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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 by 미술안해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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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2-18 07:4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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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title>
         <author>ahr35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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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사진 업로드(다양한각도, 여러장을 1장으로 편집하여 업로드)</p></li></ul><p><br></p><ul><li><p>내용</p></li></ul><ol><li><p>미래직업?</p></li><li><p>명함에 들어간 심벌마크 홍느 캐치프레이즈는?</p></li><li><p>명함에 나타난 독창성? (같은 직업의 다른명함들과 어떻게 차별성을 둘 것인가?)</p></li><li><p>제작 후 소감? (느낀점, 알게된 점 등)</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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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5:2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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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4유민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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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체육교사</p><p>2.포기하지 마라 변화는 계속된다</p><p>3.다른 명함과 다르게 종이로 공을 표현함</p><p>4.명함 만들기 활동을 하면서 내 진로에 대해 좀더 깊이 생각해볼수 있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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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8 01:4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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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2 김려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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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체육 교사</p></li><li><p>노력은 이길 수 없다</p></li><li><p>눈에 잘띄는 색깔로 달리는 모습을 그렸다</p></li><li><p>체육교사라는 직업을 더 잘 알게된거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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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8 02:0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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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7 이지인</title>
         <author>maitamari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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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문학사관련 교수</p><p>2-1. 심벌마크 : 동그란 나무 문 안에 있는 문학의 문 한자와 어우러지는 대나무, 벚꽃 등 동양적인 요소들</p><p>2-2. 캐치프레이즈 : 넘어섦 (과거와 현재, 시공간을 넘어서서 역사를 가르치겠다.)</p></li></ol><ol start="3"><li><p>마치 하나의 동양서적과 같은 형식의 모양으로 독창성을 더하고, 기록할 기 : 라고 쓰인 종이를 펼치면 책형식이 나옴 (메모로 사용가능) (위에서부터 네번째 사진 참고)</p></li><li><p>책 모양 명함을 디자인하면서 형태 자체가 학문적 정체성을 직접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음. 문학과 역사를 상징하는 ‘책’이라는 형태를 통해 시각적 메시지의 전달력을 경험함. 실용성과 창의성 사이의 균형을 찾는 과정에서 디자인의 깊이를 이해하게 됨. 종이의 질감, 책등, 페이지 표현 등 작은 디테일이 전체적인 완성도에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을 배움. 결과적으로 전통적인 학문 분야도 창의적인 디자인 접근으로 새롭게 표현될 수 있다는 통찰을 얻음.​​​​​​​</p></li></ol><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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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8 02:1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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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8노연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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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댄서</p></li><li><p>Stage를 Stage up!</p></li><li><p>몸의 움직임을 사용하는 직업의 특성을 표현하기 위해 원하는 포즈로 움직일 수 있는 형태로 만들었음</p></li><li><p>명함을 독창성있고 명함을 받은 사람에게 기억에 남을만한 명함을 만들고 싶어 많이 고민함. 나의 진로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하게 되고 그 직업에 대해 생각해보게 됨.</p></li></ol><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ol><li><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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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8 02:4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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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1 고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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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웹디자이너</p><p>2.심벌마크:이름 왼쪽,위쪽 캐치프레이즈: 디자인을 이야기로 엮다.</p><p>3.웹 홈페이지 모양으로 만들었고 마우스커서도 만듦</p><p>4.정말 힘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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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8 02:5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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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6 이지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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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통계학자</p></li><li><p>-심벌마크 : 원그래프와 허수i를 이용해 내 성을 표현한 마크</p><p>-캐치 프레이즈 : 곡선을 직선으로</p></li><li><p>우편물을 보내는 형식으로 명함을 전달한다는 점에서 다른 명함들과 차별성을 둔다. 명함을 받아서 끈을 풀었을 때 입체적인 그래프가 나오고 그래프 위에 내 이름을 적어 표현했다.</p></li><li><p>명함을 지금까지 단순한 사각형 모양으로만 생각했는데 입체적으로 만들어보고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심벌마크와 캐치프레이즈를 직접 만들어보면서 단순한 그림과 문장 속에 어떻게 나만의 생각과 정체성을 담아야할지 고민하게되었다. 그리고 입체 그래프를 만드는 과정에서 어떻게 종이를 잘라야 내가 원하는 모양의 그래프를 만들 수 있는지 생각해보게되었다</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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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1:5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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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3김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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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전기전자공학과</p></li><li><p>파이썬 로고를 나의 새로운 시각으로 재디자인함&lt;--[심벌마크]</p><p>한자를 이용해 '유레카'라는 말을 만들어 뜻을 붙임; "앞날을 깨우쳐 지킨다(전자공학과가)"&lt;--[캐치프레이즈]</p></li><li><p>명함 크기가 커서 보기 좋다</p><p>나만의 심벌마크가 돋보인다</p></li><li><p>만드는 중간에 디자인을 조금 바꿨는데 그로 인해 더 재밌게 작업할 수 있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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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1:5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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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2 이서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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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미래직업: 친환경 산업/인테리어 디자이너</p></li><li><p>심벌 마크: 명함 뒷면에 있는 로고는 “자연은 우리가 지켜야하는 보석같은 존재”라는 메세지를 전달한다.</p><p>캐치프레이즈: 자연을 입다</p></li><li><p>창문 모양 명함: 인테리어에서 ‘창문’은 공간의 분위기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또한, 명함 앞면에 있는 ‘창밖에 자연’ 그림은 친환경의 가치와 자연과 인간과의 관계를 시각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이 명함은 브랜드의 철학을 전달하는 독창성을 가지고 있다. </p><p>거울: 명함 뒷면에 있는 거울은 명함에 기능성을 더해준다.</p></li><li><p>다양한 재료들을 새롭게 사용해봐서 재밌었다.</p></li></ol><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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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2:2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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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0 설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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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전두엽 연구원/심리학자</p></li><li><p>think • Behave • feel</p></li><li><p>뇌와 심리를 같이 보는 직업이 드묾. 전두엽에 특히 관심이 있기 때문에 캐치프레이즈에서 행동을 의미하는 Behave의 첫 글자인 B만 대문자로 써서 강조함. </p></li><li><p>내 진로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었고 작은 디테일 하나하나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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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2:2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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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8이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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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회계사</p></li><li><p>심벌마크: 회계에서 사용되는 그래프와 회계의 초성을 따서 ㅎㄱ라는 이름을 만들고 이를 원 위에 표현하였다. </p><p>캐치프레이즈: 성공을 설계하다</p></li><li><p>대부분의 회계사 명함은 차갑고 정적인 이미지와 다르게 지갑 모양으로 친근감을 주었다. 