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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7 : 소중한 나, 사랑스런 너, 함께하는 우리 by YOUNG SUN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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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 : 그림 &amp; 사진 올리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03 02:2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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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길한 여름방학 워터파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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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여름방학 때 경기도 쪽 펜션에 갔었다.</p><p>난 거기에 워터파크가 있어 정말 행복했다.</p><p>펜션에서 지낸지 2일 후 엄마가 워터파크에 가자고 말했다. 난 탈의실에서 수영복을 입는데 사람들의 비명소리가 들렸다. </p><p>'호들갑 떨기는' 이라고 생각했다.</p><p>난 워터파크에서 가장 무서운 놀이기구를 탔다.</p><p>"내가 소리 지른  수 만큼 동생 너 소원 들어 줄게"</p><p>그때 까진 몰랐다. 나에게 닥쳐올 위기를.</p><p>"누가 이런 기구에서 소리를 질러"</p><p>놀이 기구가 갑자기 90도로 떨어졌다!</p><p>"으악악악악아앙아!"</p><p>"엄마야!!!!!!"</p><p>"엄마말 잘들을 으악악악악악!!!!!"</p><p>그렇게 난 동생 소원을 4번 들어주었다.</p><p>난 그나마 쉬운 파도풀을 타기로 했다.</p><p>"히힣히. 이거는 식은 죽 먹기지"</p><p>난 파도풀로 들어왔다.근데 내 밑에 빨간 줄이 있었다. 난 후회를 했다. 빨간줄은 파도가 덮치는 곳이다. 난 도망가려 했지만 파도가 몰려왔다.나는 포기를 하였고파도가 내 뒷통수를 세게 쳤다.난 선택을 잘못했다.정신이 반쯤 나간 것 같았다.</p><p>엄마가 돈까스를 먹자고해 정신이 돌아왔다. 돈가스를 먹어보니 맛있었다.</p><p>"군침이 싹 도누"</p><p>"허허, 맛있어 맛이 재밌어"</p><p>나에게 동생이 있는데, 동생1하고, 동생2. 동생1이 동생2보다 4살 더 많다. 어쨋든 동생1과 놀았는데, 워터파크에서 2번째로 무서운 놀이 기구를 타기로 했다. 이 놀이기구는 쉬울줄 알았는데 무섭지....않지가 않았다.</p><p>내 비명은 엄청 컸다.</p><p>"아아아아아앙어어어ㅏ아어엉너터낭"</p><p>"우웅우우ㅜ우우우엉여ㅕ"</p><p>난 외계어를 시전했다. 집에 갈 시간 됐다. 원래 아쉬워야 하는데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었다.</p><p>정말ㅠㅠ행복했다.ㅠ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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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3:3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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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카오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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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일차</p><p>지금 위치는 인천공항이다.</p><p>졸려서 죽을 것 같다. 내가 그렇게</p><p>"엄마! 좀 낮비행기로 해줘!"</p><p>라고 말했는데 자리가 없었다 한다.</p><p><br/></p><p>오후11시... 드디어 비행기에 탑승했는데 또</p><p>30분 지연되고 그러다가 드디어 12시 이륙!</p><p>비행기 오랜만에 타봐서 은근 설렜다.</p><p>누나랑 나는 가는 동안 자면서 갔는데</p><p>현지 시간 오전 1시 쯤에 도착! 근데 또</p><p>졸려 죽을것 같아서 서둘러 숙소에 가서</p><p>1일차를 마무리했다.</p><p><br/></p><p>2일차</p><p>첫날! 일어나서 호텔을 돌아다니면서 </p><p>푸드코트에 가봤다. 딤섬이 있어서</p><p>온 가족이 "그래도 딤섬은 먹어봐야지!"</p><p>해서 먹었는데 그냥 비비고 만두가 더</p><p>맛있을 것 같았다. 어쨌든 대충 식사를 하고 </p><p>첫날은 좀 쉬기로 했다.</p><p><br/></p><p>3일차 </p><p>드디어 본격적으로 여행을 시작했다.</p><p>일단 일어나자마자 마카오 타워로 택시를 </p><p>타러 갔다. 도착하고 엘리베이터를 타려는데</p><p>어떤 중국인 아저씨가 대놓고 새치기하고</p><p>엘리베이터에서 고성방가를 했다.</p><p>역시 욕하고 보면 중국인이라는 생각이 </p><p>들었다.</p><p>(5일차에 또 나옴)</p><p>어쨌든 전망대에 올라가 경치를 보고 </p><p>스카이 워크를 하려 했다.</p><p>여기서 스카이워크가 뭐냐면</p><p>밖에 나가 로프 하나 매고 난간에서</p><p>걷는 것이다. 전망대(꼭대기에서)말이다</p><p>누나랑 나갔는데 누나는 "야 밀면 d진다"</p><p>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p><p>"뉘에 뉘에 알뀄쉡뉘다~"</p><p>라고 했다. 역시 누나는 진짜 쫄보 같다.. 아니다. 어쨌든 스카이워크를 하는데  은근 생각했던 것보다</p><p>무서웠다. 내가 계속 누나를 밀어서 누나가</p><p>"야 ㅆ 들어가서 죽인다?"</p><p>라고 했다. 하나도 안무서웠다.</p><p>쨌든 또 중국인 새치기 2콤보를 경험하고</p><p>숙소에 가 수영장에 갔는데 사람도 별로 </p><p>없고 넓고 얼음물 서비스도 있어서 한2시간</p><p>놀면서 누나를 놀렸다. 누나한테 맞았다. 아팠다.</p><p>그렇게 3일차가 끝났다.</p><p><br/></p><p>4일차 </p><p>숙소를 옮기는 날이다.</p><p>어찌저찌 숙소를 옮기고</p><p>워터파크에 갔는데 유수풀에서 놀고 있는데</p><p>어떤 중국인 아저씨가</p><p>"스위ㅣㄱ삯이ㅡㄱ시ㅡ"라고 해서</p><p>걍 사람들 다리 밑으로 잠수해서 튀었다.</p><p>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파도풀에 가서 </p><p>놀았는데 재밌었고 누나한테</p><p>"ㅋ 쫄았쥬우~?"</p><p>라고 하고 또 맞고 그날 저녁에 라면 먹으면서 놀고먹고 잤다.</p><p><br/></p><p>마지막 날</p><p>마지막 날이다. 다시 워터파크에 가서 실컷</p><p>놀고 나니 벌써 5시가 돼 있었는데</p><p>엄마가</p><p>"비행기 밤 비행이니까 자둬"</p><p>라고 해서 11시까지 자고 체크 아웃을 하는데 또 어떤 무개념 중국인 가족이 새치기해서 짜증났다. 쨌든 택시를 타고 공항에 </p><p>가는데 전부터 느꼈던 거긴 한데</p><p>이쪽 택시 기사들은 목숨이 2개인가 보다.</p><p>참 위태롭게 운전해서 너무 불안했다.</p><p>어쨌든 지이이이이이이이이인짜 오래</p><p>서서 수하물 등록하고 기다리는데 시간이 안흘렀다. </p><p>그렇게 장장 2시간을 기다리고 시계를 보니 현지시간 새벽2시였다. 다행이 돌아버리기 전에 탑승했다. </p><p>그리고 이륙하자마자 잠을 잤는데</p><p>눈뜨니 서해 상공이었는데 서해긴 해도 일출이 너무 예뻤다. 일출을 구경하다 어느새 도착했고 길고 힘들고 즐거웠던</p><p>여행이 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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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3:3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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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덜렁대는 나의 생일선물 준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d507/xfpmai998jorj56y/wish/2777292762</link>
