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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행복한 글쓰기 by 박미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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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장성분이 잘 어울리는지 확인하며 자신의 경험을 글로 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22 23:0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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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번 이다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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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친척집에 간일&gt;</p><p> 지난 토요일날 나는 갑자기 논술학원이 끝나고 친척집에 갔다.갑자기 친척집에 가게 되어 놀 생각에 너무 신났다.</p><p> 가자마자 친척이 "루미큐브 하자!"라고 말했다.그렇게 우린 루미큐브 대결을 펼쳤다.처음엔 난 아주 쉽게 하고 있었다.하지만 마지막 순간엔 그다지 운이 좋지 안았다.카드를 뽑기  전 나는 "신이 시여 제발 도와주세요"하니 내가 원하는 카드를 뽑았다.그래서 결국 내가 이겼다.</p><p> 저녘 먹을 시간이 되니 엄마가 왔다.우린 깡우동을 먹었다.우동의 면발과 탕수육의 조화가 너무 맛있었다.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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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0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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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박건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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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베트남&gt;</p><p>베트남 여행가는 날 이다. 공항에 도착했을때 너무 두근두근 거렸다. 비행기를 타고 베트남 하노이로 출발했다. 비행기 안 에서 너무 설렜지만 또는 걱정이 됐다. 베트남에 도착하자 너무 습해서 힘들었지만 너무 늦은 밤 이여서 바로 호텔로 들어가 잤다.</p><p>다음 날 호수로 가서 구경을 하다가 야시장에 가서 물건을 사고 먹을 거리 들을 샀다.</p><p>다 다음 날 닌 빈 으로 출발하는 기차를 타고 닌빈으로 갔다 시골 느낌이 좋았다.</p><p>다음 날 산을 타려고 준비를 하고 갔는데 아빠가 계단이 약 1000계단이라고해서 무서웠지만 올라가니 별로 안 힘들다는 무슨 너무 힘들어서 죽을뻔했다. 다음 날 하노이로 가서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왔다 재밌었지만 다음에는 안 더운 나라로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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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1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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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번 전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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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백룸 탈출(backroom escpe)&gt;</p><p>나는 백룸게임 플레이 영상 봤다. 게임을 보면서 '탈출 할수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백룸에서 노클립을 성공해 1레벨인 거주가능 지역 에 왔다. 여기에는 공동체 M.E.G 가 있는레벌이다 그렇게 계속 해서 레벨을 깨다 엔티티 를 마주쳐서 경렬히 뛰는 사람의 모습을 보았다. 그래서 11레벌에 있는 무한의 도시에서 잠깐쉬고 999레벨에 을 완료하고 백룸탈출에 성공 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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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1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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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3반9번김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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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재미있는 발 야구</p><p> 체육 수업 때 발 야구를 했다. 준비 운동을 하고 잠깐 선생님의 말씀을 기다리다가 앉았는데 앉는 과정에서 무릎을 쓸려 화상을 입었다. 무릎 상처가 깊어서 많이 아팠고 따갑기도 했다. 보건 실에 갈 걸 그랬다. 아픈 걸 참고 발 야구를 했다.</p><p>  발 야구를 내가 엄청 잘 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다른 친구들이 하는 걸 보면서 더 잘해야겠다고 생각했다.