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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도 하늘말나리야 독서록 올리기 by 신설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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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에 책제목과 이름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07 02:5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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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예시)))) 책 제목 (작성자 이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h203/x5a3ren7b54tqijj/wish/1939757309</link>
         <description><![CDATA[<div>책 내용을 요약해서 쓰고 자신의 느낀점도 써보세요<br>분량은 너무 짧거나 길지 않게 (패들렛 화면 기준으로 30줄~50줄 정도).&nbsp;<br>이번 패들렛은 편집도 되고 댓글달기도 가능합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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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5:4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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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ㄴㅓ도 ㅎㅏ늘말ㄴㅏㄹㅣㅇㅏ(강경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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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주인공 강미르는 부모의 이혼으로 아빠와 헤어지고, 진료소장이 된 엄마를 따라 달밭마을로 이사를 가게된다. 미르는 부모님의 이혼 때문에 충격을 받고 시골에 적응하기를 힘들어 한다. 엄마께는 무조건적으로 반항하고 불만을 가졌으며, 자신과 친해지고 싶어하는 소희와 바우에게도 쉽게 마음을 열어주지 못한다. 소희는 할머니와 단둘이 지내고 바우도 어머니와 헤어진 상태였다. 셋은 같이 시간을 보내면서 서로의 상처를 들여다 보는 법을 깨달았다.&nbsp;<br><br>셋은 성격이 매우 다르지만 부모님의 죽음이나 이혼으로 헤어진 기억이 있는것 똑같았다. 그리고 공통점을 찾고 서로의 처지를 이해하랴고 노력했다. 나도 미르와 소희, 바우처럼 상대의 처지에서 생각해 보려고 노력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해야겠다. 감동적이면서 재미있었다.&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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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1 03:3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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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도 하늘말나리야 (김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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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이 책에 주인공인 미르라는 여자아이가 있었다. 미르의 부모님은 이혼을 하게 되어 시골에 있는 마을로 이사를 하게 된다. 미르는 사춘기가 와 반항이 심하고 사람들에게 마음을 잘 열지 못한다. 그러다 동네 사는 바우와 소희를 만나게 되는데 처음엔 만나는 걸 부담스러워 했지만 점점 소희와 바우에게 마음을 열어 친해지게 되었다. 그러면서 미르와 엄마의 갈등도 풀려졌다. 그 사이 소희네 할머니께서 돌아가셔서 혼자 살게 된 소희가 작은아버지네로 떠나게 된다. 그때 바우는 소희가 하늘 말나리라는 꽃이 소희와 닮았다며 그린 그림을 소희에게 주게된다.<br>&nbsp;이 책을 읽고 나도 바우와 소희같은 친구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내가 살면서 읽은 책중에 제일 좋았던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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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2 06:3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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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도 하늘말나리아(이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h203/x5a3ren7b54tqijj/wish/1942368601</link>
