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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 한학기 한권읽기 by 2학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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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학기 독서A</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23 02:2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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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0월 0일  20700 김현서 ~30쪽                                                              &lt;독서록 작성&gt;                                                                                                           </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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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nbsp;제목(작가)&nbsp; &nbsp; </strong>&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br>&nbsp; <strong>* 한 학기 한 권 읽기 수업 중 격주로&nbsp; 이 메모지 한 장씩 작성합니다. &nbsp; (최근 것이 위로 오도록 작성할 것)&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해당 날짜 메모지가 빠지면 감점!!&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독서록에 읽은 부분 인증샷이나 이미지를&nbsp; 꼭 업로드 하세요.&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내용 :&nbsp;<br>(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300자 이상)<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300자 내외) &nbsp;<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1가지)&nbsp;</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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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02:2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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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9/ 27(월)  20700 김현서 &lt;책소개 &gt;                                                                                                                                      </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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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목(작가)<br>2. 이 책을 선정한 이유(200자 이상)<br>3. 같이 읽는 친구들<br>4. 본인의 진로희망<br>5.책표지 인증샷</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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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02:2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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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7일 월 20720  이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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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뮤지컬 산책 - 권혁인<br>2. 솔직히 말하면 뮤지컬의 춤과 내가 다루는 춤은 많이 다르지만 이 책을 고른 이유는 내가 추는 춤만 배우고 경험하면 실력이 한정적이라고 생각이 들어 조금은 다르지만 다양한 분야를 배우고 체험하고 싶어 선택하게 되었다. 또 뮤지컬을 몇 번 보다보니 흥미롭고 관심이 많아졌다. 의외로 매력이 많고 지루하지도 않고 오히려 재미있어서 이런 기회에 한 번쯤은 읽고 더 자세하게 아는 것도 좋을 것 같았다.<br>3. 20724 최서인, 20726 최유나<br>4. 안무가, 댄서<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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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06:4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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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9/27(월) 20724 최서인 &lt;책 소개&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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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뮤지컬 산책(권혁인)</div><div>2. 사실 뮤지컬을 좋아하고 관심이 많다 하더라도 뮤지컬에 대한 지식이 아직까지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이 들었기에 이번기회를 통해 ‘뮤지컬’ 이라는 예술에 좀 더 가까워지고 싶었다. 그리고 희망진로가 뮤지컬 배우라고는 말 하고 다니지만사실 이게 진짜 내가 원하는 길인지도 헷갈리기 시작했기 때문에 뮤지컬에 대해 좀 더 알아보고 이해한 다음에 나의 꿈을더 명확하고 확실하게 정하고 싶다.</div><div>3. 20720 이예은, 20726 최유나</div><div>4. 뮤지컬 배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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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06:4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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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27(월) 20726 최유나 &lt;책 소개&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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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뮤지컬 산책(권혁인)<br>2. 데스노트라는 뮤지컬 곡을 듣고 뮤지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였고 무대 위에서 연기를 하는 배우가 될 거라는 목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뮤지컬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 기회를 통해 지식을 더 늘리고 싶다. 그리고 뮤지컬 산책이라는 책을 읽고 뮤지컬을 어떻게 만드는지 그리고 역사가 어떻게 되는지를 알면 내 진로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고 어떻게 이루어 나갈지에 대한 계획을 세울 기회가 될 것 같아 이 책을 고르게 되었습니다<br>3. 20720 이예은 20724 최서인<br>4. 연극(뮤지컬) 배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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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07:4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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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7 월 20721 이윤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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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목: 꾸뻬씨의 행복여행(프랑수아 를로르)<br>2. 선정 이유:<br>3. 같이 읽는 친구들: 김보민, 이승주, 김태희<br>4. 본인의 진로희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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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1 11:4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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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5(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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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꾸뻬 씨의 행복 여행(프랑수아 룰로르)<br>2.나의 진로는 마케터인데 마케터는 사람의 심리를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꾸뻬 씨의 행복 여행’이라는 책은 실제 한 정신과 의사의 내용을 담고 있다고 하여서 심리에 관한 내용이 나올 거 같아 읽어보고 싶었고, 그리고 내가 영화를 좋아하여 영화마케터로도 일 해보고 싶었는데 마침 이 책이 영화로도 제작 되었다고 하여서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3.김보민(20703),김태희(20711),이윤지(20721)<br>4.마케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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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6:1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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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10/25 월 20717 유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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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 제목:십대, 인권의 주인공이 되다! 김광민<br>2. 이 책을 선정한 이유:&nbsp;책 제목과 표지를 보고 과연 청소년들에게 어떤 권리가 있고 어떤 책임이 있는지 궁금했고 아직은 청소년의 대한 어떤 인권이 있는지 잘 알지못하는데 이 책을 읽어서 알아보고 싶었다. 그리고 요즘 청소년 노동자, 만 18세 선거, 디지털 인권, 다문화 청소년, 학교폭력 등 청소년들의 관한 이슈가 사회적 많아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청소년들이 인권의 대한 책을 읽는다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에게 인권이 있는만큼 이 책을 읽는다면 인권침해 당하는 상황은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 책을 선정하였다.<br>3. 같이 읽는 친구들: 김수민, 김혜린, 노하연 조예은<br>4. 본인의 장래희망:&nbsp; 헤어디자이너<br>5.책표지 인증샷<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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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6:2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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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10/25(월) 20723 조예은 &lt;책 소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295h75zbk901010/wish/1840800438</link>
         <description><![CDATA[<div>1. 십대, 인권의 주인공이 되다! -김광민 지음<br>2. 책 목록을 보다가 어떤 책을 읽을까 하다가 인권에 관한 책을 읽고 싶다고 결정을 했고 책을 알아보다 하연이의 권유로 고르게 되었다. 생활과 윤리나 여러 과목을 공부하면서 인권에 관해 생각해 볼 일이 있는데 그럴 때마다 좀 더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사회문화 시간에 페미니즘에 대해 알아보면서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혼란스럽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이 책을 읽으면서 인권에 대해 확실히 알고 가치관(?)도 성립하고 싶었다.<br>3. 노하연, 김수민, 유지원, 김혜린<br>4. 중고등학교 선생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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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6:2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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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5 20701 강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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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 깊은 내용<br>이기주의와 이타주의 는 주관적인 것이 아닌 행동상의 것이라는 사실이 인상 깊었다 이타적으로 행동하는 사람이 정말로 숨은 혹은 무의식의 이기적인 동기로 그것을 하고 있나 아닌가를 논의하려는 것이 아니라 행위의 결과가 이타행위자로 보여지는 자의 생존 가능성을 낮추고 동시에 수익자로 보이는 자의 생존 가능성을 높여주면 이것을 이타 행위로 정의하는 것이 새로웠다&nbsp;이타적인 행동도 실은 이타적인 목적에 의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유전자를 보존시킬 가능성이 더 높은 것을 택하는 이기적인 행동이다. 그래서 부모는 아이들에게 이타주의를 가르쳐주지 않으면 안된다고 했다. 자식들은 생물학적 본성에 이타주의가 심어져있지 않기 때문이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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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6:2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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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5(월)20711김태희 &lt;책 소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295h75zbk901010/wish/1840808677</link>
         <description><![CDATA[<div>1.제목(작가) : 꾸뻬 씨의 행복 여행(프랑수아 를로르|오유란 옮김)<br>2.이 책을 선정한 이유(200자 이상) : 책 표지를 읽으니 한 유럽인 정신과 의사의 실제있었던 일을 바탕으로한 책이라고 써져있고 영화로도 나왔다 하여 재밌을 것 같아 선정했다. 또 전 유럽에서 가장 많이 읽히고 있는 책이라고 써져 유럽인들이 어떤 내용의 책을 그렇게 많이 읽는 지 알고자 선정했다. 성공한 정신과 의사가 어떤 이유로 행복 여행을 하게 된 것인지도 궁금했고 그 여행에서 어떠한 일이 일어나는지도 궁금했다. 그리고 책 뒤에 있는 글에 행복에 대한 처방이라는 글을 보고 그 처방을 알고 싶어 선정했다.&nbsp;<br>3.같이 읽는 친구들 : 김보민, 이승주, 이윤지<br>4.본인의 진로 희망 : 무<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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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6:3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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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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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25 월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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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기적 유전자<br>2. 책 중에 이과 책이 이것밖에 없어서 선택한 것도 있지만 진로가 생명 관련 쪽이기도 하고 워낙 유명하다고 듣기도 하고 과학 책이라고 인터넷에 치면 제일 먼저 뜨는 것이라 꼭 한번 읽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기 때문에 선택했다 여러 작가의 관점에서 유전자에 대해 어떻게 해설해 나갈지 기대가 된다<br>3. 김현아 전세현 김하윤 김정민 강민주<br>4. 생명 관련 진로<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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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6:3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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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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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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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기적 유전자 / 리처드 도킨스<br>2. 유전자와 관련된 책이 평소에 읽어보고 싶었기도 하고 생명공학에 대한 진로에 관심이 많아서 읽게 되었다. 평소에 이 책이 유명하다고 알고 있기도 해서 이 기회에 읽게 되었다&nbsp;<br>3. 강민주 김현아 김하윤&nbsp;<br>4. 생명공학 관련 분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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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6:5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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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10/25 월 20702 고민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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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선량한 차별주의자(김지혜)<br>2. 