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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후마니타스 동아리 by min Jeong</title>
      <link>https://padlet.com/ethics1003/xedpb2yhm1vtk0eg</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18 03:1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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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진로 관련 쟁점 토론 발표</title>
         <author>ethics1003</author>
         <link>https://padlet.com/ethics1003/xedpb2yhm1vtk0eg/wish/3414680732</link>
         <description><![CDATA[<p>- 자신의 진로 희망 분야에 해당하는 쟁점 파악</p><p>- 자신의 관심사</p><p>- 창의적으로 작성</p><ul><li><p>자신의 진로 방향과 연결하여, 탐구 활동이 자신의 삶에 미친 영향과 변화 내용, 앞으로 더 탐구하고 싶은 과제, 쟁점에 대한 자신의 입장과 가치관, 해결방안 또는 대안 제시 등을 작성할 것.</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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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3:1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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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프트웨어개발자와 AI</title>
         <author>bin7777</author>
         <link>https://padlet.com/ethics1003/xedpb2yhm1vtk0eg/wish/3942246873</link>
         <description><![CDATA[<p>AI가 코딩을 너무 잘해줘 개발자가 사라질것 같은 기분이 든다. 하지만 오히려 AI가 개발자를 한단계 더 진보시키는 열쇠라고 생각한다.</p><p><br/></p><p>AI는 생산성을 증가시키는데 단순 반복 작업에 대한 효율이 엄청나다. 그렇지만 프로그램을 작성하는데에는 다량의 코드를 작성하는 일 뿐만이 아닌 어떤 시스템을 만들것인지의 개발자의 결정 능력이 핵심적이다.</p><p><br/></p><p>개발자의 핵심은 프로그래밍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다. 즉 AI가 개발자를 대체하는것이 아닌 AI라는 강력한 도구를 얻는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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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05 05:5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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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3 김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thics1003/xedpb2yhm1vtk0eg/wish/3942275346</link>
         <description><![CDATA[<p>진로 : 경제</p><p>삶에 미친 영향과 변화 내용 : AI가 현재 수준 만큼 발전되기 전까지는 주식을 뉴스 및 공부하면서 힘들게 투자해야 하는 줄 알았지만 오늘날에는 AI가 포트폴리오도 다 짜주고 종목도 추천해줘서 놀라웠다. </p><p><br/></p><p>대안 : AI 투자 시스템은 시장 분석의 효율성을 높이지만, 시장 변동성 확대와 알고리즘 담합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AI 거래에 대한 감독 강화, 알고리즘의 투명성 확보, 인간 전문가의 관리 체계가 필요하다. 앞으로 AI 투자 시스템은 금융 시장에서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기술 혁신과 적절한 규제가 함께 이루어질 때 긍정적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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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05 06:1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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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6이승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thics1003/xedpb2yhm1vtk0eg/wish/3942295406</link>
         <description><![CDATA[<p>진로희망 분야:미디어</p><p>해당하는 쟁점: 스마트폰 촬영이 전문 카메라를 대체할 수 있는가?</p><p><br/></p><p>자신의 관심사: 사진·영상 촬영 및 미디어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있으며, 촬영 장비의 발전이 실제 영상 창작에 미치는 영향에 흥미를 느낌.</p><p><br/></p><p>탐구 활동이 자신의 삶에 미친 영향과 변화: 스마트폰과 전문 카메라의 차이를 단순 스펙이 아닌 창작자의 표현 의도 측면에서 바라보게 되었고, 전문 영상 제작자라는 진로 목표가 더욱 뚜렷해지는거 같다.</p><p>앞으로 더 탐구하고 싶은 것: 실제 방송국,영화·광고 산업에서 스마트폰과 전문 카메라가 각각 어떻게 활용되는지 사례 분석해보기.</p><p>쟁점에 대한 자신의 입장과 가치관: 스마트폰의 발전을 인정하지만, 전문적 창작 영역에서는 전문 카메라의 표현력이 여전히 우위에 있다고 판단함</p><p>해결방안 또는 대안 제시: 촬영 목적과 상황에 따라 스마트폰과 전문 카메라를 상호 보완적으로 활용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언젠간 스마트폰 카메라가 전문적인 카메라를 뛰어 넘을수 있다고 생각한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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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05 06:3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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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6 김준서</title>
         <author>bg24_250408</author>
