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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 쓰기 by 설홍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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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20 06:2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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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서준 7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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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첫 마술</p><p>  하늘에 구멍이 뚫린듯 햇빛이 뜨거운 날이었다. 할아버지집에 가려고 할아버지와 인사하고 할아버지차에 탔다. 거기엔 5살짜리 사촌동생이 있었다. 거기서 5살짜리 사촌동생을 힘들때까지 놀아줘서 조금 쉬었다.그리고 맛있는 할머니가 해주시는 밥을 먹었다. 그리고 며칠후 2학년인 사촌동생이 왔다.아직 학교에 2년밖에 다닌적이 없어서 마술을 들어만 봤다고 했다. 그래서 아무래도 내가 1학기 마술부 였으니 술을 보여주려고 했다 . 근데 카드가 없었다.그래서 할아버지집에 있는 모든 서랍을 열어봤다.그리고 마지막 서랍을 열어봤는데 트럼프카드가 있었다.그걸로 내가 제일 잘하는 마술을 보여줬는데 사촌동생의 뇌에 과부하가걸렸다.그래서 그걸보고 깔깔깔 웃으면서 재밌게 놀았다.</p><p>그리고 저녁이 되자 할아버지가 퇴근하셔서 저녁을 먹고 자려고 했는데 사촌동생이 마술을 다를걸 한번더 보여주라했다.그래서 다음날,또다음날 그렇게 내가 보여줄수 있는걸 다보여준날,조금 다르게 보여주자 그걸 또 속았다. 그런데 5살짜리 사촌동생도 자기한테 마술을 보여주라고했다.그래서 이번엔 완전 기초적인 마술을 보여줬는데 그걸 보고 쪼르르 엄마한테 달려가서 "엄마 형이 마법사야!!!"라고말했다.그래서 이모가 나보고 마술을 보여주라고 했다. 조금 긴장이 됐다 뭔가어른한테 마술을 보여주려고 하니까 느낌이 달랐다 아무튼 내가 처음으로 배웠던 마술인 실수인척하고 맞추기!마술을 보여줬다.그래서 이모도 놀랐다.저녁에 내 엄마가 오니까 이모가 "어머어머 서준이가 마술에 재능이 있나봐!! 호호홓"이렇게 말했다.그래서 엄마가 약간 콧대가 올라간것같았다.그렇게 계속 마술을 보여주고 놀아주고 밥먹고 마술을보여주고 놀아주고 밥먹고...... 이걸 반복했다 그렇게 계속보여주며 마술이 다 떨어지자 유튜브로 약간 더 배우며 보여주자 좀 안정되다가 영상도 계속 똑같은것만 나왔다. 그래서 이번엔 조금 다르게 사촌동생한테 마술을 알려주니 그걸 또 이모한테 쪼르르 달려가서 보여줬다.그랬더니 이모가 그걸보고 신기해하니 사촌동생이 자랑스러워하는 모습이귀여웠다. 그렇게 내가 집에가니 자꾸 마술을 보여주러 오라고 메시지가 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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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3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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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이무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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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컵스카우트 사이비</p><p>  비가 올듯 말듯한 7월.오늘은 컵스카우트로 어느 수련장에 갔다.우리는 방을 배정 받았는데 나랑 현준이만 다른방이고 다른 친구들은 옆 방이었다.하지만 선생님이 허락을 해주셔서 나와 현준이는  10반 친구들이 많은 옆방으로 갔다.</p><p> 우리는 저녁을 먹고 의식을 치를 계획을 세우고 의식을 시작했다."케프리 라 아툼 이바 쓰나민 자딧" 캐프리 라 아툼 이바 쓰다민 자딧" 우리는 주문을 외우며 의식을 했다.참으로 재밌었다.</p><p> 그 방에 4학년도 있었는데 그 친구들은 처음엔 어리둥절 하다가 나중엔 우리를 따라했다.   </p><p> 우리는 의식을 치르고 잠자려고 이불을 폈다.우리는 현준이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잠을 잤다.다음날 우리는 신화워터파크로 가서 재밌게 놀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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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3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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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지혁3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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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길고 무서운 밤</p><p>  그날은 우리가족이 피곤했던 날이었다 다들 피곤해서 얼른자려고 다같이 안방에 누웠다  다들잠에 들고있었는데 나만 잠이안와서 못자고있었다.</p><p><br></p><p>갑자기 거실에서 걷는소리가났다처음에는 윗집소리인줄알았는데 계속 그소리가자꾸 거실쪽에서 들리길래 무서워서 이불을둘러싸고 누웠다근데 생각해보니 우리가족전체가 안방에서 누워있는데 어떻게 거실에서소리가나는거지 라는 생각이 나자마자거실에서리모컨을 만지작 거리는소리가 났다. 