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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5-4 000) by 이지은</title>
      <link>https://padlet.com/bailey123/x399etj7rgdq5ow5</link>
      <description>제목을 쓰고 제목 옆에 학년 반 이름 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01 00:21:09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2-06 12:24:19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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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체험학습 (5학년 4반 김유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iley123/x399etj7rgdq5ow5/wish/2771399126</link>
         <description><![CDATA[<p>  평범했던 어느 여름날이었다. 나는 지하주차장에서 친구 어머니 차가 나를 데리러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몇 분 뒤, 친구 어머니 차가 도착했고 그 안에는 이미 모든 친구들이 타고 있었다. 내가 늦은것 같아 미안함이 들었다.</p><p>                                          30분 뒤....</p><p>  방탈출에 도착했다. 안전요원님이 방탈출을 할 때 지켜야 할 안전수칙들을 알려주셨다. 문을 힘으로 열려고 하지 않기, 소품 부수지 않기, 많은 욕설 하지 않기 등등.. 규칙이 아주 많아 방탈출이 위험할거 같아 무서웠다. 아무튼... 방탈출에 입장했다. 우주선 테마였다. 내 친구들은 규칙을 안들었는지 들어오자마자 난리를 친다. "으아아아 쿠오오오" 결국 안전 요원님이 오셔서 친구들과 죄 없는 나를 혼내셨다. 그래도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다. 음.. 아마도 달라진것 같다. 이제 소리 없이 난리치기 시작했다. 방탈출에 있는 인형들을 던지고 흔들고... 또 안전요원님이 오셨다. 1단계 문을 그냥 열어 주셨다. 아마 방탈출에 CCTV가 달려있던 것 같다. 2단계부터는 다들 정신을 차리고 방탈출을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1단계때 시간을 너무 많이 지체하여 타임아웃으로 깨지 못했다.</p><p> 점심을 먹고 보드게임을 친구들과 했다. 2시간동안 보드게임을 해서 재미있었다. </p><p>  하지만 3시에 학원을 가야했는데 시계를 보니 4시였다. "안돼!" 빠르게 택시를 타고 학원으로 갔다. 다행히 엄마는 나를 혼내지 않으셨다. 열심히 논 다음에 공부를 하면 공부를 더 잘 할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공부하기가 힘들었다. 그래도 재미있었던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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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0:3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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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노는것은 역시!재미있어!( 5-4반 15번 이동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iley123/x399etj7rgdq5ow5/wish/2771403878</link>
         <description><![CDATA[<p>   9월의 어느날, 드디어 친구들과 많이 놀수있는 요일인 수요일이다! 나는 개똥이와 내 집에서 함께 놀고 싶어 엄마께 물어보았다. 난 엄마께서 안된다고 하실까봐 긴장이 되었다. 엄마께서 된다고 하셨다! 난 신나는 마음으로 집에 갔다.</p><p><br></p><p>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라더니 엄마께서 예의가 바르다고 칭찬해 주셨다. 그리고 먹으면서 놀라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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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0:4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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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탁구채 도둑이 자동차 도둑이 된다. (유준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iley123/x399etj7rgdq5ow5/wish/2771403906</link>
         <description><![CDATA[<p>밖은 날씨가 좋았지만 내 마음은 아주 어두웠다.그이유는 .................숙제때문이었다.지루하게 숙제하다가 하늘에 기도했다.마치 나에게 응답하듯 놀자는 전화가 내려주셨다.조금 후 탁구장에서 만나기로 했다.</p><p>  신나서 탁구장으로 질주했다.총3명의 친구들이 있었다.1명은 1학년 때부터 친구였고 다른 1명은 탁구장에서</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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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0:4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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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놀이공원(5-4 명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iley123/x399etj7rgdq5ow5/wish/2771403940</link>
