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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반 3모둠(김가림,남지혜,안지은,정지혜) by 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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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4-11-26 02:3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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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여가(혁명파 신진사대부)</title>
         <author>wldms274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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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nbsp;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p><p>만수산 드렁 칡이 얽혀진들 어떠하리.</p><p>우리도 이같이 얽혀 백 년 까지 누리리라.</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 '이방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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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1-26 03:0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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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심가(개혁파 신진사대부)</title>
         <author>rktn00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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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nbsp;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p><p>백골이 진토되어 넋이라도 있고 없고</p><p>임 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정몽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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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1-26 03:0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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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건국에 대한 이방원의 입장</title>
         <author>wldms2749</author>
         <link>https://padlet.com/rktn0008/xdyg4gj59juf/wish/42575770</link>
         <description><![CDATA[<p></p><p>찬성-이방원은 이런들 어떻고 저런들 어떠리 우리 함께 새 왕조를 개창해 영화를 누리자. 라는 식의 제안</p><p>을 정몽주에게 하지만 정몽주는 단호하게 거절합니다.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할 수 있도록 정몽주를 살해했다.</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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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1-27 02:4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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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건국에 대한 정몽주의 입장</title>
         <author>rktn00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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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몽주와 이방원은 신진사대부였으나 새 왕조 개창에 대해서는 서로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었다.</p><p>정몽주는 단심가에서 본것과 같이 내가 몇백번을 죽더라도 나는 일편단심이다.라고하여 고려왕조에 대한변함없는 충성을 시에서 표현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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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1-27 02:4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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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방원 사진</title>
         <author>jihae49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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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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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1-27 02:4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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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몽주 사진</title>
