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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 체험한 일을 떠올리며 감상이 드러나는 글쓰기 by 박민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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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어교과서 5-2 가 76쪽 ~81쪽</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4-15 08:3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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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갯벌 김유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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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가족이랑 갯벌이 있는 캠핑장게 갔다.<br>&nbsp;할아버지랑 할머니도 오셔서 나랑 조개를 잡았다. 한 참 조개를 잡다 화장실에 갔는데 화장실이 다리하고 얼굴이 보이고 중간만 막은 화장실이었다. 맛조개 구멍에 맛소금을 뿌리니까 맛조개가 나왔다. 그걸 당겨서 뺐다. 줄다리기 하는 것보다 힘들었다. 어떤녀석들은 껍질은 빠지고 알맹이만 튀었다. 정말 힘들었다. 그냥 조개를 잡을려고 땅을 팠다. 아주 힘들게... 한 말리를 잡았는데 그 녀석이 내 손가락을 세게 물었다. 난 순간 누나가 누르는지 알고 누나를 때릴 번 했다. 몇 시간이 지나자 망태기가 꽉찼다. 해감을 시키고 라면에 넣어 먹었다, 천국에 온 기분이었다. 그날밤 대변이 마려워서 화장실에 갔는데 쪼그려 앉아 쌌다. 그날 이후 내 골반에서 뚝소리가 나기 시작했고, 팔자 걸음 비슷 하게 됐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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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3:4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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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성용 산정호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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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산정호수에 가서 나는 산책로에 가서 번데기를먹었다 오독오독했다<br>산책로는 두개의 길이 있는데 하나는 산길,또 하나는 나무로 만든길이였다<br>나는산길이 더 좋았다 산길이 더 푹신하고짧았기 때문이다<br>나는 산책로에가면서 꽃밭,사진관에서 사진을 많이찍었다<br>또, 산정호수에는 놀이기구도 있었다.놀이기구는 그다지 재미있는 경험은 아니었다. 그다음에 호수에서 오리보트를 타고 앞으로갔다 나는 조종간에 있었다.<br>참 힘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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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3:4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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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수밤바다(박재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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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재작년 추석에, 우리 가족은 외가와 함께 여수로 여행을 갔었다. 우리는 외숙모의 추천으로 '미남 크루즈'를 타게 되었다. 어마어마하게 큰 크루즈라서 정말 신기했고 넓은 바다로 간다니 조금 떨렸다.<br>&nbsp; 그렇게 우리가족은 8시까지 과자를 먹고 '369', '끝말잇기'등 오래된 게임들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8시가 조금 넘자, 하늘은 장미빛으로 물들었다.왠지 모르개 마음이 짠했다. 그다음에,하늘의 빛깔이 매우 아름다워 다같이 단체샷을 찍었다.조금씩 하늘은 어두워졌고, 여수밤바다 노래를 들으며 우리 가족은 여수밤바다를 구경했다.크루즈는 '오동도'라는 섬을 향해갔다. 할아버지께서 봄에 오동도에는 동백꽃이 많이 핀다고 얘기해주셨다. 곧 금빛 민들레색인 추석 보름달이 떠올랐고, 불꽃놀이가 시작되었다. 팡팡 퓽퓽!&nbsp;<br>&nbsp;그렇게 그날은 마무리되었고 호텔로 돌아온 우리는 곯아떨어졌다. 그다음날 부터 6시에 일어나 극기훈련 강도의 스케쥴이 우리 가족을 기다리고 있을지는 꿈에도 몰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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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3:4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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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서핑 (조원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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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방학 때 차 타고 6시간을 달려서 부산에 도착했다. 