         <description><![CDATA[<div>주인공&nbsp;미르는 엄마와 아빠가 이혼해 엄마와 시골로 내려온 아이다. 엄마와 아빠가 이혼한 이유는 다 엄마 때문이라고 생각한 미르는 시골에 내려와도 엄마와 행복하게 살지 못한다. 마음에 큰 상처가 있는 미르는 친구들과 쉅게 친해지지 못하고 시골에 적응을 하지 못한다. 미르와 친하게 지내고 싶은 소희와 바우에게도 쉅게 다가가지 못한다. 소희는 몸이 않 좋으신 할머니와 함께 살고, 바우는 엄마가 돌아가셔서 아빠와 단둘이 사는 아이다. 그런데 미르의 아빠가 재혼한다는 소식을 들은 미르는 놀라고 속상한 마음을 소희와 바우에게 말한다. 그래서 미르와 소희, 바우는 재일 친한 친구가 되었고 서로를 이해해주고 격려해주는 친구가 되었다. 미르가 시골에 잘 적응을 하지 못할때 도와주는 친구가 있는 미르가 부럽고 서로의 상처를 알아봐주고 격려해주는 소희, 바우처럼 되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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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2 06:5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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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u to Lilium tsingtauens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h203/x5a3ren7b54tqijj/wish/1942447259</link>
         <description><![CDATA[<div>미르는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월전리 진로소장인 엄마를 따라 달밭마을로 온다. 그곳에서 바우라는 친구를 만나고 또 다른 친구인 소희를 만난다.<br>그 아이들은 금세 친해졌고, 마음을 열지 않던 미르까지 마음을 열게 된다.<br>미르,바우,소희가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사춘기를 잘 풀어나가는 모습을 보고 나도 사춘기를 잘 헤쳐나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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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2 09:1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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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도 하늘말나리야(김동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h203/x5a3ren7b54tqijj/wish/194254051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책 주인공인 미르는 부모님 이혼을 하셔서<br>시골로 내려온 아이이다.&nbsp; 미르는&nbsp; 부모님이<br>이혼한 것에 매우 충격받아 엄마에게 반항을<br>하는 아이가 되었다. 그리고&nbsp; 자신과 친해지고&nbsp;<br>싶어하는 바우와 소희에게 마음의 문을 열어주지 않는다.&nbsp; 하지만 천천히 소희와 바우에게&nbsp;<br>마음을 열어주어 친해지게 된다. 소희네 할머니가 몸이 안좋으셔 돌아가셔서 가족이 없어진<br>소희는 작은 아버지네로 떠난다. 그 시점에 바우는 소희가 하늘말라나리라는 꽃이 소희와 닮았다고 하면 바우가 그린그림을 주게 된다.&nbsp;<br><br>&nbsp;미르,소희.바우는 셋에 아픈 공통점을 찾고 서로의 상황을 알고 이해하며 서로 위로해주는 것이&nbsp;<br>엄청난 감동이였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도&nbsp;<br>친구의 아픔이나 상처를 이해해줄려고&nbsp;<br>노력하게 되었고. 부모님이 이혼하신 친구를<br>안좋은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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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2 11: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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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도 하늘말나리야(심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h203/x5a3ren7b54tqijj/wish/1942628703</link>
         <description><![CDATA[<div>&nbsp;미르는 부모의 이혼으로 아빠와 헤어지고, 진료소장이 된 엄마를 따라 달밭 마을로 이사를 온다. 하지만 미르는 부모의 이혼으로 인한 충격을 극복하지 못하고 이사 온 곳에서 잘 적응 하지 못해 일상생활을 제대로 이어나가지 못한다. 미르는 엄마한테 반항을하고 또래 친구들에게도 마음을 열지 못한다.&nbsp;<br>&nbsp;부모 없이 할머니와 단 둘이 사는 소희는 지나치게 조숙하다. 소희는 매일 일기를 쓰며 자신과의 대화를 통해 반성적 사유를 해 나간다. 미르와 좋은 친구가 되고 싶어 하지만, 미르가 마음을 열지 않아 쉽게 친해지지 못한다.&nbsp;<br>&nbsp;엄마를 일찍 여의고 아버지와 사는 바우 역시 결손에 대한 상처를 안고 지낸다. 엄마를 잃은 충격으로 대화하고 싶은 사람하고만 대화하는 '선택적 함구증' 에 걸려있다. 자신을 늘 지켜봐 주는 소희와 깊은 교감을 나누고 미르에게도 관심을 보내지만 결국 친해지지 못한다. 영농회장인 바우 아빠와 미르 엄마의 교류가 장미꽃 바구니로 인해 연애 사전으로 오해를 받고, 서울에 사는 미르 아빠의 재혼, 그리고 소희 할머니의 죽음으로 인해 세 아이는 또 한 번 상처를 받는다. 그러나 그러한 일들을 겪으며 서로 점차 가까워지고 다른사람의 상처도 들여다 보게 된다. 결국 소희는 작은집으로 떠나게 되며 달밭마을을 떠나고 달밭에는 미르와 바우만 남겨진다.<br><br>&nbsp;나는 이책을 읽으며 저 세명의 아이들의 모습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미르, 소희, 바우는 서로 다른 성격의 소유자 이고 살아온 환경도 다르지만 부모님의 죽음이나 이혼으로 인해 부모님과 떨어지게 된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당연히 서로 아픔은 있지만 조금씩 마음을 치유하고 서로를 도와주고 서로의 상처를 생각하는 부분을&nbsp; 본받아겠다고 생각했다. 