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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행문 타이핑제목 꼭 쓰기 by 도산초5학년2반 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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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2-20 02:4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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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15 김주리</title>
         <author>dsc5215</author>
         <link>https://padlet.com/curvyextensionstores/x64ug6vgsapd9elh/wish/2830248107</link>
         <description><![CDATA[<p>                          가족들과 같이 펜션</p><p>가족과 함께 펜션에 놀러 갔다. 너무 신나고 아버지 생신 기념 으로 갔는데 수영장,방방 있어서 재미있게 놀고 있었다. 너무 즐거웠다. 졸려는데 엄마가 깨워서 차에서 잠을 잤다. 너무 뻐근 했다. 차에서 일어 나서 바로 폰을 했다. 사촌 동생과 전화를 하면서 즐겁게 놀았다. 도착 해서 방방방 에서 즐겁게 놀고 수영장에서 놀라고 튜브에 바람을 넣고 타고 있는데 오빠가 나를 물에 빠지게 했다. 그래서 내가 짜증이 났다.  오빠가 그때 부터 싫어 진것 같다.  근데 또 오빠 빼고 다 가면  좋겠다. 풍경이 괜찮고 수영장에 그냥 들어가서  놀고 싶어는데 방방 에서 놀았다. ''여기가 내 집이 여쓰면 좋겠다."라고 생각 했다. 집에서 할수 없는 수영,방방이 있어서 기뻤다. 풍경이 나무가 너무 많았다. 그래서 아직도 그 펜션을 떠올리면 또 가서 놀고 싶은 생각이 나고 내가 가떤  최고의 펜션 이였다. 내가 놀러 갔던 곳에서 신나고 재미 있었다. 그래서 결론는 여기로 가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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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2:5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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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대한민국 울산광역시 도산초등학교 5학년 2반 2번 김모씨,,,,,,제목 겨루기 대회, 그리고 WAR</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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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경기도 양평에서하는 겨루기 대회를 가기전에 기분은 별로 떨리지 않았다.당일에 차를 타고 가는데 같이 가는 사람은 형,동생,친구가 있었다. </p><p>차에서 게임, 끝말있기,그리고 잠을잤다. </p><p>가는 도중에 산,농사,자동차 풍경을 봤다.조금 더 가다가 숙소에 도착하고 개최하러 갔다. 개최 아슬아슬하게 통과하고,숙소에 가서</p><p>선수들이 다 씻고, 옷입고 놀았는데 갑자기 남자들이 시비가 붙어가지고 여자랑 거의 전쟁했는데 6학년 두명이 여자방에 갗혀서 안 나와서 </p><p>다른 남자들이 구하러 갔다 거의 10분만에 구하고 나와서 다시 후퇴해서 1분에 습격해서 공격했는데 졌다.그러고나니 시잔이 늦어서 잤다.</p><p>겨루기 대회당일 ................................................................................,대회나가서 한번이기고 동메달따서 두번째판에서 그대로 동메달을 땄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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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2:5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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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에스씨 오학년이반 손준성</title>
         <author>tlsqk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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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언제나 놀고 싶기 때문에 나는 아빠엠게 바다에 가자고 졸랐다. 아빠도 심심했던것 같기 때문에 같이 준비를 하고 바다로 떠났다.</p><p>차로 바다에 가는 동안 나는 어떤 물고기를 낚을까 생각하면서 갔다. 잠깐 잠에든 사이 아빠는 미끼로쓸 갯지렁이와 먹을것들을 사왔다. 그때 "가자!" 라고 아빠가 말해서 잠에서 번쩍 깼다. 이제 바다에 바다에 도착을 해서 짐을 들고 낚시하기 좋은 바위로 올라가서 돗자리를 폈다. 돗자리를 핀뒤 바위에 올라가 바다안을 보니 풍성하게 자란 해초들과 옆에 있는 노란색, 붉은색, 고동색의 물고기들이 무리로 해엄치는 것이 아주 아름다웠다. 나는 신난 마음에 얼른 낚싯대에 갯지렁이를 <strong><mark>찢어서 꽂고</mark></strong> 물속으로 던졌다. 바로 물고기들이 낚시찌를 물어서 삐르게 낚아채니 노란 물고기를 잡았다.</p><p>낚시를 다하고 집에서 노란 물고기를 검색해보니 범돔이라는 물고기 종류였는데 그 물고기가 열대 지방에 사는 물고기라고 나와있어서 지구온난화로 바다가 따뜻해 범돔이란 물고기가 나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튼! 아빠와 놀아서 상당히 재미가 있는 하루였다!</p><p><br>물속으로 던졌다, <br>낚싯대에 갯지렁이를 찢어서 꽂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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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2:5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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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07 윤석영</title>
         <author>dsc5207</author>
         <link>https://padlet.com/curvyextensionstores/x64ug6vgsapd9elh/wish/2830251425</link>
