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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가정신재생에너지 3-7 by 이성호</title>
      <link>https://padlet.com/bmmt48/x6zd4qpuzl5x5zop</link>
      <description>신재생 에너지 관련 뉴스 정보 소개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8-14 08:5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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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 관련 검색 뉴스 키워드 예시</title>
         <author>imbmteache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x6zd4qpuzl5x5zop/wish/2260558444</link>
         <description><![CDATA[<div>에너지 쇼크, 에너지 절약, 전기 사용, 신재생에너지, 천연가스, 수력발전, 조력발전, 석유, 석탄, 수소에너지, 바이오에너지, 지열에너지, 풍력에너지, 친화경에너지 등.&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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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4 08:5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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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안내</title>
         <author>imbmteac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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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위의 키워드 중심으로 뉴스 검색<br>1) 상단에 학번, 이름/ 뉴스 제목 적기<br>2) 뉴스 기사 내용 요약(복붙금지)<br>3) 출처(위키백과 금지)<br>4) 나의 생각 5문장이상<br>5) 관련 사진올리기<br>- 친구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정보 제공하기, 내가 완전히 그 내용을 이해하기. 장난이나 관련 없는 내용 금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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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4 08:5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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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30977 최은성, 전기요금인상 대비 전기절약방법</title>
         <author>imbmteache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x6zd4qpuzl5x5zop/wish/2260558447</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 : 1. 세탁기는 최대 사용 횟수를 줄이고, 찬물 세탁을 한다. 2. 유선 청소기의 경우 필터만 갈아도 효율을 증가시킬 수 있다. 3. LED 조명이 일반 형광등보다 30~50% 에너지 절감이 된다. 4. 냉장실은 60%만 채워서 냉기가 잘 순환되게 하고, 냉동실은 꽉채우는 것이 좋다. 5. 사용하지 않는 가전제품의 플러그를 뽑아두는 것만으로도 월 평균 5000원, 1년이면 6만원을 아낄 수 있다.<br><br>출처 : <a href="http://www.dailypop.kr/news/articleView.html?idxno=61936">[생활Tip] 전기요금 인상에 대비하자..생활 속 전기절약 방법&nbsp; - 데일리팝 (dailypop.kr)</a><br><br>나의 생각 : 올해만 전기요금이 최소 15.1% 오른다. 가뜩이나 물가상승으로 가계부담이 높은 이때, 전기요금 인상까지 더해지며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특히 여름철 에너컨의 소비효율이 높은 제품을 개발했으면 좋겠고, 각 세대마다 전기요금 소모양을 실시간 확인하기 좋은 장치가 있으면 좋겠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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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4 08:5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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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원이가 생각하는 친환경 에너지 2가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x6zd4qpuzl5x5zop/wish/2278508464</link>
