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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 세계의 변화 수행평가 by 상례쌤</title>
      <link>https://padlet.com/ungsang/x5takl4hpmiiqg5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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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4-14 02:4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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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견만리 탐구활동</title>
         <author>hasangrye1</author>
         <link>https://padlet.com/ungsang/x5takl4hpmiiqg5l/wish/3277931867</link>
         <description><![CDATA[<ol><li><p>제출기한 : 1월5일(일)</p></li><li><p>주제: 작별인사를 읽고 미래사회 문제를 도출하고 바람직한 대안 제시</p></li><li><p>채점기준</p></li></ol><p>가. 표현능력(80점)</p><p>- 자신의 생각을 논리정연하게 500자 이상 표현할 경우 : 80점</p><p>-자신의 생각을 400자 ~ 500자 미만으로 표현할 경우 : 70점</p><p>-자신의 생각을 300자 ~ 400자 미만으로 표현할 경우 : 60점</p><p>-자신의 생각을 200자 ~ 100자 미만으로 표현할 경우 : 50점</p><p>-100자 미만일 경우 : 40점</p><p>-미작성시 : 5점</p><p>&nbsp;</p><p>나. 발표능력(10점)</p><p>-발표를 할 경우 : 10점</p><p>-발표를 하지 않을 경우 : 0점</p><p><br></p><p>다. 경청자세(10점)</p><p>- 발표 내용 중 2개를 질문할 경우 : 10점</p><p>- 발표 내용 중 1개를 질문할 경우 : 5점</p><p>- 질문을 하지 않을 경우 : 0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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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1 23:0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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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ngsang/x5takl4hpmiiqg5l/wish/3279031477</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휴머노이드와 기계지능이 판치는 이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p></blockquote><p><br></p><ol><li><p>삶의 방향성</p></li><li><p>목표</p></li><li><p>노력과 숙고</p></li><li><p>실천</p></li><li><p>실현 + Feat.음악</p><p><br></p></li></ol><p><br></p><ul><li><p>삶의 방향성</p></li></ul><p>본인이 살고자하는 인생을 위한 길을 처음으로 잡아가는 과정. </p><p><br></p><p>휴머노이드인 주인공 철이와 친구 민이, 인간친구 선이는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에서 살아내기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수많은 위협적인 로봇, 군사, 아버지의 신고등등.. 쉽지않은 사건과 고난들을 정면돌파, 때로는 그저 받아들이는 것을 볼 수있는 것이다. 영생의 방법을 두고 인간의 본질을, 인생의 가치를 알기에, 언제 죽을지모르는 있는 그대로의 삶을 택하는 모습도 굉장히 공감되고 인상깊다.</p><p><br></p><p>우리는 어떤것을 위해, 아님 어떤 삶을 위해 어떤 길을 택하는지 알 필요가 있다.</p><p><br></p><p><br></p><ul><li><p>목표</p></li></ul><p>철이와 친구들은 무엇을 위해 위와 같은 가지각색 고생을 하는가에 초점을 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든다. 결국에는 철이와 친구들은 나라는 존재가어떤 존재인지 알게되고(매타인지), 친구들과의 여정에서 평소에 당연히 여겨왔던 것들(의식주,팔다리등등..)에 대한 감사를 깨닫는다. </p><p><br></p><p>우리가 원하는 꿈과 목표는 샐 수 없지만, 본인이 궁극적으로 이루고자하는 것은 하나쯤 마음에 두고 있을 것이다. 직종,대입,취업같은 본인의 이익과 배부름에만 신경쓰고 있지않는지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진정 자신이 원하는 목표. 즉 자신이 죽기까지 무엇을 위해 살 것인지를 찾아보는 것이다.</p><p><br></p><p><br></p><ul><li><p>노력,숙고</p></li></ul><p>철이와 친구들이 주어진 상황에서 어떤 노력을 했는지 보자면, 보통은 죽음을 앞둔 목숨이 달린일이 많아 죽기 살기로 임하지만, 자신의 삶을 기술에 맡길지, 자신이 책임질지 선택하는 과정에서 고심하고 선택하는 숙고의 과정을 거치게된다.</p><p><br></p><p>우리가 무언가를 선택할때 적어도 3번은 생각을 해봐야한다는 것이다. 자신의 인생을 소중하게 여기는 태도는 본인의 선택에 책임을 지는 것이다.</p><p>그게 자신의 목숨이 걸렸건, 돈이 걸렸건, 그 어떤게 걸려 있더라도 후회하지 않도록 꼭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p><p><br></p><p><br></p><ul><li><p>실천</p></li></ul><p>철이와 친구들의 실천방식을 보자. 다가오는 사건과 시련을 돌파하는 모습은 참으로 당돌하다고 생각이든다. 그렇다고 영화적 허용이 있듯, 소설속 전개를 위해 인물들을 살려놓았다고  보기 힘든 것이, 나중에 가면 다들 인생의 마지막을 경험하는 것을 감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p><p><br></p><p>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며 매 순간 회피하고, 지름길을 찾으려고 애쓰지 않는가 생각해봐야한다. 그길이 쉬워보이고  빠를것같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실현불가능할 가능성도 꽤 있고, 빠르다는 보장도 없는 경우가 대다수) 그렇기에 우리는 인생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정면으로 맞서 돌파해 나가는 태도를 가져아하는 것이다. 그 순간이 학교생활이든 대입이든, 사회생활이든 군대든 어디든 간에.</p><p><br></p><p><br></p><ul><li><p>실현</p></li></ul><p>철이와 친구들은 끝끝네 인생의 마지막을 맞이한다. 모두들 각자의 인생을 보내며 깨달음도 얻고, 삶의 가치를 알아가며 살아가는 세상을 받아들인다.</p><p>이 작가가 우리에게 보여주려는 것은 여기부터 시작한다. 민이는 군사휴머노이드에 의해 마지막을 맞게되고, 인간인 선이는 철이와함께 여정을 끝까지 함께하며 쇠약해진 자신의 몸을 받아들이고 마지막을 맞이하는 것을 보게된다. 작가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필연하게 마딱들이는 '시작' 과 '끝' 그리고 중요한 "이별"을 우리에게 이런식으로 전하는 것이다. 우리곁에 늘 있는 가족, 친구들, 그리고 이웃, 선생님들은 결국 언젠가 이별하게되고, 새로 만나게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작가는 그 순간을 직면하는 하나의 방식을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것이다.</p><p><br></p><p>철이와 친구들이 받아들인 것 처럼.</p><p><br></p><p>우리가 원하고 바라는 인생을 만들어나가는 순간을 받아들이고, 즐기는 우리가 세상을 불문하고 진정한 승리자가 아닌가 감히 생각해본다.</p><p><br></p><p>추신,</p><p><br></p><p><br></p><p>P.123</p><p><br></p><p>민이가 경험한 음악은 감정을 건드리는 하나의 매개체로 작용한다. 그러나 인간인 선이처럼 '마음'이 움직이지는 않다는 것이다.</p><p><br></p><p>또한 소설속의 고도로 발달된 휴머노이드들은 인간의 감정과 표현은 거의 완벽하게 구사한다. </p><p><br></p><p>그러나 인간 고유의 '마음'은 감히 따라올 수 없다는 것이다. 정확하게 '마음'이라는 개념을 모른다.</p><p>인간이 드는 생각과 누군가에게 대하는 태도, 무언갈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랑"은 정말로 만드는게 불가한 인간고유의 능력이 아닌가 생각이든다.</p><p> </p><p>(어떻게 로봇이 유재하 1집 '사랑하기 때문에' 나 Coldplay 3집 'Mylo xyloto'같은 명곡들을 만들겠냐고..)</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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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3 03:1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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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2 권세민 명견만리 탐구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ngsang/x5takl4hpmiiqg5l/wish/3279031748</link>
         <description><![CDATA[<p> •주제 및 동기</p><p> 나는 현대 세계의 변화 시간에 김영하 작가의 작별인사라는 책을 읽었다. 책에서는 기술발전이 극에 달하며 휴머노이드 자신 조차도 인간인지 휴머노이드인지 구분할 수 없게 되었다. 나는 작중 휴머노이드가 다른 로봇을 체포하는등 경찰행정업무를 대신하는 것을 보며 만약 미래에 AI가 행정업무를 대부분 담당하게 된다면 행정가는 어떤 역할을 해야할까라는 궁금증이 들었다. </p><p> •작품 내 행정가</p><p> 작중에서는 미등록 휴머노이드 수거를 정부가 주도했다. 일선에서 휴머노이드를 수거하는 것은 ai가 담당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정책결정은 정치인, 즉 인간이 하였을 것이다. 그렇다면 작품 내에서 인간은 어떤 행정업무를 담당하였을까? 평양 경찰청에 조상영 경감은 휴머노이드 TF의 책임자 였다. AI를 감독하고 AI의 행정 업무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는 역할을 맡았던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알 수 있듯 작품 내 정부는 정치행정이원론적인 모습을 보인다. 이러한 정치행정이원론은 권력분배나 엽관주의 방지에는 효과적일 것이다. </p><p> •내가 생각하는 행정가의 역할</p><p> 그러나 나는 미래정부가 정치행정일원론적인 모습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미래 사회의 대기업의 권력에 맞대응할 강력한 정치권력에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이다.작품 내에서는 여러 대기업들이 3차 산업 뿐만이 아니라 목축업•농업 등의 1차 산업까지 독차지 하게 되었다. 현대 대한민국에서도 대기업들이 이른바 문어발 식 경영으로 당한 분야에 발을 뻗었놓았다. 미래에 대기업은 경제를 강력하게 장악하고 있을 것이고, 국민들의 기본권은 심각하게 침해당할 것이다. 이에 대응할 정치권력을 위해서는 행정과 정치를 구분하지 않아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p><p> 두 번째로는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을 규제하여야 한다. 무분별한 기술 개발은 인류에게 해롭다. 이는 역사속 다양한 발명품이 어떤 식으로 인류를 위협했는 지 보면 알 수 있다.정부는 어떤식으로 활용하여야 하고 어떤 식으로는 사용하면 안될 지 정해야 한다. 작품 내에서도 AI는 정말 빠르게 발전한다. 이에 반해 정부의 규제는 항상 늦는다. 급변하는 미래사회에서 정부는 즉각적인 규제를 하여야한다. 이같은 역할도 행정가가 수행한다면 빠른 대처가 가능할 것이다.</p><p>•결론 </p><p> 즉 나는 AI가 행정 실무 대부분을 담당하게 된다면 행정가가 정책 결정을 담당해야하며 이에 대해 강력한 권한을 보장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역할을 고려할 때 미래사회에 노인복지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을 어떻게 수행할 수 있을 지 모의적으로 작성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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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3 03:1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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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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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ngsang/x5takl4hpmiiqg5l/wish/3279912602</link>
