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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랜선 여행] 체험한 일을 떠올리며 감상이 드러나는 글 쓰기(2024)_복제해서 사용하셔야 합니다의 복제물 by </title>
      <link>https://padlet.com/backys/x4woveft6x4b1992</link>
      <description>랜선 여행을 떠올리며 내 감상과 지식을 담은 글을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15 01:5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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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내사항</title>
         <author>backy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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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자기 번호 밑에 랜선 여행을 추억하는 글을 써요.</li><li>계획한 것을 바탕으로 <strong><mark>감상과 조사한 내용이 모두 들어가도록</mark></strong> 정성껏 써요.</li><li>친구들의 글을 읽고 '좋아요'도 눌러주세요.</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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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1:5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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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title>
         <author>backys</author>
         <link>https://padlet.com/backys/x4woveft6x4b1992/wish/358440077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났다. <strong><mark>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에 있는 우리나라 최대 면적의 테마파크로 전국민의 사랑을 받으며 오랜시간 놀이공원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한다.<br></mark></strong><br></div><blockquote>이렇게 조사한 내용을 자연스럽게 집어 넣습니다. 너무 많은 내용을 집어 넣기보다는 핵심만 간단히 소개하는 것이 좋습니다.</blockquote><div><br>처음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떠날 때, 에버랜드의 오프닝송을 들었다.  그 노래를 듣자마자 마치 <strong><mark>내가 정말 에버랜드로 들어가는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어떤 일이 벌어질까 기대도 됐고, 어떻게 놀까하는 생각도 들었다.<br></mark></strong><br></div><blockquote>일기 쓰듯이 편안한 마음으로 쓰세요. 자기 감정을 풍부하게 잘 나타낼 수 있도록 쓰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단순하게 적지 말고, 풍성한 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blockquote><div><br>처음 내가 탄 놀이기구는.....어쩌고 저쩌고.....이 놀이기구는 높이가 어쩌고 저쩌고...(조사한 내용) 주르르르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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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1:5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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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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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가족과 함께 에버랜드에 갔다</p><p>나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제일먼저 탔다</p><p>아마존익스프레스를 빨리 타고 싶었지만 줄을 2시간동안 기다렸다</p><p>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고 옷이 젖었지만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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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3:1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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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의 나라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ckys/x4woveft6x4b1992/wish/359109273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나의 생일이여서 에버랜드로 가게 되었다.에버랜드는 용인에 있는 테마파크로 1976년도에 처음 열었다.  에버랜드에 들어가자 에버랜드 오프닝송이 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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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3:1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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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랜선 여행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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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드디어 나와 친구들이 에버랜드에 가기로 했다. 인생 첫 에버랜드여서 걱정과 설렘이 나를 지배했다, 무엇을 탈지, 무엇을 먹을지, 만약 내가 놀이기구에서 떨어지면 어떡하지 온갖 생각들이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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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3:1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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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를 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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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에버랜드로 렌션 여행을 떠났다. 전날 부터 너무 기대를 해 잠이 안올 정도 였다.에버랜드의 원래 이름인&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DTlJ6d" href="https://www.google.com/search?client=tablet-android-samsung-ss&amp;sca_esv=79adaca51657136a&amp;hl=ko-KR&amp;cs=0&amp;sxsrf=AE3TifMVVt8ydjukS5zlOG-RxjM7oM-m0Q%3A1758163014534&amp;q=%EC%9A%A9%EC%9D%B8%EC%9E%90%EC%97%B0%EB%86%8D%EC%9B%90&amp;sa=X&amp;ved=2ahUKEwjXxb_Po-GPAxWIna8BHfLlOusQxccNegQITRAB&amp;mstk=AUtExfDk63PjgKRHNBwI_6Dnz6dtQg10nFQUk14GmZ59Hh6QkTIjXf1K9x2cz8ZcqCfKtj16vbxYhIHIznob_gi3aKcXaGqfe_aWiP8WWRrxde3P_BO_s0PJXPj0hzOwnc75ES-GoHKX5nr_VxUNCOLI29iZaMQW1mNH3uaiYX7a2W5_eqfqO88UoMM9VIGCrhcrMKBGXTMBRBhwUfS2h-uUnlb9gy2Hvx77V2pSPGzJTYJ4KwwWlhclvDd2z7NAiu6J9UeNQEkk7TUCstYhmtbC1Lg6J1D8KA8UAGdYLXV10jdv8g&amp;csui=3">용인자연농원</a>은&nbsp;<strong><mark>1976년 4월 17일</mark></strong>에 개장했고, 1996년 3월에 현재의 에버랜드로 이름이 바꼈다고 한다.&nbsp;처음 에버랜드에 갔을 때 오프닝송이 나를 반겨줬다. 오프닝송을들으니 뭔가 기분이 좋아졌다.</p><p> 먼저 난 T익스프레스 을 탔다. 줄이 좀 많이 길어 약 1시간 50분 정도 걸린 것 같다. 줄을 기다리면서 추러스를 먹었다. 그리고 내가 T익스프레스 맨앞자리에 탔다. 그리고 출발했다 시속 104km로 가니 너무 스릴 났다.  <strong><mark>거대한 높이와 속도감, 그리고 뼈대가 삐걱거리는 듯한 독특한 나무 롤러코스터의 느낌</mark></strong>을 통해 극강의 스릴과 짜릿함을 선사했고, 일생 잊지 못할 기억과 황홀감을 느꼈다.&nbsp;그리고 바로 아마존 익스프레스가 있는 곳으로  뛰어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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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3:1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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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즐거웠던 에버랜드 (문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ckys/x4woveft6x4b1992/wish/3591093597</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오늘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기 위해 에버랜드로 렌선여행을 떠났다. 나는 차 안에서 너무 설레어서 기다릴수가 없었다.                             나는 드디어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에버랜드는 원래 자연농원 이었다고 한다. 나는 에버랜드에 가자마자 먼저, T익스프레스를 탔다. T 익스프레스는 트랙길이만 1641m이고 키 130cm 이상부터 탑승할수 있다고 한다. T 익스프레스의 탑승시간은 3분 21초이라고 한다. 나는 T 익스프레스를 타기 위해 줄을 서는동안에도 너무 설레었다. T 익스프레스는 너무나도 재미있었다. 나는 이렇게 짜릿한 경험은 해보지 못한거 같았다. 꼭대기에서 아래로 내려갈때, 내 심장은 벌렁벌렁 했다.                                                   두번째로, 나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1994년에 처음 개장했고 키 110cm 이상인 사람만 탑승 가능하다고 한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물에 떠다녀서 어지러울줄 알았는데, 너무 짜릿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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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3:1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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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심의 나라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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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엄마의 생신을 기념해서 에버랜드에 간다.</p><p>나는 들어가자마자 1651의 말도 안돼는 트랙길이와 56의 높이를 자랑하는 T익스프레스를 먼저 탈것이다.