그래서 나는 귀신이거나 도둑인줄 알고 다시그냥 잡생각을 버리고 자려고했는데또 밖에서걷는소리와 체중기가작동는소리가들렸다그래서 나는 귀신인줄 알아서  그냥 무서워서 있었는데 잠이와서 잤다3시간 후 갑자기 잠에서깨어나더니 또 다시 걷는소리와 비명소리가명확하게 들렸다  그래서난  그냥 무시하고 잤다</p><p><br></p><p><br></p><p>다음날 아침일어났는데  내가 엄마랑 누나한테 얘기를 했더니누나가 자기도 걷는소리를 들었다고 해서 무서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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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3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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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번 홍서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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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처음으로 친구와 크게 싸운날</p><p>  9월 어느날이었다.</p><p>나는 학교에서 탐구활동을 하고있었다. 탐구활동은 자기생각을 포스트잇에 써 붙이는 활동이었다. 나는 엄청 열심히 하고있었다. 그런데 친구 A가 갑자기 내 포스트잇을 떼면서 "야 이거 이상하다. 다시 써!!!"라고 말했다.나는 내가 열심히 쓴것인데 못썼다고 하면서 내 포스트잇을 떼니 기분이 나빴다. 그때부터 싸움이 시작되었다.</p><p>  나는 "내꺼 떼지마!!"라고 말했다. 그런데 A가 내 포스트잇을 바닥에 던졌다. 그래서 나도 A의 포스트잇을 떼고 내 포스트잇을 다시 붙였다. 그런데 A가 나한테 짜증을 냈다. 주변 분위기가 싸해져서 나는 말을 그만했다.</p><p>  (급식시간) 나랑 A는 번호가 가까워서 나는 A눈치가 보였다. A는 자꾸 나를 째려봤다. A는 옆친구한테 말을 떠넘기며 "너 나한테 왜 그랬어?"라고 말했다. A가 말한 한마디가 내마음 깊숙히 들어왔다. 나는 온갖 감정이다 들었다. 나는 그 친구에게 말했다. "우리 그만 말하자. 우리때문에 분위기가 이상해......." </p><p>  그뒤로 우리는 화해는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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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3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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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김효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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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사이비 컵스카우트</p><p>  7월 어느날 컵스카우트를 같다. 일단 컵스카우트 숙소에도 재미있게 놀고있었다. 그런대 현준이와 무현이가 우리방이 최악이라면서 우리방에서 잠을자갰다고 했다.</p><p>그렇게 래크레이션을 했다</p><p>그리고 과자를산 다음에 사이비를 준비했다. 그리고 4학년들이 이상한 눈 으로 보는  캐프리라툼 이바스나민자딧 을했다. 4학년들도 막상하니까 재미있다 고했다. 그리고 현준이가 재밌있는 다큐맨터리를 들려주고 우리는 잠을잤다. 그리고 아침에 신화워터파크를 가고 컵스카우트 가 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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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3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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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번 황민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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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꿈 같은 은상</p><p>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왜냐하면 오케스트라 콩쿠르를 하러 갈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떡하지? 타악기 4학년 1명이 안왔기 때문이다. 그래도 다행히 시간내에 도착했다.</p><p>도착을하고 짐을 내려논후 다른 학교 리허설을 보러갔다. 너무 긴장되서 그런지 모든학교가 잘하는것 같았다. 조금 실수가 있었지만 리허설을 잘 마쳤다.</p><p>  점심시간이 왔다. 식당에 가서 돈가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내 돈가스는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내 옆에 앉은 친구가 돈가스가 안나왔다고 말해주었다. 정말 고마웠다.</p><p>  밥을 다먹고 간식을 먹었다. 주스는 원샷을 하고 경도를 했다. 나는 분명 많이 잡은것 같았지만 다 탈출했다... 너무 힘들었다. 힘든것도 잠시 콩쿠르가 다가왔다.</p><p>  다른 콩쿠르보다 더 떨렸다. 왜냐하면 JIBS 방송에 나올것이기 때문이다! 우리 오케스트라 차례가 다가오고 시작이 되었다. 다행히 솔로 부분은 잘 마쳤지만 큰 위기가 닥쳤다. 우리 타악기가 4명이 그 부분을 연주하는데 4명중에 1명이 박자를 틀려서 음악이 이상하게 들렸기 때문이다. 너무 크게 틀려서 '아 이번에도 동상이겠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래도 음악을 잘 마쳤다.</p><p>  시상식이 다가왔다. 내 눈에는 빨간색 봉투가 보였다. 그것은 어떤 학교가 동상인지 은상인지 금상인지가 적혀있는 봉투였다. 나는 동상을 미리 예측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동상에는 우리학교 이름이 불리지 않았다. 그리고 은상에 우리학교 이름이 불렸다! 그리고 내 귀가 터질것 같았다. 은상이여서 모두가 소리를 질렀기 때문이다. 그리고 처음으로 은상을 받아서 난 눈물이 났다. 6학년 언니들은 거의 다 울었다.</p><p>  시상식이 끝나고 버스를 타고 학교에 같다. 기념품으로 JIBS가 적힌 텀블러를 받고 핫도그를 받았다. 그리고 운좋게 핫도그가 남아서 1개 더 먹었다. 그리고 다시 생각해봐도 은상을 받는 다는게 너무 신기했다. 다음에는 금상을 도전해 볼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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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3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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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번 이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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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hongja103000/x8xxqswynzcyqaks/wish/3641906591</link>
