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기억에 남는 여행 소개하기(5-1) by 4학년 2반(패들렛 팀1-서브)</title>
      <link>https://padlet.com/dgsinseong2460/xffduhhipvjhk4t7</link>
      <description>여행 간 곳의 좌표를 찍고 여행 경험을 쓰고 이미지를 올려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6-12 00:45:12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4-24 10:36:56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4.나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sinseong2460/xffduhhipvjhk4t7/wish/3025808338</link>
         <description><![CDATA[<p>2주일 전 부산 광한리의 만화방과 드론쇼를보러갔고 해운대에는 모래축제를 보러 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79499849/47368fc306012256e1ba9df895b7856f/1718193028861.jpg" />
         <pubDate>2024-06-12 11:48: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gsinseong2460/xffduhhipvjhk4t7/wish/3025808338</guid>
      </item>
      <item>
         <title>강원도 횡성군 5-1 박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sinseong2460/xffduhhipvjhk4t7/wish/3025836024</link>
         <description><![CDATA[<p>저번해 여름 강원도에 위치한 횡성군에 놀러가서 1박2일 동안 맛있는 음식도 먹고 워터파크도 가서 재미있게 놀았다. 다음날에는 목장에 있는 귀여운 양들도 보고 곤돌라도 탔다. 정말 알차고 재미있는 여행이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13822030/ef0db90fc7ff8a4d1ea0f644009e3da8/1660302728572.jpg" />
         <pubDate>2024-06-12 12:26: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gsinseong2460/xffduhhipvjhk4t7/wish/3025836024</guid>
      </item>
      <item>
         <title>17. 이윤서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죽장면 상옥리 1-4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sinseong2460/xffduhhipvjhk4t7/wish/3025847226</link>
         <description><![CDATA[<p>  저는 지난 2월 말에 가족과 함께 경상북도 수목원에 갔습니다. 그 곳은 높고 깊은 산이어서 눈이 아주 많이 왔습니다.</p><p>  대구는 눈이 많이 오는 곳이 아니어서 눈을 많이 보지 못 했는데 그 곳은 너무 눈이 많이 와 있고 또 오고 있어서 놀랐습니다. 제가 태어나서부터 그렇게 많은 양의 눈을 본 적이 없어서 너무너무 눈이 반가웠고 놀라웠습니다.</p><p>그렇게 눈이 만든 길을 "뽀드득! 뽀드득!"소리를 내며 걸어보기도 하고 가져온 눈 오리로 여러 모양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또 눈 위에 누워있기도 해 보았고 비옷을 입고 눈 위에서 미끄럼틀도 타 보았습니다. 미끄럼틀을 탈 때 너무 속력이 나서 조금 놀랐지만 짜릿했습니다. 눈이 오면 만드는 눈사람은 만들다가 시간이 부족해서 다 만들지 못 해 아쉬웠습니다. 또 태어나서 한 번도 하지 못 했지만 재미있을 것 같은 눈싸움을 하지 못 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서 기쁘고 행복했습니다.</p><p>  일찍 가지 못 해서 시간이 많이 없었지만 그만큼 하지 못 한 것이 있기 때문에 미련이 남을 것이고 또 그만큼 그 곳이 기억에 많이 남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다음에 또 가게된다면 그날은 가족과 함께 눈사람도 만들고 재미있을 것 같은 눈싸움도 많이 많이 즐길 것 입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13822030/f38fd3bfbf298fbca8becf65540e681d/1718194542239.jpg" />
         <pubDate>2024-06-12 12:39: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gsinseong2460/xffduhhipvjhk4t7/wish/3025847226</guid>
