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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 박수진 선생님] 책임지는 용기, 징비록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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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선의 역사를 살피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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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2:0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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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패들렛에 온라인 글쓰기를 할 때의 작성 규칙</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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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목 칸 [&nbsp; &nbsp; ] 안에 작성자의 이름을 쓴 뒤, 제목을 적는다.<br>2. 내용을 쓸 때는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문장으로 확실하게 쓴다.&nbsp;<br>3. 그리고 문단을 나눠 써야 할 때는 엔터를 쳐서, 문단이 나눠진 것<br>   이&nbsp;확실하게 보이도록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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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2:0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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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땡땡] 훌륭한 책, 징비록</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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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징비록이란?</strong></div><div><mark>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느낀 잘못을 뉘우치려고 쓴 책이다.</mark> 징비록에는 임진왜란과 관련한 모든 내용을 담고 있는데, 전쟁 전의 조선과 일본의 관계와 한산도 대첩도 기록되어 있다. 유성룡은 임진왜란 중에 있었던 사실이나 인물에 대해 객관적으로 쓰려고 노력하며 이 책을 썼다고 한다.<br><br></div><div><strong>2. 징비록에 대한 나의 생각</strong></div><div>나 같으면 임진왜란 같은 일은 다시는 생각하고 싶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mark>다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려는 마음으로 썼다는 것이 무척 훌륭하다.</mark>&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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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2:0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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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징비록이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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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 당시의 상황을 기록한 책이에요. 징비록은 '이전의 잘못을 뉘우치고 삼가기 위해 남긴 기록'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지요.<br><br>&nbsp; 징비록은 1604년에 쓰고, 1647년 쯤 책으로 만들어 졌어요. 징비록의 제목은 '시경'이라는 옛 중국의 책에 나오는 "지난 일을 경계하여 후환을 삼간다."라는 구절에서 따온 것이라고 해요.<br><br>&nbsp; 징비록에는 임진왜란과 관련한 모든 내용이 담겨 있어요. 전쟁의 원인과 상황에 대한 설명, 전쟁 전의 조선과 일본의 관계, 조선 관군의 붕괴, 의병의 봉기, 한산도 대첩, 명나라 군대의 도움, 전쟁의 마무리 순서로 기록되어 있지요.<br><br>&nbsp; 징비록은 유성룡이 국가의 중요한 자리에서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느낀 잘못을 뉘우치고자 하는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기록되었어요. 임진왜란 중에 있었던 사실이나 인물에 대해 객관적으로 쓰려고 노력했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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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2:0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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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ㅇㅇ]조광조와나뭇잎글씨</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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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말년이는 지밀나인이 될려고 경복궁에 갔다 그곳에서 남순이를 만난다.그리고 개명이와 패거리들에게 쫒기다가 봤는데 붉은 관복을 입은 사내를 만난다.<br><br>&nbsp; 희빈마마의 미움을 조광조가 받는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또 장나인과 김나인에게서부터 조광조와의 재회를 알게된다. 그리고 장나인과 김나인이 지밀에 가던중에 장나인이 죽었다. 장나인이 죽은뒤로 김나인의 행동이 수상해졌다. 그러던중 말년이에게 김나인이 나뭇잎에다가 네 개의 한자를 쓰라는 명을 받는다. 그러면 말년이의 아빠를 노비에서 해방시켜준다고했다.<br><br>&nbsp; 그리고 밤에 말년이와 남순이가 희빈마마의 계획을 알게 되고 조광조는 귀양과 죽음을 맞이한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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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2:0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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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ㅇㅇ] 조광조와 나뭇잎글씨</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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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남순이가 나인이 되기 위해 팔에 앵무새 피 한 방울을 떨어뜨렸는데 울음이 터졌다. 그러다 누군가가 손수건을 줬고 그 누군가가 말년이였다. 이때부터 남순이와 말년이는 친한 사이가 되었다. 개명이와 패거리들에게 도망가다 어딘가에 도착했다. 남순이 옆에 말년이가 안 보여 조용한 목소리로 말년이를 부르던 중 붉은 관복 사내를 만났다.<br><br>&nbsp; 붉은 관복 사내가 조광조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희빈 마마의 미움을 받는 것을 알게 되었다.&nbsp; 상궁마마가 사정전에 가서 왕이 어떤 전으로 가는지 알라는 상궁마마의 말에 사정전으로 가게 된 남순이와 말년이는 한참이 지나도 왕이 나오지 않다 지쳤다. 그러다 잠에 빠진 남순이는 누군가의 목소리에 잠이 깼다. 그 사람은 조광조였고 남순이는 조광조와 재회를 했다. 며칠 뒤 장 나인이 죽어버렸다. 장 나인이 죽은 뒤 말년이와 남순이는 김 나인에게 의심을 품게 되었다. 말년이가 김 나인에게 이상한 글씨를 받았다.<br><br>  말년이는 남순이의 말에 의해 김 나인에게 글씨를 못 쓰겠다고 거절하고 며칠 뒤, 말년이와 남순이는 김 나인을 염탐하다 희빈 마마의 계획을 알게 되었다. 조광조에게 무슨 일인지 설명을 했지만 조광조는 그냥 넘어갔다. 하지만 조광조가 귀양을 가고 죽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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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2:0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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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ㅇㅇ]조광조와 나뭇잎 글씨</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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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소작농을 하는 아버지 때문에 생각시가 된다. 