         <description><![CDATA[<p>제목:칼에 찔릴뻔 했던 날</p><p> 작년에 베트남에서 있었던 일이다.집에서 사촌 언니,사촌 동생과 놀고 있었는데 옆집에서 이상한 소리가 났다.처음에는 별로 신경 안 썼는데 어른들이 다 옆집으로 가는걸 보고 궁금증이 생기기 시작 했다.그래서 (사촌)언니,(사촌)동생과 함께 옆집에 가려고 했다.하지만 가지 못 했다.언제부터 있었는지 모르 이모부가 가지 말라고 했다.이모부가 가지 말라고 했지만 우린 이모부가 잠깐 집 안에 들어갔을때 옆집으로 튀었다.  옆집에 가보니 사람들이 베트남 말로 뭐라 뭐라 하면서 점점 언성을 높이고 있었다.아무래도 싸우는 것 같았다.어떤 남자가 흥분해서 의자를 들어 올려 던지려고 했다.몸싸움을 하려고 다른 사람들한테 달려들었다.우린 좀 멀리 있어서 다행히 피했다.다친 사람도 없는 것 같았다.남자가 흥분하자 사람들은 그제서야 위험할 수 있겠다고 생각한건지 자리를 피했다.나와 언니,동생도 집으로 들어갔다.몇 분이 지나자 옆집에 있던 어른들도 집으로 돌아와 일이 좋게 끝난 줄 알았지만 사건은 이제 시작이였다.  아까봤던 그 남자가 날카로운 식칼을 손에 들고 우리 집 마당에 들어왔다.그러더니 하소연을 했다.이모에게 저 남자가 뭐라 말 하는건지 물어보니 통역을 해주셨다.아까 싸울땐 땅 주인이 누구인가로 싸웠었고 남자가 흥분해 결국 결론은 나지 않았다고 하셨다.그래서 지금 자기 편을 만드려고 저렇게 식칼을 들고와서 얘기하는 것 같다고 하셨다.그 때 남자가 이모의 말을 다 들었다며 칼을 들고 우리를 위협했다.그 때 나와 언니는 그 남자의 바로 뒤에 있어 엄청 위험했다.어른들이 우리가 남자 뒤에 있는 걸 보고 남자에게 좋게 좋게 얘기했다.그렇게 겨우 남자를 돌려보내고 그 날은 가게 문도 닫고 완전 난리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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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3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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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정아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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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고막이 찢어집니다.</p><p><br/></p><p>   "야!" 또 동생이 내 물건을 마음대로 부숴버렸다.나는 내 동생의 머리에 딱밤을 한대 때렸다. "콩!"</p><p>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동생이 또 소리를지른다. 하루에 몇번을 지르는건지... 목도 안 쉬나보다. 차라리 동생의 목이 좀 쉬어버렸으면 좋겠다.</p><p>   다음날.......    또 어제랑 똑같은 일이 일어났다.또 내 물건을 부수고 또 소리를 지르고... 또!또!또!!!!!!!!!</p><p>   난 동생이 너무 싫다. 물론 동생 입장에서는 나를 싫어 하겠지만 말이다.....</p><p><br/></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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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3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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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 공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a103000/x8xxqswynzcyqaks/wish/3641907759</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엄마,외삼촌과의 귀신의 집</p><p><br></p><p>  그날은 내 마음 처럼 흐린 날 이었다.</p><p>나,외삼촌,엄마랑 귀신의 집에 가는 날이 었다.</p><p>나는 처음엔 떨리고 설렛다.하지만 그건 나의 이상한 생각이었다.....</p><p>  그때 도착하여 차에서 내리고 귀신의 집으로 가는 길이 었다.</p><p>이제 줄을 서는데 앞에 있는 어떤 여자 학생(?)분들이랑 같이 들어가야</p><p>했다.....나는 그때 "히힛 제밋겠다!"라고 생각한걸 후회한건 별로 늦지 않앗다....들어가자마자 시체가 잇고 무슨 감옥(?)을 걷고 있었는 데 게속 "살려줘!!"라고 중국어로 나오고 잇었다. 실은 나는 무서워서 외삼촌 몸에 달라 붙고 눈을 감고 있었어서 소리가 겁나게 잘들렸다.</p><p>나랑 엄마는 소리를 지르고 앞에 같이 들어같던 학생(?)분들 도 소리를 지르고 날리였다. 쬬쬬(중국어로 외삼촌이란 뜻이야!)가 나를 꼭안 고 나는와 엄마는 기진 맥진이었다....난 속으로 "아..재밋는 게 아니라 무서운 거였어...."하며 처음 생각을 후회 하고 있었다....</p><p>  돌아가는 그때는 이미 밤이 돼어서 쬬쬬(아까 말했듯이 외삼촌!)내 집으로 돌아갈떼 나는 엄마랑 그때 이야기를 했다."실은 아까 귀신의 집에 들어가서 감옥(?)같은 대에서 너무 놀라서 엉덩 방아 짛엇엉..이힛!^^"그렇게 우리 자동차 안은 화기에에 하게 웃음 꽃이 피었다. </p><p>그런데 외삼촌네 집에서 잘때 무서운 꿈을 꾸게 돼었다는....고런 스토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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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3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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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이차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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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hongja103000/x8xxqswynzcyqaks/wish/3641908126</link>