</p><p>T익스프레스는 탑승 시간 3분 12초 탑승인원 36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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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3:1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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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랜선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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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경기도에 있는 에버랜드에 갔다. 에버랜드에 도착하니 동심을 다시 살려주는 노래가 들려왔다.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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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3:1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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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ckys/x4woveft6x4b1992/wish/359109446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학교 친구들과 에버랜드에 갔다.</p><p>나는 에버랜드에 가는 것이 처음이기에 </p><p>기대반 설렘반으로 에버랜드로 갔다.</p><p>에버랜드는 1976년 4월17일에개장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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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3:1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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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웠던 에버랜드 (문채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ckys/x4woveft6x4b1992/wish/3593333585</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오늘 가족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기 위해 에버랜드로 렌선여행을 떠났다. 나는 차 안에서 너무 설레어서 기다릴수가 없었다.                             나는 드디어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에버랜드는 원래 자연농원 이었다고 한다. 나는 에버랜드에 가자마자 먼저, T익스프레스를 탔다. T 익스프레스는 트랙길이만 1641m이고 키 130cm 이상부터 탑승할수 있다고 한다. T 익스프레스의 탑승시간은 3분 21초이라고 한다. 나는 T 익스프레스를 타기 위해 줄을 서는동안에도 너무 설레었다. T 익스프레스는 너무나도 재미있었다. 나는 이렇게 짜릿한 경험은 해보지 못한거 같았다. 꼭대기에서 아래로 내려갈때, 내 심장은 벌렁벌렁 했다.                      두번째로, 나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1994년에 처음 개장했고 키 110cm 이상인 사람만 탑승 가능하다고 한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물에 떠다녀서 어지러울줄 알았는데, 너무 짜릿했다. 물에 젖지 않으려고 했는데 다 젖어버렸다.   </p><p>   마지막으로 나는 동영상에서 보았던 가장 타고 싶었던 썬더폴스를 탔다. 썬더폴스는 2015년에 처음 개장했다고 한다. 썬더폴스는 생각대로 너무 재미있었다. 뒤로 갈때는 너무 무서워서 부모님의 손을 꽉 잡았지만, 높은곳에서 놀이기구가 슬라이딩 할때는 더없이 즐거웠다. 이미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탈때 흠뻑 젖어서 그런지 썬더폴스에서 젖는 것은 아무렇지도 않았다.          </p><p>   놀이기구를 다 타고 나는 츄러스를 먹으면서 에버랜드를 빠져나왔다. 모든 놀이기구가  즐거웠고, 어렸을때 갔던 추억이 다시 떠오르는 것 겉같아 너무 뿌듯했다. 다음에 또 에버랜드에 놀러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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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5:0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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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감상 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ckys/x4woveft6x4b1992/wish/3593356509</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드디어 나와 친구들이 에버랜드에 가기로 했다. 인생 첫 에버랜드여서 걱정과 설렘이 나를 지배했다, 무엇을 탈지, 무엇을 먹을지, 만약 내가 놀이기구에서 떨어지면 어떡하지 등 온갖 생각들이 들었다. 에버랜드는 무려 29개 정도의 많은 놀이기구 시설들과 5개의 테마공간을 보유하고 있어서 정말 놀라웠다.</p><p><br/></p><p>에버랜드에 도착하자마자  에버랜드의 테마송인 'Close your eyes and think of the happiest time'이라는 노래가 나를 반겨주었다. 나는 첫번째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아마존 익스프레스의 최고 속도가 13km이라서 인지 생각한것보다 스릴 있었다. 래프팅 보드를 타고 아마존 정글을 탐험하며 물 맞는 스릴을 느낄수 있었다. 두번째로 콜럼버스 대탐험이라는 놀이기구 시설을 탔다. 거대한 배 모양의 어트랙션을 타고 30m 높이까지 올라가 75도로 곤두박질치는 것이 정말 스릴 넘치고  짜릿했다. 드디어 마지막으로 더블락스핀이라는 놀이기구 시설을 탔다. 앞뒤 360도로 회전하는 의자에 앉아 20미터 높이에서 연속 4회전의 짜릿함과 탑승 수의 따라 강도가 달라지는점이 나를 다시 타고 싶게 만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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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5:1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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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빨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ckys/x4woveft6x4b1992/wish/359335744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복지관에서 특별한날이였다 바로 2학년기 2개월전쯤 이였다 나는 그때 복지관 쌤으 차를 타고 애버랜드에 갔다 나와 형들과 나는 너무나도 설래였다 난 롤러코스터를 타고싶었다 근데 나는 키가 안됀다고 입구컷 당했다 나는 범버카만 타고 쓸쓸하게 집에갔다..... 솔직히 그때 범버카 너무 재미있었다. 형들과 누나들도 나에게 조금 맞춰 줘서 그래도 행복했다. </p><p>그이후로 나는 키가 엄청 커졌다 (왜그때만 키가 작았을까 (솔직히 그때고  지금난 크다))</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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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5:1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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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의 나라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ckys/x4woveft6x4b1992/wish/359336081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나의 생일이여서 에버랜드로 가게 되었다.에버랜드는 용인에 있는 테마파크로 1976년도에 처음 열었다. 처음 열었을때는 '자연 농원'이라는 이름이 였다.  에버랜드에 들어가자 에버랜드 오프닝송이 들렸다. 노래를 듣자 어떤 놀이기구를 탈지, 어떨지, 내마음도 같이 설레었다. </p><p>처음으로 간 곳은 사파리 월드였다. 더 가까히,코앞에서 맹수를 생생하게 만날 기회여서 마음이 두근거리고 정말 신기했다. 호랑이,곰,사자 등 여러 맹수들을 볼수있었다. 키 제한은 100cm미만 보호자 동반 이다. </p><p>사파리월드에 간후,T익스프레스를 탔다. 시속 104KM, 낙하각 77도의 아찔함이 그대로 느껴져 다음에 또 타기가 두려워지는 놀이기구 이다. 비명이 저절로 나와고 스릴이 그대로 느껴져 타고 내리니 다리가 후들후들 떨렸다. 130cm미만은 탈수없다. T익스프레스를 탄 것은 절대로 잊지 못할것같다. </p><p>세번째로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역시 인기가 많아서 오래 기다려야 했다. 드디어 타게 되었다! 빠른 급류에 몸을 맡겨 시원하게 물을 맞으며 타서 스릴있고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느낌이였다. 여름의 더위를 싹 날려버릴 놀이기구이다. 다 탔을때는 다 젖어 있었만 기분은 너무 좋았다.</p><p>집으로 돌아온 후, 온몸이 피곤하고 힘들었지만 에버랜드에서의 추억을 생각해보니 저절로 웃음이 지어졌다. 에버랜드는 현재까지 다양한 즐길거리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테마들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테마파크로 성장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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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5:1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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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ckys/x4woveft6x4b1992/wish/3593362877</link>
         <description><![CDATA[<p>에버랜드에 가족들과 갔다.</p><p>에버랜드는 1976년 4월 17일에 개장했습니다.</p><p>12시에 가서 줄이 너무 길었다.</p><p>1시간동안 안에 들어 가지 못했다.주말이어서 사람이 많았다. </p><p>더 많은거 같다.</p><p>겨우 들어가서 썬더폴스를 타러 갔다 썬더폴스는 2015년 7월 31일에 개장했다.</p><p>우리는 3시간을 기다려서 겨우 들어갔다.</p><p>근데 7분도 안되서 나온거 같다.</p><p>이제 배가 고파서 아무거나 다 먹었다.</p><p>근데 맛이 없었ㄷ..ㅏ.</p><p>다 먹고 나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1994년 4월10일에 개장 했다.4시간 기다려서 겨우 탔다.</p><p>너무 일찍 끝나서 아쉬웠다.</p><p>내가 놀어온건지 서있는지 헷갈렸다.</p><p>이제 힘들어져서 집에 왔다.집에 가자마자 방으로 들어가서 이불킥을 날렸ㄷ...ㅏ.</p><p>오늘은 지옥이었다.</p><p>다신 안갈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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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5:1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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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선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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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내 생일이여서 가족들과 애버랜드 에 가기로 했다. </p><p>도착 했을 땐 너무 기분이 좋아서 빨리 타고 싶었다.</p><p>처음에는 피터팬 을 타기로 했다.</p><p>탔을 땐 너무 재미있었는데 빨라지면서 계속 돌아가서 너무 어지러웠다.</p><p> 그래서 내린다음에 정신이 없었다. 나온 다음에 나는 조금 쉬고 츄러스를 먹으며 아마존에 갔다.</p><p> 나는 츄러스 를 먹으며 줄을 기다렸다.</p><p>오늘은 사람이 많아서 줄 때문에 조금 걱정했는데 나는 운이 좋아서 30분 만 기다렸다.  </p><p>들어가기 전에는 너무 좋았었다.