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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가정 수송 수단 안전 사고 3-4 by 이성호</title>
      <link>https://padlet.com/bmmt48/xetjz8mutpspy5ac</link>
      <description>육상, 해상, 항공 수송 중 안전 사고 사례를 분석하고 안전을 위한 대책을 제시하는 과제, 출처와 사진 또는 영상 더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08 03:3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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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30100 최은성, 여름철 특히 위험한 에스컬레이터 끼임 사고 </title>
         <author>bmmt48</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xetjz8mutpspy5ac/wish/2174184862</link>
         <description><![CDATA[<div>1. 사건분석 : 에스컬레이터나 무빙워커가 많이 설치되어 있는 도심, 여름철에는 특히 통풍이 잘 되고 물에 젖어도 잘 마르며 시원한 크록스 종류 샌들을 많이 신는데&nbsp; 에스컬레이터를 신었다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끼임사고로 인한 골절, 절단 등의 부상사고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에스컬레이터가 마찰력이 크게 작용해 신발이 빨려들어가기 좋은 구조이기 때문이다. <br>2. 예방법 : 첫째, 에스컬레이터 안전라인에 맞추어 서있기. 둘째, 휴대전화기기 등 사용으로 한눈 팔지 않고 타기. 셋째, 에스컬레이터에 안전솔을 더 강하게 부착하여 제작하는 기준을 만들기. <br><br>출처 : <a href="https://news.kbs.co.kr/news/view.do?ncd=4477800&amp;ref=A">[크랩] 고무 샌들 신고 에스컬레이터 잘못 탔다가는… (kbs.co.kr)</a><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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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8 03:3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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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5 김예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xetjz8mutpspy5ac/wish/2178869965</link>
         <description><![CDATA[<div>사건 분석: 수송수단 중에는 차,비행기 말고도 유용한 수송수단이 있다. 강과 바다를 가르는 배이다. 정말 유용하지만 2014년 4월 16일 사망자가 200명이 넘는 큰 사고가 있었고, 그 때 사람들은 배를 타고 있었다. 배라는 수송수단은 한 번 침몰되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다칠 수 있는 위험한 수송수단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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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6:1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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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9 정태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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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국의 한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를 타던 10대가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br><br></div><div>25일(현지시각) AP통신, CNN 등에 따르면 전날(24일) 올랜도의 아이콘 파크에서 자유낙하하는 놀이기구를 타던 타이어 삼손(14)이 기구에서 떨어졌다. 삼손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br><br></div><div>사고가 난 놀이기구는 최대 131m까지 수직상승했다가 공중에서 회전한 후 승객들이 땅을 향하도록 살짝 기울인 후 시간당 120㎞ 이상의 속도로 하강하는 자이로드롭으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자립형 낙하 탑으로 알려져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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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6:1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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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4이예성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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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월호 침몰 사고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2014%EB%85%84">2014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4%EC%9B%94_16%EC%9D%BC">4월 16일</a> 오전 8시 50분 경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대한민국</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0%84%EB%9D%BC%EB%82%A8%EB%8F%84">전라남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7%84%EB%8F%84%EA%B5%B0">진도군</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B%8F%84%EB%A9%B4">조도면</a> 부근 해상에서 여객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4%B8%EC%9B%94%ED%98%B8">세월호</a>가 전복되어 침몰한 사고이다.세월호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5%88%EC%82%B0%EC%8B%9C">안산시</a>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B%A8%EC%9B%90%EA%B3%A0%EB%93%B1%ED%95%99%EA%B5%90">단원고등학교</a> 학생이 주요 구성원을 이루는 탑승인원 476명을 수용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2%AD%ED%95%B4%EC%A7%84%ED%95%B4%EC%9A%B4">청해진해운</a> 소속의 인천발 제주행 연안 여객선으로 4월 16일 오전 8시 58분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3%91%ED%92%8D%EB%8F%84_(%EC%A7%84%EB%8F%84%EA%B5%B0)">병풍도</a> 북쪽 20km 인근에서 조난 신호를 보냈다. 2014년 4월 18일 세월호는 완전히 침몰하였으며 이 사고로 시신 미수습자 5명을 포함한 304명이 사망하였다. 