오랜만에 가족 모두 다 같이 여행을 와서 기대되고, 설렜다.숙소에 들어갔는데 좁아서 걱정이 되었었다. 부산에서 간식을 먹고 부모님이 예약해둔 야외 서핑을 하러 서핑복으로 갈아입고, 모래사장에서 선생님을 따라서 준비운동을 하고, 서핑자세를 배웠다. 더워서 많이 힘들었지만 물에들어가 서핑을 할것을 생각하니 기대가 돼었다. 처음엔 어려워서 버벅대고, 서핑보드 위에서 많이 떨어졌지만 선생님이 친절하셔서 나중에는 감이 잡히고 페들링까지 하게 되었다. 원래는 가로로 타는 것이지만 아직 초보였기 때문에&nbsp; 모래사장 쪽으로 탔다. 오빠와 싸우지 않아서 즐거웠다. 강습이 끝나고, 자유시간때 서핑을 탈려고 했지만 누군가가 뒤에서 밀어줘야 했다. 근데 오빠가 밀어주지 않아서&nbsp; 결국에는 혼자 타야 했는데, 타이밍을 놓쳐서 자꾸 실패했다. 결국엔 옆에서 다른 분들을 강습하고 계시는 선생님이 오셔서 2번이나 밀어주셔서 재미있게 탔다. 선생님께 너무 감사했다.그다음 날에는 송정 해수욕장을 나와서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엄마랑 희원이랑 놀았다 그리고 나서 경주에 갔다. 너무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오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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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3:4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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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 정하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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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em>잡월드에 가서 나는 바리스타가 되어 딸기 라떼를 만들었다. 딸기 라떼는 정말 달았다..! 또 만드는 과정도 재미있었다. 그다음 사회복지사 체험을 했다. 먼저 사회복지사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등에 무거운 조끼를 걸치고 앞이 잘 안 보이는 안경을 쓴 뒤 걸어보았다.<br>눈도 잘 안 보이고 무거운 가방을 든 것 같아서 걷기 힘들었다. 이 체험으로 인해 노인분들을 돕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그다음에 나는 외과의 사 체험을 했다. 옷을 입고 장갑을 끼고 수술 시뮬레이션을 했다. 신기하고 재밌었지만 조금 더웠다. 나는 네일아티스트 체험도 했다. 나는 민트색 매니큐어를 바르고 기계에 손을 넣어서 매니큐어를 말린 뒤 보석을 붙였다. 내 손이 예뻐 보였다. 또 병원 신생아실에서 아기를 돌봐보았다. 내가 동생이 있어서 그런지 잘 했던 것 같았다. 그리고 나는 체험을 마쳤다.</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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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3:4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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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  8번박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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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방학 때 우리가족과 함께 용인에 있는 민속촌에 갔다.사실 처음에는 가기 싫었다. 그래서 불평을 했다.</div><div>민속촌에 들어갔을 때 곳이 사진 찍는 있었다. 사진을 찍고 광장 같은곳에 갔다.&nbsp;</div><div>그쪽 구석에 기와의 종류가 써 있는 곳이 있었는데 기와 종류가 생각보다 많았다. 근데 기와 설명이 짧아서 읽는데 시간이 별로 안결렸다.</div><div>그리고 옆에는 소도 있었다. 생각했던 거 보다 커서 놀랐다.그다음은 체험은 아니지만 체험인 거 같기도 한 거에 곡식을 찧는 곳이 있었다.</div><div>곡식을 찧는 것을 체험했다. 근데 발이 찍힐 까봐 가슴이 조마조마 했다.</div><div>그다음에는 조선시대 때 벌을 받으면 한대요, 두대요 하는곳에 갔다. 내가 몽둥이를 들어 봤는데 가시가 박혔였다.</div><div>또 가슴이 조마조마 했다. 그다음은 그네 타는 곳에 갔는데 그네가 너무 길어서 타기가 어려웠다.</div><div>더 많은 체험이 있었지만 코로나 때문에 하지 못했다.&nbsp;</div><div>다음에 오면 다른 체험들도 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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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3:4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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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번 이율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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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한라산 등산<br>&nbsp;1년전 7~8월에 제주도에 놀러갔는데 그때 한라산 등산을 2번 다녀왔다. 첫번째는 가족들과만 갔고 두번째는 사촌과 같이 갔다.<br>&nbsp;1번째 등산은 너무 경치가 좋았다. 정말 멋있어서 감탄이 나왔다. 우거진 나무 덕분에 공기가 너무 좋았고 주변이 뻥 뚤려있어서 경치나 너무 좋았다. 