         <author>rktn00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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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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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1-27 02:5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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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리학에 대한 입장(개혁파 신진사대부)</title>
         <author>jihae4929</author>
         <link>https://padlet.com/rktn0008/xdyg4gj59juf/wish/42576034</link>
         <description><![CDATA[<p>정몽주는 온건파 이방원은 급진파이다.<br>고려가 이성계에 의해 망하고 근데 고려를 개혁하려는 신진 사대부들이 두 파로 나뉘는데<br>온건파와 급진파로 나뉘게 됩니다. 이성계는 급진파와 손을 잡게 되고 당시 정몽주는 온건파여서 급진파와는 생각이 달랐다. 그래서 이성계의 아들 이방원이 정몽주의 속내를 알아보고자 찾아가서 시조를 읊었다고&nbsp;한다.</p><p>이방원이 하여가(河如歌)를 불렀는데 이런들 어떠하리 ~ 백년까지 누려보세 라는 내용이다.<br>고려가 망한다 해도 힘을 합쳐 새 나라를 건설해 잘 다스려보자는 의미로 읊은 시조인데, 이에 답한 정몽주의 시는 단심가(丹心歌)로 비록 죽는다 해도, 고려에 대한 충성심은 변하지 않는다.<br>두 파는 완전히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었다. 그래서 이방원은 정몽주가 후세에 걸림돌이 될 것이라 판단하여 죽여버린 겁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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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1-27 02:5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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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불교에 대한 입장(혁명파 신진사대부)</title>
         <author>jihae4929</author>
         <link>https://padlet.com/rktn0008/xdyg4gj59juf/wish/42576219</link>
         <description><![CDATA[<p>태종 이방원은 왕위에 있으면서 불교를 억누르고 유교를 크게 받들어 모시는 정책을 펼쳤다. <p>그는 전국에 242개의 절만 남기고 모두 없앤 뒤, 절이 가지고 있던 토지와 노비를 거둬들였다.<p>&nbsp;스님들의 반발이 거셌지만 그는 이에 신경을 쓰지 않고 자신의 힘을 계속 키워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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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1-27 02:5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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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지 개혁에 대한 입장(혁명파 신진사대부)</title>
         <author>jihae4929</author>
         <link>https://padlet.com/rktn0008/xdyg4gj59juf/wish/42576360</link>
         <description><![CDATA[<p>비판적 언론을 담당하는 사간원을 독립기구로 만들어서 언관 제도를 강화한 것도 주목할 만하다. 대신들의 권력에 대한 견제 장치였지만, 군주인 자신에 대한 비판도 수용했다. 관료제를 감시하기 위해 신문고를 설치, 백성의 소리를 들으려 했다. 경제면에서는 전국적 토지 조사 사업인 양전 사업을 실시하여 국가의 토지 파악 능력을 극대화했다. 동시에 과전법 체제를 강화하여, 관료들이 세금을 거둘 수 있는 권리를 본인 당대에만 갖도록 하는 등, 관료들의 토지 지배권을 제한하는 조치들을 취함으로써, 국가 재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토대를 완성했다.<p>&nbsp;호패법 실시와 호적제도 정비는 국가의 국민 파악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였다. 특히 보통 농민인 양인(良人) 확대책을 사용하는 동시에, 양인의 노비화는 강력하게 막는 조치들을 취했다.</p><p>&nbsp;이런 태종 연간의 중앙정부체제 확립, 국민에 대한 파악과 지배력 강화, 전국 토지 상황 파악을 통한 안정적인 재정 확보 등의 개혁 정책은 후계자인 세종의 학문 정치를 가능하게 만들었고, 조선 문화의 황금시대를 여는 밑거름이 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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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1-27 03:0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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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rktn0008</author>
         <link>https://padlet.com/rktn0008/xdyg4gj59juf/wish/4257649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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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1-27 03:0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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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교에 대한 태도(개혁파 신진사대부)</title>
         <author>rktn0008</author>
         <link>https://padlet.com/rktn0008/xdyg4gj59juf/wish/42576631</link>