</p><p>근데 벽에 보트가 부딧힐때와 내가 뒤로 가면 좀 무서웠다. </p><p>다 타고 좀 배고파서 나는 먹을것 좀 먹고  썬더폴스를 타러갔다.</p><p>근데 거기 인기가 너무 많아서 2시간은 기다렸다.</p><p>그래서 너무 다리가 아파 바닥에 그냥 앉아 버렸다.</p><p>드디어 우리 차례 가 되서 나는 의자에 앉았다.</p><p>내려갈때 물이다 얼굴에 튀고 옷도 젖었다.</p><p>아마존 때도 물이다 튀어서 다 말렸는데 또 젖어서 좀 찝찝 했지만 그래도 너무 스릴 있고 재미 있었다.  이렇게만 타고 가기 아쉬워서 나는 회적목마 를 빨리 타고 집에갔다.</p><p>너무 재미있었고 다음엔 더 많이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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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5:1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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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심의 나라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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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엄마의 생신을 기념해서 에버랜드에 간다.</p><p>나는 들어가자마자 1651m의 말도 안돼는 트랙길이와 56m의 높이를 자랑하는 에버랜드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타는  T익스프레스를 먼저 탈 것이다.</p><p>유러피안 어드벤처에  T익스프레스는 탑승 시간 3분 12초, 탑승인원  최대36명 그리고 77도에 달하는 낙하각도와 104km/h의 엄청난 속도로 짜릿한 스릴이 너무 기대됐다.</p><p>나는 소리를 빽빽 지르고 낫서 너무 배가 고팠다.</p><p>그래서 스노우버스터 가까이에 있는 간식거리를 파는 </p><p>곳에 가서 호떡과 어묵을 먹으면서 다른 사람들이 스노우버스터를 타는 모습을 보고 궁금해서 한번 탔다. 너무 재미있어서 2번 더 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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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5:2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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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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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가족과 함께 에버랜드에 갔다</p><p>나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제일먼저 탔다</p><p>아마존익스프레스를 빨리 타고 싶었지만 줄을 2시간동안 기다렸다</p><p>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고 옷이 젖었지만 재미있었다</p><p>아마존 익스프레스는 110cm이상만 탈수 있고 최고속력은13km이다</p><p>다음으로 슈팅고스트를 탔는데 제한키는 110cm이상이고 최고 속력은 25km이다.점수가 나와서 게임하듯 재미있었다</p><p>대기시간은 평균 50분에서 90분이다.</p><p> vr체험을 했는데 제한키는110cm이다</p><p>4D여서 정말 실감났다. 주제는 몬스터패밀리고</p><p>내용은 광산차를 타고 새로운 세계를 가는 거다</p><p>광산차를 탈때 바닥이 흔들렸고 비도오고 발도 차갑게 해주어서 진짜인 줄 알았다. 마지막으로 청룡열차를 탔다.</p><p>제한 키는 120cm,최고 속도는 104km이다</p><p>정말 신이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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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5:2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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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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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학교 친구들과 에버랜드에 갔다.</p><p>나는 에버랜드에 가는 것이 처음이기에</p><p>기대반 설렘반으로 출발했다.</p><p>가는동안에버랜드의 역사를 알아보자.</p><p>에버랜드는 1976년 4월 17일</p><p>자연농원 이라는 이름으로 개장했다.</p><p>그리고1996년3월25일에</p><p>자연농원에서 에버랜드라는 명칭으로</p><p>바꾸어 사용하기시작했다.</p><p>에버랜드는 t익스프레스,썬더폴스,</p><p>아마존 익스프레스가 있다.</p><p>먼저 에버랜드에서 가장인기가있다고 손꼽히는 t익스프레스는 체감속도240km,</p><p>최고높이56.99,최고낙차 높이45.99m,</p><p>하락각도77⁰이여서 엄청난 스릴감을 느낄수있다.</p><p>그리고 역하강을 하는 썬더폴스는 </p><p>물을튀기면서하강하는것이 하이라이트이다.</p><p>마지막으로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직원이춰주는 춤으로 sns에서인기가 치솟고있다.</p><p>이렇게 에버랜드의 역사와 인기 놀이기구를 알아알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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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5:2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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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심의 나라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ckys/x4woveft6x4b1992/wish/359336811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엄마의 생신을 기념해서 에버랜드에 간다.</p><p>나는 들어가자마자 1651m의 말도 안돼는 트랙길이와 56m의 높이를 자랑하는 에버랜드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타는  T익스프레스를 먼저 탈 것이다.</p><p>유러피안 어드벤처에  T익스프레스는 탑승 시간 3분 12초, 탑승인원  최대36명 그리고 77도에 달하는 낙하각도와 104km/h의 엄청난 속도로 짜릿한 스릴이 너무 기대됐다.</p><p>나는 소리를 빽빽 지르고 낫서 너무 배가 고팠다.</p><p>그래서 스노우버스터 가까이에 있는 간식거리를 파는 </p><p><br/></p><p>곳에 가서 호떡과 어묵을 먹으면서 다른 사람들이 스노우버스터를 타는 모습을 보고 궁금해서 한번 탔다. 너무 재미있어서 2번 더 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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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5:2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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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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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친구들과 애버랜드에 갔다. 뭐를 할지,먹을지 기대 된다. 애버랜드는 1976년 4월 17일에 개장 했다고한다.</p><p>드디어 도착했다, 입장하자마자 비룡열차로 갔다.</p><p>비룡열차는 20명이 탈수있고, 110cm 이상부터 입장가능하다. 최고속도는 72km 이고, 탑승시간은 1분 8초 이다. 빠르게 가는것이 재밌었고, 360도 도는것이 없어서 무섭지 않았다. 그래서 더 재밌는것 같았다. 타고 내려서 1번 더 탔다. 그리고 바이킹을 타러 뛰었다.</p><p> 두번째는 바이킹을 탔다. 240명이 탈수있고,110cm이상이 탈수있다. 탑승시간은 3분 20초이고, 최고속도는 69km이다. 나는 끝에타면 무서워서 가운대에 탔다. 하지만 가운대에 타도 무섭다. 하지만 타고나면 또 타고 싶어진다. 이제 썬더폴스를 타러 뛰 었다.</p><p> 마지막으로 탄것은 썬더폴스 이다. 사람이 많아서 기다리가 겨우 탔다. 탑승인원은 8명이고, 100cm부터 탈수있다. 최고속도는 70km이고, 탑승시간은 5분이다. 처음에는 느리다가 마지막 내리막길 구간에 다다랐다. 꼭대기에 있으니 무섭고 떨리지만 물을 맞을것이니 준비를 해야했다. 이제 내려갈시간이다. 쑹!! 무서워서 눈을 감았다. 물이튀겼다. 모두 내렸다. 버스를 타고 학교로 돌아갔다.</p><p> 비룡열차를 타니 재밌었고, 다시 가고 싶었다. 바이킹은 무서웠지만 또 타고 싶고 기회가되면 대괄람차를 타고 싶다. 친구들과 같이 가니 더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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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5:2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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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모험의 애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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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학교 수학여행으로 애버랜드에 갔다 여기에는 내가 좋아하고 타고싶어했었던 놀이기구들이 정말 많았다.그리고 과제는 자기가 탄 놀이기구의 대한 정보와 지식을 알아오는 것 이었다.그래서 그것이 조금 귀찮았지만 너무 타고 싶은게 많았고 애버랜드가 영업을 시작하자마자 T익스프레스를 타러 달려갔다 왜냐면 T익스프레스는 거의 애버랜드에서 재일 길게 줄을 서야 해야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거의 2시간 동안 기달리면서 T익스프레스의 정보를 찾아보았다.</p><p>첫번째로 T익스프레스는 2008년에 최초로 만들었다고 알려져 있다.그리하여 T익스프레스는 체감속도 200km로 대단한 속도를 자랑한다 또한 하강 각도는 77도로 세계 6위를 자랑한다 게다가 최고낙하높이가 46m로 정말 짜릿했다.이렇게 기달리면서 정보를 찾아보니 운좋게도 30분만에 T익스프레스를 타게 되었다.체감 속도는 200km라고 하지만 그날이 바람이 많이부는 날이라 거의 300km로 달리는 느낌이었다.그리고 360도로 도는 것처럼 어질어질하였다.그래서 다 타고나서 친구들과 점심을 먹으러 출발했다.</p><p>두번째로는 친구들과 애버랜드에서 T익스프레스 다음으로 유명하다는 썬더폴스를 타러 출발했다 하지만 T익스프레스와 다르게도 줄이 매우 길었다.우리가 잠깐 선더폴스를 타러가는 길에 솜사탕을 먹은 것이 원인이었다 그래서 우리는 또 아까처럼 선더폴스의 대한 정보를 썼다.첫번째로 썬더폴스는 최근인 2015년에 만들어졌다. 썬더폴스는 110cm이상인 사람은 누구나 탈수있다.하지만 그만큼의 기대감을 같고있는 사람이 많으므로 40분에서1시간 동안의 대기시간이 소요된다 물론 국가 공휴일에는 더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또 단연하게도 썬더폴스는 국내최고낙하높이와각도를 자랑하는 국내 최고 후룸라이드이다. 또한 썬더폴스는 매우 빠르게 104km로 떨어집니다.이렇게 또 정보를 써 보니 반 이상이나 줄을 섰다.그래서 우리는 친구들과 같이 게임을 질기고 나서 브롤스타즈와 로블럭스라는 게임을 하였다.그리고 2시간 동안 기달려서 드디어 썬더폴스를 타게 되었다.하지만 내 친구들이 나를 배신하고썬더폴스 바로 앞에 태웠다.하지만 썬더폴스는 이미 출발했다.나는 그래서 물을 매우 많이 얻어맞았다. 그래도 쓰릴감은 거의 내가 타본 놀이기구에서는 거의 초고였다 하지만 아쉽게도 시간이 다 되어서 집에 가야할 시간이되었다 이렇게 오늘은 애버랜드에 갔다오고난 글을 써보았다.나는 만약 다른 사람들이 애버랜드에 온다면 무조건 T익스프레스와 썬더폴스를 타는걸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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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5:2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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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랜선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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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경기도에 있는 에버랜드에 갔다. 