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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맞아 언니 상담소 by 곽은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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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0:3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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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모둠:김소율, 김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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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율: 안녕하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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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모둠:박에린, 박지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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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모둠:민지인,손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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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모둠:김현우, 배주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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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모둠:윤은하, 정찬희</title>
         <author>kwakes55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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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모둠:왕윤지, 전우진</title>
         <author>kwakes55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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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모둠:윤주람, 정하원</title>
         <author>kwakes55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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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원:안녕하세요?  BSC라디오 DJ를 맡은 정하원 </p><p>윤주람:윤주람 입니다. 오늘 학부모 님들 게서  사연을 보내주셨는데요. 하원DJ는 제주도 가보셨나요? </p><p>하원:네 한 번 가보았습니다. 주람DJ는 가보셨나요?</p><p>주람: 네 저도 한 번 가보았습니다. 이번 사연은 제주도에 관한 사연입니다. 그럼사연들어볼가요? </p><p>&lt;지난해 3월 저는 제주도로 출장을 가게 되어 1달 넘게 집으로 돌아가지 못했고,아이들도 만나지 못해 매우 그리웠습니다. 제주도의 날씨가 따뜻해졌지만,제가 가져간 옷은 여전히 두꺼운 겨울옷 뿐 이었습니다 그래서 남편에게 전화를 걸어 얇은 옷을 조금보내달라고했습니다. 그런데 뜻밖에도 다음날 남편이 두 아이를 데리고 제주도로 와서 저와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이는 정말 예상치 못한 큰 감동이었습니다.&gt;</p><p>&lt;저의 직업은 외국인 단체 관광객을 안내하는 일 이었습니다.</p><p>성수기에는 연속적으로 투어를 진행해야 하므로 매우 바쁜 편 입니다.그러나 이러한 업무의 특성 덕분에 관광 루트를 효율적으로 계획할 수 있었고 가족과 함께 제주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p><p>하원: 아... 감동이네요.. 옷을 달라고만 했는데 남편분이 아이들을 데리고 제주도까지 오기까지 하니 아내분 이런 남편분이 계셔서 정말 좋으실 것 같아요  이런 감동적인 사연을 보내주신 사연자님께 노래를 준비해봤습니다. 들어보실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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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1:5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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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모둠:이서하, 조연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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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1:5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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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모둠:이시윤, 한서연</title>
