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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 오빛나 교사] 통조림을열지마시오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xfu9clvxsrkcsjeb</link>
      <description>고정관념에 갇혀 진짜 자신의 모습을 영영 잃어버리는 일이 없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1-31 07:2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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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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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 아래의 질문 중 하나를 골라 한 문단으로 작성하세요.</strong></p><p><br></p><p><strong>1. (취미가 있다면) 너는 어떤 취미를 갖고 있니?</strong></p><p>어떤 취미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 그 취미가 너의 생활에 어떤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 있니?</p><p><br></p><p><strong>2. (취미가 없다면) 너는 어떤 취미를 갖고 싶니?</strong></p><p>어떤 취미를 갖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 그 취미를 가지면 어떤 점이 좋을까?</p><p><br></p><p><strong>3. (취미가 없다면) 주변에 독특한 취미를 가진 친구가 있니?</strong></p><p>어떤 취미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 그것을 바라보는 너는 어떤 생각이 드니? ( 그 취미를 가진 아이가 부러울 때가 있어. 왜냐하면 ~ / 그 취미를 가진 것을 이해하기 어려워. 왜냐하면 ~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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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07:2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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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갈이 마지막에 통조림에 대해 한 생각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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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인생은 예측할 수 없지만, 모험을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p><p>2) 때로는 모르는 것을 그대로 두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p><p>3) 다른 의견 (자유롭게 서술)</p><p><br></p><p>선택한 이유와 <mark>퍼갈의 생각이 이야기의 주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야기해볼까요?</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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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07:2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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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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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샬롯이 어른들에게 진실을 알렸지만 믿어주는 사람이 없었을 때, 당신이라면 어떻게 했을까요?</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fu9clvxsrkcsjeb/wish/2867987875</link>
         <description><![CDATA[<p>1) 다른 방법을 찾아서 계속 시도하기</p><p>2) 친구들과 함께 힘을 모아 문제를 해결하기</p><p>3) 다른 의견 (자유롭게 서술)</p><p><br></p><p>선택한 이유와 <mark>선택한 방법이 왜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나요?</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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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07:2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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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퍼갈과 샬롯이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했지만 믿어주지 않은 것은 현실의 어떤 배경을 보여주는 것인가요?</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fu9clvxsrkcsjeb/wish/2867987877</link>
         <description><![CDATA[<p>1) 어른과 아이 사이의 신뢰와 소통의 부족</p><p>2) 아이들의 목소리가 충분히 들리지 않는 사회적 문제</p><p>3) 다른 의견 (자유롭게 서술)</p><p><br></p><p>선택한 이유와 <mark>이야기의 사회적 메시지가 어떤 중요한 점을 갖는지 이야기해볼까요?</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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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07:2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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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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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에서 퍼갈과 샬롯이 각자 겪은 심리적 변화와 성장은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fu9clvxsrkcsjeb/wish/2867987879</link>
         <description><![CDATA[<p>1) 모험을 통한 자기 이해와 성숙</p><p>2) 도전과 실패를 통한 감정적 성장</p><p>3) 다른 의견 (자유롭게 서술)</p><p><br></p><p>선택한 이유와 <mark>그 이유가 주인공들의 심리적 변화와 성장에 어떻게 영향을 주었는지 분석해 보세요.</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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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07:2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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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 사건, 배경, 주제 이해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fu9clvxsrkcsjeb/wish/2867987880</link>
         <description><![CDATA[<p><strong>1.오른쪽 질문 중 하나의 주제를 골라 한 문단으로 글을 작성한다.</strong></p><p><br></p><pre><code>[이름] 제목은 자기 글의 의미를 잘 드러내게 작성한다.</code></pre><pre><code>질문과 자신이 고른 답변으로 작성한다. 반드시 선택한 이유와 하이라이트된 질문에 대한 답을 해야 한다.</code></pre><p><br></p><p>2.투표를 진행한다. </p><p>[투표방법]</p><p>1) 모든 섹션에 투표하되, 각 섹션에 한 명에게만 투표할 수 있다.</p><p>2) 투표는 댓글로 하되, 반드시 '[작성자 이름] 자신의 독후감에 반영하고 싶은 최고의 한 문장'으로만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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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07:2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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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직접 해보는 취미가 좋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fu9clvxsrkcsjeb/wish/2867987881</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사진을 찍고 보정하는 취미가 있다. 내가 셀카와 음식 사진 등 사진을 많이 찍어서 사진을 잘 찍게 되었는데 어느 날 보정에 맛 들려서 사진을 찍고 보정하는 취미가 생겼다. 그래서 학교에서 동아리를 할 때 사진 동아리를 만들었다. 그 동아리에서 친구들에게 스킬을 알려주고 각자 핸드폰에서 직접 보정을 해봤다. 4차시밖에 못해봤지만 재미있어서 좋았던 기억이 있다. 나와 퍼갈, 샬롯은 취미의 성격이 다른 것 같다. 나는 보통 집에서 할 수 있는 걸 좋아하는데 퍼갈과 샬롯은 밖에 나가서 무언가를 직접 해보는 취미를 좋아하는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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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07:2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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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OO] 예쁜 글씨가 부러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fu9clvxsrkcsjeb/wish/2867987882</link>
