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5. 나의 작은, 순애언니 (쇼코의 미소) (최은영) by 문정희</title>
      <link>https://padlet.com/jwgt200023/5</link>
      <description>제목에 &#39;학번+이름&#39;을 작성해주세요 예) 30100 김의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13 09:17:29 UTC</pubDate>
      <lastBuildDate>2021-05-30 15:20:27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30200 이상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5/wish/1530672425</link>
         <description><![CDATA[서평샘플]]></description>
         <pubDate>2021-05-17 10:42: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5/wish/1530672425</guid>
      </item>
      <item>
         <title>31221 이민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5/wish/154608870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제가 쇼코의 미소 책을 선정한 이유는 제목을 보고 미소의 의미에 대해서 호기심이 생겼고,미소의 의미가 과연 무엇일까란 궁금증에 의해 선정하였습니다.<br>&nbsp;이 책을 읽고 나는 가까우면 가까울 수록 마음을 터 놓고 이야기 하는게 어렵다고 생각하였고,가족보단 친구에게,친구보단 우연히 마주친 사람에게 내 마음을 터 놓고 이야기 하는것이 더 쉽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고,사람들은 목표가 이루어 지지 않는 현실과 마주하게 되면 좌절을 하게 되고 굉장히 나약해 진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깨달았다.이 책을 읽으면서 인상 깊었던 내용은 할아버지가 손녀 딸에게 아프신 몸을 이끌고 오셔서 격려 해 주시고 가시는 부분과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장례식에서 어머니가 울지도 웃지도 않으시고 있고 나중에 딸과 버스 타고 집에 가시면서 울고 싶어라고 하신 장면들이 이 책에서 나는 가장 인상깊었다.할아버지가 손녀에게 해 주신 말을 보고 손녀를 사실은 많이 아끼고 계시다는 걸 알았고,소유의 어머니는 사실 감정표현이 서툴다는것을 알게 되었다.우린 여러가지의 다른 모습이 있고 가족이 생각하는 나와 친구들이 생각하는 내가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고 우리는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 써서 우리의 여러가지 다른 모습들을 하나의 모습으로 규정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 같고,마음을 다독여 주는 말이 있어서 되게 좋았던 것 같다.저는 이 책을 추천 해 드리고 싶은 사람들은 고민이 많고 목표를 못 이루고 포기해 버리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생각을 많이 하고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1 00:51: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5/wish/1546088704</guid>
      </item>
      <item>
         <title>30801 강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5/wish/154622465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소유와 할아버지의 갈등이 해결되는 장면이 가장 인상 깊다. 할아버지는 소유를 사랑하지만 무뚝뚝하고 감정을 드러내는 것을 부끄러워하셨고 소유는 무뚝뚝한 할아버지에 상처를 받고 문을 닫았다. 할아버지가 '"나는 괜찮을 줄 알았다." &lt;중략&gt; "말했으면 나 자주 보러왔을까."' 이 부분에서 감동적이었다. 겨우 죽음에 이르러서야 부끄러움을 이기고 감정을 얘기하시던 할아버지, 그런 모습을 보는 어머니와 소유, 이 가족은 부끄러워서, 바빠서, 문을 닫아서 각각의 이유로 열지 못했던 감정의 둑을 열었다. 만약 조부모님이나 부모님이 괜찮을 거라고 믿고 말씀하지 않으신다면 하고 생각을 해 보았다. 나는 알아채지 못한 나를 자책할 것 같다. 내가 아프면 바로 알아보시지만 내가 못 알아봤다는 그런 생각에 잠식도 될 것 같다. 그러니 빨리 알고 병이 나으실 때까지 아니면 가시기 전까지 함께 새로운 추억을 쌓고 싶다. 이 책에서 소유가 가장 현실적인 인물이라고 생각하는데, 학생일 때, 대부분 친구를 동경하고 시기한다. 소유는 나약해진 쇼코를 보고 우월감에 취한다. 이를 보고 소유가 어쩌면 나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빠졌다. 나는 작가님이 고정관념에 대해 말하는 게 아닐까 하고 추측한다. 쇼코의 미소뿐만 아니라 씬자오, 씬짜오 등등을 보면 내 고정관념으로 인해 이해되지 않던 이야기가 다 읽고 나면 이해가 되는 묘한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내 삶에 어느 정도의 고정관념이 사라지지 않았을까? 쇼코의 미소는 굉장히 감성적이고 담고 있는 이야기들이 많다. 그래서 어느 날 생각이 갑자기 많아진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 추천하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1 01:39: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5/wish/1546224651</guid>
      </item>
      <item>
         <title>30626 정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5/wish/1546520648</link>
