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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겪은일이 드러나게 글쓰기 by seyeon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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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02 05:5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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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련회에 다녀와서 권지홍이뿐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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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수련회를 가는날이다.7시30분에 인나서 비누,수건,등등을 가방에 넣고 친구들과 등교를 했다.<br>학교옆에 주차돼있는 버스에 타서 노래를 들으며 지리산 유스캠프에 도착1했다 제일먼저 강당에갔다 "생각했던거보다 더 넓네"30분동안 훈화말씀비슷한 말을 듣고 숙소에서 짐을 정리한 뒤 밥을 먹고 다시 강당으로 갔다.(웅성웅성)강당에는 5학년 전체 학생들이 모여있었다.<br>강당에서 팀을 나누고 우리는 제일먼저 운동장으로 갔다. 그곳에는 클라이밍장과 11미터 모형탑훈1련이 있었다.우리는 크라이밍장으로 갔다.거기서 나는 아이셔츄 1개를 몰래까서 씹었다."쮸왑쮸왑 우물우물 너무 맜낫다. 나는 계속해서 몰래 아이셔츄를 씹었다 그때!선생님이 나를 혼냈다.너무 치욕스러웠다. 뇌는 엄청난 고민에 쌓였다. 입에서는 계속해서 단물이 터졋고은 모든 사람들이 쳐다보는것 같아서 부끄러웠다.내가 아이셔츄를 삼킨동시에 선생님의 꾸증은 끝이났다.내 차례가 왔다.나는 씹던 껌같은 벽을 올라탔다"끙..차 여여영..그차!흐으읍ㅋ! 후우후우...하지만 고난이 왔다. 손가락 하나 들어갈만한 작은 파츠만 있었다."옆에 큰 파츠다!"나는 온힘으로 팔을 뻣엇다.끼익!!"어?"순간 깨달았다 고장난 파츠인것을...나는 떨어졋고 허무함이 몰려왔다 나는 다른 파츠들을 잡으려했지만 소용없었다.클라이밍이 끝나고 나는 전통 국궁장으로 향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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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5:0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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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 대회 5학년6반임건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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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월의 무더운 어느날 체육대회가 열렸다.</p><p>2,4,7반과 달리기 시합을 먼저했다.</p><p>7반과 우리반이 먼저했다.</p><p>아슬아슬하게 우리가 이겼다.</p><p>다음엔 4반이랑 했는데 역전을해서 우리가 이겼다.</p><p>마지막 2반한테는 져서 슬펐다.</p><p>땅따먹기도 해서 재밌었다.</p><p>다음엔 피구를 했다.</p><p>첫번째로 7반과해서 이겼다.</p><p>2번째로 2반과 해서도 이겼다.</p><p>마지막으로 4반과 해서 아슬아슬 하다가</p><p>마지막 라운드에서 땅볼로 맞았는데</p><p>4반쌤이 아웃이라해서 억울했다.</p><p>결국 4반에게 졌지만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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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5:1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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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정이 단단해졌다.(위준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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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goseyon/x6i59u1mjylab8cn/wish/2788560029</link>