모두 좋지않은 상황에 처해있지만 서로 공감하고 소통하며 상처를 이겨내며 더 성숙하고 밝은 아이로 성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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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2 12:5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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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너도 하늘말나리야&gt; (김레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h203/x5a3ren7b54tqijj/wish/1942642404</link>
         <description><![CDATA[<div>미르는 엄마와 같이 아빠를 떠나 시골로 내려왔다. 하지만 미르는 시골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한다. 엄마한테도 반항을 하고 친구들에게도 마음을 열지 못한다. 그러다가 이 동네에 사는 소희와 바우를 친구로 친하게 진해게 된다. 미르와 소희, 바우는 모두 다른 상처를 가지고 있다. 미르는 부모님이 이혼을 하셨고, 소희는 엄마가 집을 나가시고 아빠는 돌아가셨다. 바우는 엄마가 돌아가시고 아빠와 단둘이 살고있다. 셋은 처한 상황은 비슷하지만 상처를 이겨내는 방법은 다르다. 미르는 어린아이처럼 굴고, 소희는 차분하게&nbsp; 행동하고 바우는 말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서로서로 상처를 치유해준다.<br>내가 만약 미르, 소희, 바우 였다면 나였어도 엄청 힘들어서 미르처럼 어린아이 같이 굴기도 했을 것 같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도 차분하게 행동하는 소희를 보고 나도 저런 비슷한 상황이 일어난다면 소희처럼 행동해야 할 것 같다. 결국 소희는 자신을 돌봐주시던 할머니를 떠나 보내고 작은아빠네 집에 살기 위해 떠난다.  미르,소희,바우가 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마음속에 있는 어려움을 극복해나간다는 것이 정말 대단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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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2 13:0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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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너도 하는 말나리야 (최자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h203/x5a3ren7b54tqijj/wish/1942730455</link>
         <description><![CDATA[<div>주인공 강미르는 부모님이 이혼을 해서 시골로내려온 아이다. 부모님이 이혼을 한것마저 엄마때문이라고 생각한 미르는 시골로 내려와도 엄마와&nbsp; 행복하고 사이좋게 지내지 못했다.<br>처음에는 미르가 친구들에게 마을을 열지 못햇다.&nbsp; 시골에서 지내면서 미르는 친구 소희와 바우를 만나서&nbsp; 친해지게 된다.<br>소희는 아빠가&nbsp; 돌아가신 채로 할머니와&nbsp; 단&nbsp; 둘이 지내고&nbsp; 바우는&nbsp; 엄마가 돌아가신 채로 아버지와&nbsp; 단둘이 살고있다. &nbsp;<br>소희는 차분한 아이이고 바우는 말을&nbsp; 안하는 아이이다.&nbsp;<br>이 3명은 비록 성격은&nbsp; 다르지만&nbsp; 부모님의 사망과&nbsp; 이혼으로 안타까운 기억이 있었다.  그레도 서로를 이해해주는 장면을 보고  노력해 보려는 의지를 가져야 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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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2 14:1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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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도 하늘말나리야(정희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h203/x5a3ren7b54tqijj/wish/1942866169</link>
         <description><![CDATA[<div>미르의 엄마, 아빠는 이혼을 했다. 미르는 엄마를&nbsp;따라 시골로 간다. 이 동네에 사는 소희와 바우는 미르와 같은 학년이다. 소희는 예의가 바르고, 바우는 선택적 함구증이라는 병을 앓고 있기 때문에 말을 안한다. 선택적 함구증이란 자기가 하고 싶을 때나 하고 싶은 상대에게만 말을 하는 것이다. 미르와 바우, 소희는 친한 친구가 된다. 소희의 할머니가 돌아가셨다. 소희는 미르와 바우랑 같은 중학교에 다니지 못하고 작은집으로 가야된다. 미르와 소희는 남은 사흘동안 즐겁게 논다. 미르는 소희에게 다이어리를 선물하고, 소희는 미르에게 비밀 일기장을 준다. 바우는 소희에게 도화지를 선물한다. 도화지에는 '하늘말나리' 라는&nbsp; 꽃이 그려져 있었다. 그 밑에 '하늘말나리. 소희를 닮은 꽃.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꽃' 이라고 적혀있었다. 소희는 좋아한다. 미르와 바우는 소희와 작별인사를 한다. 나는 이 책을 보면서 나도 이런 친구를 사귀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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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2 15:5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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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엌 너무 재밋당(최재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h203/x5a3ren7b54tqijj/wish/1943455747</link>
