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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 드러나게 글쓰기 by 뭐뭐무머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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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20 23:5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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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 즐거운 바닷가</title>
         <author>gumgogd220167</author>
         <link>https://padlet.com/sangmoo/xa2odrjiyg3uu1u4/wish/3641995944</link>
         <description><![CDATA[<p>어느 비오는  날이었다.  </p><p>비가 오지만 인천에 바닷가 로 향했다.</p><p>가는길에 휴게소에 들러서 핫도그도 먹었다.</p><p>바닷가로 가서 계단을 올라가서 바다를 한눈에 볼수있는 높이를 올라갔다.</p><p>근데 파도가 무슨 아파트 2층 높이까지 올라와서 나의발을 젖게했다.</p><p>그런데 하필 비까지 와서 다 젖었다 .</p><p>내몸처럼 기분도 축처저 있었다.</p><p>그리고 명태축제에 갔다.</p><p>볼것도 많이 없었다.</p><p>그리고 숙소로 와서 고기를 먹었다.</p><p>근데 고양이 4마리가 와서 고기를 달라는 눈빛으로 쳐다 봤다.</p><p>그레서 소세지를 주었는데 4마리 모두다 잘먹었다.</p><p>그리고 구운밤이랑 감자도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p><p>그리고 가족들이랑 바닷가 를 돌아다니면서 밤산책을 했다. </p><p>그리고 부체 바위도 봤다 .</p><p>아침에도 다시가서 바위도 보고 바닷가를 보다가 조개 껍질도 주었다.</p><p>예쁜 조개 껍질을 보면서 집에 왔다.</p><p>너무 좋았다.</p><p>다음주에 또 다른 바다에 가서 갯벌 체험을 한다고 들었다.</p><p>다음에도 즐거운 여행이 돼었으면 좋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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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1:2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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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한테 맞음;[19번 다현&gt;&l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ngmoo/xa2odrjiyg3uu1u4/wish/3641997558</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아빠랑 권투를 했다. 속으로는 '응 내가 다 이길 거임ㅇㅇ' 이랬는데 겁나 쌘거임;; 그래서 그냥 맞고만 있었는데 내 복부를 가격한거임, 진짜 겁나 짜증나서 그..음..안좋은곳 2번 발로 참. 겁나 아파하고 있어서 미안하다 했는데 솔직히 말하자면 속 시원했음ㅋ.</p><p>그래서 또  이어서 권투를 하는데 내가 너무 맞는거임. 또 짜증나서 발로 다리 겁나 새개 찼는데 발 사용하지 말라는거임, 아니 그래서 무릎으로 옆구리 찍었는데 하반신 사용하지 말라고;; 진짜 어이가 없어성; 그래서 냅다 머리끄댕이를 잡았는데 통쾌해서 좋았음. 근데 날 넘어트려서 냅다 죽빵을 꽂으니까 "가는말이 고아야 오는말이 곱다."라는 속담이 생각남. 아무튼 동점으로 끝났는데 더 강해져서 돌아올거라는 마음으로 방에 가서 화를 삭히고 휴식을 만끽함. 그리고 몇시간 뒤 또 붙었는데 이번엔 지가 하반신을 사용하는 거; 어이없어서 주먹으로 복부 때렸는데 왜이리 새개 때리냐는거임. 어이없어서 포기하고 방에서 폰하고 놀다가 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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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1:2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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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영화(2번 김정후)</title>
         <author>gumgogd220163</author>
         <link>https://padlet.com/sangmoo/xa2odrjiyg3uu1u4/wish/3642001880</link>