         <description><![CDATA[<p>정도전의 급진적인 토지개혁에 반대하고 불교에 대해서도 절충적인 태도를 취한는 등 가감한 주자학적 이념의 실천에는 다소 적극적 이었다정몽주는 경상도 영천에서 태어났으며 호는 포은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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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1-27 03:0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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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rktn0008</author>
         <link>https://padlet.com/rktn0008/xdyg4gj59juf/wish/4257673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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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1-27 03:1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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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지 개혁에 대한 입장(개혁파 신진사대부)</title>
         <author>rktn0008</author>
         <link>https://padlet.com/rktn0008/xdyg4gj59juf/wish/42576798</link>
         <description><![CDATA[<P _hpseen="true">정몽주 가 일단 백성을 우선으로 생각한 이유가 사신으로 일본의 규슈에가서 장관에게 
왜구의단속을 청하여 응낙을얻고 잡혀간 고려의 수백명을 귀국시켯습니다 그리고 </P><P _hpseen="true">정몽주그는수문하시중 당시에의창을 세워 빈민을 구제하엿고&nbsp; 흉년이 들엇을때는 빈민을 구제하엿습니다</P><P _hpseen="true">이때 의창을 전국적으로 설치하여 의창제도를&nbsp;정착화시킵니다</P><P _hpseen="true">불교의 폐해를 없애기위해 유학을 보급하였습니다</P><P _hpseen="true">개경에 5부학당과 지방에 항교를 세워&nbsp;교육진흥을 도모햇습니다</P><P _hpseen="true">정몽주 그는 &nbsp;공양왕3년에 인물추변도감제조관이되어 인재선발을 주도하엿습니다</P><P _hpseen="true">새로운 법정인 신률을 제정하엿고 공표하여 법질서를 확립하려고 애썻습니다</P><P _hpseen="true">정도전은 요동정벌로 인하여 백성을 힘들게 하려 하엿고 그외에는 백성을 위한<FONT color=#000000 _hpseen="true">&nbsp; 개혁 을</FONT>많이하엿습니다</P><P _hpseen="true">토지개혁 이나 과전법실시는 정도전의 <BR _hpseen="true">몫이엇고 조선이 세워진뒤에는 민본주의를 실현시키려 하엿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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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1-27 03:1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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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리학에 대한 입장(혁명파 신진사대부)</title>
         <author>jihae4929</author>
         <link>https://padlet.com/rktn0008/xdyg4gj59juf/wish/42576806</link>
         <description><![CDATA[<p><p>당시 고려는 이인임으로 대표되는 권문세족들이 득세해서 온갖 폐단과 부정부패가 심화되어 있었습니다.</p><p>이를 보다못한 새로운 정치세력이던 사대부들은 썩어빠진 권문세족 세력을 내쫓고</p><p>사회를 개혁하기를 원했습니다.</p><p>그러나 이 사대부 세력은 정도전으로 대표되는 급진파와 정몽주로 대표되는 온건파로 나뉘고,</p><p>이 중 정도전의 급진개혁파가 이성계의 무인세력과 손을 잡게 됩니다.</p><p>이러한 시기에 이방원은 성균관에서&nbsp;성리학을 배우고 나중에 민제라는 스승을 만나 그의 제자가 됩니다.</p><p>그리고 16세가 되던 해에 과거에 급제해서 밀직사 대언이라는 벼슬을 하게 되고</p><p>당시 고려의 대 유학자였던 이색과 함께 정조사 서장관으로 명나라에 다녀오기도 했습니다.</p><p>그 후 1388년에 고려와 명의 사이가 나빠지자 당시 실권자였던 우왕과 최영은 요동정벌론을 주창하며</p><p>최영을 팔도도통사,조민수를 우군도통사,이성계를 좌군도통사로 삼고 요동을 치려 군사를 파병했습니다.</p><p>그러나 이 때 이성계는 시기가 맞지 않음을 여러 차례 고했고 그 대표적 예가 바로 4불가론입니다.</p><p>그러나 우왕과 최영 측은 요동 정벌을 강행했고</p><p>결국 위화도에서 장마로 발이 묶였던 이성계와 조민수는 개경으로 군사를 돌리니</p><p>이 사건이 바로 위화도 회군입니다.이 때 이방원은 이 희대의 쿠데타를 뒤에서 지원하며 미리 개경의 가족들을</p><p>이성계의 근거지였던 동북면으로 빼돌립니다.</p><p>덕분에 이성계의 가족들은 고려 조정의 인질이 될 위기에서 벗어나게 됩니다.</p><p>그리고 이러한 이방원의 후방 지원 덕에 이성계는 위화도 회군을 성공시켜</p><p>우왕을 폐하고 최영을 처형하고 실권을 잡는 데 성공하게 됩니다.</p><p>그 후 이성계가 창왕의 뒷배경이 된 조민수 세력과 격돌하게 되는데</p><p>이 역시 이성계 세력이 우창비왕설과 폐가입진론을 내세워 창왕을 폐위하고 공양왕을 옹립하며</p><p>조민수 세력을 쳐 내면서 이성계는 고려의 문하시중에까지 오르게 됩니다.</p><p>그 때부터 정몽주는 이성계가 다른 마음을 품고 있음을 눈치채고</p><p>그와 정도전 세력을 제거하려 기회를 엿보게 되는데</p><p>그 때 하필 이성계가 출타 중에 낙마해서 크게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벌어집니다.</p><p>그리고 정몽주는 그 기회를 노려 정도전 세력을 탄핵하며 정치 일선에서 제거하게 됩니다.</p><p>그리고 최종적으로 이성계를 역적으로&nbsp;몰아 죽이기 위해 병문안을 가장한 채</p><p>이성계의 집을 염탐하게 되는데 이 때 이방원이 정몽주를 제거하기 위해 먼저 함정을 파게 됩니다.</p><p>그러나 이성계 측에서는 정몽주를 죽이기보다는 회유하는 편이 더</p><p>새 왕조 개창의 정통성을 밝히는 데 유리하다고 판단하고 있었기에</p><p>이방원은 일단 정몽주를 떠 보려고 하게 됩니다.그렇게 나온 것이 바로 하여가와 단심가인데요.