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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한 일 떠올리며 감상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단무지샘</title>
      <link>https://padlet.com/es01851/essay</link>
      <description>교과서 81쪽에 쓴 글을 고쳐 쓰면서 옮겨적어보세요. 멋진 글이 완성될 겁니다.  관련 사진을 함께 올리면 더욱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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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0-12 06:2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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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한 일 떠올리며 감상이 드러나는 글 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01851/essay/wish/82129054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친할머니랑 아빠랑 엄마랑 누나랑 나랑 귤현나루에 갔다.<br>그리고 귤현나루에는 경인 아람뱃길도 있다.<br>그리고귤현나루에는 원래 안양천 처럼 자전거를 타는 곳 이어서 <br>자전거를 힘들게 안들고 가도 귤현나루에서 자전거를 빌려주고 때문에 상관 없다.<br>그래서 여길 왜왔냐면 할머니도 오셨으니까 경치도 볼려면 자전거 타로 온것이다.<br>게다가 나는 자전거를 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엄엄엄엄엄엄엄엄엄엄엄엄엄엄엄처처처처처처처처처처처처처처처처<br>청청청청청청청청청청청청청청청청 좋아하는데 거기에다 아빠가 바퀴가 어어어엉어어어어어어어엄처처처처ㅊㅊ처ㅓ처ㅓ첯청큰 자전거가 있다고 해서 갔더니 진짜로 엄청나게 바퀴가큰~~~~~~~~~~~~~~~~~~~~~~~<br>자전거가 있었다.<br>게다가 딱 1개 남아있었다.<br>타 보았다.<br>기분이 아주 좋았다 .<br>그런데 그는 바퀴 자전거 를 타다보니까 이름도 외우고 두손까지 때거 탈수있게 되었다 . 자전거 이름:(펫바이크)<br>그래서 이제는 내 친구의 소원까지 하게 되었다. (두손을 다 놓고 타는 것)<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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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10:5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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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가족과의 첫 해외여행으로 간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01851/essay/wish/82188309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난생 처음으로 우리나라는 겨울인 12월에 비행기로 5시산을 거쳐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 갔다.   드디어 나의 집이랑 이름이 똑같은 마젤란 호텔에 새벽3시에 도착했다.   과자를 먹고 첫날은 이렇게 지나갔다.  도착하자마자 밤에 먹었던 과자의 맛이 완전 맛있었다.  다음날에 조식을 먹고 그네를 타고 호텔에서 수영을 하러 갔다.  그네가 우리나라와 다르게 타이어로 되어 있었는데 조금 높아서 무서웠다. 아주 신나게 수영을 하고 바닷가로 갔다. 호텔에 있는 수영장이 넓어서 좋았다.  바닷가에서 조금의 설명을 받은 후 씨워킹을 나하고 언니와 아빠와 함께 했다. 엄마는 별로 하고 싶지 않아하셔서 우리 셋이 했다. 나는 “우리 가족이 가 함께 하면 좋은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코타키나발루인 중 한 분이  먹이를 나눠주셔서 물고기를 구경하면서 먹이를 줬다. 그 먹이의 느낌이 정말 이상했다. 씨워킹을 끝내고 바다 수영을 하는 것을 엄마가 동영상을 찍어 주셔서 동영상을 보고 수영을 하는 것을 반복했다. 바닷가 정자 쪽에서 요리해주시는 분이 만들어주신 음식을 받아서 맛있게 먹으려고 했는데 너무 맛이 없어서 남겼다. 맛이 없어서 조금 아쉬웠다.  다음날 야시장을 구경하고 블루모스크도 보고 밤에 반디불이고 보고 한국으로 돌아가려고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공항에 도착해서 1시가 넘어서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갔다.  해외여행이 짧아서 조금 아쉬웠고 한국과 비슷한 느낌이어서 더 편했다. 이튿날에 씨워킹을 한 거에서 숨을 쉬기 위해 무거운 물체를 머리에 쓰고 어깨에 바쳤는데 그게 너무 어깨가 아팠다. 하지만 물고기에게 직접 목이를 주면서 물고기와 조금 친해진거 같아서 좋았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없는 반디불이를 가까이서 보고 만뎌 볼 수 있어서 신기하고 재밌었다. 첫 해외여행으로 간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여행은 아~~주 재미있었고 평생 잊지 못하고 기억이 남을 거 같다. <br>-정하늘-</div>]]></description>