         <description><![CDATA[<p>바람이 얼음보다 더 추운 어느 밤이었다. 나는 친구들과 우정여행을 떠났다. 내 친구 신이의 생일이여서 생일파티를 즐겼는데  너무 즐겁고 신났다. 생일파티가 끝나고 모르는 사람들과 술래잡기를 했는데 너무 무서우면서도 재미있었다. 술래잡기가 끝나고 마쉬멜로를 구워 먹었는데 맛있었다. 그리고 불꽃놀이도 해서 즐거웠다 한 12시쯤에 카라반에서 라면을 먹으면서 곤지암을 봤는데 재밌었다. 그리고 새벽 4시까지 놀고 잤다. 내 인생에서 가장 재미있었다. 그리고 너무나도 즐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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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5:1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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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고작....? 빈하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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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1장/재밌을까?</p><p>햋빛은 쨍하고 쌀쌀한 바람이 부는 기분 좋은 아침..</p><p>나는 일어나 기대되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했다.</p><p>"아함 졸려zz." 나는 졸리지만 인생처음으로 가는 수련회인 만큼 열심히 준비했다.</p><p>설레는 마음으로 캐리어를 끌고 집을 나섰다.</p><p>"친구들은 왔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가는데 저 멀리서 친구 1명이 보였다.</p><p>근데 1명말곤 아무도 없었다.</p><p>그리고 10분~15분이 흐르고 친구 1명이 더 왔다.</p><p>그리고 5분후 다른친구들도 도착하고 우린 1등으로 학교에 도착했다.</p><p>제 2장/지루해zzz</p><p>나는 수련회에 갔을 때 핸드폰을 낼까 말까했다.</p><p>하지만 양심이 찔려서 핸드폰을 냈다.</p><p>"지루해zz" 교관쌤 말이 너무 길었다.</p><p>그렇게 길고 길었던 교관쌤의 말씀은 끝나가고 이제 숙소에 들어갔다.</p><p>제3장/이게 뭐야</p><p>생각했던 것보단 나쁘지 않지만 숙소는 실망적이었다.</p><p>쉬는시간도 조금만주고 활동을 시작했다.재미없다.</p><p>제4장/긴장돼</p><p>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장기자랑 시간이 왔다.</p><p>두근두근 우리 차례가 다가왔다.우리차례도 끝나고 </p><p>수련회도 끝나갔다.</p><p>제5장/이제 끝이야</p><p>마지막 점심을 먹고 수련회가 끝났다.</p><p>"고작 이것밖에 안했다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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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5:1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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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기민 제목:애들아 어디로 갔니?</title>
         <author>jdjd0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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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nbsp;하늘에 대머리 신이 있는지 쨍쨍했다.</div><div>우린 걷고 또 걸었서 원당산에 도착했다.</div><div>우리는 설명을 듣고 오리엔티어링을 하려고 달렸다.</div><div>그런데 우리 모둠은 너무 느려서 내가 기다렸다.</div><div>(이유:팀원이 없으면 도장을 못찍는다)</div><div>&nbsp;일단 1번,2번,3번,4번,5번까지 찍었는데 6번을 못찾았다.</div><div>그러다가 내가 찾아서 얼른 종이를 들고 달렸다.</div><div>스템프를 얼른 찍고 애들을 불렀는데 모둠원이 사라졌다.</div><div>그런데 7번 8번 9번을 찾았다 규칙을 어기면 안돼는데 아무도 안보니 몰래 찍었다.</div><div>그리고 10번을 찾았는데 거기에 사람이 팀원을 찾고 그래서 그때부터 나는 우리 팀원을 10분에서 15분정도 찾다가 발견했다.</div><div>10번과 11번을 찍고 12번까지 찍고 계단을 오르락내리락 달리다,</div><div>도착지점에 도찼했다.우리모둠이 4등으로&nbsp; 들어왔다.다음부턴 혼자 앞서 가면 안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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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5:2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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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오히려 좋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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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냉동고 같은 어느 추운날 누나가 폐렴에 걸려 1주일 간 입원을 했다. "엄마 누나한테 다녀올께" 엄마는 누나가 언제 아플지 몰라 1주일 간 같이 잔다고 했다.