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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재해 조사하기(1-3)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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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의미 2.피해사례 및 통계자료3 3.신문기사4.사진및 영상자료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4-13 01:0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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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뭄에 대해서 (10315 윤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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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 가뭄의 정의<br>가뭄은 어떤 지역의 작물 성장이나 물 공급에 영향을 줄 정도로 물수지에 심각한 불균형을 초래하는, 비정상적인 건조한 날씨가 아주 오랫동안 지속되는 상태를 말한다. 가뭄의 정도는 수분 부족 정도, 기간 그리고 가뭄 퍼해 지역의 크기 등으로 판단한다.&nbsp;<br><br>2. 가뭄의 사례<br>가뭄의 피해는 일반적으로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농작물의 피해를 가리키지만, 상수도나 공업용수의 부족, 발전능력의 저하 등에 의한 생활 상·상수도나 공업용수의 부족, 발전능력의 저하 등에 의한 생활상·상업상의 불이익도 넓은 뜻의 가뭄에 포함된다.<br><br>3. 가뭄 해결 방법<br>1)&nbsp;나무를 많이 심고 녹지를 가꾼다<br>2) 저수지와 댐을 만든다 <br>3) 강 하구언덕을 만든다 <br>4) 지하수자원을 활용한다 <br>5) 바닷물을 활용하는 기술을 개발한다<br><br><br></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출처 - 네이버 지식 in</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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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1:2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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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풍 - 10316 이보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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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태풍(颱風, typhoon)은 북서태평양에서 발생하는 강력한 열대성 저기압의 통칭, 또는 이 저기압대의 이동에 따른 자연재해를 이른다. 보퍼트 풍력 계급 12등급에 속하는 맹렬한 바람을 뜻하기도 한다.<br><br>한국에 영향을 준 네임드급 태풍들은 20세기에는 1959년의 사라, 1987년 셀마, 1991년 글래디스, 1995년 페이를 꼽을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기록들은 2000년대에 들어 대부분 갈아치워졌다. 2000년 프라피룬이 관측 사상 최대 풍속으로 신안군 앞바다를 할퀴고 지나가더니, 2002년 루사, 2003년에는 악명 높은 매미가 내습했다. 사라의 경우 하필 추석에 때맞춰 내습하는 바람에 전국적인 피해를 야기했고, 루사의 경우 재산 피해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매미의 경우는 루사의 피해가 채 가시기도 전인 1년 만에 다시 한반도를 강타한 강한 태풍인지라 루사 못지 않은 피해를 기록했다. 태풍 루사는 엄청난 강수량(강릉 898 mm)으로 큰 피해를 입힌 반면에 매미는 역대 두 번째인 중심기압 954 hPa을 기록하며 강수량보다도 강한 돌풍과 그로 인한 해일 등이 더 특징적이었다. 이는 태풍 사라와 비슷한 양상이지만, 사라의 피해는 당시 시설의 미비 때문에 강풍보다는 폭우에 의한 것이 많았다. 태풍 매미의 피해는 해당 문서를 참조.<br>대개 1년에 2~4개 정도 방문한다. 주로 7~9월 중으로 많이 찾아오고 드물지만 6월, 10월에도 들이닥치기도 한다. 대개 우리나라로 오는 태풍들은 수온이 낮은 한반도 근해를 지나면서 세력이 전성기에 비해서 크게 약화돼서 온다. 2008년에는 7월에 태풍 갈매기가 타이완을 휩쓸며 위협적으로 들이닥치긴 했지만 한반도에 들어서기 전에 열대저압부로 바뀌었고, 그 밖의 태풍들은 대부분 일본으로 비껴갔다. 그리고 2009년에는 드물게 오지 않았다. 하지만 2010년에는 태풍 곤파스가 지나가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 일단 기록상 한반도에 가장 늦게 온 태풍은 의외로 현대도 아닌 1906년 10월 23일에 온 어느 태풍이라고 한다. [네이버 나무위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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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1:2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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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진-10317 이진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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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지진:오랫동안 누적된 변형 에너지가 갑자기 방출되면서지각이 흔들리는 일. 지학(地學)에서는, 지구 내부의 한곳에서 급격한 움직임이 일어나 그곳에서 지진파가 시작되어 지표(地表)까지 전하여지는 일<br>을 이른다.<br>3.<br>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881919?sid=104<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AaQlfgOrBYY" />