         <description><![CDATA[<p>작별인사를 다 읽고 난 후 어떤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는지 생각해보았습니다. 162쪽에 있는 ‘같은 이야기를 믿는 인간들은 그 이야기를 믿지 않는 다릉 인간들에게 잔인하고 폭력적으로 굽니다.’ 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이 부분에서 작가는 조선인이 대지진을 틈타 우물에 독을 탄다 라는 관동 대지진 사건, 마녀들이 밤마다 끔찍한 저주를 행한다는 마녀 사냥을 예시로 들었습니다. 관동 대지진과 마녀 사냥 이 두개의 공통점은 둘 다 조작된 허위사실 이라는 것 입니다. 과거에도 가짜뉴스 때문에 피해를 봤고, 현재에도 가짜뉴스 때문에 피해를 받고있습니다. 그러니 미래에도 가짜뉴스 때문에 피해를 받을 거라고 예상합니다. 그렇다면 미래 AI 사회에서 미디어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요? 가짜뉴스는 미디어를 통해 전해질 수도 있고 사람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질 수도 있습니다. 미디어를 자주 접하는 사람들은 새로운 기사가 뜨면서 빠르게 팩트 체크를 할 수 있겠지만 디지털 소외 계층들은 사용 방법을 모르거나 기능을 잘 몰라 빠른 시간에 새로운 정보를 전해 듣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생각한 해결방안은 디지털 소외 계층을 위한 맞춤형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 입니다. 실제로 있었던 대만 LINE 디지털 교육 캠페인 처럼 노년층을 대상으로 하여 스마트폰을 익히고 디지털 환경에 적응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을 활성화 하여 디지털 소외계층에게 도움을 주는 방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AI 기술로 인해 가짜 뉴스나 딥페이크 같은 허위 정보가 지금 보다 더 많이 확산 될 가능성이 큽니다. 이 책에서 나왔던 것 처럼 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사람인지 로봇인지 구분 하지 못 할 정도로 기술이 발전된다면 이를 악용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뉴스를 보는 사람 스스로가 팩트체크를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팩트체크 활동에 참여하여 미디어 리터러시를 강화하는 프로그램을 운영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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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5 01:2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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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ngsang/x5takl4hpmiiqg5l/wish/3279970384</link>
         <description><![CDATA[<p>작별인사라는 책에서 이런 문장이 있다 ‘평범한 소비자들은 그런 휴머노이드를 필요로 하지는 않아. 인간처럼 음식을 섭취하고 그걸 화학적, 생물학적으로 처리한 뒤 배설까지 하는 휴머노이드를 곁에 두는 것은 꽤 번거로운 일이니까 전기로 움직이는 휴머노이드가 훨씬 안정성도 높고 편리하지.기업들이 이런 휴머노이드를 굳이 만드는 이유는 따로 있어.</p><p>그 회사의 기술력이 드러나잖아. 인간의 약점과 불편까지 구현한 휴머노이드는 마치 마법처럼 보일 거야. 이런 유명한 말도 있잖아. 충분히 발전한 기술은 마법과 구별되지 않는다‘ 난 이 문장이 미래현실 사회에 일어날수 있는 문제중 하나라 보았다. 지금 현재 사회에는 인간들의 편리성과 효율성을 위한 제품들이 생산되고 있지만 이렇게 앞만보며 발전시키는 상태가 지속된다면 저 문장의 문제점들이 실현될 것이다. 미래에 일어날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문제라 생각한다. 그래서 더욱 예방해야한다는 생각이다. 최근에 발전된 과학기술을 악용한 범죄사례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렇게 윤리적문제 처리에 비해 발전 속도는 빠르다 세계 많은 기업들과 과학자,발명가들은 과학기술의 발전 범위,윤리적성찰들에 대해 생각해볼수 있는 장이 필요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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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5 07:0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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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희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ngsang/x5takl4hpmiiqg5l/wish/3279976186</link>
         <description><![CDATA[<p>175p의 “지금 경감님은 철이가 저지르지도 않은 죄를 마치 저지른 것처럼 묘사하고 있습니다. 철이는 인간보다 훨씬 더 윤리적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인간이야말로 언제나 타인에게 잔혹한 늑대였습니다. 지금 나라 곳곳에서 벌어지는 내전을 보세요. 휴머노이드들이 야기한 게 아닙니다. 모두 우리 인간들이 시작한 거죠.”이라는 문장은 겉보기에는 휴머노이드들의 문제를 막기 위해 철이 아빠에게 처벌을 준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전쟁 등을 막지 않고 이를 막으려고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러한 이유는 경감과 같은 높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권력 약화를 막기 위하는 등 자신들이 피해를 입지 않으려고 하는 행동임을 보여주고 있는 거 같다. 예로 미래에 환경오염 등으로 인해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하여 지구의 온실가스 배출을 줄인다는 이유로 과학을 발전시키고 있다. 하지만 현재 지구온난화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받는 쪽은 개발도상국에서의 빈곤, 기아 등으로 큰 피해를 입고 있지만 먼 미래를 막기 위해 기술만 단지 발전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로써 먼 미래의 발전에 대한 방안이 우선순위가 아닌 현재 많은 피해를 입고 있는 개발도상국의 피해를 줄이도록 하는 방안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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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5 07:2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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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정적 측면에서 분석한 인간다운 안락사( 기존 논의를 성찰하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ngsang/x5takl4hpmiiqg5l/wish/327999803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 주제를 작별인사(김영하)를 읽고 미래사회에 ai와 대비되는 인간다움은 무엇일까라는 근본적인 물음에 답하기 위해 선정하게 되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현대 세계가 변화 하면서 기대수명이 증가하나, 사람답게 살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안락사 제도가 한국에 도입되기 위해서 기존에 논의 되던 내용을 전면 교체 해야함을 탐구할 것이다. 우선 작별인사의 105페이지와 106페이지에는 동물과는 대비되는 특성이 나와있다. 인간만이 죽음을 앞두고 두려움이 심화되어 이기적이고 시야가 좁아지는 등 본연의 특성이 나오게 된다는 점인데, 이와 달리 동물은 죽음이라는 개념이 없기에 기력이 쇠잔해짐에 따라서 잠들 듯이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이처럼 죽음이라는 것은 인간에게 있어서는 큰 공포이자 본성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책 전반에서 ai와 대비되는 인간이 향유해야할 특성은 예상밖에도 인간의 단점으로 부각되던 본성, 호기심, 욕구등과 관련된 것이였다. 이러한 내용을 종합하여 생각해보면 우리가 현재 대한민국에서 논의되고 있는 안락사와 관련된 안건은 대부분 인간의 본성을 존중하지 않고 생명권, 공리 측면 등 환자 개인보다 오히려 윤리, 사회적 가치 측면에서 그들을 존중하지 않고 찬반으로 대립하여서 싸웠던 것 같다. 나는 이러한 기존에 연구된 안락사 논의 방안은 인간의 본성을 존중치 않고 윤리적 가치만 따져서 인간다움을 훼손하는방안이라고 비판하고 싶다. 그렇다면 현대 세계가 변화해서 ai에 대항하여 인간이 필수적인 덕목을 갖추어야 한다면 무엇을 해야할까?  또 인간다운 본성을 존중하면서 어떻게 안락사 정책을 마련해야할까? 