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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학년 3반] 인간관계를 돌보는 글쓰기 by </title>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2015103</link>
      <description>학습지에 1차 초고를 완성한 후에 패들렛에 글을 옮기며 수정합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4 23:4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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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가 비밀번호를 물어본 이유(폴폴폴)</title>
         <author>ethoslogos</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2015103/wish/3519229816</link>
         <description><![CDATA[<p>초등학교 6학년 여름방학의 어느날, 나는 게임 비밀번호를 잊어버렸다. 나와 가장 친했던 A는 같이 비밀번호 찾는 것을 도와주었다. 나는 여러 가지 비밀번호를 입력해 보며 결국 혼자 알아냈다. 기쁜 마음으로 A에게 알려 주었고, A는 그 비밀번호를 자신이 기억해 주겠다며 나에게 물어보았다. 난 고민하다 A를 믿고 말해주었다.</p><p><br></p><p>며칠 후 게임 아이템을 확인해 보니, 내 아이템들이 A의 계정으로 옮겨져 있었다. 난 친구에게 물어봤다. 아이템들을 네가 가지고 갔냐고. A는 계속 게임 오류 아니냐며 발뺌했다. 하지만 내가 계속 증거를 내놓자, 그 친구가 “미안하다, 오해라고 치자”라고 말했다.</p><p><br></p><p>그때 난 너무나 충격적이었다. 가장 친하기도 하고 많이 믿고 의지하는 친구였는데, 배신을 당했다니, 나에게 비번을 물어볼 때 이런 계획을 세우고 물어봤다는 생각에 더 슬프고 화가 났다. 이제 A와 어떻게 지내야 할지 혼란스러웠다. A와는 이미 손절을 한 상태이다.</p><p><br></p><p>A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들키면 어쩌지?’라는 불안감이 있었을 것이다. 내가 증거를 내미니 당황해 오해라고 치자라고 말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p><p><br></p><p>난 아직도 충격적이다. 그 경험은 나에게 많은 영향을 주기도 했다. 이제부턴 내 중요한 정보는 아무에게도 알려주면 안되고, 무조건 친하다고 믿음을 가지지 말고 친구를 잘 가려 사귀자는 것이다. 내가 그 일로 얻게 된 질문은 진정한 우정은 무엇일까?이다. 난 진정한 우정이 서로 상처받는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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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23:4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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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식을 사주는 사람(수박)</title>
         <author>ethoslogos</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2015103/wish/351922981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평소에 친구들이 먹고 싶다는 간식을 잘 사준다. 하지만 안 사주고 싶은 날도 물론 있다. 한달 전, 친구들과 놀다가 편의점으로 들어갔다. 역시나 친구들은 내가 산다고 생각했는지, 자신이 먹고 싶은 걸 이미 고르고 있었다. 그때 한 친구가 비싸고 큰 음료수를 들고 와서 말했다.</p><p>“난 이거 먹을래!”</p><p>하지만 그날은 사주기가 싫어서 친구들이 알아서 사 먹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p><p>"오늘은 사주기 싫어. 너희 돈으로 알아서 사."</p><p>그러자 그 친구가 되묻듯 말했다.</p><p>"당연히 네가 사주는거 아니야?”</p><p>주변에 있는 친구들도 동의한다는 눈으로 날 쳐다봤다. 순간 너무 화나서 화를 내고 편의점에서 나왔다. 밖에 나오니 속이 뻥 뚫리는 것 같았고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다음날이 되자 다시 친구들을 사주고 있는 나를 발견했고, 나중에 ‘왜 또 사줬지?’하고 후회가 밀려왔다.</p><p><br></p><p>사실 처음에 친구들이 먹고 싶은걸 사주는걸 좋아한다고 했지만, 거짓말이다. 거절하기가 어려웠고, 친구 관계가 무서웠다. 내가 처음으로 친구가 사달라는 것을 사줬을 때 그 친구는 다음날, 다다음날, 다다다음날이 되어도 계속 날 찾았다. 그때는 날 찾는 친구가 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다. 그러면서 더 사줬던 것 같다. 근데 사줄수록 내가 사줘야 하는 친구들의 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었다. 진짜로 그때는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이번 일로 친구들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예상이 간다. 친구들은 내가 그냥 먹고 싶은걸 말하면 불평없이 사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걸까? 차마 거절하기도 어렵다. 거절하면 날 더 안 찾을까봐 두렵다. 거절하지 못하는 내 모습이 답답하다.</p><p><br></p><p>생각해보면 친구들은 잘 사주는 친구가 좋고 찾을 수밖에 없을 것 같다. 나였어도 내 친구가 잘 사주면 더 좋을 수밖에 없을 것 같다. 내가 너무 말을 안좋은 쪽으로만 들은거 일수도 있다. 친구는 말 그대로 내가 항상 사주다 보니 그때도 사줄거라고 생각한 것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가끔씩 내가 이런 걸로 스트레스 받고 화내도 되는 건지 모르겠다. 내가 너무 안 좋게 생각하는 건 아닐까.</p><p><br></p><p>그래도 지금은 화해를 했고 잘 지내고 있다. 아직 내가 친구들을 사주고 있긴 하지만 요즘은 친구들이 나도 사줘서 기분이 좋다. 그래도 여전히 마음 한 구석에는 의문이 든다. 내가 친구들을 전혀 사주지 않아도, 그 친구들은 나를 여전히 찾아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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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23:4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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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컴퓨터로 옮겨 적으며 고쳐쓰기</title>
         <author>ethoslogos</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2015103/wish/3519229822</link>
         <description><![CDATA[<ul><li><p><strong><mark>[1단계: 옮기기]</mark> </strong>학습지 25~27차시 패들렛에 옮기기</p></li><li><p><strong><mark>[2단계: 문단 만들기]</mark></strong><mark> </mark>문단은 4개 이상 만들기. 문단을 바꿀 때는 엔터로 줄공백을 만들기 </p><ul><li><p>1문단: 하나의 경험 소개하기(배경, 인물, 상황)</p><p>2문단: 그 경험에서 나의 감정, 생각</p><p>3문단: 그 경험에서 상대방의 마음과 사건이 발생한 원인</p><p>4문단: 그 경험이 나에게 미친 영향과 독자에게 하고 싶은 말 </p></li></ul></li><li><p><strong><mark>[3단계: 제목 붙이기]</mark></strong> 글에 어울리는, 매력적인 제목 찾기</p></li><li><p><strong><mark>[4단계: 맞춤법 검사기 돌리기]  </mark></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ara-speller.co.kr/speller">바른 한글  사이트 접속</a></p><p><br></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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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23:4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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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4차시: 친구 글에 합평(합동 평가)하기</title>
         <author>ethoslogos</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2015103/wish/3519229823</link>
         <description><![CDATA[<ul><li><p>총<mark> </mark><strong><mark>4개의 친구글</mark></strong>에 피드백을 제시합니다. (2개는 나의 글 앞뒤에 있는 글 + 2개는 자유글)</p></li><li><p>피드백 방법: 자신의 <strong><mark>학번</mark></strong>+ 글에서 <strong><mark>좋았던 부분</mark></strong> + 이해가 안되거나 <strong><mark>궁금한 부분</mark></strong>을 씁니다.(반드시 궁금한 부분과 좋았던 부분을 함께 언급해야 함)</p></li><li><p>피드백 예시: (10901) 1. 좋은 점: 너의 글에서는 "자꾸 화나고 기분 안 좋은 일도 마음 속에 넣어 놓는 습관이 생겨 나의 마음 한편에 늘 속상한 마음이 박혀있곤 하다"라는 문장이 내 마음과 비슷해서 와닿아 2. 궁금한 점: 그럼 이 속상한 마음은 어떻게 돌보고, 해결해야 할까? 이 속상한 마음을 앞으로 어떻게 돌보고 싶은지 너의 생각이 궁금해</p></li><li><p>문장 예시</p><p>- 나는 ~부분이 좋았어(와닿았어). 왜냐하면~ </p><p>- 이 글은 ~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글인 것 같아. 왜냐하면~</p><p>- 아마 글쓴이가 ~ 부분을 쓸 때 가장 힘들었을 것 같아. 왜냐하면~</p><p>- 글쓴이가 ~부분에서 ~하다고 했는데,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느꼈는지) 궁금했어. </p><p>-  ~부분은 빼고 ~ 부분을 더 자세히 써주면 좋겠어. 왜냐하면~ </p><p>- 제목이 글에 잘 어울린다고(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어. 왜냐하면~</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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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23:4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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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스포츠클럽(장안동 별주먹)</title>