         <description><![CDATA[<div>태양광·수소에너지, 소형모듈원자로 등등. 수년째 미디어를 통해 미래 친환경 에너지 관련 용어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생소하기만 하다. 그래서 준비했다. 당신이 반드시 알아둬야 할 주요 친환경 에너지의 개념과 원리를 소개한다.</div><div>탄소중립이 전 세계적으로 대세가 되면서 탄소 배출이 없는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다. 전 세계에서 탄소배출량 1위 국가는 중국이다. 그래서 중국의 에너지 정책을 보면 친환경 에너지의 미래를 엿볼 수 있지 않을까.<br><br>칭화대 연구진은 2050년까지 전력 생산의 90%가 원자력과 재생에너지에서 나와야 한다고 말한다. 중국이 태양광 패널과 대용량 배터리 같은 녹색 에너지 기술 제조를 선도하는 점은 이 목표를 달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br><br>재생에너지를 밀고 있는 국제에너지기구(IEA) 역시 ‘재생에너지 2021 보고서’에서 태양광 패널과 풍력 터빈을 만드는 핵심 원자재 비용 상승에도 불구하고 올해 신재생에너지 발전 용량 추가량은 290기가와트(GW)로 증가했다고 발표했다.<br><br></div><div><br></div><div>2020년 한국의 총 발전설비 용량은 129GW다. 이의 2.25배가 넘는 재생에너지 설비가 전 세계에 1년 동안 설치됐다. 재생에너지 설치를 이끄는 국가는 중국이다. 2026년까지 향후 5년간 전 세계 재생에너지 용량의 43%를 중국이 설치할 것이다. 중국은 2030년까지 풍력과 태양광 발전설비 1200GW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규모 면에서는 유럽, 미국, 인도 순으로 이 4개 시장이 전 세계 재생에너지 용량 확장의 80%를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발전을 위한 유망 미래 친환경 에너지 6선을 살펴보자.<br><br>첫째, 태양광 발전이다. 중국의 태양광에너지 발전량은 전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 20201년 새로 설치된 태양광 설비 용량은 2020년보다 17% 늘어난 160GW다. 2021년 추가된 재생에너지의 절반 이상을 넘는 수준이다.<br><br>태양에너지를 활용해 전기를 생성하는 방법에는 태양광 발전과 태양열 발전이 있다. 태양광 발전은 빛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꾸어 전기를 생산한다. 물질 표면에 일정 진동수 이상 빛을 비추면 물질 표면에서 전자가 발생하는 ‘광전효과’가 나타난다. 이때 발생하는 에너지를 모아 전기를 만든다. 태양열 발전은 집열판에서 모은 태양열로 물을 끓여 증기를 발생시키고, 터빈을 돌려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이다.<br><br>태양광에 비해 효율이 낮아 제한적으로만 쓰인다. 가장 널리 쓰이는 태양 전지는 반도체 주성분인 실리콘 웨이퍼로 만든다. 여러 종류의 실리콘을 녹여 제작하는 다층 태양 전지는 공정이 간단하지만 빛에너지가 전기에너지로 되는 평균 전환 효율이 18~19%에 불과하다. 태양빛이 머금고 있는 에너지의 80% 이상이 전기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소실된다는 얘기다. 울산과학기술원이 2019년 개발한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br><br>이는 값싼 무기물과 유기물을 혼합해 만들어 저렴하고 저온에서 용액 공정으로 손쉽게 제조할 수 있어 유력한 차세대 태양전지 후보로 손꼽힌다. 태양전지는 태양광을 직접 흡수해 전자를 생산하는 광활성층이 얼마나 튼튼하고 안정적인지, 빛을 전기로 바꾸는 효율이 얼마나 높은지가 상용화의 관건인데,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가 세계 최고의 효율을 자랑하며 그 가능성에 도전하고 있다.<br><br>둘째, 풍력이다. 그중에서도 부유식 해상풍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풍력 발전은 바람의 속도의 세제곱에 비례하기에 바람이 어느 정도 불어야 한다. 부유식의 경우 초속 8~9m2는 불어야 한다. 어업권역 피해를 주장하는 주민과의 갈등으로 입지 선정에 난항을 겪고 있는 해상풍력은 더 먼 해상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넓은 바다를 이용한 해상풍력을 확대해야 한다.<br><br>네덜란드, 덴마크, 노르웨이 등 해상풍력 선진국을 방문하면 깊은 인상을 받는다. 울산 남동쪽 육지에서 58km 떨어진 곳인 동해가스전 인근에 서울시 면적의 2배에 달하는 ‘세계 최대 부유식 해상풍력 단지’ 조성을 목표로 한다. 이를 바탕으로 부유식 풍력 발전 세계 시장 선도, 생산·운송·저장·활용 등 해상풍력을 활용한 그린 수소 전주기 생태계 조성, 기존 주력 산업의 원활한 사업 전환, 바다목장, 해양 관광 등 연계 사업을 발굴함으로써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청정에너지 강국으로 도약하고자 한다.<br><br>울산시는 부유식 해상풍력 단지에서 생산된 전력의 20%를 활용해 탄소 배출이 전혀 없는 ‘그린 수소’를 생산하는 혁신적인 산업 융합 전략을 추진한다. 부유식 해상풍력은 바다에 부유체를 띄우고 그 위에다 풍력 발전기를 설치하는 방식이다. 바람이 많이 부는 먼 바다에 설치할 수 있어 발전량이 기존 해상풍력보다 많고 주민 피해가 적다. 하지만 먼 바다에 설치하는 만큼 운영과 설치에 비용이 많이 든다. 해상풍력은 발전단가와 효율성으로 보았을 때 경쟁력이 높은 에너지원이다.<br><br><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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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1 01:0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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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05민경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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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KNe7Cdyn70k<br>빛없이도사용하는태양광전지<br>태양광은 좋다 전기도아끼고 태양으로<br>전기를 쓸수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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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1 01:0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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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17전승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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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KTC 국내 전기.