         <description><![CDATA[<p>&nbsp; 5월의 어느날,친구와 놀이공원을 가기로 약속한 날이었다.친구와 아파트 앞 공원에서 만났다.친구와 수다를 떨며 지하철역으로 향했다.</p><p>&nbsp; 지하철을 타고 놀이공원에 도착했다.제일 먼저 인기가 많은 바이킹으로 갔다.친구는 바이킹을 못타지만 내가 원하니 타주었다.그때만큼은 친구가 천사처럼 보였다.바이킹을 타고 난 엄청 신났지만 친구가 안 좋아보였다.괜히 미안했다.그리고 롤러코스터도 타러 가려 했는데 친구 키가 안돼서 못 탔다. 아쉬웠다.그리고 오후가 되자 사람들이 점점 몰려들었다. 그 덕분에 대기시간도 점점 늘어났다. 대기시간동안 얘기도 하고 간식도 먹고 사진도 찍다보니 어느새 점심시간이 되었다. 식당에 들어가서 점심을 먹고 야외로 나갔다. 야외로 나가서 야외에서만 파는 간식도 먹고 회전그네,회전 스윙등 많은 놀이기구를 타고 기념품도 사보았다.친구는 토끼 머리띠를 사고 나는 고양이 머리띠를 샀다.커플 머리띠로 끼고 다니니 기분이 좋았다.신나게 놀다보니 어느새 놀이공원 닫을 시간이 다가왔다. 우리는 페레이드 보는 시간보다 놀이기구를 타는 것이 더 아득이라 생각해서 마지막까지 놀이기구를 타고 놀이공원을 나왔다. 둘이 헤어지는 것이 너무 아쉬워서 공원에서 더 놀고 헤어졌다.</p><p>    그 날, 친구랑만 놀이공원 가는 것이 처음이어서 많이 기대를 했는데 기대만큼 너무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친구랑 놀이공원에 놀러가고 싶다.</p><p>&nbsp;&nbs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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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0:4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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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푸켓 여행               5-4 조해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iley123/x399etj7rgdq5ow5/wish/2771403956</link>
         <description><![CDATA[<p>   5월의 어느 날 드디어 온 가족이 여행을 가는 날이다. 나,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고모들, 사촌들까지 다 함께 태국에 있는 푸켓으로 여행을 갔다. 어머니께서는 못 오셔서 많이 아쉽긴 했지만 다 같이 모여서 해외여행을 간 적은 처음이라서 기대됐다. </p><p>   먼저 버스를 타러 같다. 여행은 역시 집에서 나가는 순간 시작돼는 것이다. 아버지께서 가저간 컴퓨터로 인터넷 연결 없이 게임하는 방법을 알려 주셨다. 공항에서는 계속 사촌들과 놀았고 밥 먹을 때도 게임을 구경했다. 비행기를 타면서도 옆에 앉아서 영화를 보며 같다. 그런데 나는 지금까지 비행기 항공사를 거의 진에어만 타보았는데 처음으로 대한항공을 타보니 이륙, 착륙이 아주 부드러웠다. 그래서 다음에 내가 비행기를 탈 때에는 대한항공을 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륙, 착륙도 좋고 놀기도 해서 지금까지 타본 비행기중에 가장 좋은 비행기였다. </p><p>   푸켓에 도착해서 클럽매드라는 호텔에 버스를 타고 갔다. 도착했을때는 안좋다고 생각했는데 다음날이 돼니까 그 곳에는 내가 원하는게 전부 다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내가 가장 놀기 좋아하는 장소는 바다나 수영장이고, 사람은 사촌들인데 두가지가 다 있었다. 그리고 음식도 뷔폐라서 너무 좋았다. </p><p>   매일 하루종일 놀수있고 원하는게 다 있는 이곳은 나에게 천국이었다. 다음에는 어머니도 오셨으면 100% 천국이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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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0:4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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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노는 날!(5-4 최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iley123/x399etj7rgdq5ow5/wish/2771404177</link>
         <description><![CDATA[<p>   10월의 어느주말에, 승종이가 나한테 놀자고 전화를 했다. 클럽하우스에서 같이 게임을 할 것이다.</p><p>    광장에 가봤더니 승종이가 기다리고 있었다. 광장에서 게임을 많이 하면 데이터를 많이 써서 클럽 하우스에서 게임을 해야 한다.</p><p>    그래서 클럽 하우스로 갔다. 가서 승종이는 다른 친구 한 명을 더불렀다.그리고 재미있게 게임을 했다.</p><p>   시간이 흐른후 또 다른 친구가 같이 축구를 하자고 했다. 승종이는 계속 게임을 한다고 했고, 나는 친구를 만나러 농장 놀이터 옆에 인조잔디 밭에 갔다.원래는 2시에 만나자고 했지만 게임하느라 늦어서 3시에 만났다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축구를하러 2명정도 더 모으고, 214동 인조잔디에서 축구를 하고 있는데......장수말벌이 내 머리 위에서 붕붕거렸다! 처음에는 호박벌인줄 알았는데 장수말벌이었다. 무서웠다. 다행히  잘 피했다. 그리고 마저 축구를 했다.</p><p>모든 주말이 오늘만 같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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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0:4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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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버랜드(5-4 정성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iley123/x399etj7rgdq5ow5/wish/2771404237</link>
