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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봄밤 (안녕 주정뱅이) (권여선) by 문정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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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에 &#39;학번+이름&#39;을 작성해주세요 예) 30100 김의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13 09:2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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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0 이상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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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평샘플]]></description>
         <pubDate>2021-05-17 10:2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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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0 이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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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책 제목인 ‘봄밤’을 보고 제목이 마음에 들었고 내가 봤던 드라마 제목과 같아 그 드라마가 생각나 내용도 비슷하려나? 하는 생각에 좀 더 끌렸던 것 같다. 책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봤을 때 책 제목과 달리 슬픈 비극적인 사랑이야기라서 조금 반전이다보니 주인공들의 연애사가 궁금해서 더 선택하게 된 것 같다.<br>이 책을 읽으면서 두 사람 모두 몸도 성치 않은 상태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의지하고 잘해주려고 배려하는 모습들이 너무 감동을 주었으며 수환이 자신의 죽음을 영경과 함께 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았을 땐 조금 안타까운 선택을 한 것 같다고 느꼈다. 이 책은 연애사 듣는 것을 좋아하는 친구 또는 감동을 받고싶다 하는 친구들이 읽으면 재밌게 또는 마음이 웅장해질 수 있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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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1:3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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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16 심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6/wish/1546526206</link>
         <description><![CDATA[<div>&nbsp;봄밤은 안녕 주정뱅이라는 책의 첫 챕터인데 책의 제목만 보고 굉장히 웃긴 내용일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선택하였는데, 제목과 안의 내용들은 느낌이 전혀 달랐다 봄밤도 마찬가지 였다 처음에는 안녕 주정뱅이라는 책의 챕터가 제목이 봄밤이라 놀랐지만, 뭐 술 취한 아저씨가 첫사랑 썰이나 푸는 내용이겠지 했는데 그런 내용이 아니라 더욱 놀랐던 것 같다.<br>&nbsp;이 안녕 주정뱅이라는 책은 겉과 속이 다른게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것 같다 그래서 추천 할 만 한 것 같다 한 챕터 한 챕터 넘어갈때 마다 정말 기대가 되었다 꼭 한 번은 읽어봤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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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3:3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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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22 이승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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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 책 표지을 보았을 때 난잡해보이기도하고, 아름다워보이기도 했다. 특히 꽃잎의 결을 살린듯한 회오리 모양같은 선들 덕분에 마냥 행복함을 보여주는것 같진 않았다. 책 소개글을 읽었을 때 알콜중독자와 파산상태인 사람과의 어떤 만남을 까질까 둘이 진심으로 사랑하는건가 하고 나의 호기심을 건들여서 봄밤을 읽게 되었다.</div><div>영경의 언니들은 수환과 헤어지길 바라는것 같고 수환의 가족들은 수환의 보탬이 되서 같이 사라가길 원해 보였다. 영경이 알콜을 원할때 수환이 붙잡지 않고 놓아준 이유는 계속 주사되고있는 독한 약들로 인해 곧있으면 죽겠다는 것을 알고 일부러 보내준것 같이 느껴졌고 영경또한 다른 생각과 행동으로 곧있으면 해방이다 라는 느낌이 들었다. 마지막에 둘이 같이 죽게 되면서 서로를 괴롭히던 세상과 떠나 자유롭게 서로를 찾아 나선 느낌이 들었다.</div><div>대중매체를 통해서 전해지는 “알콜중독자”와 “파산”이라는 내용과 많이 달랐으며 거부감과 선입견을 조금 누르기 위해 “연인”이라는 소재를 사용했던걸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나라면 연인이라는 소재를 사용하되, 서로가 직업이 없는것이 아닌 직업이라는 소재를 넣어 마냥 슬프고 무겁게 끝내지 않고 책임감을 넣어 극복하는 내용으로 바꿔도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사회에서 다루기 힘든 내용을 여기에 담은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div><div>일상과 다른 새로운 이야기를 보길 원한다면 추천하는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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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3:5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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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6 