에버랜드에 도착하니 동심을 다시 살려주는 노래가 들려왔다.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에버랜드는 무려 1976년에 개장한 놀이공원이라고 한다.</p><p> 처음으로는 가장 짜릿한 T-익스프레스를 타기로 했다. 무려 2시간을 기다리고, 드디어 T-익스프레스를 탔다. T-익스프레스는 무려 최고속도가 시속 104km/h 라고 한다. 점점 꼭대기에 다다르고, 낙하하기 시작했다! 낙하각도가 77°로 다른 롤러코스터보다 훨씬 무서웠다. 소리를 실컷 지르고 T-익스프레스에서 내렸다. 빨리 지나가서 조금 아쉽기도 했지만 스트레스가 다 사라지는 느낌이었다. </p><p> 다음으로는 썬더폴스를 타기로 했다. 썬더폴스는 뒤로 갔다가 앞으로 갔다가 하는 놀이기구로 후룸라이드와 비슷하다. 한 보트에 8명까지만 탈 수 있어 대기시간이 조금 길었다. 드디어 썬더폴스에 탑승하고, 물을 따라 흘러가기 시작했다. 썬더폴스는 2015년에 개장했다는데 다른 놀이기구에 비해 별로 되지 않은 편이다. 썬더폴스가 올라가고, 물을 튀기며 내려갔다. 물에 흠뻑 젖은 상태로, 다시 한번 올라갔다. 다시 한번 썬더폴스가 내려가고, 샤워한 것 같은 상태로 내렸다. 다음부터는 꼭 우비를 입고 올 것이다.</p><p> 잠시 휴식을 취하며 간식을 먹고, 캐릭터 머리띠도 써보며 시간을 보냈다. 에너지를 충전해 기운이 넘치는 상태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p><p>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1994년에 개장해 이중 가장 오래된 놀이기구이다. 그리고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춤으로 유명한 곳이다. 실제로 보니 너무 웃겨서 배가 아팠다. 깔깔거리며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는데 굉장히 신나고 재밌었다. </p><p>  아쉬운 마음으로 발걸음을 돌렸다. 다음에 왔을 때는 더 많은 놀이기구를 탈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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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5:2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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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ckys/x4woveft6x4b1992/wish/3593378331</link>
         <description><![CDATA[<p> 친구들과 함께 애버랜드를 갔다.처음 가는 거라 신이 나고 기대됐다.</p><p>  탔던 것중 제일 재미있던 1위는 썬더폴스이다.썬더폴스는 트랙길이486m,최고높이20m,낙하각도45도,속력 70km/h여서 정말 빠르고 높고 아찔하고 시원하고 재미있었다.</p><p> 그다음 2위는 아마존 익스프레스이다.아마존 익스프레스는 트랙길이580m,최대속도13km/h이어서 얘도 엄청 빠르고 길고 또 앞에 직원 들이 춤추고 노래하는게 재일 재미있었다.</p><p>  하나도 무섭지 않았고 그냥 재미있었다. 또 가고 싶고 다 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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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5:2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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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에버랜드 (랜선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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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나와 친구들이랑 에버랜드에 가는 날이다. 인생 2번째 에버랜드여서 걱정되었지만 설레기도 하였다. 에버랜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넓은 놀이공원이다. </p><p>  처음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떠날 때 오프닝 송을 들었다. 그 노래를 들면서 진짜 에버랜드로 갔을 때와 느낌이 비슷해서 기대되었다. 내가 에버랜드이서 처음탄 놀이기구는 썬더폴스이다. 썬더폴스는 건축비용이 무려 140억이니 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트랙길이는 485m이고 탑승인원안 8명이라고 한다. 개업은 2015년 7월 31잉 즈음에 했다고 한다. 또 썬더폴스는 보호자 동반시 100cm부터 탑승이 가능하다. 썬더폴스는 빠른속도와 물의 젖는것 덕분에 인기가 많은것 같다. </p><p> 2번째로 나는 T 익스프레스를 탔다. T 익스프레스는 트랙길이가 무려 1651m라고 한다. 그리고 최고높이는 56m까지 올라간다. 탑승인원은 36명이고 초고속도는 무려 104km/h이라고 한다. 근데 심지어 체감속도는 200km/h를 넘는다고 한다. 내가 상각하기에는 T 익스프레스가 무서운점이 빠른 속도뿐만 아니라 나무로 만들어진 레일이 덜컹거리는 점이 가장 무서운점 같다.</p><p>   마지막으로 내가 탄 놀이기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이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썬더폴스와 비슷하게 물에 젖는다. 나는 놀이기구를 타면서 물에 젖는게 좋았던겄 같다. </p><p>  나는 놀이기구를 다 타고 나와서 에버랜드에서 빠져 나왔다. 역시 에버랜드는 정말 재미있다. 나중에 또 시간이 나면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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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5:2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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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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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가족들과 소풍으로 에버랜드에 갔다. 가족들과 놀이기구를 탄다고 해서 기분이 좋았다. 에버랜드에 들어가서 처음에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려고 줄을 섰는데 줄이 길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란 개장일이 1994년 4월 10일인 기종 래피드다. 이 놀이기구는 트랙 길이가 580m였고, 탑승시간은 6분45초에 최고 속도는 13km/h 이라는 걸 기억이 났다. 그리고 탑승인원은 10명으로 신체조건이 110cm이상였고, 건설비용은 51억원 이다. 어제 이 이야기를 알고 빨리 타고 싶어 몸이 근질근질 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기 전, 어떤 언니가 노래를 불렀는데 신이 났다. 드디어 놀이기구를 탔다! 물이 튀면서 신났고, 바다에서 파도를 타는 겄 같다는 착각이 들었다. 내리고 나서 바로 T익스레스를 탔다. T익프레스란 개장일이 2008년 3월 14일인 기종 Prefabricated wooden coaster다. 트랙길이 1641m,운행시간 3분 12초, 디자이너 베르너 슈텡겔, 하강횟수 12회, 최고속도 104km/h, 최고 낙하 각도 77도, 제작비 360억원 이다. 엄마는 안 타서 짜증났고, 타면 혀도 깨물어서 기분이 나빴다.ㅠ.ㅜ</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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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5:2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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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버랜드 랜선여행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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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름 방학에 친구들과 애버랜드로 랜선여행으로 갔습니다. 1 시간 기다린 후에 애버랜드로 들어갔습니다. 첫번째로 아마존익스프레스로 다려고 갔습니다. 아마존익스프레스를 탔을때 옷이 젖어 찝찝했습니다. 아마존익스프레스를 탄 후에 챔피언쉽 로대오로 타려고 갔어요. 챔피언쉽 로대오는 최대 소도는 최대 122km/h, 최고 높이는 19 미터, 탑승 시간은 약 2분 40초, 탑승 이원은 총 48명입니다. 놀이기구를 다 타고 집으로 돌아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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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5:3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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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랜선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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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에버랜드를 갔다.</p><p>에버랜드에서 여러가지 놀이기구를 탔다.좀 무서운 것도있었지만 그래도재미있게탔다. 내가 탄 놀이기구는 로스트 벨리,피터팬,썬더 폴스를 탔다. 그 중에서 로스트 벨리가 탑승 시간이 20분으로 가장 길었다. 로스트 벨리는 최대 인원이 40명으로 많았는 데도 불구하고 대기시간이 가장 길었다.그때 갔을 때는 동생이 100cm가 넘지 않아서 엄마,아빠와 함께 탔다. 여러 동물들을 바로 눈 앞에서 볼 수 있어서 엄청 좋은 경험이였다. 특히 나는 동물을 좋아해서 엄청 행복한 시간이었다.</p><p>또 나는 애버랜드에서 피터팬을 탔다. 피터팬은 탑승 시간이 3분으로 쫌 많이 짧은 편이다. 앞 뒤로 빠르게 달리는 게 진짜 재미있었다. 그때 만큼은 시간이 진짜 빠르게 갔다.</p><p>또 썬더 폴스도 탔다.  동생이 100cm가 넘지 않아서 나랑 아빠랑 만 탔다. 처음에는 좀 높아서 많이 무서웠다. 속도가 70km로 빨라서 더 무서웠다.  시간이 5분 15초 정도로 빨랐다. 근데 다 젖어서 빠른지도 몰랐다.그래도 재미있게 잘 탔다.</p><p>에버랜드에서 엄~~청 재미있게 놀고 집에 와서 씼고 바로 거의 기절하듯이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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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5:3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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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의 나라로 오세요(에버렌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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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오늘 가족들과 같이 에버랜드에 갔다. 에버랜드에 가서 가장 먼저 탄 놀이기구는 허리케인 이었다. 가족들과 허리케인 40개의 좌석중 4좌석에 앉고 캔디라는 노래가 흘러나오며 조ㅏ석이 돌며 높이 왔다갔다 하는데 정말</p><p>스릴있고 잼미있었다. 얼마나 스릴이 있었냐면 위에서 떨어질때마다 소리가 빽빽 질러졌다. 그 이유는</p><p>높이 19m에서 떨어지며 최고 속도가 거의 70km인</p><p>68km여서였다. 허리케인을 타고 어디러워서 쉬고싶기도 하고 배고파 근처 음식전에서 피자,감자튀김,콜라,츄러스를 먹으며 다른 사람들이 놀이기구를 타는걸 보고 음식을 다 먹은 뒤 다른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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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5:4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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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onderland, Aberland!