         <pubDate>2020-10-12 15:0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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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예선이의 대만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01851/essay/wish/82333902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처음으로 대만으로 가족과 여행을 갔다 밤에 도착을 했는데 도착해서 야시장을 가보았다 냄세가 이상하기도 했다 그리고 숙소로 와서 아빠랑 큰아빠는 다른 방에서 주무시고 나랑 엄마랑 동생은 또 다른 방에서 잤다 다음날 야시장을 또 구경하고 엄청 큰 폭포도 구경했다  근데 물이 너무 튀겨서 샤워한 느낌이었다 그리고 류허야시장도 가보았는데 냄세가 이상했다   그리고 어떤 다리도 건너봤는데 기억이 안 남 (왜 안나는 진 기억안남 내가 가자고 했는데...)그리고 다음날 박물관을 갔는데<br>여자분이 한국말을 잘 해서 잘 알아들었다  그리고 숲이 있었는데 거기도 박물관 갔았다 거기의 물고기도 있어서 밥도 주었다 (너무 많이 먹어서 돼지 인줄 알았다...)<br>그리고 국립중정기념당도 갓다 거기의 군인도 있었다 군인들이 전진하는 것도 보았다 멋있었다 <br>근데 정말 안좋은 것은 계속 배가 아파서 토를 했다 그리고 밥도 정말 맛 없었다 왜냐면 향이 너무 강했기 때문이다 대만 여행은 좋았지만 또는 안 좋은 경험도 있었다 나는 여행만 하면 왜 속이 안 좋은지는 모르겠다ㅜ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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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3 01:4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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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너무 끔찍했던 갯벌채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01851/essay/wish/823444000</link>
         <description><![CDATA[<div> 저번에 아빠가 조개를 먹고싶다고 하셔서 '장봉도'라는 섬에 조개를 캐러 갔다. 새벽 4시에 출발해서 도착할 때 까지 꽤 오래걸렸는데, 잠만 잤다. 갯벌로 갔는데 처음에는 괜찮았었다. 그런데... 아주 잠깐 가만히 서있어도 발이 푹 빠졌다. 거의 무릎까지 빠지고 나는 갯벌에무릎을 꿇고 항복했다(?) <br> 여기서는 '백합조개'라는 조개를 캣는데, 나는 2마리, 엄마 38마리, 물가에 많을것 같다고 4시간동안 물가만 어슬렁거리느라 허탕 친 아빠는 한 마리도 못잡았다. 다시 돌아가는 길에도 험난했다. 아빠는 발이 빠졌다가 발만 나와서 신발을 잃어버릴 뻔 했고, 나는 아빠신발을 꺼내다가 또 빠졌다. 어째서 엄마는 한 번도 안 빠진거지..? <br> 6시쯤에 다시 배를타고 집으로 왔을 땐 11시였다.  지금까지 갯벌을 여러번 갔다 왔지만 이렇게 험난하고 모험적이고 힘든 갯벌은 처음이였다.  아빠가 백합조개가 또 먹고싶어서 장봉도에 또 가자고 하는데, 엄마아빠 둘이 갔다오라고 했다.<br><br>비올 때 장봉도에 가는 게 좋다고 하는데 비가 오면 뻘이 더 질퍽해져서 더 빠질텐데 어떻게 비오는 날에 가자고 하는걸까?<br><br>                                 장서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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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3 02:3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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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01851/essay/wish/82347843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로~<br>5-7 반 이한솔<br>나는 작년에 나의 친구, 친구 엄마, 우리 엄마, 나 이렇게 넷이 에버랜드에 갔다. 우리가 에버랜드에 갔을땐 이미 코로나가 조금 시작됬을때였기 때문에 사람들이 별로 없었다. 내 친구는 무서운 걸 잘탄다. 그래서 제일 먼저 탄 놀이기구가 티 - 익스프레스였다...... 티 익스프레스는 에버랜드에서 제일 무서운 놀이기구다. 내 친구는 이 놀이기구를 많이 타봐서 괜찮겠지만... 난 하나도 안 괜찮았다.. 얼떨결에 탑승은 했지만 출발할때 심장이 멈추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너무 긴장을 했기 때문이다. 몇 분 후.....사회자분께서.."환상의 나라! 에버랜드로~ 출발!안녕!!!!!!!!!!!"이라고 하셨다.....(덜컹덜컹) 열차가 출발했다..우리는 맨 앞에서 세번째에 탔다..그나마 내가 친구한테 쫄라서 세번째에 탄거다... 열차가 처음에 여유롭게 가다가 갑자기 유턴을 하는것처럼 꺾다가 전속력으로 붕~~~하고 내려갔다...나는 그때 소리는 지르지 않았지만...내 시점에선 레일이 안보이고 뚝 떨어지는것처럼 보였다..난 떨어질때 엉덩이가 떴다...이것은 마치 하늘에서 안전장치하나도 안하고 떨어지는 느낌이였다..난 잠깐 하늘에 계시는 우리 할머니를 뵙고 왔다...그래서 나는 속마음으로 `괜찮아 한솔아....이제 다 끝났어...`라고 속삭였다..근데 바로 구불구불한 코스가 나오더니 갑자기 엉덩이가 떳다가 안떳다가 하는 느낌이 들었다..나는 티 익스프레스를 타고허벅지에 알이 베겼다....나는 마음의 진정을 위해 동물들을 구경하러 갔다. 그곳에는 사막여우도 있었고 우리가 몰랐던 동물들이 정말 많았다. 그리고 우리는 옥수수를 먹으며 앵무새 공연도 봤다.앵무새 공연에서 새들이 사람말을 딱 딱 알아듣는게 정말 신기했다. 공연이 끝나고 다른 바다코끼리 공연도 봤다. 물고기 비린내가 장난이 아니였다..그리고 호랑이도 봤는데 호랑이 우는 소리를 들었을때 진짜 리얼로 정말 살기를 느꼈고 소름돋고 시끄럽고 무서웠다..이래서 사람들이 호랑이를 무서워 하는구나 하는걸 느꼈다. 진짜 곰이 크와아아아아아ㅏ!!!!!!!!!!!!!!!!!!!하는 소리랑 정말 비슷했다..나는 동물들을 정말 많이 보고 다시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허리케인을 타러 갔는데 사회자 분이 하루종일 재밌게 하고 에너지가 안 떨어지시길래 한.....다섯번은 탔다!히힣 하지만 친구는 어지럽다고 하면서 나랑 재밌게 탔다. 우리는 그렇게 계~~~~~~~~~~~~~속 놀았다. 진짜 짜릿한 걸 느끼고 싶으시면 티 익스프레스를 타보시는것도 추천드릴 수있다. 다음에 코로나가 끝나면 또 가서 타고.....?싶다!하하하하하ㅏ하하하(내 사진 왜 이리 무섭게 나왔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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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3 02:5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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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에서만 보던 유물이 눈앞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01851/essay/wish/824745933</link>
