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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면이 잘 드러나게 글 쓰기 by </title>
      <link>https://padlet.com/eunqq/xcioucd8im0g1882</link>
      <description>무지개 반 친구들이 읽었을 때 재미있는 글 쓰기(재미=감동, 공감이 있는 글 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02 10:4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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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34김지아    {당황스럽고 신기한 유치원놀이터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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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한친구와 작은 미끄럼틀을 거꾸로 올라가는 중 이었는데 갑자기&nbsp;<br>친구가 내려와서 "왜그래?!"라고 물었다.<br>그렇게 말하니 친구가 "네가 나 때렸잖아 근데 왜 네가 그런 말을해?"라고 말했다. 난 그냥 올라가기만 했기때문에 머리가 새하여져<br>벙쪄 있었다.&nbsp;<br>그런 사이 그 아이가 선생님에게 울면서 내가 자신의 다리를 때렸다는 듯한 말을 했다.<br>난 몇번이고 아니라고 변명했지만 선생님은 끝까지 내 말을 들어 주시지 않으셨다. 난 억울했지만 혼이난 재수없는 하루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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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5 00:2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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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25이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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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strong>오늘같은 일은 이러나면 안된다.<br></strong>2021년 11월어느날 흰신발을 신고 기분좋게 등교하던 날 이었다.<br>나는 바닥에 은행이 많이 떨어져 있어서 은행을 밟지않게 바닥을 보고 다녔다. 그렇게 한 5분동안 걸었다. '악!' 갑자기 머리에 무엇가를 박았다. 굉장히 아팠다. 눈앞에 별이 도는것 같았다. 앞을 보니 나는 엄청나게 큰 은행나무에 박은것 이다.&nbsp; 그래서 나는 다시 나무에 박지 않기 위해 '이제 앞을 보고 다니자!!'라고 다짐했다.&nbsp;<br>다짐한지 3분이됬다. 나는 물컹거리는 무언것을 밟았다. 그때는 앞을보고 가다가 밑에 있던 은행을 보지못하고 밟았다고 생각 했다.&nbsp;<br>하지만 신발 바닥을 보고나니까 충격 이었다! 흰신발로 검고 냄새나는 똥을 밟은것 이다!&nbsp; 난 너무 불쾌 했다.&nbsp;<br>하교를 할때는 똥밟은 신발을 신을수 없어서 실내화를 신고 하교를 했다. 아빠에게 오늘일을 말하니까, '기분이 좋지않겠네 ,기분이 안좋을땐 맛있는거를 먹어야지.' 라고 해서 나는 분식집에서 떡볶이를 포장해서 집으로 왔다. 나는 집에서 떡볶이를 먹을생각을 하니까 들떠서 뛰게되었다. 하지만 실내화가 커서 나는 그만 넘어졌다.&nbsp; 굉장히 아팠다.&nbsp; 나는 집에 도착하고 떡볶이를 먹으면서&nbsp; '오늘같은일이 일어나지 않아야 할것 같다.'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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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5 00:2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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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07양서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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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제목: 시우가 나빴던 날<br>내가 시우집에서 배그를했다 내가 시우를 도와주고 있는데<br>시우가 팀킬을해서 진짜너무 화났다&nbsp;<br>그래서 시우한테 "왜 팀킬하냐고 너 땜에 기절 했잖아 ''<br>라고했다 그리고 시우가 "너가 못해서 내가 팀킬 한거니까 잘해야지''라고해서 너무 진짜 화났다 그래서 그냥 집에 갔다.<br><br></div><div><br><br><br><br></div><div><br>5407양서휘<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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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5 00:2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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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30주시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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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배드민턴의 즐거움<br><br>"배드민턴 갈 수 있겠지?"지구온난화 때문에 아파하던 지구는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비가 폭포처럼 내렸다.우울한 마음에 학교를 갔는데 선생님께서 "배드민턴 갈 수 있어"라는 말씀에 안심되는 마음으로 "네!"를 외쳤다.축축한 길을 지나 겨우겨우 배드민턴 장에 왔다.배드민턴 장이 달리기 경기를 할 수 있을 만큼 넓었다. 