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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기_1학년 아침독서 서평 by 강효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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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25 02:2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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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독한 학생은 서평을 남겨주세요.</title>
         <author>hyosuk7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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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2:4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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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독한 학생은 서평을 남겨주세요.</title>
         <author>hyosuk7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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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2:5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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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독한 학생은 서평을 남겨주세요.</title>
         <author>hyosuk7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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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2:5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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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독한 학생은 서평을 남겨주세요.</title>
         <author>hyosuk7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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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2:5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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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독한 학생은 서평을 남겨주세요.</title>
         <author>hyosuk7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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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2:5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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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독도서 외 자유롭게 읽은 책의 서평을 남겨주세요.</title>
         <author>hyosuk79</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38059502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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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2:5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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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3이엘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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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절한 플라스틱 이야기를 보고 플라스틱이 많은 국가에서 매각 된다는걸 알았고 나중에는 거의 모든 플라스틱들이 리사이클 되면 좋겠다고 생각이들었고, 우리가 무심코 버린 플라스틱 쓰레기들이 바다로 떠밀려가 물고기들이 먹고, 플라스틱을 먹은 물고기들을 우리가 먹으면 미세플라스틱이 몸에 누적되니 다음부턴 플라스틱 쓰레기를 재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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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23:3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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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2 김동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13006296</link>
         <description><![CDATA[<p>이번에 읽은 <strong>친절한 플러스틱 이야기</strong>는 플라스틱이 우리 생활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처음에는 플라스틱이 단순히 일상에서 자주 쓰는 물건일 뿐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는 플라스틱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정말 크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p><p>책에서는 플라스틱이 언제부터 사용되기 시작했는지, 그리고 왜 지금까지 계속해서 많이 사용되는지 설명해 주었습니다. 사실 플라스틱은 아주 오랫동안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어 왔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플라스틱 쓰레기가 많이 생기면서 지구 환경이 점점 더 나빠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플라스틱이 바다로 흘러 들어가서 물고기들이 그걸 먹기도 하고, 결국 우리 인간도 그 영향을 받게 되는 상황에 대해 설명할 때는 정말 충격적이었어요.</p><p>책에서 제시한 해결책 중 하나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대신 환경에 더 좋은 재활용 가능한 물건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일회용품을 줄이고, 장바구니를 가지고 다니는 것처럼 작은 실천을 통해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 실천들이 모여서 지구를 지킬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책을 읽으면서 나도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일회용 컵이나 플라스틱 포장을 줄이고, 가급적이면 재사용 가능한 물건을 사용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친구들과도 이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려고 해요.</p><p>이 책을 읽고 나서 환경에 대해 더 생각하게 되었고, 우리가 쉽게 사용하는 물건들이 어떻게 지구를 아프게 만드는지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조금씩 노력하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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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23:4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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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9조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13007762</link>
         <description><![CDATA[<p>일단 이책은 정말 친절하다</p><p>플라스틱쓰레기가 얼마나 많은지</p><p>실감할수 있게 되었고</p><p>이책을 다읽을때까지 귀찮고 읽기싫었는데</p><p>막상 다 읽으니 재밌는 내용도 많고</p><p>새로알게된 사실도 많아서 나중에 아주 나중에</p><p>또 읽을수 있을거 같습니다 이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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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23:4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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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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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8 정재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13007783</link>
         <description><![CDATA[<p>이책은 플라스틱의 종류, 조금써야하는 이유등을 유익하게 알려줄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특히 저같이 이유는 모르고 분리수거만 했던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이에요. 재활용하는확률이 50%정도는 될줄 알았는데 50%에 반절도 안돼는 양이 재활용 되고 있었는지 몰랐어요. 또 쓰레기를 분리수거 해야 하는 이유를 자세히, 재활용을 안했을때의 문제점을 더 깊게 알고나서 재활용의 중요성을 더 생각해본거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며 어떤 쪽을 읽을땐 지구가 걱정도 되고 어떤쪽을 읽을땐 또 저를 되돌아 보며 생각을 많이하게됬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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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23:4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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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6 박다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14389244</link>
         <description><![CDATA[<p>친절한 플라스틱 이야기를 읽었다. 솔직히 이런 책은 따분하고 글만 많은 책인줄 알았다.</p><p>처음에 몆장 읽어보니 조금씩 흥미가 생기다가 마지막에 책을 끝낼 때는 정보를 온라인이 아닌 책으로 접하게 되어 신기했던 것같았다.</p><p>전반적인 책의 내용은 골치아픈 플라스틱 문제에 대해 자세하게 나타낸 책이었다. 그리고 플라스틱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p><p>세계가 만든 플라스틱의 양에 비해 리사이클 되는 비율은 9% 밖에 되지 않고, 12% 정도는 소각되며, 79%는 매립되어 버려지는게 현실이라고 한다.</p><p>플라스틱의 다른 큰 문제는 사용기간이 짧다는 것이였다. 게다가 선진국은 쓰레기를 수출도 하고 있다고 하니, 마치 쓰레기가 무슨 물건이라도 된 것마냥 수출 하고 있다는게 신기하고 안타까웠다.</p><p>마치는 글로 이 책을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접해보고 읽어보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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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23:4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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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9 백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14390622</link>
         <description><![CDATA[<p>'친절한 플라스틱 이야기'라는 책을 읽었다. 처음에는 이 책이 이렇게 대단한 책인지는 몰랐다. 우리 생활 속에 83억 톤이나 되는 플라스틱이 있는지도 몰랐다. 그 중 63억톤이 쓰레기가 되고 약 7.5톤이 소각되고, 약 5.7톤이 리사이클 된다. 또 49.8억톤이 매립또는 투기된다.이 책을 읽으며 모르는 단어도 많이 나오고 모르는 사진도 많이 나왔지만 몇 번이고 찾아보며 그 뜻을 이해했다. 이 책을 읽어서 재미있었고 마지막으로 머리가 좋아지고 아는게 많아진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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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23:4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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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5 김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14390690</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친절한 플라스틱 이야기를 읽었습니다.</p><p>그 책에는 플라스틱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p><p>제공하고 있는데 그 정보는 꼭 필요하지만</p><p>몰랐던 내용이 대부분 이었습니다.</p><p>그래서 그책에 대한 부분 중에 기억에 남는</p><p>내용을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책내용 중에</p><p>쓰래기를 선진국들이 후진국에 수출 한다는</p><p>내용이 있었습니다.</p><p>그 내용을 읽으며 약자를 괴롭히고 있다는</p><p>생각이 들었습니다.</p><p>그래서 그 내용이 기억에 남았습니다.</p><p>지금까지 김태윤 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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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23:4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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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3김세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14396629</link>
         <description><![CDATA[<p>친절한 플라스틱 이야기라는 책은 제목대로 친절하게 플라스틱 문제에 관해 다루고, 하루라도 플라스틱 쓰레기를 누군가 치워주지 않으면 쓰레기 대란이 벌어지는 현실을 알려줍니다. 이 책은 플라스틱 쓰레기에 관한 문제점을 이해하기 쉬워서 좋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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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23:5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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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0 손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15129855</link>
         <description><![CDATA[<p>친절한 플라스틱 이야기라는 책은 많은걸 느꼈던책이였다 가장 많이 느꼈던 점은 당연하게도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자 였고 지금 곧곧에 쓰레기섬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사실도 알았다. 그래서 이책을 읽고 플라스틱 환경오염의심각성을 더욱더 각인시켜줬던거 같다. 이책을읽고 책에 나와있던 내용은 아니었지만 주변에 버려진 플라스틱 쓰레기를 주워볼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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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13:4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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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2 한재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16467618</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스포츠를 겨우 돈이나 명예로 생각하는 것을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그 해결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 기사도 정신, 여성 차별 같은 부정적인 것만 아니라 문화의 공존 같은 긍정적인 면도 담겨 있다. 솔직히 사람들이 스포츠맨십 같은 것보다 승리가 더 중요할 것 같지만 그래도 사람들이 이 책을 보고 스포츠를 다른 관점으로 바라봤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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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0 13:4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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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2 한재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16475753</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아빠의 편지와 전해지지 못한 은유의 편지였다. 은유의 편지에서 "그 시간이 우릴 이어주고 있었던 거야."와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는 내게 감동을 넘어선 충격을 주었다. 이 책을 보고 난 가족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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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0 14:0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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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21한승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20376023</link>
         <description><![CDATA[<p>눈물상자』는 아픔과 상처를 다루는 이야기다. 주인공은 과거의 상처를 통해 성장하고, 결국 치유의 과정을 겪는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아픔이 단지 고통만이 아니라,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눈물과 상처도 시간이 지나면 치유되고, 그 과정에서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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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23:4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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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6 김태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2037968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 책을 읽고 생각했다.</p><p>아무리 하찮다고 생각하는 눈물이 할아버지에게 도움이 된 것 처럼 나도 다른사람에게 작은 도움 이라도 주고 싶다 생각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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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23:4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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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3 이온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20381736</link>
         <description><![CDATA[<p>눈물상자을 읽고 감동을 받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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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23:4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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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5 김태은 눈물상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20382013</link>
         <description><![CDATA[<p>눈물상자라는 책을 보고</p><p>책표지가 묘하게슬퍼보였습니다</p><p>하지만 내용을보니 조금 충격적이였습니다</p><p>눈물을 흘리고싶어도 못흘리는 할아버지가 너무</p><p>안타까웠습니다 세상이 무너지는 상황이여도 울지못하고 첫울음이자 마지막울음이 된게 신생아때라는것이 너무 속상했습니다</p><p>주인공인 아이의 상황도 너무 슬펐습니다</p><p>자신이 집을 나갔는데 아무도 찾지않으면 저였으면 살아갈이유가 없을것같습니다</p><p>항상 눈물을 찾아가는 아저씨도 힘들것같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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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23:4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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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4이주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2038207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책을 읽고 주인공이 눈물을 파시는 아저씨를 따라 다니면서 성장하고 눈물을 흘리는게 잘못된것이 아니라는것을 느끼고 눈물을 훌리지 못하는 헐아버지가 눈물을 사서 울고 계실때 같이 감동을받고 그림자 눈물을 가지고 가는모습을 보니 나도 주인공처럼 성장 해서 잘못된 관념을 고쳐야 겠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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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23:4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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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9 박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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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눈물상자 책은 어느 마을에 보통의 사람들이 이해할 수 없는 일에 눈물을 흘리는 한 아이가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순수한 눈물을 찾고있는 아저씨가 그 아이를 찾아와 자기가 울고 있다는 것조차 알지 못하면서 흘리는 특별한 이유가 아닌 모든 이유들로 인해 흘리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순수한 눈물을 찾는 책이다. 내가 가장 감명 깊었던 부분은 아이가 순수한 연두색 눈물을 흘리기 위해 노력하는데 잘 나오지 않아 노력하는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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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23:4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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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5 이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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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래도 한강 작가의 책을 좋아했는데 학교에서 읽으니 좋고 중학교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초등학생땐 이런 심오한 내용의 책보단 약간 유치한 책을 읽었던지라 학교 책을 읽지 않고 늘 책을 따로 가져와 읽기 마련이였는데 낭주중학교 도서관에 내가 좋아하는 작가의 책이 있으니 편하다. 눈물 상자는 읽었던 다른 책들에 비핸 짧고 그렇게까지 생각이 많아지는 책은 아니지만 그래도 눈물을 주제로 해 신박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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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23:4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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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0최은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20382504</link>