침몰 사고 생존자 172명 중 절반 이상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_%ED%95%B4%EC%96%91%EA%B2%BD%EC%B0%B0%EC%B2%AD">해양경찰</a>보다 약 40분 늦게 도착한 어선 등 민간 선박에 의해 구조되었다. 3년 동안 인양을 미뤄오다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2017%EB%85%84">2017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3%EC%9B%94_10%EC%9D%BC">3월 10일</a> 제18대 대통령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0%95%EA%B7%BC%ED%98%9C">박근혜</a>가 파면되고 12일 후인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2017%EB%85%84">2017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3%EC%9B%94_22%EC%9D%BC">3월 22일</a>부터 인양을 시작했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2017%EB%85%84">2017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3%EC%9B%94_28%EC%9D%BC">3월 28일</a> 국회에서 세월호 선체조사위원선출안이 의결되었다.총 476명의 승선 인원 중 172명이 구조되어 36.1%의 생존율이 기록되었다. 2014년 4월 16일 오전 8시 48분 53초에서 55초 세월호는 약 10도 기울었다. 이것을 예방하려면 빠른 조치가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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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6:1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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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9노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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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롯데월드 놀이기구 사건사고<br>아틀란티스 사건사고: 아틀란티스차를 탄 어느 남자분이 엄청 소리를 쳤다. 보니까 안전바가 메어지지 않은채로 그냥 출발을 했다는것이다. 가장 속도가 빠른곳에서 그분은 떨어지셨는데 바위조명물 비슷한곳으로 떨어졌다. 근데 119도 20분이나 후에야 왔다. 롯데월드측에서 안전장치가 고장났는데도 그냥 운영한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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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6:1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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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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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4 김성현,롯데월드 아틀란티스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xetjz8mutpspy5ac/wish/2178881342</link>
         <description><![CDATA[<div>사건 사고:&nbsp; 오늘 오후 5시 19분 쯤 서울 잠실동 롯데월드에서 '아틀란티스' 놀이기구를 타던 28살 성 모 씨가 석촌호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br>아틀란티스는 지난 2003년 10월에 처음 선보인 롤러코스터인데요.<br>열차가 시속 72km로 급상승한 뒤 빠르게 질주하다가 세 차례 정도 16m, 17m 높이를 올라가 급강하하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br>목격자 증언에 따르면 성 씨는 열차가 터널을 빠져나오는 12m 높이 지점에서 머리를 기구에 부딪힌 뒤 아래 호수로 떨어졌다고 합니다.<br>아직 정확한 사고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는데요.<br>롯데월드 측은 성 씨가 스릴을 즐기기 위해 안전바를 제대로 내리지 않고 놀이기구에 탑승했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br>열차 검사 결과 별다른 이상이 없었고 또 성 씨가 앉은 자리에만 안전바가 올려져 있었다는 것이 그 이유인데요.<br>하지만 안전바는 유압식으로 되어있어 한 번 내리면 자동으로 잠기게 되어있습니다.<br>예방법: 놀아가구 탈때 안전바를 잘 내렸는지 확인하고 직원들은 안전바 잘되어있는지 확인해야한다.<br>출처: [저작권자(c) YTN &amp;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nbsp;<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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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6:2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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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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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1 김대원, 세월호 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xetjz8mutpspy5ac/wish/2178881926</link>
         <description><![CDATA[<div>1.사건분석:정상항로 이탈 후 항해사가 급하게 정상항로로 진입하기위해 앵카를 이용하여 선회를 여러차례 시도 하였다가 배가 뒤틀리면서 급속도로 기울어져 침몰을 하였다.(배 안에 들어있는 화물도 갑자기 기울어진것도 침몰에 연관이 있다.)<br>2.예방법:선박에 노후화가 될 수도 있으므로 매법 수시러 점검을 해주고, 조종사가 졸려서 졸음운전이 발생 할 수 있으므로 운전하기 전 충분한 휴식시간을 갖는다.<br>출처:네이버 세월호 이미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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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6:2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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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7이후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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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본에&nbsp;한 놀이공원에 세계에서 가장 빠른 롤러코스터가 이용객들의 잇따른 골절사고로 인해 운행중단되었다.