         <description><![CDATA[<p>제목:팔척귀신.......</p><p>  비가 샤워기 호스처럼 많이 내리던 날......나는 팔척귀신에 대한 유튜브를 보고 있었다. 그때 깜빡 잠이들었다.</p><p><br></p><p>꿈에 들어간 나는 우리집 앞을 걷고 있었다.</p><p>그때 갑자기 어두워 졌길래 나는 밤이 왔다고 생각 했다.</p><p>하지만 등 뒤에서 인기척이 느껴져서 뒤를 돌아 봤는데.....등뒤에 키가 아파트 6층 만한 여자가 서있었다.그때 나는 그게 사람이 아니라고 짐작 했다.그때 나는 유튜브에서 본내용이 떠올랐다.</p><p>"절때로 팔척귀신의 눈을 쳐다보면 안돼! 그 귀신의 눈을 보면 저주받아" 그래서 나는 집으로 죽기 살기로 집으로 뛰었다.집에 도착하고 나는 숨을 고랐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귀에서 포포포....라는 소리가 들렸다. 결국 내가 그녀석의 눈을 보고 만것이다.</p><p>그때또 유튜브에서 본 내용이 떠올랐다."그녀석의 눈을 보면 4가지 저주가 시작돼 1번째 포포포...소리가 들려, 2번째 포포포...소리가 크게 들려, 3번째 그녀석 한테 도망가다 잡아먹히는 꿈을 꿔, 4번째 그녀석이 집까지 쫓아와 자신의 눈을 본 사람을 잡아먹어 살아나는 방법은 오직 하나 꿈에서 깨어나는 거야...." 그때 다시 포포포....소리가 들려왔다. 하지만 아까 전이랑은 달랐다. 소리가 컸다. 밤이 되어서 나는 잠을 잤다. 꿈에서 나는 그귀신을 만나고 도망치다 잡아먹혔다. 나는 꿈에서 깨어 났다. 그때 창문이 어두워 지더니 팔척귀신이 나왔다.</p><p>나는 정신없이 뛰었다.</p><p><br></p><p> 그때 나는 진짜 꿈에서 깨어 났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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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3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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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번 강누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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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배에 탔는데 내 간식이</p><p>  날씨가 쨍쨍한 날이였다. 기다리던 배를 타는 날 엄마,아빠랑 배를 타, 배가 출발하길 기다리고 있었다. 기다리던 중 배가 고파, 배를 타기 전 사왔던 새우깡,핫도그를 꺼냈다. 나는 바다 위에서 나는 갈메기때를 보며 핫도그를 먹고 있었다. 갈메기 때가 가까이 와 신기했는데,점점 가까이 오는 거였다.근데 ''나한텐 안오겠지"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가까이 오더니 얼마 안남은 한 우유팩만한 크키였는데, 가까이 오더니 확 입으로 가져가는거였다. 어이없어서 가만히 있으며, 남은 새우깡이라도 움켜지며 먹는데 핫도그 먹은 갈메기 말고, 또 다른 갈메기가 입에 넣으려는데 또 갈아채는거였다. 너무 어이없고 황당해서 헛웃음만 나왔다. 이젠 진정이 좀 되서, 새우깡을 먹으려는데, 계속 안잡혀서 짜증 날때즘, 꿈이였다. 일어나고 나서는 그게 꿈이라는 생각에 너무 웃겨서 계속 웃었다.</p><p>  정말 자면서 꿔본 꿈중에 제일 어이없는 꿈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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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3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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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전욱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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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죽을 뻔!</p><p> 8월의 어느날이였다.나는 체코로 여행을 갔다.저녁으로 쇼핑몰에서 먹기로 했다.</p><p>  탄탄면을 먹는 중이였다.갑자기 무슨 안내 방송이 샬롸샬롸 나오더니,사람들이 우르르 나가기 시작했다.우리는 그 사실도 모르고 계속 먹고 있었다.그런데,갑자기 고모와 고모부가 오시고 그 식당 직원도 오시더니 갑자기 결제를 했다.고모부는 kfc직원분께서 튀김 기계를 킨 채로 나갔다고 하셨다.우리는 모두 칼퇴라 생각했다 건물에서 나오니,경찰차가 있고,사람들이 모여 있었다! 그리고,건물을 보니,입구 유리창이 깨져 있었다.</p><p> 알고보니,안내 방송은 테러 위험이라 대피하라는 것이였고,그 때문에 사람들이 우르르 나간 것이엿다.그 다음날 가이드 분 께서 체코는 총기 합법 국가라고 말씀 하셨다.</p><p> 만약 그게 테러였다면,지금 나는 여기 없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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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3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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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 양효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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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4분의 도전</p><p>  미국 여행을 마치기 2일 전이였다. 시각은 9시 25분, 가족들과 모이기로한 시간은 9시 40분이였고, 모이기 15분 전이였다.</p><p>하지만 우리 가족은 관광하느라 아직 저녁을 먹지못했다. 결국 언니가 "배고파" 라고 말해서 우리가족은 밥을 먹으러 라멘 집에 들어갔다. </p><p>모이기 14분전부터 9분전까지 우리는 대기만 했다. 내 마음은 초조해지고, 급해졌다. 또, 분명 어머니께서 밥을 다먹고 'm&amp;m store' 에 간다고하셨는데 가지 못할까봐 너무너무 걱정되었다. 내가 이렇게 걱정된 이유는 나는 초콜릿을 아주아주 많이 좋아하기 때문이다. 