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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독서 활동 모음 by 김선우국어</title>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link>
      <description>한 학기 동안의 기록을 남기는 곳입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16 01:4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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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namakhst08</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684962671</link>
         <description><![CDATA[<div>https://tv.naver.com/v/9236922</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v.naver.com/v/9236922" />
         <pubDate>2021-08-19 00:0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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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T: &lt;난독 시대&gt; 소감 쓰기</title>
         <author>namakhst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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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목란에 &lt;난독 시대&gt;라고 쓰세요.<br><br>2. 내용란에 다음 두 가지를 씁니다.<br>&nbsp;1) 영상을 보면서 든 생각, 새롭게 알게 된 점, 느낀 점 등을 쓰세요. (6줄 이상)<br>&nbsp;2) 독서와 관련하여 영상을 보면서 더 알고 싶은 점이나 궁금했던 질문을 쓰세요.<br><br>3. 자신의 생각을 다 쓰고 나면 친구들의 글을 읽고 자유롭게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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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0:0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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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T: 독서 수업을 위한 설문 조사</title>
         <author>namakhst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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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a href="http://naver.me/IIqjFO78">http://naver.me/IIqjFO78</a></li></ul><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naver.me/IIqjFO78" />
         <pubDate>2021-08-19 00:0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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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시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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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소 스마트폰 사용을 하면서 글을 읽는 방식이 굉장히 독해 능력을 떨어트릴 수 있다는 점이 충격적이였다. 하지만 책을 읽었을 때 뇌가 더 복잡하게 얽혀 배경지식을 효율적으로 뒷받침 해주고 새로운 지식들이 쌓여서 우리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게 인상적이었다. 또 독서를 하는 것이 자신의 지식을 풍부하게 만들어주고 생각을 깊게 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언제든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는 시대이지만 나에게 살아가며 도움이 될 수 있는 지혜들을 얻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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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6:2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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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687538849</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nbsp;속 아주머니가 나와 비슷하다고 느꼈다 요즘따라 글이 더 안 읽히고 종이에 있는 긴 글을 보면 제대로 집중도 못하고 머리에 안 들어와서 처음부터 다시 읽는 경우가 많은데 독서를 배우면서 내 문제점이 조금은 나아졌으면 좋겜ㅅ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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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6:3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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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687539473</link>
         <description><![CDATA[<div>난 평소에 책을 읽는 것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저 영상을 보고 나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는 과정을 확인 할 수 있는 장치가 있는게 신기했고, 나도 저렇게 위 아래 번갈아가면서 읽는지 궁금했다. 항상 어떤 책을 읽어도 내가 관심이 없으면 항상 지루했는데, 그게 핸드폰때문인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독서라는 과목은 제발 재밌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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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6:3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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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난독 시대&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687540195</link>