한 일본의 언론보도에 따르면 이 놀이공원에서 추가로 4명의 골절사고가 났다고 한다.일각에서는 최고 지점에서 내려올 때 중력의 세배 이상의 압력이 몸해 가해지기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 놀이공원은 사람들의 비난에 놀이기구 운행을 모두 중단시키고 점검을 한 결과 기구에 이상이 없다고 주장했다.그러나 골절을 당한 사람들이 스릴을 느끼기 위해 잘못된 자세로 타서 사고를 당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와 같은 사고를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올바른 자세로 앉고 안전바 확인을 충분히 한 뒤 안전요원의 말을 잘 따라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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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6:2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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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22 최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xetjz8mutpspy5ac/wish/217888704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앨범은 호미들이라는 래퍼가 약 3.3억원대의 페라리를 구매해서 운전을 하다가 미끄러지는 바람에 사고가 났는데 사고 장면을 따 커버로 사용함으로써 화제가 되기도 했다.<br><br>대처방안으로는 과도한 고속 질주 자제하기, 흥분 가라 앉히기, 운전 할 때에는 운전에만 집중하기 등이 있다.<br><br>출처-호미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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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6:2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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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5 김예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xetjz8mutpspy5ac/wish/2178889299</link>
         <description><![CDATA[<div>사건 분석: 우리들의 수송수단 중에는 차,비행기 말고도 유용한 수송수단이 있다. 바로 강과 바다를 다니는 배이다.배는 정말 유용하지만 2014년 4월 16일 사망자가 200명이 넘는 큰 사고가 있었다. 이 때 타고 있는 것은 배였다. 배는 편하기도 하지만 한 번 침몰되면 큰 사고로 이어지는 위험한 수송수단이기도 하다.<br>예방방법:1도면 확인 및 휴대폰 촬영:모든 배에는 세이프티 플랜이라는 도면이 준비되어 있다.이것은 배 안에 안정장비가 어디에 위치했는지를 알려주며 화살표를 따라가며 안정장비를 찾을 수 있다. 그러하니 도면을 탑승 전 먼저 촬영하는 것이 좋다.<br>2비정상괴음과 기울기가 느껴지면 바로 신고:배가 침몰하게 되면 처음에 비정상괴음과 기울기가 느껴진다고 한다. 간과하지 말고 큰 소리로 외치거나 신고를 재빠르게 해주는 것이 좋다. 3선장,구조요원에 지시에 따라 외부 탈출:선장과 구조요원의 지시가 매우 중요하며 탑승객은 선장,구조요원의 지시에 귀를 기울어야 한다.<br>출처:세월호 나무위키 참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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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6:2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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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5이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xetjz8mutpspy5ac/wish/2178889900</link>
         <description><![CDATA[<div>1.사건 분석<br>대구 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에서 방화 사건이 일어났다.<br>방화범 김대환이 중앙로역에서 지하철이 서행하자 들고있던 기름이 든 플라스틱병에 불을 붙쳤다.&nbsp; 그 불이 방화범 몸에 불이 붙고 김대환은 그 병을 던쳤다. 그래서 지하철에 큰 불이 났다. 그 불로 192명이 죽었다.<br><br>2.예방법<br>이 지하철 방화 사건으로 많은 사람이 죽고 이런 사고를 막고자 지하철 문을 수동으로 여는 방법을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지하철 내부를 불에 잘 타지 않는 재질로 바꾸었다.&nbsp;<br><br>사진출처: 연합뉴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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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6:2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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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0 류형준  -대한항공 007편 격침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xetjz8mutpspy5ac/wish/2178892047</link>
         <description><![CDATA[<div><br><br>1.사건분석:대한항공 007편은 매우 지극적으로 정상적인 항공기였다.이 항공기는 뉴욕을 이륙해 우리나라의 김포공항으로 착륙하는 항공기였는데,이 과정에서 조종사의 실수와 기계오류로 소련의 영공에 침범하게 되었다.평상시라면 경고만 하고 끝났을 일이지만,소련은 이미 비슷한 사례로(미국 항공기들이 이미 이 항공기와 똑같은 방식의 기동을 통해 소련을 약올리고 있었다.그로인해 소련은 약이 오를대로 올라 무조건 격침시킨다는 마인드였다) 약이 올라있어서 이 항공기를 반드시 격침시키려 하였다.소련의 전투기 조종사는 약 8km 떨어진 곳에서 공대공 미사일 2발을 발사했고,이중 한발이 근접에서 폭발했다.이로인해 비행기의 제어가 불가해져 추락하게 되었고,전원 사망하게 되었다<br><br>2.예방법:이 사고의 경우, 조종사의 실수와 소련군의 실수로 인해 민간인이 대처할수 있는 직접적인 방법은 많지 않았다.하지만 이와 유사한 비행기 사고가 발생했을시,<br>1.이륙,착륙할때는 반드시 창문 열어놓기.창문을 여는 행동은 승무원들에게 상황파악을 시켜주는데 도움이 되고,혹시나 비행기에 문제가 생겼을때 외부를 볼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다.<br>2.산소마스크 반드시 착용하기.만약 이상상황이 발생했을때,산소마스크는 우리가 사용할수 있는 최상의 생존물품으로,착용방법또한 어렵지 않다&nbsp;<br>3.만약 비상탈출할 상황이 발생시,짐은 가지고가지 않기.비상탈출을 할 상황이면 이미 비행기가 폭발하기까지 얼마 남지도 않았고,이 상황에서는 1분 1초가 사람의 목숨을 결정하기에 몸만 내리는것이 가장 현명하다.