         <description><![CDATA[<p>        솔털처럼 포근한 날 이었다.나와 친구와 우리가족은 일찍 애버랜드에 갔다.우린 일찍 갔지만 사람들이 많았다.우리는 아침을 못 먹어 나와 엄마가 만들어준 도시락을 먹었다.</p><p>       20분 쯤 지나자 우린 줄을 섰다.그리고 들어가니 놀이기구,음식점들이 많이 보였다.우린 3인 1조로 나누어 다녔다.(당시 8명)나와 친구와 아빠는 먼저 바이킹을 타러 갔다.그런데 줄이 엄청 길었다.혼자 줄을 기다 리면 심심하겠지만 아빠와 친구가 있어 심심하지 않았다.그리고 기다려서 바이킹을 탈려고 하는데 친구가 뒤에가 더 재밌다고 뒤에 타자고 했다.그랬더니 엄청 재밌었다.그다음 360도로 도는 롤러코스터을 탔는데 생각했었던 것보다 무섭진 않았다.그리고 점심이 되어 우리들은 다시 만나 밥을 먹었다.힘차게 놀고먹었더니 꿀맛 이었다.그리고 우리들은 계속 같이 다니며 총게임,유령에 집,롤러스터 등에 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p><p>       그렇게 저녁이 되어 갈려는데 아쉬운가 보지 동생이 기념품을 사달라고 엄마에게 말했다.그래서 나와 친구,동생,친구 동생은 기념품을 샀다.나는 기념품을 샀기에 그날 일을 기억 할 수 있었다.다시 오고 싶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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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0:4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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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의 롯데월드  5-4 11번 성연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iley123/x399etj7rgdq5ow5/wish/2771404483</link>
         <description><![CDATA[<p>   여름 어느 날 약속을 잡았다.바로 롯데월드를 가는 약속이다.그날 우린 아침 일찍 만났다."안뇽" 내가 먼저 친구에게 인사를 했다.그 친구는 키는 나보다 조금 더 크고 귀여운 외모에 항상 웃고 있는 친구였다.그리곤 우린 같이 내 언니를 찾았다.언니를 찾아야 롯데월드에 같이 갈 수 있기 때문이다.'등잔 밑이 어둡다'라는 말이 맞았다.언니는 지금까지 계속 내 옆에 있었기 때문이다....</p><p>   나 ,나의 친구,언니,언니의 친구와 함께 롯데월드를 갔다.비록 친구랑 단둘이 못 갔지만 친구와 처음으로 롯데월드를 갔기 때문에 괜찮았다.나와 나의 친구는 롯데월드 입장 줄에 스자마나 심장이 '콩닥콩닥'거렸다.입장을 하자마자 '아틸란티스'라는 롤러코스터로 전속력으로 뛰어갔다.전속력으로 뛰어갔지만 그래도 30분 이상을 기달렸다.'아틸란티스'라는 놀이기구를 처음 타서 너무 긴장됐다.또한 나의 친구도 '아틸란티스'를 처음으로 타서 긴장했다.하지만 기다릴 때 너무 덥고 쨍쨍해서 땀을 한 바가지를 흘렸다.또한 놀이기구를 타기 위해 기다릴 때 간식을 맛있게 먹었다.</p><p>   마지막 놀이기구를 타고 '터벅터벅'밖으로 나갔다.너무 아쉬웠지만 참 활기차고 행복한 하루였다.고통스러운 군육통이 왔지만,다시 롯데월드를 가고 싶다.그땐 친구랑 나만 가기를 빌며 하루를 끝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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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0:4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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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낚시를 하자!       5-4 18번 전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iley123/x399etj7rgdq5ow5/wish/2771404505</link>
         <description><![CDATA[<p>  어둡고 추운 밤 이었다. 동생,아빠와 나는 새벽 3시에 일어나 차를 타고 인천에 어느 한 카페에 도착했다. 조금 기다리자 아빠의 직장동료 분들과 친구들도 도착했다. 그곳에서 다 같이 멀미약을 먹고 낚시용품을 받고 배를타러 떠났다.</p><p>  그 카페를 떠나조금 걷다 보니 미리 봐둔 낚시용품점 으로 가서 낚싯대와 미끼, 낚싯줄에 끼우는 추 등을 사서 바다로 출발했다. 새벽이라 그런지 바다는 이가 떨리도록 추웠다. 하지만 추위를 무릅쓰고 견뎌내고 있을 그 때 따스한 해가 나오기 시작해서 추위가 조금 가신 느낌 이었다. 우린 일출을 보고 낚시를 시작했지만 물때가 좋지 않아 30분 동안 모든 사람들이 허탕을 쳤다. </p><p>  쭈꾸미가 도저히 나올 생각을 않자 선장님께선 위치를 옮겨 타깃을 쭈꾸미에서 망둥어로 바꾸셨다. 배가 조금씩 움직여 망둥어가 많이 잡히는위치로 배를 옮겼다. 배를옮기자 마자 사람들과 동생은 망둥어를 바로 낚아 올렸다. 어떤분 께서는 우럭을 낚으시고 꽃게를 한번에 2마리씩 낚으시는 한편 또 한분 께서는 무려 장어를 낚으실 뻔 하셨다. 하지만 나는 2시간이 넘도록 입질 조차 오지 않고 낚싯줄이 2번은 돌에걸려 끊어지고 또 2번은 꽃게가 물었지만 꽃게가 2번의 기회 모두 줄을 끊고 도망을 갔다. 심지어는 먹고 도망가거나 들어 올리는 도중에 도망가기도 해서 '오늘은 물고기를 못잡겠다.' 라고 좌절 하고 있을때 드디어! 또한번의 기회가 왔다. 나는 신중하게 줄을 감았다. 낚싯줄을 감으며 물고기가 걸려 있는것을 확인했다. 나느 결국 첫 물고기를 잡았다. 너무나 기뻤다. 그 후로 나는 감을 익혀 총8마리의 망둥어를 낚아올렸다. 그리고 물고기 낚시가 끝이 나고 나는 7시간 만에 땅을 밟았다. </p><p>  우린 힘을 너무 많이 쓴 것 같아서 힘을 보태주는 맛있는 고기를 먹고 해어졌다. 