         <description><![CDATA[<div>1) 영상을 보면서 글을 읽어도 내용이 머릿속에 남지 않는 것이 나와 비슷하다고 느꼈다. 독서의 중요성을 알고 있기는 하지만 독서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 적은 없었다. 내가 국어를 못하는 이유가 독서를 하지 않아서인가라는 생각도 들었다. 영상에서 책을 정독하는 것이 계속 문제집을 푸는 것보다 점수가 더 많이 오른다고 해서 이번 기회에 나도 내가 좋아하는 책을 하나 골라 천천히 꼼꼼하게 읽어야겠다고 다짐했다.<br><br>2) 나도 영상에 나온 사람처럼 내가 글을 어떻게 읽는지 테스트를 해보고 싶다. 또, 난독증을 고치는 방법을 자세히 알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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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6:3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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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난독시대&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687540700</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책 한권(질서 너머)을 읽고 있는데 가끔 읽다보면 영상처럼 띄엄띄엄 읽게되는 경우가 있다. 나 스스로 피곤하겠거니 하며 다시읽기도 하는데<br>다시 읽을때면 더 힘들기도 하다. 그리고 정말로 내가 보고싶고 흥미를 느끼는 책을 읽어야한다는 것이 공감이 되는 말이다.전문가의 제한함을 제시하는 모습에서 아직은 우리나라가 도덕보단 산업이 발달되어 있다는게 실감이 났다<br>이게 휴대폰을 사용함으로 일어난 일이라는 것에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br>우리나라도 도덕적인 면에서 잘사는 날이 오길bbbb<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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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6: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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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687540955</link>
         <description><![CDATA[<div>책 읽기에 흥미가 없고 읽어도 이해가 안될때가 종종 있었는데 그 이유가 아마 영상에서 나왔듯이 띄엄띄엄 읽어서 그런것 같다...<br>그래서 꼼꼼히 책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꽤 들었다.<br>우으으으ㅡ으음.... 이제 앞으로 책 읽기에 흥미를 붙일 예정이다.<br>파이팅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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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6:3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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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시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687541366</link>
         <description><![CDATA[<div>1) 영상을 보면서 나 또한 책을 상당히 읽지 않음을 깨달았다. 또한 영상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글을 읽는 것이 책으로 글을 읽는 방법을 망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독서를 함으로써 나를 더 낫게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이 확실히 들었다.<br>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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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6:3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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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난독시대&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687545395</link>
         <description><![CDATA[<div>1.현대사회의 독서부족의 문제는 최근 고등학교에 들어오고 난 후에 생생하게 알 수 있었다. 1년 전에 독서의 중요성에 대한 책을 읽었던 것이 생각난다. 독서를 통해 모의고사 성적이 20점 넘게 오를 수 있었던 사례를 보고 나도 책의 조언대로 내가 좋아하는 책을 하나 골라 2달동안 정독을 했는데 실제로 도움이 됨을 느꼈다. 최근 시간이 없어 독서를 잊고 있었는데 시간은 조금 걸리더라도 다시 독서를 시작해보기로 결심이 들었다.&nbsp;<br>2. 스마트폰을 통한 글 읽기가 독해를 방해한다면 전자도서는 종이책보다도 독해력 기르는 데 있어 방해가 되는 것인지 궁금하다. 정독과 속독의 장단점을 알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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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6:3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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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687547493</link>
         <description><![CDATA[<div>난독시대라는 영상을 본 후에 나도 책을 초등학교 이후로 독서록 쓸 때 빼고는 읽은 적이 거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책을 읽는 시간보다 스마트폰 사용시간이 더 길다는 것을 깨닫고 앞으로는 책을 조금이라도 읽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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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6:3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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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 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68754765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보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반 종이책을 잘 읽을 수 없다는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고 스마트폰의 사용 빈도수를 줄이고 책을 읽는것에 더 집중을 해야한다고 생각했으며 책을 읽음으로써 여러 정보와 여러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고 그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는것이 삶을 더 좋게 만들어줄것이라고 생각했다.<br>(문맹률이 낮으면 뭐함 사실상 난독인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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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6:3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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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시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687547839</link>