</p><p> '철컥-끼익-쿵' 엄마가 나갔다 나는 그 순간 자유가 되어 아빠한테 가 말했다 "폰 주세요" 그렇게 나는 폰을 받아 준오에게 전화했다.</p><p>'카톡 전화 소리~~~~~~~~~~~~~~~~~~' 그때 준오가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p><p>그래서 나는 말했다 "겜 하자" 그러자 준오가 말했다. "오케이" </p><p>그렇게 우리 둘은 한 1~2시간 동안 전화하며 함께  브롤이라는 게임을 했다.</p><p>그렇게 하루 이틀 누나에 퇴원 날짜가 다가오자 나는 더 열심히 게임을 했다. 그리고 그렇게 누나가 퇴원을 했다. 너무 아쉬웠지만 그동안 많이해서 미련은 남지 않았다. 그렇게 나는 아주 가끔씩만 게임을 할수 있게 되었다.</p><p>누나가 아픈 것은 좋지 않지만 그래도 한 번은 더 아파줘도 될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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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5:2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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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련회 일기(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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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아 떨려..." 민준이가 말한다.</div><div>"유스캠프장은 어떻....". 민준이는 잠들어 버렸다.</div><div>민준이는 유스캠프장에 왔을 때 놀랐다.</div><div>"생각보다 좋은데..?" 민준이는 짐을 풀고 친구들이랑 방에서 놀았다. "애들아 나 화장실 갔다올께~~".민준이가 말했다. 그때 민준이는 주마등이 스쳐지나갔다. '잠만 왜 소변기가 없지? 설마 여자화장실?"</div><div>민준이는 수많은 생각이 생겼다. 근데 남자화장실이라는 것은 안보였다. 선생님께 물어보니깐 그냥 여자화장실을 쓰라고 하셨다. 점심시간이었다.</div><div>급식으로 카레가 나왔는데 민준이는 카레를 싫어하지만 맛있어했다. 점심시간 때 과자파티를 했을 때</div><div>친구들은 민준이의 간식만 뺏어 먹었다.</div><div>그리고 체험시간에 클라이밍을 했는데 민준이 등에 벌레가 붙었다."아 징그러워 ㅠㅠㅠ" 이제 민준이의 차례였다. 하지만 민준이는 한칸 정도만 가고 끝났다.</div><div>이번엔 국궁시간이였다. 하지만 민준이는 별로 재능이 없었다. 그다음 두드리를 했는데 민준이는 드럼 학원을 다녀서 그런지 잘쳤다. 마지막 피날레 레크댄스를 쳤는데 최고로 재밌었다. 이제 수련회의 꽃 장기자랑 시간인데 민준이는 친구들과 함께 홍박사를 추기로 했다. "애들아 가자!". 다행히 실수를 안하고 마쳤다. 랜덤 댄스도 했는데 재미있었다. 그리고 씻고 나서 다시 방에 들어가는 와중 3반에 있는 싸운친구를 만나서 민준이는짜증이 났었다. 결국 잘려고 하는데 잠이 안와서 근영이랑 화장실 같이가고 편히 잠들었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정리하고 아침 먹고</div><div>버스를 탔는데 민준이는 잠들었다. 하지만 민준이가 일어났을 때 목은 꺾여있었다. 민준이의 수련회는 보람찼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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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5:2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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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예회 정상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seyon/x6i59u1mjylab8cn/wish/2788567227</link>
         <description><![CDATA[<p>11월 10일 우리는 힘들고 재미있는 학예회 준비를 마침내 끝냈었다. 많이 아쉽기도 했지만, 곧 부스를 운영할 생각에 흥분되었다. 먼저 나는 교실을 꾸미고 빼빼로도 뺏어먹었다 그리고나서 우리는 마지막으로 부스를 꾸미고 사람을 기다려왔는데 너무 안와서 지루했지만,갑자기 사람이 너무 많이와서 힘들었지만, 많이와줘서 기분이 좋아졌다. 그리고 근영이가 계속 옆에서 아 아 아 이러길래 답답해서 근영이의 등을 때리고 연필과 종이를 주고 근영이의 말을 읽어보니 교정기가 이에 끼어서 소리질렀다고 하길래 나는 도망갔다 그리고 다른 부스도 체험하고 네일도 받고 재밌었다 다음에도 또 하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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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5:2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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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호-수련회에서 라면 몰래 먹지말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seyon/x6i59u1mjylab8cn/wish/2788567584</link>