         <description><![CDATA[<p>RCY에서 워터파크를 간다고 해서 신청하고 버스에 탔다 무슨 경주에 가는데 오래걸린다 인성이가 옆자리고 유찬이가 앞자리엿 유찬이가 먹고있는 부셔먹는 라면을 2조각 먹고 유찬이가 보던 애니를 같이 보다가 재미 없어서 게임이나 했다. 드디어 도착을 했다 내리자마자 수영복 챙기고 옷 갈아입고 수영장으로 출발했다 줄을 5분정도 서 있다가 구명조끼를 받고 10동안 서 있다가 드디어 파도풀에 들어갔다 물이 차가웠다 그렇지만 몇분있다보니깐 적응해서 괜찮았다 파도를 견디고 수심 1m에서  2.2m까지 갔다 그렇게 친구들이랑 놀다가 파도풀에서 나오고 이름은 모르겠지마 실내에 빙빙도는게 있어서 거기로 갔다 거기서 가위바위보도하고 누가먼저 1바퀴도는지도 대결하다가 나왔다 할거없어서 애들이랑 걷고있었는데 위로갔다가 아래로 갔다가 하는거 있어서 유찬이랑 나는 안탔고 딴 애들은 탔다 근데 애들을 읽어버렸다 유찬이랑 애들을 찾다가 북극곰 친구가 있었다 그래서 북극곰한테 친구들이 어디있는지 물어봤다(물론 조각상임)물어보고 거기서 유찬이랑 쉬었다가 다시 찾다가 인성이를 찾았고 모두 찾았다 그리고 샤워실가서 샤워하고 준비 다 해서 차 타고 숙소가서 저녘먹고 다른방에 있는 애들이랑 미니게임 같은거 했다가 우리방와서 잘 준비하고 10에 잤다 자다가 5시에 일어났다 나 빼고 다 자고있었다 그래서 냥코를 하고 있었는데 6시쯤에 건우가 일어나서 같이 냥코하다가 7시되서 양치도 하고 아침먹고 워터파크 교육받고 놀았다 또 실내에서 도는거 했다 그러다가 실외에서 크게 튜브타서 도는게 있는데 11바퀴 돌고 옷갈아입고 버스를 타서 집으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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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2:5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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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03 sjkim</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urvyextensionstores/x64ug6vgsapd9elh/wish/2830251507</link>
         <description><![CDATA[<p> 여행을 가는 자동차를 타면 언제나 설렌다. 경주월드는 여태까지 중에 가장 설렜다.</p><p> 경주월드에 도착했을 때 엄청난 규모에 놀랐다. 지도를 받고 먼저간곳은 미로였다. 미로라 써져있어 크고 재미있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훨씬 재미없고, 별볼일 없었다. </p><p>눈썰매장에 가봤다. 상급코스는 생각보다 무서워 중급코스로 갔다. 중급코스는 재미있어서 계속 탔다. 그러다 배고파져 식당으로 갔다.</p><p>식당에는 많은 음식이 있었다. 그중 라면과 만두를 먹었다. 맛있게 먹고 식당을 나왔다.</p><p>약간 두려웠지만 청룡열차를 타러갔다. 탈때는 스릴감이 있었지만, 타고나니 어지러웠다. </p><p>설날이 되서 경주월드를 갔는데 상상 이상으로 재미있었다. 아쉬움이 남아서 다음에도 다시 오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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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2:5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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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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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아빠는 해외에서 일을하신다. 그래서 아빠를 볼겸 해외 여행을갔다. 말레이시아로 여행을 가는데 비행 시간이 5시간이 조금 안되게 걸렸다. 그 시간이 너무 지루했지만, 거의 다 와서 창문으로 밖을보니 불빛덕에 예뻐보였다. 한 둘쨋날쯤 여러개를 타면서 바다에서 놀수있는 섬으로 들어갔다. 예약해둔것을 타기전에 시간이 남아서 바다에서 스노클링을했다. 날씨도 좋고 바다도 너무 깨끗해서 바닥이 다 보였다. 수영하고 놀다보니 예약해둔것을 할 시간이 되었다. 배를 타고 조금 가서 장비? 비슷한것을 끼고 바다로 들어갔다. 바다를 걷는 것이였는데 내려갈땐 무서웠지만 평소엔 보지 못하던 다양한 물고기들도 가까이서 볼수있어서 신기하고 재미있는 경험이었다. 다시 돌아와서 대기를 타다가 몇분만에 바로 다음 것을 탔다.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탈수있는 바나나 보트였다. 타기전 미끄러져서 바다에 빠지면 어카지 수영 못하는데 등의 생각이 들었다. 무서워서 타지말까도했지만 일단 탔다. 손잡이를 꽉 잡고 버텼다. 근데 생각보다 힘을 안줘도 버텨지고, 그닥 무섭지도않았다. 언니는 무섭다고 난리를 치는데 난 재밌기만했다. 나는 원래 배멀미를 심하게해서 돌아오는 길에 멀미가 살짝났다. 암튼 이젠 마지막!! 패러글라이딩? 그 비슷한 무언가였다. 2명씩 타는거였는데 그래서 아빠랑 친한분이랑 나랑 타고 언니랑 아빠랑 같이탔다. 엄청 높게 올라갔다가 내려가서 바다에 다리만 잠깐 풍덩했다가 다시 올라가고를 반복했다. 옆에 분은 외국인이여서 영어를했는데(말레이시아는 영어 사용) 하나도 못 알아들었다 헤헤ㅐ 진짜 너무 시원하고 기분이 좋았다. 다 타고 돌아와 원래 타야하는 배를 내팽겨치고 간이 샤워실에서 샤워를 대충하고 옷을 갈아입고 사진을 엄청 찍었다. 그날 저녁, 다같이 반딧불이를 보러갔다. 가서 밥도 먹고 기다리다 시간이 되어서 배를 탔다. 이건 느려서 멀미는 안났다. 보이기 전에는 어두웠는데 슬슬 들어가니 엄청 많이 보이고 나무에 많이 모여있어서 트리 느낌도났다.</p><p>돌아갈때는 빛때문에 잘 보이지도않았다. 쫌 짜증났지만 어쩔수없었다. 이때 우리 나란 없는데 어떻게 이렇게 많은지 궁금했고, 그와 동시에 반딧 불이가 가장 많은 나라가 궁금했다</p><p>이렇게 나는 하루동안 즐거운 경험을 많이했고 섬에서 못한게 많아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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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2:5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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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04 설지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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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거제도에 사는 이모 가족을 만날 때마다 얼굴을 까먹는다. 특히 이번에는 코로나 때문에 3년만에 만나는 거라 더더욱 잊어버리고 있었다. 만나도 초면인것 같아 미안하기도 하고 어색하기도 했다. 그래도 빨리 친해져서 좋았다.</p><p>첫번째로, 우리는 숙소로 가기전에 '포로숭오'로 갔다. 포로수용소로 들어가니 정말 넓고 재밌어 보이는 짚라인이 있었다. 