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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 진량고 매체독서와 작문 3-1 by 전승균</title>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x8sl6lbxh4jk</link>
      <description>1. 주제 정하기(관심사 및 사회적 이슈)  2. 적절한 매체 자료를 찾아 비판적으로 읽기 3. 읽은 자료 링크(영상, 기사 등)  4. 친구의 글을 읽고 댓글 달기(별점 평가)</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8-11-23 05:2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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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3154 장범준</title>
         <author>winnerjsk1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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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가짜뉴스<br><br>2. 비판적 읽기<br>(문제점, 해결방안, 자신의 의견,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기 등)<br><br>사람들은 흔히 모든 뉴스나 기사가 정확한 사실을 전달하는 것이라고 생각한 나머지 비판 없이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다. 이어서 계속... <br>(다른 사람 글 복사와 붙여넣기는 최소화할 것!)<br><br>3. 읽은 자료(링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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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11-23 05:3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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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7이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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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  블랙프라이데이      <br><br>2. 비판적읽기<br> 블랙프라이데이란 미국에서 전통적으로 연말 쇼핑시즌을 알리는 시점이자 연중 최대의 쇼핑이 이뤄지는 날이다. 이날에는 연중 최대의 세일이 진행되는데, 이에 따라 소비자의 소비 심리가 상승돼 이전까지 지속된 장부상의 적자(red figure)가 흑자(black figure)로 전환된다고 해서 이 용어가 붙었다. 이날부터 연말까지 이어지는 세일 기간에는 미국 소비자들의 각종 상품 구매가 집중되는데, 블랙프라이데이 소비는 미국 연간 소비의 약 20% 가량을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요즘에는 미국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블랙프라이데이라는 말이 많이 사용 되는 것 같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많은 소비를 하게 만드는 것 같다. 하지만 세일을 한다고 불필요한 물건을 사거나 과소비를 하는 것은 좋지 않다.  <br>          <br>3. 읽은 자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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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11-26 00:1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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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9 이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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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한국 영화<br><br>2. 비판적 읽기<br>    돈이 되고 흥행이 될영화만 만들기때문에 다른나라 영화들에 비해 코미디나 액션에 많이 치우쳐있는 편이다. 세사한 소수의 매니아들을 만족시켜줄만한 영화는<br>돈이 되지않는다는 이유로 제작조차 하질않는다. 같은 맥락의 문제로 돈이 되는 영화만 만들기 때문에 흥행위주 영화가 계속 나오고 거기에 따른 배우들의 층이 많이 얇은 편이다. 영화사의 수직통합으로 인한 스크린독과점의 문제점도 있다. 너무 유행에 따라가는 것이 문제점이고, 흥행에 의존하다보니, 영화의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점이다.  스크린쿼터제의 역할이 한국영화를 보호한 것처럼 보이지만, 영화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경쟁 없는 피난처와 같이 가치 없는 영화의 생산을 부추기는 제도가 되어버린 것이다. 더 이상 자생력이 없는 영화를 제도적 차원으로 보호하려 하기 보다는 자립적으로 경쟁해서 이겨낼 수 있는 영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한국영화만의 경쟁력을 키우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div><div><br>3 .읽은 자료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log.naver.com/gyeonghun424/221058087222" />
         <pubDate>2018-11-26 00:1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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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3 박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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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라라랜드<br><br>2.  비판적읽기:. &lt;라라랜드&gt; 속 미아와 세바스찬의 결말은 왜 그렇게 된 것일까? : 네이버 포스트            </div><div>영화 &lt;라라랜드&gt;의 엔딩은  그러한<strong><em> '어땠을까'</em></strong>를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그 엔딩 장면은 많은 관객들의 마음을 무너트렸다. 정신없이 전개되는 '어땠을까'씬에 모두들 아련해졌다. 사실은 환상에 더 가까운 둘의 상상이지만, 우리 모두가 그랬던 적이 있었기에 함께 가슴 아파했다. <em>'만약 그 사람과 헤어지지 않았더라면', '부모님이 반대해도 내가 꿈꿨던 일을 했다면 어땠을까', '그 말을 하지 않았더라면 행복했을까'</em> 등 누구나 인생에 한 번쯤은 미아와 세바스찬처럼 자신의 결정에 'IF'라는 가정을 달고 후회해보았을 것이다. </div><div>주인공이 이루어 지지않은 결말은 별로<br><br>3. 