회계의 계산적인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파란색으로 꾸며 눈에 띄고 회계와 연관성이 있는 지갑으로  한 눈에 봤을 때 회계사라는 직업을 알 수 있도록 표현하였다.</p></li><li><p>완성물을 만드는 때까지 생각보다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재료들을 잘라보고 만들면서 재미도 느끼고 완성되어가는 모습을 보고 뿌듯함을 느꼈던 것 같다. 또, 회계사라는 직업을 꿈꾼다는 것을 더욱 체감할 수 있었던 기회였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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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3:0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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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1 한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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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메이크업 아티스트</p></li><li><p>신상을 소개하는 칸 뒤에 화장품들을 심벌마크로 추가했다.</p></li><li><p>여러 그림이 들어가 명함을 받았을 때 강렬한 느낌이 날 수 있도록 함.</p></li><li><p>생각보다 명함을 만드는 것은 많이 복잡하고 상상력이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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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1:3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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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0 최경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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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ol><li><p>국제인권변호사</p></li><li><p>Justice at your place </p></li><li><p>자국에서 보호받는 것과 달리 타국에서는 더 낯설고 서툴 수 있는데 어딜 언제 가든, 차별받지 않고 정의가 실현될 수 있다는 것을 표현한 것임</p></li><li><p>손 그리는 것이 힘들다는 걸 깨달았고 내 미래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볼 수 있었다</p></li></ol><p><br/></p><ol><li><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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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1:4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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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6김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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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훠궈집 젋은 사장님</p></li><li><p>심벌마크 <em>황금 용 , </em>캐치프레이즈<em> </em>_ 눈도 입도 즐거운곳 미(美)친</p><p> 훠궈</p></li><li><p>가게 외관을 전통 중국식 대형 건축 양식으로 설계하고, 재미있는 문구로 시선을 집중시킨다</p></li><li><p>상상만 해보던걸 직접그리고 구상해보니까 재미있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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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1:4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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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5 김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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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미래직업: 마케터, 경영학</p></li></ol><p><br></p><ol start="2"><li><p>심벌 마크: 소비자와 거래처의 마음에 꽂히는 브랜드를 만든다는 의미를 위해 사람 모양 과녁과, 다른건 흑백이지만 대표적인 로고인 M을 빨간색 이용해 강조했습니다. M은 심장을 상징하는 하트와 유사하게 생겼기도 하고, 마케팅의 M을 상징해서 선정했습니다.</p><p><br></p><p>캐츠프레이즈: 팔리는 마케팅 기억되는 브랜드</p><p>소비자의 인지도를 높이고 단순히 제품을 파는게 목적이 아니라 사람들의 기억에 남는 브랜드로 자리 잡는다는 의미가 있습니다.</p></li></ol><p><br></p><ol start="3"><li><p>영수증을 뽑아가는 방식의 명함으로 마케팅과 비즈니스의 본질을 표현했습니다. 영수증이 거래와 소비의 증거이기 때문에 캐치프레이즈와도 연결이 됩니다. 또, 직접 뽑아가는 경험을 통해 재미를 주고 기억에 남아 바이럴을 유도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p></li></ol><p><br></p><ol start="4"><li><p>이번 미술 수행평가를 통해 마케터라는 미래 직업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볼 수 있었고, 나만의 방식으로 그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단순히 예쁘게 디자인하는 것을 넘어서, 브랜드의 가치와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꼈습니다. </p></li></ol><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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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2송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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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초등교육, 작가</p><p><br/></p><p>2. 상상팡팡 교육</p><p><br/></p><p>3. 이번 명함 제작에서는 ‘상상팡팡’이라는 주제에 맞춰, 겉에는 그냥 흰 네모 상자이지만 상자 안에는 색을 넣고 종이 스프링을 활용한 입체적인 디자인을 시도했다. 기존 명함이 가지고 있는 평면적인 형식에서 벗어나 표현하였다.</p><p><br/></p><p>4. 제작 과정에서는 섬세한 손작업이 필요했지만, 완성된 명함을 보며 나만의 아이디어가 구체적인 형태로 표현되었다는 점에서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네모반듯한 평면 명함뿐만 아니라 다양한 명함의 표현 방식에 대해 알고 더 창의적인 시도를 할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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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2:1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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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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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1 송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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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문헌정보학과</p></li><li><p>비행기 꼬리부분에 심벌마크가 있다</p></li><li><p>”정보를 찾는다“를 ”정보 속을 여행한다“로 다르게 생각해서 작품을 만들었다. 정보를 찾고 분석하는 일이 세상을 누비는 것과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문헌하면 떠오르는 책을 외형으로 한 상자를 이용해 책을 열었을때 비행기가 날아오르는 형태를 구현하려고 했다. 책을 통한 세계 여행이라는 주제로 명함을 만들었다.</p></li><li><p>문헌정보학에 대해서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심벌마크나 캐치프레이즈를 만드려면 직설적인 것보다는 비유적으로 만드는 것이 더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문헌정보학을 다르게 바라보면 어떻게 바라볼 수 있을까 해서 세계여행이라는 주제가 나왔다.</p><p>또 제작하면서는 생각한대로 만들어지지 않아서 답답한 점도 있었던 것 같다. 스프링이 생각보다 더 단단해서 잘 구부러지지 않았고 클레이는 생각보다 더 단단하지 않아서 붙이는 과정에서 기체가 조금 눌렸다.</p><p>어려운 점도 많았지만 나의 진로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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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2:4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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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6 김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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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미래 직업: 지구과학 교사</p></li><li><p>명함에 들어간 심벌마크, 캐치프레이즈:</p></li></ol><ul><li><p>심벌마크: 칠판 모양 </p></li><li><p>캐치프레이즈: VR로 세상을 만나자!</p></li></ul><ol start="3"><li><p>명함에 나타난 독창성: 칠판 디자인의 명함으로 직업이 교사라는 점을 쉽게 알아볼 수 있다. 그리고 ‘VR을 이용한 사전 답사와 함께하는 지구과학 수업‘이라는 아이디어로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학교 수업의 틀을 형성하였다.</p></li><li><p>제작 후 소감: 전에는 항상 지금의 교육체제에 관해서만 생각해 보았지만 미래 직업 명함을 만들며 내가 미래에 될 직업이 시간이 지나면 어떻게 변화할지, 또한 어떤 변화가 필요할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보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그러다 교사로서 미래 사회의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을 들여다 보고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 VR 답사 수업을 고안하였다. 이것은 계속해서 발전할 디지털 시대에, 지구과학이 아닌 다른 과목 시간에도 획기적으로 이용될 수 있는 좋은 도구라고 느꼈다. 그리고 명함이라 하면 작은 종이 명함만을 떠올렸는데 이번 기회로 나만의 심벌마크를 이용해 신박하고 창의적인 명함을 만드려고 노력했다. 그 과정에서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고 중간에 디자인이 바뀌어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결과물은 만족스러워서 뿌듯했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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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2:5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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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7 김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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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미래직업: 아직 미래 직업을 정하지 못 해 취미인 영화 감상과 사진과 관련된 주제로 만들었다.</p></li><li><p>캐치프레이즈: 미래 직업을 정하지 못해 꿈(장래희망)과 관련된 명언을 적었다.(‘꿈은 별처럼 많지만 별처럼 멀고.’)</p></li><li><p>나의 명함에 나타난 독창성은 평면이 아닌 입체인 것이다. 필름 모양을 두꺼운 판을 사용해 입체 상자 모양으로 표현했다. 위는 열리기 때문에 풍경 사진이나 그림을 바꿀 수 있다.