         <description><![CDATA[<div>쇼코의 미소는 책의 표지가 인상 깊었다. 한 소녀가 뒤를 돌아서 홀로 외롭게 서있다. 소녀는 쇼코일까? 작가일까? 나는 의문점이 들어 이 책이 더 궁금해져만 갔다. 소녀가 누구인지. 쇼코의 미소는 여러 단편 소설로 이루어진 책이다. 여러 단편 소설중에서 쇼코의 미소는 한국 여학생 소유와 일본 여학생 쇼코 그라고 소유의 할아버지 간의 이야기 이다.</div><div>&nbsp;소유에게는 무뚝뚝하지만 쇼코에겐 다정한 할아버지를 보며 나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쇼코였다면 할아버지에게 무슨 말을 했을까? 아마 나는 할아버지에게 아무 말 못하고 '내가 평소에 할아버지에게 예의없게 행동했나?'하며 속으로만 생각하고 애써 받아들일 것 같다. 나는 소유와 쇼코가 서로에게 솔직해지지 못한 탓에 믿지 못하게 되고 연락까지 끊기게 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nbsp;</div><div>&nbsp;언니 나의 작은 순애 언니의 이야기는 다소 무겁다고 생각 된다. 나는 아버지의 사형집행이 이루어진다면 그 뒤로 어떻게 지낼지 가족끼리 고민한던 중 이미 사형이 집행됐다는 소식이 들려왔다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만큼 글을 읽는 나도 가슴이 쿵 내려 앉았다. 내가 이 소설 속의 인물이 된 것 같았다. 그리고 어릴 적 엄마와 이모가 만나게 되는 부분은 이 이야기의 시작점이 되는 것 같아서 기억에 남았다. 엄마와 이모는 둘도 없는 사이였지만 아버지의 사형집행 이후 서로 배려하면 솔직해지지 못한 탓에 사이가 안좋아진다.</div><div>&nbsp;나는 이 책을 읽으며 쇼코의 미소와 언니, 나의 작은 순애 언니가 서로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통 키워드는 '솔직함'이다. 서로에게 솔직해 지지 못해 사이가 안좋아지는 결말을 항상 지니고 있다. 우리가 일상, 사회생활을 하며 충분이 겪을 수 있는 일이라 현실적으로 와닿는 느낌이 있었다. 그리고 쇼코의 미소는 중간중간에 공감이 되는 문장이 많이 숨겨져 있다. 글을 읽다가 멈칫하게 되어 생각에 빠지게 된다. 가볍게 소설을 읽으면 위로가 되고싶고 현실적으로 고민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1 03:31: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5/wish/1546520648</guid>
      </item>
      <item>
         <title>30312 박수현</title>
         <author>p95856174</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5/wish/1546533235</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쇼코의 미소를 보면서 씬짜오,씬짜오의 편이 제일 인상이 깊었습니다. 처음에 주인공 가족은 사이가 별로 안 좋았다는 설정에 옆집을 만나면서 그나마 분위기가 풀어지고 얘기를 잘 한다는 설정이 마음에 들었고 테이의 가족과 말싸움이 끝난 후 서로의 가족 분위기가 멀어지는 걸 보고는 싸워서 그런가 이런 의구심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 뒤인 10년 후에 다시 만난다는 설정이 감동적이고 만나서 어떤 얘기를 했는지 궁금했지만 씬짜오만 얘기를 한다는 것이 독창적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을 다 보고 저는 서로 직접적인 화해는 안 했지만 마음으로 이미 서로를 용서를 한 거 같아 기분이 좋았고 이 책은 방식이 다른 헤어짐을 다룬 책 같았는데 이런 식의 헤어짐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 책은 감정을 배우고 싶은 사람이나 헤어짐을 배우고 샆은 사람이 읽어도 괜찮을 것 같고 이 책에서 좋은 대사들이 많이 나와 대사를 중요시 하는 사람들도 읽으면 좋아할 것 같다. 씬짜오 편에서는 밝은 내용은 중간에 나오지만 싸운 후 점점 어두워지는 방식으로 가서 감동적인 얘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읽으면 좋아할 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3:37: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5/wish/1546533235</guid>
      </item>
      <item>
         <title>30904 김보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5/wish/1546554548</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 책을 고른 이유는 고등학교 1학년에 읽었던 책이라 그때 읽었던 감상과 이번에 읽었을때 감상이 어떻게 같고 다른지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해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먼저 쇼코의 미소 부분에서 주인공이 쇼코를 찾아갔을때 자신이 전에 봤었던 모습이 아닌 우울증으로 망가진 쇼코의 모습을 보고 실망하면 쇼코에게 상처를 주는 장면이 기억에 남았다 이 부분에서는 주인공이 너무 답답했다 그리고 할아버지가 주인공의 집에 찾아온 장면에서는 주인공이 답답하고 이해가 가지 않았다 하지만 나도 진로 선택을 앞에두고 있다보니 주인공이 자신의 진로에 대해 확신을 갖지 못하고 그러는 모습이 공감이 갔고 이해가 됐다 다음으로 언니 나의작은 순애언니에서는 순애와 해옥이 멀어지는 장면이 기억에 남았다 순애는 해옥에게 걱정 시키기 싫었고 해옥은 순애에게 상처를 주기 싫어서 서로 형식적인 말 또는 생각에도 없는 말을 하며 서로에게 진실은 없고 가식이나 거짓으로 가득 채워지다보니 서로는 점점 멀어지게 됐다 나는 이 장면이 조금은 아쉽고 불쌍하다 생각했다 서로를 위해서 악의없이 한 행동이지만 이런 결과가 나오니 너무 아쉬웠다 전에는 그냥 넘어간 장면이지만 나도 살아가면서 직접이든 간접이든 여러가지를 경험하다보니 이런 것들이 더 보이는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소중한 사람일수록 더더욱 진실된 말을 해야 서로에게 좋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1 03:48: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5/wish/154655454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5/wish/1546844956</link>