전자 및 에너지 기업의 신속한 북미 진출 지원<br><br>KTC는 전기 전자 에너지를 북미로 지원하기 위해&nbsp;<br>캐나다 소재 랩테스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랩테스트는 국제공인 시험.인증기간으로 북미인증 서비스를 제공한다&nbsp;<br>이번 협약으로 캐나다와 미국을 목표로 수출을 희망하는 국내 기업들이 해외로 번거로움 없이 KTC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것으로 예상이 됨<br><br>나의 생각:이걸로 한국의 에너지 사업이나 기업이 성장 할 것 같다<br>출처:네이버 전기에너지 치면 나오는 기사중 가장 위에 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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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1 01:1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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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03김정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x6zd4qpuzl5x5zop/wish/2278519685</link>
         <description><![CDATA[<div>자 오늘 소개해 볼 신재생에너지의 종류로는요. 바이오매스 에너지인데요. 이 에너지는요 친환경, 즉 동식물을 이용한 친환경 에너지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예. 실제로 차세대바이오매스연구단 박민성 박사는요 '미세조류 바이오연료의 연구현황 및 사업화 전망'이라는 주제로 거듭 미세조류의 가치를 강조할 만큼 신재생에너지로 바이오매스 에너지가 굉장히 발전 가능성이 있다고 말할 수가 있겠습니다. 위의 사진은 지렁이를 이용한 바이오매스 신재생에너지 발전기인데요. 위의 장치는 지렁이를 이용한 전력생산장치에 관한 것으로서, 특히 지렁이가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하면서 발생하는 분변액을 이용하여 전기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지렁이를 이용한 전력생산장치에 관한 것입니다. <br>본 발명의 지렁이를 이용한 전력생산장치은, 지렁이의 분변액을 미생물연료전지부의 애노드측에 공급하여 전기에너지를 생산하는 것을 특징으로 할 수가 있겠지요 예. 오늘은 그래서 신재생에너지 바이오매스를 알아보았습니다. 아무쪼록 세계 발전에 기여를 할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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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1 01:1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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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07박준서 미래 에너지 사업의중심 풍력에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x6zd4qpuzl5x5zop/wish/2278521764</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 정부는 2008년부터 재생 에너지 중심의 청정 에너지 체제로의 전환을 목표로 에너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풍력 발전 투자를 대폭 늘릴 계획이라고합니다<br><br>이에 본고에서는 기계, 전기, 제어 시스템으로 구성된 풍력 터빈 부품별 공급망 현황 및 부품별 기술 현황과 라이프 시이클 내 신뢰성·가용성·유지보수성을 구현할 수 있는 풍력 발전 설비의 RAMS 이슈에 대해 설명한다고합니다<br><br>정부는 2017년 10월 공개한 ‘에너지 전환 로드맵’에서 2030년까지 재생 에너지 비율을 20%로 높이겠다는 목표를 제시했고, 같은 해 12월에는 ‘재생 에너지 3020 이행 계획’을 발표했죠. 이어 2019년 4월 ‘제3차 에너지 기본 계획’과 6월 ‘재생 에너지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통해 재생 에너지 3020 이행 계획을 구현하기 위한 Action plan<br><br>재생 에너지 3020 이행 계획의 핵심은 ▲2030년까지 재생 에너지 발전량 비중을 20%까지 확대 ▲누적 설비 용량을 64GW까지 보급 ▲신규 설비 용량의 95% 이상을 청정 에너지(태양광, 풍력 등)로 공급하는 것이다. 특히 풍력 발전 용량을 17.7GW로 대폭 확대할 계획이며, 이를 위한 풍력 발전 설비도 늘릴 예정이라고합니다!<br><br><br><br>출처 : CCTV뉴스(http://www.cctvnews.co.kr)<br><br>예전에는 상상도할수없었던 풍력에너지 지금은 그다지 신기하지않지만 원리를 보다보면 참 신기한원리 바람(풍력)은 끊길수가없기떄문에 풍력에너지는 미래에 더욱더 발전이 되지않을까싶기도 한다 나중에는 미니 풍력발전기도 나와서 간이용으로도 쓸수있을거같고 태풍도 나중에는 에너지로 사용될수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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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1 01:1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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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14</title>
