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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비교연구] 펄루 (토1시 진수쌤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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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정한 지도자 / 도전 / 민주주의</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2-04 06:1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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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건의 요약</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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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펄루는 역사책 읽기를 좋아하며 조용히 살고 싶어하는 몬트머 족이다. 죽어가는 몬트머 족의 지도자 졸레인은 펄루의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정확한 판단을 높이 평가해 그를 후계자로 지명한다. 펄루가 그것을 받아들이기를 망설이는 사이에 졸레인의 외아들 벌위그가 후계자가 되기 위해 음모를 꾸민다. 졸레인이 숨을 거두면서 남긴 후계자 선언문이 으뜸비서인 루카바라와 벌위그의 싸움 속에 찢어져 버리고 펄루는 졸레인을 살해한 누명을 쓴 채, 쫓기는 몸이 된다. 벌위그는 사악한 성격의 모사꾼<sup>1)</sup> 센유스와 손을 잡고 지도자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주변의 펠바트 족과 전쟁을 일으켜 그의 지지도를 끌어올리려고 한다. 한편 펄루는 루카바라와 함께 쫓기다가 눈보라 속에서 펠바트 족의 영역 속으로 들어갔다가 붙잡혀 펠바트 족의 지도자인 위얀토를 만난다. 그곳에서 펄루는 전쟁을 막을 방법과 자신의 역할을 고민한다. 그리고 마침내 전쟁이 터지는 날, 모든 진실이 밝혀진다. <br><sub>1) 모사꾼 : 약은 꾀로 일을 도모하는 사람.</sub></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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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04 06:1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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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 속 키워드 이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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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1) 진정한 지도자</blockquote><div>“아무 말 말고 듣기만 해요, 펄루. 당신과 나는 과거 역사에 관해 이야기해 왔지요. 당신은 나 다음으로 누구보다 더 몬트머 역사를 잘 알고 있어요. 당신은 나 다음으로 누구보다 더 몬트머 역사를 잘 알고 있어요. 당신은 우리 종족의 법과 전통을 알지요. 우리가 어떻게 변해 왔는지도 압니다. 예전 우리 지도자들은…… 절대적인 권위가 있었지요. 그러나 이제 우리 종족은 더욱 새로워진 자유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중략)-”.</div><div><sub>[에이비. 고은광순 역, 《펄루, 세상을 바꾸다》, 주니어김영사, 2005, p. 68.]</sub></div><div>&nbsp;</div><div>그래, 반드시 동족을 도와야만 한다. 그렇다면 펄루는? 그는 대단히 용맹하다거나 힘이 센 것도 아니고, 심지어 낭만이 뭔지도 모른다. 펄루는 지도자감으로서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러나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펄루는 자기의 약속은 꼭 지킨다는 점을 높이 사지 않을 수 없다. 따지고 보면, 그건 무언가를 사로잡는 힘이있는 고결한 성품이었다. 품위 있는 것이기도 했다. 멋있고 친절했다. 무엇보다 펄루는 자신을 대단한 양 꾸미지 않았다. -(중략)- 그게 바로 몬트머들이 바랐던, 지도력 있는 우두머리의 모습 아니었던건가. 그걸 바로 졸레인 님이 펄루에게서 발견했던 게 아니었을까. 자기가 아는 지식과 겸손함으로 몬트머들에게 더 많은 자유를 누리게 해 줄 지도자 말이다.</div><div><sub>[위의 책, p. 202,203]</sub>&nbsp;</div><div>&nbsp;</div><blockquote>2) 도전</blockquote><div>바닥에 앉은 펄루는 점점 더 비참한 심정이 되자, 모그왓이 한 말이 생각났다. ‘도전을 거부하는 것은 삶 자체를 거부하는 것이다.’ 펄루는 자신에게 물었다. 나는 도전을 받아들인 적이 있었나?</div><div>“없었어.” 펄루는 중얼거렸다.</div><div>모두들 그가 어떤 도전도 해 본 적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펄루는 모그왓이 한 또 다른 말을 생각해 냈다. ‘모든 도전 중에서 가장 위대한 도전은 자기 자신이 되는 일이다.’ 나는 그 일조차 해 본 적이 없어. 펄루는 그런 사실을 인정해야만 했다.</div><div><sub>[위의 책, p. 243.]</sub>&nbsp;<br><br></div><blockquote>3) 민주주의</blockquote><div>펄루는 손을 심하게 비벼댔다.</div><div>“아니요, 나는 적임자가 아닙니다. 이제 여러분도 알다시피 법과 전통에 따르면 권리를 내주는 것도, 후계자를 선택하는 것도 모두 지도자의 권리입니다. 누가 내 뒤를 이을 것인가, 나는 그리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들 모두가 될 테니까요.”</div><div>펄루는 계속 말을 이었다.</div><div>“이제 더 이상 한 지도자가 우리를 대표하지 않도록 합시다. 우리 몬트머 종족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든 그건 우리 모두가 결정해야 할 일입니다.”</div><div><sub>[위의 책, p. 309,310.]