이 책을 선정한 이유: 우리 사회가 과거와 비교했을 때 성별이나 인종에 따른 부당한 차별이 많이 없어진 것은 맞지만, 모두에게 공정하고 평등한 사회라고는 말할 수 없다. 이 책에서는 스스로가 차별을 하지 않는 선량한 시민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정말로 선량한가, 우리가 세상을 우리의 기울어진 시선으로만 보고 평등하다고 평가하는 것은 아닌지 차별에 대응해야 할 진정한 자세가 무엇인지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해 나의 진로인 초등교사가 되었을 때 지금보다 더 다양한 사람들과 조화를 이루며 평등한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차별에 대응해야 하는 자세를 알려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br>3. 김세연, 최서현<br>4. 초등교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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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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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9/27 (월) 20715 노하연 &lt;책 소개&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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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십 대, 인권의 주인공이 되다! (김광민)<br>2. 책 선정 이유&nbsp;<br>책 표지를 보고 십 대 라는 단어 때문에 이 책이 더 읽고 싶어졌다. <br>이 책에서는 디지털 인권, 청소년 투표권, 일하는 청소년, 다문화 청소년, 그리고 난민과 스쿨미투, 성차별, 노인 인권 등에 대해 다루고 있다. 나는 평소에 인권, 특히 아동, 여성, 난민 인권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데 이번 기회를 통해 십 대는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어떤 의견을 가질 수 있나, 어떻게 이런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나 하고 보면서 내 머릿속에 있는 인권에 관한 생각들을 한 번 더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br><br>3. 김수민, 유지원, 김혜린, 조예은&nbsp;<br>4. UNHCR 국제 공무원<br>5. 책 표지 인증샷</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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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9:4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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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5(월) 20714 김혜린&lt;책소개&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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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제목<br>십대 인권의 주인공이 되다(김광민)<br>2. 책 선정의 이유<br>처음에 이 책에 대해 관심이 없었다 하연이가 같이 하자고 권유해서 같이 하게 되었다 처음 하연이가 들고 왔을 때 십대라는 말이 확 들어왔다 그래서 십대들과 관련된 이야기들만 나오나 했더니 여러가지 주제로 많이 있는 것을 보고 흥미를 느꼈다 내가 궁금해하던 내용들도 있어서 좀 더 끌렸던 거 같았다 이 책을 읽고 많은 것에서 깨달을 줄 거 같은 확신에 선정하게 되었다<br>3. 같이 읽는 친구들<br>김수민,노하연,유지원,조예은<br>4. 본인의 장래희망<br>유치원교사<br>5.책표지 인증샷</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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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11:0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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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10/25 월 20705 김세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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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량한 차별주의자<br>1. 선정 이유: 우리 주변에서 우리의 의도와 관련 없이 우리의 무의식적인 행동과 말이 누군가를 차별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는 제목에서 흥미를 느꼈고, 현재 우리 사회에서 대두되는 많은 차별 문제들에 대해서 더 자세하고 객관적으로 알고 싶다는 생각에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 사람들의 인식 개선으로 현재는 소수자들을 위한 법들이 많이 생겼고 사람들의 태도도 과거와는 같지 않지만 아직도 우리들은 소수자를 차별대우하고 있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었으며 더이상 누군가를 차별하지 않기 위해 내가 어떤 점을 노력해야할지에 대해 보다 더 자세히 알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지망하는 초등교사라는 직업에서 소수자에 대한 올바른 인식은 아이들에게도 매우 중요하며, 미래에 내가 만나게 될 친구들 중에서 소수자가 충분히 있을 수 있으므로, 그런 상황을 위해서 자금부터 어떻게 행동하고 어떤 가치관을 가질지 고민하고 싶어서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3. 고민채, 최서현<br>4. 초등교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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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11:5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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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10/259(월) 20725 최서현 &lt;책 소개&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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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선량한 차별주의자 (김지혜)<br>2. 1학기 진로 시간에 다양성과 관련된 주제로 주제 탐구 활동을 하며 ‘선량한 차별주의자’라는 단어를 새로 알게 되었다. 이 단어를 알게 되었을 때 꽤나 충격적 이었다.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선량한 차별주의자같이 행동했던 것 같다. 그래서 처음에 이 책의 제목을 보았을 때 그 생각이 나서 책 내용이 궁금해져서 선정하게 되었다. 또, 미래에 내가 교사로서 다양한 학생들을 많이 만날 텐데 그때 분명 소수자 학생도 만나게 될 것이다. 그 상황에서 내가 교사로서 더 성숙하게 학생들을 대하는데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br>3. 고민채(20702), 김세연(20705)<br>4. 중등학교 수학 교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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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12:1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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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10/25(월) 20712 김하윤 &lt;책소개&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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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기적 유전자(리처드 도킨스)<br>2. 이 책을 선정한 이유: 처음에는 이기적인 유전자라는 제목에 관심이 갔고, &nbsp; 주변에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굉장히 유명한 책이라서 한 번 읽어보고 싶었다. 이기적 유전자는 항상 필독서 목록에 자리잡고 있는 책이다. 그래서인지 어떤 내용을 말하고 있는지 궁금했다. 또 나의 진로인 의약학 계열이나 생명공학 계열과는 많은 연관이 있는 책이다. 생명에 대한 유전자의 관점을 흥미롭게 설명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을 선택했다.<br>3. 강민주, 김정민, 김하윤, 김현아, 전세현<br>4. 의약학 계열 혹은 생명공학 쪽 진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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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13:0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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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10월 25일 (월) 20703 김보민 &lt;책소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295h75zbk901010/wish/1841686957</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꾸뻬 씨의 행복 여행 - 프랑수아 를로르<br>2. 예전에 몇몇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받은 적도 있고, 꾸뻬 씨의 행복 여행이라는 제목을 보고 무슨 내용일지 궁금하고 마음이 끌려 선택하게 되었다. 요즘 심리에 대해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는데 정신과 의사가 행복이 무엇인지에 대해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는 내용이 너무나도 끌렸고 읽어보고 싶었다. 또한 정신과 의사가 어떠한 이유로 여행을 떠나게 되었는지, 여행을 통해서 깨달은 것이 무엇인지도 궁금했다.<br>3. 김태희 이승주 이윤지<br>4. 심리, 상담 관련 진로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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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13:3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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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10/25(월) 20713 김현아 &lt;책소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295h75zbk901010/wish/1842619204</link>
         <description><![CDATA[<div>1. 이기적 유전자(리처드 도킨스)<br>2. 이 책을 선정한 이유: 먼저 평소에 관심이 가던 책이었어서 고르게 되었다. 처음에는 즐겨보던 드라마에 나오게 되어 이 책의 존재를 알게 되어 흥미를 가지고 알아보았는데 제목부터가 되게 신선하게 다가왔다. 이기적이라는 것이 약간은 부정적인 단어로 나에게 다가왔기에 이것이 뜻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렇다면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모두가 이기적이라고 하는 것인지 작가가 하고자 하는 바가 알고 싶어졌다. 그래서 저절로 내용도 궁금해졌고, 내가 배우고 있는 생명과학과도 어떻게 연관이 있을지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내가 아직 유전이라는 것에 대하여 잘 알지 못 하는 부분이 대부분인데 이 책으로 배움을 얻고자 선정하였다.&nbsp;<br>3. 강민주, 김정민, 김하윤, 전세현<br>4. 의학 계열(간호사, 약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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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18:1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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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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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10/25 (월) 20706 김수민 &lt;책 소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295h75zbk901010/wish/1843365499</link>
         <description><![CDATA[<div>1. 십대, 인권의 주인공이 되다!<br>2. 학생들의 인권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고 학교 안에서나 학교 밖에서 청소년들의 인권이 침해되고 있는 사례들을 살펴보고 탐구하기 위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인권을 쉽게 접할 수 있을거 같아서 책을 읽게 되었다.<br>3. 김혜린, 유지원, 노하연, 조예은<br>4. 교사<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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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0:4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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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10/25 20709 김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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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기적 유전자<br>2. 예전부터 추천 받은 도서였는데 두껍고 내용이 어려워 읽기를 포기했었다. 특히 유전자와 관련된 도서는 읽어보지 않아서 이번 기회로 친구들과 읽으며 좀 더 깊이있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논술쌤께 여쭤봤는데 다른 참고할 책까지 추천해주실 정도로 좋은 책이라고 하셔서 더 기대된다. <br>3. 강민주 김정민 김하윤 김현아 전세현<br>4. 물리치료사<br><strong>+내용 수정으로 날짜까지 업데이트됐어요</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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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1: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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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11월 1일 20717 유지원 ~40쪽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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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십대, 인권의 주인공이 되다. 김광민<br>인상깊은내용300자<br>인권을 보장받을 수 없다면 어떤 일이 생길까 부분을 제일 인상깊게 읽었는데 2018년, 2019년 미투운동을 예로 들었는데 직접 사건이 진행되는 것을 볼수있었고 우리나라의 인권사건을 예를 들어서 가장 와닿았다 책 이름이 십대인만큼 스쿨미투라는 단어에 주목했다. 스쿨미투는 말그대로 학교에서 성폭력을 고발하는 운동인데 이런 학교에서 일어나는 성폭력이 아직도 일어나고 있다는것이 정말 충격적이었고 한 곳에만 일어났던 일이 아니라 많은 곳에서 일어나는 것을 보고 내가 이 문제에 많이 무심했다고 생각했다 또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은 밝혀지기 힘들다고 생각했다.<br>책을 읽고 알게된 정보 300자<br>미투운동에만 관심이 있었는데 스쿨미투운동있었는지 몰랐다. 학교에서 일어나는 미투운동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어떤식으로 퍼졌는지 몰랐는데 어떤 여학생이 창문에 포스트잇을 붙인것으로 시작되었다고 한다. 이렇게 시작되어 인천의 스쿨미투 운동의 기록은 우리 목소리는 파도가 되어 라는 책으로 까지 출판되었다. 그리고 스쿨미투가 시작되기 어려웠던 이유는 학교가 폐쇄적인 공간이었던 것에 영향이 많이 갔다고 생각한다. 울타리처럼 물리적 뿐만 아니라 아닌 학교도 있겠지만 정신적으로도 폐쇄적이라고 느끼는 학생들도 있겠다고 생각했다.<br>모둠원과 이야기하고싶은 주제 1가지<br>성폭력,성희롱, 미투운동<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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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6:4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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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11월 1일 20706 김수민 ~43쪽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295h75zbk901010/wish/1858075074</link>