</p></li><li><p>꿈이 없어서 처음엔 주제를 정하는 게 어려웠는데 오히려 꿈이 정해져 있지 않음을 특징으로 정해 만드니 훨씬 재밌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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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03:3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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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3 오선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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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방송작가</p><p>2.즐거움 (지친사람들에게 위로가 되는)을</p><p> 만드는 프로그램</p><p>3. 더 선명하게 표현하기 위해 배경 색상과 대비를 이루게 했고 티비를 입체적으로 표현하려고 노력했다.</p><p>4.직접 미래의 명함을 고민해보며 만들어 보고 배운 것 같아서 의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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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11:4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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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5 윤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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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미래직업<br> 바다와 같은 사람 <br><br>2. 명함에 들어간 캐치프레이즈<br> Yield like water <br><br>3. 독창성<br> 레진 특유의 투명함과 광택을 살려 잔잔한 물결을 표현했다. 또한 “YIELD LIKE WATER” 라는 문구는 노자의 명언을 번역한 것인데, 이는 단순한 시각적 장식을 넘어, 바다가 주는 철학적 메시지까지 함께 담아낼 수 있기에 의미있다. <br><br>4. 제작 후 소감<br> 처음 시도해보는 작업이라 어려움도 있었지만, 완성된 작품을 보니 바다의 잔잔함과 깊이를 책갈피에 담아낸 것 같아 뿌듯했다. 작은 공간 안에 나만의 바다를 담는 느낌이었고, 보는 사람도 잠시나마 휴식 같은 기분을 느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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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7:4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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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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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9문서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xd4a2eglf1fanras/wish/3445592174</link>
         <description><![CDATA[<ol><li><p>개발자</p></li><li><p>닌텐도 기기 뒤의 나의 성씨를 딴 달을 그렸다.</p></li><li><p>독창성</p><p>나의 꿈을 꾸게 해준 닌텐도 모양의 명함을 만들면서 나를 소개할 때 사용할 명함도 닌텐도 속의 게임처럼 만들자 생각해서 만든 점</p></li><li><p>제작 소감</p><p>재료도 많이 사용되고 그만큼 시간도 오래걸려서 힘들었지만 좋은 퀄리티가 나온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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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2:1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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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title>
         <author>ahr35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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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사진 업로드</p></li><li><p>내용</p><ol><li><p>모사한 민화? (ex: 책가도, 화조도등)</p></li><li><p>이 민화를 선택한 이유?</p></li><li><p>민화에 들어간 현대적 요소(2가지 이상)</p></li><li><p>작품제목</p></li><li><p>작품을 통해 전하고 싶은 메세지나 의미는?</p></li><li><p>작품제작 후 소감? </p></li></ol></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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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0:5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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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06 김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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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책가도</p></li><li><p>﻿﻿﻿꽃이랑 새가 있는게 이뻐서 선택했다</p></li><li><p>﻿﻿﻿여의도여고 전 교복과 내신 문제집을 넣었다</p></li><li><p>﻿﻿﻿꽃새</p></li><li><p>﻿﻿﻿없다</p></li><li><p>﻿﻿﻿물감으로 그림을 그리는게 오랜만이라 재밌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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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1:4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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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6 이지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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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문자도</p></li><li><p>한자와 그림이 같이 있는 것이 조화로워보였기 때문이다.</p></li><li><p>기타, 안마의자</p></li><li><p>효의 재해석</p></li><li><p>효가 단지 부모에게 순종하거나 제사를 지내는 전통적인 의미에만 한정된 것이 아니라 현대에서는 사소하지만 배려깊고 다정한 것 모든 것이 효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 그래서 부모님께 안마의자를 선물하고 기타 연주를 들려주는 것처럼 작지만 따뜻한 선물도 현대적인 ‘효’의 형태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p></li><li><p>문자도라는 전통적인 양식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과거의 형식을 그대로 따르기보다는 나만의 방식으로 의미를 풀어내며 재해석하고 창의적으로 활동을 할 수 있었던 점이 인상 깊었다. 그리고 전통 문화에 대한 관심이 더 깊어졌고, 앞으로도 현대적인 시선으로 다양한 옛 그림들을 재해석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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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1:5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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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11 송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xd4a2eglf1fanras/wish/3499900331</link>
         <description><![CDATA[<ol><li><p>어화도</p></li><li><p>물고기 두 마리가 튀어오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p></li><li><p>우산, 건물, 창문, 어항 </p></li><li><p>창밖의 꿈</p></li><li><p>좁은 어항 안에서 사는 물고기 두마리가 창 밖의 건물들을 보고 나가고 싶어하는 모습을 그렸다. 어항이라는 작은 세계에서 벗어나고자 우산을 펼쳐 나가고자 하고 이러한 노력으로 연꽃이 피었다는 설정으로 그렸다. 이 그림을 통해 전하고자 했던 것은 한계에 맞서서 내가 하고자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자는 것이다.</p></li><li><p>너무 어려웠다. 하나하나 세세하게 연필로 선을 따 그리는 것도 어려웠고 이후에 하얀 물감으로 덮어 밑그림이 안보여서 칠하는 것도 어려웠고 붓 컨트롤도 어려웠다. 그치만 민화에서 사용되는 물감을 처음 사용해보았고, 이런 종이도 처음 사용해봤기에 어려웠지만 의미있는 활동이었다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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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2:4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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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7 이지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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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십장생도</p></li><li><p>광활한 풍경을 그리고 싶어서 그리게 되었고, 미래에 이런 자연 속에서 살고 싶다.</p></li><li><p>도시의 풍경이 뒤편에 있다. 워커를 신은 소녀가 자연 속을 거닐고 있다.</p></li><li><p>자연 속 소녀</p></li><li><p>도시를 벗어나 자연 속에서 평화로운 삶</p></li><li><p>처음엔 민화가 예뻐 보여서 시작했다.</p><p>나는 복숭아랑 소녀를 같이 그렸는데, 두 대상 다 표현하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p><p><br/></p><p>복숭아는 오래 사는 걸 상징하고, 소녀는 그걸 바라보는 사람처럼 그렸다.</p><p>선도 조심히 그리고, 색도 겹치지 않게 하나하나 칠했다.</p><p>붓질에 집중하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다.</p><p><br/></p><p>완성했을 땐 내가 만든 그림 같지 않아서 한참 쳐다봤다.</p><p>아쉬운 점도 있지만, 처음 치고는 만족스럽다고 생각한다.</p><p>다음엔 더 세밀하게, 더 나답게 그려보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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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2:4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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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10 설유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xd4a2eglf1fanras/wish/3499949948</link>
         <description><![CDATA[<ol><li><p>까치와 호랑이</p></li><li><p>대한민국을 상징하는 동물이어서 더 끌렸다.</p></li><li><p>노스페이스 눕시 패딩, 현대 달력, 크리스마스 트리</p></li><li><p>크리스마스의 호랑이</p></li><li><p>현대의 한국 고등학생 모습을 한국의 대표 동물 호랑이에 대입하여 전통과 현대의 모습을 동시에 표현하고자 했다.</p></li><li><p>여러 겹 올려야 하고 덧칠하는 게 조금 힘들긴 했지만 완성 했을 때 다채로운 색감이 보여서 예쁘다. 뿌듯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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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3:0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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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18이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xd4a2eglf1fanras/wish/3500340544</link>
