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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를 읽고 요약하기(3/23-우주호텔, 7/21-푸른사자 와니니)) by 하이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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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건 전개 과정을 이야기 구조에 따라 요약해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15 00:0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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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 호텔 사건의 중심내용 요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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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폐지를  줍는 할머니가 있었는데 사람들은 그 할머니를 종이 할머니라고 했어. <br>  채소 가게 앞에서 눈에 혹이 난 할머니와 종이 할머니가 서로 종이를 가져갈려고 싸웠어.<br>  메이 라는 애가 이사를 왔는데 메이가 주고 간 스캐치북에서 우연히 우주 호텔 이라는 그림을 보았어. <br>  여러 계절이 왔다가 가고 종이 할머니는 여전히 페지를 주웠는데 눈에 혹이 난 할머니도 같이 줍고 밥도 먹고 차도 마시는데 이제 더 이상 허리를 구부리지 않겠다고 결심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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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1:4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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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우주 호텔 요약하기&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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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종이할머니는 종이를 주우며  희망없이 살아간다.<br>  눈에 혹이난 할머니와 종이 <br>할머니는 싸움을 벌인다.<br>  메이라는 아이가 와서 그 아이가 <br>주는 스케치북에 그려져 있는 그림을 보게 된다.<br>  종이할머니는 희망이 생겼다.  눈에 혹이난 할머니와도 친하게 지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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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1:4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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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종이할머니가 펴지를 주우면서 다니는데, 뚱뚱한 할머니가 만나서 채소가게 앞에맀는 종이를 얻으려고 싸운다. 그리고 메이가 종이할머니에게 자신이 그린 그림을보여주며 우주호텔이 있다고 말해주는데, 뚱뚱한 할머니가 아이들에게 괴롭힘을받자 종이할머니가 심심하면 자신의 짐에 놀러오라고 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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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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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1:4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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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호텔 내용 간추리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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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종이 할머니 가 폐지를 주으면서 시작한다 할머니는 하루 하루 희망없이 땅만 보면서 살았다.              하지만 채소과일점 앞에서 눈에 혹 이난 할머니랑 폐지로 싸우고 집에 가던중 새로 이사온 메이라는 아이를 만난다.                                           <br> 메이는 매일매일 할머니에게 안쓰는종이를 줬다 그러다 보니 할머니도 메이를 기다리게 되었다 메이는 스케치북을 가줬다 그 스케치북에는 우주호텔이라는 그림이있었다 그 그림을 본 할머니는 다시 꿈이 생겨나는듯 했다.                                           마지막에 종이할머니는 다시 눈에    혹이난 할머니를 만났는데 종이 할머니가 눈에 혹이난 할머니를 집에 초대했다 그 둘이는 밥을 먹고 그림을 보며 여기가 우주호텔이라며 끝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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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1:4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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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종이할머니가 폐지를 줍고 다니는대 채소가게 앞에서 뚱뚱한 할머니를 만났는대 종이 할머니와 뚱뚱한 할머니가 폐지를 얻으려고 싸웠다 그리고 종이할머니가 폐지를 줍고있는대 다른 아이들이 종이 할머니에게 종이를 주는것을 메이가보고 메이도 가져다 주었는대 메이가 준 스캐치북을 보았더니 종이 할머니가 메이를 맨날 기다려서 종이할머니에게 희망이라는게 생겼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hunlove4/xbob3q2o9lqy3l1b/wish/1340833252</link>
         <description><![CDATA[<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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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1:4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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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hunlove4/xbob3q2o9lqy3l1b/wish/1340833605</link>
         <description><![CDATA[<div>할머니는 허리를 궆히면서 손수례를  끌면서 폐지를 주었다. 할머니는 눈만 좋다고 깨달았다. 그리고 외계인 할머니라고 하는 사람을 집에 들였다. 할머니가 그림을 보고 삶을 바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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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1:4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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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 호텔 요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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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종이 할머니는 폐지를 주우며 의미없이 삶을 살아가고 있었다.<br>  채소 가게 앞 폐지를 주우러 갔다가 만난 눈에 혹이난 할머니와 싸우게 되었다.<br>  맞은편 집에 이사를 온 메이라는 아이의 우주 그림을 보고 꿈을 되찾게 되었다.<br>  종이 할머니는 눈에 혹이난 할머니를 만나서 <mark>자신의 집으로 초대한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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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호텔 요약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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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종이할머니는 종이를 주우며 아무런 의미없이 살아간다.