         <description><![CDATA[<div>십대, 인권의 주인공이 되다! - 김광민<br><br>(1) 가장 인상 깊은 부분 정리<br>요즘 잘 볼 수 있는 팔거리가 있는 벤치에 대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읽었다. '집이 없는 노숙인이 공원에 가서 잠을 청한다면, 그것도 휴양이라는 공원의 목적에 적합하게 이용하는 것이 아닐까요? 더 나아가 노숙인도 공원에서 누워 잘 권리가 있지 않을까요?' 30쪽의 내용이다. 공원의 벤치에서 자는 노숙인들이 다른 사람들의 쉴 공간을 침해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에 대해 공원 벤치 자리가 모자라면 그때 눕지말고 앉아 달라고 요청을 하고 이후에 필요한 조치를 취하면 된다고 말해준다. 그저 노숙인이 아닌 사람들의 권리를 침해한다는 관점에서만 생각해서 노숙인의 인권을 생각하지 못했다는 것을 새로 깨닫게 되어서 이 부분을 인상 깊게 읽었다.<br><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br>&nbsp;노숙자 인권 문제 다음으로 스쿨미투에 대해 새로 알게 되었다. 미투 운동만 알고 있었는데 스쿨 미투가 있다는 것을 새로 알게 되었다. 학교에서 일어나면 안되는 일이 생각보다 많은 곳에서 일어나고 있고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놀라웠고, 지금이라도 스쿨 미투 운동이 전개되면서 조금씩이나마 바껴 나가고 있는 모습을 알게 되었다. 또한 스쿨미투는 문학계, 연극계, 학계, 법조계 등 다양한 영역에서 일어났는데 그중 스쿨미투가 특히 주목을 받았다는 사실에 다행이라는 생각과 동시에 학교 내에서의 성폭행이 많이 일어나는 점이 안타까웠다.<br><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1가지)<br> '노숙자방지평벤치(팔걸이)'와 같이 사람들이 소수의 인권을 박탈하고 있는 다른 사례들은 무엇이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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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6:5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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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11월 1일 20702 고민채 ~62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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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량한 차별주의자(김지혜)<br>(1)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br>&nbsp;내가 가장 인상 깊게 읽었던 부분은 '특권을 알아차리는 계기는 그 특권이 흔들리는 경험을 할 때이다.'라는 구절이었다. 일상을 살아갈 때는 내가 특권을 누리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지만, 외국에 나가거나 시간의 흐름에 따른 사회 변화로 내가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에 균열이 생길 때 우리는 그동안 우리가 누렸던 특권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나 우리가 특권을 누린다고 편안한 삶을 산다는 것은 아니다. 사람들은 각자 다른 특권을 누리고 있고, 서로 다른 힘듦을 겪을 뿐이다.<br>(2)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br>&nbsp; 2018년 예멘 난민의 유입을 반대할 때 많은 사람들이 이유로 들었던 것이 여성의 안전 문제였다고 한다. 그러나 난민 500명 중 45명은 여성이었고, 여성 인권을 소리친 사람들은 그들의 존재는 거의 덮어버렸다. 나도 당시 예멘 난민들의 성차별적 문화가 여성들에게 피해가 갈 수 있다는 생각을 했고, 여성의 인권을 위해 난민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 안전할 것이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이 부분을 읽으며 알지 못했던 난민 문제의 실태에 대해 알게 되었다. 여성의 권리를 외치면서도 모든 여성을 고려하지는 않는, 우리는 차별주의자가 아니라고 하면서도 결국엔 난민들에 대한 편견으로 그들을 차별하는 사람들의 이중적인 모습도 엿볼 수 있었다.<br>(3)모둠원과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br> 우리나라의 우승을 위한 외국인 스포츠 선수의 국적 취득 절차와 다문화 학생의 국적 취득 절차가 같은 것이 옳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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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10:0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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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11월 1일 20715 노하연 ~43쪽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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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 깊은 부분 정리&nbsp;<br>내가 오늘 읽은 부분에서 가장 인상깊은 부분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노숙자의 인권과 스쿨미투 운동 부분을 택할 것이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인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때, 여성, 노인, 아동, 흑인, 성 소수자들의 인권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많이 하지만 실제로 노숙자의 인권을 보장하자고 외치는 사람은 안타깝게도 많이 보지 못했던 것 같다. 이 책에서는 노숙자가 공원에서 자거나, 공원에서 먹거나 하는 것에 대한 사람들의 좋지 않은 시선에 주목하며, 노숙자도 남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 이상 공원에서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말 하고 있다. 또 내가 느꼈던 또 다른 인상 깊은 부분은 스쿨 미투이다. 나도 몇 년 전에 스쿨 미투에 대한 뉴스를 접하고 굉장히 안타까워 했던 기억이 나는데, 이 책에서는 스쿨 밑투의 원인을 학교의 폐쇄성으로 두고 주목한다.<br><br>(2)&nbsp;<br>나는 원래, 노숙자들이 공원에서 자고 술을 마시는 것을 보면서 딱히 싫지도 않았지만 왜 여기서 이런 행동을 하시는 걸까 하는 생각을 하곤 했었는데 이번에 노숙자의 인권에 대한 부분을 읽으면서, 노숙자가 공원에서 지낼 수 있는 권리 또한 우리가 존중해야 하는 권리 중 하나라는 것을 깨달았다.&nbsp;<br>또 스쿨미투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읽게 되면서 사실 많이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학생이 선생님한테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하고, 청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큰 화제가 되지 못했다는 것이 슬펐고, 불이익이 있을지도 모르는데도 불구하고 용기를 낸 학생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 하지만 내가 스쿨 미투를 하게 될 상황에 처한 사람이거나 하면, 나도 그 학생들처럼 용기를 낼 수도 있겠다 용기를 낼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br>(3)<br>스쿨 미투의 사례와 그 결과에 대해서 조사하고 이야기해보고 싶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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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10:2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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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월 1일 20722 전세현 ~10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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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 깊은 내용&nbsp;<br><br>돌연변이와 나비의 의태에 관한 내용을 가장 인상깊게 읽었다. 돌연변이라는 단어는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단어고 어렵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지만&nbsp;<br>점 돌연변이와 역위에 대해서는 처음 들어봤다 .<br>특히 점 돌연변이를 책에 비유하자면 어떤 책에 오자가 단 하나 있는것과 같은 오류라고 하는데&nbsp;<br>유전 단위가 길면 길수록 그중 어느 곳엔가 나타나는 돌연변이로 그 유전자 단위가 변할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정말 작은 오류가 유전자 단위의 변화 가능성까지 가져온다는게 신기하고 무섭기도 하였다. 역위는 염색체 일부가 떨어져 나갔다가 거꾸로 된 방향으로 다시 붙는 것이라고 한다. 돌연변이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고 유전자와 염색체는 정말 작은 오류와 움직임에도 큰 결과를 가져온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br><br>나비의 의태가 신기하였다. 맛이 끔찍한 나비들은 대체로 밝고 눈에 띄는 색을 하고 있어서 새들이 피한다고 한다. 그런데 맛이 나쁘지 않은 다른 종류의 나비가 이득을 보는 경우도 있다 바로 맛 없는 나비를 흉내내는 경우인데 맛이 없는 나비를 닮은 색과 형태로 태어나는 것이다 . 이 중에는 의태종도 포함 되어 있는데 이 때문에 자연선택은 의태 유전자를 선호하며 이것이 의태가 진화하는 과정이라고 한다. 우선 새가 나비를 잡아먹을때도 맛을 구별하여 잡아 먹는 다는 것 자체가 신기하였는데 맛 없는 나비를 흉내내는, 즉 그런 형태로 태어나는 나비가 있다는 사실이 참 신기하였다.<br><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nbsp;<br><br>돌연변이에 종류에 또 다른무언가가 있을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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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11:5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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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일 20723 조예은 ~43쪽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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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br>참정권에 대한 부분이 처음에 나오는데 참정권에 관해서 만 18세부터 투표할 수 있구나라고 생각만 하고 만 17세는 투표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해 그냥 '아직 투표하고 생각할만한 나이가 안되어서 그런 거겠지' 하며 궁금증을 가지거나 만 17세도 투표를 할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한 적이 없는데, 만 18세가 투표할 수 있게 된 것도 작년부터이고, 이것에 대해서도 아직도 논란이 있다는 것과 OECD 국가들 중에서는 우리나라가 만 18세의 선거 참여가 불가능한 유일한 국가였다는 것이 좀 충격으로 다가왔던 것 같다. 참정권에 대해 크게 관심이 없었어서 그런지 작년부터 만 18세가 투표를 할 수 있게 바뀐 부분에 대해서도 미성년자도 투표가 가능하다는 것에 대해 신기해하고 투표하기에 꽤 이른 나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이른 나이가 아니라 민주주의가 발달한 나라에서는 오히려 좀 늦은(?) 나이라는 점이 신기하면서 그럼 우리나라는 몇 살까지 참정권을 인정해야 할까에 대해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br>공원에서는 아니지만 기차역이나 공항에서(물론 거기에 벤치가 있었던 건 아니였던 것 같지만) 팔걸이가 있는 의자가 있고 팔걸이가 없는 부분에는 어떤 사람이 누워있는 걸 봤었는데 팔걸이가 왜 있는가에 대해서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다. 팔걸이가 있는 이유가 사람들 특히 노숙자가 눕는 걸 막기 위해서 라고 한다. 처음에 이 말을 듣고 '그러면 노숙자가 눕고 휴식할 권리를 아예 상실해버리는 게 아닌가?'라고 생각을 했는데 작가도 뒷 부분에서 이렇게 벤치에 팔걸이를 설치해버리는 것은 인권을 제한하는 정도가 아니라 인권을 아예 박탈하는 것이 된다고 비판했다. 모든 벤치를 노숙자가 다 차지해버리고 사람들이 지나가는데 피해를 주고 공원에서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한다면 공원에 있을 권리(?)를 제한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렇게 아예 공원에서 누울 수 없게 만드는 것은 좀 잘못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br>(3)모둠원과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br>학교에서 일어나는 성폭력 문제는 학교가 지닌 권위적이고 패쇄적인 측면이 큰 영향을 미쳤을거라고 하는데 그럼 학교에서 일어나는 성폭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권위적이고 패쇄적인 측면은 쉽게 해결할 수 없으니까 이런 부분이 있어도 성폭력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은 없을지)<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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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12:5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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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월 1일 20720 이예은 ~35쪽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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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가장 인상 깊은 부분<br>많은 장르가 있지만 그 중에서는 록뮤지컬이 가장 인상깊었다.<br>록이라는 장르와 뮤지컬이라는 것이 어울러졌을 때 조화로울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거리가 먼 록과 뮤지컬이라 상상이 안 갔다. 록은 짧고 단순한 악절과 몇 개의 간단한 코드가 끊임없이 반복되는데 이런 록의 특징은 반복되는 선율에 가사를 붙이다 보니 복잡 미묘란 인물들의 내면을 이야기로 풀어 나가는 데 한계가 있었다고 한다. 그치만 이런 한계를 이겨내며 단순성을 극복해나가는 모습이 참 멋있고 인상 깊었다. 이름은 록뮤지털이지만 인물의 성격에 맞게 팝이나 브로드웨이 등 다양한 장르를 넣을 생각을 한게 독특하지만 독창적이라고도 생각이 들어 가장 오래 생각에 남은 것 같다.<br><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br>책 초반에 뮤지컬이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내 대답과 보통 대부분의 사람이 생각한다는 그 답변과 비슷해서 놀랐는데 내가 생각한 것 보다 더 많은 장르와 주제를 담고 있어서 신기했고 내가 뮤지컬에 대해 오해와 편견을 가지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 것 같다. 또 뮤지컬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해 주고 간단하고 또 새로운 면과 처음 알게 되는 부분까지 점점 뮤지컬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 것 같다. 뮤지컬 초심자뿐만 아니라 그냥 문화를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 해주고 싶은 책이였다.<br><strong>(3)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br>&nbsp;뮤지컬이란 무엇인가?</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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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12:5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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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11/1(월) 20724 최서인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295h75zbk901010/wish/185869204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strong></div><div><br></div><div>“인생이 뮤지컬이고 뮤지컬이 바로 인생이다” 라는 말이 가장 인상깊었다. 나는 항상 생각하는 것이 우리가 학교를 가고 학교가 끝나면 학원을 가는 그런 각자마다의 일상적인 생활 자체가 연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장소만 일시적이지 않을 뿐 우리는 모두 넓은 무대 속에서 연기하고 있는 연기자라고 느꼈다. 왜냐하면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행동이 다른사람에게는 또 다른 연극으로 보여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이 책에서도 우리 인생을 그대로 나타낸 것이 뮤지컬이고, 뮤지컬 속배우들의 모습이 바로 우리 인생, 인간 군상의 모습이기 때문이라고 주장한 것이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과 일치해서 더 인상깊게 느껴졌던 것 같다.&nbsp;</div><div><br></div><div><strong>(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strong></div><div><br></div><div>“뮤지컬은 기악과 노래, 연기, 힘찬 안무, 무대 기술 따위를 종합 구성하여 관객과 함께 숨 쉬고 움직이는 무대 예술이다” 라고 사전에서 정의되지만 이 뜻은 그저 뮤지컬의 겉모습일 뿐이고 정말 다양한 종류로 나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다. 또한 뮤지컬과 오페라가 서로 비슷한 장르라고 생각할 지 모르겠지만 두 장르는 분명한 차이점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iv><br></div><div><strong>(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strong></div><div><br></div><div>항상 오페라와 뮤지컬의 차이점은 생각해 보지 못했어서 이번 기회에 오페라와 뮤지컬의 차이점을 제대로 생각해 보고싶다. 책에 나온 이론적인 차이점이 아닌 무대 위에서 보여지는 무대의 차이점도 같이 의논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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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13:1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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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월 1일 20726 최유나~36쪽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295h75zbk901010/wish/1858703783</link>
