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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9(수) 창체 by 홍수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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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2-08 23:5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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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을 적고 소감문을 작성하세요. 5,6교시 중 하나만 작성해도 좋습니다. </title>
         <author>paekunt20006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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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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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23:5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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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2 국창민</title>
         <author>paekuns2005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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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폭력은 예전부터 교육을 받았었지만 들을때마다 무섭다. 왜냐하면 학교폭력으로 인해서 자살을 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근데 학교폭력은 왜 일어날까 항상 궁금하다. 왜 일어날까? 어쨋든 무시무시하다. 하지만 학교폭력의 대한 처벌이 너무 약한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학교는 작은 사회라 했다. 그런데 작은 사회에서 범죄를 저질러도 전과가 안 남는다. 그래서 처벌이 쌔지면 학교폭력이 줄어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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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4:3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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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2 차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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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폭력은 청소년이 하는 범죄중 가장 무겁다고 생각한다<br>학교폭력을 보면 아직 청소년이 했다고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무거운 범죄도 있고 성인 범죄에 버금가는<br>범죄들도 있다.<br>그러니 학교폭력을 청소년이 했다고죄를 가볍게 해주는게 아닌 더욱 무겁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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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4:3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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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4 한서형</title>
         <author>gkstjgud02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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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 폭력에 관한 영상을 보고 처음에는 그냥 내가 다 아는 이야기일 줄 알았는데 영상을 보면 볼수록 충격적인 장면도 있었다. 학교 폭력이 무엇이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는 이때까지 계속해서 교육도 많이 받아왔기 때문에 다 아는 내용이긴 했지만 영상 후반부에 가정 법원에서 보호 처분을 받고 내 또래 친구들인데 한 번의 잘못된 판단과 생각이 자신의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후회하는 모습을 보고 나는 절대로 학교 폭력에 연관 되지도 하지도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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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4:3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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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3 이승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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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얼마 전 영어 수행평가 주제로 아동학대라는 주제를 선택한적이 있었다. 때문에 아동학대에 대한 지식을 어느정도는 알고 있다고 생각하였는데, 이 영상을 보고 나니 더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이 많았다.  영상을 보는 내내 계속해서 들었던 생각은 이런 아동학대가 없는 아동의 인권이 충분히 존중받는 시대가 오기 위해서는 우리가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었다.  나뿐만 아니라 우리모두가 아동학대를 방지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끊임없이 관심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언젠가는 아동학대가 없는 그런 세상이 올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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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4:5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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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5김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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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 폭력을 단순히 생각해서는 안된다.학교 폭력으로 인해 자살하는 사람도 있고 상처 받는 사람도 많다. 우리 주변에서 학교 폭력이 일어날때 보고만 있어서도 안된다.학교폭력을 했을때 더 무거운 처벌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또한,나는 이 영상을 보고 한번더 학교 폭력해 대해 생각할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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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5:1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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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0 정예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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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주변에서 쉽게 일어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피해자는 숨어살고 가해자는 당당하게 살아가는 모습에 화가 난 적도 있었다. 그럴 때마다 피해자 부모님은 어떤 심정일지 너무 마음이 아팠다. 영상에서 피해자 부모님의 심정을 듣고나니 더 가슴이 아팠다. 또한 학교폭력이 꼭 학교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학교 밖에서 일어나는 일도 학교 폭력이 될 수 있다는 사실에 학교에서나 밖에서도 주변을 잘 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2017년 학교폭력 신고자 중 주변 친구가 신고한 사례가 약 4퍼센트밖에 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놀라웠고 만일 내 주변에 학교폭력을 당하는 친구들이 있다면 더 관심을 가지고 신고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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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5:3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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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8 문정현</title>
         <author>wjd5659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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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동폭력 및 가정폭력 이라는 주제를 보고 가장 떠오르는 생각은 항상 뉴스에 끊임없이 나오는 주제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생각이 든 만큼 아동폭력 및 가정폭력은 오늘날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보이지 않는곳에서도 발생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 영상을 보면서 다시한번 인식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이러한 폭력이 발생하는 만큼 사람들에게도 충분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예방교육을 통해 나는 기존에 알고있던 내용보다 자세하게 알게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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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5:3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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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1 조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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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동폭력 및 가정폭력 예방교육을 통해 아동 인권과 아동학대의 정의, 예방법 등을 배우게 되었다. 아동 학대가 무엇인지는 알고 있지만 자세한 내용은 몰랐는데 영상을 통해 구체적인 아동학대 유형과 아동학대에 관한 새로운 정보를 알게 되어 유익했다. 꼭 대단한 폭력이 아니더라도 함부로 던진 말 몇 마디 때문에 평생 괴로워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아동학대나 가정 폭력은 가까운 사람들에게 상처를 입게 되는 것이니 더 안타까운 것 같다.  더 나은 사회를 위해 나부터 아동학대와 가정 폭력 문제에 민감한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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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6:1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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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1강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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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폭력 처벌을 조금 더 강화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영상을 보고 학교폭력에 대하여 자세하게 알 수 있었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 학교폭력을 당한 사람의 심정이나 트라우마를 알 수 없었지만 얼마나 학교폭력이 심각한지 알 수 있었다. 학교폭력 교육을 하면 열심히 듣지 않았다. 지금부터라도 학교폭력에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학교폭력을 당하거나 학교폭력을 당하는 상황을 마주하게 된다면 그냥 넘어가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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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8:0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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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4 김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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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 폭력은 해마다 줄어들지 않고 지속되고 있다. 영상을 보고 나니 학교 폭력이 얼마나 심각한 사회문제로 자리잡고 있는지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된다.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가해자 학생들을 감싸주는 일이 없도록 처벌이 더 강화 되어야 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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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13:0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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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5 이인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64/x927nuw8a9kdbhud/wish/1002476947</link>
         <description><![CDATA[<div>전담경찰관이 있다는것은 항상 알고 있었지만 볼 기회가 없다보니 우리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지는 잘 알지 못했는데 이 영상을 보고 전담경찰관분들은 피해 학생을 보호하는 역할도 하고,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활동들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학교폭력은 현재까지도 꾸준히 발생하는 문제인데, 가해자들은 미숙하다는 이유로 감싸지고 오히려 피해자는 보호받지 못하는 상황이 지속적인 학교폭력을 만드는것이라고 생각한다. 때문에 학교에서는 겉으로만 학교폭력 근절을 보여주기보다 제대로된 교육과 학생들에 대한 관심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하고, 법적으로는 처음 학교폭력을 저질렀다거나 그 행위의 수위가 낮다고해도 지금보다 더 강력한 처벌을 내려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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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15:1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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