</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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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애버랜드에 갔다 애버랜드는 옛날이름이 자연농원이였다.</p><p>나는 애버랜드에 가서 T-익스프레스를 탔다. T-익스프레스를 탈때 처음엔 괜찮다가 내려가는 부분이 돼게 짜릿하고 스릴 넘쳤다.</p><p>그리고 그 다음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는데 직원분들이 아마존노래를 불렀는데 엄청 중독적이고 재미있었다 그때 내가 자리를 잘 잡았는지 나는 별로 안젖었다.나는 거기서 츄러스를 먹고 그 다음엔 로데오를 탔는데 생각보다 줄이 엊청 길었다 겨우 그 긴 줄을 다 기다리고 나서야 탈수있었다.그런데 그걸 타는데 엄청 막 돌아가면서 위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서 어지러워 죽을뻔 했다...이제야 왜 줄이 그렇게 길었는지 이해가 됀다..</p><p>그리고 집을갔을땐 놀이기구를 조금 더 탔으면 좋았을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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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5:4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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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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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나의 생일이어서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를 방문했다.</p><p>에버랜드는 정말 신기하고 재밌었다 3개를 탔는데 너무 만족하고 재밌었다. 탄것중에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는데 종류는 래피드어트랙션이고 탑승정원은 10인승원형 보트를 타고 밀림과 급류를 탐험하는 콘셉트이고 개장일은1994년4월10일이고 운행시간은 동절기 (12월~2월)에는휴무 입니다.키제한은110cm이므로탑승 가능하게 연령 확인 탑승시간은 약7분이다.그리고 탑승하는곳 근처에 있는 케스트들이 공연을 하며 대기시간을 지루함을 달래주며 덩달아 신났다.그리고 2번째는T익스프레스인데 최고높이는56m(아파트20층높이)이고 최고속도는104km이고 최대낙하각도는77도이고트랙길이는약1.6km 탑승제한은신장130cm이상195cm이하인사람만탑승가능이다.썬더폴스는시원함을느낄수있어서좋아하는놀이기구중하나이다.낙하높이는11m최고낙하각도는45도 최고속력은약70km이다.아마존익스프레스는보트가 회전해서매우매우재밌었다.짜릿함을느낄수있다.T익스프레스는 내려갔다올라갔다빨라서 너무 재밌었다.썬더폴드는 물벼락이정말시원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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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5:4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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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장의 나라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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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에버랜드는 1976년 4월 삼성그룹에 의하여 국내 최초의 가족공원으로 개장되어 1977년 경기도에 의하여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었다. 1996년 3월 용인자연농원에서 "항상 휴일과 같은 편안함과 즐거움이 있는 곳"을 표현하는 <strong>에버랜드</strong>로 개칭하였다.</p><p><br/></p><p>나는 7살떼 처음 에버랜드에 갔다.</p><p>처음에는 회전목마를탔다.(그 지루한걸 어떻게탔는지 의문이다.)</p><p>그외에는 아무것도 못타고 놀았다.(회전목마만 3시간 20분을탔다고...)</p><p>그리고 작년여름 다시 애버랜드에 갔다.</p><p>푸바오를 봤다 (오픈런했는데 자고있었다ㅠㅠ)</p><p>회전목마는 지루해서 못타고 피터팬을탔다.</p><p>(귀신의집은 담력이슈로 못갔다. ( ;´･ω･`) )</p><p>그다음 비룡열차를 탔다. 속도가 너무 빠르지않아 재미있었다.</p><p>조금쉬면서 츄러스를 먹었다</p><p>마지막으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썬더폴스를 탔다 물을 맞아서 찝찝했다.</p><p>하지만 여름이라 덥진않았다. (근데 추웠다..)</p><p>이번 겨울에 또 가기로했다 기대가 된다( ﾟ∀ﾟ)</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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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6:4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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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선 여행</title>
         <author>backy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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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내 생일이여서 가족들과 애버랜드 에 가기로 했다. </p><p>도착 했을 땐 너무 기분이 좋아서 빨리 타고 싶었다.</p><p>처음에는 피터팬 을 타기로 했다.</p><p>탔을 땐 너무 재미있었는데 빨라지면서 계속 돌아가서 너무 어지러웠다.</p><p> 그래서 내린다음에 정신이 없었다. 나온 다음에 나는 조금 쉬고 츄러스를 먹으며 아마존에 갔다.</p><p> 나는 츄러스 를 먹으며 줄을 기다렸다.</p><p>오늘은 사람이 많아서 줄 때문에 조금 걱정했는데 나는 운이 좋아서 30분 만 기다렸다.  </p><p>들어가기 전에는 너무 좋았었다.</p><p>근데 벽에 보트가 부딧힐때와 내가 뒤로 가면 좀 무서웠다. </p><p>다 타고 좀 배고파서 나는 먹을것 좀 먹고  썬더폴스를 타러갔다.</p><p>근데 거기 인기가 너무 많아서 2시간은 기다렸다.</p><p>그래서 너무 다리가 아파 바닥에 그냥 앉아 버렸다.</p><p>드디어 우리 차례 가 되서 나는 의자에 앉았다.</p><p>내려갈때 물이다 얼굴에 튀고 옷도 젖었다.</p><p>아마존 때도 물이다 튀어서 다 말렸는데 또 젖어서 좀 찝찝 했지만 그래도 너무 스릴 있고 재미 있었다.  이렇게만 타고 가기 아쉬워서 나는 회적목마 를 빨리 타고 집에갔다.</p><p>너무 재미있었고 다음엔 더 많이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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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0 05:1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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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환장의 나라 에버랜드</title>
         <author>backys</author>
         <link>https://padlet.com/backys/x4woveft6x4b1992/wish/3594701541</link>
         <description><![CDATA[<p>에버랜드는 1976년 4월 삼성그룹에 의하여 국내 최초의 가족공원으로 개장되어 1977년 경기도에 의하여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었다. 1996년 3월 용인자연농원에서 "항상 휴일과 같은 편안함과 즐거움이 있는 곳"을 표현하는 <strong>에버랜드</strong>로 개칭하였다.</p><p><br></p><p>나는 7살떼 처음 에버랜드에 갔다.</p><p>처음에는 회전목마를탔다.(그 지루한걸 어떻게탔는지 의문이다.)</p><p>그외에는 아무것도 못타고 놀았다.(회전목마만 3시간 20분을탔다고...)</p><p>그리고 작년여름 다시 애버랜드에 갔다.</p><p>푸바오를 봤다 (오픈런했는데 자고있었다ㅠㅠ)</p><p>회전목마는 지루해서 못타고 피터팬을탔다.</p><p>(귀신의집은 담력이슈로 못갔다. ( ;´･ω･`) )</p><p>그다음 비룡열차를 탔다. 속도가 너무 빠르지않아 재미있었다.</p><p>조금쉬면서 츄러스를 먹었다</p><p>마지막으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썬더폴스를 탔다 물을 맞아서 찝찝했다.</p><p>하지만 여름이라 덥진않았다. (근데 추웠다..)</p><p>이번 겨울에 또 가기로했다 기대가 된다( ﾟ∀ﾟ)</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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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0 05:1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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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원</title>
         <author>backys</author>
         <link>https://padlet.com/backys/x4woveft6x4b1992/wish/359470180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가족들과 소풍으로 에버랜드에 갔다. 가족들과 놀이기구를 탄다고 해서 기분이 좋았다. 에버랜드에 들어가서 처음에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려고 줄을 섰는데 줄이 길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란 개장일이 1994년 4월 10일인 기종 래피드다. 이 놀이기구는 트랙 길이가 580m였고, 탑승시간은 6분45초에 최고 속도는 13km/h 이라는 걸 기억이 났다. 그리고 탑승인원은 10명으로 신체조건이 110cm이상였고, 건설비용은 51억원 이다. 어제 이 이야기를 알고 빨리 타고 싶어 몸이 근질근질 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기 전, 어떤 언니가 노래를 불렀는데 신이 났다. 드디어 놀이기구를 탔다! 물이 튀면서 신났고, 바다에서 파도를 타는 겄 같다는 착각이 들었다. 내리고 나서 바로 T익스레스를 탔다. T익프레스란 개장일이 2008년 3월 14일인 기종 Prefabricated wooden coaster다. 트랙길이 1641m,운행시간 3분 12초, 디자이너 베르너 슈텡겔, 하강횟수 12회, 최고속도 104km/h, 최고 낙하 각도 77도, 제작비 360억원 이다. 엄마는 안 타서 짜증났고, 타면 혀도 깨물어서 기분이 나빴다.ㅠ.ㅜ</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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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0 05:2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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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에버랜드~</title>
         <author>backys</author>
         <link>https://padlet.com/backys/x4woveft6x4b1992/wish/3594701857</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나의 생일이어서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를 방문했다.</p><p>에버랜드는 정말 신기하고 재밌었다 3개를 탔는데 너무 만족하고 재밌었다. 탄것중에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는데 종류는 래피드어트랙션이고 탑승정원은 10인승원형 보트를 타고 밀림과 급류를 탐험하는 콘셉트이고 개장일은1994년4월10일이고 운행시간은 동절기 (12월~2월)에는휴무 입니다.키제한은110cm이므로탑승 가능하게 연령 확인 탑승시간은 약7분이다.그리고 탑승하는곳 근처에 있는 케스트들이 공연을 하며 대기시간을 지루함을 달래주며 덩달아 신났다.그리고 2번째는T익스프레스인데 최고높이는56m(아파트20층높이)이고 최고속도는104km이고 최대낙하각도는77도이고트랙길이는약1.6km 탑승제한은신장130cm이상195cm이하인사람만탑승가능이다.썬더폴스는시원함을느낄수있어서좋아하는놀이기구중하나이다.낙하높이는11m최고낙하각도는45도 최고속력은약70km이다.아마존익스프레스는보트가 회전해서매우매우재밌었다.짜릿함을느낄수있다.T익스프레스는 내려갔다올라갔다빨라서 너무 재밌었다.썬더폴드는 물벼락이정말시원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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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0 05:2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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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backys</author>