         <description><![CDATA[<div>1)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300자 이상)<br>제가 가장 인상 깊게 읽었던 구절은'뮤지컬도 넓게 보면 연극, 좁혀 보면 음악극 가운데 하나이지만, 그 발전 역사 속에서 수많은 대중 공연 장르와 음악 형식이 녹아 들어갔으며, 연극과는 견줄 수 없이 얼개가 복잡하다'이다. 그 동안에는 뮤지컬과 연극을 다른 종류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히려 관련이 있다는 것이 놀라웠고 연극보다 복잡하다라는 것을 알고 있고 있었으나 이렇게 복잡할 줄은 상상도 못했던 것 같았다. 그리고 오페라와 뮤지컬,연극에 차이를 음악 즉 노래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정해진다는 것이 인상 깊었던 것 같았다. 뮤지컬이 무엇인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주는 구절인 것 같았다.<br><br>2)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300자 내외)<br>뮤지컬에도 뮤지컬코미디, 뮤지컬 연극, 오페레타, 뮤지컬 퍼레이드, 원맨쇼, 북 뮤지컬, 록 뮤지컬 등 여러 장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 각각에 장르마다 특징이 다 다르다는 점이 신기했다. 뮤지컬이라는 같은 장르에서 이렇게 많은 종류로 나누어 질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그리고 브로드웨이 뮤지컬은 시각의 화려함과 낙관적 전망을 보여주지만 웨스트엔드는 예스런 주제와 진지한 내용을 보여주는 것에 대한 차이를 알게 되었다. 같은 뮤지컬이라도 장소가 어디냐에 따라 그 특징이 달라진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그리고&nbsp; 뮤지컬을 하기 위해서는 노래와 연기 그리고 춤을 잘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고 다른 팀과의 협업도 잘 되어야 할 수 있는 것이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nbsp;<br><br>3)모둠원과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1가지)<br>대중들은 왜 뮤지컬을 보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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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13:1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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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11/1 월 20705 김세연 ~p.6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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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선량한 차별주의자(김지혜)<br>(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br>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p.29 쪽에 서술된 나도 모르는 나의 특권에 관한 내용이었다. 매킨토시는 페미니즘 세미나에 참가한 남성 동료 교수들에게서 희한한 행동(여성에 관한 내용을 교과과정에 포함시키자는 의견에 비동의)을 발견하고 이것은 남성 교수들이 지닌 특권을 인식하지 못한 현상이라고 파악하며 자신도 자기자신이 모르는 그동안의 특권이 존재할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됨으로 시작하게 된다. 예를 들어 남성 특권 목록에는 ex) 나는 밤에 공공장소에서 혼자 걷는 걸 무서워하지 않아도 된다. / 내가 책임자를 부르면 나와 같은 성별의 사람을 만날 것이 거의 분명하다. 등이 존재한다. 이런 특권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나도 나자신이 그동안 알아차리지 못했던 특권들이 존재했는지 고민하게 되었다. 또한 현재 사회에서 남성이 여성의 권리 신장에 반대하는 이유도 그들이 그동안 인지하지 못했던 특권을 인지하게 되면서 그렇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또한 뒤로 넘어가 p.74에서 나오는 구조적 차별 역시 기억에 남는다. 여성은 남성에 비해 적은 임금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때, 여성과 남성이 같은 직업임에도 둘의 임금이 다르면 문제지만 여성이 남성보다 낮은 직업군의 직업에 종사하기에 임금이 적다는 사례에서는 여성 스스로 책임져야 할 문제라고 지적하는 사람이 존재한다. 언뜻 생각해보면 당연하다 느끼지만 사실 이 자체도 구조적 차별이라고 한다. 가가자의 역할을 함으로써 차별이 이루어지는 상황. 이것이 구조적 차별이다.&nbsp;<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br>먼저 현재 사회에서 여성의 권리 신장을 남성이 반대하는 이유가 바로 남성이 자신의 잊혀진 특권을 깨달아서, 라는 이유가 흥미로웠다. 사실 대한민국은 오랜 가부장적인 나라로서 그동안 당연하다고 여겨졌던 여러가지 관습등이 균열로 인해 깨지자 남성이 전통적으로 경제적인 지위에서 우월한 지위에 있었음을 깨닫게 되는 과정이라고 한다. 사실 현재 사회에서 여성과 남성의 갈등은 여성 남성의 둘 다의 권리 신장과 인정을 위한 과도기적 단계라고 생각한다. 책 속에 서술된 것처럼 남성에 비해 여성의 임금 격차, 현저히 낮은 여성의 고위 공무원 비율 등 아직까지 남성 여성 평등으로 나아가기에 많은 단계가 남아있지만 여성과 남성의 신체적인 차이를 이해, 존중하고 각자의 몫을 다하겠다는 생각을 많은 사람들이 갖게 되면 이런 불평등 문제도 자연스럽게 사라질 것이라 생각된다.&nbsp;<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nbsp;<br>그동안 우리나라가 과거부터 현재까지 가부정적이지 않은 나라였다면 우리의 관심과 걱정은 지금과 비슷했을까? 그렇지 않다면 어떤 걱정을 하고 있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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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14:1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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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월1 일 20712 김하윤 ~11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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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이기적 유전자(리처드 도킨스)</strong><br><strong>(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strong><br>이 책의 목적은 이기주의와 이타주의의 생물학을 탐구하는 것이다.&nbsp; 성공한 유전자가 가지는 2가지 요소에는 비정한 이기주의와 이기적 목적을 달성하는 데 목적을 둔 개체 수준의 한정된 이타주의가 있다. 하지만 이타주의나 관대함이 유전자에 내재되어있을 뿐, 학습 불가능함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다. 우리 인간은 본래 이기적이지만 이타적인 요소를 학습할 수 있다는 말이다. 또 자연 선택의 기본단위가 유전자라고 생각하고, 이에 따라 유전자의 정의를 '여러 세대에 걸쳐 존속할 가능성이 있는 염색체의 작은 토막'이라고 정의하였다. 이러한 유전자의 입자성에 따라 유전자는 계속 인간을 비롯한 생존기계를 갈아타면 몇백만년 이상을 존속할 수 있다고 하였다. 개체와 집단은 일시적이지만, 유전자는 계속 존속되고 지속된다. 때문에 진화의 기본단위는 유전자가 된다.<br><strong>(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strong><br>이 책은 이기적 유전자 사이의 협력과 운반자와 그 안에 내재된 우전자에 대한 이야기 한다. 그리고 인간을 포함한 모든 동물들이 유전자가 만든 기계라고 말한다. 또, 이기주의와 이타주의에 대하여 동물들을 예시로 들어서 설명을 하고 그런 설명들을 통해 이타주의 집단 내에 이타주의가 아무리 많더라도 이기주의가 한 번 들어오면 막기가 힘들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인간도 협력을 하듯이 유전자들도 서로 협력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유전자는 서로 협력을 해야하는 존재이지만 공존해서 살아가야 하기 때문에 결국은 협력을 하게 되어있다. <br><strong>(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strong><br>이기적 유전자 내의 복제는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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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14:3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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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일 20713 김현아 ~10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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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기적 유전자 - 리처드 도킨스<br>(1)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br>&nbsp;"진화에 관하여 어느 정도라도 알고 있다면 독자는 위의 마지막 설명이 약간 역설적이게도 느낄 것이다. 복제의 오류가 진화에 필요한 선재 조건이라는 설과 자연 선택이 정확한 복제를 선호할 것이라는 설이 과연 양립 가능할까?"<br>&nbsp;읽으면서 책이 어려운 감이 꽤 있었다. 그런 이유 중 하나가 이러한 역설적인 느낌이 드는 것인 것 같다. 진화가 이루어지는 것이 복제를 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나타나며 그것들이 축적되어 또 다른 종이 되기 때문이라 하였는데, 또 다른 글로는 복제자들은 안정하려 하기 때문에 불안정한 것들은 살아남기 어렵거나 없어지게 된다고 하였다. 그래서 이러한 내용들에 대해 의문이 생겼다. 하지만 진화론이 추측이라는 점에서 감안해야 할 것 같다.&nbsp;<br><br>"그들은 당신 안에도 내 안에도 있다. 그들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창조했다. 그리고 그들이 살아 있다는 사실이야말로 우리가 존재하는 궁극적인 이론적 근거이기도 하다. 자기 복제자는 기나긴 길을 지나 여기까지 왔다. 이제 그들은 유전자라는 이름으로 계속 나아갈 것이며, 우리는 그들의 생존 기계이다."<br>&nbsp;이기적 유전자를 읽기 전 흘러가듯 들었던 내용이었다. 우리 안에 이기적 유전자가 있다는 내용이며 이 이기적 유전자들이 우리를 로봇처럼 안에서 조종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그러한 이유를 알게 되었고, 책을 읽으면서 무슨 내용인지 파악하게 되었지만 이렇게 표현하니 약간 무섭기도 하였다.&nbsp;<br>&nbsp;<br>(2)<br>다윈의 진화론은 태초의 단순함부터 시작된다. 최저가 생존과 안정적 생존은 안정하려 한다. 예를 들어 비누거품은 구형이 되는 성질이 있는데 그 이유가 무언가로 이루어진 집단이며 구형이 안정화에 형태이기 때문이다. 태양의 환경에서 헬륨이나 소금의 결정도 같은 것이다. 때론 원자들이 만나면서 화학 반응을 일으키고 결합하여 다소간 안정한 분자를 형성하기도 한다. 다이아몬드는 단일분자로서 안전한 것으로 유명하지만 그 내부 원자가 무한히 반복되므로 아주 단순한 분자이기도 한다. 헤모글로빈도 안전한 패턴으로 되려 한다.&nbsp;<br>&nbsp;자기 복제자라고 불리는 어느 시점에 특히 주목할 만한 분자가 우연히 생겨났다. 스스로 복제물은 만든다는 놀라운 특성을 지녔다. 실재로 스스로 복제하는 분자는 처음 생각했던 것만큼 상상하기 어려운 것은 아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똑같은 사본이 많이 만들어진 시점까지 왔다. 여기서 여러가지 오류가 생기면서 오류가 누적되면 변종 복제자들의 개체군들로 채워졌다. 이러한 변종들이 경쟁을 하게 되고 살아남기 위해 생존 기계를 스스로 축조하게 됐다.<br><br>(3)<br>종들은&nbsp;우리라는 로봇 안에서 왜 바깥세상과 차단하여 살아가는 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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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16:3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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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11/1(월) 20725 최서현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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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br><br>나는 '차별이 없다는 생각은 어쩌면 내가 차별하는 사람이 아니길 바란다는 간절한 희망일 수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오히려 그렇게 믿고 있는 사람이 역설적으로 차별을 하고 있을 가능성은 높다.'라는 구절이 가장 인상 깊었다. 어느 사회에서든 어떤 종류이든 차별은 존재할 것이다. 그런데 본인이 그 차별을 자각하지 못한다는 것은 본인이 차별을 당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러 차별에 대해 차별받는 집단은 자신의 권리를 위해 목소리를 내고 그러면 항상 주류 집단은 차별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는 상황을 많이 볼 수가 있다. 이 사람들도 무의식적으로 차별하고 있는 사람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br><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br>생각<br><br>나는 프롤로그를 읽고 나도 선량한 차별주의자였다는 생각이 들었다. 차별을 없애야 한다고 말하고 있지만 무의식적으로 나도 차별을 하고 있었고 프롤로그를 읽으면서 나의 언행을 많이 반성하게 되었다. 우리가 지금 아무 생각 없이 사용하고 있는 말들도 혐오 발언, 차별 발언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말을 더 신중에 신중을 가해서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nbsp;<br>주제탐구 활동을 했을 때 지도 선생님께서 우리도 어느 기준에서는 소수자일 수 있다고 하셨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그 생각을 계속하였다. 어떤 부분에서는 내가 소수자의 입장에서 생각을 하기도 했고 다른 부분을 읽을 때는 내가 주류 집단의 구성원의 입장에서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 같다.<br><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br><br>소수자에 대한 불평등이 감소하는 것이 무조건 주류 집단에게 더 불평등한 사회가 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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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18:1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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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 20714 김혜린 ~p.2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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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십 대, 인권의 주인공이 되다!(김광민)<br><br></strong>(1)가장 인상 깊은 부분 정리<br>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청소년도 투표권을 부여할 수 있다는 것이였다. 어렸을 때부터 투표권은 당연하게 만19세 이상인 사람들만 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하고 지금도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청소년도 투표할 권리가 있다는 것이 매우 놀라웠다. 청소년이 투표권이 필요 없다는 주장을 보면 청소년들은 국민으로서 의무가 면제되기 때문에 국민의 권리인 투표권을 행사할 수 없다는 논리이다. 하지만 그것은 옳지 않다. 청소년도 의무를 다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대표적으로 교육의 의무가 있다. 그리고 15세 이상이 되면 합법적으로 일하고 돈을 벌 수 있다. 헌번 제 39조 제 1항은 모든 국민은 법률을 정하는 바에 의하여 국방의 의무를 진다라고 국방의 의무를 규정하는데 군대에 가는 것 뿐만 아니라 군대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국민으로서 자신의 위치에서 노력하는 모든 것이&nbsp; 국방의 의무임으로 청소년도 해당이 된다.<br><br>(2)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br>청소년이 투표권을 얻지 못 한다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놀라웠다. 하지만 나는 그래도 청소년이 투표권을 얻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아직 부모님의 법적 보호를 받으며 사는데 부모님의 법적 보호에서 벗어나야 투표권을 인정 받을 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청소년도 국민으로서의 의무를 몇 개 지켜야 하지만 그래도 투표권이 주어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br><br>(3)&nbsp;<br>청소년도 투표권을 부여 받아야 하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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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22:5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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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밑에 인상깊은 내용 있습니다 수정이 안돼서 따로 썼어요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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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유익한 내용<br>이타주의의 대한 생각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br>이타주의가 아무리 많더라도 이기주의가 한 번 들어오면 막기가 힘들다는 것을 알았다 또한 여러 유전자에 대하여 알았는데 이타적인 행동도 실은 이타적인 목적에 의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유전자를 보존 하는 것이라는 것도 알 수 있는 새로운 사실이였다<br><br>(3) 모둠원과 이야기 하고싶은 것<br>이타주의의 행동이 모두 옳은 것 일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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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1:3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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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순서</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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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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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6:3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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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7 책소개</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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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6:3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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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5, 11/1 독서록</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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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6:3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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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8,15 독서록</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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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6:3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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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2 모둠활동</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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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6:3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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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9,30발표일</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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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6:3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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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11/1 20709 김정민 이기적 유전자 ~11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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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백신<br></strong>(1) 안전한 것이란 이름을 붙일 수 있을 만큼 흔하고 오래도록 지속되는 고유한 원자의 집단이다. 