         <author>20bm105</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x6zd4qpuzl5x5zop/wish/2278522229</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이용 가능한 친환경 전기가 있을 때마다 이 에너지를 재빨리 저장소에 넣을 수 있기를 원했다고 말했다.</div><div>이 장치는 핀란드 해당 지역 난방 시스템을 운영하는 바타얀코스키 발전소에 설치됐다.</div><div>원리는 도체를 통해 전류를 전달해 열 에너지를 얻는 저항 가열 방식으로 모래를 최대 500도까지 가열하고, 열 교환기를 통해 모래에서 순환되는 뜨거운 공기를 생성하는 방식이다.</div><div>모래는 열을 저장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특히 시간이 지나도 열 손실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 특징을 가졌다.</div><div>연구진은 모래 배테러 장치가 몇 달 동안 모래를 500도에서 유지할 수 있다고 밝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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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1 01:1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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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12윤종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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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Ev5D5CEBM98<br>수력발전기는 물만으로 전기를 만들 수 있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Ev5D5CEBM98" />
         <pubDate>2022-09-01 01:1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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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706박정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x6zd4qpuzl5x5zop/wish/2278525480</link>
         <description><![CDATA[<div>올 겨울 액화천연가스를 중심으로 세계잭인 에너지쇼크가 올 수가 있다. 바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 때문이다. 유럽연합이 우크라이나 편을 들자 러시아가 액화천연가스를 끊어버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석유, 석탄의 수요가 증가해서 석유 가격이 비싸져서 중동 국가 중 하나인 사우디아라비아가 석유를 많이 팔 것 같고 자동차연료가 비싸질 것 같다. 특히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계속 오랫동안 싸울 것으로 보이고 우크라이나도 젤렌스키 대통령이 도네츠크,루한스크,크림반도를 탈환 할 때까지 싸운다고 말 한 기사를 봤다.양측이 전쟁을 계속하니 석유가 비싸져서 기분이 좋지가 않다. 기름값이 오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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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1 01:1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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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11 양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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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발트해 국가들 "2030년까지 해상 풍력발전 7배 확대"발트해와 인접한 8개국이 러시아산 천연가스에서 탈피할 수 있도록 오는 2030년까지 해상 풍력 에너지 발전량을 20기가와트로 7배 늘리기로 합의했습니다.<br><br>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는 현지시간 30일 코펜하겐에서 핀란드, 독일,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등 발트해 인접 8개국과 논의를 마치고 이같이 밝혔습니다.<br><br>프레데릭센 총리는 20기가와트는 2천만 가구에 전기를 공급하기에 충분한 양이라고 설명하면서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을 일으킨 러시아가 에너지를 무기로 사용하는 바람에 에너지 가격이 치솟아 유럽에 위기를 가져왔다고 지적했습니다.<br><br>러시아와의 전쟁 때문에 천연가스가 부족해진 유럽에서 신재생 에너지 생산을 확대하는 것은 좋은 선택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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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1 01:1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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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10 양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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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1>바이오에탄올 넣고 ‘시속 380km’, 美 인디500 레이스…33만명 열광했다</h1><div><br>요약 : 111년 전통의 세계 3대 모터스포츠 대회인 인디애나폴리스 500 레이스가 개최되었다. 