우선 나는 존엄사를 옳고 그름으로 판단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죽음을 앞두고 두려운 감정을 느끼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기에 시비를 가리는 것이 아닌 두려움 감정 자체를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미래에도 영생은 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책에서 마지막 곰에 물린 순간 재생할 수 있었음에도 재생하지 않은 철이처럼 프로그램 규격에 따라 영생은 가능하지만 인간의 본성과 욕구는 흉내내는 것이지 ai가 완전히 정복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를 토대로 미래에 인간이 ai와 대비해서 인간다움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죽음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인간의 불행할 권리 역시 존중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불행할 권리는 ai를 비롯한 다양한 기술의 발전으로 우리를 편안하게 해준다고 할 지언정 기술의 흐름에 따라가다보면 인간다움(현재의 창의력, 예술 능력 등)은 소멸될 것 이고 마지막으로 남을 인간으로서의 존엄(죽음에 대한 두려움,본성 등)을 지키기 위하여 안락사는 본성을 존중하기 위해서 시비를 가리고 윤리적으로 논의 되는 것이 아니라 죽음에 대항한 인간의 본성을 존중하는 방향에서 논의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굳이 따지자면 찬성의 입장을 가지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기존의 찬성 측이 가졌던 인간의 윤리적 존엄사 측면에서 보는 것이 아닌 본성을 존중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죽음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는 입장을 주장하고 싶다. 또한 이를 위해서 행정적 측면에서 호스피스 병동 등 본성을 존중하여 인간이 자연스럽게 죽음을 맞이 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영생이 가능하다고 하더라도 이는 죽음의 두려움이라는 본성을 해치는 것이기에 나는 자연스러운 죽음을 맞이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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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5 08:5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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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정적 측면에서 분석한 인간다운 안락사( 기존 논의를 성찰하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ngsang/x5takl4hpmiiqg5l/wish/328000315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 주제를 작별인사(김영하)를 읽고 미래사회에 ai와 대비되는 인간다움은 무엇일까라는 근본적인 물음에 답하기 위해 선정하게 되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현대 세계가 변화 하면서 기대수명이 증가하나, 사람답게 살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안락사 제도가 한국에 도입되기 위해서 기존에 논의 되던 내용을 전면 교체 해야함을 탐구할 것이다. 우선 작별인사의 105페이지와 106페이지에는 동물과는 대비되는 특성이 나와있다. 인간만이 죽음을 앞두고 두려움이 심화되어 이기적이고 시야가 좁아지는 등 본연의 특성이 나오게 된다는 점인데, 이와 달리 동물은 죽음이라는 개념이 없기에 기력이 쇠잔해짐에 따라서 잠들 듯이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이처럼 죽음이라는 것은 인간에게 있어서는 큰 공포이자 본성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책 전반에서 ai와 대비되는 인간이 향유해야할 특성은 예상밖에도 인간의 단점으로 부각되던 본성, 호기심, 욕구등과 관련된 것이였다. 이러한 내용을 종합하여 생각해보면 우리가 현재 대한민국에서 논의되고 있는 안락사와 관련된 안건은 대부분 인간의 본성을 존중하지 않고 생명권, 공리 측면 등 환자 개인보다 오히려 윤리, 사회적 가치 측면에서 그들을 존중하지 않고 찬반으로 대립하여서 싸웠던 것 같다. 나는 이러한 기존에 연구된 안락사 논의 방안은 인간의 본성을 존중치 않고 윤리적 가치만 따지는 인간다움을 훼손하는 탐구방안이라고 비판하고 싶다.  만약 기술이 발전하여서 인간의 수명이 늘어난다고 해도 과연 이것이 인간이 가지는 본성(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비롯하여 개인의 불행할 권리를 훼손하는 것이 아닌 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인간다움이라는 것은 외부요인에 의한 편리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주체적으로 다양한 불편함을 감수하는 것. 그것이 인간답게 살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인간의 윤리적 측면에서 시비를 가리는 기존의 논의 방안이 아니라 인간답게 하는 본성(죽음을 두려워 하는 것)을 존중하고 의도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행정적 측면에서 호스피스 병동 확대를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만약 내게 고통없이 영생을 할 것이냐고 묻는다면 고통받을 권리를 주장하며 외부요인에 의해 통제되어 살아가는 것이 아닌 주체적으로 자연스럽게 죽음을 받아들이기 위해서 거절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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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5 09:0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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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래 사회의 외로움과 인터넷 의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ngsang/x5takl4hpmiiqg5l/wish/3280012587</link>
         <description><![CDATA[<p>책 78쪽에서의 '얼굴은 인간의 소년이었지만 하는 행동은 반려견과 다름없었다. 주인이 오면 환하게 웃으며 환영하고, 그 어떤 모욕과 비난에도 미소를 지으며 응대하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이다.'라는 문장과 79쪽에서의 '얼마나 저를 찾고 계실까요? 제가 없으면 안 되는 분들이거든요.'라는 문장이 미래 사회에서 인간들은 반려견과 같은 휴머노이드를 제작해 사용함으로써 외로움과 고독을 달래려고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하였고 미래에는 외로움 속에서 친구나 이웃 간 소통을 뒤로하고 인터넷, ai 등에 의지하며 살아가는 청년들이 증가할 것이라는 문제를 떠올리게 했다. 실제로, 마크로밀엠브레인의 '2024년 외로움 관련 인식 조사'에서 '사람을 만나 대화하는 상황이 두렵고 걱정된다'라고 대답한 2~30대가 40%를 넘었고 외로움 해소법에 대해서는 TV&amp;OTT 시청, SNS 이용이 전 연령대에서 높은 비율로 나타났다. 반면 사회적 관계를 통해 외로움을 해소하는 형태의 문항에 대한 답변률은 비교적 낮게 나타났다. 또한, 전체 인구에서 인터넷 사용자가 약 1%에 불과했던 1990년대는 대면 소통이 주를 이루어 청년 외로움 비율이 약 30%였지만 기술의 발달로 인터넷 사용 수치가 70%에 달한 2000년대는 청년 외로움 비율이 50%에 달했다. 이로써 사람들과의 의사소통이 외로움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지표를 통해 미래에는 책에서 보여주는 휴머노이드와 같이 더욱 발전한 인터넷, ai 등이 나타날 것이고 이에 미래 사람들은 지금보다 더 사람들과 단절할 확률이 높아지고 더욱 외로워지며 따라서 더욱 인터넷에 의지하게 되는 문제가 발생할 것이라고 유추해볼 수 있었다. 그렇다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바람직한 대안은 어떤 것이 있을지에 대해 세가지로 나누어 생각을 해보았다. 첫 번째로는 인터넷 과다 사용의 위험과 관련한 교육 및 상호 의사소통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다. 아직 정신적으로 발달이 미숙한 청소년이 더욱 인터넷의 위험에 크게 노출되어있기 때문에 학교 등의 교육기관에서 이러한 교육을 실시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두 번째로는 지역 커뮤니티를 활성화하는 것이다. 지역 사회에서 축제, 마켓, 체육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여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모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 사람들과의 대화를 이끌어내고 새로운 관계를 만드는데에 도움이 될 것 같다. 마지막 세 번째로는 인터넷 커뮤니티를 활용해 사람들을 연결해주는 것이다. 인터넷 안에서 이벤트 등을 실시하여 공통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뿐 아니라 아예 다른 다양한 사람들과도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 대면 소통까진 아니더라도 긍정적 효과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이렇게 다양한 대안을 통해 미래에 사람들의 외로움, 인터넷 의존 문제가 조금이라도 더 줄어들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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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5 09:3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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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 사회의 외로움과 인터넷 의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ngsang/x5takl4hpmiiqg5l/wish/3280014533</link>
         <description><![CDATA[<p>책 78쪽에서의 '얼굴은 인간의 소년이었지만 하는 행동은 반려견과 다름없었다. 주인이 오면 환하게 웃으며 환영하고, 그 어떤 모욕과 비난에도 미소를 지으며 응대하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이다.'라는 문장과 79쪽에서의 '얼마나 저를 찾고 계실까요? 제가 없으면 안 되는 분들이거든요.'라는 문장이 미래 사회에서 인간들은 반려견과 같은 휴머노이드를 제작해 사용함으로써 외로움과 고독을 달래려고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하였고 미래에는 외로움 속에서 친구나 이웃 간 소통을 뒤로하고 인터넷, ai 등에 의지하며 살아가는 청년들이 증가할 것이라는 문제를 떠올리게 했다. 실제로, 마크로밀엠브레인의 '2024년 외로움 관련 인식 조사'에서 '사람을 만나 대화하는 상황이 두렵고 걱정된다'라고 대답한 2~30대가 40%를 넘었고 외로움 해소법에 대해서는 TV&amp;OTT 시청, SNS 이용이 전 연령대에서 높은 비율로 나타났다. 반면 사회적 관계를 통해 외로움을 해소하는 형태의 문항에 대한 답변율은 비교적 낮게 나타났다. 또한, 전체 인구에서 인터넷 사용자가 약 1%에 불과했던 1990년대는 대면 소통이 주를 이루어 청년 외로움 비율이 약 30%였지만 기술의 발달로 인터넷 사용 수치가 70%에 달한 2000년대는 청년 외로움 비율이 50%에 달했다. 이로써 사람들과의 의사소통이 외로움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지표를 통해 미래에는 책에서 보여주는 휴머노이드와 같이 더욱 발전한 인터넷, ai 등이 나타날 것이고 이에 미래 사람들은 지금보다 더 사람들과 단절할 확률이 높아지고 더욱 외로워지며 따라서 더욱 인터넷에 의지하게 되는 문제가 발생할 것이라고 유추해 볼 수 있었다. 그렇다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바람직한 대안은 어떤 것이 있을지에 대해 세 가지로 나누어 생각을 해보았다. 