<br> https://namu.wiki/w/%EB%8C%80%ED%95%9C%ED%95%AD%EA%B3%B5%20007%ED%8E%B8%20%EA%B2%A9%EC%B6%94%20%EC%82%AC%EA%B1%B4-사진 사용(나무위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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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6:3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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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4 한승규, 영종대교 106중 추돌사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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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사건분석,이유 : 가장 큰 이유는 당시 영종대교 근처에서는 안개에 의해 시야 확보가 현저히 낮은 상태에서 첫 추돌 차량이 과속으로 인하여 추돌사고가 발생하였는데 뒷 차들도 같은 이유로 앞에서 발생한 사고에 대비하지 못해 계속 추돌하며 106중에 달하는 차들이 부딫혔고 사망:2명 부상:130명, 피해 금액 총:13억 2000만원이 발생한 사건이다<br><br>2.예방법: 운전을 하다가 안개가 발생하여 시야확보가 어려울 때는 우선 비상등을 켜고 천천히 속도를 줄여 안전하게 운행하고 전방주시를 확실히 하고 방어운전을 하여 사고를 예방 할 수 있다.<br><br><br>사진 출처: https://www.ytn.co.kr/_ln/0103_201502141322175901<br><br>사건 글 출처:https://ko.wikipedia.org/wiki/%EC%98%81%EC%A2%85%EB%8C%80%EA%B5%90_%EC%97%B0%EC%87%84_%EC%B6%94%EB%8F%8C_%EC%82%AC%EA%B3%A0</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66062596/6ea57a2c1b184226df522d834be586cb/201502141322175901_t.jpg" />
         <pubDate>2022-05-11 06:3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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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국제항공 129편 추락사고/ 정희재 작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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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사건분석:<br>&nbsp; 2002년 4월 15일 오전 11시 45분경 중국 국제항공(Air China) 소속 비행기가 김해국제공항에서 4.6km 떨어진 <a href="https://namu.wiki/w/%EA%B2%BD%EC%83%81%EB%82%A8%EB%8F%84">경상남도</a> <a href="https://namu.wiki/w/%EA%B9%80%ED%95%B4%EC%8B%9C">김해시</a> 지내동 동원아파트 뒤편의 돗대산에 추락한 사고이다. <a href="https://namu.wiki/w/%EA%B9%80%ED%95%B4JC">김해JC</a>와 <a href="https://namu.wiki/w/%EB%B6%81%EB%B6%80%EC%82%B0TG">북부산TG</a> 사이에 있다. 사고기에는 한국인 136명과 중국인이 대부분인 외국인 19명 등 승객 155명과 승무원 12명 총 167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이 가운데 129명이 사망하였다. 이 사고는 현재까지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항공사고 중 최악의 항공사고이다. 또한 이 사고로 인해 김해공항 안전문제가 도마 위에 올라 김해국제공항의 시발점이 되었던 사고이다.<br>&nbsp; 이 사고는 김해국제공항의 특이한 자연환경에 적응하지 못한 조종사의 운전 미숙으로 인해 일어났다고 한다. 하지만, 한국 측도 일부 과실이 있었다. 김해국제공항에는 세계 여느 공항처럼 MSAW가 설치되어있다. MSAW는 원래는 항공기가 정상고도 이하로 지상에 접근할 때 추락 위험을 경고함으로써 사고를 예방해주는 안전장치로 공항 관제소 레이더에 설치해 두고 만약 항공기가 접근하는 도중 과하게 하강하면 관제사와 조종사들에게 경고를 해주는 시스템이다. 그러나, 김해국제공항의 MSAW는 주변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오작동 빈도가 굉장히 높았다. 또 <a href="https://namu.wiki/w/ICAO">ICAO</a> 규정에 따르면 시각과 청각으로 경고를 해야하는데 시각으로만 경고하게 되어있었으며 레이더 화면이 아닌 별도의 오퍼레이터 화면에 경고를 띄우는 방식이라 관제사가 이를 보지 못했다. 또한 해당기체는 구형 GPWS를 장착한 탓에 기어를 내리고 돗대산을 향해 하강하는것을 정상적인 착륙 자세로 인식하면서 지형레이더가 이를 감지했음에도 조종사들에게 경고를 하지 않았다. 만약 전자지도를 복합적으로 사용하는 EGPWS가 장착되어 있었다면 사고를 피했을 거라고 분석했다.<br><br>2. 예방법<br>&nbsp; 먼저, 파일럿이 해당 지역의 기후와 자연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훈련한 뒤에, 완벽히 적응한 상태에서 그 지역의 비행기를 주행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또, 공항에서는 최대한 최신식 그리고 고성능의 장비를 사용하고, 직원들은 항상 기계가 오작동이 일어나지 않는지 긴장하고 지켜봐야한다.<br><br>출처: https://youtu.be/2g-LNvGMq9g<br>  https://namu.wiki/w/%EC%A4%91%EA%B5%AD%EA%B5%AD%EC%A0%9C%ED%95%AD%EA%B3%B5%20129%ED%8E%B8%20%EC%B6%94%EB%9D%BD%20%EC%82%AC%EA%B3%A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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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6:3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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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5김정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xetjz8mutpspy5ac/wish/2178894757</link>