      </item>
      <item>
         <title>베트남 다낭&lt;16.이서율 &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sinseong2460/xffduhhipvjhk4t7/wish/3025863095</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여러분 여러분의 기억에 가장 인상깊은 여행지는 어디인가요? 일본,제주도,경주등 다양한 여행지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저의 가장 인상깊은 여행지는 <mark>베트남</mark> 입니다! </p><p> 여러분은 베트남에 가본신적이 있나요? 저는 2023년 6월 11일 밤비행기를 타고 베트남으로 가였습니다! 지금부터 저의 베트남 여행기의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p><p> 6월 12일에는 숙소에서 조식으로 나오는 베트남 대표음식 쌀국수를 먹고 베트남에있는 분홍색 성당에 가였습니다. 분홍색 성당과 푸른 하늘이 아름다웠습니다! 그다음 쇼핑팀/마사지팀으로 나누어 다녔습니다. 저는 그중 쇼핑팀이여서 샌들 가방등 쇼핑을 하고 베트남을 대표하는 모자를 샀습니다! 이제 모두가 모인후 베트남 식당에 가였습니다! 음식은 맛있지만 느끼했습니다. </p><p> 6월13일에는 베트남에 왔는 추억을 남기기 위하여 앨범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그에서 큰고모가 사진가와 통역사를 불렀습니다. 그리고 숙소 수영장, 미케비치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미케비치는 너무나 시원해 보였습니다! 그다음 사촌들과 수영장에서 시원하게 놀았습니다! </p><p> 6웡 14일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마지막날에는 하노이를 가였습니다. 그곳에서 첫번째, cooking class 체험을 하였습니다. 내가 만들어서 너무나 맛있었습니다! 그다음 배도 탔습니다. 동그랗게 생겼는데 놀이기구 처럼 자꾸돌아가 신기했습니다!그다음 동굴에 가였습니다! 동굴은 시원해서 좋았습니다! 이제 돌아갈시간 아쉽기도하지만 한국이 그리웠습니다!</p><p>                          -감사합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33027992/829140ac46ab4963630443647bcc9c8f/IMG_2398.jpeg" />
         <pubDate>2024-06-12 12:58: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gsinseong2460/xffduhhipvjhk4t7/wish/3025863095</guid>
      </item>
      <item>
         <title>20. 홍채연 제주도 서귀포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sinseong2460/xffduhhipvjhk4t7/wish/3025865914</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작년 9월 11일에 가족들과 함께 제주도에 갔습니다. 제주도에 갈 때 비행기도 타고 제주도에 가서 맛있는 것도 먹었고 사진도 많이 찍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제주도에 간 것이 기억이 남은 이유는 그 때 가족들과 바닷가도 가고 맛있는 것도 먹고 사진도 많이 찍고 제주도 구경 등등 가족과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들었어서이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13822030/5c5e8e94c68d69aa16ad88d86f124f38/1718196267547.jpg" />
         <pubDate>2024-06-12 13:01: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gsinseong2460/xffduhhipvjhk4t7/wish/3025865914</guid>
      </item>
      <item>
         <title>경상남도 사천(21. 오민경)</title>
         <author>tynx6zrptk</author>
         <link>https://padlet.com/dgsinseong2460/xffduhhipvjhk4t7/wish/3025882552</link>
         <description><![CDATA[<p>3학년때 쯤, 사천에 간 적이 있다. 그때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게 난다. </p><p><br/></p><p>사천에 가서 맨처음으로 케이블카를 탔다. 바닥이 투명한 케이블카도 있었고 기본적인 케이블카도 있었다. 바닥이 투명한게 더 스릴있고 재미있었다.</p><p><br/></p><p> 케이블카를 타고 멸치쌈밥도 먹었다. 맛은 기억이 안 나지만 맛있었던 것 같다.</p><p><br/></p><p>팬션에 수영장이 있었지만 겨울이여서 수영은 못했었다. 아쉬웠지만 팬션에서 고기를 구워먹고 나니 아쉬운 마음이 그나마 나은 것 같았다.</p><p><br/></p><p> 정말 재미있었던 경험이였다. 다음에도 가보고 싶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79500927/af1e909654528c6a93505b2e0cbbbdd1/1000002262.jpeg" />