         <description><![CDATA[<p>'상훈아',시윤아 차에서 폰보지 말자~</p><p>수련회에 가는 버스를 타고 가는데</p><p>뒤에서 상훈이랑 시윤이가 폰을 몰래 보고있다.</p><p>왠일로 다른날과 다르게 햇빛이 쨍쨍했다.</p><p>수련원에 도착하자마자 강당에가서 선생님들이 설명을 많이 했다.</p><p>나는 좀지루했다.그리고 많은 체험을 했는데 그중 양궁이 제일 재미있었다.</p><p>그뒤에 밥을 먹고 과자를 먹는데 상훈이가 라면을 끌여먹자고 해서 끌이다가 들켜서 시윤이가 울었다.</p><p>그리고 자야되는데 얘들이 밤을 세자고 해서 밤을세다가 기민이랑 상훈이가 자는걸 방해해서 어쩔수없이 쌤한테말했다. 그래서 새벽에 체력달련을할뻔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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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5:2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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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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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무덥고 쨍쨍한 여름날</p><p>나는 내 인생 처음으로 체육대회를 해 설레는 마음으로 일어났다.</p><p>"으아악 오늘 체육대회다!" 나는 내 인생 처음인 체육대회니 잘하고픈 </p><p>마음에 머리도 묶고 운동화도 신었다. 그렇게 설레는 마음으로 학교를 갔다.</p><p>"우와아 애들 이쁘게 하고 왔다" 생각보다 애들이 이쁘게 하고 와서 </p><p>왠지 내가 기분이 좋았다. 그렇게 설레는 마음으로 운동장을 갔다.</p><p>"크흠 내가 이 세상에 왕이다ㅏ아..아?" 생각보다 잘하는 애들이 많아서 </p><p>너무 긴장됬다. "그래두 할수 있겠지? "옆에서 친구 말했다. 야 당근이지!</p><p>나는 자신감이 생겼다 드디어 내 차례가 왔다 ."후앵 넘어지면 어떡하지"</p><p>드디어 내가 달리는 차례가 왔다. 나는 친구들을 위해서 온 힘을 다해 달렸다.</p><p>나는 점점 힘이 빠져갔다 그런데 친구가 갑자기 "서율아 힘내라 힘!" </p><p>이라고 외쳐 나는 다시 온힘을 다해 달렸다. 나는 드디어 도착했다. </p><p>너무 기뻤다 내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체육대회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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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5:2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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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연우-가장 심심했던 캠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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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5월5일 어린이날 우리가족은 사촌가족이랑 함깨 무주로 캠핑을 갔다.</p><p>하지만 밖은 하늘에 구멍이 뚤린듯 비가 내린다.</p><p>그래도 우리가족은 무주로 출발한다.</p><p>출발한지 1시간이 넘을때쯤 우리는 무주에 도착 했다.</p><p>캠핑장에 들어 가서 우리의 자리로가서 텐트를 쳤다.</p><p>엄마,아빠 깨서는 차 트렁크에서 텐트를 꺼냈다.</p><p>1시간동안 텐트 를 치고 오후3시쯤 나와 사촌동생은 비가 온다고 해도 </p><p>우비를 입고 텐트 옆에서 놀았다. 신나게 놀고 저녁밥을 먹은뒤,</p><p>새벽2시 까지 놀다가 잠을 잤다.다음날 우리는 아침밥을 먹고 갈 시간이 되어서 텐트 를 정리하고 집에 갔다. </p><p>그날은 비가 많이 와서 잘 놀지는 못했지만 정말 재미있는 어린이날</p><p>이였다.</p><p> 다음에 또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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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5:2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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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원-학예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seyon/x6i59u1mjylab8cn/wish/2788574529</link>