<br>눈에 혹이난 할머니가 종이할머니의 영역에 침범해서 종이할머니는 눈에 혹이난 할머니를 밀친다.<br>어느날,메이라는 아이가 이사와서 그 아이가 주는 스케치북의 그림들을 보게 된다.그러면서 어릴때 잊은 꿈이 생각났다.</div><div>눈에 혹이난 할머니와도 친해지면서 '<mark>여기가 우주호텔이 아닌가?</mark>'라는 생각을 하게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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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1:4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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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 호텔 요약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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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종이할머니라 불리는 할머니가 폐지를 주으러 다녔다. <br>   그러다 채소가게 앞에서 폐지를 서로 가지려고 눈에 혹이난 할머니와 싸움이 난다. <br>    그러던 어느날 메이라는 아이가 준 스케치북 안의 우주그림을 보게된다.<br>     종이할머니는 이 그림을 본 이후 눈에 혹이 달린 할머니와 친해지고,  종이할머니가 사는 집이 우주호텔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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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1:4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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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 호텔 요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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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종이 할머니는 폐지를 주우면서 희 망없이 살아갔다.<br>  종이 할머나거 채소가게에서 작고 뚱뚱한 할머니와 싸웠다.<br>  종이 할머니는 메이의 그림을 보고 무언가 품고 싶음게 생겼다.<br>  종이 할머니는 눈에 혹이 난 할머니를 자신의 집에 초대하고, 종이 할머니는 어느새 긍정적이게 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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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1:4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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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 호텔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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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종이 할머니는 항상 땅만보며&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폐지만 줍는다.&nbsp; <br>&nbsp;그러나&nbsp; 자신의 폐지를 가져가는<br>눈에 혹이 난 할머니와 싸우게 된다.<br>&nbsp; 그러던 어느 날, 매일 할머니에게 폐지를 가져다주는 메이라는 아이가<br>준 우주호텔 그림을 보게 된다.<br>&nbsp;종이할머니는 이 그림을 보고 난 이후 눈에 혹이 달린 할머니와 <br>친해지고 자신의 집으로 초대한다.<br>그리고 <mark>자신이 사는 곳이 바로 우주 호텔이라고 생각한다.<br></mark><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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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1:4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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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우주 호텔 요약하기&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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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항상 등을 납짝하게 구부리고 땅을 뚫어져라 살피면서 폐지를 찾는 종이 할머니가 있었다. <br>  어느날 채소 가게 앞에서 자신의 폐지를 줍고 있는 눈에 혹이 난 할머니와 싸운다.<br>   메이라는 아이가 그린 우주 호텔 그림을 보고  할머니는 삶에 희망이 생기기 시작했다.<br>   종이 할머니는 눈에 혹이 난 할머니를 자신의 집에 초대해 매일 같이 밥도 먹고 생강차를 마시며 행복하게 살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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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1:4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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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호텔 요약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hunlove4/xbob3q2o9lqy3l1b/wish/1340836529</link>
         <description><![CDATA[<div> 할머니는 폐지를 주우며 땅만보고살아간다.<br> 반찬가게에서 눈에혹이난 할머니와 시비가붙었다.<br> 메이라는아이가 그린그림을 보게된다.<br> 종이할머니는 더이상 허리를 구부리지안겠다고 결심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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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1:4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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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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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종이할머니는 폐지를주으면서 의미 없이 살아가고 있었다 .채소가게 앞에서 폐지를 줍는 혹이난 할머니와 종이할머니가 싸운다.  메이라는 아이가 그린 그림을 보고난뒤 종이할머니는 허리를 구부리지 않기로 결심했다.  자신의 집이 우주호텔 이라고 생각했고 눈에혹이난 할머니를 초대하여 차도먹고 친해젔고 그리고 종이할머니는 삶에 희망이 생겼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23 01:4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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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 호텔 요약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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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종이 할머니라고 불리는 할머니가 페지를 줍고 있었다.<br>   채소가게 앞에서 눈에 혹이난 할머니가 페지를 줍고 유모차에 담자 다툼이 생겼다.<br>  어느 날 종이를 가져다 주는 메이 라는 아이의 우주 그림을 보게 된다.<br>  메이라는 아이가 보여준 그림을 보게 된 후 눈에 혹이난 할머니와 친하게 지내며 우주 호텔이라는 이야기는 끝이 난다.