</p><p>단심가로 답가를 들은 이방원은 정몽주가 절대로 개국세력에 합세할 인물이 아니라고 판단하고</p><p>심복부하인 당시 판천객시사 벼슬을 하던 장사패 조영규를 선지교로 미리 보내놓게 됩니다.</p><p>그리고 정몽주는 이방원까지 제거하려 마음먹은 채로 선지교로 들어서자마자</p><p>조영규에게 철퇴로 격살당하며 생을 마감하고 맙니다.</p><p>그 후 정몽주가 죽은 자리에서 한 대나무가 올곧게 자랐다고 해서 훗날에 선죽교로 개칭됩니다.</p><p>그리고 정몽주가 죽자 이성계와 정도전을 반대할 강력한 세력이 사실상 없어지게 되면서</p><p>결국 공양왕은 고립되고 맙니다.</p><p>귀양이나 유배를 가 있던 정도전 세력이 이성계에 의해 다시 돌아옴은 두말할 나위가 없습니다.</p><p>그 이후에 결국 이성계 세력은 1392년에 공양왕으로부터 왕위를 양위받으며</p><p>고려를 무너뜨리고 조선을 개국하게 됩니다.</p><p>그러나 조선 개국 이후 이렇듯 개국에 공이 제일 컸으며 왕권주의를 신봉하던 이방원과</p><p>신권주의를 신봉하여 이방원을 의도적으로 배척하며 그의 공을 인정하려 하지 않았던&nbsp;정도전 세력이</p><p>서로 격돌하게 되면서 결국 태조 7년인 1398년 8월 26일에</p><p>이방원 세력이 쿠데타를 일으켜 정도전 세력을 제거하게 되는데,</p><p>이가 바로 제 1 차 왕자의 난입니다.</p><p>이 사건으로 태조 이성계가 물러나고 이방원의 둘째 형이었던 새로운 세자 방과가 왕위에 등극하니,</p><p>이가 바로 조선 2대 임금인 정종입니다.</p><p>그 후 1400년 1월 하순 즈음에&nbsp;이방원의 동복형인 방간이 정사공신 박포와 함께 일으킨 제 2 차 왕자의 난을</p><p>이방원이 진압하면서 이방원은 정종의 세제가 아닌 세자가 되었다가 그 해에 왕위에 오르니</p><p>이 이방원이 곧 조선의 3대 임금이자 세종대왕의 친아버지인 태종입니다.</p><p>그 후&nbsp;왕이 된 태종 이방원은 집권 초기에 정몽주를 고려에 충절을 지킨 선비 중의 선비로 보고그를 영의정에 추서하게 됩니다.&nbsp;</p><p>결국 이방원에게 죽은 정몽주가 이방원에 의해 사후에 영의정에까지 오른 거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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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1-27 03:1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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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래-썸-소유x정기고</title>
         <author>rktn00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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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_hpseen="true">가끔씩 나도 모르게 짜증이나<BR _hpseen="true">너를 향한 마음은 변하지 않았는데<BR _hpseen="true">혹시 내가 이상한 걸까 <BR _hpseen="true">혼자 힘들게 지내고 
있었어<BR _hpseen="true"><BR _hpseen="true">텅 빈 방 혼자 멍하니 뒤척이다 <BR _hpseen="true">서책에는 어제 본 것 같은 이야기<BR _hpseen="true">잠이 들 때까지 한번더&nbsp; 단심가의 시를 한번더읽고 </P><P _hpseen="true">요즘 따라 고려인 듯&nbsp;고려 아닌 고려같은 너<BR _hpseen="true">조선인 듯&nbsp;조선 아닌&nbsp;조선 같은 나<BR _hpseen="true">이게 무슨 나라인 건지 사실 헷갈려 무뚝뚝하게 굴지마<BR _hpseen="true"></P><P _hpseen="true">고려인 듯&nbsp;고려 아닌 연고려 같은 너&nbsp;<BR _hpseen="true">조선 될 듯&nbsp;애매하게 날&nbsp;말을하는 &nbsp;너 <BR _hpseen="true">때론&nbsp;고려 같다는 말이 <BR _hpseen="true">원래부터 난 듣기 싫어었어<BR _hpseen="true"><BR _hpseen="true">매일 아침 너의 자객에 눈을 뜨고 <BR _hpseen="true">하루 끝엔 니 편한하게 또 잠들고 파<BR _hpseen="true">주말엔 많은 사람 속에서 <BR _hpseen="true">보란 듯이&nbsp;고려라 말하고 싶어<BR _hpseen="true"></P><P _hpseen="true">요즘 따라 조선인 듯&nbsp;조선 아닌&nbsp;조선 같은 너<BR _hpseen="true">고려인 듯&nbsp;고려 아닌&nbsp;고려 같은 나<BR _hpseen="true">때론 조선 같다는 말이&nbsp;<BR _hpseen="true">원래부터 난 듣기 싫어었어<BR _hpseen="true"><BR _hpseen="true">너 요즘 너 별로야 너 별로야 <BR _hpseen="true">나 근데 난 고려뿐야 난 고려뿐야<BR _hpseen="true">분명하게 내게 선을 그어 줘 <BR _hpseen="true">자꾸 뒤로 빼지 말고 말해줘 조선뿐이라고말야<BR _hpseen="true"></P><P _hpseen="true">Rap&gt;여전히 고려 인척 또 고려 인척 <BR _hpseen="true">행동하는 모습을 전부다 돌이켜<BR _hpseen="true">생각 할 수록 너의 진심이 더 궁금해지는 걸 <BR _hpseen="true">girl you’re so <BR _hpseen="true">ambiguous 난 못해 무엇도 <BR _hpseen="true">아니 어쩌면 기적을 바라지 lotto<BR _hpseen="true">확실한 표현을 원하지만 <BR _hpseen="true">너의 비장한 미소에 난<BR _hpseen="true">더 비장해지지&nbsp;난<BR _hpseen="true"><BR _hpseen="true">요즘 따라 조선인 듯&nbsp;조선 아닌&nbsp;조선 같은 너<BR _hpseen="true">고려 인 듯&nbsp;고려 아닌&nbsp;고려 같은 나<BR _hpseen="true">순진한 척 웃지만 말고 그만 좀 해 <BR _hpseen="true">너 솔직하게 좀 굴어봐<BR _hpseen="true">니 맘 속에고&nbsp;조선&nbsp;놔두고 한 눈 팔지 마 <BR _hpseen="true">너야말로 다 알면서 딴청 피우지 마<BR _hpseen="true">피곤하게 <BR _hpseen="true">힘 빼지 말고 어서 말해줘 <BR _hpseen="true">고려라고 말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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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1-29 11:1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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