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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2-5 수학신문만들기 by 최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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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학신문만들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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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1:4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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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oojichoi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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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1:4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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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oojichoi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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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1:4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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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번호 옆에 이름 작성하세요.(예:1 최수지)</title>
         <author>soojichoi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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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1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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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도 기능 - 신약 개발에서의 수학적 모델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01330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약을 수식으로 설계하다 – <em>신약 개발의 숨은 주인공, 미분방정식” 수학이 신약 개발의 시간을 절반으로 줄인다</em></strong></p><p><br></p><p> 신약 개발은 단순한 실험이 아니라, 수학적 모델링을 통한 예측과 최적화 과정이다. 신약 하나를 개발하기까지 10년 이상이 걸리지만, 최근에 시뮬레이션 기반 약물 설계(Computational Pharmacology)가 이 시간을 단축하고 있다. 이때 핵심 도구가 미분방정식과 적분 모델이다. 인체 내 약물의 움직임은 ADME(Absorption, Distribution, Metabolism, Excretion) 과정으로 설명되는데, 이를 수학적으로 모델링하면 미분방정식으로 표현된다.</p><p>(사진 첨부)</p><p> 단일 구획 모델은 신체를 하나의 균질한 구획으로 가정하고, 약물이나 물질이 투여된 후 즉시 신체 전체에 고르게 분포된다고 보는 가장 단순화된 약동학 모델이다. 이 모델은 약물의 체내 흡수, 분포, 대사, 배설(ADME) 과정을 해석할 때 사용되며, 시간 경과에 따른 약물 농도의 변화를 설명한다.</p><p> 적분을 통해 약물의 총 효과 (혈중농도-시간 그래프의 면적, AUC)를 구할 수 있다. 적분값이 클수록 약효가 오래 지속되는 것이다. 신약 후보물질 탐색 단계에서, 수학적 모델로 약물의 체내 거동을 예측함으로써 실험 횟수와 동물 실험을 줄일 수 있다. 인공지능과 결합된 수학적 모델은 약물의 용량·효과·독성까지 예측해 가상 임상시험에도 활용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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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4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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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도 기능 (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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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미분을 모르는 약사는 미래를 볼 수 없다 — <em>변화의 속도를 읽는 수학이 약학의 미래를 설계한다</em></strong></p><p><em>약물의 효과는 시간에 따라 변한다. ‘지금’의 상태만 보는 약학이 아니라,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를 예측하는 약학이 필요한 시대 - 그 핵심에 ‘미분’이 있다.</em></p><p><br/></p><p> 같은 약을 복용해도 어떤 사람은 빠르게 낫고, 어떤 사람은 효과가 늦다. 이 차이는 단순히 체질 때문이 아니다. 약학은 과거의 ‘경험의학’에서 벗어나, 수학적 모델을 통해 인체 반응을 예측하는 정량의학(Quantitative Medicine)으로 발전하고 있다. 약물 농도가 시간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가, 즉 ‘변화율’을 읽는 능력의 차이다. 이 변화율을 수학적으로 다루는 언어가 바로 미분이다. 미분을 모르는 약사는 현재의 숫자만 보고 처방하지만, 미분을 아는 약사는 미래의 변화를 예측한다.</p><p> 약물이 인체에 투여되면, 혈중 농도는 일정하게 유지되지 않는다. 시간이 흐르며 약물의 흡수, 분포, 대사, 배설(ADME)이 동시에 일어나기 때문이다. 이때 혈중 약물 농도의 변화를 미분 방정식으로 나타내면, 약물이 체내에서 어떻게 작용하고 사라지는지를 순간적 변화율로 이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농도 C(t)에 대한 미분식 dC/dt=-kC는 약물의 제거 속도가 농도에 비례함을의미한다. 이를 통해 약사는 언제 약효가 최고조에 도달하고, 언제 약효가 사라지는지를 예측할 수 있다.</p><p> 이처럼 미분을 이해하면 단순히 ‘약을 먹는 시간’을 넘어, ‘환자 맞춤형 복용 주기’를 설계할 수 있다. 반대로, 미분적 사고가 없다면 약물의 시간적 변화를 예측하지 못하고, 임상 데이터에 의존한 소극적 조제에 머무르게 된다. 약학은 생명과학인 동시에 ‘수학의 언어로 생명을 해석하는 학문’이다. 변화율을 다루는 미분은 미래의 환자 상태를 예측하는 창과 같다. 미분을 모르는 약</p><p>사는 단순히 약을 조제할 뿐, 약의 미래를 설계할 수 없다.</p><p> 앞으로의 약사는 데이터를 해석하고 수학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을 통해 환자 중심의 의료 혁신을 이끌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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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4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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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도 기능 (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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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직선’이 아닌 ‘곡선’을 이해하라: <em>인체 반응은 선형이 아닌, 복잡한 곡선의 언어로 말한다</em></strong></p><p><em>약을 두 배로 먹는다고 효과가 두 배가 되지 않는다. 생명은 단순한 직선이 아니라 , 수많은 곡선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곡선을 이해하는 순간 , 약의 진짜 효과가 보인다.</em></p><p><br/></p><p><em> </em>우리는 종종 “많이 먹으면 빨리 낫겠지”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인체는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약을 두 배로 복용해도 효과가 두 배가 되지 않는 이유는 인체 반응이 비선형적(Nonlinear) 이기 때문이다. 이 복잡한 반응의 패턴을 해석하는 데 필요한 도구가 바로 함수와 미분이다.</p><p> 예를 들어, 특정 약물의 효과가 용량에 따라 증가하다가 일정 수준 이후 더 이상 커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는 E=Emax·D/K+D 와 같은 하이퍼볼릭(쌍곡선형) 곡선으로 표현된다. 이 식은 단순한 직선이 아니라, 인체의 효소가 포화되는 비선형 반응을 보여준다. 약사가 이 관계를 수학적으로 이해하면, ‘더 많이 주는 것이 항상 더 좋은 것’이 아님을 명확히 알 수 있다. 또한, 부작용 발생률 역시 용량에 따라 비선형적으로 증가한다. 처음에는 완만하지만 일정 지점을 넘어가면 급격히 상승한다. 이는 접선의 기울기로 나타나는 순간 변화율(미분값)이 급격히 커지는 구간과 대응된다. 따라서 약효와 부작용 사이의 균형점을 찾기 위해서는 함수의 극값을 찾아내는 미분 개념이 필수적이다.</p><p> 이처럼 인체는 ‘직선’처럼 단순한 시스템이 아니다. 약물 반응의 세계는 곡선처럼 복잡하고 유연하다. 약사가 이러한 비선형적 변화를 이해할수록, 환자에게 최적화된 복용량과 조합을 설계할 수 있다. 따라서 약학은 단순히 약의 조합을 계산하는 학문이아니라, 곡선의 언어로 인체를 이해하는 과학이다. 직선적 사고’를 벗어나 ‘곡선적 사고’를 받아들이는 순간, 약학은 수학과 만</p><p>나 진정한 과학으로 거듭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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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4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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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락 기능 (숨은 낱말 찾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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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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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4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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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문 제목-인생을 미분하다, 순간을 적분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05596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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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0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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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도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05618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수학자 이야기 - 아이작 뉴턴, 고트프리트 라이프니츠</strong></p><p>미적분학은 영국의 수학자 아이작 뉴턴과 독일의 수학자 고트프리트 라이프니츠에 의하여 정립된 이론이다. 미분과 적분은 17세기 뉴턴과 라이프니츠가 거의 같은 시기에 발견했지만, 누가 먼저 인지에 대해서는 오랫동안 논쟁이 있었다. 현재는 두 사람이 서로 독립적으로 미적분을 만들어 냈다고 본다. 뉴턴은 미적분을 이용해 물체의 운동과 중력을 설명하며 물리학적 발전에 큰 영향을 주었고, 라이프니츠는 기호와 체계적인 방법을 만들어 미적분을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후 미적분은 물리학, 공학, 경제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변화와 움직임을 분석하는데 사용되며 현대 과학과 기술의 기초가 되었다.&nbsp;</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oxfordscholastica.com/blog/technology-articles/newton-and-leibniz-the-fathers-of-calculus/">https://www.oxfordscholastica.com/blog/technology-articles/newton-and-leibniz-the-fathers-of-calculus/</a> </p><p><br/></p><p><strong>일상생활 속 수학 1</strong></p><p>우리의 생활 속에서도 미분방정식은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미적분은 운동선수의 움직임을 분석하는 데 필수적으로 사용된다. 미분을 통해 위치의 변화율인 속도를 구하고, 속도를 이용해 가속도를 계산할 수 있다. 이러한 것은 코치가 선수의 훈련 방향을 조정하거나 지도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또한 생체역학에서는 근육이 수축하거나 이완하는 속도를 분석하여 운동 효율과 피로도를 예측한다. 근육의 길이 변화를 시간에 따라 측정하고 이를 미분하면 수축 속도를 구할 수 있다.</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hestemtent.au/calculus-in-motion-sports-analysis/">https://thestemtent.au/calculus-in-motion-sports-analysis/</a> </p><p><br/></p><p><strong>일상생활 속 수학 2</strong></p><p>우리가 매일 뉴스를 통해 접하는 기상 예측에서는 현재의 기상 관측 데이터를 갖고서, 과거의 유사했던 상황을 비교해서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예측하는 것이 주를 이루기는 미적분을 사용하여 대기의 흐름을 계산하고 복사전달 방정식을 만들어 구름의 두께를 측정한다. 구름의 두께를 알게 되면 특정한 지역의 강우 여부, 강우량, 일조량 등을 종합적으로 예측할 수 있다.</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linkedin.com/pulse/how-calculus-helps-predicting-weather-patterns-pi-theta-test-prep-mwp7c">https://www.linkedin.com/pulse/how-calculus-helps-predicting-weather-patterns-pi-theta-test-prep-mwp7c</a>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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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0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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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보도</title>
         <author>20241125_14</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057179</link>
         <description><![CDATA[<p>Cauchy, 극한의 땅을 정복하다!”</p><p>(19세기 수학자 Cauchy, 현대 해석학의 기초를 확립)</p><p><br></p><p>프랑스 파리 – 1821년, 수학자 Augustin-Louis Cauchy가 함수의 극한 개념을 엄밀하게 정의하며 현대 해석학의 기틀을 마련했다. 이전에는 “x가 a에 가까워질 때 f(x)가 어떻게 변하는가”를 직관으로만 설명했으나, Cauchy는 이를 명확한 정의와 논리로 정리했다.</p><p>Cauchy는 “함수 f(x)가 x가 a에 가까워질 때 L에 수렴한다는 것은, x가 a에 충분히 가까워지면 f(x)와 L의 차이가 아주 작아진다는 뜻이다”라고 설명하며 극한의 본질을 알기 쉽게 전달했다. 그의 정의는 오늘날 미적분과 해석학의 기본이 되어 수많은 학생과 연구자에게 길을 열어주고 있다.</p><p>전문가들은 “Cauchy가 없었다면 현대 수학은 지금처럼 체계적이지 못했을 것”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학생들은 그의 정의를 배우며 처음엔 어려움을 느끼지만, 곧 함수가 ‘어디로 수렴하는지’를 이해하는 재미를 발견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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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0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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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보도기능- 적분으로 보는 곡선 건축의 미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058658</link>
         <description><![CDATA[<p>현대 건축에서는 더 이상 직선과 각도만으로는 아름다움을 설명할 수 없다. 실제로 도쿄돔, 카타르 월드컵 경기장, 자하 하디드의 건축물처럼 <strong>유선형 곡선 디자인</strong>이 전 세계 주요 건축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이 곡선 구조는 단순한 도형 공식을 이용해 면적이나 부피를 계산할 수 없다. 이때 사용되는 수학이 바로 <strong>고등수학Ⅱ에서 배우는 ‘적분’</strong>이다.</p><p>적분은 쉽게 말해 <strong>‘무한히 잘게 쪼개서 모두 더하는 계산’</strong>이다. 때문에 곡면 지붕의 면적, 반구형 돔 내부의 부피, 또는 구조물에 분포된 하중의 총합을 정확히 계산할 수 있다. 가로×세로의 단순 계산으로는 불가능한 건축적 정밀함이 <strong>적분을 통해 처음으로 가능해지는 셈</strong>이다.</p><p>예를 들어 <strong>모스크의 반구형 돔</strong>, <strong>광안대교의 유선형 곡선</strong>, <strong>곡면형 실내 공연장의 음향 분석</strong> 등은 모두 <strong>‘각 지점의 미세한 면적·힘·에너지를 적분하여 합산’</strong>하는 방식으로 설계된다. 태양광 건물 설계에서도 시간에 따른 일조량을 적분하여 하루 총 에너지 흡수를 계산한다.</p><p>전문가들은 “<strong>건축가는 면적을 재단하지 않고, 공간을 ‘누적’한다. 그 철학 자체가 적분에 가깝다</strong>”고 말한다. 수학은 더 이상 추상적 학문이 아니라, 도시를 디자인하는 실질적 언어가 된 것이다.</p><p><strong>직선이 아닌 곡선으로 흐르는 도시. 그 곡선을 계산하고 아름답게 완성하는 보이지 않는 공식 — 그것이 바로 적분이다.</strong></p><p><strong>출처</strong></p><ul><li><p>건축 구조 분석 사례: 광안대교 구조 보고서 / 자하 하디드 아키텍츠 인터뷰</p></li><li><p>「Architectural Geometry」(MIT Press), 2023</p></li><li><p>한국수학교육학회 저널 인터뷰 정리</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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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0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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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곡선 위의 약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060104</link>
