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55 현장 체험학습 계획세우기 by 안경선</title>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23 01:29:31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1-21 03:04:56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580663</link>
         <description><![CDATA[<p>구리시 고구려대장간마을</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guri.go.kr/main/gbv" />
         <pubDate>2025-09-23 01:37: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580663</guid>
      </item>
      <item>
         <title>신라 이름의 유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585263</link>
         <description><![CDATA[<p>신라의 이름은 새로운 덕업이 날로 새로워지고 사방을 망각한다는 뜻이</p><p>있다.</p><p>처음은 사로,사라라고 불리고 503년 (지증왕 4년) 국호를 </p><p>신라로 바꾸고 왕호를 왕으로 확장했다.</p><p>(사로,사라의 발음을 비슷하게 만들었다고 함.)</p><p>내용은 위의 사진 참고</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219554270/6f40bb2642c933adc2dcd8e01d3087c6/Screenshot_20250923_092420_Chrome.jpg" />
         <pubDate>2025-09-23 01:39: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585263</guid>
      </item>
      <item>
         <title>발해 역사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585381</link>
         <description><![CDATA[<p>속초시 노학동 시립박물관 옆에 있는 발해역사관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해동성국’ 발해를 재조명하는 곳이다. 지하 1층과 지상 1층의 2층 규모로 전시실과 야외 조경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발해 문화를 진흥하고 발해의 역사를 통해 민족의 자긍심과 자존심을 드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상 1층에는 발해의 발자취를 더듬어 볼 수 있는 시청각 자료와 함께 2006년에서 2007년 방영된 KBS 드라마 ‘대조영’에서 사용한 각종 소품과 의상 등을 전시·소개하고 있다. 지하 1층은 1980년 지린성 허륭현에서 발견된 발해 제3대 문왕의 넷째 딸인 정효공주의 고분을 소개하고 고분에서 확인되는 인물상과 복식 등을 재현했다. 발해인의 복색을 입어보고 각종 발해문양을 스탬프로 찍어 볼 수 있는 발해체험실도 있어 흥미롭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access.visitkorea.or.kr/ms/detail.do?cotId=aabd75af-0436-445c-8806-942592f55271" />
         <pubDate>2025-09-23 01:40: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58538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588978</link>
         <description><![CDATA[<p>동궁과 월지</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korean.visitkorea.or.kr/detail/ms_detail.do?cotid=b046dbdc-67db-49f0-acca-fffa75befdf9" />
         <pubDate>2025-09-23 01:42: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588978</guid>
      </item>
      <item>
         <title>신라의 문화유산, 금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589508</link>
         <description><![CDATA[<p>신라의 문화유산과 특징은 크게 불교 예술과 금속 공예를 중심으로 발전했다. 통일 신라 시대에 접어들면서 불교가 국교로 자리잡았고, 이는 다양한 불교 관련 문화유산의 탄생으로 이어졌다. 신라의 문화유산은 과학 기술, 예술,공예 등 여러 분야에 걸쳐 뛰어난 수준을 보여준다. 신라의 대표적인 유물중 하나는 금관이다. 경주 고분에서 다수 출토된 금관은 당시 신라 왕족의 막강한 권력과 높은 수준의 공예기술을 보여준다. 이런 금관들은 단순한 장신구를 넘어 왕의 권위를 상징하는 중요한 유물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23981305/8edc65b4dc2fd6f0f10f2d782f4d864c/7x0DmalAWdEkBR6gM_WvvrNfT56WAQMsrttfeaa5DVMG3bZXqwtcdooQ50zboBT_AfKlIISZkw0mJXmEnRkCCg.webp" />
         <pubDate>2025-09-23 01:42: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589508</guid>
      </item>
      <item>
         <title>경주 불국사 다보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590297</link>
         <description><![CDATA[<p>불국사는 통일신라 경덕왕 10년(751) 김대성의 발원에 의해 창건된 사찰로, 과거·현재·미래의 부처가 사는 정토(淨土), 즉 이상향을 구현하고자 했던 신라인들의 정신세계가 잘 드러나 있는 곳이다.『삼국유사』에는 김대성이 전생의 부모를 위해서 석굴암을, 현생의 부모를 위해서 불국사를 지었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그가 목숨을 다할 때까지 짓지 못하여 그 후 나라에서 완성하여 나라의 복을 비는 절로 삼게 되었다. <br><br>다보탑과 석가탑(경주 불국사 삼층석탑, 국보)은 우리나라의 가장 대표적인 석탑으로, 높이도 10.29m, 10.75m로 비슷하다. 절내의 대웅전과 자하문 사이의 뜰 동서쪽에 마주 보고 서 있는데, 동쪽탑이 다보탑이다. 다보탑은 특수형 탑을, 석가탑은 우리나라 일반형 석탑을 대표한다고 할 수 있다. 두 탑을 같은 위치에 세운 이유는 ‘과거의 부처’인 다보불(多寶佛)이 ‘현재의 부처’인 석가여래가 설법할 때 옆에서 옳다고 증명한다는『법화경』의 내용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게 탑으로 구현하고자 하기 위함이다. <br><br>석가탑을 보면 2단의 기단(基壇)위에 세운 3층탑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지만, 다보탑은 그 층수를 헤아리기가 어렵다. 십(十)자 모양 평면의 기단에는 사방에 돌계단을 마련하고, 8각형의 탑신과 그 주위로는 네모난 난간을 돌렸다. <br><br>탑이 건립된 시기는 불국사가 창건된 통일신라 경덕왕 10년(751)으로 추측된다. 목조건축의 복잡한 구조를 참신한 발상을 통해 산만하지 않게 표현한 뛰어난 작품으로, 4각, 8각, 원을 한 탑에서 짜임새있게 구성한 점, 각 부분의 길이·너비·두께를 일정하게 통일시킨 점 등은 8세기 통일신라 미술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다. <br><br>안타깝게도 다보탑에는 일제에 나라를 빼앗겼던 설움이 고스란히 전해져 온다. 1925년경에 일본인들이 탑을 완전히 해체, 보수하였는데, 이에 관한 기록이 전혀 남아 있지 않다. 또한 탑 속에 두었을 사리와 사리장치, 그 밖의 유물들이 이 과정에서 모두 사라져버려 그 행방을 알 수 없게 되었다. 그리고 기단의 돌계단 위에 놓여있던 네 마리의 돌사자 가운데 3마리가 일제에 의해 약탈되어, 이를 되찾기 위한 노력이 오래전부터 있었으나 아직까지 그 행방을 알 수가 없으며, 현재 1마리의 돌사자가 남아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5/52/%EA%B2%BD%EC%A3%BC_%EB%B6%88%EA%B5%AD%EC%82%AC_%EB%8B%A4%EB%B3%B4%ED%83%91.jpg" />
         <pubDate>2025-09-23 01:43: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590297</guid>
      </item>
      <item>
         <title>국립 부여 박물관</title>
         <author>ug255527</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591652</link>
         <description><![CDATA[<p>다양한 백제 문화유산들을 볼 수 있습니다.</p><p>대표적인 유물로는 백제 금동대향로, 금동관음보살입상 등이 있습니다.</p><p>다양한 체험들도 있으며,부여군청 옆에 있어 가기도 좋습니다.</p><p>추천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23979793/e4f312200d9dd18981b14e876d58b7eb/images.jpeg" />
         <pubDate>2025-09-23 01:44: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591652</guid>
      </item>
      <item>
         <title>실향민문화촌</title>
         <author>ug255522</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59209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access.visitkorea.or.kr/ms/detail.do?cotId=bf4f62bc-38d3-4d4c-86bd-f34576baf832" />
         <pubDate>2025-09-23 01:44: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592092</guid>
      </item>
      <item>
         <title>금동대향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592766</link>
         <description><![CDATA[<p>백제금동대향로는 충청남도 부여군 능산리 절터에서 출토된 백제의 향로이다. 7세기 전반에 제작된 것이다. 동체를 연꽃봉오리로, 뚜껑은 산 모양으로 만들어 나무, 시냇물 등 많은 물상을 등장시켰다. 정상에는 봉황을, 아래에는 용을 배치하였다. 또 많은 상상의 동물과 악사 5인을 비롯한 17인의 신선이 있다. 신선이 산다는 중국 전설 속의 박산을 표현한 전형적인 박산향로이다. 이 향로는 산, 인물, 동물 등이 입체적이고 사실적으로 표현되었다. 박산을 표현한 6세기 전반에 제작된 다른 유물과 비교해서 더욱 세련되고 발전된 모습이다.금동대향로는 1993년 12월 12일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능산리 절터에서 발견된 백제시대의 대형 금동 향로로, 현재는 국립부여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24017348/9796fa8da0823422740f79c05a2dbf46/Screenshot_20250923_104058_NAVER.jpg" />
         <pubDate>2025-09-23 01:44: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592766</guid>
      </item>
      <item>
         <title>고구려 문화유산</title>
         <author>ug255503</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593528</link>
         <description><![CDATA[<p>고구려 문화유산은 크게 고구려 고분군, 고분 벽화, 그리고 삼족오와 같은 상징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유적으로는 북한 지역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고구려 고분군과 중국 집안(集安) 지역의 장군총 등이 있으며, 벽화에는 고구려인의 생활과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p><p>1. 고구려 고분군</p><p>유네스코 세계유산: 북한의 평양, 남포, 황해도 안악 일대에 분포하는 10여 개 지역의 고분군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으며, 63기의 고분(16기의 벽화고분 포함)으로 구성됩니다. </p><p>대표적 고분: 강서대묘, 동명왕릉, 쌍영총, 약수리 고분, 수산리 고분 등이 유명합니다. </p><p>고분 유형: 고구려 초기에는 돌을 쌓아 만든 돌무덤이 발달했으며, 후기에는 흙을 덮어 만든 흙무덤이 발달했습니다. </p><p>중국 집안(集安) 지역 고분군: 고구려 초중기 수도였던 집안 일대에도 마선구, 칠성산, 만보정 등 6개의 고분군이 있으며, 고구려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중요한 유적입니다. </p><p>2. 고분 벽화</p><p>고구려 고분 벽화는 고구려인의 생활과 풍습, 사상 등을 담고 있는 중요한 문화유산으로, 고분 벽화 자체로도 세계문화유산적 가치를 지닙니다. </p><p>벽화에는 무용총과 같이 고구려인의 춤과 노래하는 모습이 담긴 벽화부터, 강서 대묘의 사신도처럼 신화적인 존재를 그린 벽화 등 다양한 그림이 있습니다. </p><p>3. 고구려 상징물 </p><p>삼족오(三足烏): 두 개의 머리와 세 개의 발을 가진 상상의 새(까마귀)로, 고구려의 중요한 상징으로 군기(軍旗)에도 사용될 만큼 고구려의 위엄을 나타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23 01:45: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593528</guid>
      </item>
      <item>
         <title>동궁과 월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593548</link>
         <description><![CDATA[<p>경주에 있는 동궁과 월지는 신라 왕궁의 별궁터이다 다른 부속건물들과 함께 왕자가 거처가는 동궁으로 사용되면서 나라의 경사가 있을때나 귀한 손님을 맞이할때 이곳에서 연회를 베푼 장소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24003286/e61c75c7a2599227c0fb3048e78657f5/Screenshot_20250923_103810_NAVER.jpg" />
         <pubDate>2025-09-23 01:45: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593548</guid>
      </item>
      <item>
         <title>백제의 국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59417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24027516/653401a89a52c83b4a8a4bbcd78be67d/Screenshot_20250923_092436_Chrome.jpg" />
         <pubDate>2025-09-23 01:45: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594173</guid>
      </item>
      <item>
         <title>백제문화체험박물관</title>
         <author>ug255509</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596292</link>
         <description><![CDATA[<p><strong>백제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는 여러 박물관이 있으며, 대표적으로 충남 청양의 백제문화체험박물관과 서울 송파구의 한성백제박물관이 있습니다.&nbsp;</strong></p><p><strong>백제문화체험박물관 (청양)</strong></p><ul><li><p><strong>소재지:</strong>&nbsp;충청남도 청양군 대치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p></li><li><p><strong>특징:</strong>&nbsp;백제시대 기와와 전돌을 제작하던 가마터를 형상화한 독특한 외관이 특징입니다. 청양 지역은 백제 수도였던 공주와 부여에 건축 자재를 공급했던 요업 생산단지였습니다.</p></li><li><p><strong>주요 전시:</strong></p><ul><li><p><strong>토기가마터:</strong>&nbsp;박물관 내부에 백제시대 가마터가 웅장하게 재현되어 있습니다.</p></li><li><p><strong>역사 자료:</strong>&nbsp;청양 지역에서 발굴된 백제시대 유물과 민속품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p></li><li><p><strong>체험 학습:</strong>&nbsp;특히 어린이들을 위한 백제문화 체험관이 마련되어 있어,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교육적인 장소입니다.&nbsp;</p></li></ul></li></u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heongyang.go.kr/museum.do" />