우리 주위의 바위, 바다 등이 안정한 원자의 패턴이라고 할 수 있다. 태양의 환경에서는 헬륨의 상태가 더 안정하기 때문에 태양에서 모든 원자 중가장 단순한 수소 원자가 융합하여 헬륨 원자를 만든다. 원자들이 서로 만나 화학 반응을 일으키고 결합하여 안정한 분자를 형성하기도 한다. 자기 복제자는 스스로 복제물을 만드는 능력을 지녔지만 복제 과정이 완전하지 않다. 수명이 긴 자기복제자는 점점 더 수가 늘어났고 다른 조건이 같다고 할 때 분자의 개체군에는 수명이 길어지는 진화적 경향이 나타났을것이다. 그러나 복제자가 개체군 내에서 퍼져 나가는 데 중요한 특성은 다산성이었고 진화적인 경향이 존재한다.<br>(2) 이기주의나 이타주의, 자기 복제자 같은 단어들을 이런 설명으로 접하게 되니 다소 까다로워 보였지만 바다, 수프를 예로들어 그나마 괜찮았다. 분자들이 더 높은 다산성을 갖는 진화적인 경향이 존재해 선택해서 살아남고 또 정확성도 갖춰야된다는 문장에서 생명 시간에 들었던 것과 유사하게 보<br>여서 관련된 설명이 약간 역설적이라고 느꼈다.&nbsp;<br>(3) 왜 생존 기계는 우성생식을 하고 우리의 염색체는 왜 교차하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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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6:3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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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세아</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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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6:4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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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민</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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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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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6:4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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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1/1(월) [꾸뻬 씨의 행복 여행 ~p.2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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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가장 인상깊은 내용 정리<br>내가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은 “대체로 옷을 잘 차려입은 이런 사람들, 그들은 재신의 삶에 대해 그다지 만족해 하지 않고 있다”이다. 왜냐하면 흔히들 사회적으로 높은 위치에 올라 부유하게 살면 행복하고 우울하게 살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나 또한 그렇게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도 높은 위치에 오를 수 있는 일들을 하고 싶어하면서,동시에 자유롭게 살고 싶어하고 그리고 아무지 자신이 성공을 거두었더라도, 만일 다른 일을 했다면 더 행복하지 않았을까 하고 스스로에게 질문하면서 후회하고 자신의 삶에 만족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br><br>(2)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br>이 책에 다른 지역 사람들보다 더 많은 행운을 누리는 사람들이 사는 지역에 모든 지역을 합친 것 보다 더 많은 정신과 의사들이 있다고 한다. 과연 이게 사실인지 과장인지는 알 수는 없지만 나는 약간의 과장이 보태진 사실일 거라고 생각한다. 부유한 동네는 사람들이 행복해 보일 수도 있지만 주변에 모두 엄청나게 부유한 집안이라면 자신이 아무리 부유하게 살아도 행복하지 않을 거 같고 오히려 더 우울하고 슬픔에 빠질 것 같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자기도 열심히 일을 하여 나름대로 부유하게 살고있다고 생각했는데 주변에 부유한 집안이 많기 때문에 그런 느낌을 받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3)모둠원과 토론해보고 싶은 주제<br>&nbsp;왜 부유한 사람이 많은 동네에 정신과 병원이 다른 지역에 비해 더 많다고 생각하나?<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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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6:4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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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없음</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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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6:5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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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0 김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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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말이 세상을 아프게 한다<br>오승현 지음<br><br>선정이유: 평소 입시면접을 준비하면서 말투, 억양을 비롯해 비언어적 표현에 대해 배우고 있으면서 나중에 내가 내 꿈을 이루는것과 관계 없이 어딜가나 사람을 배려하고 늘 말로 실수하는것만큼 치명적인 실수는 없다고 생각해 선택하게 되었다. 또한 근처에 있는 사회적약자등 배려가 필요한 대상들에게 실수하지않고 배려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선택하게 되었다<br><br>같이 읽는 친구들: 김유진 김시은<br>진로희망: 승무원,호텔리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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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14:1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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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11월 1일 20703 김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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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 깊은 부분 정리<br>"많은 것을 갖고 있으면서도 자신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만날 때가 훨씬 더 피곤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불행하지도 않으면서 불행해 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꾸뻬는 점점 더 피곤해졌고, 마침내 그 자신 역시 불행해져 갔다" 나는 이 부분을 가장 인상 깊게 읽었다. 보통은 많은 것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렇지만 많은 것을 가지기 위해서 그만큼 중요한 많은 것들을 포기하고 살아왔기 때문에 시간이 지난 뒤에 그런 사람들은 결국 자신이 원하는 삶에 다가서지 못했다고 생각을 하며 자신의 삶에 만족해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보면서 자신까지 불행해졌다는 말이 공감이 갔다. 그런 사람들을 보며 스스로에게 과연 자신의 삶에 만족을 하는지, 아니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중요한 어떤 것을 잃어가고 있는지에 대해 질문을 던지게 되면서 자신도 불행해져가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기 때문인 것 같다.</div><div>(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br>책에서 많은 사람들이 꾸뻬에게 진료를 받고 싶어 한다 꾸뻬 씨의 진료는 사람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고개를 끄덕이며 그들을 격려하고, 짧은 콧수염을 어루만지면서 "음, 음-" 하는 소리를 내거나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면 다시 설명해달라고 말하고 하며 사람들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주기에 진심 어린 관심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에는 정신과에 가도 사람들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주지 않고 약만 처방해 주는, 환자들에게 아무런 관심이 없는 정신과 의사들이 많은데 꾸뻬는 진심으로 이야기를 들어주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꾸뻬에게 진료를 받고 싶어 하고, 정신과 의사로서 성공할 수 있었던 것 같다.<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br>불행하지도 않으면서 불행하다고 사람들은 어느 부분에서 자신이 불행하다고 느끼는지에 대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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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18:1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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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11월 15일 20715 노하연 ~7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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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십대, 인권의 주인공이 되다! (김광민)<br>(1) 가장 인상 깊은 부분 정리하기&nbsp;<br>이번 챕터에서는 세계의 혁명과 학생운동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었는데 나는 프랑스 혁명 파트가 가장 기억에 많이 남았다. 사실 세계사 시간에 세계의 혁명에 대해서 배웠기 때문에 프랑스 혁명도 어떠한 배경과 과정을 거치고 일어났는지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인권이나 투표권을 중심으로 한 사건을 살펴보니 또 다르게 보이기도 했다. 프랑스 혁명은 절대왕정 시대에서 왕들이 돈을 낭비하고, 국가가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나라를 지원했기 때문에 나라를 운영할 세금이 부족했던 상황에서 시작되었다. 왕은 뒤늦게라도 성직자와 귀족에게도 세금을 걷으려고 했지만 성직자와 귀족은 이미 국가가 손 쓸 수 없을 정도로 강해져 버렸다. 결국 불만을 품은 평민층이 의회를 만들고 혁명을 일으켜서 프랑스 혁명은 전국으로 퍼지게 된다는 내용이었다.&nbsp;<br>(2)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nbsp;<br>프랑스 혁명에 대해서 생각하다보니, 만약 내가 저 시대에 프랑스에서 사는 사람이었다면 죽을 각오를 하고 시대 개혁에 동참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기도 했고 그렇게 자신들이 사랑하는 나라를 개혁하고 더 좋은 쪽으로 바꾸기 위해서 몸을 불사르고 혁명을 성공시켰다는 것이 인상 깊었다. 또 동시에 저렇게 사람들이 폭발할 정도면 당시 프랑스의 절대왕정 시대는 얼마나 살기 고달프고 힘들었던 시대였을까 하고 당시 시대 아래에서 고통받던 사람들을 떠올리게 되기도 했다. 또 프랑스 혁명에 관한 내용 뿐만 아니라 학생 운동 관련 파트를 읽으면서 정말 나와 같은 나이의 사람들이 얼마나 용기있는 행동을 했던 것인지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더 생각하게 되었다.&nbsp;<br><br>(3)모둠원과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nbsp;<br>우리가 만약 저 시대 아래에서 살던 사람들이라면 기꺼이 혁명에 참여했을 것인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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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2:1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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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11월15일 월요일 20717 유지원 ~9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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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십대, 인권의 주인공이 되다 (김광민)<br>(1) 인상깊은내용<br>개인정보에 관련된 부분을 읽었는데 개인정보 관련 사례중에서 한 대형마트에서 이벤트를 한다고 손님들에 개인정보를 받아내서 그 개인정보를 보험사의 팔아 150억정도의 이득을 본 사건이 있었다 이 사건이 2013년에 일어났는데 이 대형마트는 8조정도의 매출을 내고 있었다. 이만큼 150억을 벌려고 개인정보를 팔아넘긴것이 이해가 가지않았다. 그만큼 개인정보에 관해서 무지하고 관심없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nbsp; 개인정보 수집 및 제 3자 제공이라는 글을 1mm 크기로 작성해 응모하는 사람들이 잘 보지 못한게 들어나서 큰 논란이 되었다. 이 내용<br>을 보고 요즘에도 이런 일이 있는지 궁금했다<br>(2) 알게된 정보<br>디지털 장의사라는 직업을 알았다 예전에도 알고있던 직업이긴 했지만 관심있게 찾아본적이 없었는데 글을 읽고 무슨일을 하는지 알게되었다 디지털 장의사는 잊힐 권리를 위해 일하는 사람이란걸 알았다. 퍼지지 않았으면 하는 정보들을 없애주는 일이라고 한다. 예전에 tv 프로그램에서 디지털 장의사에 대해서 나왔는데 본인이 가해자면서 본인 신상을 지워달라며 큰 돈을 주겠다는 사례를 들었는데 이렇게 디지털 장의사라는 직업이 악용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가해자가 아니라 피해자의 신상은 꼭 지워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 디지털 장의사가 신상을 지우는척 뒤로는 빼돌리는 경우도 있다고 해서 너무 충격적이었다. 이런짓은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이런 범죄를 저질렀을 때 확실히 처벌해야한다고 생각했다. 디지털 장의사라는 직업은 사명감이 필요한 직업이라고 생각했고 잘못된 행동으로 피해자들이 상처를 받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br>(3) 모둠원과 이야기 나누고 싶은 주제&nbsp;<br>개인정보를 되파는것에 대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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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2:4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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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15(월) [꾸뻬 씨의 행복 여행 ~p.5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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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가장 인상깊은 내용 정리<br>꾸뻬씨는 중국으로 여행을 가기 위해 비행기를 탔는데 어쩌다 보니 비지니스 클래스로 좌석이 업그레이드 되어서 굉장히 행복해하고 만족해하며 비행을 즐기고 있었다. 하지만 옆좌석 남성은 1등석보다 의자가 덜 눕혀진다면서 불평을 했다. 그러자 꾸뻬씨는 자신과 남성이똑같은 의자에 앉아있고 똑같은 샴페인을 마시고 있지만 꾸뻬씨는 비지니스 클래스 여행이 뜻밖의 선물이었고 처음이었지만 옆에 남성은 비지니스 클래스를 타는 것을 알고 기다렸고, 이런 점들이 익숙하다는 것이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 느끼는 감정이 확연히 다르다는 것에 대해 배우게 되었다. 