<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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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호텔 요약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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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종이 할머니는 삶이 부정적이고 늘 땅만 보며 폐지만 주웠다.<br>  종이 할머니의 폐지를 눈에 혹이 난 할머니가 가져가서 싸웠다.<br>  어느 날, '메이'라는 아이가 가져온 다 쓴 스케치북에 그려져 있는 우주그림을 보고 삶의 희망이 생겼다.<br>  종이 할머니는 눈에 혹이 난 할머니에게 동네 꼬마들이 '외계인이다!'라고 하는 말을 듣고 메이의 그림이 떠올라 혹이 난 할머니를 집으로 초대해 희망적으로 밝게 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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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호텔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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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br>    종이 할머니는 종이를 주우며 희망없이 삶을 살아 간다.<br>   눈에 혹이난 할머니가 페지를 들고가려고 해서 종이 할머니는 눈에 혹이난 할머니와 채소가게 앞에서 싸운다. <br>    메이라는 아이가 할머니에게 우주로텔과 우주 그림을 보여준다.<br>    종이 할머니는 자기가 사는곳이 우주호텔이라고 생각하며 눈에 혹이난 할머니와 잘지내며  희망을 찾고 잘 살아간다. </div>]]></description>
         <pubDate>2021-03-23 01:5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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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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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종이할머니가 폐지줍고 있는 눈에 혹이난 할머니랑 시비가 붙었다.<br>  그뒤 종이할머니는 메이를 만났다.<br>종이할머니는 메일 메이를 기다렸다.<br>  그러다 메이에 그림을보고 꿈과 희망을가졌다.<br>  그렇게 눈에 혹이난 할머니와 친해지고 자신의 집이 우주호텔이라고 생각하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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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1:5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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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호텔 요약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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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종이 할머니는 폐지를 줍고 팔며 살았다.<br>  종이할머니는 자신의 채소가게의 폐지를 줍고있는 눈에 혹난 할머니를 있는 힘껏 밀어서 넘어 뜨렸다.<br>  종이 할머니는 메이를 만나고 난 뒤부터 메이를 기다리는 날이 생겼고 메이의 그림의 보고 난 뒤부터 삶의 목표가 생겼다.<br>  종이 할머니가 눈에 혹난 할머니와 이야기하고 차를 마시고 친구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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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1:5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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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호텔 요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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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종이 할머니는 폐지를 주우며 아무런 의미 없게 살아간다.<br>눈에 혹이난 할머니가 종이 할머니의 상자를 가져가려고 했다.<br>그러다 싸움이 벌어지고 화가 난 종이 할머니는 눈에 혹이난 할머니를 밀었다.&nbsp;<br>메이가 이사오고 나서 항상 메이가 집에 찾아왔다.<br>어느날 메이가 스케치북을 주고갔다. 종이 할머니가 스케치북을 넘기자 우주호텔 그림이 있었다. 그리고 점점 희망이 생기고 자기가 사는곳이 우주호텔 같다며 눈에 혹이난 할머니를 초대해 행복하게 살아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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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1:5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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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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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주호텔 요약<br>종이를 주우러 다니는 할머니<br>좋이할머니가 아무의미 없이 살아간다.<br>종이할머니가 채소가게 앞에 있는 폐지를 주우려고<br>갔는데 눈에 혹이 난 할머니가 종이할머니의 종이를 가져갔다<br>종이할머니는 종이를 빼앗기지 않으려고 눈에 혹이 난 할머니를<br>밀치고 싸웠다. 그러던 어느날 메이라는 아이가 준 스케치북에<br>그려져있는 우주그림을 보게 된다.<br>좋이할머니는 우주그림을 보고 난 이후 여기가 우주호텔이 아닌가 생각하며 눈에 혹이난 할머니를 집에 초대해 친하게 지내고<br>이야기가 끝이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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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1:5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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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호텔 요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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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할머니는 구부정 하게 허리를 숙이고<br>폐지를 싣고 가고 있었어. 그러자 사람들은<br>할머니를 종이 할머니라고 불렀어.<br>어느날 할머니는 채소가게 앞에서<br>눈에 혹이난 할머니가 자기 폐지를 줍고 있었어.<br>그러자 할머니가 자기 폐지를 빼끼지 않을려고<br>할머니를 밀쳤다.할머니집 옆에 메이라는 아이가<br>이사 왔어 메이는 할머니에게 계속 종이를 같다<br>주었다. 어느날 메이의 스케치북을 보자 놀랐다.<br>자신이 살면서 한버도 보지 못한 세상이 있었어.<br>우주와 우주호텔이 있었어. 어느날 혹이난 할머니를 만났어.<br>할머니는 혹이난 할머니를 초대했지. 그러자 할머니는 <br>여기가 우주호텔 이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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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2:0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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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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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주 호텔 요약하기<br>종이 할머니가 손수레를 끌고 채소가게로 갔는데,작고 뚱뚱한 할머니와 폐지를 주우려고 싸웠어.그리고 메이가 와서 공책을 주고갔어.메이가 할머니에게 우주호텔이 있다고 말하고 갔어.