짚라인을 타보니 위아래로 흔들거리는 부분이 짜릿했다. 다 놀고 우리는 숙소로 갔다.</p><p>두번째, 우리는 다음날에 '바운스'라는 곳에 갔다. 바운스는 퀴즈 카페라서 이젠 나한테는 재미없을줄 알았다. 하지만 들어가보니 보통 키즈카페보다 크고 여러가지가 있었다. 짚라인도 있었지만 너무 시시했다. 거제도에 와서 재밌게 놀아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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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2:5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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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위 숲</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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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삼촌 이모 가 우리집에 왔다 그래서 대왕암에 놀러갔다 대왕암은 파도소리와 배소리 가 들리고 큰바위들이 보였다. 대왕암에 역사적인 사실을 알았다. 옛날에 신라때 어떤와의 무덤이고 용이랑 관련이 있었따.</p><p>바다에는 물고기 해파리 등등 이 보였다.</p><p>그리고 대왕암 안에 들어가 볼려고 했는데</p><p>사람이 너무 많아서 못봤다 그리고 공기가 좋다 </p><p>숲에 들어가면 시원한 바람과 상쾌한 공기 가있고</p><p>먹을거리와 포토존 그리고 용놀이터에 용 이있다</p><p>재미있었다. 근데 그전아파트 근처에 있어서 친구들이랑 놀러 자주갔었는데 그래서 더 가고 싶지는 않고 그냥 재미있었다!!!!! :&g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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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2:5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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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urvyextensionstores/x64ug6vgsapd9elh/wish/283025702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제주도에간다고해서제주도에서</p><p>모할지상상을했다제주도에서놀이공원</p><p>에기다리고바이킹을타고놀러코스터를탈것이다</p><p>상상만해도기대가댄다ㅎ</p><p>제주도에간이유는동생이가자고했습다제주도에오자마자돌이보였다</p><p>글고꽃과식물들이많았다너무늦어서</p><p>팬션에가서멀물기로했했다팬션에도착하자마자잠을잣다아침이돼자놀이공원에서놀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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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3:0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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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11최인성</title>
         <author>dsc52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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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끝나지 않는 이야기           </p><p>   영천하면 무엇이 생각날까? 나는 사투리와 할모니 댁이 생각난다. 나는 영천에 이는 할머니댁에 가기로 했다. 왜냐하면 할머니가 나이가 드셔서 엄마와 함게 약을 갔다 드릴려고 간다. 처음에는 가기 싫었지만 할머니가 돌아가시면 안되니까 약을 갔다 드릴려고 가기로 했다.</p><p>   차를 타고 휴게소에 가지도 않고 1시간 30분 동안 빠르게 도착했다. 할머니와 만나고, 약은 댁에 들여놓고 맛집 투어가 시작됬다! 나는 해산물을 먹을땐 포항을 선호한다. 해산물이 신선하고 맛있기 때문이다. 할머니와 이모들은 차를 타며 매운탕 어쩌고 말하니 할머니 께서"아 매분탕? 좋지~" 라고 구수하게 사투리를 쓰셔서 웃겼다.</p><p>   결정된 곳은 포항에 있는 수산물 시장이다. 수산물 시장 안에 있는 식당에서 맛있는 오징어 회 등을 먹었다. 나와 비슷한 또래들은 오징어 회를 먹는것을 추천한다. 오징어 회가 우드득 씹히고 쫄깃하기 때문이다. </p><p>   두 번째로 간곳은 영천에 단 하나 밖에 없는 스타벅스에 갔다. 이모,할머니,엄마는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아메리카노 등을 시켰다. 나는 늘 스타벅스에서 먹는 자바칩 초코를 시켰다. 나는 음료를 먹으면서 게임을 하고있었다. 음료를 다먹고 게임도 질려 갈때 쯤에도 이모,할머니,엄마 는 계속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2시간 뒤 이야기가 끝났다.</p><p>   세 번째로 저녁이 되어서 잔치국수를 먹으러 갔다. 모두 잔치국수를 시키고 맛있게 먹었다.그때도 이야기는 끝나지 않았다. 잔치국수를 다 먹은 후에야 이야기가 끝났다. </p><p>   어쨋든 '할머니가 가져다드린 이 약을 드시고 건강하셨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고 집으로 돌아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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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3:0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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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06 양유찬</title>
         <author>dsc5206</author>
         <link>https://padlet.com/curvyextensionstores/x64ug6vgsapd9elh/wish/2830259205</link>