열심히 준비운동을 하고나서, 배드민턴라켓을 들고, 친구들과 배드민턴을 치기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살짝 어색했지만, 계속 치다보니 실력이 늘어나는게 벅찼다. 친구들과 재미있게 배드민턴을 친 후 강사 선생님께서 공을 던져주시면 라켓으로 치는 연습을 했다. 공 10개 중에 10개를 받아냈다.강사 선생님게서 "여자 친구들이 정말 잘하네!"라고 하셨다.혼자 자연 속에 있는 기분이엇다.<br>"야호!" 정말 뿌듯했다. 나는 3:3으로 배드민턴을 친구들과 치고 있었는데 친구들이 "너 왜 이렇게 잘해?!"라고 말해줘서 기분이 좋았다. 어느정도 하니 강사선생님께서 친구들과 배드민턴 대결을 해서 1등 팀을 골라낸다는 말씀을 하셨다. 순간 승부욕이 끓어올랐다.<br>&nbsp;"화이팅!" 할 수있다는 마음가짐을 하고 나랑 같은 팀과 함께 친구들을 차차 이겨나갔다. 결승이 시작하기 전에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을 붙잡고, 7점 내기로 시작했다.상대편에 권재현과 안시헌이 있었다.'후후,잘 할수 있다!'는 마음으로  6:6으로 누가 이길지 모를 상황에서 반대편 팀의 공이 네트에 걸려 마침내 우리팀이 승리했다. 순간 힘이 풀렸다. 같은 팀 친구에게 "잘했어!"라고 말해주고,승리의 기쁨을 안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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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5 00:2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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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04김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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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nbsp;<br><br>&nbsp;약 1달 전 토요일, 나는 도서관에 다녀온 뒤 동생이 놀아달라고 해서 산들공원에서 놀기로 했다. 근데 막상 가서 할게 없어서 동생이 친구를 부른다고 했다. 나는 동생들과 노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그냥 집에 가려고 했지만 내가 좋아하는 야구를 한다는 말에 놀기로 했다. 잠시 뒤... 동생의 친구가 와서 캐치볼을 먼저 하자고 했다. 그리고서는 나에게 공을 패스 했는데 글러브도 안낀 내가 공을 받아버려서 끔찍한 고통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동생 친구가 나와 동생에게 글러브를 빌려주었다. 그렇게 캐치볼이 시작되었다. 동생 친구는 날아오는 족족 다 받는 반면 동생은 날아오는 족족 다 놓쳐버렸다. 이렇게 캐치볼이 끝이 나고 이제 야구를 하기로 했다. 나는 수비를 먼저 하고 동생은 타자, 동생 친구는 투수를 하기로 했다 포수는 사람 수가 안 맞는 관계로 빼기로 했다. 동생 친구가 공을 던지자 동생이 배트를 휘둘렀다. 그 동시에 '까앙' 소리가 나면서 공이 엄청 멀리 날아갔다. 근데 내가 뛰어가서 그냥 공을 잡아서 바로 플라이 아웃이 되어버렸다. 그런데도 동생은 그냥 뛰어서 1,2,3루를 지나서 홈까지 왔다. ''와 내가 1점 냈다!!'' 아무것도 모르는 동생이 말했다. 동생 친구가 동생에게 상황을 말해주자 동생은 어이없는 표정을 지었다. "ㅋㅋㅋ" 내가 비웃었다. 다음 타자는 동생 친구였고 나는 투수가 되었다. 내가 공을 던지자 볼이 되었다. "아.." 내가 아쉬워 했다. 내가 다시 공을 던지자 동생 친구가 공을 쳤다. 안타였다. 동생이 바닥에 떨어진 공을 집어서 1루에다 던졌지만 1루에 닿지도 않았다. 그것 때문에 동생 친구는 1루 세이프가 되었다. 3명밖에 없는 탓에 내가 타자가 되자 수비가 없고 투수 동생, 타자 는 내가 되었다. 드디어 타자가 되어서 신났지만 한편으로는 또 긴장이 되었다. 딴생각을 하고 있다가 1스트라이크가 되었다 나는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된다고 생각했다. 다음공이 날아오자 내가 배트를 휘둘렀다. '깡' 소리가 난 것을 보니 친 것으로 생각 해서 뛰었지만 알고 보니 파울이였다. 다시 홈으로 와서 칠 준비를 했다. 공이 날아오자 배트를 휘둘렀지만 다시 파울이 되었다. 나는 다시 공이 날아오자 다시 '깡' 소리와 함께 고쳤다 드디어 안타였다. 나는 빨리 배트를 바닥에 던지고 달렸다. 하지만 드디어 타석을 벗어 난다는 생각도 잠시, 태그 아웃이 되버렸다. 다행이도 동생친구는 벌써 3루까지 가있었다.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니 내가 다음 수비 차례여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접었다. 이제 다음 타자는 동생, 나'만' 수비여서 매우 부담스러웠다. 내가 공을 던지자 바로 스트라이크가 났다. 뛸 준비를 하던 동생 친구는 발이 걸려서 넘어져 버렸다. ''ㅋㅋ'' 동생이 웃었다.&nbsp;내가 다시 공을 던지자 동생이 공을 쳐버렸다. 그 동시에 동생 친구가 뛰기 시작했다. 내가 공을 줍는 사이에 동생은 1루 세이프 되었다. 동생 친구도 세이프 되어서 1점을 냈다. 이제 갈 시간이 되어서 각자 집으로 돌아가기로 했다. 오늘 내가 마지막 떄문에 진 기분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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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5 00:2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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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24심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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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떨렸던 말과의 만남<br><br>"우리 경주 한번 가 볼까?" 라는 부모님의 말에 나는 부모님과 함께 경주를 갔다. 그 중에서 기억에 남는 곳은 역시 말이 있는 카페였다. 나는 그런 곳이 있는지도 몰랐었기 때문이다. 얘기만 들어도 흥미로웠다. &nbsp;<br>카페에 가니 시킨 음료, 음식과 함께 말의 먹이인 당근도 같이 나왔다. 할로윈 펌킨에 담아져 있어서 귀여웠다. 음식은 치즈 케이크를 시켰는데 맛이 있었다. 