         <description><![CDATA[<p> 아주 깜깜한 밤에 엄마랑 집에서 공포영화르 보았다.</p><p>너무 깜깜해서 영화를 틀지도 않았는 데 무서웠다.</p><p>영화를 틀었다.</p><p>오프닝부터가 무서웠다.</p><p>영화가 시작했다.</p><p>영화 초반에는 무섭지 않았은 데 </p><p>영화 중반이 되니까 많이 무서웠다.</p><p>엄마와 나는 너무 무서워서 비명을 질렀다.</p><p>나는 눈을 가리고 보고 엄마는 눈을 않가리는 대신</p><p>비명을 많이 질렀다.</p><p>영화를 다 보았다.</p><p>재미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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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1:2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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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컴퓨터가 망가진 일     (3번 김준우)</title>
         <author>gumgogd220164</author>
         <link>https://padlet.com/sangmoo/xa2odrjiyg3uu1u4/wish/3642002126</link>
         <description><![CDATA[<p>어느날 해가 아주 쩅쩅해 폭염주의 가 뜬날 난 안방에서 에어컨을 틀고 컴퓨터를 했다.  컴퓨터를 올랜만에 해서 기분이 좋았는데.... 갑자기 화면이 멈쳤다!! 왜이러지 했는데 마우스도 안움직인다 오마이갓!! 난바로 강재종료 를 하고 다시 켰는데... 팬이 안돌아서 이거 망한거 같아서 컴퓨터를 끌라고 했는데 블루스크린이 갑자기 떠버렸다. 60%가될떄즘 다시화면이 멈쳤다 근대 팬돌아가야 하는 소리가 삐~ 원래 이러지 않는데 나는 그래서 챗지피티 한테 물어봤는데 (이건 아주 심각한 상황입니다) 내마음이 조마조마 해진다. 컴퓨터를 아버지가 컴퓨터를 키셨는데 갑자기 영어로 막 뭐라 써져있는데 거기에 핼프? 라고써져있어 눌렀는데 난 알아볼수없는 영어가 막 떠서 놀랬지만 아버지는 침착하게 관리자권한을 눌루고 다시시작을 눌렀는데 화면이 안켜진다. 이때머리가 터질꺼같아서 일단 강재종료하고 나중에 수리점에 가야겠다 하고 잠을자는데 어디서 삐소리가 울려 퍼진다. 컴퓨터를 봐밨는데 켜 져 있 다 ㄷ ㄷ  난 무서워서 바로 끄고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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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1:2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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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신 [문병진 5번]</title>
         <author>gumgogd220166</author>
         <link>https://padlet.com/sangmoo/xa2odrjiyg3uu1u4/wish/3642002230</link>
         <description><![CDATA[<p>나는밤에 잘려고 이빨를 딱고 침대에 누어서 자려고했다. 생각으로 내일학교가기실다는 생각을했다. 근데 발이너무추어서 발을 이불안에 너었다. 그런데도 추어서 발을봤다. 근데옷장이 열려있었다. 아까 옷가라입을때 까먹고 안다닫다. 옷장안을보니 사람들이많았다. 옷장에 옷이많아서 사람이만은것같이 보였다. 그때진짜 무서웠다. 그래서 옷장에가서 옷장문을닫고 다시누어서 잠에들었다. 잠에들기전에 생각으로 다음부턴 옷다가라입고 꼭 옷장문을 닫는다고생각하고 잠에 들었다. 다음엔진짜 옷장문을닫고 자야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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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1:2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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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위 눌린일 (18번)</title>
         <author>gumgogd220178</author>
         <link>https://padlet.com/sangmoo/xa2odrjiyg3uu1u4/wish/3642002750</link>