         <pubDate>2023-04-17 01:2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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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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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의미: 지구내부의 활동과 판구조 운동으로 인해 지구내부, 특히 지각에서 장시간 축적된 에너지가 순간적으로 방출되면서 그 에너지의 일부가 지진파의 형태로 사방으로 전파되어 지표면까지 도달하여 지반이 흔들리는 자연현상이다.<br><br>피해사례: 2016년 9월 12일에 경주에서 발생한 9.12 지진과 2017년 11월 15일에 발생한 포항지진<br><br>신문기사:<a href="https://m.yna.co.kr/amp/view/AKR20160912213300004">https://m.yna.co.kr/amp/view/AKR20160912213300004</a><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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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1:2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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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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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가뭄의 정의<br></strong><br></div><div><br></div><div>가뭄은 어떤 지역의 작물 성장이나 물 공급에 영향을 줄 정도로 물수지에 심각한 불균형을 초래하는, 비정상적인 건조한 날씨가 아주 오랫동안 지속되는 상태를 말한다. 가뭄의 정도는 수분 부족 정도, 기간 그리고 가뭄 퍼해 지역의 크기 등으로 판단한다. 예를 들면 Bates(1935)는 연강수량이 평년 값의 60∼40%이하 일 때 가뭄이라 정의했다. 기후학 적으로 연 강수량이 기후 값의 「5% 이하이면 가뭄, 57% 이하이면 심한 가움으로분류한다</div><div><br></div><div>2.<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808804?sid=004">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808804?sid=004</a></div><div>네이버 매일신문</div><div><br></div><div>3.가뭄 피해예방법</div><div><br></div><div>1차적으로 국민 안전을 위해 전체적으로 가뭄이 심한 지역을 먼저 선정, 제한급수를 강행합니다...</div><div>2차적으로 지역마다 심정호를 파, 지하수 공급을 하도록 해야합니다.</div><div>3차적으로 극심한 지역을 선정, 소방차를 동원 민관 합동으로 해당지역에 긴급 급수합니다.</div><div><br></div><div><br></div><div>4.새롭게 알게 된 점이나 느낀점&nbsp;</div><div>가뭄에 대하여 자세히 알게 되었고 가뭄 예방법 가뭄에 대한 사고 등을 알게 되어 가뭄의 심각성을 인지 하였고 앞으로 가뭄도 지구온난화 만큼이나 큰 자연재해로 생각하고 주의하고 예방하며 살아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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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1:2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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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풍 / 10321 하우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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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태풍<br>1. 의미<br>북태평양 서남부에서 발생하여 아시아 대륙 동부로 불어오는, 폭풍우를 수반한 맹렬한 열대 저기압. 풍속은 초속 17.2미터 이상으로 중심에서 수십 km 떨어진 곳이 가장 크며, 중심은 비교적 조용한 편이다.<br>2. 피해 사례<br>제11호 태풍 `힌남노`에 따른 침수 차량이 1천대가 넘는 것으로 파악됐다.<br>지난달 집중 호우로 차량 1만여대가 침수 피해를 본 지 불과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아 또다시 힌남노 상륙 여파로 대규모 차량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br>6일 손해보혐협회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12개 손해보험사에 이날 오전 10시까지 접수된 힌남노에 따른 차량 침수 피해는 총 1천418건(추정)으로 집계됐다. 추정 손해액은 118억4천만원으로 파악됐다.<br>삼성화재와 DB손해보험, 현대해상, KB손해보험 등 대형 4사에 접수된 차량 침수 피해는 1천205건, 추정 손해액은 100억6천만원으로 집계됐다.<br>이날 오전 집계 기준인 점을 고려하면 침수 피해 차량 건수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br>앞서 손보업계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 집중호우로 같은 달 8일부터 23일까지 손보사에 접수된 침수 차량은 1만1천988대에 달한다. 추정 손해액은 1천549억원이었다.<br>3. 신문기사<br>https://newsis.com/view/?id=NISX20220902_0002000669&amp;cID=10812&amp;pID=10800<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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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1:3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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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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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화산이 폭발할 때 인류에게 위협적인 것으로는 화산쇄설류, 라하르(lahar) 그리고 화산 붕괴 등을 들 수 있다. 