         <link>https://padlet.com/backys/x4woveft6x4b1992/wish/359470198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학교 친구들과 에버랜드에 갔다.</p><p>나는 에버랜드에 가는 것이 처음이기에</p><p>기대반 설렘반으로 출발했다.</p><p>가는동안에버랜드의 역사를 알아보자.</p><p>에버랜드는 1976년 4월 17일</p><p>자연농원 이라는 이름으로 개장했다.</p><p>그리고1996년3월25일에</p><p>자연농원에서 에버랜드라는 명칭으로</p><p>바꾸어 사용하기시작했다.</p><p>에버랜드는 t익스프레스,썬더폴스,</p><p>아마존 익스프레스가 있다.</p><p>먼저 에버랜드에서 가장인기가있다고 손꼽히는 t익스프레스는 체감속도240km,</p><p>최고높이56.99,최고낙차 높이45.99m,</p><p>하락각도77⁰이여서 엄청난 스릴감을 느낄수있다.</p><p>그리고 역하강을 하는 썬더폴스는 </p><p>물을튀기면서하강하는것이 하이라이트이다.</p><p>마지막으로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직원이춰주는 춤으로 sns에서인기가 치솟고있다.</p><p>이렇게 에버랜드의 역사와 인기 놀이기구를 알아알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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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0 05:2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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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버랜드</title>
         <author>backys</author>
         <link>https://padlet.com/backys/x4woveft6x4b1992/wish/3594702051</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친구들과 애버랜드에 갔다. 뭐를 할지,먹을지 기대 된다. 애버랜드는 1976년 4월 17일에 개장 했다고한다.</p><p>드디어 도착했다, 입장하자마자 비룡열차로 갔다.</p><p>비룡열차는 20명이 탈수있고, 110cm 이상부터 입장가능하다. 최고속도는 72km 이고, 탑승시간은 1분 8초 이다. 빠르게 가는것이 재밌었고, 360도 도는것이 없어서 무섭지 않았다. 그래서 더 재밌는것 같았다. 타고 내려서 1번 더 탔다. 그리고 바이킹을 타러 뛰었다.</p><p> 두번째는 바이킹을 탔다. 240명이 탈수있고,110cm이상이 탈수있다. 탑승시간은 3분 20초이고, 최고속도는 69km이다. 나는 끝에타면 무서워서 가운대에 탔다. 하지만 가운대에 타도 무섭다. 하지만 타고나면 또 타고 싶어진다. 이제 썬더폴스를 타러 뛰 었다.</p><p> 마지막으로 탄것은 썬더폴스 이다. 사람이 많아서 기다리가 겨우 탔다. 탑승인원은 8명이고, 100cm부터 탈수있다. 최고속도는 70km이고, 탑승시간은 5분이다. 처음에는 느리다가 마지막 내리막길 구간에 다다랐다. 꼭대기에 있으니 무섭고 떨리지만 물을 맞을것이니 준비를 해야했다. 이제 내려갈시간이다. 쑹!! 무서워서 눈을 감았다. 물이튀겼다. 모두 내렸다. 버스를 타고 학교로 돌아갔다.</p><p> 비룡열차를 타니 재밌었고, 다시 가고 싶었다. 바이킹은 무서웠지만 또 타고 싶고 기회가되면 대괄람차를 타고 싶다. 친구들과 같이 가니 더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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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0 05:2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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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환상의 나라로 오세요(에버렌드)</title>
         <author>backys</author>
         <link>https://padlet.com/backys/x4woveft6x4b1992/wish/3594702123</link>
         <description><![CDATA[<p>난 오늘 가족들과 같이 에버랜드에 갔다. 에버랜드에 가서 가장 먼저 탄 놀이기구는 허리케인 이었다. 가족들과 허리케인 40개의 좌석중 4좌석에 앉고 캔디라는 노래가 흘러나오며 조ㅏ석이 돌며 높이 왔다갔다 하는데 정말</p><p>스릴있고 잼미있었다. 얼마나 스릴이 있었냐면 위에서 떨어질때마다 소리가 빽빽 질러졌다. 그 이유는</p><p>높이 19m에서 떨어지며 최고 속도가 거의 70km인</p><p>68km여서였다. 허리케인을 타고 어디러워서 쉬고싶기도 하고 배고파 근처 음식전에서 피자,감자튀김,콜라,츄러스를 먹으며 다른 사람들이 놀이기구를 타는걸 보고 음식을 다 먹은 뒤 다른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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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0 05:2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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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onderland, Aberland!</title>
         <author>backys</author>
         <link>https://padlet.com/backys/x4woveft6x4b1992/wish/359470220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애버랜드에 갔다 애버랜드는 옛날이름이 자연농원이였다.</p><p>나는 애버랜드에 가서 T-익스프레스를 탔다. T-익스프레스를 탈때 처음엔 괜찮다가 내려가는 부분이 돼게 짜릿하고 스릴 넘쳤다.</p><p>그리고 그 다음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는데 직원분들이 아마존노래를 불렀는데 엄청 중독적이고 재미있었다 그때 내가 자리를 잘 잡았는지 나는 별로 안젖었다.나는 거기서 츄러스를 먹고 그 다음엔 로데오를 탔는데 생각보다 줄이 엊청 길었다 겨우 그 긴 줄을 다 기다리고 나서야 탈수있었다.그런데 그걸 타는데 엄청 막 돌아가면서 위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서 어지러워 죽을뻔 했다...이제야 왜 줄이 그렇게 길었는지 이해가 됀다..</p><p>그리고 집을갔을땐 놀이기구를 조금 더 탔으면 좋았을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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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0 05:2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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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나라 애버랜드</title>
         <author>backys</author>
         <link>https://padlet.com/backys/x4woveft6x4b1992/wish/3594702294</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나는 좋은 추억을 만들기 위해 친구들과 애버랜으로 가였다.</p><p>나는 애버랜드에 가기전 흥분과 설레임이 동시에 터졌다.</p><p>드디어 오늘! 애버랜드로 떠난다! </p><p>나는 우선 사람들이 많지는 않은 바이킹으로 갔다.</p><p>나는 15분 즈음 기다렸을때 바이킹에 올라탔다.</p><p>나는 조금 무섭고 설레였다.</p><p>위로 올라가니 애버랜드의 모습이 눈앞에 들어왔다.</p><p>내가 애버랜드에 오기전 다행히 바이킹에 대해 알아왔다.</p><p>바이킹의 최고속도는 69kmh이다.</p><p>탑승인원이 최대 240명이다.그래서인지 사람들의 울음소리가 들려왔다.</p><p>나는 금방이라도 울것같은 표정을 지으며 친구들의 얼굴이 보였다.</p><p>아니,환상이였다.</p><p>이제 최고높이인 33m에 근접해졌다.</p><p>나는 기절하기 직전이였다.</p><p>어지러워 뜨거운 무언가가 목까지 올라왔다.</p><p>나는 다시 참아내고마음을 다잡기 시작했다.</p><p>나는 마음을 다잡고 눈을 떴다.</p><p>그랬더니 주변 풍경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p><p>저 멀리 친구들의 모습이 보였다.</p><p>드디어 하강을 하기 시작했다.</p><p>점점 어지러움이 사라지고 정신을 되찾았다.</p><p>마침 친구들이 이 바이킹에 타려고 기다리고 있었다.</p><p>우웩 나는 헛구역질을 5연속으로 허공에 토해냈다.</p><p>기분이 애매모호 하였다. </p><p>간식을 먹고 다시 주변을 산책하기 시작했다.</p><p>3분 20초의 혈투가 끝난뒤 나는 췌초해졌다.</p><p>나는 다른 놀이기구를 타볼려고 주변을 돌아다녔다.</p><p>마침 눈에 들어왔다.바로 범퍼카가...</p><p>범퍼카를 타려고 줄을 섰는데 사람들이 너무많았다.</p><p>드디어 1시간 넘게 줄을서서 범퍼카를 탔는데 2분밖에 운행시간이 않된다.</p><p>범퍼카까지 탄뒤 좋은 추억?을 만들었지만 너무 힘들고 오래걸렸다.</p><p><br></p><p>환상과 즐거움의 나라 애버랜드 좋은추억을 만들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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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0 05:2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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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에버랜드 (랜선 여행)</title>
         <author>backys</author>
         <link>https://padlet.com/backys/x4woveft6x4b1992/wish/3594702357</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나와 친구들이랑 에버랜드에 가는 날이다. 인생 2번째 에버랜드여서 걱정되었지만 설레기도 하였다. 에버랜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넓은 놀이공원이다. </p><p>  처음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떠날 때 오프닝 송을 들었다. 그 노래를 들면서 진짜 에버랜드로 갔을 때와 느낌이 비슷해서 기대되었다. 내가 에버랜드이서 처음탄 놀이기구는 썬더폴스이다. 썬더폴스는 건축비용이 무려 140억이니 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트랙길이는 485m이고 탑승인원안 8명이라고 한다. 개업은 2015년 7월 31잉 즈음에 했다고 한다. 또 썬더폴스는 보호자 동반시 100cm부터 탑승이 가능하다. 썬더폴스는 빠른속도와 물의 젖는것 덕분에 인기가 많은것 같다. </p><p> 2번째로 나는 T 익스프레스를 탔다. T 익스프레스는 트랙길이가 무려 1651m라고 한다. 그리고 최고높이는 56m까지 올라간다. 탑승인원은 36명이고 초고속도는 무려 104km/h이라고 한다. 근데 심지어 체감속도는 200km/h를 넘는다고 한다. 내가 상각하기에는 T 익스프레스가 무서운점이 빠른 속도뿐만 아니라 나무로 만들어진 레일이 덜컹거리는 점이 가장 무서운점 같다.</p><p>   마지막으로 내가 탄 놀이기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이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썬더폴스와 비슷하게 물에 젖는다. 나는 놀이기구를 타면서 물에 젖는게 좋았던겄 같다. </p><p>  나는 놀이기구를 다 타고 나와서 에버랜드에서 빠져 나왔다. 역시 에버랜드는 정말 재미있다. 나중에 또 시간이 나면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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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0 05:2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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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모험의 애버랜드</title>
         <author>backys</author>