         <pubDate>2025-09-23 01:46: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596292</guid>
      </item>
      <item>
         <title>백제 왕들입니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596404</link>
         <description><![CDATA[<p>1.온조왕(처음 왕)</p><p>2.다루왕</p><p>3.기루왕</p><p>4.개루왕</p><p>5.초고왕</p><p>6.구수왕</p><p>7.사반왕</p><p>8.고이왕</p><p>9.책계왕</p><p>10.분서왕</p><p>11.비류왕</p><p>12.계왕</p><p>13.근초고왕</p><p>14.근구수왕</p><p>15.침류왕</p><p>16.진사왕</p><p>17.아산왕</p><p>18. 전지왕</p><p>19.구이신왕</p><p>20.비유왕</p><p>21.개로왕</p><p>22.문주왕</p><p>23.삼근왕</p><p>24.동성왕</p><p>25.무령왕</p><p>26.성왕</p><p>27.위덕왕</p><p>28.혜왕</p><p>29.법왕</p><p>30.무왕</p><p>31.의자왕(마지막 왕)</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24010062/12ef36a9152f2b4b907523348e1f1979/________________1__24_.jpg" />
         <pubDate>2025-09-23 01:46: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596404</guid>
      </item>
      <item>
         <title>경주 첨성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597333</link>
         <description><![CDATA[<p>첨성대</p><p>신라시대 때 별을 관측하는 곳 이었다</p><p>높이는 9.17 m, 밑면 지름은 5.17 m이라고 한다.</p><p>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관측대 이고</p><p>네모형의 받침대 위에 큰 벽돌처럼 다듬은 화강암을 위로 올라가면서 점차 허리가 가는 원형으로 쌓아 올렸음. 맨 위에는 사각형의 틀을 두겹으로 올렸는데, 그 위에 여러 가지 천문 관측 기구를 놓고 별의 운행을 관측한 것으로 추측됨. 밑받침대는 한 변이 6m이며, 각 변은 동서남북의 방위를 정확히 가리키고 있는데, 밑받침의 중심부는 몸체의 중심부와 일치함.</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8/8f/Cheomseongdae_%EC%B2%A8%EC%84%B1%EB%8C%80.jpg" />
         <pubDate>2025-09-23 01:47: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597333</guid>
      </item>
      <item>
         <title>백제의 칼국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597609</link>
         <description><![CDATA[<p>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terminix&amp;logNo=221577067367&amp;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amp;trackingCode=external</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24027516/31969124cad40370ec138db06135d180/Screenshot_20250923_103934_Chrome.jpg" />
         <pubDate>2025-09-23 01:47: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597609</guid>
      </item>
      <item>
         <title>고구려는 일찍부터 청동제 무기를 철제무기로 대체하여 사용하면서 전쟁을 통해 지역통합을 이룩하고 지배 권력을 강화하여 고대국가로 발전하였다. 고구려의 대장간은 채굴한 철광석을 고열로 녹이고 담금질하여 도구를 만들어 내는 체계적인 생산설비가 갖추어져 있는 최첨단 산업시설이었을 것이다. 고구려 대장간에 대한 기록은 없으나, 구리시 아차산 4보루에서 간이 대장간 터가 발견된 사실과 대장장이가 신격화되어 대장장이 신으로 표현한 고구려 벽화와 상상력을 결합하여 고구려 대장간이 탄생하였다. 대장간의 물레는 지름 7m로 대장간을 움직이는 동력이 된다. 대장간의 기계장치는 현대적인 것처럼 보이나 삼국유사에서 정교한 기계장치 모형인 만불산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허구라고 단정 짓기도 어렵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598342</link>
         <description><![CDATA[<p>대장간 마을의 대장간</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23 01:48: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598342</guid>
      </item>
      <item>
         <title>금동연가7년명여래입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598465</link>
         <description><![CDATA[<p>금동연가7년명여래입상(金銅延嘉七年銘如來立像)은 고구려 때 만든 금동 불상으로 1963년에 경상남도 의령군 대의면 하촌리에서 발견되었다. 1964년 3월 30일 대한민국의 국보 제119호로 지정되었다.[1]금동불상은 원형의 연화문 대좌(蓮花紋臺座) 위에 직립한 자세의 석가여래(釋迦如來) 입상(立像)인데 광배(光背)에 운용문(雲龍紋)이 새겨져 있고, 희귀하게 배면에는 4행 47자의 명문(銘文)이 각자(刻字)되어 있다.[1]</p><p><br></p><p>전신 높이 16.2 cm, 불상 높이 9.1 cm, 광배 높이 12.1 cm, 좌대 높이 4.1cm인 이 금동여래상(金銅如來像)은 흔히 발견된 불상과는 달리 연가 7년(延嘉七年, 539년)의 연대까지 뚜렷하게 각자(刻字)되어 있는 점이 특징이며, 훼손된 부분이 거의 없는 상태로서 국립중앙박물관에 보존되어 있는 상태이다.[1]</p><p><br></p><p>육계는 낮고 머리는 나발이다. 눈은 퉁퉁 부어오른 것 같으며 세부 묘사는 생략했다. 긴 얼굴에 입과 코가 작고 고식(古式)의 미소가 나타나 있다. 귀는 직사각형의 둥근 널빤지 모양을 보이는데 이것도 고식이다.[2]</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23982385/f50e4b1d5f0aae541ff0a3adde008326/___________________02.jpg" />
         <pubDate>2025-09-23 01:48: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598465</guid>
      </item>
      <item>
         <title>부르르부르르불국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599603</link>
         <description><![CDATA[<p>신라의 불국사🙏🏠</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bulguksa.or.kr/" />
         <pubDate>2025-09-23 01:48: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599603</guid>
      </item>
      <item>
         <title>국립 경주 문화 유산 연구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00189</link>
         <description><![CDATA[<p>신라 고분 방굴 조사단이다 </p><p>그리고 문화유산을 발굴하는 곳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rich.go.kr/gyeongju/index.do#link" />
         <pubDate>2025-09-23 01:49: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0018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ug255503</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03611</link>
         <description><![CDATA[<p>고구려 고분벽화는 고분 내부에 그려진 그림으로, 무덤의 주인공의 삶과 사후세계, 당시의 사회·문화·종교적 특징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고구려 예술의 정수입니다. 주요 벽화로는 안악3호분, 무용총, 덕흥리 벽화고분, 강서대묘 등이 있으며, 수렵도, 씨름도, 무용도, 사신도, 행렬도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p><p>고분벽화의 특징</p><p>주요 주제: 당시 고구려인들의 일상생활, 사냥, 춤, 씨름 등의 활기찬 모습과 더불어, 무덤의 주인공을 저승으로 안내하고 보호하기 위한 사신도(청룡, 백호, 주작, 현무)가 그려져 있습니다. </p><p>예술적 가치: 벽화는 고구려의 뛰어난 미술 기법과 독자적인 예술 세계를 보여주며, 중국의 영향을 받았지만 고유의 양식으로 발전하여 한국 미술사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p><p>사회사적 가치: 고구려의 사회 질서, 신분 관계, 정치적 의식, 당시 주거 문화, 종교관 등 다양한 측면의 역사적·문화적 정보를 제공하여 고구려 사회를 이해하는 중요한 자료입니다. </p><p>주요 고분벽화 예시</p><p>안악3호분: 무덤 입구에 의장대를 그린 것이 특징이며, 내부에는 방앗간, 우물, 부엌, 외양간 등 주거 모습을 담은 벽화가 많습니다. </p><p>무용총: 왼쪽 벽에는 무용하는 인물들이, 오른쪽 벽에는 수렵도가 그려져 있어 고구려인들의 활발한 활동을 보여줍니다. </p><p>강서대묘: 고구려 후기 사신도 벽화 중 최고 걸작으로 평가받으며, 현무 그림이 특히 유명합니다. </p><p>덕흥리 벽화고분: 무덤 구조와 함께 고구려인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그림들이 남아있습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857457261/f5e7394e73f8d2a1b4efaf65839ac705/17585920675915922364414221756804.jpg" />
         <pubDate>2025-09-23 01:51: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0361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04242</link>
         <description><![CDATA[<p>동궁과 월지는 신라의 왕자들이 거처했던 별궁 터로, <strong><mark>주변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연못과 한옥 건축 양식의 특징</mark></strong>을 지니고 있으며, 특히 통일신라 시대의 일상생활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유물들이 출토되어 그 가치가 높습니다.&nbsp;517 일대에 있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F-UaUsw" href="https://namu.wiki/w/%ED%86%B5%EC%9D%BC%EC%8B%A0%EB%9D%BC%EC%8B%9C%EB%8C%80">통일신라시대</a>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F-UaUsw" href="https://namu.wiki/w/%EA%B6%81%EA%B6%90">궁궐</a> 유적으로, <strong>안압지</strong>(雁鴨池)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F-UaUsw" href="https://namu.wiki/w/%EB%8C%80%ED%95%9C%EB%AF%BC%EA%B5%AD%EC%9D%98%20%EC%82%AC%EC%A0%81">대한민국의 사적 제18호</a>로 지정되어 있다. 이곳은 본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F-UaUsw" href="https://namu.wiki/w/%EC%8B%A0%EB%9D%BC">신라</a>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F-UaUsw" href="https://namu.wiki/w/%EB%B3%84%EA%B6%81">별궁</a>으로, 신라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F-UaUsw" href="https://namu.wiki/w/%ED%83%9C%EC%9E%90">태자</a>가 사는 곳이었다. 동궁(東宮)이라는 이름은 신라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F-UaUsw" href="https://namu.wiki/w/%EB%B2%95%EA%B6%81">법궁</a>이었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F-UaUsw" href="https://namu.wiki/w/%EA%B2%BD%EC%A3%BC%20%EC%9B%94%EC%84%B1">경주 월성</a>의 동쪽에 있다는 데에서 붙은 이름으로, 이 궁궐의 바로 남서쪽에 경주 월성이 붙어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24062348/d3dfa237ff9ac73bd6492e692527807b/Screenshot_20250923_104639_Chrome.jpg" />
         <pubDate>2025-09-23 01:51: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04242</guid>
      </item>
      <item>
         <title>강서대묘 사신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05136</link>
         <description><![CDATA[<p>고구려의 고분 벽화는 고구려인의 신앙·사상이나 풍속·복식(服飾) 등을 설명해 주는 귀중한 자료일 뿐 아니라, 삼국시대 미술의 극치를 이루고 있다. 쌍영총의 섬세·화려한 필치로 그려진 인물화나 무용총(舞踊塚)의 무인(舞人)·가인(歌人)의 그림은 고구려인의 풍속·복식을 잘 나타내고 있으며, 청룡(靑龍)·백호(白虎) 등이 그려진 강서대묘(大墓)의 사신도(四神圖)는 강건한 고구려인의 소질을 잘 나타낸 걸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이 밖에 수렵총(狩獵塚)·각저총(角抵塚)·수산리 고분·안악 3호분의 고분 벽화가 건축·미술적으로 높이 평가된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23982385/92cf505260e926cc53cefd37e24176d2/1283px__________.jpg" />
         <pubDate>2025-09-23 01:52: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05136</guid>
      </item>
      <item>
         <title>상경성 절터의 발해석등</title>
         <author>ug255522</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05141</link>
         <description><![CDATA[<p>발해의 석등은 중국 흑룡강성 영안현 동경성에 있으며, 발해의 옛 도읍지였던 상경성 절터에서 발견되었다. 현재 원래 세워졌던 그 자리에 그대로 남아 보존되고 있다. 이 석등은 절에서 불을 밝히기 위해 세운 것으로, 현무암으로 만들어졌으며 높이는 약 6.3m이다.<br>석등에는 돌로 큰 연꽃을 조각하였는데 그 조각이 매우 강하고 힘차다. 이러한 모습은 고구려 미술의 특징과 비슷하여 발해가 고구려 의 미술 양식을 이어받았음을 알 수 있다. 발해 석등은 전체적으로 크고 안정감을 보이면서 매우 균형 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 발해의 미술 솜씨와 조각 솜씨를 알 수 있는 중요한 문화재이며 발해의 역사와 문화를 연구하는 귀중한 자료이기도 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02984183/ce65c6f4dc2dedea594d4437fd2584e5/img.jpg" />
         <pubDate>2025-09-23 01:52: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05141</guid>
      </item>
      <item>
         <title>무령왕릉</title>
         <author>ug255527</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06280</link>