         <description><![CDATA[<p>  내 주변에는 샬롯과 퍼갈 같이 특이한 취미를 가진 친구가 한 명 있어. 그렇게 특이까지는 아닌데 내가 들어본 취미 중에 가장 독특한 취미였던 것 같아. 바로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 가사 중 제일 마음에 드는 한 문장을 골라 예쁘게 쓰는 거야. 그 애는 글씨체가 너무 예뻐. 붓 펜으로도 엄청 잘 쓰고 내게도 그런 글씨를 써 준 적이 있어. 정말 예쁘더라고. 왜 막 축제 같은데 보면 예쁜 글 써 준다고 해주시는 분 있잖아. 그런 분이 써 주시는 것 같이 예뻐. 나는 그 아이에 대해 정말 부럽다고 생각해. 글씨체가 예쁘면 필기할 마음이 있거든.(나만 느끼는 건가?) 어쨌든 걔가 글도 잘 쓰고 그래서 걔 노트를 봤는데 엄청 깔끔하고 예쁘게 정리되어 있더라고. 나는 그림 그리는 취미가 있거든. 그래서 그걸 가지고 예쁘게 잘라서 내 방을 꾸며 주기도 했어. 그래서 그나마 레벨 업 된 내 방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아.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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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07:2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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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내 취미고 엄마와 달라!</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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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호러 게임을 하는 것과 컴퓨터로 만든 노래를 좋아해서 크리에이터의 길을 걷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매일 크리에이터에 대한 것을 스스로 배우고, 혼자 녹화하며 연습을 하려고 유튜브를 매일 보다가, 그곳에서 프로파일러의 일을 하는 것을 보게 되었다. 거기에 빠져든 나는 프로파일러가 되기로 했다. 그래서 매일 사건을 푸는 프로파일러의 모습을 본다. 그런데 우리엄마는 이런 내 취미를 겁나 싫어했다. 거기엔 가끔 잔인한 사건도 나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엄마에게 조언을 했다. “ 이건 내 취미고 엄마와 달라!” 결국 엄마는 내 취미를 인정했다. 그리고 이 시간이 나는 너무나도 큰 재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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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07:2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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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혜연]</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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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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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운]</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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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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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1 10:4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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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지]고마워 너 덕분에  취미가 생겼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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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있는 물건을 모으는 취미가 있다.나는 어릴 때 나는 공룡를 좋아한 적이 있었다. 그래서 나는 공룡이 그려진 연필과 마스크를 엄마 가 사주셔서 학교에 가지고 같어다. 하지만 어떤아이가 공룡이 나쁘다고 계속 놀려서 너무 그 아이가 싫었다. 나는 그뒤로 취미가 바뀌 었다. 돈도 잘 안드는 걸로 바로 다이어리쓰기로 말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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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1 11:0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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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영서] 나도 여러 물고기와 동물을 기르고 싶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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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여러 물고기를 기르고 싶다 하지만 엄마는 안됀다고 책임을 못줄거거라고 하며 데려오지 않으신다... 사촌동생은 붉은귀거북, 사촌은 강아지를 키우는데 왜 나만 동물을 못키우게 하실까? 동물을 키우려는 이유는 내가 동물을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물론 외롭지 않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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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1 11:0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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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운] 특별하지 않은 취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fu9clvxsrkcsjeb/wish/2869724680</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게임하는게 취미이다. 이것은 아주 흔한 취미이지만 이것 말고는 딱히 취미가 없다. 나는 게임을 하나만 한다. 그래서 게임을 계속 하면 질릴 때가 있는데 다른 게임이 없어서 너무 지루한 적도 많다. 내 생각에 게임 하는 시간에 책을 읽으면 엄청 똑똑해질 것 같다. 그리고 게임하는 취미가 행복한 것만은 아니다. 원래도 항상 그렇지만 우리팀에 유난히 못 하는 사람이 나와서 지면 아주 화가난다. 게임할 때 흐름이 끊기면 계속 지고 계속 지면 더 기분이 안 좋아서 더 지는 악순환에 걸리기도 한다. 그럴때는 게임을 잠시 쉬고 책을 읽거나 다른 것을 한다. 나도 여러 종류의 게임을 하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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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1 11:0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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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수아] 전교 1등의 이상한 취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fu9clvxsrkcsjeb/wish/2869728857</link>