         <link>https://padlet.com/backys/x4woveft6x4b1992/wish/359470242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학교 수학여행으로 애버랜드에 갔다 여기에는 내가 좋아하고 타고싶어했었던 놀이기구들이 정말 많았다.그리고 과제는 자기가 탄 놀이기구의 대한 정보와 지식을 알아오는 것 이었다.그래서 그것이 조금 귀찮았지만 너무 타고 싶은게 많았고 애버랜드가 영업을 시작하자마자 T익스프레스를 타러 달려갔다 왜냐면 T익스프레스는 거의 애버랜드에서 재일 길게 줄을 서야 해야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거의 2시간 동안 기달리면서 T익스프레스의 정보를 찾아보았다.</p><p>첫번째로 T익스프레스는 2008년에 최초로 만들었다고 알려져 있다.그리하여 T익스프레스는 체감속도 200km로 대단한 속도를 자랑한다 또한 하강 각도는 77도로 세계 6위를 자랑한다 게다가 최고낙하높이가 46m로 정말 짜릿했다.이렇게 기달리면서 정보를 찾아보니 운좋게도 30분만에 T익스프레스를 타게 되었다.체감 속도는 200km라고 하지만 그날이 바람이 많이부는 날이라 거의 300km로 달리는 느낌이었다.그리고 360도로 도는 것처럼 어질어질하였다.그래서 다 타고나서 친구들과 점심을 먹으러 출발했다.</p><p>두번째로는 친구들과 애버랜드에서 T익스프레스 다음으로 유명하다는 썬더폴스를 타러 출발했다 하지만 T익스프레스와 다르게도 줄이 매우 길었다.우리가 잠깐 선더폴스를 타러가는 길에 솜사탕을 먹은 것이 원인이었다 그래서 우리는 또 아까처럼 선더폴스의 대한 정보를 썼다.첫번째로 썬더폴스는 최근인 2015년에 만들어졌다. 썬더폴스는 110cm이상인 사람은 누구나 탈수있다.하지만 그만큼의 기대감을 같고있는 사람이 많으므로 40분에서1시간 동안의 대기시간이 소요된다 물론 국가 공휴일에는 더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또 단연하게도 썬더폴스는 국내최고낙하높이와각도를 자랑하는 국내 최고 후룸라이드이다. 또한 썬더폴스는 매우 빠르게 104km로 떨어집니다.이렇게 또 정보를 써 보니 반 이상이나 줄을 섰다.그래서 우리는 친구들과 같이 게임을 질기고 나서 브롤스타즈와 로블럭스라는 게임을 하였다.그리고 2시간 동안 기달려서 드디어 썬더폴스를 타게 되었다.하지만 내 친구들이 나를 배신하고썬더폴스 바로 앞에 태웠다.하지만 썬더폴스는 이미 출발했다.나는 그래서 물을 매우 많이 얻어맞았다. 그래도 쓰릴감은 거의 내가 타본 놀이기구에서는 거의 초고였다 하지만 아쉽게도 시간이 다 되어서 집에 가야할 시간이되었다 이렇게 오늘은 애버랜드에 갔다오고난 글을 써보았다.나는 만약 다른 사람들이 애버랜드에 온다면 무조건 T익스프레스와 썬더폴스를 타는걸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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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0 05:2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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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환상의 나라 에버랜드</title>
         <author>backys</author>
         <link>https://padlet.com/backys/x4woveft6x4b1992/wish/359470248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나의 생일이여서 에버랜드로 가게 되었다.에버랜드는 용인에 있는 테마파크로 1976년도에 처음 열었다. 처음 열었을때는 '자연 농원'이라는 이름이 였다.  에버랜드에 들어가자 에버랜드 오프닝송이 들렸다. 노래를 듣자 어떤 놀이기구를 탈지, 어떨지, 내마음도 같이 설레었다. </p><p>처음으로 간 곳은 사파리 월드였다. 더 가까히,코앞에서 맹수를 생생하게 만날 기회여서 마음이 두근거리고 정말 신기했다. 호랑이,곰,사자 등 여러 맹수들을 볼수있었다. 키 제한은 100cm미만 보호자 동반 이다. </p><p>사파리월드에 간후,T익스프레스를 탔다. 시속 104KM, 낙하각 77도의 아찔함이 그대로 느껴져 다음에 또 타기가 두려워지는 놀이기구 이다. 비명이 저절로 나와고 스릴이 그대로 느껴져 타고 내리니 다리가 후들후들 떨렸다. 130cm미만은 탈수없다. T익스프레스를 탄 것은 절대로 잊지 못할것같다. </p><p>세번째로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역시 인기가 많아서 오래 기다려야 했다. 드디어 타게 되었다! 빠른 급류에 몸을 맡겨 시원하게 물을 맞으며 타서 스릴있고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느낌이였다. 여름의 더위를 싹 날려버릴 놀이기구이다. 다 탔을때는 다 젖어 있었만 기분은 너무 좋았다.</p><p>집으로 돌아온 후, 온몸이 피곤하고 힘들었지만 에버랜드에서의 추억을 생각해보니 저절로 웃음이 지어졌다. 에버랜드는 현재까지 다양한 즐길거리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테마들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테마파크로 성장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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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0 05:2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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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심의 나라 에버랜드</title>
         <author>backys</author>
         <link>https://padlet.com/backys/x4woveft6x4b1992/wish/359470265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엄마의 생신을 기념해서 에버랜드에 간다.</p><p>나는 들어가자마자 1651m의 말도 안돼는 트랙길이와 56m의 높이를 자랑하는 에버랜드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타는  T익스프레스를 먼저 탈 것이다.</p><p>유러피안 어드벤처에  T익스프레스는 탑승 시간 3분 12초, 탑승인원  최대36명 그리고 77도에 달하는 낙하각도와 104km/h의 엄청난 속도로 짜릿한 스릴이 너무 기대됐다.</p><p>나는 소리를 빽빽 지르고 낫서 너무 배가 고팠다.</p><p>그래서 스노우버스터 가까이에 있는 간식거리를 파는 </p><p>곳에 가서 호떡과 어묵을 먹으면서 다른 사람들이 스노우버스터를 타는 모습을 보고 궁금해서 한번 탔다. 너무 재미있어서 2번 더 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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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0 05:2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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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랜선여행</title>
         <author>backys</author>
         <link>https://padlet.com/backys/x4woveft6x4b1992/wish/359470276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경기도에 있는 에버랜드에 갔다. 에버랜드에 도착하니 동심을 다시 살려주는 노래가 들려왔다.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에버랜드는 무려 1976년에 개장한 놀이공원이라고 한다.</p><p> 처음으로는 가장 짜릿한 T-익스프레스를 타기로 했다. 무려 2시간을 기다리고, 드디어 T-익스프레스를 탔다. T-익스프레스는 무려 최고속도가 시속 104km/h 라고 한다. 점점 꼭대기에 다다르고, 낙하하기 시작했다! 낙하각도가 77°로 다른 롤러코스터보다 훨씬 무서웠다. 소리를 실컷 지르고 T-익스프레스에서 내렸다. 빨리 지나가서 조금 아쉽기도 했지만 스트레스가 다 사라지는 느낌이었다. </p><p> 다음으로는 썬더폴스를 타기로 했다. 썬더폴스는 뒤로 갔다가 앞으로 갔다가 하는 놀이기구로 후룸라이드와 비슷하다. 한 보트에 8명까지만 탈 수 있어 대기시간이 조금 길었다. 드디어 썬더폴스에 탑승하고, 물을 따라 흘러가기 시작했다. 썬더폴스는 2015년에 개장했다는데 다른 놀이기구에 비해 별로 되지 않은 편이다. 썬더폴스가 올라가고, 물을 튀기며 내려갔다. 물에 흠뻑 젖은 상태로, 다시 한번 올라갔다. 다시 한번 썬더폴스가 내려가고, 샤워한 것 같은 상태로 내렸다. 다음부터는 꼭 우비를 입고 올 것이다.</p><p> 잠시 휴식을 취하며 간식을 먹고, 캐릭터 머리띠도 써보며 시간을 보냈다. 에너지를 충전해 기운이 넘치는 상태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p><p>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1994년에 개장해 이중 가장 오래된 놀이기구이다. 그리고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춤으로 유명한 곳이다. 실제로 보니 너무 웃겨서 배가 아팠다. 깔깔거리며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는데 굉장히 신나고 재밌었다. </p><p>  아쉬운 마음으로 발걸음을 돌렸다. 다음에 왔을 때는 더 많은 놀이기구를 탈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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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0 05:2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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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title>
         <author>backys</author>
         <link>https://padlet.com/backys/x4woveft6x4b1992/wish/3594702907</link>
         <description><![CDATA[<p>에버랜드에 가족들과 갔다.</p><p>에버랜드는 1976년 4월 17일에 개장했습니다.</p><p>12시에 가서 줄이 너무 길었다.</p><p>1시간동안 안에 들어 가지 못했다.주말이어서 사람이 많았다. </p><p>더 많은거 같다.</p><p>겨우 들어가서 썬더폴스를 타러 갔다 썬더폴스는 2015년 7월 31일에 개장했다.</p><p>우리는 3시간을 기다려서 겨우 들어갔다.</p><p>근데 7분도 안되서 나온거 같다.</p><p>이제 배가 고파서 아무거나 다 먹었다.</p><p>근데 맛이 없었ㄷ..ㅏ.</p><p>다 먹고 나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1994년 4월10일에 개장 했다.4시간 기다려서 겨우 탔다.</p><p>너무 일찍 끝나서 아쉬웠다.</p><p>내가 놀어온건지 서있는지 헷갈렸다.</p><p>이제 힘들어져서 집에 왔다.집에 가자마자 방으로 들어가서 이불킥을 날렸ㄷ...ㅏ.</p><p>오늘은 지옥이었다.</p><p>다신 안갈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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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0 05:2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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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빨랜드</title>
         <author>backys</author>
         <link>https://padlet.com/backys/x4woveft6x4b1992/wish/359470295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복지관에서 특별한날이였다 바로 2학년기 2개월전쯤 이였다 나는 그때 복지관 쌤으 차를 타고 애버랜드에 갔다 나와 형들과 나는 너무나도 설래였다 난 롤러코스터를 타고싶었다 근데 나는 키가 안됀다고 입구컷 당했다 나는 범버카만 타고 쓸쓸하게 집에갔다..... 솔직히 그때 범버카 너무 재미있었다. 형들과 누나들도 나에게 조금 맞춰 줘서 그래도 행복했다. </p><p>그이후로 나는 키가 엄청 커졌다 (왜그때만 키가 작았을까 (솔직히 그때고  지금난 크다))</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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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0 05:2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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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버랜드</title>
         <author>backys</author>