         <description><![CDATA[<p>내일은 포항가는날이다.</p><p>그래서 설레는 마음으로 잠을 잤다.</p><p>자다가 깨서 시간을 볼려고 핸드폰 </p><p>집을려고 손을 뻗었는데 팔이 안 움직여서당황했다.</p><p>그래서 팔에 근육통 때문인가? </p><p>생각하고  일어날려고 했는데 온몸이 안 움직였다.</p><p>그래서 주변을 둘러보는데 천장에 처음보는 가면이</p><p>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다.</p><p>너무 기분이 오싹해서 눈을 감았는데</p><p>그래도 가면이 보였다.</p><p>너무 무서워 기도를 하는데 귀신의 손 같은게</p><p>튀어나와서 가위를 많이 느껴봐서 원래 하던것 처럼 했다.</p><p>그러니 가위가 풀려서 엄마 옆으로 뛰어가서 이불을 뒤집어 쓴채로 </p><p>1시간동안 잠을 못잤다.  그래서 너무 피곤해 포항에 늦을 뻔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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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1:2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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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눈물 나는 나                                                                                                                     13번</title>
         <author>gumgogd220173</author>
         <link>https://padlet.com/sangmoo/xa2odrjiyg3uu1u4/wish/3642004976</link>
         <description><![CDATA[<p>아침에일어낫을땐 좋앗다. 상쾨했으니까근대 그다음이문재다. 방과후에난 평소처럼 유도를하러 갔다 준비운동 과 추가적인것들을  하고나니 시합을할시간이 됏다. 하다보니젓고 나도 저서분햇다.근대 코치님이 이렇개 해야지     저렇게 해야지 잔소리를 하셨다 . 니도 져서 억울한데 자꾸이런말을 들으니까 속에선 울고 것으로는 괜찬은척 하고 이렇게해서 슬프고 저렇게해서 슬프다고 나도 말하고 싶은데 반박당할때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눈물이       난다. 혼자 숨어서 울다 보니 저녁이다. 어떻게해야할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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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1:2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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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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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에 사시는 친척결혼식에 간날 14번 임도후</title>
         <author>gumgogd220174</author>
         <link>https://padlet.com/sangmoo/xa2odrjiyg3uu1u4/wish/3642005379</link>
         <description><![CDATA[<p>어디에 사시는 치척결혼식에 갈려고 차타고  몇시간을 갔다, 도착하고 외삼촌,외할머니를 뵜고 결혼식장에 갔다, 결혼식끝나고 사진을 찍고 밥먹으러 갔다, 밥먹으며 친척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웃었다, 후식으로 아아스크림 을 먹었다,특히 아이스크림 위에 있는 초코 으껜거? 그게 맛이 있었다, 그다음엔 증조 할머니도 뵜다, 마지막엔 친척들 에게 인사하고 집으로 갈려고 차를 탔다,집으로갈떼 몇시간이걸려 휴게소에서 쉬고 갔다, 갈떼 또 지쳐 또 휴게소에서 쉬었다, 다시갈떼 또 힘들어 또 휴게소에 쉬었다, 휴게소편의점에서 껌을사고 집에 도착했다, (이게 추억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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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1:2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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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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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10시....        (원준희) </title>
         <author>gumgogd220172</author>
         <link>https://padlet.com/sangmoo/xa2odrjiyg3uu1u4/wish/3642012508</link>