         <description><![CDATA[<p>  10월 27일 금요일, 나는 하윤이의 생일🎂을 준비 중이었다. 그런데...? </p><p>핸드폰📱이 띠링! 울렸다. "나 일요일에 약속있어ㅠㅠ 미안해" 충격적인 하윤이의 연락..! 사실은 불과 며칠 전, 나는 일요일 즉, 하윤이의 생일🎂 당일 하윤이 집 앞에서 생일깜짝 파티를 해줄 생각이었다. 생각만 해도 재밌을 것 같아서 웃음😄이 실실 나왔었는데... 나의 계획이 모두 와장창 깨지고 말았다. 어쩔 수 없이 문자를 보냈다.  "아, 아냐ㅎ 괜찮아.. 생일인데 너도 놀아야지.. 그럼 그냥 학교에서 보자 하하하.." </p><p><br></p><p>  10월 28일 토요일, 혜림이와 트리플로 하윤이 생일선물👝을 고르러 가기로 했다. 물론 너무 예쁜것이 많아서 조금! (실은 많이) 고르긴 했지만 말이다 ㅎㅎ 이참에 혜림이 생일선물인 세×틴 앨범도 사 주었다.  그렇게 난 재밌는 하루를 보냈다:)</p><p><br></p><p>  다 사고 집에 돌아와 선물👝을 정성스럽게 포장했다. "후후! 하윤이가 당연히 좋아하겠지? 😎히히히" 그렇게 나는 일찍 잠에 들었다.</p><p><br></p><p>  일요일이 지나가고 드디어 약속했던 월요일이 다가왔다. 포장한 선물을 가방에 조심스럽게 집어넣은 뒤, 학교로 가는 발걸음을 옮겼다. "어어..?😟" 그런데 뭔가 이상했다. 가방이 예상보다 가벼웠고, 뭔가 잊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뭘까? 그렇게 몇 분째 곰곰히 혼자 생각하다가 엘레베이터가 1층에 다다른 그때! 생각났다.. 내가 뭘 잊었는지 말이다. 바로 포장한 선물을 넣을 쇼핑백🛍을 잊었다는 걸!! 하지만 다시 집에 올라가기에는 너무 늦어버렸다. 어쩔 수 없이 새로 사야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깨달은 후, 나는 전속력🏃‍♀️으로 학교 앞 문구점을 향해 달려갔다. 헐떡이며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를 때가 되자 도착했다. 하지만 내 눈앞에 보인건.. 2500원짜리 쇼핑백!?? 끄하ㅏ아.. 너무 비싸잖아..ㅠㅠ 돈은 아까웠지만 '그래도 친한친구 생일인데!! 이정도 돈💸은 써도... 되겠지이..?' 라고 생각하며 쇼핑백을 구입했다. 그래도 마음은 훨 가벼워졌다. 내 지갑👛도 가벼워졌다(?)</p><p><br></p><p>  "우아앙! 너무 고마워 선물👜 너도 마음에 든다♡"</p><p>"히히. 그래? 그럼 다행이네~ 고민해서 샀는데 말야." 나는 친구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나도 무척 뿌듯🥹했다. 다음 생일에는 더 잘 챙겨주고 싶었다. 내년에는 조금 덜렁대는 것도 줄여야지! ㅎ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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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3:3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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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스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d507/xfpmai998jorj56y/wish/2777293352</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아침에 아~주 개운하게 일어났다. 왜냐하면 오늘은 친구들과 코스튬을 하기로 한 날이다.너무 기대된다. 그 순간 전화가 왔다.</p><p>"어 동규야 오늘 12시 까지 티하(티하우스)로 와"</p><p>내가 대답했다. </p><p>"응!"</p><p>열 한시까지 2시간 남았다. 일단 밥부터 먹자. 밥을 먹은 후에 틱톡을 보면서 한참을 웃고 있을때, 친구에게 전화가 왔다.</p><p>"동규야 5분 후에 만나"</p><p>"알겠어"</p><p>전화를 끊었다. 에?지금 몇시.. 11시55분??? 빨리 코스튬을 입고 친구들과 만났다.</p><p> "이제 뭐할꺼야?"</p><p>내가 물었다.</p><p>"피방가실?"</p><p>"그래 빨리 가자!!" </p><p>피방에서 놀다가 나오니 5시였다. 오 시간이..</p><p>"얘들아 센시티 축제 6시까지래"</p><p>"야 빨리 가자 늦겠다"</p><p>"응 뛰자"</p><p>"어휴 겨우 도착했ㄴ..?" </p><p>왜 가게들이 다 가고있지?</p><p>"얘들아 걍 놀자"</p><p>"그래 토당 가자"</p><p>"오 좋다 빨리 가자"</p><p> (토당에 도착하고)</p><p>"애들아 저기 공짜 솜사탕이다 가자 ㅋㅋ"</p><p>"응 ㅋㅋㅋ"</p><p>근데 거기에 내 친구들과 우리반 얘들이 있었다.</p><p>"야 저기 사람 엄청 많은데.."</p><p>"걍 가지 말자"</p><p>"그래!"</p><p>거기 지나가던 도중 친구 부모님이 나에게 인사하셨다.</p><p>나도 어떨결에 인사했다.</p><p>친구들과 재밌게 놀고 집에 갔다.</p><p>집에 들어가자마자 침대에 다이빙했다.</p><p>그때는 엄청 힘들었던 날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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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3:3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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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영어마을에서의 일상&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d507/xfpmai998jorj56y/wish/2777294106</link>
         <description><![CDATA[<p>10월의 어느날 영어마을 4박 5일 체험에서의 4일째 되던 날이다. 기숙사에서 푹~자고 있을때, 갑자기 기상송이 쩌렁쩌렁 기숙사 안에서 울렸다. 난 우리반 하원이랑 같이 기숙사였기에 서로 이야기 하고 같이 다녔다. '어우 깜짝이야' 난 기상송 반주가 시작 될 때 바로깼다.</p><p>"어우 무서워....😨" 이게 우리가 일어나자마자 하는 말이다. "얘들아, 내일 집간다~~!!🤗" 내가 말했다. 우리는 거기서 재밌있을 줄 알았지만, 그곳에서의 생활은 기숙사가 딸린 학교나 다름없다. 하지만 매점에서 과자를 살수 있고, 영화도 볼수 있기에 버틸수 있었던 것 같다.</p><p><br></p><p>아침밥을 먹으러 가는데 배가 슬슬 아파오기 시작했다. '여기 급식이 맛있어서 급하게 먹다 체했나?🤢' 나는 어쩔수 없이 밥을 남길 수 밖에 없었다. </p><p><br></p><p>밥을 먹고는 강당으로 가서 영화를 봤다. 영화를 본 뒤에는 여러 춤을 췄다...;; 나는 이걸 왜하는 걸까 라는 생각을 했다. 잠시후, 우리는 직업 체험을 하러 갔다. 난 얼굴을 조금 찡그리고 실증이났다. 왜냐하면 거긴 그냥 학교와 같으니까... 하지만 오늘은 요리수업이 있는 날! 내가 손꼽아 기다렸던 날이다.</p><p>"야, 야 오늘 요리수업 있어~!!" 나는 물 만난 물고기처럼 설레었다. "오, 그러네?" 다른 아이들도 기뻐했다.</p><p><br></p><p>요리시간이 되었다.  우리는 반죽으로 모양을 잡아 쿠키를 만들었다. 그런데 하원이가 정성스레 만든 쿠키 반죽이 떨어지고 말았다. 선생님께서는 새로 하나 만들라고 하셨다. 쿠키가 완성되었다. 나는 조심스레 쿠키를 베어물었다. 쿠키의 맛은 기대 이상 이였다. '음 맛있다. 엄마와 아빠, 그리고 내 동생도 먹어 봤으면 좋았을걸...😔"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점심을 먹으러 이동했다. 점심을 다 먹은 뒤, 나는 매점에서 간식을 샀다.</p><p>그리고는 강당으로 가서 영화를 보며 사온 간식을 먹었다.</p><p><br></p><p> 여러가지 체험을 하고 어느덧 마지막 전 체험시간이 되었다. 외국인 선생님께서 우리 (직업)반이 춤 공연이 있다고 하셨다. '갑자기...?' 나는 순간 머리속이 백도화지처럼 하얗게 변했다. '나 춤 잘 모르는데....' 결국 남자애들은 아기상어, 여자애들은 아이엠과 슈퍼샤이라는 노래를 추기로했다. 연습을 하긴했는데, 막상 가려니 두근두근!! '아 어떻게...' "그냥 이 춤 모르는 애들은 뒤 쪽에서 춤을 추자." "그래, 그게 좋겠다." 나는 뒤쪽에서 춤을 추겠다고 말했다. '그나마 다행이다, 뒤쪽 친구들한테 가려지면 내가 잘 못해도 가려지니까...' </p><p><br></p><p>'어? 뭐야?' 눈 깜짝할 사이에 나는 무대위로 오르고 있었다. 남자애들이 먼저 춤을 추고 있을때, 나를 포함한 여자애들은 무대뒤에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제는 우리 차례... 나는 순간 춤 내용을 까먹고 말았다. 그래서 앞친구 춤을 따라춰서 살짝 어설펐다. 그래도 우리는 2등을 해서 밥을 빨리 먹을수 있었다😁 </p><p><br></p><p>밥을 먹고는 원래 강당으로 가야했지만 기숙사로 갔다. 왜냐하면 이번에는 댄스파티가 있었기 때문! 우리는 기숙사에 짐을 두고 강당에서 댄스파티를 했다.  난 춤을 몰라서 막 추고 있는데,  하원이가 그 모습을 보았다.</p><p>'아 창피해.' 원래 안추려고 했는데 그래도 여기까지 와서 신나게 즐기다 가야 할것 같았는지  나도 모르게 춤을 추고 있었다. 신나는 댄스파티가 막을 내렸다.</p><p><br></p><p>그 다음에는 스티커를 뜯긴 사람들끼리 무대에 모였다. 스티커는 원래 5개가 있다.  근데 만약 방에서 취침소등을 했을때 누구 한 명 이라도 떠들면 그 방 아이들 모두의 스티커를 뜯는다. 우리 방에서 누군가 자꾸 말을 걸어서 우리도 뜯기고 말았다... 게다가 첫날부터!! 우리도 어쩔수없이 무대로 갔다. 다른아이들 전부 기숙사로 가고 있을때 우리는 강당에 있던 많은 의자를 옮겨야 했다. '좀 억울하네...😮‍💨' </p><p><br></p><p>의자를 다 옮기고 기숙사에서 씻을 준비를 하는데 엄마께서 쓰신 편지가 왔다.  그리고 첫날에 떠들었던 친구는 사과를 하기는 커녕 오히려 나에게 짜증을 냈다. '왜 저러지...' 억울하고 슬펐다.............. 결국 선생님께서 오셨는데 그 친구는 여전히 사과를 하지 않았다. 그러고는 내가 먼저 사과를 하면 받아준다고 했다. '왜 내가  먼저 사과를 해야하지?'라는 생각과 함께 나는 씻으러 들어갔다. </p><p><br></p><p>오늘은 마지막으로 그곳에서 자는 날이다. 내일 집에 간다는 생각에 정~말 기쁘고 설레었다. 마지막날밤은 무척 더웠다. 이불을 발로 차고 이리저리 움직여서 더 시원한 자리를 찾았다. '빨리 집 가고 싶다..' 너무 설레고 더웠던 걸까? 난 평소보다 늦게 잠에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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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3:3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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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는 실과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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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3년 10쯤에 우리 반에서 실과 음식 만들기를 했다. 