         <description><![CDATA[<p>눈물상자는  어떤 아저씨와 어린아이의 여정을 남긴 글이다 아저씨를 만나서 눈물을 흘리던 소녀는 눈물아 나지않았고 아저씨는 아쉬워했다 이야기의 담긴내용이 우울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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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23:4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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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1 권다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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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눈물상자라는 책은 각각의 눈물을 모아서 삼키면 눈물을 흘리게 해주는 내용이어서 신기하고 아저씨가 눈물을 흘리게 된걸 보고 마음이 조금 편해지는 책이어서 재밌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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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23:4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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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0박아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20384298</link>
         <description><![CDATA[<p>눈물상자는 다양한 의미를 담고있는 눈물들이 나오는 책이다. 가장 인상깊었던내용은 할아버지가 한번도 흘리지 못한 눈물을 한꺼번에 흘릴때 내가 다 슬펐다. 어머니가 돌아가셨을때도 못 흘린 눈물을 검은옷의 아저씨가 흘리게해준게 신기하고 재밌었다.아이의 순수한눈물도 결국 보여준게 마음편했다. 다른 한강작가님의 책도 읽어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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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23:4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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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2신사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21559577</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이 책에서 가장 인상싶었던 장면은 할아버지가 눈물을 펑펑 흘리는 장면이다.</p><p>눈물을 오랫동안 흘리지 못해 할아버지의 상태가 안좋으신 것을 보고 정말 불쌍했다.  그리고 나는 눈물이 이렇게까지 소중하고 중요한 것인지 몰랐다. 난 눈물이 잘 나와서 다행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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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3 13:3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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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2김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21563100</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고 가장 인상깊었던 점은 마을에서 순수한 눈물을 찾고 있던 아저씨가 자기가 울는 이유조차 모르던 아이에게 순수한 눈물을 가지고 있다는 아저씨에 말에 충격이였고 신기했다.또 할아버지가 순수한 눈물을 흘리는 아이에게 눈물을 흘려서 부럽다고 말하는 것이 안타깝다고 느꼈다.그리고 할아버지가 눈물을 사서 눈물을 흘리는 장면을 보고 감동했다.이 책에 주인공을 보고 다른 사람들에게 작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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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3 13:3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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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5이윤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45354068</link>
         <description><![CDATA[<p>눈물상자는 슬픈 마음을 담은 상자 이야기예요 주인공들은 눈물상자를 열면서 아픈 마음을 이겨내요 이 책을 읽고 울음도 마음을 치유해주는 것이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따뜻하고 감동적인 책이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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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1 23:4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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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9 백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45354510</link>
         <description><![CDATA[<p>눈물상자라는 책을 읽었다. 지음이가 한강이라는 것을 알고 놀랐다. 왜냐하면 한강은 이번에 노벨 문학상을 받은 뛰어난 우리나라의 작가이기 때문이다. 아무튼 이 책은 눈물이 없는 사람에게 눈물을 먹여서 눈물이 나게 해준다는 신박한 이야기로 주인공이 눈물이 많아서 한 아저씨가 찾아오는데 그 아저씨가 바로 눈물을 파는 아저씨이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정말 재미있게 읽었고 주제가 너무 신박해서 더욱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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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1 23:4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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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3이엘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45354580</link>
         <description><![CDATA[<p>나는《눈물상자》를 읽었다. 이 책은 소년이 눈물에 대해 알아가며 자신의 소중함을 알게되는 내용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나의 한방울의 눈물도 누군가에게는 귀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며 자기의 소중함을 깨워주는 책같았고 눈물이 나지 않는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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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1 23:4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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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8 정재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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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눈물상자라는 책을 읽고서 눈물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았어요. 눈물이 많은 것을 항상 단점이라 생각하며 장점을 떠올리려하지도 않았는데 책을 읽고서 생각이 바뀐거 같아요. 나에겐 필요가 없는 것도 다른사람에게 필요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눈물에 까지 적용되는걸 말이에요. 이 책을 읽고 나에겐 단점이였던 것들을 다시 한번 다른사람에게는 필요하고, 그 이유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많아진거 같아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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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1 23:4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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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5이윤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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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절한 플라스틱 이야기』는 우리가 자주 쓰는 플라스틱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디로 가는지 알려주는 책이에요. 처음엔 편리하게 쓰지만, 버려지면 지구와 동물들에게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이 책을 읽고 나서 플라스틱을 너무 많이 쓰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이제부터는 재활용도 잘하고, 꼭 필요한 것만 쓰려고 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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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1 23:4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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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9 조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45355607</link>
         <description><![CDATA[<p>책의 제목 그대로</p><p>정말 눈물나는 책이었습니다 ㅠㅠ</p><p>세상이 죽고만 뒤에 나는 눈물이라는</p><p>문장이 저의 머릿속에 박혔고 </p><p>또한 이문장을 보았을때</p><p>사람은 언젠가 죽지만 세상이라는 존재는 </p><p>언제죽을지에 대한</p><p>의문도 품게 되었습니다</p><p>아주아주 재미나게 읽었구요 </p><p>다음에도 읽을수 있으면 읽고싶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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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1 23:4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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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09 박세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46068085</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의 줄거리는 만약에 이러면 어떨까? 를 통해서 말한다. 스포츠는 남자, 여자 구분 되있는게 있는게 아니라 편견을 버리고 스포츠에 임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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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7:2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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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20 이승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4806655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친절한 플라스틱 이야기를 읽고 드는 생각이 플라스틱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니라 적당히 사용해야한다는것을 알았다.나도 앞으로 플라스틱을 대체한 재활용품을 사용하기로 마음을 굳게 먹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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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7:1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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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09 박세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48070356</link>
         <description><![CDATA[<p>전 세계가 얼마나 플라스틱 쓰레기를 사용하는지 알게 됐고 내가 생각한 플라스틱 쓰레기 양 보다 몇 배나 더 많은게 더 놀라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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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7:2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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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4이주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5606361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책을 앍고 시인들이 시를쓸때에 느낌,생각 등을 알수있었고 나도 시에대해서 더 잘알수있었다. 그리고 시인들이 시를쓸때에 말투나 표현방식에 대해서도 더 잘 알수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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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8 23:4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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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5 김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57973767</link>
         <description><![CDATA[<p>시로만 된 책을 처음읽어서 좀 신기했다</p><p>읽다보니 책갈피로 표시해둔 시들이 꽤많아졌다</p><p>이렇게 좋은 시가 많구나 싶었다</p><p>그리고 뒤에 작가의 말에서도 읽을것이 많았다.</p><p>그리고 6.25 전쟁의 내용도 많아서</p><p>역사적 내용을 빗대어 나오는것들이</p><p>인상깊었다</p><p>이렇게 시를 흥미롭게 읽어본것은 처음이었던것같다</p><p>일반적인 이야기책이아니라서 좀 더 재미있게 느껴졌다</p><p>다음에 이런 종류의 책을 한번 더읽어보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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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23:4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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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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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6김태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57974466</link>
         <description><![CDATA[<p>국어시간에 시 읽기에는 많은 시가 있다.</p><p>짧은 시,긴 시 그렇게 많은 시를 읽으며</p><p>깨달은 점이 많았다.</p><p>나에게 교훈이 되는 시도 많았고</p><p>나에게 가르침이 되는 시도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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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23:4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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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10박아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57975350</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이 책의 시 중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시는 ‘내 동생’이라는 시다. 동생이 구구단을 못해서 내가 불려가 무시를당하면 동생을 미워하거나 선생님을 미워할법도 한데 밥먹고 난 저런상황이면 화를낼텐데 자는동생한테 이불을 덮어주고 구구단이 밉다고 하는게 인상깊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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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23:4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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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2김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59993123</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이 책을 읽고 느낀 점과 생각은 시를 쓰는것이 무척 어려운데 시인들이 시를 쓴걸 보고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시인들이 어떻게 시를 쓰는지 알게 된거 같다.이 책에 다양한 주제가 많아서 흥미로웠고 나에게 교훈을 주는 책이라서 이런책을 한번 더 읽고싶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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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23:4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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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0최은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59997555</link>
         <description><![CDATA[<p>2~3페이지를 통째로 써넣은 시가 있는데 시라고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시라고 하기 다소 아쉬웠던것 같다 시가많아서 좋기도 했지만 시가 많아서 아쉽기도 했다.</p><p>긴 시를 읽다보니 이게 시가 맞나? 하는 생각도 들어서 살짝 불안한 느낌이 있기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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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23:4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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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5 이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63810170</link>
         <description><![CDATA[<p>시가 많아서 좋았지만 서평을 남길 때 줄거리 등은 남기지 못하는게 아쉽다. 많은 시를 읽다 보니 시인들의 상상력은 정말 무궁무진 한 것 같고 “가을” 이라는 시는 한 문장만으로 가을을 나타냈는데 이게 제일 기억에 남았다. 평소 시집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책을 읽고 난 후로 시집도 은근 재밌다는걸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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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23:4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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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높고 푸른 사다리 1306김태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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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공지영</p><p>이 책은 소설이다.</p><p>현재 전세계어서 주목 받는 교황과 수도원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장편소설이다.</p><p>나는 장편소설도 처음이고 교황.수도원 같은 종류의 책도 처음 읽어보기 때문에 책을 읽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콘클라베가 뭔지도 모르고 일단 읽는 바람에 책의 내용도 이해가 잘 가지 않았다.</p><p>그럼에도 이 책은 소설로써의 최선을 다한 것 같았다.</p><p>단어의 뜻만 알아보면 이해가 잘 가고 글의 문단이 숫자로 표시되어 있어 하루에 몇문단씩 읽자고 결심하고 결심을 실행으로 옮기니 길게 느껴졌던 책도 지루함 없이 재밌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p><p>그리고 이 책을 쓰신 공시영님의 책을 더 읽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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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23:4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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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13박윤수</title>
         <author>ba06ms2025043</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67175036</link>
         <description><![CDATA[<p>책 제목 그대로 정말 친절하고 쉽게 알 수 있는 플라스틱 책이었다. 플라스틱은 정말 위험하며 처리도 어렵다는 걸 알게 됐고 제목 그대로 정말 친절하고 쉽게 알 수 있는 플라스틱 책이었다. 플라스틱은 정말 위험하며 처리도 어렵다는 걸 알게 됐고 플라스틱 쓰레기를 처리하려면 우리의 노력도 필요하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6 06:5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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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10박소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67178940</link>
         <description><![CDATA[<p>"친절한 플라스틱"은 우리 주변에 흔히 존재하는 플라스틱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하는 책입니다. 일상 속에서 너무나 자연스럽게 사용되지만, 때로는 환경을 위협하는 존재로 여겨지기도 하는 플라스틱 하지만 이 책은 그 자체가 가진 가능성과 따뜻함을 이야기하며, 플라스틱을 더 오래, 더 현명하게 사용할 방법을 고민하게 만듭니다.</p><p>책을 읽다 보면 플라스틱을 단순한 소비재가 아니라,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해주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도구로 받아들이게 돼요. 플라스틱을 무조건 배척하기보다, 올바르게 사용하고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깨달음을 줍니다.</p><p>우리는 너무나 쉽게 소비하고, 너무나 빠르게 버리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플라스틱도, 우리가 더 신경 써서 대하면 친절한 존재가 될 수 있죠.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지고 바라본다면, 그 작은 변화가 지구와 사람들에게 따뜻한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p><p>이 책을 읽고 나면 플라스틱을 대하는 마음이 달라질 거예요. 단순히 사용하고 버리는 것이 아니라, 그 가치를 발견하고, 조금 더 오래 함께할 방법을 고민해 보게 되는 것이죠. 결국 친절한 플라스틱이란, 우리가 만들고 있는 이야기 아닐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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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6:5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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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05 김성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67180711</link>
         <description><![CDATA[<p>바다의 있는 쓰레기로 인하여 바다의 뿌려지거나 매각 되거나 소각 되는걸 알았다.</p><p>그걸로 인하여 지구에는 얼마나 많은 쓰레기와 않조은 물질이 나오는지에 잘 알았고 그리고 지구에는 있는 플라스틱 어는 정도만 리사이클 되있는지도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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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6:5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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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11 박유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67182657</link>