         <description><![CDATA[<div>책 읽기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되었고 나이가 들어서 뇌가 퇴화 하지않고 책을 읽는 것 만으로도 뇌를 변화 시킬수 있다는것을 알 수 있었다<br>평소에 책을 잘 읽지 않은 나의 모습을 반성할수 있게 되었고<br>이 다큐를 통해 책을 읽는 습관을 들여서 좋은 책을 많이 읽어야 겠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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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6:3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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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 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687548172</link>
         <description><![CDATA[<div>에 영상을 보면서 우리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것이 우리의 독해력을 떨어트리고 지중력을 악화시킨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글들을 읽을 때 짧고 간단힌 글이라도 훝어 읽는 것이 아니라 꼼꼼하게 읽는 습관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 영상을 보면서&nbsp;스마트폰으로도 꼼꼼하게 읽어 간다면 기억에 남을 수 있게 잘 읽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또한 종이 책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며 책을 한달에 한권씩이라도 읽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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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6:3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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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 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687548312</link>
         <description><![CDATA[<div>현대인들이 스마트폰에 익숙해지면서 글을 띄엄띄엄 읽는다는 부분을 보면서 실제로 독서 지문을 풀 때 조금만 집중을 풀면 글을 대충 읽어버리는 내가 떠올라서 잘 공감할 수 있었다. 어린아이들이 무언가를 못하게 하면 더 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데 그것을 이용해서 독서를 제한해보는 것이 어떤가라는 전문가의 제안이 언젠가 내가 생각했던 것과 같아서 약간 뿌듯했다.&nbsp;<br>독서를 할 때 문학만 읽거나 내가 좋아하는 작가의 글만 읽는 성향이 있는데 흥미 위주의 독서가 아닌 정보 습득을 위한 독서를 할 때에 몰입을 잘 할 수 있는 요령을 알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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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6:3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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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 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687549233</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기 전에는 내가 그냥 책을 읽는 것에 흥미가 없어서 계속 책을 읽으려고 노력하는 것이 소용없을 것 같았는데&nbsp; 영상을 보고 나서 관심을 가질 만한 내용의 책을 천천히 꾸준히 읽기 시작하면 책에 흥미를 가질 수 있다는 희망이 보여서 시간이 될 때 책을 차분히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그동안은 내가 읽고 싶어서 책을 읽었다기보다는 감상문이 필요해서 읽은 경우가 대다수였는데 이 영상을 계기로 책이 읽고 싶어지는 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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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6:3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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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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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시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687549290</link>
         <description><![CDATA[<div>1) 영상을 보면서 든 생각으로는 우리 뿐만 아나러 시대를 거쳐가며 점점&nbsp;<br>나이가 들수록 점점 독서를 하는 양과 시간이 즐어든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새롭게 알게된 점으로는 독서하는 양을 무작정 늘리기 보다는 짧은 문장에서부터 천천히 내용의 전체 흐름을 파악하려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느낀점으로는 독서를 하려 할 때 누구나 처음에는 하기 싫다는&nbsp;<br>생각으로 다른 일에 몰두하는 사람들이 많다.<br>그렇기 때문에 끈가와 노력을 가지고 독서에 임하면 좋을 것 같다고 느꼈다.<br>2)독서와 관련하여 영상을 보고 더 알고 싶은 점이나 궁금했던 점으로는 앞으로의 비문헉 작문과 같은 작문을 공부할 때 중심 문장을 찾는, 핵심 내용을 찾는 방법에 대해 알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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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6:3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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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687550911</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모의고사나 책을 읽을 때 집중이 안됐는데 우리가 스마트폰을 세로로 보기 때문에 습관이 되어 책을 읽을 때에도 스마트폰을 보듯이 보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br>책을 읽을 때에 집중할 수 있는 방법과 독해력, 글을 읽었을 때 내용이 기억에 남도록 하는 방법을 찾아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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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6:4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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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시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687552968</link>
         <description><![CDATA[<div>전세계적으로 스마트폰의 사용 비중이 높아지면서 평소&nbsp;책을 읽는 것을 좋아했던 사람도 책을 점점 멀리하게 되고 전과 달리 어린 아이들도 책, 또는 언어들을 먼저 접하는 것이 아니라 스마트폰이나 인터넷 기기들을 먼저 접하게 됨으로써 책을 읽는데 어려움이 생기게 되고 책을 즐겨했던 사람들도 누구나 쉽게 난독증이 올 수 있다는 것에 좀 놀라웠던 거 같다. 이 영상을 보면서 나도 지금부터 책을 꾸준히 읽어봐야겠다고 느끼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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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6:4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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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난독시대&gt;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687554238</link>