</p><p>발 야구를 재미있게 하고 학교가 끝난 뒤 보건 실에 갔다. 보건 실에서 소독하는데 많이 아픈 건 처음 이였다. 학교에서 많이 다친 건 이번이 3번째다. 이런 일이 있었지만 재미있는 발 야구였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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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1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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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김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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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 성심당 망고시루 &gt;</p><p>  대전에서 야구경기를 본뒤 대전에서 유명하다는 성심당 빵집을갔다.나는 성심당에서 팥빵을 먹고싶었지만, 다 팔려버렸다.하지만 속상해도 내가 늦게왔으니 아무말도 할 수 없었다. 일단 아쉬운 대로 망고시루와 딸기떡을 사갔다.망고시루의 비주얼이 매우 예쁘고 반짝거렸다.</p><p>  집에 가는길에 딸기떡을 먹었는데 너무 맜있었다 .차에 딸끼가루가 많이 떨어졌지만 아빠한테 혼날것 같으니 엄마 아빠한테는 비밀로 했다.</p><p>  집에와서  팥빵 대신에 망고시루를 잘랐다.  망고시루 안에 망고가 너무 많아서 자르는 순간 무너져 내렸다 .그래서 통에담아 퍼먹었는데, 너무 맜있는 망고였다.  달달하고 상큼하고 또 달달했다. 팥빵의 아쉬움이 싹 사라졌다. 다음엔 겨울에 있는 딸기시루도 먹어보러 다시한번 대전에 가고 싶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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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1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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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번 윤서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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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강아지&gt;</p><p>   구름이는 내가 키우는 말티즈다. 구름이는 처음에는 대소변을 잘가렸고 짖진 않았다.</p><p>    집에 적응 했는지 슬리퍼를 물고 다리와 팔도 물었다. 심지어 엄마 다리에 상처도 있다. 대소변도 아무데나 산다.</p><p>   우린 구름이 교육을 시키기로 했다. 엄마는 구름이가 배변패드에 올라갔다오면 간식을 주면서 교육 시키고 나와 서준이는 물면 물지 못하게 들어올리고 아빠는 놀아주면서 훈련시켰다. </p><p>   이렇게 힘들게 교육 시키지만 집에서 반겨줄 구름이를 생각하니 기분이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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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1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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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권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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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발야구&gt;</p><p>월요일은 체육을 하는 날이라 내 마음은 언제나 들떠있다. 5교시를 마친 다음 쉬기는 커녕 줄을 섰다. 그리고 계단을 내려가 체육관으로 들어가서 준비운동을 했다. 준비운동을 마치고 발야구를 하는데 새로운 룰이 추가되서 체육선생님께서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셨다.</p><p>  팀조끼를 입고 가위바위보를 해서 레드팀이 공격 블루팀이 수비를 하게 되었다. 전에 운동장에서 슛팅 연습을 해서인지 내 차례를 기다리며 친구들의 슛팅하는 모습을 봤는데 다들 잘 찼다. 곧 앞에 있는 친구들이 다 찬 뒤 내 차례가 됐을때 긴장을 해서인지 공을 잘 못차서 나를 응원하던 친구들에게 괜히 미안해 졌다.</p><p>  공격, 수비를 바꾸어 블루팀도 공격이 끝날 무렵 점수를 보니 레드팀과 블루팀이 동점이 되어있었다. 이렇게 동점이 되어 끝나는 줄 알았는데 체육 선생님이 시간이 남았다며 "레드팀에서 아웃된 사람 손" 이라고 말하셨다. 당연히 나는 손을 들었고 나는 공을 찼다. 이번엔 공을 잘 차서 아웃이 되지 않았다. 레드팀에서 아웃된 친구들도 다 차고 블루팀에서도 아웃된 친구들도 다 찼다. 나는 누가 이겼을지 궁금한 마음으로 점수를 보았다. 점수를 보니 레드팀이 이겨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처음에 안 힘들줄 알았는데 안 힘들긴 무슨 너무 힘들어서 숨이 턱 밑까지 차올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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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1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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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번 이효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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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들과 노는 일요일)</p><p>  나는 일요일 1시에 친구들과 자전거를 타고 신리천을 가기위해 학교앞에서 친구들과 만났다. 