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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6 이태희 by 1316이태희</title>
      <link>https://padlet.com/sungils220060/Bookmarks</link>
      <description>진로활동</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4-20 06:3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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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413 7교시</title>
         <author>sungils220060</author>
         <link>https://padlet.com/sungils220060/Bookmarks/wish/2149860336</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건축학(건축가)</div><div>1. 어릴때 본 미션임파서블이라는 영화에서 봤던 건물인 부르즈 할리파가 우리나라 회사인 삼성물산이 만든건축물이라는 것을 보고 엄청 멋있어서 관심이 갔고, 롯데타워를 보면서 어떡해 지었을까 궁금하기도 했고전망대에서 본 롯데타워가 엄청 멋있어서 건축에 관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그리고 22년도에 이사를 가는데이사 가는 아파트가 건축 되어가는걸 보면서 신기했고, 유튜브 영상으로도 보면서 어떤식으로 아파트가 건축 되어가는지를 보면서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릴때부터 레고 조립을 좋아해서 건축을좋아하는거 같습니다.</div><div>2. 중학교 진로 시간때 교육을 건축학으로 선택했고, 거기서 외부교사님께 건축가가 되기 위해서 해야할 활동들과 방법들을 공부했고, 현재 성남시에서 일어나는 모든 재개발, 재건축과 같은 일들을 유튜브로 보면서어떤 식으로 개발이 되며 재건축이 되는지 공부했습니다.</div><div>3. 프랭크 게리, 피터 아이젠만, 스티븐 홀</div><div>4. 건축토목 동아리에 들어가고 많은 활동들을 하면서 많은 경험과 지식을 쌓고,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 , '건축학교에서 배운 101가지' 같은 책들을 읽으면서 건축에 대한 지식을 쌓고, 대학교는 한양대 공대를 지원해서 건축공학과에 들어가고 싶고, 건축에 관심있는 친구들이 있다면 같이 청소년 창의 건축 경진 대회에 나가서 상을 받아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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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0 06:4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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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504 7교시</title>
         <author>sungils220060</author>
         <link>https://padlet.com/sungils220060/Bookmarks/wish/2169509280</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건축가(삼성물산)<br>1. 상위 25% 건축가들의 연봉이 6000만원, 유명한 건축가가 되면 연봉이 최소 3억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경력이난 노하우의 영향이 커서 수입에 차이가 많이 차이가 난다.<br>2. 근무시간은 9시출근 6시 퇴근으로 일반적인 회사들과 똑같은 근무시간이며, 건설을 하는 시즌에는 야근을 주로 하고 건설을 하지 않는 계획을 짜는 시즌에는 일반적인 근로시간과 똑같다고 합니다.<br>3. 삼성물산은 최상의 급여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높은 급여와 열심히 일했을때의 추가적인 급여가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야근과 주말근무가 다른 직장에 비해 적은 편이고, 식당과 카페가 잘 되있어서 이용하기 좋다고 합니다. 직원들간에 치열한 승진경쟁으로 인해 빠른 발전을 만들어 낼 수 있다.<br>4. 현실적인 부분: 한번 일을 할때 많은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성공하면 많은 돈을 벌 수 있지만 실패했을 경우 건설 때 들어간 모든 비용에 대한 피해를 자신이 부담해야합니다. 그리고 건설하고난뒤 시민이나 국민들이 싫어하고 불만을 내는 건축물을 만들었을때 철거를 해야하고 그때 많은 비용적 피해와 심리적 피해 그리고 사회에서의 이미지가 깎이는 피해를 겪게 된다.<br>5. 느낀점: 공대를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이과쪽 공부를 잘해야하고, 실패와 성공에 대한 피해와 보상이 확실한 직업으로 앞으로의 전망이 확실하진 않지만, 전망이 안 좋아지는 직업은 아니라 충분히 도전해볼만한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대학을 졸업하고 건축가가 되기 위한 건축사 시험을 봐야하는데 이 시험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쉽게 건축가가 될 수 없다는 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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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7:1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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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511 7교시</title>