근데 밑에 있던 종이가 케이크에 달라 붙어버려서 종이도 먹었다. 음료는 부모님은 커피를 드셨고 나는 코코아를 마셨다.&nbsp;<br>막상 밖에 있는 두 마리의 말에게 먹이를 주려니 너무 떨렸다. 나는 겁이 나서 내가 길다고 생각하는 당근을 집어 최대한 길게 잡았다. 혹시 내 손도 같이 먹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nbsp;<br>내 걱정과는 달리 말은 당근을 아삭아삭 먹었다. 그래서 용기를 내어 하나 더 주었는데, 전에 준 각도와 달라서 말의 이가 다 보였다. 나는 또 겁이 났다.&nbsp; 정말로 무섭게 나를 봐서 조금 떨렸었다. 내 옆에 있던 다른 카페 손님이 아까 내가 먹이를 줬던 말이 더 작은 말에게서 먹이를 빼앗는다고 하셨다.<br>&nbsp;나는 그 말을 듣고 더 작은 말에게 가서 당근을 주려고 하는데, 큰 말이 작은 말에게 달려왔다.&nbsp; 내가 주려고 하는 먹이를 보고 온 것이었다. 나는&nbsp; 그 말이 무서워 먹이를 주지 못했다. 급하게 사진을 찍고 나는 다시 카페 안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나서진 못 하지만 카페에서 말들의 사진과 동영상도 찍었다. 큰 말이 작은 말에게 먹이를 빼앗는 걸 찍고 싶은데 내가 동영상을 찍을 때만 빼앗질 않아 아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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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5 00:2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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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27이정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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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짜증나는 오빠<br><br>저저번주 일요일에 오빠가 아빠한테 치킨을 시켜달라고 졸랐다.<br>그런데 나는 약속이있어서 나가야했다. 그래서 "나 나갔다오면 같이 시켜 먹자!" 라고 말하고 집을 나갔다 집을 나와서도 나중에 치킨을 먹을생각에 신이나있었다. 그래서 친구랑 많이 놀지도 않고 집에 들어갔는데 오빠가 닭다리를 뜯고있었다 "오빠 뭐하는짓이야?"내가 물었다 오빠가 "혼자 먹으니깐 더 맛있는거 같아~"라고 말했다 그때 만큼은 오빠가 웬수로 보이기 시작했다 진짜 오빠를 한대 칠뻔했다 근데 내가 오빠를 치면 그대로 오빠가 날 칠거라서 칠수는 없었다 그래서 책상을 오빠라고 생각하고 쳤다 "쾅!" 오빠가 날 쳐다봤다 그래서 날 쳐다보는 오빠한테 나는 오빠한테 화를 냈다"아니 나 나갔다오면 같이 먹자 했는데 왜 혼자 먹는데 아니 진짜 양심이 없어? 빨리 다시 안시키면 진짜 아빠한테 이른다"라고 말했다 오빠가 "다시 시켜줄께"라고 말했다 그리고 약 40분뒤 치킨이 왔다 근데 갑자기 오빠가 내 돈을 뺏다 그리고 그 돈을 배달원에게 줬다 결국 내 돈으로 결제가....어쨋든 맛있으니깐 그냥 먹었다 오늘은 정말 최악도 아니고 그렇다고 기분이 좋은날도 아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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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5 00:2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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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08오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qq/xcioucd8im0g1882/wish/194827023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지금은 실종된 휴대폰<br><br>지금으로 부터 5년전 정도에 나는 휴대폰을 처음 받았다<br>나는 처음 휴대폰을 받기 3일전 부터 잠도 안 올정도로 기분이 좋았다. "나도 휴대폰이 생기면 아빠 폰을 뺐어서 쓰지 않아도 되겠지?" 그렇게 엄청나게 기대를 하며 다음날을 기다렸다. -다음날- 나는 유치원과 태권도를 갔다가 집에 왔다 그런데 "어 아빠가 왜 벌써 왔지? 설마 벌써 휴대폰이 온건가? 아직 하루 남았는데" 이렇게 내가 행복회로를 돌리고 있을때 아빠가 이야기 했다. "크흠...아들 아빠가 휴대폰 줄테니까 말 잘들어야되" 그렇게 나는 내 인생에 처음으로 휴대폰을 받았다 "우와ㅏㅏ 아빠 고마워 이제 휴대폰을도 받았으니 이제&nbsp; 말 잘들을께!(거짓말)" 나는 휴대폰을 처음 받았을때 너무 긴장되고 기대되서 하늘을 붕 떠있는것 같았다. 그리고 나는 그 휴대폰으로 2년동안 게임도 하고 친구들과 전화번호도 교환하고 알뜰하게 쓰다가 약 3년전에 사망하셨다.&nbsp;<br>그리고 2번째 휴대폰이 왔다. 하지만 지금은 1번째 휴대폰과 2번째 휴대폰 둘다 실종되었다. 지금은 현제 5번째 휴대폰이다. 그리고 이 폰은 쓴지 7개월 정도 됬는데 곧 돌아가실것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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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5 00:2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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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14최우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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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심폐지구력 기르기와 김밥말아<br><br>체육시간에 심폐지구력 기르기를 했다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기면 뒤로 지나서 자기 팀을 터치하고 지면 한바퀴를 돌고 다시 가위바위보를 하는 규칙이다.&nbsp;<br>"아...아깝다" 우리팀은 계속 2등을 했지만 나는 계속 격려를 했다. 그리고 시간이 다 된후 선생님이"자 시간이 ○○분 남았으니까 동그랗게 서보세요."