         <description><![CDATA[<p>책 "친절한 플라스틱 이야기"는 전 세계에서 플라스틱 쓰레기가 얼마나 많이 나오는 지 알게 되어서 정말 좋았다. 또 책에 가끔씩 그래프가 나오는 데 그래프가 해석하기도 쉽고 간략하게 요약해줘서 좋았다. 그리고 몇몇 선진국들이 형편이 어려운 개발 도상국에게 쓰레기를 불법으로 보낸다고 한다. 내 생각은 강한 나라들이 발전이 필요한 약한 나라에게 쓰레기를 보내는 것은 자기들만 호의호식 하고 약한 나라는 더 후진국이 되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몇몇 약한 나라들만 책임을 져야 하는게 아닌 전 세계가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 책에 나온 것은 몇몇 나라의 문제가 아닌, 우리의 생명이 달린 지구의 문제이기 때문에 모두가 책임이 있습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6 06:5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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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04 김민균</title>
         <author>ba06ms2025011</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67182720</link>
         <description><![CDATA[<p>처음 책 제목을 봤을 때 조금 신기했다. 플라스틱이랑 친절이라는 단어가 같이 붙어 있는 게 이상하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보통 플라스틱은 환경에 안 좋고, 바다를 더럽히는 걸로만 생각했는데, 이 책 이름을 보고 내용이 궁금했다.</p><p>책을 읽으면서 플라스틱이 처음에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걸 알게 됐다. 진짜 편리하고 유용한 물건이었다는 걸 처음 알았다. 근데 사람들이 너무 많이 쓰고, 버릴 때 제대로 처리하지 않아서 문제가 됐다는 게 마음에 걸렸다. 플라스틱을 막 쓰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환경 문제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도 이 책을 보면 생각이 바뀔 것 같다. 나도 그랬으니까. 친구들이나 가족한테도 추천해주고 싶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6 06:5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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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13박윤수</title>
         <author>ba06ms2025043</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67183165</link>
         <description><![CDATA[<p>10대와 통하는 스포츠 이야기는 10대들도 읽기 쉬운 책으로 스포츠의 역사, 스포츠의 좋은 점 등을 글과 그림으로 쉽게 알아볼 수 있어 좋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6 06:55: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67183165</guid>
      </item>
      <item>
         <title>1514 배은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67183181</link>
         <description><![CDATA[<p>친절한 플라스틱 이야기를 읽고 보니까 플라스틱 생활에 많이 사용된다는걸 알수 있었다. 원래도 플라스틱이 많이 사용되는걸 알았지만 엄청나게 많이 버려지는지 몰랐다. 플라스틱이 엄청나게 많이 사용되고 버려지는걸 알아서 그런가 요즘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재활용을 실천중이다. 앞으로 환경에 신경을 써야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6 06:5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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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10박소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67183188</link>
         <description><![CDATA[<p>"10대와 통화는 스포츠 이야기"는 스포츠가 단순한 경기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는 책입니다. 스포츠는 경쟁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성장의 과정이고, 도전과 협력의 이야기이기도 하죠. 이 책은 스포츠를 통해 10대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이야기하며, 그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열정과 감동을 전해줍니다.</p><p>책을 읽다 보면 스포츠가 단순히 신체적 활동이 아니라, 사람을 변화시키고,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 가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돼요. 팀워크, 도전, 실패와 다시 일어서는 과정이 모든 것이 스포츠를 통해 자연스럽게 배워지는 것이죠. 그리고 그것은 단순한 기술이나 점수를 넘어, 인생을 살아가는 중요한 태도가 됩니다.</p><p>때때로 우리는 말로 전할 수 없는 감정을 품고 있지만, 스포츠는 그 감정을 그대로 표현할 수 있는 통로가 되어 줍니다. 경기에서의 환희와 좌절, 끝없는 노력 속에서 찾아오는 작은 성취들이 우리 삶과 닮았죠. 그래서 스포츠 이야기는 단순한 게임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의 대화이기도 합니다.</p><p>이 책을 읽고 나면 스포츠를 바라보는 마음이 달라질 것입니다.경기의 승패 너머로 더 큰 의미를 찾게 되고, 그 결과로 정말 멋있는 스포츠 선수가 될수 있는 거죠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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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6:5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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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22최영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67183982</link>
         <description><![CDATA[<p>친절한 플라스틱 이야기를 읽고 나서 어떤 것 들이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는지, 플라스틱이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더 자세히 알 수 있었고 현재 얼마나 많은 플라스틱 쓰레기가 있는지, 바다에 쓰레기가 얼마나 많이 쌓였는지,얼마나 위험한지를 잘 알 수 있었고 이로 인해 꼭 플라스틱이 아니더라도 좀 더 쓰레기를 줄이려고 노력하려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되었어요.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6 06:5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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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21주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67184156</link>
         <description><![CDATA[<p>제가 읽은 친절한 플라스틱 이야기를 읽고 새롭게 알게 된 점을 알게 되었고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든 쓰레기들이 리사이클되는 건 아니라는 걸 알았고 나중에는 모든 쓰레기들이 리사이클돼서 지구의 상태가 더 이상 악화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또 한 나도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되겠다는 걸 깨달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6 06:5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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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16 서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67184269</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성차별과 흑인차별 등 여러가지 차별을 이겨내고 올림픽에 오른 사람,운동선수가 꼭 직업이라는 편견등의 문제를 제시하고 해결책을 알려주고 있다.물론 부정적인 면만 아니라 긍정적인 면도 가지고 있다. 문화 공존이 그 예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 꼭 1등이 중요하지 않았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고,최선을 다하는게 최고라는 그 말에 감동을 받았다. 다른 사람들도 이 책을 보고 공감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6 06:5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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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06 김소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67184463</link>
         <description><![CDATA[<p>이번에 읽은 '친절한 플라스틱'이라는 책은 현재 우리나라의 환경에 대해 잘 알려주고 환경을 지키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있을 땐 별로 마음도 가지 않았고 "환경에 대해 알면 뭐가 좋을까?"라는 생각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제가 기사를 하나 봤습니다. 바다 거북이가 멸종 동물이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저는 거북이를 너무 좋아하는 데 이 기사를 보고 환경에 대해 심각성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을 다시 읽어보고 환경에 대해 잘 알아가기로 하고 환경 오염과 바다를 오염 시키지 않기 위해 조금이 나마 도울 수 있게 쓰레기를 줄이고 카페에 갈 땐 개인컵(텀블러)를 사용하겠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얼른 빨리 환경이 다시 좋아져서 죽어가는 여러 동물들을 살리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6 06:5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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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20 이승환</title>
         <author>ba06ms2025067</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6718569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친절한 플라스틱 이야기' 를 읽고 쓰레기를 모두 다 재활용된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예를 들어 플라스틱 쓰레기들은 오염되면 재활용을 못한다.그래서 든 생각은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고 대체 가능한 자원을 써야겠다는 것이다.플라스틱을 줄이는 것은 우리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이 같이 줄어야 어마어마한 쓰레기의 양을 줄일 수 있다.만약 계속 이 상태로 유지가 된다면 지구는 점점 오염되고 우리 후손들에게 쓰레기로 오염된 지구를 물려줘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서 환경 오염을 막아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6 06:57: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67185695</guid>
      </item>
      <item>
         <title>1515 배희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67190233</link>
         <description><![CDATA[<p>플라스틱 이야기를 읽고 나의 생활을 되돌아본 것 같다. 내가 사용하는 플라스틱이 그렇기 많은 지 몰랐다 생활에서 당연하다듯이 쓰는 플라스틱이 모이고 모여 바다에 떠밀려 많은 플라스틱을 무심코 먹은 바다생물들은 결국 우리의 밥상으로 오고 우리가 생선을 먹으면 미세플라스틱이 쌓이고 쌓인 것이다 사람들이 한달의 먹는 플라스틱의 양이 카드 한개와 같다고 한다 플라스틱은 분해기간도 오래 걸리고 소각하면 발암물질이 나오기 때문에 처리를 못한다라스틱 이야기를 읽고 나의 생활을 되돌아본 것 같다. 내가 사용하는 플라스틱이 그렇기 많은 지 몰랐다 생활에서 당연하다듯이 쓰는 플라스틱이 모이고 모여 바다에 떠밀려 많은 플라스틱을 무심코 먹은 바다생물들은 결국 우리의 밥상으로 오고 우리가 생선을 먹으면 미세플라스틱이 쌓이고 쌓인 것이다 사람들이 한달의 먹는 플라스틱의 양이 카드 한개와 같다고 한다 플라스틱은 분해기간도 오래 걸리고 소각하면 발암물질이 나오기 때문에 처리를 못한다. 그래서 리사이클이 많이 됬으면 좋겠고 많은 사람들이 심각한 문제라는 것을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p><p><br/></p><p>그리그 이 책은 플라스틱의 대한 내용을 담고 있고 이해도 잘된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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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6:5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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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07김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67190624</link>
         <description><![CDATA[<p>플라스틱의 소각과 매립이 환경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한 글을 읽고 난 후, 마음이 무거워졌습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너무 쉽게 사용하고 버리는 플라스틱이, 사실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또 다른 형태로 지구를 병들게 하고 있다는 사실을 새삼 느꼈기 때문입니다.</p><p>특히 소각 과정에서 배출되는 유독 가스와 온실가스, 그리고 매립 시 땅속에 남아 수백 년간 분해되지 않는 플라스틱의 실체는 충격적이었습니다. 분해되지 않은 채 미세플라스틱으로 변해 다시 우리의 식탁에 오르는 과정을 생각하면, 우리가 만든 쓰레기가 결국 우리를 해치고 있다는 사실을 외면할 수 없게 됩니다.</p><p>글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이 ‘과잉 소비’와 ‘편리함을 우선시하는 삶의 태도’에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플라스틱을 무조건 악으로 몰기보다, 우리가 왜 그것을 쓰고, 어떻게 줄여나갈 수 있을지를 고민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와닿았습니다.</p><p>이제는 분리배출을 넘어, 소비 자체를 줄이고, 재사용 가능한 자원을 선택하는 삶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버린 플라스틱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단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또 다른 형태로 지구를 병들게 할 뿐입니다. 이 글을 읽고 난 후, 나는 오늘도 무심코 사용하려던 일회용 플라스틱 컵을 다시 내려놓았습니다. 작은 실천이지만, 그것이 변화를 위한 첫걸음이라 믿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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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7:0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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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21주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6719072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제가 읽은 10대와 통하는 스포츠 이야기는 책 </strong></p><p><strong>제목처럼 10대 청소년들을 주된 독자층으로 하고 있지만, 스포츠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쉽고, 짧고, 재미있다'는 특징이 있어 스포츠를 어렵게 느끼는 청소년들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올림픽의 오륜 마크가 의미하는 바나 올림픽 참가 및 개최 방법  특히 장애를 가진 선수들이 참여하는 패럴림픽에 대해서도 소개하며, 스포츠를 통한 인류 평화와 장애인 복지라는 가치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합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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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7:0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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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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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3 황윤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67190887</link>
         <description><![CDATA[<p>친절한 플라스틱 이야기는 우리가 일상에서 너무나도 익숙하게 사용하는 플라스틱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는 책입니다 플라스틱이 단순히 환경 문제의 원인으로만 치부되던 기존의 인식에서 벗어나, 그 역사와 다양한 쓰임새, 그리고 재활용과 지속 가능한 사용에 대한 현실적인 해결책까지 친절하고 쉽게 풀어내고 있고 친구들한테 추천하면 좋을거 같은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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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7:0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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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11 박유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67191119</link>
         <description><![CDATA[<p>『10대와 통하는 스포츠 이야기』 는 스포츠를 좋아하거나 잘 모르는 10대 모두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은 우리가 이해하기 쉽게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쓰였고, 10대들이 알기 어려운 스포츠의 양면성, 인종차별, 성차별들을 잘 풀어낸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딱딱하고 어려운 내용 대신, 재미있는 그림과 설명이 들어가 더 재밌다. 스포츠에 관심있거나 알고싶은 청소년들은 이 책을 꼭 읽으면 좋겠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6 07:0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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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03 김동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67191174</link>
         <description><![CDATA[<p>친절한 플라스틱 이야기라는 책은 일단 전체적으로 어려웠다. 플라스틱이라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지만 플라스틱의 종류와 쓰임새, 플라스틱이 처리되는 과정까지 우리가 알지 못했던 새로운 내용을 알려준다. 특히 처리되는 과정 중, 리사이클에 관련된 내용이 있었는데 일본이 리사이클이 뛰어나다 해서 놀랐다. 하지만 일본은 1995년부터 포장 용기 리사이클법이 제정되어 1997년에 페트병, 캔, 병, 2000년에는 플라스틱, 종이 등이 포장 용기 플라스틱 리사이클로 기업의 의무가 되었대서 리사이클이 잘 되고 있는 것 같았지만 기업보다 지자체에게 부담을 더 주는 법이 제정되어서 과연 이러한 방법으로 플라스틱 쓰레기를 정말 억제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책을 읽다가 나치와 히틀러가 나와서 놀랐는데, 제2차 세계 대전과 관련 있다는 말에 혹시나 전쟁에서 필요한 식료품과 관련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그런 것이 아닌 잠수함에 최신 폭격기를 탑재하는 데 사용한다 해서, 전쟁도 안 좋은 거지만 플라스틱을 진화시킬 정도로 악영향을 끼친 다는건 더더욱 안 좋다 생각했고, 다른 이유도 있지만 환경을 생각해서 더욱더 전쟁을 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중국이 플라스틱 쓰레기를 수입하고 있었다는 것을 처음 알게되었고, 버려지는 줄만 알았던 플라스틱 등의 폐기물이 수입이 된다니 놀라웠다. 중국이 쓰레기를 수입하는 것을 금지하는 결정을 통해 다른 나라들의 쓰레기 떠넘기기가 드러난 것을 보고 약간의 통쾌한 마음이 들면서도 그 동안 다른 나라들은 왜 쓰레기를 수출하는 것이 아닌 다른 선택을 생각하지 않고 있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고 재미있었던 부분은 플라스틱은 성질에 따라 열가소성과 열경화성으로 나뉜다는 것에 대한 페이지인데, 열가소성과 열경화성 플라스틱을 비유할 때, 열가소성 플라스틱은 초콜릿을 만드는 방법에 비유한다고 해서 잘 알아들을 거 같았고 열겨화성 플라스틱에 대한 방법은 쿠키로 비유해서 신선하고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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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7:0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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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11 박유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67194206</link>
         <description><![CDATA[<p>『10대와 통하는 스포츠 이야기』 는 스포츠를 좋아하거나 잘 모르는 10대 모두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은 우리가 이해하기 쉽게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쓰였고, 10대들이 알기 어려운 스포츠의 양면성, 인종차별, 성차별들을 잘 풀어낸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딱딱하고 어려운 내용 대신, 재미있는 그림과 설명이 들어가 더 재밌다. 스포츠에 관심있거나 알고싶은 청소년들은 이 책을 꼭 읽으면 좋겠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6 07:0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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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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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4 배은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67194612</link>
         <description><![CDATA[<p>10대와 통하는 스포츠를 읽고 나니 스포츠에 더 관심이 생겼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스포츠가 이렇게 역사가 깊은지 몰랐는데 읽으니까 스포츠가 역사가 깊었다. 알고보니 스포츠는 차별도 심했었다. 앞으로 스포츠를 좋아하고 즐겁게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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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7:0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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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8나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67197647</link>
