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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독서&gt; 2-7 by Hwayeong J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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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8-16 00:4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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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첫 시간:)</title>
         <author>buyeong2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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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독서&nbsp;수업을 하기 전 봐야 할 영상</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oR3NVaM9SC0" />
         <pubDate>2023-08-16 00:4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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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 질문</title>
         <author>buyeong2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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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여러분은 책읽기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div><div> [1-1] 책 읽기가 중요하고 생각한다면, 그것을 깨달았던 경험을 소개해주세요. </div><div> [1-2] 별로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이 '깨달음'을 얻는 매체와 깨달음의 사례를 소개해주세요. </div><div>​</div><div>2. 영상에서 김겨울 씨가 언급한 말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을 알려주세요. 그 말이 여러분에게 영향을 미친 이유는 무엇인가요? </div><div>​</div><div>3. "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달라요."라는 말에 동의하나요? 자신의 입장을 알려주고 그렇게 생각한 이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div><div>​</div><div>4. 여러분의 취미 생활 중 책은 어느 정도의 비중을 차지합니까? 여러분은 이 수업이 독서 경험에 어떤 영향을 미치길 바라나요?</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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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00:4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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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0 박주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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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사람들끼리 서로 대화를 할 때도 사용하는 어휘만 들어도 책에 얼마나 가깝게 지내고 있는지가 들리고 보인다.<br><br>2. 재미있는 책부터 읽으라고 한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나는 책을 읽는 경우가 수행평가를 해야 할 때 고지식이 담긴 책을 골라서 읽었는데 항상 읽으면서 이해가 되지 않고 지루하다고 느껴서 책에 다가가지 못했다. 그래서 영상을 보고 내가 끝까지 다 읽었던 책이 어떤 게 있지 하고 생각하니까 삶과 관련된 소설은 항상 쉽게 읽히고 끝까지 볼 수 있었다.<br><br>3. 너무 동의한다. 디지털로 화면을 보며 한곳을 응시하는 것과 한 줄씩 천천히 읽어가면서 책 페이지를 넘기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한다.<br><br>4. 17% 정도 차지한다. 독서라는 과목을 통해 책에 친근감을 느끼게 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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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02:3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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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4김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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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 읽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하다. 모의고사나 공부를 할 때 글이 잘 안 읽힐 때 느꼈다.<br>2. 꼭 책을 읽지 않아도 된다고 했던게 인상 깊었다. 책에 대한 부담을 덜게 해준 말인거 같았기 때문이다.<br>3. 영상을 보는 것과 책 읽기는 다르다고 생각한다. 영상을 보는 것은 생각없이 볼 수 있지만 책을 읽을 때는 생각없이는 볼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4.가끔 인 거 같다. 수업을 통해 내가 스스로 책을 찾아 읽게 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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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02:3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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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7 김세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663000998</link>
         <description><![CDATA[<div>1ㅡ1 눈이 덜 아픔&nbsp;<br>2 굳이 읽지 않아도 된다,재미있는 책을 읽어라<br>재미있는 책이 아니면 굳이 읽고 싶어지지 않기 때문에 맞는 말 같다<br>3 영상은 보면서 공감을 하지만 책은 내가 직접 그 상황을 상상하면서 즐길 수 있다<br>4 재미있는 책이나 흥미로운 책을 발견했을때 사고 읽는 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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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02:4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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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3 심경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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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 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다른 매체에서 얻을 수 없는 지식들을 얻을 수 있고 같은 지식을 얻는다고 해도 책으로 읽으면 더 자세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br><br>2. 독서는 행동과 사고에 관여한다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저 말을 듣고 내가 책을 읽었을 때 그 책을 읽기 전과 후 다른 점이 뭐가 있을까 생각보았는데 책을 읽은 후에 책을 읽기 전보다 읽은 책과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br>3. 다른 것 같다. 영상을 보면 내 속도가 아닌 영상의 속도에 맞추다보니 이해하지 못해도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있는데 책은 내 속도에 맞출 수 있어서 모르는 내용이나 단어가 나오면 검색이나 생각을 통해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어서 다른 것 같다.<br><br>4. 10점 만점에 2점.. 정도 차지하는 것 같다. 시집이나 에세이는 좋아하는데 다른 책들은 시도하기가 어렵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이 수업을 통해 다양한 책들에 도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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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02:4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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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8 김햇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663002618</link>
         <description><![CDATA[<div>(1-1)나는 책 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br>중요하다를 깨달은 경험은 요즘 여러 매체가 많이 발전해서 쉽고 간단하게 다른 사람의 이야기나 궁금한 점들을 해결할 수 있지만 책으로 한글자 한 글자 읽어 가는 게 더 기억에 남는다는 걸 생각하게 된 순간인 것 같다.<br><br>2. 책 읽기가 어려우면 재밌는 책을 읽으라고 말한 게 기억에 남는다.<br>어려운 책을 도전하는 건 항상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재밌는 책은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재밌는 걸 읽을 수 있겠다는 생각에 기억에 남는다.<br><br>3.다르다고 생각한다.<br>왜냐하면 영상은 틀어두고 스쳐 지나가는 듯이 들을 수도 있지만 책은 한 글자 한 글자를 내가 파악하며 읽어야 하기 때문이다.<br><br>4.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는 않는 것 같다.<br>이 수업으로 재밌는 책 말고 어려운 책도 읽을 수 있게 변화하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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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02:4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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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5양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663005439</link>
         <description><![CDATA[<div>1. 책읽기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사람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혹은 자신의 생각을 논리있게 주장하는 사람들을 보면 멋있다고 생각이 든다. 또한 책을 읽으며 발생하는 사고적 능력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br>2. 소설을 읽으면서 발생하는 간접적인 경험을 읽으면, 뇌에서 그 상황을 인지하고 사고발달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서, 소설을 읽는 것 또한 나의 감정과 인지,사고능력에 큰 영향을 미치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다.<br>3.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다르다.<br>영상은 남이 소개시키고자 하는 내용을 시청자가 이해하기 쉽게 정리 한 것이라면, 책은 내가 그 행위나 문구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에 빠지게 한다.<br>영상을 보면서 알아야할 중요한 내용을 보는 것 또한 좋지만, 책을 읽는 다는 것은 계속해서 내 머릿속에 맴돌면서 자꾸만 생각이 나게 하므로, 책의 한 문구로 인해 내가 행위가 변화하거나 생각이 바뀌는 경험이 있기 때문이아.<br>4.취미생활 중 책은 적은 비중인 것 같다. 중요한 내용을 읽는 것이나 내가 읽어보고 싶은 주제를 발견하고 있는 것이 아니고서는 보통 인터넷으로 검색을 많이 하기에 책을 읽을 때는 한가롭거나 할 것이 없을 때 읽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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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02:4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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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663007161</link>
         <description><![CDATA[<div>2701 강은교<br>1-1. 책을 읽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고 요즘 새삼 느꼈다. 왜냐하면 중학교까지는 책을 많이 읽지 않아도 문제를 못 느꼈는데 수준이 좀 더 높아진 고등학교에 올라오면서 수행평가, 생기부와 같은 글들을 쓸 때 어휘력이 부족해 글을 쓸 때 어려움을 많이 느꼈기 때문이다<br><br>2. ”소설은 영상과 다르게 내 자신이 관여를 해야한다”라는 말이 가장 인상깊었다. 책은 글자를 읽음으로써의 상상을 통해 내용을 이해해야하기 때문에 두뇌의 자극이 가므로 영상보다 좋은 효과를 내기 때문이다<br>그리고 실용서, 자기계발서 종류의 책보다 소설을 더 추천한다는 말을 새겨들었다<br><br>3. 2번에서도 말했다시피 책은 글자를 읽음으로써의 상상을 통해 내용을 이해해야하기 때문에 두뇌의 자극이 가므로 영상보다 좋은 효과를 내기 때문이다<br><br>4. 나는 솔직히 책을 많이 읽지 않았지만 독서의 필요성을 많이 깨달았다. 이 수업을 통해 책과 거리가 먼 내가 독서와 더 가까워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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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02:5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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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4 심민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663007579</link>
         <description><![CDATA[<div>1.<br>책 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책을 읽으며 여러 분야에 대한 지식을&nbsp; 얻음 으로써 세상을 넓게 바라보고 자아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고양시킬수있기 때문이다.<br>2.<br>완독에 대한 부담감을 버려라 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평소 재밌어 보이는 책을 구매해서 읽다보면 내용이 재미없어도 이 책을 꼭 다 읽어야 한다는 부담때문에 더욱 책에 대한 거부감이 생기는데 이런 말을 듣고 마음이 편해졌기 때문이다.<br>3.<br>동의한다. 왜냐하면 영상을 보는것은 노력이 필요하지 않고 책을 읽는것은 나의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br>4.<br>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 않고 관심있는 책이 생겼을 때마다 구매해서 읽는다.<br>이 수업이 독서에 대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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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02:5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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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3기세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663007893</link>