33대의 차량 모두에 바이오 에탄올 85%가 함유 연료를 썼다. 인디500은 스포츠·자동차 업계뿐 아니라 에너지와 곡물 업계도 주목하는 모터스포츠 대회다. 경주에 참가하는 모든 차량이 휘발유에 바이오 에탄올을 섞은 친환경 연료를 주입하고 달리기 때문이다. 바이오 에탄올은 옥수수·밀·사탕수수·감자 등 녹말 작물을 발효시켜 차량 등의 연료 첨가제로 사용하는 바이오 연료다. 작물의 식물성 기름을 추출해 만드는 바이오 디젤과는 다른 종류다. 주최 측은 2007년부터 바이오에탄올이 98%인 연료를 썼는데 그건 인체에 덜 해롭고 폭팔 가능성도 낮다고 한다. 우승 레이서도 바이오 에탄올은 옥탄가가 높아 효율적이고 파워도 충분하다”며 “친환경적이어서 지속 가능성 측면에서도 좋다”고 했다.<br><br>내 생각 : 비슷한 차들로 경주해서 레이서의 운전 실력에 따라 승패를 결정짓는 방식도 좋은 것 같고 친환경적이면서 장점도 많은 바이오에탄올을 쓴다는 점에서 좋은 것 같다. 연료가 연소할 때 이상폭발을 일으키지도 않는 연료라니 놀라운 것 같다. 아직 카레이싱을 한번도 본 적이 없는데 한 번 보고 싶다.<br><br>출처 :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2/06/02/I7YK7UTTP5FJJO6WUDLDBIISGM/</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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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1 01:2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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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18 주영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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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태양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꾸기 위해 제작된 광(光) 전지. 크게 '태양열 전지'와 '태양광 전지'로 나뉜다. 태양열 전지는 태양열을 이용해 터빈을 회전시킬 증기를 발생시키는 장치이며, 태양광 전지는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2061562&amp;ref=y">반도체</a> 성질을 이용해 햇빛을 전기에너지로 변환시키는 장치다.</div><div>태양전지를 만드는 방식은 크게 '결정형'과 '박막형'의 두 가지로 나뉜다. 현재 대부분 기업들이 쓰는 방식은 '결정형'이다.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2062148&amp;ref=y">원재료</a>인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2064930&amp;ref=y">폴리실리콘</a>을 얇게 자른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2065174&amp;ref=y">웨이퍼</a>위에 회로를 그리는 방식이다. 결정형은 현존하는 태양전지 제조방식 가운데 광변환효율이 가장 좋다는 장점이 있지만 폴리실리콘 등 원재료값이 비싸고 설치장소가 제한적이란 단점도 있다.</div><div>결정형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등장한 게 '박막형'이다. 박막형의 기본 제조원리는 유리 플라스틱 등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판 위에 태양빛을 전기로 바꾸는 특성을 지닌 특수화합물질을 얇게 바르는 것이다. 결정형에 비해 광변환효율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지만 폴리실리콘을 사용하지 않아도 돼 원가가 싸고 건물 유리창 등에 설치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div><div>박막형은 어떤 화합물질을 쓰느냐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나뉜다. 우선 폴리실리콘을 가스 형태로 만들어 기판에 얇게 바르는 '아모퍼스 실리콘 박막형'이 있다. 같은 폴리실리콘을 사용하는 결정형에 비해 실리콘 사용량을 100분의 1로 줄일 수 있다. 'CIGS 박막형'도 있다. 구리, 인듐, 갈륨,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2064225&amp;ref=y">셀레늄</a> 네 가지 물질로 전기를 만들어내는 얇은 막을 만드는 방식이다.<br>빛 없어도 사용하고 비 오는 날도 사용하는 태양광 에너지 굿</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KNe7Cdyn70k" />
         <pubDate>2022-09-01 01:2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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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19 최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x6zd4qpuzl5x5zop/wish/2278531139</link>
         <description><![CDATA[<div>이 발전소는 증기대신 이산화탄소를 사용한다 전부터 각국은 지구온난화를 해결하길 원했다 그 결과 하나가 이발전소이다 이것은 초임계 이산화탄소를 이용한 발전이였으나 초임계 이산화탄소의 높은 밀도로 너무 고속 회전을 하여 생긴 마찰과 축력으로 인한 회전 부품 손상과 에너지 손실이라는 문제가 생겼었다 그러나 연구원들에 연구로 마찰손실을 줄일 수 있는 밀봉과 누설 관리 시스템을 만들어서 문제를 해결하였다 그 결과 이발전소는 2018년 인간 삶을 바꾸어놓을 10대 혁신 기술로 선정되었다 내가 생각하기에 지구온난화를 고치기위한 좋은 시도 였다고 생각한다 이런 발전소들이 실패할수도 있지만 하는 시도 자체가 좋은상황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친환경 발전소가 많이 만들어져서 지구온난화가 고쳐졌으면 좋겠다 