         <author>ethoslog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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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 스포츠클럽 축구를 하는데 내가 도움을 주고 내 친구가 골을 넣고 1:0 상황이었는데 상대 팀 공격수가 중앙 돌파를 하고 있었는데 공격수와 미드필더가 다 뚫려서 수비수가 막아야 했다. 원래 수비수는 공격수와 미드필더가 구멍 낸 건 메워 주어야 하는데 수비가 뛰지도 않고 설렁설렁 뛰는 것이 다 그렇게 수비가 막지 않아 골을 먹혀 1:1이 되었다가 열심히 했는데 그런 거면 이해하는데 열심히도 하지 않은 것이 이해되지 않아서 화를 냈다 "아니 공격수가 뛰어오는데 안 뛰는 게 말이 돼? 달리기가 느려서 그런 거면 이해하는데 그건 그냥 열심히 안 하는 거잖아 네가 좋아서 한 거면 열심히 해야지 아니야?"라고 화를 했다 이 정도면 열심히 할만한데 계속 설렁설렁해서 골을 3번 정도 먹힐뻔했다 이때 진짜 화나고 짜증이 났지만, 또 화를 내도 안 바뀔 거 같아서 내가 공격 수비 다 돌아다녔다 그렇게 돌아다니니 상대의 공격 상황이 와도 다 수비에 성공해서 1:1로 끝났다 우리 팀 수비가 열심히 안 할 때 저렇게 할 거면 왜 축구를 고른 건지 너무 궁금했다 그래도 정말 재밌는 축구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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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23:4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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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제한(락스 원샷)</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2015103/wish/3519251802</link>
         <description><![CDATA[<p>친구들이랑 게임을 하고 싶어서 부모님께 게임을 열어달라고 했다.그래서 나는 부모님께 부탁을 했는데 갑자기 앱을 다 열어주었다. 그리고 그때에 엄마에 테도는 화났으면서 안 화났다고 하는 나 화 안났는데?에 태도였다. 눈치를 보이게 했다.그래서 친구들이랑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엄마가 발로 문을 차면서 아무 말 없이 갔다.아무 말 안했지만 행동이 알려주어서 게임을 껐다.</p><p><br></p><p>화가 안 났다 하면서 계속 화난 태도를 보여 당연히 눈치 보일 수 밖에 없다.근데 갑자기 발로 문을 찬다.아무말이 없었지만 게임을 끄라는 눈치가 보였다. 그래서 급하게 그고 나왔는데, 갑자기 아무렇게 풀어주니까?라는 말이 나왔다. 나는 어이가 없었다, 왜냐면 그말을 내가 한적도 없고 그냥 지가 잘못들은 거였다.자기가 잘못들어 놓고서 온갖 짜증난 티는 다 낸것이었다. 그래서 부모님한테 화난티 다 내놓고 화았났다 해서 눈치보여서 그런거다 눈치 그딴거 안주면 잘 할 수 있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나는 어이가 없었고, 억울하고 짜증나기도해서 말조차 나오지 않았다.</p><p><br></p><p>그래서 그 이후에는 싸우기도 싫고 마로 안 나와서 방에 들어가 숙제를 했다. 바보같은 행동이었지만 나는 싸우기도 싫고 엄마와 말도 섞기 싫어서 방에서 나오기 싫었기 때문이다. 그 이후 시간제한은 여전히 변함 없다,그래도 나는 다운타임이나 카톡은 열어주면 좋겠다. 다운타임은 10시 1분 되면 가차없이 전화밖에 안되는 전화기가 되어버린다.그래서 그것만 풀어주면 좋겠고,  여전히 시간제한은 변함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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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0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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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 능력 제로인 친구(감자맛 우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2015103/wish/3519252604</link>
         <description><![CDATA[<p>하굣길이나 집에서 친구와 대화하거나 전화가 걸려오면 그 친구는 자꾸 자기가 하고 싶은 말만하고 내 얘기를 하려고 하면 무시하거나 딱 잘라 끊어 버린다. 그래서 결국 우리 대화에서는 친구가 말하고 내가 호응만 해야하는 역할이 나뉘게 된다.</p><p>전화할 때도 내가 "나 이제 공부해야 해.;" 라고 말해도 계속 자신의 말만을 나열해 간다.</p><p>답답하고 귀찮지만 내 얘기를 시도해도 무시당하고, 그렇다고 화내서 굳이 큰 문제를 일으키고 싶지도 않다. 그래서 결국 계속 호응해 주니까 걔는 자신이 그래 되는 줄 알고 계속 하고 싶은 말만 하는 일이 반복된다. 한마디로 이건 일반적인 대화다. 게다가 계속 재미없는 대화의 굴레가 반복 되는 불상사가 생긴다.</p><p><br></p><p>그때 자기말만 하는 친구의 행동을 그냥 듣고있기만하다보니 답답했다. 마치 더 이상 받아줄 공간이 없는 상자에 억지로 친구가 자기 물건만 꽉 꽉 눌러 채워담아서 언제 터질지 모르는 상태였다.</p><p>내가 왜 얘 말만 들어줘야하는지 짜증도나고 결국 크나큰 화가 되어서 나를 혼자서 속을 태우게 만들었다. 아니, 혼자가 아니다. 이 일로 부모님이랑도 싸울정도로 내 마음속에 불이 너무 활활 타올랐다.</p><p>걔는 자기 자신밖에 모르는 애여서 자기 일은 크다고 생각 하지만, 남의 일이나 감정은 중요치 않게 생각하고 자기 맘대로 점토처럼 조각해 내키는 모양으로 만들어버린다.</p><p>아마 걔는 자기가 원하는대로만 되었으면 좋겠다는 이기적인 마음이었을 거 같다. 자기 의견을 마구마구 쏟아내고 싶어서 그랬던거 같다. 게다가 최근에 만났을 때는 말수는 조금 줄었지만, 마음대로 내 사진을 찍는다던지.... 하지 말라고 해도 자기 이익만 챙길려고 한다. </p><p>난 찍지 말라고 했으면 아무리 원해도 가만히 원하는 대로 해주었을 텐데!</p><p>어쩌다보니 알게 되었는데 걔는 자기 다른 친구랑도 많이 싸웠다고 들었고 나말고 주변인물들한테도 똑같이 대하는것도 봤다. 자기의견만 말하고 답답하게 구니까 싸우는거다. 확실하게 거절해야 할거같다.</p><p><br></p><p>그렇게 내 사진도 맘대로 찍고 자기말만 하는 아이가 너무 미워서 카톡으로 좋게좋게 하지 말라고 일러주었다.</p><p>그러거나 말거나 그 친구는 끝가지 자기가 옳다고 의견을 늘어놓을 뿐이었다. 그 후에도 연락을 하고 놀 수 있냐고 물어보고.. 정말 귀찮고 화가나서 적당한 구실을 만들어 거절하고 전화도 받지 않았다.</p><p>그러니까 다행이도 점점 그 친구랑 멀어진다.</p><p>이 친구를 만나고 나서 말수를 줄이는 것이 역시 중요한거 같다고 생각했다. 그런친구는 거리를 두고 관심을 끊어버리는 것이 최고라는 걸 알게 되었다. 만약 이런 일이 또 생긴다면 나는 그 친구한테 더 이상 아무연락도 하지 않고 차단하거나 정확하게 내가 싫은 점을 말하고 영원히 손절할거 같다.</p><p>내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은 싫어도 싫다고 확실히 말 못하는 것이다. 난 내 의견을 당당히 말하지 못하는 생활만 반복하고 있다.</p><p>나도 내 생각을 전달하고 싶다. 내가 정당한 입장이라면 떳떳하게 말하는 사람이 되어서 싫으면 싫다고 확실히 거절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역시 나에겐 너무너무 어려운 숙제다. 부당한 아이보단 내 권리가 더 중요하다는 걸 기억하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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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0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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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펜(아 마라탕 먹고 싶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2015103/wish/3519252817</link>
         <description><![CDATA[<p>"오늘 필통을 안 들고 왔다 나 펜 한번만 빌려줄 수 있어?"</p><p>"응,이따 줘"</p><p>"아,,필통이 없어서 학원에서 쓰고 내일 줘도 돼?"</p><p>"응 응"</p><p>이 친구는 나에게 이런 식으로 펜,지우개,샤프,형광펜 등을 많이 빌려가는 친구였어요 </p><p>평소에 덜렁거리지만 나를 잘 챙겨주어서 저도 그 친구를 잘 챙겨주는 편 이예요</p><p>그래서 필기구를 안 들고 올 때도 있지만 대부분 다 돌려주니까 그날도 아무렇지 않게 빌려주었어요</p><p>근데 다음날 친구가 펜을 까먹고 안 가지고 왔다고 했어요  </p><p>그리고 "헐... 나 까먹었다,내일 꼭 가져올게,미안해" 라고했다</p><p>뭐 사람이 까먹을 수 도 있으니까 그날은 딱히 신경 쓰지 않았다</p><p>   하지만, 그 이후로 그 친구가 펜을 두고왔다 ,학원에 있다, 까먹었다 는 식으로 둘러서 핑계 같지도 않은 말을 했다</p><p>그런말을 할때마다 그 친구에 대한 믿음은 사라지고, 매일 거짓말을 치고 있는것같은 생각이 들었다</p><p>그러던 날중 그친구가 펜을 또 빌려달라는 것이 아니겠는가</p><p>황당해서 말이 안나왔고 미친것 같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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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0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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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레스 (넷볼완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2015103/wish/3519253130</link>