가장 위험한 화산현상인&nbsp;화산쇄설류는 1,000도 이상의 용암, 화산재, 뜨거운 가스, 암석 등이 뒤섞인 유체가 약 70km/h의 속도로 흐르는 현상을 말한다. 보통 화산쇄설류는 화산 사면을 빠르게 흘러내리기 때문에 사람들이 거의 피할 수조차 없다.<br><br>두 번째로 가장 위험한 화산현상인 라하르는 화산이 분출된 후 퇴적된 화산암괴나 화산재가, 흐르는 물에 섞여서 쓸러 내려가는 현상이다. 일반적으로 화산지역은 나무나 풀이 드물고 퇴적물도 단단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작은 강우에도 라하르가 발생한다.<br><br>보통 시속 100km의 속도로 수십km를 이동할 수 있다. 또한 화산의 정상이나 사면부의 붕괴로 인한 피해, 뜨거운 유독성 가스에 의한 질식, 그리고 분출된 화산재가 대기 중으로 올라가 야기하는 기상이변 등도 인류에게 위협적인 화산현상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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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1:3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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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9 제정민 (지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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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진의 의미<br>지진은 지구 내부 어느 지점에서 급격한 지각변동이 생겨 그 충격으로 생긴 파동, 즉 지진파가 지표면까지 전해져 지반을 진동시키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지구 표면이 아닌 지각의 깊은 곳에서 일어나게 되는데 이때 에너지가 처음 방출된 지점을 진원(focus)이라 하며, 이 지점과 지구의 중심부를 이은 선상의 지표면을 진앙(epicenter)이라 한다.&nbsp; &nbsp;<br><br>지진의 원인<br>지진의 원인에 대해서는 다양한 학설이 있지만 아직은 확실하게 하나로 정립돼 있지는 않다. 다만 지구 내부 암석권에 있는 판이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서로 충돌을 일으키는 것이 직접적인 원인이라는 '판구조론'이 현재 가장 유력한 지위를 점하고 있다. 현재 지진의 원인에 대한 학설은 크게 탄성반발설과 판구조론의 두 가지 학설로 나뉜다.<br><br>지진의 영향<br>지진으로 인해 각종 시설물이 붕괴되고 산사태가 발생하며 화재와 지진 해일(쓰나미)이 발생하게 됩니다. 또한 수도와 전기, 가스, 통신망의 파괴 등으로 인해 2차 피해가 발생하기도 한다.<br><br>대책<br>지진은 과학적인 예측과 철저한 예방이 필요하며 지진 경보 체계를 잘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또한 내진 설계(건물을 지을 때 지진에 견딜 수 있도록 건축물의 기초를 설계하는 것)를 통해 건물이 붕괴되는 것을 막아야 하고 지진 대피 훈련과 복구 체계도 잘 마련해 두어야 합니다. 우리나라도 매년 소규모의 지진이 20여 회 발생한다고 하니 지진 발생에 대비할 필요가 있겠습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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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1:3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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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산 10314유미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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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의미: 땅속에 있는 가스, 마그마 따위가 지각의 터진 틈을 통하여 지표로 분출하는 지점. 또는 그 결과로 생기는 구조. 분출물이 쌓여 생겨난 <strong>화산</strong>체(火山體), 폭발이나 함몰에 의하여 생기는 오목한 땅, 균열 따위의...<br><br>2.화산 피해사례<br> 아이슬란드 화산이 폭발하여 화산재로 인해 유럽전역의 비행편이 중단됨(인도네시아,2012년)<br><br>3,4 신문기사 및 사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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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1:3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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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진 10311방창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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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진이란 지진파가 지구 지각의 암석층을 통과하면서 발생하는 진동이다.<br>가장 최근에 일어난 지진은 인도네이사에 있는 자와자티무르에 일어난 7.0의 규모에 지진이다. 지진이 가장 많이 일어나는 지역은 환태평양 조산대이다. 그러므로 그 근처의 국가들이 가장 많이 지진을 겪는다.(예: 일본)<br>일본은 지진에 의해 일어난 피해금액만 무려 16~25조엔, 한화로<br>약 224조5천억이다.