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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글 자랑대회_ 강빛중 2-4 by 이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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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글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25 09:2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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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성의 원리_김종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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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글의 창제 원리에는 상형,가획,합성을 대표적인 3개로 뽑을 수 있는데 그중 합성의 원리를 알아 볼 것이다.합성의 원리는 모음자에서만 쓰이며 기본자를 더하는 방식이다.모음의 기본자에는&nbsp; ㆍ(아래아),ㅡ,ㅣ가 있는데 이를 합성의 원리를 이용하여 모음자의 기본자를 합성하여 만들게 되면 ㅗ,ㅜ,ㅓ,ㅏ 를 만들 수 있다.이처럼 기본자를 한 번만 합성하여 첫 번째로 만든 것을 초출자(初出字)라고 한다.이 초출자 ㅗ,ㅜ,ㅏ,ㅓ에&nbsp; 'ㆍ'를 또 다시 합성하여 ㅛ,ㅑ,ㅠ,ㅕ를 만들면 이는 두 번 합성하여 거듭 생겨난 것이므로 재출자 (再出字)라고 한다.합성과 비슷한 예로 합용도 있는데 합용은 합성과 달리 모음자와 모음자끼리 글자를 더하여 쓰는 방법이다.<br>합성의 원리의 장점은 모음자 기본자만으로도 모음자를 8개나 만들수 있다.천지인 키보드에는 모음 기본자 3개만 주어지지만 합성의 원리를 이용해 3개만으로도 다양한 말을 표현해낼 수 있다.다른 나라의 문자와는 달리 모음을 이어쓰지 않고도 하나의 모음자로도 발음을 표현할 수 있다.이러한 장점을 이용하여 복잡하지 않고 간단하게 단어를 표현해낼 수 있어 쉽게 발음할 수 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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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6:1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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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아쓰기_서민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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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글은 왜 다른 문자와 다르게 '곰' 이라는 단어를 'ㄱ ㅗ ㅁ'이라고 풀어쓰지 않고 모아쓰는데 그 이유가 무엇일까?&nbsp;<br>일단 모아쓰기를 알아보자. 모아쓰기란 한글 자모를 음절 단위로 조합하여 적는 표기방식이다. 또, 모아쓰기는 ‘곰’, '눈' 과 같이 한글 자모를 음절 단위로 모아 쓰는 표기 방식이다.&nbsp;<br>모아쓰기를 하지 않는 예시로는 'ㅎㅏㄱ&nbsp; ㄱㅛㄱㅏ ㅈㅗㅎ ㅇㅏ ㅇㅛ' 이렇게 쓴다. 이렇게 쓰면 한눈에 보기 불편하다는 점이있지만 모아쓰기를 사용하면 '학교가 너무 좋아요' 이런식으로 보고 읽기도 편한 장점이 있다. 또, 모아쓰기를 하면 문장을 풀어쓸때보다 쓰는 공간을 더 줄일 수 있다. 하지만 이런 편한 모아쓰기도 단점이 있다. 일단 로마자보다 공간적 구조가 복잡하다. 모아쓰기를 하면 공간을 절약할수있지만 그 공간에 쓰이는 구조가 복잡하다. 또, 서체 개발이 어렵다. 조합형 글자이면 괜찮지만 시스템 상으로 호환문제로 현재 완성된 글자만 쓰이고 있다. 하지만 이런 장단점을 둘다 가지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장점이 더 많으니까 모아쓰기방식을 택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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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6:1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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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문자와의 비교_배준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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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우리가 쓰는 한글과 영어를 표기하는 로마자를 비교하보겠다.<br>한글은 'ㅏ'의 가들어간 단어를 쓸때 나비,수박,한국,가족 등과 같이 'ㅏ'가 들어간 단어들은 'ㅏ' 라는 발음으로 소리가 나지만' a'는 almond,apple,about 등과 같이 'a' 가 들어가도 'a' 소리가 나기나지만 동일하지 않다. 