</sub></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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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04 06:1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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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깨지고 열리는 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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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em>&nbsp;</em></div><pre>  <strong><em>모든 도전 중에서 가장 위대한 도전은 바로 당신 자신이 되는 것이다.</em></strong><strong>  
                    </strong><strong><sub>-까치 모그왓</sub></strong></pre><div><br>&nbsp; &nbsp;우선 자기 자신이 된다는 건 무엇인가. 남들의 바람과 세상의 기준에 자신을 끼워 맞추지 않고 그 틀을 깨고 나오는 것이다. 심지어 그 틀이 부드럽고 화사한 옷감처럼 자신을 감싸고 들 때에도 마찬가지다. 소박한 모습 그대로 벗어날 수 있어야 한다. 가령 펄루처럼 목숨을 건 결투에서 이겨 모두에게 지도자로 인정받은 순간에도 그것이 자신이 원하는 일이 아닌 이상 높은 산꼭대기에서 미끄러져 내려오듯 그 자리를 박차고 나올 수 있어야 한다. 이는 대단한 용기를 필요로 한다. 하지만 그 순간 나와 분리되지 않은 세상이 열린다. 그렇기에 자기 자신이 된다는 건 세상 그 어떤 영웅적 모험보다 위대한 도전이다.&nbsp;</div><div>&nbsp; 나는 이 말을 현재 시간표대로 움직이며 허덕이는 나에게 들려주고 싶다. 나를 아끼는 가족과 선생님, 주변 어른들은 내가 성적만 잘 받으면 족하다고 여긴다. 하지만 내게는 성적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시간이다. 왜냐하면 똑같은 글쓰기여도 숙제로 하는 것과 내 마음에서 우러나와 쓰는 문장과는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잠시라도 의무감이나 압박감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표현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다. 그때에 나는 빛으로 깨지며 넓은 세상과 연결된다. 앞으로는 숙제가 많더라도 주말에 단 십 분, 짬을 내어 이 말을 속삭여줄 참이다. 그리하여 예기치 않은 문장 하나를 적는다면, 내 마음은 밝은 조명보다 환해져서 숙제도 놀이처럼 즐겁게 해낼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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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04 06:1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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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스스로 만드는 삶</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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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생명은 주어진 것이다. 나머지 삶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nbsp;</blockquote><div><br>&nbsp;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내 선택이 아니다. 신이 생명을 준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부모가 생명을 준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누가 줬든 간에 생명은 주어졌다. 태어났다. 삶이 시작되었다. 그러면 태어난 이후의 삶의 주인은 내가 되어야 한다는 의미의 말이다.&nbsp;<br>&nbsp; 이 글을 읽는 학생들은 아직 어리기 때문에 부모님의 보호 아래에 있을 것이다. 때문에 자신의 삶을 자신이 선택하기 힘든 경우도 분명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것 하나만큼은 반드시 깨달았으면 좋겠다. 부모님이 내 인생을 대신 살아주는 것은 아니다. 내 삶은 분명 내가 살아가게 된다. 모든 것을 내가 선택하고 내가 결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내 선택과 결정에 나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할 때가 머지 않아 반드시 온다. 그 때 가서 당황해하지 말고 덤덤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지금부터 연습을 했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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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04 06:1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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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나에게 있어 선택이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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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죽은 자에게만 선택의 기회가 없을 뿐이다.</blockquote><div><br>&nbsp; &nbsp;우리에겐 선택의 기회가 있다. 매일 할 수 있는 작은 선택으로 오늘 점심으로 무엇을 먹을 것인지, 신중하게 고민하며 해야 할 선택으로는 내가 미래에 무엇을 하고 살아갈 것인지 등이 있다. 