&nbsp;<br>중앙일보에서는"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발생한 규모 7.8과 7.5의 두 차례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9일(현지시간) 2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당시 사망자 수(1만8500명)보다 많은 수치다.</div><div>AF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튀르키예 재난관리국(AFAD)은 지진 발생 나흘째인 이날 누적 사망자가 1만7134명으로 공식 집계됐다고 밝혔다.</div><div>튀르키예 인접국인 시리아에서는 당국과 반군 측 구조대 '하얀 헬멧'이 밝힌 것을 합친 사망자는 3162명으로 늘어났다. 두 국가에서 발생한 사망자는 2만296명에 달한다.</div><div>앞서 세계보건기구(WHO)는 이번 지진에 따른 전체 사망자가 최악의 경우 2만명을 넘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라고하였다.</div><div><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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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1:3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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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9 김유미 (화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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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의미: 땅속에 있는 가스, 마그마 따위가 지각의 터진 틈을 통하여 지표로 분출하는 지점. 또는 그 결과로 생기는 구조. 분출물이 쌓여 생겨난 화산체(火山體), 폭발이나 함몰에 의하여 생기는 오목한 땅, 균열 따위의 지형을 만든다. 활화산, 휴화산, 사화산으로 나눈다.<br><br>피해 사례: 가장 최근 있었던 화산 피해사례는 2023년 3월 11일 정오쯤 인도네시아에 있는 므라피 화산의 폭발이다. 므라피 화산은 인도네시아에서 제일 활발하게 활동하는 화산인데, 이번 폭발로 화산재가 산 정상에서 최고 3㎞ 높이까지 솟구쳤으며 용암이 경사면을 타고 1.5㎞까지 흘러내린 것으로 파악됐다. 인도네시아 당국은 인명 피해는 없지만 인근 마을 8곳이 화산재로 인해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 므라피 화산은 1930년에 대폭발을 한 번 일으켰고 2010년에도 한차례 더 대폭발을 일으켜 350명 이상이 숨졌다. 그 외에도 인도네시아 레워톨로 화산 폭발, 시나붕 화산 폭발 등이 있다.<br><br>신문 기사: https://m.khan.co.kr/world/asia-australia/article/202303112111001,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452565?sid=104</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1GyuR_XmztA" />
         <pubDate>2023-04-17 01:3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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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설 - 10313 안성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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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폭설</strong>(<a href="https://namu.wiki/w/%E6%9A%B4">暴</a><a href="https://namu.wiki/w/%E9%9B%AA">雪</a>)이란, 비교적 짧은 시간에 <a href="https://namu.wiki/w/%EB%88%88(%EB%82%A0%EC%94%A8)">눈</a>이 엄청나게 많이 내리는 것을 의미한다.<br><br>2월 10일 밤부터 강원영동 일대를 중심으로 시작된 폭설이 2월 11일 새벽부터 시간당 10cm 내외의 폭설이 쏟아졌습니다</div><div><strong><br>[출처]</strong> <a href="https://blog.naver.com/jiky23/223022775545">2011년 동해안 역대급 폭설 사례</a>|<strong>작성자</strong> <a href="https://blog.naver.com/jiky23">한국사람<br><br>https://www.mk.co.kr/news/special-edition/4859391<br></a><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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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1:3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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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진 (10307 김우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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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지진</strong>은 <a href="https://namu.wiki/w/%EC%A7%80%EC%A7%84%ED%8C%8C">지진파</a>가 <a href="https://namu.wiki/w/%EC%A7%80%EA%B5%AC">지구</a> <a href="https://namu.wiki/w/%EC%A7%80%EA%B0%81(%EC%A7%80%EA%B5%AC)">지각</a>의 암석층을 통과하면서 발생하는 갑작스러운 땅의 흔들림을 말한다.<br><br>규모는 <strong>절대적인 세기의 척도</strong>이며 지진에너지 측정을 통해 계산된다. 흔히 말하는 'M5.8의 지진' 같은 말은 이 규모(M)값을 말하는 것이다.<br><br>진도는 <strong>특정 장소에서 느껴지는 상대적인 세기의 척도</strong>를 나타내는 것으로, 주로 피해의 정도를 직관적으로 나타내기 위해서 사용한다.