나는 이 내용이 가장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똑같은 무언가를 한다고 모두 다 행복하다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모두 생각과 사고방식이 다르며 이 때까지 경험 해왔던 것도 모두 다 다르기 때문에 같은 일을 한다고 다 행복할 수는 없다는 것이라는 이 내용이 흥미로웠다.<br><br>(2)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div><div>이 책에서 꾸뻬씨가 자신이 깨닫고 배운 행복에 대해서 수첩에 적었는데 그 내용 중 하나가 ‘행복은 때때로 뜻밖에 찾아온다.’이다. 그 내용을 보고 나는 정말 그렇다고 느꼈다. 만약에 내가 떡볶이가 먹고싶었는데 마침 집에 갔더니 떡볶이가 있는 것과 같이 이런 사소하고도생각지도 못한 행복은 많이 찾아온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행복이라는 것은 대단한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그리고 꾸뻬씨의 행복에 대한 생각을 나도 같이 곰곰이 생각해보면 행복은 정말 사소하고 상대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iv><br></div><div>(3)모둠원과 토론해보고 싶은 주제</div><div>행복이란 무엇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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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2:5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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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11/15(월) 20724 최서인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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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strong></div><div><br></div><div>1970-80년대 뮤지컬에 짙은 사회성을 띠면서 작품성도 뛰어나는 뮤지컬이 많이 창작되었는데 그 중 시카고 가 서사극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었다는 것에 신기했다. 연극은 보통 감정이입을 통해 관객들이 극에 몰입하게 만드는 것이 기본적인데 서사극 자체가 관객의 감정적인 반응을 차단하며 관객의 지성과 비판의식에 호소하기에 이러한 소회 효과가 담겨져있다는 게 놀라웠다.</div><div><br></div><div><strong>(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strong></div><div><br></div><div>20세기 미국 뮤지컬의 발전에 대하여 알게 되었는데, 1920-40년대에는 널리 보급된 라디오가 영화 산업과 함께 뮤지컬영화라는 장르를 개척하고 1940-60년대에는 2차 세계대전에서 승리한 미국이 세계 최강국으로 떠오르면서 얻은 자신감을 바탕으로 화려하고 수준 높은 뮤지컬 작품 창작, 1960-70년대 초에는 뮤지컬 음악에 변화(록 뮤지컬 탄생)가 왔다. 이렇게 뮤지컬 산업이 발전하면서 생겨난 다양한 뮤지컬 종류와 그 특징에 대하여 알게 되었다.</div><div><br></div><div><strong>(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strong></div><div><br></div><div>앞으로의 뮤지컬 발전 산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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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4:5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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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11/15 20702 고민채 ~112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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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량한 차별주의자(김지혜)<br>(1)가장 인상 깊은 부분 정리<br>&nbsp;이번 차시에서 가장 인상 깊게 읽었던 부분은 우리가 사회 구조에 인한 차별로 성별에 따라 다른 직업과 전공을 결정한다는 내용이었다. 즉, 스스로 차별을 선택한다는 것이다. 처음 이 부분을 읽었을 땐 별로 공감이 가지 않았다. 각자 자신의 관심 분야에 따라 직업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작가가 제시한 사례를 통해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사람들이 차별적인 사회 구조에 맞추어 직업과 진로를 결정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예를 들어 만약 사회적으로 여성이 출산 후 직장에 꾸준히 다닐 수 있는 사회적 구조가 존재했다면 여성이 보다 다양한 직종에 종사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졌을 수 있기 때문이다.&nbsp;<br>&nbsp;우리가 스스로 차별을 선택한다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는데, 불공정한 사회 구조를 바꾸는 대신 '어쩔 수 없잖아.' 라는 생각으로 그냥 했던 행동들이 더 나은 사회를 위한 발전의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br>(2) 유익한 내용<br>&nbsp;한국노동연구원의 경제활동인구조사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비정규직의 임금은 정규직 임금의 65퍼센트에 불과했다고 한다. 또한 국민연금, 고용보험, 건강보험, 퇴직금, 상여금, 유급휴가 등을 보장받는 비율은 정규직의 절반에 못 미치는 수준이었다고 한다. 나는 비정규직이 정규직에 비해 직업 안정도가 낮다는 차이만 있는 줄 알았는데, 현실은 그것보다 훨씬 더 차별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런 사실에 대해 ‘능력주의’를 말하며 비정규직은 정규직에 비해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런 차별을 정당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러한 능력주의 관점에 따르면 많은 불평등 현상이 공정하게 보일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능력을 판단하는 기준은 무엇인지, 그 기준은 누가 만든 것인지를 고민해본다면 능력주의가 정말 모두에게 공정하냐는 것은 다시 생각해보아야 할 문제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br>(3)모둠원과 이야기 하고 싶은 것<br> 능력주의로 임금을 결정하는 것이 가장 공정한 것일까?<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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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0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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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5일 20722 전세현 ~ 2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295h75zbk901010/wish/1890399262</link>
         <description><![CDATA[<div>이기적유전자 - 리처드 도킨스&nbsp;<br>1) 가장 인상 깊은 내용<br><br>윈 에드워즈가 제안한 내용인 ‘개개의 동물이 집단 전체의 이익을 위해 의도적이고 이타적으로 스스로의 출생률을 감소한다’ 라는 것이 흥미롭게 와닿았다 집단선택과 관련한 내용으로써 앞 내용과 연관 되었고 인간의 인구 문제와도 밀접 하기 때문이다. 작가는 인간이 너무나 많은 자손을 낳고있다고 이야기한다. 인구는 각 세대별 일정한 수로 증가하는 것이 아니라 그때그때 일정 비율과 같은식으로 증가하는데 이렇게 되면 빠른 시간안에 천문학적인 규모에 이를것이라고 한다. 물론 이는 가설적 계산일 뿐 현실적으로는 기아 전쟁 전염병 등으로 인구 증가가 저지되고 있다. 이런 얘기를 통해 코로나 또한 인구 조절을 하는 역할을 하는것일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br><br>2) 책을 읽고 알게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nbsp;<br><br>동물은 출생률을 조절한다. 어느 동물이든 새끼를 무제한으로 낳진 않는다. 따라서 견해차이는 동물이 출생률을 조절하는지 하지 않는지가 아니라 하는 이유에서 오는데 (1) 집단 전체의 이익을 위한 이타적인 것인지 (2) 번식하고 있는 개체의 이익을 위해 실행되는 이기적인 것인지 에 대한 견해차이가 있다. 난 전자의 의견이 맞다고 생각한다. 동물은 보통 집단 전체의 이익을 위해 행동하고 움직인다고 보았기 때문이다.<br><br>3) 모둠원들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br><br>동물이 출생률을 조절하는 이유는 무엇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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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1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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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11/15(월) 20725 최서현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295h75zbk901010/wish/1890416513</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br><br>나는 ‘사람들은 자신이 동일시하는 집단을 우월하게 느끼는 농담, 달리 말하면 자신이 동일시하지 않는 집단을 깎아내리는 농담을 즐긴다.’, 누군가를 무언가로 호명할 수 있는 곳은 권력이다.’라는 부분들이 가장 인상 깊었다. 개그 프로에서 소수자에 대한 차별을 담은 개그를 했을 때 재밌어하는 것은 그 집단에 속하지 않은 사람들이다. 반면에 그 집단에 속하는 사람들은 그 개그에 대해 불편해한다. 주류 집단에 속한 사람들은 소수자들에게 ‘예민하다’라고 말을 한다. 나는 그렇게 말하는 것이 옳지 않다고 생각을 한다. 개그는 사람들을 웃기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인데 누구 하나라도 그 개그에 불편함을 느낀다면 그 개그는 실패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소수자들이 느끼는 불편함에서부터 시작하여 그것이 점점 커지면서 사회가 바뀌는 것이고 사회 변화의 원동력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그 불편함은 긍정적인 것 같다.<br><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br><br>나는 책에서 나온 ‘능력주의’라는 단어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누군가는 능력이 있고 열심히 노력하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런데 나는 그 말이 완전히 옳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물론, 열심히 노력을 한다면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다. 그러면 성공을 하지 못한 사람은 게으른 사람일까? 아닐 것이다. 모든 사람들은 출발선 자체가 다르다. 가정 형편과 같은 여러 외부적 요인들로 인해서 누군가는 남들보다 앞서서 시작하고 누군가는 뒤처진 채로 시작한다. 그래서 능력주의는 불공정하다고 생각한다. 애초에 공정한 시작이 아니었는데 그에 따른 결과가 공정하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미디어에 가난했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경제적,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의 이야기가 나온다. 왜 그런 사람들이 미디어에 노출되는 것일까? 왜냐하면 그런 사람들이 드물기 때문이다. 사람들도 부모가 가난한 사람이 부모가 부자인 사람에 비해 성공 확률이 낮은 것을 알지만 능력주의를 옹호하는 사람들은 그것을 인정하고 싶지 않아 하는 것뿐이다.<br><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br><br>계층을 올라갈 수 있는 기회만 주어진다면 그것을 과연 평등한 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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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3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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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11/15 20709 김정민 이기적 유전자 ~35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295h75zbk901010/wish/1890449175</link>
         <description><![CDATA[<div>(1) 부모가 자식을 돌보는 행동을 혈연선택의 산물인 다른 이타적 행동과 별도로 취급하려는 사람들이 있다.&nbsp; 번식의 중요한 요소로 보며 생존 기계 각각은 아이 낳기와 아이 키우기라는 상당히 이질적인 두 종류의 결단을 내려야 한다. 개개의 부모 동물은 가족계획을 실행하는데 이것은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라기보다는 오히려 자기 자손의 출생률을 최적화하기 위해서이다. 해밀턴은 이기적 무리의 기하학에서 집단생활의 이점으로 가장 많이 제안되는 것은 포식자에게 먹히는 걸 피하기 위해서라고 하였다. 노예종의 유전자에 작용하는 자연선택은 틀림없이 노예화에 대항하는 여러 적응을 촉진하는 방향으로 작용하지만 노예 사역 현상은 광범위하게 퍼져 있기에 그 적응력은 명백히 큰 효과를 올리지 못할 것이다.<br>(2) 같은 종에 속하는 생존 기계 간의 관계, 성적 및 공격적 상호 관계를 고찰하고 집단 형성이 주는 이익 등에 대해 알게 되었다. 분명히 현실에서 무리가 밀집되는 경향은 이에 반하는 압력에 의해 제한될 것이고 이기적 무리 모델 자체에 개체 간의 협력 관계가 개입할 여지가 없다. 여왕개미가 일개미보다 더 큰 힘을 가질 수 있는 특수한 상황을 찾아보면 재밌을 것 같다. 노예 사역종의 여왕은 자신이 선호하는 방향으로 성비를 기울게 할 수 있는 입장을 흥미롭게 바라볼 수 있었다.&nbsp;<br>(3) 가족은 단일 협력 집단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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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5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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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11/15 20705 김세연 ~11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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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량한 차별주의자(김지혜)<br>(1)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 정리<br>이번에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우리가 직업을 선택할 때 우리가 우리의 성별을 인식하면서 직업을 선택한다는 내용이었다. 이 맥락을 읽자마자 나도 그동안 그런 생각을 가져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내 진로를 결정할 때, 다른 주변 사람들의 진로에 대해서 들을 때 가장 먼저 생각하는 면이 바로 해당 일을 잘할 수 있을까? 였고 그 뒤에는 성별적(신체적 차이점)이 뒤따랐던 것 같다. 가장 대표적인 예시로 수학학원에서 한 여자 선배님이 육군사관학교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듣고 굉장히 힘든 직업인데 정말 대단하시다 라는 생각을 한 예시가 있다. 이런 일상생활에서 나를 떠올려보며 책을 읽으니 나 스스로가 굉장히 부끄러웠고 나는 굉장히 진보적인 사람이 되고싶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나는 차별을 생각하고 있다는 생각에 많은 감정을 느꼈던 부분이었던 것 같다.&nbsp;<br><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br>먼저 나는 성별을 가지고 스스로를 차별에 밀어넣는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성별에 따라 진로를 선택하고 다른 사람들의 행보를 보면서 힘든 길을 선택하셨네~ 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차별이라는 생각에 그런 생각을 무의식적으로 하던 나 자신이 굉장히 부끄러웠다. 앞으로는 그런 생각을 하지 않고 그저 그 사람의 역량으로 생각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nbsp;<br>또한 궁금해서 차장본 점으로 여성 고위급 공무원의 비율 등으로 유리천장의 지수를 확인하는데 우리 나라 고위급 공무원 중 여성의 인원 수는 20%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이것을 보면서 아직도 우리나라에는 유리천장 문제가 만연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더 느끼게 되었고 이것에 대해서 해결방안을 모색할 필요성을 느꼈다.&nbsp;<br>(3) 모둠원과 이야기 하고 싶은 것<br>우리 주변에서 우리가 생각하지도 않은 (그정도로 우리 행동에 물들어 있는) 차별적인 행동은 무엇이 있을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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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5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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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11월 15일 20703 김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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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 깊은 부분 정리<br>배움 5_행복은 산속을 걷는 것이다. 그는 잠시 생각에 잠겼다가 '산속을'에 줄을 긋고 '알려지지 않은 아름다운 산속을'이라고 고쳐 적었다. 나는 이 부분이 가장 맘에 들었던 것 같다. 나는 가끔 무기력에 빠져서 정말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하루 종일 누워만 있는데 이건 점점 우울하고 무기력한 기분이 들게 한다 그래서 나는 그럴 때마다 무기력을 이겨내고 밤에 공원에 가서 홀로 걷는데 밤공기와 예쁘게 꾸며져있는 공원이 나의 마음을 한결 편안하게 해주는 것 같다. 책에서처럼 숨이 차긴 하지만 기분이 훨씬 나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저 구절에 더욱 공감에 갔던 것 같다.<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br>꾸뻬는 중국에서 노승을 만나서 자신이 보기에 사람들은 진짜 불행한 일도 없이 점점 더 불행해져 가고 있으며, 왜 사람들이 그렇게 불행감에 시달려야 하는지 알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며 행복에 관해 지혜로운 말을 해달라고 부탁했다. 노승은 "첫 번째 원인은 사람들이 행복을 목표라고 믿는 데에 있소!"라고 말했다. 