         <description><![CDATA[<p>충남 공주 왕릉로 35에 위치합니다.</p><p>삼국시대의 고분중 유일하게 주인이 알려진 왕릉입니다.</p><p>1971년 발굴되었습니다.</p><p>석수, 무령왕 금귀걸이 등 귀중한 유물들이 많으며,</p><p>역사적인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23979793/74c358733d1d4e2aaa504e89c9920305/images__1_.jpeg" />
         <pubDate>2025-09-23 01:52: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06280</guid>
      </item>
      <item>
         <title>백제의 국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07116</link>
         <description><![CDATA[<p>https://m.cafe.daum.net/tourbloger/nrAp/30</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24066357/63857418f3f962d91b2e67cb428532d5/Screenshot_20250923_105002_Chrome.jpg" />
         <pubDate>2025-09-23 01:53: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07116</guid>
      </item>
      <item>
         <title>고구려 왕의 계보는 동명성왕(주몽)을 시작으로 총 28명의 왕이 있었으며, 마지막 왕은 보장왕(668년 멸망)입니다. 이들은 건국부터 멸망까지 약 705년 동안 고구려를 통치했으며, 유리명왕, 대무신왕, 태조대왕, 고국천왕, 광개토대왕 등이 있습니다. 고구려 역대 왕 계보 동명성왕 (주몽): 고구려의 시조유리명왕: 국내성으로 도읍을 옮김대무신왕: 고구려의 영토를 확장함민중왕모본왕태조대왕: 94년간 재위하며 고구려 최대 영토 확장차대왕신대왕고국천왕산상왕동천왕중천왕서천왕봉상왕미천왕고국원왕소수림왕고국양왕광개토대왕: 영토 확장에 큰 기여를 함장수왕문자명왕안장왕안원왕영양왕영류왕보장왕: 고구려의 마지막 왕</title>
         <author>ug255503</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0757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23 01:53: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07570</guid>
      </item>
      <item>
         <title>고구려 대장간 마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07940</link>
         <description><![CDATA[<p>고구려대장간마을은 남한 내 대표적인 고구려유적인 아차산 4보루에서 발견된 간이대장간을 근거로 계획된 구리시의 공립박물관으로서 전시관과 야외체험학습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시관에서는 아차산 출토 고구려 유물과 관련자료를 상설전시하고 정기적으로 기획전시를 마련하여 고구려인들의 생활상을 주제별로 선보인다. 야외체험장은 직경7m의 물레방아가 작동하는 대장간을 중심으로 고구려의 주택과 마을을 창의적으로 재현하여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으며, 각종드라마와 영화 촬영장소로도 활용되어 수도권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고구려대장간마을에서는 어린이들이 우리역사를 재미있고 신나게 학습할 수 있도록 고구려 역사와 관련된 체험학습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 학습대상을 성인, 가족으로 확대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우리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고구려 유적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할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23982319/43357b1b4f4392c2ce9026ea9726ff6c/Screenshot_20250923_105240_Chrome.jpg" />
         <pubDate>2025-09-23 01:53: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07940</guid>
      </item>
      <item>
         <title>충주 고구려비 전시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08945</link>
         <description><![CDATA[<p><strong>!이용안내!</strong></p><p><strong>관람소요시간-</strong>30분~1시간</p><p><strong>이용요금-</strong>무료</p><p><strong>이용 시간-</strong>09:00~18:00</p><p><strong>쉬는날-</strong>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날.추석 당일</p><p><strong>주차시설-</strong>주차 가능</p><p><strong>주주차요-</strong>무료</p><p><strong>애완동물가능여부-</strong>불가</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hungju.go.kr/tour/contents.do?key=1178" />
         <pubDate>2025-09-23 01:54: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08945</guid>
      </item>
      <item>
         <title>공주 정림사지 오층석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09052</link>
         <description><![CDATA[<p>부여 정림사터에 세워져 있는 석탑으로, 좁고 낮은 1단의 기단(基壇)위에 5층의 탑신(塔身)을 세운 모습이다. 신라와의 연합군으로 백제를 멸망시킨 당나라 장수 소정방이 ‘백제를 정벌한 기념탑’이라는 뜻의 글귀를 이 탑에 남겨놓아, 한때는 ‘평제탑’이라고 잘못 불리어지는 수모를 겪기도 하였다.<br><br>기단은 각 면의 가운데와 모서리에 기둥돌을 끼워 놓았고, 탑신부의 각 층 몸돌에는 모서리마다 기둥을 세워놓았는데, 위아래가 좁고 가운데를 볼록하게 표현하는 목조건물의 배흘림기법을 이용하였다. 얇고 넓은 지붕돌은 처마의 네 귀퉁이에서 부드럽게 들려져 단아한 자태를 보여준다.<br><br>좁고 얕은 1단의 기단과 배흘림기법의 기둥표현, 얇고 넓은 지붕돌의 형태 등은 목조건물의 형식을 충실히 이행하면서도 단순한 모방이 아닌 세련되고 창의적인 조형을 보여주며, 전체의 형태가 매우 장중하고 아름답다.<br><br>익산 미륵사지 석탑(국보 제11호)과 함께 2기만 남아있는 백제시대의 석탑이라는 점에서도 귀중한 자료로 평가되며, 세련되고 정제된 조형미를 통해 격조높은 기품을 풍기고 있는 아름다운 작품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24035483/4a47bbb9f8f39d017ffada6325edf602/Screenshot_20250923_104829_Chrome.jpg" />
         <pubDate>2025-09-23 01:54: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09052</guid>
      </item>
      <item>
         <title>경주 황남리 고분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09362</link>
         <description><![CDATA[<p>여기는 경주 황남리 고분군입니다 그리고 무덤이있고 박물관이다</p><p>출처:네이버</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place.naver.com/place/20111877/home?entry=pll" />
         <pubDate>2025-09-23 01:54: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09362</guid>
      </item>
      <item>
         <title>신라의 얼굴모양토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10006</link>
         <description><![CDATA[<p>이 토기는 신라사람들이 만든노래하고 춤추는 토우다 이 토우는사람들을 본따만든 토기인데 여기중하나는 경주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고한다 귀엽져</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24070544/10d173a8fad16de0e8c927da076d4c32/Screenshot_20250923_104040_Google.jpg" />
         <pubDate>2025-09-23 01:55: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10006</guid>
      </item>
      <item>
         <title>맛있는 도토리비빔막국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13213</link>
         <description><![CDATA[<p>이름 말대로 국수입니다! 도토리도 더해진 맛과 비비며 먹는 도토리비빔막국수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gt;]</p><p>살짝 면에 보면 도토리 맛이 더해진 가루! 꼭 먹어보세요!</p><p>4.9/5.0</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24010062/f383e657ca4c8d509555adb57d150004/Screenshot_20250923_105001_NAVER.jpg" />
         <pubDate>2025-09-23 01:56: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13213</guid>
      </item>
      <item>
         <title>발해 문화유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14497</link>
         <description><![CDATA[<p>국립중앙박물관에 있는 기와로 고구려의 기와와 비슷한 모양을 띄고있다 발해의 기와는 제작 방법,구조무늬에서 고구려와 매우 비슷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24070412/72ba546cd12138680effb568f15b9be0/Screenshot_20250923_104956_Google.jpg" />
         <pubDate>2025-09-23 01:57: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1449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14810</link>
         <description><![CDATA[<p>백제 문화 체험 박물관</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24085884/f0d1ad14d9694b1ac5dd3a31cd36cf7f/Screenshot_20250923_105142_NAVER.jpg" />
         <pubDate>2025-09-23 01:57: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14810</guid>
      </item>
      <item>
         <title>송파 한성백제 박물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1512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GsaUbqyJ" />
         <pubDate>2025-09-23 01:57: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15123</guid>
      </item>
      <item>
         <title>불국사 석굴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15151</link>
         <description><![CDATA[<p>석굴암은 국보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으며 석굴암은 1995년 12월 불국사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공동 등재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24066420/925fb3184b0e29349f46a4cd18bf2c77/Screenshot_20250923_104757_Chrome.jpg" />
         <pubDate>2025-09-23 01:57: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1515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ug255509</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15172</link>
         <description><![CDATA[<p>충청남도 청양군에 위치한&nbsp;<strong>느티나무가든</strong>은 오리고기와 닭볶음탕 같은 토속적인 메뉴를 선보이는 식당입니다.&nbsp;</p><p><strong>주요 정보:</strong></p><ul><li><p><strong>대표 메뉴:</strong>&nbsp;오리 누룽지 백숙, 닭볶음탕.</p></li><li><p><strong>특징:</strong></p><ul><li><p>오리고기와 닭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p></li><li><p>오리 누룽지 백숙이 맛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p></li><li><p>친절한 사장님에 대한 좋은 평가가 있습니다.</p></li></ul></li></u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834133520/48394b3d0e4926819e668b8db23c1a51/______.jpg" />
         <pubDate>2025-09-23 01:57: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15172</guid>
      </item>
      <item>
         <title>광개토대왕릉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15755</link>