힘들기도 한 하루였지만 정말 너무너무 즐거웠고, 기회가 되면 꼭 한번 다시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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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0:4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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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 빌라드 5-4 심규한 1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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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하늘은 쨍쨍하고, 구름 한 점 없는 날 이였다.나와 우리 강아지 쿠키,어머니,아버지 네 식구가 강아지 빌라드로 갔다. 오랜만에 가족들과 놀 생각에 마음이 들뜨고, 쿠키와 놀 생각을 하니 더더욱 기분이 좋았다            우리의 첫 번째 목적지는"강아지 카페"로 갔다. 강아지 카페에는 강아지들이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강아지 놀이터"가 있었다. 우리는 그 곳에 들어가서 쿠키의 목줄을 풀어주고 우리는 그 근처 카페에서 먹을 것을 사서 강아지 놀이터에 들어갔다. 우리 쿠키는 아직 애기라서 친구들과 적응하기 힘들까 봐 걱정했는데, 친구들과 잘 놀아주어서 너무 뿌듯했다.                                                                                                        우리의 두 번째 목적지는"강아지 빌라드" 이다. 강아지 빌라드 안에는수영장, 캠핑장이 있었다. 우리가 빌라드에 갔을 때에는 10월이여서 수영장 이용을 하지 못했다. 하지만 캠핑장 이용은 가능해서 캠핑장을 사    용했다. 우리는 캠핑장에 고기, 어묵, 꼬치 등 많은 것을 먹고, 마지막으로 캠프파이어를 하면서 옹기종기 이야기 하며 마시멜로우를 먹고 빌라드 1박2일이 끝나버렸다.                                                                       나는 빌라드 1박2일을 하면서 가족들과 "캠프파이어 하면서 마시멜로우 먹기"가 가장 인상깊고 재밌었다. 그리고 우리 쿠키도 강아지 빌라드 1박2일을 즐긴겄같아 더욱 다행이였다.다음에 또 올땐 수영장에서 쿠키와 수영도 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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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0:4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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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여행 5-4 17 이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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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눈이 내리고  엄청 추운 날  이었다. 우리가족은  오랜  결정  끝에  이번  겨울  방학  여행을  제주도  여행으로  가기로  했다.  우리  가족끼리는  처음  가보는  여행이라  너무   기대되고  어떤  체험을  하게  될지   궁금하고  설렜다.</p><p>    나와  내  동생은  제주도에  도착해서   첫번째로  말타기  체험을  하기로  했다.  다른  사람들이  탄  말들을  보니  말들이  정말  빠르게  달리고  있었다.  말을  처음  타봐서  살짝  긴장되고  무서운  마음도  있었지만  재미있을것  같았다.  말을  타보았더니  정말  빨리  달렸지만  정말  재미있었고  탔을  때의  느낌이  신기했다.  두 번째로,  우리는  귤  따기  체험을  했다.  귤을  집중해서  따다보니  귤을  담는  바구니가  꽉차있었다.  우리가  딴  귤을  먹어보니  정말  맛있었다.  귤  따기  체험도  역시나  처음  해보았지만  생각보다  쉬워서  빨리  딸 수 있었다.  원래는  귤이  더  많았는데  따면서  게속  먹어서  살짝  줄어  들었다. 우리가 직접 딴 귤이라서  더  맛있는  것  같았다. 정말  재밌있고 신기했다. </p><p>     이제  서울로  돌아가는날이  되었다.  재미있게  놀고  재미있는  체험을  하다보니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것처럼  느껴졌다.  좋은  경험이  된 것  같았다.  다음에  또  제주도로  가족여행을  오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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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0:4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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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 20000보 관광 투어(5-4 박주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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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해가 쨍쨍, 구름이 없고 쌀쌀한 1월의 어느날... 드디어, 홍콩여행의 날이 찾아왔다. "가자!" 공항에 도착한 우리가족이 다같이 외쳤다. 설레는 마음으로 공항에 들어가자 널찍한 게이트들과 북적이는 사람들이 우릴 반기는 듯 했다. 홍콩에 계시는 이모와 쌍둥이 사촌언니들을 뵈러 비행기를 탔다. 몇시간 후, 반짝이는 빌딩들과 함께 대도시의 나라에 왔다.</p><p>   이모네 댁에서 며칠 지나고 보니 그동안 관광을 많이 못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들러 오늘은 관광 코스로 하루를 채워볼까 했다. 먼저 케이블카로 출발했다. 케이블카에서 아찔한 전경이 펼쳐졌다. 원래는 바닥이 유리인 것으로 타려고 했는데 반대하는 분들이 계셔서 조금 아쉬웠다. 케이블카의 종점은 거대한 불상과 계단이 끝없이 펼쳐져있는 곳이였다. 끝없이 이어진 계단을 오르고 올라서, 반짝이는 빛으로 반짝이는 거대한 불상을 구경했다. 안에는 여러 신들에 관한 그림들과 정교한 조각상이 진열되어 있었다. 