기분이 너무 상쾌했다. 등산하는 코스도 길지 않았고 등산만 가면 징징대는 동생도 재미있개 등산했다. 제주도가 한눈에 보일정도의 경치 덕분에 지금도 그 순간이 생생하게 기억난다. 좋은 경험이였다.<br>&nbsp;하지만 2번째 등산은 너무 힘들었다. 주변에 나무가 너무 많아서 주변을 가리고 비오고 난 후라서 습하고 안게도 껴 있었다. 또 코스도 제일 긴 코스였다. 주변에 의자도 없어서 너무 힘들었다. 주변을 볼 힘도, 친구와 가족들과 이야기를 할 틈도 없이 게속 걸었다.<br>&nbsp;의자를 올라가면서 2개 봤는데 거기서 15분씩 쉬면서 걸어갔다. 전에 갔던 같은 한라산이 맞나 싶었다. 정말 너무 힘들었다는것밖에 기억나지 않는다.<br>&nbsp;다녀와서 침대에 누워있으니 한라산 등산을 한 보람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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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3:4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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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번 채유주 - 피카소 그림 전시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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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피카소 탄생 150주년을 맞아 기간 적으로 그림 전시회가 열려서 보러 갔었다. 그곳에는 5개 정도의 전시관에 여러가지 그림, 조각상 등을 찾아볼 수 있었다. 처음에는 할머니가 같이 가자고 하셔서 그다지 재미없었지만, 나중엔 여러 작품을 감상하고 흥미를 느껴서 재미있었다.<br>거기서 '고양이' 이름의 조각이 가장 인상 깊었다.<br>특별한 이유가 있었던 건 아니지만 왠지 모르게 그 조각상이 기억에 남았다. 그림 중 에서 모래를 이용해서 그린 그림도 있었다. 꽤 나 다양하고, 특이한 화법의 그림들이 매우 인상적 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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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3:4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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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13 오승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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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서울 과학 전시관<br><br>서울 과학 전시관에 갔었다.서울 과학 전시관 건물 1층에는 곤충 체험관이 있다.그곳에는 나무,꽃,풀등이 많이 있어 곤충들이 잘 살 우 있고 비닐하우스처럼 투명한 것으로 되어 있어 햇빛도 잘 들어온다.그리고 가운데 우물 같은 곳이 있어 숭어등 물고기,개구리 등도 볼 수 있다.나는 숭어를 보았는데 신기했다.그리고 개구리는 안내자에게 허락 받고 만질 수도 있다.나는 그곳에서 개구리를 만지고 다른 곤충들도 보았는데 흥미롭고 제미있었다.또 곤충 체험관이 있는 건물을 지나 조금더 올라가면 전망대 같은곳이 있어 밤에 별들을 더 자세하게 볼 수 있다.그리고 기울어진 집이 있는데 그집은 한쪽으로 기울여져 있어 집에 들어가서 위쪽을로 향해 있는 곳으로 올라간다음 아래 쪽으로 미끄러져서 내려오면 미끄럼틀도 된다.하지만 나는 기울어진 집에서 너무 많이 있었더니 머리가 어지러워서 조금만 했다.서울 과학 전시관에서 이런 체험을 해보니 신기한 것도 보고 새롭게 안것도 있었다.그 뿐만 아니라 같은반 친구들과 같이 가니 더 재미있고 즐거 웠다.나는 과학 전시관에서 많은 것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를 얻어서 무척 뿌듯했다.아주 좋은 체험을 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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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3:5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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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 이태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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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골 합천에 놀러 갔디.<br>가서 할 일 없어서 아빠와 영화 촬영장에 갔다.<br>처음에는 가기 싫어서 짜증부리며 질질 끌려 갔는 데.전쟁영화 촬영장도 있다고 해서 바로 눈이 번쩍 떠저 뛰어 들어 갔다.지금은 영화 첩자, 미스터 션사인, 암살, 봉오동 전투, 전우,인천 상륙 작전, 태극기 휘날리며, 포화속으로 등 영화 분위기 였다 내가 다본 영화들이여서 기억 할 수 있었다.역사애 대해 서도 써져 있어 많은걸 알수 있었다 이따 영화 봐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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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3:5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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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박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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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갯벌 체험<br>&nbsp;우리 가족은 갯벌로 놀러가게 되었다.