<br><br>오전 9시 55분 45초 인도네시아 투반 북쪽 96.5㎞ 해역에서 규모 7.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AP·AFP 통신이 미국 지질조사국(USGS)을 인용해 보도했다.<br><br><br>신문기사<br>: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881919?sid=10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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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1:3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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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뭄(10312 손성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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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랫동안 비가 오지 않아 강수량이 비정상적으로 적어진 상황을 가뭄이라고 한다&nbsp;<br>&nbsp;<br>가뭄 재해 상황 2017년 5-7월기준:4개도[23개 시,군],2910농가 피해,면적:12,849ha 2. 가뭄 대처방안 2017년의 극심한 가뭄이 덮쳐 경기<br><br>https://m.blog.naver.com/dkswlsdud1993/222858036136<br><br>출처 네이버<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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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1:4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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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풍 - 정의,원인,사례,안전수칙(10310 박태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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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j5hhftYuYT0<br><br>1. 태풍의 정의<br>태양으로부터 오는 열은 지구의 날씨를 변화시키는 주된 원인이다. 지구는 자전하면서 태양의 주위를 돌기 때문에 낮과 밤, 계절의 변화가 생기며 이로 인해 지구가 태양으로부터 받는 열량의 차이가 발생한다.<br><br>또한 대륙과 바다, 적도에서는 태양일사에 의한 열에너지가 풍부하고, 극지방과 같이 지역에는 열에너지의 결핍에 따른 열적 불균형이 일어난다.<br><br>이런 열적 불균형을 해소하는 현상 중, 저위도 지방의 따뜻한 공기가 바다로부터 수증기를 엄청나게 공급받으면서 강한 바람과 많은 비를 동반하며 고위도로 이동하는 기상 현상을 태풍이라 한다. 태풍은 전지구 에너지 및 물 순환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br><br>태풍은 지역에 따라 다른 이름으로 불리는데 북서태평양에서는 태풍(Typhoon), 북중미에서는 허리케인(Hurricane), 인도양에서는 사이클론(Cyclone)이라고 한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br>2. 태풍의 원인</div><div><br></div><div>적도인근 해상의 공기는 고온다습하고 불안정하다. 이에 따라 기압이 주변보다 약한 곳이 생기면 인근의 공기가 몰려들어 상승하면서 자그만한 소용돌이를 이루며 적란운을 만든다. 때에 따라 적란운이 비를 뿌리는 스콜이 발생한다. 이같은 소용돌이가 북동무역풍의 영향으로 한 곳에 모여 세력이 커지면 태풍의 씨앗이 된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출처:네이버 지식in</div><div><br>3. 국내 태풍 사례<br>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목숨을 앗아간 태풍은 1959년의 '사라' 였습니다.</div><div>남부지방을 강타해 나흘 동안 849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됐습니다.</div><div>2000년대 들어서는 지난 2002년 태풍 '루사'가 각종 기록들을 갈아치웠습니다.</div><div>246명의 인명 피해 남겼고 재산 피해액은 5조 천억원에 달해 역대 1위를 기록했습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출처: 네이버 지식in<br>4. 태풍예방/안전수칙</div><div><br></div><div><strong>인간의 힘으로 자연을 어찌할 순 없습니다..다만, 그런 강력한 태풍이 올땐 인간의 능력으로 대비를 하거나 피해를 극소화 해야합니다.</strong></div><div><strong><br></strong><br></div><div>1. 먼저 집주위 열려있는 창문들을 닫아 시근장치를 한다.</div><div>2. 주변에 비바람에 날릴 요소가 있는지 확인하고 밧줄이나 끈 으로 제대로 묶는다.</div><div>3. 천막, 비닐 온실/하우스등도&nbsp; 바람에 날려가지 않도록 단단히 밧줄이나 끈으로 다시한번 동여맨다.</div><div>4. 빗물로 인해 휩쓸려 내려가 맨홀 주변에 쓰레기로 인해 우수가 막힐것을 대비해 미리 청소해둔다.</div><div>5. 아주 심한 태풍정도의 비바람인경우 도저히 집안에 있기 불안하면 대피소같은 공공장소로 이동한다.</div><div>6. 산이 집주변에 있어 산사태등도 대비해야할 경우....신속하게 대피소등 위치를 확인하고 심할 경우 신속히 대피한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출처: 네이버 지식인</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j5hhftYuYT0" />