         <description><![CDATA[<p>The Next Formul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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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0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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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광고</title>
         <author>20241125_14</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060214</link>
         <description><![CDATA[<p> 복잡한 공식과 그래프 속에서 어렵게만 느껴지는 미적분. 그러나 김성환 작가의 『이상한 나라의 미적분』은 그 개념을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녹여내며, 우리 일상에 스며 있는 미적분의 의미를 쉽게 풀어낸다. 이 책은 미적분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는 새로운 사고방식을 제시하며, 수학이 단순한 계산이 아님을 알려준다.</p><p> 이 책의 주인공은 우연히 ‘이상한 나라’로 들어가, 그곳에서 만난 요정들과 함께 미분과 적분의 세계를 탐험한다.</p><p>미분의 나라에서는 ‘순간의 변화’를 관찰하는 법을, 적분의 나라에서는 ‘작은 것들의 누적이 만들어내는 전체’를 배우게 된다.</p><p> 예를 들어 자동차의 속도 변화나 빗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는 과정을 통해, 미분과 적분이 단지 수식이 아닌 세상을 바라보는 눈임을 깨닫게 된다. 작가는 이 여행을 통해 “복잡한 문제일수록 작게 나누어 생각하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는 미적분의 원리이자, 동시에 삶의 태도이기도 하다.</p><p> 『이상한 나라의 미적분』은 수학을 어려운 학문이 아닌, 생각의 도구로 보여주는 책이다.</p><p>이 책을 통해 우리는 미적분이 세상을 설명하는 언어이며, 변화와 누적 속에서 질서를 찾는 지혜임을 배운다.</p><p>수학의 본질은 결국 ‘세상을 이해하는 힘’이라는 사실을, 이 책은 흥미롭게 전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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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0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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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도기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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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세계수학자대회</strong></p><p>2022년 세계수학자대회(ICM)에서는 인공지능 수학, 양자계산, 미분방정식의 새로운 해석 방법 등이 발표되었다. 특히 젊은 수학자들은 미분방정식으로 기후변화를 예측하는 연구를 주목했다. 또한 수상자 발표에서 필즈상 수상자 메리나 비아조프 교수는 “미적분은 단순한 계산이 아니라, 세상을 변화시키는 언어이다.”라고 강조했다. 미적분은 단순히 문제를 푸는 것을 넘어 세상을 분석하고 예측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mathunion.org/icm-2022">https://www.mathunion.org/icm-2022</a>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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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1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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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보도 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067082</link>
         <description><![CDATA[<p>&lt;별이 빛나는 밤의 수학적 발견&gt;</p><p>-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수학으로 읽다 – </p><p>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 별이 빛나는 밤은 오랫동안 예술적 감성과 표현력의 상징으로 평가받아 왔다. 그러나 최근 수학과 물리학 연구자들은 이 작품 속 소용돌이 무늬에 프랙탈 구조가 숨어 있음을 밝혀내 주목을 받고 있다. 프랙탈은 자연 현상 속 무질서한 패턴을 설명할 수 있는 수학적 개념으로, 작은 부분을 확대해도 전체와 닮아 있는 ‘자기유사성’을 특징으로 한다.</p><p>별이 빛나는 밤의 푸른 하늘을 가득 메운 소용돌이는 단순한 회화적 장치가 아니라, 실제로 유체의 흐름을 설명하는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과 유사한 구조를 가진다. 이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적분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적분을 통해 곡선이 차지하는 면적이나 소용돌이의 밀도를 계산하면, 작품 속 표현이 단순한 감각적 창작이 아니라 자연 법칙과 닮아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p><p>학자들은 이러한 분석이 단지 수학적 호기심에 그치지 않고 예술과 과학을 잇는 통로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예술은 인간의 감성을 자극하는 동시에, 수학은 그 감성을 질서와 논리로 설명해낼 수 있는 도구다. 고흐가 본능적으로 그려낸 곡선이 오늘날 수학적 언어로 해석된다는 사실은 예술과 과학이 얼마나 밀접히 연결되어 있는지를 보여준다. 앞으로도 이러한 융합적 시도는 예술 작품의 숨겨진 의미를 밝혀내는 동시에, 학문 간 새로운 대화를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strong>Live Science</strong> – <em>Van Gogh’s ‘The Starry Night’ captures turbulent fluid dynamics</em><br>🔗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livescience.com/human-behavior/arts-entertainment/van-gogh-s-starry-night-contains-surprisingly-accurate-physics-suggesting-he-understood-the-hidden-dynamism-of-the-sky">https://www.livescience.com/human-behavior/arts-entertainment/van-gogh-s-starry-night-contains-surprisingly-accurate-physics-suggesting-he-understood-the-hidden-dynamism-of-the-sky</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Astronomy.com"><strong>Astronomy.com</strong></a> – <em>Van Gogh’s The Starry Night captures the physics of turbulence and twinkling stars, study finds</em><br>🔗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astronomy.com/science/the-starry-night-captures-the-physics-of-turbulence-and-twinkling-stars-study-finds">https://www.astronomy.com/science/the-starry-night-captures-the-physics-of-turbulence-and-twinkling-stars-study-finds</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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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1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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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① 보도 기능 – 의료 현장에서 이미 수학이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069583</link>
         <description><![CDATA[<p>보도 기능에서는 의료 분야에서 수학이 얼마나 깊게 사용되고 있는지를 사실 중심으로 전달하고자 한다. 사람들이 병원에서 접하는 대부분의 진단 결과는 숫자로 표현된다. 예를 들어, 혈액검사에서 백혈구 수치, 혈소판 수, 헤모글로빈 농도, 혈장 내 알부민 농도 등은 모두 수치화된 값이다. 심전도(ECG) 역시 심장의 전기 신호를 시간-전압 그래프로 나타낸 것으로, 파형의 변화와 주기를 통해 부정맥이나 심장질환을 판단한다. 엑스선, CT, MRI와 같은 의료 영상들도 사실상 픽셀 값(숫자 데이터)의 조합으로 이뤄져 있으며, 컴퓨터는 이 숫자를 기반으로 이미지를 재구성한다.</p><p><br/></p><p>특히 최근에는 의료 영상 판독과 병리조직 분석에 딥러닝과 인공지능 기술이 적용되고 있는데, 이는 의료 데이터가 처음부터 수치화되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즉, 의학은 본질적으로 수학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발전해온 학문이며, 미래 의료는 더 정밀한 수치 분석과 알고리즘 위에 세워질 것이라는 점을 기사 형식으로 보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독자들이 “수학은 공부를 위한 과목이 아니라 생명을 다루는 의학의 도구”라는 사실을 객관적으로 인식하도록 하는 것이 의도이다.</p><p><br/></p><p>출처 : 메디게이트 뉴스(https://medigatenews.com/news/1518292406)</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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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1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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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락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072207</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영화 속 미적분 - 인터스텔라 (Interstellar, 2014)</strong></p><p>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SF 영화인 인터스텔라는 블랙홀 주변에서 벌어지는 시간의 왜곡을 다룬다. 이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영화 속 과학자들은 중력장과 시간 변화의 관계를 미분방정식으로 계산한다. 실제로 영화의 과학 자문이었던 물리학자 킵 손(Kip Thorne)은 미적분을 이용해 블랙홀의 형태를 시뮬레이션했으며, 그 결과가 영화 속 사실적인 영상으로 구현되었다.&nbsp;</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lus.maths.org/content/interstellar">https://plus.maths.org/content/interstellar</a> </p><p><br/></p><p><strong>미분 마인드맵</strong></p><p>미분:</p><ul><li><p>도함수</p></li><li><p>미분계수</p></li><li><p>곱의 미분법</p></li><li><p>롤의 정리</p></li><li><p>극소</p></li><li><p>극대</p></li><li><p>함수의 증가와 감소</p></li></ul><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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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1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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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② 지도 기능 – 왜 의료인이 되려면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지를 설명하기 위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072718</link>
         <description><![CDATA[<p>지도 기능에서는 독자들이 자주 갖는 질문, 즉 “의학을 공부하려면 정말 수학이 필요할까요?”에 대해 구체적으로 답해주는 형태로 글을 구성하려 한다. 먼저 의학 연구 논문을 읽기 위해서는 통계학 지식이 반드시 필요하다. 논문에는 p-value, 평균, 표준편차, 생존 분석(Kaplan-Meier), 회귀분석 같은 통계 개념이 등장한다. 또 약리학에서는 약물이 몸속에서 분해되는 속도와 농도 변화를 계산하기 위해 미분방정식과 지수함수를 사용한다. 예를 들어, ‘약물의 반감기’를 계산하는 식은 수학 공식 없이는 설명할 수 없다.</p><p><br></p><p>생리학에서는 혈압, 심박수, 체온 같은 생체 신호를 수식이나 그래프의 변화로 이해하며, 유전학에서는 로그 스케일과 확률 개념이 사용된다. 영상의학과에서는 CT나 MRI 영상을 재구성할 때 푸리에 변환(Fourier Transform)이라는 고급 수학 개념이 활용된다. 심지어 정형외과에서 뼈의 각도나 힘의 분배를 계산하는 일, 안과에서 굴절률을 바탕으로 렌즈 도수를 정하는 일 등에도 수학적 사고가 필요하다.</p><p><br></p><p>따라서 이 기능의 목적은 학생들에게 “수학은 단지 성적을 위한 과목이 아니라, 의학의 언어이자 사고방식이다”라는 사실을 안내하는 데 있다. 이를 통해 진로를 고민하는 독자들이 수학 학습의 필요성을 현실적으로 느끼도록 하는 것이 목표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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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1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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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지도 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072973</link>
         <description><![CDATA[<p>&lt;수학은 예술을 구속하는가, 돕는가&gt;</p><p>예술과 수학의 관계를 두고 상반된 논의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특히 미분과 적분은 현대 수학의 핵심 개념으로, 변화와 축적을 설명하는 데 탁월하지만 동시에 예술의 본질을 훼손할 수 있다는 비판에 직면해 있다. 과연 수학은 예술을 억압하는 구속의 틀이 될까, 아니면 예술적 아름다움을 뒷받침하는 도구일까.</p><p>부정적 입장은 명확하다. 예술은 본질적으로 자유로운 상상과 감각적 직관의 산물인데, 수학은 이를 규정하려 하고 제한한다는 것이다. 수학을 통해 미술에서의 비율을 계산하고 미분을 통해 곡선의 순간적 기울기를 생각하며 예술을 만들고 평가하는 것은 예술을 수치화하는 작업에 불과하다는 비판이 나온다. 예술 작품은 감동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존재하지, 방정식 속에 갇히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는 주장이다.</p><p>반대로 긍정적 시각은 수학이 오히려 예술을 심화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본다. 미분은 곡선의 움직임을 설명하여 회화의 동세(動勢)를 드러내고, 적분은 빛과 색의 누적을 정량적으로 파악하게 한다. 즉 수학은 예술을 단순히 규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숨어 있는 질서와 조화를 드러내는 도구라는 것이다.</p><p>양측의 논의는 결국 활용 방식에 따라 갈린다. 수학이 예술을 억압하는 도구가 될지, 아니면 이해와 확장의 도구가 될지는 예술가와 해석자의 태도에 달려 있다. 중요한 것은 두 학문이 서로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으면서 공존할 수 있는 길을 찾는 것이다. 수학과 예술이 손을 맞잡는 순간, 우리는 감성과 이성이 함께 그려낸 더 풍요로운 세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p><p>출처</p><p>20세기 초 모더니즘 미술 작품에서의 수학적 요소에 관한 연구 – 데 스틸과 구체미술을 중심으로 (신실라·최정아, 2019)</p><p>🔗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basic.or.kr/sub/sub0204_next_view.php?cate_idx=50&amp;idx=1478">http://www.basic.or.kr/sub/sub0204_next_view.php?cate_idx=50&amp;idx=1478</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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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1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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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광고 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074482</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thPharm AI 약국 오픈!</strong></p><p><strong><em>수학으로 설계된 맞춤형 조제 서비스.</em></strong></p><p><strong><em>변화율로 약효를 예측하고, 적분으로 건강을 누적하세요.</em></strong></p><p><strong><em>지금 예약하세요 — 그래프가 당신의 몸을 읽습니다.</em></strong></p><p>|</p><p>“수학은 더 이상 교과서 속 공식이 아닙니다.”</p><p>이제 수학은 생명을 계산하고, 건강을 조제합니다.</p><p>AI 약국 — 당신의 그래프가 곧 처방전이 되는 시대.</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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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1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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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③ 오락 기능 – 수학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도록 즐거움을 주기 위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077387</link>