이러한 선택을 할 수 있는 건 오로지 살아있는 사람들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죽은 자에게만 선택의 기회가 없을 뿐이라는 까치 모그왓의 말이 나왔을 것이다.<br>&nbsp; &nbsp;나에게도 선택의 기회는 많았다. 당장 내가 무엇을 먹을 것인지, 간식을 먹을지 말지 가벼운 선택도 있었다. 하지만 내게 있어 가장 큰 선택은 전공 선택의 문제였다. 내가 좋아하는 것이냐, 취직을 위한 길이냐. 많은 고민을 했었고 상담도 했었다. 하지만 나는 우습게도 '답정너'였다. 상담 역시 '내가 원하는 것은 이거니 응원을 해줘'의 의미였다. 이제 내 주변 사람들은 알고 있다. '얘는 자기가 해봐야 해. 그리고 나서 후회를 하든&nbsp; 좋아하든 할 거야.' 왜냐하면 그것은 나의 선택이니까. <br>&nbsp; &nbsp;내가 선택하지 않은 길은, 그 것이 잘못된다면 원망할 상대가 생긴다. 결국 그 말을 듣고 간 것이 나의 선택이었음에도. 선택을 할 수 없는 것은 생각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 뿐이다. 그 사람들은 죽은 사람들과 다를 바 없을 것이다. 누구든 무언가 중요한 선택을 해야 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말을 꼭 기억하길 바란다. 죽은 자에게만 선택의 기회가 없을 뿐, 나는 선택의 기회가 많다. 그러니 자신 있게 선택하고 당당하게 움직이자. 나 역시 이 말을 항상 품고 살아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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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04 06:1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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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판적 독해 상황 - 개인주의 vs 공동체주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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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정치 권력을 시민 모두가 나눠 갖는 민주주의 사회가 되면서 우리는 또다른 문제를 마주합니다. 바로 개인과 공동체 중 무엇이 우선되어야 하는가입니다.<br>&nbsp; 기본적으로 국가나 사회가 공동체의 목적을 위해 개인의 희생을 무조건 강요하는 일은 있어서는 안 됩니다. 그렇다고 반대로 특정한 개인이나 집단이 공동체의 이익보다 자신의 이익만 중요시하여 공동체의 질서를 흔들어도 안 되지요.&nbsp;<br>  하지만 개인과 공동체의 이익이 동시에 부딪힐 때, 우리는 기본적으로 무엇을 우선적으로 지켜야만 하는 것일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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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04 06:1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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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주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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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개인이 모여야 사회가 이루어집니다. 개인의 활동이 모여 사회적 활동이 되지요. 개인이 없으면 사회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회는 개인들로 이루어져 있는 집합체입니다.<br>&nbsp; 개인의 이익은 무엇보다 중요하며, 사회는 사회를 이루는 개인이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고 보장 받을 수 있게 해줘야 합니다. 그렇게 개인이 이익을 추구하면 사회 전체의 이익도 올라가게 되지요.&nbsp;<br>&nbsp; 개인주의는 개인의 자유와 권익을 우선하여 그것을 극대화하고자 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입니다. 모든 사회 제도의 목적은 궁극적으로 한 사람 한 사람을 더 자유롭고 풍요롭게 만들 수 있습니다.<br><br>&nbsp; 그러나 개인의 이익이 반드시 사회의 이익과 일치하지는 않는데서 문제가 생깁니다. 때때로 양자가 충돌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전체 국토의 균형 발전을 위해 국가가 설치하는 그린벨트는 해당 지역 주민의 이익과 어긋나기도 합니다. 역사적으로도 개인의 이익이 공동체의 이익으로 이어지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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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04 06:1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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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동체주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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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사회는 개인에게 큰 영향을 미칩니다. 개인의 위치나 역할은 모두 사회 안에서 나오며, 그런 사회적 환경은 개인의 행동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동체를 우선해서 지키는 것이 개인에게도 중요합니다.<br>&nbsp; 공동체주의는 사회를 하나의 유기체로 봅니다. 신체의 각 기관이 유기체에서 저마다 역할과 위치를 부여받는 것처럼, 각 개인은 사회에 의해 역할과 위치를 부여받습니다. 개인이 자신의 맡은 바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면, 사회 전체가 위기에 빠질 수 있습니다. 사회가 위기에 처하면, 그 안에 속한 개인도 당연히 자신의 역할과 위치를 잃어버릴 수 있습니다.