읽은자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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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11-26 00:1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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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8 이상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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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날씨<br>2. 비판적 읽기<br>서울에 첫눈이 폭설로 왔다고 한다.<br>3. 읽은 자료 <br>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691488</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691488" />
         <pubDate>2018-11-26 00:1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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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7 유근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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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 : 양심적 병역거부<br><br>2.비판적 읽기<br>(문제점, 해결방안, 자신의 의견,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기 등)<br>  현재 문재인 정부는 여호와의 증인 신도들이 주장하는 양심적 병역거부를 찬성하고 있다. 이렇게 양심적 병역거부를 허용하다보면  우리나라 청년들은 모두 양심적으로 병역거부를 할 것이다. 실제로도 이전에는 병역거부를 한다면 1년 6개월 징역을 때렸다.  그런데 지금 이딴 식으로 나라를 해 쳐먹으면 '어 양심적으로 병역거부를 하는데 무죄라고? 행정쪽으로 빼준다고? 개꿀이자너?' 해서 군인들이 없어질것이고, 그러면 나라는 누가 지키나? 그런 의미에서 나도 양심적인 사람이니까 병역거부를 해야겠다^^<br>(저는 우파가 아닙니다.<br><br>3. 읽은 자료(링크)<br>살기 좋은 나라 대한민국</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naKnaaebHxo" />
         <pubDate>2018-11-26 00:1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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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0 이영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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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 :  EPL <br>EPL은 England Priemer League의 약자이다.   <br>현재 우리나라에서 제일 인기있는 해외축구리그중 하나이다.<br>EPL중에 우리나라선수로는 손흥민,기성용이 있다.        <br>2.비판적 읽기:  영국안에서 epl말고 다른 리그가 많은데 epl 러럼 인기가 많은 편은 아니다. 다른 리그도   신경을 많이 써야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premierleague.com/" />
         <pubDate>2018-11-26 00:1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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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3 류기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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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 게임 <br>대기열을 왜 없애주지 않을까: 업계인이 밝힌 진짜 이유 [로스트아크]   <br>2. 비판적 읽기    <br> 현재 로스트아크는 스마일 게이트 게임회사 에서 많은 유저들을 보유하고있다. 하지만 게임에서는 서버폭주가 기본적으로 있다. 게임 에서는 서버가 폭주되면 많은유저들이 인내심의한계가 도달하게된다.  지금 현재 대기열 문제로인한 많은 사람들이 비판을하고있다.                      <br>3.읽은자료<br>                https://www.youtube.com/watch?v=F1ckAjlkGq4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8-11-26 00:1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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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5박시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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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 손흥민 골   <br>2.비판적 읽기<br>드디어 터졌다. 국내 축구 팬들이 그토록 기다리던 손흥민(토트넘)의 정규리그 마수걸이 득점포가 첼시와의 경기에서 터졌다.<br>손흥민은 지난 25일 '강적' 첼시를 상대로 펼친 2018-2019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9분 혼자서 50ｍ를 질주하며 상대 수비수를 무력화하는 기막힌 드리블로 '원더골'을 터트렸다.<br>지난달 1일 웨스트햄과 카라바오컵 16강전에서 멀티골(시즌 1·2호골)로 이번 시즌 득점포에 시동을 걸었던 손흥민은 또다시 골 침묵에 빠졌다가 첼시를 상대로 리그 마수걸이 득점포를 가동하며 '골 갈증'을 털어냈다.</div><div>손흥민은 이 골로 유럽 1군 무대에서 개인 통산 99호골(함부르크 20골·레버쿠젠 29골·토트넘 50골)을 쌓았다. 이제 손흥민은 차범근 전 감독의 뒤를 이어 한국 선수로는 역대 두 번째로 유럽 무대 통산 100호골 돌파에 도전장을 내민다. 손흥민의 소속팀인 토트넘은 한국시간으로 오는 29일 오전 5시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인터 밀란(이탈리아)과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B조 5차전을 치른다.토트넘은 이번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1승1무2패(승점 4)를 기록, 바르셀로나(스페인·승점 10)와 인터 밀란(승점 7)에 이어 조 3위를 달리고 있다. <br>3.읽은  자료 <br>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11261540H" />