송휘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6/wish/1546785393</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 책표지를 봤을때 복잡하고 눈에 확 띄기도 했고 조금 읽어봤는데 재미있어서 선택을하게되었다 그리고 줄거리내용을 봤는데 알코올중독자와 파산한 사람이 서로 사랑한다는 내용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다 책표지는 아름답지만 그안에 내용은 그닥 아름답지않았던것같다 하지만 많은 생각이 들게끔하는 책인것같다 처음에는 무슨내용인지 잘 몰랐지만 읽다보니 어느순간 이 책에 내가 자연스레 빠져있었고 되게 되었던것 같다 그리고 이책은 여러 챕터의 주제들이 있다 첫번째 챕터를 읽는데 되게 흥미진진해서 두번째 세번째 챕터까지 기대를 주는 책인것같다 그리고 나는 이 책을 읽고나서는 많은 교훈을 얻은것 같아서 좋았다 그리고 살아가면서 도움이 많이될것같은 책이다 살면서 한번쯤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그리고 첫번째 챔터때 알코올 중독자와 파산한사람이 서로 못난부분을 아껴주고 보듬어주면서 의지하며 사랑하는 모습을 보고 엄청 감명깊었다 원래 못난모습을 보면 정떨어지기 마련인데 이 책에 두사람은 정떨어지기는 커녕 더 아껴주고 보듬어주는 것을 보고 되게 깜짝 놀랐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6:0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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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30 최재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6/wish/1546799928</link>
         <description><![CDATA[<div>책에 대한 평가를 시작하며 내가 이 책을 읽게된 이유는 알콜중독자와 류머티즘 관절염 환자가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가는 것을 이야기로 보고 싶었고 어떻게 그런 극한의 상황 속에서 서로를 의지하게 된 것인지 궁금했기 때문입니다.<br>&nbsp;이 책의 명장면은 '영경'이 온전치 못한 정신으로 어떻게든 버티다가 '수환'을 떠나보내고 알콜성 치매로 주변 인물은 물론 가족도 기억하지 못하는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영경'의 온전치 못한 정신이 '수환'이 죽고난 후 같이 죽어버렸다고 표현한 것이 매우 인상깊었기 때문입니다.<br>&nbsp;글쓴이가 말하고자 했던 것은 '영경'과 '수환'이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살아가는 것을 그려낸 것으로 보아 아무리 힘들고 괴로운 길이라도 서로를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견뎌낼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던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br>&nbsp;책에 대한 평가를 마치면서 내가 이 책을 추천하는 유는 이 책은 7개의 소설을 모아놓은 소설집으로,<br>&nbsp;책의 제목에 맞게 등장인물이 술을 마시면서 서로의 사연을 풀어내는 것으로 삶의 비의를 드러내기 때문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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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6:0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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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2김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6/wish/1546849971</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봄밤(안녕주정뱅이)이라는 책을선택한 이유는 많은 책목록중에<br>가장눈에띄엇고,주정뱅이라는 단어를보고 재밌을것같아서 골랐다.첫페이지에서 이책의 소개를보면 사랑이 뭘까를 생각하게하는 글이고,더이상 살이유가 없다고하는 남자와 알콜중독자인 여자가만나 서로를 지켜주며사는 이야기라고한다.이책은 주류문학이고,여러 이야기들이 담겨있다.나는 그중에서 '이모'라는 이야기를 가장재밌게보았다.<br>이책을 읽고 느낀점은 먼저 '이모'라는 이야기에서 이모라는 인물이 췌장암이라는 큰병에걸렸지만 매일규칙적이고 자유롭게 삶을 사는것을보고 나도 항상 무엇이든지 최선을다하고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알콜중독자인 여자와 파산상태인 남자의 사랑이야기를 읽고서는 여자가 알콜중독자이고,남자가 힘든상태에서도 사랑을하고 서로를지켜주며 사는것을 보고 사랑의힘은 정말 대단하다는것을 알게되었다.그리고 나는 작가가 정말 대단한것같다고 생각한다.그 이유는 여러이야기를 읽어보는데 주인공의 내면을 너무 잘 파악한것같아 대단하다고 느꼇다.마지막으로 이책을 나는 추천하고싶다.추천하고싶은 이유는 여러이야기가 재밌고,다양한것들을 많이 알수있기때문이다.이책을 추천하고싶은 사람은 평소 술을마시거나 주류문학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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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6:3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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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8 송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6/wish/1548168529</link>
         <description><![CDATA[<div>파산 주의인 사람과 알코올 중독인 사람이 만나서 어떤 사랑을 이루게 될지 궁금해서 이 책을 선택했는데 제목부터가 좋은 느낌이 들지 않았고 표지도 외로운 느낌?이 들었다.&nbsp;<br>수환과 영경은 서로를 엄청 사랑했지만 서로를 보지못하고 기억하지 못한 채 끝나게 된다. 정말 가슴아픈 사랑 이야기란 봄밤의 수환과 영경의 사랑인거같다. 파산 주의와 알코올 중독 이 두 단어만 보고 아름다운 사랑은 아닐거같다는 예상을 하였지만 내 예상과는 다르게 서로에게 서로가 없으면 안되는 누구보다도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있었고 책의 에피소드가 다 암울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 서로가 배려해주는 모습과 수환은 자신이 영경에게 해준 것이 없다고 느껴 해줄 수 있는거라곤 술을 먹으러 나가게해주는 그 방법뿐이었는데 내가 수환이 였다면 뭔가 비참한? 느낌이 들었을거같다. 봄밤을 읽으며 감정이입을 너무해서 내가 주인공이 된거 마냥 마음 아파했다. 감수성을 자극하는 슬픈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15:4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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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0 김은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6/wish/1549775783</link>