         <description><![CDATA[<p>학예회의 시작이였다....!...</p><p><br></p><p>11월 10일이 되기 2주전부터 알람이왔다. 바로 학예회 였다. 뿐만아니라 알뜰시장, 과자파티 그리고 영화 까지 껴있었다. 벌써부터 두근거렸다.</p><p>시간이 흘러 학예회 전날이 되었다. 우리반은</p><p>5~6교시 동안 책상의 위치를 바꾸고 홍보물도 만들었다. 그날밤 내일의 학예회를 생각하며 잠이들었다. 나는 풍선을 몇개 들고 학교를 걸어 갔다.</p><p>화창한 날이었다. 예감이 좋았다. 학교에</p><p>들어가서 계단을 오르고 있을때 위에서 임건율이</p><p>선글라스와 수영모자를 쓰고 춤을 추고 있었다.</p><p>반으로 들어왔을때는 그냥 난장판 이였다.</p><p>풍선을 거는 친구들, 질문하는 친구들, 춤을추는 친구들 이게 진정한 난장판 이였다. 그리고 학예회는</p><p>시작되었다. 나는 먼저 우리 그립톡체험팀을</p><p>지키고 있었다. 그런데 다른 친구들이 나가는걸</p><p>보고 마음이 바뀌었다. 옛날에는 이런 말이있다.</p><p>작심3초 아무튼있다. 나는 3초 만에 다른 반으로</p><p>가버렸다. 먼저 1반에 갔다. 그곳에서는 공튀기기,</p><p>빼빼로만들기가 있었다. 체험을 다하고 2반의 양말목 3반의 카드게임 5반의 사격,다트 7반의 보석 십자수와 자동차 만들기, 8반의 균형잡기, 탭볼도 즐겼다. 그때 우리는 강당으로 갔다. 바로 알뜰시장이였다. 나는 그곳에서 먹는것만 샀다. 너무많이먹어서 급식도 다 못먹었다 그런뒤 과자파티를 즐기며 나홀로 집에 영화를 보았다. 알찬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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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5:3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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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여행을 갔다와서-서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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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월 어느날,드디어 엄마,동생,엄마친구와 제주도에 가는 날 이었다. 엄마차를 타고 공항으로갔다. 공항에 도착해서 엄마친구를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던중 엄마친구가왔다. 캐리어 검사를하고 편의점에서 먹을것을 사서 비행기 기다리고 있을때 먹었다.</p><p>비행기를 30~40분 타서 제주도를 도착했다.</p><p>비행기에서 내려서 버스를 타고 어디론가 향했다. </p><p>펜션에 도착해서 짐을 풀고 펜션 앞 바닷가에가서</p><p>수영을 했다. 엄마께서 감튀를 사오셔서 수영하고 감튀를 먹었다. 수영을 다 하고 해가 져서 펜션에서</p><p>씻고 밥을 먹었다. 엄마와 엄마친구가 편의점에서 먹을것을 사오셨다.  동생은 자고 나는 핸드폰을 보고있을때 엄마와 엄마친구는 편의점에서 사온 것 을 먹으며 이야기를 했다. </p><p>다음날, 렌트카 반납에 30분 쯤 늦었다.</p><p>그래서 빨리 렌트카를 반납하고 버스를 기다리는데 5분 넘게 버스가 안왔다.  몇초후 버스가 와서  빨리  타고 공항으로 향하였다. 공항에도착 했는데 </p><p>비행기 출발하기 15분 전 이었다. 친구 기념품을</p><p> 사려고 했는데 출발 직전이어서 못사고 갔다. 뛰어서 버스 타는곳에 갔는데 엄마친구와 엄마,나, 동생이 마지막으로 탄 사람이었다.  비행기 타는곳에 가서  가까스로 비행기를 탔다. 비행기를 놓칠것 같아서 조마조마 했는데 타서 다행이었다. 다음은 더 길게 여행을가서  여유롭게 비행기를 탈것이다. 그래도 재미있었다.     :&gt;</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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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5:3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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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세령-캠핑을 다녀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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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몸이 얼것만 같은 추운 날씨였다.</p><p>나:"으악! 온도가 1도라니!!!"</p><p>하필이면 그날이 가족,지인들과 함께 1박2일 캠핑을 가는 날이었다. </p><p>그래도 기다리고 기다리던 캠핑을 가게되어 신이났다. 그렇게 옷을 잘 </p><p>걸쳐입고 차에 타 캠핑장으로 향했다.</p><p>나:"우와!"</p><p>도착하자마자 2마리에 대형견이 나를 반겨주었는데 아마 이곳에서 </p><p>키우는 개인것같았다. 일단 짐을 풀고 공을 던져주며 개들과 놀고 </p><p>있었는데 모두 도착한것 같았다. 그래서 친한 동생들과 가까운 산에서 </p><p>담력체험을 하기로 했는데 나도 너무 무서워 빨리 돌아가기로 했다.</p><p>그동안에 잔디밭에서 술래잡기도 하고 글램핑장(텐트)에서 배게 싸움도</p><p>하였다. 다 놀고나니 어른들이 맛있는 삼겹살을 구워주고 계셨다. 밥 </p><p>위에 삼겹살,김치를 올려 먹었는데 정말 맛있어 너무 행복했다. 먹은 </p><p>후에는 벤치에서 캠프파이어를 하였는데 불에 오로라가 생겨난게 정말</p><p>멋있었다. 