         <description><![CDATA[<p>2023년 11월 12일 일요일, </p><p>장박과 캠핑의 시작</p><p> 나는 금요일날 어김없이 캠핑을 간다. 엄마가 장박이라고 하셨다.(이 말은 당분간 일기가 다 캠ㅍ..) 쨌든 금요일 학원을 쨌다. 일단 3시 즈음 출발했다</p><p> 참고로 캠핑장이 울산보다는 경주에 가까워 춥다. 일단 도착했지만.. 너무 추웠다. 그래서 차에 타고 있었는데.. 어느세 5시 30분이 되었고, 뭐 그랬다. 저녁에는 항정살과 꼬들목살을 먹었다. 부두럽고 기름졌다.(기름이 많아서 금방 질림) 그래서 나는 놀았.. 아니, 트램폴린 쪽으로 갔는데.. 여전히 금요일이라 사람이 없었다. 그래서 나는 벨트 매고 가져온 컴퓨터로 놀았다(^&gt;^) 그리고 놀다가 12시 쯤 잠에 들었다.</p><p> 다음날 금요일 저녁을 많이 안 먹어서 배가 고팠다. 그래서 된장찌개에 팽이버섯 넣고 밥 비벼 먹었는데..? 팽이버섯의 쫄깃함과 식감, 된장찌개의 그 짭 쪼름 한 것 같으면서도 조금 매운(우리집 된장 찌개는 고추가루가 들어간다.) 그 맛이 밥과 함꼐 어울어져 맛있었다. 그렇게 1인분을 5분 안에 다 먹고 트램폴린을 갔다. 애들이 좀 있었는데.. 없었다. 뭐, 그래서 혼자 놀다가 애들이 왔다, 갔다. 놀다보니 점심은 PASS!(진짜 안 먹었다) 그리고 또 놀았ㄷ..</p><p> 놀다보니 저녁이 됬다. 그래서 계란후라이(반숙), 가자미, 두부와 간장 등을 먹었다. 삼촌이 계란후라이 기깔나게 해주셔서 맛있었다. 가자미는 겉은 바삭하지만 안은 부드럽고, 두부는 두부처럼 부드러웠다. (생략) 그래서 놀다보니 잤다. 일요일에는 집으로 돌아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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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3:0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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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13 김가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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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랜만에 간 바닷가</p><p> 날이 더우면 바닷가에서 수영을하고싶다.바닷가에서 수영을 하면 파도도 탈수있기 때문이다.저번에 바닷가에 갔었는데 파도타기를 했을때놀이기구를 타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재미있었다.그래서 이번에 바닷가갈때 기대가 되었다.해가 쨍해서 바닷물의 색깔이 에메랄드 빛이었다.해수욕장에 도착해서 우리는 편의점으로 갔다.내가 마실 음료수,먹을 라면,과자를 샀다.그리고 롯데리아에서 햄버거를 샀다.다시 해수욕장에 들어와서 나는 바닷물에 발을 담가 보았다.처음에는 얼음물처럼 너무 차가웠지만 해가 쨍쨍해서 금방들어가 파도도 타고 잠수도 하면서 놀았다.열심히 놀다가 추워서 너무 추워서 물에서 나와 햄버거를 먹었다.배고프고 추웠는데 햄버거를 먹으니 정말 맛있었다.소화를 시키고 엄마와 함께 들어갔다.엄마랑 함께 들어가서 더 깊은곳으로 갈수있었다.깊은곳으로 가니 수영하기도 편하고 잠수하기도 편했다.더 놀기 편해서 함참을 더 놀았다.해가쳐가서 수건으로 몸을 닦았다.차에 타고 풀발해서 얼마 지나지 않아서 피곤해서 잤다.오랜만에 바닷가에서 재미있게 놀았고 마지막에 깊은곳으로 가서 더 많이 놀지 못 한게 아쉬웠지만 오랜만에 온 바닷가라서 더 재미있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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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3:0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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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01권혁진</title>
         <author>dsc52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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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가족들과의 해외 여행</p><p><br></p><p>나는 괌을 가기전에 에메랄드 강에 들어 가보고 싶었다.괌에 있는 에메랄드 강은 에메랄드 빛이 나는지 궁금 했었다.내가 괌에서 처음으로 본 것은 야자수 였다.야자수를 보고 놀랐다.왜냐 하면 우리나라에는 야자수가 없고,야자수에 코코넛이 열려 있었기 때문이다.그리고 나는 호텔로 가서 하루를 자고 일어나서 호텔과 붙어 있는 수영장에서 놀다가 그 옆에 있는 워터 파크에 가서 신나게 놀고 호텔로 갔다.그 다음날 나는 에메랄드 강으로 가서 들어 갈려고 했지만 이상한 거품들이 껴 았어서 들어가지 못했다.그래서 나는 바다에서 잠수를 해서 물고기들을 보는걸 가족들과 같이 했다.그리고 잠수를 하는 것을 끝 맞히고 호텔로 가서 짐을 싸고 괌에 있는 공항으로 가서 한국으로 돌아갈 준비를 했다. 그리고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에 탑승하고나서 한국으로 돌아가고나니 더많은 곳을 못가서 아쉬 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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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3:0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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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219 신서현</title>
         <author>dsc5219</author>
         <link>https://padlet.com/curvyextensionstores/x64ug6vgsapd9elh/wish/283026048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여천천을 걷기 전에 이런 생각을 한적이 있다. ' 여천천의 끝은 어디일까 ? ' 나는 여천천을 한 번도 끝까지 가본적이 없기 때문에 이런 생각을 했다. 잠시후 아빠의 목소리가 들렸다. " 준비 다 했어? " 아빠의 물음에 나는 대답했다 " 응. 이제 가자! " 그렇게 나랑 아빠는 운동을 하러 여천천으로 출발했다.</p><p>  여천천에 도착해 걷다가 강을 보니 물 위에 하얀 새가 고개를 내밀고 있어서 신기했다. 또, 물고기가 물 위로 큰 소리와 함께 뛰어 올라서 놀랐다. 한참을 걷다보니 나는 다리도 아프고 더웠다. 그래서 편의점에 도착을 했다. 편의점에 들어가니 너무 시원했다.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더웠을때 먹어서 그런지 너무 시원하고 맛있었다. 편의점을 나와서 집으로 향했다. 나와 아빠는 이야기를 하며 집에 도착했다. 집에 들어와서 보니 땀이 많이 나있어서 씻고 나왔더니 너무 시원하고 개운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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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3:0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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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18 7월 1일 뽀로로 극장판 본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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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3년 7월 1일 cgv에서 옆반 친구들 채은, 채아, 민주와 함께 나는 뽀로로  극장판을 보기로 했다. cgv에서 뽀로로 극장판을 보기 전에는 정말 재밌겠다는 기분이 들었다. 