         <description><![CDATA[<p>우리 부모님은 나에게 기대를 많이 하신다.친구관계에서도,학교생활에서도, 특히 공부에 기대가 크시다.</p><p>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렸을때부터 불탔던 엄마의 학구열로 인해 난 늘 공부만 하는애,공부 좋아하는애로 불렸다.하지만 난 아니었다.공부보단 노는게 제일 좋았고,의자에 한시간도 못앉아있을 정도로 활동하는걸 좋아한다. 하지만 엄마는 내가 커갈수록 더 부담을 주셨다.학원을 더 많이 보내려고 하거나,공부에 좋다는 음식은 죄다 사고, 학습지를 사와 풀라고도 하셨다. 하지만 그건 아주 작은일이었다.</p><p><br/></p><p>작년 4-5월부터 구리쪽에 입시학원을 다녔었다. 다른 애들보다 늦게 시작해서 합격할거란 기대는 전혀 없었다.매주 토요일마다 입시학원에서 10시간동안 공부만 했다. 아침 9시에 집을 나서 다시 집에 들어오면 거진 8시였다. 평일도 마찬가지였다. 학교-학원-집을 반복하며 하루를 보냈다. 그러다보니 문득 내가 공부와 맞긴한걸까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부모님과 진지하게 대화해보기로 했다.</p><p><br/></p><p>거의 한시간을 넘게 내 스트레스를 말했지만 바뀌는건 전혀 없었다. 오히려 부모님은 날 한심하다는듯 말하셨다. "공부는 항상 경쟁이야, 엄마가 못이룬 꿈을 니가 이루어야지“. 말도 안되는 소리인걸 알았지만 말문이 막혀 아무말도 할수 없었다. </p><p><br/></p><p>이제 그냥 전부 지긋지긋했다. 내가 학원을 가든,뭘 하든 그냥 다 의미없게 생각되었다. "학원만 주구장창 다녀서 뭐가 바뀔까"란 생각이 들기도 했다.</p><p>친구들에게도 물었다. "공부 스트레스가 심한편이야?". 돌아오는 답은 전부 아니다 였다. 그 말들이 나를 더 속상하게 만들었다</p><p><br/></p><p>6월 중순, 아무생각없이 입시를 했다.그땐 합격이 중요하지 않았다, 내 스트레스가 더 중요했었다.부모님은 아니셨지만. 학원이 끝나고 집에 왔을때 부모님한테 전부 솔직히 말했다.이번엔 부모님이 날 이해해주시겠지 했지만 아니였다. "다시는 그런 변명하지마","합격하면 너도 좋잖아 왜그러는건데" 등 내 목적과 상관없는 말들이 들려오기만 했다. </p><p><br/></p><p>난 더이상 대화하지 않기로 했다. 지금까지도 바뀐건 없다. 내가 언제나 부모님을 이해하려 노력하지만 이번엔 아니다. 이번일을 계기로 부모님이 내 힘든것들을 알아주셨으면 좋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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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0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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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싸움(맹맹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2015103/wish/3519253214</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초등학교 6학년 때 동생과 내가 말싸움을 하여 부모님은 동생과 이야기를 했는데 둘 다 잘못 한 거 같은데 나만 잘못했다고 나만 혼났다. </p><p>야 컴퓨터 비켜</p><p>싫은데?</p><p>내 시간인데 안 비키냐?</p><p>어쩌라고</p><p>아니 진짜 비켜라</p><p>어쩌라고</p><p><br></p><p><br></p><p>부모님이 이걸 듣고 나오시고 나에게 말을 했다 너는 오빠니까 양보 좀 해줘 </p><p>왜 저만양보해야하는데요?</p><p>(나에게 귓속말로 동생 비유를 맞춰줘야 해)</p><p>알겠어요...</p><p><br></p><p>너무 짜증이 났다 아빠는 나한테 만 뭐라 한다 아빠의 마음도 이해가 어느 정도 는 된다. 동생을 챙겨주고싶었을것이다. 그래도 내가 아빠였으면 내 편도 어느 정도 는 들어줬을 것 이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내가 동생이 이라면 내가 안 혼났을까? </p><p><br></p><p>나는 그 후 아빠와 이야기도 하고 왜 나만 혼내는지도 다시 한번 물어봤다. 그 후 아빠는 나와 동생의 이야기도 들어보고 둘 다 잘못한 것 은 둘다 혼내고 내가 잘못한 것 은 내가 혼나고 동생이 잘못한 것 은 동생이 혼난다. 이제 공평해진 것 같다 나는 솔직히 지금까지 동생과 싸우는 것이 두렵기도 하다. 동생과 사이가 좋아야 하는데 그게 너무 어렵다. 동생과 안 싸울 방법을 찾아야 한다 어떻게 안 싸울 수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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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0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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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친구 갈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2015103/wish/3519253254</link>
         <description><![CDATA[<p>2025년 체육 시간에 넷볼수행 연습 할때</p><p>그때 친구들과 줄서서 한명이 나가면 다른 팀 친구가 초를 재주면서 </p><p>연습하고 있었다</p><p>저는 친구 B,C,D와 연습하고 있었습니다 잠시 어디 간 친구 A가 돌아와</p><p>연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다 같이 연습을 하고 있었습니다</p><p>그때 친구D 저에게 "##아 나 초 좀 재줘"라고 해서 </p><p>저는'애 다음이 내 차례니까 애하고 나 해야지'라고 생각하고 초를 </p><p>재주었습니다 친구 D가 끝나서 저도 할려고 할때 친구 A가 할려고 해서</p><p>저는 "내 차례야"라고 하니 친구A가 절 막 재려 보더니 어깨로  </p><p>재 어깨를 살짝 세게 치면서 뒤로 갔습니다</p><p>저는 속으로'예의 없네?'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일은 처음이라 더 기분 나빠습니다</p><p><br></p><p>그때는 개가 짜증내서 저도 짜증 났다 그리고 계속 할까봐 불편했다</p><p>생각해보면 자기가 할려는데 새치기 당한거 같아서 짜증낸거 같다 </p><p>그하지만 내가 친구A면 "알겠어" 하고 속으로 화낼거 같다</p><p>저도 짜증 낼까 했는데 귀찮아 질거 같아서 하지 않기로 했다</p><p><br></p><p>  </p><p>친구A에게 쌓인 친구들이 다같이 선생님에게 가서 몇은 신고 </p><p>자체 처리 하기로 했다 </p><p>그 친구를 다시 봤을 때는 어느정도 나아진거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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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0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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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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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야채맛)</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2015103/wish/3519253753</link>
         <description><![CDATA[<p>1년전 에 학교에서 친구랑 사소한 다툼이 있었다. 근데 내가 그 싸운친구랑 내 친구랑 같이있었는데 나는 그 자리를 피하는데 그 친구는 그게 불편한지  나한테 "너는 그 시간도 못 기달려?" 이런식 으로 따졌다 내가 그 무리 애들이랑 소개 시켜줬는데. </p><p><br/></p><p>솔직히 말하면 내가 괜히 소개시킨것같기도하고. 또 A랑 안놀고 다른 친구랑 놀면 "B 개 성격 안좋아 만약 개랑 놀면 넌 어떻해 하게?" B에 대해서 안좋게 말하던지 내가 거기서 어떻해해야할지도모르겠다 내가 어떤식으로 맞춰주던지 계속 이렇게 유지를 해야던지. </p><p><br/></p><p>그 친구는 나랑 제일 친해서 내가 걱정이되는건가? 아니면 나한테 화가나서 그런는건가?  다른사람한테도 그러는건가? 이런 사건이후 그 친구는 그 행동을 안하는건것같다. 이사건 이후 조금 내가 마음이 불현한것같다. </p><p><br/></p><p>항상 너무 나를 대해 내가 내 자신을 이해하지못한것같다. 그래도 이미지를 생각하면 남의이야기는 안하면 좋겠다. 그래도 아직은 내마음은 여전히 히든것같다.왜냐하면 A이친구가 B에대해 안좋게말한게 아직도 마음에걸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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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0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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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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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노의 58일 (샤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2015103/wish/3519253776</link>
         <description><![CDATA[<p>영어 학원 수업 시간 도중 뭔가 없어진 기분이 들어 내 필통을 확인해보니 내 샤프 하나가 사라져있었다. 친구가 몰래 뺏어간 것이었다. 그건 아직 나도 한 번 안 써본 샤프여서 기분이 나빴다. 그래서 난 샤프심 두 개를 부러트리고 그 친구한테 던졌다. 그러다 싸움이 커지게 되었고, 나는 어깨 쪽에 반 영구적인 피해를 입었다. 나는 미안한 마음에 미안하다고 하고 그 친구에게도 사과를 요청했지만 나에게 돌아온 답변은 '어쩌라고' 이 한 마디 뿐이었다. 순간 열 받은 나는 그 친구 책상에 있던 물건들을 다 엎었다. </p><p><br/></p><p>책상에 있던 걸 엎어 버리기 전에 그 친구의 마음을 이해해보려 했지만 도저히 이해 할 수가 없었다.</p><p>사실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 친구가 샤프를 빌려 달래서 빌려줬더니, 흰 샤프를 빨강과 검정으로 칠해 돌려줬다. 심지어 샤프 뒤에 있는 지우개는 그냥 소멸해버린 수준이었다. 그 친구는 미안하다고 보상해주겠다고 했지만... 대략 그 일로 부터 58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보상을 해주지 않았다. 옛날에는 깜빡했다고 다음에 꼭 가져오겠다고 했지만 이제는 그냥 기억조차 안 하는 것 같다.</p><p><br/></p><p>하지만 나와 그 친구는 5번째 화해를 하게 됐다.</p><p>나는 이제 그 친구가 한 번만 더 그러면 진짜 손절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일은 나에게 엄청난 분노를 안겨줬다. 진짜 아직도 그 일은 3일에 1.5번씩 생각난다. 진짜 다음에는 손절해야지... </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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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0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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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기당했습니다!(경찰불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2015103/wish/3519253888</link>