         <description><![CDATA[<p>&lt;친절한 플라스틱 이야기&gt; 를 읽어보았다,</p><p>플라스틱 쓰레기가 생기면 지구를 비롯한 것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p><p>플라스틱 들 이  나라마다 얼마나 리사이클 하는지,나라마다 쓰레기가 나오는 양은 얼마나 되는지 같은 것들의 대한 내용이 였으며,</p><p>우리가 버린 쓰레기들이  바다로가 쓰레기 섬이 되고 있다는 것,바다로 떠밀려가 거북이,고래 등이  플라스틱을 먹이 인줄 알고 먹는 것 등이 아직도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에 슬펐다,이 책은 청소년을 비롯한 다른사람들 에게도  추천해주고싶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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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7:0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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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6801426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책을 보니 생각했다</p><p>책 내용이 슬펐다 감동적이기도 하고 마지막엔 눈물아저씨가. 아이의 눈물을. 딱으며 웃었다</p><p>눈물 상자라는 책 내용 잘 들어 간거 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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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23:3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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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2김동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68014868</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글이 많지 않았지만, 읽고 나니까 마음이 이상하게 찡하고 따뜻해졌다.</p><p>책에는 눈물이 특별한 아이가 나오는데,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감정들도 아이는 느끼고 눈물을 흘린다. 처음에는 왜 그렇게 울까 이상했는데, 읽다 보니까 그 아이가 참 착하고 마음이 깊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가끔 이유 없이 슬퍼질 때가 있어서 공감이 됐다.</p><p>그리고 책에 나오는 ‘눈물 상자’라는 게 정말 신기했다. 눈물이 그냥 슬픈 게 아니라, 다양한 색깔로 표현된다는 점이 멋졌다. 한강 작가님은 감정을 색으로 표현하는 걸 정말 잘하는 것 같다.</p><p>이 책은 짧지만, 감정에 대해 깊게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었다. 다음에 친구한테도 추천해 주고 싶다. 어른들도 읽으면 좋을 것 같다. 나도 다음에 다시 한 번 천천히 읽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6 23:3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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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23허은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68015135</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고 눈물이라는 것에 대해서 더 깊게 생각 해보게 되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6 23:3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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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1 김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68015702</link>
         <description><![CDATA[<p>눈물상자 를 읽고 한강 작가의 눈물상자는 슬픔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며 나도 힘들었던 기억이 떠올랐다. 사람들은 모두 마음속에 아픈 상처를 가지고 있지만, 때로는 그걸 나눌 사람이 필요하다는 걸 느꼈다. 작가는 조용한 글로 우리에게 위로를 건넨다. 나도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이 책은 마음을 보듬는 법을 알려준 고마운 책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6 23:3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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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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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5 김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6801724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눈물을 잘 흘리지 안는다</p><p>그래서 눈물을 자꾸흘리는 것을 이해하지</p><p>못하지만 그래서 더욱</p><p>내용을 더욱 읽게되고</p><p>더욱 몰입이 되고</p><p>그림자가 눈물을 흘린다는 것에서</p><p>나도 내 그림자가 눈물을 흘리고있나?</p><p>라는 궁금증을 심어주었던겄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6 23:4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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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1 김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68017678</link>
         <description><![CDATA[<p>친절한 플라스틱 이야기를 읽고 이 책은 우리가 매일 쓰는 플라스틱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환경에 영향을 주는지 알려준다. 처음에는 그냥 편리한 물건이라고만 생각했는데, 플라스틱 때문에 바다가 더럽혀지고 동물들이 고통받는 걸 보고 놀랐다. 이 책을 읽고 나서 플라스틱을 함부로 버리면 안 되겠다고 느꼈다. 재활용도 잘하고, 가능한 한 덜 쓰려고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다. 환경을 지키는 건 우리 모두의 일이라는 걸 다시 한 번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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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23:4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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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축구 일을 너무 하고싶다 1306김태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68018965</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축구일에 관련되어 있다.</p><p>내가 알지 못하는 일들과 그 일을 하려면 어떤 과에 들어가야 하는지 또 어떤일을 하는지 그 일의 종사자들이 깊게 알려준다.</p><p>예를 들면 축구 심판 김종혁이 심판이 되려면 어떤 태도로 임해야 하는지 관련 과는 무엇인지 국제 심판이 되려면 어떤 자격증이 있어야 하는지 자세하게 알려주었다.</p><p>다른 책에서는 잘 알려주지 않았던 축구일을 자세하게 알게되어 좋았다.</p><p>김환,정다워 작가님의 다른 책들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6 23:4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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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10 손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68020155</link>
         <description><![CDATA[<p>눈물상자라는 책을 다 읽으니 많은 생각이 들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 있었다 할아버지가 "너는 운이 좋은 아이로구나.'' 라고 할때 "남의 부러움을 산 것은 처음이다" 할때 많은 생각이 들었다. 눈물상자 책은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을 많이 하게되는 책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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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23:4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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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9 박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69155211</link>
         <description><![CDATA[<p>국어시간에 시 읽기 라는 책을 읽었다.</p><p>시로만 된 책을 처음 읽어봐서 신기했고 긴 시와 짧은 시 여러종류에 시가 있었는데 시도 전체적으로 다 재미있어서 좋았었던 것 같다. 그리고 나는 평상시에도 시에 워낙 관심이 있었어서 이 책이 유독 흥미를 느꼈는데 나와 같이 시에 관심 있는 중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 이 책을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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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11:3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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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19최서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69835907</link>
         <description><![CDATA[<p>국어시간에 책 읽기라는 책을 읽고 시인의 느낌이나 생각을 알수 있었고 평소에 시 읽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 책은 다양한 시들이 있어서 새로워서</p><p>좋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7 23:4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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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1 권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71501208</link>
         <description><![CDATA[<p>국어시간에 책 읽기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이 책은 신기하게도 시로만 이루어져 있어서 신기하기도 하고 새롭기도 했습니다. 항상 긴 글로 책을 읽다가 시로 된 책을 읽으니 익숙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국어시간에 책 읽기라는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시는 어머니의 손 이었습니다. 어머니의 나이보다 손이 더 늙었다는 내용의 시인데 괜히 슬퍼졌습니다. 시에 대해 책을 읽고싶다면 이 책을 읽는 걸 추천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8 23:4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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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16 임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71501546</link>
         <description><![CDATA[<p>책을 읽을때 수많은 시인들이 계신다는걸 알았고 그들이 열심히 쓴 시를 책 한권으로 읽을 수 있다는게 너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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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23:4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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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7노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71502468</link>
         <description><![CDATA[<p>국어시간에 책 읽기는 자신의 경험을 빗대어 쓰는 것 입니다.</p><p><br/></p><p>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는 무슨 내용인지도 잘 모르겠고 그냥 읽었었는데 계속해서 읽다보니 공감되는 부분이 많이는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있어서 집중해서 읽었던 적도 있었습니다.</p><p><br/></p><p>그리고 마지막에 작가가 쓴 말이 있는데 시 교육의 대한 고민 시 읽기 자료집을 만들다. 시와 친해지기 위한 활동들. 이렇게 씌여져있고 말이 쭉 써져있었는데 </p><p>은근 집중도 잘 되어서 책을 빨리 읽었던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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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23:4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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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23홍지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73037186</link>
         <description><![CDATA[<p>시를 읽으면서 시에 대해 더 생각해볼수있었고, 다음에 시를 또 읽게 된다면 시를 읽고 시를 직접 써보고도 싶다. 그리고 단어 하나하나 뜻도 알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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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23:4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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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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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1 한승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7304166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책을 읽고 시를 쓸때 은유법 직유법 등등 이런 비유법을 더 많이 알게 되었고 많은 시 들을 봤다 </p><p>내가 읽은 시중에 가장 마음에 있었던것은 삼촌이라는 시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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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23:4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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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3이온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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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시가 너무 아름다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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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23:4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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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4 김성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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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은 많은 시를 모아놔서 정말 재미있었다 특히 제일 기억에 남는 시는 교통사고라는 시다. 그 시는 특히 너무 충격이였고 다른 사람의 감정이 공감이 됐다. 나도 이런 시처럼 교통사고는 안 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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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23:4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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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12신사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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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가 가장 인상 깊었던 시는 팔려가는 소 입니다.시에서는 죽으러가는 소의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시의 마지막 부분에 “울고 간다”라는 말이 나왔는데 인간을 위해서 죄없는 소가 그냥 죽는 것이 좀 불쌍하고 안타까웠습니다.그리고 시를 읽으면서 소가 모성애가 많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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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23:4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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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4이주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8394430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책을 읽고 과거에 은유와 미래의 은유가 편지를 주고받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했다 왜냐하면 미래의 나와 편지를 주고받으면 과거의 내가했던 실수들을 안할수도 있고,과거의 내가 후회한것도 안할수도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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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23:4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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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3이엘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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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국어시간에 시 읽기》를 읽었다. 이 시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시는 이원진의 추억이라는 시인데, 지나기 전엔 돌덩이 지나고 나면 금덩이 라는 말이 우리가 어른이 되서 지금의 나를 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줬다. 우리가 앞으로도 추억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겠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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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23:4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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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9백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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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국어시간에 시 읽기'라는 책을 읽고 이 책은 일반적인 책과 다른 장르와 신박함을 느꼈다.</p><p>특히 '사랑'이라는 시와 '추억'이라는 시가 제일 기억에 남았다. </p><p>"사랑  사랑이란 못난 사람을 높여 주고 높은 사람을 낮춰 주는 것"</p><p>"추억  추억이란 지나기 전엔 돌덩이 지나고 나면 금덩이"</p><p>느낀점은 책으로 시를 보고 읽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고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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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23:4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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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5이윤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85708631</link>
         <description><![CDATA[<p>’국어시간에 시 읽기’ 라는 책은 시인들의 각자 시를 쓰는 방법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됐고 시 중에 가장 인상깊었던 시는 넌 아니? 라는 시였다 왜냐하면 상대방을 좋아하는 나의 마음이 잘 표현되었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시는 읽는 사람의 마음을 편하게 해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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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23:4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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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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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8 정재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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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만약 이 시집이 한가지 주제로만 되어있었다면 흥미를 금방 잃어버렸을거 같은데 이 시집은 여러가지 주제로 많은 시들을 담고 있어 따분함을 느끼지 못하고 인상 깊게 봤습니다. </p><p><br/></p><p>  역사 파트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가장 마지막 파트이기도 했고, 가장 많은 인상을 남겨서 입니다. 역사적 충격을 시적으로 표현한 것을 보고서 이런 상황에서 나였다면? 이라고 더 편하게 생각해 보았습니다. 시적으로 표현한 것에 감탄하고, 시를 줄글로 읽을때 보다 더 짧고 간결한 문장에 더 몰입해 읽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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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23:4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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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5 김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85709774</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시를 싫어합니다.</p><p>하지만 저는 이 책에 있는 시를 보며</p><p>시의 재미를 조금 이해한듯 합니다.</p><p>어렵고 이해안되는 시도 있었지만</p><p>그 시를 읽으며 더욱 발전하고</p><p>어휘력도 늘고 글의 재미도</p><p>조금더 늘었습니다.</p><p>다른 친구들에게도 추천하고</p><p>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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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23:4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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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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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3 김세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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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국어시간에 시 읽기라는 책을 읽고 인상깊었던 시가 몇가지 있었지만, 나는 그 중에서 추억이라는 시가 가장 인상깊었다.</p><p>“추억이란 지나기 전엔 돌덩이</p><p>지나고 나면 금덩이”</p><p>라는 말이 지금 이 순간은</p><p>별거 아니겠지만 나중에 시간이 지나게되면 이 순간도 추억이 될거라는 게 인상깊게</p><p>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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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23:4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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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10 손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85711183</link>
         <description><![CDATA[<p>국어시간에 시 읽기라는 책에는 여러가지 시들이 있다 이책은 8부로 책이 나누어져있다.이책은 8부까지 있어서 보고싶은 주제를 골라서 볼수있습니다. 이책은 시의 종류를 다양하게 읽어보고 싶은 친구에게 추천하고 싶고 이책을 읽을때 가장인상 깊었던 시는 &lt;추억&gt; 이원진이다.이시는 추억은 지나기전에는 돌덩이지만 지나면 금덩이라는 표현이 이해하기도 쉽고 인상깊었습니다. 이책은 다양하게 시를 읽을수 있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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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23:4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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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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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9 조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85711819</link>