선생님은 무엇을 하려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선생님이 "자 김밥말아 놀이 합시다"라고 말씀하시자 '그게 뭐지'라고 생각하였다. 다른 친구들은 다 알고 있는 것 같았지만 내가 이 게임을 모르는 이유는 내가 타가격리를 했기 때문인 것 같다. 김밥말아 놀이는 A가 김을 외치고 B가 밥을 외치고 C가 말을 외치고 D가 아를 외치면 E가 김밥을 외치고 F가 말아를 외치고 G가 김밥말아를 외치고 H가 김밥이 몇개를 하면 I가 김밥이 5개를 말하면 I뒤에 5명이 "김밥말아~!김밥말아~!"를 외치며김밥춤(?)을 추는 것 이다.나는 처음 한 게임이였지만 운도 좋았고 집중력있게 해서 살아남았다. 그래서 선생님께 마이쮸를 받았다. 그저 그랬다. 사실 내가 살아남은 것보다 양서휘가 김밥춤을 추는게 매우 웃겼고 충격적이었다. 서휘는 마지 문어발같았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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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5 00:2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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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28이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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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슬기로운 입원생활+(?)<br><br>나는 5일전에 입원을 했다.<br>이유는 갑작이 세수하던중 엄마가2개로 보이고,어지럽고 얼굴과 입술이 하예지고 쓰러질거 갔았다.<br>털석!</div><div>나는 주저 앉았다.내가 힘들어 하자 엄마가 정신차라리라는듯,"말을해!!"소리쳤다."머..머리가..아프고...어지럽고..엄마가 2개로 보여... 나 쪼금만 누워 있을레ㅔ...."엄마는 알겠다며 나를 침대로 데려갔다.조금뒤,나는 응급실에가서 닝거를 맞았다.간호사 선생님이<strong> "</strong>입원을 하려면 코로나 검사를 해야되요."하고하자 나는 선택권 없이 코를 찔러야만 됐다."꾸엙.."너무 아팠다..코로나 검사를 한뒤5시간 뒤에야 입원실을 들어갈수 있었다."으아ㅏㅏㅏ"나는 너무힘들어서 바로 자버렸다.다음날' 나는 하루종일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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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5 00:2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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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01권재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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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아스팔드에 갈린 폰<br><br>오늘 아빠랑 영화를 보고와서 차를 대고 집에가려고했다. 아빠가 나한테 먼저내려서 가라고해서 내가 "네" 하고&nbsp; 먼져내렸다. 그런데 폰이 주머니에서 빠지더니 아빠가 주차하는 쪽으로 쏙 하고 빠졌다.&nbsp; "안돼!!!" 하고 소리치니까 아빠가 멈추셔서 폰을 꺼냈다. 그런데 액정이 조금 깨지고 기스가 났다. 그런데 폰이 안켜져서 아빠 차를 타고&nbsp; 핸드폰 수리센터로 갔다. 다행이도 폰에는 아무 문제가 없고 핸드폰은 무사했다. 처음에 엄마한테 죽는줄알았는데 다행이 폰에는 이상이 없어 다행이다.&nbsp;<br>오늘은 간떨어지는 날이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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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5 00:2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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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12전준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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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내 생일에 동생 울린 날<br>동생이 말을 걸었다.'오빠,놀자' 나는 말했다 '알았어',평소처럼 이렇게 시작이 되었다<br>자주 동생에게 인형놀이를 해서 오늘도 인형으로 놀아주었다.<br>그러다가 동생이 재미가 떨어졌는지,동생이 말했다<br>'다른거 할래'<br>나는 알았다고 했다 그런데 그때 전화기에서 소리가 울렸다'윙 윙'<br>전화를 건 사람은 친구였다.<br>그리고 전화를 받자마자 친구가 말했다.<br>'놀자' 그러자 내가 말했다'오늘은 못 놀것 같아'<br>그리고 전화가 끊겼다<br>전화를 마차자, 밖에서 딱지소리가 들렸는지 동생이<br>'딱지치러 가자 '라고 말했다.나는 싫었지만,&nbsp;<br>말을 못하고 동생에게 끌려갔다.<br>그리고 딱지를 들고 밖으로 갔다.<br>근데 나는 이미 힘이 빠져있어서 치기 싫었지만,<br>&nbsp;치다가 동생이 딱지근처에 있어서 딱지에 머리를 맞고 울면서 집에 뛰쳐갔다.<br>동생을 불러보았는데 이미 간지, 너무 조용했다.<br><br>내가&nbsp; 괜찮냐고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가벼렸다.<br>그리고 딱지를 주섬주섬 주워서 집으로 갔다.<br>집에 도착하는 순간, 엄마가 와서 말했다.<br>'동생 왜 울렸어..!'<br>나는 동생을 놀아줬는데, 너무 억울했다.<br>자주 일어나는 일이여서&nbsp; 그냥 방으로 들어갔다.<br>나는 동생에게 안놀아고 싶다고 자꾸 이럴떼 생각하는데,<br>자꾸놀아준다.<br>내가 왜그러는지 모르겠다<br>그리고 얼마후, 엄마가 방에 찾아오며 말했다.<br>'왜 동생이 울었니?'<br>내가 설명을 하고, 엄마가 말했다.