         <description><![CDATA[<p>3~4월 학기 초에 학교에 내가 인형 뽑기에서 뽑은 인형을 가지고 갔다. 그 인형은 친구들이 많이 빌렸다. 그중에 A가 특히 관심을 가졌다. 그 인형이 동물이었는데 그 친구가 그 동물을 좋아해서 그 인형에 관심이 많다고 생각했다. 그때 A가 인형을 빌려 갔다. 나는 A가 오늘 돌려주려고 하나 생각했다. 하지만 A는 며칠이 지나도 돌려주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A한테 돌려주라고 말했는데 A는''몇천 원 줄 테니까 이거 살게.'' 라고 말해 나는 승낙했다. 근데 그 친구는 돈을 주지 않았다.</p><p><br/></p><p><br/></p><p>나는 A가 나한테 줘야 할 돈 아니면 인형을 주지 않아 황당했다. 나는 그 인형을 주라고 하려고 했는데 A가 시간이 지나서 돈을 줬다 하면 어쩌나, 그냥 무시하면 어쩌나 무수한 생각이 들었다. 그 A는 그 동물을 좋아해 그 인형도 탐낸 거 같다. 나 같은 상황을 유튜브에서 봤는데 이런 일이 흔한 것 같다. 나는 거래 간에 증거가 없어 서로를 의심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서로 믿지 못하는 게 진짜 문제가 아니겠느냐는 생각이 든다.</p><p><br/></p><p>그 후 나는 친구와 잘 지낸다. 왜냐하면 말싸움 나면 귀찮기 때문이다</p><p>나는 이제 거래는 확실한 증거로 거래할 것이다. 다음에도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거래 증거를 많이 만들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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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0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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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000원(으헤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2015103/wish/3519254086</link>
         <description><![CDATA[<p> 2025년 4~5월 쯤 학교에서 수업 시간이 끝나고 디벗을 집어  넣으려고 줄을 섰는데 어떤 친구가 자기 디벗을 대신 넣어 주면 5000원 준다고 해서 대신 넣어줬다. 하지만 나는 단 1원도 받지 못했다.</p><p><br/></p><p> 5000원 준다고 했는데 단 1원도 못 받았기 때문에 짜증이 났다.</p><p>그 친구는 디벗 넣기 귀찮아서 대신 넣어 달라고 했던 것 같다.</p><p>내가 만약 그 친구 였다면 내가 직접 넣었을 것 같다.</p><p><br/></p><p> 6~7월 이제부터 10배-100배-1000배 씩 올리겠다고 했는데 </p><p>그 5000원이 다음 주 면 5000만이 된다. </p><p>그때 5000원을 바로 줬으면 5000원이 5000만원 으로 갚아야 할 일도 없는데 왜 그 친구는 그때 돈을 안 줬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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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0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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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등은 순식간(갈등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2015103/wish/3519254300</link>
         <description><![CDATA[<p>5학년 가가볼 시간, 재미있게 반 친구들이랑 가가볼을 하고있었다. 그렇게 게임을 하던 중 친구A가 공을 맞고서 자기가 안 맞았다고 했다. 그런데 대부분의 반 친구들이 친구A가 공을 맞았다고 해서 게임에서 탈락되게 되었다. 그때 나는 친구A의 옆자리여서 "넌 충분히 잘했어!" 라고 위로해줬다. 그런데 그 친구가 예민했는지 나한테 막말을 하기 시작했다. "짜증 나, 나 안 맞았는데" 난 그 말을 듣고 과거에 연연하지 말라는 선생님의 말씀이 생각나서 "이미 끝 난 거 짜증 내지 마" 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 친구는 그게 비꼬는 걸로 들렸는지 나에게 "하.. 그러니까 네가 친구가 없는 거야!" 라고 했다.</p><p><br/></p><p> 나는 그 말을 듣고 처음에는 조금 속상했다. 평소에도 친하게 지내고 이 수업 바로 전 쉬는 시간에도 같이 놀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서로 말을 더 하다보니 속상했던 마음은 화난 마음으로 변하기 시작했다... 친구A가 나에게 사과하기는 커녕 오히려 역으로 나에게 따지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나중에 들어보니 내가 옆에서 말을 거니까 나한테 화풀이를 했다고 했다. 그래도 내가 친구A였다면 이런 막말은 하지 않고 혼자 내버려두라고 하거나 솔직히 짜증나는 마음을 털어놓았을 것이다. 그래도 이 일 후로 다른 친구들한테는 짜증 내지 않았다. 그래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짜증을 들은 게 나라서 다행이고 생각했다. 다른 친구였으면 그냥 그 자리에서 절교를 했을수도 있었을 것 같다. 난 이런일은 사람들이 자신의 감정을 주체하지 못해서 생긴다고 생각한다.</p><p><br/></p><p>이 일이 일어난 후 친구A와의 관계는 급격히 멀어졌다. 그 후로도 같이 활동은 했지만 서로 사과를 안해서 관계는 진전이 없었다. 하지만 이 친구가 6학년 때 먼저 사과를 해줘서 지금은 잘 지내고 있다.난  그 일 이후로는 친구가 짜증이 나면 그냥 안 건드릴려고 한다. 또 친한 친구랑 멀어질 수도 있다는 게 좀 두렵기도 했다. 난 그냥 남에게 짜증을 내지 않았으면 한다. 그게 쉬운 일이 아닌 걸 안다. 하지만 관계가 급격히 멀어질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좀 노력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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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1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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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술시간에 있었던 일 (고규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2015103/wish/3519254339</link>
         <description><![CDATA[<p>   6학년 말쯤, 대부분 친구들과 어색하지 않고 친해졌을 때 학교에서 일어난 일이다. 미술시간에 A와 내가 같은 모둠이라서 한 테이블에 앉아있었다. 그리고 서로 힘들었던 일이나, 재미있었던 경험을 이야기 하면서 크리스마스를 바탕으로 꾸미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A가 벌떡 일어나더니 B의 필통을 킥킥 웃으며 가져오고 나에게 주었다. 어쩔줄 몰라 손에 필통을 들고 가만히 있었는데 A가 B에게 "야 너 필통 어디갔냐,?" 라고 말해서 뒤를 돌아봤다. 하지만 내가 들고있어서 나로 오해받았다. </p><p>너무 억울해서 "아니.. 나 진짜 아니야..;;" 라고 말했다. 하지만 변명하드시 말해서 더욱 의심받았다. 나에게 필통을 준 A는 킥킥 웃고있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째려봤다. 너무 어이가 없었다.</p><p><br/></p><p>   그때 나는 정말 배신감이 느껴졌다. 왜냐하면 갑자기 나를 필통을 몰래 가져온 사람으로 몰았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장난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필통 주인인 B와 사이가 멀어지니까 장난이 아닌 폭력이라고 생각했다. 학교가 끝나고 그 친구에게 복도로 불러서 말을 하자고 했다. 그 친구는 "응" 이라고 실실  웃으며 이야기 했다. 그 모습을 보고 더 화가났다. '얘는 장난처럼 생각하고 있는건가.?" 라는 생각도 들었다. 복도에서 말을 하는데 아에 하고싶은 말이 없는 것 처럼 보였다. 그래서 "그냥 당분간 말 섞지 말자" 라고 말하고 집으로 갔다.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해보면 장난으로 한것 같기도 하다. 6년동안 친굿사이로 지내면서 이런적은 처음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이렇게 억울하게 만든건 조금 서운했다. 내가 A라면 조금 억울하고 당황스러울 것 같기도 하다. </p><p>보통 친구의 갈등은 장난으로 시작했는데 일이 커지는 경우를 많이 봤다. 진짜 큰 문제는 장난으로부터 시작되는것을 이 일로 인해 알았다.</p><p><br/></p><p><br/></p><p>   한달이 지나서야 A와 화해를 했다. 그리고 B와의 오해도 풀었다. A는 나에게 장난이였다고 진심으로 사과했다. 나도 A와 다시 친해지고 싶었다. 그래서 항상 힐끗 봤다. 그 이후, A가 사과를 하고 다시 친해졌다. 사건 이후에 그냥 친구가 아닌 가장 친한 친구가 되었다. 이 사건이마음을 더 강화시켜주었고 그 친구와의 관계도 가까워졌다. 또 비슷한 일이 생긴다면 나는 무작정 화를 내지 않고 오해를 풀 수 있도록 노력하고, 다음에는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놀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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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10: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2015103/wish/3519254339</guid>
      </item>
      <item>
         <title>친구와 집에서 있던 일 (이름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2015103/wish/3519254727</link>
         <description><![CDATA[<p>그 일의 시작은 중학교 1학년 5월 말, 내 집이였다. 평화롭게 친구랑 놀던 때, 나는 그 친구를 거실에 앉혀두고 숙제를 하러 갔다. 그때까진 아무 일이 없었다. 그냥 일상에 불과했다. 근데 그 친구는 내가 숙제를 할 때 계속 옆에서 방해하듯이 앉아있었다. 불편함을 조금 느낀 나는 자리를 이동해도 보았지만, 계속해서 나를 따라오고 괴롭히는 느낌이 있었다.</p><p><br></p><p>나는 참다가 한 마디 했다. "나한테 왜 그래? 내가 뭐 잘못했어?" 느낌으로 말을 했다. 그랬더니 돌아온 답변은 "네가 예민해서 그래", 였다. 나는 짜증이 나기 시작했다. 이러다간 끝도 없을 것 같아 그 친구를 집으로 돌려보냈다. 친구가 가고, 나는 생각에 잠겼다.</p><p><br></p><p>내가 무관심해서 그랬나, 아니면 그냥 관심을 받고 싶었던 것인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을 해봐도 아무런 답변이 나오지 않는다. 나는 생각하기를 관두고 그날을 뜬 눈으로 세웠다.</p><p><br></p><p>나는 그 이후로 그 친구와의 관계를 멀리했다. 해결방안이 그나마 무시하는 것이다. 이 일 이후로 나는 다른 사람의 의도를 파악하려 조금이나마 노력하는 사람이 된 것 같다. 물론 이 친구와의 관계를 어떻게 처리하거나 이어갈지가 제일 큰 고민이다. 다시 그 친구와 친해지고 싶지만, 그럴 용기가 안난다. 말을 걸면 다시 원치 않는 일이 일어날 것 같고, 더 멀어질까봐 말 걸기가 꺼려진다.</p><p><br></p><p>어떻게 하면 이 친구와의 관계를 다시 원만하게 유지할 수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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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10: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2015103/wish/3519254727</guid>