출처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1806034444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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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1 01:2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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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08성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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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금 전 세계는 수소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무척 높다. 전문가들은 미래 사회가 수소를 가장 중요한 에너지원으로 쓰는 수소 사회가 되리라고 전망한다.<br><br></div><div>수소 에너지가 이렇게 주목받는 이유는 수소 에너지가 가진 장점이 많기 때문이다. 수소는 석유나 석탄, 가스와 같은 화석 연료와 달리 지구상 어디에나 있는 무궁무진한 자원이고, 공해 물질을 발생시키지 않는 청정에너지이기도 하다.<br><br></div><div><strong>효율 높은 청정에너지 ‘수소’<br></strong><br></div><div>수소는 연소하기 쉬운 기체로 공기와 혼합한 후 불꽃을 튀겨주면 폭발적인 연소 반응을 보인다. 따라서 수소를 적절하게 통제하면서 연소시키면 천연가스처럼 에너지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수소는 질량 1그램당 발열량이 석유보다 3배 이상 높은 효율적인 에너지이다.<br><br></div><div>게다가 수소는 연소하면서 소량의 물과 아주 적은 양의 질소산화물만 발생시키고 다른 공해 물질을 전혀 발생시키지 않는 청정에너지이다.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도 발생시키지 않는다.<br><br></div><div>또한 수소를 연료전지의 연료로 이용하면 편리하게 전기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 수소연료전지는 물을 전기분해하는 반응의 역반응을 이용한 장치이다. 물을 전기분해하면 전극에서 수소와 산소가 발생하는데, 반대로 수소를 공기 중의 산소와 반응시키면 전기와 열, 그리고 물이 발생한다.https://www.sciencetimes.co.kr/news/%ED%9D%AC%EB%A7%9D%EC%9D%98-%EC%97%90%EB%84%88%EC%A7%80-%EC%88%98%EC%86%8C%EC%97%90-%EA%B6%81%EA%B8%88%EC%A6%9D%EC%9D%84-%ED%92%80%EB%8B%A4/<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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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1 01:2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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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16이준후 신재생에너지의 확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x6zd4qpuzl5x5zop/wish/2278533082</link>
         <description><![CDATA[<div>신재생 에너지가 세계적 추세이다.유럽은 친환경 에너지의 바람의 중심지이다.유럽은 1900년대 후반부터 신재생 에너지의 기술개발과 정책 제도에 힘을 쏟았다.이에 비해 한국은 세계평균의 반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신재생에너지의 장점에는 지속가능성이다.애너지 생산비용과 오염물질도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br>그러나 다른 단점은 간헐적 상황에서만 공급이 가능하다.재생에너지는 태양이 비추고 바람이 부는 등 특정상황에서만 공급이 가능하다.<br><br>모든 에너지마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기에 잘 생각하고 사용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br><br>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253715&amp;code=11151100&amp;sid1=yeo</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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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1 01:2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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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02 금동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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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에너지를 절약하는 방법은 생활 속에 있다.<br>우리가 노력한 이런 소소한 일들이 세상을 지키는 방법이다.그럼 이제부터 에너지를 어떻게 절약하는지 알아보자<br>1. 불은 끄고 다니자. 집에 나갈때 불을 키고 나가는 사람들이 많다. 불을 키면 전기가 계속 나각 때문에 불을 끄면 전기를 아낄 수 있다<br>2. 코드를 뽑자. 핸드폰 충전기나 선풍기 등 안쓰고 있는 코드는 뽑는게 좋다. 잘못하면 화재를 일으킬수도 있다.&nbsp;<br>3. 세탁을 할때 찬물로 하자.</div><pre>세탁기를 돌릴 때 소비되는 에너지의 90%가 물을 데우는 데 소비되기 때문에 세탁물의 온도를 높게 설정하면 에너지 낭비가 심해진다. 찬물로 세탁을 해도 세탁 기능에는 큰 차이가 없으므로 가급적 찬물로 세탁을 하고, 불가피한 경우는 최소한의 낮은 온도의 물로 세탁을 하는 노하우가 필요하다.