<br>'그랬구나' 나는 이말을 처음들어서 약간 감동받았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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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5 00:2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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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03김예성 글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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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뭔가 이상하지만 맞는 노선도<br><br>&nbsp;할아버지와 남동생과 같이 동대문 시장에갔다. 집에 돌아오면서 일어난 일이다. 그날은 8월 7일 토요일 이었다. 우리는 1호선을 타러 동대문역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들어오는 열차가 급행열차라서 내리는 역을 지나칠 것 같아서 불안하긴 했지만, 할아버지가 "이거라도 타자"라고 말하셔서 나도 어쩔 수 없이 "네" 라고 하고 지하철을 탔다. 지하철 안의&nbsp; 노선도를 보니 특급까지 정차를 해서 마음을 놓았다. 그런데 급행이 지하구간을 다 들려서 좀 지루했다.그리고 약 20분 후 가산디지털 단지역다음역은 급행 노선에 따르면 우리가 내리는 금천구청역(완행은 독산역)이다. 그런데 갑자기 안내방송에<br>"우리열차 다음역 안양역 입니다."라고 방송이<br>나왔다. 나는 어리둥절해서 3초간 상황파악을 하고 "할아버지 지금 내려야 하겠는데요?" 그러자 할아버지도 나와 함께&nbsp; 같이 급하게 내렸다. '이상하다<br>왜 다음역이 금천구청역이 아니지?' 어쨋든<br>바로 다음으로 오는 완행열차를 타고 금천구청역에 도착했다.<br>&nbsp;도착해서 스크린도어에 있는 노선도를 봤는데 '급행,특급열차는<br>평일만 운행합니다.'라고 되어있었다. 나는 그것을 보고 "와 ㅋㅋ,<br>이거뭐지?!, 할아버지 이거 뭐에요?"라고 말했다.그러자 할아버지가 "그러게 다음부터는 나도 잘 봐야 겠다." 정말 어이가 없었다. 그날은 나에게 교훈을 주는 것 같다. '자세히 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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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5 00:3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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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15황찬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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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게임을 몰래 하는법🙃<br>나는 다음 날에 수학학원을 가야해서 수학숙제를 하던 어느 날,난 숙제를 하기 싫어서 침대에 있던 폰을<br>책상으로 가져와서 마음속으로 "아싸"라고 외쳤다<br>&nbsp;왜냐하면 3시간 동안 숙제를 했기 때문이다.<br>하지만 게임을 할것이면 주의할점이 있다.&nbsp;<br>첫번째:엄마의 발소리가 점점 가까워지면 게임을<br>바로꺼야한다. 두번째:게임 전에,소리를 꺼야한다.<br>세번째:"○○아 뭐하니?"라는 말이들리면,바로&nbsp;<br>게임을 꺼야한다.<br>이 조건들만 잘 지킨다면 마음껏 몰래 할수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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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5 00:3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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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10이준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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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생일은 최고!!!!!!!!!!!<br>이모께서 나의 생일선물을 레고로 사준다는 말에 기분이 업 되었다. 인터넷으로 시키려고 고르고 있었다 처음에는&nbsp; 레고 닌자고 워터드래곤을 봤는데 너무 비싸서 안 샀다 그 다음 날에 닌자고 파이어드래곤을 사서 만들어서 완성시켰다 친구들도 나한테 선물을 많이 줬다 유선 이어폰도 받았다. 나는 너무 감탄했다 감격스럽고 행복하였다 난 너무 신나서 어쩔 줄 몰랐다 다음 생일도 좋을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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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5 00:3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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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22김재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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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떻게할까<br>"친구야 고민상담을해줘 ㅠㅠ"<br>나는 10월달부터배드민턴을 치던 멤버가 있다 남자2명여자2명이다.&nbsp; A는 10월달에는 나보다 배드민턴을 못쳤으면서 저에대한 배드민턴을 자신보다못친다는 이상한소문을냈다. 나는 그소문을 친구에게들었고'야 있잖아 김재아나보다 배드민턴 못친다' 라고 소문을을 냈다 .그래서 친구에게 고민상담을 하며 짜증이 싸여갔다. 지금도 나보다 못친다 .그래서 너무어이없다 B가 말하길 A는 입으로 배드민턴치면 이길것이라고 심지어A는 배드민턴채를들고오지않는다 '.내채 쫌 줄래'라고말했다 '싫은뎅 넌치지마 넌 나보다못치잖아'라고말한다. 너무 충격받았고내마음속이 꽝꽝&nbsp; 얼었다&nbsp; 그친구에게 잘해주고싶지않았다.다른친구와도 배드민턴을 치고싶지않았다 .A랑 손절도여러번했는데 A가 장난인줄알고 나에게 더장난을 쳤다. 순간 화가끝까지 치밀어올랐다 .