또한, 예전에 중국 상하이에서도 가봤었는데 초콜릿이며, 장난감이며, 거기서 파는 물건들이 전부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다. 아무튼 그런 생각을 하면서 기다리다 보니 들어갈 수 있었다. 우리가족 4명이 전부 같이 앉으려면 더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우리는 2명씩 따로따로 앉았다. 5분동안 직원이 90도로 인사만 하면서 "Please, wait~" 만 반복했다. 1분 마다 직원이 바뀌었고, 4분이 남았을 때 "Here you are~~" 하면서 라멘을 주었다. 맛있게 먹으려고 하는데 직원분이 '곤니치와' 라고 해서 순간 "저 일본인 아닌데.. Oh, I'm not Japanese....ha,ha,ha" 라고 해버렸다... </p><p>그래도 이제 눈 앞에 맛있는 라멘이 있으니 먹기만 하면 됬다!! 그때는 4분 밖에 남지 않았고 후다닥 먹느라 맛을 잘 느끼진 못했으나 다먹었고, 가족들이 맛있다고 해서 장단을 맞춰서 맛있었다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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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4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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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강하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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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컵스카우트 유령</p><p> 날이 약간 흐린 날이었다."으...귀신 나올 것 같아."</p><p>나는 중얼거렸다. 그러나 그 마음은 1시간 이내 사라졌다.륜수,무현,효민이와 함께 게임을 하고 저녘에 감자튀김과 떡볶이를 먹었기 때문이다.10시에 레크레이션이 끝나고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친구들이랑 숙소로 가는 길이었다.내가 가져온 2만원으로 역할을 분담해 거의 세심교실급으로 간식을 사서 우리의 돈의 반만 쓰고 나머지는 세금으로 거두어서 워터파크로 쓰기로 했다.</p><p> 꼬깔콘 1봉지와 초코파이를 효민이와 함께 먹어치운 후, 우리만의 의식을 치르고 잠자리에 들었다.현준이가 잠을 자게 무서운 이야기를 하려고 했던 참이었다.</p><p>"갑자기...그 인형이...."</p><p>"3,2,1,oh yeah!"</p><p>우리는 우리 방에서 울리면서 들리는 소리 때문에 소스라치게 놀랐다.</p><p>우리는 너무 놀란 나머지 가져온 인형 강아지를 던져 버리고, 순간적으로 이불 속에 숨어 버렸다. 심지어 소리가 더 들렸다!우리는 한마디도 하지않고 자버렸다.</p><p>  다음날 아침, 우리는 일어나 아침 점심을 먹고 나는 혁진이와 대화를 하러 갔다.</p><p>"야, 혁진, 우리 방에 귀신 소리 남."</p><p>"뭔 소리 들렸는데?"</p><p>"막 우리 영어시간에 배운 3,2,1,oh yeah!같은 소리 말야..."</p><p>"?그거 우리가 한 거였는데?"</p><p>그런 거였다. 혁진이네 217호에서 한 명의 대원들이 너무 심심해서 구호를 불렀는데, 영어시간에 너무 많이 구호를 외친 나머지 다른 사람들도 크게,아주 웅장하게 외쳐버린 것이다. 그 소리가 벽을 타고 218호, 즉 우리의 잘 곳까지 들려와 더 울리게 된것이다. 이사실을 알게된후, 우리 모두가 너무 초라해 보였다.그렇지만 그런 감정은 이내 잊어버리고 워터파크에서 신나게 놀았지만, 우리 대원들의 고유한 괴담이다.우린 항상 어떤 특정한 장소에 모이면 그 이야기를 항상 하고 시작하곤 했다.괴담이 오싹하나 중독성이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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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4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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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양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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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해파리의 제앙</p><p><br/></p><p>  어느 8월 스노클링하던 날이었다...하늘은 맑고 구름한점 없었다.</p><p>아버지와 스노클링을 즐기던도중..아버지는 혼자 먼 바다로 떠나셨다.</p><p>나는 엄마와 동생과 삼겹살을 먹으며 즐기고있었다. 그때 난뭔가 호기심이 발동했다. 난 혼자 깊은 바다로들어가 바닥에 있는 모래를 파며 조개를 잡고 있었다...</p><p>  그!런!데! 내등 뒤에 뭔가 쎄---------한 느낌이 들었다. 약간 긴장감(사실 너무 무서움)을 들고 뒤를 돌았는데!!!!!</p><p>50 cm정도되는 해파리가 나를 마주하고 있었다.. 난 놀란마음을 끌고 뒤로 도망치기는 무슨 겁먹어서 난리부르스를 치다가 해파리님께 쏘였다. </p><p>  욱신욱신한 팔을 끌고 꾸역꾸역 수영하며 지상으로 올라왔다..</p><p>해파리를 마주할때,너무 쫄았는지 어디에 쏘였는지도 몰랐다..</p><p>솔직히 말해 아버지가 혼자 스노클을 하지 말라고 지겹도록 에기하셨는데..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들어간 내가 멍청했다.. 그런부분에서 난 엄빠에게 혼날까봐 그냥 바닷물로 "쓱"닥아버렸다..</p><p>  무사히 상처를 치료했고, 조용히 하루가 넘어갔다.. 난 차를 타며 해파리가 나에게 재앙을 내린것 이라고 생각했다..흠.. 솔직히 항상 죽은해파리를 보면 난 거의내장을 다 찢어버린 과거가 있었기때문에 해파리가 나에게 복수를 했다고 생각했다.. 이젠 더이상 해파리 내장을 찢지 않을 것이다.. 해파리 황제.. 죄송합니다 ㅠ0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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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4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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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으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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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학원숙제</p><p>  구름없는 아주 화장한 날이였다.