         <author>kwakes55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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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1:5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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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모둠:이선우, 황지호</title>
         <author>kwakes55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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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1:5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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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는 라디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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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LL:안녕하세요 저희는 happy 방송국의 황지호와 이선우입니다. 이:이번사연은 오늘 (날이 밝을때)날씨와 달리 어둑어둑한 (날이 어두울때) 날씨와 같이 어둑어둑한 시어머니 복숭아뼈 사고사건입니다.편지: 안녕하세요. 북성초등학교 5학년 6반 학생 엄마입니다. 얼마전 저의 시어머니, 아이들의 할머니께서 비탈길에서 넘어지는 사고를 당하셨어요. 나이드시면 넘어지는게 참 위험 하다고를 많이 이야기 하시는데 젊고 예쁘신 아이들의 할머니께서 이런일을 격으시니 우리 어머님들 많이 연로해지셨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 시댁은 서울에 사시다가 아이들이 태어나기전에 고향인 전주로 이사를 가셨어요. 그래서 다치셨다는 소식에도 찾아뵙지도 못하고 답답한 마음입니다. 아이들도 "할머니 다치셨는데, 우리 할머니 뵈러 가야지~" 하는데 " 평일엔 학교에 가야하고 주말에는 교회일정에, 학원 일정이 바빠서 시간을 낼수가 없네~"라고 이야기 하지만 내심 우리 아이들이 나중에 커서 자기들 바쁘다고 엄마가 다쳤도 오지도 않으면  많이 서운하겠다는 생각이듭니다. 평일에 남편이 짬을내어 혼자 대표로 어머님께 다녀오긴 했지만 마음이 편치는않습니다. 마침, 곧있으면 어머니의 생신이 다가오는데 죄송한 마음을 담아 정성껏 선물을 준비하고 맛있는 식사를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야 겠습니다. 자식들을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부모님의 마음을 잊지 않고  부모님께 먼저 시간을 드리고 우리의 아이들에게 멋진 본을 보이는 부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시어머니께서 다치셨으니 정말 슬프시겠어요. 사연자분은 너무나도 슬픈 이야기 일겄같아요. 😢😭. 너무 마음 아파하시지 마시고 걱정없이 사세요.</p><p>이:오늘의 추천곡은 happy입니다. 추천드린 이유는 걱정말고 happy하게 사시라고 추천 드립니다.ALL:오늘의 사연은 여기까지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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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2:1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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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모둠 민지인 손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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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사연 잘 들었습니다.이번 사연은 언니와 동생의 다툼에 대한 이야기인데요.혹시</p><p> 그런 경험이 있으실까요?저는 외동이라서 딱히 그런적이 없는데,그런것 같더라고요.그렇군요.이제 사연을 읽어드리겠습니다.참고로 개인정보는 보호처리 되었습니다.</p><p>안녕하세요,아빠엄마 눈에 세상에서 가장 예쁜 딸 @@이의 아빠 @@입니다.출근길에 어린이집에 등원하던 !!이와##이가 어느덧 자라서 북성초등학교 5학년,2학년이 되었다는 사실이 아직도 가끔 믿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특히 요즘 봄날씨라서 밖에 나가보면 아빠 품에 아기띠로 안긴 아기들을 보면 우리!!이와@@이가 생각납니다.지금도 @@이는 통통한 볼에 새하얀 피부가 맨들맨들한데,아기때는 세상에 그 어떤 솜솜이보다 사랑스러운 느낌이었습니다.얼굴만 보면,아기때의 얼굴이 남아있지만 키와 체형은 하루가 달리 자라고있으니 시간이 참 빠르다고 생각합니다.