         <description><![CDATA[<div>1. 영상을 보고 난 후 나의 느낀 점은 초등학생 때는 책을 많이 좋아하다가 중학생 때부터 독서량이 줄어드는 결과가 안타까운 부분이었지만 많은 공감이 갔다. 나도 초등학생 때는 언니와 책을 읽으며 놀정도로 책 읽는 것을 좋아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책을 멀리하고 디지털기기를 통한 읽기만 하여 영상 속 주인공이 마치 내 모습을 보는 것 같았다. 영상 끝부분에서 책을 읽도록 강요하는 것이 아닌 스스로가 읽고 싶게 만들어야 한다는 말이 인상깊은 부분이었다.&nbsp;<br><br><br>2. 독서하는 습관을 기르는 방법이나 글을 읽는 능력을 향상하는 방법이 궁금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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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6:4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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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난독 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687554260</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 책을 읽기에 흥미가 별로 없어서 모든 내용을 다 읽지 않고 빠르게 건너뛰어서 읽는 경우가 많아 읽었던 책의 내용도 잘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br>그 이유가 이 영상에서 나오듯이 스마트폰 사용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앞으론 책을 읽을 때 꼼꼼하고 순서를 지키며 읽어야겠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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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6:4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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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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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시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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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어릴 때 좀 더 책을 많이 읽었으면 좋았다고 생각하지만, 영상을 보고 난 후에 천천히 많이 읽었었다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초등학교에 다니면서부터 책을 읽는 이유가 학교에 낼 독후감을 쓰기 위해 읽은 게 전부여서 조금 더 후회했었던거 같고, 이제부터라도 천천히 읽는 방법과 더불어 여러가지 책을 효과적으로 읽는 방법을 찾아 책을 읽어야겠다.<br>2) 천천히 읽는 방법처럼 책을 효과적으로 읽는 방법들을 알아보고 싶다. 아마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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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6:4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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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시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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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요즘은 청소년들이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여 책을 읽지 않는다. 영상을 보고 책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였다. 또한 책을 읽을때 꼼꼼히 읽어야 기억에 자주 남고 책을 읽고 책표지 앞에 2~3줄 정도 감상글을쓰면 그책을 떠올릴 때 마다 더욱 잘 기억될 것같타. 더알고싶은점은 책을 읽으면서 집중이 잘 되지 않을때 집중을 잘하기 위한 방법을 알고싶다.  내생각에 좋은책은 표지에서 들어나는 것 같다. 표지를 보면 어떤 내용인디 짐작 가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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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6:4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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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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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687556555</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독서를 좋아하지만 최근 많이 읽지 않아서 영상을 보며 초반부터 가장 먼저 든 생각이 책을 읽고 싶다, 였다. 언제부터인지 뒷일로 둬버린 느낌에 왠지 모를 죄책감이 들기도 했다. 아무튼 영상을 보면서 결론적으론 기분이 좋았다. 항상 책을 느리게 읽어서 속독을 배워야하나 생각해왔었지만 나쁘지 않다는 내용들 덕에 내가 틀리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떠올려보면 인터넷 장문글을 넘기지 않고 유심히 읽기도 하고, 내가 좋은 습관을 가졌다고 깨달았다. 앞으로 더욱 깊게 내용을 떠올리고 음미하며 독서 활동을 활발하게 할 것이다.<br> 2. 습관만 들인다면 인터넷 글을 읽더라도 독서와 같은 효과를 발휘하여 정보 역량을 늘릴 수 있는 게 아닌가 함을 조심스레 언급해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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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6:4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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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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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687558267</link>