         <description><![CDATA[<div>1-1. 나는 책을 읽은 후 수행평가 주제로 활용하거나&nbsp;책으로부터 얻은 배경지식을 활용해 공부할 때 활용하였다.<br><br>2. 책을 잘 못 읽는 사람은 재밌는 책부터 읽으라는 말이 기억에 남았다. 항상 어려운&nbsp; 책을 고르고는 중반부까지만 읽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신이 흥미있는 책을 읽는 것부터 시작하라는 말을 듣고 다음에 책을 읽을 때는 내가 흥미있는 책부터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br><br>3. 나는 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다르다는 것에 동의한다. 영상으로도 깨달음을 얻을 수 있지만 책에서 더 깊이 있게 깨달을 수 있으며 영화와 같은 경우에는 등장인물의 생김새나 행동이 제시되어 있지만 소설에서는 내가 직접 상상하기 때문에 더 재미있고 깊이 있다고 생각한다.<br><br>4. 나의 취미 생활에서 책의 비중은 20%가 되지 않는 것 같다. 나는 이 수업을 통해 배경지식을 쌓고 나중에 독서를 할 때 이러한 배경지식을 활용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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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02:5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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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22 최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663008086</link>
         <description><![CDATA[<div>1. 책 읽기는 창의력과 수많은 지식을 얻기위해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오직 책으로만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책을 제외한 다른 유튜브나 여러 강의로도 수많은 깨달음과 지식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br><br>2. 책을 읽는 것에 대해서 완독해야된다는 부담감을 갖지 않고 읽어야 된다고 한 말이 제일 인상깊다. 매일 책을 읽을 때 완독해야된다는 부담감으로 대충 읽은 경험이 많아서 이 말이 인상 깊었다.&nbsp;<br><br>3. 동의한다. 책을 읽는 것은 자신이 살아왔던 경험을 토대로 그 상황을 상상하여 책을 읽을 수 있지만 이와 달리 영상은 상상 할 기회가 적다.<br><br>4. 100중에 47이다<br><br>3.</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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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02:5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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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6유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663008465</link>
         <description><![CDATA[<div>1. 책을 아직 제대로 읽어본 적이 없어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지 않았는데 고2가 되면서 공부나 지식을 쌓으려면 지금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경험은 책을 읽고 나서 공부할 때 더 내용을 쉽게 파악하거나 빨리 읽을 때가 있었다.<br>2. 김겨울 작가님이 책을 1년에 100권 정도 읽으신다는 게 대단했고, 질문자가 책 읽기가 꼭 필요하다는 질문에 자신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지는 않지만 읽으면 좋다라는 말이 인상깊었다. 이 말을 듣고 나는 아 지금도 늦지 않았구나 라는 안도감이 들었고, 안 읽는 나에게 죄책감이 조금 사라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br>3. 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영상을 보면 물론 내 힘으로 보는 것도 맞지만 내용이 더 눈에 한 번에 들어오고 영상이라서 눈도 즐겁고 이해하기도 쉬울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치만 책으로 읽으면 이해하기도 힘들고 졸리고 어렵지만 그래도 글을 읽는 힘도 기를 수 있고, 더 나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br>4. 아주…..조금 차지합니다. 제 스스로 읽어본 적이 없고, 학교에서 시킬 때만 읽었던 것 같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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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02:5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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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20 조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663008575</link>
         <description><![CDATA[<div>1.수업을 하거나 지문을 읽고 배울 때 내용과 흐름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책을 읽은 사람과 안 읽은 사람의 차이가 느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책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div><div><br>2. 책을 통한 간접경험이 실제 경험처럼 받아들여진다는 말이 책 읽기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말인 것 같았고 평소책을 읽을 때 골랐던 책이 재미가 없더라도 끝까지 읽어야 될 것 같은 부담 때문에 다른 책들을 볼 때 덜 읽은 책이신경 쓰여 새로운 책을 시도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는데 책을 읽다가 재미가 없으면 그만두고 다른 재밌어 보이는 책을 찾아보라는 말이 완독에 관한 부담을 좀 덜어줄 수 있었던 것 같다<br><br>3. 영상을 볼 때는 정확히 이해한다기보다는 흐름만 이해하고 넘어가는 느낌이라면 책은 글자를 하나하나 읽어가며책 전체를 이해하려 하는 느낌이라 책과 영상은 접할 때부터 다르게 느껴지는 것 같다&nbsp;<br><br>4. 가끔 도서관을 가거나 서점을 갈 때 재밌어 보이는 책을 보면 찾아 읽어보는 정도로 책을 읽는데 이 수업을 하면서재미만을 생각하며 접하는 주제가 아닌 다양한 주제들을 접해보고 싶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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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02:5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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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21 천유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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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을 쓰거나 발표를 하거나 토론을 하는 과정에서 책을 많이 읽었다면 좀 더 수월하고 완성도 있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 책 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다.<br>책이 재미없다면 과감히 내려두고 재미있는 책을 찾아서 읽으라는 말이 인상깊었다. 항상 책을 읽을 때&nbsp; 재미가 없어도 책을 끝까지 꼭 읽어야한다는 강박 때문에 책 읽는 것이 재미없고 잘 읽지 않게 되었었다. 영상을 보고 나서는&nbsp; 재미없으면 멈추고 다른 재미있는 책을 찾아서 책 읽는 행위를 즐겁게 만들어 책 읽는 습관을 들여야겠다고 생각했다.&nbsp;<br>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한다.&nbsp;<br>영상자료를 이용하면 책을 읽는 것보다 훨씬 빠르고 필요한 부분만 찾아볼 수 있어 편리하지만 글을 읽는 독해력은 떨어져 책을 통해 정보를 얻는 것이 더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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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02:5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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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9 전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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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나는 책 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평소 뉴스 기사들을 많이 보는 편인데 그런 기사들을 볼때마다 어려운 용어나 전문용어의 뜻을 내가 읽었던 책의 내용을 통해 뜻을 파악했던 경험이 있다.<br>[2] 영상보다는 책을 읽으면 책 속의 내용을 머릿속으로 그린다는 것이 가장 인상깊었다. 그 이유는 원래 나는 영상매체와 책이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이유는 영상을 보면서도 생각을 하고 상상을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책을 읽으면 책 속의 내용을 머릿속으로 그린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어 인상깊었다.<br>[3] 나는 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흔히 영상을 보면 아무생각없이 보게 된다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나는 오히려 영상을 볼때 생각을 더 많이하고 기억에 오래남는다. 그리고 나는 책을 읽을 때 아무 생각없이 글만 읽는 경우가 있어서 나는 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br>[4] 독서의 비중은 거의 없지만 이번 기회에 나에게 많은 지식을 주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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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02:5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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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7 이성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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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을 읽으면서 내가 겪기 어려운 상황을 간접적으로 체험해보면서 그 상황에 처한 인물의 생각과 감정에 공감해본 경험이 있었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로 공감을 잘 할 수있게 된 것 같아 책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br>2. 소설을 읽는 것도 도움이 된다<br>좋아하는 장르가 판타지나 추리 소설이지만 소설이 공부나 지식을 쌓는 데 도움이 되지 않아 소설을 읽지 말라는 말을 들은 적이 많고 내가 여기에 영향을 받아서 소설을 읽을 때 망설이는 게 싫었기 때문이다.<br>3. 일부 동의한다. 영상을 보면 자동적으로 빠르게 넘어가기 때문에 내 생각을 정리할 시간이 부족하고 영상에서 보여주는 내용에 수용하기가 어렵다. 물론 영상을 보다가 잠시 멈추어서 생각할 수도 있지만 책은 내가 직접 종이를 넘기며 인물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보는 과정을 깊이있게 체험해볼수 있기 때문에 다르다고 생각한다.<br>4. 책을 읽으면 생각을 너무 많이 확장해서 시간이 길어진다. 그래서 취미 시간에 책을 읽기가 망설여져서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는 않는 것 같다. 독서를 배우면서 평소에 어렵게 느꼈던 지식을 다양하게 얻을 수 있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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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02:5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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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9 박서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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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책읽기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어떤 책을 읽었을 때 책을 읽고 난 후 세상을 보는 눈이 더 넓어진다는 생각이 들었던 경험이 있다.&nbsp;</div><div>2.책을 통한 간접경험이 뇌에서 실제 경험처럼 받아들여진다는 것이 인상깊었다. 많은 독서를 하면 많은 경험을 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알게되어서 앞으로 더 많은 독서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iv>3.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다르다는 말에 동의한다. 영상을 볼 때는 많이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글을 읽을 때는 생각을 하게 된다.&nbsp;</div><div>4.내 취미 생활 중 책은 비중을 많이 차지하지 않는다. 이 수업을 통해 독서와 더 가까워져 더 많은 배경지식을 쌓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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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02:5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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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6 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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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 읽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작년 국어 시간에 수행평가로 하이프머신이라는 책을 읽으며 가짜 뉴스가 정치에 영향을 준 사례, 광고와 알고리즘 사이의 관계(모순)를 알게 되었습니다. 하이프머신을 읽기 전에는 인터넷을 할 때 대충 보고 넘기고 보고 넘기는 식이었는데 책을 읽은 후로는 인터넷을 할 때마다 무의식적으로 '이거 그 책에서 뭐라 뭐라 했던 부분이네.' 이렇게 책에 나왔던 내용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책은 우리에게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현상들을 더 깊이있게 생각하게 하는 계기를 제공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책 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2. "재미있는 책을 골라라." 라는 말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수행평가 할 때 재미보다 정보를 주는 책을 위주로 고르다 보니 책을 읽는 게 약간 부담이 되고 수행평가가 아니면 책을 잘 안 읽게 됐는데 저 말을 듣고 저의 책 읽는 습관을 되돌아 보게 되었습니다.<br>3. 동의합니다. 저번에 영상을 보고 느낀점을 적는 활동을 했는데 영상을 볼 때는 분명 느낀 것도 많고 새롭게 알게 된 내용도 많았는데 막상 느낀점을 적으려고하니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아서 다시 영상을 봤습니다. 그런데 책은 읽으면서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체크할 수도 있고 똑같은 구절을 다시 읽어보는 것과 어떤 구절을 보며 더 생각해보는 것(영상은 훅훅 지나가는데 책은 내 템포에 맞게 읽을 수 있음)도 가능하기 때문에 영상을 볼 때보다 기억에 더 오래남는 것 같습니다.<br>4. 독서는 취미 생활 중 아주 일부분을 차지합니다.(심지어 그것도 좋아하는 소설책만 봄) 어려운 내용의 책이나 딱딱한 내용의 책은 멀리하는 습관이 있는데 독서 수업을 통해 그 습관을 없애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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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05:0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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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5 김기쁨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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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 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초등학교 때는 거의 매일 책을 읽다가 중학교 때부터는 거의 읽지 못했다.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 생각하는 힘이나 글을 읽고 이해하는 것, 쓰는 것에 있어서 어려움을 많이 느끼고 생각이 초등학교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특히 글을 쓸 때) 이러한 문제들은 책을 읽지 않아 생긴 어려움이라고 생각해서 책 읽기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었다.