</p><p>요즘들어 @@이에 아빠 엄마의 고민은 바로 @@이와 그 동생 @@이와의 관계입니다.</p><p>세상에 둘도 없이 재미있게 놀때도 있지만, 수시로 작은 일에도 투닥거린다는 점이 걱정 입니다.</p><p>말로 싸우기 부터 시작해서,손 발까지 나가는 경우도 종종 발생합니다</p><p>@@이와 @@이가 모두 태권도를 배우고 있어,가끔 너무 강하게 서로 신체적 다툼을 하는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아이들이 싸우면서 자란다고 하지만, 싸움이 잦아지다 감정의 골이 더 깊어질까 아빠는 조마조마 합니다.아빠의 소망은 @@이가 동생@@이에게 평생 좋은 친구같은 남매로 남는것 입니다.유튜브 '흔한남매'의 일상적 다툼을 수도있겠지만,꼭 저의 고민을 해결해 주세요.네~아이들이 손과 발이 나가는 정도까지 싸우니 걱정이시겠어요.만약 손과 발이 나가는 정도까지 싸우는 것을 보았을때는,단호하게 하지말라고 하는 것을 추천드려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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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2:2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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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율,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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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율:네,안녕하세요!(둘셋) 같이:맛있는 김부박 라디오의 소율, 유 DJ입니다.</p><p>유:소율씨, 다이어트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p><p>소율:네,제 주변에 다이어트하는 애들도 있었습니다.</p><p>유:이번 사연은 어머니가 아이의 다이어트를 걱정하는 사연인데요, 소율씨가 읽어주실래요?</p><p>소율:네 알겠습니다, 사연 시작하겠습니다.</p><p>소율:(사연)안녕하세요. 저는 @@이 엄마입니다. 저희 아이는 3학년때까지는 뱃살 하나 없이 정말 정말 날씬한 아이였습니다. 어느날부터인가 점차 뱃살이 두툼하게 찌면서,점점 통통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다이어트를 시키자니 키가 크지 않을까 걱정이 되고, 운동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 배가 쏙 들어갈 수 있을지...</p><p>저의 고민을 여러분들과 나눠봅니다. 5학년 6반 친구들, 도와주세요•~•</p><p>유:라는 사연인데요, 어머니가 많이 걱정되실 것 같네요.</p><p>소율:맞아요. 하지만 과도한 다이어트를 하면 아이도, 어머니께서도 힘드시니 일주일에 3~4번정도 아이와 같이 집앞에서 10분정도 뛰시는 것을 추천해요.</p><p>소율:다음 사연은 인터넷과 관련된 사연입니다. 유씨, 읽어주세요!</p><p>유:네 알겠습니다. 사연 시작하겠습니다.</p><p>유:(사연) 안녕하세요 저는 요즘 고민이 있어서 사연을 접수하게 되었습니다. 저희아이는(당황) (어머니 목소리로 변경) 어려서부터 책을 좋아해서 시키지 않아도 책을 가까이 하며 지내왔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유튜브와 게임에 빠져서 틈만나면 유튜브를 볼 생각만 하고 그러다 보니 독서시간도 짧아져가네요. 초등기간에 공부는 많이 안하더라도 책을 많이 읽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어서 고민되는 요즘입니다. 어떻게하면 예전처럼책을 많이 보던 아이로 되돌릴 수 있을까요? 5학년 6반 학생들과 고민을 나눠보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p><p>소율:라는 사연이였습니다. 어머니께서 아이가 책을 읽으셨으면 하는 마음이신것 같은데, 아이가 재미있게 책을 읽으려면 게임처럼 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그럼 아이가 게임이라고 생각해서 책을 전보다 더 잘 읽을 거에요.</p><p>유:맞아요, 앞으로 아이의 책읽는 횟수가 늘었으면 합니다.</p><p>그럼 지금까지 맛있는 김부박 라디오였습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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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2:3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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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모둠:정찬희,윤은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akes555/xf1l5h592vicyueb/wish/3384245907</link>