추가로 밤하늘에 별을 보며 군고구마도 먹었다. </p><p>나:"따끈따끈해♡"</p><p>그렇게 1일차 캠핑을 마쳤다.</p><p><br></p><p>나:"하암~"</p><p>글램핑장에서 일어난 나는 정말 피곤했다. 그래도 글램핑장에는 </p><p>온돌기능이 있어 잠은 따뜻하게 잘수있었다. 아침밥은 샌드위치와 </p><p>콘프라이크였다. 이른 아침이어서 잘 안넘어갈것같았지만 생각보다 </p><p>맛있었다. 다 먹은 후에는 보물찾기를 진행하였다.</p><p>나:"찾았다!"</p><p>나는 3개에 종이를 찾았는데 2개가 꽝이어서 아쉬웠다. 그래도 상품은 받았지만 너무 유치한 스티커이길래 옆에 있던 동생에게 주었다. </p><p>남은시간은 킥보드를 타고놀며 캠핑을 끝냈다. 이번캠핑은 정말 </p><p>재밌었고 다음에도 또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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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5:3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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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이 다친 날-최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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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1월 어느날이였다. 햇볓이 쨍쨍해서 뭘 해도 잘될 것만 같은 날에 나에게 날벼락이 쳤다.</p><p>어머니께서 말하셨다. "형이 조금 다쳤으니까 집에 먼저 가있어." 나는 형 다리쪽에 피가 조금 났다고 생각한 뒤 집에 갔다. 어머니께 다시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형이 지금 발목이 부러졌거든? 그러니까 먼저 학원에 가있어." 나는 이 한마디를 듣자마자 너무 놀랬다. 우리형은 뼈가 부러지는 일이 거의 없었어서 "잘살 수 있겠지~"라고 생각 했는데 그때 부러져버린 것이다. 일단 어머니께서 농구학원에 가라고 하셔서 걱정을 하며 농구학원으로 갔다. 그런데 그때전화가 왔다. 어머니께서 형이 입원을 해야 할것이라고 하셨다. 형이 입원을 하고 어머니 아버지께서 교대로 형을 보호해주시는게 믿음직 하면서도 힘드실 것 같았다. 하루는 내가 학교에 있을때 형이 병원에서 잠깐 기절 했다는데 너무 무서웠다. 형이 하루 빨리 퇴원하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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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5:3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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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윤)체육 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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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체육 대회를했다 다른 반이랑 피구를했다 처음에는</p><p>긴장을 했다.  근데 이겨서 긴장이 풀렸다.</p><p>그리고 다음날 또 다른 반이랑 했다. 이번에는 아슬아슬 하게 이겼다 그리고 바로 다른반이랑했다.</p><p>이번에는 긴장을 많이 했다. 왜냐면 잘하는 반이였다</p><p>아직까지는 순조롭게 끝날줄알았다.</p><p>경기가 시작했다. 아직 순조롭게하다가 한명이 맞았다 근데</p><p>은근슬쩍 들어왔다. 한번은그냥 넘어갔다. 그리고 </p><p>다시하고있었는데 공 이한사람 맞고 다른사람을 또맞췄다.</p><p>분명 등맞고 몸을맞았는데 머리맞았다면서 아웃이 아니라고했다.</p><p>나는 억울했다. 그뒤로도 떠블킬을많이했는데아니라면서</p><p>안들어갔다.그래서 우리팀이 졌다. 짜증이났지만 참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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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5:3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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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지헌-마니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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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2023년 어느날, 드디어 5-6반에서 마니또를 하기로했다. </p><p>  마니또를 한다는 말에 모두들 걱정 반 기대 반이었다.</p><p>뽑은 애들은 충격을 받은 애도 있었고 어떤애들은 미쳐 날뛰고 있었다. 드디어 내 차례가 왔을때 심장이 두근두근했다.  다른애들은 "망쳐라!!"라고 말할때  나는 ○○○이라는 친구를 뽑았다. 나는 "어떡하지?"라고 친구에게 물었다.  친구는 "내가 더 망했어"라고 말했다.