         <description><![CDATA[<p>광개토대왕릉비는 414년 고구려 장수왕이 아버지 광개토대왕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세운 비석으로, 중국 지린성 집안시(옛 국내성)에 위치하며, 고구려의 건국신화, 광개토대왕의 정복전쟁, 왕릉 관리 규정(수묘제) 등 4~5세기 동북아 정세를 기록한 귀중한 사료입니다.&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ZqwGhxlBeb3DHHKkZUyp fOHq2qdDmeB2cbrgcfr0 fds-aib-color-bg-99" href="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05058">1</a>&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ZqwGhxlBeb3DHHKkZUyp fOHq2qdDmeB2cbrgcfr0 fds-aib-color-bg-99" href="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104168">2</a></p><p>주요 내용 및 특징</p><ol><li><p><strong>비석의 구조와 내용</strong></p></li></ol><ul><li><p>높이 약 6.39m, 너비 1.35~2.0m, 4면에 1,775자(일부 훼손)가 새겨져 있습니다.&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ZqwGhxlBeb3DHHKkZUyp fOHq2qdDmeB2cbrgcfr0 fds-aib-color-bg-99" href="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05058">1</a>&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ZqwGhxlBeb3DHHKkZUyp fOHq2qdDmeB2cbrgcfr0 fds-aib-color-bg-99" href="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104168">2</a></p></li><li><p>1면은 고구려 건국설화와 왕가의 내력, 2~3면은 광개토대왕의 정복전쟁, 4면은 왕릉 관리 규정(수묘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ZqwGhxlBeb3DHHKkZUyp fOHq2qdDmeB2cbrgcfr0 fds-aib-color-bg-99" href="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104168">2</a>&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ZqwGhxlBeb3DHHKkZUyp fOHq2qdDmeB2cbrgcfr0 fds-aib-color-bg-99"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4%91%EA%B0%9C%ED%86%A0%EB%8C%80%EC%99%95%EB%A6%89%EB%B9%84">3</a></p></li><li><p>비문에는 고구려가 백제, 신라, 왜 등 주변국과 맺은 관계, 정복한 영토(64성, 1,400촌) 등이 상세히 적혀 있습니다.&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ZqwGhxlBeb3DHHKkZUyp fOHq2qdDmeB2cbrgcfr0 fds-aib-color-bg-99" href="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104168">2</a>&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ZqwGhxlBeb3DHHKkZUyp fOHq2qdDmeB2cbrgcfr0 fds-aib-color-bg-99" href="https://www.reportworld.co.kr/humanities/h1162332">4</a></p></li></ul><ol start="2"><li><p><strong>발견과 연구</strong></p></li></ol><ul><li><p>고구려 멸망 후 잊혀졌다가 19세기 말 재발견되어, 1883년 일본 학자에 의해 탁본이 공개되며 본격적으로 연구가 시작되었습니다.&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ZqwGhxlBeb3DHHKkZUyp fOHq2qdDmeB2cbrgcfr0 fds-aib-color-bg-99" href="https://namu.wiki/w/%EA%B4%91%EA%B0%9C%ED%86%A0%EB%8C%80%EC%99%95%EB%A6%89%EB%B9%84">5</a>&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ZqwGhxlBeb3DHHKkZUyp fOHq2qdDmeB2cbrgcfr0 fds-aib-color-bg-99" href="https://contents.history.go.kr/mobile/kc/view.do?levelId=kc_r100300">6</a></p></li><li><p>현재 한·중·일 등지에 120여 종의 탁본이 전해지며, 원석탁본은 18종뿐입니다.&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ZqwGhxlBeb3DHHKkZUyp fOHq2qdDmeB2cbrgcfr0 fds-aib-color-bg-99" href="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104168">2</a>&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ZqwGhxlBeb3DHHKkZUyp fOHq2qdDmeB2cbrgcfr0 fds-aib-color-bg-99" href="https://www.museum.go.kr/MUSEUM/contents/M0201030500.do?schM=view&amp;relicId=29932">7</a></p></li></ul><ol start="3"><li><p><strong>역사적 가치</strong></p></li></ol><ul><li><p>광개토대왕릉비는 고구려인의 직접 기록으로, 4~5세기 동북아 정세와 삼국·왜 관계, 고구려의 천하인식 등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사료입니다.&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ZqwGhxlBeb3DHHKkZUyp fOHq2qdDmeB2cbrgcfr0 fds-aib-color-bg-99" href="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05058">1</a>&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ZqwGhxlBeb3DHHKkZUyp fOHq2qdDmeB2cbrgcfr0 fds-aib-color-bg-99" href="https://portal.nrich.go.kr/kor/ksmUsrView.do?menuIdx=584&amp;ksm_idx=2512">8</a></p></li><li><p>신묘년조 등 일부 내용은 한일 역사학계의 논쟁거리가 되기도 했습니다.&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ZqwGhxlBeb3DHHKkZUyp fOHq2qdDmeB2cbrgcfr0 fds-aib-color-bg-99" href="https://portal.nrich.go.kr/kor/ksmUsrView.do?menuIdx=584&amp;ksm_idx=2512">8</a></p></li></ul><p>이처럼 광개토대왕릉비는 고구려의 역사와 동북아 고대사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유물입니다.&nbsp;</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23980015/57adfa373586c8762e886552a05a9594/20230605_Stele_for_Go_Dam_deok.jpg" />
         <pubDate>2025-09-23 01:58: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15755</guid>
      </item>
      <item>
         <title>부르르부르르불국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16722</link>
         <description><![CDATA[<p>신라 경주의 불국사입니다🔥 </p><p>하트1972개부탁🙏</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bulguksa.or.kr/" />
         <pubDate>2025-09-23 01:58: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1672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17660</link>
         <description><![CDATA[<p>대릉워의 설명</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letsgogb.com/ko/list/travel/?i=594" />
         <pubDate>2025-09-23 01:59: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17660</guid>
      </item>
      <item>
         <title>백제가 왜나라에게 자랑하려고 만든 chill지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19966</link>
         <description><![CDATA[<p>https://namu.wiki/w/%EC%B9%A0%EC%A7%80%EB%8F%84</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24066357/e6d1137179d0fd0eae61e60653969b99/Screenshot_20250923_105710_Chrome.jpg" />
         <pubDate>2025-09-23 02:00: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19966</guid>
      </item>
      <item>
         <title>신라의 건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20203</link>
         <description><![CDATA[<p>기원전 57년 박혁거세가 만들었다.</p><p>(삼국사기,삼국유사에 나와있다.)</p><p>걱국 배경:경주 평야에서 진한의 여러 나라들의</p><p>연합이다.</p><p>위의 사진 참고</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219554270/fabe341527c1bedb949521d9de958a3b/Screenshot_20250923_092501_Chrome.jpg" />
         <pubDate>2025-09-23 02:00: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20203</guid>
      </item>
      <item>
         <title>신라의 불교예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20684</link>
         <description><![CDATA[<p>​신라의 불교 예술은 불교를 통해 <strong>국가 안녕을 기원하는 호국 사상</strong>을 바탕으로 발전했으며, 통일 신라 시대에는 고구려와 백제의 문화까지 아우르며 <strong>독창적이고 화려한 미술의 황금기</strong>를 이루었습니다.</p><p>신라 불교 예술의 정수는 건축과 조각에서 잘 드러납니다. 특히 통일 신라 시대의 <strong>불국사</strong>와 <strong>석굴암</strong>은 신라 불교 예술의 종합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유산입니다.</p><p>​<strong>불국사</strong>는 부처의 나라, 즉 불국토를 현실에 구현하고자 한 건축물로, 통일 신라의 뛰어난 건축 기술과 불교적 세계관이 결합된 걸작입니다. 경내에 있는 <strong>다보탑</strong>과 <strong>석가탑</strong>은 단순하면서도 세련된 조형미를 보여주며, 신라 석탑의 아름다움을 잘 나타냅니다.</p><p>​<strong>석굴암은</strong> 인공 석굴 안에 본존불을 비롯한 불상, 보살상, 나한상 등을 배치해 불교 세계의 이상을 완벽하게 재현했습니다. 석굴암 본존불은 균형 잡힌 인체 비례와 사실적인 표현으로 통일 신라 조각의 정수를 보여줍니다.</p><p>​또, 통일 신라 시대에는 불상의 양식이 더욱 정교해지고 세련되었습니다. 부드럽고 풍만한 얼굴과 사실적인 신체 표현은 이상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했던 당시의 특징을 보여줍니다.</p><p>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24069748/1875a9dbc4e41bb6b2d5f960bf886daf/1758592674594.jpg" />
         <pubDate>2025-09-23 02:01: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20684</guid>
      </item>
      <item>
         <title>낙화암</title>
         <author>ug255527</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21506</link>
         <description><![CDATA[<p>충남 부여 부소산에 있는 절벽입니다.</p><p>660년 백제가 멸망할때 삼천명의 궁녀가 백마강에 몸을 던졌다는 전설이 존재합니다.</p><p>궁녀들이 꽃처럼 떨어졌다 해서 낙화암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p><p>1984년에 국보로 지정되었습니다.</p><p>부소산성 안에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23979793/c21a584cd12ed9a1c28a17b1b29b8a8d/images__2_.jpeg" />
         <pubDate>2025-09-23 02:01: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21506</guid>
      </item>
      <item>
         <title>경주 석굴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21998</link>
         <description><![CDATA[<p>석굴암의 본래 이름은 석불사로, 돌로 만들어 낸 석굴 사원이다. 석굴이 오직 하나고, 규모도 작다. 그래서 인도나 중국의 석굴 사원을 돌아본 사람들은 석굴암 앞에서 실망감을 드러내기도 한다.</p><p>수십, 수백 개의 석굴이 모여 위용을 뽐내는 아잔타나 둔황의 석굴 사원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그러나 석굴암은 하나로서 충분히 완벽하다. 힘주고 위압할 필요가 없는 신라 장인들의 당당한 자신감의 표현이다.</p><p>김대성의 지휘 아래 신라 최고의 장인들이 토함산 중턱에 모였다. 부처님의 세계를 지상에 완벽하게 구현해 낼 수 있을까?</p><p>동해의 해돋이를 오롯이 맞이할 수 있는 이곳에 부처님을 모시고 주위에 이를 호위하는 보살, 나한, 천을 배치한다. 원형 배치이다. 부처님의 세계는 모난 것이 없는 원만한 원형.</p><p>이는 본존불을 중앙에 둔 둥근 방, 둥근 천장으로 조형화되었다. 부처님 세상은 금강역사, 사천왕 등이 굳세게 지킨다.</p><p>건축 기법 면에서 둥근 천장을 육중한 돌로 교묘하게 구축한 것은 세계에서 유례가 없는 뛰어난 기술이다.</p><p>나무나 흙이 아닌 육중한 돌로 둥근 천장을 완성한다는 것은, 치밀한 설계와 이를 뒷받침하는 기초 과학이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p><p>돌을 쌓아 올리며 중간에 동틀돌을 끼워 구조적 안정을 꾀하는 동시에 입체적이고 아름다운 무늬를 만들어 냈다.</p><p>완벽한 구조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한 현대인이 쉽게 접착제에 의존하는 현실과 비교해 본다면 얼마나 굳건한 장인 정신인가?</p><p>마침내 20톤에 이르는 천장 중앙의 뚜껑돌을 얹는 데 성공하며 석굴을 완성했을 때 장인들의 마음은 어떠했을까? 무려 23년(751~774)에 걸친 대역사였다.</p><p>예술적 완성도는 어떠한가? 석굴암에 한번 들어가 본 사람들은 너무나 황홀해서 입을 다물지 못한다. 조각들이 숨 쉬는 듯 살아 있다.</p><p>본존불의 위엄, 11면 관음상의 수려한 자태, 부처님 제자인 나한들의 고통 어린 얼굴, 금강역사의 근육질 몸. 단단하기로 유명한 우리 화강암에 이렇게 생생한 생명력을 불어넣은 예술가들은 누구인가?</p><p>불행히도 오늘날 우리는 석굴암에 들어갈 수 없다. 보존을 위해 유리 벽으로 차단하였고, 습기 제거기가 달려 있다.</p><p>통풍이 잘되도록 설계되어 있던 석굴암의 외면은 습기를 차단한다는 이유로 일제 강점기에 시멘트로 꽁꽁 메웠다. 그런데도 석굴암은 조금씩 파손되고 있다. 현대의 단편적이고 오만한 과학이 만들어 낸 파괴이다.</p><p>놀랍게도 창건 당시 신라인들은 샘물 위에 석굴암을 앉혔다.</p><p>일정한 온도를 유지하는 차가운 샘물로 주변의 수분이 모여 자연스럽게 습기가 제거되었으며, 통풍이 잘되도록 열린 구조로 짜여 석굴 안과 밖의 온도 차 때문에 물방울이 맺히는 현상을 방지하였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1/1c/54-%E3%85%82-_1954%EB%85%84_%EA%B2%BD%EC%A3%BC_%EC%84%9D%EA%B5%B4%EC%95%941.jpg" />
         <pubDate>2025-09-23 02:01: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21998</guid>
      </item>
      <item>
         <title>발해 온돌시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24715</link>
         <description><![CDATA[<p>발해에서도 고구려의 독특한 난방 방식인 온돌시설을 사용했으며, 러시아 연해주 크라스키노 성에서 발해의 가장 완벽하고 큰 온돌 유적이 발굴되었습니다. 온돌은 아궁이에서 땐 열기가 '구들'과 '고래'를 통해 방바닥 전체를 데우는 방식으로, 발해의 제4궁전 등 왕궁에서 발견되었고, 발해인들의 주거생활에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24121961/a91f8346bd1ade7030f865a6cb4001d4/92655_60734_312_v150.jpg" />
         <pubDate>2025-09-23 02:03: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24715</guid>
      </item>
      <item>
         <title>신라 금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24993</link>
         <description><![CDATA[<p>이것은 국보 황남대총 북분 금관에 있는 사이트이다 이 사이트에 들어간다면 신라 금관이 대해 더 잘알수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pageNo=1_1_1_1&amp;sngl=Y&amp;ccbaCpno=1113701910000" />
         <pubDate>2025-09-23 02:03: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24993</guid>
      </item>
      <item>
         <title>칠지도(출처:내이버 블로그 조선일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25604</link>