         <description><![CDATA[<div>다큐에서는 책을 왜 읽지 않게 되는지 책을 읽더라도 왜 머리속에 깊게 남지 않는지 그리고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있었고 특히 스마트폰의 과도한 사용때문에 책을 제대로 읽지 못하는것을 아이트래킹 장비로 보여준것이 기억에 남았다. 또 책을 읽더라도 천천히 깊게 읽는것이 좋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나도 이젠 책을 조금이라도 읽어보려는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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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6:4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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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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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시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687558319</link>
         <description><![CDATA[<div>초등학생때는&nbsp;책읽는것을 좋아해서 많이 읽었는데 나이가 들면서 책을 읽으면 쉬는게 아니라 공부를 하는 느낌이 들어서 점점 책을 멀리하게 되었다. 하지만 다큐를 보고나서 앞으로는 폰 보는 시간을 줄여서라도 책읽는 시간을 늘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소설책도 책 읽는 능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는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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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6:4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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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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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7 신승연 &lt;난독 시대&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687558573</link>
         <description><![CDATA[<div>점차 시간이 지날수록 책과 더 멀리하게 되고 책을 읽어도 세특과 같은 나를 위한 어떤 목적을 가지고 독서를 하여 책을 깊게 읽는 것이 아니라 그저 줄거리 위주의 독서를 하였는데 이처럼 독서를 수단으로 사용하여 나의 이익을 만들기 위해 반강제적으로 책을 읽는 것이 아닌 책을 자연스레 읽는 습관을 길러 나의 생각의 폭을 키우고&nbsp; 상상력을 풍부하게 만듦으로써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다. 이렇게 책을 습관화하기 위하여 어떤 마음가짐을 지니고 독서를 해야 할지 궁금증이 생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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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6: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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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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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 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687559790</link>
         <description><![CDATA[<div>스마트폰으로 글을 읽으면 흐름만 대충 읽고 넘기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고 난독이 많구나를 알게되었고, 영상을 보고 요즘 사람들은 글을 대충 읽는 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요즘 커뮤니티 같은 곳에 사람들이 다 이상하구나를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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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6:4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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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모둠 과제(1개씩 골라서 찾기!)</title>
         <author>namakhst08</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864179294</link>
         <description><![CDATA[<div>1. 공유 자원 - '공유 자원의 비극'을 해결한 사례<br>2. 녹색 기술의 한계를 보여주는 사례 혹은 청색 기술의 사례<br>3. 지속 가능한 느린 디자인 사례<br>4. 환경 오염 규제 정책 사례<br><br>역할을 나누어서 각각의 사례를 찾은 후 자신의 칸에 게시하세요.<br>(링크도 같이 게시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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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10:0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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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유자원-공유자원의 비극 해결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87434641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br>민영화</strong></div><div><br>몇몇 자원에 대한 해결책은 공동 재화를 사유 재산으로 전환하여 새 소유자에게 지속 가능성을 강제할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다.<br>영국 사례<br>https://ko.m.wikipedia.org/wiki/%EC%9D%B8%ED%81%B4%EB%A1%9C%EC%A0%80</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ko.m.wikipedia.org/wiki/%EC%9D%B8%ED%81%B4%EB%A1%9C%EC%A0%80" />
         <pubDate>2021-11-08 07:1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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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청색 기술의 사례</title>
         <author>2311namakhss</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874359427</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joongang.co.kr/article/21593432<br>주요 청색기술로는 물총새를 본떠 소음을 없앤 일본 고속열차 신칸센이 있고 섬유 분야에서는 잎사귀가 물에 젖지 않고 항상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는 연잎 섬유, 접착제 분야에서는 도마뱀의 발바닥을 이용한 나노 접착제, 벼룩·잠자리의 탄력성을 모방한 탄성이 좋은 신물질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색기술이 활용되고 있다. 청색기술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점점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21593432" />