처음에는 할수있다는 마음으로 목요일에 2개의 학원을 신청했다.아....힘들어 라는 소리와 함께 수업을 시작했다.</p><p><br/></p><p>  처음에는 아주힘든 수학학원이 끝나고 영어학원을 갈려고 했는데</p><p>나는 학원을 가기전에 학원책을 확인하는편이라서 가방문을 열었다.</p><p>영어책이 있긴했지만 이번에 영어학원을 바꿔서 책을 다른책을 가져와야했지만 실수로 다른책을 가져왔다.</p><p>나는 당황해서 그자리에서 바로 돌처럼 굳어있었다.</p><p>그대동안 시간은 계속 지나가고 5분쯤 남았을때 엄마께 전화가왔다.</p><p>처음 하는 이야기가 "하은아 학원 도착했어????"였다.</p><p>나는 엄마에게 상황설명을 했다. "엄마,내가 실수로 학원책을 집에 두고와버렸어....."나는 혼날까봐 최대한 불쌍한 목소리로 말했더니 </p><p>돌아오는말이 "하은아 괜찮으니까 학원가고 엄마가 대신 말해줄게."</p><p><br/></p><p>  엄마가 고마웠고 학원에 갈려고 했는데 시간을보니 3분이 지나있었다.아무 생각없이 학원에가서 선생님께 죄송하다하고 실수로 책을 아가져왔다고 했다. 그랬더니 선생님이 이번이 처음이니까 괜찮고 다음부터는 잘 가져오라고 했다. 수업을 시작하고 나는 마음속으로 생각했다. '차라리 책을 생각할 시간에 집에 갔다오면 혼나지 않을것같은데...</p><p>라고 생각할대 선생님이 나에게 "하은아.......너 오늘 무슨일있니?"</p><p>나는 대답했다."죄송합니다...........!!!!!!!!!!!!!!'그랬더니 선생님이 웃으시며 수업을 이어갔다. 인상깊지만 너~~~무 힘든 날이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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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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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김준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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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5년 10월 11일:나의 첫 승마 대회가 열리는 </p><p>날이 였다.</p><p>나는 처음 승마대회 여서 아주 많이 떨였다. 하지만 </p><p>말이 잘 띠어주어서 나의 목표였던 완주를 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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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4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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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륜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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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강륜수</p><p>제목:태권도</p><p>  2023년 2월 내 생애 첫번째 태권도 대회가 열리는 날 이였다.</p><p>나는 처음 대회인지라 조금 긴장을 하였지만 친구들과 대기하면서 수다도 떨고 간식도 나누어 먹으면서 긴장이 조금씩 풀렸다.나는 선수부가 아니고 일반부원이 대회에 나왔기 때문에 도장리그 선수리그 엘리트 리그중 가장 낮은 도장리그에 출전했다.</p><p>   제일 쉬운 도장리그 였지만 나는 이 대회를 준비하면서 게임도 안하면서 연습에 임했다.</p><p> 드디어 나의 첫번째 경기가 시작 되었다 첫번째 경기는 태극 3장 </p><p>내가 가장 자신있는 품새 였다.</p><p>내가 자신있는 품새여서 그런지 나는 압도적인 점수 차이로 승리했다.</p><p>두번째 경기도 3장이라 어렵지않게 승리 할수 있었다.</p><p> 그러므로 나는 금메달을 딸수있었다.</p><p>   대회가 종료 된 후  나는선수부에 입단해 많은대회에 출전 했다.</p><p>지금은 선수부를 그만두었지만 대회를 나간 그 기억들은 나에게 너무 소중한 추억이였다</p><p><br/></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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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4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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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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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 김정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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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여자</p><p>  깜깜한 밤 어느날 나는 잠을 들었다. 잠을자다가  잠이 깨서 눈을 떴는데 어떤 머리길고 흑발에 얼굴은 내가 못본것같지만 얼굴이 없는 여자가 창문을 보고 있었다. 무서워서 아빠한테 갈려고하는데 몸이 안움직였다. 인생처음 가위여서 좀 아니 많이 무서웠다 그여자가 천천히 고개를 돌리더니 아직 안자고 뭐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기억이 잘 생각 나지 않는다. 그래서 난무서워서 눈을 꼭 감았다 난 이꿈에서 빨리 깨어나고싶어  움직이고 깨어나서 아빠한테 가서 무서웠다고 내가 울면서 말하니깐 아빠가 꼭 안아주었다. 