첫 번째로는 인터넷 과다 사용의 위험과 관련한 교육 및 상호 의사소통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다. 아직 정신적으로 발달이 미숙한 청소년이 더욱 인터넷의 위험에 크게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학교 등의 교육기관에서 이러한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두 번째로는 지역 커뮤니티를 활성화하는 것이다. 지역 사회에서 축제, 마켓, 체육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여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모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 사람들과의 대화를 이끌어내고 새로운 관계를 만드는 데에 도움이 될 것 같다. 마지막 세 번째로는 인터넷 커뮤니티를 활용해 사람들을 연결해 주는 것이다. 인터넷 안에서 이벤트 등을 실시하여 공통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뿐 아니라 아예 다른 다양한 사람들과도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 대면 소통까진 아니더라도 긍정적 효과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이렇게 다양한 대안을 통해 미래에 사람들의 외로움, 인터넷 의존 문제가 조금이라도 더 줄어들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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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5 09:4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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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 사회의 외로움과 인터넷 의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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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78쪽에서의 '얼굴은 인간의 소년이었지만 하는 행동은 반려견과 다름없었다. 주인이 오면 환하게 웃으며 환영하고, 그 어떤 모욕과 비난에도 미소를 지으며 응대하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이다.'라는 문장과 79쪽에서의 '얼마나 저를 찾고 계실까요? 제가 없으면 안 되는 분들이거든요.'라는 문장이 미래 사회에서 인간들은 반려견과 같은 휴머노이드를 제작해 사용함으로써 외로움과 고독을 달래려고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하였고 미래에는 외로움 속에서 친구나 이웃 간 소통을 뒤로하고 인터넷, ai 등에 의지하며 살아가는 청년들이 증가할 것이라는 문제를 떠올리게 했다. 실제로, 마크로밀엠브레인의 '2024년 외로움 관련 인식 조사'에서 '사람을 만나 대화하는 상황이 두렵고 걱정된다'라고 대답한 2~30대가 40%를 넘었고 외로움 해소법에 대해서는 TV&amp;OTT 시청, SNS 이용이 전 연령대에서 높은 비율로 나타났다. 반면 사회적 관계를 통해 외로움을 해소하는 형태의 문항에 대한 답변율은 비교적 낮게 나타났다. 또한, 전체 인구에서 인터넷 사용자가 약 1%에 불과했던 1990년대는 대면 소통이 주를 이루어 청년 외로움 비율이 약 30%였지만 기술의 발달로 인터넷 사용 수치가 70%에 달한 2000년대는 청년 외로움 비율이 50%에 달했다. 이로써 사람들과의 의사소통이 외로움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지표를 통해 미래에는 책에서 보여주는 휴머노이드와 같이 더욱 발전한 인터넷, ai 등이 나타날 것이고 이에 미래 사람들은 지금보다 더 사람들과 단절할 확률이 높아지고 더욱 외로워지며 따라서 더욱 인터넷에 의지하게 되는 문제가 발생할 것이라고 유추해 볼 수 있었다. 그렇다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바람직한 대안은 어떤 것이 있을지에 대해 세 가지로 나누어 생각을 해보았다. 첫 번째로는 인터넷 과다 사용의 위험과 관련한 교육 및 상호 의사소통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다. 아직 정신적으로 발달이 미숙한 청소년이 더욱 인터넷의 위험에 크게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학교 등의 교육기관에서 이러한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두 번째로는 지역 커뮤니티를 활성화하는 것이다. 지역 사회에서 축제, 마켓, 체육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여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모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 사람들과의 대화를 이끌어내고 새로운 관계를 만드는 데에 도움이 될 것 같다. 마지막 세 번째로는 인터넷 커뮤니티를 활용해 사람들을 연결해 주는 것이다. 인터넷 안에서 이벤트 등을 실시하여 공통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뿐 아니라 아예 다른 다양한 사람들과도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 대면 소통까진 아니더라도 긍정적 효과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이렇게 다양한 대안을 통해 미래에 사람들의 외로움, 인터넷 의존 문제가 조금이라도 더 줄어들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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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5 09:4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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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구활동[인간만이 지닌 특별함은]</title>
         <author>kangdanbiggg1</author>
         <link>https://padlet.com/ungsang/x5takl4hpmiiqg5l/wish/3280051670</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작별 인사 책 속 269페이지에 등장하는 문장이 있습니다. “나는 일찍이 인류가 인공지능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생각했지.. 인간은 이제 지적인 면에서 인공지능의 발끝도 따라갈 수 없고…”.&nbsp; 저는 이 문장에서 미래 사회의 문제점을 얻었습니다. 현재 인공지능은 광범위한 분야에서 점점 더 발전된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인간만이 가능하다 생각했던 문학, 음악, 예술과 같은 분야에서도 AI가 두각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현재 사회에서 인간은 AI 기술에 점점 의존하고 있습니다. 지금, 다수의 학생들이 챗 GPT라는 인공지능 검색엔진을 선호하는 모습으로도 설명이 가능하죠. 그로써 저는 미래사회에 그 의존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인간과 인공지능의 차별점이 무엇일까라는 의문에 ‘단순한 감정‘이라고만 답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이라는 존재가 지니는 특별함을 찾아내어 인공지능과 조화로운 관계로 발전해나갈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인간의 문명을, 미래사회의 안정을 지켜줄 방법입니다.</p><p><br/></p><p>저는 ’인공지능에 지나치게 의존할 수 있는 미래사회의 인간’을 위해 ’인공지능이 가지지 못한 인간의 특별함‘을 알리고자 합니다. 먼저, 인간과 인공지능은 어떤 모습으로, 무엇이 다른가? 그 답을 274p~275p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나는 몸이 죽으면 의식이 함께 소멸할 수 있는 상태, 인간들이 오랜 세월 함께했던 그 취약함을 그대로 가진 채로.. 선이 앞에 나타나고 싶었다” 여기서 인간은 <em>몸이 죽으면 의식이 함께 소멸할 수 있는 상태를 지닌 존재로 말합니다. 다음 장에 등장하는 문장인 “내가 개별적인 자아를 가지고 무한히 존재한다는 게 더 이상 무슨 의미가 있는지 알 수 없었다…달마,라고 내가 부르는 어떤 존재도 사실 이미 거대한 네트워크에 흡수된 지 오래고, 그의 물리적 실체는 그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았다..”에서 인공지능은 </em>물리적 실체 없이 네트워크의 일부로 무한히 존재한다고 말합니다. 저는 여기서 인간의 특별함을 찾았습니다.인간은 몸이라는 육체를 지니고 그것으로 감각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감각이 특별한 이유를&nbsp; 책 속 주인공 철이가 말해줍니다. “따뜻한 것을 만지면 안온함이 마음을 데웠고 시원한 바람이 얼굴을 핥고 지나가면 상쾌했다. 차가운 물이 식도를 타고 내려갈 때의 짜릿함은 물론이고 단단한 것에 몸이 부딪힐 때의 아픔까지도 반가웠다.”감각은 감정을 만듭니다. 감정은 감각으로써 진실되게 전달됩니다. 인공지능은 육체, 물리적 실체가 없는 탓에 감각을 느낄 수 없고 진실한 감정을 전달받을 수조차 없습니다. 이것이 인공지능이 유일하게 가지지 못하는 우리 인간만이 지니는 특별함입니다.</p><p><br/></p><p>저는 ‘인간만이 감각을 느끼고 그 감각은 감정을 만든다’라는 특별함을 광고홍보학에서 어떻게 바라보고 성장할 것인지 고민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 이제부터 광고홍보학에서는 ‘인공지능의 기술력과 시각적 효과를 인정하여 인간의 감각을 자극하는 광고를 인공지능의 기술력으로 구상하는 능력‘이 필요할 것이며 ‘사람의 감각(오감)을 촉구(자극) 시키는 요소가 광고학에 선호될 것‘이라 정리하였습니다. 이 목표에 적합한 마케팅 기법으로 ’체험 마케팅‘을 제시합니다. 체험 마케팅이란 감각(sense)•감정(feel)•인지(think)·행동(action)•관계(relation) 등의 5가지 차원에서 체험을 마케팅의 핵심으로 삼는 마케팅입니다. 저는 체험 마케팅에서 감각 마케팅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 것인데, 인간이 느끼는 감각 즉 오감을 활용한 마케팅 사례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보겠습니다.</p><p><br/></p><p>1) 시각(Vision) - 코카콜라(Coca-Cola)</p><p>: 코카콜라의 빨간색과 하얀색 브랜드 컬러는 즉각적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연말 시즌에 눈 내리는 장면과 함께 등장하는 산타클로스 광고로 유명하다. 크리스마스에 즐겨 쓰는 고깔모자의 색깔 자체가 코카콜라를 연상시키기에 굉장히 좋기도 하다.이러한 시각적 요소는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연말시즌 의 따뜻한 감성을 자극한다.</p><p><br/></p><p>2) 청각(Hearing)- 맥도날드(McDonald's)</p><p>: 맥도날드는 "I'm Lovin' It"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독특한 멜로디를 사용한다. 이 짧은 멜로디는 전 세계적으로 인식이 가능하며, 청각을 통해 브랜드를 즉각적으로 기억하게 한다. 