         <description><![CDATA[<div>책 표지에 있는 사진을 보고 이 책을 읽게 되었다.<br>첫 문장에 '산다는게 참 끔찍하다, 그렇지 않니?'라는 문장이 다음 내용까지 궁금하게 만들었다.<br>1챕터 안녕 주정뱅이는 병을 가지고 있는 남녀가 비관적이면서도 서로를 의지하고 위하며 독자들에게 나도 이런 사랑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고한다 총 7챕터에&nbsp; 모두 주정뱅이가 등장했고 내가 생각한 밝은 내용은 아니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내용 덕분에 더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게 만든다. 작가 역시 술을 좋아하고 그래서 이런 내용의 책을 쓸수 있던거같다. 가장 불행한 줄 알았던 커플이 가장 행복한 사랑을한 커플이었고 마지막까지 함께있지 못해 슬퍼하는 주인공들이 인상적이었다.&nbsp;<br>끝이 행복하지 못했지만 만족할만한 결말이였다고 생각한다. 지금 가장 힘들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싶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22 06:5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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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9 양진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6/wish/1551264209</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 주정뱅이" 책을 고르게 된 이유는 두가지두.첫번째는 학습지에 기재가 되어있는 책의 소개에서 파산 상태,알코올 중독자가 서로 사랑한다는데 사랑하게 된 이유가 무엇일지 너무 궁금했다.두번째는 책의 뒷표지 소개에 주류문학이라는 소재를 보고 주류문학에 대해 처음 알게 됐다.목차를 살펴보니 사랑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이야기가 있고 주류문학에서는 이를 어떻게 그려냈을지 궁금했다.책을 고르고 책의 표지를 봤을 때 표지 속 한 여인의 모습이 외롭고 쓸쓸 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그 외에도 몇몇의 인물들이 그려져 있어 어디에 나오는지 생각하며 읽었다.<br>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이 많이 되었다.책을 읽으면서 책 속의 인물들에게 나를 투영하며 읽게 됐다.봄밤에서 영경과 수환이 자신의 결에 관해 이야기를 할 때 나도 결여된 부분을 갖고 있어 대사 하나하나에 몰입하며 글을 읽고 수환이 영경에게 해준 말에 내가 위로를 받았었다.책을 읽기전에 책속의 인물책 속의 상황이나 감정은 잘못된 것이라 생각했었다.왜냐하면 이상적인 인간상에서 벗어나는 모습들이기 때문이다.책을 읽고나니 이런 모습들은 연민은 받을지언정 비난을 받아서는 안되고 잘몬된 것이 아니라 인간의 삶의 일부이자 인간이라면 누구나 이런 모습들이 하나씩은 존재하니 괜찮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어서 고마웠다.<br>이 책은 술과 연관되어 있어 전체적으로 우울한 받는다.하지만 술을 먹고너 더 선명하고 또렷하게 인물의 감정을 전달하는 모습이 이런 부분들에서 독자들에게 더 많은 생각의 기회를 가지게 해준다.그리고 이 책은 소설이지만 실내화 한켤레,이모같은 현실적인 이야기도 있어 독자들이&nbsp; 읽었을 때 상황과 감정에서 공감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다.작가의 뛰어난 문체는 글의 몰입력을 높여주고 특히나 역곽에서 알코올의 메시아와 같은 참신한 비유들슨 읽으면서도 감탄을 하게 만든다.주류문학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이보다 뛰어나 소설은 없을것이라는 생각이 든다.<br>이 책은 문학적 가치가 높은 작품이기에 누구나 읽어 보았으면 한다.그런데 성인분들에게 더 추천하는데 이유는 책속의 감정과 상황은 성인일 때 겪는 부분들이 많다 생각하고 술을 먹는 분이라면 책 속의 분위기나 감정이 더 잘 연상되어 책을 이해하는 깊이가 다를 것이라 생각한다.이 책을 읽고나면 위로와 함께 나 자신의 본연의 감정도 들여다 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주류 문학을 처음 접해 보는 독자라도 재밌게 읽을 수 있고,뒤에 각 이야기 마다 작가의 의도와 생각이 담겨져 있는 글이 있어 그걸 읽고 이야기를 읽으면 더 깊은 이해가 가능하다.정말 후회가 남지 않는 소설이기에 누구나 읽어 보기를 적극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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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11:5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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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3 이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6/wish/155150704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짧은 책 소개를 보고 정말 재밌고 특이해 보였다. 알콜중독자인 여자와 삶을 포기한 남자의 사랑? 너무 읽어보고 싶었다.</div><div>처음 봤을 때부터 끌렸던 것 같다. 책의 첫 문장은 "산다는 게 참 끔찍하다, 그렇지 않니? "라는 누군가의 한마디였다. 이 한마디는 이 책의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품게 해주었고 읽고 나서도 왜 이 말이 제일 첫 문장인지 알 수 있었고 내용도 나에겐 참 신선했고 좋았다.'봄'하면 뭔가 산듯하고 따듯한 분위기를 주는데 이 책은 그렇게 따듯하지는 않았다. 알콜중독은 다소 '일반적인 사랑'과는 거리가 멀어 보였지만 읽고 나면 누군가에게는 가까울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었다.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에는 왠지 모를 답답함과 찝찝함이 남았다..그래도 재밌게 잘 읽었던 책이였ㄷㅏ.</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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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16:1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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