그리고 종이 할머니가 멍이 난 할머니에게 자신의 집에 오라고 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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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2:0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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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우주호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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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종이할머니는 페지를 줍는 <br>         할머니이다.  항상부정적으로 <br>         생각하고 허리를 펴라는 의사의<br>        당부에도 계속 무시한다. 어느날, <br>        자기가 가는채소가게에 눈에혹이난<br>      이상한 할머니가 페지를 주운것을 보고<br>      싸운다.  자기가 페지를 가져가고 <br>        할머니를 밀친다.  며칠후, 이사온 메이<br>       라는 아이의 스케치북을 보고 할머니의<br>       꿈이 긍정적으로 변한다.  메이의 스케치북에는          우주 호텔이 있었다. 할머니는 눈에 <br>       혹이 달린할머니와 친한친구가 되었고, <br>                 허리도 숙이지않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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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2:0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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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푸른사자 와니니&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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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와니니는 마디바 무리에서 즐겁게 살고 있었다.와니니는 약했지만 후각과, 청각이 좋다.어느날 수사자 두 마리가 마디바의 영토에 침입한다.와니니는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사자들이 불쌍해서 그 사자들을 도망치게 해준다. 그때, 말라이카가 그 사자들을 쫓아갔다가 피투성이가 되어 둘아온다.마디바는 와니니가 쓸모없는 아이라며 무리에서 쫓아낸다.쫓겨난 와니니는 떠돌다가. 그때 와니니가 구해준 사자들을 만난다. 와니니는 말라이카를 해친것이 수사자들이 아니라는것을 알게된다.그 수사자들의 이름은 아산테와 잠보였다.같이 다니자는 잠보의 제안을 받아들인다.셋은 같이 다니다가 하이에나에게 그날밤 말라이카를 피투성이로 만든것이 무투와 세 아들 이라는것을 듣게된다.어느날 누를 사냥하던 와니니 무리는 마디바의 영토에서 쫓겨난 말라이카를 만나 같이 다니기로 한다. 와니니 무리는 언제나 비구름이 머무는 초원으로 간다. 가는 길이 위험했지만,와니니 무리는 결국 그곳에 가게된다.와니니는 무투가 마디바의 영토에 침입 할 것을 알고 마디바에게 그것을 알려주러간다. 아산테가 무투와 싸우는 동안 와니니는 마디바에게 무투가 침입 할것을 알려준다. 마디바는 와니니에게 다시 마디바의 아이가 되라고 하지만 와니니는 친구들을 배신하지 않는다. 아산테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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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0:4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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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 사자 와니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hunlove4/xbob3q2o9lqy3l1b/wish/165644121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와니니는 마디바의 무리에 있는 암 사자 이다. 와니니는 귀와 눈이 밝았다.소리도 잘 들었다. 와니니는 흰 개미 왕국을 찾아서 놀려고 했는데 말라이카가 그 왕국을 무너트려 버렸다. 와니니와 말라이카는 외모부터 성격까지 비슷한 점이 없었다. 어느날 와니니는 침입자의 소리를 들었다. 그 침입자들의 정체는 바로 떠돌이 수사자 둘 이였다. 와니니는 이 사자들을 보고 마디바 할머니에게 이를지, 아니면 도망치게 둘것인지 고민에 빠졋지만 조금 도망가게 한 다음 알리기로 하였다. 사자들이 도망치고 엄마들에게 알리러 가다 말라이카가 다쳐서 와니니는 마디바 무리에 쫒겨났다.<br>&nbsp; 와니니는 떠돌아 다니면서 그날에 만났던 떠돌이 수사자들을 만나 같이 지내게 되었다. 이 사자들의 이름은 아산태와 잠보. 앞으로 같이 다닐 동료들이다. 몇일뒤, 물을 마시러 가다 우연히 토기를 만나 토끼를 사냥하지만 하이에나와 말라이카를 다치게 한 범인이 무투인걸 알았다.<br>  말라이카도 같이 다니게 되고 우기가 찾아왔다. 무투가 마디바의 영토를 노리는 걸 알고 도와주러 가다 아산태는 죽을 만큼 다쳤지만 명예를 추구하며 아산태는 떠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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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0:4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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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 사자 와니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hunlove4/xbob3q2o9lqy3l1b/wish/165644121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와니니가 속해 있는 마디바 무리는 초원에서 제일 가는 무리이다. 와니니는 어릴 때부터 몸이 작고 허약했다. 하지만 와니니는 냄새를 맏고, 듣는 것은 뛰어났다. 그러던 어느날 밤,&nbsp; 2마리의 수사자가 나타났다. 와니니는 그 수사자들을 쫓아내지만&nbsp; 말라이카가 와니니를 의심하며 사자를 따라나간다. 그리고 심하게 공격을 받게 된다. 마디바는 와니니를 말라이카를 다치게 했다며 무리에서 쫓아낸다.<br>&nbsp; 무리에서 쫓겨난 와니니는 혼자 초원을 떠돌다 그때 그 수사자들을 만난다. 처음에는 그들이 말라이카를 죽인 범인이라고 생각했지만 오해가 풀리고 그들과 같이 다니기로 한다. 그들의 이름은 아산테와 잠보였다. 그렇게 같이 다니다 한 마리의 하이에나를 만나게 된다. 그 하이에나에게서 말라이카를 공격한 사자는 무투라고 진실을 들었다.&nbsp;<br>&nbsp; 이렇게 무리 생활을 하는 도중 죽은 줄만 알았던 말라이카를 만났다. 말라이카는 그날 밤 살았지만 파를 흘리고 쓰러지면 무리에 피해를 준다며 마디바가 자신을 내쫓았다고 했다. 이렇게 와니니 무리가 만들어졌다. 모두 버려진 사자들이었지만 그들은 훌륭한 사자 무리였다. &nbsp;<br>&nbsp; 말라이카와 함께 그날밤 왜 무투가 마디바의 영토를 침입했는지 생각해보니 마디바 무리가 곧 공격당할 것을 인지하고&nbsp; 마디바의 영토로 간다. 아산테가 무투와 세아들을 혼란스럽게 하는 사이 와니니와 말라이카는 마디바에게 위기상황을 전달해주고 급하게 아산테에게 달려가지만 아산테는 이미 크게 다친 후였다. 와니니는 다친 아산테까지 끌고 가려고 했지만 아산테는 와니니를 다독여주며 어서 가라고 했다. 그렇게 아산테는 숨을 거두고 만다.&nbsp;그렇게 초원에는 새로운 왕이 탄생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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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0:4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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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푸른 사자 와니니 요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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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마디바의 아이중 하나인 와니니는 청각과 후각이 뛰어났다 어느날 밤 와니니는 두 수사자들의 소리를 들었다 그러자 말라이카가 두 수사자들이 있는곳으로 갔다 말라이카는 피투성이로 돌아왔다 그일로 와니니는 마디바의 무리에서 쫓겨나게 된다.<br>&nbsp;와니니는 한참을 떠돌다가 아산테와 잠보인 두 수사자를 만난다 그 두 수사자들은 그날밤에 맏은 냄새와 같았기에 말라이카를 공격했대고 의심했다 오해가 풀리자 같이다니기했다.<br>함께 지내는데 한 떠돌이 하이에나를 만나고 말라이카를 공격한게 무투와 그의아들이라는 것을 알게되고 그사실을 알리기위해 마디바의 영토로 간다. 