&nbsp;<br>&nbsp; 공동체주의는 사회 전체의 이익을 우선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입니다. 저마다 개인의 이익만 추구한다면 결국 개인은 충돌하게 되고 약한 개인은 자신의 이익을 챙기기 어려울 것입니다.&nbsp;<br><br>  그러나 역사적으로 공동체주의는 개인보다 전체를 우선함으로써 전체주의로 나아가 개인의 희생을 강요하는 잘못을 저지르기도 합니다. 사회 전체의 이익이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그에 따르는 개인의 희생이 너무 크거나, 그것에 이르는 방법이 잘못되었다면, 그것을 옳다고 하기는 어렵겠지요. 이때문에 공동체주의는 긍정적인 측면에도 불구하고 역사적으로 위험할 수 있다고 생각되어 왔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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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04 06:1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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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인간은 이기적이다.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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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개인의 이익과 공동체의 이익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는 것이 가장 훌륭한 형태겠지만, 두 개의 이익이 충돌할 경우 공동체의 이익을 우선시해야한다.&nbsp;<br>&nbsp; 인간은 기본적으로 이기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성향을 적절하게 컨트롤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다른 개인에게 피해를 준다. 이는 역사 속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장면들이며, 이러한 케이스는 현재도 발견할 수 있다. 개인의 이익을 중요시하다가 다른 개인의 이익이 침해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nbsp;<br>&nbsp; 공동체의 이익을 중요시한다는 것은 다른 게 아니라 개인의 이익을 중요시하다가 다른 개인의 이익이 침해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다. 개인의 이익을 보호한다면서 다른 개인의 이익이 침해되는 것을 막지 않는다면 이것은 개인의 이익을 보호하는 것이 아니다.&nbsp;<br>&nbsp; 이런 인간의 이기심은 시장경제 논리에서도 살펴볼 수 있고, 현재 코로나 사태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인간의 이러한 성향을 고려하지 않고 개인의 이익 보호라는 명목으로 상황을 컨트롤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피해 보는 다른 개인이 생겨나기 마련이다.&nbsp;<br>  따라서 개인의 이익과 공동체의 이익이 충돌할 경우 반드시 공동체의 이익을 우선시 해야한다. 인간은 한도 끝도 없이 이기적일 수 있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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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04 06:1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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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자유 민주주의의 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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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개인이 우선해야 한다. 왜냐하면 개인의 자유와 존엄성이 먼저 보장되어야 인간다운 사회가 구현된다. 그렇지 않고 공동체의 이익을 우선하게 되면 첫째, 민주사회 본연의 윤리적, 도덕적 목적이 잊히고 모든 행동이 의무화될 것이다. 둘째, 결과가 수단을 정당화할 우려가 있다. 이를테면 공동체의 질서를 유지한다는 명목으로 서로를 감시하고 신고하는 행위가 체계화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인간이 하나의 생명이자 인격체로 존중받지 못하고 대체가능한 일련의 숫자로 파악될 위험이 있다. 가령 열 사람을 태우고 달리던 버스 앞으로 한 꼬마아이가 달려 나왔다고 하자. 운전대를 꺾으면 다른 차와 충돌하고, 그대로 브레이크를 밟으면 아이를 치게 되는 상황이다. 만약 버스 운전기사가 평소 공동체의 이익을 우선하던 사람이라면 짧은 순간 머릿수로 생명의 우위를 정해 아이를 치는 선택을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더 무서운 것은 공동체 정신으로 무장한 구경꾼들의 생각이다. 그들 역시 똑같은 계산을 하며 불운한 운전기사로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고 여길 것이기 때문이다.&nbsp;</div><div>&nbsp; 지금은 코로나 시대로 감염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든, 아니면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서든, 우리는 마스크를 낀다. 여기서 공동체를 위해 마스크를 끼는 사람에게 그 행위는 하나의 의무로 인식되기 쉽다. 또한 누군가한테 신고를 당하지 않기 위한 수단이나 과태료를 피하기 위한 방책이 된다. 그러나 자기 자신의 건강을 챙기는 마음으로 마스크를 끼는 사람은 동시에 다른 사람의 건강도 그만큼 염려하게 된다. 결국 진정한 공동체의 이익이라는 것도 개인의 이익이 중요시될 때 실현되는 것이다.&nbsp;</div><div>&nbsp; 개개인이 모두 사회의 주인이 되는 것, 그것이 민주주의의 본래 목적이라면 우리는 주객이 전도되지 않도록 사회를 이끌어갈 책임이 있다. &lt;펄루, 세상을 바꾸다&gt;에서 펄루는 지도자가 되지 않기로 자유롭게 결정함으로써 모두가 지도자가 되는 세상을 연다. 