         <pubDate>2023-04-17 01:4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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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풍 일공삼공육 김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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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태풍의 의미:&nbsp;<br>&nbsp;북태평양 서남부에서 발생하여 아시아 대륙 동부로불어오는, 폭풍우를 수반한 맹렬한 열대 저기압. 풍속은초속 17.2미터 이상으로 중심에서 수십 km 떨어진 곳이가장 크며, 중심은 비교적 조용한 편이다. 보통 7~9월에내습하여 종종 해난과 풍수해를 일으킨다.<br>2. 태풍의 원인:<br>&nbsp;(1) 태양으로부터 오는 열에너지는 지구의 날씨를 변화시키는 주된 원인으로 작용한다. 지구는 구형으로 되어 있어 저위도와 고위도 사이에는 열에너지 불균형이 나타난다.<br>&nbsp;(2) 태양의 고도각이 높아 많은 에너지를 축적한 적도부근의 바다에서는 대류구름들이 만들어지게 된다. 때때로 이러한 대류구름들이 모여 거대한 저기압 시스템으로 발달하게 되는데, 이를 태풍이라고 부른다.<br>&nbsp;(3) 태풍은 바다로부터 증발한 수증기를 공급받아 강도를 유지하면서 고위도로 이동하게 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태풍은 지구 남북 간의 에너지 불균형을 해소하는 역할을 한다.<br>3. 태풍의 예방방법ㅋ<br>&nbsp;(1) 창문을 꼭 닫아준다. 창문을 살짝 열어 놓더라도 작은 틈으로 바람이 집중되어 유리창이 크게 흔들릴 수 있다.<br>&nbsp;(2) 발코니, 난간 등에 딸어질 우려가 있는 화분, 항아리 등을 집안으로 이동한다.<br>&nbsp;(3) 많은 양의 비로 현관, 계단, 복도의 바닥이 미끄러울 수 있으니 미끄럼에 유의한다.<br>4. 태풍과 관련된 기사ㅋ</div><div><em>지난해 6월 태풍 힌남노 내습으로 사상 초유의 침수 피해를 당했던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올해부터 정상 가동되면서 철강업의 경기가 되살아나고 있다. 사진은 포항제철소의 도금강판(포스맥)으로 제품을 만드는 아주스틸에서 제품을 하역하는 모습.(포스코 포항제철소 제공)2023.4.5/뉴스1<br></em>5. 태풍 영상<br>&nbsp;<a href="https://youtu.be/Hh9UJ0XnX1A">https://youtu.be/Hh9UJ0XnX1A</a><br><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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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1:4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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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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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뭄-10320최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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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가뭄의 의미<br>가뭄이란 오랫동안 계속하여 <a href="https://namu.wiki/w/%EB%B9%84(%EB%82%A0%EC%94%A8)">비</a>가 내리지 않아 메마른 날씨가 지속될 때 발생한다. 정확하게 가뭄이란 <strong>수자원량이 평균보다 부족한 것</strong>을 말한다.&nbsp;<br><br>2.피해사례<br>남부지방 가뭄이 오는 6월까지 해소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정부는 생활·농업용수 공급에 지장이 없도록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br><br>정부가 13일 발표한 이번달부터 6월까지의 전국 가뭄 예·경보에 따르면 최근 1년 전국 누적 강수량은 1167.4㎜로 평년의 87.9% 수준이다. 그러나 전라도와 경상도의 남부지방 누적 강수량은 963.3mm로 평년의 71.8% 수준에 불과해 기상가뭄이 지속되고 있다. (출처:뉴스1)<br><br>3.피해 예방법<br><br></div><ul><li>&nbsp;가뭄 방재를 위한 조사 및 연구</li><li><br></li><li>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장은 가뭄 방재를 위해 필요한 조사 및 연구를 해야 합니다(<a href="https://www.law.go.kr/LSW/LsiJoLinkP.do?docType=JO&amp;lsNm=%EC%9E%90%EC%97%B0%EC%9E%AC%ED%95%B4%EB%8C%80%EC%B1%85%EB%B2%95&amp;joNo=002900000&amp;languageType=KO&amp;paras=1">「자연재해대책법」 제29조</a>제1항).</li><li><br></li><li>&nbsp;가뭄 방재를 위한 예보 및 경보</li><li><br></li><li>행정안전부장관은 가뭄 방재를 위하여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과 합동으로 가뭄 예보 및 경보 체계를 운영해야 합니다(<a href="https://www.law.go.kr/LSW/LsiJoLinkP.do?docType=JO&amp;lsNm=%EC%9E%90%EC%97%B0%EC%9E%AC%ED%95%B4%EB%8C%80%EC%B1%85%EB%B2%95&amp;joNo=002900002&amp;languageType=KO&amp;paras=1">「자연재해대책법」 제29조의2</a>제1항).</li><li><br></li><li>행정안전부장관은 가뭄 예보 및 경보 체계의 운영에 필요한 자료를 관계행정기관의 장에게 요청할 수 있습니다(<a href="https://www.law.go.kr/LSW/LsiJoLinkP.do?docType=JO&amp;lsNm=%EC%9E%90%EC%97%B0%EC%9E%AC%ED%95%B4%EB%8C%80%EC%B1%85%EB%B2%95&amp;joNo=002900002&amp;languageType=KO&amp;paras=1">「자연재해대책법」 제29조의2</a>제2항 전단).</li><li><br></li><li> 가뭄 예보 및 경보 체계의 운영에 필요한 자료를 요청받은 관계행정기관의 장은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이에 따라야 합니다(<a href="https://www.law.go.kr/LSW/LsiJoLinkP.do?docType=JO&amp;lsNm=%EC%9E%90%EC%97%B0%EC%9E%AC%ED%95%B4%EB%8C%80%EC%B1%85%EB%B2%95&amp;joNo=002900002&amp;languageType=KO&amp;paras=1">「자연재해대책법」 제29조의2</a>제2항 후단).