끝</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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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4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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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번 진하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a103000/x8xxqswynzcyqaks/wish/3641957244</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무서웠던 중국 공항</p><p>  차가운 얼음처럼 추운 날 이었다 가족들과 같이 재밌는 여행을 갔다가  다시 돌아와야 해서 중국 공항으로 갔다 중국 공항은 한국 공항보다 보안이 철저해서 더 무서웠다.</p><p>  내 차례가 되어서 여권 검사를 하러 갔는데 검사해주시는 분이 나한테 중국어로 말을 해도 내가 알아들을수가 없어서 힘들었다 그런데 내 여권에 있는 사진이랑 나랑 다르게 생겼는지 나는 바로 통과하지 못했다 우리 가족은 다 됬는데 나만 가지 못했다 그래서 가족들은 기다리고 다른 분들까지 와서 검사했다 어찌 저찌 통과해서 가는데 짐 검사를 해야했다 짐 검사도 걸릴까봐 너무 걱정 됬다 짐 검사를 하러 가는데 줄이 엄청 길었다.. 그래서 줄을 기다리고 내 차례가 되어서 내가 짐 검사를 하러 가는데 너무 떨렸다 짐 검사를 하는데 또 걸려버렸다 그래사 또 나 혼자 다시 검사를 했다 여자분이 검사를 해줬는데 너무 간지러워서 계속 웃음이 나왔다 짐 검사는 다시 한번만 검사하고 통과해서 정말 다행인것 같았다 이번에도 나만 걸린줄 알았는데 내 사촌동생이 걸렸다 내 사촌동생이 통과 했다 그런데 내 사촌동생이 나한테 너무 무서웠는데 진짜 간지러웠어 라고 했다 그래서 내 사촌동생도 간지러움을 많이 타는걸 알았다 </p><p>  다시 제주도로 온 다음에 한국어가 보여서 너무 반갑고 좋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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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1:0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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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 김유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a103000/x8xxqswynzcyqaks/wish/3646249490</link>
         <description><![CDATA[<p> 제목: 축구</p><p>  5학년 부터 우리는 점심시간마다. 5학년과 6학년 끼리 축구를 하였다. 근데 데부분 5학년이 지는날이 많았다.  근데 형들이 이기고 나서 놀리길레 우리는 작전을 세웠다. 작전은 우리가 일부로 태클을 거는것이었다. 그리고 점심시간이 됐다. 우리는 다시 축구를 했다. 그리고 조금하다 내가 어떤형 허벅지를 쎄게 찼다. 그리고 파울이 나고 서로 다투기 시작했다.</p><p>  그리고 우리가 계속 밀고 했는데 우리가 한골을 먹혔다. 그래서 내가 우리반에서 가장 빠른 ㅇㅈㅇ에게 공을 뺐어 공을 학교에다 공을 던지라 했다. 그리고 지율이가 손으로 공을 잡고 박에다가 던졌다 그리고 공은 대굴대굴 굴러가면서 없어졌다. 그래서 5학년과 6학년 끼리 서로 눕히고 때리고 싸우다 어떤 형이 말려  싸움은 끝이났다.</p><p>그리고 5학년과 6학년끼리 운동장을 사용할수 있는 요일이 바꼇다 그리고 몇일뒤 내가 공을 찼는데 선생님차에 맞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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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5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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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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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 박지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a103000/x8xxqswynzcyqaks/wish/3646262771</link>
         <description><![CDATA[<p>제목:꿈</p><p><br/></p><p>  아주 깜깜한 새벽이였다 장소는 병원이었고 어떤 한 여자가 있엇다</p><p>그 여자는 권총을 들고 있엇다. 그 여자는 앞에있는 누군가를 쐈고 그 누군가는 머리를 맞아 죽었다.죽은 여자는 그 누군가뿐이 아니라 여러명이였다. 보니까 대부분 아이들의 다 여자였다.</p><p>대부분 얼굴을 맞았고 잠시뒤 피해자와 가해자의실종신고 포스터가 어느 한 곳에 붙어져있었다. 그 병원으로 다시 가봤다. 그러니 그 피해자와 가해자는 없었고 흔적 하나 안 보이는 상태였다. 어쩌면 그 병원은 정신병원 이었을수도 있다. 그렇게 있는데 갑자기 알람 소리가 들렸다. 알고 보니 꿈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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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5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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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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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김준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a103000/x8xxqswynzcyqaks/wish/3646281212</link>