&nbsp;<br>주말이여서 였는지 차가 많이 막혔다. 갯벌에 도착해 근처에서 먼저 밥을 먹었다. 밥을 먹고 통,삽,소금 등등을 사 갯벌로 갔다. 나는 갯벌로 들어갔다. 맛조개를 잡으려고 구멍에 소금을 넣었다. 하지만 맛조개는 나오지 않았다. 잡은건 작은 조개들과 꽃개들 뿐이였다. 그런데 동생이 엄청 큰 조개를 잡아왔다. 난 신기하고 기분도 좋았다. 물이 들어올 떄 쯤 잡은 것들을 모두 놓아주고 수돗가에서 씻고 집으로 돌아갔다. 맛조개를 잡지 못해 아쉽긴 했지만,큰 조개를 잡아서 기분이 좋았고 재밌었다! 다음에 또 가면 더 많이 잡아보고 샆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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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3:5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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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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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주도 서귀포시 성산읍에 위치한 "아쿠아플라넷 제주"를 갔다.그곳엔 여러가지 바다 동물들이 있었다.상어,돌고래,수달 등 많은 동물들이 있었다.그중에 어떤 물고기한테 먹이를 줬는데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엄청 많았던 기억이 난다.<br>그리고 "아쿠아플라넷 제주"의 메인인 메인수조는 엄청나게 컸다.그곳엔 상어,가오리 등 여러종류의 물고기가 있었다.<br>메인수조에서 해녀 물질 시연이 열렸는데 해녀님들이 수조 안으로 들어가서 인사를 하는데 너무 재밌고 신기했다.마지막으로는 "The Greatest Ocean2"라는걸 관람했는데 진짜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다.어떤 사람들이 공연장 천장에 올라가서 다이빙을 하고, 다이빙대에서 회전을 하면서 뛰어내리는데 정말 재밌고 즐거운 경험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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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3:5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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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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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경주에있는 첨성대를 갔다 그곳은 엣 사람들이 별을 볼수있게 만들어진 곳이다 나는 그곳을가 한복을 빌려입었다 그런데 대 옷이 너무거워서 장식품들을 빼고 돌아다녔다&nbsp; 사진을 찍고&nbsp;<br>옷도반납했다 그러고 숙소로 가서 계획 을 짜고 불구사 로갓다 불국사에는 체험할 수있는 곡은 없 어서 그냥 사진만찍어서 아쉬웠다 그러고  숙소로가서 쉬다가 첨성대에 야경을 보고 사진도찍었다 채험 을  못해서 아쉬지만 제미잇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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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3:5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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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조하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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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가족은 강원도 양양에 놀러갔다. 오랜만에 여행이어서 설렜고 기대가 되었다.<br>&nbsp;우리가 지낼 펜션 근처에는 계곡이 하나 있었는데 우리는 그 계곡에서 놀기로 했다. 계곡물은 시원했다. 우리는 수영도 하고, 깊고 얕은 물도 가보고 폭포로도 가보았다. 계곡에서 노니 더위가 없어지는 느낌이었고 산 쪽에 있어서 맑고 깨끗한 기분이 들었다.<br>&nbsp;계곡에서 신나게 논 후, 나와 가족은 배가 고파져서 우리가족은 계곡 근처에서 고기를 누워 먹었다. 고기는 정말 맛있었다. 여행을 와서 더 맛있게 느껴지는 것 같았다. 자주 오지 못하는 산에서 물놀이한게 재미있었다. 강원도 양양의 추억을 계속 기억하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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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3:5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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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아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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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역사 수업 경복궁 견학<br>&nbsp;<br><br>역사 수업 선생님, 친구들과 경복궁에 갔다.