         <description><![CDATA[<p>입력&nbsp;2025.04.23. 16:40업데이트&nbsp;2025.04.25. 08:53</p><p><strong>초등 저학년 이상“지금까지 이런 칼은 없었다” 칼에 새겨 왜왕에게 하사<br>4월 19일, 日 나라국립박물관서 칠지도 전시</strong></p><p>관람객들이 일본 나라(奈良)현 나라국립박물관에서 열린 ‘초(超)국보-영원의 아름다움’ 특별전에서 유리 상자 안에 전시한 칠지도를 바라보고 있다. 특별전은 4월 19일부터 6월 15일까지 열린다./연합뉴스</p><p>곧게 뻗은 두꺼운 칼날에 작은 칼날 여섯 개가 나뭇가지처럼 자라나 있어요. 잔잔한 빛이 칼날에 스며들자 황금빛을 뿜어내는 한자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요. 지금부터 1600여 년 전, 백제의 장인이 만들어낸 ‘칠지도[七支刀]’예요. 7개[七]의 가지[支]처럼 칼날[刀]이 달려 있어서 칠지도라고 부르죠. 중심이 되는 두꺼운 칼날과 양쪽에 달린 작은 칼날 여섯 개를 합쳐 총 7지인 겁니다. 칠지도의 길이는 74.9cm에 달하죠. 4월 19일, 일본 나라현 나라국립박물관이 칠지도를 공개하자 사람들은 칠지도의 위엄 있는 모습에 감탄했어요. 이 전시는 6월 15일까지 열린답니다.</p><p>4월 19일, 일본 나라국립박물관이 칠지도를 공개했다. 두꺼운 칼날을 중심으로 양쪽에 작은 칼날이 6개 엇갈려 붙어 있다. 4세기 경, 백제 근초고왕이 일본에 선물한 의례용 칼이다. 일곱 개의 칼날로 만든 이유는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이소노카미 신궁</p><p>칠지도를 보면 백제와 일본이 활발하게 교류했음을 알 수 있어요. 4세기, 백제의 왕 근초고왕은 칠지도를 통해 철기 기술을 일본에 전해줬거든요. 칠지도에는 강철 표면에 글씨를 새긴 후 금실을 넣고 두드리는 기법을 썼어요. 당시 일본에는 없던 수준 높은 철기 기술이었죠. 근초고왕은 일본 왕에게 백제의 우수한 기술을 자랑하며 칠지도를 하사(下賜·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물건을 줌)했어요. 백제는 신라와 가야를 견제하는 대신 일본과 좋은 관계를 맺으려 했거든요.</p><p>하지만 일본의 일부 학자는 백제왕이 칠지도를 바쳤다고 주장해요. 백제가 일본보다 낮은 위치에 있어 일본에 조공(朝貢·피지배국이 지배국에 예물을 바치던 일)을 바친 거라는 주장이죠.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역사적으로 높은 위치에 있음을 강조하려고 이런 주장을 펼치는 겁니다. 그러나 이런 주장은 설득력이 부족한데요. 칠지도에 새겨진 문구 때문이에요.</p><p>칼날 앞뒷면에 한자가 각각 34자, 27자 적혀 있다. ‘백 번이나 단련한 강철로 칠지도를 만들었다. 지금까지 이런 칼은 없었는데 백제 황세자 기생서음이 왜(일본)왕을 위해 만들었으니 후세에 전하라’는 내용이다./조선일보 DB</p><p>칠지도에는 ‘백 번이나 단련한 강철로 칠지도를 만들었다. 지금까지 이런 칼은 없었는데 백제 왕세자 기생서음이 왜(일본)왕을 위해 만들었으니 후세에 전하라’고 적혀 있어요. 우리나라 학자들은 이 문구로 볼 때 백제가 일본과 관계를 더 친하게 만들고자 칠지도를 준 것으로 여긴답니다.</p><p>국사편찬위원회에서 공개한 고구려, 백제, 신라 문화의 일본 전파 경로. 고구려, 백제, 신라의 삼국 문화는 일본에 전파돼 일본 고대 문화 성립과 발전에 큰 영향을 끼쳤다. 특히, 백제가 일본에 많은 문화를 전파했다. 4세기에 백제 아직기는 일본의 태자에게 한자를 가르쳤고, 뒤이어 일본에 건너간 왕인은 천자문과 논어를 전했다. 5세기에는 가야가 일본에 토기 제작 기술을 전파했다. 6세기에는 노리사치계가 불경을 전했다. 7세기 초에 고구려의 담징이 일본에 종이와 먹 제조 방법을 전했고, 신라는 배 만드는 기술을 일본에 전해줬다고 학자들은 추정한다.</p><p><br/></p><p><strong>5학년 2학기 사회 1단원</strong></p><p><strong>나라의 등장과 발전</strong></p><p><strong>백제 학자 ‘아직기’가 일본에 한자 전했어요!</strong></p><p>백제는 칠지도 외에도 일본에 많은 선진 문물을 전해줬어요. 예컨대 5세기 무렵, 백제의 학자 ‘아직기(阿直岐)’는 일본에 갔다가 깜짝 놀랐어요. 일본 사람 누구도 글을 쓰고 읽지 못했기 때문이었죠. 당시 일본은 한자가 들어오기 이전이었거든요. 이에 아직기는 일본 사람들에게 한자를 가르쳤어요. 뒤이어 일본에 간 백제의 학자 ‘왕인(王仁)’은 천자문, 논어 등을 전해줬죠. 여기에 6세기, 백제의 승려였던 ‘노리사치계’는 일본에 불교를 전해줬답니다. 즉 백제는 글, 종교, 제도, 철기 기술을 비롯한 모든 분야의 선진 문물을 일본에 전수해 준 셈이랍니다.</p><p>1908년 정인호 작가가 그린 백제 학자 왕인(王仁)의 삽화. 왕인(王仁)은 일본에 천자문과 논어를 전했다./위키백과</p><p><br/></p><p><br/></p><p><strong>칠지도(七支刀):&nbsp;</strong>7개[七]의 가지[支]처럼 칼날[刀]이 달려 있어서 칠지도라 부른다. 백제에서 왜(倭)왕에게 하사한 의례용 칼이다. 길이만 74.9cm다.</p><p><strong>근초고왕:</strong>&nbsp;삼국 시대 백제의 제13대 왕. 재위 기간은 346∼375년이다. 즉위 후 왕권 강화와 동시에 활발한 정복 활동을 펼쳤다. 371년 벌어진 평양성 전투에서 고구려의 고국원왕을 전사시키고 백제 역사상 최대 영역을 차지했다. 또한 일본에 칠지도, 유학 사상을 비롯한 새로운 문물을 전해줬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24054923/706da090eaa8ebdd46af535d9eda5b75/Screenshot_20250923_110223_NAVER.jpg" />
         <pubDate>2025-09-23 02:03: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25604</guid>
      </item>
      <item>
         <title>미륵사지석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29101</link>
         <description><![CDATA[<p>서탑은 영조 32년(1756)에 간행된 익산읍지인 금마지(金馬志)에 기록된 바에 따르면 당시에도 동방에서 가장 높은 석탑으로 알려져 있었으며, 서쪽 면이 벼락에 맞아 파괴되긴 했지만 그 이상은 무너지지 않았다. 이후에도 별다른 보수 없이 계속 방치되었다가 1915년에 벼락에 맞아 또 다시 파괴되었다.서탑을 해체복원하던 도중 확인한 결과, 이 시기의 서탑은 측면에 보강한 석축에 간신히 기대고 있던 수준이 아니라 스스로의 구조를 유지할 수 있을 정도로 튼튼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 당시엔 지금과 같은 과학적 조사를 통한 구조적인 판단을 할 수 없던 시절이었고, 외관 상태는 말 그대로 '붕괴 일보 직전'의 형상이어서 그대로 놔두면 수십 년 내에 무너지리라는 건 누가 봐도 분명해 보였다. 국립미륵사지유물전시관 초대 관장을 지낸 이병호 국립중앙박물관 전시과장에 따르면 1910년 세키노가 찍은 사진을 보면 6층 옥개석이 달랑거리고 있어서 큰 태풍 한번 불면 쓰러질 정도로 위태로운 상황이었다고 한다. 이에 일제는 자체적인 판단에 따라 콘크리트로 석탑을 보수하였는데, 엄밀하게 말하면 복원이 아니라 임시로 보존조치를 한 것이다. 콜로세움이 무너지지 않게 콘크리트로 가벽을 만든 것과 비슷하다.당시의 콘크리트는 첨단자재로 여겨졌기에 당시 일본은 자기네 문화재를 복원할 때에도 콘크리트를 많이 사용했다. 오사카 성과 나고야 성 복원에도 썼으며, 심지어 일본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임금인 메이지 덴노와 쇼켄 황후 내외의 무덤에도 콘크리트로 봉분을 만들어 씌울 정도였다. 복원되기 전의 콘크리트 떡칠된 서탑의 모습을 보고 일본놈들이 우리의 유서 깊은 문화유산에 콘크리트를 흉하게 발라놨다고 욕하는 경우도 많지만, 아무튼 이건 일제의 의도 자체가 나빴다기보다는 당시 기술력의 한계로 봐야 할 것이다.[30] 하지만 이는 큰 부작용을 낳는다.</p><p><br/></p><p>어디까지나 임시조치였고 제대로 보수되지 않았기 때문에 콘크리트 땜질 뒤에도 탑은 여전히 불안정했다. 이에 문화재청은 석탑을 완전히 해체한 뒤 다시 쌓아올리기로 결정을 내렸고, 2001년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그리고 드디어 2019년 4월 30일, 총 18년에 걸친 복원이 완료되어 완전히 공개되었다. 탑을 해체하며 탑의 내부구조를 알 수 있게 되자 '과연 서탑은 왜 이 지경이 되었나' 하는 연구가 시작되었다. 기존에는 '미륵사지 석탑은 목탑의 외형을 돌로 재현하기 위해 많은 부재를 사용했는데, 그 막대한 하중이 탑의 기단에 영향을 줘 무너졌다'거나, 또는 '탑의 강도를 보완하고자 보충한 토사가 유실되어 무너졌다'는 설이 있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설에 불과했기에 해체작업 중에 대체 어쩌다 탑이 붕괴되었는지를 알아내고자 했는데, 이를 위해 동탑의 외형과 서탑의 내부구조를 따와 시뮬레이션용 모형을 만들었다. 붕괴 시뮬레이션은 탑이 무너질 만한 여러 원인을 상정하여 진행하였다.</p><p>처음에는 지진이 지목되었다. 역사 속 지진들과 다른 곳의 지진들을 종합분석하여 규모 5.8의 지진으로 탑을 흔드는 시뮬레이션을 해보니, '심주가 S자 모양으로 뒤틀리고 상층부부터 무너지기 시작하여 결국에는 심주가 붕괴되면서 탑 전체가 폭삭 내려앉는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처럼 '지진 때문에 탑이 무너질 수 있다'는 결과가 나오자 지진으로 붕괴되었나 했지만, 시뮬레이션 결과와 실제 석탑의 붕괴형태가 달라 지진은 원인에서 제외되었다.</p><p>다음 원인으로 지목된 것은 벼락이었다. 실제로 '탑이 벼락을 맞았다'는 기록이 몇 번 있기에 나온 주장이다. 벼락을 맞아 이곳 저곳 무너졌다고 가정하여 탑의 부재들을 빼내는 시뮬레이션을 해보았더니, 빠진 곳의 위에 있는 부재들 무게 때문에 그 부분이 불안정해지고 결국 붕괴되었다. 하지만 이 역시 붕괴원인은 아닌 듯했다. 벼락은 주로 상층부에 균열을 일으키고 그 범위도 좁다. 미륵사지 석탑처럼 면 단위로 붕괴되려면 탑의 대부분이 벼락에 맞아야 한다. 그리하여 벼락 역시 붕괴 원인에서 제외되었다. 굳이 끼워맞추자면 벼락이 붕괴의 원인은 아니지만 벼락에 의한 손상이 일어난 적이 있었고, 그것이 벼락을 맞아 무너졌다는 식으로 와전된 것으로 생각해 볼 수는 있다.</p><p>다음으로 지목된 원인은 '지반의 부등침하로 탑이 기울어지고, 기타 요인으로 부재가 약해졌다'는 것이다. 다만 이것들도 원인으로 확정되진 않았다. 땅이 기울어진 것을 발견하긴 했지만, 기울어진 방향이 현재 탑이 쓰러진 방향과는 반대였다. 내구성 저하 문제도 확답이 어려웠다. 일부 부재가 여러 요인으로 인하여 내구도가 약화되어 그 부분만 약간 무너질 수는 있지만, 탑 전체 부재의 내구성이 동시에 떨어지기란 불가능에 가까웠다. 실제로도 탑의 절반은 무너져 내렸지만 나머지는 나름대로 잘 버텼다는 기록이 있다. 마지막에는 위의 원인들을 복합적으로 적용시키는 방법을 써 봤는데, 하나만 있어도 무너질 것을 여러 개를 썼으니 탑은 당연히 무너졌지만, 저번처럼 가상의 붕괴형태와 실제의 붕괴형태가 달라 복합적인 원인으로 인한 붕괴 역시 원인에서 제외되었다.</p><p>전근대엔 해안에서 가까웠던 미륵사지에 내린 폭우나 해일로 인해 지반의 흙이 유실되는 과정으로 탑이 붕괴되었을 가능성을 제기하는 추론도 있다. 실제로 미륵사지는 본래 바다였던 곳이 육지가 된 것이라 지반이 불안하기도 했거니와 조선왕조실록에 따르면 1392~1903년에 이 근처에서 모두 44회의 해일이 발생하였으며 대부분은 서해에서 폭풍으로 인해 발생되었다.</p><p>미륵사지 박물관장의 해설에 따르면, 이렇게 튼튼했던 탑은 아마도 인위적인 도굴 때문에 반쯤 무너졌을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이 역시 심증만 있지 물증은 없기 때문에 원인이라고 확언할 수는 없다.</p><p><br/></p><p>결국 왜 무너졌는지에 대해서는 명확한 결론을 내지 못하고 조사가 종료되었다. 21세기 지금도 왜 미륵사지 석탑이 무너졌는지 원인을 찾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는 있는데, 여러 원인이 복합된 것으로 추정만 할 뿐 뾰족한 서탑은 시간이 지나며 더욱 흉물스러워졌고, 향후 붕괴될 우려가 있어 국가문화재위원회가 1999년 4월 해체보수정비를 결정하였다. 전라북도는 1998년부터 2000년까지 미륵사지 석탑 보수정비를 위한 준비부터 석탑해체보수정비를 위한 가설 덧집 공사 등의 공정을 완료하였고 2001년 10월부터 국립문화재연구소는 본격적인 해체보수정비를 추진하였다.</p><p><br/></p><p>미륵사지 석탑 해체보수정비사업은 1998년에 시작하여 2007년에 완료할 계획이었으나, 동양 최대의 석탑이며 국보 제11호인 점을 감안하여 신중하게 해체하였고 백제 창건 당시 건축기술을 조사하기 위한 학술연구를 병행하면서 당초 계획보다 늦어져, 국가문화재위원회는 7년 늘어난 2014년까지 해체보수정비사업을 완료하기로 결정하였다.# 이 과정에서 웃지 못할 일이 일어났는데, 공사가 계속 늦어지니까 검찰에서 미륵사 보수팀이 예산을 횡령했다고 의심해서 수사한 것이다. # 실제로는 그런 일은 없었고 단지 복원작업에 워낙 시간이 많이 걸린 탓이었다. 일제가 들이부은 콘크리트 185톤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석탑에 사용된 원석과 단단히 들러붙은 콘크리트는 치과용 드릴로 일일이 갈아 제거했다.</p><p><br/></p><p>탑을 원래대로 9층까지 복원하는지, 남아있던 6층까지 복원하는지도 논란이 되었다. 일단 6층으로 복원하기로 결정하고 나니 또다시 딜레마가 생겼다. 허물어진 부분을 새로 복원해 대칭형 6층탑을 만들지, 아니면 1915년 콘크리트 보존처리 전의 허물어진 상태를 살려 비대칭으로 복원할지 다시 문제가 된 것이다. 결국은 허물어진 모습의 부분 복원으로 결정되었다.# #</p><p><br/></p><p>복원형태를 결정한 뒤에는 기초 토층의 보강 방안을 연구했다. 상술했듯이 기초 토층은 상당히 견고한 채였으므로 석탑을 6층까지 복원해도 괜찮다는 결과가 나왔지만, 탑의 기단 내부의 토층은 장기적인 구조적 안전을 장담하기 어려운 상태였기에 보강이 필요하므로 연구를 실시했다. 그 결과 판축작업으로 보강하면 설계하중 요구치 지지력을 요구치의 2배 이상을 얻을 수 있고, 여름철 우기에도 별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 또한 판축작업으로 땅을 다질 때 무기질 재료를 보충하면 구조적 안정성을 올릴 수 있지만 실제 문화재 수리에는 사용한 선례가 없기에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결과가 나왔다.</p><p><br/></p><p>앞서 말한 대로 2009년에는 탑 안에서 사리병과 금판 모양의 봉안기록이 발견되었다.[31] 사리병에는 연꽃, 당초, 인동초 무늬가 정교한 음각으로 가득 새겨져 있다. 주경미 부경대학교 연구교수는 "항아리나 무늬 양식 등에서 6세기 중엽의 부여 왕흥사지 사리병을 계승하면서도, 당시 중국 수나라에서 유행했던 사리함 문양 제작 기술까지 독창적으로 응용했다.", "백제금동대향로에 필적하는 백제 공예품의 걸작"이라고 말했다.</p><p><br/></p><p>한편 익산시에서는 오래전부터 미륵사탑뿐만이 아니라 미륵사 전체를 복원(중건)하려는 시도를 해왔는데, 2010년 이후로는 미륵사 복원과 관련한 이렇다 할 이야기가 없고, 최근의 고도보존육성사업 내용에는 '미륵사지 정비'로 나온 것을 보아 하니 아무래도 미륵사 복원의 꿈은 접은 듯하다.#[A] 다만 이후에도 복원될 가능성은 있다.</p><p><br/></p><p>백제의 궁궐(?) 형식인 백제문화단지가 조성/복원되자, 이에 라이벌 의식을 느낀(…) 경상북도, 경주시에서 신라의 궁궐이었던 경주 월성 복원을 추진 중이다. 그런데 사실 경주의 신라왕경 복원 프로젝트는 방폐장 유치 보상금 3천억 원이 있었으니 가능한 사업이다. 당장 단기(?) 프로젝트인 월정교 복원이 235억, 경주읍성 복원이 600억 원 규모의 사업이고, 황룡사 복원이 2900억 원, 월성 복원사업은 무려 9450억(!)이라는 막대한 돈이 들어간다. 방폐장 보상금 3천억으로 우선 월정교나 황룡사 같은 중단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이를 바탕으로 서라벌 전체의 복원을 중앙정부에 제시했으니 먹히는 것이다. 역시 최소 천억 단위 예산이 들어갈 미륵사 복원을 이런 밑바탕이 없이 추진한다면 제대로 추진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익산도 뭐 하나 유치해야 경주가 저준위 방폐장을 유치해서 3천억이니 익산은 고준위 방폐장(!!)[33]을 유치하지 않는 이상 답이 없을 듯. 하지만 이 일대는 다들 알다시피 충적토양 연약지반이라 가능성은 매우 낮다.진전이 없다.#</p><p>#미륵사지석탑</p><p>#파괴ㅠㅠ</p><p>#백제의자랑ㅇㅇㅇㅇ</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24010062/930c0a3d909836cc8bc64e3f3d2fd80b/Screenshot_20250923_110159_NAVER.jpg" />
         <pubDate>2025-09-23 02:05: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29101</guid>
      </item>
      <item>
         <title>신라의 통일(긍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29150</link>
         <description><![CDATA[<p>첫번째 통일이다.</p><p>중국(당나라)를 이겼다.</p><p>통일국가 성립</p><p>문화가 빠르게 발전</p><p>위의 사진 참고</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219554270/749cda4436389a486f1b451acfc6f756/Screenshot_20250923_092850_Chrome.jpg" />
         <pubDate>2025-09-23 02:05: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29150</guid>
      </item>
      <item>
         <title>익산 미륵사지 석탑</title>
         <author>ug255509</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30379</link>