우리 모둠은 박주원, 김동규, 김가현, 이다원으로 1 모둠이었다. 선생님이 우리 모둠의 김가현을 3 모둠으로 보내고 김윤별을 우리 모둠으로 보내라고 해서 김가현 대신에 김윤별이 1 모둠이 됐다.</p><p>각각 준비물을 준비한 뒤, 음식 만들기 시간이 됐다. 그때 내가 준비할 준비물은 구운 햄, 양상추였다. </p><p>그때 나는 구운 햄은 집에서 구우면 되는데 양상추를 마트에 파나? 생각했다.</p><p>그래서 근처 마트에 가보니 양상추가 팔고 있었다. 그 양상추를 사고 집에서 썰어서 학교에 가지고 갔다. 학교에 가보니 다른 친구들도 준비를 많이 한 것 같았다. </p><p>음식 만들기를 할 때 우리 모둠이 만들 음식은 햄치즈 샌드위치였다. 내가 햄과 양상추만 올리기였는데 동규가 맡은 일인 딸기잼을 바르는 일을 못한다고 해서 내가 대신 해줬다. 그렇게 샌드위치를 만들던 중, 1명이 </p><p>"선생님들 것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p><p>라고 해서 선생님들 것까지 총 6개를 만들었다. </p><p>그리고 2교시가 되었고, 우리 반은 다 함께 밖에 나갔다. 밖에서 우리 모둠이 만든 샌드위치를 먹어 보니 맛있었다. 그리고 다른 친구들이 만든 샌드위치도 봤다. 어떤 모둠은 양파를 넣은 샌드위치, 다른 모둠은 케이크처럼 꾸민 샌드위치도 있었다. 그리고 다시 반에 돌아와 책상을 정리했다. 지금까지 한 실과 중에 가장 재미있었던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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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3:4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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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코믹월드에 갔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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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첫번째  우주                            두번째 나</p><p>하늘에서 난방기를 켰는지 굉장히 무더웠던 8월의 어느날, 나는 우주를 기다리다 지쳐 마중을 나가기로 결심해 신발을 신고 현관을 나섰다.</p><p>"우주야!!"</p><p>횡단보도 너머로 우주가 보였다. 우주가 횡단보도를 건너고 나서 그동안 뭐했는지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하며 우리집을 향해 걸었다.</p><p>도착한 뒤 손을 씻고 우주와 함께 방에 들어가서 우주가 짐을 내려놨다. 우주는 가방에서 가발을 꺼내 옷걸이에다 걸어놨다.</p><p>"큽...우주야 가발을 거기다가 두면 어떻겤ㅋㅋㅋ"</p><p>"아 뭐 어땤ㅋㅋㅋ그냥 나뒄ㅋㅋ"</p><p>우주가 웃으며 대답했다 그 후에 부모님과 동생들도 집에 들어오고 우리 둘은 내 방에서 내일 뭐 할지 얘기를 나누다보니 어느새 저녁 9시가 되어있었다. 그래서 이불을 깔고 그 위에 누워있었다. 그러다가 무서운 얘기를 하면 재미있을것 같아서 선풍기를 켜두고 앉아서 무서운 얘기를 하고 있었다.</p><p>"저희 학교에는 남자배구부가 없습니다. 만약 회색머리의 남학생이 배구부얘기를 한다면 그 즉시 선생님이 부르신다며 교무실로 향하세요..."</p><p>"왁!!!!"</p><p>"꺄아아아악!!!!!"</p><p>나와 우주는 놀란 나머지 밤 10시쯤에 시끄럽게 소리를 질러버려 우리를 놀래킨 엄마한테 무진장 혼났다. 엄마께서</p><p>"얘들아 슬슬 자야되지 않을까...?"</p><p>졸음이 섞인 목소리로 엄마께선 말씀하셨다.</p><p>하지만 그렇다고 가만히 누워서 잘 우리가 아니지...! 조용히 핸드폰을 꺼내 이비스(그림어플)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정확히는 내가 아이디어를 주고 우주가 그림을 그림) 그러다가 새벽 1시쯤에 잠에 들었다.</p><p>다음날 아침 7시 30분쯤 엄마께서 우리한테 일어나라고 말씀하셨다.그제서야 나와 우주는 일어나 자리를 정리하고 아침을 먹고 환복을 하고나서 짐을 챙겨 차에 탔다.차에서 1시간쯤 지났을까? 우리는 일산 킨텍스에 도착했다.그때가 9시쯤이였는데,꽤 일찍 도착했음에도 사람이 많았다.일반인 줄은 끝이 보이지않았고 코스어 줄은 막 엄청 길진 않았다.거기에 앉아서 핸드폰도 보고 수다도 떨고 하니, 입장시간이 되었다. 나와 우주는 앞에 있는 사람들을 따라 입장을 했고, 들어가는데 안에는 부스가 엄청 많았다. 나와 우주는 탈의실을 향해 걸었다. 탈의실에서 코스프레 의상으로 갈아입은 후에 부스를 돌아다니다가 한 부스 앞에 멈춰섰다. 그 부스에는 내 최애가 인형이 되어있었다. 그 인형은 8000원 정도 했는데 비싸긴했지만 만족스러웠다. 그렇게 돌아다니며 시노부,고/죠,토게,쇼토,청명이등 내 최애들 굿즈를 사왔는데 지나가다보니 간식 부스 앞에 멈춰섰다. 탕후루,마카롱을 사먹었다(+젤라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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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3:4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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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덕유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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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가 쨍쨍한 맑은 일요일이였다.오늘은 덕유산을 2박3일 가는 날 이였다.산에 처음 올라가는 생각에 두근두근거렸다.나는 등산화를 챙겼다.몇분 후 차에 탔다.차에서 핸드폰이랑 바깥 구경하면서 덕유산에 가고 있다.나는 핸드폰하다가 잠이 들어버렸다.zzz</p><p>잠이 깬후 덕유산에 도착했다.4시간동안 차에 타면서 가다가 밖에 나오니 상쾌하다.나는 동생이랑 배드민턴 치면서 고기를 기다리고있다.몇분 후 고기가 다 구워졌다🥩</p><p>'와~ 엄청 맛있겠다'</p><p>나는 고기를 허겁지겁 먹었다.다 먹고 나서 또 라면을 먹었다.나는 다 먹고 배가 터질거 같았다.</p><p>'하 겁나 배불러'</p><p>나는 카라반 침대에 누웠다.동생이랑 같이 게임을 했다.그러다가 잠이 zz쏟아졌다.그렇게 하루가 지났다.</p><p>다음 날 아침 밥을 먹었다.그러고 나서 덕유산에 올라갈 것이였다.나는 첫 산행에 긴장됐다.</p><p>'엄마 산에 올라가다가 넘어지면 어떡해?'</p><p>'다 잘 될거야'</p><p>엄마가 용기를 줬다.몇분 후 덕유산에 도착했다.엄마가 정상에는 케이블카를 타자고 해서 탔다.</p><p>'경치가 끝내준다'</p><p>나는 산 정상에 도착했다.가족들이랑 산 정상에서 사진을 찍었다.그리고 대피소에서 라면을 먹으려 하는데 가스 버너를 챙기지 못했다.ㅠㅠ그래서 생라면이랑 밥,김치 이렇게 먹었다.ㅠ다 먹고나서 산을 내려가 하는데 동생이 힘들다고 엄마랑 할머니가 케이블카타고 내려갔다.나는 엄마랑 헤어졌다.나는 이모랑 이모부랑 산행을 했다.백련사까지 2km,덕유산 카라반까지는 6km남았다.간식을 많이 챙겨서 그렇게 배고프지는 않을 거 같다.몇 시간후 1km에서 쉬었다.</p><p>'헤헥'</p><p>나는 좀  힘들었다.</p><p>몇 분후 다시 출발했다.</p><p>'어? 우리 잘못왔는데? 어려운 코스로 왔네?'</p><p>나는 깜짝 놀랐다.경사로 엄청 심했다.'다시 돌아갈 수도 없고..... '</p><p>나는 더 힘차게 힘을 내고 다시 출발했다.몇 시간후 백련사에 도착했다.바로 도착하자마자 물이랑 간식을 먹고 백련사에서 사진을 찍었다.</p><p>'카라반까지는 쉬운거리니까 빨리 도착할거야'</p><p>이모가 말씀하셨다.몇시간 후 카라반 까지 500m  남았다.</p><p>('조금만 더 힘내자')</p><p>몇분 후 카라반에 도착했다.도착하자마자 침대에 누웠다.그리고 엄마가 다리를 주무러 줬다.어렇게 첫 산행은 끝났다.나는 잠들어버렸다zzz일어나보니 고기가 맛있게 구워졌다.나는 고기를 또 허겁지겁 먹었다.내 다리가 말을 않들었다.그리고 길고양이가 우리한테 왔다.나는 고기를 줬다.길고양이도 배고파난지 허겁지겁 먹었다 이렇게 먹고 고양이가 갔다.</p><p>'고양아 안녕'</p><p>나는 좀있다가 마시멜로를 구워 먹을 것이다. 몇분 후 마시멜로 구웠다.노랗게 잘 구워져서 맛있게 먹었다.다 먹고 침대에 누웠다. 또 잠이 든다zzz</p><p>다음날 일어나보니 집에 갈 시간이였다</p><p>'안녕 덕유산'</p><p>나는 차에 탔다.나는 또 차에서 잠들어버렸다.깨어났더니 집에 도착했다.다음에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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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3:4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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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가는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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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어느날 아빠께선 곧 캠핑을 간다고 말씀하셨다. </p><p>"다음주에 캠핑 갈거니까 뭐할지 생각해 둬~" </p><p>캠핑 날짜가 다가올수록 기뻤다! </p><p>  "드디어 캠핑 가는 날이다~!" ⛺</p><p>자동차를 타고 캠핑장에 도착했다. 도착하자마자 아빠께선 텐트를 치시고 계셨다. 