         <pubDate>2018-11-26 00:1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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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6 김경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x8sl6lbxh4jk/wish/307587712</link>
         <description><![CDATA[<div>1.  주제 <br>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br>   <br>2.  비판적 읽기   <br>‘보헤미안 랩소디’ 는 음악의 꿈을 키우던 아웃사이더가 록 밴드 퀸의 멤버가 되고, 리드 보컬 프레디 머큐리로 살며 전설적인 가수로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25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를 보면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지난 24일 하루 동안 전국 39만 5153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관객수 427만 3857명이로써 올해 개봉한 음악 영화 가운데 가장 흥행한 작품으로 기록됐다고 하는데 영화의 어떤부분이 이렇게 관객들의 가슴을 울려 이렇게 영화가 흥행하는지 궁금을 자아내는 영화인것 같아 나도 꼭 보고싶어지는 영화이다.              </div><div>3. 읽은 자료 (링크)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log.naver.com/hikgayon/221388384193" />
         <pubDate>2018-11-26 00:1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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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6양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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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축구<br>2019년 uae에서 아시안컵이 개<br>최된다 .우리나라는 1960년이 후  59년만 우승에 도전한다 . 우리나라는 1차전 필리핀 2차전  키르기스스탄 3차 전 중국과  경기를  하게된다. 여기서 우리  대표팀은  앞선   2경기가 중요하다. 대표팀 에이스 손흥민이 3차전부터 합류하기 때문이다. 조1위를 확정짓고 토너먼트부터 손흥민이 경기를 뛴다면 우승도 가능할거라 본다.<br>.<a href="https://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025&amp;aid=0002866145">https://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025&amp;aid=0002866145</a></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025&amp;aid=0002866145" />
         <pubDate>2018-11-26 00:1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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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8 김민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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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 <br>영화 '타이타닉'<br>2. 비판적 읽기<br>타이타닉이라는 영화는 아름다운 배우들과 배 위에서의 로맨틱한 장면들이 눈에 띄는 영화지만 사실 타이타닉 호가 침몰한 것은 자신들의 명예를 위해서 굳이 높이지 않아도 될 속도를 높여서 빙하를 피하지 못해서 일어난 안타까운 사고입니다. 이 영화를 보면 계층별로 특등석 일반석이 나누어지고 그 특등석 안에서도 서로의 부를 통해서 서열이 정해지는 모습이 보이고 여자주인공은 이 특등석의 서열세계 즉 여자는 이렇게 곱고 아름답게만 지내야한다는 사회에 환멸을 느낍니다. 그 당시 여자는 거의 물건처럼 취급되는 사회였는데 집안에서 정략결혼을 통해 집 안을 위해서 사랑도 희망도 없는 삶을 살아야되는게 상류층 여성의 인생이였습니다. 이 영화는 보면서 참 로맨틱하고 애절한 사랑이 참 감동적이라고 생각하는 한편으로 이런 상류층 사회의 비판적인 면도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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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11-26 00:1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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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6 이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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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 드라마  '뷰티인사이드'      <br>2. 비판적 읽기 <br>우리는  우리를 정의하는 많은 것에 얽매여 산다. 이름, 성별, 나이, 직업.  그런 것들 중에 하나를 잃어버린다면 어떻게 될까? 예를 들면 ‘얼굴’같은 것 말이다.  그렇다면 이 삶은 불행할까, 행복할까. 이 드라마는 거기서부터 출발한다. 아무도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게 될까봐 두려워하며 사는 이 한세계와 평생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고 사랑할 수 없다 생각한 이 서도재가 만나 어떤 모습이 되어도 알아볼 수 있는 여자, 한세계와 어떤 모습이 되어도 알아봐주는 남자, 서도재가 되어가는 이 드라마의 장르는 그야말로 예측불허 좌충우돌 힐링 로맨스이다.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 외면이 누구보다 중요했던 세계와, 외면이 의미 없던 도재. 이 두 사람이 만나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간다. 나를 정의하는 것은 외면일까? 내면일까?  나는 내면이라고 생각한다.         <br><br>3. 