         <description><![CDATA[<p>모든 시들을 읽어보며 많은 감정과 생각을 하게되었고 특히  90쪽 "거룩한 사랑" 이라는 시에 있는</p><p>"사랑은 </p><p>자기 손으로 피를 묻혀 보살펴야 한다는 걸"이라는</p><p>문장이 아주 저에게 와닿은거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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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23:4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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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401 김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85713630</link>
         <description><![CDATA[<p>국어시간에 시간에 책읽기에서 좋았던 시는 그 아이의 연대기이다 한 아기가 태어난것 부터 시작해 아이가 되고 어른이되서 아이때를 그리워하는 것이 인상깊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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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23:4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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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402 김동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85713766</link>
         <description><![CDATA[<p>국어시간에 시 읽기라는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시는 닭살이라는 시였다 그 이유는 재목이 웃기다고 생각해서 골랐는데 내용도 닭살 돋을 만큼 웃겨서 이 시를 고르게 되었다 다들 이 시를 읽으면 좋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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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23:4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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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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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0 이승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91496717</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고 나는 눈물을 흘리는 때도 종류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그 점이 나한테 신기했다.</p><p>또 느낀 점은 한강 작가님의 다른 면을 본 것같다.</p><p>한강 작가님은 노벨문학상을 받을 정도로 책을 잘 쓰지만 동화는 주로 안 쓴다.그렇기 때문에 나는 한강 작가님이 동화를 잘 못 쓰는줄 알았는데 [눈물상자]를 보고 생각이 바뀐 것 같다.앞으로 한강 작가님의 책이 기대가 갈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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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6 07:1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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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8박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92251544</link>
         <description><![CDATA[<p>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를 다 못 읽었지만</p><p>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편지, 서로를 위해서 도와주려는 마음이 따뜻하고 자신의 가정사를 털어놀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게 좋은 책이였다</p><p>때가 되면은 구매를 하고 싶기도 하고 빌려서 라도 읽고싶은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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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6 23:4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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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9 박시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92254409</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고 생각이 참 많아졌다.</p><p>자신의 과거와 현재와 대화를 할수 있다는 게 엄청난 행운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계속 과거의 은유와 현재의 은유와 편지를 주고 받다가 마지막 문장에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라고 쓰인 문장이 정말 인상깊었던 문장이였고, 이 책을 읽은적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지만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책은 읽을때마다 새롭고 재미있는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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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6 23:4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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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6김태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92255437</link>
         <description><![CDATA[<p>세상을 건너 너에게 갈게, 제목과 잘 어울리는 내용 이었던것 같습니다.</p><p> 편지가 과거로 흘러가서 과거의 사람과 대화를 한다는 어쩌면 너무 흔한 주제이지만 그 흔한 주제를 잘 살려서 독자들이 흥미를 잃지 않게 책을 풀어낸 것 같습니다. 또 일반 책의 전개방식과 다르게 편지의 내용으로 책을 전개한게 지루하지 않고 꾸준히 읽을 수 있게한 작가님의 방법이었던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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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6 23:4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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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5 김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92256486</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세계를건너서 너에게 갈게라는 책을 읽었습니다</p><p>이책은 시간을 넘어 편지를 주고받는내용이였는데</p><p>처음에는 딱히 재미가없었는데 뒤로갈수록 흥미진진한 내용이였습니다. 제가 인상깊었던 부분은 </p><p>아빠에게 버려질까봐 또는 겁나서</p><p>아빠에게 하나뿐인 부모님에게 말을하지못한다는것입니다. 슬펐습니다 많은 나이도아닌 적은나이도 아니지만 똑같이 슬프고 아플텐데</p><p>혼자버틴다는것이 쓸쓸해보이기도 했습니다</p><p>이책은 나름 괜찮은 책이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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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6 23:4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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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1 권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9295690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책을 읽고 과거와 미래가 편지를 주고받는다는게 정말 신기했다. 실제에선 더 불가능한 일 이라고 생각했기에 더 흥미를 느낀거 같았다. 과거의 사정과 미래의 사정을 알고 또 둘이 힘을 합쳐 머리도 쓰고 어린나이에 이런 상황을 겪고 있다는게 당황스러울거 같기도하고 신기할거 같기도 했다. 내가 읽었던 책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인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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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7:2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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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20최은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92961074</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편지를 주인공들이 서로 주고받고 했습니다. 짧막하게 쓴 느낌이라 신기하고 새로웠습니다</p><p>초빈부에는 짝대기가 그어져있어서 뭔가 했는데 이해하고 보니까 편지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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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7:2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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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2김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93662652</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고 느낌점과 생각은 책이 미래의 은유가 과거의 은유에게 편지를 주고받는 내용이라 신기하고 신비롭다고 느꼈습니다.그리고 미래의 은유가 과거의 은유에게 편지를 보내면서 소통하고 미래의 은유가 과거에 있었던 일들을 말해주는 것이 부럽다고 생각했습니다.후회할 일들도 생기지 않게 전달해주니깐 행운이라고 생각했습니다.이 책은 내가 정말 감명깊게 봐서 다시 이 책을 읽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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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23:1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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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23 홍지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93677687</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과거의 은유와 미래의 은유가 서로 편지를 주고 받는게 신기도 했고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했다    나도 직접 나의 미래와 편지를 주고 받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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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23:3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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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16 임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93681298</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다가 과거의 은유가 미래의 은유에게 상담처럼 가출하지 말라고 얘기하다가 미래의 은유와 다투는 장면을 보다가 나중엔 미래의 은유가 먼저 사과를 하는 것을 보고 나도 친구와 다투게 된다면 먼저 화해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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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23:4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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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11 박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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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을 다 읽지는 못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은유와 언니는 모두 거짓말을 치지 않고 진짜로 과거와 미래에서 편지를 주고 받았다. 읽으면서 신기하고 둘다 말을 안믿어줘서 답답하기도 하고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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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23:4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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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04 김성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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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정말 과거와 미래를 잇는 주제가 특이했다. 내가 상상만 했던 거을 실제로 책으로 보니깐 느낌이 더 생생했던 것 같다. 미래가 과거한테 편지를 보낼 때 우리나라가 옛날에 무슨일이 있었는지도 나와서 공부까지 될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아빠를 미워하는 은유의 마음이 너무 안타깝고 슬펐던 것 같다. 느낀점음 이 편지가 장난으로 누군가 한 편지일지도 모르지만 서로 걱정도 해주고 위로도 해주는 주인공들의 마음씨가 너무 따뜻하고 포근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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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23:4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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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0박아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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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단 이 책은 재미없을줄알았는데 재밌었다. 처음엔 내용이 이해가 잘 안됬는데 읽다보니 엄청 재밌는 책이란걸 느꼈다. 끝에 몇장남기고 못읽어서 아쉽지만 은유의 엄마가 은유라는게 밝혀져서 재밌게 끝난것 같다.</p><p>은유와 아빠가 쇼핑도 하고 놀이동산도 가는내용과 아빠의 편지가 인상깊었다.지금까지 읽음 아침독서중에 제일 재미있는 책이였던 것 같다! 나중에 도서관에 가서 꼭 끝부분을 읽어봐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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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23:4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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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1한승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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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라는 책을 읽었는데 내용은 제목 그 자체였다 사춘기인 미래 은유가 아빠가 느리게 가는 편지를 쓰자 하여 어쩔수 없이 썼던 그 편지가 과거와 연결 되면서 예전 은유와 편지를 나누는면서 처음엔 아주 어린아이 였지만 미래에서 몇달만에 그애는 20살이 넘었다 미래에서는 로또번호를 과거에서는 미래은유에 엄마를 서로서로 도와주는데 나는 아직 결말을 못 봤지만 내생각엔 과거 은유가 왠지 미래은유에 엄마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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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23:4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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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5 이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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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전에도 책을 읽은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필독서로 나와 좋았다. 다른 책들과 달리 편지를 시간의 연결고리로 잡아 시공간을 넘는 장면 하나하나가 신선했다.</p><p>특히 난 마지막이 아닌 처음 부분이 제일 인상에 깊었는데, 세월이 흐르면서 과거의 은유가 미래의 은유로 대체되기 전까지의 성장이 가장 잘 드러난것 같기 때문이다. 또 시간이 서로 다르게 흘러간다는것도 좋았다. 은유가 은유에게 동생,친구,언니,엄마가 된다는게 나도 괜히 가족을 생각하게 되는 마음이였다. 앞으로 이런 책을 자주 읽고싶고 많이 출판되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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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23:4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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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2 신사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93683067</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으면서 은유가 참 불쌍하게 느껴졌다.부모님께서 아무 관심을 안가져주시는게 이렇게 속상한 일인지 몰랐다.만약 나도 부모님이 아무 관심을 안가져주시면 가출하거나 우울증이 왔을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의 끝부분을 못읽어서 아쉽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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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23:4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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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4이주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49961868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책을 읽고 스포츠를 노는것 중요하지 않은것 이라고 생각하는 고정관념을 깨뜨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유는 스포츠는 몸,마음을 건강하게 해주고,팀플레이를 하면서 친구들또는 사람들과의 유대감을 형성할수도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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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23:3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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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8 정재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00935397</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단순히 ''~가 감동이고 재미있었다'' 가 아닌 책의 형식이 재미있었습니다. 물론 스토리도 정말 감동적이고 흥미로웠지만 편지를 주고 받는거 같은 책의 형식이 재미있었습니다. 정말 제가 편지를 쓰고, 받는 기분으로 몰입하여 봤습니다. 마지막에 밝혀진 엄마의 정체가 모든 편지의 내용을 이해 시키고 왜 과거에서, 심지어 엄마에게서 편지가 온걸까 하고 마지막까지 깊게 생각을 해본 책인거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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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23:3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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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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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9 박시연 (수상한 마음 수리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05257550</link>
         <description><![CDATA[<p>[수상한 마음 수리점]이라는 책을 보았다. 이 책은 마음 수리공 보보가 꿈에서만 올수있는 구름마을에서 이기적이고 뾰족한 택이, 게임에 푹 빠진 보리, 외롭고 텅 빈 아이 비키, 거짓말만 하는 가짜아이 길리, 고자질하는 아이 두리의 마음에 있는 톱니바퀴를 조절해 이 아이들이 타인들과 잘 지낼수 있게 만들어주는 책이다. </p><p>처음에는 아이들이 다 뭐가 달라졌는지 눈치를 채지 못했지만 나중엔 타인들과 잘 지내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나도 한번쯤은 구름마을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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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9 23:4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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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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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9 백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05257932</link>
         <description><![CDATA[<p>은유가 과거 은유를 통해 엄마를 찾는 과정은 치유의 과정이기도 하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은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떠난 사람을 잊는일이 아니라 맘껏 그리워하고, 아파하고, 슬퍼하며 애도할 사간이다. 재미와 감동을 가진 이 책이 아프고 고단한 요즘 사람들의 마음도 따듯하게 어루만져 줬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29 23:4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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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19 조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05257968</link>
         <description><![CDATA[<p>이책을 읽어보며 많은것을 느꼈습니다.</p><p>채울 수 없는 빈자리가 얼마나 </p><p>그리울지 상상할수 없습니다.</p><p>그래서 그런지 저의 엄마아빠를 보고싶습니다</p><p>부모님ㅠㅠㅠㅠㅠㅠ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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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9 23:4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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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22 한주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05258044</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다른책과는 다르게 과거랑 현재랑 편지를 주고 받는 것이여서 더 새로웠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읽은 부분으로 짐작을 해보면 아마도 편지를 주고받는 둘이 결국 현실에서 만날것 같습니다. 만약 시간이 된다면 이 책을 끝까지 읽어보고싶습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29 23:4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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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13이엘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05258065</link>