         <description><![CDATA[<div> 내가 1학년 때 우리 가족은 이탈리아로 여행을 다녀왔다. 이탈리아의 로마, 피렌체, 피사, 소렌토, 베니치아, 밀라노 등을 다녀왔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유물이 많아 볼 것도 많은 로마였다.<br> 로마에서 가장 인상이 깊었던 곳은 콜로세움이었다. 콜로세움은 크다라는 뜻을 가진 원형 경기장이다. 우리는 원형 경기장인 콜로세움을 외형부터 봤다. 그 이름처럼 크기가 굉장히 컸고, 층마다 기둥이 달라서 아름다웠다. 그리고 내부로 들어가니 원형이어서 모든 곳을 한눈에 볼 수있었다. 콜로세움이란 말 그대로 굉장히컸다. 우와라고 한순간에 나올 정도였다. 왜냐하면 반대편에 있는 사람이 굉장히 작아보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이드의 설명으론 "해상전과 같은 거대한 전투를 이 콜로세움에서 했다"라고 했다. 또, 가이드는 "이 콜로세움엔 엘레베이터가 있었는데, 이 엘레베이터가 만들어질 당시, 우리나라의 박혁거세는 알에서 깨어나고 있었다"고 했다. 가이드가 우리나라의 박혁거세를 비유를 잡아서 그런지, 우리 가족은 가이드의 재미있는 비유에 모두가 웃었다.<br> 또, 나에게 두번째로 기억에 남는 것은, 트래비 분수이다. 이 트레비 분수는 오른손으로 왼쪽 어깨 너머로 동전을 1번 던지면 다시 로마에 오고, 2번 던지면  사랑하는 이를 만나고, 3번 던지면 그 이와 결혼한다는 이야기가 있는 분수이다. 이런 전설때문인지 다들 소원을 빌며 동전을 던져서  그 분수에 있는 동전을 수거하면 한 해에 17억이나 된다고 한다. 물론 우리 식구도 동전을 던졌고, 로마에 다시 오고 싶어서 한 번씩만 동전을 던졌다. 정말 전설대로   로마에 다시 한번 더 가고 싶다.<br> 로마에는 3일 밖에 안 있었는데, 많은 유물들을 보려고 욕심을 내고 많이 걸어다녀서 다리도 아프고 힘들었다. 힘들었지만 그래도  책 속의 유물들을 실제로 보니 기분이 아주 좋았다. 트레비 전설대로 다시 또 로마에 가서 못 보고 온 다른 유물들도 보게 되면 좋겠다.<br>                  -----최대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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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3 13:2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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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바다에서 게 잡다가 개한테 물린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01851/essay/wish/830573482</link>
         <description><![CDATA[<div>내 가족과 내 사촌 동생과 함께 평창에서 바다로 갔다 바다에세 수영을 했다 그러다가 바닷물이 내눈으로 들어가 눈이 없어 진줄 알았다(?) 밖에 나와 생수로 씻고 또 바다에 들어갔는데 또 물이 내눈으로 들어갔다 그레서 또 밖으로 나와서 행구고  또 다시 눈에 바닷물이 들어가 밖에서 행구고를 한 5번은 반복 한거 같다 <br>이제 끔찍했던 수영은 끝이 나고 우리는 게를 잡았다 나는 게를 잡았지만 그 게가 엄지 손가락을 물었다 나는 그 게가  물자 마자 엄마가 생각났다  <br>난 빨리 상원이 삼촌에게 그 게를 넘겨주었고 난 그 게를 아니 그 게님(?)을   <br>플라스틱 통에 담았다 난 이제 게를 잡지 않고 상원이 삼촌에게 게의 위치를 알려주었다 그런데 상원이 삼촌이 잡을때만 게들이 가만이 있었다 난 게들 사람을 차별하는지 알았다 게들을 정말 재미없게 잡다가 한 친구가 불가사리를 잡아 나에게 보여 주었다 난 신기해 구경을 실컷 하고 게들은 놓아주었다 <br>(게들을 놓아주는 순간 간장게장이 생각났다는 전설이 전설이 전설이)  숙소 돌아 가자 마자 우리 집 강아지 뭉치가 생각났다. 마음속에서 뭉치야 뭉치야라고 울부 짖었다. 정말 재미있었다고 볼수 없는 휴가 였다 그리고 빨리 집에 가고 싶었다<br>( I want a home!!!!!!)<br>-이수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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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0:1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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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을건너간 팬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01851/essay/wish/830603663</link>