만나기 전에는 기대되고 재미있겠다는 생각 밖에 안들었다.</p><p>  친구들과 신리천을 가기전에 마라탕을 먹는데 회장이 이상한 소리를 해서 계속 웃는 바람에 많이 먹진 못했다. </p><p>  그다음 우린 신리천으로 향했다. 친구들과 물놀이를 했는데 너무 웃기고 재미있었다. 친구 한명이 혼자 나가서 옷을 털고있는데 왠지 모르게 그냥 웃음이 터졌다. 하나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깊은곳으로 갈수록 물이 더러워진다는 것이었다. 다음엔 갈때는 그런건 확인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친구들은 18번 17번 11번 16번 같이 갔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었다. 물놀이를 다 하고 옆에 놀이터에서 놀았는데, 엄청 더웠다. 내가 미끄럼틀을 타는데 한 친구가 내가 탄 미끄럼틀에 페트병을 집어 던져서 어깨에 세게 맞아서 울었다. 근데 그 상황이 너무 웃겨서 또 웃기도 했다.</p><p> 마지막으로 베라를 갔다가 노래방을  갔는데 똥 밟았네, 홍창기 응원가를 백점 맞았다. </p><p>그다음, 진짜 헤어질때 너무 아쉬웠지만, 다음 토요일에 또 놀기로 약속하고 헤어졌다. 너무 아쉬웠지만 '토요일에 더 재미있게 놀면되지~' 생각하며 헤어졌다 토요일엔 또 어떻게 놀지 기대된다. 다음엔 물놀이 말고 축구 10시간은 하고 싶다. 많은 친구들과 노는건 오랜만이었기에 더 긴장되고 그 시간이 기다려져 왔나보다. (토요일에 17명이랑 축구 8시간 30분 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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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1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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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류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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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분수대&gt;</p><p> 오늘은 친구들과 함께 분수대에서 노는 날이다.친구들과 분수대에 만나 옷이 다 젖을 정도로 놀다가,친구가 꼬모에 있는 분수대에서 놀자고 해서 킥보드를 타고 꼬모까지 갔다.  꼬모 분수대에 도착한 뒤, 꼬모에서 입술이 파래질 정도로 놀고 편의점에서 라면을 사 먹었다. </p><p> 라면을 다 먹고 다시 우리 동네에 가서 놀이터에서 지탈을 했다. 지탈을 할때 친구가 술래를 너무 잘 피해서 놀랐다.  그리고 6시가 되어,집에 갔다. 하루가 정말 알찼고,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친구들과 더 많이 놀고 싶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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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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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강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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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신나는 제주 스누피 가든]</p><p> 아침일찍 일어나 스누피 가든으로 가는 동안 스누피 가든 주변 놀거리를 찾아 보았다. 주변 놀거리에는 승마체험장이 있어서 스누피가든 가고 나서 가기로 했다. 스누피 가든은 2년전 쯤에 갔었는데 달라진게 있을지,뭐가 달라졌을지 궁금하고 기대됬다.</p><p> 스누피 가든에 도착하고나서 루시의 레몬에이드 상담소 체험을 했다. 그리고 도장을 찍으러 다녔다. 열심히 구경하고 도장을 찍다보니 루시의 레몬에이드 카페에 도착했다. 나는 블루 레몬에이드를 마셨다.맛은 레몬에이드에 소다 맛이 석인 맛이였다. 소다도 레몬에이드도 좋아하는 나는 정말 맛있엇다. 열심히 돌아 다니다 보니 기념품 샵에 도착했다. 나는 스누피 가방,손선풍기 돌하르방 스누피인형을 구매했다. 밖에서 아이스크림이랑 스누피 모양의 치즈 붕어빵 같은걸 먹었다. </p><p>오랜만에 스누피 가든에 와서 구경하니까 재미 잇었다. 엄마도 왔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같이 못와서 아쉬웠다. 그래도 고모랑 와서 재미는 잇엇다 다음에는 엄마도 같이 와서 구경하며 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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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2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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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박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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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신나는 체육 시간&gt;</p><p> 지난 6월 16일의 학교에서 체육 시간에 발 야구를 했다. 요번에는 진짜 발에 야구 형 게임이었다. 발 야구 형 게임은 많이 해봐서 자신이 있었고, 빨리 해 보고 싶었다.</p><p>   발 야구 게임이 시작 되었다. 나는 뒤에서 세 번째였다. 드디어 내 차례가 되었다. 나는 조금 긴장했다. 하지만 공을 차니 긴장이 풀렸다. 