         <link>https://padlet.com/ethics1003/xedpb2yhm1vtk0eg/wish/3942322044</link>
         <description><![CDATA[<p>진로:인문</p><p>삶에 미친 영향과 변화 내용: 몇 년 전 까지는 AI가 창작물을 만들 수 있다는 생각 자체를 상상으로만 여겼는데 이제 AI가 그림,동영상 등 문화 창작물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게 신기하다.</p><p><br/></p><p>쟁점에 대한 입장과 대안:나는 AI들 이 생성하는 창작물은 인간 작가의 원작 데이터를 참고해서 학습해 만들어졌고 AI가 스스로 새롭게 만들어 낸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저작권 문제를 해결하려면 AI가 스스로 새로운 창작물을 만들어내야 한다 생각하고 또 아직은 AI가 스스로 창작물을 새로 만들어 낼 수 있는 기술이 없기 때문에 AI가 창작물을 만들 때 인간이 주도적으로 개입해야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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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05 06:5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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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4 김민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thics1003/xedpb2yhm1vtk0eg/wish/3942463512</link>
         <description><![CDATA[<p>진로 분야 : 로봇공학</p><p><br/></p><p>영향과 변화 : 인간의 생명과 관련된 결정을 로봇이 내리는 것은 신중하게 생각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했고 기술이 발전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그 기술이 윤리적으로 올바르게 사용될 수 있도록 책임에 대한 기준도 함께 마련되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자신의 입장 : 군사 로봇은 군사적 효율을 높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인간의 생명을 결정하는 권한까지 맡겨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며 군사 로봇은 인간의 통제 아래에서 제한적으로 활용되어야 하며 기술 빌전과 함께 윤리적, 법적 기준도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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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05 09:3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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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3방준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thics1003/xedpb2yhm1vtk0eg/wish/3943885536</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1drv.ms/p/c/fb6d66e531bc07dc/IQDMNODrYxNnQYlwCe8TLHA1AUpkGbi4q8LufzdPIkss8KQ?e=fW7fZS">https://1drv.ms/p/c/fb6d66e531bc07dc/IQDMNODrYxNnQYlwCe8TLHA1AUpkGbi4q8LufzdPIkss8KQ?e=fW7fZS</a></p><p>진로 분야:법</p><p>주제에 대한 쟁점:법에 앞으로 시대변화에 따른 변화 수용성.</p><p>주제에 대한 자신의 의견:법의 기본이자 기초적 근본을 유지하며 법의 느린 시대의 따른 변화를 그대로 수용하여 기초적 기틀 유지 밑 최소한의 변화 추구</p><p>더욱 탐구 하게 되어 바뀐점:해결 방안을 쓸때 정확한 답안을 도출해 내는 능력을 길러냄,어휘력의 막힘을 줄이는데 개선점을 보임,자료와 주제의 연관성과 여러 상황을 결합하여 넓은 시야를 가지게 됨,주제에 대한 철학적,인문학적,인간적 사고방식을 겸비하게 되고 기르게 됨</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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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07 14:0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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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thics1003/xedpb2yhm1vtk0eg/wish/3947652405</link>
         <description><![CDATA[<p>진로희망 분야:<strong> 미디어콘텐츠, 영상 연출, 스토리텔링, 문화비평</strong></p><p><strong>• </strong>해당하는 쟁점:<strong> 생성형 AI 스토리텔링 기술이 인간 창작자의 고유한 서사 영역과 예술성을 완벽히 대체할 수 있는가?</strong></p><p><strong>• </strong>자신의 관심사:<strong> 인문학적 서사가 영상 미디어로 시각화되는 디지털 스토리텔링 과정에 관심이 있으며, 고도화되는 AI 창작 기술이 실제 문화콘텐츠 산업과 인간의 정서적 공감대 형성에 미치는 영향에 흥미를 느낌.</strong></p><p><strong>• </strong>탐구 활동이 자신의 삶에 미친 영향과 변화:<strong> AI가 생성한 고품질 콘텐츠와 인간 창작물의 차이를 단순한 생산성이 아닌, '인간 삶에 대한 심층적 성찰과 결핍의 표현'이라는 창작자의 의도 측면에서 바라보게 되었고, 단순 기술적 연출을 넘어 인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감동을 주는 콘텐츠 제작자라는 진로 정체성이 더욱 뚜렷해지는거 같다.</strong></p><p><strong>• </strong>앞으로 더 탐구하고 싶은 것:<strong> 최근 영화 및 시나리오 공모전, 광고 영상 제작 등에서 생성형 AI 툴과 인간 창작자가 협업하여 시너지를 낸 실제 산업계의 활용 사례 분석해보기.</strong></p><p><strong>• </strong>쟁점에 대한 자신의 입장과 가치관:<strong> 기술적 효율성과 방대한 데이터 처리를 통한 서사 구성 능력의 발전은 인정하지만, 인간의 복잡한 감정선과 시대정신을 담아내는 고유한 표현력은 여전히 인간 창작자만의 영역으로 존재한다고 확신함.</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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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0 03: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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