         <description><![CDATA[<p>나는《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께》를 읽었다. 이 책을 읽고 이 책의 내용은 정말 감동스러웠고, 약간의 줄거리를 표하자면 미래의 은유가 과거의 은유와 편지를 주고 받는 이야긴데 둘의 시간이 가까워지며 미래의 은유가 과거의 은유가 자신의 엄마였다는 사실을 깨달는 내용이다. 마지막에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께"라는 말이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29 23:4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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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21한승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0525819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 책을 읽고 스포츠의 역사와 축구 야구 이런 대표적인 운동 말고 줄다리기 등등 우리가 놀이라 생각했던 것들도 올림픽에 나온 스포츠라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나는 월드컵 경기는 국가끼리 경기하는 건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협회가 따로있어 그 협회에서 팀을 짜서 나오는걸 알았고 영국은 4개의 팀이 월드컵에 나온다는걸 알게됐다  나는 올림픽을 볼때 다른 나라와의 경쟁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책을 읽어보니 그게 아니라 선수들이 준비한걸 보여주는 시간이라고 인식하니 좀 더 재밌게 볼 수 있을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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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9 23:4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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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23허은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05258809</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지금까지 내가 읽었던 책중에서 가장 재미있었다. 이 책이 우리가 꿈꾸는 '미래의 일을 아는것'을 하게 되는 책이었어서 내가 더 재미있게 읽었었던것 같다. 그리고 은유와 은유 엄마가 서로 다퉜다가 화해하는 것이 인상 깁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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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9 23:4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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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23 홍지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05258944</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스포츠가 어떻게 생겼고, 역사 속의 사람들은 무엇을 하고 놀았는지 알수있었다 국가대표 선수들이 어떻게 불리는지도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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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9 23:4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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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7노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05259565</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흑인차별 등 많은 차별을 겪고 올림픽에 올라온 사람들입니다 처음에 흑인차별이 있다는 것은 진작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흑인을 차별하는 것 이지? 라고 느꼈습니다. 흑인이든 흑인이 아니든 똑같은 사람입니다. 올림픽에 나가는 것 과 여러가지 스포츠를 하는 것은 그들의 자유라고 생각합니다.</p><p>그만큼 운동을 좋아하고 스포츠를 좋아하기 때문에 올림픽에도 나갔다고 생각합니다.</p><p>지금은 흑인차별이 사라졌을지도 모르지만 만약에 안사라졌다면 차별은 더의상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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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9 23:4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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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4 김성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05259606</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기 전에는 스포츠가 단순 운동인 줄 알았는데 올림픽,월드컵 등등 많은 스포츠 국제대회를 보고 생각이 바뀌었다. 특히 나는 스노보드를 TV에서 볼 때마다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에 스노보드에 관련한 부분이 나와 스노보드를 더 많이 알게된 것 같아 좋았다. 나는 운동을 좋아해서 이 책을 읽기 전부터 계속 이 책을 읽고싶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재밌었고 흥미로웠다. 앞으로도 이런 책이 있으면 또 읽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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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9 23:4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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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6김태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05259751</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진짜 딱 "나쁘지 않다"는 생각만 들었다.</p><p>책의 전개 방식도 직전에 읽은 [세계를 넘어 너에게 갈게]에 비해 흥미가 매우 떨어졌다.</p><p>책의 내용도 내가 스포츠를 좋아해서 읽었지 만약 내가 스포츠에 관심이 없었다면 이 책을 과연 재밌게 읽었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p><p>물론 책에 나오는 여러 인물들의 서사가 흥미가 있었을수도 있다.</p><p>하지만 스포츠에 관심이 없는 학생이나 일반인들이 읽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p><p>내가 저자 였다면 한명의 인물을 가지고 그분의 서사를 풀어내는 책을 썼을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29 23:4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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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11 박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05259764</link>
         <description><![CDATA[<p>10대와 통하는 스포츠 이야기 라는 책은 다양한 운동선수들과 뛰어난 운동선수들도 있다. 그중에서 예전 올림픽 중에서 줄다리기 라는 종목이 있었다는 사실이 놀랍고 신기했다. 그리고 새를 잡는 종목은 잔인하고 끔찍했다. 그 종목 때문에 엄청나게 많은 새들이 죽었다. 이제는 그런 종목은 생기지 않으면 좋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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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9 23:4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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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3김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05259799</link>
         <description><![CDATA[<p>10대와 통하는 스포츠 이야기는 단순 스포츠 이상에 역사,문화,사회적 문제적 등 여러 사건을 스포츠로 엮고 의문문을 통해 궁금증을 유발했습니다. 스포츠를 통하여 진솔된 삶과 지혜를 배우고 화려함 뒤에 가려진 차별,편견에 대해서 비판적으로 생각할수 있는 책입니다. 대체적으로 다양한 종류의 스포츠를 소개함과 동시에 숨겨진 차별적 문제를 드러내는 책이기도 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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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9 23:4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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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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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1 권다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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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스포츠를 좋아하지 않아서 이 책의 표지를 보고 흥미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다보니 스포츠에 대한 역사 같은 내용이 많이 나와서 스포츠에 대해 조금 더 알게된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스포츠 브랜드가 건강한 생활 방식을 알려주는 부분에서 신기하고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보다보니 내가 점점 더 빠져들고 있었구나 라고 머릿속에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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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9 23:4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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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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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5 김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0526138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를</p><p>읽었습니다</p><p>처음에는 뭔말인지 몰랐지만</p><p>점점 이해하면서 처음부터</p><p>읽기도 한 책입니다.</p><p>이 책은 나에게도 이루어지거나</p><p>이루어질수 있는 일이 아니여서</p><p>공감하고 싶은 이야기였습니다</p><p>너무 재미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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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9 23:4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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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12 신 사 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05261396</link>
         <description><![CDATA[<p>제가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무함마드 알리에 대해 나온 부분입니다. 사진이 나왔는데 멋있었습니다.그리고 나한테 익숙해지세요! 라는 말이 나왔는데 그말이 자신감 넘쳐보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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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9 23:4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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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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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9 박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06428160</link>
         <description><![CDATA[<p>{10대와 통하는 스포츠 이야기}는 스포츠에 관심이 없는 학생들, 스포츠에 대해 잘 모르는 학생들에게 정말 추천 해주고 싶은 책이다. 나는 스포츠에 관심이 잘 없었지만 이 책을 읽고 스포츠는 노는것이 아니라는것, 줄다리기도 스포츠라는 것, 스포츠의 역사등등•• 을 알게 되어 의미 있었고 이 책을 읽고 나서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예전보다 더 생겨서 좋은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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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23:4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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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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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3박윤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07623092</link>
         <description><![CDATA[<p>국어시간에 책 읽기는 재미있는 시부터 슬픈 시 등 여러가지 주제의 시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기억에 남는 시는 똥푸기 시이다. 똥을 푸는 아버지를 주제로 내용이 가볍고 재밌어서 좋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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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22:2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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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13박윤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08755350</link>
         <description><![CDATA[<p>눈물상자 책은 사람들이 흘리는 눈물을 희귀하게 여기며 눈물은 사고 팔 수 있다. 그중 항상 눈물을 흘리는 주인공 아이와 눈물을 사고 파는 아저씨가 함께 건너 마을로 가는 이야기 이다. 가서 눈물이 나오지 않는 할아버지에게 눈물을 팔고 그림자 눈물이라는 희귀한 눈물을 얻는다. 이번 여행을 통해 아이가 조금 더 성장한 것처럼 보였고 이책알 읽은 나도 꼭 눈물만이 안좋은건 아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한 책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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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22:3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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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10박아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12808176</link>
         <description><![CDATA[<p>10대와 통하는 스포츠이야기는 스포츠를 좋아하는 10대들의 궁금한점과 생각을 잘 담고있는것같아서 좋았다. 스포츠관련책을 읽어볼생각은 한번도 안 해봤는데 꽤 재밌고 인상깊었다. 여러종류의 책을 읽어봐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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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23:4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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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12815627</link>
         <description><![CDATA[<p>이책을 보고 미래로 편지를 보낼수있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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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23:5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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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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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3 김세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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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주인공 은유가 자신에게 편지를 쓰며 시작합니다. 하지만 이 편지가 과거에 사는 다른 은유에게 전해져 서로 편지를 주고받는 내용인데, 이렇게 등장인물들이 편지를 주고받는식의 책은 처음 접해봐서 신박했습니다. 또 이 책에 후반부에는 과거의 은유가 미래의 은유에게 자신이 은유의 엄마였다는 사실을 편지로 쓰게되는데, 이 편지를 받고 은유가 어떤 기분이였을지 궁굼해졌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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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4:2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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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22 한주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15192664</link>
         <description><![CDATA[<p>이번책은 다른 책과 다르게 스포츠얘기가 나와있어서 신기했다. 이 책은 스포츠에 대해서 자세하게 나와있었다. 스포츠에 대해서는 그냥 종목만 알았는데 이 책을 읽어서 스포츠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수있어서 좋았다.아직 끝까지 읽지는 못했지만 다시 끝까지 읽어보고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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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23:4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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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14이주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1519311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책을 읽고 플라스틱이 얼마나 자연에많이 방출되는지 얼마나 위험한지를 알수있었다그 이유는 플라스틱 일회용이기도 하고 자연에분해되는기간도 오래 걸리기 때문이고,또 많은국가에서 재활용하지않고 그대로 버리는 나라도 많이있기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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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23:4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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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일의 단톡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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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3일의 단톡방이라는 책을 읽었다.</p><p>루킹은 어떤 단톡방이든 자유롭게 들어가 남의 약점을 캐고 폭로하는데 루킹의 정체는 아무도 모른다. 유쾌한 루킹은 학교 최고의 SNS 스타이다. 이유도 모른 채 따돌림을 당하고 있는 민서는 루킹이 따돌림을 주도했다고 생각한다. 화풀이로 루킹을 욕하자 홀로 남은 단톡방에 루킹이 찾아온다. “나 진짜 아니거든! 내가 억울해서라도 밝혀낸다! 널 왕따로 만든 놈!” 민서는 루킹과 손을 잡고 따돌림에서 벗어나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 책이다. 이 책을 읽고 나의 느낀점은 진실은 언제나 꼭 밝혀진다는 사실을 알았고 앞으로도 나는 사이버폭력을 하지 않기로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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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23:4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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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구를 항해하는 초록배에 탑니다 1306김태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15194730</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그런 생각을 한다.</p><p>'우리가 또는 내가 환경을 위해 할 수 있는것은 무엇이 있을까?'하는 그런 생각 그런데 여기 있는 사람은 환경을 지키기 위해 직접 나서 그린피스의 항해사가 된 사람이다.</p><p>바로 이 책의 저자인 김연식이다.</p><p>김연식은 어쩌면 환경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 활동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p><p>하지만 그 사람들이 비판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을 때 김연식은 한 발자국이라도 더 뛰며 환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p><p>우리는 김연식 뿐만 아니라 다른 환경운동가도 존중하고 존경해야 한다.</p><p>그리고 우리는 조금이라도 환경을 지켜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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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23:4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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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20최은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16888253</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말 그대로 각 나라들의 전통 스포츠와 그 유래 등읗 알려주는 책이다. 스포츠 라는 주제가 </p><p>마음에 들었다 운동 하는걸 좋아하지는않지만 구경이나 어느정도 운동에대한 지식이난 인지가 있던 터라 쉽게 이해 할수 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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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6:3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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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19 최서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21873147</link>
         <description><![CDATA[<p>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라는 책은 미래에  사는 은유와 과거를 사는 은유가 편지를 주고받으며 친구가 되는 이야기다 서로를 위로해 주는 모습이 따뜻하고 감동적이었다 나도 이 책을 읽고 친구의 소중함을 다시 느꼈고 나도 이런 편지를 써보고 싶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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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3:0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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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19 최서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21884654</link>