         <pubDate>2021-11-08 07:2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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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환경 오염 규제 정책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874361249</link>
         <description><![CDATA[<div>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107910?sid=104<br><br>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기 위해 도널드 트럼프 전 정부가 축소한 연방정부 차원의 석유·천연가스 생산시설에 대한 메탄 배출 규제를 확대했다. 미 의회는 일정량을 초과하는 메탄을 누출한 기업에 t당 최대 1500달러의 메탄 사용료를 매기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107910?sid=104" />
         <pubDate>2021-11-08 07:25: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874361249</guid>
      </item>
      <item>
         <title>청색 기술의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874366164</link>
         <description><![CDATA[<div>http://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071<br><br>앞으로 활용 가능한 청색기술의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본다면 모든 물방울 속에 사는 미생물인 완보동물(물곰)은 극한환경에서도 생존하는데, 특수 물질(sugar)을 분비해 120년 생존할 수 있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냉장고 없이 백신을 포장하는 기술이 가능해질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071" />
         <pubDate>2021-11-08 07:2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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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녹색기술의 한계의 사례와 청색기술의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874367837</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38182<br><br>녹색기술이란 온실가스 감축기술, 에너지 이용 효율화 기술, 청정생산기술, 청정에너지 기술, 자원순환 및 친환경 기술(관련 융합기술 포함) 등 사회·경제 활동의 전 과정에 걸쳐 에너지와 자원을 절약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온실가스 및 오염물질의 배출을 최소화하는 기술이다<br><br>위 링크는 녹색기술의 한계에 대한 뉴스기사이다. 또한 새로운기술로 청색기술이라는 개념을 설명하고있다.<br><br>청색기술이란 생물의 구조와 기능을 연구해 경제적 효율성이 뛰어나면서도 자연 친화적인 물질을 창조하려는 과학기술로, 자연 생태계의 기본 구조, 원리 및 메커니즘에서 영감(자연영감/자연모사)을 얻어 공학적으로 응용하는 혁신적인 융합기술이다<br>이는 환경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이나 인류의 다양한 문제들을 고려한 해결책을 추구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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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7:29: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874367837</guid>
      </item>
      <item>
         <title>지속가능한 느린 디자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874368405</link>
         <description><![CDATA[<div>휴대용 거치대 지스탠드와 지플래너 등을 최소한의 자원과 기술을 사용해 제품의 소재, 제작 과정, 탄생부터 쓰임이 다해 버려질 때까지의 모든 라이프사이클을 디자인하는 지속가능한 디자인 실험실로 재생지와 비목재지를 소재로 한 친환경 제품을 선보일 뿐 아니라, 다양한 재능을 가진 발달장애 청년들을 고용, 아트 에디션 제품을 통해 수익을 배분하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greenart.co.kr/community/greenDesignNews_view?idx=1257" />
         <pubDate>2021-11-08 07:2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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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유 자원의 비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874369466</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isenomics.com/tragedy-of-the-commons/<br>배제성이 없기 때문에 생기는 공유자원의 남용 문제는 경제학의 부정적 외부효과와 비슷하고 그 해결방안도 부정적 외부효과 해결 방안과 비슷하다.<br> 온실가스 문제로 친다면, 온실가스 탄소 배출권 허가권 제도가 해결예시에 가깝게 볼 수 있다(앞으로 더 나아질 기대가 있기에).</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isenomics.com/tragedy-of-the-commons/" />
         <pubDate>2021-11-08 07:3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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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유지의 비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874370062</link>
         <description><![CDATA[<div>마을에 들판이 있고 이 마을에는 양을 키우는 농부가 있습니다. 양에게 사료를 사서 먹이려면 비용이 들지만, 들판은 공유지이고 돈이 들지 않아서 사료 대신에 들소를 들판에 데리고 와서 풀을 먹이기 시작하고, 모두가 여기서 먹이면 비용이 들지 않기에 계속해서 이렇게 풀을 뜯는 양이 늘어나면, 결국에 포화가 되어서 풀이 자라는 속도가 사라지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다<br>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65733<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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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7:30: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874370062</guid>
      </item>
      <item>
         <title>h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3624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874370905</link>
         <description><![CDATA[<div>대학생들이 지역색을 담은 친환경 상품을 직접 디자인해 전시·판매하였다. 참여 학생들은 이번 프로젝트로 우리 지역의 문화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우리 지역을 상징하고 대표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조사하면서 지속 가능한 상품을 디자인 했고 그에 대한 친환경 및 지속가능의 의미와 가치를 공유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고 밝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362423" />