나는 텐트 치는 것을 도와줬다. 아빠께선 내내가 도와준 덕분에 빨리 텐트를 쳤다고 말씀하셔서 뿌듯했다.″̮</p><p> 벌써 밥을 먹어야 될 시간이였다! 엄마께선 맛있는 음식을 준비중이였다. 짐을 나르느라 힘들었긴 하지만 밥은 정말 맛있었다.</p><p>  밥을 다 먹고 소화시킬겸 캠핑장을 돌았다. 보지 못했던 풍경들이 너무 이뻤다! 남는 시간에 가족들과 보드게임을 하고, 영화를 보니 벌써 해가 지고 어두워졌다.</p><p>   맛있는 저녁을 먹고, 아빠께서 불에 마시멜로를 구워보라고 하셨다. 처음에는 많이 태웠지만 마시멜로는 맛있었다. 그날밤에는 침낭에 눕자마자 잠이 들었다. 재밌고, 행복한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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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3:4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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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동물 농장 에서 생긴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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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 어느날, 난 가족들과 강릉 여행을 가는 날 이였다.</p><p> 난 너무 기대가 돼고 행복했다.</p><p>동생이 갑자기 나에게 말을 걸었다.</p><p>"누나! 이번 여행에서는 싸우지 말자"</p><p>"응,그래"</p><p>라고 말하고 아빠가 말씀하셨다</p><p>"출발 할 거니까 안전띠 했지? 출발한다"</p><p>난 아빠께 물었다.</p><p>"지금 어디가는 거에요?"</p><p>아빠가 말씀하 셨다.</p><p>"○○동물 농장가고 있어"</p><p>나는 동물 농장에 가는 내내 창 밖을 보고 있었다.</p><p>아침 일기 예보에서는 비가 온다고 했지만 날씨가 너무나도 화창했다.</p><p> 강릉에 있는 ○○동물 농장에 도착 했다.</p><p>차에만 있어 뻐근해 기지개를 폈다.</p><p>난 표를 끊고 있다 얼른 셔틀 버스를 타는 정류장에 도착 했더니 바로 버스가 와서 버스를 타고 양몰이 쇼를 보러 갔다.</p><p> 사회자님이 "지금부터 양몰이 쇼를 시작하겠습니다" 라고 시작하는 순간 저멀리서 강아지 한마리가 달려와 양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 앙을 관객이 있는 쪽으로 몰고 오기 시작 했다. 강아지는 코딩 된 AI기계처럼 지시하지 않아도 척척 알아서 몰고오기 시작했다. 쇼가 끝난 뒤 강아지와 사진을 찍으려고 했는데 막내 동생보다 1.5배나 커 좀 무서워지만 참고 찍고 내려 왔다.</p><p> 사진을 찍고 옆에 있는 울타리 양에게 먹이를주러 갔다.먹이를 주려고 바구니에 사료를 꺼냈는데 양들이 우르르르 몰려오기 시직해 너무나도 무서웠다.</p><p> 양에게 사료를 주고 농장에 제일높은 언덕에 올라가기위해 버스를 탔다. 올라와 버스를 내려 보니 너무 추워 앞이 안보일 정도 였다.</p><p> 내가 가족들에게 버스를 타고 내려가자고 하니 다들 춥다는 듯 다시버스를 탓다.다시버스를 타니 쌀쌀했던 버스가 난로를 튼 같 것같이 너무나도 따뜻했다.얼마나 추웠냐하면 완전 겨울이 따로 없었다.</p><p> 그래도 힘들었어도 처음하는 경험이니 색다르고 재미잇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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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3:4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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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준이와의 우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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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 한 주말이었다. 그 날로 가보자...</p><p>오늘은 매우 중요한 날 바로. 동준이네 놀러가는 날!</p><p>원래는 학원을 가야 하지만 그냥 다음주로 미뤘다.</p><p>"나 이제 출발함." </p><p>전화를 했다. 동준이가 알겠다고 해서 동준이네 집으로 갔다. 가자마자 동준이 어머님께 인사를 드리고 동준이 방으로 들어갔다.</p><p>들어가자마자 게임을 했다. 그리고 동준이 어머니께서 수박 음료와 빵을 주셨고 우린 맛있게 먹었다.</p><p>그리고 계속 게임을 하다가 내가 </p><p>"우리 공포겜 해보실?" </p><p>이라고 하니 ㅇㅋ 라고 하고 공포겜에 들어갔다.</p><p>우린 나,동준,동준이 동생,모르는 플레이어 2명과</p><p>게임을 시작했지만... 몇분 안돼 갑자기 귀신이 나오고</p><p>"으아악아ㅠㅠ." </p><p>비명을 지르고 핸드폰을 던지며 이불로 다이빙 했다. 동준이가 나가자고 해서 나갔다.</p><p>그리고 동준이 어머님께서 점심으로 떡볶이,미니 돈까스,밥을 주셔서 맛있게 먹었다.</p><p>그다음엔 보드게임을 하고 하니 시간이 훌쩍 갔다.</p><p>그리고 내가 "나가서 놀래?" 라고하니 ㅇㅇ이라고 해서 나가려고 했는데 동준이 어머님께서 동준이 팔 아픈거 도와준게 고맙다고 과자를 선물 해주셨다.</p><p>그리고 나왔는데 막상 할만한게 없어서 일단 놀이터로 갔지만 동준이 팔이 다 나은게 아니라 조심조심 놀고 있었는데 시간이 벌써 집에 가야할 시간이어서 고맙다고 작별인사를 하고 갔다.</p><p>동준이와의 우정이 깊어진것 같아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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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3:4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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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파티 전에 일어난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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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 29일 일요일,</p><p>나는 눈이 번쩍! 떠졌어.</p><p>'이얏호! 오늘은 나의 생일!'</p><p>생일파티 를 생각하며 거실로 향했지.</p><p>비몽사몽 소파를 보니 동생이</p><p>소파를 트램펄린 마냥 방방 뛰는거 있지?</p><p>"모냐..."</p><p>시계의 시침도 이제막 7을 떠나는데</p><p>동생은 꿈나라를 떠난지</p><p>꽤 된것 같더라고,</p><p>(일어난지 오래된거 같다는 말)</p><p>  '새상에는 신기한 일이 참 많아'</p><p>어쨌거나 난,'동생' 이라는 악마를 위해</p><p>쇼를 해야했고 </p><p>그렇게 시계의 시침이 8...9....10.....11......12....</p><p>미침내 시침이 1에 가까워 지자</p><p>동생과 나는 내기를 했어.</p><p>"○○이가 먼저오면 네가,</p><p>□□이가 먼저오면내가 이기는 거야,</p><p>그리고 내기에서 지면 딱밤이다."</p><p>  그렇게 나와 동생은숨죽이며 기다렸어.</p><p>시계의 분침이 한칸...두칸...세칸......</p><p>동생도,나도 지루해질 즈음</p><p>'공동 현관에서 호출 신호가 옵니다. '</p><p>하는 기계음이 내 가슴에 지진을 냈어.</p><p>동생과 동시에 인터폰 을 보고는...</p><p>"□□다!!!"</p><p>너무 신나 함성을 지르곤</p><p>후다닥,가서 문열림 버튼을 삑!</p><p>하는데 소리가 어찌나</p><p>경쾌하게 들리던지♡</p><p>기분좋게  뒤를 돌아보니...</p><p>'어머양~귀여워라♥︎'</p><p>글쎄 동생이 펭귄 처럼</p><p>귀엽게 도망가는 거 있지?</p><p>(얼마나 딱밤이 싫었으면...)</p><p>장난기가 발동한 나는...</p><p>동생을 쫓아가 딱밤을...</p><p>'빡!!!'</p><p>때리고는 깔깔깔 웃다가</p><p>역습을 당했지만...</p><p>  그 사이 □□가 현관 까지 와서</p><p>전쟁(?)을 멈출수 있었어.</p><p>그렇게 생일파티 전 흔하디 흔한(?)</p><p>이야기는 끝이 났지.</p><p><br/></p><p>                                         -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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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3:4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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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하와의 우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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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무더운 여름방학 때 우리 집에 친구 유하가 놀러왔다. 유하가 와서 바로 손을 씻고 나왔다.내가 말했다.</p><p>''우리 뭐하고 놀래? 게임? 보드게임?" </p><p>유하가 말했다. </p><p>''게임" </p><p>그래서 우리는 pc게임을 했다. 그리고 너무 더워서 친구랑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유하랑 맛있게 먹었다.