         <pubDate>2024-06-12 13:22: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gsinseong2460/xffduhhipvjhk4t7/wish/3025882552</guid>
      </item>
      <item>
         <title>제주도 (황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sinseong2460/xffduhhipvjhk4t7/wish/3025886544</link>
         <description><![CDATA[<p>작년에 제주도 바다에 간적이 있는데 그 바다에 꽃게가 진짜많아서 꽃게를 잡으러 다닌 기억이 있고 또 바다가 진짜 넓어서 상쾌해지는 느낌이 있다 그리고 새별오름도 갔는데 갈대가 정말많았다. 그래서 마음이 포근해졌다 다음에 제주도를 또 간다면 꼭 다시가고싶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17870765/c3e91c13bc716571ae3bd6fb063819b0/20240612_222508.jpg" />
         <pubDate>2024-06-12 13:26: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gsinseong2460/xffduhhipvjhk4t7/wish/3025886544</guid>
      </item>
      <item>
         <title>제주도 (12 김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sinseong2460/xffduhhipvjhk4t7/wish/3025887949</link>
         <description><![CDATA[<p>제주 표선 해수욕장</p><p>넓고 물이 맑아서 너무 좋았다</p><p>사진도 많이 찍어두고, 날씨가 좋아서 더 사진이 잘 찍히는 기분이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79501434/f2278c7a49427325f757e2163512c991/20240125_152242.jpg" />
         <pubDate>2024-06-12 13:28: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gsinseong2460/xffduhhipvjhk4t7/wish/3025887949</guid>
      </item>
      <item>
         <title>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sinseong2460/xffduhhipvjhk4t7/wish/3025898732</link>
         <description><![CDATA[<p> 처음 제주도에 간 것은 아니었지만 기억 남는 것은 올해 2월에 갔을 때이다. 제주도에 도착해서 밥을 먹고 내 주먹만한 할라봉을 따러 갔다. 따고 나서 먹은 할라봉은 꿀맛이었다. 그리고 건너편에 있는 말타기 체험장에 갔다. 그리고 그림카페에 갔다. 의자와 벽이 그림같은 신비한 곳 이었다. 그다음에 그림카페 옆 우주항공박물관에서 행성들도 보고 우주에 관한 지식도 쌓았다. 그리고 숙소에서 쉬었다. 그리고 흑돼지를 먹을러 갔다. 따끈따끈한 돼지고기에 '멜젓'이라는 소스를 찍어먹으니 꿀맛이 었다. 그리고 잤다. 하지만 거의 잠이 들었을 때즘, 아빠가 별이 보인다고 하시면서 나를 깨우셨다. 보니 북두칠성, 작은곰자리, 카시오페이아자리 등이 있었다! 그러고 다시 잤다. </p><p> </p><p> 다음 날, 아침에 라면으로 끼니를 때우고 성산일출봉에 갔다. 걸어가는데 너무 높아서 힘들었지만 정상까지 가서 따뜻한 코코아를 마시니 내려가는 길은 어렵지 않았다. 하산을 하며 말을 한 번 더 타고, 밥을 먹었다. 그다음,스카이워터쇼를 보러 갔다. 여러 사람들이 묘기를 부렸다. 사람들이 떨어질것 같은데 안 떨어져서 신기했다. 그리고 나서,시장에 가서 기념품을 샀다. 숙소에 돌아오는 길에 식당에 들러서 밥을 먹고 숙소에 와서 잤다. </p><p><br></p><p>셋째날(이날이 고비 였다.)</p><p>새벽 다섯시 부터 일어나 집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짐을 쌌다. 그리고 공항에 있는 면세점에 들렀다.(나는 딱히 사지는 않았다.)그리고 비행기를 타며 제주에서 한 마지막 한 마디는 "다음에 또 올게!" 그리고 공항에서 택시를 타고 집으로 돌아와선 집이 가장 좋다는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13822030/11260b8cd64b869e4423493bc4a0cc15/20240212_124753.jpg" />