영화보기로 한 당일 날에 갑자기 친구들이 오전 11시 30분 우바 탑마트에서 보기로 했다. 나는 점심을 밖에서 먹기로 했다, 그래서 나는 점심을 안먹고 왔다. 갑자기 친구들이 `다들 점심 먹고 왔지?' 라는 말에 나는 정말 당황스러웠다. 나는 안먹고 왔다고 했다. 친구들은 그냥 저녁으로 먹기로 했다. 채아와 채은이는 gs25 편의점에서 라면 먹고 , 나와 민주는 업스퀘어 두끼에서 마라탕을 먹기로 했다. 채은이와 채아는 벌써 다 먹었다고 했다. 친구들이 다음 주 일요일에 삼산에 롤러스케이트장에 가기로 했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 가서 정말 아쉬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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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3:0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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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14김세현</title>
         <author>dsc5214</author>
         <link>https://padlet.com/curvyextensionstores/x64ug6vgsapd9elh/wish/2830262125</link>
         <description><![CDATA[<p>"경주는 우리나라의 문화물이있는 아름다운곳이야"아버지께서 말습하셨다. 표지판에 경주라는 단어가 적여있으면 나는 창문에 얼굴을 붙인다. 그러면 왼쪽 창문에는 햇빛을 머금어 빛이나는 황금밭이 나오고 오른쪽에는 전통집이랑 현대 기술이 어울러진 마을이 나온다. 이윽고 숙소에 도착하면 주위를 둘러 본다. 왼쪽에는 산으로 가려진 마을이 있고 오른쪽에는 바다가 있다. 전에도 와봤지만 신비한기분이 든다.  나의 첫 유적지는 문화 박물관이다. 1층은  구석기 시대부터 고려 초기까지의 기록들이 있었다. 신기한 문화유산이 있으면 설명 맨트가 흘러나와 설명을 해주었다. 2층에는 고려중기부터 현대까지의 발전이 있었다. 신비로운곳 같았다. 두번째는 경주월드를 같다. 디스코 팡팡을 탓을 때 어느순간 90도가 되어있었다. 무서워서 눈 물을 머금었다. 경주는 아름다운 곳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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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3:0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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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24 최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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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글램핑장</p><p>오늘은 오랜만에 가족과 같이 캠핑을 하러 경주로 갔다.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캠핑에 가서 신나기도 하고 설렜다. 고속도로에서 쌩쌩 달리니 글램핑장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것 같아 마음이 두근두근했다.</p><p> 글램핑장에 도착하니 바람이 솔솔 불어서 흔들리는 나무들이 나를 반겨주는 것 같았다. 자연 속에 있는 곳이라 공기도 깨끗하고 힐링이 됐다. 텐트 안에 들어가보니 생각보다 시설이 좋았고, 이곳에서 펼쳐질 추억들을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졌다. 그렇게 점점 시간이 지나니 하늘이 어둑어둑해졌다. 그래서 저녁으로 떡볶이와 고기를 먹었는데 떡볶이는 달짝지근하니 맛있었고, 고기는 부드러워 내가 끊임없이 먹었다. 그래서 소화도 시킬 겸 편의점에 걸어가 간식들을 사서 먹으니 모든 걱정들이 사라졌다. 그리고 씻고, 잠자리에 누우니 잠이 빨리 들었다. 나는 이 캠핑이 정말 만족스러웠고, 한가지 아쉬움이 있다면 마시멜로를 구워 먹고 싶었는데 구워먹지 못한 게 아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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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3:0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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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09 경주월드 간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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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왠지 경주에가기 좋은날씨인것 같다,늦게가면 차가막힐것같아 일찍같다.우선 차에 탔다.가고있는데,</p><p>가게 음식점들이 문을닫는것을 보았다.우리는 다른 음식점에가서 밥을먹고,겨우 도착했다.시끄러운 음악 소리가 들렸다.사람들은 엄청많았고,줄은또 엄청</p><p>길었다.우선 안에 들어왔다.다양한 놀이기구들이 있었다.난 멀미가심해서 조금만타고 나왔다.그후로도 게속 다양한 놀이기구들을 탔다.시간이다되서 다시 차를 타고 다시 집으로 갔다.오랜만에 다양한 놀이기구를 타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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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3:0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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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08이승현</title>