<br>&nbsp;다함께 간 경복궁은 엄청 크고 아름다웠다.<br>&nbsp;역사 수업에서 간 곳들은<br>&nbsp;첫번째로는 광하문에 갔다. 광하문은 경복궁의 정문이라고 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광하문은 생각보다 더욱 더 아름다웠다.&nbsp;<br><br>두번째로는 흥례문에 갔다. 흥례문은 경복궁에 중문이라고 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흥례문은 이름이 좀 흥미로워서 조금 관심이 갖던 곳이었다.&nbsp;<br><br>세번째로는 영제교에 갔다.영제교는 광하문지나흥례문 근정문<br>&nbsp;사이에 있는 다리, 근정전으로 들어가기위해건너야되는 다리였다. &nbsp;<br>&nbsp; &nbsp;&nbsp;<br>&nbsp;네번째로는 근정전에 갔다.근정전은 경복궁의 중심이되는 정전이라고했다. 경복궁에 중심이 돼는 정전이라고 해서 신기했다.&nbsp;<br><br>디섯번째로는 근정전의 12띠 동물에 대해 배웠다.<br>&nbsp;그중에서 개와 돼지는 포함이 되지 않는다고 하였다.왜일지 궁금했다.&nbsp;<br><br>여섯번째로는 수정전에 갔다. 수정전은 훈민정음을 만든 곳,<br>&nbsp;임진왜란 때 불에 탔다고 했다. 등등&nbsp;<br><br>많은 것을 배웠다. 원래는 역사에 관심이 없지만 그래도 흥미로웠다.<br>&nbsp;돌아오는 길에는 친구들과 수다를 떨며 오느라 시간이 가는 줄 몰랐다.<br>&nbsp;빨리 코로나가 끝나서 역사 수업을 또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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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3:5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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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동물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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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니동물원에서 사육사가 되어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었다.첫번째로 토끼에게 먹이를 주었다.나는 토끼가 물까봐 무서웠다.그래도 토끼가 오물오물 먹는 모습이 귀여웠다.두번째로는 병아리를 만져보았다.병아리는 무척이나 따뜻했고 털이 부드러웠다.내 손안에서 병아리가 삐약삐약 거리는 것이 귀여웠다.세번째로는 양 말 염소에게 먹이를 주었다.양과 염소가 먹을 때는 팔에 힘이 별로 들어가지 않았지만 말이 먹을 때는 말이 먹이를 잡아댕겨서 먹이를 줄때 힘이 들었다.4번째로는 새끼강아지들과 놀았다.산책도 시키고 장난감을 가지고도 놀아주었다.너무 귀여웠다.다섯번째로는 승마자에서 말 💩 을 치웠다.지독한 냄새가 마스크를 뚫고 들어 왔다.말 💩을 다치우고 나서 말을 씼겼다.그리고 말을 타고 놀다가 집으로  왔다.말을 탈때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재미있었다.미니동물원은 정말 재미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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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3:5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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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리산 체험(박준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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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숲 체험을 갔었다. 그 숲에는 말벌과 무서운 곤충이나 위험한 동물 들이 있었다. 우리는 개미굴을 파서 여왕개미가 알을 낳은 것도 보았었다. 나는 중간에 넘어지기도 했고 다치기도 해지만 굉장히 재미있었다.<br>&nbsp;또 계곡으로 갔다. 나는 게곡에 가기전에 숲을 둘러 보았었는데 우리의 자연이 정말 좋고 예뻐 보였다. 다시 게곡으로 가서 물고기도 보고 도롱뇽도 잡고 그러면서 놀고 있었는데,그때 풀숲 사이로 부스럭 소리가 났다. 나와 내친구는 그쪽으로 가보았는데 그곳엔 개구리가 있었다.나와 재친구들은 뜰채를 가지고 개구리를 잡으려고 근처로 접근 했다.나와 내친구는 개구리를 몰고 또 한명에 친구는 개구리를 낚아 챘다. 우리는 과연 우리가 진짜 개구리를 잡았는지 기대 되었었다.<br>&nbsp;그 결과는 개구리를 잡았다. 그때 기분은 굉장히 짜릿했다. 우리는 개구리를 관찰하고 모든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방생해주었다. 난 항상 도시에 살고 있어서 게임이나 그런것이 재미있었는데 자연이 우리의 마음을 평온 하고 뛰게 해서 나는 숲과 자연에 대한 생각이 바뀌어다. 앞으로 자연을 더 소중히 여겨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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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4:0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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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반 15번 이준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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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우리 가족이랑 함께 바닷가에 갔다.