         <description><![CDATA[<div>엄마,아빠,나,할머니,할아버지,사촌동생,오빠 큰엄마큰아빠와 강원도 원주에 있는 물건너 팬션에 갔었다. 원래는 강에 다리가 있어서 차를 타고 쉽게 갈수 있었지만 비가 많이와서 그 다리가 침수 되었다! 그래서 팬션 아저씨가 배(?)를 타고 와서 차에 있던 짐들을 날렀다 그바람에 짐들과 몸이 다 젖었다. 우리는 참 운도 없었다.그래도 스릴이 넘쳤었다(?) 그날 밤에 팬션아저씨가 나랑 오빠를 부르더니 수박밭에 데려가서 수박을 따(?)주셨다.수박을 직접 따서 먹은건 처음이였고 어렸을때여서 신기했다. 그걸로 다른 이웃들과 나누어 먹었다.사람들이 많아서 웬지 모르게 좋았다.<br>다음날 계곡에 가서 놀고 팬션에 가는길에<br>ㅂ...뱀을 보았다! 그래서 큰엄마가 사진을 찍었닼ㅋㅋㅋ 약간 흰색빛이 도는 뱀이였는데 몸을 꼬고있어서 징그러웠다..<br>그리고 그 침수되었던 강을 가봤었는데 학같은 커다란 새가 강에 있었다 이번에 놀러 갔을때는 참 이상한 일들이 많아서 기역이 많이 돋는다. 손승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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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0:3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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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라카이 비행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01851/essay/wish/830664866</link>
         <description><![CDATA[<div>작년 7월쯤, 엄마, 아빠, 오빠, 이모, 이모부, 사촌동생과 함께 보라카이로 여행을 갔다. 가는 비행기가 밤 비행기라 졸린채로 비행기에 탔다. 나는 엄마와 탔다. 비행기가 이륙하고 귀가 먹먹해 졌다. 엄마가 계속 옆에서 뭐라고 했는데 귀가 먹먹해서 들리지 않았다. 이륙하고 5분뒤, 엄마한테 뭐라고 말했냐고 물어봤다. 엄마는 옆좌석에 탄 아빠의 얼굴이 많이 찡그러져있다고 말했다😖. 비행기를 탄지 30분 뒤, 화장실이 가고싶어졌다. 예전에 비행기를 탔었었는데 화장실이 너무 무서웠다. 나는 영화 '부산행'이 떠올랐다. 엄마와 같이 가려고 엄마를 봤는데 엄마는 자고 있었다. 자는 엄마를 깨울수도 없고..... 나는 뒤에 탔던 사촌동생한테 같이 가자고 했다. 사촌동생은 '그래'라고 했다. 다행히 화장실을 갔다가 비행기에서 내리고 숙소로 가서 자고 일어나서 화이트비치도 가고 수영도 하고 맛있는 해산물도 먹었다!!             -김소현-</div>]]></description>
         <pubDate>2020-10-15 00:5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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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웠던 여름휴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01851/essay/wish/830689429</link>
         <description><![CDATA[<div>난 태풍이 올 때 즈음 여름휴가를 갔다. 그 때 태풍이 오고 있을 때여서 비가 완전 많이 왔다. 아침일찍 졸린몸을 이끌고 강원도로 향했다. 강원도에 도착했을 때 비가 안오고 있었다. 다행이 비가 그치고 안개가 껴있었다. 가자마자 발왕산케이블카를 탔다. 나는 이 리조트에 엄청 많이 왔었는데 아직도 케이블카가 무섭다. 가면갈 수로 무서워서... 그 때 정말 오랜만에 가는거여서 더 무서웠다. 뭔가 처음인 것 같았다. 케이블카를 타러갔을 때 바람도 많이 불고 산 3개를 넘어가야했다. 그래서 더 무서웠다. 올라갈 때 비가 왔다 안왔다해서 무섭기도 했다. 그리고 발왕산 꼭대기에 도착했을 때 바람이 태풍처럼 불어서 너무 너무 무서웠다. 스카이워크에 갈려고했는데 갑자기 비가와서 안갔다. 나는 빨리내려가야한다며 후덜덜 떨면서 말했다. 그리고 겨우 내려갔다. 그 때 완전 안심했다.그리고 그 첫날은 그거하고 떡볶이와 바비큐를 먹은 거 빼고 없다. 둘쨋날! 둘쨋날은 밤에 한일이 많다. 밤 9시가 넘었다. kbs 드라마가 끝나고 비가 안오길래 그냥 나갔다. 하루종일 집에 있을 수만은 없으니까 나갔다. 나가서 루지 티켓을 탔다. 아빠랑 같이 탔다가 혼자서 탔다. 혼자서 3번을 탔다. 올라갈 때 안개가 껴있어서 조금 앞이 안보였지만 예뻤다. 루지를 타고 내려올 때는 시원하고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다 타고 뭔가 더 타고 싶었다. 그래서 탄게 유로번지였다. 몸무게를 말하고 탔다. 근데 올라갈 때 너무 무서웠다. 타다보니까 무서운거 잘타는 내 단짝친구 헤니가 너무 많이 생각났다. 처음타서 너무 무서웠다.내가 실수로 에버랜드에서 친구따라 억지로 탄 티익스보다 무섭다고 해버렸다. 그래서 아저씨가 웃으셨다. 타 타고 다리를 후덜덜 떨며 숙소로 갔다. 그 때 너무 무서워서 생생하게 기억이 남았다. 실은 에버랜드갔을 때 티타고 완전 죽을 뻔해서 무서워서 나는 이제 티를 안타겠다고 다짐했다.유로번지가 올라갈 때 앞에만 있을 때 올라가서 너무 무서웠다. 아니 앞에만 보라고하셔서 앞에만 봤는데 너무무서워서 맘속으로 욕을 했다. 옆에는 아무렇지 않게 타는데 나만 무섭다고 하는것 같아서 그냥 내 선택을 후회했다. 그래서 유로번지도 안탈지 말지 생각도 했다. 이제 가는 날! 가는날도 심상치 않았다. 비가 완적 폭포처럼 와서 집에 갈 수 있을지 생각도 했다. 가다가 산사태나서 치우고 있는 것도 봐서.. 거기가 시흥 쯤이였다. 힘들게 집에왔다. 그래서 친구한테 유로번지를 탔다고하고 니생각이 많이났다고 톡으로 보냈다. 그냥 유로번지에 충격적이게 무서웠던 기억이 너무 많이 남았다.<br>                     -누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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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1:0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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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겨울의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01851/essay/wish/830756287</link>