<br><br>2. "소설을 왜 읽냐 그 시간에 자기계발서나 실용서를 읽지 이런 말들을 하는데 소설을 통해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고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세상을 경험할 수 있다"&nbsp; 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초등학교 때 맨날 소설책만 읽는다고 혼난 적이 있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내가 어릴 때 소설책만 많이 읽어서 정보를 전달하는 글이나 역사 과학 등등의 다양한 분야의 글을 잘 못 읽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들을 가지게 되었다. 그런데 내가 소설책을 읽은 그 시간들이 쓸데없는 시간들이 아니고 나는 몰랐지만 나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기억에 남았다.&nbsp;<br><br>3. 동의한다. 영상은 보는 것이고 책은 읽는 것이기 때문이다. 책은 단순히 글자를 보는 것이 아니라 문장을 이해하고 내용을 파악해야 하므로 깊이 있는 사고력이 요구되는데 영상은 굳이 생각을 하지 않고 받아들일 수 있다. 책은 글에 묘사된 것을 바탕으로 상상을 하는데 영상은 이미 나와있으니까 상상할 필요가 없다.&nbsp;<br><br>4. 매우 조금 차지한다. 모의고사 비문학 지문들이나 어려운 내용의 글들은 읽기 어려워했는데 수업을 통해서 길고 복잡한 글들을 잘 읽어내고 이해하는 연습을 하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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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09:1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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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2 고보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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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책읽기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수업을 듣거나 스스로 공부를 하거나 영상을 볼때 어휘력이 부족해서 내용을 완전하게이해하지 못한 경험이 많다. 또한 배경지식이 부족해서 해당 내용을 이해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책을 읽으면 어휘력을 키울 수 있고 배경지식도 쌓을 수 있어서 책읽기는 중요하다.</div><div><br></div><div>2.책을 끝까지 완독해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라는 말이 가장 인상깊었다.나는 책을 읽을때 끝까지 완독을 해야만 다음 책을 읽을 수 있다는 잘못된 생각 때문에 지루한 책을 계속 붙잡아 두고 결국 책읽기를 포기한 적이 많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3.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한다. 영상은 들려오는 소리와 보이는 화면으로 나의 생각을 상상하지않고 흘려보낼수 있지만 책을 읽을때는 글을 보고 내 생각을 머릿속에 정리하고 상상하며 곱씹을 수 있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4.나의 취미활동에 책 읽기는 작은 비중을 차지한다. 수업을 통해 독서를 어려워하는 나의 모습을 버리고 책과 친해지는계기가 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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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10: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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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1 소희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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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읽기는 꼭 필요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책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책을 대체할 수 있는 매체는 너무나도 다양하고 충분이 책을 읽으면서 얻을수 있는것들을 보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나는 책에서 얻는 정보를 요약하여주는 영상등을 보는것이 시간을 아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깨닳음을 얻는 매체는 유투브로 스스로 읽기 어려운 총,균,쇠 나 이기적유전자등의 책을 요약하여 쉽게 이야기해주는 영상을 보며 책의 정보를 얻은 경험이 있다.&nbsp;<br>2.영상을 보며 초록색실크에대힌 구문을 읽으면&nbsp; 뇌가 직접 경험한것처럼 반응한다는것이 가장 인상깊었다.<br>3.책을 읽으면 내가 글쓴이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공감하는데 영상을 그걸 생각할 시간도없이 빠르게 흘러가버린다.&nbsp;<br>4.책읽기는 나의 취미생활에서 거의 차지하고있지 않지만 나중에 시간이 많을때 꼭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어보고 싶다.독서라는 과목을 배우면서 다양한 분야의 글을 읽어보면서 배경지식과 상식을 넓히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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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13:2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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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2 신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664338865</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책 읽기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지금까지 읽었던 책들에서보다 유튜브나 네이버에서 얻은 깨달음이 훨씬 많다. 살아가면서 유튜브나 네이버에 뜨는 생활에 필요한 날씨나 이슈 등이 더 필요하기 때문이다.<br><br>2. 책 완독에만 집중하지 말자는 말이 인상깊었다. 나는 책을 읽으면 완독에만 목적을 두고 책을 읽어서 책의 내용이 기억에 안 날 때가 많았기 때문에 이 말로 인해 앞으로 책을 읽으면서는 완독보다는 내가 필요한 내용이나 중요한 부분에 목적을 두고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br><br>3. 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한다. 책을 읽으면 아무래도 글로만 적혀져있기 때문에 시각적으로만 느낄 수 있는데, 영상을 보면 시각 뿐만 아니라 청각적으로도 느낄 수 있어서 영상이 훨씬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br><br>4. 책은 내 취미 생활에서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다. 이 활동이 독서라는 교과를 수행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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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06:4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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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723 최은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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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 책 읽기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책은 내가 경험해 보지 못한 것들을 글을 통해 작가의 삶이나 여러 가지 경험들을경험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nbsp;</div><div><br></div><div>2 완독하려는 생각을 버리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그 부담 때문에 긴 책을 고르지 못했고 처음 책을 시작하기 막막했던 기억이 있어서 저 말이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다.</div><div><br></div><div>3 영상을 보는 것과 책 읽기는 다르다는 말에 동의한다. 넷플릭스나 유튜브에서 책이 원작인 영화나 드라마를 본 적이 있는데 책으로 읽었을 때는 다음 내용이 뭘까? 이런 생각도 하고 등장인물의 모습들을 상상하면서 읽었는데 영상으로 보니그냥 아무 생각 없이 보게 되었다. 그래서 영상과 책은 다른&nbsp; 것 같다.</div><div><br></div><div>4 아주아주 재밌는 책이 아니라면 잘 안 읽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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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2:1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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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조(기세화, 박주하, 심민승, 유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665395608</link>
         <description><![CDATA[<div>1. 만우절 장난의 경험과 만우절 장난으로 발생하는 웃음<br>2.지나친 만우절 장난으로 인해 생기는 일<br>3.각자 다른 웃음에 대한 기준<br>4.웃음의 이면-긍정,부정,밝음,어두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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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2:4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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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모둠 (2705김기쁨, 2707김세은, 2712신 비, 2713심경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665396557</link>
         <description><![CDATA[<div>1문단) 만우절 장난의 예시와 그 장난으로 얻는 웃음<br>2문단) 선을 넘는 만우절 장난<br>3문단) 모호한 웃음의 기준<br>4문단) 웃음의 양면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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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2:4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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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조(김민서, 김햇님, 천유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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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만우절에 하는 장난<br>2. 만우절 장난으로 생기는 사회적 문제<br>3. 사람별로 다른 웃음의 기준<br>4. 웃읍에 대한 고민의 필요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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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2:4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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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조 (2702 고보경 2718 이시형 2720 조소연 2723 최은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665398410</link>
         <description><![CDATA[<div>1문단 만우절을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br>2문단 만우절 장난이 주는 부정적인 영향<br>3문단 사람마다 다른 웃음의 기준<br>4문단 웃음의 양면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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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2:4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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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조 (소희수, 이성희, 박서강, 강은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665398657</link>
         <description><![CDATA[<ol><li>만우절에 치는 장난이주는 웃음의 예시</li><li>사회적 물의를 일으킬 수 있는 도를 넘은 만우절 장난</li><li>장난의 모호한 허용 기준</li><li>웃음엔 어두운 면도 있음.</li></o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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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2:4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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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모둠(2704김가영, 2715양예원, 2722최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665399077</link>
         <description><![CDATA[<div>1문단: 만우절의 장난으로 생기는 웃음<br>2문단: 만우절의 장난으로 생길 수 있는 피해<br>3문단: 장난에 대한 서로 다른 반응<br>4문단: 웃음의 양면성에 대한 고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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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2:4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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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조 (김민서,김햇님,전시윤,천유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670818585</link>
         <description><![CDATA[<div>5. 검은 주머니에서 나오는 웃음<br><br>6. 토머스 홉스가 내리는 웃음의 정의<br><br>7. 니체가 내리는 웃음의 정의<br><br>8. 웃음은 맑고 밝은 것 만은 아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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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2:2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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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모둠(2705 김기쁨, 2707 김세은, 2712 신비, 2713 심경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670818863</link>
         <description><![CDATA[<div>5문단:&nbsp;검은 주머니에서 나오는 웃음<br>6문단: 토머스 홉스가 정의한 웃음<br>7문단: 프리드리히 니체가 정의한 웃음<br>8문단: 웃음의 속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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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2:2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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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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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조 (박주하,심민승,유채은,기세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670819635</link>