그래서 나는 A에게 말도걸지않고&nbsp; 말을걸면 무시해버렸다. 근데 어쩌다가 화해를하게되었다.내비밀을 A한테 말한적이있는데 그친구가 그비밀을 다떠벌렸다순간&nbsp; 그래서 내가 그친구의비밀의 말하려하자 미안해 제발 말하지마 라고말했다&nbsp;<br>이친구 어떻게해야할까요?5422김재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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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5 00:4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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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21 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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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내&nbsp;정신을 놓게 했던 놀이기구..<br><br>작년 겨울에 친구와 놀이공원을 갔던 때였다.새로 생긴 놀이공원이라서 마음이 설레고 좋았다.또, 어떤 놀이기구가 있는지도 궁금했다.친구와 나는 둘이 다녔는데, 그래서 더 마음이 벅찼던 것 같다.<br>처음에는 롤러코스터를 탔다. 줄이 길고,<br>나 같이 어린애도 안보여서 불안하기도 했다.줄을기다리고 기다려서 드디어 내차례가 되었을 때! 나는 맨 앞에 친구와 둘이 타게 되었다.그리고 나는 출발했다.처음에 위로 올라갈 때 수직으로 올라가는 느낌이 들어서 너무 무섭고, 두려우며 겁나는 마음이 점점 커졌다. 걱정하던 때 내려갔다...엄청나게 빠른 속도로!!!나는 그자리에서 너무 무서워서 눈을 감고 탔다. 그리고 끝나고 난 뒤.나는 정신이 나갔었다. 그래도 힘찬 마음으로 다음 놀이기구로 이동했다.<br>두번째는 자이로드롭이었다.나는 " 야 이거 너무 높은데??" " 아니야!! 타보자!"친구는 혼자타기는 싫어서 나를 데리고 갔다.탔을 때 안내원이 안경을 벗으라고 한 말이 갑자기 떠올라서 나는 벗으려던 찰나에 안전바가 내려가버렸다.<br>나는 순간 '망했다..안경이 날아가면 어떻하지..'라는 생각을 했고,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오고 말았다..놀이기구가 끝까지 올라간 것이었다!!나는 걱정이 더 커져 안전바를 잡으면서 안경도 같이 잡았다.그리고 "쿵!드르르르르르ㅡ르를륵"하고 내려갔다.영혼이 날아건 것 같았다.그리고 내려서 나는 다리에 힘이 풀렸었다...친구의 말을 들어선 안됐다.그래도 재미는 있었으니 만족하기로 했다.<br>친구와 헤어지고 나는 생각했다.'내 생애 첫 정신을 놓게 한 놀이기구였다..'라고..&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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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5 00:4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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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32허예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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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별로 재밌지 않았던 사촌언니집<br><br>3학년 여름방학 어느날 나와 오빠는 사촌언니집에가서 며칠 자고오기로 했다<br>나와 사촌언니는 사촌언니 방에 들어가서 만들기를 했다 하지만 사촌언니는 같이하자 해놓고 자기가 거의 다했다 그래서 나도 하겠다고 했는데 갑자기 짜증을 냈다 "내꺼잖아 내가 할거야" 라고 말을했다 나는 "같이하자며.."라고 했다 그때 작은엄마께서 들어오셨다 우리가 이해할만큼 설명해주셨지만 나는 그래도 속상했다 속상한마음을 가라앉히고 거실에있는 강아지들에게 갔다 강아지들과 놀아서 재밌었다 사촌언니는 닌텐도가 있어서 닌텐도도 가지고 놀았다 그날 밤 잠에 들려는데 사촌언니는 작은엄마와 함께 자는데 나는 그 침대 옆에서 자서 굉장히 외로웠다.. 갑자기 엄마 아빠가 보고싶어졌지만 그대로 잠에 들었다 다음 날 아침 펜케잌을 먹고 다시 신나게 놀았다 며칠이 지나고 집에 갈 시간이 되었다 아빠가 데리러 오셔서 집에 갔다 재밌었지만 한편으론 억울했던 날들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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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5 00:4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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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06안시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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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레몬의 맛<br>어느날 나는 엄마가 빵을 만드는 것을 보았다. 재료 중에 레몬이 있었다. 나는 신 음식을 좋아하고 잘 먹는다. 그래서 나는 그 레몬을 먹고 싶었다. 그래서 “엄마 나 이거 먹어도 돼?”라고 물었다. 엄마가 “먹어도 돼” 나는 그 레몬을 집어 들었다. 그 레몬을 한입 베어무는 순간 혀가 마비된것 같았다. 그리고는 입에서 침이 나왔다. 입속에서 홍수가 일어난것 같았다. 조금 뒤에 단맛이 나왔다. 신음식은 나의 혀를 움직이게 하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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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5 00:5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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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05박시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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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메리 크리스마스!