읽은자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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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11-26 00:1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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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7 김다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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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졸음운전 예방을 위한 충격요법 확대                </div><div><br>2.비판적 읽기<br>   고속도로  치사율 1위가  졸음운전사고라고 합니다  . 그래서 최근 운전자를 각성시키기 위한 '졸음운전 알리미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당국은 예방에 도움이 되는 이러한 충격요법과 제도 등을 계속 확대를 해서 치사율을 줄여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br>3.읽은 자료(링크)<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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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11-26 00:2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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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 류주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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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영화-쇼생크 탈출(1995)</div><div><br>2. 비판적 읽기<br> '두려움은 너를 죄수로 가두고 희망은 너를 자유롭게 하리라' 촉망 받던 은행 부지점장 '앤디'는 아내와 그 애인을 살해한 혐의로 종신형을 받고 쇼생크 교도소에 수감된다. 강력범들이 수감된 이곳에서 재소자들은 짐승 취급 당하고, 혹여 간수 눈에 잘못 보였다가는 개죽음 당하기 십상이다. 처음엔 적응 못하던 ‘앤디’는 교도소 내 모든 물건을 구해주는 '레드'와 친해지며 교도소 생활에 적응하려 하지만, 악질 재소자에게 걸려 강간까지 당한다. 그러던 어느 날, 간수장의 세금 면제를 도와주며 간수들의 비공식 회계사로 일하게 되고, 마침내는 소장의 검은 돈까지 관리해주게 된다. 덕분에 교도소 내 도서관을 열 수 있게 되었을 무렵, 신참내기 '토미'로부터 ‘앤디’의 무죄를 입증할 기회를 얻지만, '노튼' 소장은 ‘앤디’를 독방에 가두고 ‘토미’를 무참히 죽여버린다...<br>나는 이 영화를  오래전에 봤는데도 기억이 남을만큼 재미있고 감동적인 영화이다.<br><br>3.읽은 자료(링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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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11-26 00:2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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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박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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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 오늘날씨<br>2. 비판적 읽기: 오늘(26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일 예정이다.<br><br>기상청에 따르면 오늘은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을 예정이다. 하지만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제주도는 차차 흐려져 오후 한때 비 소식이 있을 것으로 예보됐다. <br><br><br></div><div>기온은 내일(27일)까지 평년보다 3~6도 정도 높은 기온분포를 보일 전망이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가 필요하다.</div><div> <br><br>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하루 종일 ‘한때나쁨’ 수준을, 초미세먼지는 ‘나쁨’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관측됐다. <br><br>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S7C5ZUAKA</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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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11-26 00:2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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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5 송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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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 영화'노트북'<br>2. 비판적 읽기<br>17살, ‘노아’는 밝고 순수한 ‘앨리’를 보고 첫눈에 반한다. <br>그러나 이들 앞에 놓인 장벽에 막혀 이별하게 된다. <br>24살, ‘앨리’는 우연히 신문에서 ‘노아’의 소식을 접하고 <br>잊을 수 없는 첫사랑 앞에서 다시 한 번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는 내용이다. 이 영화의 결말은<br>낭만적이고 행복한 결말이지만 한편으로는 진부하고 현실성이 없는 결말이기도 하다. <br>3. 읽은 자료<br>h<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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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11-26 00:2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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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 김영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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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 미세먼지 마스크 과연 효과가 있을까?<br>2. 비판적 읽기<br>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사용하는  미세먼지 마스크 과연 효과가 있을까? 소비자시민모임이 지난 4월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를 사용하는 소비자 43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66.3%만 미세먼지 입자차단 기능이 있는 보건용 마스크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응답자중 33.7%는 미세먼지를 걸러내지 못하는 일회용 부직포 마스크나 면 마스크를 사용한다고 답했습니다. 미세먼지의 영향이 심한 요즘 꼼꼼히 살펴보고 미세먼지를 차단할 수 있는 마스크를 사용합시다.<br>3. 읽은 자료      <br>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news.kbs.co.kr/news/view.do?ncd=4072466&amp;ref=A" />