      </item>
      <item>
         <title>전애인의 관해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2015103/wish/3519254758</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처음 연애했을 무렵, 내 친구 A는 날 부러우면서도 놀려댔었다.그러다 내가 헤어졌을때 A는 날 위로해주고 바로 다음날부터 날 시도때도없이 놀려댔다.</p><p> 시간은흘러 4월 초, 그때 사건이 터지고말았다. A는 내가 헤어진 연인의 관한것,나에 관한것을 거의 모든 채팅방에다가 퍼트려놓았다. A는 사과는커녕 "꼬우면 말하지말았어야지"라고 말했다, 그때 너무 화가났다.가장 믿었던 친구가 날 가장 먼저 배신했다는게 전혀 믿기지않았다.생각해 본다면 a는 자신이 나에게 장난치려 무심코 뱉은 말이 이렇게 번질 줄은 꿈에도 몰랐을것이다. 내가 A의 시점으로 봐도 꽤 당황스러울것이다, 어쩌면 서로의 실수였을지도 모른다.</p><p> 원래 헤어지면 주변 친한 지인들에게 놀림받는게 당연한거다.친한친구이기에 장난도 있을거라 생각되지만 ,본인은 위로를 받기위해 말을 건냈을것이다. 여기서 우리들의 공통문제점을 찾아볼 수 있다, 믿을 수 있는 친구? 아니면 아예 말 자체를 안꺼내는것? 내가 생각할때는 감정이란 것이다.사람은 가정을 얻으면 그 감정을 기억하려 한다.하지만 이와같은 상황에서는 감정을 버리는것도 하나의 선택지라생각된다.</p><p> 그 사건이후 A와 난 서로 사과했다.말을 들어보니 내가 초등학생시절 놀린것때문에라 해서 나도 사과했었디.여기서 의문인점이있었다.난 분명 25년도 2월에 알려줬는데 24년도 7월때 있었던 얘기를 꺼낸걸까? 그리고 우린 서로를 신뢰한다생각했지만 왜 결과가 다른걸까.</p><p>우리가 이러한 사건을 초래하지않도록 할 수 있는 방법은 솔직해져야하는것 같다.이와 비슷한 사례를 보면 모두 숨긴다는 공통점이 있다. 자신의 대한 것을 솔지하게 말한다면 적어도 놀림받더라도 기분은 괜찮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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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1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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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2015103/wish/3519254785</link>
         <description><![CDATA[<p>그때는 토요일 이였다 평소와 똑같이 언니와 원하는 영상을 번갈아 가며 보고 있는데 언니가 갑자기 1시간 짜리 영화를 틀었다 난 놀라서 언니에게 '언니 난 계속 5분 10분 영상만 보는데 영화를 틀면 어떡해 그럼 난 1시간 동안 난 원하는 걸 못 보잖아'난 당연히 난 언니가 다른 걸 보는 줄 알았다 그런데 '언니:야  너 많이 봤잖아 나도 이거 보고 싶었어 이거 본 뒤에 너 많이 봐!' 난 계속 말해 봤자 더 싸울 것 같아 엄마께 말했다 '엄마 난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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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1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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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의 쉬는시간(Hungry zombi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2015103/wish/3519254911</link>
         <description><![CDATA[<p>내가 방금 막 학원에 갔다오자 마자 숙제와 다음날 학교갈 준비물등을</p><p>다 챙기고 이제 좀 쉴려고 컴퓨터를 켰다. </p><p><br></p><p>근데 엄마가 나한테 와서는 게임좀 그만하고 책이나 읽으라고 말해서 나는 "엄마 나 학원 갔다오자 마자 숙제랑 할거 다했는데 나좀 쉬면 안돼?"</p><p>라고  따졌다.</p><p>근데 엄마는 "너가 공부를 너무 안할려고 하니깐 그러는거 아냐?!"라고</p><p>반박했다. </p><p><br></p><p>나는 매우 억울하고 짜증이 났다. 내가 할거 안하고 논 것도 아닌데</p><p>엄마는  내가 좀 더 공부를 했으면 하는 마음일 수도 있다.</p><p>그래도 좀 쉬땐 쉬어야 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이든다.</p><p>내가 부모였으면 좀 쉬게 냅둘 것 같은데.. </p><p>그때 나는 엄마한테</p><p> "엄마 나 좀 쉬자!!"라고 말했다.</p><p>근데 우리엄마의 반응은 </p><p>"그래 쉬던지 근데 지금 실컷 놀면 나중에 고생한다는것만 알고 있어"</p><p>라고 했다.</p><p><br></p><p>엄마에게 꾸중을 들은 후 나는 매우 짜증이 났다.</p><p>"아니 사람도 좀 쉴땐 쉬어야지 왜 저렇게 말씀하시는거지?"</p><p>나는 그때 오늘 너무 힘들어서 운동학원을 쉴려고 했는데</p><p>엄마랑 같이 있기 좀 싫어서 운동학원에 가서 훈련 받고 집에 왔다.</p><p><br></p><p>집에 와서는 엄마가 평소처럼 나를 대했다.</p><p>근데 이 날 이후로 난 따질땐 따질줄 아는 애가 되었다.</p><p>예전에는 엄마가 그렇게 말하면</p><p>"알았다고"만 말했지만 지금은 할 말을 하는 성격이 되었다.</p><p><br></p><p>나중에 또 이런일이 발생하면 그땐 더 논리적으로 말해서 엄마를</p><p>설득 시킬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내가 엄마한테 바라는 것은</p><p>" 쉴땐 좀 쉬자" 이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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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1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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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2015103/wish/351925525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가끔씩 오빠랑 디엠을 하다보면 오빠가 읽씹을 할때가 있다. 몇번은 바쁜가보다 하고 그냥 넘기거나 참았는데 어제 결국 일이 터져버렸다. 기말고사가 끝난 직후라 내가 오빠에게 깊.티와 선뎀을 보냈었다.</p><p>그리고 1시간 뒤에 확인해 보니 오빠가 일기만 하고 답장을 하지 않은</p><p>상태였다. 그 전까지는 그러려니 했는데 어제 읽씹을 한것은 좀 많이 서운했었다. 근데 차마 오빠에게 티 내기는 미안해서 친구에게 털어놓았다.</p><p>사실은 내가 정말 별거 아닌거로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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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1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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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뒷담일까?(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2015103/wish/3519255332</link>
         <description><![CDATA[<p>  초등학교 6학년 때였다. 나는 수학 학원을 다니는데 같은 반 친구 2명과 친해졌었다.  가장 높은 반이어서 3명 다 공부를 잘했는데 어느 정도 라이벌 의식이 있기도 했다. 물론 "헉,  너 테스트 다 맞았어?" "에이~운이지" 와 같이  티는 내지 않았다. 그런데 어느 날, 새로운 친구가 반에 들어왔다. 새로 들어온 친구는 그리 공부를 잘하는 것 같이 보이지 않았다. 테스트도 70점. 아마 곧 다른 반으로 내려갈 것 같아 그리 친해지려고 노력하지 않았는데 그 때문일까?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났다. 언제 한 번 다같이 학원을 빠져 주말에 보충수업을 하는 날이었다. 프린트를 다 끝내면 집에 바로바로 가는 형식으로 진행됐는데, 내가 가장 먼저 끝내 학원을 나왔다. 하지만 부모님께서 차로 데리러 오실 때까지 기다려야 해 다시 학원 층으로 올라갔다. 그런데 예상치 못했던 얘기, "oo 공부는 잘하는데 좀.." "재수 없지 않아?"</p><p>  새로 들어왔던 친구의 목소리였다. 당황스러움에 급하게 에어팟을 꼈다. 뭔가 더 들으면 안될 것 같았다. 하지만 머릿속에는 친한 친구들이 같이 동조를 하고 있을지 궁금한 마음도 있었다. 그렇지만 들어버리면 다음에 그 친구들과 웃으며 인사할 수 없을 것 같았다. 그 후 생각을 하다 보니 서운함 보다는 억울함과 짜증이 몰려왔다. '내가 뭘 잘못했는데?' '왜 이런 일로 내가 머리 아프게 고민해야 되는데?' 꼬리를 무는 질문에 내 에너지는 소비되어갔고 결국 귀찮음으로 바뀌었다. 솔직히 이런 일 소설로나 봤는데 실제로 일어나니 까닭을 모르겠다.</p><p>  며칠이 지나 다시 친구들을 보았다. 반에 들어가 보니 달라진게 있었는데 나에게 재수 없다 한 친구가 반이 강등됐다는 것이었다. 사실 남은 친구들이 나를 깠다는 것도 정확하지 않고 불편한 친구는 더 이상 볼 일 없으니, "안녕!" 나는 웃으며 인사를 건넸다. 그렇게 나는 지금까지 아무렇지도 않게 그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고 있다. 답답하다 느낄 수 있겠지만 사건 하나하나 다 따지고 들면 너무나 피곤하다. 게다가 정확한 증거도 없으니 따졌다가는 멀어질 수도. 나는 한 번 더 이런 일이 생긴다면 명확한 증거가 있지 않는 이상 넘어갈 것이다.  후회하지 않는다. 피곤한 일 없는 이 상황이 나에겐 행복하다. 나는 큰 변화 없는 순탄한 삶이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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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1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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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녁싸움(잼민TV)</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2015103/wish/3519255534</link>