가는도중에 말라이카를 만났다 말라이카도 쫓겨났다. &nbsp;<br>와니니와 말라이카는 마디바의 영토로 들어갔다 마디바가 와니니에게 다시 무리에 다시 들어와라고 했는데 와니니는 거절했다&nbsp;<br>그사이에 무투와 아산테의 전쟁이 시작됬다 와니니는 아산테의 핏자국을 따라가는데 아산테를 쫓는 발자국이 늘었다 하이에나 무리가 뒤쫓고 있었다 그발자국을 따라가다가 하이에나 무리가 떠돌이 하이에나를 먹는걸 보았다 어디선가 아산테의 목소리가 들였다 와니니는 달려갔지만 아산테는 많이 다처있었다 와니니는 아산테와 같이 가려고했지만 와니니를 다독여주며 가라고한다 아산테는 초원의 왕이 돼고 숨을 거둔다<br>&nbsp;&nbsp;<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21 00:4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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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 사자 와니니 요약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hunlove4/xbob3q2o9lqy3l1b/wish/165644151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또래보다 귀와 눈이 밝은 와니니는 초원에서 제일 가는 마디바의 무리에서 태어났다. 어느날, 와니니는 한밤중에 마디바의 영토에 몰래 들어온 수사자 아산테와 잠보를 보게 된다. 와니니는 도망칠 시간을 줬고, 그때 말라이카가 와서 수사자들을 따라간다. 엄마들은 우산나무숲에서 상처투성이인 말라이카를 데려오고 마디바는 와니니를 쫓아낸다.<br>&nbsp; 와니니는 숲에서 아산테와 잠보를 다시 만나서 같이 무리를 이루며 다니게 된다. 어느날, 와니니들은 하이에나 한 마리가 주위를 맴돌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 하이에나를 몰았다. 하이에나는 우산나무숲에서 말라이카를 공격한 사자가 무투라는 것을 알려준다.&nbsp;<br>&nbsp; 와니니들은 걷다가 누를 발견하고 사냥에 성공한다. 누를 사냥하다보니 마디바의 영토까지왔고, 마디바의 영토에는 말라이카의 냄새가 짙게 풍겼다. 말라이카는 마디바의 무리에서 쫓겨났고 와니니들과 같이 다니게 된다. 와니니들은 비구름이 있는 초원의 끝으로 갔다. 하지만&nbsp; 실패한다. 며칠뒤 비가 오기 시작하고 누떼가 왔다. 와니니들은 사냥도 하고 다시 돌아가는데 무투와 세아들이 마디바의 영토를 노리는 것을 알게 된다.<br>&nbsp; 와니니들은 마디바에게 이 사실을 알리러 간다. 아산테는 포효를 하며 무투와 세아들을 당황스럽게 하고 잠보는 영토 밖에 있고 와니니와 말라이카는 같이 마디바를 만나러 간다. 와니니와 말라이카는 마디바를 만나서 이야기를 하고 마디바는 무투와 만나게 된다. 그 사이 와니니는 아산테한테 갔고 아산테는 이제 죽음을 맞이하려고 하고 있었다. 와니니는 그 자리를 떠났고&nbsp; 말라이카와 잠보가 와니니에게 오고있었다. 와니니는 크게 포효했다. 위대한 왕의 탄생을 알리는 소리였다.<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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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0:4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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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사자 와니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hunlove4/xbob3q2o9lqy3l1b/wish/165644159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마디바의 아이인 와니니가 있었다. 어느날 밤 와니니는 수사자 두마리를 보게된다. 말라이카가 수사자가 있다는 말을 듣고 따라갔다가 부상을 당하게 된다. 그렇게 와니니는 마디바의 무리에서 쫓겨나게 된다.<br>&nbsp; 무리에서 쫓겨난 와니니는 아산테와 잠보 두 수사자를 만나게 된다. 말라이카를 공격하지 않았냐며 의심을 하지만 같이 다니기로 한다.<br>&nbsp; 와니니는 떠돌이 하이에나를 통해서 말라이카를 공격한 것이 무투와 그 아들이라는 것을 알게된다.&nbsp; 그러다 혼자 돌아다니는 말라이카를 보게된다.<br>&nbsp; 와니니는 아산테와 잠보에게 마디바의 영토로 가자고 요청한다. 와니니는 마디바의 영토에 도착한다. 그리고 다시 마디바의 아이가 되어라는 마디바 할머니의 제안을 거절하고, 간다.<br>&nbsp; 그 사이 아산테와 무투의 전쟁이 벌어진다. 와니니는 땅에 있는 아산테의 핏자국을 보고 아산테를 찾으러다닌다. 그러다 사자를 찾고 있는 하이에나 무리를 보게되고,&nbsp; 풀숲에 숨는다. 와니니의 무리를 따라다니던 떠돌이 하이에나는 하이에나 무리의 먹이가 된다.<br>  그리고 와니니는 아산테가 부르는 소리를 듣고,  아산테를 발견하게 된다. 아산테는 피를 흘리며 심한 부상을 당해있었다. 아산테는 와니니에게 가라고 하고, 초원의 왕이 되며 숨을 거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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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0:4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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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 사자 와니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hunlove4/xbob3q2o9lqy3l1b/wish/165644162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마디바의 아이인 와니니. 와니니는 약했지만 귀와 눈이 밝았고, 냄새도 잘 맡았다. 어느날 밤에 수사자 두마리를 보게 되고, 말라이카는 그 수사자들을 따라갔다가 심하게 다치게 된다. 말라이카를 다치게 했다며 와니니는 마디바의 무리에서 쫓겨나게 된다. &nbsp; 무리에서 쫓겨난 와니니는 한참을 떠돌다 잠보와 아산테, 수사자 두마리를 만난다. 그날 밤에 맡은 냄새와 그들의 냄새가 같았기에 말라이카를 공격했다고 의심했지만 곧 오해가 풀리고 같이 다니게 된다.<br>&nbsp; 그렇게 함께 지내다 떠돌이 하이에나에게 말라이카를 공격한 것이 무투와 그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와니니는 그 사실을 알리기 위해 마디바의 영토로 가자고 한다. 그러다 만난 말라이카 또한 무리에서 쫓겨나 있었고, 그렇게 네마리의 사자들은 함께 다닌다.<br>&nbsp; 와니니 무리는 마디바의 영토로 갔고, 마디바는 와니니에게 다시 자신의 무리로 돌아오라고 했지만 와니니는 이제 더이상 마디바를 존경하지 않기 때문에 거절했다.<br>&nbsp; 그 때, 아산테와 무투가 만나 싸움이 시작되었다. 와니니는 아산테의 핏자국을 따라 간다. 그곳에서 하이에나 무리의 먹이가 된 떠돌이 하이에나를 보게 된다. 아산테의 부름에 와니니는 그곳으로 가고, 아산테를 발견한다. 아산테는 심한 부상을 당하고 와니니는 그서이 자신의 잘못이며 울었지만, 아산테는 그런 와니니를 다독여 주며 어서 가라고 한다.<br>아산테는 영토도 없었지만 스스로의 왕이었다. 그렇게 숨을 거두고 와니니는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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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0:4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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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사자 와니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hunlove4/xbob3q2o9lqy3l1b/wish/165644175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암사자 무리에서 무시받던 주인공 와니니는 잠을 자다가 어떤 소리를 듣고, 침입자인 한심한 꼴의 수사자 2마리를 만난다. 와니니는 침입자들을 돌려보내지만, 말라이카는 그 사자들을 쫓아갔다가 다친다. 무리의 대장 마디바는 말라이카가 다친 것을 와니니의 책임이라 하며 와니니를 쫓아낸다. 쫓겨난 와니니는 초원을 떠돌다가 자신이 돌려보낸 사자들을 만나게 된다. 와니니는 그간의 사정을 설명하며 화를 냈지만, 그들은 자기들은 와니니 무리를 공격한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와니니와 옥신각신하던 와중에, 잠보가 사냥을 도와달라고 한다. 와니니는 동의했다.<br>&nbsp; &nbsp;그 후 와니니는 개코 원숭이에게 초원의 끝에 관한 이야기를 듣는다. 또 아산테는 무투가 마디바의 영토를 탐색하려 마디바 무리의 영토에 침입하고, 그 사실이 들통날까봐 말라이카를 해친 것이라는 이야기를 한다.<br>&nbsp; 와니니, 잠보, 아산테, 말라이카는 와니니 무리를 이룬다. 와니니 무리는 아산테를 찾으러 다닌다. 와니니는 피범벅이 되어 하이에나들에게 조롱받고 있는 아산테를 만난다. 