</p><p>  그날 친구와 마니또 선물을 사러왔을때 무엇을 사줄지 걱정이었다.  </p><p>일단 내가 맘에 드는걸 골라 예쁘게 포장을해서  그 다음날 서랍에 </p><p>넣었다 .  그걸 받은 ○○○은 무척 기뻐하며 애들한테 "마니또가 선물</p><p>줬다"라고 말해서 기분이 좋았다.</p><p> 몇일 후 나는 문득 나를 뽑은 사람이 궁금해서 추리를 했지만 다 틀렸다.  </p><p> 마니또 발표 당일날이 되었다. 모두들 기대를 하고있었다. </p><p>어떤애들은 "짜증나!"라고 했다.  나를 뽑은 애는 □□□였다. </p><p>나는 마니또가  아무것도 안해서 기분이 나빴다.  </p><p>나는 □□□에게 사과를 받아서 기분이 그나마 괜찮아졌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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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5:3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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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리엔 티어링(이예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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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월3일 어느날 학교에서 원당산으로 갔어 체험를 하는날이었다.나는 기분이 좋았다. 처음에 걸어가는데 가깝웠다. 도착하고. 우리가 하는 체험이 오리엔 티어링 이라는 것을 알았다. 일단 설명를 듣고 우리 차례를 기다렸다. 우리차례가 오고 또 설명를 듣고 모둠원들이랑 같이 출발했다.난 열심히 순서대로 찾았다 쉽게 갔다.  근데 한4번째 쯤에 어디있는지 잘몰랐다. 지도는 여기 있는데 없었다. 근데 멀리서 다른 모둠이 하고 있는걸 봤다. 그래서 우리 모둠은 뛰었다. 한 6번째쯤에는 쉽게 했는데. 한  모둠원이 혼자서 어디로 가벼렸다. 우리는 모둠원이 뛴곳으로 갔다 근데 없었다 찾고 있었는데 선생님를 봤다 선생님도 걱정을 했다 근데 다른 모둠원이 만났다는 말에 결국 만났다 우리 미션를 다 하고 시간안에 못왔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다시 학교로 돌아가고 밥 먹고 남은시간에 영화를 봤다 재밌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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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5 00:4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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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리핀 여행(천세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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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 어느날 나는 가족들과 오랜만에 해외여행으로 3박5일동안 필리핀에 가는날이었다. 설레는 마음으로 공항에 출발했다. 공항에 도착하니 생각보다 공항에 뭐가 별로없어별로실망했다. 음식점 달랑2개달랑 끝이었다. 그레도 기다리는동안 밥을 먹었다. </p><p>우리는 밥을먹고 필리핀으로 출발했다. 비행기가 불편한긴 했지만 떨리는 마음으로 필리핀에 도착했다. 밖에 나오니 엄청 습했다. 하지만 천둥번개가 쳐서 무서웠지만 설레는 마음으로 우리는 고래상어를 보러 2시간 동안 차를 타고 갔다. </p><p>도착하니 해가뜨고 있었다. 필리핀에서 일출를보니 너무 멋있었다 일출을 보다보니 고래상어를 볼 차례가 되어 배를 타고 출발했다. 도착하고 물에 들어가 보니 엄청 큰고래상어들이 줄지어 수영하고 있었다. 너무너무 멌있었지만 바닷물이 너무너무 짜서 잠수를 잘못한게 아쉬웠다. 고래상어를 본뒤 아침밥을 먹었는데 내 취향은 아니여서 많이는 안먹었다. 하지만 바나나는 달고 맛있었다. </p><p> 우리는 다음으로 어떤섬에 갔다. 배를타고 한10분정도 가니섬이나왔다. 섬에도착해 스노쿨링 장비를 받고 스노클링을 하러 깊은곳으로 갔다. 거기는 물도 맑고 물고기들이 떼를 지어 돌아 다녔다. 너무너무 멌있었다.</p><p>우리는 차를 타고 어떤 폭포에갔다. 거기에들어 가는 방법이 오토바이 만있어서 오토바이를 탔는데 가는길이 거의수직 이어서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같았다. 폭포에 도착하니 엄청큰 폭포가 있었다. 근데 폭포물이 하얀색이었다. 신기했다. 나는 물이 따뜻할 줄알았는데 너무차가워서 놀랐다. 다시그 오토바이를 타고 올라 와 우리는 숙소에 도착했다. 이렇게 나의 필리핀 1일치 이야기를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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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5 00:4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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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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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햇빛이 쨍쨍한 어느날</p><p>아침에 일어나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를 했다</p><p>오늘은 수련회 가는 날이니 아주 열심히 준비를 하고</p><p>집을 나섰다 "하율아,서율아!" 