         <description><![CDATA[<ol><li><p>책가도</p></li><li><p>조선시대에 정조가 좋아하였을만큼 대표적인 예술 작품이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골랐다. 예술 작품 속에 문치 등의 여러 의미가 포함되어 있어 인상깊게 느꼈다.</p></li><li><p>샤넬백, 고급위스키</p></li><li><p>고가도</p></li><li><p>원래 책가도는 지식과 교양을 표현하는 작품이었지만 많은 책을 소유한다는 것과 고급 향로, 도자기를 통해 부를 과시하는 용도로 쓰이기도 하였다. 오늘날에도 소셜미디어에서 명품이나 비싼 술 등을 통해 과시한다는 연관이 있어 그림에 술과 가방을 넣었고 과시보다는 그 물건의 본래 의미를 느꼈으면 좋겠다는 의미를 담았다.</p></li><li><p>꼼꼼히 하다보니 시간이 부족해서 아쉬웠고 그래도 완성되어가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다. 어떤 색으로 칠할지고민하고 깔끔하게 완성하고 싶었던 마음에 집중하니 시간가는 줄 모르고 했었던 것 같다. 민화뿐만 아니라 조선시대의 다양한 미술작품들에 대해 추가로 알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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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8:1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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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5 김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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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책가도</p></li><li><p>직선이 많아서 현대적인 만들 쉽게 넣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했고, 구체적인 요소들이 다른 그림에 비해 적어 보여서 눈에 띄게 현대적인 요소를 넣어 바꿀 수 있을것 같아서 선정하게 되었다.</p></li><li><p>향수, 화이트 초콜릿, 말차라떼, 베르가못, 만다린 오렌지</p></li><li><p>마차 메디테이션</p></li><li><p>말차가 차의 한 종류이기 때문에 전통적인 요소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실제 메종마르지엘라라는 브랜드에서 판매했었던 향수인 마차 메디테이션에 사용된 노트와 향을 표현해 향수를 시각적으로 구현해내고 싶었다. 그림을 보고 향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향수 병도 최대한 비슷하게 구현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p></li><li><p>생각보다 시간이 오래걸렸다. 마지막에 조급 급하게 했으나 완성하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현대적인 요소와 민화를 섞어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게 신기했다. 시험이 끝나고 꼭 완성해보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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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12:4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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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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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8노연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xd4a2eglf1fanras/wish/3500559987</link>
         <description><![CDATA[<p>1.송학도</p><p><br/></p><p><br/></p><p><br/></p><p>2.학과 소나무는 예로부터 장수와 고결함을 상징하는 동물과 식물이며, 전통적인 아름다움이 느껴졌기 때문에</p><p><br/></p><p><br/></p><p><br/></p><p>3.명품 옷을 입고 있는 학, 명품 브랜드 로고 모양의 노리개</p><p><br/></p><p><br/></p><p><br/></p><p>4.빛나는 장수의 무대</p><p><br/></p><p><br/></p><p><br/></p><p>5.고귀함을 상징하는 학이 즨통을 지키면서도 현대 패션쇼 무대 위에서 당당하게 자신을 표현하는 모습을 통해 옛것과 ㅅㅐ것이 조화롭게 어울려지는 아름다움을 표현하고자 함</p><p><br/></p><p><br/></p><p><br/></p><p>6.물감을 사용하여 그림을 그리는 활동을 오랜만에 해보며 민화에 어떤부분에 현대요소를 넣을지 고민하는 과정이 재밌엇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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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12:4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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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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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5 윤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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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화조도</p></li><li><p>새의 다채로운 색깔과 무늬가 인상적이었다.</p></li><li><p>건물, 가로등</p></li><li><p>봄 밤</p></li><li><p>그림의 중심에 위치한 원앙은 화목을 의미하고 참새는 기쁨,평안을 상징한다. 또한 왼편의 매화는 기품,인내,고결함등을 의미한다. 이러한 상징적인 동식물들과 현대적인 건물들을 같이 놓음으로써 현대에도 여전히 전통적인 가치들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다.</p></li><li><p>생각했던 것처럼 물감이 깔끔하게 칠해지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다. 완성을 하지는 못했지만 마지막까지 계속 완성을 향해 달려갔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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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13:0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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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1 고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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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책가도</p><p><br></p><p>2. 책가도는 책과 다양한 사물이 어우러진 구성이 흥미롭고, 그 속에 작가의 취향이나 가치관을 담을 수 있어서 나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하기 좋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p><br></p><p>3.아이패드, 곰돌이 캐릭터</p><p><br></p><p><br></p><p>4.오늘의 책상</p><p><br></p><p>5. 과거의 책가도가 학문과 정신적 가치의 상징이었다면, 지금 우리의 책상 위엔 디지털 기기와 캐릭터, 일상용품이 놓여 있다. 이 작품을 통해 시대는 바뀌어도 개인의 삶과 공간이 반영된다는 점을 보여주고 싶었다.</p><p><br></p><p>6. 전통적인 구성을 그대로 따라 하면서도 현대적인 요소를 넣는 게 쉽지 않았지만, 그 과정에서 전통과 현대가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을지 고민해볼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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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13:3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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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2 송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xd4a2eglf1fanras/wish/3500623909</link>
         <description><![CDATA[<ol><li><p>까치호랑이</p></li><li><p>호랑이가 만화에서 표현된 방식이매력적이었기 때문이다. 호랑이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게 웅장해보였기 때문이다. 호랑이가 의인화되는 작품들이 많아서 현대적 요소를 넣을 때 적합해 보였기 때문이다.</p></li><li><p>물감의 색이나 배경을 현대적으로 할 수 있는 것 같다. 까치호랑이라는 같은 그림을 각각 다른 색으로 표현하면서 앤디워홀의 그림같이 팝아트적인 느낌을 낼 수 있을 것 같다.호랑이가 현대 의상을 입고 있는 모습으로 표현 할 수 있을 것 같다. 호랑이들이 현대 의상들을 입고 아파트의 방문으로 비치는 모습으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p></li><li><p>206호 호랑이</p></li><li><p>아파트에 살고있는 호랑이를 통해 현대사회에 섞인 전통을 표현하려고 했다.</p></li><li><p><strong>전통 민화인 까치호랑이를 현대적인 시선으로 재해석하는 과정이 흥미로웠다. 호랑이들이 현대 의상을 입고 아파트에 사는 모습을 그리며 상상력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었다.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느낌을 표현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작업이었다.</strong></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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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13:5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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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9 문서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xd4a2eglf1fanras/wish/3500663600</link>
         <description><![CDATA[<ol><li><p>책가도</p></li><li><p>현대적인 요소와 융합해서 그리기 좋을 것 같아서</p></li><li><p>노트북, 고래 쿠션, 마법 지팡이,아일릿 굿즈들</p></li><li><p>내가 좋아하는 것으로 가득채워 나에게 대해 설명하고 싶었다.</p></li><li><p>색감 조절하는게 너무 힘들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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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14:4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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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07 김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xd4a2eglf1fanras/wish/3500717729</link>
         <description><![CDATA[<ol><li><p>책가도</p></li><li><p>꽃과 여러가지 물건들이 놓여져있는 모습이 아름답다고 생각하였고 현대적인 요소를 넣기 쉬울 것 같아 선택하였습니다.</p></li><li><p>박스 상자와 캣타워를 넣었습니다.</p></li><li><p>고양이는 어디 갔을까</p></li><li><p>고양이가 좋아하는 박스 상자, 그리고 캣타워를 통해 고양이의 존재를 예상할 수 있지만 고양이는 보이지 않습니다. 고양이를 기다리며 꾸며놓은 모습의 설레임과 기대를 의미합니다.</p></li><li><p>물감을 사용하는 것이 꽤나 어려워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따라 미완성이지만 기말고사가 끝난 뒤 마저 마무리해 더욱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끝내고 싶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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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15:5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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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2 이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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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연화도</p></li><li><p>연화도에서 사용된 화려한 색감이 현대적 재해석을 할 때 적합하다고 생각했다. 또한, 연화도의 조형(연꽃, 연잎, 바위 등)이 독특하고 자유로워 보여서 작품에 관심이 같다.</p></li><li><p>샤워기, 우산</p></li><li><p>기술로 피어나는 꽃</p></li><li><p>과거에는 사람들이 항상 비가 오기를 기다리거나, 물을 직접 자연에서 가져와야 했지만, 현대에는 샤워기를 사용하는 것 처럼 물을 자유롭게 조절하고 사용할 수 있다. 기술이 그만큼 발전 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았다.</p></li><li><p>민화 그리기가 생각보다 정성이 많이 들어가고 집중력이 필요한 작업이였지만, 새로운 방식으로 그림을 그릴 수 있어서 재밌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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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16:4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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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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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3오선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xd4a2eglf1fanras/wish/3500877624</link>