와니니는 아산테를 도와주려 했지만, 아산테는 초원으로 돌아간다며 자신을 내버려두고 떠나라고 하고, 와니니는 포효하며 아산테를 떠나 보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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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0:4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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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사자 와니니 요약하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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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마디바의 아이 와니니는 세상 걱정 없이 살았었다. 누구보다 귀와 코가&nbsp; 밝은 와니니는 사냥하고 다같이 자는데 침입자를 발견한다. 침입자는 수컷사자 2마리 아산테와 잠보였다.와니니는 그 수컷사자 두마리는 살려주어 도망가라했다. 하지만 그것을본 말라이카는 수컷사자 두마리를 쫒아갔다.심하게 다친 말라이카를 보고 와니니는 무리에서 쫒겨난다.&nbsp;<br>&nbsp; 와니니는 여러 동물들에게 쫒기며 살다가 죽을것이라고 마디바는 예상했지만 와니니는 잘살아갔다. 그러던 어느날에 와니니가 위험할때 와니니와 아산테가 와니니를 구해준다. 아산테는 기억을 못하지만 잠보가 알려준다. 그리고 와니니와 아산테 잠보가 같이 다니게 되어 사냥을 하려하지만 건기 때문에 사냥을 잘 못하고 굽다가 누 한마리를 잡아서 먹으려는데 아산테랑 잠보가 먹이를 두고 싸워 와니니는 누를 버린다. 그때 새들이 말하는 소리가 와니니가 들었다. 그소리는 곧 비구름이 있고 동물들이 많다는 소리였다 와니니는 그소리를 듣고&nbsp; 와니니와 잠보 아산테는 와니니들이라는 무리를 지어 다닌다.<br>&nbsp; &nbsp;그런데 마디바의 영토앞을 가던중 추방당한 말라이카를 만난다. 말라이카는 상태가 거지였다. 와니니는 말라이카를 용서하고 대려간다. 하지만 마디바의 영토에서는 무투와 세아들의 냄새가 더 진동했다. 그걸 알아차리고 와니니와 말라이카가 마디바의 무리에게 간다. 가던도중 아산테의 울음이 울린다. 그것은 위험하다는 소리였다.<br>&nbsp; 말라이카와 와니니는 마디바의 앞에서 당당하게&nbsp; 말한다 마디바의 영토가 위험하다고 한다 이때 마디바는 와니니에게 말한다 너는 다시 마디바의 무리에게 들어올 자격이있다. 하지만 안들어온다면 너는 영원히 들어올수 없다 라고했다. 하지만 와니니는 이 제안을 거절하고 아산테 에게 갔다. 마디바는 힘들게 아산테를 찾았지만 아산테는 무투의 무리와 싸우고 자신이 왕이라고 말하고 떠났다<br><br><br>&nbsp;&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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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0:4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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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 사자 와니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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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마디바의 무리에는 약했지만 귀와 눈이 밝은 와니니가 있었다. 어느 날 밤 잠을 자던 와니니는 어떤 소리를 듣고 침입자 아산테와 잠보를 만난다. 와니니는 침입자들을 돌려 보내지만 말라이카가 그 사자들을 쫓아가서 크게 다친다. 무리의 우두머리 마디바는 그 일로 와니니를 무리에서 쫓아낸다.<br>&nbsp; 쫓겨난 와니니는 초원을 떠돌다 아산테와 잠보를 만난다. 와니니는 아산테와 잠보에게 말라이카를 공격했다고 화를 냈지만 아산테와 잠보는 아니라고 한다. 그러던 중 잠보가 힘을 모으자고 한다. 와니니는 동의했고 자신의 이름을 말해 준다.<br>&nbsp; 그러던 중 떠돌이 하이에나를 사냥한다. 하이에나는 살려주면 말라이카가 다친 그 날 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고 했다. 그날 말라이카를 공격한 건 무투와 그의 둘째 아들이였다. 아산테와 잠보, 와니니는 누를 사냥하려다 무리에서 쫓겨난 말라이카를 만난다. 와니니, 말라이카, 아산테, 잠보는 무리를 이룬다.<br>&nbsp; 와니니 무리는 마디바를 찾아가 사실을 전한다. 마디바는 와니니에게 다시 무리에 들어오라고 하지만 와니니는 거절한다. 그러고 와니니는 아산테를 찾아간다. 와니니는 아산테를 찾았지만 아산테는 크게 다쳤었다. 결국 아산테는 초원으로 돌아간다며 자신을 두고 떠나라고 했다. 와니니는 크개 포효하며 아산테를 떠나 보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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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0:4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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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사자 와니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hunlove4/xbob3q2o9lqy3l1b/wish/165644362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마디바의 아이인 와니니는 귀와 눈 이 밝았다. 그래서 밤에 자다가 떠돌이 수사자 아산테와 잠보를 만나게된다.와니니는 몰래 그둘을 보내기로 햬서 보냈다.하지만 말라이카는 그걸보고 숲으로 혼자 쫒아 갔다.말라이카는 다쳐서 마디바가 와니니를 무리에서 쫒겨났다.<br><br>&nbsp; 와니니는 혼자서 살다가 아산테와 잠보가 와니니를 구해줬다. 그래서 그들은 함께 와니니 무리를 만든다.<br>그리고 토끼를 사냥했 는데 아산테와 잠보가 고기를 더 많이 먹으려고 싸워서 와니니가 토끼고기를 숲속에 던졌다. 그래서 서로서로 무리지어 다닌다.<br>&nbsp;<br>&nbsp;그러다 숲속에서 말라이카를 만났다 말라이카도 마디바 무리에서 쫒겨난 것 이다그래서 4명이같이 다니게 되었다.그때 마디바의 영토쪽에&nbsp; 무투의 냄새가 났다. 무투가 마디바의 영토를 빼았으려하는 것 이다. 그래서 와니니는 위험을 무렵쓰고 마디바에게 알리려고 간다.&nbsp; 그때 무투가 아산테를 만나서 싸워서 아산테는 심하게 상처를 입게 된다. 그리고 목숨을 거두고 자신이 왕이라고 하고 세상을 떠났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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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0:4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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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 사자 와니니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hunlove4/xbob3q2o9lqy3l1b/wish/1656443864</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 초원에 와니니라는 어린 암사자가 살았다. 와니니는 마다비의 아이로, 마디바는 초원에서 가장 용맹한 암사자로 불리고있었다. 어느날,&nbsp; 와니니는 볼품없는 수사자 두마리가 마디바의 영토를 침입한걸 보고, 도망칠 시간을 주었다. 그런모습을 말라이카가 보고 있었다. 말라이카는 와니니와 늘 투닥 거리며 싸우는 어린 암사자이다.&nbsp; 결국 말라이카는 수사자를 보러 가고, 크게 다치고 만다. 와니니는 말라이카를 다치게 했다는 이유만으로 쫒겨나게 된다.<br>&nbsp; 혼자가 된 와니니는 주로 풀만 뜯어 먹으며 힘겹게 지냈다. 심지어 다른 동물들에게 무시와 욕을 얻어먹기도 했다. 어느날, 와니니는 강가에서 마디바의 영토를 침입했던 두 수사자들의 냄새를 맡고 그들을 찾았다. 와니니는 처음에 말라이카를 죽였다고 그들을 의심했다. 하지만 오해가 풀리고 겟이 함께 다니게 된다. 그들의 이름은 아산테와 잠보였다.<br>&nbsp; 잠보와 와니니는 아직 풋내기 수사자, 아산테는 절음발이 수사자 이기 때문에, 서로 사냥을 하기 힘들어 풀만 뜯기 일수였다. 어느날, 말라이카를 공격했던 하이에나를 만나 누가 말라이카를 죽였는지 알게 된다. 그들은 무투와 세 아들이였다. 얼마 후,셋은 누를 잡다가 마디바의 영토인 은가레 강으로 오게 되고, 거기에서 말라이카를 만났다. 말라이카는 고작 피냄새를 풍기면 위험하다는 이유로&nbsp; 무리에서 쫒겨났다. 와니니는 말라이카가 혼자있는게 가여웠는지 와니니 무리에 끼워 주었다.<br>  새들이 거짓으로 지껄이는 줄알았던 '비구름이 머무는 초원' 이 진짜로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거기로 발걸음을 옮겼다. 그러다 아산테가 무투와 세 아들이 곧 마디바의 무리를 공격한다는 것을 알았다. 와니니는 짐짓 무덤덤한 척했지만 그러기엔 너무 추억이 많아서 결국 다같이 마다비의 무리를 지키러 가기로 했다. 와니니는 마디바는 와니니를 다시 마디바 무리로 들어오고 싶어 했지만 와니니는 그러기 싫었다. 마디바의 대한 존경심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 그 순간 무투와 세 아들이 마디바의 영토를 침입했고,  아산테는 그들을 말리다가 상처가 심해 숨을 거뒀다. 와니니는 아산테의 명에 따라 초원의 왕이 되었다. 아산테와 와니니, 모두 스스로의 왕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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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0:4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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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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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lt;푸른사자 와니니&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hunlove4/xbob3q2o9lqy3l1b/wish/1656446989</link>