그리고 나는 보드게임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내가 친구한테 말했다.</p><p>''우리 보드게임 할래?" </p><p>유하가 말했다. </p><p>''그래"</p><p>방에서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어서 시원했고 재밌었다. 그리고 엄마가 떡볶이를 해주셔서 맛있게 먹었고 친구가 밖에서 놀자고 말했다. 그래서 나는 쿨하게 밖에 나가서 유하랑 놀았다. 그러다 보니 친구가 갈 시간이 거의 다가왔고... 집으로 돌아와 공포게임을 했다. 공포게임을 하다가 게임에서 뭐가 튀어나왔는데 친구가 "꺄아아악!"</p><p> 소리를 지르고 핸드폰을 던져버렸다. 다행히 깨지지 않았다. 그리고 친구가 갈 시간이 되자 게임을 끄고 작별 인사를 했다. 정말로 좋은 시간이었다. 유하와 친해진 것 같아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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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3:4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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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으로 주먹야구를 해본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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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며칠 전, 우리반은 주먹야구⚾️를 하러 강당에 갔다. 발야구는 해본 적이 있지만 주먹야구는 처음이라 조금 긴장이 되었다.</p><p> 나는 줄을 서고 내 차례가 될 때까지 기다렸다.</p><p> '슈웅-'🥏 우리 팀의 한 친구가 공을 날렸다. "우와.. 엄청 잘한다!" 우리반 친구들은 주먹야구를 너무나도 잘했다.</p><p> 잠시 후, 내 차례가 되었다. 나는 긴장되는 마음으로 공을 날렸다. '탁!' "응?" 공이 내 앞으로 '툭.' 하고 떨어졌다. "아.." "다시 해봐" 선생님께서는 나에게 몇번의 기회를 더 주셨다. '툭!' '툭!' 하지만 나는 아웃되었다. "생각보다 어렵네.." 나는 우리팀에게 피해를 준 것 같아서 조금 미안했다.🙏 그래도 나는 '어려워도 재미있게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주먹야구를 하였다. 우리반 친구들과 재밌게 주먹야구를 하다보니 시간이 금방 지나갔다.</p><p> 어느새 체육시간이 끝이 났고, 아쉽게 우리팀은 졌지만 우리팀이 열심히, 재미있게 해준 것 같아서 너무 고마웠다.🩷 나는 '다음에 주먹야구를 할 때는 더 잘 해봐야지!'☺️ 라는 생각을 하며 조금 힘들지만 재미있었던 체육시간 끝이 났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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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3:4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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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재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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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5학기 초에 나는 영재반을 등록했다.이번에는 꼭 하고 싶었다.나는 4학년때도 영재반을 등록했는데 시험을 통과하지 못했다.그래서 더더욱 하고 싶었다.</p><p> 시험은 2가지로 나뉜다. 첫번째는 글을 써서 재출하는 것이다.글은 3종류로 나뉜다.첫번째는 하고 싶은 이유,두번째는 진도,3번째는 독서록이다.또 시험은 30~40문제쯤 된다.</p><p> 이제 글을 쓸것이다.갈 길이 막막했다.뭘 쓸지 감이 하나도 안왔다.엄마가 말했다.</p><p>"뭐 할지 모르면 논술 선생님께 물어보는 것 어때?</p><p>"응"</p><p>나도 그렇게 할려고 했다.먼저 생각을 하고,전혀 생각이 않나면 물어볼 것이다.나는 다시 글을 쓰기 시작했다.처음으로는 진도에 관해서 썼고 그렇게 해서 1시간 동안 썼다.다쓰고 나니 힘들었다.빨리 자고 싶다라는 생각이 내 머리를 스쳐 지나갔다.</p><p> 내가 저번에 제출하는 날이 오늘 이다. 나는 한 계단 한 계단 내려갔다.드디어 4학년 연구실에 도착했다.연구실은 비어있었다.나는 글을 제출하고 교실로 올라왔다.</p><p> 나는 제출한 날부터 시험을 준비했다.4학년 교과서도 읽고, 문제집도 풀었다,</p><p> 오늘은 영재반 시험을 보는 날.나는 학교 끝나고 영재반 시험을 하는 장소로 갔다.나는 자리에 앉고 시험 시작을 기다렸다.앞에 앉으있던 선생님이 말했다.</p><p>"시험은 2시 30분부터 시작하고 3시 20분에 끝나.시험중간에 나가면 못들어와.시작."</p><p>나는 이 말이 끝난후에 바로 풀기 시작했다.한 4문제 풀었을때 막혔다.나는 괜찮다고 생각했다.1점 문제이니까.나는 계속 문제를 풀기 시작했다.시간 끝.나는 5점 문제를 풀느라 과학 2문제를 못 풀었다.아쉽다.시간이 너무 짧은 것 같다.</p><p> 3주 뒤 결과가 발표됐다.</p><p> 합격!!</p><p>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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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3:4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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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케이스 공연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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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월 어느날 , 드디어 내가 기대하던 댄스 공연날이였다. 새벽 6시에 메이크업과 헤어샵에 가서 7시까지 메이크업을 하고 민하와 전화하며 대기실로 가고있었다.</p><p><br></p><p>"야 너 어디야?? 너 지각이야!"</p><p><br></p><p>민하가 말했다. 원래 11시까지 대기실에 도착해야 하는데 11시15분이였다. </p><p><br></p><p>"지각이다.. 이정도는 봐주시겠지..ㅎㅎ?"</p><p><br></p><p>나는 빨리 대기실로 갔다. </p><p><br></p><p>"안녕!!"</p><p><br></p><p>언니 , 친구들이 인사해줬다. 다행히 나만 지각한것은 아니였다. 휴.. </p><p><br></p><p>우리팀은 대기하면서 젤리와 음료수, 샌드위치를 먹었다. 대기를 하던중 선생님께서 의상을 입으라고 하셨다. 그때 언니들과 친구들이 의상을 보고 조금 실망한 것 같았다. 물론 나도다.. 왜냐하면 의상이 되게 유치하고 샤방(?)한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p><p><br></p><p>"아!! 나 치마 걸렸어!!..ㅠㅠ"</p><p>"ㅋㅋ난 바진데"</p><p><br></p><p>아무튼 언니들과 친구들은 투덜되며 의상을 입었다. 우리는 의상을 다 입고 영상, 사진을 많이많이 찍었다. 그때 팀에 있는 언니 어머니가 오셔서 한번 다같이 연습을 하자고 하셨다. 우리는 다같이 연습을 했다. 그때 한 친구가 의견을 냈다.</p><p><br></p><p>"우리 동작을 바꿔보는거 어때??"</p><p>"오 좋아!"</p><p>"이거는 이렇게.. 언니는 저렇게.."</p><p><br></p><p>우리는 안무 수정을 했다. 더 멋진 춤이 완성되었다. </p><p><br></p><p>그렇게 우리는 연습을 다 마치고 3~4시간동안 각자 할일을 했다. 다 너무 지루해서 핸드폰만 봤다. 그때 민하와 ○○이 (다른학교 친구) 가</p><p><br></p><p>"우리 다같이 사진찍자!"</p><p><br></p><p>라고 해서 단체샷을 찍었다. 단체샷을 찍고 각자 연습, 사진 찍기 등등을 많이 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p><p><br></p><p>"얘들아 우리 이제 리허설 하러 가자"</p><p><br></p><p>라고 말씀하셨다. 우리는 떨리는 마음으로 무대에 올랐다. 리허설을 하는데 막상 무대에 서니 머리가 텅~ 안무 실수를 조금 했다.</p><p><br></p><p>'아.. 실수했다.. 본 공연때 실수하면 어떡하지..?ㅠㅠ'</p><p><br></p><p>나는 팀원들에게 피해를 끼치면 안되겠다고 생각해 더 열심히 연습했다. </p><p><br></p><p>리허설을 마치고 본 공연 대기를 하는데 앞 팀이 다 너무너무 잘해서 조금 부담스러웠다. 다른팀은 퍼포먼스도 많고 멋있는데 우리는 조금 허전한것 같았다. 그때 언니가 손 맞대고 화이팅을 하자고 해서 우리는 다같이 손을 모으고 외쳤다. </p><p><br></p><p>"파이팅!!"</p><p><br></p><p>그러곤 무대에 올라갔다. 정말 다행히도 우리는 순조롭게 공연을 했고 조금의 실수도 하지 않았다.</p><p><br></p><p>"휴.. 다행이다."</p><p><br></p><p>나는 그제야 긴장이 풀렸다. 공연이 끝난 뒤 우리는 다 인사를 하고, 옷을 갈아입고 각자 집에 갔다. 이 공연을 계기로 우리 팀원들이랑 더욱 친해질 수 있었다. 