         <description><![CDATA[<p><strong>1.초충도</strong></p><p>2.자연이 아름답게 표현되어 있어서 가장 인상깊게 느껴졌기 때문이다.</p><p>3.무선이어폰</p><p>4.꽃 속에 나비들</p><p>5.자연의 전통적인 우리나라 고유의 아름다움</p><p>6.이런 활동을 수행하면서 생각보다 민화가 엄청 손이 많이 가고 꼼꼼함이 필요한 작업인 것을 느끼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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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21:1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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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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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title>
         <author>ahr3537</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xd4a2eglf1fanras/wish/3562385578</link>
         <description><![CDATA[<ul><li><p>사진 업로드</p></li><li><p>내용</p><ol><li><p>작품제목</p></li><li><p>설명</p></li><li><p>재료</p></li><li><p>작품제작 후 소감? </p></li></ol></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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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1:0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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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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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xd4a2eglf1fanras/wish/3584327429</link>
         <description><![CDATA[<p>20620최경지</p><ol><li><p>아기해달 </p></li><li><p>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낮과 밤, 빛과 어둠, 복잡함과 단순함 속에서 균형을 찾으며 살아간다. 결국 작품 전체는 빛과 어둠, 혼란과 질서가 하나의 세계 안에서 공존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p></li><li><p>샤프, 젤펜, 풀, 가위 </p></li><li><p>여러가지 젠탱글 디자인을 생각해내는 것이 생각보다 어려웠고 오래 걸렸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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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1:1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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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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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4유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xd4a2eglf1fanras/wish/3584328762</link>
         <description><![CDATA[<p>1.사과나무</p><p>2.얼굴에 사과가 붙어있는 사람이 나무인듯 열매인듯한 느낌</p><p>3.사진,펜,종이</p><p>4.젠탱글 하나하나 그릴때는 되게 하찮아보이는데 모아서 보니까 좀 멋져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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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1:1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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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16 이지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xd4a2eglf1fanras/wish/3584404221</link>
         <description><![CDATA[<ol><li><p>숨은 바다</p></li><li><p>바다, 구름, 태양을 그려 바다는 슬픔, 태양은 분노를 표현해 사람의 내면 감정을 나타냈다. 그리고 사람 가까이에 있는 머리카락은 평온함을 나타내는 초록색으로 그려 현실에서 분노와 슬픔을 느끼지만 안정감과 상쾌함을 느끼고 싶은 모습을 표현했다. 그래서 지금 사람의 표정은 무표정이지만 미래에 밝은 웃음이 되기를 바란다. </p></li><li><p>아크릴 물감, 젤펜, 네임펜, 아크릴 마카</p></li><li><p>젠탱글 작품을 볼 때는 그저 멋지다고만 생각했는데 직접 해보니 하나하나 세세하게 해야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머리카락과 파도에 가장 신경을 썼는데 다양한 패턴이 잘 어울려진 것 같아 뿌듯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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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1:5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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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08노연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xd4a2eglf1fanras/wish/3596316345</link>
         <description><![CDATA[<p>1.진주귀걸이 아가씨</p><p><br/></p><p><br/></p><p><br/></p><p>2.단아하고 수수해보이는 진주귀걸이 소녀를 큰 모자에 화려한 젠탱글 무늬의 꽃, 코르셋으로 화려하고 풍채있어 보이는 귀족아가씨 느낌으로 그렸다.</p><p><br/></p><ol start="3"><li><p>젤펜, 마카</p></li></ol><p><br/></p><p>4.처음에는 단순히 패턴을 채워 넣는 과정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릴수록 무늬 하나하나가 작품 전체를 바꾸어 간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명화와 젠탱글이 어우러지면서 예상치 못한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내 흥미로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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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0:3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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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06 김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xd4a2eglf1fanras/wish/3596353615</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해바라기 괴물</p><p><br/></p><p>해바라기 안에 귀여운 아기얼굴 괴물이 살고있다</p><p><br/></p><p>재료 : 볼펜 마카 색연필</p><p><br/></p><p>소감 : 젠탱글에 재능이 없다는걸 깨달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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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0:5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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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10 설유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xd4a2eglf1fanras/wish/3596389976</link>
         <description><![CDATA[<ol><li><p>카우보이 아저씨</p></li><li><p>아저씨 얼굴을 오려 카우보이로 만들고 주위 배경에 카우보이에 맞는 선인장을 그렸다. 모자, 조끼, 셔츠, 스카프를 통해 카우보이를 드러냈다.</p></li><li><p>검정펜, 초록펜, 색연필</p></li><li><p>너무 힘들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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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1:1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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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11 송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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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망고같은 내 얼굴</p></li><li><p>명화 속 사람의 얼굴이 망고와 비슷하다고 생각해 사람의 얼굴을 망고로 표현했다. 배경을 4분할하여 하얀색과 검은색을 교차하여 두고 망고를 노리는 네개의 눈동자를 표현했다.</p></li><li><p>배경의 검은 부분에 검은 도화지로 덮어 하얀펜을 이용해 젠탱글을 그렸고 나머지는 다 매직이나 네임펜, 얇은 검은펜을 사용했다.</p></li><li><p>젠탱글에서 어떤 패턴을 사용해야할지 고민을 많이했던 것 같다. 힘들긴했지만 그래도 재밌게 아무생각없이 작품을 그렸던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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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1:2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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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5 김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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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행운의 소리</p></li><li><p>이 작품은 고전 명화의 얼굴을 활용해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얼굴은 차분하고 고요한 분위기를 담고 있지만, 주위를 둘러싼 머리카락과 배경에는 음악을 상징하는 음표와 자유로운 패턴들이 가득하다. 이는 내면의 고요함과 외부 세계의 활기찬 리듬이 조화를 이루는 모습을 표현한다. 또한 옷의 네잎클로버는 행운과 희망을 상징하며, 복잡한 문양은 다양한 경험과 감정을 담고 있다.</p></li><li><p>매직, 얇은 펜, 젤펜</p></li><li><p>처음에는 단순히 그림을 채워 넣는 것 같았지만, 작업을 하면서 표현하는 방법을 여러가지 알게 되었다. 고전적인 얼굴과 현대적인 패턴, 그리고 음악적 요소를 결합하면서 서로 다른 시대와 감각이 하나의 작품 안에서 어우러질 수 있다는 걸 느꼈다. 또 세밀한 패턴을 그리면서 집중력도 기를 수 있었고, 완성 후에는 나만의 개성이 담긴 특별한 결과물을 만들어냈다는 뿌듯함이 들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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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1:2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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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2 송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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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작품 제목</strong></p><p>패턴 속의 사제</p><p><br/></p><p><strong>설명</strong></p><p>명화 속 인물을 보고 사제복이 잘 어울릴 것 같아 젠탱글 무늬로 옷과 배경을 꾸몄다. 배경을 그릴때는 성당의 스테인드 글라스를 상상하며 그려넣었고 다양한 패턴을 넣어 단조롭지 않고, 인물과 어울리도록 조화를 맞췄다.</p><p><br/></p><p><strong>재료</strong></p><p>명화 인물 사진 출력물, 펜, 마카, 도화지</p><p><br/></p><p><strong>제작 후 소감</strong></p><p>사제복과 젠탱글 무늬가 생각보다 잘 어울려서 재미있었다. 