<br></pre><div><br></div><div>출처: 없음<br><br>나의 생각: 전기를 아끼기 위한 이런 행동들이 귀찮을 수도 있지만 나도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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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1 01:2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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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강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x6zd4qpuzl5x5zop/wish/2278537191</link>
         <description><![CDATA[<div>서울=연합뉴스) = GS건설이 핀란드의 바이오에너지기업 St1과 손잡고 태국에서 카사바 폐기물을 이용한 차세대 바이오에탄올 개발에 나선다. 카사바는 열대지역에서 자라는 작물로 고구마와 비슷하게 생긴 덩이뿌리 식물이다.<br><br>GS건설은 지난 29일 태국 방콕에서 허윤홍 GS건설 신사업부문 대표와 패트릭 피트카넨 St1 리뉴어블 에너지(태국·이하 St1) 대표 등 양사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바이오에탄올 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1일밝혔다.<br>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열대 식용작물인 카사바의 폐기물을 이용한 바이오에탄올 생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br><br>이번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세계 최초로 카사바 펄프를 이용한 바이오에탄올 생산이 가능하다고 GS건설은 설명했다.<br><br>현재까지 카사바 가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인 카사바 펄프는 미활용 폐기물로 분류돼 대부분 버려졌지만 GS건설과 St1은 이를 재활용해 바이오에탄올을 생산하기로 했다.<br><br>St1은 핀란드의 대표 에너지 회사인 St1 Oy의 신재생에너지 자회사로, 카사바 펄프를 원료로 바이오에탄올을 생산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br><br>태국은 세계 3위의 카사바 생산국으로 식용 후 폐기되는 카사바 펄프가 풍부해 최적의 사업지로 꼽힌다.<br><br>GS건설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식용작물에서 나오는 폐기물을 이용한 바이오 에너지 생산 방식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며 "기존 바이오에탄올의 원료는 옥수수·사탕수수·밀·카사바 등 대부분 식량자원을 활용했는데 카사바는 이를 대체할 차세대 바이오에너지 생산 방식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설명했다.<br><br>GS건설은 이번 협력을 통해 친환경 중심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대표 건설사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br><br>허윤홍 GS건설 신사업부문 대표는 "양사 간 협력은 미활용 폐기물을 이용한 차세대 바이오에탄올 생산 사업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친환경 디지털 기반의 신사업 기회를 발굴해 국내의 대표적인 지속가능경영 기업이 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br><br>sms@yna.co.kr<br><br></div><div>서미숙(sms@yna.co.k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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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1 01:2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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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23한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x6zd4qpuzl5x5zop/wish/2278539445</link>
         <description><![CDATA[<div>1.세계 경제를 뒤흔드는 에너지 위기에서,우리가 살아 남으려면?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2052609215772953<br>2. 러시아, 독일·프랑스 가스 공급 잇따라 중단.."유럽 압박·천연가스 전쟁 무기 활용"<br>https://www.voakorea.com/a/6723945.html<br><br><br>1973년 이집트와 시리아는 이스라엘을 공격하고 4차 중동전쟁이 발발한다. 이스라엘을 1,2,3차에 압승하여 자신만만했지만, 핵폭탄도 막을 수 있다던 모래 방벽을&nbsp;고압 살수 장비를 이용해 무너뜨렸다. 이후 미국의 지원을 받고 전쟁의 흐름이 바뀌었다. 이스라엘은 혈전 끝에 승리를 쟁취해 낸다. 이후 이스라엘에게 패한 국가들은 앙심을 품고 이스라엘을 지지했던 미국과 네덜란드와 같은 국가들에 석유 수출을 금지했다. 자원을 무기화한 것이다. 이후 석유값이 치솟으며 1차 오일쇼크가 발발했다. 요일쇼크가 경제를 강타하여 물가는 치솟고 인플레이션이 시작되고 경제 성장률은 마이너스를 기록하였다. 이 일을 계기로 석유는 어디서나 쓰여야 하는 핵심 자원으로 각인되었다. 또한 이에 대해 다른 화석연료인 천연가스에도 주목이 가기 시작하였다. 천연가스의 주 공급원은 러시아다. 러시아는 22년 발발한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에서 전의 중동 국가들과 같이 천연가스를 무기로 사용했다.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에서 유럽은 대부분 우크라이나를 지지해, 러시아는 이런 유럽을 압박하기 위해 천연가스 공급을 중단했다. 기술적인 문제라고는 하지만, 알고보면 핑계일 뿐이다. 특히나 러시아의 천연가스 의존도가 55%에 달하던 독일은 에너지 부족 문제에 시달리고, 가스 비축에 나섰다. 독일은 가스 비축에 성공해 상황이 나아졌지만, 프랑스는 러시아의 에너지 공급 중단을 보고 '러시아가 천연가스를 무기화한 것이 분명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와 같은 이유로 러시아에게 폴란드, 불가리아, 네덜란드와 같은 나라들도 공급이 중단된 바 있다. 우리나라는 이런 천연가스 공급 중단 사태에 대해 아직까지는 큰 제제나 피해를 받지 않았지만, 우리도 피해갈 수는 없기에, 서둘러 천연가스를 대체할 에너지원을 확대해야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2052609215772953" />