         <description><![CDATA[<p>백제 미륵사지 석탑은 전북 익산시 미륵사지에 위치한 우리나라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석탑으로, 국보 제11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p><p>역사적 배경과 특징</p><ol><li><p><strong>건립 시기와 배경</strong></p></li></ol><ul><li><p>백제 무왕(재위 600~641) 때인 639년에 건립되었으며, 백제 석탑의 시원 형식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p></li><li><p>미륵사는 백제 최대의 사찰로, 3탑 3금당이라는 독특한 가람배치를 갖추고 있습니다. </p></li><li><p><strong>구조와 양식</strong></p></li></ul><ul><li><p>원래 9층으로 추정되나, 현재는 6층 일부만 남아 있습니다. </p></li><li><p>목탑의 구조를 석재로 재현한 것으로, 1층은 각 면이 3칸으로 나뉘고 중앙에 문을 두어 사방에서 출입이 가능합니다. </p></li><li><p>기둥은 아래가 넓고 위가 좁은 민흘림기법, 모서리를 높인 귀솟음기법이 적용되었습니다. </p></li><li><p>옥개석은 얇고 넓으며, 네 귀퉁이가 살짝 치켜 올라가 있습니다</p></li></ul><ol start="3"><li><p><strong>복원과 발굴</strong></p></li></ol><ul><li><p>일제강점기 때 붕괴를 막기 위해 시멘트로 보수되었으나, 1998년부터 해체·보수 작업이 진행되어 2019년 복원이 완료되었습니다. </p></li><li><p>2009년 1층 내부에서 ‘금제 사리호’, ‘금제 사리봉안기’ 등 사리장엄구가 발견되어, 639년 건립과 왕비의 시주, 사리 봉안 사실이 명확히 밝혀졌습니다. </p></li></ul><ol start="4"><li><p><strong>문화적 의의</strong></p></li></ol><ul><li><p>미륵사지 석탑은 목탑에서 석탑으로 이행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재로, 한국 석탑 건축의 출발점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p></li></ul><p>이처럼 미륵사지 석탑은 백제 불교와 건축문화의 정수를 보여주는 귀중한 유산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834133520/0a7fc19d1458372b1af734af7e79b9cc/_______20250923_110536.jpg" />
         <pubDate>2025-09-23 02:06: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30379</guid>
      </item>
      <item>
         <title>발해의 유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31570</link>
         <description><![CDATA[<p>러시아 학자들이 연해주 등 옛 발해 영토에서의 발굴을 통해 고구려와 발해의 연관성을 입증할 수 있는 유적과 유물을 발견해 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p><p>고려대 박물관은 11일(2009년) “러시아과학원 극동지역 역사고고민속학연구소장인 볼딩과 소속 연구원 겔러, 리키틴 등 3명이 9일 박물관의 초청으로 러시아 연해주 일대 발해 유적에 대한 발굴 중간결과 보고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p><p><br/></p><p>지금까지 고구려와 발해의 유사성은 많이 지적됐지만 실제로 유물로 관계가 밝혀진 적은 없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23980111/e4afa1263c489049807a575efe94ae7d/Screenshot_20250923_110040_Chrome.jpg" />
         <pubDate>2025-09-23 02:06: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31570</guid>
      </item>
      <item>
         <title>묘향손만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31623</link>
         <description><![CDATA[<p>고구려대장간마을 근처 맛집</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dynamic-media-cdn.tripadvisor.com/media/photo-o/11/5e/ed/d5/photo0jpg.jpg?w=1800&amp;h=1000&amp;s=1" />
         <pubDate>2025-09-23 02:07: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3162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33892</link>
         <description><![CDATA[<p>백제 위례성</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24151617/8b174e422c68a88025aa0d46b2089dd6/Screenshot_20250923_110507_NAVER.jpg" />
         <pubDate>2025-09-23 02:08: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33892</guid>
      </item>
      <item>
         <title>신라의 통일(부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35239</link>
         <description><![CDATA[<p>당나라에 의존했다.</p><p>고구려땅 획득 실패.</p><p>불완전 통일.</p><p>백제 차별.</p><p>위의 사진 참고</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219554270/31bd44785782afe79a78a31030bb7428/Screenshot_20250923_092903_Chrome.jpg" />
         <pubDate>2025-09-23 02:08: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35239</guid>
      </item>
      <item>
         <title>국가 문화 유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38060</link>
         <description><![CDATA[<p>국가 문화 유산 포털 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eritage.go.kr/main/?v=1758593100832" />
         <pubDate>2025-09-23 02:10: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38060</guid>
      </item>
      <item>
         <title>이한희 (백제금동대향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39864</link>
         <description><![CDATA[<p>국보 백제금동대향로는 불전에 향을 피울 때 쓰는 향로로써 부여 능산리 백제시대 절터에서 출토되었어요. 이 향로는 크게 보면 앞발을 치켜든 용 한 마리🐉가 막 피어날 듯한 연꽃 봉오리를 물고 있는 듯한 형상인데 연꽃 봉오리의 중앙이 아래위로 분리되어 향로의 몸체와 뚜껑을 이루고 있어요.​향로의 뚜껑은 중첩된 형태의 산악으로 묘사되어있고, 그 위에는 날개를 활짝 편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한 마리의 봉황이 보주 위에 서 있어요. 봉황 바로 아래 즉 뚜껑의 제일 위쪽에는 5명의 악사가 각각 금, 완함, 동고, 종적, 소 등의 5가지 악기를 연주하고 있는데, 소발로 깎은 머리는 오른쪽으로 묶여져 있으며 통견의 도포자락과 악기마다의 독특한 자세를 취한 채, 연주하는 모습이 실감나게 표현되어있답니다.​다섯 봉우리에는 그 상단마다 1마리씩 5마리의 새가 얼굴을 들어 정상부에 있는 봉황을 올려 보고 있습니다. 그 아래 향로의 뚜껑에 장식된 박산은 중국의 동쪽바다 가운데에 불로장생의 신선들이 살고 있다고 하는 삼신산(봉래 방장 영주산)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으로서, 여기에는 신선을 상징하는 듯한 각종 인물, 동물 산수 등이 다양하게 묘사되어있는데, 동물들은 실존 동물 이외에도 상상의 동물도 많이 등장해요.​이들 곳곳에는 상상의 동물뿐 아니라 호랑이, 멧돼지, 사슴, 코끼리, 원숭이 등의 실존 동물, 그리고 산중을 거닐거나 나무 밑에서 참선하는 인물, 기마수렵인, 낚시를 하는 듯한 형상의 인물상 등 도합 16명의 인물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쪽 즉 뚜껑의 구연부에는 1단의 유려한 당초문 문양대를 배치하였는데, 몸체의 구연부에도 같은 형태의 당초문 문양대를 배치하여 뚜껑을 닫았을 때 두 문양대가 서로 맞닿도록 배치하였다고 해요~​​​상부장식은 봉황이 보주 위에 서있는 듯한 형상인데 봉황의 다리 사이에 별도의 원형관이 보주와 봉황을 연결하고 있습니다. X선 조사 결과에 의하면 이 원형관은 뚜껑의 상부에서 시작되어 보주를 관통하여 봉황 몸통까지 연결되며 이 끝, 즉 봉황의 가슴부위에는 작은 배연구 2개가 뚫려있어요. 향을 피웠을 때 향연이 봉황의 가슴에서 솟아오르는 효과를 연출하면서 뚜껑과 상부장식의 결합도 단단히 하도록 고안된 것이라고 하니, 정말 놀랍죠?중앙에 상하로 된 관이 있고 하부에는 원반으로 연결된 중간 부속품을 사용하여 발과 받침의 접합을 강화하고 있어요(도면참조). 받침은 용이 한 다리를 치켜들고 꼬리와 나머지 3다리를 이용하여 용트림하는 자세로 돌려져 있답니다. 그리고 사이사이에 파도문, 연화문, 소형의 구(球) 등을 배치하여 전체가 하나의 원형굽으로 연결되도록 하였지만, 받침 중 바닥에 닿는 것은 용의 발목 3지점만이 바닥에 닿으며 이들 3지점은 정삼각형을 이룬다고 해요. 이것 역시 향로가 치밀한 과학적인 설계에 의해 제작되었음을 보여주는 증거랍니다.​<strong>다섯 봉우리</strong>에는 그 상단마다 1마리씩 5마리의 새가 얼굴을 들어 정상부에 있는 봉황을 올려 보고 있습니다. 그 아래 향로의 뚜껑에 장식된 박산은 중국의 동쪽바다 가운데에 불로장생의 신선들이 살고 있다고 하는 삼신산(봉래 방장 영주산)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으로서, 여기에는 신선을 상징하는 듯한 각종 인물, 동물 산수 등이 다양하게 묘사되어있는데, 동물들은 실존 동물 이외에도 상상의 동물도 많이 등장해요.</p><p>​이들 곳곳에는 상상의 동물뿐 아니라 호랑이, 멧돼지, 사슴, 코끼리, 원숭이 등의 실존 동물, 그리고 산중을 거닐거나 나무 밑에서 참선하는 인물, 기마수렵인, 낚시를 하는 듯한 형상의 인물상 등 도합 16명의 인물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쪽 즉 뚜껑의 구연부에는 1단의 유려한 당초문 문양대를 배치하였는데, 몸체의 구연부에도 같은 형태의 당초문 문양대를 배치하여 뚜껑을 닫았을 때 두 문양대가 서로 맞닿도록 배치하였다고 해요~</p><p>​</p><p>​</p><p>​상부장식은 봉황이 보주 위에 서있는 듯한 형상인데 봉황의 다리 사이에 별도의 원형관이 보주와 봉황을 연결하고 있습니다. X선 조사 결과에 의하면 이 원형관은 뚜껑의 상부에서 시작되어 보주를 관통하여 봉황 몸통까지 연결되며 이 끝, 즉 봉황의 가슴부위에는 작은 배연구 2개가 뚫려있어요. 향을 피웠을 때 향연이 봉황의 가슴에서 솟아오르는 효과를 연출하면서 뚜껑과 상부장식의 결합도 단단히 하도록 고안된 것이라고 하니, 정말 놀랍죠?</p><p> </p><p>중앙에 상하로 된 관이 있고 하부에는 원반으로 연결된 중간 부속품을 사용하여 발과 받침의 접합을 강화하고 있어요(도면참조). 받침은 용이 한 다리를 치켜들고 꼬리와 나머지 3다리를 이용하여 용트림하는 자세로 돌려져 있답니다. 그리고 사이사이에 파도문, 연화문, 소형의 구(球) 등을 배치하여 전체가 하나의 원형굽으로 연결되도록 하였지만, 받침 중 바닥에 닿는 것은 용의 발목 3지점만이 바닥에 닿으며 이들 3지점은 정삼각형을 이룬다고 해요. 이것 역시 향로가 치밀한 과학적인 설계에 의해 제작되었음을 보여주는 증거랍니다.</p><p>​</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24167965/71f0d287475005a1a7cbe9b301b712c9/Screenshot_20250923_110856_NAVER.jpg" />
         <pubDate>2025-09-23 02:11: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39864</guid>
      </item>
      <item>
         <title>무령왕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42221</link>
         <description><![CDATA[<p>무령왕릉은 연화문(연꽃무늬) 벽돌로 아치를 쌓은 아치형 벽돌무덤으로,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유물로는 금관, 금은 장신구, 석수(돌짐승), 동자상, 청동거울, 도자기, 지석 등이 있다. 무령왕릉에서 있었던 대규모 발굴 덕분에 백제시대에 장사를 어떻게 지냈는지를 알 수 있게 되었으며,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양나라, 북위, 왜 등 동아시아 각국들과 베트남, 태국 등 동남아 국가들의 문화교류를 확인할 수 있었다. 무령왕릉은 백제 문화의 이해라는 측면에서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은 고분이다.</p><p><br/></p><p>백제왕릉 중 유일하게 주인이 확인된 왕릉이자 도굴되지 않고 고스란히 발굴된 고분이다. 무령왕릉 말고도 무왕의 무덤으로 거의 확실시 되는 쌍릉도 있는데, 쌍릉은 주인은 확실시되었지만 역시 백제의 멸망 후 천수백년간 이미 여러 번 도굴당한 상태이고 어찌되었든 무령왕릉처럼 주인을 확실시할 지석이 남아있지 않은 관계로 심증은 충분하지만 물증이 없는 상태라고 할 수 있다. 여전히 공식적인 명칭이 무왕릉이 아닌 쌍릉인 이유이기도 하다.</p><p><br/></p><p>무령왕릉이 만약 피장자가 밝혀지지 않았으면 송산리 고분군 7호분으로 명명되었을 것이다. 무령왕릉마저 도굴되었다면 우리가 알고 있는 백제의 예술품이나 국제무역수준은 영원히 알 수 없었을 것이다.</p><p><br/></p><p>특히 백제의 장신구들을 비롯해서, 무덤의 주인과 건설 경위가 담긴 묘비석이 발견된 점이 가장 중요한 고고학적 성과다. 이 석판을 통해 무덤이 무령왕과 왕비의 것이라는 점, 왕과 왕비를 2년 3개월 동안 가매장한 후에 정식 왕릉으로 옮기는 백제의 매장 풍습, 땅과 지하의 신들에게서 '토지를 사서' 무덤을 쓰는 개념 등이 알 수 있었다.</p><p><br/></p><p>일반인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은 왕이었던 무령왕이 지금과 같이 유명해진 결정적인 이유가 무령왕릉이 미발굴 고분으로 백제 시대 그대로 발견되었던 덕분이다. 도굴이 어려운 구조인 신라왕릉과 달리 백제왕릉은 출입구가 따로 존재하고 돌무지에 깔려있지도 않은 굴식 돌방, 벽돌무덤 양식이었기에 백제가 멸망해 꾸준한 관리가 중단된 이후에는 도굴도 매우 쉬웠다. 따라서 무령왕릉처럼 도굴을 피해 거의 온전하게 남아있는 건 한국판 투탕카멘급 기적에 가까운 일이었다.</p><p><br/></p><p>무령왕릉은 금제 관장식 등의 호화로운 유물 덕분에 해방 이후 고고학 최대의 발굴로 기록되었다. 또한 중국 양(梁)조의 영향을 받은 벽돌 양식의 건축으로 현재까지 고분 연구에도 대대로 활용되고 있다. 그러나 이와 대비되는 어수룩한 발굴 때문에 후회가 가득한 최악의 졸속발굴로 알려지기도 했다.</p><p><br/></p><p>국립공주박물관이 기존 '무령왕릉실'을 '웅진백제실'로 개편하면서 무령왕과 왕비의 실제 목관을 2017년에 46년 만1971년, 기존에 발견되었던 송산리 벽돌무덤 6호분의 유입수를 막기 위해 배수로 공사를 하다가 우연히 발견되었다. 무령왕릉은 무덤이 통째로 지하에 있었기 때문에 오랜 세월 동안 도굴과 일제강점기의 약탈을 전혀 당하지 않은 채 온전하게 발굴되어서 전국적으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거기에 보통 피장자의 신원을 직접적으로 알 수 없도록 만들어진 다른 고분과는 달리 이 왕릉은 내부 묘비석에 영동대장군 백제사마왕(寧東大將軍 百濟斯麻王)이라는 피장자의 정보가 적혀 있었다. 묘지명(墓誌銘)을 따로 쓰지 않는 삼국시대의 여러 왕릉과 고분들 중에서 희귀한 케이스인 셈이다.그러나 정작 국내 학자들이 한 발굴이었음에도 그 과정이 너무 처참했다. 도굴이 한 번도 되지 않은 귀중한 왕릉을 발굴하였지만, 현장 사진을 온전히 찍어두고, 보통은 몇 년은 걸릴 법한 발굴 조사를 17시간, 겨우 하룻밤 만에 해치워 버린 것이다. 심지어는 유물들을 자루에 마구잡이로 쓸어담았다는 증언도 있다. 어쨌든 유물은 그렇게해서 구색 갖추기 식으로나마 일단 다 챙겼지만, 유물 못지않게 중요한 유물의 배치를 비롯한 현장 기록이 완전히 박살났다. 남은 자료는 급하게 끝낸 부실한 실측자료와 약간의 사진, 그리고 사진 기자들의 조악한 사진뿐이다. 무령왕릉의 발굴이 한국 고고학계의 최고이자 또한 최악의 발굴로 꼽히는 이유이다.</p><p><br/></p><p>이는 1910년대 일본 고고학자들이 실시한 조선고적조사보다도 못한 수준이다. 조선고적조사도 일본인들이 반쯤 남의 나라 유물로 여겨 대충 했다는 이유로 엄청나게 까이는 현실인데, 그런 일본인 학자들마저도 최소한 고분당 열흘 이상은 조사했으며, 발굴 당시의 유물의 배치와 현장 기록도 어느 정도 지키면서 발굴을 진행했다.