         <description><![CDATA[<p><br/></p><p>모두" 안녕하세요. BKS 방송국입니다.</p><p>전우진: 윤지님은 어머니께서 해주시는 밥이 맛있습니까?</p><p> 왕윤지:네!!!</p><p>전우진: 오늘의 사연도  밥과 관련된 사연입니다.사연제목은 엄마 밥이 제일 맛있어 입니다</p><p>윤지(앞부분) 전우진 (뒷부분) </p><p>왕윤지:정말 행복하시겠어요.딸이  그말을 해주는게  큰 힘이 되겠군요.</p><p>전우진:딸이 엄마밥이 제일 맛잇다 해서 정말 기분이 좋은셨겠어요.</p><p>다음 사연은 찬희님과 은하님이 들려드립니다.</p><p>윤은하: 찬희님은 레고 좋아하세요?</p><p>정찬희: 아니요. 안좋아합니다.</p><p>윤은하:2번째 사연은 레고와 관련된 사연입니다. 사연제목은 레고 한조각에 담긴 우리 가족의 기적입니다.</p><p><br/></p><p>사연 제목: 레고 한 조각이 담긴 우리 가족의 기적</p><p>안녕하세요,Dj님! 오늘은 저희 가족에게 정말 특별한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펜을 들었어요.</p><p>작년 크리스마스에 저희는 큰 맘 먹고 레고 세트를 하나 샀어요. 근데 이게 웬걸, 상자를 열어보니 조각이 수천개는 되는것 같고, 설명서만 봐도 머리가 어지러운, 정말 어마어마하게 복잡한 레고 였어요. 처음에 "이걸 과연 끝까지 할수 있을까?" 싶어죠. 솔직히 저랑 남편은 하루만에 포기하고 싶었답니다. 그렇게 몇달동안 레고 상자는 거실한구석에서 먼지만 쌓여갔어요. 그러다 지난달에 아들이 다시 거내오더니"우리 같이 해보자!"하면서 눈을 반짝이는 거예요.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다시 도전해보자 마음 먹었죠.근데 진짜 쉽지않더라구요.작은 조각 하나 찾느라 온 식탁을 뒤지고, 설명서를 보고 맞췄는데  틀린 부분 발견하면 또 허무하고........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한두번이 아니었어요. 그래도 끝까지 힘내자 서로를 응원했어요.    그러다 지나 주말 , 드디어 마지막 조각을 끼웠어요.그 순간 아들이 "와! 됬다!"하면서 소리를 지르고,  저희 셋이 손벽을 치며 얼싸안았어요. </p><p>완성된 레고를 보는데, 정말뿌듯 하더라고요. 사실 레고를 완성한 것보다, 우리 가족이 서로 투덜대면서 끝까지 협동해서 해냈다는게 더 감동이었어요.</p><p>Dj님, 저희 가족에게 이 레고는 그냥 장난감이 아니라 함께한 시가과 노력의 증거예요.5학년 새학기를 시작한 친구들도 모두 함께  소중한 추억들이 많이 만들어  보길 바라며 앞으로도 함께 할 시간들은 응원하고 싶습니다.</p><p><br/></p><p>정찬희: 오랜만에 레고를 맞춰서 뿌듯하시겠어요.</p><p>윤은하:오랜만에 레고를  히서 정말 재미있었겠네요.</p><p>모두: 오늘의 라디오는 여기 까지 입니다. 다음에도 좋은 사연 가지고 오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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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2:3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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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모둠 이서하 조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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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하: 안녕하세요 BSC 라디오의 이서하, 조연우 입니다</p><p>연우: 서하 씨, 혹시 여행 좋아하시나요?</p><p>서하: 네, 좋아합니다.</p><p>연우: 이번 사연은 여행과 관련되있습니다. 너무 궁금하지 않나요?시작하겠습니다.</p><p>서하: 안녕하세요,저는 서대문구에 사는 '행운' 이라고 합니다.예전에 동대문구에서 오랫동안 살았었는 데 지금은 서대문구에서 살고있으니 나중에는 북대문구, 남대문구에서 살까요? 하!하!하!  저는 일년에 한두번 가족여행을 가는 데 지금까지 우리나라 여러 곳을 둘러보았습니다. 항상 어머니와 같이 가기 때문에 출발은 깜깜한 새벽부터 시작합니다.고속도로를 달리는 차 안에서 해가 떠오르는 모습은 산과 산 사이를 빨갛게 색칠한 듯합니다. 휴게소에서 먹는 음식은 그냥 맛있습니다.동해 바닷가에 가면 여름이 아니어도 시원하고 뭔가 뻥뚤린 느낌이 듭니다.</p><p>연우: 저쪽 끝에 서있는 등대로 걸어가면서 파도가 찾아서 차로 왔다갔다 할때, 한적한 시골도로는 그 자체로 여유를 느끼게 합니다.마음도 차분해지고 밭에서 밭에서 나는 풀내음도 좋고 맑은 시골바람이 살랑살랑 얼굴에 부딪치는 것도 좋고 막상 도착한 목적지는 대충 둘러볼 때도 있습니다. 저와 제인 가까운 사람들과 여유로이 왔다갔다 하면서 자연을 바라보고 있으면 이게 인생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 그게 사람들이 여행을 하는 목적이겠죠?</p><p>서하:네, 잘들었습니다 </p><p>연우:주변인과 여행을 갔다오는게인생이죠 </p><p>서하:맞아요</p><p>연우:근데 저는 어머니와 함께간다는게 효도라고 생각해요</p><p>서하:저도 같은 생각이에요</p><p>연우:진짜 저는 동해 바닷가 가 정말 얘쁠 거 같아요</p><p>서하:덤으로 차안에서 해가 떠오르는 모습까지</p><p>연우:진짜 얘쁘죠</p><p>서하:아참 이제 노래를 틀시간 입니다 신청곡 이 있는데요 한스밴드의 오락실 입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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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2:3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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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모둠:왕윤지 ,전우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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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모두:안녕하세요.bks 방송국 입니다.