         <description><![CDATA[<p>2024년 9월 25일 저녁 6시에 있었던 이야기입니다</p><p>아빠가 들어오셨다."야 밥 뭐 먹을래" "상관없어"</p><p>"그러면서 **가게 가서 밥 먹을래?" "싫어 귀찮아"  "그럼 뭐 먹을 건데"내가 냉장고 물을 열고 말했다. "알아서 먹을게" 그러고선 아버지께서 현관문을 열고 말씀하셨다. "아휴 그러 나만 먹고 온다" "쾅" 그날 사이가  틀어졌다</p><p><br/></p><p><br/></p><p>나는 그때 상당히 혼란스러웠다. 그 뒤로 아빠와 나는 대화를 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 뒤가 더 두려웠다. 바로 엄마한테 혼나기 때문이다.</p><p>내가 왜 그랬는지..............</p><p>후회스럽다</p><p><br/></p><p><br/></p><p>그날 엄마한테 많이 혼났다. 이 사건으로 인해 사이가 나빠졌고, 다시는 그런 행동을 하지 말자고 마음먹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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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1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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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 주인 있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2015103/wish/351925560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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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1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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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버 폭력 (삥빵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2015103/wish/3519256381</link>
         <description><![CDATA[<p>2022년 10월 무렵, 오픈채팅에서 사이버 폭력을 당했었다. 오픈채팅에는 당시 초등학교 졸업생, 친구들이 있었다. 그 안에서 연애하는 딸기와 포도가 제일 중심적인 애들이었다. 당시에 초등학교 4학년 이였어서 오픈채팅이 무엇인지 잘 몰랐고, 프로필이 마음에 안 들어서 5~6번 나갔다 들어갔다를 했더니 딸기와 포도의 말로 100여명이 보낸 채팅이 올라왔다. "쟤 해커인듯?" 딸기가 말하고 포도가 맞장구를 쳤다. "그런듯. 내보내자." 그 뒤로 많은 말들이 올라왔다. "손가락에 비만 걸렸나. 자꾸 들낙을 해;;", "씨발 쟤 뭐하는 년임?", "정신병자냐.", "미친년", "해커다." 등의 말이 순식간에 올라왔다.</p><p><br/></p><p>그 순간 나의 감정을 잊을 수 없다. 많이 불안하고 초조 했다. 그 모두가 나한테 뭐라고 하니까 무서웠다. 그 1분이 나에겐 13년 같았다. 그런데 지나고 보니 너무 큰 상처였고 오히려 화가 났다. 그래서 대화 내용을 다 캡쳐한 후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했다. 물론 자기 폰이 해킹 당하는 걸 두려워 하는건, 당연한 거니까 그랬을 수도 있을 것 같다. 내가 만약 가해자 입장이었다면 피해자의 말을 조금 더 들어보려고 했을 것 같다. 이 일과 똑같은 일이 다른 사람에게 일어날 수도 있지만 보통은 비슷한 일이 더 자주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요즘 들어 학생들이 핸드폰을 많이 사용하면서 서로 간의 연락망이 생기는데 그 과정에서 이런 일이 자주 발생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일로 자살을 하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사람 간의 연락망이 필요할 때도 있지만 조금 문제라고 생각한다.</p><p><br/></p><p>그 이후로 선생님께서 몇몇 애들을 불러서 사과하게 만드셨다. 그 뒤로는 그냥 멀리 지내는 게 나을 것 같다고 판단해서 멀리 지냈다. 사건 이후에 관계는 몇몇은 어색해졌고 몇몇은 나름 친하게 지냈었다. 정신적으로 조금 힘들었고 트라우마로 남은 것 같다. 사이버 폭력이 이렇게 무서운 것인 걸 알게 되었다. 비슷한 일이 내 주변 친구들에게 생긴다면 동조하거나 방관하지 않고 도와줄 것이다. 이 트라우마와 정신적 고통은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 사이버 폭력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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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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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말에도 학원지옥 (체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2015103/wish/3519257254</link>
         <description><![CDATA[<p>중학교 1학년 6월 어느날, 나는 그날도 어김없이 학원에 간다 나는 항상 들어가던 학원 교실로 들어가니 학원 선생님이 계신다 선생님은 내가 학원에 오자마자 말씀하신다 "○○아 내일 학원올수있어? 보충하게" 라고 말씀하신다 하지만 난 내일 친구A의 생일파티가 있어서 내일은 못갈거같아서 선생님께 "저 내일은 친구 생일 파티 때문에 못갈거같아요 다음에 보충할게요" 라고 말했다 그러고나서 선생님이 "내일 조금이라도 하고가" 라고하시는 것이 아닌가 나는 내일 약속도 있고 오늘처럼 학원이 늦게 끝나니까 주말엔 약속을 가기전에 조금이라도 쉬고싶다는 생각이다 그치만 이런말을 하면 쌤이 뭐라고 하실거 같아서 아무말도 못했다</p><p><br/></p><p><br/></p><p>그래서 난 결국 내일 1시간만 보충을 하기로 했다 영어를 끝내고 수학방으로 넘어갔다 그러더니 수학쌤이 하시는말 "○○아 내일 보충하자" 그때난 순간적으로 당황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고개를 끄덕여 버렸다 나는 마음속으로 "쌤 저도 좀 쉬자고요" 라고 마음속에서 입밖으로 꺼내지 못하는 내가 참 답답하다 결국 수학마저 보충을 하게 된다 </p><p>나는 오늘 해야할것을 마치고 집에가는데 문자가 왔다 나는 설마 내일 학원안와도 되는건가하는 마음으로 톡을봤다 문자를 보니 생일 파티 주인공인 친구가 아프다는것이다 나는 친구가 아프다는 얘기를 듣고 걱정이 됐다 취소가 된거면 학원에 더 있어야되는데 마음 한편으로는 짜증이났다 집에가는 내내 학원생각 밖에 안들었다 그런상태로 집에가서 잠이들기 직전에 생각했다 내일 선생님께 말하지말고 그냥 빠질까? 하는 생각과 그래도 가긴 가야되겠지? 하는 두생각이 함께 들었다 나는 생각할수록 점점 더 짜증이나는 마음에 그냥 내일의 나에게 맞기기로 했다 </p><p><br/></p><p>다음날 아침, 나는 학원을 가기로 정했다 나는 학원에 도착하니 11시였다 11시에 수학을 하고 영어로 넘어가서 선생님께 말했다 "선생님 저오늘 생일파티 못가요 친구가 아프데요" 라고하니 선생님이 "그럼 조금만 더하다가 가 " 라고하셔서 내가 "그냥 오늘 할거만 하고가면 안되나요?" 라고 말했다 그러더니 쌤이 "다 널위한거야 그냥 하고가" 라고하시는거 아닌가 이게 날위한거라고? 의문이 든다 하지만 학원쌤은 내가 어제 그냥 의견을 안말하고 가만히 있어서 답답하셨을것이다 하지만 이런일들이 나한테만 생기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다들 한번정도는 학원에 가기싫다는 생각을 해봤을것이다 어른들은 뭐만하면 다 나를 위한것이라고 하신다 이런것이 나를 위한것인지는 잘모르겠다 </p><p><br/></p><p>이게 나를 위한것이라면 좀쉬게 해주는 것이 나를 위한것이 아닌가? 학교가는라 힘들어서 주말엔 늦잠을 자고싶었는데 이게 나를 위한것이라는게 이해가 안된다 다행히 지금은 선생님이 나를 주말게 잘 부르시진않는다 그래도 한달에 한번은 갈때도 있지만 선생님도 내가 힘들다는걸 이해해주시는것 같다 이글을 쓰면서 나는 나의 의견을 입밖으로 말을 해야지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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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1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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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원[사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2015103/wish/3519257380</link>
         <description><![CDATA[<p>학원에서 학원 선생님이 내가 한 걸 보시고 피드백과 칭찬을 해주셨다. 나는 학원 선생님이 피드백 해 주신 대로 하니까 확실히 차이가 보였다. 이런 일이 매주 반복 되는 것 같지만 내가 더 잘해지는걸 보면 좋은 것 같았다.</p><p><br/></p><p> 나는 배운 걸 토대로 친구들 앞에서 해봤는데  생각 이하의 반응이 나왔다. 1년 전 나는 그 친구들한테 약간의 따돌림을 받았는데 반응이 안좋은게 당연한건가? 라는 생각을 하고 더 열심히 배웠다.물론 힘들긴 했지만 더욱 열심히 했다.</p><p><br/></p><p>학원에서 열심히 배우니 친구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고 학원에서 더 좋은 친구들을 만난 것 같다.친구들이 더 좋아해주니 더 좋은 것 같다.꾸준히 열심히 하면서 내 목표를 찾아가아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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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1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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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뭐가 되니?(춤추는 작은  까탈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2015103/wish/3519259336</link>
         <description><![CDATA[<p>이번 년도 5월 초?중순?쯤에  헤어진 전 여자친구가 계속 나의 뒷담을까고 다니고 이간질을 한다고 해서 내가 인스타 메모에다가 `뭘 믿고 나대는거야 계속 그렇게 살아 ㅋㅋ`이라고 저격했는데 걔도 `계속 이렇게 살거야 신경쓰지마 ㅋㅋㅋㅋㅋ`이라고 뻔뻔하게 저격을 해서 내가 `계속 그렇게 해 뒷일은 알아서 생각하고ㅋㅋ`이라고 메모를 남겼다 그러자 </p><p>내 친구들하네 지는 억울하다고 나한테 한거 아니라며 전해달라고 이러길래 그냥 무시를 했다그리고 몇주뒤에 내 친구들이랑 싸워서 멀어지려고 하고 있을때 내가 기회다 하고 나락을 보내려고 했지만 걔랑 싸운 친구들이 그냥 봐줘서 그냥 넘어갔다 그렇게 끝났다고 생각했지만 걔가 내 친구들한테 계속 찝쩍대고들러붙길래 내가 남자애한테 `어 그래그래 계속 그렇게 해ㅎ`이라고 했는데 걔가 찔렸는지 눈치를 보더니 또 다시 그래서 계속 `계속 그렇게 해 ㅎ`이러며 계속 꼽을 줬는데 그 이후로도 뒷담을 더 까였다 나는 그냥 저 일이 생긴 이후로는 무시했는데 아직도 지금도 뒷담을 까고 있을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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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1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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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라진 싱가드 (짭짤한코딱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2015103/wish/3519259712</link>