         <description><![CDATA[<p>꺄악! 꺄악! 비명이 가득한 날이였다.</p><p>나는 교회 형들과 교회에서 무서운 이야기를 하기로 했다. 재밌을 것</p><p>같았다. 하지만 그 때 그 선택이 나의 실수였다.... 무서운 이야기를 듣고 </p><p>있었는데 갑자기 덜커덩!! 깜짝 놀랐지만 그냥 뭐가 떨어진 줄 알고 </p><p>다시 이야기를 듣고 있었는데 또 덜커덩!! 나는 조금 찜찜해서 무시하고 </p><p>있었는데 이번에는 천둥소리와 함께 쾅!! 쾅!! 쾅!! 소리가 났다. </p><p>우리는 너무 깜짝놀라 소리지르면서 도망갔다. "꺄악!! 꺄악!!" 그때 </p><p>창문에서 어떤 여자가 우리를 쳐다보면서 웃고 있었다. 나는 누군지 </p><p>보지도 않고 빠르게 뛰었다. 밖으로 나가보니 아무것도 없었다. 그때!! </p><p>그 여자가 우리 뒤에 있었다. 도망갈 틈도 없었다. '아.. 큰일났다...' 라고 </p><p>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여자는 너무 낮이 익었다. 알고보니 우리 교회 </p><p>권사님이셨다.  우리는 바로 인사를 드렸다. 조금 민망했다. 그래서 우리는</p><p>이 일로 절대로 밤에 무서운 이야기를 하지 않기로 다짐했다.</p><p> </p><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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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1:2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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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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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 천사와 악마의 속삭임</title>
         <author>gumgogd220175</author>
         <link>https://padlet.com/sangmoo/xa2odrjiyg3uu1u4/wish/3642017328</link>
         <description><![CDATA[<p>오랜만에 친구들과 남동생이랑 학교 놀이터에 가서 놀았다.</p><p>학교에서 공부 하느라 힘들었는데 다 같이 노니까 공부 때문에 힘들었던게</p><p>다 날아가는 듯 했다. 친구들,동생이랑 한참 재밌게 놀고 있는데 미끄럼틀   아래에서 100원짜리 동전 하나를 발견했다. 순간 왼쪽에서 천사가 귓가에</p><p>속삭이는 것 같은 목소리가 들려왔다. (저 100원 동전! 절대 주우면 안돼!</p><p>저건 남의 돈이야 다른 사람이 못 본다고 절대,절대로 주우면 안돼!)</p><p>그러자 오른쪽에서는 악마가 내 귓가에 대고 속삭이는 듯 했다.</p><p>(에이~고민하는 거야?ㅋ 어짜피 다른 사람들도 못 볼텐데 뭐 때문에 그래?</p><p>어.짜.피 저 100원짜리의 주인도 이 100원 가지고 그렇게 속상해 하지도</p><p>않을텐데~ㅋㅋ 그리고 이런 미끄럼틀 아래에 동전이 있을 거라고 사람들이 생각이나 하겠어? 그러니까 아마 주인도 여기 있는건 못 찾을걸? 지금이야!! 빨리 주워!!) 나는 순간 마음이 흔들렸다. 천사의 말도 맞지만</p><p>악마의 말도 어느정도는 일리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이미 한가지의</p><p>선택을 내린 뒤였다. 내가 내린 선택은 저 100원을 줍지 않는것이었다.</p><p>'그래 이건 내 동전이 아니야! 그러니까 내가 올바른 선택을 한 것이 맞아!'</p><p>나는 결심 하였다. '혹시 다음에 또 이런일이 생긴다면 그때도 결코 악마의 속삭임에 넘어가지 말아야지!!'</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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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1:3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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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리 부러진 줄 (7번)</title>
         <author>gumgogd220168</author>