         <description><![CDATA[<div>너도 하늘 말나리야를읽었다.<br>미르는 엄마, 아빠가 이혼을 해서 아빠랑 헤어지고 시골로 갔다.<br>그 충격으로 시골에 적응도 못하고 친구들도 못 사귀는 아싸가 되었다.<br>거기에 살던 소희랑 바우도 부모가 다 없어가지고 같이 지내면서 서로의 상처를 <em>들여다볼</em> <em>수 있게 되었다,</em><br>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은 부모가 없이 사는 아이들은 마음속에 상처가 <em>있을 거</em> 같고 안타까웠다 나도 부모님이 <em>있다는 것에  </em>감사함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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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1:3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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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너도 하늘말나리야(이동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h203/x5a3ren7b54tqijj/wish/1943780809</link>
         <description><![CDATA[<div>미르의 엄마,아빠는 이혼을해서 미르는 아빠와 헤어지고 엄마를 따라 시골로 갸야했다. 하지만 미르는 이혼을한 충격땜에 시골에서 적응을 하지 못해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여 친구가 없다.&nbsp;<br>거기에 살던 소희와 바우는&nbsp; 미르와 친해지고 싶어했지만 미르는 마음을 열지 못하였다. 하지만 점점 소희와 바우랑 친해지게 되면서 미르이 고민도 점점 풀렸다.<br>&nbsp;어느날 소희네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소희는 이사를 가야했다 그래서 소희은 달밭마을을 떠나고 미르와 바우만 남게되었다.&nbsp;<br><br>이 책을 읽고 느낀점은 미르의 부모는 이혼해 미르는 엄마와 지냈지만 만약에 내가 그런 상황이였다면 안좋았을거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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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6:1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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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 말나리야(차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h203/x5a3ren7b54tqijj/wish/1943784474</link>
         <description><![CDATA[<div>미르의 엄마는 아빠와 이혼을 하고 달밭 마을로 이사를 오게 된다. 이사를 오고 학교에서 미르와 친해지려고 다가오는 소희와 바우에게도 엄마와 아빠가 이혼을 하고 아빠가 없어 학교에서 쉽게 친해지지 못했다. 이 세명의 친구에게는 공통점이 있는데 부모님이 이혼을 하셨거나 돌아가셨다. 미르는 어린애 처럼 때를 쓰고 소희는 미르에 비해 예의가 발랐고 그리고 바우는 말을 많이 하지 않았다. 이렇게 세명의 친구가 몇년간 서로 상처를 알고 위로 하면서 성장하는 이야기이다. 마지막에 소희는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이사를 가야했다. 소희가 이사를 가기 전 세명의 친구들은 너도 하늘말나리야라고 외쳤다. 그리고 소희가 떠나고 달밭 마을에는 미르와 바우만 남겨 졌다.내가 인상 깊었던 장면은 세 친구가&nbsp; 하늘말나리야를 외치는 장면이었다. 왜냐하면 되게 용기있고 멋있어 보였기 때문이다. 이 세명이 앞으로도 행복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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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6:1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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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너도 하늘말나리야(이창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h203/x5a3ren7b54tqijj/wish/1944182208</link>