         <pubDate>2024-06-12 13:38: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gsinseong2460/xffduhhipvjhk4t7/wish/3025898732</guid>
      </item>
      <item>
         <title>제주도 석지코지 18. 조채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sinseong2460/xffduhhipvjhk4t7/wish/3025909038</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작년 1월 17일에 가족들과 제주도 석지코지로 놀러가서 말을 타고,테마파크와 숲체험을 하였습니다. 날씨가 너무 따뜻했고 가족들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니 가족들과 1걸음 더 가까워 진것 같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81265577/443269be2ae178e073e4360ec2e024ad/1718199915730.jpg" />
         <pubDate>2024-06-12 13:48: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gsinseong2460/xffduhhipvjhk4t7/wish/3025909038</guid>
      </item>
      <item>
         <title>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전주 한옥마을 13번 김하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sinseong2460/xffduhhipvjhk4t7/wish/3025911578</link>
         <description><![CDATA[<p> 저는 2023년 3월 11일!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에 있는 전주한옥마을에 놀러갔습니다.</p><p><br/></p><p>  먼저 도착해서 콩나물 비빔밥 먹었습니다. 너무 파가 많이 들어갔지만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다음은 조금 구경하다가 한복을 빌려주는 곳에 들어가 예쁜 보라색 한복을 입고, 한옥마을 거리를 더 제대로 구경하며 캐리커쳐 그리는 곳에 도착해 캐리커쳐를 그려달라 하였습니다. 정말 똑같은데 빠르게 그려주셔서 완전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인생네컷을 찍고, 그 당시 유행하던 탕후루도 먹었습니다. 대구로 이사오기 전, 저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 살았는데요. 군산에 있었던 집 아랫 층에 친한 아주머니가 전주에서 호떡을 하셔서 만나 뵙고, 커피도 사드리고 호떡도 꽁짜로 주셔서 기분이 정말 좋은 하루였습니다. 저녁까지 있었는데 풍경이 핑크빛, 파란빛, 노란빛 다 섞여 정말 예쁜 하늘이였습니다. 저녁에는 몇 분을 기다려 맛있는 닭꼬치를 먹고 군산으로 돌아갔습니다. 전주 한옥마을은 가깝고 그에 비해 재밌고 보람이 있었습니다. 거의 모든 거리가 한옥으로 되있고, 많은 사람들이 한복을 입었고, 맛집들도 많은 좋은 거리니 한 번 쯤 다들 가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33169890/235215d0a137163d188f928d09189085/IMG_5163.jpeg" />
         <pubDate>2024-06-12 13:51: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gsinseong2460/xffduhhipvjhk4t7/wish/3025911578</guid>
      </item>
      <item>
         <title>제주도.최수민.19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sinseong2460/xffduhhipvjhk4t7/wish/3026226305</link>
         <description><![CDATA[<p>작년에 저는  오빠와 엄마와함께 제주도에 놀러 </p><p>갔습니다. 그때저는 제주도에서수영장에 간게가장 기억에 남습니다.제주도를 선택한이유는 제주도에서</p><p>제가 좋아하는 고기도 먹고,수영장도가고,바다도 갔기때문입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80638666/957b11952ee96fff0619814d7bcc1dbf/20240613_072046.jpg" />
         <pubDate>2024-06-12 22:26: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gsinseong2460/xffduhhipvjhk4t7/wish/3026226305</guid>
      </item>
      <item>
         <title>일본 후쿠오카현 후쿠오카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sinseong2460/xffduhhipvjhk4t7/wish/3026239705</link>