우리는 민주사회를 열어젖힌 이 근본정신을 잊지 말고, 무엇보다 스스로를 존중하자.&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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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04 06:1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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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개인의 자유</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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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공동체와 개인. 이 둘 중 어느 것을 중시해야 하는지는 항상 문제가 되는 주제이다. 사람은 혼자서 살 수 없어 공동체를 이루었지만, 그렇다고 공동체 속에서 개인이 무시되어서도 안된다. 그리고 <strong>개인의 자유를 더 우선해야 공동체가 유지될 수 있다</strong>.<br>&nbsp; &nbsp;개인이 모여 공동체를 이룬 이유는 어떠한 같은 목적을 가진 개인들의 자기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이다. 그런 공동체가 개인의 이익을 누른다면, 개인은 언제든 그 공동체를 이탈할 수 있다. 따라서 공동체, 즉 사회는 개인이 자신이 이익을 추구하고 보장 받을 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 개인의 선택과 자유를 억누른다면 그것은 진정한 공동체라고 할 수 없다.<br>&nbsp; &nbsp;물론 개인의 이익이 공동체의 이익과 충돌할 수 있다. 현재도 이러한 사건이 많이 일어난다. 우리도 사회 시간에 님비, 핌피 현상 등을 배운다. 멀리 갈 것도 없이 현재 마스크 착용과 백신 패스를 두고 우리 나라 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문제가 되고 있다. 이런 일이 문제가 되는 것은 하지 않는 개개인의 문제기도 하지만, 이를 강요하는 사회의 문제이기도 하다. 누군가 억제하면 반발할 수 밖에 없다. 개인은 개인의 선택을, 남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것은 개인의 선택이지 국가나 사회가 강요해서는 안된다.&nbsp;<br>   개인이 공동체와 사회에 대한 주인 의식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개인이냐 공동체이냐를 두고 싸울 필요도 없을 것이다. 개인의 선택에 맞기되 그 개인이 공동체를 위한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는 길을 마련해야 한다. 설령 그렇게 하지 않더라도 사회는 개인을 억눌러서는 안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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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04 06:1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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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치 모그왓의 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cwfe6sp0t6wwchu/wish/2028916947</link>
         <description><![CDATA[<div>◎ 펄루는 어려운 상황에 처할 때마다 몬트머족의 위대한 스승인 까치 모그왓의 말을 떠올립니다. 그리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떠올리며 한 발 한 발 바른 길로 나아가지요. <br><br>◎ 처음부터 나를 위해 쓰인 말은 없고, 처음부터 훌륭한 말도 따로 있지 않습니다. 자신의 삶을 더 가치있게 만드는 방법을 어떤 말로부터 찾아내었다면, 그것이 나를 위해 쓰인 말이며 훌륭한 말이 될 수 있지 않겠어요? <br><br>◎ 여기에 까치 모그왓의 말을 모아봤습니다. 이 말을 나의 삶을 더 가치있게 만드는 훌륭한 말로 만들어 보세요. <br><br><mark>[주제]</mark><br><strong><em>① 과거, 현재, 미래의 어떤 고민을 하던 나에게 이 말을 들려주고 싶다.<br>② 과거, 현재, 미래의 어떤 어려움을 극복하고 싶은 나에게 이 말을 들려주고 싶다.<br>③ 이 말을 들려주고 싶은 상황이나 사람이 있다.<br>④ 이 말을 나에게 중요한 말로 삼고 싶다.<br><br></em></strong><mark>[형식]</mark><br><strong><em>[첫 번째 문단] 내가 고른 까치 모그왓의 말의 의미를 설명하세요.<br>[두 번째 문단] 위의 주제 중 하나를 골라 이유와 함께 설명하세요.<br></em></strong><br></div><pre><mark>[까치 모그왓의 말]</mark>
▷ 적을 미워하기 전에 먼저 이해하려고 한다면, 당신에겐 그 어떠한 적도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 언제라도 몬트머는 현재에는 하나를, 과거에는 셋을, 미래에는 둘을 선택할 수 있다.
▷ 다른 이들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는 것은 새로운 산꼭대기에 서 있는 것과 같다.
▷ 몬트머의 귀 길이와 이해하는 능력은 비례하지 않는다.
▷ 몬트머 열과 불편하게 살더라도 전쟁터에서 적 하나와 싸우는 것보다는 낫다.
▷ 뒤로 한 발자국 물러섰다면 앞으로 두 발자국 나아가야 한다.
▷ 많은 이들이 따른다고 해서 외로움이 덜어지는 것은 아니다.
▷ 약점 있는 자를 경계하지 말고 약점을 감추려는 자들을 경계하라.
▷ 태양이 따듯하게 데울 수 없을 만큼 작은 것은 이 세상에 없다.
▷ 진실은 때로 말하기가 고통스럽지만 삶을 어루만져 준다.
▷ 모든 것 가운데 가장 지키기 힘든 것은 약속이다.
▷ 거짓은 날아가지만 떨어진다. 진실은 뚜벅뚜벅 걷지만 꾸준히 나아간다.
▷ 모든 도전 중에서 가장 위대한 도전은 바로 당신 자신이 되는 것이다.
▷ 과거에 집착하는 자는 미래를 두려워한다.
▷ 도전 없는 삶은 생명 없는 삶과 같다.
▷ 생명은 주어진 것이다. 나머지 삶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 무지는 가장 끔찍한 날씨와 같다.
▷ 죽은 자에게만 선택의 기회가 없을 뿐이다.