         <description><![CDATA[<div>책주인공 미르는 부모님의 이혼으로 아빠와 해어지고&nbsp; 달빛 마을이라는 시골으로 오게된다.<br>미르는 부모님이 이혼하신 충격때문에 시골에 적응도못하고 친구들도 못사귀게 되었다.그리고미르와 친해지고 싶어하는 바우와소희에게 미르는 마음을 열지않아서 친해지기 어려워졌다.<br>얼마후 미르는 달빛마을에서 바우와소희랑 친하게 지내다보니 어느새 친구가 되었다.<br>그리고 미르,소희,바우는 좋은 시간을 보내면서&nbsp; &nbsp; 서로의 상처를 생각해주었다.<br>나는 너도하늘말라리아라는 책을 읽고 이해하는마음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이책을 친구에게 추천해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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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10:5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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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도 하늘말나리야(백하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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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늘말나리, 500살 먹은 느티나무, 엉겅퀴 꽃, 개망초꽃, 달맞이꽃, 찔레꽃, 제비꽃,.....<br>들어보지도, 보지도 못한 꽃이름들.... 우리 동네에서 볼 수 없는 것들.... 『너도 하늘말나리야』를 읽다보면 궁금한 것들이 너무 많아진다. 꽃들이 많이 등장하는데 그 꽃들이 우리동네에서 볼 수 없는 야생화들이어서 궁금한 것들이 많아지는 것 같다. 이 책을 지으신 이금이님은 우리들에게 자연에서 자라는 야생화를 많이 느끼게 해 주시고 싶었던 걸까, 사춘기의 청소년들을 야생화에 비유하고 싶어서 꽃들을 많이 나오게 한 걸까.<br>이 책에서는 세 명의 중심인물이 나온다. 미르와 바우 그리고 소희. 이들은 전혀 다른 성격의 소유자이고 성장환경도 아주 달랐지만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결손가정’이라는 점. 부모님의 사별이나 이혼으로 인해 세 아이들은 상처를 받고 그들은 그 상처를 가지고 생활하게 된다. 하지만 상처를 입고, 마음의 문을 꼭 닫아버렸지만 자신들의 힘으로 쓰리고 아픈 상처를 치유해 나간다. 서로의 아픈 상처를 알고 조심스럽게 다가가 상처를 치유해 도움을 주는 이들.....<br>이 책을 읽으며 눈물이 왈칵 쏟아지는 부분이 많았다. 나 같으면 이기적인 아이로 변해갔을지 모르는데 이들 세 명은 서로서로 도와주고 자신의 상처도 치유해 가며 1년여 시간 동안을 서로 배우고 깨우치는 법을 배운다. 그리고 마지막 이야기는 아주 상징적인 결말이 되었다. 미르는 산모의 출산을 보며 이혼한 엄마를 한 여성으로 이해하는 일, 소희는 달밭을 떠나고, 바우는 ‘선택 함구증’이라는 병을 차츰 벗어나게 됐다. 이 책에서는 바우만 소희를 ‘하늘말나리’라고 보는데 나는 이들 세 명 모두를 다 ‘하늘말나리’라고 말하고 싶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고 자라나면서 터득해야 할 삶을 잘 알고 삶의 비밀을 다른 아이들에게 일깨워 주는 이 아이들 모두를 ‘하늘말나리’야라고 부르고 싶다.<br>나와 같은 청소년기의 사춘기를 겪고 있는 아이들의 성장환경과 모습을 생생하게 보면서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이 있었다. ‘결손가정’이라는 부분에서는 공감이 잘 가진 않았지만 이 이야기의 진정성을 가슴에 간직하면서 건강한 힘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아서 다 읽고 나서는 ‘아! 내가 책 한 번 잘 읽었구나’하는 생각이 들어 기분이 참 좋았다. 그리고 결손가정 아이들이 이 책을 본다면 힘이 될 수 있는 것 같다. 이런 아이들에게 권해 주고 싶고, 그렇지 않은 아이들이라도 가슴 뭉클하고 따뜻하게 해 주는 『나도 하늘말나리야』를 좋은 책이라고 소개해 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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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23:2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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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도 하늘말나리야 (전세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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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미르네 부모님은 이혼했다. 미르는 엄마와 시골마을로 와 살기로 했다. 이 동네에는 소희 바우라는 아이들이 살고 있었고 미르와 같은 학년이다. 엄마는 마을 진료소장에서 일하게 되었다. 어느 날 아버지께 전화를 해보았는데 아빠가 다른여자랑 결혼을 했다는 소식을 들었다.<br>&nbsp;소희는 할머니와 둘이 산다. 할머니랑 살아서 그런지 소희는 철이 빨리 들었다. 소희는 불길한 상황을 뒤로하고 삐뚤어지지 않고 바르게 잘았다.<br>&nbsp;바우는 아빠와 단둘이 산다. 엄마의 빈자리가 컸는지 바우는 함구증으로 자기가 하고 싶은 상대에게 말하는 것 이었다. 이러한 병이 있어서 그런지 마음에 문을 쉽게 열지 않았다.<br>&nbsp; 어느 날 미르네 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소리를 듣게 된다. 미르는 작은 집으로 이사가야해 바우와 소희랑 같이 중학교에 가지 못한다. 미르와 소희 바우는 서로 선물을 교환하고 미르는 떠났다 이제 달밭에는 바우와 소희만 남게 되었다<br>&nbsp;바우 미르 다 한부모 가족인데도 불구하고 삐뚤어지지 않고 잘 큰 것에 대해 신기했고 내가 만약 바우 소희 미르 같은 친구가 있었으면 잘 챙겨줄 수 있을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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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23:4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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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도 하늘말나리야(이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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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인 미르의 부모님은 이혼을 했다.