         <description><![CDATA[<div>와니니라는 암사자한마리가 초원의 최강의 포식자라불리는 마디바의 무리에서 태어났다.<br>&nbsp;와니니는 다른사자들보다 몸집이약했지만 귀와 코가좋았다.<br><br>&nbsp;어느날 마디바의 영토에 잠보와 아산테라는 두수사자가침범하였는데&nbsp;<br>와니니는 귀로 소리를듣고 알아차리는데 와니니는 두 사자들을 살려주는대신 우산나무숲까지가면 엄마들을깨운다했다.<br><br>그런데 말라이카라는 다른암사자가 수사자들을보고있었는데 말라이카가 말을걸어서 엄마들에게 말할기회를 놓쳤다.<br>말라이카는 와니니에게 수사자를 잡을수있다면서 수사자들을 따라갔지만 말라이카는 피투성이가 되어돌아왔다.<br>그러자 와니니는 마디바의무리에서쫏겨났다.<br>와니니가 무리에서쫏기고난후 잠보와 아산테를만나서 말라이카가 다친이유를찾으려하고 결국엔 와니니가 그 이유를찾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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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0:4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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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 사자 와니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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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와니니는 마디바의 아이였다.<br>어느날 와니니는 수사자 두마리 보았다. 말라이카는 와니니의 알을 듯고 수사자를 따라가다 다치게 되었다. 이런 상황으로 인해 마디바는 와니니를 자신의 무리에서 내쫓는다.<br>&nbsp; &nbsp;무리에서 쫓겨나고 혼자가 된 와니니는 잠보와 아산테를 만나게 되었다. 하지만 와니니는 말라이카를 공격했냐며 의심을 하지만 와니니와 잠보 그리고 아산테는 같이 다니기 시작한다.<br>&nbsp; &nbsp; 와니니는 하이에나를 만나게 되었고, 말라이카를 공격한 것이 무투와, 그의 아들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br>&nbsp; &nbsp; 와니니는 그 사실을 알리기 위해서 마디바의 영토로 향했다. 와니니는 마디바의 영토에 도착하게 되었고, 그리고 마디바는 와니니를 다시 자신의 무리에 들어오게 할려 하지만 와니니는 마디바의 무리에 들어가지 않았다.<br>&nbsp; &nbsp; 그 시간, 아산테와 무투의 전쟁이 일어났고, 와니니는 아산테의 핏자국을 보고 아산테를 찾으러 간다. 그리고 사자를 찾고 있는 하이에나들을 보게 되었다. 그러고는 풀숲에 숨었다. 와니니의 무리를 따라다니던 하이에나는 먹이가 되어버린다.<br>&nbsp; &nbsp;와니니는 아산테가 부르는 소리를 듣게 되고, 아산테를 발견하였다. 아산테를 피를 철철 흘리며 아주 심각한 부상을 당해있었고, 아산테는 와니니에게 가라고 하였다. 아산테는 자신의 영토는 없었지만 스스로의 왕이었다. 그리고 끝으로 아산테는 숨을 거둔다.<br>&nbsp; &nbsp;&nbsp;<br>&nbsp;&nbsp;<br>&nbsp;&nbsp;<br>&nbsp; &nbsp;<br>&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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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0:4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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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hunlove4/xbob3q2o9lqy3l1b/wish/1656453561</link>
         <description><![CDATA[<div>푸른 사자 와니니<br><br>  마디바의 아이 와니니가 있었다.<br>와니니는 또래아이보다 귀와 눈이 밝았고 냄새도 잘맡았다. 그러던 어느날 수사사 2마리를 보게 되고 말라이카는 그 수사자를 수상하게 여겨 따라갔다 심하게 다쳤다.와니니는 무리에서 쫓겨나게 되었다.<br>  무리에서 쫓겨난 와니니는 잠보와 아산테를 만나게 된다.말라이카를 공격하지 않았을깔라는 의심이 들지만 같이 다니게 된다.그러다 심한공격을 받게된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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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0:5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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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hunlove4/xbob3q2o9lqy3l1b/wish/1656463331</link>
         <description><![CDATA[<div>푸른 사자 와니니<br>주인공 암사자 와니니는 마디바할머니,랄라,다다,우야마,말라이카와 같은 사자와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고있었다.<br>어느날 와니니는 한밤에 침입자인 아산테와 잠보를 우두머리인 마디바할머니께 보고하지않고 그냥 도망치라고 했다. 그걸또 따라간 말라이카는 가다가 무투라는 사자에게 당하고만다&nbsp; 그이유로 와니니는 무리에서 쫒겨나게된다. 정차없이 떠돌던 와니니는 너무힘이 들어서 나무밑에서 휴식을 적절하게 취하고 한밤에 칩입자인 아산테와 잠보를 만남 그리고 무투에게 당했던 말라이카도 만나서 무리를이루고 말라이카를 상처투성이를 만들었던 무투를 증오하는것 같다 나중엔 아산테아저씨가 당하고만다 이장면이 좀 코끝이 찡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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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0:5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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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사자 와니니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hunlove4/xbob3q2o9lqy3l1b/wish/165646553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작고 약한 마디바의 아이 와니니 하지만 멀리있는 소리까지 들을 수 있는 밝은 귀를 가졌다.<br>&nbsp; &nbsp;어느날 모두들 잠든 그시간 친입자 아산테와 잠보가 나타났다. 말라이카가 침입자를 따라가다 알수없는 사고를 당해 다쳤다. 그 때문에 와니니는 마디바 무리에서 쫒겨났다.<br>&nbsp; 쫒겨난 와니니는 힘들게 하루를 보내다 그날의 침입자 아산테와 잠보를 만났다.와니니는 아산테와 잠보가 말라이카를 공격했다고 오해했지만 아산테와 잠보는 그날일을 설명하며 오해를 푼다.아산테와 잠보는 와니니와 같이 다니기로 한다.<br>&nbsp; 어느날 와니니와 아산테,잠보는 사냥을 하다가 하이에나를 만 나게 된다.하이에나에는 그날의 비밀을 말해주었다. 그날에 말라이카를 다치게 한 사람은 무투와 그의 아들이었다.<br>&nbsp; 그러다 와니니는 마디바의 무리 근처에서 말라이카를 만나게 된다. 말라이카는 그날에 비밀에 대해서 아무도 모르고 있고, 자기는 그날 무리에서 쫒겨났다고 했다. 말라이카는 아산테,와니니,잠보랑 같이 다니기로 한다.<br>&nbsp; 아산테,잠보,말라이카,와니니는 비가 계속 내리는 땅을 찾아 나서다가 무투와 그의 아들들이 벌이고 있는 일에 대해 알게 된다.<br>&nbsp; &nbsp;와니니는 이 사실을 알려주어 마디바 할머니를 찾아갔다. 마디바 할머니에게 이 사실을 알려주다 아산테는 무투에게 공격을 당하고 만다. 와니니는 아산테에게 달려 갔지만 아산테는 결국 초원으로 돌아가고 말았다.<br>&nbsp; &nbsp;와니니는 큰 소리로 표효했다. 그것은 왕의 목소리였다. 위대한 왕의 탄생을 알리는 표효소리가 초원을 뒤흔들었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21 00:5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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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 사자  와니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hunlove4/xbob3q2o9lqy3l1b/wish/1656475265</link>