이 캠페인은 2003년에 시작되었으며, 이후 전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 멜로디와 슬로건은 맥도날드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심어주는데 지금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p><p><br/></p><p>3) 후각(Smell) - 애버크롬비 &amp; 피치(Abercrombie &amp; Fitch)</p><p>: 이 의류 브랜드는 매장에서 특유의 향기를 퍼뜨려 고객들이 매장에 들어섰을 때 강한 후각적 인상을 남긴다. 이 향기는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연결되어 고객이 매장 밖에서도 기억하도록 도와준다. 애버크롬비 매장에서 사용되는 대표적인 향수는 "피어스(Fierce)"이다. 이 향수는 매장을 들어서자마자 느낄 수 있으며, 강렬하고 남성적인 향으로 유명하다. 씨스타 소유도 이 향수를 뿌리는 남자에 매력을 느낀 적이 있다고 말했을 정도다.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은 이 향기를 통해 애버크롬비의 특유의 분위기와 감성을 즉각적으로 느낄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제 많은 스파 브랜드와 아메카지를 느낄 수 있는 브랜드들이 많이 생겨 예전처럼 애버크롬비를 많이 찾지는 않지만 아직도 머슬핏으로 대표되는 남자다움의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고 매장의 향기가 한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p><p><br/></p><p>4) 미각(Taste) - 스타벅스(Starbucks)</p><p>: 스타벅스는 커피의 맛 뿐만 아니라, 각 시즌마다 새로운 음료를 출시하여 미각을 자극한다. 특히, 가을 시즌의 펌킨 스파이스 라테(Pumpkin Spice Latte)'는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는 음료로 자리 잡았다. 가을 시즌을 대표하는 음료로, 호박, 시나몬, 넛맥, 정향 등의 향신료가 들어간 음료인데 스벅에서 애호박의 향기가 나기 시작하면 가을이 왔다는 신호이다. "PSL"이라는 약어로도 유명하며, 특히 소셜 미디어에서 큰 인기를 끌어서 마셔본 적은 없지만 인스타 등에서 쉽게 발견이 된다. 특정 계절과 연결된 맛은 소비자의 기대감을 증폭시키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어쩌면 스타벅스의 커피를 마시는 것이 아니라 스타벅스 브랜드 자체를 우리가 찾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p><p><br/></p><p>5. 촉각(Touch) - 애플(Apple)</p><p>: 애플은 굳이 설명이 필요 없지만 애플만큼 제품의 디자인과 재질에 많은 신경을 쓰는 회사도 드물다고 본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손에 들었을 때 느껴지는 고급스러운 금속 재질, 매끄러운 표면, 그리고 적절한 무게감은 사용자가 제품을 더욱 고급스럽게 느끼도록 한다. 고급스러운 제품을 쓰는 사용자 자신도 만족 감을 느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이러한 부분이 ‘갤럭시를 쓰면 아저씨'라는 대립각을 세우는 데도 한몫했다. 이 촉각적 경험은 제품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시킨다. 현재 20대 이하를 중심으로 '아이폰'을 선호하는 경향 이 강해지고 있는데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이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이는 삼성의 큰 과제로 남을 것으로 예상되기도 한다.</p><p><br/></p><p>이렇게 감각 마케팅을 통해 오감을 사용하여 사물을 경험하고자 하는 인간의 특별함을 담아보았습니다. 저는 인공지능의 발전이 계속되는 만큼 인간의 문명 또한 유지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 감사하며 작별인사 탐구활동 마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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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5 11:3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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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첨단 기술과 ‘함께’하는 건축을 위하여&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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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그것(기계)들을 설계한 건 우리지만 우리도 기계에 맞추기 위해 우리 자신을 꾸준히 변화시켜왔어. 로봇 청소기가 잘 돌아다닐 수 있도록 문턱을 없앴고, 자연어를 잘 알아듣지 못하는 초기 인공지능 스피커에게 마치 로봇처럼 말하곤 했던 거 기억 안 나?” 김영하 작가의 책 작별 인사에 나오는 대사이다. 비록 소설이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면 맞는 말 같다. 가정집에서 많이들 사용하는 로봇청소기는 높은 문턱이 있다면 사용하기에 불편했을 것이고, 휴대폰 속에 장치된 인공지능 비서 ‘시리’나 홈 스피커 ‘클로바’에게 말을 걸 때에 딱딱하게 말해야 잘 알아듣는 경향이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책 작별 인사를 통해 엿볼 수 있었던 미래사회의 문제점을 우리의 주거 환경과 관련한 건축 분야에서 접근해 보고자 한다.</p><p> 앞선 대사처럼, 건축 분야는 기술의 발전에 따라 변화되어 왔다. 단순히 로봇의 동선을 위한 문턱의 유무 말고도, 냉장고나 세탁기, 식기세척기를 넣기 위한 공간을 마련하고, 전선이 튀어나오지 않아 깔끔한 시스템 에어컨을 설치하기 위해 천장을 뚫는 등 거주자의 편리를 위해 발전된 기술을 주거 공간에 적용시키고자 건물이 지어지기도 전에 이러한 공간이 미리 설계된다. 특히나 한국에서는 경제성과 빠른 건설 속도의 장점을 이유로 이러한 공간을 공통적으로 가진 건물들이 정형화되어 국토를 덮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이것은 특색 없이 정형화된다는 것에서는 좋아 보이지는 않지만, 편리를 위한 기술을 도입하고자 만들어낸 공간들을 담고 있으며 무엇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중시되는 ‘경제성’을 갖고 있기에 앞으로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 않는다.</p><p> 하지만, 보다 진보될 미래의 기술들이 우리 인간들에게 더욱더 큰 편리성을 제공하고, 건축회사에서 앞다투어 이 기술들을 최대화한 공간을 판매하고자 한다면, 미래사회 주거공간은 과연 어떻게 변할까? 이 모습 또한 책 작별 인사에서 엿볼 수 있다. 책의 후반부에서는 주인공 ‘철이’가 최 박사의 집 속에 있는 기술의 산물인 카메라(현관의 방범 카메라를 비롯해 여러 가구, 기기들에 카메라가 내장된 것으로 묘사됨) 로 박사의 모습을 보며 스피커(현재와 같이 비서의 기능을 하는 인공지능 스피커뿐만 아니라 냉장고와 같은 기계에 내장됨)를 통해 말을 건다. 박사가 자신의 주변에 놓인 기기들을 다 부수려고 애를 써도, 철이는 접속 기기를 옮겨가며 박사에게 말을 걸고, 이 모습을 통해 미래사회의 거주공간에 수많은 첨단 기기가 장치될 것을 예상할 수 있다. 이는 현재 우리가 누리고 있는 주거 환경 속 기술이 극단적으로 치달은 모습으로, 미래 사회에 겪게 될 정보 유출과 사생활 문제의 심화와 더불어 ‘이것이 진정으로 인간에게 도움이 되는 건축인가?’에 대한 고민을 야기한다.</p><p> 우리가 살아가는 21세기, 선진국들은 눈부신 산업화와 도시화를 거치며 국민들이 살기에 충분한 주거 공간을 제공해 냈고, 생존을 위한 기본적인 공간이 마련되자 경제력이 올라간 국민들에겐 건축에서 ‘합리성’과 더불어 ‘아름다움과 특색’이 중요 가치로 떠올랐다. 돈을 더 투자하더라도 자신에게 맞는 공간, 자신의 취향을 드러낸 공간을 갖고 싶은 욕구를 실현할 만한 경제력이 갖춰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각종 첨단 기술은 벌써부터 우리 삶에 깊게 스며들어왔으며, 책에서 묘사된 첨단 하우스, 스마트홈과의 만남을 얼마 앞두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 경제적 발달 이후 건축에서 ‘미’가 중시된 것처럼, 기술과의 접점을 앞둔 현재, 건축에서 요구될 역량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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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5 12:3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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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09 김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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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별인사’ 책 118p에서 ‘서울이나 평양이 그렇게 첨단의 도시로 깔끔하게 유지되는 동안, 불필요한 모든 것들은 도시 바깥으로 버려졌다. 농촌은 경쟁력을 잃고 사라져갔다. 공장식 축산은 유전자 배양육으로 대체되었고 채소는 도시의 아파트형 농장의 인공조명 아래에서 위생적으로 길러지고 있었다.’ 라는 구절을 읽고 미래사회 기술발달에 따른 디지털 취약계층의 경제적 소외 문제를 떠올렸다. </p><p>기술 발전이 빠르게 진행됨에 따라, 디지털 기술에 대한 접근성과 활용 능력의 차이가 경제적 불평등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코로나 19 이후 기술발전이 이루어지면서 민간분야에 설치된 키오스크의 대수가 3배 가까이 늘어났는데, 이러한 변화가 청장년층 점주들에게는 인건비 감축과 비대면 운영, 빠른 회전률이라는 긍정적 효과를 자아냈지만 노년층 점주와 고객에게는 오히려 불편함과 이용자 수의 감소를 야기했다. 노년층은 상대적으로 기술 활용능력이 부족하고 관련분야에 대한 정보량 또한 부족하기 때문에 이러한 차이가 노년층의 생계를 위협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미래에 가게운영에 도움이 되는 새로운 기술이 지속적으로 도입될 경우 기술에서 소외된 계층은 더이상 가게를 운영하기 힘들 것으로 예상된다. 디지털격차는 자영업 분야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나타나고 있는데 대표적인 분야가 바로 중소기업이다. 우리나라의 경제 전반의 걸친 생산성(Economy-wide productivity)은 OECD평균 생산성보다 10달러 이상 낮은데 이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스마트 팩토리가 필수적이다. 스마트 팩토리를 통해 연결성과 유연성이 뛰어난 최적화된 자동화 공정으로 개선해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중소기업은 스마트팩토리 관련 디지털 정보 부족으로 생산성을 높이는 데 애를 먹고 있는 반면, 대기업은 스마트 팩토리 관련 정보 독점으로 생산성을 높여나가는 중이다. 