         <pubDate>2018-11-26 00:2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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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4 권사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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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 이수역 폭행사건<br>2. 비판적 읽기<br> 14일 서울 이수역 인근의 주점에서 여성 2명과 남성 4명이 시비가 붙어 싸움으로 번져서 쌍방향폭행이라고 기사거리가 널렸지만 사건을 정리하자면 옆에 남녀커플이 여성 두분을 계속 쳐다보면서 비웃기만 하였고 점점 말싸움으로 번져가면서 아무 관련없는 남성 5명이 남녀커플과 합세하여 언어적인 인신공격을 하였습니다. 단지 여성이  숏컷을 하였다는 이유로 공격을 당하였습니다.<br>남성분들이  피해당한 부분들은 "단추가 떨어졌다." '카드가 부셔졌다."라며 진술하였고 여성분들이 진술하는 부분은 "목을 졸랐다." 계단에서 밀지말라고 했는데 발로 차서 뒷통수를 다쳐 병원에 입원 중이다.<br>이미 피해받은 것으로도 쌍방향폭행이라고 보기가 힘들다.<br>이슈가 되는 만큼 사람들은 이 사거 을 냉정하고 객관적인 시점으로 판단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br>3.읽은 자료<br>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witter.com/Yeotae__/status/1062632639180562432" />
         <pubDate>2018-11-26 00:3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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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5 길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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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 영화-신비한 동물 사전    <br>2.비판적 읽기<br>    영국의 한 마법사인 뉴트 스캐맨더가 미국에 도착하면서 일어나는 사건에 관한 영화입니다. 이 곳에서 뉴트의 신비한 동물들이 탈출하게 되고, 그로 인해서 노마지(머글)인 제이콥 코왈스키를 만납니다. 그에게 많은 마법을 보여줬기에 기억을 지우려 하지만 그는 가방을 들고 도주하죠. 그 사이에 뉴트와 제이콥의 가방이 뒤바뀌게 됩니다. 이로 인해서 미국 마법정부 소속의 티나 골트스틴을 만나게 됩니다. 한편 제이콥은 집으로 돌아왔는데 가방 안의 동물들이 탈출하게 됩니다. 우여곡절 끝에 모두 찾지만, 옵스큐러스라는 어둠의 물체 때문에 평화는 깨지죠. 뉴트는 이를 붙잡으려고 하지만 그레이브스라는 사람이 계속 방해를 합니다. 결국 옵스큐러스는 오러들에 의해서 소멸당하죠. 그 다음에 그레이브스의 정체가 드러납니다. 그는 갤러트 그린델왈드였습니다. 그리고 뉴트의 동물인 썬더버드(천둥새)가 스우핑 이블의 망각 효과를 주는 독을 마을에 뿌리면서 머글들은 이를 기억하지 못하게 됩니다. <br>3. 읽은 자료(링크)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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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11-26 00:3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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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30 정세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x8sl6lbxh4jk/wish/307591471</link>
         <description><![CDATA[<div>1.주제: 아시안 어거스트(Asian August)<br>2.비판적 읽기:<br>할리우드는 유색인종에게는 참혹할만큼 비협조적인 모습들을 보여왔다. 이것은 과거에도 그래왔고 사실상 2018년을 살고있는 지금 조차 아시안 배우들에 대한<br>차별이 간간히 들려올정도로 지금까지도 현재진행형인 문제이기도 하다. 그렇기 떄문에 올해 8월에 이래적인 행보가 주목 되었는데 "서치"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br>"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이 세 개의 영화가 크게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영화들 덕분에 2018년 8월은 아시안 어거스트(Asian Auguest)라고 불리게된다. 이 영화들이 동양인 배우를 주연으로 내세운것이 가장 주목 할 것이 되는데<br>백인들의 배경인물로만 소비되었던 동양인 배우들이 각종 스테레오 타입을 벗는 다는 것은 더 다양한 캐릭터를 의미한다.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게게" 와 같은 경우<br>영화의 제작과정에서 주인공을 백인으로 캐스팅하자고 영화제작과정에서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원작과 같이 동양인으로 캐스팅한 것은 백인이 아닌 타인종들에게 공감을 <br>일으키는 듯 주인공이 꼭 주인공이 백인이 아니여도 성공할수있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아주 좋은 계기가 되었다. 한국에 사는 한국인으로써 우리는 인종차별을 느끼기 어렵다 우리는<br>같은 민족과 같은 나라에 살기 때문인데 우리가 차별을 받지 않는다고해서 모든 동양인이 차별을 받지 않은 것은 아니다.  모두가 수학을 잘하고 피아노를 <br>잘치며 자신의 감정을 말하기 힘들어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미디어에서 다양한 동양인의 모습이 나오는 것이 중요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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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11-26 00:4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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