         <description><![CDATA[<div>오전 10시 40분경, 롯데월드를 관람하던 한 중국인이 후렌치 레볼루션의 540도 뱅킹 수평회전 구간 근처에서 <strong>사람 허리춤 높이의 안전펜스를 넘어 트랙 구간에 무단 출입</strong>하여 <strong>레일 위로 목을 내밀고</strong> 사진 촬영을 하려다 <strong>시속 80km로 달리는 롤러코스터에 치여 사1망</strong>했다. <br><br>또한 아트란티스에 탑승한 한 롯데월드 안전과 직원이 맨 앞좌석에 앉아 있다가 시속 70km의 속도로 급하게 회전하는 구간(스파이더 트랙)에서 <strong>기구에 머리를 부딪힌 후 튕겨져 나가, 12m 아래 </strong><a href="https://namu.wiki/w/%EC%84%9D%EC%B4%8C%ED%98%B8%EC%88%98"><strong>석촌호수</strong></a><strong>로 추락하여 </strong><a href="https://namu.wiki/w/%EC%9D%B5%EC%82%AC"><strong>익1사</strong></a>했다. 피해자 성 모 씨는 사고 발생 25분 후 구조대에 의해 결국 사체로 발견되었다.(어머나 세상에)<br><br>(여담):위의 아트란티스 사망 사고에 대한 대국민 사과 차원에서, <a href="https://namu.wiki/w/%EB%A1%AF%EB%8D%B0%EC%9B%94%EB%93%9C%20%EC%96%B4%EB%93%9C%EB%B2%A4%EC%B2%98">롯데월드 어드벤처</a>는 <strong>2006년 </strong><a href="https://namu.wiki/w/3%EC%9B%94%2026%EC%9D%BC"><strong>3월 26일</strong></a><strong>부터 31일까지 </strong><a href="https://namu.wiki/w/%EB%AC%B4%EB%A3%8C"><strong>무료</strong></a><strong> 입장 및 이용 이벤트</strong>를 공식 선언했다. 그러나 무료 입장 첫 날이 26일인데 하필이면 <a href="https://namu.wiki/w/%EC%9D%BC%EC%9A%94%EC%9D%BC"><strong>일요일</strong></a>이었다! 무료 입장일 첫날이 일요일인 만큼 당연히 관람객이 많을 것은 확실했으며 무료입장하러 전국에서 몰려온 사람들은 새벽 4시부터 그야말로 바글바글 몰려들어 출입구에 대기하며 진을 쳤다.(ㅉ...) 오전 7시에만 <strong>6만여 명</strong>이나 몰려들었을 정도다. 그러나 롯데월드에서 배치한 안전요원의 수는 <strong>겨우 2백여 명</strong>뿐이었다. 원래는 '2백여 명의 인원으로는 엄청 많은 입장객들을 통제할 수 없으니 안전요원을 당장 크게 늘려야 하고 경찰에도 얘기해서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지만, 임원진들은 무료 입장객들이 많다고 해서 별일 있겠냐는 식으로 무시했다고 한다. 인건비를 아끼려고 안전을 억지로 외면한 것이다.결국 안내원의 지시가 잘못전달되어 수백명의 사람들이 한꺼번에 계단에서 움직였다가 결국 40대 남성이 넘어지는 바람에 수십명이 한꺼번에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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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6:3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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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23최원진 일본123편 추락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xetjz8mutpspy5ac/wish/2178896584</link>
         <description><![CDATA[<div>1985년 8월12일 오후6시 57분경 도쿄 하네다 공항을 출발하여 오사카 공항으로 가던 일본항공 소속 보잉 747 도쿄에서 100km떨어진 군마현 부근에 <br>타가마라하라 산 능선에 추락하여 524명중 520명이 사망한 총 사망인원수로는 세계2위 아시아1위의 사고이다.<br><br>당시 JAL123편은 하네다를 출발하고 예정대로 비행하고 있었으나 이륙한지 12이 지난 18시 24분에 고도 24,000ft(7,315.2m) 상공에 도달한 직후 큰 폭발음이 들리고 후쿠다 히로시(福田 博) <a href="https://namu.wiki/w/%ED%95%AD%EA%B3%B5%EA%B8%B0%EA%B4%80%EC%82%AC">항공기관사</a>(FE)의 계기판엔 R5(오른쪽 5번째)도어의 경고등이 점등된다. FE는 이 도어가 떨어져 나갔다고 판단하고 조종사에게 알렸으며 경고 50초 후에 조종사는 긴급 사태(EMERGENCY)인 '스쿽 7700'<a href="https://namu.wiki/w/%EC%9D%BC%EB%B3%B8%ED%95%AD%EA%B3%B5%20123%ED%8E%B8%20%EC%B6%94%EB%9D%BD%20%EC%82%AC%EA%B3%A0#fn-17">[17]</a>을 발신한다.<br><br>사고 직후 비행기가 상하로 요동치며 불안한 모습을 보이자 기장은 긴급 강하를 시도하면서 <a href="https://namu.wiki/w/%EB%8F%84%EC%BF%84%20%EA%B5%AD%EC%A0%9C%EA%B3%B5%ED%95%AD">도쿄 국제공항</a>으로 회항을 요청한다. 당시 도쿄 컨트롤에서는 <a href="https://namu.wiki/w/%EB%82%98%EA%B3%A0%EC%95%BC%20%EB%B9%84%ED%96%89%EC%9E%A5">나고야 공항</a>까지 직선방향으로 72마일(120km)정도 떨어져 있어 나고야에 비상착륙이 가능한지 물어봤지만 기장은 하네다에 착륙해야 한다고 했다. 아마도 하네다의 활주로가 나고야보다 더 길어서 그나마 안전하게 착륙할수 있었을거라 생각한것으로 추정된다 한다<br>하지만 이때 벌크헤드가 날아가고 꼬리 수직날개가 부숴지면서 조종불능상태에 빠진다<br><br>한편 이 다급한 상황을 무전으로 듣고있었던 주일미군 요코타 기지는 일본 123편이 안전하게 착륙할수 있도록 활주로를 비워두고 구급차를 대기시켰다고 한다 일본 123편이 요코타 기지에 착륙하려고 시도했으나 그때 불어온 남서풍에 의해 후지산 방향으로 좌선회를 해버리고 만다 그리고 그대로 타가마가하라 산에 경사면에 반전하는 형태로 충돌해버렸다 그당시 동체면에 있던사람들은 모두 사망했다고 한다&nbsp;<br><br>사고원인은 정비불량,안전불감증으로 인해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이다&nbsp;<br><br>사고 예방방법은 꼼꼼한 정비와 안전불감증을 가진 사람들을 모두 해고(?)하는 방법도 있을수 있을거 같다<br><br>(출처: 나무위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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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6:3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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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418임재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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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해훼리호 침몰참사<br>발생일시: 1993년10월10일 오전 10시10분<br>운송수단: 여객선<br>발생장소: 전라북도 부인군 위도인근해상<br>탑승객: 362명<br>사망자: 292명<br>구조:70<br>전라북도 부인근 위도인근 해상에서 여객선 서해훼리호가 침몰해 수많은 인명사고를 낳은 선박사고<br>이 사고는 안전사고 예방대책을 소홀히 한 탓에 발생한 전형적인 인재로 손꼽히는데 선박출항당시 기상상황이 매우 좋지않았음에도 무리하여 출항을 감행한것과 무리한 기기조작이 사고원인으로 분석되었다<br>또한 탑승인원이 초가한것과 짐을 내리기 쉽게 짐이 모두 배 앞부분으로 가득 쏠려있어서 중심을 잃고&nbsp;<br>뒤뚱거리는 상황이었다. 