공을 차고 달리니 너무 시원하고 행복했다.</p><p>  경기 결과는 15:14로 우리 팀이 이겼다. 생일 인 데다 발 야구까지 이기니 기분이 너무 너무 좋았다. 다음 체육 시간에도 발 야구를 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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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2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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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3번 이준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maeumt200008_/x8gheknaazwu6zat/wish/3498373239</link>
         <description><![CDATA[<p>&lt;한화 12연승 직관한날&gt;</p><p>    아침일찍 일어나 고척에 갈 준비를했다.피곤했지만 야구를 볼생각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준비를 마치고 유니폼을 챙겨 가족들과 함께 고척으로 떠났다.</p><p>      1시간 정도를 달려 고척 스카이돔에 도착했다.</p><p>도착해서 밥을 먹고 야구장으로 갔다. 티켓을 끊고 야구장에 들어가 크보빵을 먹었다. 그때 키움전이였는데 키움선수 띠부실나왔다.</p><p>        경기가 시작했다 열심히 응원했더니 목이 아팠다. 그리고 경기가 8대0으로 한화가 승리하며 12연승을 본 한화 팬들은 환호했다. 그중에 나와 가족들도 있었다.그리고 집에 돌아가며 신나면도 아쉬웠다. 다음에 또 이런 연승을 봤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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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2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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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소유 17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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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저번주에 오삼즈와 함께 놀았다.첫번째로는 마라탕집에 가서 마라탕을 먹었다.박건영꺼를 한입 먹었는데 매워서 날리버거지가 났다. 그리고 나서 계곡에 갔다. 계곡에 가서 애들이랑 물싸움을 했다. 미역 같은게 있길래 뽑았다. 근데 미역이 아니고 풀 이었다.그리고 그네 같은거에 박건영이 탔는데 밀다가 90도로 꺾였다.그러고 코노를 갔다. 염승빈이 코노를 사주었다. 1시간을 계산 했다. 아무도 노래를 부르지 않아 효윤이가 거의 다 불렸다.그리고 나서 박건영,나,효윤이가 불렸다. 효윤이랑 박건영이 홍창가 음원을 불렸는데 100점이 나왔다.  똥밣았네를 불렸는데 또 100점이 나왔다.1시간이 지나 코노에서 나왔다.  마지막으로는 놀이터에 갔다. 놀이터에서 축구를 했다. 축구공이 날라올때마다 다 막아서 행복했다. 그러고나서 헤어져 아쉬웠다. 정말 재미있는 하루 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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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2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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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번 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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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천안 친구와 키즈카페]</p><p>천안 친구와 안성스타필드 키즈카페로 놀러갔는데 너무 설렜다. 키즈카페에 들어가기 전에 키를 쟀는데 150cm가 넘기 때문에 단번에 통과하여 기분이 좋았다.</p><p>들어가서 첫번째로 배드민턴을 했는데 그동안에 스트레스가 날아가는 기분이였다. 두번째로 농구를 했는데 키즈카페에서 하는 농구라 더더욱 재미있었다. 세번째로 클라이밍을 했는데 조금 무서웠지만 어느 정도 올라가서 뿌듯했다. 마지막으로 클라이밍보다 약 5cm 더 높은 곳 에 올라가 번지점프를 하려고 했는데 친구가 "너 번지점프 하다가 죽는거 아니야?" 했는데 내가"이거 하다가 누가 죽었으면 번지점프는 이미 사라졌겠지."라고 해서 친구가 "그래? 파이팅!" 이라고 했다. 그레서 나는 용기를 가지고 올라갔다. 점프를 해야되는 순간에서 긴장했는데 그냥 '죽으면 죽는거고 살면 사는 것이야!' 라고 생각하고 뛰었는데 성공했다.</p><p>그렇게 재미있게 놀다가 헤어질 시간이 되어서 너무 아쉬웠다. 근데 "다음에 다시 만나 놀면 되지!" 라고 생각해서 후회는 없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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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2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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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번 한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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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탕!탕! 서바이벌!&gt;</p><p>  저번 주에 사촌들과 전주에서 만났다. 