         <description><![CDATA[<p>눈물상자라는 책은 눈물을 사는 아저씨가 </p><p>나와요 아저씨는 슬픈 눈물 말고 특별한 </p><p>순수한 눈물을 찾으러 다녀요 </p><p>주인공과 아저씨가  여행을 하면서 </p><p>눈물을 찾으러 다녀요 </p><p>이 이야기를 읽고 눈물은  부끄러운 게 </p><p>아니라는 걸 알았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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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3:0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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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19 최서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21893672</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축구, 농구, 야구 같은 여러 스포츠에 대해 쉽게 알려줘서 재미있었어요. 운동할 때 친구랑 함께 힘을 합치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것도 알게되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도 운동을 더 열심히 하고 친구들과 잘 협력하고 싶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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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3:1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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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구름빵 1319 최서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21900455</link>
         <description><![CDATA[<p>구름빵은 구름으로 만든 빵을 먹으면 하늘을 날 수 있다는 재미있는 이야기예요. 고양이들이 구름빵 덕분에 하늘을 자유롭게 날면서 여러 모험을 하는 모습이 인상깊었어요 책의 그림도 예쁘고, 이야기도 상상력이 풍부해서 재미있었어요  이 책을 통해 상상하는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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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3:1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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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8박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22639412</link>
         <description><![CDATA[<p>플라스틱이 환경을 파괴한다는걸 알았지만 이 처럼 심각하다는건 크게 몰랐다. 이 책을 읽고나서 다시한번 깊게 깨달을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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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23:4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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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11 박유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22726834</link>
         <description><![CDATA[<p>한강의 『눈물 상자』는 짧지만 강한 울림을 남기는 어른을 위한 동화입니다. ‘눈물’이라는 너무나 일상적이지만 동시에 개인적인 감정의 부산물을 소재로 삼아, 우리가 잊고 지낸 감정의 순수성을 다시 되돌아보게 합니다. 작가는 특유의 섬세하고 서정적인 문체로, 어린 시절의 투명한 슬픔과 어른이 된 후의 메마름을 동시에 포착해냅니다.</p><p>이야기의 중심에는 눈물을 흘릴 줄 아는 소녀, 그리고 그 눈물을 사고파는 어른들이 있습니다. 소녀는 이유도 모른 채 눈물을 흘리지만, 그녀의 눈물은 맑고 순수하며 그 자체로 가치가 있습니다. 반면, 할아버지와 검은 옷의 아저씨는 이 눈물을 "소비"하거나 "교환"하려 듭니다. 감정마저도 자본화되는 세상을 은유적으로 보여주는 이 장면은, 현대 사회에서 감정이 얼마나 억압되고 왜곡되는지를 날카롭게 드러냅니다.</p><p>특히 인상 깊은 것은 눈물마다 고유의 색깔이 있다는 설정입니다. 눈물은 단순히 슬픔만의 표현이 아니라, 기쁨, 분노, 그리움, 거짓 등 다양한 감정의 형태로 나타납니다. 감정은 단선적이지 않으며, 우리가 느끼는 눈물 하나에도 수많은 색과 결이 담겨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이는 독자 스스로 자신의 눈물을 되돌아보게 하며, ‘나는 마지막으로 어떤 색의 눈물을 흘렸는가’라는 질문을 던지게 만듭니다.</p><p>작품의 후반부에서 할아버지는 소녀의 모든 눈물을 사들이고, 그것을 한꺼번에 흘려보냅니다. 오랜 세월 눌러온 감정이 결국 터져 나오며, 그는 진정한 치유의 순간을 맞이합니다. 이 장면은 마치 우리가 살면서 억눌러온 감정의 무게를 잠시 내려놓게 만드는 듯한 카타르시스를 줍니다. 눈물을 참는 것이 성숙한 어른의 표상처럼 여겨지는 사회에서, 한강은 담담하게 말합니다. “울어도 괜찮다. 감정은 흘러야 한다”고.</p><p>『눈물 상자』는 페이지 수로는 짧지만, 감정의 깊이는 오히려 방대한 작품입니다. 복잡한 서사나 극적인 반전 없이도 마음 깊은 곳을 두드리는 이 동화는, 일상에 지친 어른들에게 ‘감정의 순수성’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조용한 울림이 있습니다. 화려하지 않아 더 빛나는, 울음을 닮은 이야기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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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0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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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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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6 서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22728924</link>
         <description><![CDATA[<p>플라스틱이 얼마나 환경파괴에 좋은 것인지 알게 되었고, 플라스틱은 돌고돌아 우리 식탁에 돌아와 우리가 먹게 되고 결국 인간도 죽게 된다. 이 책을 일고 환경의 심각성을 좀 더 깊게 생각해 보게 되었다. 앞으로는 나도 환경을 지키기 위한 활동을 할 것이다. 예를 들어 플러그 뽑기, 불 끄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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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0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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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1주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22729852</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고 나는 과거의 은유와 현재의 은유가 편지로 대화한다는 설정이 흥미로웠고 가족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됐고 새로운 주제에 책 이여서 되게 재밌게 본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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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0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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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3 황윤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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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강의 『눈물상자』는 아주 짧지만 깊은 여운을 남기는 이야기다. 책을 읽는 내내 마치 마음속에서 조용히 무언가가 흘러내리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슬픔과 외로움, 말하지 못한 기억들이 단어 하나하나에 스며 있어, 글을 읽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느끼게 된다.</p><p>이 작품에서 ‘눈물상자’는 단순한 상자가 아니라, 말하지 못한 감정, 감춰두었던 고통의 상징처럼 느껴진다. 주인공이 상자에 눈물을 담는 장면들은, 내가 꾹꾹 눌러 담은 기억이나 아픔을 떠올리게 했다. 그리고 그것을 조용히 바라보고, 꺼내는 용기를 배운 것 같다.</p><p>한강 특유의 섬세한 문장들은 읽는 내내 나를 멈추게 했다. 짧은 문장 하나가 긴 생각을 불러일으켰고, 소설의 여운은 책을 덮고도 오래 남았다.</p><p>『눈물상자』는 화려한 이야기나 극적인 반전은 없지만, 그 대신 조용하고 잔잔하게 마음을 울린다. 그래서 더 진심으로 와닿았고, 읽고 나면 괜히 눈물이 맺히기도 한다. 이 책은 감정이라는 것이 얼마나 조용히, 그러나 깊이 흐를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작품이다.</p><p>한 번쯤 자신의 ‘눈물상자’를 떠올려보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고요하게, 그러나 진하게 마음을 울리고 싶은 날에 읽으면 좋을 책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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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0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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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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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4 김민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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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른 시간에 사는 두 사람이 편지를 주고받는 이야기가 신기하고 따뜻했어요<br>편지를 통해 서로의 아픔을 이해하고 위로해 주는 게 감동적이었어요<br>읽고 나서 가족과 친구를 더 소중하게 느끼게 되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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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0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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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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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3 김동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22731911</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에 2016년에 있는 주인공과 1980년도에 남아있는 아이가 얘기를 하면서 시작하게 되는데, 나는 그 내용이 신박하고 평소에도 이런 내용이 있는 책이나 아니면 이러한 경우가 있다면 굉장히 재미있을 것 같았었는데, 이런 주제의 책이 만들어져서 참 재미있었다. 비록 독서토론과 학술제, 작가와의 만남 등으로 별로 책을 읽어보지는 못하고 초반 내용만 읽었지만 매우 재미있는 책이라 느꼈고 이런 느낌의 도서를 다음에라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인공은 어떻게 해서 아이를 만나게 되었고 그 느리게 간다는 우체통은 어쩌다 아이의 집으로 가게 되었는가? 아이는 어떻게 주인공에게 편지를 줄 수 있었는지 또한 궁금했다. 나중에 시간이 된다면 이 도서를 다시 한 번 읽어보고 싶다. 미처 자세히 보지 못했던 내용들과 그 이후의 내용들 까지 알고 싶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을 보고 마치 시간여행을 하는 듯한 이야기인 것 같아서 더욱 재미있게 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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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0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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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7김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22732309</link>
         <description><![CDATA[<p>책을 읽으면서 사람은 왜 울까? 눈물은 왜 나올까? 같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한강 작가는 눈물을 흘리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 있다는 증거라고 말해주는 것 같았어요.</p><p>이 책의 문장은 짧고 간단하지만, 마음속에 오래 남는 힘이 있어요. 특히 누군가 슬프거나 힘들어할 때, 곁에 있어주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았어요.</p><p>좋았던 점은 글이 어렵지 않아서 쉽게 읽을 수 있었고, 읽고 나서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그림도 감성적이라 글의 느낌과 잘 어울렸어요.</p><p>이 책을 통해, 저는 눈물은 감정을 표현하는 소중한 방법이라는 걸 배웠어요. 앞으로 친구가 슬퍼할 때 그냥 지나치지 않고, 다가가서 위로해주고 싶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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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0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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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4 배은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22733040</link>
         <description><![CDATA[<p>국어시간에 시 읽기는  시인들이 시를 쓸때 느낌이나 생각이 다양해서 읽기 좋았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시에 관심을 갖게 되고 시를 더 잘알게된것같다.  사투리를 표현 하는 시도 있었는데  보기 좋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8 01:0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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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1 박유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22733842</link>
         <description><![CDATA[<p>문학 수업이 시험과 해석 중심으로 고착화된 지 오래입니다. 작품을 읽고 느끼기보다는, 문장의 함축적 의미를 분석하거나 주제를 암기하고 정답을 찾아내는 활동이 국어시간의 전부가 되어버린 현실. 바로 그 속에서 <strong>『국어시간에 소설읽기 1』</strong>은 새로운 시도로 빛나는 책입니다. 문학 작품을 다시 ‘읽기’ 중심으로, 그리고 감상과 소통 중심으로 되돌리기 위해 전국국어교사모임이 직접 기획하고 구성한 이 책은, 독자에게 문학의 ‘즐거움’과 ‘의미’를 다시금 되찾아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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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0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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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1 박유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22735167</link>
         <description><![CDATA[<p>『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는 단순한 청소년 성장 소설을 넘어, 세대를 초월한 공감과 애도의 서사를 담은 특별한 작품이다. 이꽃님 작가는 이 소설을 통해 '시간 여행'이라는 판타지적 장치를 기반으로, 독자에게 <strong>기억과 상실, 용서와 사랑, 그리고 진실을 마주하는 용기</strong>에 대한 감동을 선사한다.</p><p>이야기의 핵심은 '편지'다. 지금 이 시대를 사는 한 소녀의 편지가 우연히 과거의 또 다른 소녀에게 도착하면서 시작되는 이 이야기는, 전혀 다른 시대에 사는 두 은유의 마음을 하나의 감정선으로 연결해 나간다. 마치 서로 다른 시간 속 거울을 마주보듯, 두 은유는 자신들의 삶을 공유하고 이해하며, 깊은 내적 성장을 경험하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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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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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7김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22735444</link>
         <description><![CDATA[<p>책에는 사랑, 자연, 가족, 꿈, 삶에 대한 여러 가지 시가 들어 있어요. 하나하나 짧지만 읽고 나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생각이 많아지는 시들이 많았어요.</p><p>특히 시마다 짧은 해설과 시인의 생각이 들어 있어서, 시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던 거예요. 어떤 시는 처음에는 무슨 뜻인지 잘 몰랐지만, 해설을 읽고 나니 마음에 쏙 들어왔어요.</p><p>시를 읽으며 ‘말은 짧지만 마음은 깊게 전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평소에는 잘 생각하지 않았던 감정들에 대해 돌아보게 되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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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1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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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23 황윤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22735941</link>
         <description><![CDATA[<p>『국어시간에 시 읽기』는 내가 그동안 어렵게만 느꼈던 시를 조금 더 가깝게 느끼게 해준 책이다. 이동환 선생님은 우리가 국어 시간에 배웠던 시들을 친절하게 풀어주고, 그 시가 가진 아름다움과 의미를 쉽게 전달해준다.</p><p>이 책을 읽으며 가장 좋았던 점은, 단순히 시를 해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strong>시인의 마음</strong>, <strong>시가 태어난 시대</strong>, <strong>시가 우리 삶과 연결되는 방식</strong>까지 이야기해 준다는 것이다. 마치 시 한 편에 담긴 세상 이야기를 조용히 듣는 기분이었다.</p><p>책 속에서 인상 깊었던 시 중 하나는 윤동주의 「서시」였다.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이라는 문장을 읽을 때마다, 나도 그렇게 떳떳하게 살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 선생님의 설명을 통해 이 문장이 단순한 다짐이 아니라, 일제 강점기라는 시대 속에서 나온 <strong>슬프고도 강한 외침</strong>이라는 걸 알고 더 뭉클했다.</p><p>이 책을 다 읽고 나니, 시란 단지 교과서에 있는 글이 아니라, 내 마음을 들여다보고 위로해주는 글이라는 걸 느꼈다. 예전엔 시가 낯설고 어렵기만 했는데, 이젠 시를 읽는 시간이 오히려 기다려진다.</p><p>『국어시간에 시 읽기』는 시를 멀게만 느끼는 친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감정을 더 깊이 느끼고 싶은 사람, 조용히 마음을 다독이고 싶은 사람에게도 잘 어울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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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1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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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12 박유진 친절한 플라스틱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22736689</link>
         <description><![CDATA[<p>친절한 플라스틱 이야기라는 책을 읽고 플라스틱이 얼마나 다양한 종류로 있는지 알게 되었다플라스틱은 옷에도 들어가고 옷에 들어가는 플라스 폴리에스터 원단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p><p>페트병에 쓰는 플라스틱의 종류는 폴리에틸렌 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폴리가 들어가면 거의 다 플라스틱과 관련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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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1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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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21주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22737575</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에서 할아버지가 어느 순간에서도 울지 못한다는 내용을 보다가 되게 많은 생각이 들었고 그 중 난 부모님이 돌아가셔도 울지 못했다 라는 내용을 읽고 눈물이 날 번 했다 이 책은 짧지만 굵고 명확한 메세지 전달이 된 거 같다 이 책은 나이 상관 없이 모든 연령층에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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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1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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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04 김민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22737992</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눈물을 상자에 담는다는 신기한 이야기로 시작돼요<br>울지 못하는 할아버지와 눈물을 파는 아저씨가 나오는데<br>그 이야기 속에서 눈물이라는 게 얼마나 소중한 감정인지 느낄 수 있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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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1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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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16 서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22738245</link>
         <description><![CDATA[<p>하찮게 생각했던 것들도 소중하단걸 알게 되었고 눈물도 가끔은 흘려도 괜찮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할아버지가 그동안 눈물을 흘리지 못해 한번에 쏟아내는게 너무 마음이 아팠다. 아내가 떠나가던 때, 아버지가 자전거를 만들어 주었을때의 슬픔과 기쁨의 눈물의 공존을 보고 신기했다. 이토록 눈물에도 여러 감정이 들어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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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1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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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환경과 생태 쫌 아는 10대 1511 박유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22738755</link>
         <description><![CDATA[<p><strong>"우리는 지구와 어떤 관계를 맺고 살아가고 있을까?"</strong></p><p>인류가 겪고 있는 가장 중대한 위기 중 하나는 단연 <strong>환경 문제</strong>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위기를 ‘나와 먼 이야기’로 여기기 쉽습니다. 특히 청소년들에게는 기후 변화나 생물 다양성, 생태계 붕괴 등의 개념이 지나치게 거대하고 막연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p><p>이런 점에서 『환경과 생태 쫌 아는 10대』는 특별합니다. 이 책은 청소년을 주요 독자로 삼아 <strong>환경과 생태 문제를 더 이상 거창한 과학자의 영역이 아닌, 우리 일상과 밀접한 이야기</strong>로 끌어내립니다. 우리가 쓰는 물건 하나, 먹는 음식 하나, 버리는 쓰레기 하나가 지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보여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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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1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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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23 황윤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22738840</link>