이 상황에서 무리한 키조작으로 결국 배가 뒤집힌것으로 알려져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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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6:3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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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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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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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6:3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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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2유우준]4•16 세월호 참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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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세월호참사 설명<br>세월호참사란:먼저 세월호는 1994년 6월 일본 나가사키현에서 처음 건조된 여객선이다 그후 우리나라에서 제주도-인천 항로에 투입되었는데 수련회,단체여행에서 애용되었다. 그리고 2014년 4월 16일 인천에서 제주도로 향하던 세월호가 진도해상인근(청해진)에서  304명이 사망및 실종된 사고이다.&nbsp; 근데 특히 이사고에서 안타까운것은제주도로 수학여행을 떠난 안산 단원고 2학년 학생 325명이 탑승해, 어린 학생들의 피해가 컸었다. 세월호사건은 미흡한대응과 5번째로 큰 재난사고로 문제가 컸었다.<br><br>세월호참사에대한 그때의 원인과 대응:세월호 참사때의 정부는 박근혜정부이다.&nbsp; 세월호의 원인으로는 대표적인 몇가지 이유가있는데 노후 선박인 세월호의 운항,미흡한 관리,늦은 대응,이준석 항해사의 판단착오,가만히있으라는 안내방송,정부의 부실한 대응등이 꼽힌다. 그때의 대응으로는 세월호 특조위의 활동, 세월호 인양및유해 수습,특별수사단 출범등이있다.(하지만 전체적으로 부실)<br><br>세월호 참사의 영향:학교에서 수련회(수학여행)을 자제하는 분위기,박근혜대통령의 탄핵등..<br><br>2️⃣세월호참사와의 비슷한 사건이 일어났을때의 필요한대응4가지<br>1.선장등 운송수단의 책임자에게 사건발생때 책임을 확실하게묻기<br>2.노후된 선박 정리와 선박 관리 감독<br>3.사고상황에 대책을 확실히 교육하기<br>4.정부,기관의 확실하고 빠른 원인발히고 대응<br><br>출처:참사설명은 지식백과,나무위키등을 섞어서 작성,<br>필요대응은 내머리속!</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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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6:3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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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3김서준,힌덴부르크 참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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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치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에서 미국 뉴저지의 레이크허스트 해군항공기지로 가던 힌덴부르크호가 화재로 추락한 사고.<br><br>1937년 5월 6일&nbsp;수소를 가득 채웠던 이 비행선은 도착 예정지였던&nbsp;미국&nbsp;뉴저지&nbsp;주의 레이크허스트(Lakehurst)&nbsp;미합중국 해군&nbsp;항공기지&nbsp;상공에서 정전기가 원인으로 추정되는 화재로 폭발했다.&nbsp;총 97명의 승객과 승무원(승객 36명, 승무원 61명) 중, 총 35명이 사망했는데, 승객 13명과 승무원 22명이 숨졌고, 지상에서 착륙 지원을 준비하던&nbsp;미국 해군&nbsp;수병도 1명 사망했다. 그 외에&nbsp;개&nbsp;2마리도 죽었다.<br><br><br>비행기 추락사고랑 비교해보면 의외로 생존자가 많다고 생각될텐데, 비행기와는 달리 크기에 비해 매우 가볍고, 공기보다 가벼운 기체를 안에 채운 비행선이라 무척 느리게 추락했다. 거기다 수소 가스가 기체에 도장된 테르밋과 반응해 워낙 순식간에 타버리다보니 금새 화재가 멎었다.&nbsp;바람이 좌현에서 우현으로 불었던 때문에, 화재가 우현 쪽으로 더 빨리 번진 동시에 동체도 우현 쪽으로 기운 채 추락하여 탈출구조차 봉쇄되면서 우현 쪽의 사망자가 많이 발생하였다.&nbsp;선장&nbsp;막스 프루스(Max Pruss)는&nbsp;얼굴에 심한&nbsp;화상을 입어 수 개월간 입원치료와 재건 수술을 받아야 했지만 살아남았다.<br><br>최연소 탑승자인&nbsp;베르너 프란츠(Werner Franz, 1922년 ~ 2014년)는 당시 14살로 보조 승무원이었으며&nbsp;심부름만 전담했다. 화재가 발생하자 불을 끄려고 했다가 좌현과 우현 사이를 왔다갔다하면서 지상에 착지했으며 아무 부상도 입지 않았다.<br><br><br>출처 : 나무위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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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6:3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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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6 김장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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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br></div><h1>4·16 세월호 참사</h1><div><a href="https://m.terms.naver.com/list.naver?categoryId=43667"><br>시사상식사전</a></div><div><a href="https://m.terms.naver.com/alikeMeaning.naver?query=88033427">비슷한 글<strong><em>2</em></strong></a><br><br><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2119309&amp;cid=43667&amp;categoryId=43667#">보내기</a></div><div><strong>요약</strong>2014년 4월 16일 인천에서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진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하면서 승객 304명(전체 탑승자 476명)이 사망·실종된 대형 참사다. 검경합동수사본부는 2014년 10월 세월호의 침몰 원인에 대해 ▷화물 과적, 고박 불량 ▷무리한 선체 증축 ▷조타수의 운전 미숙 등이라고 발표했다. 이후 2017년 3월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 특별법'이 합의되면서 세월호 선조위가 출범했고, 이에 세월호 인양과 미수습자 수습·수색 등이 이뤄졌다.<br><br></div><div>본문</div><div><strong>사고 날짜 </strong>&nbsp;| 2014년 4월 16일<br><strong>위치 </strong>&nbsp;|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인근 해상<br><strong>피해 </strong>&nbsp;| 전체 탑승자수: 476명<br>&nbsp; &nbsp; &nbsp; &nbsp; - 사망자 299명<br>&nbsp; &nbsp; &nbsp; &nbsp; - 실종자 5명<br>&nbsp; &nbsp; &nbsp; &nbsp; - 생존자 172명</div><div><br></div><div>출처: 게티이미지 코리아</div><div>2014년 4월 15일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을 출발,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청해진해운 소속)가 4월 16일 전남 진도군 병풍도 앞 인근 해상에서 침몰해 304명의 사망·실종자가 발생한 대형 참사다. 