신성한 사람을 가려내기 위한 앵무새 피를 떨어뜨리고 눈물을 흘린다.그때 어떤 아이가 내민 손수건으로 눈물을 닦는다. 그리고 말년이와 친해지게 된다. 각시 수업 때, 항아님한데서 받은 곶감을&nbsp;말년이놔 둘이서 나눠 먹자 개명이가 뺏는다. 그래서 숲으로 들어가다, 붉은 관복의 사내와 만나 게 된다.<br><br>&nbsp; 남순이와 말년이는 자신을 가르쳐 주는 스승나인인 김나인과 장나인 덕분에 조광조의 정채를 알게 된다. 그리고 희빈마마의 아버지의 공을 없애려는 조광조를 희빈마마가 미워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항아님에게 임금님을 감시하라는 하라는 명을 받은 남순이와 말년이는 임금님을 감시하다 조광조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조광조가 임금님한데 미움을 받는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장나인이&nbsp; 항아님과 어딘가로 간 후 죽음을 맞이한다. 그리고 김나인도 수상해지기 시작한다. 김나인은 말년이에게&nbsp; 꿀로 나뭇잎에 "조가 왕이 될것이다" 라고 쓰라고 한다. 글의 뜻을 안 말년이는 못 쓰겠다고 한다.<br><br>&nbsp; 남순이와 말년이는&nbsp;밤에 김나인을 따라가 희빈마마에 계획을 알게 된다. 그리고 결국 조광조는 왕의 미움을 받아 사약을 받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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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2:0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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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현] 증비록에 담긴 뜻기픈 의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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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징비록이란?</strong><br>&nbsp; &nbsp; &nbsp;<mark>징비록은 유성룡이 자신의 고향에서 임진왜란 당시의 생각과 상황 등등을 기록한 책이다.</mark> 징비록은 '이전의 잘못을 뉘우치고 삼가기 위해 남긴 기록'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징비록이 임진왜란을 기록한 유일한 책은 아니지만, 임진왜란에 대해 가장 정확하고 자세히 기록된 책이라고는 할 수 있다.<br><br><strong>2.증비록에 대한 나의 생각</strong><br>&nbsp; &nbsp; <mark>&nbsp;만약 내가 유성룡이였다면 임진왜란에 대한 생각을 떨치려 하고 책 같은건 쓸 생각도 하지 못했을 것 같다. </mark>하지만, 미래에 후손들을 위해서 안 좋은 기억을 떠올리며 책을 쓴 유성룡이 대단하고 멋있어 보인다. 그리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우리나라를 위해 열심히 싸워주셨다는 것을 알게되자 뿌듯하고 감동하게 됬다. 미래에도 이분들을 생각하며 우리나라를 위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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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8:5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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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서하율] 유성룡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책, 징비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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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1. 징비록이란?<br></mark></strong><br>&nbsp; 징비록은 1592년부터 1598년까지 7년에 거쳐 온 전쟁이다. 이 고통스러운 전쟁을 '징비록' 이라는 책을 유성룡이 만들었다. 유성룡은 이런 전쟁이 다시 일어나서는 않 될것 같아서 이 책을 만들었다. 그리고 이 책은 <mark>'부끄러운 잘못을 스스로 꾸짖고, 여기서 교훈을 얻어 훗날의 위기를 준비하는 책' </mark>이라는 숨겨진 의미가 있다.<br><br><strong><em>2.징비록에 대한 나의 생각.</em></strong><br><br>&nbsp; 징비록은 없어서 않 되는 책인 것같다. 왜냐하면 신립도 왜군을 업신히여겨서 나라가 위기에 처했다. <mark>그리고 이순신의 대단한 맹 활약을 알수있고, 곽재우, 조헌 등등 의병들의 희생하며 나라를 구하려고 하는것도 알 수있다. </mark>그리고 슬프다. 왜 이런 전쟁이 이러 났는지 하필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우리 나라를 침략할까? 우리나라의 어리석음이 나에게 닿는 생각도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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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8:5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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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다율]훌륭하다고 생각되는 책, 징비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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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징비록이란?<br></strong><br>&nbsp; &nbsp;<mark>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 당시에 상황을 기록해놓은 책이다.</mark> 징비록의 뜻은 `이전의 잘못을 뉘우치고 삼가기 위해 남긴 기록`이다.&nbsp; 징비록에는 임진왜란 때의 상황이 자세히 나와 있다.<br><br><strong>2.징비록에 대한 나의 생각</strong><br><br>&nbsp; <mark>&nbsp;징비록은 훌륭한 책이다.</mark> 유성룡은 잘못에 대한 부끄러움을 생각하지 않고 책을 썼기 때문이다. 그런 생각을 했다는게 훌륭한 것 같다. 그리고 징비록에 있는 내용은 정말로 재밌는 것 같다. 유성룡은 훌륭한 사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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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8:5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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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유이]징비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998zrmw4op87ge9/wish/223882504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1.징비록이란?</mark></strong><br><br>&nbsp; &nbsp;<strong><mark>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이 일어났을때</mark></strong><mark> </mark><strong><mark>있었던 일들을 기록한 책이에요</mark></strong><strong>.</strong>그리고 징비록은 '이전의 잘못을 뉘우치고 삼가기 위해 남긴기록'이라는 뜻이에요. 징비록은 1604년에 썼고,1647년 쯤에 책으로 만들어졌지요.'징비록'이라는 제목은 중국의 '시경'이라는 책에 나온 구절에서 따온것이에요.징비록은 임진왜란의 관련한 모든 내용이 다 들어갔지요.<br><br><strong><mark>2.징비록의 대한 나의 생각</mark></strong><br><br>&nbsp; 저는 징비록의 뜻이 정말 멋지다고 느꼈어요.왜냐면 <strong><mark>모두 임진왜란을 부끄럽게 느꼈지만 이 책은 부끄럽다는 생각이 아닌 잘못을 뉘우치자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에요.</mark></strong>그리고 보통사람들은 귀찮고 힘들어서 그만두지만 오랜시간동안 끝까지 책을 완성한 유성룡도 멋졌어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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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8:5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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