         <author>dsc52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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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기차타고 신나게 여행! </p><p>나는 인새 처음으로 기차를타보았다.</p><p>타기전은재미있을까 같은 느낌과빨리 타고싶다는 마음이 들었는데, 역시 내예상을 지나치지가 않다. 그래서 약 5분뒤 "잠시뒤 운행이 시작합니다. "라는 말을 들의니 더욱 흥분했다. "아 맞다!"라고한뒤 아빠한테 "우리근데 왜가는거에요?"라고 말했는데" 형이 가고싶데"라고 말했다. 이렇게  애기를하니 벌써"이번역은, 신 해운데입니다. 나가는문은 왼쪽입니다."라는 말을듣고 나갈 준비를 했다. 역애서 올라와 구경해보니 군대가 있는데 갑자기" 아! 맞네 여기가 아빠가 훈련 한대야!"라는 말을 들으니 , 깜작! 놀라고 흥미러워졌다. 다시 신해운대 역으로내려가 남창으로가는표를 뽑아 기차를타고 폰을보고있는데 눈이 한번 감으니 벌써 "이번역은 남창역입니다 내리실분은 왼쪽입니다. " 듣고 내렸다거기서 국밥을 먹었는데 배고파서 더욱 맛있게 먹은뒤 이제 태화강 역으로가는 기차표를 뽑고 가차를타니 벌써!  밤이 되어서 사람들이 줄어 들었다 그리고 조금뒤"이번역은 우리의 마지막역인 태화강역입니다. 내리실분은 왼쪽입니다."라는 말을듣고 내려서 차를타고 집에왔다.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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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3:0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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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28권도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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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전라남도 국가정원 간일</p><p>전라남도에 있는 국가정이 있어서 </p><p>아빠,동생,막내,나 등 전라남도 순천만에 놀러갔다.</p><p>3시간 정도 걸리고 국가정원에 도착을 하고 </p><p>놀러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이 있었다.</p><p>사진 찍을려고 했는데 기다려서 </p><p>찍어야 해서 아쉬웠다.</p><p>그리고 사진 찍는것은 아쉬워지만</p><p>꽃은 아름다워서 좋았다. </p><p>국가정원이 엄청 크다느걸 들었다.</p><p>울산의 있는 국가 정원보다 전라남도 국가 정원이 크고 좋고 무슨 행사를 보고 집으로 갔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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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3:0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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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16 김효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urvyextensionstores/x64ug6vgsapd9elh/wish/283026845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제주도를 간다. (3박4일로) 가족끼리 여러번 갔던 곳이여서 기대되거나 셀레는 감정은 없었고 그냥 빨리 숙소가서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비행기를 타고 갔는데 2시간쯤 걸린다고 했다. 비행기 안에서 심심하진 않았다. 핸드폰으로 게임도 하고 못봤던 유튜브 영상을 보니 생각보다 시간이 빠르게 갔다. 제주도에 도착하니 돌하르방이 있었는데 뭔가 웃기게 생겼다. 숙소에 도착했는데 너무 좋았다. 2층까지 있고 침실이 6개나 있었다. 엄마가 오늘은 숙소에서 쉬고 내일은 귤을 따러 간다고 했다 그렇게 내일이 되고 귤을 따러간다 귤농장에 도착해서 바로 귤을 땄다 나는 귤을 13쯤 땄다. 근데 동생들,엄마,아빠 모두 나보다 많이 땄다. 그리고 점심은 흑돼지를 먹었는데 제주도 올때마다 먹어서 익숙한 맛이었다. 2일동안은 계속 숙소에서 놀아 쓸 이야기가 없다. 3일째 되는날 무난무난하게 집으로 돌아갔다. 역시 집이 최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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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3:1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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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223 최다경</title>
         <author>dsc5223</author>
         <link>https://padlet.com/curvyextensionstores/x64ug6vgsapd9elh/wish/2830269557</link>
         <description><![CDATA[<p>드디어, 발명 대회갓 끝났다. 대회장에 입장 할 때는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먹는 그 차가운 느낌이 온 몸에 퍼지는 것 같았다. 발표가 끝난 후 나오니, 뜨거운 부대찌개를 마시는 느낌이 온 몸이 퍼지는 것 같았다. 그런 빠짝 기장해있는 나를 안정시키기 위해서 "우리 오랜만에 '성남동' 가자." 엄마가 제안 했다.</p><p>"OK" 나는 대답했다.</p><p>- 성남동 도착 -</p><p>나랑 엄마는 긴장해서 그런지 배가 무척이나 고팠다. 그래서 엄마가 유명한 파스타집을 추천했다. 나는 파스타를 을 좋아해서 먹기로 했다. 하지만 그 집은 12시에 열고 지금은 11시이다. </p><p>나는 순간 신이난 한마리에 돌고래 였지만 파도가 밀여와서 무척 당황한 돌고래 같았다.</p><p>그런 나를 본 엄마가 또 다른 하나의 맛 집을 추천했다. "아, 아까 우리가 지나온 일식집가자."</p><p>그러자 나의 답은.....!!!!</p><p>"YES!!!!!!!!" 였다.</p><p>나와 엄마는 그 일식집에서 맛있는 일식을 먹고 나니 나는 아기 하마를 들고있는 느낌이였다. 그러고 나와 엄마의 여행이 시작되였다....</p><p>1.탕후루</p><p>2. 세계 과자집</p><p>3.쫀드기 and 오다리</p><p>순으로 돈이 다 털렸다....</p><p>가장 마음에 드는 곳은 세계과자 집이였다.</p><p>왜냐하면 거기에는 키리모찌라는 구워먹는 떡(?) 이있어서 였다.</p><p>그러다 갑자기 엄마가 머리 좀 자르자고 했다.</p><p>나는 그렇게 끌려갔다. 그렇게 나의 머리카락들은 절반의 친구들을 잃었다... </p><p>하지만 나는 오다리를 먹어서 기쁨으로 가득 차있었다.                    -해피 엔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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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3:1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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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225 한정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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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여천천 산책</p><p>나는 가끔씩 여천천에서 산책을 한다. 오늘 산책을 하려고 여천천에 내려갔다. 여천천에 내려가니 날씨가 아주 좋았다. 나는 학교쪽으로 걸어갔다. 걸어가면서 전동킥보드를 타는 사람을 봤다. "나는 저걸 언제쯤 탈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몇분뒤... 걸어가고 있었는데 옆에 잔디가 있는 쪽에서 한 아저씨가 맨발로 걸어가고 있었다. 나는 그 아저씨를 보고 "내가 잘 못 본건가?" 라고 생각했다. 또 걸어가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한 아주머니가 자전거를 타면서 트로트를 틀고 지나갔다. 나는 아빠차에서 듣던 트로트가 생각났다. 어느새 학교까지 와 있었다. 나는 집으로 갈려고 몸을 돌렸다. 집으로 가고 있었는데 두루미가 보였다. 처음에는 "저게 두루미가 맞나?" 라고 생각했지만 보다보니 두루미가 맞는 것 같았다. 두루미를 보며 걷고있는데 땅을 봤더니 개똥이 있었다. 그 개똥을 보니 개의 주인이 귀찮아서 안치운 거라고 생각했다. 나는 아무리 귀찮아도 우리 개의 똥은 아주 잘 치운다. 나는 그 개똥을 밟을뻔 했는데 간신히 피했다. 나는 그순간 기분이 확! 나빠졌다. 집에 거의 다 왔을 때 앞에 비둘기가 있어서 피해갈려고 했는데 비둘기가 갑자기 푸드덕 날아서 깜짝 놀랐다. 나는 옛날부터 비둘기를 싫어해서 많이 깜짝 놀랬다. 집에 앞에 신호등까지 왔을 때 맨발로 걷는 아저씨가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다. 앞으로도 산책을 많이 할 것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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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3:1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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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황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urvyextensionstores/x64ug6vgsapd9elh/wish/2830270683</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내일 하는 대회에 생각 했다.나는 대회를 생각 하다가 잠이 들었다. 나는6시 30분 쯤에 일어나 태권도로 갔다. 태권도에 가 9시까지 몸을 풀고,대회장으로 출발 했다. 대회장에 도착했다, 근데 하필 오늘 비가 너무 많이 왔다.대회장 안으로 들어온 뒤 자리를 잡고 앉았다. 짐을 놓고 몸을 풀러 복도 같은데에 갔다. 몸을 충분히 풀고 장비를 차고 대기실로 내려갔다. 대기실에 가 내 상대를</p><p>봤다. 근데 상대가 6학년인데다가 울산중  코치 아</p><p>들 이었다. 나는 그때 "어떡하짘"라고 속으로 생각</p><p>했다.그리고 나서 좀 있다 대회를 했다. 결과부터 말하자면 졌다.그래도 6학년 울산중 코치 아들이랑 했으니까 나는 내가 나름 잘했다고 생각했다</p><p>              </p><p><br/></p><p>여수에  학교팀으로 동계훈련을 가지않으면 </p><p>좋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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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3:1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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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21안효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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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제목: 세상탐방</p><p> 버스를 기다릴 때에는 항상 어떤 버스가 올지 기대된다.버스가 와서 버스카드를 찍을 때에는 신나면서 기대된다.앉은 뒤 몇 정거장을 건너면 안내 방송이 나온다."이번 정류장은 현대백화점 후문입니다"그뒤 내리면 심장이 터질 듯 아드레날린이 분비된다.</p><p>  이윽고 삼산동에 도착하면 복잡하게 움직이는 사람들이 나오며 신이난다.친구와 동물잠옷을 찾아 봤지만 아무데도 없어 답답하네.그래서 옷센터가 있는 북구로 출발하니 설랜다.</p><p>다시 버스에 올라서 가다보니 중구가 나오고 마침내 빼꼼보이던 북구가 나온다.내려서 여러 옷가게를 둘러봐도 동물 잠옷은 없는걸.그렇지만 북구는 우리보고 가지말라는 듯 계속 끌어당긴다. 이윽고 롯데마트까지 끌어당겨서 롯데마트도 구경하니 보내준다. 이제는 할게 없고 심심해 중구에 가기로 출발한다.</p><p>버스를 타고 가니 도착한 젊을의 거리, 정말 이름처럼 젊음이 느껴진다. 나도 모르게 젊음의 거리에 취해 디스코팡팡에 가니 벌써 4시. 예슬이와 디스코팡팡에 오르니 떨리면서도 신이난다. 돌아가면서 바람이 머리가 날리게 불고 중간에서 공중제비를 하니 시선을 어디둬야할지 정신이 발린다. 다. 타고 나와서 세계 과자점에서 배 채우니 피곤하다. 벌써 5시 집에 돌아와 쉬니 다시 기운이 난다. 오늘하루는 귀신이 내 정신을 빼버린 듯 피곤했지만 행복하고 신이 나던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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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3:1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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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27김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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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할머니집에서 하루동안 있었다 할머니가 어제 제사음식이 남았다 할머니한테 새우튀김,육전이 있었다 나는 처음으로 육전을 처음으로 구웠다 할머니는 새우튀김을 구웠다 할머니는 엄청빨리 구워서 씻으로갔다 할머니가 물틀었을때 육전이다 구워졌다 육전이랑 새우튀김을 먹었다 너무 맛있어서 밥도먹었다 할머니가 