불상이 얼마나 큰지 다녀온 사람들 빼고는 다 가늠도 못할 것이다.</p><p>     다음 코스는 배를 타고 즐기는 보트 투어다. 배를 타고 시내 구경을 갔다. 배를 타고 슝슝~ 도착해보니 북적거리는 사람들로 가득찬 도로와 아이스크림 가게가 있었다. 바닐라맛을 한개 구입하고 밤까지 홍콩 구경 제대로 했다. 이쯤부터 다리가 조금씩 욱산거렸다. </p><p>    하지만 마지막 코스가 나를 기다리니... 바로 모노레일 야경 코스다. 모노레일을 타고 가파른 산길을 야경 구경을 하며 올라간다. 드디어 최고점에 도착했다. 내려보니 모노레일에서 본 것과는 또다른 모습이 펼쳐졌다. 홍콩의 반짝이는 도시와 높게 솟은 빌딩들이 밤을 밝게 빛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풍경이었다. 이때만큼은 피곤함을 잊고 마음껏 사진을 찍었다.</p><p>       그 후, 돌아가는 길에 아빠의 스마트워치를 만지작거렸다. 나를 스윽 보신 아빠께서는 어떻게 아셨는지 오늘 20000보를 걸었다고 말씀해주셨다. 나는 걸음이 작으니 더 많이 걸었을 거라고도 해주셨다. 조금 놀랐지만 계속 쉴틈없이 걷고 뛰었으니 그럴만도 했다. 이모네 댁에 도착하니 벌써 잘 시간을 훌쩍 넘었다. 나는 덕분에 깊은잠을 잘 수 있었다. 너무 즐거운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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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0:4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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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수동굴 탐방기         5-4(6)김제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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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차에 내렸더니 내 앞에 에어컨이 있는 듯 찬바람이 쎄게 불었다.차를 타고 3시간 만에 고수동굴에 도착했다.엄마와 나는 고수동굴에 들어가기 전에 다양한 돌들의 특징을 알아보고 고수동굴의 대표적인 돌들을 알아보았다.나는 동굴에 처음 가보는 거여서 설레는 마음이 있었고 처음보는 돌들이 무척 신기했다.                         </p><p>       설명을 다 듣고 고수동굴 안에 들어가 보았다.어두워서 살짝 무서웠고 습했다.그리고 천장에서 물이 자꾸 얼굴로 떨어져 조금 불쾌했다.깊숙히 들어갔더니 고수동굴의 대표적인 돌인 사자돌이 보였다.정말 사자가 입을 벌리고 있는 모습이었다.그 돌은 정말 사자 같았다.엄마와 나는 사자돌 앞에서 사진을 많이 찍었다.그리고 나는 돌을 보는게 점점 힘들어 졌다.왜냐하면 계단이 너무 많았기 때문이다.무려 700개 였다.        </p><p>        나는 너무 힘든 나머지 엄마에게 빨리 나가자고 재촉했다.결국 빠른 발 걸음으로 둘러보고 나왔다. 나와서 장갑도 받고 동굴 앞에서 사진도 찍었다.장갑에 그려져 있던 고수동굴의 캐릭터는 정말 귀여웠다. 동굴엔 다시 가고 싶진 않았지만 엄마와 단둘이 있어서 좋았다.이런날이 또 오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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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0:4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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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소 탐방 5-4 1번 강아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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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속상한 내 마음을 하늘이 알아주는지 안개가 잔뜩 껴 있었다.오랜만에 산소를 방문한 나머지 신이 나서 놀이터인 것 마냥 뛰어놀았더니 아빠께 꾸중을 들었다.</p><p>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더니 놀려고 작정하고 있던 내 앞에 동생이 무덤 위에 벌러덩 누워있었다.하필이면 무덤을 언덕으로 착각해 잠시 후 빨간 손등과 함께 나타났다.손등에는 나뭇가지로 맞은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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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0:4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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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촌형과 방탈출.                              5-4 16번 이재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iley123/x399etj7rgdq5ow5/wish/2771406115</link>
         <description><![CDATA[<p>   부산에 가서 사촌형과 형이랑 같이 방탈출 카페에 갔다.그리고 조금 기다리니 자물쇠 푸는 방법을 설명해 주시고 바로 탈출할 방에 들어갔다. 조금 설렜다.</p><p>   첫번째 문제는 조금 고민하다 풀었지만 두번째 세번째 문제가 어려워 막혔다. 그래도 힌트를 써서 겨우 탈출했지만 두번째 방 첫번째 문제가 어려워서 고민하다가 사촌형이 찍어서 풀었다. 두번째 문제는 쉽게 풀고 세번째 문제에서 다시 막혔다. 그림을 보고 어디를 어떻해 가는지 맞추는 간단해보이는 문제였는데 형 두명이서 계속 못 풀었다. 나는 그 그림이 작아서 형들 등에 가려 안 보였다.그래서 정답을 대신 입력하고 있었다. 그러다 세번째 방이 있는 줄 알고 힌트 쓰고 풀었더니 그냥 끝났다.</p><p>   재밌었지만 아쉽다 다음에는 힌트를 아껴 써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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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0:4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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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이스트 탐방기 5-4 이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iley123/x399etj7rgdq5ow5/wish/2771406593</link>