         <description><![CDATA[<p>신문이 정보만 가득하면 딱딱하고 지루해지기 때문에, 오락 기능에서는 수학과 관련된 유머, 퀴즈, 말장난 등을 활용하여 독자의 흥미를 높이고자 한다. 단순한 재미를 주는 것을 넘어서, 수학이 일상적인 언어와 연결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이 핵심 의도다. 예를 들어, “수학자들이 좋아하는 간식은 파이(π)”, “세상에서 가장 자연스러운 수학은 로그(log)”, “‘나’를 수학으로 표현하면 √-1(i)” 같은 퀴즈를 소개한다.</p><p><br/></p><p>또한, 의료와 수학을 연결한 가벼운 유머도 추가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응급실에서 가장 싫어하는 계산은? 산수(산소)” 같은 말장난처럼, 수학이 딱딱한 숫자가 아니라 언어와 연결될 수 있다는 재미를 느끼도록 한다. 이 코너는 신문 전체의 흐름 속에서 휴식 역할을 하며, 독자가 수학을 부담이 아닌 친근한 주제로 받아들이길 바라는 의도를 가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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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1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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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락</title>
         <author>20241125_14</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078010</link>
         <description><![CDATA[<p>함수들의 극한 상황을 맞히고, 극한 마스터가 되어보세요!</p><p>힌트: </p><p>좌극한: x가 a에 왼쪽에서 다가갈 때</p><p>우극한: x가 a에 오른쪽에서 다가갈 때</p><p>무한대 극한: x가 무한히 커질 때</p><p>정답:</p><p>1 → 좌극한</p><p>2 → 우극한</p><p>3 → 무한대 극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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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1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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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④ 광고 기능 – 수학이 교과서 속 개념이 아니라 생활 속 문화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기 위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078778</link>
         <description><![CDATA[<p>광고 기능에서는 수학을 활용한 상품이나 디자인 제품을 신문 광고 형식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예를 들어 π 공식이 적힌 시계, 함수 그래프 노트, 심장박동 그래프(ECG) 팔찌, 수학 공식 머그컵 등을 등장시켜서, 수학이 단순히 시험을 위한 도구가 아니라 일상적인 디자인과 문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p><p><br></p><p>광고는 단순한 ‘상품 소개’가 목적이 아니라, 독자들에게 “수학은 교과서 속 기호가 아니라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과 생활 속에서도 존재한다”는 생각을 심어주는 데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신문 전체의 분위기를 더 친근하게 만들고, 수학이 멀리 있는 학문이 아니라는 느낌을 전달하고자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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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1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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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도 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079694</link>
         <description><![CDATA[<p>실생활 속 수학 : 에너지 및 전기회로에서의 미분과 적분</p><p><br/></p><p>우리의 삶을 얘기하고자 한다면 전자제품이 빠질 수 없다.</p><p>누구보다 우리 가까이에 있는 전자제품에 우리와 멀리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미분 적분이 있다면 놀랍지 않겠는가?</p><p><strong>전류(</strong>I<strong>)의 정의:</strong> 전류는 <strong>단위 시간(</strong>t<strong>)당 흐르는 전하량(</strong>Q<strong>)의 변화율</strong>을 의미한다. 수학적으로는 전하량 함수의 미분이라고 할 수 있다.</p><p>반대로, 회로를 통해 흐른 <strong>총 전하량(Q)</strong>을 알고 싶다면, 일정 시간 동안의 <strong>전류를 시간에 대해 적분</strong>해야 한다.</p><p><strong>:</strong> 전류가 시간에 따라 변할 때, 특정 구간 동안 회로의 특정 지점을 통과한 전자의 총 개수(전하량)를 정확히 계산할 수 있다. 이는 배터리 용량 분석이나 커패시터(축전기) 설계에 중요하게 사용된다.</p><p><br/></p><p>이처럼 수학은 멀리 있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항상 여러분과 가장 가까운 곳에 있다. 수학을 멀리 하려 하지 말고, 인터넷 상의 오랜 친구를 실제로 만난 것 처럼 여러분 주변의 수학을 되돌아보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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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17: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079694</guid>
      </item>
      <item>
         <title>보도기능-오차 잡는 PID제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079790</link>
         <description><![CDATA[<p>PID 제어는 목표값과 현재값의 차이, 즉 오차를 바탕으로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제어하는 방법이다.</p><p>PID는 비례(Proportional), 적분(Integral), **미분(Derivative)**의 약자로, 세 항이 각각 현재, 과거, 미래의 오차 정보를 활용한다.</p><p><br/></p><p>비례항은 현재의 오차 크기에 비례하여 제어량을 결정하는 항이다.</p><p>오차가 클수록 제어 출력이 커지고, 오차가 작아질수록 제어 출력도 작아진다.</p><p>적분항은 지금까지 누적된 오차를 더하여 보정하는 역할을 한다.</p><p>즉, 오랜 시간 동안 목표값에 도달하지 못한 누적 오차를 줄여준다.</p><p>미분항은 오차가 얼마나 빠르게 변하고 있는지를 반영하여, 과도한 반응이나 진동을 억제한다.</p><p>이렇게 세 항이 합쳐져 목표값에 안정적으로 접근하도록 돕는다.</p><p><br/></p><p>이 개념을 이용해 PID제어가 실제로 어떻게 사용되는지 예시를 통해 알아보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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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1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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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 오락 기능 (영화 분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079867</link>
         <description><![CDATA[<p>&lt;영화 인터스텔라, 블랙홀의 빛을 그린 적분의 힘 &gt;</p><p>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영화 인터스텔라는 과학적 사실에 기반한 연출로 전 세계 관객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영화 속 블랙홀 ‘가르강튀아’의 시각화는 단순한 상상력의 산물이 아니라, 복잡한 수학적 계산의 결과로 알려져 있다.</p><p>제작 과정에서 물리학자 키프 손은 강력한 중력장이 빛의 경로를 휘게 하는 일반 상대성이론을 토대로 시뮬레이션을 수행하였다. 이때 빛의 굴절과 궤적을 계산하기 위해 다중 적분과 미분 방정식이 활용되었다. 수학적 모델을 기반으로 한 수천 번의 연산 결과, 우리는 화면 속에서 사실적이면서도 예술적인 블랙홀 이미지를 마주할 수 있었다.</p><p>특기할 만한 점은, 이 과정에서 도출된 데이터가 실제 학술 논문으로 발표되었다는 사실이다. 즉, 영화 제작이 단순히 예술적 표현을 넘어 과학적 발견에 기여한 셈이다. 관객은 극장에서 블랙홀의 장엄한 모습을 감상했지만, 그 이면에는 미적분학의 논리와 과학자의 수학적 집념이 숨어 있었다.</p><p>인터스텔라는 예술과 과학의 경계가 결코 멀리 떨어져 있지 않음을 보여준다. 적분은 빛의 흐름을 축적해 현실적인 영상으로 변환했고, 미적분학은 허구의 세계를 사실적이고 설득력 있는 장면으로 완성했다. 결과적으로 관객은 영화가 던진 철학적 질문과 더불어, 과학과 예술이 협력할 때 탄생할 수 있는 감동을 함께 경험하게 된다.</p><p>출처<br>Oliver James, Kip S. Thorne, et al., "Gravitational Lensing by Spinning Black Holes in Astrophysics and in the Movie Interstellar," <em>Research in Astronomy and Astrophysics</em>, 2015.<br>🔗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arxiv.org/abs/1502.03808">https://arxiv.org/abs/1502.03808</a><br>Oliver James, "Building Gargantua," <em>CERN Courier</em>, 2019.<br>🔗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cerncourier.com/a/building-gargantua/">https://cerncourier.com/a/building-gargantua/</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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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1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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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보도기능-오차잡는 PID제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080859</link>
         <description><![CDATA[<p>이 표는 시간이 지날수록 오차가 줄어들고, 그에 따라 비례항은 점점 작아지며,</p><p>적분항은 누적된 오차를 보정하고, 미분항은 오차의 변화율을 억제하여 시스템을 안정화시키는 모습을 보여준다.</p><p>결과적으로 PID 제어는 모터의 속도가 100rpm에 안정적으로 도달하도록 제어 출력을 조절한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p><p><br/></p><p>이 과정을 통해 PID 제어가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p><p>시간에 따른 오차 변화와 수학적 계산을 통해 실제 시스템의 안정성을 높이는 방법임을 이해할 수 있다.</p><p>또한 비례·적분·미분 상수를 임의로 설정하여 직접 계산함으로써</p><p>수학적 개념을 실제 제어 문제에 응용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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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1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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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락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082820</link>
         <description><![CDATA[<p>숨은 낱말 찾기</p><p><br/></p><p>숨겨진 낱말 : 평균변화율, 도함수, 평균값정리,극소값</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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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1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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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도기능-한계비용과 순간변화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084322</link>
         <description><![CDATA[<p>한계비용이란 재화나 서비스 한 단위를 추가로 생산할 때 필요한 총비용의 증가분을 말한다. 기업은 수입에서 비용을 뺀 이윤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생산량을 결정할 때 한계비용과 한계수입이 일치할 때까지 생산을 증가 또는 감소시킨다. 그래야 이윤이 최대한 늘어나기 때문이다. 이처럼 기업의 이윤극대화를 이루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하는 한계비용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수학의 실생활 적용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자.</p><p>카페에서 하루 몇 잔의 커피를 만들 때, 추가로 한 잔을 만들면 드는 비용, 즉 한계비용은 총비용이 얼마나 빨리 변하는지에 따라 결정된다. 이를 수학적으로 표현하면, 하루 총비용을 생산량의 함수로 나타내어 (수식 첨부)</p><p>한계비용은 바로 이 총비용의 순간 변화율, 즉 미분값으로 정의된다. 따라서 (수식 첨부)</p><p>그래프를 보면, 총비용 함수 C(x)는 오른쪽으로 갈수록 점점 가파르게 상승하며, 이 곡선 위의 각 점에서 접선의 기울기가 바로 한계비용 MC(x)이다. 생산량이 적을 때는 접선의 기울기가 완만하여 추가 비용이 낮지만, 생산량이 많아질수록 접선의 기울기는 점점 커져 한 잔을 더 만드는 데 드는 비용이 크게 증가한다.</p><p>실생활에 적용하면, 하루 10잔까지는 한 잔을 더 만들 때 5원 정도만 추가 비용이 들지만, 30잔 이상이 되면 15원 이상으로 급격히 상승한다. 이는 카페가 추가 인력을 투입하거나 설비를 최대 가동해야 하기 때문이다. 결국, 한계비용과 순간변화율을 이해하면 기업이 효율적으로 생산량을 조절할 수 있고, 경제학에서 말하는 “한계비용 = 추가 단위 생산 비용”의 의미가 수학적으로 어떻게 나타나는지 알 수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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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2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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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광고 기능 (책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086398</link>
         <description><![CDATA[<p><strong>『미술관 간 수학자』 – 수학의 언어로 읽는 예술의 아름다움</strong></p><p>미분의 곡선과 색채의 연속성 속에서 만나는 감성과 논리의 조화<br>미술관을 방문한 수학자는 무엇을 볼까? 『미술관 간 수학자』는 그림과 조각, 건축물 속에 숨은 수학의 질서를 찾아가는 독특한 여정을 그린 책이다.<br>저자는 예술작품을 감성으로만 감상하지 않는다. 그는 캔버스 위의 선과 색을 함수의 그래프로, 빛과 그림자의 변화를 미분의 곡선으로 읽어낸다.</p><p>책은 고대 조각의 비례와 황금비에서 출발해 르네상스 회화의 원근법, 그리고 현대 추상미술의 기하학적 구조에 이르기까지 예술 속 수학의 흔적을 따라간다. 피보나치 수열과 대칭성, 프랙털 구조 등 익숙한 수학 개념이 예술의 언어로 재해석되며, 논리와 감성이 만나는 지점을 보여준다.</p><p><br/></p><p>『미술관 간 수학자』는 수식을 나열하는 교양서가 아니다.<br>저자는 예술을 이야기하듯 설명하며, 수학이 얼마나 인간의 감정과 가까운 언어인지 보여준다.<br>그의 시선 속에서 수학은 차가운 논리가 아닌, <strong>세상의 아름다움을 해석하는 또 하나의 미학</strong>으로 변모한다.</p><p>출처:</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58252465">https://www.yes24.com/product/goods/58252465</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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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2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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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광고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086520</link>
         <description><![CDATA[<p>정말 유용한 적분 계산기</p><p><br/></p><p>적분을 원하는 함수식을 x와 y에 관하여 설정하고, 원하는 적분 구간을 입력하면 계산기가 여러분 대신 복잡한 적분을 해드립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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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2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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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광고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086934</link>