         <description><![CDATA[<div>5문단: 웃음의 검은 속내&nbsp;<br>6문단: 토머스 홉스의 웃음의 정의와 예시&nbsp;<br>7문단: 프리드리히 니체가 내린 웃음의 정의&nbsp;<br>8문단: 철학자의 웃음의 정의를 읽고 난 뒤 경험 질문&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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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2:2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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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조 (소희수, 이성희, 박서강, 강은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670819931</link>
         <description><![CDATA[<div><br></div><ol><li><em>검은 주머니에서 나오는 경우가 더 많은 웃음</em></li><li><em>토머스 홉스가 제시한 웃음의 정의</em></li><li><em>프리드리히 니체가 제시한 웃음의 정의</em></li><li><em>나의 웃음 경험 성찰에 대한 깨달음</em></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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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2:2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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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모둠 2702 고보경 2718 이시형 2720 조소연 2723 최은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670821409</link>
         <description><![CDATA[<div>5문단: 현웃의 출처(검은 주머니)<br>6문단: 토머스 홉스가 정의하는 웃음<br>7문단: 니체가 정의하는 웃음<br>8문단: 홉스와 니체의 웃음의 정의를 통한 성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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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2:2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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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모둠 (2704김가영, 2715양예원, 2722최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670822118</link>
         <description><![CDATA[<div>5문단: 웃음의 근원지<br>6문단: 토머스 홉스가 말하는 웃음에 대한 정의<br>7문단: 니체가 말하는 웃음에 대한 정의<br>8문단: 독자들에게 묻는 웃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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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2:2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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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조 기쁨 세은 비 경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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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 개그가 다큐가 되는 이유<br>10) 폭력이 될 수 있는 웃음<br>11) 웃음이 조롱과 냉소로 변하는 과정<br>12) 풍자의 올바른 역할<br>13,14) 웃음의 성격에 대한 고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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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5 02:3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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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조 (소희수, 이성희, 박서강, 강은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672402077</link>
         <description><![CDATA[<div>- 9문단 :&nbsp;개그를 다큐로 받는 이유<br>- 10문단 : 폭력성이 될 수 있는 웃음<br>- 11문단 : 웃음이 조롱과 냉소로 향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밈과 일베<br>- 12문단:&nbsp;풍자의 건강한 힘과 악용했을 때의 위험성</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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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5 02:3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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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조 고보경 이시형 조소연 최은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672402822</link>
         <description><![CDATA[<div>9문단 개그를 다큐로 받는 이유<br>10문단 웃음의 폭력성<br>11문단 조롱과 냉소의 도구로 쓰이는 웃음<br>12문단&nbsp;풍자를 악용했을 때 생길 수 있는 문제<br>13문단 학교에서 유행하는 밈에 관한 책 소개<br>14문단 다수의 분위기가 주는 강압적인 웃음<br>15문단&nbsp;웃음을 통한 성찰의 기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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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5 02:3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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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모둠(김민서,김햇님,전시윤,천유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672402993</link>
         <description><![CDATA[<div>9.인간의 웃음의 어두운 진실<br><br>10.폭력이 될 수 있는 웃음<br><br><em>11. 밈과 홉스가 말한 웃음의 연관성</em><br><br>12.풍자가 건강한 힘을 잃었을 때의 결과<br><br>13.책을 통해 알 수 있는 웃음의 실체<br><br>14.웃음의 검은 속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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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5 02:3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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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모둠 (2704김가영, 2715양예원, 2722최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672403685</link>
         <description><![CDATA[<div>9문단: 우리가 웃는 진정한 원인<br>10문단: 폭력이 될 수 있는 웃음<br>11문단: 웃음이 가져오는 부정적인 영향<br>12문단: 풍자의 역할을 악용할 때의 고찰<br>13문단: 책을 통해 알 수 있는 웃음의 사례<br>14문단: 웃음의 경험을 통해 권하는 재고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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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5 02:3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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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조(박주하 심민승 유채은 기세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672404320</link>
         <description><![CDATA[<div>9. 홉스&nbsp; 니체-상대가 개그를 다큐로 받는 이유<br>10. 웃음과 놀림의 대상을 들여다 보아야 하는 이유와 웃음의 폭력성&nbsp;<br>11. 웃음의 이상한 효과<br>12 .풍자가 사용되어야 하는 상황과 그렇지 않은 상황<br>13.책을 이용한 밈 (웃음)의 사례<br>14.자신의 웃음의 성격(한숨,눈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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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5 02:3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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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조 (소희수, 이성희, 강은교, 박서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677548530</link>
         <description><![CDATA[<div><br>9. 개그를 다큐로 받는 이유<br><br>10. 폭력성이 될 수 있는 웃음<br><br>11. 웃음이 조롱과 냉소로 향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밈과 일베<br><br>12. 풍자의 건강한 힘과 악용했을 때의 위험성<br><br>13,14. 책 내용을 통한 웃음의 고찰</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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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2:2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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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모둠 ( 2704김가영, 2715양예원, 272최수정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677582564</link>
         <description><![CDATA[<div>15문단: 로빈슨 크루소를 통한 웃음의 사회적 의미<br>16문단,17문단 : 크루소와 장미의 이름을 통해 알 수 있는 웃음의 부정적 기능<br>18문단: 우리가 생각할 올바른 웃음의 방향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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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2:4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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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조 (박주하 심민승 유채은 기세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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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5: 웃음의 사회적 의미: 사회적 상호작용의 산물&nbsp;<br>16/17:  소설로 알아보는 웃음의 부정적 기능<br>18: 15문단에서 말한 사회적 상호작용의 산물의 뜻 설명<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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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2:4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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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보경 이시형 조소연 최은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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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5문단 로빈스 크루소에의 사례에서 알 수 있는 웃음의 사회적 의미<br>16문단&nbsp;쿠루소의 사례에서 알 수 있는 웃음의 부정적 기능<br>17문단 웃음의 영향<br>18문단 우리가 만들어 가야 할 웃음의 방향</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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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2:4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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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모둠(김민서,김햇님,전시윤,천유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677589931</link>
         <description><![CDATA[<div>15. 로빈슨 크루소를 통해 알 수 있는 웃음의 사회적 의미<br><br>16.크루소가 손찌검한 이유<br><br>17. 의미 있는 것을 하찮은 것으로 만드는 웃음의 힘<br><br>18.우리 손에 달린 웃음의 방향</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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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2:4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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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시간까지 &#39;웃음은 사회적인 것, 건전하고 보드라운 웃음&#39; 소제목 업로드하기</title>
         <author>buyeong2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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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음&nbsp;시간 계획: 소제목 정리 및 학습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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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2:4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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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 주부터 소설읽기 시작됨(도서준비)</title>
         <author>buyeong2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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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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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2:4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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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모둠 (2711 소희수, 2717 이성희, 2709 박서강, 2701 강은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677591471</link>