</p><p><br></p><p>우진:윤지님은 어머니께서 해주시는 밥이 맛있습니까?</p><p><br></p><p>윤지:네!</p><p><br></p><p>우진:오늘의사연도 밥과 관련된 사연입니다.사연 제목은 엄마밥이 제일 맛있어 입니다.</p><p><br></p><p>윤지:하루종일 바쁘게 일하고 퇴근하자마자 부랴부랴 저녁을 준비했습니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간단한 반찬과 국을 차렸는데,아이가 한입 먹더니 활짝 웃으며 말하더군요. ''엄마,나는 세상에서 엄마가 해주는 집밥이 제일 맛있어!'' 그 한마디에 하루의 피로가 싹 녹아내리는 기분이었어요. 외식할 때보다, 배달음식보다도도 엄마가 해준 밥이 더 좋다는 아이의 말은, 제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깨닫게 해주었어요. 이 사연편지로 저희 딸에게도 저의 마음을 들려주고 싶어요.</p><p><br></p><p>우진:"따뜻한 말 한마디로 엄마를 힘나게 해주는 너, 정말 고맙고 사랑해! 엄마는 늘 부족하다고 생각했는데,항상 엄마가 최고라고,세상에서 제일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우리딸이 있어서 정말 행복하단다.엄마도 너에게 힘이되는 사람이 될게.앞으로도 네가 좋아하는 맛있는 밥,사랑을담아 더 열심히 해줄게. 고마워, 내 소중한 딸아♡"</p><p><br></p><p>윤지: 정말 행복하시겠어요.딸이 그말을 해주는게 큰 힘이 되겠군요.</p><p><br></p><p>우진:딸이 엄마밥이 제일 맛있다 해서 정말 기분이 좋으셨겠어요.</p><p>다음사연은 찬희님과 은하님이 들려드립니다.</p><p><br></p><p>은하:찬희님은 레고를 좋아하세요?</p><p><br></p><p>찬희:아니요.안좋아합니다.</p><p><br></p><p>은하:2번째 사연은 레고와 관련된 사연 입니다.사연 제목은 레고 한조각에 담긴 우리가족의 기적 입니다.</p><p><br></p><p>은하:사연(앞)</p><p><br></p><p>찬희:사연(뒤)</p><p><br></p><p>찬희:오랜만에 레고를 맞춰서 뿌듯했겠어요.</p><p><br></p><p>은하:오랜만에 레고를 해서정말 재미있었겠네요.</p><p><br></p><p>모두:오늘의 라디오는 여기까지입니다. 다음에도 좋은 사연을 가지고 오겠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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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2:4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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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령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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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모두:안녕하세요? KR 방송국의 배주원과 김현우 입니다.                      김현우씨 날씨가 너무 좋죠?</p><p>김현우:아 맞죠 날씨가 좋죠. 아 맞다오늘 사연이 들어왔습니다.</p><p>이 사연은 점령군에 대한 사연입니다.</p><p>배주원:자 그럼 이제 사연을 읽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p><p>          </p><p>                                                                 안녕하세요? 저는 서대문구 의 높은 언덕 위에 살고 있는 30대 여성 입니다. 우리집에는 아주 특별한  점령꾼이 살고 있어요. 가족의 물건을 하나 둘씩    접수하며 엄마 아빠의 물건을 제것 처럼 쓰지만   그 안에 사랑과 애저이 가득한 아이 바로 우리  딸입니다. 어느날 아빠의 잠옷을 만지작 거리며 말했죠  와 아빠 이거 너무 부드럽다! 나 이제 이거 입고 자도 되지? 그러고는 자연스럽게 자기 방으로    가져가더라고요. 엄마의 화장대도 예외는 아니었어요. 스킨을 바르고는  엄마 이거 향이 너무 좋은데 이제 부터 내가 써도 되지?라며 화장품을 하나 둘 씩가져 갔죠. 심지어 동생의 간식까지도   한 입  두입 나 이거 한개만 먹을게 라고 하더니어느세 반 이상이 사라져 있더라고요.  이렇게 가족의 물건을 점령하던 아이가 벌써 5학년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우리 아이가 가장 많이 가져가는 것은 바로~ 이야기 였습니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선생님에게서 들은 수많은 이야기들을  가득담아 와서는 하나 하나 꺼내어 풀어놓습니다. 개학 첫 날 약간 상기된  얼굴로 집에 오더니 엄마! 우리 선생님 텐션이 너무 좋으셔! 왠지 재미있는 1년이 될것같아 하더군요. 그리고는 5교시 졸린반 친구들에게 해주셨다는 심리테스트를 가족들에게 해주고 자치위원에 지원을 하려다 만 이야기   4학년때 친하게 지낸 친구들에  근황까지 들려주었습니다. 이야기를 듣다보면 하던일을 멈추고 깔깔 웃으며 또없어? 또해줘 라고  말하게됩니다.사실 우리 딸으 가족의 물건을 하나 둘씩 점령하는 작은점령군 일 뿐만이 아니라 꿈을 가진 멋진 아이입니다. 꿈은 변할수도 있지만 지금의 꿈은 작가에요. 그래서 우리 아이를 박작가라고 부릅니다. 우리 박작가가 특별한 교실에서 특별한 선생님과 친구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아가길 바라며 이 사연을 보냅니다. </p><p><br></p><p>김현우:와 저도 이 사연 공감합니다. 