         <description><![CDATA[<p><strong>‘미적분의 힘’ - 스티븐 스트로가츠</strong></p><p>‘미적분의 힘’은 미적분의 기본 개념을 일상 속 사례와 함께 풀어낸 책으로, 수학을 어렵게 느끼는 독자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간다. 저자는 미분과 적분이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키는지 설명하고,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수적인 도구인지를 설명한다. 이 책은 수학적 사고를 키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깊은 통찰을 제공하며, 수학이 단순한 계산이 아닌 세상을 이해하는 언어임을 깨닫게 해준다. 또한, 독자들은 미적분을 통해 자연과 사회의 다양한 형상을 어떻게 모델링하고 분석할 수 있는지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다.&nbsp;</p><p><br></p><p><br></p><p><strong>미적분 계산기</strong></p><p>미적분 계산기 앱(e.g. WolframAlpha, Symbolab, Photomath)은 함수 입력 후 버튼 한 번으로 미분과 적분을 자동 계산해 주는 유용한 도구이다. 단계별 풀이를 제공해 학습 효과를 높여주며, 복잡한 수식도 빠르게 해결할 수 있어 숙제나 과제에 도움이 된다. 또한 속도 변화, 면적 계산 등 실생활 문제에도 활용 가능하며, 시각화 기능을 통해 함수와 곡선의 변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어 미적분 개념을 체계적으로 학습하는 데 큰 장점이 있다.&nbsp;</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symbolab.com/solver/calculus-calculator">https://www.symbolab.com/solver/calculus-calculator</a> </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wolframalpha.com/">https://www.wolframalpha.com/</a>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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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2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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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도기능- 신축 건물의 안전확보! 지수함수를 곁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087439</link>
         <description><![CDATA[<p>건축에서 콘크리트는 단순히 부어놓는 순간 완성되는 재료가 아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천천히 단단해지며, 일정 기간이 지나야 최대 강도에 도달한다. 이 과정은 단순한 눈짐작이나 경험만으로는 정확히 알 수 없다. 바로 이때 등장하는 것이 <strong>고등수학Ⅱ에서 배우는 ‘미분과 적분’</strong>이다.</p><p>미분은 쉽게 말해 <strong>‘순간순간 얼마나 빠르게 변하는지 살펴보는 계산’</strong>이다. 콘크리트의 경우, 하루 단위로 강도가 얼마나 빨리 증가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반대로 적분은 <strong>‘작은 변화를 모두 합쳐 전체를 보는 계산’</strong>이다. 하루하루 쌓인 강도의 총합을 계산하면, 양생 기간 동안 콘크리트가 얼마나 단단해졌는지, 설계 기준을 만족하는지 정확히 확인할 수 있다.</p><p>이러한 분석 덕분에 설계자는 공사 기간을 계획하고, 구조물 안전을 검증하며, 비용과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마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콘크리트를 단단하게 만드는 <strong>시간과 수학의 손길</strong>이 공사 현장을 지키는 셈이다.</p><p>현대 건축에서 안전을 지키는 것은 더 이상 경험과 직관만이 아니다. 시간의 흐름 속에서 변화를 읽고, 누적을 계산하는 미분과 적분 — 콘크리트 양생의 과학적 언어가 바로 그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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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2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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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088541</link>
         <description><![CDATA[<p>중세에는 이슬람 세계와 중국에서 수학이 발전하면서 적분의 개념도 점차 확장되었습니다. 이슬람의 수학</p><p>자 이븐 알하이삼(lbn al-Haytham, Alhazen)은 원의 넓이를 구하는 문제를 해결하면서 적분과 유사한</p><p>방법을 사용했습니다</p><p>1,800여 년의 지난 뒤, 독일의 요하네스 케플러는 아르키메데스의 방법을 사용해, 행성의 궤도와 같은 천</p><p>문학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행성의 속도와 거리 변화를 설명할 때 필요한 면적 계산을 위해 아르키메데스</p><p>의 적분을 활용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p><p>갈릴레이의 제자였던 카발리에리는 면을 무한히 얇게 자르면 선이 되고, 입체를 계속 자르면 면이 만들어진</p><p>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를 발전시켜 두 평면도형을 서로 평행한 직선으로 자를 때 두 도형을 지나는</p><p>선분의 길이가 항상 같으면 두 도형의 넓이가 같다는 '카발리에리의 원리'를 발견합니다. 이 원리가 이후 여</p><p>러 수학자들이 적분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개념이 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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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21: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08854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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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도</title>
         <author>20241125_14</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090969</link>
         <description><![CDATA[<p><strong>극한 × 공간 디자인 안내서</strong></p><p> 함수의 극한은 x가 특정 값에 가까워질 때, f(x)가 수렴하는 값을 관찰하는 개념입니다. 이 개념을 공간 디자인으로 옮기면, 관람자가 이동하면서 변화와 수렴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p><p> 예를 들어, 좁아지는 통로나 원근법을 활용한 공간에서는 관람자가 중심점으로 다가갈수록 시각적 요소가 점점 집중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마치 x가 0에 다가갈 때 함수값이 특정 값으로 가까워지는 극한의 과정을 보는 것과 같습니다.</p><p> 또한, 밝기나 색상, 패턴이 점점 안정되는 공간을 설계하면 f(x)가 수렴하는 모습을 시각적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멀리 갈수록 크기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조형물이나 조명 배치도 x가 무한대로 갈 때 함수가 특정 값으로 수렴하는 개념과 연결할 수 있습니다.</p><p> 좌극한과 우극한의 대비를 활용하는 것도 흥미로운 방법입니다. 공간의 좌측에서는 어두움, 우측에서는 밝음과 같이 디자인하면, 관람자가 양쪽에서 접근할 때 다른 느낌을 체험하게 됩니다. 이는 좌극한과 우극한이 다를 때 극한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수학적 개념과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p><p><br></p><p>💡tip - 극한의 핵심은 ‘점점 다가감과 수렴’입니다. 이를 공간 이동, 시각적 변화, 조명, 패턴 등으로 표현하고, 관람자가 직접 이동하며 체험하게 하면 극한 개념을 훨씬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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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23: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09096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091060</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고대</strong></p><p><br/></p><p><br/></p><p>적분의 기본 개념은 고대에서 시작되었다.</p><p>이집트의 모스크바 수학 파피루스에는 부피 계산법이 등장하지만 체계적이지 않고 일부는 오류가 있었다.</p><p>그리스의 에우독소스는 극한 개념과 비슷한 방법을 사용했고, 아르키메데스는 이를 발전시켜 적분과 유사한 방법을 만들었다.</p><p>중국의 유휘도 비슷한 시기에 원의 넓이를 구하는 과정에서 같은 아이디어를 독자적으로 고안했다.</p><p><br/></p><p><br/></p><p><br/></p><p><br/></p><p><strong>중세</strong></p><p><br/></p><p><br/></p><p>인도의 마다바와 케랄라 학파가 미적분의 기초를 세웠다.</p><p>이들은 무한급수, 테일러 급수, 수렴 판정, 미분의 초기 형태, 적분의 개념 등을 개발하여 미적분의 방향을 제시했다.</p><p>즉, 중세 인도는 미적분의 ‘씨앗’을 수학적으로 남긴 시기였다.</p><p><br/></p><p><br/></p><p><br/></p><p><br/></p><p><strong>근대</strong></p><p><br/></p><p><br/></p><p>페르마는 극값을 구하는 미분 개념을 도입했고, 그레고리와 배로가 미적분학의 기본정리를 증명했다.</p><p>이후 뉴턴과 라이프니츠가 미적분을 각각 물리학적 방법과 형식적 표기법으로 발전시켜 완성했다.</p><p>뉴턴은 미분을, 라이프니츠는 적분을 중심으로 연구했으며 둘 다 독립적으로 미적분을 확립한 것으로 인정된다.</p><p>이 논쟁 이후에도 미적분은 아녜시 등 여러 학자들에 의해 빠르게 체계화되었다.</p><p><br/></p><p><br/></p><p><br/></p><p><strong>기초</strong></p><p><br/></p><p><br/></p><p>초기 미적분의 무한소 개념은 불명확해 버클리 등이 비판했다.</p><p>이후 코시와 바이어슈트라스가 극한(ε-δ) 개념으로 미적분을 엄밀히 정립했고,</p><p>리만은 적분의 정확한 정의, 르베그는 측도론, 슈바르츠는 분포이론을 통해 현대적 확장을 이뤘다.</p><p>20세기에는 로빈슨이 비표준 해석학을 제시해, 무한소를 수학적으로 다루는 또 다른 길을 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2:23: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09106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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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락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091099</link>
         <description><![CDATA[<p>참신한 수학문제 풀기 시간!!</p><p>1. 모든 실수에서 연속이지만 미분불가능한 점이 존재하기 위한 조건을 두가지 쓰시오.</p><p>2. 모든 실수에서 연속이지만 미분불가능한 점이 존재하는 함수를 조건에 맞는 함수로 각각 하나씩 제시하시오.</p><p>정답은 010-xxxx-xxxx로 보내주세요!</p><p>정답을 맞히신 분께 기숙사산 생고구마를 드립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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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23: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091099</guid>
      </item>
      <item>
         <title>보도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096731</link>
         <description><![CDATA[<p><strong>미분으로 계산하는 우리의 일상</strong></p><p><br/></p><p>일상생활 속에서 우리 주변에는 미분이 숨어 있다. 미분은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지만, 스마트폰의 화면 밝기 조절, 자동차 속도 제어, 건강 관리, 날씨 예보 등 모든 변화하는 상황 속에서 핵심 역할을 한다. 미분은 순간적인 변화율을 분석하는 수학이며, 쉽게 말해 “작은 순간의 변화량을 계산하는 방법”이다. 예를 들어, 자동차의 속도가 시시각각 달라질 때, 순간 속도의 변화율을 계산하면 안전하게 가속하거나 감속할 수 있고, 내비게이션과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 바로 이 원리를 활용한다. 또한 스마트폰 화면 밝기도 미분이 쓰이는 대표적 사례다. 주변 밝기가 갑자기 변하면, 센서는 순간 밝기 변화를 측정하고 이를 기반으로 화면 밝기를 즉각 조정하는데 여기서 조도 변화율을 계산하는 것이 바로 미분의 역할이다. 덕분에 우리는 눈부심 없이 안정적인 화면을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건강 분야에서도 미분은 필수적인데, 미분을 활용하면 웨어러블 기기가 심장박동을 실시간으로 측정할 때, 순간 심박수의 변화율을 분석하면 이상 신호를 빠르게 감지할 수 있고, 혈압, 혈당 등 다양한 생체 신호 분석도 마찬가지다. 예를 들어, 심장박동 그래프에서 순간 상승률을 확인하면 운동 강도를 조절하거나 위험 상황을 예방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날씨 예보에서도 미분은 숨은 주인공이다. 미분은 기온, 바람, 강수량 등 순간적인 변화율을 계산함으로써 내일의 날씨를 예측하는데, 특히 태풍이나 강풍처럼 빠르게 변화하는 현상에서는 미분 없이는 정확한 예측이 불가능하다. 전문가들은 “미분은 세상 변화의 언어”라고 말하며, 우리가 매일 접하는 기술과 서비스, 건강 관리, 날씨 예보, 교통 시스템 등 모든 순간 변화 속에는 미분이 숨 쉬고 있다. 그리하여 미분은 복잡해 보이는 공식이 아니라, 우리 삶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만드는 계산 도구인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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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2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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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락기능-영화추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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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학과 인간, 두 가지 이야기를 한 번에 보고 싶다면 <strong>‘굿 윌 헌팅’</strong>을 추천한다. 이 영화는 MIT 청소부인 <strong>윌 헌팅</strong>이 주인공이다. 그는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 평범한 청소부이지만, 사실은 뛰어난 수학 천재다. 어느 날, 학교 수학 교수의 문제를 우연히 풀게 된 윌은 자신의 재능을 드러내게 되고, 그 과정에서 자신과 세상을 이해하는 여정을 시작한다.</p><p>이 영화의 가장 큰 매력은 <strong>수학 문제 그 자체보다, 수학을 통해 성장하는 인간의 모습</strong>에 있다. 천재적 재능을 가진 윌이 친구, 사랑, 멘토와의 관계 속에서 점점 자신을 받아들이고 꿈을 찾아가는 과정은 보는 이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특히 수학 문제를 푸는 장면은 긴장감과 성취감을 동시에 느끼게 해주며, ‘수학이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삶을 바라보는 창’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p><p>또한 <strong>로빈 윌리엄스</strong>와 <strong>맷 데이먼</strong>의 연기는 영화의 감동을 한층 높여준다. 웃음과 눈물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수학에 관심이 없는 사람도 충분히 몰입할 수 있다.</p><p>숨은 재능을 발견하고,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이야기. 수학과 삶의 교차점을 느끼고 싶은 사람에게, <strong>‘굿 윌 헌팅’</strong>은 꼭 추천할 만한 영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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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2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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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보도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101045</link>
         <description><![CDATA[<p>약물 복용 후 체내 혈중 농도의 변화를 시간에 따른 함수로 모델링할 수 있으며, 이때 도함수는 순간적인 약물 농도 변화율을 의미하게 됨. 예를 들어, 약물이 빠르게 흡수되는 시간대와 천천히 배출되는 구간을 정량적으로 구분할 수 있고, 특정 농도 이상이 유지되는 지속 시간도 도함수 분석을 통해 예측할 수 있음.이를 통해 도함수는 단순한 이론 개념이 아닌, 약물 치료 효과의 최적화와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직접적인 기여를 할 수 있는 실용적 수학 도구임을 알 수 있음.</p><p>시간 t에 따른 혈중 농도 C(t) 흡수 속도가 가장 빠른 시점에서는 C′(t)가 양의 최대값을 가짐.</p><p>약물 농도가 정점(Cmax)에 도달할 때는 C′(t)=0.</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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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2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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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The Calculus Chronic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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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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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2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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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수 극한, 한 걸음씩 공간 속으로</title>