         <author>sungils220060</author>
         <link>https://padlet.com/sungils220060/Bookmarks/wish/2178953665</link>
         <description><![CDATA[<div>1. 프랭크 게리<br>2. <br>내게는 하루하루가 새롭다.<br>신선한 불안감, 매번 그 느낌을 가지고 <br>새 프로젝트에 뛰어든다.<br>마치 프로젝트란 걸 <br>생전 처음 하는 기분으로 말이다.<br>그렇게 부지런히 일을 시작하노라면 <br>내가 가는 방향이 어디일지 확신이 서질 않는다.<br>어디로 가게 될지 뻔히 보인다면 <br>그 따위 일은 안하고 만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 프랭크 게리- <br>3. (1)<a href="https://youtu.be/rQduRVuMiVk">https://youtu.be/rQduRVuMiVk</a><br>&nbsp; &nbsp; (2)<a href="https://youtu.be/-90iK8082gA">https://youtu.be/-90iK8082gA</a><br>4. 프랭크 게리는 스스로를 ‘구속받기 싫어하는 유대계 자유주의자’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는 빈곤한 어린 시절을 보낸 까닭에 값싼 건축 재료를 즐겨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가족으로부터 물려받은 예술적 소질과 다수의 유명 예술가들과의 교류, 그리고 가업이었던 철물점과 가구 회사 등으로부터 보고 배운 ‘물고기’ 형태나 ‘재료의 본성’에 대한 경험을 토대로 자유로운 조형을 구현해 왔습니다. 그의 디자인 과정은 모델 작업을 기반으로 구조, 디테일 등 거의 모든 건축 작업을 수행하는데, 이는 마치 조각을 다루듯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런 건축적 배경을 바탕으로 기존의 사고를 깨뜨리는 자유롭고도 독창적인 형태가 나타났으며, 이로써 프랭크 게리는 최초의 해체주의 건축가로 자리매김하게 됐습니다. 이렇게 자유로움을 추구해 나의 개성을 살리면서 건축을 하고, 조각조각 나눠서 건축하는 것처럼 세세한 부분까지 디테일을 살리면서 건축을 해야 모든이가 편하게 사용하며 내 개성까지 살리며 건축하는 방법 같습니다. 나도 내 건축철학을 믿고 개성을 살리면서 건축한다면 언젠가는 프랭크 게리처럼 유명한 건축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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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7:1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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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518 1교시</title>
         <author>sungils220060</author>
         <link>https://padlet.com/sungils220060/Bookmarks/wish/2188517032</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건축학과<br>1. 경상국립대 <strong><mark>건축학과</mark></strong>, 대한건축학회 춘계학술대회 우수논문상 수상<br>2. 2022년 5월 10일<br>3. 아시아 경제<br>4. 이들 논문은 모두 한국연구재단 지원으로 진행 중인 ‘실용화를 위한 CPTED 기술개발 3차 연도 연구’의 중간 결과물이다. 서민진 씨는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취약계층 범죄 안전을 목적으로 공급되고 있는 안심주택을 건축법의 범죄예방 건축기준과 범죄예방디자인 관점에서 분석해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오하늘 씨는 범죄 중심의 밀도 분석(Hotspot analysis)보다 CPTED 효과검증이 우수한 시설물 중심의 범죄 밀도를 분석하는 CASE 방법을 제시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강석진 교수는 “건축계획과 공간행태연구실 소속 대학원생은 매년 대한건축학회와 한국셉테드학회의 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하고 있는데, 사회 안전에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연구를 꾸준하게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동규 교수 연구팀은 대학생 부문에서 박세연(건축학과 3학년), 김민지(건축학과 4학년) 학생이 UAM 분야 이착륙 시설의 도시 내 최적 공간선정을 위한 공공성 지표를 제시연구가 수상했다. ‘이착륙 시설의 도시 내 설치 가능 공간선정을 위한 공공성 지표에 관한 연구’였다.<br>5. 건축학과가 단지 건축물만 짓고 사회에 도움 되는 일을 할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사람들이 편하고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건축물과 그에 대해서 연구하는것만으로도 사회에 큰 도움이 될 수 있고, 상도 받을 수 있다는게 신기했고 나도 나중에 건축가가 되었을때 사회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인플루언서가 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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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8 00:4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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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518 7교시</title>