<br><br><br><br>나는 작년 크리스마스에&nbsp; "LEGO스컬 마법사의 드레곤" 을 받아서&nbsp;<br>기분이 우주로 날아갈 것 같았다.&nbsp;"와, 갖고 싶어 하는거 받았네?!" 엄마께서 말슴하셨다. 그리고 즉시 내 방에 가서&nbsp;<br>바로 조립을 했다. 쉬웠다.  119,900원인데. 그래서 다음에는 더 어려운 LEGO를 받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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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5 00:5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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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33홍재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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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당황스러웠던 강아지 카페&nbsp;<br>주말에 친구가"내가 강아지 카페를 찾았는데 같이 갈래?????""왠 강아지 카페?""그냥 지도에서 강아지 카페 쳐보니깐 나오던데? 그러니깐 가자". 나는 당황스러워 했지만 강아지가 너무 귀여울 것 같아서 같이 가기로 했다 돈도 넉넉하게 챙기고 출발을 했다 나와 친구는 기대를 가득안고 출발을 했다 그데 좀 길이 좀 멀어서 길을... 잃어버렸다 잊고 있었는데 친구와 난 길치였다. 친구가"야 우리 길 잃어버린거 같은데?"난 너무 당황스러워 "야 빨리 폰켜서 지도봐봐" 다행히도 걸었더니 가까이 있어 무사히 도착을해 들어가는순간 강아지들이 짖었다 난 깜작놀래 당황을 했다'강아지들이 무는건 아니겠지?' 다행히 사장님이 "여기에서 무는 강아지는 없어" 그래서 난 좀 안심을 한 뒤 일단은 의자에 앉았다 난 너무 무서웠다 안 무는 걸 아는데도..............의자에 앉아있었는데 귀엽고 하얀 포메라니안이 내옆에 왔다. 그 강아지의 이름은 럭키였다. 친구가"야 이 포메라니안 너무 귀엽다!!!!!!!"나는 "그러게 얘 이름이 럭키래" 친구와 나는 호들갑의 떨며 그 강아지를 만졌다 푸들이 이었는데 공을 던저주니 너무 좋아해 게속 해주었다 나도 좀 지칠때즘 친구와 바통터치를해 같이 놀아주었다 게속놀다가 아무 생각없이 나갈라는데강아지들 갑자기 짖었다 그 순간 너무 놀래"아 깜짝아!!!!!" 강아지들이 짖어 사장님이 나와 문을 열어 주었다. 친구는"나 심장 떨어질뻔 했어.."나도 당황스러웠지만 친구의 말이 너무 웃겼다"ㅋㅋㅋㅋㅋㅋㅋ"친구는 정말 놀랐는지"야 너 왜웃어????" 난"니 말이 너무 웃곀ㅋ"친구와 나는 같이 웃으면서 대화를 나눴다.<br>그리고 후유증이 많이 남았던 다음날은 강아지 생각만 하며 지내 언니한테 계속 말을 걸었다정말 당황스럽고 좋은 날 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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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5 00:5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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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26이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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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신기한 만화방<br><br>2021년12월 어느날 너무 심심해서 채은이랑 만화방을 갔다.우리는 3시간 카드를 받고 만화방에 들어가 방을 골랐다.세명이서 들어가기엔 너무 좁았고 두명이 들어가기엔 적당했다.만화방이 더운데 각방에 선풍기가 있다.하지만 우리 방에는 없었다.내가 "선풍기 없는데? 저번 방에는 있었잖아" 너무 더워서 채은이랑 나는 짐을 풀고 직원에게 갔다."저희방에 선풍기가 없는데요" 직원이 "다른방꺼 쓰세요"<br>"넵" 채은이가 딴 방에서 선풍기를 가지고 나왔다.선풍기를 켰는데 안전망이 같이 돌아가서 너무 웃겼다.책을 갖고오는데 너무 책들이 많았다.책 구경하면서 채은이랑 같이 책을 한가득 갖고 나왔다.그러고 만화방에 오기전에 엔시에서 랜덤뽑기를 했었어서 뽑기한것을 칼로 뜯어서 확인했다.내가 갖고싶던걸 채은이가 뽑았다.뭔가 아쉬운 마음이 있었다.<br>다 뜯고 채은이는 밥을 먹고 왔지만 나는 먹지 않아서 나는 짜파게티를 시켰다.그럴수가 라면 한그릇이 4천원인것이다.하지만 나는 배가 너무 고파서 라면과 쥐포를 시키고 나는 라면을 먹고 채은이랑 쥐포를 나눠먹었다.다 먹고 노는데 과자가 너무 먹고싶었다.빼빼로를 가져와 먹으면서 같이 게임을 했다.과자 가격이 너무 비싸서 얼떨떨했다.게임을 하는데 우리는 최대한 조용히하며 게임을 했지만 직원이 계속 쳐다보면서 가서 뭔가 죄송했다.내가 아빠께 전화할려고 시리를 불렀다.그런데 채은이폰도 대답을 하더니 화면이 멈췄다.갑자기 내 폰이 울렸다. 이게 무슨일인가 고모가 전화온것이다! 나는 너무 무서워서 어떻게든 전화를 받긴 했지만 너무 무서웠다.우리는 놀다가 집으로 신나게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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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5 01:0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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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23문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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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애착인형과의 이별💔<br><br>나는 5년 전까지 애착인형이 있었다 그 인형은 도라에몽이다 나는 도라에몽을 엄청 사랑했다💖 그 인형을 안으면 편안하고 포근했다 불안 할 때면 인형을 찾았다누구나 애착인형/애착담요가 있었을 것이다 그 인형은 나에게 가족같은 친구였다 나는 친구가 없었는데 그 인형은 나의 유일한 친구였다 그 친구가 없다는 생각은 못 할 정도로..