내가 준비를 다 하고</p><p>나가보니 친구들이 약속 장소에 있었다 </p><p>그렇게 친구들과 함께 학교로 걸어갔다</p><p>학교에 도착하니 아무도 없어서 좀 신기했다</p><p>이렇게 시간이지나니 다른 애들도 조금씩 오기 시작했다</p><p>"이제 드디어 버스 탈 시간도 얼마 안 남음ㅋㅋ"</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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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6 05:3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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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리고 기다리던(김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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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시간은 토요일 아침 6시, 하지만 우리 가족은 모두 일어나 있다.</p><p>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이삿날이 되었다. </p><p>이삿짐 센터에서 집을 정리하는 동안 우리 가족은 이사갈 새로운 집에 가 있었다. 하지만 나는 학원을 가야 해서 밥을 먹고 학원을 갔다.</p><p>학원을 갔다 온 후 나는 친구들과 놀고 저녁 6시에 집에 갔다. 그런데 아직까지 짐을 다 옮기지 못했다. </p><p>그래서 나는 짐 정리를 하는 가족들을 도왔다. 짐 옮기는 것이 끝나고 </p><p>이삿짐 센터에서 간 후 우리 가족은 저녁으로 짜장면을 시켜 먹었다.</p><p>짐 정리가 힘들어서 그런지 더 맛있게 느껴졌다. </p><p>다음날 나는 새 컴퓨터와 자전거를 사러 일찍 집에서 나갔다. 친구들을 만나서 놀았다. 우리는 게임도 하고 편의점도 가서 맛있는 것도 사 먹고 밖에서도 놀았다. 재밌었다. </p><p>그리고 나는 집에 와서 밥을 먹고 숙제를 했다. 숙제가 끝나고 나서 나는 게임을 잠깐 하고 잠을 잤다. 새 집으로 이사해서 기대도 됐지만 짐 정리가 많이 힘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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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6 05:3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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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아-싱가포르에 첫번째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seyon/x6i59u1mjylab8cn/wish/2795849233</link>
         <description><![CDATA[<p>"슈우우웅" 11월 어느날 싱가포르로 가는 비행기가 출발하였다. 그 비행기 안에는 나도 있었다.</p><p>(싱가포르 도착) 외삼촌이 우리를 반겼다. </p><p>택시를 타고 OUE라는 외삼촌집에 갔다.</p><p>그리고 짐을풀고 잤다. 외삼촌집은 처음이라 어색해서 그런가? 생각보다 일찍일어나서 해가 뜨는것을 보았다. 사진도 찰칵찰칵 찍었는데 아주 예쁘게 나와서 만족스러웠다. 그리고 이모랑 외삼촌이랑 샌드위치 가게에 가서 샌드위치를 사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언니들이 아직도 자고 있었다. 9시가 넘었는데.. 나는 샌드위치까지 사왔는데.. 어이가 없었다^^</p><p>샌드위치를 다 먹은 후 택시를 타고 이름 모르는 놀이공원에 갔다. 첫번째로 트랜스포머를 상영하는 것을 타고 너무 더워서 점심을 먹으러 근처에 있는 트랜스포머 식당에 갔다. 라면같은 음식을 먹었는데 아주 맛이 없었다. 그리고 여러가지 놀이기구를 탔는데 그중 제일 무서운 것은 미라 롤러코스터이다. 이모는 무서워서 안탄다고 했다. 미라 롤러코스터는 아주 빠른데다 미라도 나오고 연기도 나오고 지하이고 불도 나온다. 미라 롤러코스터를 탄뒤 기다리고 있는 이모한테 가서 안무서우니 같이 타자고 그래서 이모는 아무 의심없이 미라 롤러코스터를 탔는데 소리를 꽥 꽤에에에에에에에에엑 질렀다. 또 내 머리에 꿀밤을 때리셨다. 아팠다ㅠㅠㅠ  아무튼 참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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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4:3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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