         <description><![CDATA[<p>내 친구는 공부를 정말 잘해서 반에서 1등이다. 그런 친구는 숙제를 마치고 나서 휴식 할 때 공부를 한다고 한다. 왜 그런지 친구에게 물어 보았더니, 공부를 할 때가 가장 마음이 편안하다고 한다....   정말 이해가 안 가지만, 가끔은 그런 취미가 부러울 때도 있는 것 같다.그럼 나도 1등 할 수 있을지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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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1 11:1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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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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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시헌] 시간 가는 줄도 모르는 나의 취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fu9clvxsrkcsjeb/wish/286972989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레고를 만드는 취미가 있다. 나는 레고를 만들다보면 1시간은 물론이고 2시간도 훌쩍 지나있는 경우가 많다. 나는 레고를 만들고 나면 내가 만든 레고를 보고 뿌듯해한다. 그리고 엄마도 이런 취미는 좋다고 하셨다. 하지만 레고는 한 번 만들면 다시 고칠 수 없기  때문에 레고를 다 만들고 새로운 레고를 사고 싶지만 비싸기 때문에 요즘은 만들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엄마가 사주면 다시 만들 예정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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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1 11:1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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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한별] &quot;에이 니가 작곡을 어떻게 해&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fu9clvxsrkcsjeb/wish/286973002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우쿨렐레를 잘 친다. 우쿨렐레뿐만 단순하게 치는것이 아닌 우쿨렐레를 치며 피아노로 반주를 삼고 곡을 만드는것이 내 취미이다. 내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에 행복한 취미를 가져다준거 우쿨렐레이다. 매일매일 우쿠렐레와 피아노로 합을 맞추면서 곡을 하나하나 만들어 간다. 내 작곡 노트에 곡이 하나하나 늘어날때 마다 너무너무 뿌듯하고 어렸을적 로망을 이룬건 같아 날듯이 기쁘다. 내 어렸을적 로망이 직접 작곡해 한곡 만이라도 만드는것이 내 버킷리스트에 적혀있었다.  내 로망을 이루고버킷리스트에서 작곡하기 라는 말에 줄을 그을때 너무 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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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1 11:1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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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민재]내 취미는 흔하지 않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fu9clvxsrkcsjeb/wish/2869730176</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취미는 게임이다.이것은 매우 흔해도 나는 흔하지 않다.왜냐하면 나는 한가지 게임만 파기 때문이다.다른 사람들은'이게 뭐가 흔하지 않음?''흔하지 않다는 소리 하네ㅋ' 라고 생각할순 있다.그래도 내가 이 취미를 가진것 자체가 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그래서 나는 게임을 매일하기 위해 숙제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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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1 11:1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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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영모]심심해서 하다가 생겨버린 특이한 취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fu9clvxsrkcsjeb/wish/2869730212</link>
         <description><![CDATA[<p>내 취미는 조금 특이하다 내 취미는 원주율을 외우는 거다. 나는 3.141592653589793238462643383279502884197169399375195820974944592307816 까지박에 못 외었지만 그래도 가끔식 심심할때 가끔 외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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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1 11:1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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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규빈] 농구 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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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취미는 농구 직관 가기 이다.  나는 7살 때부터 농구 직관에 갔다. 그런데 내가 농구 보러 가기가 취미인 이유는 이벤트가 많기 때문이다. 엄청난 사실은 그 이벤트 상품이 호텔 숙박권, 리조트 숙박권, 피자, 음료수 등 이다. 그래서 나는 어릴 때 받았던 젤리 한 박스가 기억에 남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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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1 11:1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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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혜연]예쁜 조개껍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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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바다에 가면, 예쁜 조개껍데기를 줍는 취미가 있다. 그 취미는, 내가 7살에서 8살때쯤, 바다에는 예쁜 조개껍데기가 많다는걸 알게되고, 해변 모래, 혹은 잠수해서 조개 껍데기를 모은다. 그리고, 이 취미는 내 동생도 나와 함께 하고 있다. 조개껍데기를 주우면서 가족들이랑 산책도 하고, 잠수해서 물고기도 볼수있어서 좋은것 같다. 하지만, 이사를 2번 가면서, 내가 제일 아끼는 소라 껍데기 같이생긴 조개껍질 빼고 모두 버리게 되었다. 그리고, 구멍뚤린 조개로 만든 조개로 만든 키링도 간직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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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1 11:1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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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영서] 제발 제 말 좀 들어주세요 장난 아니라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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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 가 샬롯이고 사람들이 내말을 듣지 않는다. 그럼 나는 샐롯처럼 혼자 화가 나서 혼자 가지 않을 거다. 난 사람들이 내말을 들을 때까지 기라리며 고집을 부릴거다. 그리고 경찰을 엄마에게 불르라고 할거다. 그리고 경찰과 함께 든든 하게 아이들을 구할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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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1 11:2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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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운] 아니 왜 내 말을 안믿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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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가 샬롯이라면 나는 경찰한테 따질 것이다. 경찰은 샬롯의 말을 믿지 않는다. 샬롯은 경찰을 포기하지만 나는 경찰한테 "이게 사실이면 어쩔거에요", "제 목숨걸고 진짜에요", "제발 좀 믿어주세요" 등 이런 말을 계속 할 것이다. 그런데 계속 말을 안듣는다면 부모님한테 이렇게 똑같이 말할 것이다. 그래도 안 믿는다면 옷을 잡아당기고 집을 난장판으로 만들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한다면 혼날 것 같다. 혼나고 나서는 집을 나와서 부모님을 걱정하게 만든 다음 전화를 해 "나를 찾으려면 내 말을 믿으세요"라며 협박 아닌 협박을 할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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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1 11:2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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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시헌]  아이들의 목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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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2) 번을 골랐다. 왜냐하면 부모님들은 보통 아이들이 말하는데 대충 흘려듣는다. 그 이유는 아이들의 말이 장난하는 것 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이 일은 책에서도 말한다. 