지금과같은 정보의 불균형이 지속될 경우 대기업과 같은 업계에 종사하는 중소기업은 관련분야 정보의 부족으로 운영을 지속하기 힘들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까지 알아본 사례 외에도 미래사회에는 빅데이터, 인공지능, Iot기술과 관련된 여러 디지털격차와 소외문제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디지털 활용 교육과 농촌지역의 브로드밴드 접근성강화, 정부의 지속적인 기술 훈련 제공, 정부, 기업, 비영리 단체 간의 협력이 이루어져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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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5 12:4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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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34홍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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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별인사‘ 책을 읽으면 135쪽에 선이는 호수를 보고</p><p>아름다움을 느끼고 어릴 적 읽은 빨간머리 앤 책을 그리워하는 모습을 보인다. 어떠한 것을 보고 듣고 느낀 것에 아름다움, 그리움과 같은 감정을 느낄 수 있는 건 오직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Ai가 빗발치는 이 시대에 우리는 ‘인간다움’을 가지고 모든 것을 Ai에게 의존하기 보단 최소한의 행위는 하며 때로는 무모한 짓도, 실패도, 도전도 하며 살아가야한다. 그것만이 Ai와 사람을 구분하고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우리 삶을 돌아보면 생각보다 벌써 Ai는 우리의생활 속에 녹아있다. 시리와 빅스비, 챗봇, ai알고리즘 등 Ai의 도움으로 편리하게 생활하고 있다. 그 중 우리가 가장 Ai의 영향을 많이 받는 건 Ai알고리즘인 거 같다. 예를 들어 쇼핑을 할 때면 Ai는 우리가 검색한 기록과 이때가지 구매하고 찾아본 기록을 가지고 ‘맞춤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러면 우리는 그냥 추천해주면 추천해주는대로 인터넷상에서 소비하곤 한다. 온라인 쇼핑 이용률을 보면 점점 상승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고 주변을 보면 점점 마트나 백화점이 사라져가고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인터넷으로 쇼핑을 하면 언제 어디서나 구매가 가능하고, 다양한 선택지에 가격비교가 쉽고, Ai가 내 맞춤으로 물건을 추천해준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여전히 오프라인 매장을 찾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유가 무엇일까? 제품을 직접 보고 만질 수 있어 원하는 제품을 살 수 있고, 배송 문제 없이 즉시 구매가 가능하고, 물건을 사지 않아도 구경을 하며 사람구경,세상구경도하고 사람들과 교류 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오프라인 쇼핑을 즐기는 사람 역시 많은 거 같다. 모든 것이 온라인으로 가능한 시대, Ai가 선택해주는 것만 소비하는 것이 아닌, 감각이 있는 사람만이 추구할 수 있는 소비는 무엇이고 ‘인간다움’의 소비는 무엇일까? 바로 ‘윤리적 소비‘ 이다. 윤리적 소비란 소비 활동이 개인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공적 행동이자 사회적 활동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하는 소비로, 품질과 가격을 기준으로 소비 여부를 판단하는 것을 넘어, 건강•환경•사회•인권 등 윤리를 소비 결정의 기준으로 고려하는 소비 이다. 환경이나 노동인권에 평판이 나쁜 기업의 제품을 구매하기 보단 재활용, 재사용 등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제품이나 생산과정이 공평한 제품을 구매하고 동물 실험을 하지않고 동물 복지를 고려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 이런 것들을 고려할 수 있는 건 오직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이다. Ai가 골라주는 상품만을 소비하기 보단 윤리적 소비를 하여 나만의 이익보단 환경과 사회, 타인을 고려하여 소비한다면, 인간다운 소비를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나은 세상이 될 것이다.</p><p>사람들은 점점 입으로 말 하기 보단 채팅으로 대화를 나누고 온라인 상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곤 한다. 점점 사람과 사람들 간의 교류가 사라지고 인터넷의 발달로 과거와는 많이 달라지고 있는 모습을 보인다. 도전과 실패를 두려워하고 사람들 간의 교류를 피하는 사람 역시 늘어나며 누군가는 요즘 시대를 ‘대혐오의 시대’ 라고 한다. 너무 편리함과 Ai를 추구하고 믿고, 나와 내 이익만을 생각하기 보단 다 같이 더불어 ‘인간다움’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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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5 13:4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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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채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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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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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5 14:5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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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32진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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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간의 사회는 각 용도에 맞게 로봇들을 설계하고 개발하면서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63p처럼 전투용 로봇이 생성되었으며, 이 로봇들은&nbsp; 마땅히 지켜야할 윤리 원칙이 배재되어 인간을 공격할 수있다는 큰 문제점이 대두되고 있다. 물론 전투원들의 인명손실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는 장점이 될 수도 있겠지만 오판의 위험성이나 책임 소재의 불명확성 등 인간들에게 위험요소가 될 수 있거나 윤리적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단점이 물론 존재를 한다는 것이다.</p><p>장점과 단점들 중 단점같은 문제점들이 더욱 대두되게 된다면 인간의 인권은 물론이고 전투용 로봇기술을 보유한 국가나 조직이 불균형적인 군사력을 갖추게 되면 국제사회의 질서가 무너질 수도 있는 결과가 도출될 수도 있는 사항들이므로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작별인사 책에서 나온 것처럼 전투용 로봇들에게도 인간의 감정 인식 및 감정 기반 의사결정 같은 능력을 개발하는 것이다. 로봇들이 인간의 감정이나 상황을 인식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격을 피하거나 비폭력적인 방법을 택하도록 유도할 수 있으며 인간의 감정을 동일하게 가지고 있다면 인간에게 공감해서 무분별하게 인간을 학살하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책에 나왔던 철이의 몸에 철이도 모르게 무선통신 모듈이 장착되있던것 처럼 전투용 로봇이 모르고 인간들만 알 수 있는 위치에 로봇의 센서나 통신 시스템을 방해하거나 마비시키는 기술을 심어놔서 로봇에게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 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p><p>이러한 전투용 로봇에 대해 조사하면서 느낄 수 있었던 감정은 불안과 혼란이다. 기술이 발전하고 있지만 우리 사회와 인간성에 미칠 영향을 예측할 수 없게 흘러간다는 점이 두렵게 느껴졌다. 이에 따라 기계에게 우리 사회의 일들을 맡기는게 과연 옳은 일인지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고 기술에 발전에 따라 그에 대한 적절한 규제, 그리고 인간성과 윤리를 어떻게 균형 있게 발전시킬 것인가를 우리 인간이 해결해야 할 가장 핵심적인 과제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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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5 14:5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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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3권채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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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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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5 14:5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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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채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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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5 15:0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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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ngsang/x5takl4hpmiiqg5l/wish/32805782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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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6 04:5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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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가득한 세상에서의 행정가의 역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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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주제 및 동기</p><p>나는 현대 세계의 변화 시간에 김영하 작가의 작별인사라는 책을 읽었다. 책에서는 기술발전이 극에 달하며 휴머노이드 자신 조차도 인간인지 휴머노이드인지 구분할 수 없게 되었다. 나는 작중 휴머노이드가 다른 로봇을 체포하는등 경찰행정업무를 대신하는 것을 보며 만약 미래에 AI가 행정업무를 대부분 담당하게 된다면 행정가는 어떤 역할을 해야할까라는 궁금증이 들었다.