         <description><![CDATA[<p>『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는 시간여행을 통해 1980년대와 현재를 오가며 두 소녀가 편지를 주고받는 이야기다. 전혀 다른 시대를 사는 두 사람은 진심 어린 편지를 통해 서로에게 위로와 용기를 건넨다.</p><p>이 책을 읽으며 시대가 달라도 마음은 통할 수 있다는 걸 느꼈고, 손편지에 담긴 따뜻한 진심이 오래도록 마음에 남았다. 단순한 판타지 소설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과 공감을 그린 감동적인 이야기였다.</p><p>시간을 건너도 변하지 않는 우정과 진심을 느끼고 싶은 사람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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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1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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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18오형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22738937</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에서 인상깊었던 내용은 </p><p>학교에서 대 싸움을 하고 먼저 시비를 걸었다고 했는데</p><p> 아버지 싸인을 받아오라고 해서 </p><p>아빠만 기다렸다 아빠는 새벽에 오시고 </p><p>방에 들어와서 1마디조차 하지 않았다 </p><p>라는게 가장 인상 깊었다.</p><p> 나는 이 책을 읽고 나를 되돌아 보면서 생각 해보아야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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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1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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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07김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22739178</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으며 가장 놀라웠던 건, 시간이 달라도 사람의 마음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거였어요. 외로움, 두려움, 용기, 그리고 진심. 그런 것들은 시대를 뛰어넘어 서로를 이해하게 해주는 다리가 된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p><p>작가는 섬세한 문장으로 두 소녀의 감정을 아름답게 그려냈어요. 편지라는 매개를 통해 천천히 서로를 알아가고, 점점 더 단단한 관계로 연결되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책을 덮고 나서도 마음 한구석이 따뜻하게 남아 있었어요.</p><p><strong>이 책이 좋았던 이유는</strong>, 단순한 이야기 같지만, 읽는 사람의 마음을 흔드는 힘이 있다는 거예요. 시대는 다르지만, 우리가 느끼는 감정과 고민은 결국 닮아 있다는 사실이 위로가 되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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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1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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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3 김동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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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이 책이, 제목 그대로 국어시간과 관련된 말들이 나오고 시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조금씩 나올 줄 알았다. 하지만 이 책이 시 밖에 없어서 좀 놀랐고 처음엔 재미 없을 줄 알았지만 그래도 조금의 재미가 있었다. 시라는 것은 원래 거부감이 들고 읽기 싫었지만 이 책에 나오는 시는 시인의 생각과 감정 등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 느꼈고, 시의 내용이 카테고리 별로 나누어져 있어서 더욱더 보기 좋은 것 같다. 그래도 시인지라 재미가 없는 것은 사실이였다. 시 속의 단어, 어휘가 재미있어서 끝까지 보게 된 것 같다. 그렇지 않았다면 흥미가 없어서 다 못읽지 않았을까?라는 궁금도 있다. 국어시간에 시 읽기라는 책 제목이 처음에는 별로라고 느껴졌지만, 책을 다 읽고 보니 국어시간에 시 읽기 라는 말이 진짜 정확한 것 같다. 책의 내용을 표현할 수 있는 제일 좋은 말이라 느껴지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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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1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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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6 김소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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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국어시간에 시 읽기'를 보고 처음엔 재미없을 줄 알았습니다. 근데 읽다보니 재밌는 내용, 인생에 대한 말을 해주는 시가 있어 재밌었고 책에게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데 많이 써져 있는 곳을 읽느라 조금 힘들었지만 고마움을 더 느꼈습니다. 이 책은 저에게 도움과 힘듬을 견뎌내는 말을 해주는 것을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을 힘들거나 인생이 재미가 없는 사람들에게 추천을 해주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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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1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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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0 박소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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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엄마와 연결된 이야기 때문에 더 마음에 다가왔다. 어린 시절부터 엄마와 떨어져 사니 은유가 아빠를 미워하는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된다. 그런데 읽다 보니 아빠도 그 이야기를 꺼내기 두려워서 꺼내지 않았던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한때 너무 사랑했던 사람이 죽었으면 나라도 쉽게 말하지 못했을 것 같다. 그래서 과거의 엄마가 조금씩 힌트를 보낸 것 같다. 아빠가 말해주지 않아도 항상 엄마는 은유 곁에 있다는 말과 함께 이러한 점들이 이 책을 읽을 때 재미있게 다가왔다. 정말 좋은 책이었고 엄마라는 대상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던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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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1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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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3 황윤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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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탁민혁 작가의 『10대와 통하는 스포츠 이야기』는 스포츠를 통해 삶의 가치와 태도를 알려주는 책이다. 단순히 경기 결과나 기록이 아니라, 그 속에 담긴 <strong>도전, 공정함, 협동, 열정</strong>에 대해 이야기해준다.</p><p>책을 읽으며 나는 스포츠가 단지 이기고 지는 걸 넘어서, 사람을 성장하게 하고 세상을 바꾸는 힘이 있다는 걸 느꼈다. 다양한 종목과 실제 사례를 통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고, 나도 삶을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스포츠를 좋아하는 사람뿐 아니라, <strong>자신의 꿈과 삶의 태도에 대해 고민하는 10대</strong>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길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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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1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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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2 박유진 눈물상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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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눈물상자라는 책을 읽고 눈물에 대해 생각하게 됐던 것 같다 책에서는 계속 우는 아이와 울지 못하는 할아버지가 있었는데 나는 울지 못하는 할아버지는 별로 힘들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울지 못하는 할아버지는 장례식에서도 울지 못하고 죽은 줄 알았던 강아지가 돌아왔을 때도 울지 못한 걸 보고 할아버지도 많이 힘들었을거라 생각이 들었다 눈물을 파는 아저씨를 만나서 할아버지가 그동안 울지 못했던 만큼 오랫동안 울어서 마음이 가벼워졌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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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1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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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5배희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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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눈물상자라는 책을 읽지 못했다 인천상륙작전을 읻ㄱ느라 일기 못해 아쉽다 살짝 읽었는데 아쉬었다 기회가 있으면 읽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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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1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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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3 김동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22749982</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처음엔 한강 작가가 만든 책이래서 궁금도 많고 기대도 많았다. 감수성이 풍부하고 눈물이 많은 아이가 처음에 등장하는데, 주인공이 그 아이를 찾아와 눈물을 가져가려 한다. 하지만 아이는 주인공을 보자 눈물이 나지 않고, 결국 다른 이야기로 넘어가게 된다. 이 책의 제목을 처음 볼때는 왜 눈물 상자인지 싶었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나서는 아이가 가지고 있는 희귀한 눈물이라는 말과, 주인공이 가지고 다니는 눈물 보관함을 뜻하는 말인 것 같다. 이 책은 재미있고 알게 되는 것도 많은 것 같아서 되게 좋은 책 같다. 역시 한강 작가인 것 같다. 이 책은 짧고 이야기도 빨리 빨리 넘어가지만 그 이야기 하나하나에 많은 이야기가 있는 것 같다. 책이 그리 재미는 없었지만 많은 내용을 나에게 주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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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1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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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5 김성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22750545</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고 주인공이 아픔을 겪어도 자신이 슬퍼하지도 몰른다는게 불상하다 그리고 그림이 나올때 색 조합이 우중충한 분위기 때문에 이 내용을 더 주의깊게 보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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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2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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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8오형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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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시가 많아서 좋았고 나는 개인적으로 또 읽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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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2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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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3 김동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22755563</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10대와 통하는 스포츠 이야기라는 말과 같이 10대들에게 읽기 쉽고 이해를 하기 쉽게해주는 책으로서 야구같은 스포츠들이 만들어지게된 것과 게임 규칙을 알려주는 책이다. 재미가 없던 책이지만 읽기에는 좋은 도서였다. 그리고 읽은지 조금 되서 이야기가 기억이 잘 안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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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2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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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5 김성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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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국어시간의 다양한 책 을 읽고 책의 대한 많은 내용들을 알게 돼었고 이 게기로 책을 더 잘알게 된거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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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2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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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6 서민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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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고 시인의 마음과 생각들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고, 시에 대해 더 알 수 있었다. 표현방식을 좀 더 배워보고 싶었고,가장 인상 깊었던 시는 내동생이라는 시이다. 구구단을 못 하는 동생이 미울 수도 있는데 동생이 선생님한테 혼나서 시무룩 하니까 이불을 덮어주며 구구단이 밉다고 하는게 너무 감명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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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2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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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8오형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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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 책은 눈물상자 라는 책이다 제목부터가 감동적 이였다 가장 인상적인 내용은 할아버지가 소녀를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장면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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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2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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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8 오형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22765999</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친절한 플라스틱이다 너무 좋았고 또 읽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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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3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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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2 최영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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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는 서로 다른 시대를 살아가는 두 여자 유나, 윤리가 편지를 통해 교류하며 우정을 쌓아가는 얘기다. 편지라는 소통 방식은 진심을 전하는 따뜻한 매개체로 작용하며, 읽는 사람한테도 깊은 울림을 준다.</p><p>이 작품은 시대를 초월한 공감과 치유의 과정을 통해 인간 관계의 본질을 되짚게 하며, 말과 마음을 나누는 것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단순한 청소년 소설을 넘어 모든 세대에게 위로와 성찰을 안겨주는 감동적인 소설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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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3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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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18오형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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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스포츠를 좋아하여 이책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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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3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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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8 나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22767006</link>
         <description><![CDATA[<p>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라는 책은 주인공인 은유가</p><p> 과거의 자신과 편지를 주고 받는  이야기이다.</p><p>이야기와 제목이 잘어울리는거 같다. 이책은 생각보다 감동을 주었으며 다른사람들에게도 추천해주고싶은 책이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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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3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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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팡의 딸] 1503 김동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22767764</link>
         <description><![CDATA[<p>루팡의 딸이라는 책을 읽고, 아주 재미있고 흥미있는 책이라 생각했다. 주인공 하나코는 대대로 집안이 도둑 출신인데, 이 하나코가 대대로 경찰 집안인 카즈마와 만나는 이야기이다. 하나코는 대대로 도둑집안이지만, 카즈마는 대대로 경찰 집안이기에 하나코는 항상 카즈마와 헤어질 생각을 한다. 하지만 하나코는 그럴만한 이유가 없기 때문에 쉽게 헤어지지 못한다. 나는 이러한 등장인물의 생각이 재밌다고 느껴졌고 하나코의 할아버지가 죽게된 이유가 너무 궁금했다. 그리고 카즈마는 그 할아버지의 살아생전 행방을 찾고 있다는 것이, 우연도 우연대로 어떻게 이렇게 이루어지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하나코의 집안이 도둑일지라도 왜 나쁜 사람들의 물건만 훔치는 것일지 모르겠다. 본인들도 도둑이라는 나쁜 직업이면서 왜 본인과 같은 나쁜 사람들의 물건만 훔치는 것인가 궁금했다. 이 책은 나에게 큰 재미를 주는 책이였고 흥미로운 책이였다. 루팡의 딸이라는 책이길래 루팡이라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겠지 싶었지만 전혀 그렇지 않아 놀랐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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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3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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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13 박윤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23097790</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현재의 딸과 과거의 엄마가 편지를 통해 대화하는 내용으로 과거의 시간이 빠르게 흐르며 점차 현재의 비밀을 풀어가는 책이다. 개인적으로 스토리가 잘 짜여진 재미있는 책이었고 이 책을 계기로 이 책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찾아보게 된 별점 5개짜리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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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6:3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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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9 박세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x686kzskc7mj49nc/wish/3523104725</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고 느낀점은 국어시간에 시읽기는 읽으면서 실제로 교과서에 있는 시를 읽는 느낌이여서 친숙하면서도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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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6:4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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