생각한거 보다 재밌었고 다음에 또 공연을 해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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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3: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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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햄치즈 샌드위치 만들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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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가을이 돼가고 있던 10월에, 우리 반은 모둠끼리 음식 만들기를 했다. 사실 처음에는 재미없을 것 같다는 생각만 가득했다. '굳이 이걸 해야하나..? ;' 하지만 그때와 음식을 만든 후 내 생각은 달라졌다.</p><p>  음식을 만들기 전 먼저 어떤 음식을 만들지 모둠끼리 이야기했다. 어떤 걸 만들지 고민하던 중 한 친구가 말했다. "햄치즈샌드위치는 어때?" 심각하게 고민 중이었던 나에게는 그 친구가 구세주 같았다. 우리 모둠은 그 친구의 말대로 햄치즈샌드위치를 만들기로 했다.</p><p>  두 번째 시간엔 햄치즈샌드위치에 넣을 재료, 만드는 방법, 역할에 관해 이야기했다. 친구들이 이런저런 의견을 내주면서 열심히 하니 나도 의욕이 생겼다. "그러면 윤별이는 계란 준비해줘!" 나는 햄치즈 샌드위치에 들어갈 재료 중 계란을 맡았다. 이 때부턴 나도 음식만들기가 기대가 되었다. "오키!!" 나는 활기찬 목소리로 친구에게 대답했다.</p><p>  어느덧 음식만들기 시간이 다가왔다. 너무 기대되고 재미있을 것 같았다. 다른 친구들도 꺄르르 웃으며 좋아하니 나도 기분이 좋고 뭐든지 다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드디어 음식만들기가 시작되었다! 우리 모둠은 시작하자마자 엄청나게 바빠졌다. 빵칼로 빵을 자르고, 그 위에 딸기잼을 바르고, 햄, 치즈, 계란, 양상추..?를 넣었다. "야ㅑ야 딸기잼 발라. 햄!!!!" 지금 생각해도 완전 분주했던 것 같다. '다른 친구들보다 더 열심히 만들어야지!' 나는 우리 모둠과 더더욱 열심히 샌드위치를 만들었다.</p><p>  " 다 만들었다! " 30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갔고, 우리는 햄치즈 샌드위치를 다 만들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우리 이제 이 샌드위치를 가지고 나가서 피크닉처럼 먹을 거에요 ^^" 이때 진짜 완전..신났다. 돗자리를 피고 밖에 나가서 앉으니 시원하게 부는 바람 덕분에 더욱 신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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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3:4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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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자마 파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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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9월의 어느 일요일, 드디어 친구들과 파자마 파티를 하는 날이었다. 우리는 다음날인 월요일이 쉬는 날이었기 때문에 파자마 파티를 하기로 했다. 우리는 7시까지 놀이터에서 모이기로 했다. 하지만 내가 도착하니 아무도 없었다. 조금 더 기다려봤지만 친구들이 오지 않았다.</p><p>'얘네 왜 이렇게 늦지?'</p><p> 조금 더 기다리자 친구들이 한 명씩 오기 시작했다. 모두 다 모인것을 확인한 후, 우리는 친구 집으로 향했다.</p><p>"우와!!너무 신난다!!"," 너무 재밌겠다!"</p><p>친구들은 잔뜩 들떠있었다.</p><p><br></p><p>  우리는 친구 집에 도착한뒤 친구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고 친구 방에서 강아지와 놀았다.</p><p>"아 넘 귀엽다아"  </p><p>그렇게 한참을 놀다보니 배가 고파졌다.우리는 마라 떡볶이를 먹기로 했다. 마라 떡볶이는 기침이 나올 정도로 매웠다. 우리는 마라 떡볶이가 너무 매워서 별로 먹진 못했다. 그 다음,우리는 랜덤 플레이 댄스를 하기로 했다. 랜덤 플레이 댄스를 30분 정도 하고 나니 다들 자쳐있었다.</p><p>" 와..겁나 힘들어.." </p><p>우리는 조금 쉬고 랜덤 노래방을 했다.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고 나니 또 다시 배가 고파져서 편의점에 가서 먹을것을 사오기로 했다.</p><p>그때 시간이 밤 10시였는데, 그렇게 늦은 시간에 친구들끼리만 밖에 나간건 처음이라서 조금 걱정되었다. 하지만 막상 밖에 나오니 날씨가 선선해서 기분이 좋아졌다. 우리는 편의점에서 밤을 새기 위한 커피 우유,라면, 과자를 샀다. 우리는 집에 들어와 라면과 과자를 먹으며 서로 재밌는 썰을 푼뒤 울음 참기를 하다가 잠들었다. </p><p><br></p><p> 다음날 아침, 우리는 와플 대학에서 아침으로 와플을 시켜 먹고 우주네 집에서 나와 놀이터에서 놀다가 각자 집에 갔다.</p><p><br></p><p> 친구 여러명과 하는 파자마 파티는 처음이라 전날부터 엄청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더 재미있었던 파자마파티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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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3:4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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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서의 여행</title>
         <author>heonjin0114love</author>
         <link>https://padlet.com/chd507/xfpmai998jorj56y/wish/2777305324</link>
         <description><![CDATA[<p>할머니와 친척들과 함께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일본에서의 둘쨋날 호텔체크인을 하고 호텔방으로 들어갔는데"어머나!" 나는 순간 몇십년 전에 옛날 집을 보는 기분이었다."엄마 요기는 되게 방이 작네"</p><p>"아마도 옛날 느낌으로 만든 호텔인거 같아"</p><p>나는 호기심에 이곳저곳을 둘러 보았다.신기하게도 안에 다른 공간이 있었고 낡은 느낌도 없었고 먼지한점 없었다.</p><p><br></p><p>저녁을 먹고 온천으로 향했다.온천에 들어가서 먼저 씻고 온천에 들어갈려는데 온천물이 너무 뜨거워 보였다.온천에 할머니께서 먼저 들어가셨다.나는 온천물에서 연기가 피어나는게 꼭 끓는 물같아서 좀 겁을 먹었다."여기 별로 안뜨거우니까 한번 들어와봐"할머니 께서 말씀하셨다.나는 그말을 듣고 들어간 순간"앗!뜨거워"나는 물이 너무 뜨거워서 용암처럼 느껴졌다."천천히 들어와봐 괞찬을 거야"할머니 께서 말씀하셨다.천천히 들어가 봤는데 옆에 보니까 야외 온천도 있었다.나는 그걸보고 밖에 나가고 싶은 마음에 온천물이 뜨거운 것도 잊어버리고 밖으로 나갔다.밖으로 나오니 그렇게 넓진 않았다.그런데 밤이라서 추울줄 알았는데 신기하게도 안추웠다.밖에 돌로되어 있어서 온천에 들어갈려고 하는데 너무 미끄러웠다.'조심히 들어가면 괞찬겠지?'나는 이렇게 생각하고 들어가려는데 다리가 후들후들 떨렸다.다행히 옆에 짚을게 있어서 잘 들어갔다.오래있었더니 머리가 어지러운것 같아서 나왔다.</p><p>온천에서 나와서 씻고 아쉬운 마음에 한번더 들어갔다.</p><p>"이제 숙소 가야해"엄마께서 말씀하셨다.</p><p>"조금만 있다가 가도될까?"</p><p>"내일 일찍일어나면 다시올수 있어.지금은 시간이 너무 늦었어"</p><p>나는 아쉬웠지만 숙소로 들어갔다.많이 피곤했는지 나는 눕자마자 잠들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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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3:4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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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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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치운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d507/xfpmai998jorj56y/wish/2777349039</link>