</p><p><br/></p><p>무령왕릉의 발굴은 전문적인 '발굴'이라고 할 수도 없는 수준이었고, 차라리 도굴보다도 못할 지경이다. 도굴꾼들조차도 전문적인 도굴꾼의 경우 유물의 가치를 알아보고 본인들이 캐낸 유물이 손상되지 않도록 신경을 써서 유물을 옮기며, 역사적 가치를 증명해 줄 주변 환경의 정보는 보전하기 때문이다.</p><p><br/></p><p>이렇듯 워낙에 개판으로 이루어졌던 발굴이었던지라, 한국의 발굴 전문가들은 무령왕릉 발굴 당시의 조악하고 무식한 행태를 수치스럽게 여긴다. 심지어 당시 무령왕릉 발굴 책임자이자 한국 고고학계의 거물이었던 서울대학교 김원룡 박사조차 후일 자신의 수기에서 "무령왕릉 발굴은 내 삶의 가장 큰 수치이자 과오"라고 밝힌일제강점기 국내의 모든 유적 발굴은 대부분 일본인 학자들이 독점해 주도하였으며, 더러 서양인이 하기도 하였다. 한국인들은 단순 일꾼이나 낮은 위치의 역할만 맡았다. 광복과 함께 일본인 고고학자들은 한꺼번에 떠나버렸기 때문에 해방 이후 한국 고고학계는 말 그대로 맨땅에 헤딩하는 식으로 성장해야 했지만, 이러한 졸속 발굴을 시도한 사람은 1970년대 당시에도 온 나라를 뒤져본다 하더라도 발굴 책임자였던 김원룡 단 한 사람밖에 없었다.[3]</p><p><br/></p><p>그나마 독립 직후 일본인들이 한국을 떠날 때 한국 역사학자들이 일본인 발굴 전문가 아리미쓰 교이치(有光敎一) 한 명을 거의 반 강제로 억류해서 속성 과외를 시켰지만 그게 전부였다. 그때 기술 배운 김에 경주에서 무덤 아무 거나 하나 파면서 연습해보자고 팠던 무덤이 호우명 그릇이 나온 호우총이다. 그리고 경주의 신라 왕릉 조사는 호우총 이후 거의 중단됐다가, 바로 이 무령왕릉이 대서특필된 후에야 박정희의 지시로 다시 본격적으로 조사를 시작해 천마총과 황남대총을 조사하였다. 따라서 무령왕릉이 발견된 무렵의 발굴자들은 고도로 훈련된 전문가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었고, 이에 발굴 책임자가 단 하루만에 유물을 쓸어간다는 전대미문의 발굴계획을 진행한 것이다.</p><p><br/></p><p>희대의 발굴을 취재하던 기자들 역시 지금으로 말하면 기레기 소리를 들어도 무방한 안하무인의 기자들이 많았다. 유물이 발견되자 어떻게든 내부로 들어가 사진을 찍으려고 온갖 이기적인 행위를 하였는데, 일부는 책임자를 폭행하고 유물을 파손하기까지 하였다. 현장이 이렇듯 전혀 통제되지 않았기 때문에 관계자들은 유물이 도난될 수도 있다고 조급해져 급한 마음에 기록도 없이 유물을 쓸어 담았다. 이들을 통제해야 했지만 그런 것도 부러진 석수의 뒷다리 사진도 졸속발굴의 예로 삼는 경우가 있지만, 석수의 뒷다리는 발굴 당시부터 부러져 있었다. 일설에 의하면 무덤을 지키게 하기 위해서 석수를 만들고 나서 다리를 일부러 부러뜨렸다고 한다.</p><p><br/></p><p>게다가 유물 이송과 보존 과정에서도 발굴조사단과 지역 주민과의 마찰이 일어났다. 1970년대 당시 공주박물관의 시설이 미흡해서 서울로 이송하여 보존해야 했는데, 공주읍의 주민들이 소식을 듣고는 공주의 유물이 서울에 가면 영원히 돌아오지 못할까 우려하여[4] 몰려와서 단 한 점도 서울로 가져가게 할 수 없다고 농성을 벌였다. 발굴단은 "유물이 삭아 없어지면 당신들이 책임 질 거냐." 하고 응수해서 겨우 위기를 모면했다.</p><p><br/></p><p>그 뒤 새로운 국립공주박물관이 건립되어 유물 대부분은 공주로 다시 돌아왔지만, 어쨌든 당시에는 왕릉을 훼손했다고 온갖 유언비어가 나돌았고, 심지어 발굴단을 죽여버리겠다는 협박전화까지 있었다. 지금도 그렇겠지만 당시에도 공주시민들은 문화재에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 시민들이 백제 문화재를 보존하기 위해 공주 고적 보존회를 직접 만들어 공주박물관을 철야발굴 상황. 1500년전 왕릉 발굴의 모습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발굴팀과 취재진이 어수선하게 뒤엉켜 있다.</p><p><br/></p><p>고대 왕릉이 발견됐다는 소식이 들려오자 당시 대통령이었던 박정희가 유물을 보고 싶어서 발굴을 독촉해서 이런 사단이 벌어졌다는 이야기가 유명하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p><p><br/></p><p>그 근거로 박정희의 금팔찌 사건이 있다. 당시 공주박물관 김영배 관장은 유물을 보자기에 싸서 '시외버스'를 타고 서울로 올라갔다는데, 박정희가 발굴 이전부터 관심이 있었다면 별도의 차량을 보내어 타고 오게 했을 것이다. 발굴 이전까지 박정희는 별 관심이 없었던 듯하다. 심지어 유물을 몇 점 가져와보라고 전화해서 가져온 유물 중 팔찌를 보고 "이거 순금인가?" 하고 접었다 폈다 했다고 한다.</p><p><br/></p><p>금팔찌 사건 또한 낭설이라는 주장도 있었지만 현재는 김영배 관장과 김원룡이 박정희에 대한 충성 경쟁과 공명심 때문에 자발적으로 청와대에 유물을 보여주러 갔고, 이 유물이 중요한 줄 모르는 박정희가 팔찌를 접었다 폈다 했다는 게 정설이다. 김영배 관장과 함께 청와대로 간 김원룡의 수기에는 이런 내박정희는 이때 한 번 본 것이 전부였다. 그는 고고학에 무지했고 별 관심이 없었던 것이다. 군인 출신 대통령인 비전문가가 고고학에 해박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하물며 역사에 관심이 있다 할지라도 고고학에까지 관심과 지식이 있는 일반인은 드물다.</p><p><br/></p><p>고고학에 대해 이런 무지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박정희는 무령왕릉의 발견에 꽤나 흥미가 일었는지 후일 천마총, 황남대총을 발굴할 때에는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발굴 과정을 촬영하도록 했으며 현장에서 일하는 단원들에게는 금일봉을 무려 100만 원씩이나 지급하는 등 어느 정도 관심을 보이고 고고학자들에게 이런저런 도움을 주기도 했다. "당시 인부들 하루 인건비가 600원, 발굴조사원이 1,200원, 소갈비 1대가 500원" 사실 박정희 자신은 관광업 진흥이나 민족주의적 자긍심 고양 등 다른 쪽에 관심이 더 많았지 고고학 자체에 대한 이해는 거의 없었다. 그럼에도 다름 아닌 대통령이 관심을 보이니까 학자들도 어쩔 줄 몰랐기에 유물이 나오면 보존 처리는 뒷전으로 하고 그저 대통령에게 보여주기 바빴고 거기에 술을 따라 마시기도 했다. 박정희는 이후 신라 궁터에 호텔을 지으라는 터무니 없는 지시를 내리기도 했다. #</p><p><br/></p><p>박정희는 광화문을 콘크리트로 복원했던 것처럼[5] 황룡사 9층'목'탑도 콘크리트로 복원하라고 하기도 하였다. 참고로 황룡사 9층 목탑은 정확히 어떻게 생겼는지 아무도 모른다. 여러 학자들의 추정 설계도만 있을 뿐이다. 당연하게도 콘크리트로 황룡사 9층탑을 복원함은 아무 의미도 없는데다 절 터 부지가 훼손됨을 피할 수 없기에, 이 점을 들어 박 전 대통령을 말려서 겨우 무산되었다고. 훗날 '문민정부'를 표방하며 조선총독부 건물을 부순 김영삼 전 대통령 역시 1992년 대선 때 '경주 경마장 유치'를 선거공약으로 내걸었다.# 대한민국 정치인들이 고고학이나 역사를 바라보는 시선은 그야말로 오십보 백보이다.</p><p><br/></p><p>요약하자면 무개념 기레기들이 밀고 들어오고, 인근 주민들은 고분이 발견됐다는 소식에 주변에 우르르 모여들었다. 심지어 이들을 막는 경찰관들도 조차 발굴현장으로 밀고 들어오면서 발굴 현장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였고, 마음이 급해진 발굴단원 한 사람은 곡괭이질을 하다가 자기 발등을 찍어버리는 일까지 일어났다고 한다.</p><p><br/></p><p>한마디로 종합하면, 발굴 책임자가 뿌린 실책이다. 주민들과 기자는 그렇다 하더라도 졸속 발굴은 전적으로 발굴단과 발굴 책임자인 김원룡의 책임이 크다. 대한민국이 일제강점기와 전쟁을 겪었다 하더라도 이런 졸속발굴은 1970년대 기준에도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당시 문화대혁명의 화마가 휩쓸던 중국에서도 마왕퇴 한묘를 훌륭히 발굴했는데, 무령왕릉 졸속발굴을 주민들과 시민의식 탓으로 돌리기에는 어폐가 있다.</p><p><br/></p><p>그나마 다행이라고 한다면 이때 발굴현장에 몰려든 기자나 현지 주민들 때문에 난장판이 되었던 경험에서 배운 덕에 현재는 고고학적 유물의 발굴에는 꼭 현장 지휘부를 설치하고 경비를 세움을 중시한다. 천마총 발굴 때에는 전체 브리핑 외에는 기자들의 보도를 최대한 통제하고, 발굴단원들이 기자들의 취재에 일부러 응하지 않거나 발굴현장에 철조망을 치는 등 현장을 거의 봉쇄한 상태로 발굴을 진행하였다.</p><p><br/></p><p>황남대총 발굴을 앞두고 이루어진 '시험발굴' 격이었던 천마총 발굴에서는 '대박'이라고 할 만한 엄청난 유물들이 쏟아져나왔다.## 무령왕릉의 실패는 후대 한국 고고학의 반면교사가 된 것이다. 어찌보면 우리가 역사를 배우고 관심을 두어야 이유를 유물 발굴에서 뼈저리게 무령왕릉은 발굴 직후 한동안 폐쇄됐다가 유물을 모두 수습한 뒤 빈 고분은 송산리 고분군 5, 6호와 함께 일반 관광객에게 1976년 2월부터 공개되었다. 당시 무덤 입구를 거쳐 무덤방까지 관람객들이 들어가서 무덤방 입구에 설치된 유리창 너머로 안쪽을 구경할 수 있었다고 한다.</p><p><br/></p><p>이 때 문제가, 무령왕릉의 봉분은 이미 허물어져 있어 얼마나 컸는지 알 수 없다. 그런데 재단장과 공개 과정에서 마치 신라왕릉처럼 봉분을 거대하게 쌓았다. 여기에는 백제 왕릉이 신라 왕릉만큼은 웅장해야 한다는 밑도 끝도 없는 경쟁심 때문이 아니냐는 주장도 있다. (직설 무령왕릉 177페이지). 아무튼 무덤방 위에 지나치게 거대하게 봉분을 쌓았고 무게중심도 무덤방 중심 부분에서 서북쪽으로 기울어진 곳으로 이상하게 쌓았다보니 봉분 무게 때문에 왕릉 무덤방이 찌그러지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질 않았다. 이 때문인지 후일 1998년 5~12월에 공주시의 의뢰를 받아 무령왕릉을 포함한 송산리 고분군의 보수 상태를 점검했는데 무령왕릉은 내부에 금이 가고 봉분 내부로 물이 스며든다는 진단을 받았다. 그래서 왕릉을 이후 크게 보수했다.</p><p><br/></p><p>게다가 1997년에는 왕릉이 기울고 물이 샌다는 보도가 나왔다. # 이어 2012년에도 무덤방 벽면과 그 앞에 관람객 차단 유리벽에 물기가 맺히고 곰팡이가 피는 현상이 관찰됐다.</p><p><br/></p><p>결국 발굴 26년째인 1997년 7월 15일 무령왕릉을 포함한 송산리 고분군 5, 6호분의 석실들은 관람목적의 개방이 전면 금지되었다. 당시에는 1년간 한시적 폐쇄였지만 이후 지금까지도 다시 일반 관광객에 공개하지 않고 있으며, 그 대신 송산리 고분군 모형전시관을 2003년 만들어 관광객들이 대신 내부 구조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p><p><br/></p><p>무령왕릉 유물의 출토상태를 두고 도굴이 한 번쯤은 있었지 않을까 하는 추측도 있지만,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다. 다만 이도학은 삼국사기의 기록에서 김헌창의 난 때 김헌창의 시신을 고총에서 파냈다는 것을 근거로 김헌창의 시신을 무령왕릉에 파묻었다가 신라가 나중에 그걸 파내는 과정에서 훼손되었을 것이라는 추론을 했지만, 무령왕릉이 처음 발굴될 때 전돌로 입구가 봉인된 것을 보면 그럴 가능성은 적어 보인다고 추측을 철회했다. 대신 무령왕의 왕비가 합장될 때 동성왕의 잔당들이 무령왕에게 불만을 품고 무덤에 몰래 잠입해서 무덤을 훼손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새로운 추정을 내놓았었다.</p><p><br/></p><p>참고로 앞선 내용처럼 일제강점기 시절의 국내 유적은 일본인들이 전부 발굴과 연구를 독차지했는데, 대부분 조선총독부 박물관 차원에서 담당하였다. 반면에 공주 일대 무덤을 발굴한 가루베 지온은 공주고등학교 교사이자 아마추어 고고학자로서 일제강점기 당시에도 박물관 측 일본인 조사자들과 유적, 유물의 발굴 문제로 갈등을 빚기도 했었다. 박물관 또는 박물관 소속의 일본인 고고학자들의 발굴은 어쨌거나 박물관으로 유물이 옮겨져 전시되었던 반면 가루베 지온은 결정적으로 발굴된 유물을 일본으로 빼돌려서 문제였다. 일제의 도굴성 발굴을 피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백제 고분들의 봉분이 낮기에 고분인 줄 몰랐기 때문이다. 봉분이 낮은 덕에 불행을 모면한 셈이다. 가루베 지온에 대한 자세한 것은 『가루베 지온의 백제연구』(윤용혁, 서경문화사, 2010년)참고.</p><p>5. 번외: 무령왕릉의 저주?[편집]</p><p>투탕카멘의 저주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무령왕릉도 발굴과 관련된 괴담이 있다. 발굴 당일 입구를 파헤치는 순간 갑자기 폭우가 쏟아져 내렸고, 이후 발굴과 관련된 사람들이 잦은 사고를 당하던 중 김원룡 단장은 빚에 몰려 전 재산을 처분하고 남의 차를 빌려 무령왕릉으로 가다 아이를 치는 사고까지 일어났다. 이 일로 인해 김원룡 단장은 아예 유서를 연구실 책상머리에 붙여두었다는 소문도 있다. 또한 고분의 금목걸이를 훔쳤던 연구원이 빚 때문에 파산하며 저주를 더욱 확실시했다</p><p><br/></p><p>물론 믿거나 말거나지만, 당시의 부실 발굴과 겹쳐져 발굴 관련 당사자들에게 마음의 큰 짐이 되었음이 사실이다. 심지어 한국 주류 사학계에서 편찬한 &lt;한국생활사박물관&gt; 4권 백제생활관에서도 이 내용을 책 한쪽에 실어놓았을 정도. 이 책에 따르면, 당시 발굴 관련자들은 "도굴꾼도 이렇게는 하지 않았을 것이다." 라고 자책했다고 한다.</p><p><br/></p><p>원래 발굴현장은 유적의 저주를 갖다 붙일 수 있을 정도로 사고가 나기 좋은 환경이다. 전면발굴을 한다면 나무를 모두 제거해서 비 오면 토사가 쓸려나가기 딱 좋다. 또한 지하 저장고나 무덤, 또는 구석기 유적은 수 미터 이상 지하로 파 내려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 벽이 쓸려나가지 않도록 하는 안전시설을 설치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파내려간 땅의 층위를 관찰해야 하기 때문인데, 그로 인해 안전시설을 설치할 시간적 여유도 없다. 지하로 내려가고자 사다리를 타기도 하지만, 흙으로 경사로를 만들어 (흙을 퍼내는 데 쓰는) 외발수레를 사용하거나 흙으로 만든 계단을 이용하는데, 이런 것들은 상당히 잘 무너진다. 이렇게 사고가 나기 쉬운 조건인데, 거기에 발굴자들이 심리적으로 부담이나 죄책감을 가지는 상황이라면 작은 사고가 생겨도 '혹시 저주를 받은 건 아닐까' 하는 두려움에 그것이 더욱 크게 받아들여지는 것.</p><p>6. 출토 유물[편집]</p><p>무령왕릉 관재와 흑유사이병</p><p>무령왕릉 내부의 유물 출토 상황 사진.</p><p>왼쪽 윗부분에 왕의 두침(베개)가 보이고 그 아래로 관을 이루었던 목재들이 있다. 오른쪽에 있는 항아리는 흑색 유약을 바른 병.느낀 것일 수도 있다.용이 있다.세웠다.없었다. 바 있다.에 최초로 공개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24010062/69884d97c6d508249e8ceef5858af0b3/Screenshot_20250923_111135_NAVER.jpg" />
         <pubDate>2025-09-23 02:12: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42221</guid>
      </item>
      <item>
         <title>발해 치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52323</link>
         <description><![CDATA[<p>발해 치미는&nbsp;<strong><mark>발해 시대의 건축 양식을 보여주는 장식 기와</mark></strong>로, 주로 흙으로 만들어졌으며, 용마루의 양 끝에 부착되어 건물을 장식하고 수호하는 역할을 했습니다.&nbsp;특히 발해 치미는 녹색 유약을 바른 것이 특징이며,&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DTlJ6d" href="https://www.google.com/search?client=tablet-android-samsung-ss&amp;cs=0&amp;sca_esv=3d188af4942300d6&amp;q=%EA%B3%A0%EA%B5%AC%EB%A0%A4%EC%9D%98+%EC%98%81%ED%96%A5%EC%9D%84+%EB%B0%9B%EC%95%98%EC%9C%BC%EB%A9%B4%EC%84%9C%EB%8F%84+&amp;sa=X&amp;ved=2ahUKEwihnbWk6O2PAxXeh68BHbdtEWgQxccNegQICBAB&amp;mstk=AUtExfD_sVPEHz7V1LW48Nzye3Gw0YQ-fXm2JEKPk3v8VJgbMkTwVH7F-zr6rwoXI7qvnnFDdCmVh5AOzNN9FmgzfzhfLfkFhLJ43rJmxfFNBitxUpr1WPKWENirSJwUzu4Op4WmNvkyJ0B1c5KzUq8kLMXVK5QJmY1Sy866lBrk8rcJ7zw&amp;csui=3">고구려의 영향을 받았으면서도&nbsp;</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DTlJ6d" href="https://www.google.com/search?client=tablet-android-samsung-ss&amp;cs=0&amp;sca_esv=3d188af4942300d6&amp;q=%EB%8F%85%EC%9E%90%EC%A0%81%EC%9D%B8+%ED%8A%B9%EC%A7%95&amp;sa=X&amp;ved=2ahUKEwihnbWk6O2PAxXeh68BHbdtEWgQxccNegQICBAC&amp;mstk=AUtExfD_sVPEHz7V1LW48Nzye3Gw0YQ-fXm2JEKPk3v8VJgbMkTwVH7F-zr6rwoXI7qvnnFDdCmVh5AOzNN9FmgzfzhfLfkFhLJ43rJmxfFNBitxUpr1WPKWENirSJwUzu4Op4WmNvkyJ0B1c5KzUq8kLMXVK5QJmY1Sy866lBrk8rcJ7zw&amp;csui=3">독자적인 특징</a>을 띠고 있어 발해의 문화적 독자성과 발전을 보여줍니다.&nbsp;</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23981258/6aa9f26c1d6180fdd4130c0e3016b116/img.jpg" />