</li><li><br></li><li> 가뭄 극복을 위한 제한 급수·발전</li><li><br></li><li>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 지방자치단체의 장 및 <a href="https://www.law.go.kr/LSW/LsiJoLinkP.do?docType=&amp;lsNm=%ED%95%9C%EA%B5%AD%EC%88%98%EC%9E%90%EC%9B%90%EA%B3%B5%EC%82%AC%EB%B2%95&amp;joNo=&amp;languageType=KO&amp;paras=1">「한국수자원공사법」</a>에 따른 한국수자원공사의 사장 등 수자원을 관리하는 자(이하 "수자원관리자"라 함)는 가뭄으로 인한 재해를 극복하기 위해 제한 급수 및 제한 발전(發電) 등의 조치를 할 수 있습니다(<a href="https://www.law.go.kr/LSW/LsiJoLinkP.do?docType=JO&amp;lsNm=%EC%9E%90%EC%97%B0%EC%9E%AC%ED%95%B4%EB%8C%80%EC%B1%85%EB%B2%95&amp;joNo=003000000&amp;languageType=KO&amp;paras=1">「자연재해대책법」 제30조</a>제1항).</li><li><br></li><li>수자원관리자는 위의 조치를 하려면 수혜자가 제한 급수 및 제한 발전 등에 관한 사실을 알 수 있도록 미리 공지해야 합니다(<a href="https://www.law.go.kr/LSW/LsiJoLinkP.do?docType=JO&amp;lsNm=%EC%9E%90%EC%97%B0%EC%9E%AC%ED%95%B4%EB%8C%80%EC%B1%85%EB%B2%95&amp;joNo=003000000&amp;languageType=KO&amp;paras=1">「자연재해대책법」 제30조</a>제2항).</li><li><br></li><li> 가뭄 극복을 위한 시설의 유지·관리</li><li><br></li><li>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장은 댐, 저수지, 지하수자원 등의 수원함양(水源涵養) 및 기능의 유지·향상을 위해 소관 업무에 대하여 <a href="https://www.law.go.kr/LSW/LsiJoLinkP.do?docType=&amp;lsNm=%EC%82%B0%EB%A6%BC%EB%B3%B4%ED%98%B8%EB%B2%95&amp;joNo=&amp;languageType=KO&amp;paras=1">「산림보호법」</a>에 따른 산림보호구역(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은 제외함)의 지정·관리, 조림(造林), 퇴적토 준설(浚渫), 지하수자원 인공함양 및 순환 등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합니다(<a href="https://www.law.go.kr/LSW/LsiJoLinkP.do?docType=JO&amp;lsNm=%EC%9E%90%EC%97%B0%EC%9E%AC%ED%95%B4%EB%8C%80%EC%B1%85%EB%B2%95&amp;joNo=003200000&amp;languageType=KO&amp;paras=1">「자연재해대책법」 제32조</a>).</li><li><br></li><li> 상습가뭄재해지역의 지정 및 해제</li><li><br></li><li>시장·군수·구청장은 가뭄 재해가 상습적으로 발생하였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는 지구(地區)를 상습가뭄재해지역으로 지정·고시할 수 있습니다(<a href="https://www.law.go.kr/LSW/LsiJoLinkP.do?docType=JO&amp;lsNm=%EC%9E%90%EC%97%B0%EC%9E%AC%ED%95%B4%EB%8C%80%EC%B1%85%EB%B2%95&amp;joNo=003300000&amp;languageType=KO&amp;paras=1">「자연재해대책법」 제33조</a>제1항 본문).</li><li><br></li><li>상습가뭄재해지역의 지정 요건은 다음과 같습니다(<a href="https://www.law.go.kr/LSW/LsiJoLinkP.do?docType=JO&amp;lsNm=%EC%9E%90%EC%97%B0%EC%9E%AC%ED%95%B4%EB%8C%80%EC%B1%85%EB%B2%95+%EC%8B%9C%ED%96%89%EB%A0%B9&amp;joNo=002300002&amp;languageType=KO&amp;paras=1">「자연재해대책법 시행령」 제23조의2</a>제2항).</li><li><br></li><li> 생활용수 부족으로 인하여 급수대책이 필요한 지역</li><li><br></li><li> 농업용수 부족으로 인하여 급수대책이 필요한 지역</li><li><br></li><li> 그 밖에 행정안전부장관이 공업용수 부족 등으로 급수대책이 필요하다고 인정하여 고시하는 지역</li><li><br></li><li>시장·군수·구청장은 위에 따라 지정한 상습가뭄재해지역에 대하여 관리카드를 작성하여 갖춰 두고 지역별 담당 공무원을 지정하여 수시로 가뭄 실태를 파악해야 하며, 가뭄 원인이 없어진 경우에는 지체 없이 지정을 해제해야 합니다(<a href="https://www.law.go.kr/LSW/LsiJoLinkP.do?docType=JO&amp;lsNm=%EC%9E%90%EC%97%B0%EC%9E%AC%ED%95%B4%EB%8C%80%EC%B1%85%EB%B2%95+%EC%8B%9C%ED%96%89%EB%A0%B9&amp;joNo=002300002&amp;languageType=KO&amp;paras=1">「자연재해대책법 시행령」 제23조의2</a>제3항).</li></ul><div>(출처:찾기쉬운 생활 볍령정보)<br><br></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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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1:4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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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뭄 김민우1030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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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의미<br>가뭄은 물 공급이 부족한 시기를 일컫는 말로 일반적으로 평균 이하의 강수량이 부족한 지역에서 가뭄이 발생한다.<br>가뭄은 4종류로 나뉜다.