무늬를 그리는 동안 집중할 수 있었고, 완성했을 때 뿌듯함을 느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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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1:5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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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7 이지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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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창백한 소녀</p><p>2. 창백한 피부톤에 맞게 흑백으로 전부 처리했다. 중세 느낌이 나도록 체스판, 소용돌이, 다양한 꽃과 로마자 숫자 등을 넣었다.</p><p>3. 재료</p><p>	•	회색 펜</p><p>	•	검은색 펜</p><p>	•	흰 종이</p><p>4. 작품 만들고 난 소감</p><p>처음엔 그냥 선 그리는 거라 쉬워 보였는데, 막상 해보니까 집중하게 되었다. 무늬를 계속 그리니까 마음이 차분해지는 느낌이었다. 시간 가는 줄 몰랐고, 완성하고 나니까 뭔가 멋있어 보여서 뿌듯했다. 다음엔 더 복잡한 패턴도 도전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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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1:5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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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8이채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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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꽃, 조선을 품다</p><p>부제: 가채에 담긴 우아함과 전통의 무늬</p><p><br></p><p>2. 동양의 전통 문양과 꽃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특히 전통적인 한복과 머리장식, 가채에 동양의 고유한 무늬를 섬세하게 넣어, 여성스러운 우아함과 정적인 아름다움을 강조했다. 중앙의 인물과 가채를 통해 동양과 서양의 조화를 시도하였고, 꽃과 나비, 그리고 다양한 젠탱글 문양들은 중전의 고귀한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자연과의 조화, 여성적인 부드러움, 고요한 기품을 함께 담아내고자 했다.</p><p><br></p><p>3. 사진, 풀, 가위, 마카, 젠탱글용 펜, 네임펜</p><p><br></p><p>4. 작업을 진행하면서 세밀한 젠탱글을 그리는 과정이 집중력을 요했지</p><p>만, 그만큼 몰입감 있고 재밌었던 시간이었다. 전통 문양 하나하나를 담아낼 때마다 동양문화의 아름다움을 새삼 느낄 수 있었고, 서양화와 어우러지며 색다른 조화를 이루는 점이 특히 흥미로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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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1:5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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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1 한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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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한가로운 티타임</p></li><li><p>빅토리아 시대의 옷과 음식, 가구들을 이용해 근대의 아름다움을 담아냈다.</p></li><li><p>사진, 풀, 가위, 마카, 젠탱글용 펜, 네임펜.</p></li><li><p>작업을 진행하면서 노래를 들으며 흐름대로 그를 수 있어 즐겁고 몰입감 있었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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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2:1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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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7 김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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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제목: 한복</p><p><br/></p><p>2.설명: 기존 그림에 한복을 그려서 젠탱글을 넣었다.</p><p><br/></p><p>3.종이,펜</p><p><br/></p><p>4.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려 미완성하였지만 집중하며 젠텡글을 계속 그리며 생각이 비워져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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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11: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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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9 문서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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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동양과 서양의 조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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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16:1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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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title>
         <author>ahr35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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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작품 업로드</p><p>1. 작품명</p><p>2. 사회적배경</p><p>3. 작품특징</p><p>4. 느낀점</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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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2:0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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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15 윤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xd4a2eglf1fanras/wish/364004694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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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0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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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22 이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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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밤의 정원</p></li><li><p>젠탱글 기법을 활용해 다양한 꽃, 풀, 산 등의 자연 요소를 패턴으로 묘사하여 정원의 풍경을 표현했다. 반복되는 선과 무늬를 사용함으로써 정원의 전체적으로 복잡하지만 조화로운 분위기를 표현했다. 그림에는 정원을 가꾸고 관리하는 사람들의 모습도 함께 등장한다.</p></li><li><p>피그마 펜, 유성 매직, 마카, 아크릴 마카</p></li><li><p>젠탱글 활동을 통해 정말 다양한 무늬를 관찰할 수 있었다. 또한 단순히 그림에 무늬를 채워넣는 것이 아니라 그림의 균형을 생각하며 밀도를 다르게 칠하는 점이 어려웠다.</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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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14:1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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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3 김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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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겉이 달라도 속은 모두 같습니다</p></li><li><p>인종차별에 대한 비판. 법적으로는 평등이 선언되었지만, 보이지 않는 차별은 여전히 존재한다.</p></li><li><p>달걀이라는, 겉은 색이 다르지만 속은 다 똑같다는 소재를 이용해서 우리는 겉이 달라도 속은 모두 같다는 메세지를 전하고 있다.</p></li><li><p>색연필만 가지고 그림그리는 게 처음이라 좀 어색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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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4 00:3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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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4유민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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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플라스틱꽃</p><p>2.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이 늘어나면서 환경오염이 심해진 현대 사회를 반영한다. 플라스틱 쓰레기 속에서도 자연은 살아남으려는 모습을 보여준다.</p><p>3.플라스틱 컵과 꽃을 함께 배치해 인공물과 자연의 대비를 강조.</p><p>4.아름다운 꽃이 플라스틱 컵 안에 있는 모습이 자연의 강한 생명력과 동시에 환경오염의 현실을 떠올리게 했다. 작은 행동이라도 환경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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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4 00:3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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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0 설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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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stop overspending</p></li><li><p>과소비가 심화되는 현대 사회</p></li><li><p>sns로 인해 사치와 수준에 맞지 않는 과소비가 증가함. 이 문제를 다시 sns 게시물 형태로 표현하여 모순적인 두 가지 측면을 보여줌. 과소비에 따르는 5가지 문제를 한 번에 보여줌.</p></li><li><p>과소비는 정말 심각한 사회적 문제임.</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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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4 00:4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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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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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1 고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xd4a2eglf1fanras/wish/3695373669</link>