이 사고로 탑승객 476명 가운데 172명만이 생존했고, 304명의 사망·실종자가 발생했다. 특히 세월호에는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떠난 안산 단원고 2학년 학생 325명이 탑승해, 어린 학생들의 피해가 컸다.&nbsp;<br><br>세월호는 4월 16일 오전 8시 49분경 급격한 변침(變針, 선박 진행 방향을 변경)으로 추정되는 원인으로 인해 좌현부터 침몰이 시작됐다. 그러나 침몰 중에도 선내에서는 '가만히 있으라'는 방송만이 반복됐고, 구조 작업은 이뤄지지 않았다. 이처럼 세월호 참사는 ▷엉뚱한 교신으로 인한 초기 대응시간 지연 ▷선장과 선원들의 무책임 ▷해경의 소극적 구조와 정부의 뒷북 대처 등 총체적 부실로 최악의 인재(人災)로 이어졌다.&nbsp;<br><br></div><div>세월호는 어떤 배?</div><div>1994년 6월 일본 나가사키현에서 처음 건조된 여객선이다. 일본에서 ‘페리 나미노우에(파도의 위)’라는 이름으로 2012년 10월까지 18년 동안 가고시마와 오키나와 사이의 여러 낙도들을 운항했다. 이후 한국의 청해진해운이 이 배를 중고로 도입해 6개월 정도의 수리 기간을 거쳤고, 이 과정에서 객실 증설 공사를 진행해 총톤수를 6825t으로 늘렸다. 또한 승객 정원도 일본 운항 때(804명)보다 117명이 많은 921명으로 늘려, 2013년 3월부터 인천-제주 항로에 투입했다.&nbsp;<br><br>당시 청해진해운은 세월호와 쌍둥이선 오하나마호(6322t, 2003년 도입)를 인천-제주 항로에 번갈아 투입했다. 오하나마호가 월·수·금요일, 세월호가 화·목·토요일 오후 6시 3분 인천항을 떠나 다음날 오전 8시 제주항에 도착하는 일정이었다. 이는 숙박비를 절약할 수 있어 주로 수학여행을 가는 학생이나 단체 관광객들이 많이 이용했다.&nbsp;</div><div>세월호 참사, 관련 수사는?</div><div>참사 발생 이후 검경합동수사본부의 사고 원인 수사 등이 진행됐으며, 수사본부는 2014년 10월 세월호의 침몰 원인에 대해 ▷화물 과적, 고박 불량 ▷무리한 선체 증축 ▷조타수의 운전 미숙 등이라고 발표했다. 그러나 대법원은 2015년 11월 세월호 조타수의 상고심에서 '조타기의 결함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며 무죄를 선고하며 이 결론을 확실히 인정하지 않았고, 이후 세월호 사고의 원인을 둘러싸고 잠수함 충돌설, 고의 침몰설 등 여러 가지 가설들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nbsp;<br><br>이 밖에 세월호 참사 당시 승객 300여 명을 내버려 두고 배에서 탈출해 살인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준석 선장 등 선원 15명은 2014년 5월 재판에 넘겨졌으며 2015년 11월 대법원은 이 선장에게 무기징역, 나머지 선원 14명에게는 징역 1년 6개월～12년을 선고했다. 아울러 사고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했으나 퇴선 유도를 하지 않은 김경일 해경 123정 정장은 2015년 11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징역 3년형이 확정됐다. 이는 현장 구조 지휘관에게 과실치사 혐의가 인정된 첫 사례였다.&nbsp;<br><br></div><div>세월호 수색과 인양, 사고 원인 규명은?</div><div>세월호 특조위의 출범과 활동 종료(2015~2016)</div><div>2015년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1기 특조위)가 출범했다. 특조위는 세월호 참사 직후 사고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해 출범했으나, 당시 새누리당의 반대로 수사권·기소권을 부여받지 못하는 등 조사에 어려움을 겪었다. 특조위는 활동기한 연장 요청에도 불구하고 당시 정부와 새누리당 반대 속에 2016년 6월 활동을 종료했다.&nbsp;<br><br></div><div>세월호 인양 및 미수습자 유해 수습(2017~2018)</div><div>세월호에 대한 수색 작업은 2014년 11월 11일 종료되면서 사망자는 295명, 미수습자는 9명으로 남았다. 유족들은 수색 중단 직후부터 세월호의 조속한 인양을 요구했으나 공식 인양 결정은 세월호 침몰 1년 만에야 확정됐다. 해양수산부는 2015년 4월 22일 세월호 선체 인양을 공식 발표하고, 같은 해 7월 인양업체로 중국의 상하이샐비지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당초 정부는 2016년 7월까지 인양을 완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인양 작업은 기술, 비용 문제 등으로 계속 지연됐다.&nbsp; <br><br>그러다 세월호 선체를 수면 위로 끌어올리는 본인양 작업이 2017년 3월 22일 시작됐으며, 세월호 참사1091일 만인 그해 4월 11일, 세월호 육상 거치 작업이 마무리됐다.세월호의 육상 거치가 완료되면서 미수습자 9명을 찾기 위한 수습·수색 체제로의 전환 및 세월호 사고 진상 규명 작업이 진행됐다. 이후 3차례에 걸친 수습·수색 작업을 통해 이전까지 미수습자로 남았던 9명 가운데 4명의 유해를 수습했다. 여기에 2018년 5월 10일 세월호 직립 작업에 성공한 뒤에는 그해 6월 25일부터 미수습자 5명에 대한 '마지막 수색'이 진행됐다. 마지막 수색은 2018년 8월 23일 마무리될 예정이었으나, 추가 수색을 원하는 유가족 등의 요구를 받아 10월 19일까지 연장됐다. 하지만 미수습자 추가 수습 성과를 거두지 못하면서 5명의 유해가 수습되지 못했다. <strong>&nbsp;</strong><br><br></div><div>세월호 선조위 출범 및 활동 종료(2017~2018)</div><div>2017년 3월 국회에서 여야가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 특별법'에 합의하면서 세월호 선조위가 출범했다. 그리고 그해 3월 세월호 인양이 시작됐으며, 선조위는 세월호 인양을 감독하는 것으로 첫 임무를 시작했다. 이후 4월 11일 세월호 육상 거치 작업이 완료되면서 미수습자 9명을 찾기 위한 수습·수색 체제로 전환됐으며, 그 결과 4명의 유해가 추가로 수습됐다.(최종 미수습자 5명) 그리고 선조위의 세월호 사고 진상 규명은 조직 정비 등을 마친 2017년 7월부터 진행됐다. &nbsp;<br><br>이후 선조위는 2018년 8월 6일 1년 4개월 간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세월호 참사의 원인을 분석한 종합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김창준 위원장, 김영모 부위원장, 김철승 위원 등 3명은 내인설을 주장했다. 내인설은 선체의 무리한 증개축, 복원성 훼손, 화물 과적, 급격한 우회전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침몰했다는 주장이다. 반면 권영빈 제1소위원장, 이동권 위원, 장범선 위원 등 3명은 외력설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은 '열린 안' 의견을 냈다. 외력설은 잠수함 등 외부 충격의 영향으로 세월호가 침몰했다는 주장으로, 열린 안을 제시한 위원들은 내인설 만으로는 설명되지 않은 부분들에 대해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nbsp;<br><br>선조위는 활동 종료에 따라 조사 결과와 추가 조사가 필요한 부분 등을 정리해 2018년 3월 출범한 '가습기살균제 사건과 4·16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2기 특조위)'에 인계했다. 이에 향후 진상 규명 작업은 2기 특조위에서 진행하게 되는데, 2기 특조위는 2017년 11월 국회를 통과한 '사회적 참사 특별법'에 따라 2018년 3월 출범한 바 있다.