         <description><![CDATA[<p>10월 28일 드디어 우리나라 최고의 과학교를 가는 날이었다.내가 카이스트에 견학을 간다는 것이 꿈만같았다.내가 오랫만에 대학교에 견학을 가서 마음이 너무 설레었다.우리는 기차역에서 내려 카이스트에 도착했다.시우와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카이스트에 들어갓다.                           우리는 카이스트에서 전기자동차를 만들엇다.우리는 그곳에서 지구온난화,아니 지구열화시대에 대해 배웠다.지구열화시대는 단순히 지구의온도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지구가 펄펄끓는 것을 말한다. 우리는 지속가능한 에너지인 전기를 이용하여 전기자동차를 만들었다.또 우리는 우리가 만든 전기자동차로 자동차경주도했다.아쉽게도 나와 시우가 경주에서 이기지는 못했지만 어쨌든 좋은 경험이였다.자동차를 다 만들고 나서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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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0:4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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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고 무서운 놀이공원(5-4 최지민)</title>
         <author>s_tab_159</author>
         <link>https://padlet.com/bailey123/x399etj7rgdq5ow5/wish/2771413006</link>
         <description><![CDATA[<p>     4월의 어느날,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날이었다. 우리 가족은 놀이공원으로 가기로 결정했다. 나는 재미 있을 것 같아서 가기 전부터 마음이 설렜다.</p><p>     우리 가족은 도착하자마자 무슨 놀이 기구를 탈지 의논을 했다. 다수결로 후룸라이드를 가장 먼저 타기로 결정했다. 우리 가족은 줄을 7분정도 기다리고 후룸라이드를 타게 되었다. 우리가족은 18번을 탔고 기다리는 시간에 비해 재미있게 탈 수 있는 시간은 아쉽게도 3분 정도였다. 한번 더 타는 건 힘들다고 해서 결국 우리는 다른 놀이 기구를 타기로 내 동생들은 회전 목마와 해님, 달님을 엄마랑 타기로 했고, 나와 아빠는 2층에 있는 후렌치레불루션을 타기로 했다.</p><p>     후렌치레불루션은 3분 정도만 기다려도 되서 좋았다. 한번에 여러명이 탈 수 있다. 그때 아버지께서 이건360도 돈다고 했다. 하지만 이제는 내릴수가 없었다. 1분뒤 나는 기절하기 바로 전 단계였다. 다음번에는 안 타고 싶다. 하지만 다시 타고 싶게 되는 이 느낌은 뭘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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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0:4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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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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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탁구채 도둑이 자동차 도둑이 된다.(유준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iley123/x399etj7rgdq5ow5/wish/2771520157</link>
         <description><![CDATA[<p><br></p><p>       밖은 날씨가 좋았지만 내 마음은 아주 어두웠다.그이유는 .................숙제때문이었다.지루하게 숙제하다가 하늘에 기도했다.마치 나에게 응답하듯 놀자는 전화가 내려주셨다.조금 후 탁구장에서 만나기로 했다.</p><p>     신나서 탁구장으로 질주했다.총3명의 친구들이 있었다.1명은 1학년 때부터 친구였고 다른 1명은 탁구장에서 만난 친구였고 나머지 한명은 우리 반 이었다.나는 탁구를 치다가 블루짐 화장실로 달려 갔다.왜냐하면 거기가 더 깨끗하기 때문이다.나는 갈때 일이 일어날 줄은 모르고 있었다.가보니 내 탁구채는 보이지 않았다.달라고!!!!!!!!!!!!!!!!!!!!!!!!!나는 바락바락 소리를 질렀지만 웃기만 하며 돌려주지 않았다.`7번 테이블에 있어'.드디어 말해주었다.가보니 탁구대 밑의 먼지 밖에 없었다.나는 화를 냈지만 ,나를 농락 하듯이 더 웃으며 그일에 참여하지 않았던 친구에게 나의 탁구채가 어디에 있는지 가르쳐 주었다.그친구들은 주인인식을 못하는 무식한 친구들인거 같았다.나는 정말 어이가 없었다.`저기에 있어.'드디어 말해 주었다.그런데 반성하고 사과하지 못할 망정 `이걸 못 찾냐?'같은 발언으로 나를  도발하였다.</p><p>    이일로 나는 매우 화났다.내가 쪼잔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직접 겪어 보면 생각이 달라질 것이다.그후로 나는 공부했다.