▷ 미래는 과거에서 시작된다.</pre><div><strong><em><br></em></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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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04 06:1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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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경] 무조건 경계만이 살길 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cwfe6sp0t6wwchu/wish/203040140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 적을 미워하기 전에 먼저 이해하려고 한다면, 당신에겐 그 어떠한 적도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blockquote><div>&nbsp;&nbsp;<br>&nbsp; 적, 내가 경계하는 사람을 무작정 미워해서는 안된다. 그전에 상대를 이해하려 한다면 적에서 이로운 동료로 바뀐다는 의미 이다.<br>   이 문장을 선택한 이유는  랜덤으로 팀원이 정해졌을 때,(쓰기 좀 그렇긴한데^^;) 내가 맘에 들지 않거나 태도가 좋지 않은 아이들을 조금 경계했었기 때문이다. 분명 같은 팀 동료인데 말이다. 그 애가 있으면 팀활동이 망할 것만 같고 완벽하게 수행하고 싶은데 그 애가 있기에 모자란 활동이 되어버릴 것만 같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말을 보고 한 가지를 알게 되었다. 무조건 경계하면 안된다는 것을. 어쩌면 그 아이 덕분에 더 독창성 있고, 흥미롭게 과제를 수행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내 기준으로 태도가 바르지 않다는 아이들이 어쩌면 잠재력이 있을지도 모르고 내가 오해하고 있었던 것일 수도 있다. 경계 대상을 이해하려 한다면 나와 그 아이 사이의 벽을 허물고 더욱 좋은 동료가 될지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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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05 04:2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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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승수]③</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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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거짓은 날아가지만 떨어진다. 진실은 뚜벅뚜벅 걷지만 꾸준히 나아간다.</pre><div><br>이말의 뜻은 거짓은 그순간을 넘기기 위해 꾸며내지만 얼마 않가 몰락한다는 것이다.진실은 물론 말하기 힘들고 그 고비를 너기기 힘들지만 몰락하지 않고 꾸준히 나아 간다는 것이다.<br><br><strong><em>③<br>&nbsp; 나는 만약 몰래 게임을 하는 상황에 이 말을 들려주고 싶다.왜냐하면 몰래 게임을 하는 것 자체가 속이는 것이기 때문이다.몰래 게임하는 것은 거짓이다.</em></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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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05 04:2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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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나영] 진실이 최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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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  거짓은 날아가지만 떨어진다. 진실은 뚜벅뚜벅 걷지만 꾸준히 나아간다.</pre><div><br>&nbsp; 이 말을 까치 모그왓의 말중 하나이다. 나는 이 말을 거짓은 언젠가는 들통나게 돼 있지만 진실은 언제나 변하지 않을 것이다. 정도로 생각해 보았다. 멋있는 말같지 않는가!<br>&nbsp; 나는 이 말을 들려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 몇 주전 학원에서 외운 걸 시험보는데 커닝하는 애를 목격했다 ;-;. 그게 전원 만점이 아니면 전체 다 재시험인데 그 애가 외워오지 않았던 것이다! 가림판도 있긴 했는데 소용이 없었나보다. 내 친구랑 내가 그걸 발견해서 선생님께 이야기드렸다. 별로 뭐라 안 하신 걸로 보아 기회를 주실 생각이신 것 같았다. 이렇게 거짓은 날아가지만 떨어진다... 그치만 꾸준히 열심히 했다면 한 번에 통과할 수 있었을텐데. 그래서 그 애한테 이 말을 전해주고 정직하게 살자고 하고 싶다. 우리도 이 말을 듣고 정직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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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05 04:2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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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범서] 친구는 친해지기 적은 경계하기</title>
         <author>tkvkf_</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cwfe6sp0t6wwchu/wish/203040182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약점 있는 자를 경계하지 말고 약점을 감추려는 자들을 경계하라</mark></blockquote><div>&nbsp; 위의 모그왓의 말의 의미는 약점 있는 자는 친구로 받아들여 보살펴 주고 약점을 감추려는 자들은 적으로 받아들여 경계하라는 의미인 것 같다. 즉, 약점을 감추지 않는다는 것은 싸우려는 의지가 없다고 생각하고 친구로 받아들여 친해지고 약점을 감추는 것은 강해 보여 이기려는 의지가 있다는 것으로 생각하여 적으로 간주하라는 것 같다. 물론 몬트머와 펠바트 사이에서 의 의미로.<br>&nbsp; 나는 이 말을 미래의 나에게 들려주고 싶다. 미래애 사회로 나가게 될 나에게 이 말을 들려 주고 싶다. 친구는 많을 수록 좋고 적은 적을 수록 좋기 때문이다. 이 둘을 잘 구분하면 나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 것이다. 미래의 나 화이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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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05 04:2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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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한슬] 앞으로 나아가는 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cwfe6sp0t6wwchu/wish/203040182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고른 까치 모그왓의 말은 '뒤로 한발자국 물러섰다면 앞으로 두 발자국 나아가야 한다'이다. 내가 생각하는 이 말의 의미는 두렵다면 뒤로 물러서도 되지만 뒤로 물러선것보다 더 앞으로 나아가야한다는것이다.<br>  나는 이 말을 도전을 두려워하던 과거의 나에게 들려주고싶다. 내가 어릴때 나는 뭔가 새로운것을 하는것이 두려웠다. 음식, 행동, 습관 등 모든것을 내가 익숙한대로만 했고 도전은 시도조차 하지 않았다. 