         <description><![CDATA[<div>15 로빈슨 크루소를 사례로 한 사회적 상호작용의 산물인 웃음</div><div>16 크루소가 웃음을 증오하는 구체적 이유</div><div>17 놀라운 웃음의 부정적인 힘</div><div>18 우리가 만들어가는 웃음의 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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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2:4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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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조(김민서, 김햇님, 전시윤, 천유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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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 유머에 대한 키르케고르의 생각<br>20.&nbsp;그 사람의 인성을 보여주는 웃음<br>21. 웃음이 언제나 힘 센 사람의 것은 아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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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23:3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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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보경 이시형 조소연 최은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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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문단 키르케고르가 말하는 신앙과 웃음의 연관성<br>20문단 웃음이 나를 향할 때 가지는 건강한 힘<br>21문단 누구나 가지는 보드라운 웃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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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모둠 ( 2704김가영, 2715양예원, 2722최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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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문단: 장미의 이름과 키르케고르의 반대되는 웃음의 견해&nbsp;<br>20문단: 타인이 아닌 자신을 향하는 웃음의 건강한 힘<br>21문단: 독자에게 권하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웃음</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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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23:4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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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조( 기세화 박주하 심민승 유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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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 쇠렌 키르케고르가 생각한 유머<br>20. 나를 향한 건강한 웃음<br>21. 건강한 웃음 권장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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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모둠(강은교, 박서강, 소희수, 이성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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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키르케고르가 말하는 신앙과 웃음의 견해<br>20.가장 똑똑하고 전략적인 웃음을 만들어내는 방식<br>21. 보드라운 웃음을 만들자는 당부의 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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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02:0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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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조 기쁨 세은 비 경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680578277</link>
         <description><![CDATA[<div>15) 웃음은 사회적 상호작용의 산물<br>16) 로빈슨 크루소에서 드러나는 웃음의 사회적 의미<br>17) 웃음의 힘<br>18) 웃음과 긴밀히 영향을 주고받는 사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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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02:1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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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조 기쁨 세은 비 경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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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 키르케고르가 생각하는 유머의 힘<br>20) 건강한 힘을 내는 웃음<br>21) 건강한 웃음의 권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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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파일로 올리기</title>
         <author>buyeong2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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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8/김햇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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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2 고보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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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7이성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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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6 김민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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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0박주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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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22 최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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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9 전시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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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9 박서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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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1 소희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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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21 천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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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23 최은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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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5 양예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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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2 신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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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3 심경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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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6유챠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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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3 기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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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4 심민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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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1 강은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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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4 김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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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7 김세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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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20 조소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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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5 김기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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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  수업 과제</title>
         <author>buyeong2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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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튜브 채널 '최재천의 아마존'에서 자신의 관심사나 진로와 관련된 영상을 1개 시청하고, 아래의 질문에 답하기. <br>1. 동영상 링크 첨부하기<br>2. 동영상의 핵심 내용 요약<br>3. 새로 알게 된 내용 중 흥미로운 내용<br>4. 이 영상을 보고 생긴 궁금증<br>5.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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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재천의 아마존(2710 박주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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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E2vziOHOEGY?si=eHl7LyMM1aq3ltGt"> https://youtu.be/E2vziOHOEGY?si=eHl7LyMM1aq3ltGt</a></p><p><br></p><p>2.판다는 육식동물초럼 간단한 위장과 짧은 소장으로 구성된 소화기관을 가지고 있지만 채식을 하고 있다.</p><p>판다가 진화 과정에서 고기의 맛을 인지하지 못하게 되어 채식을 하게 되었다는 논문이 있다.</p><p>대나무는 땅 속에서 뿌리가 번져서 나가는데, 땅 위에서 자른다고 해서 대나무가 죽는 것이 아니라 뿌리가 건강하게 있으면 죽순이 계속 올라오게 된다. 대나무가 한번 자리를 잡기 시작하면 한 곳에 밀집되어 있는데 엄청난 대체 음식이 있었던 곳에 판다의 조상들이 살아남게 되고, 대나무가 있는 곳이 아닌 데에 살았던 판다 조상들은 충분한 영양소를 확보하지 못하고, 죽어나게 된다.</p><p>그래서 대나무가 밀집된 곳에 살던 판다들만 살아남아 죽순을 먹으면 판다가 있고 설명하였다.</p><p><br></p><p>3.판다들의 손이 6개가 있다는 것과 암컷과 짝짓기를 한 수컷은 본인 자식에 관심이 없다는 것이 흥미로웠다.</p><p><br></p><p>4.왜 수컷들은 본인의 자식에게 관심이 없는지 궁금하다.</p><p><br></p><p>5.대부분의 포유동물 수컷은 새끼에게 무관심하다는 걸 알았다.</p><p>방송 프로그램 동물농장 판다편을 보았고, 네이버에 검색하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E2vziOHOEGY?si=eHl7LyMM1aq3ltGt" />
         <pubDate>2023-10-26 14:1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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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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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2 고보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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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uyMvOecvVC8?feature=shared">1. https://youtu.be/uyMvOecvVC8?feature=shared</a></p><p><br></p><p>2. 환경이 예측불가능하게 바뀜에 따라 해마다 변덕스러운 날씨가 계속되어 생물종들의 산란과 부화 시기가 일정치 않게 되고,&nbsp;그 결과 먹이를 구할 수 없게 되어 개체수가 줄어들고 멸종으로 연결될 수 있는 ‘생태 엇박자’에 대한 소개와 이에 대한 경고를 주는 내용이다</p><p><br></p><p>3.기후 위기에 대처하기 위한 4단계에 대한 설명이 가장 흥미로웠다 기후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국제기구가 선두에 서서 이끌고 국가들은 우리나라에게 가장 현명한 선택이 무엇일까 고민하고 결정을 내린다.  기업은 esg로 변화하고  친환경적인 제품을 선호하는 개인들이 모여  국제기구,국가,기업,개인들이 변한다면 기후위기에 대처하는데 정말로 큰 도움이 될 것이다</p><p><br></p><p>4.전 세계의 국가들이 자국의 이익을 위해 노력하다 보니 기후위기는 애써 외면하고 자국의 이익만을 위해 움직이는 국가들이 많이 있다. un을 비롯해서 ipcc 와 같은 국제 기구들이 국가들과 토론하고 제대로 된 방향을 찾아나가고 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를 비롯한 여러나라들의 진행상황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다</p><p><br></p><p>5.‘환경부’ 의 공식 홈페이지와 환경부가 발표한 영상들을 참고하며 궁금증을 해결하였다. 유럽은 그린딜을 통해 2050 탄소중립 목표를 발표했고, 중국은 un 총회에서 2060년 이전까지의 탄소중립 목표를 발견했으며 일본은 스가 총리가 의회연설을 통해 2050 탄소중립 목표를 선언했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2019년 학계•산업계•시민사회 등 7개 분과 총 100명이 참여하는 저탄소 비전 포럼을 가진데 이어 현재 &lt;2050 탄소중립&gt;을 선언하였다. 탄소중립 사회를  향한 대응,준비가 가속화되고 있지만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화석연료 의존이 높고 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더욱 어렵다EU등 주요 국가들은 환경규제와 장벽을 높이는 등 이미 저탄소 경제가 새로운 세계의 경제질서가 되고 있는 만큼 오히려 탄소중립을 통해 산업구조 혁신의 기회로 삼으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uyMvOecvVC8?feature=shared" />
