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발해의 인물 by 박찬비</title>
      <link>https://padlet.com/1702122/xd5ngpv8x4cnwqnt</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23 02:44:57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1-09 07:17:59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발해 무왕 때의 장군이다. 당이 흑수말갈을 기미주로 삼고 발해의 배후를 위협하자 726년 무왕은 흑수말갈을 치고 당을 공격하고자 했다. 이때 당과의 대립을 반대하던 대문예가 당에 망명한 사건을 계기로 당에 대한 발해의 감정은 극히 악화되었는데, 732년 거란인들이 발해에 사신을 보내 함께 당을 칠 것을 제기하자 그해 9월 무왕은 장군 장문휴에게 명해 당을 공격하게 했다. 장문휴는 압록강구를 떠나 해군을 이끌고 산둥반도의 덩저우를 공격, 자사 위준을 살해했다.</title>
         <author>1702122</author>
         <link>https://padlet.com/1702122/xd5ngpv8x4cnwqnt/wish/176175696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blogfiles.naver.net/20110824_259/forebs_131419501272918Xyd_PNG/%C0%E5%B9%AE%C8%DE-%C5%F5%B1%B8.png" />
         <pubDate>2021-09-23 02:53: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1702122/xd5ngpv8x4cnwqnt/wish/176175696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1704081</author>
         <link>https://padlet.com/1702122/xd5ngpv8x4cnwqnt/wish/1769384200</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dic&amp;sm=ncc_clk&amp;query=%uB300%uC870%uC601">대조영</a>(大祚榮, ?~719, 재위 698~719)과 <a href="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amp;sm=ncc_clk&amp;query=%uBC1C%uD574">발해</a>는 오랫동안 우리 역사에서 잊혀 있었다. 발해가 멸망하고 나서 유민들은 강제로 이주하였고 수도였던 <a href="http://search.naver.com/search.naver?sm=ncc_clk&amp;where=nexearch&amp;query=%B5%BF%B0%E6%BC%BA">동경성</a>은 불타버려 발해인들의 역사는 후세에 전해지지 못했다. 그러나 근래의 연구는 만주∙연해주∙북한을 아우르는 대제국을 건설했던 발해, 독립된 연호를 사용하고 황제국을 칭했던 발해가 분명히 고구려인이 세우고, 고구려인이 이끌고, 고구려를 계승했던 우리의 역사임을 분명히 밝혀나가고 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43494571/6c69eeaa64919dd79b13c4c037bc1dcf/___.jpg" />
         <pubDate>2021-09-26 23:51: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1702122/xd5ngpv8x4cnwqnt/wish/176938420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1704081</author>
         <link>https://padlet.com/1702122/xd5ngpv8x4cnwqnt/wish/1769401761</link>
         <description><![CDATA[<div>발해의 3대왕으로, 이름은 대흠무이다. 737년에 즉위하여 연호를 대흥(大興)이라 하였고, 774년 보력으로 개원하였다가 다시 대흥으로 바꾸어 재위기간 내내 이 연호를 사용하였다. 문왕은 고왕(高王) 대조영(大祚榮)이래 30년간의 수도였던 지금의 돈화분지(敦化盆地)안에 있는 오동성(敷東城)의 비좁은 지역을 벗어나 두만강 하류로 흘러들어가는 해란하(海蘭河)유역에 중경현덕부(中京顯德府), 목단강(牧丹江)유역에 상경용천부(上京龍泉府),<br>그리고 지금의 혼춘현(琿春縣) 반랍성(半拉城)에 동경용원부(東京龍原府)를 구축하여 천도를 거듭하였다. 문왕 대흥 25년(762)에 당나라는 종래 ‘발해군'이라고 호칭하던 것을 ‘발해국'으로 바꾸고, 문왕을 발해국왕으로 책봉하였다. 문왕은 당과 일본과의 활발한 외교적 교섭을 통해 발해의 정치-문화적 역량을 확장시켰던 왕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7 00:04: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1702122/xd5ngpv8x4cnwqnt/wish/176940176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1704081</author>
         <link>https://padlet.com/1702122/xd5ngpv8x4cnwqnt/wish/1769403076</link>
         <description><![CDATA[<div>대조영(大祚榮)의 아버지.<br>생몰년 미상.<br><br>&lt;신당서(新唐書)&gt; 발해전에 의하면 걸걸중상은 고구려에 복속되었던 속말말갈족(粟末靺鞨族) 출신으로 당나라의 영주(榮州) 지방에 옮겨가 살고 있었다. 676년 이진충의 난을 틈타 함께하던 말갈추장 걸사비우(乞四比羽) 및 고구려 유민들과 함께 당으로부터 벗어나 동쪽으로 이동하였다. 이에 당이 걸걸중상에게 진국공(震國公)을, 걸사비우에게 허국공(許國公)을 각각 봉하여 회유하려 하였으나, 이를 거부하자 당은 이해고(李楷固)의 토벌군을 보내 걸사비우를 전사시켰다. 이때는 이미 걸걸중상이 죽은 후이다. 결국, 대조영은 걸사비우의 잔당과 고구려유민들을 규합해 천문령(天門嶺)에서 당군을 격파하였다. 한편 &lt;구당서 舊唐書&gt;의 기록에서는 대조영이 영주지방을 탈출할 때부터 자기집단의 우두머리였고, 고구려출신이라고 하였으며, 걸걸중상에 대한 언급은 기록되어있지 않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7 00:04: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1702122/xd5ngpv8x4cnwqnt/wish/176940307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1704081</author>
         <link>https://padlet.com/1702122/xd5ngpv8x4cnwqnt/wish/1769404187</link>
         <description><![CDATA[<div>고구려에 복속된 말갈족의 추장.<br>생몰년 미상.<br><br>고구려가 멸망한 후 당(唐)의 영주(榮州: 현재 조양(朝陽))로 강제 이동되어 생활하였다. 676년 거란족 이진충의 난으로 혼란을 틈타 영주를 탈출하여 걸걸중상과 함께 고구려 유민들을 이끌고 동쪽으로 이동하였다. 이에 당은 그를 허국공(許國公)에 봉하고 회유하였으나 듣지 않자 이해고(李楷固)로 하여금 토벌군을 이끌게 하여 고구려 유민집단을 공격하였다. 이 싸움에서 그는 패전하여 전사하고, 이후 고구려 유민집단은 대조영(大祚榮)이 이끌게 되었다. 결국, 대조영은 천문령에서 당군을 격파시키고 동모산에 이르러 진국을 세워 발해를 건국하기에 이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7 00:05: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1702122/xd5ngpv8x4cnwqnt/wish/1769404187</guid>
      </item>
      <item>
         <title>발해의 제 10대왕이다.《신당서》&lt;발해전&gt;에는 선왕이 “해북의 여러 부족을 쳐서 대경우를 개척하여 영토를 넓혔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것은 발해가 흑룡강 하류지역까지 진출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리하여 발해국과 갈등관계에 있었던 흑수말갈이 815년에 당나라에 조공하는 등 대당 외교를 활발히 하다가, 선왕 대 이후 당나라와의 조공관계가 단절된 점이 발견되는데, 이는 발해가 강성해져서 흑수말갈을 압박하여 대당 외교의 통로가 단절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title>
         <author>1702122</author>
         <link>https://padlet.com/1702122/xd5ngpv8x4cnwqnt/wish/176940805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ytimg.com/vi/daXGnxvUXUc/hqdefault.jpg" />
         <pubDate>2021-09-27 00:07: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1702122/xd5ngpv8x4cnwqnt/wish/176940805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