         <link>https://padlet.com/sangmoo/xa2odrjiyg3uu1u4/wish/3642024244</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박유정입니다.</p><p>일단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주의사항 보고 가실게요,,,</p><p><br/></p><p>{ 주의사항 } </p><ol><li><p>지적 금지 ex) 맞춤법, 글의 짜임 등등 단 부드럽게 지적은 가능 (밋나 부드럽게 랑 비꼬는 거랑은 달름)</p></li><li><p>댓글 달때 시비투 금지</p></li><li><p>제가 틀릴 수도 있음 </p></li><li><p>반 존대 써요 비꼬지 말아주세요 기분 나쁨</p></li><li><p>반박시 <strong>내말이 다 맞음</strong>ㅇㅇ</p></li><li><p>자 이제 이야기를 드디어 시작 하도록 하겠습니다..</p></li></ol><p><br/></p><p>약 <strong>5년전</strong> 사촌 언니와 하하호호 꺄르륵 꺄르륵 잘 놀고 있었는데요.</p><p>무슨일로 삐졌는지 사실 잘 기억이 안나요. 이유는 그 뒤의 일이 너무 강렬했슴.. 일단 그래서 언니와 대판 싸우고 언니가 삐져서 바닥에 다리를 뻗고 앉아 있는거에요!</p><p><br/></p><p>근데 생각해 보니까 같이 놀 사람이 없는거,, 그때는 한 시도 안놀면 이상해지는 병에 걸렸었던터라.  놀사람이 없으니 나름 계획을 세웠는데요. '그래!! 저기에 다가가서 말을 걸고 자연스럽게 친해진 다음 같이 노는거야!!' 라는 장대한 계획을 세웠고. 제가 먼저 다가갔 습니다.</p><p> 근데 이때도 사과할 맘은 1도 없었다는 그리고 언니 옆에 가서 "언니!"불렀는데 </p><p><br/></p><p>"흥!" ...? 너무 뜬금 없었다,, '아니왜이러는거야내가잘못하긴했는데머야머야'</p><p><br/></p><p>그리고 생각해 보니 더욱더 어이없는거에요. 하지만 지금은 살짝 이해 가요. 글서 언니의 뻗은 다리위에 앉았어요.</p><p><br/></p><p><strong>쿵! </strong>어라? 나 너무 세게 앉았는데..? 하.지.만 사과 할 마음은 여전히 없었습니다. 지금생각해 보면 제가 조금 많이 잘못한듯ㅎ</p><p>그리고 언니는 "아!!!!!!!! 아프잖아!!!!!!!!!!!!!!!!!!!!!!!!!!!!!!!!!" 하고 갔고 저도 이제 바닥에 앉아 있었는데 실수로 다리를 뻗어버린 거에요. 그리고 거리위에 언니가 쿵하고 앉았고 둘다 엄청 혼났어요...</p><p><br/></p><p>그리고 그 다음날 언니와 어지저찌 사과하고 끝났다는..</p><p>하지만 이일을 계기로 더욱 친해진것 같고 더이상 몸으로 싸우지 않았다는 나름의 해피앤딩 입니다.</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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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1:3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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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황송이               (17번)</title>
         <author>gumgogd220177</author>
         <link>https://padlet.com/sangmoo/xa2odrjiyg3uu1u4/wish/3642027688</link>
         <description><![CDATA[<p> "예들아" 다현이가 말했다.</p><p>"우리 방학 기념으로 우리 집에서 파자마 파티 ㄱㄱ할래?"</p><p>내가 말했다. "엄빠한테 물어봄"</p><p>유정이와 효정이도 말했다. "나도"</p><p>연서가 말했다."난 됄껄?"</p><p><br/></p><p>날짜는 1월 3일(아마도?) 저녁에 다현이 집 공용 현관 앞에서 모이기로 했다.</p><p>그날 저녁 나는 다현이 집에 갔다. 다현이 집은 공용 현관이 막혀있어서 만나서 다같이 올라가기로 했다. 하지만 다른 아이들이 보이지 않았다.</p><p>전화를 해보니 내가 먼저 간줄알고 올라갔덴다.. 만니는 시간이 5시 였다고 치면 난 5시에 왔는데 계네는 조금 빨리와서 먼저간줄 알고 간거다.</p><p>속으로 '약속을 왜 안지켜? 날 먼저 가버리는 그런 나쁘게 보는건가?' 하고 짜증이 났다.</p><p><br/></p><p>그리고 다현이가 내려와서 문을 열어준 후 다현이 집에 들어갔다.</p><p>집에 들어가서 조금 놀다가 일상복이 불편해서 옷을 갈아입고 있었다.</p><p><br/></p><p>그때! 다현이 책상 밑에 스크래쳐 집이 있었다. 자세히 보니 다현이가 키우는 고양이였다! 다현이 한테 물어보니 이름은 황송이라고 한다.</p><p>지금 와서 미안하지만 너무 귀여워서 나도 모르게 고양이에게 스트래스가 됄만한 행동을 한것 같다.(송이가 착해서 다행이였다. 안그럼 물렸을지도..?)</p><p><br/></p><p>옷을 갈아 입고 친구들과 놀고있었다. 근데 다현이가 "요미야" 라고 하면서 앵무새를 꺼내 보여주었다.</p><p>나는 앵무새를 처음 봐서 너무 놀랐다.</p><p>다현이와 연서 빼고 다들 소리를 지르며 도망 갔다.</p><p>나도 처음엔 도망다녔지만 익숙해져서 유정이 등에 앵무새를 올리고는 했다. 유정이는 친해지고 싶은데 무섭다며 난리를 쳤다.</p><p><br/></p><p>할게 없어진 우리는 고양이를 놀아주고 랜플덴을 하다가 심야괴담회를 봤다. (텐션이 너무 높았다.) 나는 심야괴담회를 볼때 너무 무서워서 고양이 송이를 안고 봤다. 송이의 모습을 찍은 영상들이 아직 내 핸드폰, 카메라에 남아있다.</p><p><br/></p><p>그리고는 야식을 먹었는데 치킨과 피자와 콜라도 먹었다. 먹으면서 너무 시끄러워서 아랫집, 옆집, 윗집 사람들이 불쌍하고 한편으로는 찾아와서 뭐라 하지 않는게 보살 같다고 생각했다.