         <author>20241125_14</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10174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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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2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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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문 제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102619</link>
         <description><![CDATA[<p>수미상관 – 미학의 시작과 끝, 수학과 미술의 관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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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2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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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6 이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10445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 기울기 하강법, 미분으로 AI는 배운다.</strong></p><p><br/></p><p><strong>보도 기능: 기울기 하강법의 개념과 왜 요즘 AI, 빅데이터 시대에 중요한지 (선형회귀 또는 신경망 학습에서의 적용)-AI가 배우는 원리의 중심에는 미분이 있다.</strong></p><p><strong>최근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시대의 핵심 기술 중 하나로 꼽히는 기울기 하강법은 사실 미분의 개념에서 출발한다. AI가 학습한다는 것은 수많은 데이터 속에서 오차를 줄이는 방향을 스스로 찾아가는 과정이다. 이때 AI는 인간처럼 느낌으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오차함수를 미분해 오차가 가장 빠르게 줄어드는 방향을 계산한다. 즉, 기울기 하강법은 미분값(기울기)을 통해 함수의 최솟값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선형회귀에서는 데이터와 예측값의 차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신경망 학습에서는 가중치를 미세하게 조정해 오차를 줄이기 위해 이 방법이 사용된다. 수학적으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다.</strong> x_{n+1} = x_n - \alpha \cdot \nabla f(x_n)<strong> 여기서 </strong>\alpha<strong>는 학습률로, 얼마나 빠르게 내려갈지를 결정한다. 기울기 하강법은 미분을 이용해 데이터에서 가장 효율적인 해를 찾는 기술적 사고를 구현한 것이다.</strong></p><p><br/></p><p><br/></p><p><strong>지도 기능: 미분을 왜 배워야 하는 이유를 미분이 변화를 읽고 최적화를 이루는 사고도구임을 설득 / 학습률, 수렴, 함수 형태 등의 개념을 알려주고 어떤 상황에서 잘 되고 어떤 상황에서 어려운가 설명-학생들이 흔히 미분을 왜 배워야 하나묻는다. 그 답은 바로 변화를 읽고 최적화를 이끌어내는 힘에 있다. 미분은 단순히 함수의 기울기를 구하는 도구가 아니다. 세상의 거의 모든 변화(자동차의 속도, 온도의 변화, 기업의 수익 곡선, AI의 학습 방향) 는 결국 기울기의 문제다. 기울기 하강법에서 학습률(α)이 너무 크면 최소점을 지나쳐 발산하고, 너무 작으면 수렴이 느려진다. 이것은 마치 우리가 공부나 운동에서 적절한 강도로 조절하며 성장해야 하는 원리와도 닮아 있다. 또한, 함수의 형태가 복잡할수록 오차함수에는 여러 개의 국소 최소값이 존재하게 된다. 이럴 때 AI는 잘못된 골짜기에 빠질 수도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멘텀, Adam 등 다양한 최적화 알고리즘이 등장했는데, 이들 모두는 결국 미분을 더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수학적 사고의 확장이다. 미분은 현실을 읽고, 방향을 정하며, 효율적인 해법을 찾는 사고의 언어다. 따라서 미분을 배운다는 것은 단순히 그래프를 푸는 기술이 아니라, AI처럼 사고하는 훈련을 하는 것이다.</strong></p><p><br/></p><p><br/></p><p><strong>오락 기능: 함수의 기울기를 찾는 그래프 퍼즐, 주어진 곡선에서 어느 방향으로 내려가야 최소가 되는가- [기울기 퍼즐 – 함수의 길을 찾아라!] </strong>f(x) = x^4 - 3x^3 + 2<strong> 이 함수의 그래프를 떠올리고, </strong>x = 2<strong>에서 시작한다고 가정하자. 이때 기울기 하강법으로 최소값을 향해 간다면, 어느 방향으로 이동해야 할까? 힌트: 기울기가 양수면 오른쪽으로 올라가므로 왼쪽(-)으로 가야 하고, 기울기가 음수면 오른쪽(+)으로 가야 한다. 문제:</strong> f’(x) = 4x^3 - 9x^2<strong>일 때,</strong> x = 2<strong>에서의 기울기는 양수일까 음수일까? (직접 계산해 보면 AI가 어느 방향으로 내려가야 하는지 알 수 있다)</strong></p><p><br/></p><p><br/></p><p><strong>광고 기능: 제대로 배우는 수학적 최적화 – 우메타니 슌지 (미분이 세상을 읽는 눈이라면, 최적화는 세상을 움직이는 힘이다) / AI, 데이터 분석, 로봇 제어, 공정 효율화 등 오늘날 거의 모든 기술의 핵심에는 최적화가 있다. 이 책 ‘제대로 배우는 수학적 최적화’는 바로 그 최적화의 수학적 기초를 직관적이고 실용적인 시선으로 풀어낸 입문서다. 저자 우메타니 슌지는 도쿄대학 산업공학부 교수로, 현실 세계 문제를 수학으로 모델링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오랫동안 연구해 온 최적화 전문가이다. 그의 설명은 이론보다 사고의 흐름에 초점을 둔다. 즉, 최적화 문제는 결국 함수를 미분하고, 그 기울기를 따라 내려가는 과정이라는 사실을 수식이 아닌 ‘논리의 구조’로 이해하게 만든다.</strong></p><p><br/></p><p><strong>책의 핵심 내용:</strong></p><p>1.<strong>함수와 목적식의 관계-현실 문제(예: 생산비 최소화, 거리 최소화)를 수학적 함수로 표현하는 과정, 무엇을 줄이고 무엇을 늘릴 것인가를 함수화하는 사고 훈련</strong></p><p>2.<strong>미분과 기울기 하강법의 본질-경사하강법의 원리를 실제 예제로 설명, 학습률, 수렴, 지역 최소점 등 AI 학습과 동일한 개념을 최적화 관점에서 다룸</strong></p><p>3.<strong>제약 조건이 있는 최적화-이 조건 안에서 가장 좋은 해를 찾아라는 현실형 문제(예: 물류, 자원 분배)를 라그랑주 승수법으로 해결하는 수2 확장 개념 소개</strong></p><p>4.<strong>수치적 접근과 알고리즘적 사고-미분이 불가능하거나 복잡한 함수에서도 근사해를 찾는 수치적 최적화 기법, AI의 훈련, 공학의 설계, 금융의 리스크 분석에도 그대로 응용되는 원리</strong></p><p><br/></p><p><strong>도서 선택 이유: 이 책은 수학을 문제 해결의 언어로 다루며, 특히 고등학교 수2 수준의 미분 개념이 실제 AI·산업 문제로 확장되는 구조를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기울기 하강법을 단순 공식이 아닌 움직임의 논리로 이해하고 싶은 학생에게, 또는 미분이 어디에 쓰이는가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 싶은 독자에게 이 책은 가장 좋은 안내서가 된다.</strong></p><p><br/></p><p><strong>함께 보면 좋은 책: ‘처음 배우는 머신러닝 수학’(길벗)-기울기 하강법의 실제 AI 적용, ‘수학으로 푸는 최적화’(Cambridge Univ.)-공학적 수학 최적화의 심화, ‘제대로 배우는 수학적 최적화’(제이펍)-수학적 사고로 최적화의 본질을 이해</strong></p><p><br/></p><p><strong>결론: 기울기 하강법은 AI의 학습 엔진이고, ‘제대로 배우는 수학적 최적화’는 그 엔진의 설계도를 이해하는 책이다. 미분의 의미를 넘어 최적화 사고력을 배우고 싶다면, 이 책은 수학이 실생활과 기술의 다리를 놓는 좋은 예시가 될 것이다.</strong></p><p><br/></p><p><br/></p><p><strong>참고자료</strong></p><p>IBM Korea, <strong>경사</strong> <strong>하강법</strong>(Gradient Descent)<strong>이란</strong> <strong>무엇인가요</strong>?,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ibm.com/kr-ko">ibm.com/kr-ko</a></p><p><strong>한국정보기술학회</strong>, <strong>딥러닝을</strong> <strong>위한</strong> <strong>경사하강법</strong> <strong>비교</strong>, <strong>정보기술학회논문지, 2019</strong></p><p><strong>영운의</strong> <strong>기술</strong> <strong>블로그</strong>, <strong>최적화와</strong> <strong>경사하강법</strong>,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yeongunm.tistory.com">yeongunm.tistory.com</a></p><p><strong>유튜브</strong> <strong>채널</strong>, <strong>수학과</strong> <strong>알고리즘</strong>, <strong>경사</strong> <strong>하강법</strong> <strong>개념</strong> <strong>및</strong> <strong>시각적</strong> <strong>설명</strong>, 2023</p><p>Angeloyeo <strong>블로그</strong>, Gradient Descent <strong>시각</strong> <strong>자료</strong></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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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3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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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광고기능-수학영재형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105405</link>
         <description><![CDATA[<p>영화 <strong>〈수학영재 형주〉</strong>는 천부적인 수학적 재능을 지닌 소년 형주가 세상의 편견과 자신의 한계를 넘어 진정한 성장의 의미를 찾아가는 감동적인 이야기이다. 숫자 속에 숨은 세상의 질서를 읽어내는 형주의 눈에는 수학이 단순한 학문이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는 언어로 보인다. 그러나 뛰어난 재능 뒤에 감춰진 외로움과 불안, 그리고 ‘천재’라는 이름의 무게는 그를 점점 압박한다.</p><p>이 영화는 단순히 수학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것을 넘어, <strong>“진짜 영재란 무엇인가”</strong>라는 질문을 던진다. 형주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수학적 사고력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을 믿는 힘과 세상과 소통하려는 용기임을 깨닫게 된다.</p><p>따뜻한 시선과 깊은 감동으로 그려낸 <strong>〈수학영재 형주〉</strong>, 숫자보다 더 인간적인 이야기로 당신의 마음을 움직일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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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3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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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보도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105539</link>
         <description><![CDATA[<p>농구, 축구, 야구 등에서 공을 던지거나 찰 때 최적의 각도를 계산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물체가 최대한 멀리 날아가도록 하는 최적의 발사 각도는 45도입니다. 그러나 공기의 저항, 선수의 키, 목표물의 높이 등 여러 조건에 따라 최적 각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p><p>투구나 슈팅의 비거리 <em>R</em>는 발사 속도 <em>v</em>와 각도 <em>θ</em>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계산됩니다.</p><p><br/></p><p>R=v2sin(2θ)/g</p><p><br/></p><p>여기서 <em>g</em>는 중력 가속도(9.81 m/s²)입니다. 예를 들어, 축구 선수가 25 m/s의 속도로 공을 찰 때, 최적 각도 45도에서 비거리는 다음과 같이 계산됩니다.</p><p><br/></p><p>R=(25)2sin(90∘)/9.81=625/9.81≈63.7m</p><p><br/></p><p>따라서, 45도로 찬 공은 약 63.7m의 거리를 이동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선수는 최적의 각도를 찾아 효율적인 슈팅과 투구를 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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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3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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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광고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107791</link>
         <description><![CDATA[<p>수학,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지나요? 이제 그런 편견은 버려도 됩니다. <strong>‘세상에 나쁜 수학은 없다’</strong> 토크쇼는 수학을 전혀 몰라도, 수학을 사랑하는 사람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시도로, 시청자들에게 수학의 재미와 유용성을 한 번에 전달합니다.</p><p>이 프로그램의 핵심은 <strong>수학자들이 직접 출연해 실생활 속 수학을 이야기한다는 것</strong>입니다. 단순히 공식과 문제 풀이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상황 속에서 수학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려줍니다. 예를 들어, 쇼핑 계산, 교통 최적화, 게임 전략, 심지어 친구와 나누는 간단한 퍼즐까지, 수학은 우리의 일상 깊숙이 숨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p><p>또한, 시청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strong>인터랙티브 코너</strong>와 실험적 코너는 수학을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니라, 체험하고 느낄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출연진의 유쾌하고 친근한 설명 덕분에, 기존에 수학을 어려워했던 시청자들도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습니다. “아, 수학도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구나!”라는 깨달음을 주는 순간, 수학에 대한 두려움은 사라지고 호기심과 흥미가 자리 잡게 됩니다.</p><p>최근 교육 현장에서도 수학의 중요성과 동시에 <strong>흥미로운 접근 방식</strong>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세상에 나쁜 수학은 없다’는 이러한 흐름과 맞물려, 단순한 학습이 아닌 <strong>창의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경험</strong>을 제공합니다. 수학적 사고가 단순한 계산을 넘어 <strong>삶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strong>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큰 매력입니다.</p><p>이제 수학은 더 이상 어렵고 멀리 있는 학문이 아닙니다. <strong>‘세상에 나쁜 수학은 없다’</strong>와 함께라면, 수학의 아름다움과 유용성을 직접 체험하고, 삶과 연결된 수학적 사고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수학을 새로운 시선으로 보고 싶은 사람, 일상 속에서 수학을 발견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지금 바로 이 토크쇼를 주목하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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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3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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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도기능-적분을 활용한 교통량 분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108737</link>