         <description><![CDATA[<div>사촌 누나, 형이랑 같이 에버랜드로 갔는데 제일 먼저 바이킹을 탔다. 바이킹에 사람이 많이 없어서 맨 뒷좌석에 탔는데 엄청 안무서웠다. 그리고 T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는데 유튜브를 보고 사람들이 T익스가 너무 무섭다고 해서 엄청 무서울줄 알았는데 타고 나서 또 타고싶었다. 그런데 줄이 너무 길어서 또 못탔다.<br>그리고 점심으로 짜장면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그리고 이번에는 돌아가는 바이킹(?)을 탔는데 너무 어지러웠다. 그리고 저녁이 되어서 사촌형은 추운데 T익스를 또 타러간다고 해서 갔고 나랑 누나랑 동생만 남았었다. 계속 놀이기구를 타다가 너무 추워서 호텔로 들어갔다.<br><br>-권태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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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1:4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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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인상깊었던 전시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01851/essay/wish/831010047</link>
         <description><![CDATA[<div> 작년 겨울쯤, 엄마, 그리고 이모할머니와 에바 알머슨 전시회에 갔다 왔다. 난 집순이여서 밖에 나가기 싫었는데 엄마가 또 날 끌고 갔다. 우린 버스를 타고 예술의 전당에 도착했다. 우린 7층까지 올라가야했는데 건물이 커서 그런지 올라가는데 시간이 좀 오래 걸렸다. <br> 티켓팅을 마치고 드디어 전시실 안에 들어갔다. 들어가자 보이는 것은 그림이 아닌 작가 소개글이였다. 난 긴 글은 딱 질색이였기에 바로 패스했다. 작가 소개글을 넘기고 난 '활짝 핀 꽃' 이라는 작품을 보게 되었다. 난 이 그림을 보자마자 ' 우아.. 정말 화려하다. 바로 저장해야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휴대폰을 들어 사진을 찍었다. 이 그림 외에도 거의 대부분의 그림들은 거의다 화려하고, 알록달록하고, 행복한 그림들이였다. 그런 그림들을 보니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다. 처음엔 귀찮았지만 나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br> 내가 인상깊었던 그림이 활짝 핀 꽃이라는 작품도 있지만 가장 인상깊었던 건 해녀그림이다. 설명을 보니 에바 알머슨은 해녀를 보고 첫눈에 반해서 이 그림들을 그리게 되었다고 했다. 한국에 전시를 준비할때 해녀 아줌마들을 만나서 그랬던것 같다.  <br> 내가 여태까지 많은 전시회를 다녔지만 이렇게 인상깊고 재밌었던 전시회는 없었다. 1년이 지난 지금도 계속 기억에 남는 전시회중 하나이다. 언젠간 다시 이 전시회에 가보고 싶다.                      - 박가빈/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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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4:0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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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키 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01851/essay/wish/831021116</link>
         <description><![CDATA[<div>언제 어디서인지는 나도 기억이 잘 나진 않는다. 하지만 어느일인지는 분명하게 기억이 난다. 어느날 친척형네(친가쪽 사촌 형) 가족과 우리 가족이 함께 그키를 타러 여행을 갔다. 그런데 나는 전에 3번정도 타본적이 있어서 잘탔는데 형은 처음타서 싨로 철조망에 부딪혀 입술에 피나는 상처를 입게 되었다.ㅠ  그래서 형은 잠시 쉬다가 좀 있다가 다시 합류하기로 했다. 나혼자 아니, 물론 아빠와 누나도 있지만)) 아무튼 형이 없이 타려니까 갑자기 아주 살짝 심심해졌다. 뭐 그래도 내 나름대로 아빠와 함께 신나게 타기는 했다. 그리고 형이 합류하고 나서는 한번 다쳐봤으니 어떻게 타야 하는지 감이 왔는지 갑자기 형이 아주 잘탔다. 그래서 다시 즐겁게 속도를 내며 스키를 타기 시작했다 ㅎㅎ 그리고 아빠께서 S자를 그리며 따라가는게 마치 레이싱 트랙 같아서 재밌었다. 그리고 가장 신나는 것은!! 바로 대망의 /스키로 점프 뛰기!/ 였다!! 점프할때 나오는 그 스릴이 정말 짜맀했다. 그런데.... (갑분슬 주의)...       스키를 타다가 다른 사람이 나를 뒤에서 박고 날라가서......내가 공중에서 180도 회전한 후에--! 땅에 그대~로 고꾸라져서 땅에 전신을 박았다..... 매우...아팠다. . .    ._.   아무튼  나는 너무 깜짝 놀란 나머지 한 3초정도 정신을 잃었다. 머리가 진짜 띵~ 하는 느낌이었다. 다행히 머리는 헬멧을 쓰고있었기에 다치지는 않아서 스키 타기를 마칠 수 있었다. ㅎㅎ 저녁엔 숙소에 와서 1층에 뷔폐에서 아주 맛있는 것들을 폭풍처럼 많이먹고 또 형과함께 폭풍처럼 게임과 오락도 많이 했다. 정말 한가지 뺴고는 완벽하고 환상적인 2박 3일 여행이었다.     <br><br>-펭찬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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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4:0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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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7반 이정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01851/essay/wish/831046292</link>