         <pubDate>2025-09-23 02:17: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52323</guid>
      </item>
      <item>
         <title>발해 이불병좌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64913</link>
         <description><![CDATA[<p>발해 이불병좌상은&nbsp;<strong><mark>『법화경』의 석가모니불과 다보불이 나란히 앉아있는 모습을 형상화한 발해의 대표적인 불상 양식</mark></strong>입니다.&nbsp;고구려의 불상 양식을 계승하여 두 불상이 한 대좌 위에 함께 앉아있는 독특한 형태를 띠며, 특히 두 부처의 수인(손 모양)이 발해 이불병좌상의 특징으로 나타납니다.&nbsp;이는 발해 불교 사상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유물로, 고구려 문화의 영향을 보여주는 중요한 증거입니다.&nbsp;</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23981258/28444b1b24d5d4c965ec56e17257bc64/img__1_.jpg" />
         <pubDate>2025-09-23 02:22: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64913</guid>
      </item>
      <item>
         <title>첨성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7897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lvis.padletcdn.com/1/fetch/e_in/pixabay.com/get/gc31094123b798ff5b0906d4662599e42a40dbf0e28227827e81965957ece97ac50fd5931e16e9e49413dbd8718496c31.jpg" />
         <pubDate>2025-09-23 02:30: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598678975</guid>
      </item>
      <item>
         <title> 안녕하세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61469043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02 04:41: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61469043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61469121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85685354/fbb8742262e29db9577d8028083ee857/Screenshot_20251002_133421_Sketchbook.jpg" />
         <pubDate>2025-10-02 04:42: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61469121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630757272</link>
         <description><![CDATA[<p>https://www.canva.com/design/DAG1umPnaK8/0kDUcEHFUp5d9A462irJRA/edit?utm_content=DAG1umPnaK8&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sharebutton</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4 02:27: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63075727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630758739</link>
         <description><![CDATA[<p>https://www.canva.com/design/DAG1umPnaK8/0kDUcEHFUp5d9A462irJRA/edit?utm_content=DAG1umPnaK8&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sharebutton</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4 02:28: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63075873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630903599</link>
         <description><![CDATA[<p>https://www.canva.com/design/DAG1umPnaK8/0kDUcEHFUp5d9A462irJRA/edit?utm_content=DAG1umPnaK8&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sharebutton</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4 03:51: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63090359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630914558</link>
         <description><![CDATA[<p>https://www.canva.com/design/DAG1umPnaK8/0kDUcEHFUp5d9A462irJRA/edit?utm_content=DAG1umPnaK8&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sharebutton</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4 03:59: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630914558</guid>
      </item>
      <item>
         <title>게임중독(10월 5모둠)</title>
         <author>ug255527</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630981983</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canva.com/design/DAG1uRdRbs4/Wn48ZXHPHzCQV8S8LDeb1Q/view">https://www.canva.com/design/DAG1uRdRbs4/Wn48ZXHPHzCQV8S8LDeb1Q/view</a></p><p><br></p><p>안되면 말하세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4 04:50: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630981983</guid>
      </item>
      <item>
         <title>어도 그리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63099347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53220027/93c621c99efeaa60226bc92c16fadadd/Screenshot_20251014_135613_ibisPaint_X.jpg" />
         <pubDate>2025-10-14 04:57: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630993474</guid>
      </item>
      <item>
         <title>모둠발표</title>
         <author>ug255527</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632896813</link>
         <description><![CDATA[<p>https://www.canva.com/design/DAG1uRdRbs4/V68L8LhEegyvehcA2Xi1Dw/edit?utm_content=DAG1uRdRbs4&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sharebutton</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5 03:0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63289681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63291280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anva.com/design/DAG1uZONrnc/3Q4GLaK1s8RDn7A0ngRhAA/edit?utm_content=DAG1uZONrnc&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sharebutton" />
         <pubDate>2025-10-15 03:08: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632912806</guid>
      </item>
      <item>
         <title>10월 1모둠</title>
         <author>nfuture321</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632919903</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canva.com/design/DAG10sguAwY/0VeLneKSqRLdCE1BphmOFA/view?utm_content=DAG10sguAwY&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uniquelinks&amp;utlId=h29926d2971">https://www.canva.com/design/DAG10sguAwY/0VeLneKSqRLdCE1BphmOFA/view?utm_content=DAG10sguAwY&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uniquelinks&amp;utlId=h29926d2971</a></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anva.com/design/DAG10sguAwY/zxToQWe28HiIG2zi68POWg/edit?ui=eyJBIjp7Ik4iOnsiQSI6dHJ1ZX19fQ" />
         <pubDate>2025-10-15 03:11: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632919903</guid>
      </item>
      <item>
         <title>픽시 자전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632923494</link>
         <description><![CDATA[<p>박시현 이은호 정다현 김태희</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anva.com/design/DAG1vEMN01k/ATV35ohNsAknc47LsxspvA/edit?utm_content=DAG1vEMN01k&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sharebutton" />
         <pubDate>2025-10-15 03:13: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63292349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63293160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anva.com/design/DAG1vHKYUfQ/xaSIRZ380M4hDGxNFFvcXQ/edit?utm_content=DAG1vHKYUfQ&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sharebutton" />
         <pubDate>2025-10-15 03:17: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63293160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632967121</link>
         <description><![CDATA[<p>https://www.canva.com/design/DAG1uQA4DSw/g0YAQ4e-N-CBZPRFEO3HTw/edit?utm_content=DAG1uQA4DSw&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sharebutton</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5 03:39: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63296712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63480480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anva.com/design/DAG1vHKYUfQ/xaSIRZ380M4hDGxNFFvcXQ/edit?utm_content=DAG1vHKYUfQ&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sharebutton" />
         <pubDate>2025-10-16 01:51: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634804802</guid>
      </item>
      <item>
         <title>https://www.canva.com/design/DAG3IyasUrs/TeMvZxSW3VgXc84LqhL9WA/edit?utm_content=DAG3IyasUrs&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sharebutton</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65977362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31 04:21: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65977362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659774274</link>
         <description><![CDATA[<p>https://www.canva.com/design/DAG3IyasUrs/TeMvZxSW3VgXc84LqhL9WA/edit?utm_content=DAG3IyasUrs&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sharebutton</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31 04:22: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65977427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659786288</link>
         <description><![CDATA[<p>https://www.canva.com/design/DAG3IyasUrs/TeMvZxSW3VgXc84LqhL9WA/edit?utm_content=DAG3IyasUrs&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sharebutton</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31 04:30: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65978628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659787854</link>
         <description><![CDATA[<p>https://www.canva.com/design/DAG3IyasUrs/TeMvZxSW3VgXc84LqhL9WA/edit?utm_content=DAG3IyasUrs&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sharebutton</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31 04:32: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65978785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75813129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anva.com/design/DAG_Anz3XVQ/G91PRTJx_R1KwwXByuGBKQ/edit?utm_content=DAG_Anz3XVQ&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sharebutton" />
         <pubDate>2026-01-21 03:04: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ugsu057/xf9zzqebvppl514d/wish/375813129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