         <description><![CDATA[<p>최근 교통량 분석에 수학적 기법인 적분이 활용되면서, 이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교통 시스템이 점점 확대되고 있다. 과거에는 주로 교차로별 차량 수를 단순히 카운팅하는 방식으로 교통 상황을 파악했지만, 적분을 활용하면 시간과 공간에 따라 변하는 교통 흐름을 연속적으로 분석할 수 있어 보다 정밀한 예측이 가능하다.</p><p>오전 출근 시간대 교통량을 예로 들면 시간 t에 따른 차량 수를 이렇게 나타낸다. (수식 첨부) 그래프에서 곡선 아래 면적은 누적 교통량을 의미하며, 곡선의 높이가 높을수록 순간 교통량이 많다는 것을 보여준다. </p><p>서울을 비롯한 주요 도시들은 이미 이러한 시스템을 도입하여 실시간으로 교통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고 있다. 이를 통해 최적의 신호 제어, 우회 도로 안내, 사고 다발 지역 식별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며, 나아가 인공지능과 결합해 교통 패턴을 예측하고 미래의 혼잡을 미리 대비할 수 있다.</p><p>전문가들은 적분 기반 교통 분석과 스마트 시스템이 교통 효율성을 높이고 사고를 줄이는 것은 물론, 환경 오염까지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부와 지자체 역시 이러한 시스템 도입을 확대하며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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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3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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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지도기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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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일러는 오늘날 미적분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많은 기호와 표기법을 소개했다. 예를 들어,그는 "x"의 함수를 나타내는 기호 "f(x)"를 도입했다. 오일러의 표기법과 기호는 수학적 표현의 명확성과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켰고 다양한 수학 분야를 통합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p><p>또한 그는 오일러 방정식과 오일러 방법을 남겼다.그 중에서 오일러 방정식은 유체 운동량의 변수에 의한 변화를 측정하는 데 있어 도움을 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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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3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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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도 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109875</link>
         <description><![CDATA[<p>이 달의 수학정보</p><p><br/></p><p>미분하여 상수함수가 나오는 함수는 일차함수 뿐인가?(Feat 평균값 정리) </p><p><br/></p><p>어떤 함수 fx의 도함수를 f’x라 할때, f’x=c라고 하자. 새로운 함수 gx= fx - cx로 정의하면 g’x= 모든 실수 x에 대해 0이다. 이를 평균값 정리에 대입하면, x1&lt;x2 에 대해 gx1=gx2 이므로 gx는 상수함수 이다. gx=fx-cx이므로 fx는 일차함수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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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3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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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문 제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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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당신도 모르는 당신의 오랜 친구 미적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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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3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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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오락기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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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숨은그림찾기 수2에서 쓰이는 기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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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3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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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락기능-숨은낱말찾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113165</link>
         <description><![CDATA[<p>함수의 극한, 미분, 적분 관련된 주요 단어를 숨긴후, 독자가 찾게 하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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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3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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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3이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116344</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신문 제목:</strong></p><p><strong>AI가 사람처럼 생각할 수 있을까? — 인공지능 속 수학의 비밀</strong></p><p><strong>1면: 보도 기능 (정보 + 수학 연결)</strong></p><p><strong>헤드라인:</strong><br>“AI의 사고, 수학으로 풀다 — 사람과 똑같이 생각할 수 있을까?”</p><p><strong>기사 내용:</strong></p><p>오늘날 AI는 단순 계산을 넘어, 사람과 유사한 사고를 수행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체스, 바둑, 자율주행, 의료 진단, 금융 투자 등 AI의 판단은 이미 현실 속에서 우리 생활에 깊숙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AI의 사고 뒤에는 <strong>수학</strong>이라는 필수적인 기초가 존재합니다.</p><p>AI 알고리즘과 수학</p><ol><li><p><strong>머신러닝(Machine Learning)</strong><br>AI가 스스로 데이터를 학습하고 예측을 수행하려면 <strong>확률, 통계, 선형대수학, 미적분</strong>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이미지 인식 AI는 사진 속 객체를 판단할 때 <strong>행렬 연산</strong>으로 픽셀 데이터를 계산하고, <strong>미분</strong>을 통해 학습 속도를 조절합니다.</p></li><li><p><strong>딥러닝(Deep Learning)</strong><br>신경망을 활용하는 딥러닝에서는 <strong>행렬, 벡터, 미분, 최적화 알고리즘</strong>이 핵심입니다. 각 신경 노드의 가중치를 조정하며 학습하는 과정은 결국 <strong>수학적 계산의 연속</strong>입니다.</p></li><li><p><strong>강화학습(Reinforcement Learning)</strong><br>게임이나 자율주행처럼 실제 환경에서 최적의 행동을 찾는 AI는 <strong>확률, 동적 계획법, 최적화 수학</strong>을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체스 AI는 수많은 경우의 수를 계산하며 가장 유리한 전략을 선택합니다. 이는 <strong>조합론과 확률 계산</strong>의 실제 적용 사례입니다.</p></li></ol><p>실생활에서 만나는 AI와 수학</p><ul><li><p><strong>스마트폰 추천 알고리즘</strong>: 당신이 좋아할 영화를 추천하는 AI는 <strong>확률 통계</strong>와 <strong>행렬 연산</strong>을 활용합니다.</p></li><li><p><strong>자율주행 자동차</strong>: 센서 데이터를 분석하고 경로를 계산할 때 <strong>미적분, 벡터 계산</strong>을 사용합니다.</p></li><li><p><strong>금융 시장 예측</strong>: 주가와 환율 변동을 분석할 때는 <strong>확률과 최적화 알고리즘</strong>이 핵심입니다.</p></li><li><p><strong>날씨 예측</strong>: 대기 데이터를 분석해 정확한 날씨를 예측할 때는 <strong>미분 방정식과 수치 해석</strong>을 활용합니다.</p></li></ul><p>AI와 수학의 상호작용</p><p>AI는 수학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인간의 직관과 경험을 흉내내기 위해 <strong>복잡한 모델링</strong>을 적용합니다. 예를 들어, 강화학습에서 AI는 보상을 최대화하는 전략을 찾는데, 이는 현실 세계의 경제, 스포츠,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 응용됩니다.</p><p><strong>출처:</strong></p><ol><li><p>홍길동, “인공지능 수학적 기초”, 2024, 과학출판사</p></li><li><p>한국과학기술원 AI연구소, “AI와 실생활 응용”, 2023</p></li><li><p>김영수, “머신러닝과 확률 통계”, 2022, 한빛미디어</p></li><li><p>최수연, “신경망과 미적분의 이해”, 2021, 교보문고</p></li><li><p>이재훈, “AI 최적화 알고리즘 연구”, 2020, KAIST 논문</p></li></ol><p><strong>2면: 지도 기능 (독자 설득)</strong></p><p><strong>제목:</strong><br>“AI가 사람처럼 생각한다면, 우리의 삶은 어떻게 달라질까?”</p><p><strong>기사 내용:</strong></p><p>AI가 사람처럼 사고할 수 있다면 우리의 삶은 어떤 변화를 겪게 될까요? AI는 반복적이고 시간 소모가 큰 업무를 대신 수행함으로써 인간이 <strong>창의적 사고와 감성적 판단</strong>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p><p>장점</p><ul><li><p><strong>효율성</strong>: AI는 방대한 데이터를 빠르게 분석해 인간보다 훨씬 빠른 판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금융 시장에서 주가 예측 모델은 실시간 데이터를 분석하여 투자 전략을 제공합니다.</p></li><li><p><strong>안전성</strong>: 자율주행이나 공장 자동화 등 위험한 작업에서도 사고율을 감소시킵니다. AI 로봇이 반복적인 위험 작업을 수행하면 인간은 안전하게 창의적 작업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p></li><li><p><strong>데이터 기반 판단</strong>: 인간의 직관에만 의존하지 않고, 과학적 데이터와 수학적 모델에 기반해 정확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p></li></ul><p>단점</p><ul><li><p><strong>윤리적 문제</strong>: AI가 내리는 결정은 인간의 가치 판단을 완전히 반영하지 못합니다. 예를 들어, 자율주행 차량의 사고 상황에서 AI는 ‘최소 피해 선택’을 수학적으로 계산하지만, 인간의 감정과 윤리를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합니다.</p></li><li><p><strong>감정 부족</strong>: 공감, 인간적 직관, 창의적 판단은 수학적 알고리즘으로 표현하기 어렵습니다.</p></li><li><p><strong>한계 존재</strong>: 모든 AI는 수학적 모델과 데이터의 한계 안에서만 사고할 수 있습니다. 모델에 오류가 있거나 데이터가 부족하면 판단이 왜곡될 수 있습니다.</p></li></ul><p>결론</p><p>AI와 인간은 <strong>상호 보완적 관계</strong>를 만들어야 합니다. 인간의 창의력과 감성을 AI의 수학적 판단 능력과 결합하면, 사회 전반의 생산성과 삶의 질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p><p><strong>출처:</strong></p><ol><li><p>박지훈, “AI와 인간의 공존 전략”, 2023, 중앙일보</p></li><li><p>한국윤리연구소, “AI 윤리와 수학적 한계”, 2022</p></li><li><p>이민호, “미래 산업과 AI”, 2021, 서울대학교출판부</p></li><li><p>장하준, “AI와 경제 변화”, 2020, 한겨레출판</p></li><li><p>김나영, “AI 의사결정과 인간적 한계”, 2019, 동아사이언스</p></li></ol><p><strong>3면: 오락 기능 (영화 속 수학)</strong></p><p><strong>제목:</strong><br>“영화 속 AI와 수학: SF와 현실의 경계”</p><p>영화 속 AI는 현실과 SF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단순한 상상이 아니라, 실제 <strong>수학적 원리와 알고리즘</strong>을 기반으로 한 장면이 많습니다.</p><p>사례 1: 아이언맨</p><p>자비스 AI는 슈트 제어와 전투 전략에 <strong>미적분과 행렬 연산</strong>을 사용합니다. 슈트가 날아가는 경로, 회피 각도, 추진력 계산 등 모든 행동이 수학적 모델을 기반으로 이루어집니다.</p><p>사례 2: 트랜센던스</p><p>자기 학습 능력을 가진 AI는 <strong>확률과 알고리즘</strong>을 통해 스스로 판단을 개선합니다. 데이터 분석과 최적화는 수학 없이는 불가능하며, 인간과 AI의 사고 과정을 비교하는 좋은 예입니다.</p><p>사례 3: 마션</p><p>마크 와트니는 화성 생존을 위해 식량, 산소, 물의 양을 계산하며 <strong>미분 방정식과 최적화</strong>를 사용합니다. 영화 속 장면에서 과학적 계산과 수학적 모델은 현실적 생존 전략과 직결됩니다.</p><p>영화 속 수학 퀴즈</p><p>Q1. 영화 <strong>마션</strong>에서 주인공은 어떤 수학으로 생존 계획을 세웠을까요?<br>Q2. 체스 AI가 최적 수를 계산할 때 주로 사용하는 수학 분야는 무엇일까요?<br>Q3. 아이언맨 슈트의 최적 경로 계산에는 어떤 수학이 사용될까요?</p><p><strong>출처:</strong></p><ol><li><p>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영화 속 과학과 수학”, 2023, 씨네21</p></li><li><p>박은진, “영화 속 AI와 알고리즘”, 2022, 한국영상자료원</p></li><li><p>서지훈, “과학 영화 속 수학적 요소 분석”, 2021, 영화학회 논문</p></li><li><p>장민호, “미적분과 영화 특수효과”, 2020, 한국수학문화연구</p></li><li><p>윤소영, “영화와 STEM 교육”, 2019, 교육과학사</p></li></ol><p><strong>4면: 광고 기능 + 게임/퀴즈</strong></p><p><strong>광고 1:</strong><br>“수학 공부는 이제 게임처럼! 🎮<br>AI와 함께하는 수학 앱 ‘MathAI’ — 미분, 확률, 통계까지 한 번에!”</p><p><strong>광고 2:</strong><br>“보드게임으로 배우는 수학 📐<br>체스, 블록 쌓기, 확률 카드게임으로 재미있게 수학 실력 UP!”</p><p><strong>게임/퀴즈 코너:</strong></p><ol><li><p><strong>AI 최적 경로 찾기</strong>: 간단한 미로에서 AI가 선택한 최적 경로를 찾는 문제. 벡터와 행렬 연산의 원리를 학습할 수 있음.</p></li><li><p><strong>확률과 조합 문제 퀴즈</strong>: 주사위, 카드게임 등을 활용해 확률 계산 문제 해결.</p></li><li><p><strong>영화 속 AI 문제 맞추기</strong>: 영화 속 장면에서 사용된 수학적 사고와 알고리즘 연결.</p></li></ol><p><strong>출처:</strong></p><ol><li><p>김하늘, “게임 기반 수학 학습”, 2023, 에듀테크연구소</p></li><li><p>최은서, “보드게임과 수학 교육 효과”, 2022, 교육과학사</p></li><li><p>박정우, “AI 학습 앱 분석”, 2021, 한국디지털교육학회</p></li><li><p>홍승민, “수학 퀴즈와 학습 동기”, 2020, 수학교육연구</p></li><li><p>이지은, “게임과 AI 기반 학습 효과”, 2019, 한국교육개발원</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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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3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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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광고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116444</link>
         <description><![CDATA[<p>미적분으로 바라본 하루-오스카 E. 페르난데스</p><p>일상 속 아주 사소한 것까지 미적분과 관련이 있음을 주장함</p><p>신선한 접근법으로 익숙한 일상에 미적분 스토리텔링으로 새로운 관점 부여해주는 도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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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3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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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도 기능-PID기술의 발전과 의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117464</link>