         <pubDate>2022-09-01 01:2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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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722한리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x6zd4qpuzl5x5zop/wish/2278541923</link>
         <description><![CDATA[<div>암모니아(NH3)는 질소(N)와 수소(H)의 화합물로 연소과정에서 온실가스(CO₂)를 배출하지 않기 때문에 기후위기 대응 수단으로서의 활용가치를 지닌다. 이러한 암모니아는 공기 중의 질소와 별도 추출한 수소를 결합해 생산하는데, 결합하는 수소의 종류에 따라 표 1과 같이 그레이·블루·그린 암모니아로 분류할 수 있다. 이 중 제조에서 활용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블루·그린 암모니아를 청정 암모니아로 지칭하며,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서는 이러한 청정 암모니아를 활용해야 할 것이다.<br><br><br><br>출처 : <a href="http://www.keaj.kr/news/articleView.html?idxno=4556">전기저널(http://www.keaj.kr)</a><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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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1 01: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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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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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24황은찬 - 지열 에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x6zd4qpuzl5x5zop/wish/2278542087</link>
         <description><![CDATA[<div><br><strong>지열 에너지는 영어로 'Geothermal Energy'라고 부르며 <br></strong>토양, 지하수, 지표수 등이 태양 복사열 또는 지구 내부의 마그마 열에 의해 보유하고 있는 에너지로 일반적으로 지표에서의 깊이 100미터 당 2.5℃씩 상승하고 연중 일정온도를 유지한다. 또한 지하수가 풍부한 지역에서는 수온을 이용하고 지하수량이 빈약하거나 제한된 지역에서는 토양과 암석이 보유한 순수한 지열을 이용한다.<br><br>지열은 열에너지를 이용하는 깊이에 따라 <strong>천부지열</strong>과 <strong>심부지열</strong>로 구분되며, 지열을 그대로 이용하는 직접이용과 전력을 생산하는 간접이용으로 구분 된다.<br><strong><br></strong>다른 신재생에너지 발전과는 달리 외부 기후에 의존하지 않고 연중 24시간 연속 운전이 가능하며 건축물과 조화 및 높은 경제성 등으로 보급 잠재력이 높다.<br><br>지상 설비면적이 작고, 오염물질 배출이 거의 없으며 기상의 영향 없이 지속적으로 전기 생산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심부 천공기술이 아직까지 실증연구단계이고 투자비가 많이 소요되며, 땅의 침전 등 환경파괴 우려된다는 단점이 있다.<br><br></div><div>지열에너지 역시 지열 열펌프 시스템을 중심으로 정부 주도의 시장이 형성되고 있으며, 현재 한국에너지공단에서는 지열 열펌프 보급지원을 위한 신재생에너지설비 전문기업제도가 시행되고 있다. 또한 최근 건물들의 이산화탄소 배출 절감을 위해 그린 건축 또는 제로에너지 건물이 주목받으면서 지열 열펌프 시스템도 한 몫을 담당하고 있다.<br><br>지열은 현재 세계 약 70여개 국가에서 직접이용 기술을 활용 중이며,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아이슬란드, 스웨덴, 네덜란드, 독일 등 유럽 국가들이 뒤따라 보급을 주도 중인 상황이다.<br><br>나의 생각 : 지열에너지든 어떤 신재생에너지든 우리가 에너지를 절약하고 다가올 미래에 대비책을 세우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br><br>출처 : http://blog.energy.or.kr/?p=1152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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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1 01:2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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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04김하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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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이오연료는 곡물이나 식물, 나무, 해조류, 축산폐기물 등에서 추출해 발효시키는 방식으로 만든 연료이다 그리고 화석연료보다 이산화탄소를 적게 배출해&nbsp;신재생에너지로 각광받고있으며<br>태양광이나 조력, 풍력발전 등의&nbsp;대체에너지로는 늘어나는&nbsp;에너지&nbsp;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운 반면, 식물에서 추출하는 바이오연료는 성장이 빠르고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는 장점이있다. 하지만 바이오연료를 얻기 위해서는 넓은 면적의 토지가 필요하고, 자원이 산재되어 있거나 자원량의 지역적 차이가 크다는 단점이 있다. 그리고 바이오연료 활용이 확대됨에 따라 이에 투입되는 곡물가격의 상승과 오히려 토양 및 수질오염 등 환경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는 문제점이존재한다, 바이오연료가 나는 처음들어보는 단어지만 바이오연료가 신재생에너지로 각광받고있고 태양광,조력,풍력발전보다 좋은 장점도 존재하고 환경오염이나 곡물가격상승같은 단점도 존재하는것을 알아볼수있어서 좋았다.<br>&nbsp; &nbsp;&nbsp;<br><br>출처::https://youtu.be/u9DSpwE6gNs</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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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1 08:2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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