         <description><![CDATA[<p>토요일 아침 날씨 맑음</p><p>나는 오늘 엄청 큰 일을 해야한다. 바로 내방치우기</p><p>왜냐하면 작년 할아버지께서 내방 에 들어오셨기 </p><p>때문이다.나는 그 일로 트라우마가 오래갔다.</p><p>내방 을 열자마자 내 방이 이렇게 드러웠나....</p><p><br></p><p><br></p><p>잠난감 인형 책 치워도 치워도 여전했다.</p><p>거의 끝이 보였다. 아직 방심 하기는 이르다.</p><p>나는 온힘 을 다했다. 나는 3시간 을 걸처 </p><p>방치우기가 마무리 됐다.</p><p>엄마께서 말 하셨다. 아들 잘했어.</p><p>할아버지께서 오시고 내방 을 보시지 않으섰다.</p><p>어? 왜 속이 답답 하지 왜 괸히 처웠다고 느꺼지지,</p><p>괜찮아 그레도 치웠 잖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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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4:3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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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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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사다난 Wave park 에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d507/xfpmai998jorj56y/wish/2777353902</link>
         <description><![CDATA[<p>청명한 8월 중순 밤 방학이 끝나가던 때, 아빠께서 말씀하셨다."너희 방학도 얼마 안남았는데,워터파크나 갈래?"</p><p>우리는 (나와 동생) 흔쾌히 승낙하고 </p><p>해가 화가난 듯 불타오르는 그다음날,우리는 시흥의 'Wave park' 으로 향했다.</p><p> 우리는 빨리 도착해서 재밌는 놀이기구를 먼저 다 탔다. 점점 사람은 많아 졌고, 우리는 가장 재밌었던 에어바운스 같은 곳으로 들어갔다. 처음부터 끝까지 장애물을 통과하여 마지막에 미끄럼틀을 타는 형식이었고 우리는 그 에어바운스를 탔다. 아주 많이,(한 10번?)</p><p>에어바운스를 다 타고서 나는 유튜브에서 본 튜브를 가운데로 통과해서 튜브를 타는 걸 하고 싶었고, 연습해서 성공하자 아빠에게 보여 주었다. 그런데 가운데를 통과 해서 타는 중에 튜브에 몸이 낀것이다.</p><p>나는 숨도 못쉬고 허우적 거렸는데, </p><p>아빠는 그것이 동작 중 하나 인줄 알았는지 계속 안도와주고 있었다.</p><p>내가 겨우 빠져나오고 </p><p>나는 "왜 안도와주었어!" 하고 울었다.</p><p>"미안, 몰랐어."아빠께서 말씀하셨다.</p><p>그런데 빠져 나온 뒤로 허리가 계속 아팠다.</p><p>그래서 아빠께 허리가 아프다고 말씀드렸다.</p><p>"아빠는 동생이랑 놀고 올테니 여기 앉아서 쉬고 있어."</p><p>"응 알겠어!"</p><p>나는 조금 쉬다 건물에 들어가서 밥을 먹었다. 나는 겉에는 바삭한 식감,안에는 쭉쭉 늘어나는 치즈, 겉바속쭉(?) 따뜻한 치즈돈가스를 먹었다.🤩</p><p>내동생은 국수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나에겐 안 끌리는 짜장면을 먹었다.🍝</p><p>치즈돈가스는 내가 예상한 그 맛이었다. 겉바속쭉 그맛! 수영하고 먹는 이 치즈돈가스는 평소보다 더 맛있다.마치 치즈수영장에서 치즈 돈가스를 먹는 것 같았다.</p><p>밥을 먹고 내 동생과 온수풀에 들어갔다.</p><p>온수풀은 온천같이 아주 따뜻했다.♨</p><p>온수풀에 들어가니 아팠던 부분이 괜찮아졌다.그래서 파도풀로 갔다.🌊</p><p>파도풀에 도착했는데 아주 낮익은 얼굴이 있었다. 나는 '잉.. 아닌가?' 하고 지나쳐 파도풀로 들어갔다.</p><p>그때 "민하야! 우주!" 하고 아빠께서 외치셨다.</p><p>나는 아빠의 옆을 보았다.</p><p>우주가 손을 흔들며 서있었다.</p><p>나는 속으로 생각했다.💭</p><p>'데자뷔..?'</p><p>나와 우주는 동시에 외쳤다.</p><p>"조우주!" "노민하!"</p><p>나랑 우주는 만나자고 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우연히 만나게 되었다.</p><p>우주네 가족도 Wave park를 온 것 이다.</p><p>우리가족과 우주는 수심이 깊은 곳으로 갔다.</p><p>1.2m-1.5m 초반 까지 얼마나 깊은지 감이 안올 수 있는데 나와 우주의 키가 150cm이니 우리 키 만큼 깊은 셈이다.</p><p>다행히도 구명조끼를 끼고 있었기 때문에 1.5m 까지 갈 수 있었다.</p><p>우주가 말했다. "너무 깊어서 헤엄을 못 치겠어ㅋㅋ" "ㅋㅋ 나두"</p><p>그때 파도가 밀려왔다. " 파도 온다! 점프해! 1,2,3!" 내가 말했다. 점프를 해서 다행히도 물을 먹지 않았다.</p><p>우리 가족과 우주네 가족은 재밌있게 놀았....으면 좋겠지만 문제가 있었다. 우주가 가족이 있는 벤치를 모른다는 것이다.우주와 우리 가족은 우주의 가족을 같이 찾아주었다. 15분 정도로 금방 찾을 수 있었다.</p><p>우주는 가족들과 함께 사라졌다.우주가 없어지자 나는 '어? 우주가 어딨지? 에이 몰라 내 알바 아님' 하고 생각해서 가족들과 계속 파도풀에서 놀았다.</p><p>그리고 내 동생이 스노클링을 하고 싶다고 해서 도전 했다.나는 그동안 탕후루를 먹으면서 내 동생을 구경했다. 스노쿨링 선생님이 "제가 신호를 주시면 밑으로 내려가셔서 아이들 사진 찍으시면 되요" 라고 말씀하셨다.</p><p>이 밑에 예쁜 수영장 세트장이 있는데 그곳에서 스노클링 하는 것을 찍는 것이다.</p><p>하지만 내 동생은 무섭다며 포기를 했다.</p><p>그리고 나와서 울었다.</p><p>스노클링 체험 비용이 10만원 이나 들었는데 10만원을 날린 것 이다..</p><p>나는 10만원을 날린 내 동생에게 괜찮다고 하는 아빠가 이해가 되지 않았다.</p><p>스노클링 도전에 실패하고 계속 파도풀에서 놀았다.</p><p>마지막에 수영장 사진을 찍었다. 푸르른 수영장 물과 하늘이 조화를 이루었다.색보정을 하니 더 예쁜것 같았다.</p><p>사진을 찍고 목욕실에서 목욕을 하고🛀</p><p>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나왔다. 아주아주 개운했다.</p><p>아주 다사다난한 Wave park 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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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4:3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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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웠던 롯데월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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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 날 학교에서 선생님이</p><p><br/></p><p>"자 5학년 현장 체험 학습은 롯데월드로 정해졌어요"</p><p><br/></p><p>"와아ㅏㅏ"</p><p><br/></p><p>그 날 당시 버스에서 음악을 듣거나 친구랑  조용히 수다를 떨으니까 시간이 빨리 가서 롯데월드에 도착했다 선생님은 안전수칙을 말하고 우린 다 들은 다음에 롯데월드에 입장했다.</p><p><br/></p><p>우린 처음에 아틀란티스로 달려갔다. 아틀란티스 대기줄을 봤는데 3시간이었다. 우리는 아틀란티스는 포기하고 바이킹 쪽으로 갔다.</p><p><br/></p><p>바이킹은 줄이 별로 안길어서 20분만에 탈수 있었다. 친구랑 수다를 떠니깐 시간이 더 빨리 갔다. 바이킹을 타는데 어떤 사람들은 소리를 지르고 어떤 사람은 아무렇지도 않고 우리는 바이킹을 타고 나와서.</p><p><br/></p><p> 밥 먹으러 햄버거 가게로  갔다 우리는 햄버거를 먹으면서 사진도 찍고 다음에 뭐 탈지 얘기도 했다 .</p><p><br/></p><p>"야 우리 다음에 뭐타러 갈꺼야?" </p><p>"아틀란티스 다시 가보자"</p><p><br/></p><p>우리는 아틀란티스로 다시 후다닥 뛰어갔지만 대기줄은 여전했다. 우리는 다시 돌아서 가다가 다른반 친구들을 만나고 뭐 탔는지 물어봤다.</p><p><br/></p><p>"니네 뭐탔어?"</p><p>"우리 레볼루션"</p><p>우리는 갈려고 했는데 그때 친구가 </p><p>"아 참고로 줄 엄청김. 2시간 30분이었나?"</p><p><br/></p><p>우리는 듣자마자 가지 않았다. 우리는 돌아다니면서 얘기도 하고 놀기도 했다 우리는 하도 뛰어서 땀도 나고 힘들기도 했다 우린 집에서 받은 용돈으로 음료수랑 간식 같은걸 사서 먹었다. 우리는 먹으면서 수다를 떨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30분 정도  남았다. 우린 친구들이랑 점점 모이고 기념품도 사고 반친구들끼리 사진도 찍고 그랬다. 그러다보니 우린 시간이 다됐다. 우린 다시 버스를 타고 학교로 돌아갔다.</p><p><br/></p><p>놀이기구를 별로 많이 못탔지만 재밌었으니 괜찮았다. 그리고 2학기 때 가족들과 에버랜드를 가서 많이 탔다. 롯데월드에서 친구들과 추억도 많이 만들고 사진도 많이 찍었고 재밌는 하루였다. </p><p><br/></p><p>사진 출처: 네이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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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4:4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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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친구의 핸드폰을 찾아라!&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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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ub>  </sub>그날은 센시티 축제하는 날이였다. 하지만 나는 그날에 머리 염색 하는날이었기 때문에 센시티 축제에는 못갈줄 알고 있었다. 학원이 끝나고 미용실에 가서 머리 염색도 끝냈다. 그런데 생각보단 너무 일찍 끝나서 한 5시정도였다. "엄마, 우리 생각보다 너무 일찍 끝났는데 그럼 센시티 축제 가면 안돼요?" "어..그러게 진짜 빨리 끝났네ㅔ? 그럼 엄마 저녁하는데 또 시간 걸리니까 센시티 축제에서 놀다가 집에 들어올래?" 