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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시판 by eitow</title>
      <link>https://padlet.com/jsyeon1013/khu_moneyissue</link>
      <description>경희대학교 등록금 인상에 대한 여러분들의 생각을 자유롭게 공유해주세요! *소속대학과 학년을 밝혀주시면 도움이 됩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2-12 13:02:46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2-13 10:44:10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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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syeon1013</author>
         <link>https://padlet.com/jsyeon1013/khu_moneyissue/wish/3325988163</link>
         <description><![CDATA[<p>치솟는 물가상승률 속에서 16년간 동결되었던 등록금 인상은 불가피한 결정이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이번 등록금 5.1% 인상은 일부 학생들에게 큰 경제적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점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등록금 인상이 단순히 부담으로 그치지 않고 인상된 재원이 장학금 확충, 학생 복지 및 지원 강화, 노후화된 교육 시설 개선 등 학생들의 학업 환경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는 데 사용되길 바랍니다. (정경대 4학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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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2 15:3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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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syeon1013</author>
         <link>https://padlet.com/jsyeon1013/khu_moneyissue/wish/3325989069</link>
         <description><![CDATA[<p>등록금 인상 찬성. 서울권 타대학들과 평균금액 비교해서 낮은 금액인 것은 맞고, 오랜기간 동결상태였으니 인상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당. </p><p>다만 전공과목 증원이나 분반 추가개설을 더 적극적으로 해서  교양과목이 아닌 전공과목 수강에는 문제가 생기지않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해용 경영수강하다가 든 생각이었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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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2 15:3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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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반을 떠나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yeon1013/khu_moneyissue/wish/3326120543</link>
         <description><![CDATA[<p>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약 1년 반 가량의 등록금이 온라인 수업에만 쓰여졌다고 느낀 20학번 예대생입니다. </p><p><br></p><p>예대는 1학년 실습실이 따로 존재할 정도로 1학년 실기수업의 비율이 높은데, 우리는 기본적으로 학교에서 제공하는 시설을 당시 거의 누리지 못했습니다. 정부차원에서 공표한 거리두기로 인해 입학식, 새터, OT, 개강/종강총회, 그리고 저학년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학교의 문화의 1할도 체험하지 못했고, 이는 비단 등록금이 학교의 시설 뿐 아니라 다른 것도 제공한다는 것을 알게 해 주었습니다.</p><p><br></p><p>그때 당시 등록금 반환에 6개월이 넘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반환된 등록금은 1인당 고작 용돈으로 쓸 수 있을만한 돈이었습니다. 학생들이 온전히 누리지 못했던 등록금 속 권리가 이렇게 속전속결로 얻어낼 수 있는 것인 줄 몰랐습니다.</p><p><br></p><p>일반 학생의 입장에서는, 등록금 인상에 관한 논의에 대한 정보를 총학생회 SNS를 통해 알게된지 한달도 채 안되어 인상이 확정되었다는 것에 많은 아쉬움을 느낀 것은 사실입니다.</p><p>오랜 기간 동결되어 물가상승률을 고려하지 못한 등록금에 많은 대학 구성원의 어려움이 있다는 점을 모르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학생들이 시위하며 얻어낸 예정에 없었던 반환금처럼, 빠르게 진행된 등록금 인상 논의는 많은 학생들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선택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p><p><br></p><p>등록금 인상이 결정된 만큼 모쪼록 학교 발전에 더욱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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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2 17:0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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