&nbsp; 기상학적 가뭄, 농업적 가뭄, 수문학적 가뭄, 사회경제적 가뭄 이 있다<br><br>2.피해사례<br><br>2014년 가뭄이 2015까지 발생(2014년에 비해 더욱 극심)<br>4월 부터 전국적으로 가뭄발생 지역확산.<br>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가뭄 확산.<br>전국 평균 강수량 평년대비62%수준, 중부지방은45⁓54%수준(2015년11월1일 기준)<br><br>3신문기사<br><a href="https://www.hankyung.com/opinion/article/2023040325621">보洑 개방에 호남 가뭄 극심 환경 원리주의 폐해 돌아봐야 사설 | 한국경제 (hankyung.com)</a><br><br><br><br><br></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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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1:4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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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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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의미<br>많은 눈이 시간적, 공간적으로 집중되어 내리는 현상<br><br>피해사례<br><br></div><ul><li>2001년 1~2월 폭설 <a href="https://imnews.imbc.com/replay/2001/nwdesk/article/1874388_30743.html">#</a> - 1월 7일 서울에 14.8cm, 대관령에 1m 가까운 눈이 쌓이는 등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기록적인 폭설이 내렸고, 1월 13일에는 평소 눈이 잘 오지 않는 부산에서 12.4cm의 적설량<a href="https://namu.wiki/w/%ED%8F%AD%EC%84%A4#fn-9">[9]</a>을 기록하는 등 남부 지방에 폭설이 쏟아졌다. 이후 2월 15일 또다시 중부 지방에 많은 눈이 왔고, 서울은 23.4cm가 쌓여 32년만에 2월 최대 적설량을 기록했다. 여담으로, 1월 7일 당시 <a href="https://namu.wiki/w/SBS">SBS</a>는 폭설이 내리고 있는 와중에도 <a href="https://namu.wiki/w/%EA%B2%BD%EA%B8%B0%EB%8F%84">경기도</a> <a href="https://namu.wiki/w/%EC%9A%A9%EC%9D%B8%EC%8B%9C">용인시</a> <a href="https://namu.wiki/w/%EC%B2%98%EC%9D%B8%EA%B5%AC">처인구</a> <a href="https://namu.wiki/w/%EC%96%91%EC%A7%80%EB%A9%B4">양지면</a> 남곡리 <a href="https://namu.wiki/w/%EC%96%91%EC%A7%80%ED%8C%8C%EC%9D%B8%EB%A6%AC%EC%A1%B0%ED%8A%B8">양지파인리조트</a>에서 열린 신년 특집 <a href="https://namu.wiki/w/SBS%20%EC%9D%B8%EA%B8%B0%EA%B0%80%EC%9A%94">인기가요</a>(제2기 147회)의 생방송을 강행했다. 이 때 방청객들은 폭설과 추위를 동시에 맞아가며 공개방송을 봐야 했으며, 가수들도 눈보라를 맞아가며 공연을 해야만 했다. 배우 <a href="https://namu.wiki/w/%EC%86%90%ED%83%9C%EC%98%81">손태영</a>의 인기가요 첫 번째 진행을 폭설로 장식한 것은 물론 <a href="https://namu.wiki/w/%EC%98%81%EA%B5%AD">영국</a> 출신 3인조 그룹 리알토가 초반에 내한 공연을 홍보할 겸 출연했을 때 자국내에서 보기 힘든 폭설을 맞아가며 기타를 연주했을 정도였으며, <a href="https://namu.wiki/w/%EC%9E%84%EC%B0%BD%EC%A0%95">임창정</a>은 현장에 가던 도중 제시간에 도착하지 못 할까봐 차에서 내려 40여 분 동안 걸어가는 등 몇 가지 소동을 겪었다. <a href="https://namu.wiki/w/2019%EB%85%84">2019년</a> <a href="https://namu.wiki/w/%EA%B0%80%EC%9D%84">가을</a>에 <a href="https://namu.wiki/w/%EC%9C%A0%ED%8A%9C%EB%B8%8C">유튜브</a> <a href="https://namu.wiki/w/%EC%8A%A4%EB%B8%8C%EC%8A%A4%EB%89%B4%ED%8A%B8%EB%A1%9C">스브스뉴트로</a> 채널에서 해당 회차가 공개되자<a href="https://namu.wiki/w/%ED%8F%AD%EC%84%A4#fn-10">[10]</a> 누리꾼들은 채팅창에서 폭설가요라고 <a href="https://namu.wiki/w/%EA%B0%9C%EB%93%9C%EB%A6%BD">회자했다.</a> <a href="https://namu.wiki/w/%ED%83%9C%EC%A7%84%EC%95%84">태진아</a>가 첫번째로 <a href="https://namu.wiki/w/%EA%B2%8C%EB%A6%B4%EB%9D%BC%20%EC%BD%98%EC%84%9C%ED%8A%B8">게릴라 콘서트</a>에 도전했지만 공연이 취소되었다.</li></ul><div><br>통계자료<br>위에 자료 참고<br><br>신문기사<br>1977-12-01 서울 기온 영하 6도.. 기습 폭설<br>출처 : 추억의 편.. | 블로그<br>&nbsp;- https://naver.me/5D3IRbn6<br>세밑 역대급 폭설…농업 피해도 속출<br>&nbsp;- https://naver.me/GrqG4uW7<br>[이슈] 한파-폭설에 설설(雪雪) 기는 KTX...설빙(雪氷) 비산에 유리창도 깨져<br>&nbsp;- https://naver.me/xqodA5xs<br><br>4. 영상자료<br>[영상] 폭설이 선물한 '요새'…러시아가 해빙을 두려워하는 이유<br>출처 : 뉴스1 | 네이버<br>&nbsp;- https://naver.me/G6ywxQ39<br>https://youtu.be/MdVU4KkqSAo<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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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1:5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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