         <author>sungils220060</author>
         <link>https://padlet.com/sungils220060/Bookmarks/wish/2189039561</link>
         <description><![CDATA[<div>1. 건축공학, 건축학 그리고 건축학과<br>2. 대한건축학회가 주관이 되어 건축공학전공과 건축학전공을 통합 운영하여야 한다는 논의가 활발하였지만, 오히려 전국의 대학에서는 건축공학전공과 건축학전공이 분리되어 별도의 학과로 운영하는 있는 추세가 증가하고 있는 설절이다. 건설회사에서는 공학전공 학생이 건축도면을 해득할 수 없어 도면을 이해할 수 있는 건축학전공 학생을 별도로 채용하여야 하고, 건축설계회사에서는 건축학전공 학생이 건축기술에 대한 기초 지식이 없어 새로운 공법이나 기술에 대한 변화를 건축에 응용하지 못하는 현실을 어떻게 해쳐 나가야 할지가 문제이고, 학획 주관이 되어 건축교육을 학부에서는 4년의 공통과정으로 운영하고, 대학원 과정에서 2년제의 공학 석사과정과 건축학 석사과정으로 구분하여 운영하는 방안을 모색해야한다. 아니면 건축학교육인증원에서 현제 5년제 학부과정만 한정되어 있는 건축확인증프로그램을, 4년제의 공통과정을 이수하고 대학원과정에서 2년의 건축학석사를 이수하는 경우 건축학인증을 부여하는 인증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방안으로 추진해야한다.<br>3. 건축공학, 건축학이 달라서 건축공학은 건축기술을 알고 건축공학은 설계도를 보는 방법을 알아서 서로 하는 일이 다르다는 개념을 알게되었다.<br>4. 건축학교육인증원에서 5년제 학부과정에만 한정되어 있는 건축학인증프로그램을 이수하고 있기 때문에 4년제의 공통과정을 이수하고 건축학인증을 부여 받을 수 없다는 새로운 것을 알게 되었다.<br>5. 건축학과를 들어가서 건축가가 되는 사람들의 인생 일대기를 자세하게 조사하고, 건축학이 자세히 어떤 것인지 건축학에는 어떤 기술과 방법이 있는지 더 자세하게 조사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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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8 07:2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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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615 7교시</title>
         <author>sungils220060</author>
         <link>https://padlet.com/sungils220060/Bookmarks/wish/2221662406</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건축학<br>1.제목: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br>2.저자: 유현준<br>3.줄거리: 도시는 단순히 건축물이나 공간들을 모아 놓은 곳이 아니라 인간의 삶이 반영되기 때문에 인간이 추구하는 것과 욕망이 드러난다.&nbsp; 하다못해 작은 사무실의 직원 자리배치에서도 사람들의 삶과 욕망을 나타내고 그 사람의 성향도 알 수 있다.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는 도시 속에 담겨 있는 정치, 경제, 문화, 역사, 과학이 도시와 인간의 삶에 서로 영향을 주는 모습을 보여준다. 도시에 인간의 삶은 어떤 영향을 받는지를 인문학과 자연과학을 이용하여 설명해주는 책이다.<br>4.느낀점: 건축물을 보면서 그 사람의 성향과 욕망, 그리고 추구하는 것을 알 수 있고, 작고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사소한 건축물들이 의미를 가지고 있다. 도시는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곳으로 그 도시의 어른, 아이, 노인 모두 자신도 모르는 새에 주변의 건축물의 영향을 받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것은 건축물을 만들때의 책임감이다. 왜냐하면 내가 만들 수도 있는 모든 건축물들이 어떤 사람에게는 큰 의미부여를 할 수도 있고,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기 때문에 크기, 규모, 수에 상관없이 책임감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긍정적이고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건축사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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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7:0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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