         <description><![CDATA[<p>PID 제어, 들어보면 다소 오래된 기술처럼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나는 오히려 지금의 자동화 시대에 가장 현실적이고 강력한 기술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현대 산업 현장은 변화가 많다. 부하가 달라지고, 환경이 변하며, 예기치 못한 잡음이 섞이기도 한다. 그럼에도 PID 제어는 꾸준히 안정성을 유지하며 제 역할을 해왔다. 단순한 구조 속에서도 정밀함을 잃지 않고, 다양한 시스템에 적용 가능한 유연성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여전히 탁월하다.</p><p>최근에는 PID 제어가 단순히 오래된 방식에 머무르지 않고, 인공지능과 결합하며 ‘스스로 학습하고 적응하는 제어기’로 진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엔지니어가 직접 Kp, Ki, Kd 값을 조정해야 했지만, 지금은 AI가 실시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값을 찾아낸다. 전기차 구동이나 드론 자세 제어처럼 변화가 심한 시스템에서도 안정적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PID 제어는 여전히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p><p>나는 PID 제어를 ‘낡았지만 결코 뒤처지지 않는 기술’이라 부르고 싶다. 시대가 아무리 빠르게 변하고 새로운 알고리즘이 등장해도, 실전에서 믿을 수 있는 기본기가 없다면 의미가 없다. 그런데 PID 제어는 그 기본기에 최신 기술을 더해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살아 있는 기술’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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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3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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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119382</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 요약</strong></p><p><br/></p><p><br/></p><p>1. 개념과 역할</p><p><br/></p><p>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Navier–Stokes Equation)은 유체의 흐름을 기술하는 수학식이다.</p><p>액체, 기체, 고체 등 모든 점성 있는 물질의 움직임을 설명하며,<br>뉴턴의 운동법칙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p><p>유체 내부에서의 힘(압력, 점성력 등)과 가속도를 표현해 공기나 물처럼 변하는 물질의 움직임을 예측한다.</p><p><br/></p><p><br/></p><p><br/></p><p><br/></p><p>2. 역사적 배경</p><p><br/></p><p>1822년 프랑스의 클로드 나비에가 처음 제안했고,<br>이후 영국의 조지 스토크스가 수학적으로 완성했다.</p><p>두 사람의 이름을 따서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이라 부른다.</p><p><br/></p><p><br/></p><p><br/></p><p><br/></p><p>3. 활용 분야</p><p><br/></p><p>단순히 날씨 예보뿐 아니라<br>물리학, 공학, 천문학, 생명과학, 항공역학 등 거의 모든 유체 흐름과 관련된 분야에 쓰인다.</p><p>태풍의 이동, 혈류의 흐름, 항공기 주변 공기 흐름, 별 내부의 움직임까지 설명할 수 있다.</p><p>현대의 슈퍼컴퓨터 기상 예보 모델에도 사용된다.</p><p><br/></p><p><br/></p><p><br/></p><p><br/></p><p>4. 발전과 응용</p><p><br/></p><p>이후 여러 수학자들이 이 방정식을 더 정확하게 표현하기 위해 연구를 이어왔다.</p><p>특히 캘리포니아대 오셔 교수와 페더기우 교수, 고지프 테렌 교수 등이<br>영화 &lt;겨울왕국&gt; 등에서 실감나는 날씨·물 표현 기술을 구현하는 데 사용했다.</p><p>덕분에 영화 속 눈보라, 파도, 구름 같은 시각효과가 사실적으로 표현될 수 있었다.</p><p><br/></p><p><br/></p><p><br/></p><p><br/></p><p>5. 신비로움과 미해결 문제</p><p><br/></p><p>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의 <strong>정확한 해(해석해)</strong>는 아직 구해지지 않았다.</p><p>2000년 미국 <strong>클레이 수학연구소(CMI)</strong>는<br>이 문제를 ‘밀레니엄 7대 난제’ 중 하나로 선정하고,<br>해를 찾는 사람에게 100만 달러 상금을 걸었다.</p><p>절대값 근사값(대략적인 수치 계산)만 사용 중이다.</p><p><br/></p><p><br/></p><p><br/></p><p><br/></p><p>6. 최근 연구 동향</p><p><br/></p><p>최근 수학자들이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의 <strong>‘약해(weak solution)’</strong>가<br>존재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p><p>이는 방정식이 완전히 풀리지는 않았지만,<br>유체의 흐름을 설명할 수 있는 일정한 조건이 존재함을 의미한다.</p><p>앞으로 이 연구가 발전하면 날씨 예측의 정확도도 훨씬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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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3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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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도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120144</link>
         <description><![CDATA[<p>심박수 그래프가 끊기면 위험하다</p><p>― 연속 함수로 보는 몸의 안정성 ―</p><p><br/></p><p>운동을 하면 심장이 빨리 뛰고, 쉬면 천천히 뛴다.</p><p>이때 심박수 그래프가 매끄럽게 이어져 있다면, 몸이 안정적으로 반응하고 있다는 뜻이다.</p><p><br/></p><p>하지만 그래프가 갑자기 ‘뚝’ 끊기거나 ‘훅’ 튀면?</p><p>기기 오류이거나, 몸이 순간적으로 이상 반응을 보인 걸 수도 있다.</p><p><br/></p><p>수학에서 연속 함수는 그래프가 끊기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함수다.</p><p>이 개념을 심박수 변화에 적용하면,</p><p>연속적인 그래프는 건강하고 조화로운 생리 반응,</p><p>불연속적인 그래프는 이상 징후나 불안정한 상태를 의미한다.</p><p><br/></p><p>수학 개념	             뜻	                      몸의 의미</p><p>연속 함수        끊김 없이 이어짐	          안정적, 건강함</p><p>불연속 함수	갑작스런 끊김	            위험, 불안정</p><p><br/></p><p>심박수 그래프가 ‘연속적’일수록 몸은 건강하다</p><p>수학의 ‘연속성’은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p><p>우리 몸의 안정성을 설명하는 언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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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3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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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120260</link>
         <description><![CDATA[<p>『수학은 어렵지만 미적분은 알고 싶어』는 수학과 물리를 학원 선생님처럼 친근하게 설명하며 큰 인기를 얻은 일본의 교육 분야 유튜버 요비노리 다쿠미가, 누구나 1시간 만에 미적분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으로, 이 책은 단순히 수학 공식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독자가 직접 대화 속에서 질문하고 답하는 듯한 문답식 학습 구조를 통해 미적분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체득하도록 돕는다.</p><p>미적분은 고등학교 수학 중에서도 수학의 핵심적 매력과 흥미가 압축된 단원으로 꼽히지만, 동시에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하고 포기하게 만드는 ‘수포자 양산지’이기도 하다. 저자는 이러한 현실을 잘 알고, 사람들이 가장 어렵게 느끼는 미분과 적분의 기본 개념, 변화와 누적의 원리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풀어냈다.</p><p>이 책에서는 일상 속 미적분 사용 사례를 풍부하게 활용한다. 예를 들어, 자동차의 순간 속도 변화, 심박수의 실시간 변화, 빗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는 과정, 스마트폰 센서가 밝기 변화를 감지하는 원리 등, 미적분이 실제 생활과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이렇게 생생한 예시는 독자가 단순히 공식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변화율과 누적이라는 미적분의 본질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한다.</p><p>특히, 저자는 ‘가상의 1시간짜리 강의’ 형식으로 책을 구성하여, 독자가 부담 없이 짧은 시간에 미적분의 핵심 아이디어를 습득하도록 안내한다. 읽는 내내 마치 선생님과 대화하는 느낌을 받으며, 자연스럽게 ‘세상에 이런 미적분 강의가 있었다니!’라는 감탄을 하게 된다. 또한, 책을 읽고 나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때 논리적 사고와 수학적 직관이 한층 깊어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p><p>『수학은 어렵지만 미적분은 알고 싶어』는 수학을 단순히 암기와 계산의 영역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는 사고 도구로 바라보게 해주는 책이다. 미적분을 통해 변화와 누적 속에서 질서를 읽는 법을 배우며, 수학의 본질이 바로 ‘세상을 이해하는 힘’임을 깨닫게 한다. 수학이 어렵다고 느낀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은 흥미롭고 실용적인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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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3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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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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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보도 기능 .&nbsp; 르네 데카르트, 좌표 평면으로 새로운 수학을 열다. <br><br> 17세기의 철학자이자 수학자인 르네 데카르트가 공간 내 점의 위치를 정확하게 표현, 기하학적 형태를 대수학적 방정식으로 설명하는 혁신적인 방법을 개발하여 수학계에서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이것이 '좌표 평면'의 발명이다.<br> 데카르트가 발명한 좌표는 'x축'과 'y축'으로 불리는 서로 수직인 두 축이 원점이라는 한 점에서 만나는 방식으로 공간의 점을 나타낸다. 각 축을 따라 원점으로부터의 거리를 측정, 모든 점의 위치를 고유하게 지정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는 과거 추상적으로 다루던 원, 곡선 등 다양한 도형들을 구체적인 방정식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되었음을 의미하며, 동시에 오랫동안 별개로 여겨왔던 기하학과 대수학을 효과적으로 통합했다는 의미를 지닌다.<br> 또한 이 발명의 진정한 가치는 미적분학이 발전할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을 제공했다는 점에 있다. 직선, 타원, 원, 쌍곡선과 같은 기하학적 도형들을 식으로 나타낼 수 있게 되면서, 미분과 적분을 표현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이 마련된 것이다. 데카르트의 좌표 평면 덕분에 뉴턴이나 라이프니츠와 같은 후대의 수학자들이 곡선의 접선(미분)이나 곡선으로 둘러싸인 넓이(적분)을 대수학적인 방식으로 다룰 수 있게 된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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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4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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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문 제목: 미적분적 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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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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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4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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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123822</link>
         <description><![CDATA[<p>광고 기능 . 새로운 함수 교육법 : 데카르트핏AR <br><br> 수학 교육 전문 기업인 '수학사랑'에서 중-고등학교 수학교과서 속 함수와 방정식을 게임으로 즐길 수 있도록 AR 보드게임인 '데카르트핏 AR'을 출시했다. '데카르트핏 AR'은 중-고등학교 수학 교육 과정에서 등장하는 함수와 방정식을 모아, 교과 과정에서 학습하는 함수의 성질을 이용해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이다. 교과서의 서술로는 복잡하게만 느껴질 수 있는 함수, 수학적 개념들을 게임의 규칙과 전략 속에 녹여내, 학생들이 게임에 적응하며 자연스럽게 그래프와 함수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돕는다. <br> 기본적으로 전자기기의 사용 없이도 게임을 즐길 수 있지만, 전용 어플리케이션인 '데카르트핏 AR'을 다운로드한 후 이용하면 학습의 몰입도를 더욱 높일 수 있다. 전용 어플리케이션은 함수 카드를 인식하여 해당 카드의 함수 성질을 증강현실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며, 게임의 플레이를 돕는 헬퍼로서의 역할을 담당한다. 단순히 보드판 위에서만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증강현실을 이용하여 시각적으로 더욱 생생하게 수학의 원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학생들의 호응이 뜨겁다고 관계자는 전하기도 했다. 또한 "게임을 통해 수학과 친해지는 과정에서 학생들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수학에 빠져든다."라고 전했다.<br> '데카르트핏 AR'은 단순한 오락의 도구를 넘어 학습 도구로서의 가치도 지니고 있다. 게임을 개발한 '수학사랑' 홈페이지의 자료실에서는 '데카르트핏' 학습 지도 자료를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하여 교육 현장이나 가정에서 더욱 효과적으로 게임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딱딱하게만 다가오던 수학을 즐겁게 바꿔줄 '데카르트핏 AR'의 사용이 기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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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4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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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도기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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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분은 어떤 값이 아주 조금 변할 때, 다른 값이 얼마나 변하는지를 알아보는 데 사용된다.<br>즉, ‘변화율’을 계산하는 도구로, 경제학에서는 ‘한계’라는 개념을 분석할 때 자주 쓰인다.</p><ol><li><p><strong>한계비용</strong><br>총비용이 생산량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를 알기 위해 사용한다.<br>생산량이 아주 조금 늘어날 때, 총비용이 얼마나 증가하는지를 계산할 때 미분을 쓴다.</p></li><li><p><strong>한계수익</strong><br>판매량이 조금 늘었을 때 수익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알아볼 때 사용한다.<br>총수익 함수를 미분해서 구한다.</p></li><li><p><strong>효용극대화 문제</strong><br>소비자가 제한된 돈으로 만족(효용)을 최대화하려고 할 때,<br>효용함수를 미분해서 최적의 소비 조합을 찾는다.</p></li><li><p><strong>이윤극대화 문제</strong><br>기업이 이윤을 최대화하기 위해 생산량을 조정할 때,<br>이윤함수를 미분해서 이윤이 가장 큰 지점을 찾는다.<br>이때 보통 ‘한계수익 = 한계비용’이 되는 점이 최적 생산량이다.</p></li></ol><p>적분은 여러 값을 ‘누적해서 합하는 것’을 계산할 때 사용된다.<br>즉, 변화율이 주어졌을 때 전체값을 구하는 데 쓰인다.</p><ol><li><p><strong>소비자잉여</strong><br>소비자가 실제로 지불한 금액보다, 그 상품에 대해 느끼는 가치가 더 큰 부분을 계산할 때 적분을 사용한다.<br>수요곡선 아래 면적과 실제 지출액의 차이를 구한다.</p></li><li><p><strong>생산자잉여</strong><br>생산자가 실제로 받은 금액과 최소로 받고 싶었던 금액의 차이를 계산할 때 적분을 쓴다.<br>공급곡선 아래 면적과 판매액의 차이를 구한다.</p></li><li><p><strong>총비용 계산</strong><br>한계비용이 주어졌을 때, 이를 적분하면 총비용을 구할 수 있다.<br>즉, 한계비용을 누적해서 전체비용을 계산하는 것이다.</p></li><li><p><strong>현재가치 계산</strong><br>미래의 이익이 시간이 지나면서 어떻게 줄어드는지(할인되는지)를 계산할 때,<br>연속적인 이익 흐름을 적분해서 현재가치를 구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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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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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문 제목- 건축에서 수학을 찾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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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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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4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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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락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0134840</link>
         <description><![CDATA[<p>십자말풀이 </p><p>평균변화율</p><p>순간변화율</p><p>미분 적분</p><p>한계비용 한계수익</p><p>소비자잉여 생산자잉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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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4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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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기능- 영화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4278270</link>