         <pubDate>2023-10-26 17:0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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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706 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765043260</link>
         <description><![CDATA[<ol><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72i0RmBJ-zo?si=r-FIXf0Oa5CRZtem">https://youtu.be/72i0RmBJ-zo?si=r-FIXf0Oa5CRZtem</a></p></li></ol><p><br/></p><ol start="2"><li><p>밈은 '문화의 구조가 생물학에서 다루는 유전자의 특성과 닮아 있다는 이론'이며 &lt;이기적 유전자&gt;라는 책에서 소개가 되며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인간이 가진 재미있는 걸 따라하려는 본능은 우리가 밈을 즐기도록 만들었다.(누군가 하면 따라 해야 할 것 같은 느낌) 밈은 다양한 패러디로 재생산되는 등 사회적으로 다양한 영향을 끼친다. 인터넷 플랫폼은 이러한 밈이 더 빠르게 확산되도록 하였다.</p><p><br/></p></li><li><p>'밈'이라는 단어는 인터넷의 발달과 함께 새로 생긴 신조어인 줄 알았는데 생물학과 관련되어 이기적 유전자에서 소개된 단어라는 사실을 새로 알게 되었다. 또한 인간은 모방하려는 본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밈을 즐긴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p></li></ol><p><br/></p><ol start="4"><li><p>영상에 밈이 패러디 되어 광고에 사용되는 등 사회에 다양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내용이 나온다. 무엇이 이러한 사례에 해당하는지 긍금증이 생겼다. (밈마케팅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습니다.)</p></li></ol><p><br/></p><ol start="5"><li><p>인터넷을 통해 조사하였다.-밈을 이용한 광고로는 SK이노베이션 광고(밈-'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이용), 성동일 배우님의 알바몬 광고(밈이 된 여러 광고들을 패러디), 새우깡 광고(비-깡) 등이 있다. 이러한 밈 마케팅은 상품에 대한 홍보 효과를 높여줌과 동시에 제품을 향한 좋은 인식을 형성하도록 도와준다. 하지만 밈 마케팅에 대해 조사하는 과정에서 밈 마케팅이 항상 성공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제품과 밈에 대한 깊은 이해가 없는 상태에서 온라인에서 유행하는 밈을 이용한 광고를 만들면 오히려 브랜드 이미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제품과 밈이 연광성이 없다. 기업이 이윤만 추구하는 것 같다.' 와 같은 부정적인 인식이 생길 수 있음)</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72i0RmBJ-zo?si=r-FIXf0Oa5CRZtem" />
         <pubDate>2023-10-26 17:1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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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721 천유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765351394</link>
         <description><![CDATA[<p>1.&nbsp; 동영상 링크 첨부하기</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youtube.com/watch?v=_r_z03v2LnY">https://m.youtube.com/watch?v=_r_z03v2LnY</a></p><p><br></p><p><br></p><ol start="2"><li><p>영상의 핵심 내용 요약</p></li></ol><p>인간의 평균 수명은 늘어났지만 우리는 건강한 상태로 수명이 다해 죽음을 맞이하지는 못한다. 우리가 나이가 들면서 걸리는 질병들은 모두 노화와 관련된 질병들로 즉, ’노화를 멈춘다, 늦춘다‘라는 것은 그런 질병들이 발병할 확률을 현저히낮추는 것을 말한다.&nbsp; 실제로 노화를 늦추는 약이 개발되어 평균 수명이 늘어나게 된다면 지구의 인구는 현재도 포화상태인데 더 인구가 늘어나 많은 문제가 초래될 것이다. 인간의 수명이 그 이상으로 더 늘어난다면 나중엔 결국 아무도 자식을 낳지 않는 세상이 올 수도 있을것이다. 건강하지 않은 상태로 오래 산다는 것은 불행이며 최근 편안한 죽음을 맞이하기는 원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안락사가 대두되고 있다. 지금 노화 치료 연구에서 중요한 것은 사는 동안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운 인생을 살다 건강한 상태로 수명이 다해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하는 연구가 중요하다.</p><p><br></p><ol start="3"><li><p>새로 알게 된 내용 중 흥미로운 내용</p></li></ol><p>늙지 않고 젊은 모습을 유지하여 오래산다는 것은 드라마나 만화 속에나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이와 관련된연구가 진행되고 있어 신기했다. 또한 노화를 질병으로 인식하여 이에 맞는 치료제를 개발한다는 발상이 놀라웠다. 노화를 늦추는 약이 실제로 개발되고 있는 줄도 몰랐는데 노화를 늦추는 약의 미국 FDA 승인 시점이 임박했다는 사실이 매우흥미로웠다.</p><p><br></p><ol start="4"><li><p>이 영상을 보고 생긴 궁금증</p></li></ol><p>노화를 늦추는 약에 대한 연구가 어디까지 진행되었는지 궁금했다.</p><p><br></p><ol start="5"><li><p>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 는지</p></li></ol><p>인터넷에 이와 관련된 기사들을 찾아보았다.</p><p><br></p><p>인간은 '불멸'할 수 있을까...'노화방지약' 6개월 내 임상시험 시작</p><p><br></p><p>미국 뉴사우스웨일스대학교(UNSW)&nbsp;연구팀은 노화를 없애고 손상된&nbsp;DNA를 회복시킬 수 있는 약물을 발견하고 국제학술지 '사이언스'에 최근 발표했다.&nbsp;연구팀은 세포가 손상된&nbsp;DNA를 복구하는 분자 과정의 중요한 단계를 확인하는 데성공했다.&nbsp;연구팀은 생쥐 실험을 통해 노화와 방사선 노출로 생긴&nbsp;DNA&nbsp;손상을 직접 치료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nbsp;인체 세포는&nbsp;DNA&nbsp;손상을 복구할 수 있는 선천적인 능력을 갖고 있다.&nbsp;해가 지고 나면 이 복구 과정이 일어난다.&nbsp;연구팀은세포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대사 물질인&nbsp;‘니코틴아마이드 아데닌 다이뉴클레오타이드(NAD+)’가&nbsp;DNA&nbsp;복구를 조절하는 단백질 간 상호 작용의 조절자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확인했다. NMN이라고 불리는&nbsp;‘NAD+&nbsp;전구체’로 생쥐를치료하면 방사선 노출이나 노화로 생긴&nbsp;DNA&nbsp;손상을 복구 할 수 있는 세포 능력이 향상됐다. 데이비드 싱클레어(David Sinclair) UNSW&nbsp;의과대학 교수는&nbsp;“노화 방지약을 투약한 지 단 일주일 만에 늙은 생쥐 세포는 어린 생쥐와 구별 할 수없었다”면서&nbsp;“이는 노화 방지에 안전하고 효과적인 약물이라는 것을 입증하는 것으로 시험이 잘 되면 시장에 출시되는데 불과&nbsp;3~5년 밖에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nbsp;연구팀이 개발한 약의 인체를 활용한 시험은&nbsp;6개월 이내에 시작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youtube.com/watch?v=_r_z03v2LnY" />
         <pubDate>2023-10-26 23:2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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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709 박서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765358838</link>
         <description><![CDATA[<ol><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V0HpzagkSEM?si=nCUFsISu57_kZUd2">https://youtu.be/V0HpzagkSEM?si=nCUFsISu57_kZUd2</a></p><p><br></p></li></ol><ol start="2"><li><p>명품 구매 1위인 우리나라의 과시 소비의 이유를 동물행동학자의 입장에서 말하는 내용이다. 과시는 생물의 진화에서 꼭 필요한 부분이다. 그렇지만 사회성 동물의 사회에서는 지나치게 자랑하는 전략을 반복적으로 쓰는 것은 효력이 없어질 수 있다고 본다. 지금은 대놓고 과시하는 형태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다른 형태로도 과시 문화가 계속될 것이라고 예상한다. 우리 삶의 너무 많은 부분이 ‘제로섬 게임’ 이라서 과시 문화가 만연해졌다고 한다. 적절한 수준에서의 과시는 서로에게 좋은 자극이 될 수도 있고 전체적인 분위기도 끌어올릴 수 있다. </p></li></ol><p><br></p><ol start="3"><li><p>우리나라의 tv 보급 속도가 전 세계에서 압도적으로 빨랐다는 내용이 흥미로웠다. 그 당시 tv가 들어오던 시절에 옥외 안테나가 있었는데 이것으로 어떤 집에 tv가 있고 없는지 보여져 tv가 빠르게 보급됐었다고 한다. 이런 심리적인 부분이 소비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p></li></ol><p><br></p><ol start="4"><li><p>우리 삶의 많은 부분이 제로섬 게임이고 이것이 과시소비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게 되니 제로섬 게임이라는 이론에 대한 궁금증이 들었다. </p><p><br></p></li><li><p>인터넷 검색을 통해 제로섬 게임(zero-sum game)이라는 이론에 대해 알아보았다. 게임에 참가하는 양측 중 승자가 되는 쪽이 얻는 이득과 패자가 되는&nbsp;쪽이 잃는 손실의 총합이 0(zero)이 되는 게임을 가리킨다. 내가 얻는 만큼 상대가 잃고, 상대가 얻는 만큼 내가 잃는 승자독식의 게임인 만큼 치열한 대립과 경쟁을 불러일으킨다. 대표적인 제로섬게임으로는 포커나 경마 등 도박을 들 수 있으며, 경쟁스포츠나 정치에서의 선거, 선물거래나 옵션거래 등도 제로섬게임에 해당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p></li></ol><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V0HpzagkSEM?si=nCUFsISu57_kZUd2" />
         <pubDate>2023-10-26 23:3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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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708 김햇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765365207</link>
         <description><![CDATA[<p>1.<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c0_dxw6HHa8?si=VNUs9nhcs1jtzk7d">https://youtu.be/c0_dxw6HHa8?si=VNUs9nhcs1jtzk7d</a></p><p><br></p><p>2.쌀과 달걀을 빼곤 거의 모든 먹거리를 수입품이 존재하며 나중에는 빵 하나를 사지 못해서 긂어 죽는 일이 대한민국에 가장 먼저 일어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며 우리도 식량 대란이 현실화되는 날을 대비하며 준비를 해야 한다는 내용의 동영상이다.</p><p><br></p><p>3.식량대란이 곧 현실로 다가올 수도 있다는 사실을 상상해 본 적도 없고 평소처럼 먹던 음식을 나중에는 많은 돈을 투자하여도 먹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고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들에 비해 대비하는 기술이나 준비가 느리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p><p><br></p><p>흥미로웠던 부분은 이러한 것을 대비하기 위해 수직 농법이라는 방법이 있고 이걸 서울 한가운데에 수직농장을 만들면 운송장 과정도 필요없는 로컬푸드가 되어 자연환경적으로도 좋은건데 시골 농부들에 많은 반발이 있다는 점에서 의아하게 느껴져서 흥미로웠다.</p><p><br></p><p>4.현재 우리나라에서도 수직농법으로 농사를 짓는 경우가 많은지 궁금했고 어떠한 방식으로 키워지고 일반적인 농사와의 맛에 차이도 궁금했다.</p><p><br></p><p>5.먼저 정확히 수직농법이 뭔지 확실히 알아보기 위해서 지식백과를 활용하여 수직농법이 재생에너지를 이용하여 수경재배가 가능한 농작물을 재배하는 것이라는걸 알아 보았고 그 뒤에 관련 기사를 찾아보면서 우리나라에도  수직농법이 활용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으며 먹었보았다는 사람들의 댓글을 찾아보며 아직까지는 직접 땅에서 짓는 농사보다는 맛이 떨어진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c0_dxw6HHa8?si=VNUs9nhcs1jtzk7d" />
         <pubDate>2023-10-26 23:42: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765365207</guid>
      </item>
      <item>
         <title>2720 조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765420632</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큰 동물의 뇌를 먹는 파울러자유아메바 코안의 점막으로 들어와서 잘 못 들어가면 뇌쪽으로 들어가 뇌세포를 공격면역세포가 뇌로 이동 면역세포가 과도하게 반응해서 면역세포 중 자신의 몸을 터트려 아매바 활동을 막는 세포가염증을 일으키고 뇌압을 증가시켜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며 목숨을 잃음 단기전에는 무성생식을 하는 병원체가 유리하지만 장기전에는 유성생식을 하는게 유리</p><ol start="3"><li><p>병원체를 차단하고 극복하기 위해 성별이 생겼다는 말이 처음에는 말이 안 된다고 생각했지만 남녀의 유전자가 섞이며 우리 스스로 변이를 만든다는 말이 실제로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li></ol><p><br/></p><ol start="4"><li><p>말라리아는 기동력이 좋은 모기를 매개체로 옮기기 때문에 숙주가 빨리 죽어도 다른 숙주로 옮겨가기 쉬워 독성이강한 변이들이 나타난다고 했는데 말라리아는 얼마나 치명적이고 영향을 끼치는지 궁금해졌다</p></li></ol><p><br/></p><ol start="5"><li><p>말라리아 원충 모기에게 물린 후 2주에서 수개월이 시간이 지난 후 감염 증상이 나타나는데 병원체의 종류에 따라증상과 특징이 달라진다 잠복기는 14일부터 1년도 있고 한두 시간 동안은 오한, 두통 3-6시간 이후부터 땀을 흘리는 발한기로 이어진다 이외에도 빈혈, 혈소판 감소증 등 다양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p></li></ol></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quAvDvOHscI?si=api-wYHajT_quWPG" />
         <pubDate>2023-10-27 00:33: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765420632</guid>
      </item>
      <item>
         <title>2723 최은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765454615</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qGmbCFLJSW4?si=g4QftXuzQkHzTDkw">https://youtu.be/qGmbCFLJSW4?si=g4QftXuzQkHzTDkw</a></p><p><br/></p><p>2.뉴욕시에서 배출되는 쓰레기는 하루 약12000톤이고 그 중 75%가 그대로 매립되고 있다. 종이도 나무를 베어내서 생산하기 때문에 환경에 종이를 낭비하면 안되지만 종이는 재활용률이 매우 높기 때문에 건축분야등에서 좋은 전망이 있다.</p><p><br/></p><p>3.종이의 생산 과정에서 많은 환경 파괴가 일어날 것이다라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플라스틱 대신 종이를 사용한다고해서 환경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라고 생각했는데 종이 생산 과정에서 나오는 환경파괴는 플라스틱 처리에 비하면 괜찮다는 것을 알고 종이빨대(종이 제품)에 대한 생각이 바뀌게 되었다.</p><p><br/></p><p>4.나무를 종이로 만드는 과정에서 목재를 수입할 때 나오는 탄소 배출도 만만치 않을 것이라고 말했는데 이러한 문제를 국내 기업에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다. 그리고 건축 산업에서 종이가 어떻게사용되고 있고, 장점과 단점에 대해 더 조사해 보고 싶다.</p><p><br/></p><p>5.영상을 보면서 생긴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국내 기업이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 지에 대해 스스로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고, 우리나라에 심어진 나무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게 되었다. 종이 건축물을 검색해 보는 과정에서 시게루 반이라는 건축가를 알게 되었다. 시게루 반이 처음 종이 대피소를 제안한 것은1991년 르완 다 내전 때이다. 당시 200만 명에 달하는 난민이 안 전하게 생활할 장소가 없었고 이를 목격한시게루 반은 종이 관을 이용해 대피소를 제안했다. 난민을 위한 공간을 작업하며 종이 관의 활용도를 확인한시게루 반은 이후 재해 지역에 연이어 대피소를 설치하며 형태와 용도를 발전시켰다. 이렇게 종이는 여러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qGmbCFLJSW4?si=g4QftXuzQkHzTDkw" />