나는 이 부분을 읽으며 내가 우울하다고 느낄 때마다 행복을 목표를 삼아서 더더욱 불행해져가는 것인가 하며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그리고 행복을 목표를 삼기보다는 소소한 곳에서 행복을 찾으며 행복을 느끼려고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br>왜 사람들은 현재가 아닌 미래에 자신의 행복이 존재할 것이라고 생각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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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6:0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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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11/15(월) 20726 최유나 &lt;독서록 작성&gt; 37~59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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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뮤지컬 산책<br>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300자 이상)<br>"값싼 표를 내세운 영화에 브로드웨이 뮤지컬은 상대가 되지 못했다"와"세상은 자유,행복,낙관으로 가득 찬 꿈나라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은 사람들은 진지한 주제와 날카로운 비판을 앞세워 정치를 풍자하고 세상을 야유하면서 영화나 라디오에 맞서기 시작했다"라는&nbsp; 구절 인상깊었다. 영화가 뮤지컬에 비해 싸고 그때 그때 보기 쉬운 장점들도 있으나 뮤지컬이 그것에 밀리지 않고 계속해서 자리를 지킬 수 있는 이유가 있었구나를 알게 되었고 이 어려운 시대를 지나면서 한층 더 성장한 형태에 뮤지컬을 만들어 나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게 해서 인상깊었던 것 같습니다.&nbsp;<br><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300자 내외)<br>앞에서도 말했지만 징슈필, 코메디아델라르테, 팬터마임, 오페레타 등 많은 종류의 뮤지컬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각각의 나라에는 뮤지컬과 관련된 장르가 어떤 것들이 있는지에 대해 한층 더 깊게 알게 된 것 같았다. 그리고 뮤지컬이 지금까지 살아 남을 수 있었던 이유는 이렇게 많은 뮤지컬 장르가 있기 때문인 것 같기고 하고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내서 더 발전된 뮤지컬을 만들어내 관객들에게 보여준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지금 우리가 이곳에서 멈춰 있는 것이 아니라 더 다양한 것들을 하게 되면 뮤지컬이라는 장르가 더 성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또한 하게 되었던 시간이 었습니다.&nbsp;<br><br>3)모둠원과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1가지)<br>앞으로 뮤지컬에 관한 산업은 어떻게 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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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6:0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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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11월 15일 20706 김수민 ~151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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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십대, 인권의 주인공이 되다! - 김광민<br><br>(1)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 정리<br>&nbsp;고령 사회가 된 우리나라에서 가장 중효한 문제가 된 노인 고독사에 관한 부분을 읽었는데 이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br>'고독사'라는 것이 홀로 쓸쓸하게 죽음을 맞이했다고 모두 고독사가 아니라 쓸쓸한 죽음의 이유가 주변 사람들과의 단절이어야 고독사라는 것인데, 이 말은 친척이나 가족과 단절된 상태에서의 죽음이라는 것이다.&nbsp; 나를 포함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독사 보험'에 대해서 생소할 것이다. 2017년에 DB손해보험이 출시한 이 상품은 고독사로 돌아가신 노인들을 위한 보험처럼 들리지만 사실은 사망한 사람들이 살던 집 주인을 위한 보험이다. 이 부분을 읽고 많이 황당했는데 이 보험은 세입자가 사망했는데 시신을 수습할 지인이 없을 경우, 집 주인이 책임져야 하는데 유품 처리 비용을 보장해 주기 위한 보험이라고 한다. 처음에는 마냥 어이없기만 했는데 출시 이유를 들어보니 어느정도 이해가 갔다. 이 부분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고독사 보험을 통해서 노인들이 사회와 인간관계에서 얼마나 많이 단절되어 있는지를 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nbsp;<br><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br>&nbsp;우리나라는 인간관계가 대부분 직장을 중심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직업이 없는 노인들은 관계에서 더욱 소외되기 쉽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고독사 비율이 증가하는 이유를 노입 실업률 증가와 도시화와 큰 영향을 받는다는 점을 크게 깨달았다. 노인들이 직장이 아닌 마을에서 인간관계를 만들려고 해도 도시가 개발되면서 예전과 같은 지역 공동체들이 사라져 이마저도 쉽지 않는다는 점과 이웃과의 단절이 심화되어 이웃이 누군지도 모르는 현대 사회에서 노인이 고독사로 쓸쓸한 죽음을 맞이 하더라도 쉽게 발견되지 않는다는 것을 새로 알게 되었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의 고령화 문제가 심각하고 도시 개발에 대해 이점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과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는 노인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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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6:1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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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5일 20720 이예은 36~53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295h75zbk901010/wish/1890487713</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 깊은 부분<br>발라드 뮤지컬 부분 중에 발라드가 프랑스 샹송에서 비롯된 말이라는 것이 신기하고 참신했다. 내가 생각한 발라드와 여기 나오는&nbsp; 발라드가 같은 발라드인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 부분이였다. 이 세기에 발라드와 지금의 발라드가 많이 달랐을까? 발라드의 느낌과 가사는 어땠을 까? 등 궁금증을 유발했다. 또 뮤지컬은 현실에서 있지 않을 법한 영웅이나 신화 등 이런 상상을 해야 나올 만한 일을 다루는 줄 알았는데 발라드뮤지컬은 일상에서 볼 수 있는 범죄자, 거지 등을 등장시켜 현실성을 높였다는게 신기하고 디테일 하다고 느껴졌다. 그래서 더&nbsp; 인상 깊었다.<br><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br>프랑스의 공연법에는 무대에서 대사를 읊는 배우가 세명을 넘어서는 안 되며, 대사만 아니라면 몇 명이 나와도 괜찮다는 황당한 규정이 있었는데 이런 규정 때문에 대사를 줄이고 음악과 노래의 비중을 늘리게 되었다는 부분을 읽고 저런 이상한 공연법에도 굴하지 않고 최선의 방법으로 최고의 무대를 관객들에게 전한다는게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저런 법이 지금 있다고 생각하면 많은 사람의 의문을 가지고 같이 없앴을 것 같은데 옛날에는 그렇지 않고 받아들였다는 것도 신기했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공연법도 찾아봐야겠다고 생각했다. 프랑스의 법이 이해가 안갔더라고 그 당시를 잘 보여주는 것 같아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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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6:1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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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5 207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295h75zbk901010/wish/189049743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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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6:2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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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11월 15일 20712 김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295h75zbk901010/wish/189050941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가장 인상 깊은 부분 정리<br></strong>&nbsp;가족계획에서 ‘다다익선’의 단순 논리가 옳을 리 없다는 것은 조금만 생각해 보면 알 수 있다. 찌르레기는 엄청나게 많은 개체가 잠무리를 짓는다. 이때 서로의 울음소리를 듣는 것이 산란 능력 감퇴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는 것을 알았다고 가정해보자. 이는 과밀 상태의 잠무리에서 녹음한 소리를 들은 찌르레기가 주변에 동료들이 많으니 먹이가 부족해서 알을 낳아도 양육할 여건이 안 된다는 판단을 내려 개체 수가 많지 않고 조용한 잠무리에서 녹음한 소리를 들은 찌르레기보다 적은 수의 알을 산란한다는 것으로 입증할 수 있을지 모른다. 만약 어떤 암컷이 기근이 예측되는 확실한 증거에 접했을 때 스스로 출생률을 감소시키는 것은 자신의 이기적 이익을 위해서다. 결론은 개개의 부모 동물은 가족계획을 실행하는데, 이것은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라기보다는 자기 자손의 출생률을 최적화하기 위해서라는 것이다.&nbsp;</div><div><br></div><div><strong><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br></strong>&nbsp;부모는 일정량의 양육 투자가 가능하고 그것을 가각 균등하게 분배하고 싶어할 것이다. 그러나 공평한 투자 정책은 의미가 없다. 우리의 관심사는 자식에 대한 불공평한 투자가 어미에게 득이 되는가에 있다. 부모하고 자식 간의 근연도는 1/2이고 형제 역시 부모에게서 같은 근연도를 타고난다. 그런데 부모는 자식한테 엄청나게 헌신하지만 왜 형제끼리는 그렇지 않을까. 부모에게서 먹이를 얻기 위해 새끼들은 포식자를 집으로 불러들일 정도로 시끄럽게 운다. 마치 ‘여우야! 여우야! 나를 잡아먹으러 오렴1’ 하고 우는 것 같다. 이것은 형제의 머리에 권총을 들이대는 것과 유사하다. 부모의 한정된 양육 총량에 의해 형제들은 태어날 때부터 경쟁관계가 된다. 양육 또한 유전자를 많이 남기기 위한 일종의 투자라고 볼 수 있다.</div><div><br></div><div><strong><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br></strong>어미가 자기의 새끼 모두를 공평히 대하는 것이 과연 좋은 일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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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6:3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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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5일 20713 김현아 ~3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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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기적 유전자 - 리처드 도킨스<br>(1) 가장 인상 깊은 부분 정리<br>“감수 분열이라는 제비뽑기에서 얼마나 행운이 따르느냐에 따라 어떤 형제들 사이에서 공유하는 유전자는 이보다 많을 수도 있고 적을 수도 있다.”<br>지금 생명과학에서 유전 파트 중 감수 분열을 배우고 있어서 그런지 감수 분열을 제비뽑기의 행운으로 표현하는 것이 매우 재미있고, 이해가 한 번에 되는 구절이었다. 이러한 감수 분열의 제비뽑기나 확률로 혈연 관계나 ‘편의상 두 사람의 혈연자가 1개의 유전자를 공유할 확률을 나타내는 근연도라는 지표를 쓰기로 하자’의 근연도를 설명하는 것이 전체적인 이 파트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있어 도움이 되었기 때문에 기억에 남는다.<br><br>“부모 자식 간의 관계가 형제자매 간의 관계에 비해 ‘유전적’으로 더 특별할 것은 없다는 사실이다. ~”<br>내가 이 책을 읽기 전에는 그저 부모님이 나에게 주신 유전자의 관계에 대해서만 생각을 했을텐데 이것을 읽고서 형제자매 사이의 유전자나 더 나아가 할머니, 할아버지, 친적들까지의 유전자 관계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결국 부모 자식 간의 관계와 형제자매 간의 관계가 유전적으로 똑같다는 것이 신기하게 다가왔다. 그래서 부모가 자식에 대한 이타적 행동에 대한 유전자가 형제자매와 같은 정도여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놀랍게 느껴졌었다.<br><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br>이기적 유전자와 이타주의라는 주제에 대해서 말해보자면 이것의 핵심은 “유전자가 남의 몸속에 들어앉아 있는 자신의 복사본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이다. 만약 그렇다면 이것은 개체의 이타주의로 나타나겠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유전자의 이기주의에서 생겨난 것이다.”라는 구절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 내용을 읽고 조금 충격을 받은 감이 없지 않아 있었다. 혈연자로 예를 들어보자면 “가령 열 사람의 혈연자를 구하기 위해 한 개체가 죽었을 경우, 혈연 이타주의 유전자의 사본 하나는 없어지지만 같은 유전자의 보다 많은 사본이 구조되는 셈이다.”라는 내용이 있었는데 이를 나는 더 많은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 한 유전자가 희생하여 더 많은 유전자에게 도움을 준다는 것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유전자가 스스로 이타를 위해 이기적 행동을 한다는 것이 꽤 모순적으로 다가왔던 것 같다. 하지만 이 표현이 정말 맞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들면서도 이러한 관계에 대해서 더 잘 이해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라고 느꼈다. 그리고 같은 장소에 있는 것도 아닌데 다른 개체에 있는 유전자를 위해 행동할 수 있다는 것도 신기하게 다가왔다. 내가 지금까지 너무 유전자에 대한 태도가 좋지 않았던(?) 것 같기도 했다. 지금 내가 가족을 위한 행동도 다 이러한 이유 때문이 정말 맞는 건지 의문도 들면서 이러한 것들이 유전자의 행동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니 약간 무섭기도 했다.&nbsp;<br><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br>가족관계에서 일어나는 문제점(아동학대, 혈연 간의 범죄 등)은 이기적 유전자의 관점에서 어떻게 바라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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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6:3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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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15 20723 조예은 ~77쪽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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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십대, 인권의 주인공이 되다!<br><br>(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br>프랑스 인권 선언문에 관한 이야기가 인상깊었는데 일단 그 배경을 말해보자면, 루이 14세가 수많은 전쟁을 일으켜서 프랑스 재정 악화로 이어져 루이 15세를 거쳐 16세가 되었을 때 거의 파탄 지경에 이르렀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루이 16세가 귀족과 성직자에게도 세금을 부과하려 했지만 이미 귀족과 성직자의 권리가 왕권보다 높아져 쉽게 할 수 없었고,&nbsp; 결국 삼부회의를 열게되었다. 삼부회의가 성직자, 귀족, 평민 이 세 신분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말을 들었을 때 '그래도 평민의 권리도 인정해주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계속 읽다보니 평민은 여러 부분에서 차별을 받아 회의에 제대로 참석할 수가 없었다. 그렇게 차별을 받던 평민 대표들이 따로 모여 국민의회를 구성해서 테니스 코트 서약을 하는 등 정치 혁명을 일으키고 결국 루이 16세를 처단하고 공화정을 세워 프랑스 인권 선언을 선언하게 된다. 이 부분을 보고 삼부회에서 평민 대표가 자신들의 주장이 관철될 가망이 없어 보여서 국민의회를 만들고 또 주체적으로 자신의 입장을 드러내면서 결국 원하는 목표를 이루어 프랑스 인권 선언까지 해서 인권 문제에도 많은 영향을 끼쳤다는 점이 대단하다고 느껴졌다.<br>(2) 책을 읽고 얻게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br>UN이 제2차 세계대전이 종식된 직후인 1945년 10월 24일에 창설되고 이들이 세계 인권 선언문 초안을 만드려고 하는데 58개나 되는 회원국들의 이해관계가 저마다 달라서 인권 선언을 만드는 일이 순탄치 않았다고 한다. 나는 어쨌든 보편적인 기본적인 인권 선언문을 만드는 일은 크게 어렵지 않을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 문장을 보고 생각을 해보니 나는 지금 보편적 인권이 보장된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고 이 부분에 대해서도 많이 배웠기 때문에 인권에 대한 개념을 어느정도 알고 있어서 이런 생각을 하게 된거구나 라고 깨달았고, 그때 UN에서 보편적 인권 개념을 잘 만들고, 세계 인권 선언문을 올바르게 잘 만들어서 내가 이런 기본적인 인권이 보장된 사회에서 인권을 존중받으며 살아갈 수 있게 된 것이기 때문에 이 세계 인권 선언이 만들어져서 다행이고 이 선언을 만드는 데에 기여한 분들께 감사하기도 했다.