그런데 축구 월드컵 경기장 옆에 서바이벌 게임 장이 있어서 이모들이 예약해서 들어갔다. </p><p> 처음 갈 땐 설레고 짜릿할 것 같아 마음이 기대로 가득 찼다. 갔는데 군인 복 같은 것들이 있었다. 무거울 것 같아 불안했다. 서바이벌장이  꽤 규모가 컸다. 장애물과 빨간 빛, 그리고 노래도 웅장해서 갑자기  하기 싫어졌다. 그래도 오빠가 끝까지 하자고 해서 하기로 했다. 옷이 꽤 무게가 나갔다. 왠지 약 15kg이 나에게 업힌 기분이었다. 내 여자 사촌 동생은 무섭다고 안 했다. </p><p> 게임은 전반전 8분, 후반전 8분 이었다. 전반전에는 너무 떨리고 쫄아서 주춤하면서 주변에만 플레이 했는데 후반전에는 "이길 수 있겠다!" 생각이 들어서 열심히 뛰어다녔다. 결국 우리 팀이 30:26으로 이겼다. 하고 나니 왠지 쾌감이 느껴졌다. 나는 처음 해보는 걸 한 번쯤 해봐도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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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2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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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김주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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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클리스와 마법사의 저주&gt;</p><p> 나는 글쓰기를 좋아한다.&lt;Harry Potter&gt;읽다보니  나는 이야기를 쓰고 싶어졌다.손끝이 간지럽기 시작했다.</p><p>이야기 창작의 1단계는 인물 구상이다.심사숙고 고민끝에 나는 주인공 3명을 발상해냈다.클리스는 이야기의 주인공 중에서도 주인공이면서 헤로인이다.클리스는 자연 5요소를 컨트롤하는 힘이 있다.클리스에게는 2명의 친구가 있다.참웃기지만,반인 반 불사조인 남자아이 데이비스가 있고, 평범하지만 명량하고 밝은 엘렌이 있다.</p><p> 이야기 창작의 2단계는 이야기를 끄적여 보는 것이다.이 단계는 인물구상보다 산 하나만큼이나 더 어렵다.배경과 시간의 변화에 맞게 써야하고, 인물의 성격에 맞게 인물의 말과 행동을 해야한다.나는 머리가 새하얘질 때 까지 이야기들에 손을 뻗은 끝에 괜찮은 이야기를 잡았다.</p><p>  클리스는 천사인 아리아나와 어둠의 마법사 필리우스 사이에서 태어났다. 아리아나와 필리우스의 경쟁에서 필리우스가 날린 저주에서 태어났다.어머니인 아리아나는 죽고 아버지인 피리우스는 돌봐주지 않아 클리스는 고아였다.그런데 어느날 데이비스를 만나고 자신의 아버지가 살아계시고 어둠의 마법사라는 것을 알고 필리우스와 경쟁을 하기로 마음먹는다.그 경쟁 과정에 클리스는 엘렌을  만난다.클리스는 친구들과 헤어지고 저주에 걸리는 등을 시련을 겪은 후에야 필리우스를 물리친다.그리하여 클리스는 마법세계를 구한다.</p><p>  이야기를 써보니 늘 그랬듯이 이런 결론이 나왔다.이야기를 쓰는 것은 흥미롭지만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하지만 이야기 창작은 자신만의 세상을 만들고 그곳을 모험하는 일이기 때문에 매우 재미있다.또 자신의 숨겨진 상상력을 깨우는 일이기 때문에 도움도 많이 된다.</p><p>나는 또다시 클리스의 세계로 빠져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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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2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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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강백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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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3반생일파티)</p><p>체엄놀이부가 해설을 맡는다. 이제 생일파티가시작 됬었다.</p><p>생일 파티가 시작 됬 다.그리고 롤링페이퍼 증정식을 하고 생일자가 마음에 드는 롤링페이퍼를 총3가지를 읽는다.</p><p>다음엔 선물 증정식을 하고 생일자의 소감 발표 한다.</p><p>그리고 생일자가 회의를 해서 의견이 정해지면 그 생일자가 회의한 게임을 한다.</p><p>그리고 끝나면 체험놀이부가 정리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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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2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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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번 임예은[예으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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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필리핀 세부 여행]</p><p>이번 년도 1월 즈음에 필리핀 세부에 갔다.학교 끝나고,준비를하고,차를 타 인천공항에 출발했다.세부를 가니,차안에서 부터 가슴이 두근거렸다.드디어 인천공항에 도착했다.도착했을때는 9시여서 김치찌개를 먹고,바로 비행기에 탔다.새벽4시 즈음에 세부에 도착해,바로 숙소로 갔다.비행기에서 많이 잤던터라,숙소 침대에서 1시간동안 정신없게 점프하고 놀았다.그리고 침대에 누웠는데,기대되서 두근거려,밤을 거의 세웠다.</p><p><br/></p><p>다음날,아침 일어나자마자 조식뷔페에서 음식을 맛있게 먹고,바로 수영장에 갔다. 동생들과 잠수대결도 했고,서로 물먹이기도 했다.노는데 너무 더워,바다로 가,스노클링을해 물고기들을 봤다.