&nbsp; 우리 가족은 거기서 물고기를 잡으려고 했다. 나는 마치 우리가 잡을것 같아서 심장이 마구 뛰었다. 하지만 우리는 결국 물고기를 잡지 못했다.<br>아쉬움을 뒤로하고, 나는 물놀이를 했다. 그때가 내가 가장 행복했던 순간 중 하나였다. 그렇게 행복한 순간이 끝나고, 나랑 우리 가족은 바닷가에서 모래노리를 하거나 보드게임을 하면서 저녘을 먹고 오후 8시에 떠났다.<br>그렇게 갈때, 나는 아쉬움과 힘든기분이 들면서 집에 왔다. 그렇게 집에 와서 나는 바로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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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4:0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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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권라희 (제목: 포니월드)                                                   나는 어렸을때 포니월드라는 양때 목장에 갔었다.         그곳은 여러 동물들 에게 먹이를 주는 곳이 었다. 맨 먼저  당나귀에게 먹이를 주었는데 내가 먹이를 같고 당나귀 에게 가자 당나귀들이 울타리 넘어로 먹이를 먹으려고 얼굴을 내미렀다. 나는 당나귀가 너무 징그러워 먹이를 바닥에 떨어뜨리고 말았다. 그리고 양이랑 염소한테도 먹이를 주러 가까이 같는데 양이랑 염소는 당나귀랑 반데로 아주 귀여웠다. 점심시간에는 직접 피자를 만들었는데 재미있기도 하고 내가 직접 만들어서 더욱 맛있었다. 밥을 다 먹고 나서는 아기돼지에게 먹이를 주었는데 내 뒤를 졸졸 쫓아오는 아기돼지들이 무척귀여웠다. 마지막으로 말을 탔는데 정말 재미있었다. 모든 것을 다한다음 차를 탔는데 너무 아쉬웠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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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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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4:0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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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ㅗㄴ경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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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년에 가족과 함께 파충류박물관을 갔다. 거기서 많은 파충류를 봤다. 그곳에 새가 있었는데 왜있는지 모르겠다.<br>&nbsp;좀 구경한 후 어떤사람이 나와 파충류에 데해 설명해주셨다. 처음으로 개구리를 설명해주셨다. 개구리가 기분이 좋을때만 초록색으로 변했다.&nbsp;<br>다음으로 도마뱀을 설명해주셨는데 도마뱀이 꼬리를 한번밖에 자를 수 없다는 것에 놀랐다. 도마뱀에 뼈가 같이 떨어져 나가서 위험하다.<br>&nbsp;다음은 엄청나게큰뱀을설명해주셨는데 뱀 밑에 허물이 있어서 매우 신기했다.<br>&nbsp;다음은 전갈을 보여주셨다. 전갈은 작을수록 독이 강하다고 하셨다.<br>&nbsp;마지막으로 파충류 뼈를 보여주셨다. 뼈 중에 악어뼈가 가장크고 신기했다. 설명해주시는 선생님이 악어뼈를 맞추느라 매우 힘들어서 만지지말라고 하셨다.<br>&nbsp;설명이 끝나고 더 구경하고 집에 갔다. 매우 재미있었고 많은걸 배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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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4:0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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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번김훈  부산여행                                                                        이번여름방학때 우리가족은 부산할머니댁에 갔다             우리는 맨처음에 부산할머니집에 갔다 저녁을 먹고 호텔에 왔더니 호텔이 69층 이였다 들어가니까 방도 완전 넓었다 방이넓은 이유는 고모도 오기로했는데 코로나때문에 오지못하여서 방이아주아주넓었다 그날밤에   우리는 해운대로 내려갔다 바다에 발을 담가보니까  내발이 얼으는줄알았다 여름인데 진짜 너무너무 차가웠다 해운대에서 30분놀다가 호텔에 들어가서 유#브 를보았다 놀러가서 보니까 더재미있는것 같았다 다음날 사촌가족 이왔다 이유는 호텔이 하도넓어서 방이2개가 남기때문이다  그날우리는 케이블카를 타러 갔다 거기서 나는 그냥 케이블카를타는 줄알았는데 바닥이 유리로 되어있었다 .....나는 케이블카가 반쯤도착할때까지 움직이지 못했다  다음날 우리는 할아버지,할머니 집에가서 인사를드리고 집으로왔다 재미있는여행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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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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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4:0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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