퍼갈이 혼자 수사하는 아유는 말해도 안 믿을 것 이기 때문인 이유도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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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1 11:2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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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지]도전하는 것이 무조건 좋지는 않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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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때로는 모르는 것을 그대로 두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때로는 알고 나면 좋은 점도 있다.하지만 이 책에서는 퍼갈이 통조림속 내용 물을 알고 상황과 일상 생활에 불편함을 느낀 것 같아서 이다.계속 통조림속 내용물이생각이 떠올랐다.결국엔 공장에 잡혀서 아동노동 착취를 당했지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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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1 11:2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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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규빈] 만약 내가 샬롯의 상황에 처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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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만약 샬롯의 상황에 처해있었다면 나는 샬롯과 같은 선택을 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샬롯은 괴상한 아이라고 해서 자기와 잘 맞는 친구가 없다. 그런데 겨우겨우 잘 맞고 취미가 같은 친구를 만났는데 그 친구가 위험에 처해져 있으니 마음이 퍽! 히고 가라앉았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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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1 11:2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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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혜연]예측할수 없는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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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퍼갈이 마지막에 통조림에 대한 생각은 어떤의미가 있을까요? 나는 그 통조림이  인생은 예측할 수 없지만, 모험을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 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이든, 동물이든 미래는 예측할수 없다. 내가 무엇을 할지, 무근일이 일어날지. 그래도, 퍼갈은 모험을 해서, 어린이 노동자를 구해냈기 때문에 모험을 해서 다른사람을 도울수도 있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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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1 11:2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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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영모]???:왜 도움 안주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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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어른과 아이의 실례와 소통의 부족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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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1 11:2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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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민재]나는 친구들의 말을 잘 들어주는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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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친구들과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왜냐하면 나도 내 얘기를 안 들어주면 속상하고 힘들다.그런데 내가 아닌 다른 아이가 괴로워한다.어떻게 지나치겠냐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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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1 11:2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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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시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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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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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1 11:2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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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한별] 아이들은 목소리는 영원히 묵살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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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이들은 아무리 목청껏 소리를 질러도 울리지 않는다. 결국 그대로 아이들의 의견의 파묻혀지고 아이들의 목소리가 사회에 울리지 않게된다. 아이들이 의견을 곰곰히 생각해 어른들에게 조심스럽게 말해도 먹히지 않는다. 어른들에게 참된 진실을 말해도 그냥 장난이겠지 거짓말이겠거니 하고 넘어가니 세계는 아동노동착취로 물들어 간다. 그렇게 지금까지 파묻혀진 아이들의 의견이 너무 많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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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1 11:2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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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규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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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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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1 11: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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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수아] 어른들은 이상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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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샬롯이 어른들에게 진실을 알렸지만 믿어주는 사람이 없었다. 그럴 때에는 나였다면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거다. 끝까지 어른들에게 진실을 알렸을 것 같다. 계속해서 진실을 알리다 보면 언젠간 한명이라도 알게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만약 그때도 아무도 알지 못한다면 난 다른 방법을 찾아 고민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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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1 11:3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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