물고기 색깔이 특이했다. 그리고 밤에는 엄마가 마사지 샵에 간다고 하셨는데,나는 숙제 산더미정도로,남아서,따라가진 못했다.그대신 엄마가 나가자마자,10분안에 숙제를 끝내고,TV를 봤다.근데 해외여서 볼게 없어,'아 진짜 볼게 왜 이렇게 없냐;;'라는 생각도 들었다.</p><p><br/></p><p>다음날에는 또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고,밤에는 야싲장에가서 타코야키를 맛나게 먹었다.밤에는 드디어 나도 마사지샵에갔는데,엄마가 동생들한테는 유튜브를 보고있으라고 하셔서 '아뉘 왜 그럼나는 어제 그 재미없는 TV를 봤냐;;'라는 원망감이 들었다.하지만 마사지는 상상을 초월했다.끝났을때는 몸이 뻣뻣했지만,그래도 시원했다.</p><p><br/></p><p>마지막날에는,일어나자마자 바로 공항으로 출발해,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돌아갔다.이번 여행은 낚시를 못해서 아시웠지만,엄청나게 재미있었다.그리고 이번 필리핀에 갔을때는 저번보다 더 재미있었지만,불쇼를 못봐서 진짜 아시웠다.다음에 갈때는,밥을 먹으며 불쇼도 보고,마술쇼도 보고싶다. </p><p>이렇게 재밌는 세부로,지금당장 뛰어들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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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3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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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 육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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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친한 형네 와 여행&gt;</p><p> 아침 일찍 일어나 친한 형네와 차를 타고 숙소로같다.도착하고 숙소로 들어갔는데 숙소가 5성급호텔인줄 같았다.</p><p>  우린 쏜살같이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으로 들어같다.그리고 그때 계절이 초겨울인데 물이 따뜻했다.그리고 우리는 배가 고파서 삼곁살과 소세지랑 소고기를 먹고 후식으로 군고구마를 먹었다.</p><p>  우리 숙소에는 노래방 기계가 있어 어른들은 노래를 하고 우리는 2층에 가서 핸드폰과 오락기가있어서 오락기도 했다.</p><p> 최근에 이모 생일 이여서아침의 사온 케이크를 먹으며 축하를 했다.</p><p>  우리는 체크인을 하고 차를 탔다.그리고 숙소 에서 멀어지니 많이 못 놀아 아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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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3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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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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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 염승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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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재미있는 진도 여행&gt;</p><p>   진도에 갔다.무려 8시간 동안.</p><p>그리고 진도에 도착해서 형과 함께 수영장에 가서</p><p>수영을 했다.</p><p>   다음날에도 수영을 했다.그리고 컵라면을 먹고</p><p>오락실에 가서 형이랑 게임도 하고 형이랑</p><p>싸우고 형이랑 다시 놀았다.</p><p>   그 다음날에는 바다에 가서 형이랑 물고기와</p><p>미니 전복을 봤다.그리고 형이랑 놀았다.</p><p>   마지막 날에는 명량해전때 쳤던 회오리를</p><p>보러 갔다. 날씨가 조금 아주 많이 안 좋아서</p><p>회오리를 보진 못했다. 그곳에는 거북선이</p><p>있었다.거북선 안에 있는 칼의 칼집을 </p><p>열어 봤더니 Made in China 가 써있었다.</p><p>어쨌든 진도 여행은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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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3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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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 유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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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재미있는 포항 여행)</p><p>아침일찍 일어나 가족과 함께 포항 여행을 갈 준비를 했다. 가족들이 준비를 다해서 이제 갈 일 만 남았다. 가족과 차를 타며 포항으로 갔다.포항으로 가면서 휴게소에서 간식을 샀다.</p><p>휴게소에서 쉬고 다시 차를 타고 출발 했다.</p><p>차를 타면서 노래도 들었다.</p><p>노래도 듣고 간식도 먹으니깐 되게 빨리왔다.</p><p>가족과 포항에 도착해 숙소로 갔다. </p><p>숙소로 가족과 갔는데  생각보다 숙소가 작았다.숙소에서 나와서 바다를 갔다. 바다에서 손바닥 모형을 봤다.바다에서 사진도 찍었다.</p><p>그다음 기념품 가게를 가서 구경을 했다.그리</p><p>고 숙소에 가서 재미있게 놀았다.