         <pubDate>2023-10-27 00:56: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765454615</guid>
      </item>
      <item>
         <title>2711 소희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765461192</link>
         <description><![CDATA[<p>2.왜 사람들은 쾌락을 쫒을까?긍정적 보상인 쾌락때문에 하지만 쾌락은 중독성있는 물질이자 행동이다.우리는 중독에 약한것이 아니라 중독될수밖에 없는 구조에 놓인것이다. 술은 마약이 아니다? 과일등이 빌효되어 알콜이 만들어지는데 우리는 술이 익숙해지게 진화되어 알콜중독에 가지 이르게된다.숲속에사는 원숭이들이 과도하게 익어버린 과일을 섭취하여 알콜을 섭취하기도 하는데 원숭이는 술에 과도하게 취할때까지 먹지않지만 인간은 적당량섭취하지 못하여 과도하게 취하고 중독이된다.또힌 술은 문화이자 사교나 협상등이 활용되는 사회적 도구이다. 하지만 모두가 자제할 능력이 주어지기때문이 진화적배경때문에 모든 사람이 그렇게 알콜중독이 되는것은 아니다.우리는 다 중독자들이다 그중독을 어떻게 잘 조절할것인가가 중요하고 시작조차 안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p><p><br/></p><p>3.중독을 일으키는 물질이 마약이나 술이외에도 긍정적인 보상을 주는 행동들이 우리가 계속추구하려고 하다보니까&nbsp; 포함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원숭이가 너무많이 익어버린 과일을 먹으므로써 알콜을 섭취하게 되기도 하는데 원숭이는 인간과 달리 과도하게 취하지 않도록 조절하여 먹는다는 사실이 가장 흥미로웠다.</p><p><br/></p><p>4.술취한 원숭이가설을 세워 알콜을 섭취하는 원숭이에 대해 연구한 실험이 궁금해졌다</p><p><br/></p><p>5.<strong>인터넷 조사</strong></p><p>연구팀은 파나마 바로콜로라도섬에 서식하는 거미원숭이가 먹다가 버린 과일을 수거·분석해 알코올 농도가 1∼2% 정도인 것을 확인했다. 이는 알코올 도수가 낮은 술의 절반 정도 수준이다. 익은 과일의 당을 먹는 발효균을 통해 자연 발효되며 만들어진 것으로 나타났다.</p><p>이와 함께 거미원숭이 6마리의 소변을 채취해 검사한 결과, 5마리의 시료에서 알코올의 2차 대사물질이 검출됐는데 이는 알코올이 그냥 거쳐 가는 물질이 아니라 에너지로 이용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Hoo3Xl4xfUE?si=LkYQBP81mV3fCOBe" />
         <pubDate>2023-10-27 01:0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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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715 양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765465094</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iOyBkfWG9Qk?si=-YNGhropNZjBPcfD">https://youtu.be/iOyBkfWG9Qk?si=-YNGhropNZjBPcfD</a></p><ol start="2"><li><p>챗 gpt의 등장으로 사회에 혼란이 느껴질 수 있는데, 이 인공지능은 집단지능 차원의 것을 흉내내는 수준이라고 생각한다. 사회가 어떤 훌룡한 결론을 잘 못내고 있는 이유는 집단지능으로서 어느 수준에 올랐는지 모르지만 우리사회가 아직 집단지성으로 성숙하지 못했다는 것과 챗 gpt가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집단지능 차원의 것을 흉내내는수준이다. 집단지능을 하려면 그들의 지식을 다 꺼내놓고 종합과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활동들을 현재 인공지능이혼자서 해결하는 것이다. 기존에 많이 쌓였던 수많은 데이터를 다 이야기 한 것을 다 습득하여서 우리에게 그대로다시 말하는 것이다. 결국은 시간이 압축된 것으로 지금도 우리가 하려면 할 수 있는 일인 것이다. 따라서 챗gpt를크게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AI들이 성관계를 통해 자식을 낳지 않는 한 우리를 지베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을덧붙였다.</p></li><li><p>지능과 지성은 약간의 차이가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지능은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책응 찾는 능력이라면 지성은 뻔한 답이 보이더라고 인간 중에는 그 답을 택하지 않는다. 일종의 도덕관념에서 보거나 공감관점에서 보는것. 다시되돌려 생각해보고 내 자신을 투영하여 반성하는 것이 지성이라 생각하셨다고 한다. 이 점에서 실제로 지능과 지성이는 어떤 것인지에 대해 알게 되었다.</p></li><li><p>과연 최재천 교수님의 말대러 ai와 공존하며 우리는 일자리를 잃지만 일거리를 만드는 것을 하여 ai를 활용하는 방안으로 살아가면 된다고 말씀하였는데, 활용하는 것이 불가능해지도록 만든다면 ai의 폐해가 오지 않을까 라는 궁금증이 생겼다.</p></li><li><p>Ai에 대한 폐해의 사례가 있는지 찾기위해 뉴스를 보다가 한 뉴스를 발견하였다. Ai중 인공은 대체할 수 있지만 지능은 인간만이 가능하다며 가상의 얼굴이나 목소리를 생성하는 딥페이크나 갑자기 멈춰버려서 발생하는 자율주행차 사고 등 ai가 일으키는 오류가 심각한 수준임을 밝혔다. 또한 워즈니악은 "여전히 창작자들을 존중하고 있다"며"AI를 창작 활동에 활용한다면 반드시 출처를 밝혀야 한다"고 했다. AI 기술 자체만으로는 진리가 아니기 때문에규제해야 한다는 생각을 강하게 피력한 것이다 라고 말하였음을 통해 궁금증을 해결하였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iOyBkfWG9Qk?si=-YNGhropNZjBPcfD" />
         <pubDate>2023-10-27 01:0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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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716유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765523867</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큰 동물의 뇌를 공격할 수 있는 파울러자유아메바는 우리가 물 속에서 놀때, 코 안의 점막을 통해 우리 몸에 들어왔다가 잘못해 뇌 안으로 들어가면뇌세포를 공격해 우리 몸의 면역계가 반응을 하는데 면역세포가 너무 지나치게 반응을 해서 문제를 키운다고한다. 염증도 일으키고 뇌 안에 뇌압을너무 증가시켜서 정신이 혼미해지고 쓰러지고 이런 여러가지 문제 때문에 목숨을 잃는 경우가 생긴다고한다.</strong></p></li></ol><p><br></p><ol start="2"><li><p>성별이 생긴 이유가 질병을 일으키는 다른 생물이나 바이러스에 대항하기 위해서일 가능성이 크다는 걸 새롭게 알게 되어 흥미로웠고, 연두벌레 라는 게 신기했다.</p></li></ol><p><br></p><ol start="3"><li><p>이것과 비슷한 사례의 말라리아 모기 감염이 있는데 말라리아는 점점 더 독성이 강한 모기들이 득세할 수 밖에 없다는데어떻게 하면 전파가 안 되게 하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라는 궁금증이 생겼고, 숙주에게 해를 가하지 않으면서 영원히 오래 살 수 있는 관계가 있는데 굳이 숙주를 죽여가면서 숙주가 없으면 본인도 같이 없어지는 기생이라는 관계가 진화했는지 궁금하다.</p></li></ol><p><br></p><ol start="4"><li><p>기생이라는 것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어서 검색해 기생의 숙주와의 관계 그리고 그들의 생활 주기에 근거해 분류해놓은 형태를 찾아보았고, 기생충의 우리 몸에 침입 했을 때 각 우리 몸의 각 부분이 방어하는 방법과 기생충이 진화, 적응하는 사례를 찾아보았다.</p></li></ol><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quAvDvOHscI?si=otM90rkB81QipuEC" />
         <pubDate>2023-10-27 01:4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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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717 이성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765540761</link>
         <description><![CDATA[<p>1.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DD8BVNjrpiQ?si=a7OlMidsN2CJTru7%EF%BF%BC2">https://youtu.be/DD8BVNjrpiQ?si=a7OlMidsN2CJTru7<br>2</a>. 원숭이 두창은 천연두 바이러스에 의해 나타나는 질병이며 다양한 바이러스들이 북극의 동토가 녹으면서 세상으로 드러나고 있어 앞으로 감염될 위험이 커질 가능성이 높지만 원숭이 두창은 매우 밀접한 접촉에 의해서만 나타나기 때문에 폭발적 확산이 발생하지는 않을 것이다. 코로나 19나 원숭이 두창, 돼지 독감 등은 동물에 의해 전파된 질병인데 야생에서 무분별하게 동물을 잡아 납품하는 것 때문에 동물들과의 접촉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이런 과정에서 전엽되기 때문에 앞으로 더 자주 이런 질병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br>3. 원숭이 두창이 코로나19 다음 새로운 질병으로 한동안 뉴스기사의 대부분을 차지했는데 코로나 때 만큼 심각성과 위험을 느끼지는 않았던 것 같다. 그 이유를 영상을 보면서 새롭게 알게 되었고 무분별한 동물의 서식지 파괴, 자연 파괴가 질병의 등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 꽤 흥미로웠다. <br>4. 북극의 동토층이 녹으면서 나타난 바이러스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그리고 다시 바이러스가 살아난다고 해도 그 바이러스가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클까? <br>5. 뉴스 기사를 찾아보았다. 올해 4만 6000년 동안 영구동토층에 갇혀 있다가 밖으로 나온 '파나그롤라이무스 콜리마엔시스'가 발견되어 유전자를 연구하고 벌레가 생명활동을 하는데 필요한 영양소를 주입했더니 신체활동과 번식을 했다는 결과를 얻었다. 이렇게 미생물이 극한 환경에 따라 신체활동을 잠시 멈추는 현상인 '크립토바이오시스'로 인해 바이러스가 전염병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 또한 아메바를 영구동토층의 환경에서 채취한 시료에 넣고 관찰했더니 아직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바이러스가 발견 되었고 이를 통해 다른 세포 역시 감염시킬 수 있다고 예측할 수 있었다.1.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DD8BVNjrpiQ?si=a7OlMidsN2CJTru7%EF%BF%BC2">https://youtu.be/DD8BVNjrpiQ?si=a7OlMidsN2CJTru7<br>2</a>. 원숭이 두창은 천연두 바이러스에 의해 나타나는 질병이며 다양한 바이러스들이 북극의 동토가 녹으면서 세상으로 드러나고 있어 앞으로 감염될 위험이 커질 가능성이 높지만 원숭이 두창은 매우 밀접한 접촉에 의해서만 나타나기 때문에 폭발적 확산이 발생하지는 않을 것이다. 코로나 19나 원숭이 두창, 돼지 독감 등은 동물에 의해 전파된 질병인데 야생에서 무분별하게 동물을 잡아 납품하는 것 때문에 동물들과의 접촉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이런 과정에서 전엽되기 때문에 앞으로 더 자주 이런 질병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br>3. 원숭이 두창이 코로나19 다음 새로운 질병으로 한동안 뉴스기사의 대부분을 차지했는데 코로나 때 만큼 심각성과 위험을 느끼지는 않았던 것 같다. 그 이유를 영상을 보면서 새롭게 알게 되었고 무분별한 동물의 서식지 파괴, 자연 파괴가 질병의 등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 꽤 흥미로웠다. <br>4. 북극의 동토층이 녹으면서 나타난 바이러스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그리고 다시 바이러스가 살아난다고 해도 그 바이러스가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클까? <br>5. 뉴스 기사를 찾아보았다. 올해 4만 6000년 동안 영구동토층에 갇혀 있다가 밖으로 나온 '파나그롤라이무스 콜리마엔시스'가 발견되어 유전자를 연구하고 벌레가 생명활동을 하는데 필요한 영양소를 주입했더니 신체활동과 번식을 했다는 결과를 얻었다. 이렇게 미생물이 극한 환경에 따라 신체활동을 잠시 멈추는 현상인 '크립토바이오시스'로 인해 바이러스가 전염병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 또한 아메바를 영구동토층의 환경에서 채취한 시료에 넣고 관찰했더니 아직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바이러스가 발견 되었고 이를 통해 다른 세포 역시 감염시킬 수 있다고 예측할 수 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DD8BVNjrpiQ?si=aNJsjzmGDvLvT1Dp" />
         <pubDate>2023-10-27 01:55: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765540761</guid>
      </item>
      <item>
         <title>2703 기세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765545697</link>
         <description><![CDATA[<p>1.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quAvDvOHscI?si=sAdiAX2oF0MLMV0O">https://youtu.be/quAvDvOHscI?si=sAdiAX2oF0MLMV0O</a> <br><br>2. 파울러자유아메바가 사람에게 침입하는 과정은 코 안으로 물이 들어와 점막을 통해 우리 몸 안으로 들어왔다가 뇌 안으로 들어가 뇌세포를 공격하고, 우리 몸의 면역 체계로 인해 면역 세포들이 뇌로 집결하는데, 이때 너무 지나치게 반응을 해 문제가 생기게 된다. 또한 기생충의 최종 목적이 전파가 잘 되는 것이라고 말하고, 성별이 생긴 것이 기생충 때문이라는 것을 말하는 등 기생충에 대해 우리가 알지 못했던 사실들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br><br>3. 성별이 생긴 것이 기생충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서 흥미로웠다. 성별은 바이러스나 기생충의 변이가 많아지자 암수가 있으면 수컷과 암컷이 새로운 유전자를 만들고, 새로운 조합을 만들면 바이러스가 소용이 없어질 수 있어질 것이라는 인간의 변이 체계를 만들어야한다는 필요성을 느껴져서 만들어지게 되었다. 실제로 암수가 있는 유성생식을 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생존을 하는 것에 유리한데, 이를 알게 되니 <br>인류의 진화가 실제로 생존에 유리하게 진화하였다는 것을 깊이 공감할 수 있어 흥미로웠다. <br><br>4. 파울러자유아메바와 같이 인간의 뇌에 손상을 입히는 또다른 아메바가 존재하는지 궁금해졌고, 이 파울러자유아메바의 진화 과정이 궁금해졌다. 그리고 현재 이 아메바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을 쓰는지 궁금하다. <br><br>5. 나는 이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뉴스를 찾아보았다. 뇌먹는 아메바와 같이 사람을 죽이는 기생충이나 박테리아를 찾아보던 중 '식인 박테리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유비저균은 오염된 흙이나 물에 직접 노출되거나 공기를 마셔 감염될 수 있다. 감염 시 발열, 두통, 호흡곤란, 흉통 등 증상이 나타나며 사람과 사람간 감염은 드물지만 치사율이&nbsp;40%인&nbsp; 빠른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 이렇게 사람에게 악영향을 끼치는 기생충들을 보며 우리는 이에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생각을 해보게 하였다. 또한 파울러자유아메바는 치료법이 아직까지 개발되지 않았고, 증상이 나타날 즈음에 항생제나 면역항제를 사용해도 이미 손을 쓸 수 없을만큼 퍼져있기 때문에 치료가 별로 효과가 없어 사망하게 된다. 이를 조사하며 내가 치료제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기생충들의 위험성에 대해 깨닫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quAvDvOHscI?si=sAdiAX2oF0MLMV0O" />
         <pubDate>2023-10-27 01:59: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765545697</guid>
      </item>
      <item>
         <title>2712 신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765558754</link>