         <description><![CDATA[<p>1.인플루언서</p><p>2.현대 사회에서 사람들은 SNS 속 알지도 못하는 타인의 인정과 관심을 얻기 위해 자신의 본모습과 진짜 감정을 숨기곤 한다. 대신, 타인이 좋아해 줄 것 같은 새로운 모습을 만들어내며 스스로를 꾸며낸 이미지 속에 가두기도 한다. 이러한 현상은 ‘보여주기 위한 나’와 ‘진짜 나’ 사이의 괴리를 더욱 깊게 만든다.</p><p>3.겉모습을 꾸며 다른 사람들의 ‘좋아요’와 공감을 얻으려 하지만, 정작 자신의 진짜 감정은 드러내지 못하고 숨기고 있는 모습을 표현한 작품이다. 다양한 이모티콘과 대비되는 텅빈 얼굴을 통해, 타인의 반응에 맞춰 감정을 포장해야 하는 불편함과 내면의 공허함을 시각적으로 드러냈다.</p><p>4.처음에 스케치한것처럼 그려지지 않아서 아쉽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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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4 01:0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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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01 고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xd4a2eglf1fanras/wish/3695376913</link>
         <description><![CDATA[<p>1.인플루언서</p><p>2.현대 사회에서 사람들은 SNS 속 알지도 못하는 타인의 인정과 관심을 얻기 위해 자신의 본모습과 진짜 감정을 숨기곤 한다. 대신, 타인이 좋아해 줄 것 같은 새로운 모습을 만들어내며 스스로를 꾸며낸 이미지 속에 가두기도 한다. 이러한 현상은 ‘보여주기 위한 나’와 ‘진짜 나’ 사이의 괴리를 더욱 깊게 만든다.</p><p>3.겉모습을 꾸며 다른 사람들의 ‘좋아요’와 공감을 얻으려 하지만, 정작 자신의 진짜 감정은 드러내지 못하고 숨기고 있는 모습을 표현한 작품이다. 다양한 이모티콘과 대비되는 텅빈 얼굴을 통해, 타인의 반응에 맞춰 감정을 포장해야 하는 불편함과 내면의 공허함을 시각적으로 드러냈다.</p><p>4.스케치와 다르게 그려져서 아쉽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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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4 01:0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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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2 송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xd4a2eglf1fanras/wish/3695409013</link>
         <description><![CDATA[<p>작품명: 지워지는 꿈</p><p><br/></p><p>사회적 배경: 「지워지는 꿈」은 입시 중심 사회에서 청소년의 개성과 존재가 성적 기준에 의해 평가되고 지워지는 현실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사회는 여전히 점수와 결과를 중심으로 성공을 정의하고, 다양한 진로와 꿈을 충분히 인정하지 않는다. 이러한 환경은 청소년들에게 정체성의 혼란과 내적 갈등을 만들어 내며, 그 과정에서 꿈이 흐려지거나 사라지는 경험을 하게 한다.</p><p><br/></p><p>작품의 특징: 나는 이 작품에서 <strong>지우개가 그림을 그리고 있는 아이들을 하나씩 지워나가는 장면</strong>을 핵심 상징으로 표현했다. 밝고 생동감 있는 아이들의 모습과, 그 위를 덮어 지우는 무채색 지우개의 대비를 통해 꿈과 현실의 충돌을 시각화했다. 지워지는 과정 자체가 압박과 상실을 상징하도록 구성하여, 사회가 청소년의 가능성과 정체성을 어떻게 지워가는지를 드러내고자 했다.</p><p><br/></p><p>느낀 점: 작품을 만들면서 아이들이 지워지는 장면을 그릴 때마다 마치 내가 직접 누군가의 꿈을 지우는 것처럼 느껴져 마음이 불편해졌다. 그러면서 청소년들이 실제로 이런 압박 속에서 살아간다는 사실이 더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작업을 하며 우리 사회가 아이들의 가능성을 얼마나 쉽게 평가하고 지워버리는지 깨달았고, 이런 구조가 꼭 바뀌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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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4 01:2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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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두개의 얼굴 20619전수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xd4a2eglf1fanras/wish/3695469363</link>
         <description><![CDATA[<p>사회적배경: 현대사회는 sns와 필터문화의 확산으로 외모 중심적 가치관이 강해졌다. 사람들은 실제 모습보다 보정된 이미지를 더 중요하게 여기며, 이로인해 진짜 자신을 불안해하거나 숨기려는 현상이 나타난다.</p><p>작품특징: 한 인물의 얼굴을 필터가 적용된 모습과 자연스러운 실제 얼굴과 나누어 표현하였다. 화면속 인위적인 아름다움과 현실의 진짜 모습을 대비시켜, sns 시대의 외모 왜곡과 자아 혼란을 시각적으로 드러낸다. 필터가 벗겨지는 경계를 통해 진짜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을 상징적으로 나타낸것이 특징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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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4 02:0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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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05 김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xd4a2eglf1fanras/wish/3695473596</link>
         <description><![CDATA[<ol><li><p>획일화 속 예술의 역할</p></li><li><p>사람들은 물건을 통해 자신의 가치와 개성을 표현하면서 예술조차 상업적으로 소비되는 경우가 많아졌는데, 이런 현실 속에서 예술은 점점 자본의 일부로 흡수되고, 창의적인 표현보다는 팔리는 이미지가 더 중요해지는 문제 발생했다. 이런 소비문화의 획일화된 모습과 그 속에서 예술의 역할을 풍자적으로 표현했다.</p></li><li><p> 도시의 거리나 쇼핑몰 앞에서 무표정하게 쇼핑백을 든 사람들이 줄지어 걸어가고 사람들의 비슷한 옷, 비슷한 표정, 비슷한 브랜드 로고를 통해 소비의 획일화 표현했다. 그중 한 사람만 붓을 들고 광고판 위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소비 속에서도 저항하고 창조하려는 예술가를 상징한다. 예술 작품만 색으로 강조해 시선이 집중되게 하여 회색 사회 속에서 ‘예술의 생명력’을 상징하고자 했다.</p></li><li><p>사회적 관점에서 바라보며 소비문화가 길들여진 사회 속에서도, 여전히 예술은 진실을 말하고 변화를 만들어내는 힘을 가진다는 것을 표현하고자 했는데, 잘 표현이 된 것 같아서 좋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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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4 02:1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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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18이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xd4a2eglf1fanras/wish/3697368547</link>
         <description><![CDATA[<p><br>1. <strong>불 켜진 창문 하나와 화려한 거리</strong></p><p><strong><br></strong>2. 도시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1인 가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br>서로 가까이 살아가지만 대화와 소통은 줄어들고, 개인은 점점 고립되는 환경에 놓이고 있다. 밤이 되면 도시의 화려한 모습 뒤에서 많은 사람들이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며 고독을 느끼고 있다. 이 작품은 이러한 <strong>도시 속 1인 가구의 현실과 정서적 고독</strong>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p><p><br/></p><p>3. 이 작품은 도시의 외적 화려함과 내면의 외로움을 <strong>대비</strong>하여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오른쪽의 거대한 아파트들은 어둡고 차가운 분위기를 띠고 있으며, 그중 하나의 창문만 노란빛으로 켜져 있다. 창문 속 작은 인물은 <strong>혼자서 식탁을 마주하며</strong> 1인 가구의 단조로운 일상을 보여준다. 반면 왼쪽의 유흥가 거리는 밝은 간판과 네온사인으로 활기찬 분위기를 드러낸다. 이러한 색채와 공간 구성은 <strong>혼자 사는 개인의 고독과 도시의 화려함</strong>을 강하게 대비시키며 메시지를 선명하게 전달한다.</p><p><br>4. 이 작품을 통해 같은 도시 안에서도 서로가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는 존재인지 생각하게 되었다. 화려한 불빛 아래에서 많은 사람들이 즐거워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혼자 견디는 수많은 1인 가구의 외로움이 숨겨져 있다. 작품 속 한 사람처럼 우리도 각자의 창문 속에서<br>고독을 끌어 안고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공감을 느꼈다. 앞으로는 서로에게 더 따뜻한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느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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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5 05:0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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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17 이지인 ㅣ</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xd4a2eglf1fanras/wish/3699392438</link>
         <description><![CDATA[<ol><li><p>가면</p></li><li><p>외모지상주의를 풍자. 외모에 대한 과도한 집착과 차별이 만연하다. SNS와 미디어의 발달로 외모 기준이 더욱 획일화되고, 외모에 따른 사회적 기회와 대우의 차이가 심화되고 있다. 성형수술의 일상화, 외모 평가 문화, 외모로 인한 차별과 편견이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다.</p><ol start="3"><li><p>이 작품은 가면과 실제 얼굴의 대비를 통해 외모지상주의를 시각적으로 강렬하게 표현한다. 앞쪽의 밝고 매끈한 가면은 사회가 요구하는 이상적인 외모를, 뒤쪽의 실제 얼굴은 진실한 자아를 상징한다. </p></li><li><p>4. 오랜만에 디지털로 그린 그림이라 낯설고 신기했다. 또한 사회적 배경을 풍자 하는 그림을 그린 것이 이번이 처음이라 뜻깊었다.</p></li></o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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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10:1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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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16 이지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xd4a2eglf1fanras/wish/3704070135</link>
         <description><![CDATA[<ol><li><p>작품명 : 관세의 팔랑임이 불러온 폭풍</p></li><li><p>사회적 배경 : 미국의 대규모 관세 정책</p><p>미국이 자국 산업 보호와 무역 적자 해소를 위해 전기차, 배터리, 태양광 제품 등에 높은 관세를 부과하고 있다. 이 때문에 미국 내 제조업 일자리 감소와 지역경제 쇠퇴가 일어나고 있다. 또한 한국 기업을 포함한 해외 기업들은 미국 시장 진출 시 관세 부담과 경쟁력 약화 문제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p></li><li><p>작품 특징</p></li></ol><p>- 미국을 둘러싸고 있는 벽-&gt; 관세장벽, 보호 무역을 상징</p><p>- 벽 안에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gt;미국 내 일자리 부족, 물가 상승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p><p>- 고통 받는 사람들과 기업들과는 대조적으로 웃고 있는 트럼프(강조하기 위해 캐리커쳐 느낌으로)</p><p>- 어두운 느낌의 바다-&gt;미국의 정책이 전세계적으로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p><ol start="4"><li><p>느낀점</p></li></ol><p>요즘 화제인 사회적 이슈를 미술로써 다루어서 다양한 사람들과 기업들의 고통을 나타낼 수 있고 트럼프의 관세 정책을 풍자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 또한 미술이 사회적으로 불만을 가진 부분을 표현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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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1 00:3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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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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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1한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xd4a2eglf1fanras/wish/3704071688</link>