</p><p><br/></p><p>그리고 잘 준비를 하며 누웠는데 다현이가 진실게임을 하자고 깨웠다. </p><p>진실게임을 한 후 다들 자는데 내가 잠버릇이 안좋다고 했건만... 친구들이 뭐라고 해서 억울했다.. 괜찮다고 한건 지들이면서!!!!!!!</p><p>다음날 일어나보니 침대 위에 있었다. 왁 어이없어;;;</p><p><br/></p><p>그날 오후까지 놀았다. 너무 재미있었다! 점심으로 마라탕도 먹고 다현이가 고기도 구워주었다. 다 놀고 집으로 돌아갔다. 너무 재미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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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1:3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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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로윈 때 롯데월드를 갔다? (04 김효정)</title>
         <author>gumgogd220165</author>
         <link>https://padlet.com/sangmoo/xa2odrjiyg3uu1u4/wish/3642028097</link>
         <description><![CDATA[<p>작년 10월 어느 날 엄마가 연차를 내서 롯데월드로 갔다. 일단 학교를 빠져 기분이 좋았다.</p><p><br/></p><p> 그리고 그날 롯데월드에 사람이 없는 편이라서 열심히 놀 준비를 했다. 그렇게 낮 동안 열심히 놀았는데,</p><p><br/></p><p> 엄마가 한 5시쯤에 "여기 8시에 할로윈 퍼레이드하는데 너 볼거야?"라고 하셨다.</p><p><br/></p><p>나는 당연히! 본다고 했다. 그렇게 한 8시 30분이 되고 나는 퍼레이드를</p><p>보려고 자리를 잡은 후 핸드폰을 보며 기다리고 있었다.</p><p><br/></p><p> 마침내 퍼레이드가 시작했는데 분위기가 음산해졌고, 그래서 소름이..</p><p><br/></p><p>그렇게 퍼레이드를 봤는데 배우분들이 너무 연기를 잘하셔서 생동감 있었고 노래가 좋았다.(배우분이랑 사진도 찍었다는!) </p><p><br/></p><p>이렇게 롯데월드를 할로윈 시즌에 가봤더니 색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고, 할로윈 퍼레이드도 봐서 좋은 경험이 된 것 같았다!</p><p><br/></p><p> 다음 할로윈 시즌 때도 롯데월드 가야지!(라고 했지만 이번년도엔 가지 못했다..ㅠㅠ😢)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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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1:3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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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가족과 함께 비행기를 보고 비행기를 타 본 날</title>
         <author>gumgogd220162</author>
         <link>https://padlet.com/sangmoo/xa2odrjiyg3uu1u4/wish/3642305247</link>
         <description><![CDATA[<p>가족과 함께 설레는 마음으로 공항에 갔다. </p><p>가족 모두와 함께 가서 너무 행복했다.</p><p><br/></p><p>공항에서 비행기를 기다리는데 비행기가 너무커서 놀랐고 신기했다.</p><p>비행기를 타기 전에 캄보디아 언어를 조금 외우고 맛있는 간식도 먹었다.</p><p>캄보디아로 가는 비행기가 왔다. 비행기를 탔는데 오랜만에 탄 것도 아니고 </p><p>처음으로 탄 것도 아닌데 너무 긴장되고 설렜다. </p><p>비행기를 5시간이나 타니까 너무 힘들고 피곤했다. 이모집에 가서 잤다.</p><p>이모집에 가는데 30분이나 걸렸다. 이모집에 도착했을때 이모, 동생,할머니, 할아보지께서 우리를 방기셨다. 하루?이틀?만 자고 밥을 먹으러 식당으로 갔다. 밥을 먹고 프놈펜교회?로 갔다. 일주일이 지나고? 캄보디아 공항으로 갔다. 캄보디아 공항앞에서 이모와 동생,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p><p>인사하고 비행기를 기다렸다. 한 30분? 한시간? 이나 기다리고 비행기를 탔다. 한국에 도착하고 캄보디아가 그리웠다. 만약에 캄보디아를 또 갈 수 있다면 더 멋지게 가고 동생, 언니, 친구들과 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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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3:5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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