저도 동생이 있는데 제 동생도 우리</p><p>부모님 것을 써보고 좋으면 마음데로 가져가기 때문입니다.</p><p>안 그래요 배주원씨?</p><p><br></p><p>배주원:아 맞죠 저도 말없이 동생이 제 물건을 가져갈 때가있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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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2:4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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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린,지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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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같이:안녕하세요?맛있는 김부박 라디오의 DJ에린,지유 입니다.</p><p>에린:지유씨 해수욕장 좋아하시나요?</p><p>지유:아니요.저는 모래를그리 좋아하지 않는편이라..</p><p>그럼 혹시 에린씨는해수욕장 좋아하시나요?</p><p>에린:네,전 좋아합니다.그래서 작년에 가족들과 부산에가서 실컷 놀고왔어요.오늘사연은 제주도 해수욕자에 관련된 사연인데요~너무 궁금하지않나요?</p><p>지유:네 너무 궁금해서 빨리 만나고 싶네요.사연 소개해주세요.</p><p><br/></p><p>오늘은 제가 예전에 제주도에서 한다살이를 하면서 겪었던 특별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여름방학때 제주도에서 한달살이를 하고있을 때 우리가족과 동생네 식구들가 함께 해수욕장에 갔어요.우리집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튜브를 가지고 사촌들과 신나게 놀고 있는데 갑자기 큰 파도가 밀려오더니, 튜브가 뒤집히고 말았어요. 우리집 아이의 상체는 물속에 다리는 하늘을 향해 쭉 뻗어 있었어요.순간 같이 있었던 가족들과 주변에 있던 사람들도 보고 놀라 소리쳤어요. 빨리 우리아이의 튜브를 뒤집어 주려고 하는데 파도때문에 가까이 다가가지  못해서 마음을 조리고 있을 때 체구가 건장한 아저씨가 물속에서 공놀이를하다가 우리아이의 튜브가 뒤집어진 것을 보고 재빨리 튜브를 뒤집어 주었어요. </p><p>지유: 오! 사연자 분께서 많이놀라셨겠어요. </p><p>에린: 아저씨덕분에 아이가 크게 다치지않아 다행이네요.빨리 이어서 읽어봐요!</p><p>저는 우리아이를 물밖으로 데리고 나와서 많이 놀랐을 아이를 진정시켜주며 "괜찮아~괜찮아"하면서 안심을 시켜주었어요.시간이 지나고 마음이 좀 진정되었는지 이제 우리아이가 물을 무서워하면 어떡하나란 걱정스런 마음이 들 때쯤 다시 사촌들과 물놀이를 재밌게 즐기고 숙소로 왔습니다.</p><p>저녁에 잘 때 튜브가 뒤집어져서 다시  물에 들어가서 놀기 않무서웠냐니까 다시 들어가기 무섭긴 했지만 오늘 안 들어가면 앞으로 물을 무서워할 것 같아서 용기 내서 다시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안무섭고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이 작은 해프닝 덕분에 우리집아이는 무에 대한 두려움을극복할 수있었고 가족 모두가 함께 이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어요.해수욕장에서의 작은 모험이었지만 우리집 아이에게는 더 자신감이 생기는 순간 이었습니다. </p><p><br/></p><p>에린:정말 긴장되고 아찔했던 모험을 하셨네요.</p><p>지유:전 아이가 정말 용감하다고 생각해요.저였으면 물에 대한 두려움이 아직도 남아 있을것 같아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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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3:3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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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HAPPY방송국입니다. 저희는 시윤서연입니다. 요즘에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들이 많아졌는데요,서연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맞아요 하지만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강아지를 버리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럼이제 들어온  사연을 읽어볼게요.&lt;사연&gt;  아이가 다리를 다쳐서 많이 걱정했겠어요 ㅠㅠ 그래도 수술을 잘 받아서 다행이에요. 맞아요 다행이네요 여러분들도 다치지 않게 조심하세요. 지금까지 HAPPY방송국에 시윤,서연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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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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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3:5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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