</p><p>•작품 내 행정가</p><p>작중에서는 미등록 휴머노이드 수거를 정부가 주도했다. 일선에서 휴머노이드를 수거하는 것은 ai가 담당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정책결정은 정치인, 즉 인간이 하였을 것이다. 그렇다면 작품 내에서 인간은 어떤 행정업무를 담당하였을까? 평양 경찰청에 조상영 경감은 휴머노이드 TF의 책임자 였다. AI를 감독하고 AI의 행정 업무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는 역할을 맡았던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알 수 있듯 작품 내 정부는 정책결정을 정치인이, 이에 대한 집행을 ai가, ai에 대한 관리를 공무원(행정가)이 했음을 알 수 있다.</p><p>•내가 생각하는 행정가의 역할</p><p>그러나 나는 미래정부가 정치행정일원론적인 모습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미래 사회의 대기업의 권력에 맞대응할 강력한 정치권력에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이다.작품 내에서는 여러 대기업들이 3차 산업 뿐만이 아니라 목축업•농업 등의 1차 산업까지 독차지 하게 되었다. 현대 대한민국에서도 대기업들이 이른바 문어발 식 경영으로 당한 분야에 발을 뻗었놓았다. 미래에 대기업은 경제를 강력하게 장악하고 있을 것이고, 국민들의 기본권은 심각하게 침해당할 것이다. 이에 대응할 정치권력을 위해서는 행정과 정치를 구분하지 않아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p><p> 두 번째로는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을 규제하여야 한다. 무분별한 기술 개발은 인류에게 해롭다. 이는 역사속 다양한 발명품이 어떤 식으로 인류를 위협했는 지 보면 알 수 있다.정부는 어떤식으로 활용하여야 하고 어떤 식으로는 사용하면 안될 지 정해야 한다. 작품 내에서도 AI는 정말 빠르게 발전한다. 이에 반해 정부의 규제는 항상 늦는다. 급변하는 미래사회에서 정부는 즉각적인 규제를 하여야한다. 이같은 역할도 행정가가 수행한다면 빠른 대처가 가능할 것이다.</p><p> 세 번째로는 사람들이 기술발전에 따라갈 수 있도록 하여야한다. 작중에서는 반란군이 조직되는 등 비물질 문화가 물질 문화를 따라잡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러한 상황이 생기지 않도록 신기술을 도입과 함께 시민의식을 깨우치게 해야한다. 또 정부가 신기술을 도입할 때는 이를 국민들이 이용하기 쉽도록 제공하여야 한다.</p><p>•결론</p><p>즉 나는 AI가 행정 실무 대부분을 담당하게 된다면 행정가가 정책 결정을 담당해야하며 이에 대해 강력한 권한을 보장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역할을 고려할 때 미래사회에 노인복지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을 어떻게 수행할 수 있을 지 탐구해보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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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7 06:3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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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ngsang/x5takl4hpmiiqg5l/wish/3286163301</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으면서 55p부터 인공지능인 주인공부터 다른 기기들까지 이 책의 세계는 하나의 철덩어리로만 인식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 수용소에 갇혀 무자비한 구타, 인간들이 대하는 태도 등 인간이었다면 상상할 수 없는 대우를 받는 모습을 보면서 철이 같이 자신이 인간이라 믿어 의심치 않고 인간처럼 우울, 기쁨, 서운함 등의 감정을 느낄 수 있는 로봇이 우리와 다르다는 이유로, 인간이 입력한 정보로 만들어졌다는 이유로 함부로 대하는 것이윤리적으로 옳은 것인가 라는 의문도 생겼다. 192p ‘개는 여전히 인류와 정서적으로 가장 가까운 가축으로 남아있다’ 강아지를 키우다가도 귀찮다는 이유로 버리는 모습, 193p ‘곧 죽을 개라면서 사료도 제대로 주지 않고 고장난 휴머노이드는 바로 폐기하거나 반품해버렸다’, 민이 같이 아이의 역할을 하기 위해 쇼핑하는 것처럼 입양되었다가 금방 방치되는 모습, 사용감 때문에 중고 휴머노이드는 거들떠보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 인간의 입장에서 애완동물, 자녀, 다양한 용도의 로봇이 가축처럼 인간의 마음에 따라 버려지고 폐기되는 소유물 자체로만 대하는 문제가 심각함을 느끼게 되었다. 현재에도 학대, 동반자살과 같이 애완동물이나 자녀를 하나의 인격체로서 그들의 권리를 존중하지 않는 사례가 수없이 많다. 심지어 법조차 이들을 보호해주지 못한다. 이러한 범죄를 저지른 자에게 솜방망이 처벌을 물론이고 동물은 민법에서 생명체의 취급이 아닌 물건으로 정의되고 있다(물건의 정의: 유체물 및 전기 기타 관리할 수 있는 자연력‘) 심지어 다른 사람의 동물을 해할 시 사유재산으로 취급 당해 처벌 수위가 내려가기도 한다. 이러한 모습으로 유기동물은 평균 9만 여마리이고 동물보호법을 위반한 혐의는 6백건에 다다른다. 완전한 인간의 소유가 되는 휴머노이드 로봇까지 생긴다면 미래에는 이러한 문제가 더욱 심화될 것 같다. 이러한 문제에 대한 논의와 대처방안은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해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재 동물의 사례를 참고하여 자세히 살펴보면 제러미 벤담은 (동물)도덕적 고려대상의 기준을 이성적 사고나 언어 능력이 아닌 고통을 느낄 수 있는가로 판단해야 말한다. 이처럼 인공지능 또한 인식을 바꾸어 생각해볼 수 있다. 인격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사람의 됨됨이, 인성을 생각하지만 사실 기원은 연극의 가면, 마스크인 페르소나로 person용어는 사람이라는 뜻이 들어있지 않다. 여기서 인격은 우리가 바라보는 마주한 모습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이러한 관점으로 인공지능을 바라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이와 관련해 유럽의회법무 위원회는 인공지능에게 전자인격을 부여하자라는 인간과 같은 인격체로 보자는 방안을 논의했었다. 또 세계 최초로 헌법에 동물권을 보장한 독일을 참고하면 베를린에 동물 관련 행정업무, 정책활동, 민원 등을 전문으로 처리하는 동물보호국이 존재한다. 이곳에서는 솜방망이 처벌인 한국과는 다르게 동물입양 금지, 높은 벌금, 징역형, 강제압수권(수의국)까지 처벌할 수 있다. 지렁이 한 마리를 지속적으로 괴롭혀도 관련 법으로 크게 처벌받고 심지어 말벌을 주이면 8천만원의 벌금을 부과한다. 이처럼 인공지능에 관한 법률을 많은 논의에 걸쳐 지금부터 마련하고 동물보호국처럼 관련 기관을 만들어 처벌을 강화하면 이러한 문제가 나아질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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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0 05:0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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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탐구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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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5 00:2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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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탐구 결과 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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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5 00:2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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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형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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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5 00:2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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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예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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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5 00:2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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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5 00:2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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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행복을 위한 미래 거실 공간&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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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5 00:3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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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SR이 기업성과에 미치는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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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영하 작가의 ‘작별인사’ 속에서 사람인 등장인물이 ai와 달리 호수를 보며 아름다움을 느끼고 어릴 적 읽은 책을 그리워하는 모습을 보며 어떠한 것을 보고 아름다움과 그리움 같은 감정을 느낄 수 있는 건 ai와 달리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Ai가 빗발치는 이 시대에 우리는 ‘인간다움’을 가지고 모든 것을 Ai에게 의존하기 보단 최소한의 행위는 하며 때로는 실패도, 도전도 하며 능동적으로 살아가야한다고 생각했고 그것만이 Ai와 사람을 구분하고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이 들었기에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감각적 소비가 윤리적 소비라 생각한다는 탐구활동지를 작성하였다. 