         <description><![CDATA[<div>와니니라는 사자가 마디바의 무리에 있었다.와니니는 귀가 밝은 어린 암사자였다.마디바의 무리에서 계속 지내던 어느날, 아산테와 잠보라는 수사자가 무리쪽에 실수로 들이닥치고 와니니는 살려달라고 하는 두 수사자를 그냥 보낸다.하지만 말라이카가 그 두 수사자를 그냥 보내면 어떻게하냐고 쫓아간 뒤 심하게 부상을 입는다.이 일로 와니니는 무리에서 쫓겨난다.<br><br><br>와니니는 무리에서 쫓겨난 뒤 혼자서 떠돌이 생활을 했다.너무 많이 굶어서 몰골이 말이 아니었다.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던 어느날, 와니니는 지난번 그냥 올려보낸 수사자 두마리, 잠보, 아산테를 만나게되고, 그들은 사냥을 하며 힘겹게 생활한다.<br>그러던 어느날, 마디바의 영토를 지나는 중에 영토에서 추방당한 말라이카를 보게되고, 와니니는 말라이카를 그냥 두고갈 수 없어서 같이 데리고 간다.<br><br><br><br>와니니들은 사냥을 하며 지내고 있는데 수사지인 무투와 세 아들이 마디바의 무리를 공격하게 된다는 걸 알자, 마디바의 무리를 구하러간다.마디바의 영토에 들어가 마디바에게 이 사실을 알리러 갔지만,마디바가 그들이 아산테와 잠보에게 돌아가는 것을 막았지만와니니는 그들을 위해 겁먹지 않고 끝까지 버틴다.마디바의 무리를 구하기 위해 싸우던 아산테는 죽으며 이야기가 끝난다<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21 01:0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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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사자 와니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hunlove4/xbob3q2o9lqy3l1b/wish/1656475499</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 와니니라는 마디바의 아이가 있었다와니니는 사냥을 잘하지도 못하고 나약했다 하지만 다른 사자들보다 냄새를 잘 맡고 잘 들을수있다<br>&nbsp; 어느날 마디바의 영토에 두 수사자가 침입했다.<br>와니니만 들었다 와니니는 마디바에게 말할려다가 무리에서 쫒겨난 두 오빠가 생각이났다<br>그래서&nbsp; 도망친 뒤에 말하기로했다<br>갑자기 말라이카가 확인한다고 갔다가 심하게 다쳤다<br>결국 와니니는 무리에서 쫒겨났다<br>&nbsp;잠보와 아산테를 만났다.마디바의 영토에 침입했던 사자들이다<br>그들은 하이에나에게 말라이카는 무투에게 공격 당했다고 들었다<br>그리고 그들은 말라이카를 만났고 같이 초원으 끝으로 가기로 했다 &nbsp;<br>&nbsp; 무투가 마디바를 공격한다는것을 알고 도와주다가 아산테가 죽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21 01:0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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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사자 와니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hunlove4/xbob3q2o9lqy3l1b/wish/165647606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야기의 주인공 와니니는 마디바 무리의 암사자이다.<br>와니니는 귀가 밝고 후에는 리더쉽도 강해진다.<br><br>&nbsp; 사건은 와니니가 침입자의 발소리를 듣고 나가는것 부터 시작된다.<br>와니니가 침입자를 보내주고 말라이카가 침입자를 쫓아 들어가서 죽을만큼 크게 다친다.<br>어른 사자들은 와니니의 잘못이 아닌데도 와니니를 무리에서 쫓아내버린다.<br><br>&nbsp; 와니니는 떠돌이 생활을 하며 새로운 무리를 만들었다.<br>그 후에는 말라이카도 무리에서 쫓겨나 와니니 무리에 들어와 같이 다녔다.<br>&nbsp; 와니니는 마디바의 영토로 가자고 요청했다.<br>마디바는 와니니를 무리에 다시 오게 만들어 줄려고 했지만, 와니니는 거절했다.<br>&nbsp;&nbsp;<br>&nbsp; 아산테는 무투와 마디바의 전쟁에서 마디바 무리를 도와줄려다가 크게 다쳐 죽을 위기이 처했고 아산테의 결말은 죽음이였다.<br><br>&nbsp; 와니니는 이제 마디바의 아이가 아닌 와니니 무리의 리더로서 리더쉽으로 무리를 이끌 것이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21 01:0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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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푸른사자 와니니 요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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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와니니는 마디바의 무리의 아이였다. 말라이카가 우산나무 숲에 혼자 들어갔다가 심한 부상을 입고 나왔다. 이 일로 와니니는 무리에서 쫓겨나게 되었다.<br>&nbsp; 와니니는 혼자 떠돌아 다니다가&nbsp;<br>아산테와 잠보를 만났다. 그리고 와니니는 말라이카를 만났다. 말라이카도 무리에서 쫓겨났다고 말한다.<br>피 냄새를 풍겨서 무리에 위험을 줄 수 있다고 마디바가 말라이카를 무리에서 쫓아 냈다고 했다.&nbsp;<br>&nbsp; 그 후 말라이카와 와니니, 아산테와 잠보는 더욱 멋져졌다. 와니니는 이제 더 이상 어린 암사자가 아니었다.<br>근데 어느 날에 무투와 세 아들의 냄새가 났다. 그 냄새는 마디바의 영토쪽에서 냄새가 났다. 무투와 세 아들이 마디바의 영토를 노리는 모양이었다. 와니니는 용기를 내서 마디바의 영토에&nbsp; 들어갔다.<br>&nbsp; 마디바는 와니니를 보고 놀랐다.<br>옛날에는 쓸모없는 아이였었는데&nbsp;<br>지금은 완전히 달라졌다. 와니니는 무투와 세 아들이 마디바의 영토를 노린다고 알렸다. 근데 아산테가 큰 부상을 입었다. 와니니는 아산테를 만나고 아산테는 이제 초원을 돌아 갈 때가 되었다고 했다. 그 말을 듣고 와니니는 울음을 터뜨렸다. 와니니는 아산테와 이별하고 큰 소리로 포효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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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1:0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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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 사자 와니니 요약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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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와니니는 마디바의 무리에서 살고 있었다.<br>와니니는 귀도 밝고 냄새도 잘 맡았다.어느 날 수사자 두 마리를 발견하니 와니니만 일어나 있었다.<br>와니니가 수사자 두 마리늘 도망가게 시간을 주었는데 수사자 두 마리는 사라지고 말라이카만 다쳐 있는 것을 보아서 와니니는 마디바의 무리에서 쫒겨났다.<br>&nbsp; &nbsp; 와니니는 혼자 떠돌아 다니게 되고 거기에서 아산테와 잠보를 만나게 되었다.<br>아산테와, 잠보, 와니니는 같이 사냥하고, 같이 다니게 되었다.<br>&nbsp; &nbsp; 와니니는 은가레 강에서 말라이카를 만났다.<br>와니니는 마디바의 무리에 갈려고 혼자 나서서 와니니의 친구들은 같이 갈려고 했다.<br>결국 혼자 가서 옛날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고 마디바가 와니니한테 무리에서 다시 돌아오려는데 친구를 배신할 수는 없었다.<br>&nbsp; &nbsp; 아산테가 무투랑 공격하자&nbsp; 아산테는 마디바의 무리를 지키고 혼자서 목숨을 잃으려고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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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1:2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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