         <description><![CDATA[<p>일본 후쿠오카현 후쿠오카시에서 다양한 피규어도 사고 펜션에 있는 작운 온천 같은 곳에서 놀기도 했다. 그리고 밤에는 불꽃 놀이도 보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12 23:00: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gsinseong2460/xffduhhipvjhk4t7/wish/3026239705</guid>
      </item>
      <item>
         <title>일본 1번 강민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sinseong2460/xffduhhipvjhk4t7/wish/302624315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일본오사카를 저번년도에 12월27~30일동안 갔다왔다. 나는일본 도착하고 일본숙소를 가기전에  도톤보리를 가서  글리고상 앞에서 찍었다.  그리고 일본1일차는 도톤보리가서뭘를 샀다 2일차는일본교토투어를 했다.  3일차는 축구용품매장 카모샵에 갔다.  그래서 거기서 미즈노축구화를 샀다</p><p>  그리고4일차는 유니버셜스튜디오를 갔다 마리오 해리포터 쥬라기월드 미니언즈 파크를 가서 놀이기구도타고 숙소에서 쉬다 비행기를 탔다 아주재밌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79484548/29846de5e51322ee1b2b8dd6d7b05690/Screenshot_20240613_074011_KakaoTalk.jpg" />
         <pubDate>2024-06-12 23:08: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gsinseong2460/xffduhhipvjhk4t7/wish/3026243154</guid>
      </item>
      <item>
         <title>3번 미국 와이오밍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sinseong2460/xffduhhipvjhk4t7/wish/3026248594</link>
         <description><![CDATA[<p>와이오밍주에 있는 옐로스톤 국립공원에  갔습니다.가죽과 함께 오랫동안 차를 타다가 호털에 짐을 풀고 쉰후 2박3일동안 옐로스톤 국립공원을 둘러보았습니다.특히 바이슨 스태이크와 알록달록한 간현천이신기해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09001156/1ff6ca441dc403296ec28b771c2eac84/1718234289711.jpg" />
         <pubDate>2024-06-12 23:19: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gsinseong2460/xffduhhipvjhk4t7/wish/3026248594</guid>
      </item>
      <item>
         <title>15. 윤예원 서울 명동 시내 24.4.26~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sinseong2460/xffduhhipvjhk4t7/wish/3027179459</link>
         <description><![CDATA[<p>4월 말에 엄마 사촌동생의 결혼식이 있어서 서울에 갔다. 금요일 오후에 출발해 저녁쯤 도착했다 차를 타고 4시간 을 가야 했어서 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도착하니 살만했다 갈땐 엄마,아빠,오빠랑 갔고 토요일엔 외할머니도 왔다 금요일엔 사촌동생을 만났다 그날은 이모집에서 놀았고 토요일엔 국립 박물관에 가서 박물관 구경을 했는데 옛날 사람들이 사는 모습을 봤을땐 신기했다 박물관엔 재미있는 곳도 많았다 그리고 박물관에서 나온 뒤 명동 교자라는 만두 가게에 가서 쌀국수랑 만두를 먹었다 그 다음 이모 집에 가서 신나게 놀고 잤다 일요일엔 엄마 사촌동생 결혼식을 가서 식을 보고 식을 마친뒤 뷔페에 가서 맛있는 밥과 디저트를 먹었다. 디져트를 먹을때 엄청 맛있고 행복했다.그리고 별마당이라는 엄청나게 큰 도서관에 가서 책도 읽고 싸이 강남스타일 손 조형물도 봤다 조형물을 뵜을때 엄청 신기했다 그리고 사촌동생과 이모,이모부와 안타깝게 헤어진뒤 대구로 돌아왔다 재미있었고 보람찼다. 하지만 집에 돌아올 땐 아쉬웠다 다음에 또 가기로 했다 다음엔 사촌동생이 대구로 놀러온다고했다 빨리 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13016576/5838aec5e134726770e694b5cadc5520/1714211982617.jpg" />
         <pubDate>2024-06-13 14:14: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gsinseong2460/xffduhhipvjhk4t7/wish/302717945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