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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하율] 제목을 정하세요.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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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제목이나 핵심 설명을 덧붙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17 05:4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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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톨스토이, 그는 누구였고 저술 동기는 무엇인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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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톨스토이는 19세기 문학을 대표하는 사람 중 하나였다.그는 1828 러시아 귀족 신분이었지만 그는 부유한 삶이 아닌 가난한 농민의 삶에 관심이 쏠려 있었다.그는 농민들의 삶이 농노와 다름없다고 생각했고, 이런 모습을 보고 자신에게 죄책감을 느꼈다고 한다. 그래서 그는 이런 농민의 삶을 책으로 알림과 비판을 동시에 하였다.그 예시로 그가 쓴 톨스토이의 작품은 삶과 죽음,사랑뿐만 아니라 농민의 가난한 삶을 풀어서 쓴 작품이다.</p><p>  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는 욕심과 과잉에 대한 파멸을 서술해서 쓴 책이다. 그 내용은 가난한 농민인 바흠이 어느 날 욕심과의 도박을 하고 결국은 죽게 된다. 톨스토이는 우리에게 그런 주제를 알리려는 게 아닌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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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8 06:0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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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흠, 과연 어떤 선택을 해야 했을까?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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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바흠은 처음엔 소량의 땅으로도 만족했지만, 땅에 대한 욕망은 갈수록 커져 결국 바흠을 파멸로 집어넣고 말았다. 결국 바흠은 자신의 욕심을 잘라내지 못하고 욕심에 조금씩 조금씩 갉아먹히다가 결국은 죽고 만다. 하지만 우린 이 상황을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가?</p><p><br/></p><p> 이런 상황은 바흠뿐만이 아닌 모두에게 일어날 수 있다. 우리는 바흠의 실수를 통해 어떤 욕심이 나를 파멸로 이끌지? 에 대한 생각도 해야 할 필요가 있다. 또, 나 역시 욕심에 먹히지 않기 위해선 어떤 행동과 생각을 가져야 하는지는 우리가 해결해야 할 숙제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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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5:1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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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흠이 걸은 길, 우리도 걸어야 할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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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톨스토이의 명작 사람에겐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는 사람들에게 많은 숙제와 메세지를 남기고 떠났다. 바흠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느낄 수 있는 욕심과의 결투에서 처참히 패배했다.<mark> 하지만 욕심은 '조금만 더'라는 위험한 마인드에서 떠오른 말이다. 결국 그런 마음이 바흠을 죽음의 길로 이끌게 되었다.</mark></p><p><br></p><p>그럼 바흠의 입장이 아닌 우리, 즉 현대사회로 돌아와 생각해 보자. 자기 자신을 청렴결백하다고 생각하며 욕심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지만 <mark>자신도 모르게 '조금만 더'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것이 아닐까?</mark> 이 단편소설은 짧지만 굵게 우리의 생각을 뒤흔들고 갔다. 우리는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어떤 기를 가고 있는지, 그 길이 잘못된 길이라면 어떻게 올바를 길로 가야 하는지 생각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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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5:2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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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흠의 인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2s293bxlzxypftg/wish/2802296367</link>
         <description><![CDATA[<p>바흠은 소작농이었다. 바흠은 자신의 인생의 전부인 땅만 있으면 부족할게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처음에는 자신이 가진 소량의 땅에도  불만을 가지지 않았으며, 오히려 이런 삶에 행복을 느꼈다. 하지만 갈수록 불만을 느꼈고 이때 악마가 나타나 바흠을 파멸의 길로 이끌겠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그 와중 바슈키르 사람들에게 매우 큰 땅을 얻을 수 있다는 반가운 소식을 듣게 되었고, 1000루블만 내면 하루 동안 밟은 땅을 모두 가질 수 있다는 제안을 받게 되고, 거래는 시작되었다.하지만 바흠은 계속 앞으로만 가다가 자신에게 남은 힘과 체력을 계산하지 않고 계속 달리기만 하다가 결국 쓰러져 죽고 만다. 그러자 촌장은 가로세로가  각각 3아르신인 땅을 파고 그곳에 바흠의 시체를 묻었다. 그것이 바흠이 가질 수 있었던 땅의 전부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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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5:4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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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흠과 우리, 과연 다를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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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는 가난한 농민의 삶을 서술한 책이다. 바흠은 악마의 유혹에 걸려들어 생명을 두고 도박을 하게 되었고, 그건 실패로 돌아가게 되었다. 우린 이걸 보고 혀를 끌끌 차는 것이 대다수겠지만 과연 우리는 바흠과 다를까?</p><p>  나도 욕심을 부리다가 후회한 적이 있다. 나는 5학년때 용돈을 카드로 받는다. 1주일에 엄마가 2만원을 넣어주면 내가 그걸로 용돈을 쓴다. 하지만 내가 카드 한도 초과가 되서 5학년 내내 용돈을 못쓰게 된 적이 있었다.</p><p>  땅을 돈으로 봤을 때, 우리 역시 돈을 조금이라도 더 얻기 위해 낑낑대는 것이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다가 결국은 자신이 욕심에 먹혀 버린다. 그렇다면 우리는 과연 바흠과 같은 길을 걷는 게 아닌가? 라는 질문을 묻지 않을 수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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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5:5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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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에겐 얼마마큼의 땅이 필요한가 의 시대적 배경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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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톨스토이가 태어난 나라, 러시아는 유럽 사이에 걸친 나라로, 아시아의 문화를 담고 있었으나 유럽의 산업혁명을 아주 적극적으로 받아들인 나라 중 하나이다. 그래서 러시아는 산업혁명을 받아들이기 위해서 차르는 1681년 농노 해방령을 내렸다.</p><p>하지만 러시아 주변의 유럽 나라들은 시민들이 혁명을 만들어 낸 것과 비교해서, 러시아는 혁명을 거의 다 차르가 이끌어갔다고 할 수 있다. 즉, <mark>차르가 모든 힘을 쥐고 있었기에</mark> 빈부격차가 심해져 20세기에 사회주의 혁명을 마주하게 되었다.하지만 현대에도이런 문제가 있다. 현대에도 일명 '진상손님' 이 마트, 백화점 등의 직원들에게 갑질을 하지 않은가? 이런 문제는 현대사회에서도 해결해 나갈 의무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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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6:0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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