         <description><![CDATA[<p>1.도박중독</p><p><br/></p><p>2. 카지노와 도박 문제가 심각해지고 개인의 혼란을 넘어 경제적 파탄, 가정 붕괴, 범죄와 연루되어 사회 문제가 됐다.</p><p>3.눈에 포커 카드를 그렸다.</p><p>4.도박은 발도 들여서는 안 되겠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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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1 00:4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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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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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4 김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xd4a2eglf1fanras/wish/3704077123</link>
         <description><![CDATA[<p>1. 스마트폰으로 인한 뇌혼란</p><p>2. 스마트폰에서 여러 불쾌한 정보들을 거르지 않고 흡수하고 믿는 현대인들을 풍자함</p><p>3. 머리 대신 뇌를 표현함</p><p>4. 나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도 돌아보게 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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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1 00:4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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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20 최경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xd4a2eglf1fanras/wish/3704091822</link>
         <description><![CDATA[<ol><li><p>녹이는 픽셀 </p></li><li><p>현대 사회는 스마트폰과 미디어가 일상화되고 타인의 시선을 기준으로 자신을 정의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p><p>핸드폰에 중독되어 가상과 현실을 구분 못하며 남과 비교하고, 그보다 못해 남을 깎아내리는 건 개인의 자아 정체성을 잃어가는 과정이다. </p><p>이 작품은 이러한 사회적 압박 속에서 개인이 겪는 정서적 고립과 자아의 해체를 시각적으로 표현하였다.</p></li><li><p>스마트폰의 화면을 감옥으로 표현하여, 외부의 자극이나 경험과 차단되어 자기계발이 불가능한 상태를 표현하였다. </p><p>화면 안의 인물은 녹아내리는 픽셀로 표현했다. 이는 정체성을 잃어가는 과정이다.</p></li><li><p>이 작품을 통해 디지털 시대의 편리함 뒤에 숨겨진 개인의 소멸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p><p>타인의 시선이 아닌 스스로의 시선으로 나를 바라보는 필요성을 느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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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1 00:5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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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06 김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xd4a2eglf1fanras/wish/3704101130</link>
         <description><![CDATA[<ol><li><p>응애응애</p></li><li><p>저출산</p></li><li><p>애기가 귀여움, 딩크족의 다양한 사례 </p></li><li><p>아기한테 미안하지만 나도 딩크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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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1 01:0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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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22 이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xd4a2eglf1fanras/wish/3704117738</link>
         <description><![CDATA[<ol><li><p>진짜 연결의 벽</p></li><li><p>현대 사회에는 스마트폰과 디지털 기술의 빠른 발전으로 언제 어디서나 연결될 수 있다. 하지만 과도함 온라인에서의 연결은 오히려 세대간의 단절을 초래한다.</p></li><li><p>화려해 보이는 온라인 세상과 소통의 벽인 큰 스마트폰.</p></li><li><p>이렇게 그림에 의미를 두고 그린적이 처음이라 좀 어려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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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1 01:1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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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07 김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xd4a2eglf1fanras/wish/3704117771</link>
         <description><![CDATA[<ol><li><p>꿈</p></li><li><p>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찾기 위해 도와주기보다는 형식적인 공부를 요구하는 입시제도. 꿈이 생기더라도 현실적인 이유로 포기해야하는 현실.</p></li><li><p>위 그림에서 학생의 뒷 모습을 그렸다. 학생의 앞에는 각종 학원의 전단지들이 붙여져있지만 학생이 뒤로 숨긴 손에는 물감이 묻어있다. 자신의 꿈을 숨기는 학생의 모습을 표현하였다.</p></li><li><p>이 활동을 하기 위해 우리 사회의 문제점과 비판해야할 것들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또한 그럼 문제점을 그림을 통해 간접적으로 그러나 확실하게 비판하는 것이 인상 깊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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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1 01:1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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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08노연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xd4a2eglf1fanras/wish/3704199547</link>
         <description><![CDATA[<p>1. 작품명:</p><p>「무너진 꿈의 교실」</p><p><br/></p><p>2. 사회적 배경:</p><p>이 작품은 입시 중심의 경쟁 사회 속에서 청소년들이 겪는 불합리와 불평등을 배경으로 한다. 학교는 ‘미래를 준비하는 공간’이 아니라 성적과 비교로 가득 찬 ‘경쟁의 전장’이 되어 있다. 청소년들은 자신의 꿈보다 점수를 우선시해야 하는 현실 속에서 점점 지쳐가며, 진정한 ‘나’를 잃어가고 있다.</p><p><br/></p><p>3. 작품 특징:</p><p>한 학생이 고개를 숙이고 있는 모습을 표현한다. 어둡고 차가운 색감을 사용해 청소년들의 불안과 억압된 감정을 드러내며, 창문 밖으로는 자유를 상징하는 밝은 빛이 비추어 ‘희망의 가능성’을 암시한다. 현실 비판 속에서도 스스로의 목소리를 되찾고자 하는 청소년들의 내면을 시각적으로 담아낸 작품이다.</p><p><br/></p><p>4. 느낀점:</p><p>이 작품을 보며 청소년들이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듯 지내지만, 실제로는 마음속이 많이 흔들리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느끼게 되었다. 특히 고개를 숙인 학생의 모습은 단순한 피로가 아니라, 끝없는 경쟁 속에서 지친 우리의 모습과 겹쳐져 보였다. 어두운 교실과 대비되는 창밖의 빛은 지금은 힘들어도 결국 스스로의 길을 찾을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주는 것 같아 위로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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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1 02:0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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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09 문서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xd4a2eglf1fanras/wish/3706316317</link>
         <description><![CDATA[<ol><li><p>이미지 생성이 완료되었습니다.</p></li><li><p>생성형 인공지능에게 그림을 특정 그림체러 그려달라한다면 그려주는 문제가 있었었다. 위 그림은 이 문제로부터 영감을 받아 그렸다.</p></li><li><p>다양한 그림체를 통해 생성형 인공지능이 다른 작가들의 그림체나 어색한 그림을 표현했다.</p></li><li><p>오일파스텔을 사용해보고 싶어서 사용해보았지만 원하는 느낌이 안나와서 아쉬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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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2 05:3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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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15 윤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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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알고리즘 인간</p><p><br></p><p>요즘 SNS는 내가 보고 싶은 것을 내가 직접 고르는 것 같지만, 사실 대부분은 알고리즘이 추천해주는 영상과 이미지를 보게 된다. 그 결과 우리는 내 취향이라고 믿지만, 실제로는 플랫폼이 보여주는 방향 안에서 취향이 만들어지고, 유도되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 이런 환경 속에서 나의 정체성이 내가 스스로 만들어가는 게 아닌, 내가 어떤 반응을 보이며 어떤 콘텐츠를 더 오래 보는지에 따라 조금씩 조절되고 편집된다고 느껴진다. 즉, 현대 사회에서는 기술이 개인의 취향과 자아에 점점 더 큰 영향력을 갖게 되고 있으며, SNS 알고리즘은 우리의 생각과 선택을 자연스럽게 바꾸는 존재가 되고 있다. <br><br>흑백의 그림 속 휴대폰 화면만 색채를 사용해 알고리즘에 좌지우지 되는 수동적인 모습을 드러냈다. 또한 어두운 배경과 대비되는 밝은 화면의 빛으로 알고리즘의 영향력이 중심이 되는 상황을 강조했다. 사람의 의지를 표현하는 '눈'을 최면에 걸린 듯 홍채의 가운데에 두가지 선을 그려 알고리즘에 의해 존재가 만들어지는 것을 표현했다. 그림 전체에 약간의 노이즈를 넣어 인물이 자유의지가 있는 인간이 아닌, 주어진 대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기계가 된 듯한 느낌을 주었다.</p><p><br></p><p>생각보다 시간이 없어 급하게 마무리하느라 하고싶었던 표현을 다 못한 것이 아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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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2 10:4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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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3오선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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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직품명:산업화의 양면성</p><p>사회적배경: 산업화 당시에 도시로 인구가 몰려들면서 도시에서와 농촌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상황이였다.</p><p>작품 특징: 양면성을 드러내기 위해 색조를 대비해서 그리며 두 공간에 차이를 강조했다.</p><p>느낀점: 사회적 배경을 조사하면서 당시에 산업화로 인한 변화가 얼마나 컸었는지 느끼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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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2 22:4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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