가족과 포항을 가 재미있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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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3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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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김노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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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잘못 본 영화 }</p><p> 나, 엄마와 동생은 일찍 일어나서 에버랜드로 출발했다. 그런데 주차 할 곳이 없어서 대신 영화를 보러 갔다. 나는 에버랜드에 못 가는게 좀 아까웠지만, 우리는 언제나 갈 수 있는 패스가 있어서 괜찮았다. 우리는 영화관에 도착해서 새로운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티켓을 샀다 (참고로 우리 가족은 영화를 볼때 영어로 봄). 그런데 영화가 시작 할 때 우리는 갑자기 실수로 한국어로 된 영화 티켓을 샀다는 걸 깨달았다. 나는 왠지 우리가 실수로 다른 티켓을 샀다는게 웃겼다. 그리고 어차피 한국어로 있어도 우리는 알아들을 수  있으니까 별로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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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3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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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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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신지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maeumt200008_/x8gheknaazwu6zat/wish/3498396811</link>
         <description><![CDATA[<p>&lt;발야구 첫 시간&gt;</p><p> 체육 시간에 발야구를 했다. 나는 정말 설랬다.</p><p>발야구가 시작되었다. 나는 내차례가 다가왔다.</p><p>나는'내가 잘할수 있을까'하고 걱정했다. 하지만 나는 1점을 획득했다. 나는 뿌듯했다.</p><p>그런데 다른 친구들이 차는걸보니 진짜 잘찼다.</p><p>우리팀이 수비를 했다. 나는 1명 아웃시켰다.</p><p>  시간이 끝나고 경기가 종료되었다. 나는 시간이 더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아쉬웠지만 정말 재미있었다. </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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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3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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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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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지율 14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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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팝스측정</p><p>체육시간에팝스를한다고하엿다    팝스에 기록이 적혀서 긴장되었다  첫번째는 심폐지구력 이였다 소리에 맞춰 계속 뛰었다     그리고  최종기록은 32번이였다.        심페지구력은 숨이 너무 많이 차서 힘들었다    그다음은 압력을 측정하였다 압력기를 3초동안 쌔게 눌러서 기록을 재었다 기록은 13.8쯤 나왔다.                                체육 시간 팝스는 정말 힘들었다         그리고 팝스의 기록이 낮게 나와서 많이 아쉬웠다 그래도 재미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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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3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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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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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김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maeumt200008_/x8gheknaazwu6zat/wish/3498398831</link>