         <description><![CDATA[<p>올해 축구부 훈련 전에 나는 유찬이에게 정강이 보호대(싱가드)를 빌려줬다.</p><p>"야 유찬아! 내가 빌려준 싱가드 어디에다 놨어?"</p><p>"어...미안...잃어버렸어."</p><p>"아... 그럼 다음주에 사와라."</p><p>"응"</p><p>나는 유찬이가 싱가드를 잃어버린 건 화가났지만, 다시 사온다고 해서 그냥 넘겼다. 그런데 훈련이 끝나고 유찬이가 자기가 잃어버렸다고 말했던 싱가드를 갑자기 돌려주는 것이다. 사실 유찬이는 나의 싱가드를 잃어버린 것이 아니었던 것이다. </p><p>"아.. 사실... 내가 오늘도 싱가드가 없어서 니꺼 썼어."</p><p>"아니, 그 싱가드 내껀데 왜 니가 써! 너 때문에 싱가드 없냐고 꾸중 들었잖아."</p><p>"미안"</p><p>그때 내 감정은 화가나고 짜증났다.</p><p>왜냐하면 친구가 내 싱가드를 잃어버렸다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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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1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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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ohbjgghh)</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2015103/wish/351927035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가질 수 있는 돈이 2만원 뿐이다. 왜냐하면 엄마가 돈을 2만원씩 만 들고 다닐 수 있게 하기 때문이다. 조금 멀리 놀러 갈때는 5만원 까지 주시긴 한다. 엄마는 내가 평소에 돈을 많이 쓴다고 돈을 많이 못 들고 다니게 하셨다. 내가 자주 가는 곳은 편의점이나 PC방 뿐 인데 돈을 많이 쓴다고 하셔서 좀 화가 났다. 다른 친구들은 "3~4만원 씩" 들고다니는데 왜 나만 2만원 뿐일까 그래서 엄마한테 따졌다. "엄마 나도 돈 내가 관리 할 수 있게 하면 안돼?" 엄:" 어 안돼"</p><p>이유를 물어보았다. "왜 안돼?" 엄:" 니가 평소에 돈을 많이 쓰잖아" 그리고 너 나이 때에는 부모가 관리해줘야돼. " 진짜 너무 짜증이 났다. 틀린 말도 아니지만 나는 내 돈을 잘 관리할 자신이  있는데 너무 화가났다 그래서 엄마랑 말을 하지않았다. 처음도 아니고 여러번 말을 해봤는데도 들어주지 않는게 너무 답답했다.</p><p><br/></p><p>엄마하고 나의 마음이 안 맞는게 너무 불편했다 불편하던게 짜증으로 바껴서 엄마랑 사이가 더 멀어지는거 같다. 엄마는 어떤 기분 일지 궁금하다 나처럼 말이 안 통해서 답답했을까? 엄마가 나한테 2만원 씩만 가지게 한 건 진짜 내가 돈을 많이 사용해서 일까? 내가 엄마 입장이 되면 엄마랑 똑같이 반응 했을까? 나 말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런 일이 벌어지면 어떻</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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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2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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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비밀 이야기(명탐정 코코넛)</title>
         <author>chaeliney1206</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2015103/wish/3519270455</link>
         <description><![CDATA[<p>   중 1 입학한 지 얼마 안 되었을 때 이야기입니다.</p><p>저는 친구들에게 저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평소와 같이 친구 a 에게  어릴 때부터 친구였던 남자애 b 의 이야기를 들려 줬습니다.</p><p>"야 이거 딴애한테 말하지 마 딴애 있는 데 에서도 ㅇㅋ?"</p><p>"ㅇㅇ"</p><p><br/></p><p>   근데 다시학원에서 딴친구들 있는 데 갑자기 b의</p><p>이야기를 조금씩 말하고 질문 하는 겁니다</p><p>"야 아직도 b랑 자주놀아?"</p><p>그냥 당황스럽고 그래서 그냥 고개로 아니라고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집에가면서 "야 딴애 있는 데 왜 이렇개 큰목소리로 말하냐 "</p><p>"아 미안 ㅎ"</p><p><br/></p><p>   계속 이런식이여서 진짜정중하게 a에게 b이야기를 하지말라고 했습니다.</p><p>"야 진짜 딴애있는 데 b이야기 좀 하지마"</p><p> </p><p>   결국 진심으로 말한 덕분인지, 더 이상 b의 이야기를 말하지 않았습니다.</p><p><br/></p><p>이 사건을 통해 아무에게나 믿고 저의 이야기를 말하면 안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이런일이 다시는 생기지 않겠지만, 만약에 이런일이 다시 생긴다면 저의 의견을 확실하게 전달해야겠습니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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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2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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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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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싸움(요맘때 딸기맛)</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2015103/wish/3519270621</link>
         <description><![CDATA[<p>삐져서 싸웠던 거는 알고있다. 근데 그때는 왜 그렇게 서운했는지 모르겠다. 아마 내가 준 선물을 무시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예민했던 것 같다. 하지만 그땐 정말 서운했다. 솔직하게 이해도 되지 않았다.</p><p>오빠가 왜 읽씹을 했는지 아직도 모르겠다. 근데 그래도 오빠가 읽씹을 했다면 바빠서 그런건지 아닐까 생각이 든다.</p><p>난 다른사람들도 본인 여친의 디엠을 읽씹하는지 궁금하다.</p><p>다행히 이 일은 잘 풀었지만 비슷한 일들로 여러 번 싸우다 보니 조금씩 지쳐갔다.</p><p>그렇게 나는 짧은 연애를 마치고 헤어졌다.</p><p>이 일로 나는 사소한 문제라도 다른 사람에게는 상처가 될수 있다는것을 깨달았다. 남친이 아닌 사람들에게도 조금 더 신경쓰며 행동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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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2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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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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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 어디간거야?'</p><p>몇 달 전에는 볼펜이 사라지더니, 이번에는 내 방에 고이 모셔두었던 스노우볼이 사라졌다. 이번에도 동생의 짓 일것이다.</p><p>"엄마, 걔가 또 가져갔나봐!"</p><p>"어휴, 정말. 그러면 안된다고 몇 번이나 혼을 냈는데도 또 가져갔어?"</p><p>나는 동생에게 달려가 따져 물었다.</p><p>"야, 이거 네가 또 가져갔지? 제발 그만 가져가라고!!"</p><p>그러자 동생은,</p><p>"나 아니야!"</p><p>터무니없는 거짓말을 한다.</p><p><br></p><p>이런 상황이 한 두번이 아니다. 계속 내 것들을 가져가니 짜증이 난다. 이상한 거짓말 때문에 더 화가 나고 짜증아 난다. 처음 동생이 가져간 것을 알았을 때에는 조금  화만 났다. 그런데  이런 일을 몇 번 겪고 나니 답답하고 지긋지긋 하다.</p><p>  동생은 왜 그럴까. 그렇게도 내걸 가지고 싶었으면 나한테 말을 하고 가져가면 되는데.. 내것들이 그렇게 가지고 싶은가? 내가 동생이라면 서로의 물건과 바꾸거나 빌려달라고 했을텐데...</p><p>  내 동생만 이러나? 다른 친구들의 형제는 안그런것 같은데. 동생에게 왜 계속 이러냐고 물어보고 싶다. 이 일의 문제는 무엇일까. 원하는 물건을 꼭 가지고 싶은 동생의 마음? 아니면 부모님의 교육? 그것도 아니라면 내가 동생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일까?</p><p><br></p><p>나는 나름대로 동생에게 이러지 말라고 차분히 말했는데, 동생이 계속 이런 태도로 나오니 이제는 못참겠다.</p><p>  어쨌건 동생은 이 일로 엄마, 아빠한테 혼이 났고, 우리의 관계는 이제 멀어ㅓ진 듯 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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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2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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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2015103/wish/3519271438</link>