<br>6년전에 나는 넘어져서 울었다 그때 인형을 안았는데 언제 울었는지 모르게 눈물을 멈췄다 하지만 어느날, 엄마가..인형을 말도없이 버렸다...나는 엄청 화를냈고 엄마는 "오래 되어서 버렸는데 왜!!" 라고 했다 내가 잘못한것 같았다 엄마가 잘못했던 것인데.. 내가 생각해도 그때는 내가 너무 불쌍했었다 정말 가족같은 존재였는데 "내친구를 왜 버리냐고!!ㅜ" 나는 눈물이 쏟아졌다 "왜 울어!" 너무 슬펐다 나는 그대로 다른 인형을 찾아서 진정하려고 했지만 소용없었다&nbsp;<br>내 심장은 조금씩 갈라졌다 (나빠..,,왜 버려..) 나는 속마음으로 화를냈다 나는 그대로 엄마와 사이가 조금 멀어졌고 1주일동안 무기력했다 매일 기분이 우중충했다&nbsp; 나는 그 이후로 인형은 물론 장난감도 사달라고 절대로 안했다 또 이런 기분을 느끼는 게 너무 싫어서 그랬다 지금도 그 인형이 보고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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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5 01:0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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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31채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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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무서운 경주월드<br>&nbsp;사촌 언니와 함께 경주월드를 갔다. 경주월드에 일찍와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매표소에 줄이 엄청 길었다. 매표소에서 표를 끊고 가장 먼저 물이 있는 걸 타려고 해서 걸어갔는데 물을 타는&nbsp; 놀이기구길을 잘못 찾아 갔다. 사람들이 뱀이 있길래 무서워서 언니 옆에 딱 붙어 가면서 " 언니 무서워...." 나는 무서워서 천천히 걸어갔다. 들어가 보니 파에톤이었다. 나는 무서워서 다른걸 타자고 했는데 언니가 괜찮다고 했다. 들어가자 마자 안경과 신발을 벗었다. 나는 잘 타고 있었는데&nbsp; 언니가 옆에서 소리를 질렀다. 나는 고막이 터질것 같았다. 그 다음에는 토네이도를 타러갔다. 나는 소리를 지르며 타고 내려와서 내가 언니한테 "언니 재밌었지?"&nbsp; " ......." 언니가 내려오자마자 침을 뱉았다.&nbsp; 아침에 밥을 안먹어서 빈속이었다. 언니가 배고프다길래 츄러스와 아이스티를 사먹었다. 나는 내가 탔던 파에톤을 보고 있었는데 너무 무서워 보였다. 그 다음에는 디스코 팡팡을 탔는데 너무 팔이 아팠다. 그 다음에는 경주월드에 새로나온 발키리를 타러갔다. 근데 줄이 엄청 길었다. 계속 기다려도 발키리를 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드디어 발키리를 탔다. 발키리가 갑자기 뒤러 갔다. 난 너무 재밌었다. 그 다음에는 언니가 경주월드 오면 가장 타고 싶었던 드라켄을 타러 갔다. 직원에게 물어보았다. 줄이 어디있는지 그리고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물어보았다. 줄은 저기 뒤에 있었다. 그리고 시간은 2시간 30분 이나 걸렸다. 나는 줄을 보자마자 입이 떡 벌어졌고 걸리는 시간을 듣자 깜짝 놀랐다. 언니가 "그냥 갈래?"나는 드라켄을 포기를 못해서 "그냥 타고 가자" 언니는 알겠다며 줄을 기다리면서 엄마가 보고 싶다고 하던 핑크뮬리가 있었다.&nbsp; 난 핑크뮬리를 보자마자"우와 예쁘다" 난 언니와 사진을 찍으며 드라켄 줄을 기다렸다. 이제 드라켄을 탈 시간이 되어갔다.&nbsp;나는 가슴이 콩닥콩닥해졌다. 갑자기 뒤에 있던 사람이 "저기....같이 타도 될까요" 나는 "아...네" 라고 말헸다. 다 타고 내려왔다 너무 재밌고 다시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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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5 01:1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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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02김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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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사촌과 여름방학</div><div>사촌들과 전화를 해 '야 우리 할머니 집에서 만나자'라고말했다.</div><div>할머니 집에 가니 마당에 키우는 개가 나와 누나를 반겨주었다.우리가 사촌들 보다먼져 왔다. 우리는 사촌들이 오는 동안 TV를 봤다. 그리고 사촌이 도착 했다. 우리는 처음엔 계곡에 가서 민물가제가 있어 잡기로 했다. 사촌들과 우리는 마음이 맞지 않았다. 사촌형이 '너때문이 잖아'라고 사촌 동생에께말했다.그래서 그둘은 싸우다.마지막엔 다같이 포기햇다.<br>그래도 거의잡을 수 있었다. 그래서 다음에 다시 도전하기로 하고 물놀이를 하기로했다. 할머니가 대야에 물을 담고 사초 동생 둘은 물총을 챙겼다. 누나는 "야 물놀이 하자'고 말 했다. 나는 하기 싫었지만 날씨가 쪄죽을 것 같다. 하기로 했다.<br>그런데 사촌형은 '나 않 할거야' 라고 말하며 TV를 봤다.<br>나는 너무더워 바로 대야에 발을 넣었다. 정말 시원했다.&nbsp;<br>사촌동생들이 물총을 들고와 '이얏'하며 물총을 나한테 쏘았다.너무 물총을 많이 쏘아서 추울지경이 었다. 나는 사촌들 에게'그만'이라고 외쳤다.그리고 나서야 물이 날라 오지않았다.정말 즐거웠다.그다음은 재미있는 일이 일어나지 않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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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5 01:1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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