         <description><![CDATA[<p>&lt;곰팡이 관찰&gt;</p><p> 얼마 전 우리 반은 과학 시간에 곰팡이 관찰을 했다. 선생님께서는 곰팡이 관찰을 하니 곰팡이 가루 같은 것이 날린다면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마스크를 챙겨오라고 하셨다. </p><p> 곰팡이 관찰을 할 때 옷에 곰팡이가 날리지 않게 실험 복을 입었는데 처음 입어봤지만 딱히 신기한 것은 없었고 덥기만 했다. </p><p> 곰팡이를 관찰 하려고 하는데 빵 조각에 번식한 곰팡이가 빵 조각에 모양을 정확히 알아 볼 수 없을 정도로 푸르게 뒤덮여 있었다. 곰팡이를 현미경으로 관찰 했는데 거미줄 같은 얇은 실이 여러 가닥 있었고 작은 구멍들도 많이 있었다. 예전에 곰팡이를 직접 보지 않고 듣고 말하기만 했을 땐 딱히 곰팡이에 대해서 생각한 것이 없었는데 직접 보니 깐 좀 징그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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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4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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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이금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maeumt200008_/x8gheknaazwu6zat/wish/3498399819</link>
         <description><![CDATA[<p>&lt;발야구&gt;</p><p>   오늘은 친구들과 함께 발야구의 룰을 듣고 했었다.</p><p>  그래서 상대 팀과 우리팀이 가위바위보로 공격을 먼저 하게되었다. 우리팀에는 잘하는얘가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 초반에 진루를 많이하고 얘들이 주루방해를 많이 했다.그래서 점수 차가 많이 벌어지고 우리는 수비로 들어간다. 아쉽게도 3아웃이 먼저되어서 내가 2회에 해야되서 기분이 안좋았다. 수비로 플라잉 아웃을 하고 싶었지만 그냥 아웃 밖에 못했다. 2회에 내 차례가 되었지만 잘 차지 못해서 아쉬웠다. 마지막까지 수비를 잘했는데 잘하지못하기도해서 1점차이로 이겼다. 아주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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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4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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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박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maeumt200008_/x8gheknaazwu6zat/wish/3498399955</link>
         <description><![CDATA[<p>&lt;재미있는 달리기&gt;</p><p>  체육시간에 체육 선생님께서 달리기를 한다고 하셨다. 나는 오랜만에 달리기를 해서 기대되기도 했고 넘어질까봐 걱정되기도 했다.</p><p>   선생님께서 5명씩 달리기를 한다고 하셨다. 친구들이 달리는 걸 보니 매우 빨라서 놀랐다.</p><p>  드디어 내 차례가 되었다. 내 차례가 되니 살짝 긴장이 되었다.하지만 막상 달리니까 상쾌하고 기분이 좋았다. </p><p>  달리다가 앞을 보니 친구들이 벌써 돌아오고 있었다. 내가 돌아왔을때 친구들은 돌아온지 한참 지나있었다. 그렇게 나는 꼴찌를 했다. 꼴찌를 했지만 그래도 기분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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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4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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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번 이준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maeumt200008_/x8gheknaazwu6zat/wish/3498400559</link>
         <description><![CDATA[<p> &lt;친척이 온 날&gt;</p><p> 오후 3시 쯤에 통보를 받고 영어 학원에 다녀와서 목이 빠져라 기다렸는데, 어째선지 9시에 올 거라는 예상을 훌쩍 뛰어넘어 밤 11시  30분에 친척들이 왔다! 2밤을 자고 가기로 해서 일단 20분? 정도밖에 게임을 못했다. </p><p>  다음날 아침, 앞으로 1일 하고도 저녁에 간다는 생각에 들떠있을 무렵, 아침 9시에 워터파크(캐리비안배이)에 간다고 했다! 모두 일어나서 아침을 먹고 이를 닦은 다음, 수영복으로 갈아입을 때까지 9시가 조금 넘어 버렸지만 부랴부랴 차를 타고 워터파크에 겨우 입장했다. </p><p>  워터파크에서 친척들과 함께 놀기로  했던 친한 사람들과 파도 풀이면 파도 풀~ 유수 풀이면 유수 풀~ 그렇게 2시간 정도 놀다가 이제 배가 좀 줄어들어서 식당에서 햄버거를 잔뜩, 위 용량이 불어날 정도로 실컷 먹고 다시 파도풀로 돌진!! 근데 파도가 오는 과정에서 어느새 안경이 온데간데 없어지는 수난을 3번이나 겪었지만 아무쪼록 즐겁게 잘 놀고 3시 반까지 총 6시간 반을 놀고 친한 사람들과 헤어졌다.</p><p>  저녁은 짬뽕집에서 먹기로 했다. 근데 짜장면도 먹고싶고 짬뽕도 먹고 싶어서 짬짜면을 시켜먹었다. 쫄깃한 면발이 국물, 소스와 잘어우러져 내 입안에서 왈츠를 추었다. 하지만 난 이것으로도 부족해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라면두개를 사가서 사촌 동생과 야식으로 먹었다.</p><p>  다음 날 친척이 저녁에 가야 했다. 그러다 보니 오늘은 정말 필사적으로 놀았다. 놀이터도 가고, 게임도 하고. 그렇게 평화롭게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저녁이 벌써 다 되어가고 있었다. 왜, 어째서 2일이, 48시간이.. 2초처럼 지나간</p><p>걸까? 저녁이 다 되자 친척과 아쉬운 작별을 하고 다시 반복되는 일상으로 돌아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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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4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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