저딴 친구들과 노는 것보다100배 나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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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2:0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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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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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5학년 4반 21번 최라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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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에버랜드를 오빠 2명,아빠와 갔다.와서 바이킹을 제일 먼저 탔다.오빠가 맨끝에 앉길래 나도 맨끝에 앉았는데 너무 무섭고 어지러웠다.이제는 그네만 타도 어지러운데 지금타면 기줠했을거 같다..                                   그리고 귀신의 집에 갔다.지금이였으면 안무서웠을 텐데 그땐 7살이였기도 했고 무서운것도 못봐 귀신의 집에서 돌고래처럼 소리만 지르고 다녔다.                                                                                                     귀신의 집에갔다가 후룸라이드를 탔다.후룸라이드는 바이킹보다 무섭지 않고 재밌었다.그래가지고 오빠를 끌고 자꾸 탔다.그러다가 맨끝밖게 자리가 없어서 맨끝에 앉았는데조금 무섭기도 하고 어지러웠다.  계속 환장의 나라 에버랜ㄷ에서 후룸라이드만 타다가 6시가 되서 집에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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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2:0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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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운동회! 5-4노승종7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iley123/x399etj7rgdq5ow5/wish/2771528873</link>
         <description><![CDATA[<p>      9월의 어느날 드디어 내가 아주 기대한 운동회가 시작했다. 나는 운동회를 가기위해 차를타고 갔다. 오랜만이어서 기대가되고 떨렸다.               나는 도착해서 5학년 차례를 기달리면서 응원을 했다. 응원을 해서 너무 재미있었다. 하지만 목이 너무 아팠다. 대망의 우리차레였다.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우리백팀이 응원하는 소리였다. 그래서 너무 힘이 났다. 마지막 운동인 계주를했다. 이기면 역전할수있었다. 하지만 우리는 결국 졌다. 너무 속상하고 힘이 빠졌다. 그리고 청팀이 부러웠다.                이제 끝이나고 차를 타고 집에 갈때 져서 속상한마음도 조금은 있지만 열심이한 나의 모습이 자랑스러웠다. 또 내년에 한번더 한다면 훨씬더 열심히 할수있으니까 제발 한번더 했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다음에는 반드시 백팀이 이길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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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2:1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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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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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노는것은 역시!재미있어!( 5-4반 15번 이동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iley123/x399etj7rgdq5ow5/wish/2771541354</link>
         <description><![CDATA[<p>9월의 어느날, 드디어 친구들과 많이 놀수있는 요일인 수요일이다! 나는 승종이와 내 집에서 함께 놀고 싶어 엄마께 물어보았다. 난 엄마께서 안된다고 하실까봐 긴장이 되었다. 엄마께서 된다고 하셨다! 난 신나는 마음으로 집에 갔다.</p><p><br></p><p>"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라더니 엄마께서 예의가 바르다고 칭찬해 주셨다. 그리고 먹으면서 놀라고 간식을 주셨다. 우린 주신 간식을 다 먹은후 방에서 나와 내가 키우는 앵무새인 "치즈" 와 함께 놀았다.</p><p>승종이는 앵무새가 무서워 도망다녔다. 우린 엄마께 허락을 받아 TV도 보았다. 나는 너무 웃겨 눈에서 눈물이 나올 정도였다.</p><p><br></p><p>좀 있으면 승종이가 가야 한다고해서 난 많이 아쉬웠다.(더놀고 싶었는데...) 승종이가 갈 시간이 되자 난 승종이를 엘레베이터까지 배웅 해 주었다. 그리고 난 이렇게 말했다. "승종아 다음에고 오늘 처럼 신나게 놀자!"</p><p>                                                 {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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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2:1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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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체험학습 취소된날...................(5-4 9번 박시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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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의 어느날 그날은 하늘이 흐린날이였다.