         <link>https://padlet.com/backys/x4woveft6x4b1992/wish/3594703216</link>
         <description><![CDATA[<p> 친구들과 함께 애버랜드를 갔다.처음 가는 거라 신이 나고 기대됐다.</p><p>  탔던 것중 제일 재미있던 1위는 썬더폴스이다.썬더폴스는 트랙길이486m,최고높이20m,낙하각도45도,속력 70km/h여서 정말 빠르고 높고 아찔하고 시원하고 재미있었다.</p><p> 그다음 2위는 아마존 익스프레스이다.아마존 익스프레스는 트랙길이580m,최대속도13km/h이어서 얘도 엄청 빠르고 길고 또 앞에 직원 들이 춤추고 노래하는게 재일 재미있었다.</p><p>  하나도 무섭지 않았고 그냥 재미있었다. 또 가고 싶고 다 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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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0 05:2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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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버랜드 랜선여행 </title>
         <author>backys</author>
         <link>https://padlet.com/backys/x4woveft6x4b1992/wish/3594703262</link>
         <description><![CDATA[<p>여름 방학에 친구들과 애버랜드로 랜선여행으로 갔습니다. 1 시간 기다린 후에 애버랜드로 들어갔습니다. 첫번째로 아마존익스프레스로 다려고 갔습니다. 아마존익스프레스를 탔을때 옷이 젖어 찝찝했습니다. 아마존익스프레스를 탄 후에 챔피언쉽 로대오로 타려고 갔어요. 챔피언쉽 로대오는 최대 소도는 최대 122km/h, 최고 높이는 19 미터, 탑승 시간은 약 2분 40초, 탑승 이원은 총 48명입니다. 놀이기구를 다 타고 집으로 돌아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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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0 05:2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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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랜선여행</title>
         <author>backys</author>
         <link>https://padlet.com/backys/x4woveft6x4b1992/wish/359470351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에버랜드를 갔다.</p><p>에버랜드에서 여러가지 놀이기구를 탔다.좀 무서운 것도있었지만 그래도재미있게탔다. 내가 탄 놀이기구는 로스트 벨리,피터팬,썬더 폴스를 탔다. 그 중에서 로스트 벨리가 탑승 시간이 20분으로 가장 길었다. 로스트 벨리는 최대 인원이 40명으로 많았는 데도 불구하고 대기시간이 가장 길었다.그때 갔을 때는 동생이 100cm가 넘지 않아서 엄마,아빠와 함께 탔다. 여러 동물들을 바로 눈 앞에서 볼 수 있어서 엄청 좋은 경험이였다. 특히 나는 동물을 좋아해서 엄청 행복한 시간이었다.</p><p>또 나는 애버랜드에서 피터팬을 탔다. 피터팬은 탑승 시간이 3분으로 쫌 많이 짧은 편이다. 앞 뒤로 빠르게 달리는 게 진짜 재미있었다. 그때 만큼은 시간이 진짜 빠르게 갔다.</p><p>또 썬더 폴스도 탔다.  동생이 100cm가 넘지 않아서 나랑 아빠랑 만 탔다. 처음에는 좀 높아서 많이 무서웠다. 속도가 70km로 빨라서 더 무서웠다.  시간이 5분 15초 정도로 빨랐다. 근데 다 젖어서 빠른지도 몰랐다.그래도 재미있게 잘 탔다.</p><p>에버랜드에서 엄~~청 재미있게 놀고 집에 와서 씼고 바로 거의 기절하듯이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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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0 05:2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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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에버랜드 감상 글</title>
         <author>backys</author>
         <link>https://padlet.com/backys/x4woveft6x4b1992/wish/3594703585</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드디어 나와 친구들이 에버랜드에 가기로 했다. 인생 첫 에버랜드여서 걱정과 설렘이 나를 지배했다, 무엇을 탈지, 무엇을 먹을지, 만약 내가 놀이기구에서 떨어지면 어떡하지 등 온갖 생각들이 들었다. 에버랜드는 무려 29개 정도의 많은 놀이기구 시설들과 5개의 테마공간을 보유하고 있어서 정말 놀라웠다.</p><p><br></p><p>에버랜드에 도착하자마자  에버랜드의 테마송인 'Close your eyes and think of the happiest time'이라는 노래가 나를 반겨주었다. 나는 첫번째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아마존 익스프레스의 최고 속도가 13km이라서 인지 생각한것보다 스릴 있었다. 래프팅 보드를 타고 아마존 정글을 탐험하며 물 맞는 스릴을 느낄수 있었다. 두번째로 콜럼버스 대탐험이라는 놀이기구 시설을 탔다. 거대한 배 모양의 어트랙션을 타고 30m 높이까지 올라가 75도로 곤두박질치는 것이 정말 스릴 넘치고  짜릿했다. 드디어 마지막으로 더블락스핀이라는 놀이기구 시설을 탔다. 앞뒤 360도로 회전하는 의자에 앉아 20미터 높이에서 연속 4회전의 짜릿함과 탑승 수의 따라 강도가 달라지는점이 나를 다시 타고 싶게 만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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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0 05:2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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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backys</author>
         <link>https://padlet.com/backys/x4woveft6x4b1992/wish/359470364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가족과 함께 에버랜드에 갔다</p><p>나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제일먼저 탔다</p><p>아마존익스프레스를 빨리 타고 싶었지만 줄을 2시간동안 기다렸다</p><p>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고 옷이 젖었지만 재미있었다</p><p>아마존 익스프레스는 110cm이상만 탈수 있고 최고속력은13km이다</p><p>다음으로 슈팅고스트를 탔는데 제한키는 110cm이상이고 최고 속력은 25km이다.점수가 나와서 게임하듯 재미있었다</p><p>대기시간은 평균 50분에서 90분이다.</p><p> vr체험을 했는데 제한키는110cm이다</p><p>4D여서 정말 실감났다. 주제는 몬스터패밀리고</p><p>내용은 광산차를 타고 새로운 세계를 가는 거다</p><p>광산차를 탈때 바닥이 흔들렸고 비도오고 발도 차갑게 해주어서 진짜인 줄 알았다. 마지막으로 청룡열차를 탔다.</p><p>제한 키는 120cm,최고 속도는 104km이다</p><p>정말 신이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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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0 05:2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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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에버랜드를 간 날</title>
         <author>backys</author>
         <link>https://padlet.com/backys/x4woveft6x4b1992/wish/359470369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에버랜드로 렌션 여행을 떠났다. 전날 부터 너무 기대를 해 잠이 안올 정도 였다.에버랜드의 원래 이름인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DTlJ6d" href="https://www.google.com/search?client=tablet-android-samsung-ss&amp;sca_esv=79adaca51657136a&amp;hl=ko-KR&amp;cs=0&amp;sxsrf=AE3TifMVVt8ydjukS5zlOG-RxjM7oM-m0Q%3A1758163014534&amp;q=%EC%9A%A9%EC%9D%B8%EC%9E%90%EC%97%B0%EB%86%8D%EC%9B%90&amp;sa=X&amp;ved=2ahUKEwjXxb_Po-GPAxWIna8BHfLlOusQxccNegQITRAB&amp;mstk=AUtExfDk63PjgKRHNBwI_6Dnz6dtQg10nFQUk14GmZ59Hh6QkTIjXf1K9x2cz8ZcqCfKtj16vbxYhIHIznob_gi3aKcXaGqfe_aWiP8WWRrxde3P_BO_s0PJXPj0hzOwnc75ES-GoHKX5nr_VxUNCOLI29iZaMQW1mNH3uaiYX7a2W5_eqfqO88UoMM9VIGCrhcrMKBGXTMBRBhwUfS2h-uUnlb9gy2Hvx77V2pSPGzJTYJ4KwwWlhclvDd2z7NAiu6J9UeNQEkk7TUCstYhmtbC1Lg6J1D8KA8UAGdYLXV10jdv8g&amp;csui=3">용인자연농원</a>은 <strong><mark>1976년 4월 17일</mark></strong>에 개장했고, 1996년 3월에 현재의 에버랜드로 이름이 바꼈다고 한다. 처음 에버랜드에 갔을 때 오프닝송이 나를 반겨줬다. 오프닝송을들으니 뭔가 기분이 좋아졌다.</p><p> 먼저 난 T익스프레스 을 탔다. 줄이 좀 많이 길어 약 1시간 50분 정도 걸린 것 같다. 줄을 기다리면서 추러스를 먹었다. 그리고 내가 T익스프레스 맨앞자리에 탔다. 그리고 출발했다 시속 104km로 가니 너무 스릴 났다.  <strong><mark>거대한 높이와 속도감, 그리고 뼈대가 삐걱거리는 듯한 독특한 나무 롤러코스터의 느낌</mark></strong>을 통해 극강의 스릴과 짜릿함을 선사했고, 일생 잊지 못할 기억과 황홀감을 느꼈다. 그리고 바로 아마존 익스프레스가 있는 곳으로  뛰어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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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0 05:2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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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에버랜드 랜선여행</title>
         <author>backys</author>
         <link>https://padlet.com/backys/x4woveft6x4b1992/wish/359470470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에버랜드를 갔다.</p><p>에버랜드에서 여러가지 놀이기구를 탔다.좀 무서운 것도있었지만 그래도재미있게탔다. 내가 탄 놀이기구는 로스트 벨리,피터팬,썬더 폴스를 탔다. 그 중에서 로스트 벨리가 탑승 시간이 20분으로 가장 길었다. 로스트 벨리는 최대 인원이 40명으로 많았는 데도 불구하고 대기시간이 가장 길었다.그때 갔을 때는 동생이 100cm가 넘지 않아서 엄마,아빠와 함께 탔다. 여러 동물들을 바로 눈 앞에서 볼 수 있어서 엄청 좋은 경험이였다. 특히 나는 동물을 좋아해서 엄청 행복한 시간이었다.</p><p>또 나는 애버랜드에서 피터팬을 탔다. 피터팬은 탑승 시간이 3분으로 쫌 많이 짧은 편이다. 앞 뒤로 빠르게 달리는 게 진짜 재미있었다. 그때 만큼은 시간이 진짜 빠르게 갔다.</p><p>또 썬더 폴스도 탔다.  동생이 100cm가 넘지 않아서 나랑 아빠랑 만 탔다. 처음에는 좀 높아서 많이 무서웠다. 속도가 70km로 빨라서 더 무서웠다.  시간이 5분 15초 정도로 빨랐다. 근데 다 젖어서 빠른지도 몰랐다.그래도 재미있게 잘 탔다.</p><p>에버랜드에서 엄~~청 재미있게 놀고 집에 와서 씼고 바로 거의 기절하듯이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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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0 05:2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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