         <description><![CDATA[<p>이상한 나라의 수학자<br>《이상한 나라의 수학자》는 2022년 개봉한 한국 영화로, 탈북한 천재 수학자가 한 고등학교에서 경비원으로 일하며 수학을 포기한 학생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감동 드라마입니다. 주인공 이학성(최민식 분)은 학문의 자유를 갈망하며 북한을 탈출한 수학자로, 영재들이 모인 학교에서 신분을 숨기고 살아갑니다. 수학을 포기한 고등학생 한지우(김동휘 분)를 만나면서, 학성은 정답뿐만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사고의 과정을 가르치고, 둘은 삶의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게 됩니다. <br><br>영화는 수학을 통해 성장과 치유,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섬세하게 그리며, 최민식과 김동휘의 연기력이 돋보입니다. 수학이 단순한 학문을 넘어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도구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작품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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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0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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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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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도 기능 . 수학으로 분석되는 현실 : 수학적 모델링의 활용</p><p><br/></p><p> 현대 사회에서 복잡한 세상을 이해하고 미래의 결과를 예측하는 데에 '수학적 모델링'이 중요한 도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수학적 모델링은 도시 계획, 환경 분석, 재난 예측 등 우리 삶의 다양한 영역에서 혁신적인 해답을 제시한다.</p><p> 수학적 모델링은 실제 현상을 수학적 언어로 번역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이떄 '변화'의 개념을 다루기 위해 미적분이 사용되고 있다. 어떤 시스템의 상태가 시간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 그 속도를 모델링할 때나 주어진 제약 조건 하에서 최대 이익,  최소 비용,  최소 에너지 소비 등 최적의 값을 찾을 떄 미분을 사용하고, 시간에 따른 변화율의 총량을 계산하거나 면적 및 부피를 계산할 때 적분을 사용한다.</p><p> 수학적 모델링은 통계를 이용한 미래 예측 지표로서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기술의 발전과 함께 그 위상이 높여지고 있다. 실시간으로 수집되는 방대한 공간 데이터를 바탕으로 더욱 정교하고 동적인 모델을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예측이니만큼 마냥 그 기능을 맹신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의문을 품을 필요가 있기도 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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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0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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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도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x56qnaxgjhyas02w/wish/3644278706</link>
         <description><![CDATA[<p>미분을 왜 배워야 하는가</p><p>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끊임없이 변하고 있다. 시간에 따라 온도가 바뀌고, 자동차의 속도가 달라지며, 인구가 늘어나거나 줄어든다. 이런 변화의 크기와 방향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미분이다. 그래서 미분을 배우는 것은 단순히 계산을 잘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세상의 움직임을 수학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p><p>미분은 함수가 순간적으로 얼마나 변하는지, 즉 순간 변화율을 구하는 방법이다.</p><p>예를 들어, 함수가 y = f(x)일 때, 미분은 다음과 같이 정의된다.</p><p>f'(x) = \lim_{h \to 0} \frac{f(x + h) - f(x)}{h}</p><p>이 식은 x가 아주 조금 변할 때 y가 얼마나 변하는지를 나타낸다.</p><p>예를 들어 일 때, 미분을 하면 가 된다.</p><p>이것은 x가 커질수록 변화의 속도가 빨라진다는 뜻이다.</p><p>즉, 미분은 변화의 순간을 포착하는 수학적인 눈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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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0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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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락기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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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단어찾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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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0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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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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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의 그림자 미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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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0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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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카르트 신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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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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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0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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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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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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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1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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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락기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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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수학으로 즐기는 스포츠 오락 코너 ―</p><p><br/></p><p>공이 날아가는 궤적엔 함수의 비밀이 숨어 있다!</p><p>농구 슛이나 축구 프리킥을 찍은 사진을 보고,</p><p>“이 공이 들어갈까? 안 들어갈까?” 예측해보자 </p><p><br/></p><p>힌트:</p><p><br/></p><p>포물선 = 이차함수</p><p><br/></p><p>각도가 높으면 골 확률⬆</p><p><br/></p><p>거리 길면 힘 조절 중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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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1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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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굉고기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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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심장은 수학으로 뛴다” ―</p><p><br/></p><p>심박수, 속도, 칼로리…</p><p>당신의 운동 데이터를 함수 그래프로 보여주는 스마트워치!</p><p><br/></p><p>📈 수학적 특징:</p><p><br/></p><p>심박수 변화: 연속 함수 </p><p><br/></p><p>𝐻(𝑡)</p><p><br/></p><p>운동 효율: 비례식 </p><p><br/></p><p>E=k×t</p><p><br/></p><p>칼로리 소모: 선형 증가 함수</p><p><br/></p><p>💬 운동의 모든 순간이 하나의 그래프가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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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1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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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도기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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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수학, 특히 미적분학은 경제학에서 자원 배분·의사결정·변화율 분석을 정량적으로 다루는 데 <strong>필수적 틀</strong>을 제공한다.”<br>(예: “Mathematics in Economics”에서 수학은 복잡한 경제관계를 분석하기 위한 “실질적으로 없어서는 안 될 도구”라 평가됨) <a rel="noopener" class="flex h-4.5 overflow-hidden rounded-xl px-2 text-[9px] font-medium transition-colors duration-150 ease-in-out text-token-text-secondary! bg-[#F4F4F4]! dark:bg-[#303030]!" href="https://www.ebsco.com/research-starters/economics/mathematics-economics?utm_source=chatgpt.com">EBSCO+1</a></p></li><li><p>“미분을 사용하면 경제적 ‘한계(마진)’ 개념을 엄밀히 다룰 수 있다. 예컨대 한 단위를 추가로 생산할 때 비용이나 수익이 얼마나 변하는지를 알게 된다.”<br>(예: “Uses of the derivative in economics” 문헌에서 한계수익, 한계생산 등 미분 적용 예시가 제시됨)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economics.uwo.ca">economics.uwo.ca</a></p></li><li><p>“적분을 통해 누적적 효과, 잉여, 전체비용 등의 개념을 계산할 수 있어 경제모형의 폭이 넓어진다.”<br>(예: “How Is Calculus Used In Economics?”에서 미분 및 적분이 비용·수익 분석에 기여한다고 언급) <a rel="noopener" class="flex h-4.5 overflow-hidden rounded-xl px-2 text-[9px] font-medium transition-colors duration-150 ease-in-out text-token-text-secondary! bg-[#F4F4F4]! dark:bg-[#303030]!" href="https://www.sciencing.com/how-is-calculus-used-in-economics-13593453/?utm_source=chatgpt.com">Sciencing</a></p></li><li><p>“경제학 전공에서 미적분 교육을 요구하는 기관이 많고, 이는 중급·고급 경제이론을 이해하는 데 기초로 작용한다.”<br>(예: “Calculus Requirements and the Popularity of the Economics Major” 연구에서 약 60%의 미국 대학이 경제전공에 미적분 필수로 요구한다고 보고)</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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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2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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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도기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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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화를 사용</p><ul><li><p><strong>《A Beautiful Mind》(2001)</strong></p><ul><li><p>실존 경제학자이자 수학자 존 내쉬의 이야기.</p></li><li><p>게임이론과 수학적 사고로 경제현상을 분석하는 모습이 인상적.</p></li><li><p><strong>활용 포인트:</strong> “수학은 인간의 선택과 시장의 균형을 설명한다”는 메시지로,<br>미적분을 ‘경제를 해석하는 언어’로 비유하기 좋음.</p></li></ul></li><li><p><strong>《Moneyball》(2011)</strong></p><ul><li><p>통계와 수학적 분석으로 야구팀을 혁신한 실화를 다룸.</p></li><li><p><strong>활용 포인트:</strong> 숫자와 데이터로 ‘경제적 효율’을 극대화하는 장면을 인용해,<br>“미분은 변화의 분석, 적분은 전체 가치의 이해”로 연결 가능.</p></li></ul></li><li><p><strong>《The Big Short》(2015)</strong></p><ul><li><p>금융위기를 예측하고 투자하는 사람들의 이야기.</p></li><li><p><strong>활용 포인트:</strong> 경제모형의 작은 변화(미분)가 거대한 누적효과(적분)를 만드는 과정을<br>시각적으로 보여줌 → “경제학의 미분과 적분은 위기를 읽는 힘”이라는 메시지로 활용 가능.</p></li></ul></li><li><p><strong>《The Imitation Game》(2014)</strong></p><ul><li><p>수학적 논리로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주인공 앨런 튜링의 이야기.</p></li><li><p><strong>활용 포인트:</strong> “수학적 사고가 세상을 바꾼다</p></li><li><p><br/></p></li></ul></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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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2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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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문제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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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경제학에서 찾아보는 미분과 적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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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2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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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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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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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6 이지원 - 수학 신문 만들기 수행 자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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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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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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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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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oojichoi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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