         <description><![CDATA[<p><br/></p><p>영상 핵심 내용: 반려동물을 많이 기르는 것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이 반려동물이 떠나가고 느끼는 우울감, 상실감인 펫로스 증후군의 증상을 갖는 사람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p><p><br/></p><p>새로 알게된 내용 중 흥미로운 내용: 나는 우리나라에 반려동물 장묘시설이 꽤 많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서울 시내에는 아예 없고, 서울 외곽으로 나가야 그래도 조금 있다고 한다. 그래서 장묘시설이 계속 음침한 동네 속으로 들어가다보니 장묘시설을 자신의 동네에 짓는 것에 대해 안좋은 인식을 갖고 반대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에 너무 마음 아팠다.</p><p><br/></p><p>생긴 궁금증: 펫로스 상담사에 대한 내용이 나왔는데, 펫로스 상담사는 어떤 일을 하고 어떻게 되는건지 정확히 알고 싶다.</p><p><br/></p><p>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펫로스 상담사가 무슨 일을 하는지 궁금해 검색해봤는데, 펫로스 상담사는 펫로스 준비, 팻 직업, 펫로스 상담, 펫 장례 심리 상담 뿐만 아니라 펫로스를 준비하는 모든 과정을 친절하게 가족같이 상담해주고 케어해준다고 한다. 펫로스 상담사는 국제반려동물심리상담협회에서 관리하는 민간자격증을 따면 상담사로서 활동할 수 있다고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VN-y65onUUw?si=LsLVfF85aflHLJqw" />
         <pubDate>2023-10-27 02:08: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765558754</guid>
      </item>
      <item>
         <title>2722 최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765620087</link>
         <description><![CDATA[<ol><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8ONF304OjmI?feature=shared">https://youtu.be/8ONF304OjmI?feature=shared</a></p></li><li><p>언론이나 미디어에서 댓글창에 당사자의 욕설이나 비난을 그저 익명이라는 이유로 서스럼없이 댓글을 작성하는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를 주제로 최재천 교수님과 이은주 교수님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경험과 사례를 제시하여 대처방법이나 욕설과 혐오가 어떻게 다른지 알려주는 내용이였다.</p></li><li><p>혐오를 지적하는 댓글은 그 혐오를 뿌리는 사람 보다, 대화를 지켜보는 다른 불특정 다수를 설득하는 것이 더 나은결과를 불러올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혐오발언을 배설하는 댓글을 보면 '반박해봤자 무슨 소용이겠어" 싶어넘어갔는데 그 댓글을 보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혐오에 저항하는 효과를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한국이라는조금 특수성도 있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인터넷 문화도 빨리 발전한 데다가 너무 동질성도 크고 경쟁정도가 심하다 보니 그렇게 표출 되었다고 생각했다. 이 영상을 통해 영상을 보기 전보다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 세상일에 관심을 끄고 내 일만 신경쓰는 것도 성숙한 시민으로서의 태도는 아니라고 생각했다.</p></li><li><p>이 영상을 통해 생긴 궁금증은 어떻게 하면 인터넷상에서 무례하고 말도 안되는 댓글을 보고 열심히 올바른훈계를할 수 있을까 궁금증이 들었다.</p></li><li><p>올바른 신념과 올바른 지식으로 옳지 않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설득하기 위해선 서로 반대되는 의견을 갖고있는사람들끼리 서로 내 의견이 맞다고 주장하려긴 보다는 서로 이해하고 공감하는 태도를 인터넷상에서 배워나가야된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8ONF304OjmI?feature=shared" />
         <pubDate>2023-10-27 02:49: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765620087</guid>
      </item>
      <item>
         <title>2705 김기쁨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766266169</link>
         <description><![CDATA[<p>1.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FtbOOfhUHh8">https://www.youtube.com/watch?v=FtbOOfhUHh8</a></p><p><br/></p><p>2.사회는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과 함께 진화한다. 남녀 갈등보다 훨씬 심각한, 그래서 진지하게 함께 고민해 보아야 하는 갈등은 세대 갈등이다.</p><p>저출산 고령화 시대가 되면서 노동인구가 줄어들기 때문에 세금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다.</p><p>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 우리나라의 노동인구 층에 있는 분들은 수입의 삼분의 일 정도를 세금으로 내게 될 거 같다. 모든 사람들이 정년 이후에도 적절히 일하면서 세금을 납부하는 구도로 가야 한다. 나이 든 사람의 노하우와 지혜는 상당히 소중한 자원이다.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은 끊임없이 대화를 나누어야 한다. 서로 대화를 나누다 보면 어느 정도 수준에서 타협이 되고 삶을 영위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특히 갈등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이 필요하다.</p><p><br/></p><p>3.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으로 체계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신 점이 인상 깊었다. 사회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기 때문에 갈등이 생겨날 수밖에 없고 중요한 것은 그 갈등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갈등 상황이 왔을 때 서로 대화하는 방법, 서로 의견을 맞추어나가는 방법 등을 체계적으로 배우는 것이 필요함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 시대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더 많은 갈등들이 생겨날 텐데 한 사람 한 사람이 갈등 상황에서 슬기롭게 풀어나갈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서로 대화하고 의견을 나누다 보면 해결책을 찾고 갈등이 해소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p><p><br/></p><p>4. 평균 수명이 늘어나고 ‘백세 시대’로 변화한 상황에서 나도 교수님과 마찬가지로 나이가 들어서도 적절하게 일을 하면서 적절히 세금을 납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젊은 세대의 부담도 줄어들고 나이 드신 분들도 남은 삶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의미 있는 활동을 하면서 지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제 정년제를 폐지하게 되면 일자리 부족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젊은 세대의 반발이 있을 수 있는데 그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이에 대해 ‘유연 정년제’를 언급을 하셨는데 처음 알게 된 내용이고 고령화 시대에 도입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자세히 알아보고 싶었다.</p><p><br/></p><p>5.‘유연 정년제’에 대해서는 자료가 많이 나오지 않아서 정년제도와 관련된 것들을 찾아보았다.</p><p>현재 우리나라는 연차가 쌓이면 연봉을 더 받는 연공형 임금 체계를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근로자의 생산성이 고령화에 따라 하락하기 때문에 정년을 늘린다면 임금과의 괴리가 커지는 문제가 발생한다. 또한 연공형 승진체계를 가지고 있어 정년을 늘릴 시 고용구조가 역삼각형이 되는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기업이 정년연장의 모든 비용을 부담하라고 할 수는 없다. 연공형 임금 체계와 인사 관리 체계의 개선이 필요하며 정부가 함께 해결해야 한다.</p><p>자료 조사 출처:</p><p>(정년연장과 노동 시장 효과: 전망과 과제 – 이수봉 한국 기술 교육 대학교 )</p><p>유연 정년제를 통해 이러한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년자의 월급을 줄이고 줄인 만큼의 돈으로 신입 사원을 뽑을 수 있다는 점에서 연공형 임금 체계를 개선하고 기업의 부담을 줄이는 방안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이 자료를 보면서 장년 근무자가 함께 일할 수 있는 적합한 직무 개발 및 재설계 등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FtbOOfhUHh8" />
         <pubDate>2023-10-27 13:2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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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3 심경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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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72i0RmBJ-zo?si=MC7X8NwSaksLgEqM">https://youtu.be/72i0RmBJ-zo?si=MC7X8NwSaksLgEqM</a></p></li><li><p>밈의 탄생과 사람들이 밈을 즐기는 이유, 밈의 사회적 영향에 대해 이야기하는 내용이다.</p></li><li><p>밈을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고 싶은 이유가 뭔가 함께 해야하는 일이 생겼을때 모두를 독려하기 위해서 모두가 다 알고 있는 어떤 행동을 하면 그것이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내서 공통적으로 공유하는 튠이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설명해주시는 부분이 인상깊었다.</p></li><li><p>밈을 퍼뜨리는 행위도 유행의 흐름에 속해있는 것인지 궁금했다.</p></li><li><p>우리에게 밈을 퍼뜨리는 사람들이 대부분 유행의 흐름에 속해 유행을 선도하는 사람들인지 생각해보았고 유행은 무엇으로 부터 시작되는지 생각해보았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72i0RmBJ-zo?si=MC7X8NwSaksLgEqM" />
         <pubDate>2023-10-29 00:5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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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4 심민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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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 start="2"><li><p>미국에서는 커뮤니티 문화가 발달해있고  여러 파티나 클럽이 존재한다. 미국의 파티 문화와 한국의 회식문화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있고 미국에서는  대학교 내에서도 이러한 단체들이 있는 데, 이러한 단체는 프래러리티 라고 불린다. 학교마다 성격이 다르고 역사가 있기 때문에 들어가기 위해 굉장한 과정을 거쳐야한다.</p><p>하지만 하버드대학교에는 프래러리티는 없지만 학생집단인 파이널 클럽이란 곳이 있다. 이곳에서는 그들 끼리 엄청난 인맥을 형성한다. 이러한 사례를 통해 미국 사회에서 커뮤니티에 대한 중요성과 동시에 인맥의 중요성을 설명한다.</p></li><li><p>미국에서 학부모가 자녀를 하버드 대학교에 보내려고 하는 까닭은 단지 하버드의 명성이 아니라 이미 미국 사회의 중요한 자리를 차지 하고 있는 막강한 선배들의 네트워크 즉 학생들을 이끌어주는 선배들의 인맥 때문이다. 라는 내용이 가장 흥미로웠다</p></li><li><p>이 영상을 보고 인맥이나 권력을 위해 만들어진 모임을 더 알아보고 싶었다.</p></li><li><p>인터넷을 통해 조사 해보았는데, 한때 미국 권력층 진출의 통로로 불린 클럽, 파이 베타 카파 는 </p><p>명문대에서도 상위 10%에 그는 우등생들에게만 가입 자격이 주어져, 이 클럽의 회원이었다는 사실 자체가 마치 수상 내역과 같은 경력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전 세계 약 800명의 슈퍼 리치들을 위한 최고급 골프 멤버십, 이든 클럽은 입회비만 한화 약 1억 5000만 원이라고 하는데여. 연간 40여 개의 소셜 이벤트가 펼쳐져 상위 1% 황금 인맥까지 얻을 수 있다고 한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mLmIrDmLWkI?si=XIeN_xw0aCBG9IO8" />
         <pubDate>2023-10-29 15:5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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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9 전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xex832t6vvaj5bih/wish/2768238590</link>
         <description><![CDATA[<ol><li><p>동영상 링크 첨부하기</p></li></ol><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YGDjMALcs7o?si=vdYBBd8QuQ7WJf05">https://youtu.be/YGDjMALcs7o?si=vdYBBd8QuQ7WJf05</a></p><p><br></p><ol start="2"><li><p>동영상의 핵심 내용 요약</p></li></ol><p>살해 동기까지 자세하게 적혀있는 조선시대 법의학서 [신주무원론]을 통해 살인 연구를 시작함. 동서양을 막론하고 비슷한 패턴을 보이는 살인 데이터를 발견했다. 그래서 살인은 인류 보편적인 현상이고 진화적인 현상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을알게됨 18세기 살인 자료도 찾아 연구를 했는데 그 기록이 너무나 상세하였고 취조자를 사건과 연관이 없는 사람으로 선정하여 조사의 공정성을 지켰다. 동서양이든 몇세기이든 치정 살인의 절대적인 가해자는 남성이다.</p><p>남성 살인자들은 우발적인 살인을 많이 하여 정상참작을 요구하는 사람이 많다. 반면에 여성 실인자들은 계획살인을 많이 하여 정상참작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남성 살인자들은 항소율이 많은 반면에 여성 살인자들은 항소율이 적다</p><p>진화 심리학이라는 것은 우리 인간이 지금 하고 있는 행동 내지는 심리 이것의 진화적인 배경은 무엇일까를 연구하는 학문이다</p><p>현대인들 행동의 근원적인 배경을 알아보고자 하는 진화 심리학이다.</p><p><br></p><ol start="3"><li><p>새로 알게 된 내용 중 흥미로운 내용</p></li></ol><p>살인이 동서양을 막론하고 비슷한 패턴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이 영상을 보기 전에는 살인은 나라마다 다르고 인종마다 다른 형태로 진행이 되는 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어 흥미로웠고 살인의 패턴이 비슷하면살인에 대한 연구나 범죄자의 심리에 대한 연구를 하기에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p><p><br></p><ol start="4"><li><p>이 영상을 보고 생긴 궁금증</p></li></ol><p>진화심리학에 대해 궁금해졌다. 영상을 보면서 진화 심리학이 살인과 연관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진화 심리학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싶어 궁금증이 생겼다.</p><p><br></p><ol start="5"><li><p>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p></li></ol><p>지식백과를 통해 진화심리학이 무엇인지 조사해보았는데 인간의 마음이 진화적으로 만들어졌다는 관점을 바탕으로 인간의 많은 심리 기제들이 어떠한 근원을 가지는지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심리학계에서는 미국의 1세대 심리학자라고 불리는 윌리엄 제임스가 자신의 저서에서 처음으로 진화심리학 단어를 사용하였다. 진화심리학의 기원은 찰스 로버트 다윈의종의 기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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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3:5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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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6 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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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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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2:5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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