<br>미르는 엄마를 따라 시골로 와서 함께 살기로 했다. 미르는 부모님이 이혼한 것 때문에 충격을 받아 주변 환경에 적응 하는 것을 힘들어했고 엄마에게 반항했고 마음을 쉽게 열지 않는 미르에겐 친구가 생기지 않았다 하지만 그 마을에 사는<br>친구들이 있었지만 그 친구들에게도 마음을 쉽게 열어주지 않았지만 같은 곳에서 살다 보니 친해졌다. 알고 보니 그 친구들에게도 아픔이 있었고 그 친구들과 미르는 서로의 상처를 생각하고 공감 해준다.<br>잘 지내던 친구들 중에서 소희의 할머니가 돌아가셔 마을을 떠나게 돼서 미르와 나머지 친구들만 남게 된다<br><br>나는 이 책을 읽고 이혼을 해 큰 충격을 받은 미르가 안타까워 보였지만 친구들과 잘 지내며 서로를 이해해주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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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4 01:3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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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보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h203/x5a3ren7b54tqijj/wish/1950656960</link>
         <description><![CDATA[<div>미르의 엄마와 아빠는 이혼을 하셨다. 그래서 아빠와 헤어지고 시골마을로에서 살기로했다. 이 동네에서는 소희,바우라는 아이들이 살고있었다. 미르와 나이가같은 학년이다. 엄마는 마을에서 진료소장을했다. 미르는 오랜만에 아빠에게 전화를 걸어보았는데 아빠는 재혼을 했다고 하였다. 소희는 할머니랑 단 둘이산다. 할머니랑 둘이 사는 한부모가정이라 그런지 올바르게 컸다. 바우는 아버지와 둘이사는한부모가정이다. 엄마가 없는자리가 컸는지 함구증에&nbsp; 걸렸다.<br>나도 하늘말라리아를 보고 난 부모님이 둘다 계신것에 감사를 느꼈다. 부모님이 한분 안계셔도 잘 자라는 미르,소희,바우가 참 대견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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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0:3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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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도 하늘말나리야 (박세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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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미르는 부모님이 이혼을 해서 아빠와 헤어지고, 진료소장이 된 엄마를 따라 달밭마을로 이사를 간다. 하지만 미르는 부모님의 이혼으로 인한 충격 때문에 달밭마을에서의 생활에 적응하지 못한다.<br>&nbsp;부모님 없이 할머니와 단 둘이 사는 소희는 미르와 친해지고 싶었지만 미르가 마음을 열지 않아 쉽게 친해지지 못한다.<br>바우는 엄마를 일찍 잃은 충격으로 선택적 함구증에 걸려있다.<br>&nbsp;바우의 아빠와 미르의 엄마가 오해를 받게되고 미르 아빠의 재혼 소희 할머니의 죽음 때문에 미르 소희 바우는 상처를 받게 된다. 그러면서 세 아이가 친해지게 된다.<br><br> 부모님 한분이 일찍 돌아가신 바우가 불쌍하고 내가 바우의 친구였다면 위로해줄수 있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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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16:0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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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도 하늘말나리야(김예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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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르의엄마,아빠는 싸워서 이혼을 했다. 근데 미르는 아빠가 싫었는지 엄마를 선택했다. 미르는 엄마가 진료소장이되서 엄마랑 같이 달밭마을로 갔다. 그런데 미르는 달밭마을에서 잘 살수없었다. 아빠가 없어서  적응을 못한다. 그리고 미르와 비슷한 친구를 만난다 엄마,아빠 없고 할머니하고만 사는 소희라는 얘 하고만났다. 그런데 소희는 미르하고 친해지고 싶었지만 미르는 별 마음이 없었다.<br>그리고 또 바우라는 친구를 만나게된다 그러다 바우네 아빠 미르네 엄마 소희네 할머니 전부 돌아가셨다. 그 나머지 3명은 사이좋게지냈다.<br><br>나는 어머니아버지 이혼부터 짜증나고 힘들꺼 같은데 돌아가시기까지 하니깐 그3명이 얼마나 힘든지 알수있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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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0:0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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