         <pubDate>2021-11-08 07:30: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874370905</guid>
      </item>
      <item>
         <title>녹색 기술의 한계를 보여주는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874372084</link>
         <description><![CDATA[<div>1. 녹색기술이란<br>지구온난화와 같은 기후변화 문제와 에너지 및 자원 고갈에 대처하기 위해, 온실가스와 오염물질의 배출을 최소화하고 에너지와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모든 친환경 기술을 가리킨다.<br><br></div><div>2. 녹색 기술의 한계<br>교토의정서의 기본 목표처럼 온실가스의 배출량을 줄이고, 오염물질을 덜 배출하는 기술이 녹색 기술이다. 이산화탄소를 포집하고, 온실가스 배출을 규제하는 것만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설령, 몇몇 선진국에서 이런 시도가 성공한다고 하더라도, 그래서 일시적으로 지구 전체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줄어든다고 하더라도, 저장과 축소 방식의 해법으로는 지구 환경 위기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을 것이다. 말하자면, 오늘 우리가 이해하고 있는 녹색기술은 임시변통의 기술이다.<br><br>3. 링크<br>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38182</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38182" />
         <pubDate>2021-11-08 07:31: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874372084</guid>
      </item>
      <item>
         <title>공유 자원의 비극을 해결한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874372521</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hankyung.com/news/article/2021022654991<br><br>정부의 규제,사유권의 확립등이 가능함</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yung.com/news/article/2021022654991" />
         <pubDate>2021-11-08 07:3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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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환경 오염 규제 정책 사례&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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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strong>지난해 전국 대형사업장 대기오염물질 배출, 전년대비 26% 감소&gt;</strong><br>김승희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은 "환경부의 대기오염물질 감축 정책과 대형 사업장의 적극적인 감축 노력으로 대기오염물질이 지속해서 감축하고 있다"며 "앞으로 대기오염총량제 유연성을 높이는 등 비용 효과적인 감축 정책을 발굴하는 한편 영세 사업장 대상 방지시설 설치 지원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71191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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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7:3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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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오염규제정책사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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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8551<br><br>친환경 정책을 선도하는 국가 중 하나인 프랑스는 탄소중립, 탈플라스틱 등과 같은 친환경 의제에 있어 주도적으로 논의를 이끌어왔다.&nbsp;프랑스는  2021년부터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나가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한 바 있다.&nbsp;<br><br></div><div>KOTRA 프랑스 파리무역관에 따르면 프랑스 정부는 2022년 1월 1일부터 대중이 방문하는 공공시설 및 직업시설에서 플라스틱 병을 무료로 제공하는 것을 금지, 축제, 문화행사, 스포츠행사 중 스폰서는 플라스틱 병 이용 요구 불가, 플라스틱 컨페티(축제 등에서 뿌리는 형형색색의 조각들) 사용 금지, 슈퍼마켓에 분리 수거함을 설치하여 계산대 통과 후 구매한 제품의 포장을 분리 수거할 수 있도록 유도, 기포질의 폴리스틸렌, 스티롤수지 상자 사용 금지, 일회용 비닐백 생산 및 수입 금지 등 정책을 시행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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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7:3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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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환경 오염 규제 정책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874381464</link>
         <description><![CDATA[<div>프랑스가 2022년도 1월 1일부터 일회용 비닐백 생산 및 수입 금지 정책등 탄소 중립, 탈 플라스틱을 위한 강도 높은 정책을 시행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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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7:3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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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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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가능한 디자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874382292</link>
         <description><![CDATA[<div>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60411503160036<br>지속가능한 개발 과정은 콘셉트를 잡고 디자인부터 개발까지 이르는 전 과정에서 에너지와 환경을 고려한 친환경 디자인을 개발하는 것이다. 버려진 페트병을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 S20+' 케이스로 만든 업사이클링(재활용)이 대표적인 사례다. 삼성전자는 이 케이스를 만들기 위해 덴마크의 프리미엄 텍스타일 브랜드 '크바드라트'와 협업을 진행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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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7:3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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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874382327</link>