         <description><![CDATA[<div>친구들과 체험 학습 <br>오늘은 친구들과 체험 학습을 가는 날이다 그래서 무슨 버스를 타고 갔다. 피자와 치즈를 만들기 이다. 그래서 빨리 만들고 싶었다 치즈 부터 만들었다  그래서 나는 이렇게 생각 무엇이냐 치즈는 이렇게 만드구나 라고 생각하였고 마지막에 집에가기전에 치즈를 나누어주신다하였다. <br>그래서 피자도 만들러갔다 그래서  모둠을 나누어 슬슬 피자 만들기를  시작하였다 은근히 재미있었다.  그리고 우리가 만든 피자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그리고 피자를 다먹고 그리고 그다음에는 화장실을 들리고 그리고 체험 학습이 끝이났다 한 6시 정도에 끝났고 집에가기전 치즈를 주셨다.그런데 치즈가 너무 맛있어 보인다.... 아주 먹음직스러웠다  그래서 집에가서 먹었다 너무 아쉬었다 너무 양이 적었다 그치만 아주 재미있었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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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4: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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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01851/essay/wish/831285927</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가족은 2018년 여름에 여행을 갔다.우리는 비행기 5시간을 타고 태국으로 갔다.비행기를 탈때 귀가 좀 아팠다.<br><br>우리는 도착한 후 바로 숙소로 가서 잤다.그리고 아침에 밥을 먹었다.정말 맛있다.밥을 먹은 후 차를 타고 어디로 이동했다.도착한 곳 에서 노트를 타고 물고기 에게 밥을 주었다.물고기가 엄청 컸다 또 박물관 같은데도 갔다.거기서 도장을 모아서 엽서를 받았다.우리는 황금절벽사원도 갔다.절벽은 정말 크고 멋있었다.황금절벽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궁금했는데 가이드 분이 황금절벽은 사형수들이 만들었다고 하셨다.궁금하기도했는데 알게되서 기분이 좋았다.또 코끼리도 탔다.원래 코끼리 2명씩 타는건데 나는 아빠,동생과 같이 탔다. 나는 끝에 타서 떨어질까 조마조마 했다.그래도 코끼리를 타봐서 너무 신기했다.그리고 마지막으로 배를 탔다 배에서 무엇을 하였냐면 과자를 먹었다.과자에 맛은 너무 맛있었다.배에서 내린 후 우리 가족은 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다. <br>만약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가고싶을 정도로 만족했던것 같다.기회가 생기면 다시 가보길 끝<br>                                                                            하승민</div>]]></description>
         <pubDate>2020-10-15 06:2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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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릉오죽헌 한옥마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01851/essay/wish/831389168</link>
         <description><![CDATA[<div>가족과 함께 강릉에 있는 오죽헌 한옥마을에 갔다. <br>오죽헌한옥마을은 중종때 건축되었고 한국 건축중 고택이다.  그곳은 신사임당과 그아들 율곡이이가 살았던 곳이다.<br>신사임당은 조선시대에 주도 남자 사회생활을 했지만 신사임당은 여자의 생활을 개척하며 산 여인이다. 율곡이이는 학자 또는 정치가이고 십만양병설을 발표한 사람이다.<br>오죽헌 한옥마을 속에는 신사임당 율곡이이 박물관이 있었다. 우리는 옛날 선비들의  옷을 입으며 많은 것을 체험했다. <br>오죽헌한옥마을을 갇다 온 후에 컴퓨터로 오죽헌에 대해서 더 검색하고 더 많은 지식을 알았다. 이런 한국의 역사를 외국 삶들에게 우리 대한민국의 깃들인 혼을 알려주고 싶다.한국사 공부를 뎔심히 더 해서 우리 한국의 좋은 점을 더 알아 세께 곳곳의 많이 알려줄 것이다.<br><br>김상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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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7:0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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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예준 자전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01851/essay/wish/834331770</link>
         <description><![CDATA[<div>아빠가 자전거를 타자고해서 우여곡절끝에 자전거를 탔다. 엄청더운날에 자전거를타서 완전짜증났다. 그리고자전거를왜타는건지모르겠다 아빠를 때리고싶었다 그리고 4시간동안 자전거를타고 아라뱁기ㅣㄹ에도착했다. 거기에서 라면과 삼각김밥을먺었다 맛이없었다. 그리고 또 4시간을자전거를타서 집에도착했다 뿌듯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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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0:3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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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산에서온울산바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01851/essay/wish/834503410</link>