나는 바뀌는것이 두려워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계속 뒤로 물러서기만 했다. 나는 그랬던 과거의 나를 위해 지금 내가 두렵다면 조금 물러서도 되지만 미래에 더 성장해서 앞으로 더 나아가라고 말해주고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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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05 04:2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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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훈] 미워하기 전에 이해하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cwfe6sp0t6wwchu/wish/203040182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적을 미워하기 전에 먼저 이해하려고 한다면, 당신에겐 그 어떠한 적도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라를 까치 모그왓의 말을 골랐다. 이 말의 뜻은 타인의 나쁜점을 찾아서 그사람은 나쁘다 라고 생각하지 말고 좋은점을 찾아서 그사람은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라는 것 같다. 혹시 나쁜 점이 있더라도 내가 이해해주고 그것을 바꾸어 주려고 해야 한다고 하는 것 같다.&nbsp;<br>  나는 친구의 안좋은 점을 더크게 알아보았던 과거의 나에게 이 말을 들려주고 싶다. 왜냐하면 사람은 누구나 강점과 약점이 있다. 하지만 그 사람의 약점만 생각하면 그 누구와도 친해질 수 없고 결국 나만 손해를 본다는 것이다. 그래서 친구와 다툰 뒤에 최대한 사람들의 좋은 점을 바라보려고 노력했다. 그 뒤로는 많은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고 더 행복하게 학교 생활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다른 사람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이해가 안되고 그사람이 마음에 들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면 그 사람과 친하게 지내보고 내가 그 친구가 그런 행동을 하지 않도록 친구를 바꾸어 주는 것이 나를 위한, 그 친구를 위한  행동인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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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05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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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선우]</title>
         <author>khjabbccc707070</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cwfe6sp0t6wwchu/wish/203040192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뒤로 한발자국 물러섰다면 앞으로 두 발자국 나아가야한다. 이말은 실패하거나 시험같은걸 못봤을 때,슬퍼하거나 위축되지 않고 오히려 더 노력해서 앞으로 나아가야 된다는 말인것 같다.<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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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05 04:2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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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아윤] 커지는 거짓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cwfe6sp0t6wwchu/wish/203040198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진실은 때로 말하기가 고통스럽지만 삶을 어루만져 준다.</blockquote><div><br>&nbsp;  이 말의 뜻은 '가끔은 피하고 싶고 숨기고싶은 진실이 있더라도 그 진실을 숨기거나 피하지 않아야 성장할 수도 있고 위로받거나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을 의미하는 것 같다.<br>&nbsp; &nbsp; 나는 이 말을 과거, 현재, 미래의 어려움을 겪는 나에게 이 말을 들려주고 싶다. 왜냐하면 나도 무언가 숨기고 싶거나 피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는 진실을 숨겨줄 '거짓말'을 하기 때문이다. 이 거짓말이 가끔은 선의의 거짓말이 되기도 하고, 악의의 거짓말이 되기도 하지만 악의의 거짓말에 대해서는 진실을 밝힐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가끔은 이런 거짓말이 점점 더 큰 거짓말을 만들기 때문에 너무 진실을 숨겨서는 안됀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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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05 04:2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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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은] 도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cwfe6sp0t6wwchu/wish/2030402043</link>
         <description><![CDATA[<div><em>도전 없는 삶은 생명 없는 삶과 같다. <br></em><br>&nbsp; &nbsp; &nbsp;이 뜻은 어떤 일이든 못할 것 같아도 도전을 하지 않는다면 성공하지 못한다는 뜻인 것 같다. 도전을 해봐야 마지막의 결과를 아는데, 자신이 성공할지도 실패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도전을 안 해본다면&nbsp; 성공해 볼 수 있었던 기회를 놓치는 것과 같다. 그래서 도전을 안 해본다면 생명 없는 삶과 같다고 한 것 같다.&nbsp;<br>&nbsp; &nbsp; &nbsp; 나는 이 말을 자신의 정말 꿈을 가지고 그것을 꼭 성공하고 싶어하는 상황을 가진 사람에게 들려주고 싶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바로바로 도전하고 나서기 힘들 것이다. 이러다가 자신은 꿈을 성공하지 못하게 될 것이라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고 결국 꿈을 포기하고 만다. 아무 도전도 안 해보고 말이다. 어떤 사람들은 어쩌면 성공할 수 있었던 상황에서&nbsp;꿈을 포기 해버린 것일 수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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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05 04:2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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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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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cwfe6sp0t6wwchu/wish/2030402108</link>
         <description><![CDATA[<pre> 뒤로 한 발자국 물러섰다면 앞으로 두 발자국  나아가야 한다. 