&nbsp;</div><div><br></div><div>인양되는 세월호(출처: 게티이미지 코리아)</div><div>검찰, 세월호참사 특별수사단 설치(2019. 11.)</div><div>세월호 참사 이후 5년여 만에 꾸려진 검찰 세월호 참사 특별수사단이 2019년 11월 11일 공식 출범하면서 세월호 참사에 대한 재수사가 시작됐다. 검찰이 세월호참사 특별수사단을 설치하고 의혹을 전면 재수사하기로 한 것은 지난 5년간 검찰을 비롯해 여러 조사 주체가 진상 규명에 나섰음에도 여전히 참사 당일 구조 과정 등의 의혹이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특히 2019년 10월 31일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가 ‘세월호 참사 구조수색 적정성 조사내용’ 중간조사 결과 발표를 통해 참사 당일 대다수 승객에 대한 구조수색 및 발견, 후속 조치가 지연되는 등 전반적인 문제점이 확인됐다고 밝힌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nbsp;<br>&nbsp;<br>검찰은 수사를 통해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의 원인 ▷구조과정의 문제점 ▷정부 대응 및 지휘 체계 ▷수사 외압 의혹 등 그동안 제기된 모든 의혹을 조사하겠다는 방침이다. 특수단은 우선 2기 특조위로 불리는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수사를 요청한 부분부터 수사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특조위는 지난 4월 세월호 선내 폐쇄회로(CC)TV의 영상녹화장치(DVR)가 조작된 의혹에 대해 검찰에 수사를 요청한 상태다. 여기에 침몰 원인은 물론 당시 해경과 청와대의 부실 대응, 검찰 수사와 1기 특조위 조사에 대한 방해 및 외압 의혹도 조사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div><div>세월호 참사에서 드러난 문제점들</div><div>무리한 화물 적재와 증축</div><div>세월호 출항 예정시각이었던 2014년 4월 15일 저녁 6시 30분 인천항엔 안개가 자욱해 많은 선박들이 출항을 포기했으나, 세월호만 2시간 30분 늦게 출항했다. 또 세월호는 안전점검표에 차량 150대·화물 657톤을 실었다고 기재했지만, 실제로 실린 화물은 차량 180대·화물 1,157톤으로 무리한 화물을 적재했다. 이와 같은 과적 화물은 세월호가 급격한 변침으로 복원력을 잃은 핵심 원인 중 하나로 추정되기도 했다.<br><br></div><div>진도 VTS 관제 허술, 초기 대응시간 허비</div><div>세월호는 급선회로 배에 이상이 생긴 이후, 사고 수역 관할인 진도 해상교통관제센터(VTS)가 아닌 제주 VTS에 최초 신고를 해 초기 대응시간을 허비했다. 더욱이 세월호가 진도 VTS 관할 수역에 4월 16일 오전 7시 7분에 이미 진입해 있었음에도 진도 VTS는 세월호의 관할 해역 진입 사실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다. 여기에 신고를 받고 사고 해역으로 출동한 해경은 여객선 안에 300명 이상의 승객이 남아있음에도 배 밖으로 탈출했거나 눈에 보이는 선체에 있는 승객들만 구조했을 뿐 세월호 내부로는 진입하지 않는 소극적 구조로 일관했다.</div><div>선장 및 대다수 선원들의 무책임함</div><div>세월호 운항관리규정에서는 인명구조 등 비상상황이 발생 시 선장은 선내에서 총지휘를 맡아야 하고, 승무원은 각자 역할을 맡아 탑승객 구조를 도와야 한다고 명시돼 있다. 하지만 선장을 비롯한 선원 대부분은 침몰 직전까지 탑승객에게 객실에 그대로 있으라는 안내방송을 하고, 자신들은 배 밖으로 나와 해경 경비정에 의해 제일 먼저 구조됐다. 특히 세월호가 침몰한 곳은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조류가 빠르다는 위험천만한 맹골수도(孟骨水道)였지만, 이 지역의 운항을 지휘한 사람은 입사 4개월째인 3등 항해사로 드러났으며, 더욱이 이곳을 통과할 때 선장은 조타실을 비운 것으로 드러났다.<br><br></div><div>허둥댄 정부, 초동 대처 실패</div><div>해양수산부는 사고 발생 후 즉시 중앙사고수습본부를 세우고 범 부처 총괄업무를 시작했으나, 곧 관련 업무를 안전행정부의 중앙재난대책본부(중대본)에 넘겼다. 하지만 중대본은 사고 현장 정보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수차례에 걸쳐 잘못된 정보를 발표하는 실수를 저질렀으며, 여기에 경기도교육청도 세월호 침몰사고 직후 학생들이 전원 구조됐다는 잘못된 공지로 공분을 일으켰다.<br><br>여기에 해수부·교육부·해양경찰청 등이 별도의 사고대책본부를 꾸리면서 사고 관련 대책본부만 10여 개에 달했다. 총리실은 <a href="http://terms.naver.com/ncrEntry.nhn?dicId=common_sense&amp;ncrDocId=ba2_18-1-486">중구난방</a>이 된 대책본부를 통합해 정홍원 전 총리를 본부장으로 하는 범정부사고대책본부를 수립해 관련 업무를 총괄하겠다고 발표했다가 하루 만에 철회했고, 결국 해수부장관이 다시 범부처 사고대책본부의 장을 맡게 되는 등 혼란이 극에 달하면서 구조 작업은 더뎌졌다.<br>이처럼 세월호 침몰사고 발생 직후 초동 대처부터 허둥댔던 정부의 무능과 혼선 등 허술한 재난대응시스템이 세월호 참사에서 여실히 노출되면서 정부 책임론에 대한 비난과 질타가 쏟아졌다.&nbsp;<br><br></div><div>뒤늦은 구조 작업 돌입</div><div>세월호가 선수를 제외하고 사실상 완전히 침몰된 시간은 오전 11시 20분 정도였는데, 세월호 실종자 수색을 위해 잠수요원이 본격적으로 투입된 것은 사고가 난 지 8시간이 지난 4월 16일 오후 5시 정도였다. 특히 사고 발생 첫날인 4월 16일은 실종자들의 생존 가능성이 높았지만, 처음 수백 명의 구조요원이 투입되었다고 알려진 바와 달리 수중수색은 3차에 걸쳐 16명이 투입되는 데 그쳤다.<br><br>또 세월호는 사고 초기 선체가 왼쪽으로 기울어졌지만 3분의 2 이상이 해상에 떠있는 상태를 상당 시간 유지하고 있어 이 시기 구조장비의 빠른 투입이 필요했다. 그러나 선체 부양을 위한 리프트백 투입은 4월 18일에야 이뤄졌고, 야간구조작업을 위한 오징어잡이 어선은 침몰 나흘째, 잠수부들의 이동을 돕는 대형바지선은 침몰 5일째인 4월 20일에야 뒤늦게 투입됐다.<br><br></div><div>이런 사고가 다시는 일오나지 않기 위해 선장과 슴무원은 자신의 집업에 책임감을 가지고 배에 무순일이 일어났을때 배에 타고있는 사람들을 먼조 구출해주<br>는 정신과 승객은 선장과 승무원에 말에 잘 따르기를 바란다<br><br><br>네이버 지식백과<br><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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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하하하하하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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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앙기모띠앙기모띠앙기모띠앙기모띠앙기모띠앙기모띠앙기모띠앙기모띠앙기모띠앙기모띠앙기모띠앙기모띠앙기모띠앙기모띠앙기모띠앙기모띠앙기모띠앙기모띠앙기모띠앙기모띠앙기모띠앙기모띠앙기모띠앙기모띠앙기모띠앙기모띠앙기모띠앙기모띠앙기모띠앙기모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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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우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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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0:1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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