         <description><![CDATA[<div>울산바위는 금강산을 만들때 자기도 일부가 되러고 금강산에 가려했지만 금강산이 완성되서 그데로멈춘다.그 울산바위를 올라간다.먼저 호텔에서 울산바위로 갔는데 꽤 힘들었다.그리고 올라가는 데 나는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너무 힘들었다.올라갈때 어른들이 격려해주어서 조금 괜찬았다.올라가니 가슴이 뻥 뚥렸다.내려갈때는 별로 안 힘들었다.그리고 밥먹고 잤다.신지훈</div>]]></description>
         <pubDate>2020-10-16 01:5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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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안에서 있었던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01851/essay/wish/834568411</link>
         <description><![CDATA[<div>    6시 20분, 우리 가족은 옷을 입었다. 오늘은 태안에 있는 갯벌에 가는 날이다. 나는 일어나자마자 엄청 신나했다. 우리 가족은 7시에 차에 타고 출발을 했다.<br>    원래 7시에 출발하면 2시간 걸려서 9시에 도착한다. 그런데 우리는 10시에 도착했다. 차가 많이 밀려서 그런 것이었다. 10시에 도착하고, 근처 시장에 가서 호미와 삽, 갯벌 옷을 사고 김밥가게에 가서 김밥을 먹었다. 달걀 지단이 좀 짰지만, 정말 맛있었다. 그래서 난 김밥을 5줄이나 먹었다. 김밥을 다먹은 후 우린 갯벌에 갔다.<br>    우리 엄마께서<br>    "얕은 데는 잘 안나오니까 더 들어가자"<br>라고 하셨다. 엄마 말대로 더 깊이 들어가서 파니 동죽(조개)가 나왔다. 내 동생은 엄청 큰 조개를 팠는데 사실 아빠가 그냥 던져놓았던 것이었다. 난 동생한테 말할까 하다가 속상해할까봐 말하지 않았다.그 다음에 맛조개를 캤다. 맛조개를 캐는 방법은<br> 첫째. 구멍이 있는 곳을 찾아 삽으로 판다.<br> 둘째. 그 구멍이 약간 찌그러진 모양이면 소금을 넣는다.<br> 셋째. 소금을 넌 곳이 부글부글 거리다 맛조개가 쑥 나온다. <br>난 흥분해서 빨리 잡으려고 하다가 아빠가 두번 나올 때 잡아야된다고 하셔서 두번 나올 때 쑤욱! 당겼다.맛조개를 잡는 그 스릴은 정말 대박 심장이 쫄깃했다.<br>    갯벌 체험을 다하고  어떤 산에 가서 캠핑용 식탁을 꺼내고 컵라면과 김밥집에서 포장해 온 김밥을 먹었다. 근데 그곳에서 벌들이 엄청 날아다녔다. 그 벌들이 한 5마리? 정도 됬는데 너무 무서워서 엄마 옆에 찰싹 달라붙었다. 잠시 벌은 잊고 맛있게 먹었다.<br>    집에 오는 길에 휴게소에 들려서 핫도그와 음료수를 냠냠 쩝쩝 맛있게 먹었다.우리 아빠는 밖에서 먹으라고 차에서 먹을거면 종이컵에 받치고 먹으라고 했다. 아빠가 새 차를 산 이후로 까다로워졌다.음식을 먹으면서 오늘은 힘들었지만, 재미있는 하루였다고 생각했다~~<br>왕소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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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2:3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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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를 뚫고 간 제주도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01851/essay/wish/83462150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우리 가족과 함께 제주도로 여행을 갔다.<br>가자마자 밤이여서 컵라면을 먹고 원래 숙소보다 가까운<br>숙소에서 잠을 잤다.<br>다음 날,우리는 숙소에서 수영을 하다가 원래 숙소로 차를 타고 갔다.<br>그리고 누나랑 수영을 잠깐 했다가 이호테우 해변으로 가서 <br>중국집에서 짜장면과 짬뽕을 먹고 커피를 산뒤<br>숙소로 갔다.<br>가자마자 저녁까지 수영하다가 집으로 왔다.<br>그리고 잠을 잤다.<br>다음 날,새우트럭에서 새우덮밥을 먹고 드라이브를 하다가 <br>배낚시를 했다. <br>낚시한걸 바로 회 떠서 주는 곳인데,갯지렁이가 엄청 징그러웠고 <br>낚시하기가 엄청 어려웠다.<br>그래도 나는 한마리를 잡고,아빠는 3마리정도 잡았다.<br>그리고 낚시가 끝난 후 회를 먹었다.<br>싱싱하고 쫄깃쫄깃했다.<br>그리고 숙소로 와서 입술이 파래질때까지 놀았다.<br>그리고 잠이 들었다.<br>다음 날,수영장에 들어가려는데 물이 엄청 차가웠다.<br>물을 간 모양이였다.<br>그리고 맛집으로 가서 화산햄버거와 흑돼지 돈까스를 먹었다.<br>그리고 돌문어 라면를 먹고 숙소에서 수영을 하다 나왔다.<br>그리고 여행 마지막 날,우리는 일어나서 체크아웃을 하고<br>갈치조림이랑 밥을 먹다가 동문 재래시장에 가서 <br>당근주스도 먹고 통 사과수박 주스도 먹다가 기념품을 사고<br>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가서 기념품을 깠다!(스노우볼)<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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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3:0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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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강 자전거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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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들과 한강에 자전거타러 가기로했다.우리는 근처 공원에 모여서 연습하다가 출발했다.그때 모였을때 모두 좋아서 바보같이 실실 웃고있었다.(나도 포함)우리는 폰으로 지도를 키고 페달을 찼다.한 참 가다가 편의점이 보여서 친구들은 점심을 굶고왔다며 나를 강제로 편의점으로 끌고왔다.라면이랑 우유를 먹었는데 나는 점심을 먹고왔기에 먹지 않고 그냥 폰만 했다.그런다음 음료수를 한 개 사고 다시 출발 하려는데..빵도 사왔네..나는 친구들에게 "으휴..돼지들.."이라고 말한뒤 자전거로 빨리 도망갔다.하지만 금방 따라잡혀서 그냥 포기했다.우리는 달리다가 고척동을 벗어났다.고척동을 벗어나니 자전거 전용 도로가 보였다.좁았지만 그래도 중심잡고 달렸다.계속달리다가 벤치에 쉬었다.와..이제 오후 11시네..하지만 지도를 보니 3분의 1도 안남아서 5분만 쉬고 달렸다.와..도착이다..우리는 다시 실실 웃었다.한강에 도착해서 근처 편의점에서 샌드위치를 사서 먹었다.친구들은 라면이랑 빵도 먹었는데  또 샌드위치를 먹어서 신기했다.정말 대단하다...다음에는 우리 또 가자!♡<br><br>송민지</div>]]></description>