&nbsp;<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br>77쪽에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시민의 행동에 참여한 사례가 많고, 잘 알려진 광주 5 18 민주화 운동, 6월 항쟁등이 있다고 했는데 이 이외에 다른 사례는 어떤 것이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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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7:3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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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5 20701 강민주 이기적유전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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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내용<br>11장 밈 부분인 새론운 복제자 편은 집중해서 읽게 되었다. 왜냐하면 이 부분에서 도킨스가 그의 무신론을 본격적으로 전개하기 때문이다</div><div>밈이란 문화 전달의 단위 또는 모방의 단위라는 개념을 담고 있는 명사로서 도킨스가 새롭게 창안한 용어이다 생물학적인 유전자를 의미하는 '진'이라는 단어와 발음이 유사한 단음절의 단어로 문화적인 유전자(복제자)를 가리키는 것이 바로 밈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도킨스는 밈의 예로 곡조, 사상, 표어, 의복의 유행, 단지 만드는 법 등을 들면서 신도 밈에 해당한다 즉 신은 이 우주의 창조주가 아니라 인간의 문화 환경 속에서 만들어진 산물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심지어 그는 "마치 의사가 처방하는 가짜 약과 같이 상상을 통해 그 효과를 갖는" 것이 신의 관념이라고 주장한다 제가 아는 밈은 해외에서 재미있는 짤을 밈이라고 불렀는데 이것이 여기서 탄생되었다는 것에 신기하고 놀랐다<br>(2) 유익한 정보<br>아무래도 밈이 탄생한 과정들이 이기적 유전자에 나와있는 것이 유익한 정보인 것 같다 다만 저는 도킨스가 주장하는 유전자와 밈의 연결성에 대해 의문을 갖고 있다 도킨스는 유전자라는 아주 작은 단위를 통해 진화를 해왔다는 유전자선택설을 일관되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화는 결코 개인적인 것이 아니며 집단적인 것이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div><div>도킨스가 집단선택설을 주장한다면 이해가 갈 수도 있습니다만, 개인(개체)보다도 훨씬 더 작은 유전자선택설을 주장하면서 집단성을 전제로 하는 밈을 마치 유전자와 같은 '새로운 복제자'로 보는 것은 저로서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내용이었다 하지만 그만큼&nbsp;<br>유익한 정보도 많이 얻어가기에 책에는 많은 논란이 있지만 읽을 때마다 새로운 내용을 많이 알 수 있어 좋다<br>(3) 모둠원과&nbsp;이야기하고 싶은 것<br><br>도킨스의 밈에 대하여 더 자세히 조사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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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7:4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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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5 20714 김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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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 깊은 부분 정리<br>몇 년 전부터 갑자기 공원 벤치나 길거리에 있는 벤치들 가운데에 팔걸이가 생겼었다. 그 때 노숙자들이 그 벤치에서 노숙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생겼다는 말을 듣고 아 그렇구나 하고 당연하게 생각 했었는데, 그것은 노숙자들의 인권을 침해한다는 행위라는 사실을 읽고 매우 놀랐다. 국어 사전에 공원을 찾아보면 국가나 지방 공공 단체가 공중의 보건, 휴양, 놀이 따위를 위하여 마련한 정원, 유원지, 동산 등의 사회 시설이라고 적혀 있다. 그러므로 공원에 와서 편히 쉰다면 공원의 목적에 맞게 이용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노숙인들이 공원에서 잠을 청하는 것은 자신의 휴양을 위해 이용 되는 것이기 때문에&nbsp; 인권 침해에 해당 되는 것이라고 한다. 노숙인들을 못 자게 하는 이유는 단지 외관을 해치기 때문에 그렇게 팔걸이가 설치 된 것이라고 한다. 국가는 노숙인들을 위한 편의시설들을 만들어주지 않으면서 노숙인들이 공원에서 잠시 잠을 자는 것을 못 하게 막는 것을 보니 웃겼다.&nbsp;<br><br>두 번째로 스쿨 미투 운동에 관한 내용이다. 미투 운동이 어떻게 시작 했는 지 몰랐는데 2018년 4월 6일에 있는 한 여자고등학교의 학생들이 학교 창문에 포스트잇으로 #METOO #WITH YOU를 이어 붙이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고 한다. 학생들이 성폭력과 성희롱을 당하고 말하지 못 하는 이유는 학생과 선생님 관계에서 인권이 존중되지 못 했기 때문이라고 한다.<br><br>&nbsp;<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br>먼저 위에서 말했던 것처럼 노숙자들도 공원에서 잠을 청하고 공원 화장실에서 샤워나 볼일을 볼 수 있다는 권리가 있다는 사실에 매우 놀라웠다. 그리고 전에는 그저 학생들이 선생님에게 성희롱, 성폭력을 당했을 때 학교나 밖에 알리지 못 한 이유로 위협, 성폭력 그리고 학교에서 묵인해서 아무도 꺼내지 못한 거라고 생각 했었는데, 그것보다 선생이라는 권위를 이용해 학생들에게 불합리한 대우를 하고 학생들은 선생의 권위에 눌려 저항하지 못 해서라고 한다. 특히 우리나라는 사제지간에 있는 문제에 있어서는 개입하지 않으려고 한다. 예로부터 이어지는 우리나라 고유의 교육방식의 문제라고 치부하며 넘어가며 사회적인 잣대로 보기 꺼려했다고 한다. 학교에서 인권의 사각지대가 생긴 큰 이유는 스승과 제자 간에는 인권이라는 개념이 개입될 수 없다는 관계의 폐쇠성, 가르침과 공부가 이루어지는 학교는 들여다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 공간적 폐쇄성 때문이라고 한다.<br><br><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br>여러가지 미투 운동들 중에 미투 운동의 결말들이 모두 좋게 끝이 나고 가해자들은 모두 징계와 처벌을 받고 자숙하면서 지내고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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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15:0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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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1 이윤지 11.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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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br>정신과 의사로써 사람들의 진정한 행복을 일깨워주는 직업을 가진 꾸빼가&nbsp; 차츰 자신의 인생에 회의감을 느끼고 본인의 진정한 행복을 찾아 여행을 가려고 결심하는 부분<br><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br>사람마다 행복의 기준은 미세하게 다르지만 꾸뻬가 세워든 행복 해질수 있는 기준들을 쭉 읊다보면 그냥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곤 했다.&nbsp;<br><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br>본인에게 가장 큰 행복을 가져다주는건 무엇인가?</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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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23:2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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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 20710 김채연 말이 세상을 아프게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295h75zbk901010/wish/1897211645</link>
         <description><![CDATA[<div>장애우라는 함정에 우리는 누군가에게 어떤 특성으로 인해서 다짜고짜 친구라고 칭하지 않는다. 하지만 장애우 라는 단어는 장애인들에게 그런다. 장애우에 대해 우리주변에 있는 친구들에게 상처가 되지않게 말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그리고 남자의성욕과 동성애에 대한 내용이 나왔는데 동성애는 인류보존에 반한다(자연의 법칙이 인간 개개인의 권리를 제한할 수 없듯이 모든 인구가 인류보존에 자신들의&nbsp; 존재를 부정할 이유는 없다) 성격을 역사, 문화적 맥락으로 해석해야한다는 뜻이다. 그리고 우리 주변에 결합단어가 있는데 남북 mc가 프로그램을 진행할 때 남측인사는 납북이라고 표현하고, 북측인사는 북남이라고 표현한다<br><br>2) 유익했던 내용: 전반적으로 유익했다. 일상 속에서 흔히 지나칠 수 있는 차별적인 표현들에 대해 배울 수 있었고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받을만한 말을 해 오해를 산적이 있는데 이 책을 보고 다시는 그럴일이 없게할거라고 다짐했다. 또한 이슈가 되ㅣ는 동성애의 논란에 대해 동성애의 본질(?)에 대ㅐㅎ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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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5: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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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5 20710 김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295h75zbk901010/wish/1897326764</link>
         <description><![CDATA[<div>미혼이라는 단어는 '아직 결혼하지 않음' 이라는 뜻이다. 그 반대말은 기혼, 기혼은 이미 결혼을 했다는 뜻이다. 결혼함/결혼하지 않음이라고 말하지 않고. 왜 굳이 이미 결혼/아직 결혼하지 않음 이라고 말하는 걸까? 이와같이 우리 사회에서는 단어의 뜻과는 다르게 다른 용도로 사용되는 단어가 많다 또한 한국사회에서는 예의를 굉장히 중요하게 여기는데 위로만 작동하는 예의는 복종의 다른 이름이이지 진짜 예의가 아니다. 진정한 예의는 위로도 작동하고 아래로도 작동하며 옆으로도 작동하다.&nbsp;<br><br>2) 차별성 단어와 더불어 한국사회에서의 예의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에 대해 알고 다시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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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6:1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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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5 20708 김유진(~8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295h75zbk901010/wish/1904339760</link>
         <description><![CDATA[<div>&lt;말이 세상을 아프게 한다&gt;<br>(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300자 이상)<br>제 1장의 내용을 읽었다. 장애우, '억제할 수 없는 충동', 혼혈, 동성애, 병영 사회에 대한 내용이었다. 일단 맨 처음에 나오는 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내용을 읽어보고 솔직히 너무 복잡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또래들이나 어린 아이들, 또는 어른을 만난다면, 어떻게 대해줘야 부담 없이 생각할지 모르겠고, 또 '장애인' 이든, '장애우' 든, 호칭에 연연하게 된다는 말이 어떻게 보면 퍽 쉽게 와닿지 못했다. 물론 작가한테는 자신이 던져주는 물음인 셈이겠지만... 덕분에 고민하는 시간을 조금 가질 수 있었다. 다른 챕터도 마찬가지로 흥미롭게 읽었다. 어느 주제는 저한테 가까이 관련이 있는 사례이기도 해서였다. 작가의 관점에서 생각을 해 보니 어쩌면 내 생각이 굉장히 편협한 사고라고 판단이 되기도 했고, 생각없이 내뱉는 말로 주변 사람들을 상처입게 만든 게 아닐까 하는 미안함이 들기도 했으며,&nbsp; 오늘부로 제 가치관을 바꾸게 만든 것도 있었다.<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300자 내외) \<br>같은 페이지를 2번 이상 반복해서 읽는 습관이 있어서인지 읽는 와중에도 떠올린 인상깊은 부분의 정리가 잘 되었다. 그리고 만약 그런 주변인들을 만나게 된다면 어떻게 다가가면 될지도 어느정도 잘 알게 되었다.<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1가지)&nbsp;<br>남자인 친구가 병역 관련해서 질문한다면, 어떻게 답하는 게 좋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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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1 12:2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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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개 미제출</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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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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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12:2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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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 이기적인 유전자 20701 강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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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5장&nbsp; 인간의 존재 이유를 이기적 유전자의 전달을 위한 "생존기계"의 관점에서 서술하는 저자의 전개방식이 인상 깊었다</div><div>&nbsp; 인류 뿐 아니라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원시 수프 속 미세한 아미노산에서 시작했다. 우리가 집단 지성을 발휘하듯 각아미노산 입자들은 각각의 DNA로 합성되었고, 이를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여러가지 미생물체들은 모여 점자 복잡한 구조의 개체를 만들게 된다. 이 복잡한 구조의 개체는 바다에서, 육지에서 여러가지의 복잡한 개체가 되어 살아가고, 각각의 생식기관을 통해 유전자를 전달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자연선택, 돌연변이 등을 통해 '진화'가 이루어지게 되고자연스럽게 모든 개체는 생존에 유리한쪽으로 진화하게 된다. 그러나, 개체의 존재 이유는 전적으로 '이기적 유전자'의전달에 있고 그러한 예를 근연도ESS(생존적으로 가장 안정한 전략) 등다양한 수학적 계산을 통해 풀어나간다<br>(2) 읽고 얻게 된 내용<br>TFT라고 하는 전략인데, 이 책에서 가장 흥미로운 부분이었다. 이기적으로 살게되면 남한테 이득만 취 할 수 있으니까더 생존에서 유리하게 되고 , 결론적으로 이기적인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게 될텐데, 점점 그러다보면 사기꾼밖에 안남게되고, 결국 사기꾼밖에 안남게 되고 다같이 멸종하게 된다 뭐 이런 이야기다. 결국&nbsp; 이 결과 나오게 된 생존 전략이 눈에는눈 이에는 이 (TFT)전략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이를 죄수의 딜레마에 적용해서 설명한다. 죄수의 딜레마에 의해 결론적으로 가장 성공적인 전략은 일단 협력하면, 적이 나를 배신하면 나도 배신하고, 적이 다시 호의를 베풀면 나도 호의를 베푸는 것이다.</div><div>이는 우리 사회에서 그대로 나타나고 있는 것 같다</div><div>굳이 처음부터 못되게 굴지 않고 배신자들한테는 확실하게 보복을 해줘야 손해 보고 살지 않는다<br>(3) 모둠원과 이야기 하고 싶은것<br>TFT에 대한 모둠원들의 생각을 알고싶다</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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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12: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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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11/29-11/30 발표 자료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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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22:5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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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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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9:3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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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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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조 이기적 유전자 발표 자료(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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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용량이&nbsp;커서 나눠 올립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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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조 이기적 유전자 발표 자료(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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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 자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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