그날은 왠지 모르게 하늘이 흐렸다.무언가 안좋은 일이 생길것같았다.</p><p>꺼림직한 마음을 뒤로하고 나는 학교에 도착했다.그런데...........................</p><p>선생님께서 표정이 좋아보이지않으셨다.무언가 불길했다...마치 안좋은일이 생길것같이 말이다.분명 안좋은 일이 생긴게 확실하다.내가 학교에 도착한 뒤에 반 친구들이 하나,둘씩 모이기 시작했다.                                               얘들이 다 모이고 몇분뒤,1교시 시작을 알리는 1교시 종이쳤다.그런데 선생님께서 갑자기 현장체험학습이 취소 되었다고 하셨다.나는 5학년 생활중에 가장 기대했던 체험이였는데...그 노란 버스 때문에현장체험학습이 취소 되었다니.....믿기지 않았다...우리반 친구들 모두 현장체험학습을 못가는것에 아쉬워하는것 같았다......코로나 때문에 현장체험학습을 1번만 가봤는데...이번에도 기대했는데......너무 아쉽다......</p><p>이번 체함학습 많이 기대했는데......다음 6학년 때는 갈수있기를........제발 가게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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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2:2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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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소 탐방 5-4 1번 강아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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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속상한 내 마음을 하늘이 알아주는지 안개가 잔뜩 껴 있었다.오랜만에 산소를 방문한 나머지 신이 나서 놀이터인 것 마냥 뛰어놀았더니 아빠께 꾸중을 들었다.그 이후로 나는 속이 상해서 아빠와 멀찍히 떨어져서 산소를 구경하고 다녔다.나는 샘이 나서 산소에 관심 없는 척을 했지만 산소의 웅장함을 무시하기는 어려웠다.</p><p>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더니 놀려고 작정하고 있던 내 앞에 동생이 무덤 위에서 뒹굴고 있었다.하필이면 무덤을 언덕으로 착각한 동생은 잠시 후 빨간 손등과 함께 나타났다.손등에는 나뭇가지로 맞은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 있었다.혹시나 가시라도 박혔을까 걱정됬다.동생은 내 품에 안겨 산소를 잠기게 할 기세로 크게 울어댔지만 아빠께서는 눈길 하나 주지 않으셨다.</p><p>    "요놈들 좀 봐라."</p><p>    아빠께서는 우리 귀를 장난스레 잡아당기시더니 우리를 큰 비석 앞으로 데려가셨다.아빠께서 우리 가족의 이름을 비석에 새기고 계셨을 때,사촌오빠와 나는 우리의 시조에 대해 더 알아보았다.한창 얘기가 지루해질 때 내 입에서 하품이 나왔다.아빠께서는 다가오셔서 우리가 기특하다는 듯이 우리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셨다.그리고 우리 얘기를 들어ㅓ보니 내 꿈이 크다고 얘기하셨다.아빠께서는 여자는 이곳에 묻히거나 이름이 새겨질 수 없다며 유감이라 전하셨다.나는 잠깐 좌절하고 당황했지만 남녀차별이 심했던 조선 시대를 생각하며 받아드릴 수 밖에 없었다.</p><p>    동생이 지루하다며 얼른 가자고 내 옷소매를 잡아 당겼다.우리 가족은 산소에 묻힌 분들께 큰 절을 올렸다.아빠께서는 내 증조할머니의 무덤 앞에 넙죽엎드리시더니 눈시울이 붉어지시고 눈물 한 방울이 톡 떨어져 풀들에게 물을 주셨다.그때 처음으로 아빠의 새로운 면을 보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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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2:2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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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에 판타지움 갔다!(5학년 4반 최태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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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 어느날,  우리는 토요일날 한국민속촌에 갔다가 일요일에 키즈카페에 가기로해서 판타지움에 갔다.</p><p>  런닝맨에서 촬영한 키즈카페라고 들어서 기대가 더됐다.그래서 누구 보다 빨리 가고 싶었다.</p><p>    난 결제를 하는 동안 너무 기대가 됐었다!그래서 난 너무 신이난걸 감추지 못할정도로 기뻤다.</p><p>    직원 분께서 안내를 해주시고 우리는 안내에 따라 놀았다.그래서 우리들 중 안내를 한번 다른 친구가 어겼다. 그리고 나는 안내를 따라야된다고 말해서 칭찬을 받았다.</p><p>  나와 다른 애들도 클라이밍이 있어서 같이 했다. 근데 나는 끝가지 못갔다.ㅠㅠ</p><p>    그네도 있었는데 360도나 돌아간다고 해서 난 아니고 내친구가 도전을 했다!!! 그래서 나는 그친구를 응원했지만 360도는 물이였다. 그래서 다들 아쉬워 했다.</p><p>    근데 제일 기대가 되는 놀이기구(?)는 바로 11M 상공 짚라인을 탔다. 계속 계단을 올라가는데 다리가 덜덜 떨렸다. 난 그래서 그냥내려 갈까?하는데 그냥 탔다. 근데 타고 나니 하나도 무섭지 않았다. 하지만 다리는 계속 떨렸다. 근데 너무 재미있어서 또 가고 싶은 마음이  너무 많이 커졌다. 그래서 가족과 함께 같이 갈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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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2:2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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