         <pubDate>2020-10-16 03:1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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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갯벌채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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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족이랑 갯벌에 가서 조개를 캐다가 갯벌에 발이 빠져서 짜증이  났다. 햐지만 조개를 캐는것이 너무 재미있었다. 조개를 캘때  자꾸 발이 갯벌에 빠졌다. 그래도 재미있었다. 조개를 다 캔다음에 식당에 가서 맛있는 전이랑국수를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갯벌채험은 자꾸자꾸 또 해도 너무재미있다.다음에 또하고 싶었다.차에서 집으로 갈때 나는 너무 피곤해서 잤다.진짜로 엄청나게 재미있었다.<br>최주영 </div>]]></description>
         <pubDate>2020-10-16 03:2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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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로 떠난 삼총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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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  <strong>3학년 겨울 친구들과 제주도 여행을 갔다.<br>친구들과 비행기를 타고 가는 여행은 처음 이였다.<br>설례고 행복한 마음 때문에 한껏 들떠있었다.<br>  첫째 날, 도착한 제주도는 파란 하늘에 구름이 많았다.<br>호텔에 도착해 재미있는 게임 007빵 놀이를 했다.<br>저녁에 친구들과 초밥을 먹으러 같다 나는 초밥을 원래 싫어했지만 친구들이 맛이 있다고 하니 먹어보았다. <br>그런데 먹어보니 너무 맛있었다. 그래서 나는 다음부터 초밥을 좋아하게 되었다. 간식으로 빵과 사탕을 먹으러 카페로 내려갔다. 그곳에서 주사위 사탕을 빨면서 수다를 떨었다. 사진도 찍고 엄마들은 음료도 마시면서 그렇게 첫날밤은 지났다.<br>  둘째 날, 어제의 파란 하늘은 사라지고 회색하늘에 비가 내렸다. 런닝맨에 나왔던 미로 찾기를 꼭 가보고 싶었는데 못가면 어쩌나 걱정했다.엄마들은 우비를 입고 가자고 해서 신이나 우비를 입고 미로 찾기 여행을 떠났다.<br>  그런데.. 태풍처럼 비와 바람이 엄청 심하게 내렸다. <br>미로 찾기 체험을 하기위해서 체험장을 찾으러 갔는데 체험장을 찾는 길이 더욱 미로였다. 비를 흠뻑 맞고 식당 하나를 찾아서 들어갔다. 식당에서 밥을 먹고 어떻게 갈까 생각 하고 있었는데 때마침 그곳에 택시 기사아저씨가 계셔서 택시를 타고 숙소로 돌아갈수 있었다. 숙소에서 씻고 잘 준비를 했다. 그래도 잠자기 전에 재미있는 춤을 만들어서 추기도하고 보드 게임을 하기도했다. 그렇게 둘째 날 밤도 지나고이제는 다들 짐을 싸서 비행기를 타고 각자의 집으로 향했다. 아주 재미있고 웃긴 여행이었다. 나중에 코로나가 사라지면 한번더 가보고 싶다. <br><br>5-7 정지안<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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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7 12:4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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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립된 진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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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재모아저씨와 진도를 가기로 했다 오전 9시 에 진도를 출발 했다.  무려 한 시간 이나 걸렸지만 <br>그건 문제가 되지를 않습니다 도착해서 재모아저씨와 가족들을 만났습니다 <br>내또래와 1학년 애기도 있었다.  만나자마자 갯벌로 갔다.  게,조개,물고기를 잡았다 <br>게가 소복소복 양동이에 쌓였다.  그리고 나서 점심을 먹고 연을 날렸다 <br>내가 가장 높았다.  그리고 나서 집에 가려고 하는데 다리가 물에 잠겼다.  그래서 우리는 섬에 고립됐다<br>그래서 8시까지 축구를 하고 밥을 먹고 게임하고 집에 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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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4 01:0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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