그래서 나랑 내 동생이 대답했다. "네!!"</p><p>  그리고 내 동생이랑 나는 일단 센시티 쪽으로 걸어갔다 입구쪽에서는 얼핏 축제 분위기가 나지 않아서 오늘 축제 안 하는날아녀? 라고 당황했지만 알고보니 센시티안쪽으로 더 들어가면 축제 중이었다. 나랑 내 동생은 돌아다니다가 우리반 친구들을 쉽게 만날수 있었다. 왜냐하면 다 모여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료로 솜사탕을 나눠준다고 해서 솜사탕을 먹고, 한 아는 친구가 나한테 와서 말했다. "지금 ○○이가 폰을 잃어버렸거든? 그래서 말인데 지금 혹시 같이 찾아줄 수 있어ㅓ??" "웅! 당연하지 근데 어디어디 다녀왔는데? 어디서 잃어버린것 같애?" "음.. 그게 우리가 아까전에 부터 와플을 사서 저기 저쪽 아래에서 먹고 ○○이의 오빠가 축구장에 있대서 축구장 다녀왔는데 그 와플 먹은곳에 두고 온것 같기도 하고..;;" 내가 말했다 "위치추적은 해봤어?" 그러자 친구가"그 ○○이 부모님께서 해주셨는데 그게 위치가 자꾸 옮겨진다지 뭐야? 근데 아까 전만 해도 축구장 쪽이었는데 이젠 111동과 115동 사이에 축구장 쪽인ㄷㅔ.. 누구야 이 못된 도둑!!" 그때 ○○이의 부모님이 반려동물을 데리고 나오셨다.. 그리고 여러군데 풀있는곳도 다 찾아보라고 하셔서 우리는 그때부터 거의 2~3시간 정도 핸드폰을 찾아 뛰어다녔다. 그때 한 친구가 와플 먹은 곳도 가보자고 해서 와플 먹은 곳도 가보았다.</p><p>  그 아래에도 내려가봤는데 분실물 센터가 있어서 분실물센터에 가보았다.. 그래서 내 친구가 "저기 혹시 제가 핸드폰을 잃어버렸는데요. 초록색 카드 껴있는 핸드폰 있나요?" "어!! 있어 친구야 혹시 이거맞니??" 그랬다..! 그것은 내 친구의 잃어버린 폰이 맞았다! 그래서 와플을 먹다가 깜밖하고 놔두고 가버린 폰을 시민분이 분실물 센터에 가져다 주신거다.. 우리 친구들은 그것도 모르고 이 도둑 잡으면 가만 두지 않을거야!! 라고 난리를 쳤는데ㅎㅎ 감격스런 마음에 ○○이의 부모님께서 같이 찾아준 친구들이 얼마나 고맙니 간식 뭐 하나씩 사주라고 하셨다. 그래서 친구들은 아이스크림을 먹고 헤어졌다.(나는 저녁을 먹어야 해서 안먹었고) 그렇게 집에 가면서 친구를 도와서 핸드폰을 찾으면서 재미도 있었구 찾아준게 좋은일을 한 것이니까 정말 뿌듯한 마음으로 신나게 집으로 걸어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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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5: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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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재미있는여름방학때 가족과 대천에 갔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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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족과 여름방학때 대천에 갔다.</p><p>콘도에 도착해서 바닷가에 가고 싶은 마음에 빨리수영복을 입고 바닷가로 나왔다.동생이랑 바닷가에 들어갔다.동생이 놀아달라고 해서 바닷가에 있는 모래에서 모래사장을 만들었다.</p><p>갑자기 동생이 졸음이 쏟아져와서 콘도로 와서 동새이랑 목욕을 하고 나왔다.</p><p>그리고 도생과 방에서 놀았다.</p><p>엄마와 아빠께서 밥을 먹자고 하셨다.</p><p>나와 동생이 얘기했다.</p><p>"네"라로 대답했다.</p><p>동생이랑 밤에 놀다가 엄마아빠께서 자야 하신다고 했다. </p><p>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밥을먹고 동새이랑 소파에 누어서 티비를 보았다. 엄마 아빠께서는 커피를 드시면서 얘기 하셨다.</p><p>우리는 1시간 동안 티비를 보고 껐다.우리는 엄마아빠께서 카페를 가시자고하셨다. 우리는 카페에가서 초코케익을 골랐다. 우리는 또 스므디를 먹고 콘도에 올라왔다. 우리는 사우나를 가고 싶었다. 사우나에 가서 샤워를 하고 물에 들어갔다. 그리고 콘도에 가서 저녁밥을 먹고 콘도에서 잤다.</p><p>다음날 아침에 밥을 먹고 집에갈 준비를 했다. 나랑 동생은 더 있고 싶다고 짜증을 냈다. 하지만 엄마와아빠는 안된다고 하셨다.</p><p>우리는 어쩔수없이 집에 갈 짐을 챙겼다. 우리는 체크아웃을 하고 차에 탔다.</p><p>나랑 동생은 대천에 또 오고 싶었다. 나는 다음 여름 방학때 대천에 또 오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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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5:1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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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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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날 나는 자전거를 타고 친구와  동생과 함께 놀고 있었다. 자전거를 타고 재미있게 놀고 있었다. 옆으로 방향을 트는데 갑자기,어 어 왜 이렇지? 갑자기 머리가 하얘졌다. 조금 전만 해도 잘 달리던 자전거가 전혀 예상치 못한대로 꽈당 넘어졌다.넘어지고 있는 그 느낌은 꼭 하늘로 날라가는 듯한 느낌이었다."아야."나는 너무 아팠다. 그때,친구가 허겁지겁 달려왔다. "괜찮아?"내 친구가 물었다. "응 괜찮아." "괜찮니?"지나가던 사람도 내가 넘어진걸 보고 놀라서 자전거에서 내리며 물었다."내 괜찮아요.저기 엄마가 있어요."그 사람은 이내 자전거에 올라타더니 다시 가던 길을 갔다.그나저나 헬멧을 쓰고 있어서 다행이었다.헬멧을 안썻으면 며칠동안 병원에 입원하는 불상사가 생겼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곧친구 엄마와 내 엄마가 허겁지겁 달려왔다. 자전거를 자세히 살펴 본 결과 뒷바퀴가 고장났고 나는 팔꿈치와 다리를 다쳤다.내 자전거가 고장나다니 기분이 갑자기 무너져내리는 것 같았다. 하지만 엄마는 고칠수 있을 것 같다고 하니 기분이 좀 나아졌다. 그렇게 나는 응급처치를 하고 노을이 아름답게 저물 때 집으로 천천히 걸어갔다.끝</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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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1:4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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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캠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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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가 쨍쨍한☀️ 한 어느날, 그날은 내가 영어 캠프🏕에 가는 날이었다. 4박5일 동안 부모님과 떨어져있는것이 처음이고, 핸드폰📱을 빼앗겨서 전화도 할수 없었기 때문에 걱정이 많아 되었지먼 오빠와 우리반 친구 가현이와 같이 가기 때문에 용기가 났다. 40분🕘 뒤에 영어 마을에 도착했다. 인천 영어마을이라 그런지 사람이 확실히 많았다. 버스에서 이름표, 시간표, 직업 등을 받았다. 가현이와 같은 직업, 같은 숙소였다. </p><p>"가현아! 우리 같은 직업이랑 같은 방이야!"🏡 </p><p>"그러게~ 다행이다!"</p><p>가현이와 나의 직업은 유튜버 였다.📹</p><p>걱정 했던 것과 달리 일이 순조로웠다. 오빠도 친한 친구들이랑 붙은 것 같고.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짐🧳을 두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 급식아 너무 맛있어서 놀랐다. 밥을 다 먹고 강당에 왔다. 길을 못 찾아서 고생하긴 했지만 직업별로 앉아 영화를 보고 있었다.규칙을 설명받고 수업을 하러 나갔다. 내 직업은 유튜버였다. 수업을 받고 저녁🍚을 먹고 새로 사귄 친구들과 cu에 갔다. 맛있는 것이 많아서 한 번 더 가려고 했더니 줄이 엄청 길었다.</p><p>다시 강당에 모여 설명을 받고 숙소로 돌아가 씻고🛁 편지 받을 시간이 왔다. 부모님들이 보낸 편지💌였다. 첫번째 날이었기 때문에 편지를 받지 못했다. 잘 시간이 되자 누워서 떠들기 시작했다. 선생님께 걸려 스티커 4개중 1개를 선생님이 가져가셨다. 다음날,수업을 받던 중 배가 너무 아파🤢 보건실에 갔다 왔더니 괜찮아졌다. </p><p>"하원아, 많이 아파?"</p><p>"괜찮아, 걱정해줘서 고마워♡"</p><p>저녁이 되자 편지 받는 시간이 되었다. 아빠에게 편지가 왔다. 1시간 동안 오열을 했더니 눈이 아팠다.😭</p><p>"선생님, 저 눈이 아파요"</p><p>" 아이구.. 내일 눈이 부을 수 있으니 세수 하고자"</p><p>"네"</p><p>그렇게 마지막 밤에는 댄스파티🎉💃가 있었는데 너무 신났다. 강당에서 편지를 쓸수 있었는데 또 눈물이 나왔다. 오빠가 울고 있는 나를 보자 당황했다. 그렇게 영어캠프에서 많은 경험을 했고 부모님이 이렇게 보고싶었던것은 처음이었던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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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23:5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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