나왔는데 육전은다먹고 새우튀김은 조금남았다 할머니가 다구워라 했다 다구워서 또 육전이랑 새우튀김을 먹었는데 물렸다 김치랑 같이 육전이랑 먹었는데 더맛있었다 아침에자고 일어나보니 몸무게가2키로가 쪘서 할머니가 걷자해서 성지아파트에서 문화의전당까지 왕복으로 계속걷고 저녁에 아빠랑 축구하로갔다 너무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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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3:2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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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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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춘천 여행</p><p>나는 가족 여행으로 춘천을 갔는데 남이섬이라는 곳이 인상깊었다. 그곳은 배를 타고 들어가야하는 작은 섬이다. 나는 반려견이 있어 반려견을 데리고 갈 수 있는지가 걱정되었지만 된다는 소리에 안심을 했다. 엄마가 그곳은 우리가 어릴 ㄸ때 갔다다고 하시는데 거기엔 타조나 토끼 여러 동물들이 있고 기차도 있다고 하셨다. 그렇게 차에서 내려 </p><p>매표소에서  표를 사고 배를 타고 남이섬에 내렸다. 내려서 우산을 쓰고 구경을 시작했는데  소시지 차가 보여서 오빠랑 민서몰래 사먹고 있었는데 </p><p>결국 들켜서 한입씩 뺐기고 말았다. 그렇게 계속 구경하다 반지도 사고 미니 호빵도 먹고 도자기 </p><p>박물관도 갔다. 그리고 넓은 잔디밭에서 뛰어 놀다가 30분 간격으로 오는 배를 타고 내려서 차를 타고 송이를 닦기고 춘천닭갈비를 먹으로 가서 먹었다. 그리고 숙소가서 옷갈아 입고 수영장에 입수했다. 그 날 비가 많이 왔는데 그래도 수영은 하고 </p><p>싶어서 입술을 벌벌 떨면서 오빠랑 민서랑 놀았다. 그리고 숙소에 가서 씻고 저녁으로 LA고기 먹고  숙소 오락실 가서 놀다가 숙소가서 넥플릭스 보다가 잠에 들었다. 이 날은 정말 바쁘고 재미가 많았던거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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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3:2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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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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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우리 가족들과 경주로 여행을 간다</p><p>우리 가족이 여행을 가는 이유는 어린이 날은</p><p>재미있고 특별하게 보내기 위해서 이다</p><p>기분은 셀레고 경주엔 어떤 먹거리 시설</p><p>가게 물품이 궁금하다 맨처음 목적지는</p><p>내동생이 가서먹고싶다던 십원빵,백원빵,오백원이였다</p><p>먹었다속에는지즈피자소스등이있었고</p><p>심감은 테두리는 바삭하고속은말랑말랑했다</p><p>두번째목적지는 엑세서리 가게 였다</p><p>가게안에는키링장식품 작은 인형들이 존재 했고</p><p>다양한 나무수저 모빌이 있었는데그 장식품식품들이예</p><p>쁘고각약갈색이다게다가 귀걸이,팔찌,목걸이들이 존재하고 나무호루라기{?}미니 칼림바가 있었는데소리까지났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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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3:3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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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17 제주도의 좋은 여행지</title>
         <author>dsc5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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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년 2022년, 나는 가족과 함께 제주도에 3박 4일로 여행을 갔었다. 예전에도 갔었지만 기억이 안나서 다시 제주도로 갔다. 나는 여행을 가면 보통, 돌하르방, 화산이 생각난다. 제주도를 가기 전에 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 '제주도에 가서 뭐하지? 가면 바다 가서 놀고 싶다, 여행날아 빨리와라!' 등을 말이다. 드디어 여행날이 왔다. 잠이 많은 나와 동생은 겨우 이렁나 공항으로 향했다. 비행기를 타고 약 3시간을 이동하였다. 갈 때는 대한민국이 한 눈에 보이고 구름도 보았다. 그리고 도착할 즈음에는 알록달록한 나뭇잎들의 색이 보였다. 일단 도착한 뒤에 차를 발려 타고 숙소로 갔다. 숙소로 가서 방키를 받고 숙소방으로 들어가면 일단 제주도의 공항과 항구 등 많은 것이 쉽게 보인다. 시간이 지나고 아침이 오면 첫번재 여행지 코스를 간다. 그곳은 귤따기 체험장이었다. "귤꼭지를 이렇게 딸 거에요." "알겠죠?" "네" 그렇게 해서 귤은 쉽게 딸 수 있고 30분만큼 딴 귤을 가져갈 수 있었다. 사람 3명이서 30분동안 귤을 따면 약 100개 이상은 딸 수 있다. 두번재 여행지 코스는 등산이다. 등산을 하면서 이야기를 하다 보면 어느새 정상에 도착해 있다. 그리고 올라갈 때는 등산을 하여 올라가지만 내려올 때는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오면서 단풍, 은행같이 계절나무와 식물을 볼 수 있었다. 특히 케이블카는 편안하게 내려올 수 있어서 휴식을 취할 때도 볼 수 있다. 세번재 여행지 코스는 그 어느 가게도 아닌 야시장이다. 말그대로 밤에 가게들이 열려 음식, 귀중품, 악세사리 등을 살 수 있다. 특히 악세사리와 귀중품은 예쁘기도 하고 색깔도 다채롭고 자연스러워서 추천한다. 또 음식점이 많은데 자신이 원하는 음식이 없을 수가 없다. </p><p><br/></p><p>그렇게 해서 제주도에 가면 꼭  가봐야 할 곳을 알아보았다.  안가면 후회하니 꼭 가보시기 바란다. 그리고 항상 돌아올 땐 하늘 풍경을 꼭 찍기를 바란다. 그럼 도착할 때 즈음이면 빛이 나는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올 수 있을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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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1:1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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