                                           까치 모그왓   </pre><div><br>&nbsp;우리는 열심히 공부를 해야 한다. 하지만 계속 공부만 하다 보면 지칠 때도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쉬어 가며 해야 한다. 쉬고 나면 다시 열심히 일하고 공부 해야 겠지?라고 대부분 생각 했을 것이다. 그런데 가끔 그렇게 되지 않는다. 더 열심히가 아니라 더 쉬고 싶을 때가 있다.&nbsp;<br>&nbsp; 나는 이 말을 과거 현재 미래의 나에게 계속 말해 주고 싶다. 과거에는 여행 간 후 더 하기 싫었다. 현재에는 과거를 되풀이 하지 않을 려고&nbsp; 말한다. 미래는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해야한다고 말해 주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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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05 04:2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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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cwfe6sp0t6wwchu/wish/2030402684</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거짓은 날아가지만 떨어진다. 진실은 뚜벅뚜벅 걷지만 꾸준히 나아간다</blockquote><div><br>&nbsp; &nbsp;거짓말을 하면 도움은 되지만 언젠가는 들키게된다.하지만 진실은 언제나 나아가게된다.그래서 거짓은 효과는 좋지만,들키게 되면서 떨어지고,진실은 천천히 앞으로 계속 나아간다.<br><br>&nbsp; &nbsp;나는 이 말을 모든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다.모든아이들은 거짓말을 많이한다.숙제를 다하지않았으면서 숙제를 다했다고 거짓말 하는것처럼 이 말을 모든아이들에게 들려주어 거짓말을 안했으면 좋겟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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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05 04:2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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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황준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cwfe6sp0t6wwchu/wish/2066081654</link>
         <description><![CDATA[<div>&nbsp;모든 것 가운데 가장 지키기 힘든 것은 약속이다.<br><br>&nbsp; 이 말은 '펄루,세상을 바꾸다.'의 까치 모그왓의 말중 하나이다.이 말속에서 약속이 어떤 부분에서 지키기 힘든것인지 나는 생각했다.<br><br>&nbsp; 나는 이말을 미래의 나와 친구들에게 전해주고 싶다.왜냐하면 약속을 해놓고 지키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대부분 자신과 친구들은 서로 놀러 다니고,서로서로 배려를 베풀정도로 사이가 좋은편이다.하지만 항상 그런것만은 아니다.가끔씩 우리는 서로 약속을 하지만,약속이 깨질때도 수두룩 하다.'약속은 깨라고 있는거다'...나는 종종 이말을 친구들에게 듣곤 한다.따라서,나는&nbsp; 약속을 할때 내가 정말로 지킬수 있는지 먼저 생각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1. 서 - 본 - 결 의 형식을 잘 생각하면서 쓰자.<br>2. '나'를 빼고 '반복되는 말'도 뺀다.&nbsp;<br>    따라서 약속을 할 때는 정말로 지킬 수 있는지 먼저 생각해야만 한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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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5 09:1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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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준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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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펄루,세상을 바꾸다'를 보며 '도전'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도전은 '어려운 일의 성취나 기록 경신을 위해 나서는 일'이다. 도전은 사람에게 용기를 주어 자신감을 가지고 경험을 쌓아갈 수 있게 한다. &nbsp;<br><br>&nbsp; 작품 속에서 몬트머와 펠바트종족 간의 싸움에서 펄루와 센유스는 직접 대표로 싸우게 된다.펄루는 조용히 집에서 책이나 읽고 있어 센유스만큼 경험은 없지만,자신감으로 도전을 하였다.&nbsp;<br>  이 장면에서 펄루가 자신감을 얻어 센유스와붙은것이&nbsp; 인상이 깊었다.&nbsp;<br><br>  이 책을 읽으며, 자신이 살아가려면 스스로 용기를 내어 도전을 하고 경험을 쌓아가야 한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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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5 09:4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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