         <description><![CDATA[<p>평소처럼 친구들과 놀고 있었을  때였다.한 친구가 내게 와서 말을 걸었다</p><p>"네가 B한테 무슨 말 했어?"</p><p>"아니?왜?"</p><p>난  매우 당황했다.난A와  친할 분더러 그런말,행동을 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처음에는 '에이..그냥 착각 했나 보지' 생각하고 넘겼다.하지만 날이 갈수록 그 친구가 다른 친구들에게 내가 다른 친구 욕을 했다는 헛소문을 퍼트리고 심지어 나한테는 A의 뒷담화를 하고 A에게는 내 뒷담화를 하는 이간질도 했다.</p><p>그때의 난 너무 속상하고 화가 나기도 했다.난 내가 하지 않은 행동을 내가 했다고 오해 받는 게 너무 억울했다.B는 미안한 마음이  없어 보였다 내가 그 친구였다면 사과를 했을 텐 데 사과조차 안  하는 게 너무 미웠다.하지만 알고 보니 B는 이미 이런 일을 많이 만들어서 내 친구들 몇 명도 나와 같은 상황이 일어났었다.자신의 말을 쉽게 전달하면 안 될 거 같다.</p><p>난 사과를 받지 못했지만 다른 친구들에게 허위 사실이라고 말을 했다.</p><p>내 노력 덕분에 내 거짓 소문은  없어지고 오히려 거짓 소문을 낸 A에게 안 좋은 말들이 나왔다.그리고  난 오히려B친구와 사이가 돈독해졌다.이 사건 덕분에 남의 이야기를 쉽게 하면 안되고 거짓 소문이면 더더욱 이야기를 하면 안된다고 느꼈다. 또 이런 비슷한 일이 일어난다면 그 친구에게 자신의 행동이 얼마나 잘못된 행동인지 깨우쳐주고 싶다.난 여전히 인과관계를 잘 유지하는 법이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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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2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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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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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2015103/wish/3519290255</link>
         <description><![CDATA[<p>그때는 토요일 이였다 평소와 똑같이 언니와 원하는 영상을 번갈아 가며 보고 있는데 언니가 갑자기 1시간 짜리 영화를 틀었다 난 놀라서 언니에게 '언니 난 계속 5분 10분 영상만 보는데 영화를 틀면 어떡해 그럼 난 1시간 동안 난 원하는 걸 못 보잖아'난 당연히 난 언니가 다른 걸 보는 줄 알았다 그런데 '언니:야 너 많이 봤잖아 나도 이거 보고 싶었어 이거 본 뒤에 너 많이 봐!' 난 계속 말해 봤자 더 싸울 것 같아 엄마께 말했다 '엄마 난 계속 짧은 영상만 보는데 언니는 1시간 짜리 영화를 보려고 해!'난 당연히 엄마가 내 편을 들어 줄 거라고 생각 했다 하지만 달랐다 '엄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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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3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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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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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2015103/wish/3519935253</link>
         <description><![CDATA[<p>그때는 토요일 이였다 평소와 똑같이 언니와 원하는 영상을 번갈아 가며 보고 있는데 언니가 갑자기 1시간 짜리 영화를 틀었다 난 놀라서 언니에게 '언니 난 계속 5분 10분 영상만 보는데 영화를 틀면 어떡해 그럼 난 1시간 동안 난 원하는 걸 못 보잖아'난 당연히 난 언니가 다른 걸 보는 줄 알았다 그런데 '언니:야 너 많이 봤잖아 나도 이거 보고 싶었어 이거 본 뒤에 너 많이 봐!' 난 계속 말해 봤자 더 싸울 것 같아 엄마께 말했다 '엄마 난 계속 짧은 영상만 보는데 언니는 1시간 짜리 영화를 보려고 해!'난 당연히 엄마가 내 편을 들어 줄 거라고 생각 했다 하지만 달랐다 '엄마:언니 보게 해줘 언니 많이 보고싶어 ' 난 억울하고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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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7:4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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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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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2015103/wish/3520023320</link>
         <description><![CDATA[<p>그때는 토요일 이였다 평소와 똑같이 언니와 원하는 영상을 번갈아 가며 보고 있는데 언니가 갑자기 1시간 짜리 영화를 틀었다 난 놀라서 언니에게 '언니 난 계속 5분 10분 영상만 보는데 영화를 틀면 어떡해 그럼 난 1시간 동안 난 원하는 걸 못 보잖아'난 당연히 난 언니가 다른 걸 보는 줄 알았다 그런데 '언니:야 너 많이 봤잖아 나도 이거 보고 싶었어 이거 본 뒤에 너 많이 봐!' 난 계속 말해 봤자 더 싸울 것 같아 엄마께 말했다 '엄마 난 계속 짧은 영상만 보는데 언니는 1시간 짜리 영화를 보려고 해!'난 당연히 엄마가 내 편을 들어 줄 거라고 생각 했다 하지만 달랐다 '엄마:언니 보게 해줘 언니 TV 오랜만에 보는 거 잖아' 난 억울하고 언니가 짜증났다</p><p><br/></p><p>그때는 언니가 짜증났지만 지금은 조금 이해가 된다 언니는 그때 시험이 끝나 시험기간 동안 못 본 영화를 보려고 했는데 나 때문에  못 보게 되어 멋대로 틀었던 것 이였다 언니도 이 이후 금방 사과 했다</p><p><br/></p><p>다행히 지금은 화해를 해서 잘 지내고 있다 이 일로 느낀점은 나중에 언니를 이해하게 된듯 갈등이 일어났을때 상대방의 입장으로도 생각 해보자는 것 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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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9:5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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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2015103/wish/3520179250</link>
         <description><![CDATA[<p>그순간 뭔지 모를 그동안의 감정이 폭발해서 그친구에게 “이거 너 빌려줘도 상관없는데 너가 이걸 안가져와서 거짓말을 칠까봐 못 빌려주겠네 그거먼저 들고와서 주면 빌려줄게” 라고 했어요</p><p>그애는 삐져서 가더니 다른친구에게 나 펜하나만 … 빌려줄수 있어? 라고 묻더라고요 </p><p>그렇게말했으면 보통은 “아 미안 내가 집에가서 다시 찾아보고 없으면 사서라도 올게 ”이게 정상 아닌가요?</p><p> 그말 듣고나서 ‘어디서 부터 잘못된거지? 이런친구를 그동안 뭐하러 상종했지? 왜 빌려주고 아런 마음고생을 하는걸까 ?’생각이 들기도 하면서 그냥 넘어갈수도 있는 사건이지만 그친구에게도 교훈을 주기 위해 계속 달라고 할거예요 </p><p>거의 일주일 동안 그친구에게 펜을 달라고 연락/전화/문자 를 했더니 잃어버린걸 어딘가 가서 사왔나 봐요 </p><p>“자 여기”라는 말과 함께 주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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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13:5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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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둑 동생(애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2015103/wish/3520440439</link>
         <description><![CDATA[<p>”아, 어디간거야“</p><p>몇 달 전에는 볼펜이 사라지더니, 이번에는 내 방에 고이 모셔두었던 스노우볼이 사라졌다. 이번에도 동생의 짓일것이다.</p><p>"엄마, 걔가 또 가져갔나봐!"</p><p>"어휴, 정말. 그러면 안된다고 몇 번이나 혼을 냈는데도 또 가져갔어?"</p><p>나는 동생에게 달려가 따져 물었다.</p><p>"야, 이거 네가 또 가져갔지? 제발 그만 가져가라고!!"</p><p>그러자 동생은,</p><p>"나 아니야!"</p><p>터무니없는 거짓말을 한다.</p><p><br/></p><p>이런 상황이 한 두번이 아니다. 계속 내 것 들을 가져가니 짜증이 난다. 이상한 거짓말 때문에 더 화가 나고 짜증이 난다. 처음 동생이 가져간 것을 알았을 때에는 조금 화만 났다. 그런데 이런 일을 몇 번 겪고 나니 답답하고 지긋지긋 하다.</p><p>&nbsp; 동생은 왜 그럴까. 그렇게도 내걸 가지고 싶었으면 나한테 말을 하고 가져가면 되는 데.. 내것들이 그렇게 가지고 싶은가? 내가 동생이라면 서로의 물건과 바꾸거나 빌려달라고 했을텐데...</p><p>&nbsp; 내 동생만 이러는지 모르겠다. 다른 친구들의 형제는 안그런것 같은데. 동생에게 왜 계속 이러냐고 물어보고 싶다. 이 일의 문제는 무엇일까. 원하는 물건을 꼭 가지고 싶은 동생의마음? 아니면 부모님의 교육? 그것도 아니라면 내가 동생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일까?</p><p><br/></p><p>나는 나름대로 동생에게 이러지 말라고 차분히 말했는데, 동생이 계속 이런 태도로 나오니 이제는 못참겠다.</p><p>어쨌건 동생은 이 일로 엄마, 아빠한테 혼이 났고, 우리의 관계는 이제 멀어진 듯 하다.</p><p>  이제 동생에 대한 나의 신뢰는 완전히 사라졌다. 받은 충격 또한 크다. 이 일로 아직 동생이 미숙하고, 자신을 통제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p><p><br/></p><p>만약 이런 일이 또 생기면 , 나는 더이상 화를 참기 힘들것이다. 아직까지는 일이 더 생기지 않았지만, 아직 동생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겠다. 나는 그냥 동생이 자신을 조절하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기르길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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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23:3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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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2015103/wish/3520444176</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의견을 알수있기때문에 꼭 나의 입장을 말을해야겠다 아무리 귀찮아도 학원을 가긴 해야되겠다는 생각이든다 나는 이번기회로 어른들의 말에는 다 의미가 있다는걸 알게 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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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23:3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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