         <description><![CDATA[<div>친환경&nbsp;트렌드 패션으로 오른 컨셔스 패션과 그 사례, 그리고 패션 시장의 흐름을 뒤바꾸고 있는 컨셔스 패션이 원료 생산, 제조, 운송, 보관, 마케팅 등 모든 과정에서 왜 환경 오염이 일어날 확룰이 적은지에 대해 적혀져있고, 최소화된 이유도 적혀져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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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7:3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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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유자원의 비극을 해결한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874382939</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google.com/url?sa=t&amp;source=web&amp;rct=j&amp;url=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25/2018072500160.html&amp;ved=2ahUKEwj0poO6oIj0AhVGIIgKHeXbAyAQxfQBKAB6BAgHEAI&amp;usg=AOvVaw1DHxR5z8QgtEQ1F5ADIBvD<br><br>자전거 안전모 150개를 엑스포 시민광장과 무역전시관 등지에 있는 대여소에 배치했지만 두 달도 되지 않아 90%가 사라졌다.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때는 적더라도 비용을 부과하고, 사용자 확인 시스템을 구축해야 관리가 가능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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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7:3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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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https://youtu.be/0bMNOq_cDTA</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87438306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0bMNOq_cDTA" />
         <pubDate>2021-11-08 07:3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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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색 기술의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874384216</link>
         <description><![CDATA[<div>https://blog.kepco.co.kr/m/1431<br>흰개미 집 안은 한여름에도 30도를 결코 넘지 않습니다. 높은 기온으로 인해 흰개미 집이 뜨거워지면 대류 현상이 발생해 더운 공기는 집 위로 올라가고 위에 있는 찬 공기는 아래쪽으로 내려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흰개미 집은 언제나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죠.&nbsp;<br>이스트 게이트 센터도 뜨거운 공기를 밖으로 내보내기 위해 건물에 굴뚝을 설치했어요. 그래서 여름철에 에어컨을 켜지 않아도 실내 온도를 시원하게 유지할 수 있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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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7:3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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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오염 규제 정책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874387240</link>
         <description><![CDATA[<div>https://newsis.com/view/?id=NISX20211031_0001633742&amp;cID=10301&amp;pID=10300<br><br>문재인 대통령은 세계의 흐름에 맞추어 다가오는 2050년까지 탄소 흡수량과 배출량의 합이 0이 되는 탄소중립 정책을 이루기 위해 석탄감축정책을 시행하고 한국의 많은 기업들에 재생에너지 사용 글로벌 캠페인인 RE100에 적극 참여하도록 유도하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is.com/view/?id=NISX20211031_0001633742&amp;cID=10301&amp;pID=10300" />
         <pubDate>2021-11-08 07:3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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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 오염 규제 정책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874388758</link>
         <description><![CDATA[<div>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293143&amp;ref=A<br>&nbsp;밭작물을 재배할 때 땅을 덮는 용도로 쓰는 농업용 멀칭비닐은 재활용이 어려워 환경 오염의 주범으로도 지목받고 있다. 작물을 수확한 뒤에는 이 폐비닐을 뜯어내야 하는데 제대로 처리하지 않으면 환경을 해치는 것은 물론 작물의 생육도 방해된다. 그런데 이 옥수수 전분으로 만든 친환경 멀칭비닐은 땅 속에 묻으면 미생물에 의해 자연 분해됩니다. 기존 비닐보다 2.5배 비싸지만 비닐을 걷어내는 인건비와 처리비용을 따져보면 오히려 경제적이고, 작물에 맞춰 분해 시기도 조절할 수 있다. 따라서 기대가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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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7:4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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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공유 자원의 비극을 해결한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3/wish/1874392226</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nongmin.com/plan/PLN/SRS/319308/view">https://www.nongmin.com/plan/PLN/SRS/319308/</a><br><br>공유 자산을 사유화하는 방법이 있다.<br>그 예시로 보츠와나나 말라위와 같은 나라에서는 무분별한 남획으로 인해 코끼리가 멸종 위기에 처하자 부족별로<br>공유지를 할당하고 자기 소유의 토지에서만 사냥하도록 하여 코끼리를 사유재산화하였다.<br>이로 인해 코끼리 수는 다시 늘어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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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7:4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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