         <description><![CDATA[<p>제목:첫 승마대회</p><p>  2025년 10월 11일나의 첫 승마 대회가 열리는 날 나는 첫 승마대회 여서 아주 떨리는 마음으로 아침 일찍 대회가 열리는 옷귀마태마타운으로 갔다. 가니까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그리고 아침 일찍 선생님 아들이 대회가 먼저 경기가 있어서 형은 경로 답사 하고 말 준비하고 대회에 나갈 준비를했다.</p><p>  형 차례가 왔서 경기장 않에 입장 했다. 하지만 형은 경기 성적이 않 좋았다. 그래서 형 민기 형아가 웃었다.</p><p>   그 다음으로 내 경기 시간이 다가왔다. 말 이름은 "총알탄,장대비" 였다.먼저 형이 40 cm를 먼저 뛰어 주었다.그 다음 유소년 부 차례 엿다. 그 중에서 나는 3번,16번 이였다.3번은 총알탄 이였다. 하지만 총알탄은 너무 빨라서 입상 하지는 못 했다. 근데 장대비는 시간이 잘 맏았서 입상을 했다.</p><p>  그래서 3시간 뒤에 시상식을 했다. 나는 첫 승마 시상식 이여서 어떻게 할지 몰았다. 그래서 형이 어떻게 하는지 알려 주었다.시상식이 끝나서 선수들 끼리 단체 사진을 찍었다. 나는 엄청 기뻤다. 아주 좋은 하루였다. ^^</p><p><br></p><p><br></p><p><br></p><p>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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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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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정상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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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동생과 싸운날</p><p>  해가 쨍쨍한 어느 날이었다.동생이 나의 붓팬을 만져서 "내가 만지지 말라고 했잖아!"라고 말했다.근데 학교를 같다왔는데 붓팬이 널부러져 있었다.붓팬을 정리하고 학원에 다녀오니까 또 붓팬이 널부러져 있엇다.그래서 또 그만 만지라고 말했다.그런데 또 붓팬이 널부러져 있엇다.이제는 그냥 화를 참지 않고 동생에게 화를 내버렷다.너무 화가나서 동생을 때렷다.그리고 붓팬을 쓰지말라고 했다.그리고 엄마에게 말했더니 엄마가 나를 꾸짓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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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1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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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주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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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p><p>  하늘은 물처럼 맑은 날이였다.</p><p>나는 비행기에 들어가고 좌석애 앉았다.비행기는 출발하고 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아 이제 이기나긴 여행도 끝나는 거구나"</p><p>  나는 비행기가 출발하고 나는 미리 유튜브에 저장한 영상을 보고 있었다.보고 있었는대 엄마가 그만 보라고 하셧다.</p><p>볼거면 영화 보고 보라고 하셧다.그래서 마크무비 를보고 있는데 기내식이 나왔다.기내식은 선택 하는건데 두가지 메뉴가 있었다.</p><p>첫번째는 치킨 마요네즈 이고 두번째는 함박스테이크였다.</p><p>나는 치킨 마요네즈 를 먹으면서 마크무비를 봤다.</p><p>  영화를 다보고 다시 저장한유튜브영상 을보고 있는데 엄마가 그만보라고 하셧다. 그래서 다시 영화를 봤다.본영화는 슈퍼마리오 였다.</p><p>드디어 착륙하고 일본호텔에서 하룻밤 묵고 다음날 제주도애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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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2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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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아인16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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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방구</p><p>  어두운 밤이었다.난 평소대로 잠에 들었다. 난 꿈속에서 놀고있었다.갑자기 노랑색 가스가 나오더니 지독한 냄새가 났다.그 냄새 때문에 잠에서 깼다.잠에서 깨도 지독한 냄새가 났다. 난 냄새가 나는 쪽으로 다가갔다.알고보니 방구 범인는 우리 오빠였다.난 오빠 한테 화가나서 로우킥을 날렸다.</p><p>그때 오빠가 일어났다 난 때린게 들킬가봐 자는 척을 하고 잠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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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01:3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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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김준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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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싸움 구경</p><p>  동아리끼리 모여 촬영할 때의 일이다.</p><p>우리가 모인 장소에 술 마신 아저씨와 아주머니께서 계셨다. 우린 눈치를 보다가 촬영을 시작했고</p><p>그러던 도중 그 아저씨와 아줌마가 싸움이 붙었다. 아주머니께서는 갑자기 신발을 벗고 아저씨의 멱살을 잡으려 하며 서로 욕하며 싸우고 있었다.</p><p>나는 그 당시 찍고 있던 씬에 필요 없었기 떄문에 멀리서 지켜봤다.</p><p>다행이 그 상황을 같이 보던 친구들이 아파트 경비를 불러와서 상황은 마무리되었다.</p><p>구경하는 게 정말 재미있었다.</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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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04:5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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