탐구활동을 하며 윤리적 소비란 ESG경영을 실천하거나 CSR사업을 실천하는 제품을 구매하는 것도 포함 되는데 이 중 CSR이 기업성과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증이 생겨 연구를 하게되었다. 이 연구를 함으로써 CSR이 회사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지 증명하고, 윤리적 소비자를 늘리기 위해선 어떤 마케팅방법이 적절한지에 대해 알고싶다.</p><p><br/></p><p>ai와 개인주의 성향이 확대되고 있는 세상 속에 우리는 ‘인간다움’ 을 가지고 살아가야한다. 편리함이 추구되는 세상 속에서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감각적 소비인 윤리적 소비란, 소비 활동이 개인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공적 행동이자 사회적 활동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하는 소비이다. 환경이나 노동인권에 평판이 나쁜 기업의 제품을 구매하기 보단 재활용, 재사용 등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제품이나 생산과정이 공정한 제품을 구매하고, 동물 실험을 하지않고 동물 복지를 고려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과 ESG경영을 실천하고 CSR사업을 실천하는 제품을 구매하는 것도 윤리적 소비에 해당된다. CSR이란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의 약자로 기업이 생산 및 영업활동을 하면서 환경경영, 윤리경영, 사회 공헌과 노동자를 비롯한 지역사회 등 사회 전체에 이익을 동시에 추구하며, 그에 따라 의사 결정 및 활동을 하는 것을 말한다. 종류로는 환경적•윤리적•경제적•사회적 책임이 있다.친환경 및 사회적 책임경영과 투명경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ESG경영과 CSR은 기업의 윤리와 지속가능성, 그리고 사회적 영향에 관련된 논의를 배경으로 한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갖지만, CSR은 소비자•사회 관점에서 기업에게 사회적 책임을 요구하는 반면에, ESG는 투자자 관점에서 기업에게 환경,사회,윤리 및 지배구조에 대한 책임을 보다 구체적이고, 정량적 성과로 요구한다는 차이점이 있다. CSR을 실천하는 기업 사례 첫번째는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학업 및 진로 상담을 제공하여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교육기회 확대 프로그램인 삼성전자의 ‘삼성드림클래스’가 있다. 삼성전자는 사회적 약자 지원과 함께 긍정적인 기업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두번째는 전기차 및 수소차 개발뿐만 아니라, 2017년 '아이오닉 포레스트'와 같은 환경 보호 프로 젝트를 통해 탄소 중립 목표를 실천하고 있는 현대자동차 이다. 이 캠페인은 나무 심기와 같은 활동을 통해 환경 개선에 기여하며 지속 가능 경영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CSR활동은 단순한 이미지 메이킹이 아니라, 소비자와 사회로부터 신뢰를 얻고 장기적인 성장을 도모하는데 필수적이다. CSR은 기업의 이미지를 제고하여 경쟁력을 향상 시키고 기업에 대한 호감도와 태도를 개선하여 제품•서비스 재구매로 이끌어 기업 성과를 증대 시킬 수 있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구축하여 고객 충성도를 높일 수 있고, 지속 가능 경영을 통해 투자자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정부규제 준수와 법적리스크 감소에 도움을 주고, 에너지효율화•자원절약 등을 통해 장기적으로 운영 비용이 절감 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CSR 활동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소비자는 해당 업체의 제품을 반복 구매할 확률이 60% 이상으로 높은 수치를 보여준다. 유니레버 기업은 지속 가능성을 강조한 "Unilever Sustainable Living Plan"을 통해 CSR 활동을 강화했고, 이로인해 지속 가능성 관련 브랜드(다브, 벤앤제리스 등)가 일반 브랜드보다 50% 더 빠른 성장률을 기록했고, 전 세계적으로 매출이 연평균 4-5% 성장했다. 또한 도요타(Toyota)는 친환경 차량(하이브리드 및 전기차) 개발에 투자하며 CSR 활동을 강화했고, 2020년 기준 하이브리드 차량 매출이 전체 판매량의 약 25%를 차지하며 시장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성인소비자의 윤리적 소비행동이 소비자행동에 미치는 영향’ 연구 결과를 보면 윤리적 소비를 많이 실천하는 소비자일수록 소비자행복의 점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윤리적소비와 관련한 소비자의 감정경험’ 연구 결과를 보면 윤리적 소비를 통해서 개인적 만족 뿐만 아니라 이를 넘어서 다음세대의 환경과 현세대의 인간과 동물의 복지를 고려하는 다양한 감정을 경험 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공공선을 지향하는 윤리적소비는 결국 자신의 행복을 위한 길이라고 볼 수 있으며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 내는 근본적인 방법이 될 것이다. 기업과 구매자에게 서로 좋은 영향을 끼치는 인간다움의 소비인 윤리적소비를 늘리기 위해서는 어떤 마케팅 방법을 시행해야할까. 바로 공간마케팅,감각마케팅,sns마케팅 이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공간마케팅과 감각마케팅을 활용하여 윤리적제품을 홍보한다면 효과적인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다. 고객의 체험을 중시하고 있는 공간마케팅은 고객이 제품•브랜드와 상호작용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제공함으로써 브랜드 충성도를 높인다. 요즘 흥행하고 있는 팝업스토어 같이 고객이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고객의 오감을 만족 할 수 있도록 청결에 신경쓰고 팝업 분위기와 잘어울리는 음악을 선정하고 향을 선정한다면 더욱 많은 관심을 이끌 수 있을 것 이다. 카페와 같이 휴식공간을 마련하고 간단한 음식 같은 걸 준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팝업 스토어는 짧은 기간 동안 운영되지만, 브랜드 스토리를 전달하고 고객의 긍정적인 경험을 SNS를 통해 확산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사례로는 아모레퍼시픽의 아모레성수를 들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의 아모레 성수는&nbsp;자연 속에서 제품을 체험하고, 중앙 정원에서 휴식을 취하며 브랜드와의 교감을 강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 충성도를 높이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으며, 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성공하였다. 사람들의 감상평으로 화장이라는 행위의 본질적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바람과 빛 그리고 사람이 만두눈 감각 공간이라는 말을 남겼다. 팝업스토어로 유명한 장소인 더현대와 성수동은 팝업스토어 흥행 후 방문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 코로나19 시기에 오픈한 더현대 서울은 코로나라는 전염병에도 팝업스토어의 흥행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았고 현재도 많은 사람들이 찾고있으며 매출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성수동 역시 과거 산업단지가 밀집했던 지역에서 트렌디한 문화와 감성이 공존하는 핫플레이스로 변모하며 팝업스토어가 흥행하는 대표 지역으로 자리 잡았다. MZ세대(밀레니얼+2세대)는 소비 과정에서 경험을 중요하게 여기며, 팝업스토어는 그들에게 신선한 경험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요즘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sns를 이용하여 릴스와 게시물 같은 곳에 게시하고, 윤리적제품 인증 챌린지를 만들어 홍보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구매할 것이다.</p><p><br/></p><p>ai와 달리 인간만이 추구할 수 있는 가치있는 소비인 윤리적소비는 ESG경영과 CSR을 시행하는 기업 제품을 구매하는 것 역시 포함되어있다. 이 중 CSR가 기업성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생각했고 연구해보니 실제로 CSR을 실천하는 기업들이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재구매 확률 역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로 CSR가 기업성과에 도움이 된다는 결론을 도출해낼 수 있었고, 윤리적 제품을 소비하는 소비자 역시 만족도가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기업과 소비자에게 서로 좋은 영향을 끼치는 윤리적 소비가 사람들이 더욱 관심을 가지면 좋을 거 같아 어떤 마케팅을 시행하면 좋을지 고민해보니 감각마케팅,공간마케팅,sns마케팅 방법을 떠올렸다. 요즘 유행하는 팝업스토어를 활용한다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이끌 수 있을 것이고, sns마케팅을 활용하여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sns로 제품을 홍보한다면 많은 구매로 이끌 수 있을 거 같다.</p><p><br/></p><p>김영하 작가의 ‘작별인사‘를 읽고 등장인물이 호수를 보고 아름다움을 느끼고 어릴 때 읽은 책의 그리움의 감정을 느끼는 것을 보고 이러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건 인간만이 할 수 있고, 이것만이 ai와 인간을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인간다움’을 확대할 수 있는 소비 방법에 대한 의문을 가짐. 인간다운 소비와 관련하여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윤리적소비에 대한 탐구 주제를 선정하고 발표함. 윤리적 소비 중 CSR이 기업에 어떠한 성과를 미치는지 연구했고 높은 성과를 나타내고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을 확인함. 소비자 역시 윤리적소비에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다는 걸 확인함. 윤리적 소비를 증가시킬 수 있는 방법을 탐구했고 공간•감각•sns마케팅 방법을 도출해냄. 팝업스토어 같은 공간에 고객의 오감을 자극할 수 있는 요소를 넣고 sns에서 윤리적소비를 챌린지로 만든다면 효과적인 홍보를 할 수 있다는 생각을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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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탐구 결과 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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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탐구 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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