한글에서는 모양을 본뜬다음 자음을 만들었다 'ㄱ'은 혀 뿌리가 목구멍을 막는 모양으로 본떠서 만들고 'ㄴ'은 혀가 윗 잇몸에 붙은 모양을 본떠서 만들었다.&nbsp; 'ㅁ'은 입의 모양 'ㅅ'은 이의 모양 'ㅇ' 은 목구멍의 모양으로 만들었지만 로마자는 기원이 불분명하며 확실한것은 발음기관을 상형한것이 아니라는 점이다.&nbsp; 이렇게 한글과 로마자를 비교해봤다.<br>그런의미로 한글의 장점을 잘 모를수도있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으니 한글의 장점을 알려주려고 한다. 일단 1번째로 발음하기가 쉽다. 한글은 모양을 본따서 소리를 내기 때문에 배우기가 쉽고 이해하기가 빠를다.&nbsp; 2번째로 자음과 모음을 쓰기가 쉽다. 한글은 &nbsp;자음과 모음의 모양이 간단하고 단순해서 쓰기가 쉽다 하지만 로마자는 a,b,c,d같이 곡선이 포함된 모양이 있어서 쓰기도 어렵다. 이상으로 다른문자와 한글을 비교해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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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6:1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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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획의 원리_신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012/x70sr8hx44n6h4ni/wish/1844078607</link>
         <description><![CDATA[<div>한글의 창제 원리중 가획의 원리에 대하여 이야기하여 보자. 가획의 원리는 자음자만 포함된다. 우선 가획에 대하여 알아보는 데 가획이란 기본자에 획을 하나씩 더해서 다른 자음자를 만드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기본자 ㄱ,ㄴ,ㅁ,ㅅ,ㅇ 에 획을 더하는 것인데, ㄱ에 획을 더하면 ㅋ가되고 ㄴ에 획을 더하면 ㄷ,ㅌ,ㄹ가 된다. 또 ㅁ에는 획을 더하면 ㅂ,ㅍ가되고 ㅅ에 획을 더하면 ㅈ,ㅊ,ㅿ(반치음)이되고 마지막 ㅇ은 획을 더하면 ㆆ(여린히읗),ㅎ,ㆁ(옛이응)이 된다. 가획을 했을 때에는 획을 더 할때 마다 소리가 더 세지는 특성이 있다. 예를 들어 '울걱'보다 '울컥'이 더 거센 느낌이 든다. 이 점으로 글자모양과 소리가 관련이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그래서 비슷한 발음 기관을 사용하는 같은 계열의 글자는 모양도 비슷하다. 예를 들어 ㄱ,ㅋ과 ㄴ,ㄷ,ㅌ 처럼 비슷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가획을 했을 떄 소리가 더 세지지 않는 자음자가 있다. 바로 ㆁ(옛이응),ㄹ,ㅿ(반치음)이다. ㆁ(옛이응),ㄹ,ㅿ(반치음)은 각각 ㅇ,ㄴ,ㅅ에 획을 더하여 만들었지만 앞에 ㄱ,ㅋ 처럼 소리가 세지지는 않는 다. 이것을 바로 이체자라고 한다. 이렇게 가획의 원리에 대해서 알아보았고 이런 가획의 장점은&nbsp;글자의 모양이 비슷해서 발음을 유추 할수있고 또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도 쉽게 배울수있다. 이렇게 가획의 원리와 그 장점에 대해 알아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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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6: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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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형의 원리_유시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012/x70sr8hx44n6h4ni/wish/1844080142</link>
         <description><![CDATA[<div>한글의 창제 원리 중 상형에 대하여 알아볼 것이다. 상형이란 물체의 형상을 본떠서 글자를 만드는 방법이다. 음소문자(音素文字)로 분류되는 훈민정음도 기본자의 경우 자음은 발음 기관의 모양, 모음은 하늘, 땅, 사람을 본떠서 만들었으므로, 상형문자의 일면을 지니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자음과 모음의 예로는 자음: 'ㄱ'은 혀뿌리가 목구멍을 막는 모양을 본떴고 'ㄴ'은 혀가 윗임몸에 붙는 모양을 본뜨었다. 모음: ㆍ(아래아), ㅡ,ㅣ는 순서대로 하늘의 둥근 모양, 땅의 평평한 모양, 사람이 서있는 모양을 본뜨었다. 상형이 제일 처음의 기본자를 만들었기 때문에라도 상형은 우리에게 좋은것만 준거 같다. 나는 상형을 해서 우리들이 쓰는 글자가 되어 우리가 말을 할 수 있어서 좋은거 같고, 상형으로 우리가 쓰는 한글이 되어서 좋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상형의 원리를 알아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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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6:2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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