         <description><![CDATA[<div>31017 신혜지<br><br>제가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쇼코라는 아이는 어떤 아이이며 무슨 이야기를 가지고 있고 왜 지은이가 책의 이름을 쇼코의 미소로 했는지, 줄거리를 조금 읽어보니 자신감이 없는 사람들에게 잘 맞는 책인 거 같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책의 주인공은 특별히 정해져있지 않고 쇼코와 소유라는 두 여자아이가 메인으로 나오게 됩니다. 그들은 서로 다른 나라의 사람이고 이 둘은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문화의 차이에서도 이해하며 존중하는 태도를 보여주며 우정을 쌓는 이야기입니다. 생각나는 줄거리가 몇 개 있는데 소개해보겠습니다. "뒤를 돌아보지 말고 너의 길을 따라서 앞으로만 쭉 가. 쭉" 힘든 생활에 우울해있는 소유에게 쇼코가 한 위로의 말입니다. 큰 위로를 받은 그녀는 힘을 얻고 모든 일들을 척척 해나갔으며 읽는 제게도 위로를 받았습니다. 흔한 "힘내" "다 잘될거야" 가 아닌 쇼코의 말은 큰 여운을 남겨주었고 나만을 위해 그렇게 말해준 쇼코가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인종차별을 당한 소유가 "저들도 분명 누군가에게 소중한 가족, 친구, 형제일 것이고 그들도 인종차별을 받은 적이 있었을 것이고 그런 것들을 다른 외국인한테라도 풀고 싶었구나, 참 안쓰럽고 공허해지네."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그 사람의 생각과 심리를 궤뚫어보려하는 소유의 행동에 처음엔 이해가 잘 안 갔지만 그 부분을 재차 읽어보니 사람은 처음부터 나쁠 수만은 없다는 걸 알았습니다. 이 책을 읽고 호기심, 화남, 두려움, 행복 등등 많고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되었고 정말 삶에 혼동이 온다거나 자신감이 부족한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주변 환경으로부터 살아오는 방법도 알려주며 읽기 편하고 부드러운 내용을 가진 그런 책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1 06:34: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5/wish/154684495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5/wish/1550895319</link>
         <description><![CDATA[<div>30225조건희<br><br><br>이 책을 읽기 전 인터넷에서 이 책을 광고하는 글을 본 적이 있다.책의 표지를 봤을때는 보라색 배경에 한 여자가 자신의 얼굴을 숨기는 듯한 모습이 인쇄 되어 있는것을 알 수 있었다.나는 책을 읽어보기 전 제목은'쇼코의 미소'인데 왜 책 표지엔 웃는 모습을 표현하지 않았을까 하는 의문점이 들었다.책의 한 줄 소개를 보니 이 책은 사람의 감정이나 마음을 주제로 한 책이란 것을 알 수 있었다.나 역시도 감정을 느껴봤기 때문에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을것 같단 생각으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주인공의 가족은 쇼코가 오기전까진 화목함이라곤 찾을 수 없었지만 쇼코가 오고 난 뒤로 가족간의 얘기도 많아지고 공감도 해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이 모습을 보고 쇼코가 이 집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인지 알 수 있었다.쇼코는 주인공의 집에 머무는동안 사소한 모습 하나하나 사진으로 남기는 행동을 하였는데 이 행동 역시 나중에 다시 일본으로 돌아가게되면 이 집의 분위기가 지속될지 안될지 모른다는 생각에 한 행동같다.주인공의 할아버지는 이기적이셨으며 윽박울 지르시는 등 남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모습이라곤 찾아보기 힘들었다.이런 할아버지가 상대의 입장에서 이해하던 순간이 있었는데 그건 죽음의 앞에 놓여져있던 상황이였다.이 모습을 보고 할아버지는 표현법이 서툴어 자신의 생각과는 반대로의 행동이나 말투가 나온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이 책은 사람의 감정,상황,마음에 관한 내용으로 누구나 한번 쯤 겪어봤을 상황을 주제로 쓴 책이다. 이 책을 혼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3 05:31: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5/wish/1550895319</guid>
      </item>
      <item>
         <title>30203김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5/wish/1551015901</link>
         <description><![CDATA[<div><br><br>쇼코의 미소를 읽기전부터 제목을보고 궁금증이 생겼다.미소는 많은의미를 가지고있다.과연 이 책에서 쇼코가 지었던 미소는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 또 책표지에 얼굴을 가리고 서있는 소녀는 누구일까? 라는 궁금증에 이끌려 이 책을 선택해서 읽어보고 서평까지 쓰게되었다.이 책을 읽기전에 미소라는 제목을 통해서 사람에 감정이나 마음,심리를 주제로하는 내용이라는것을 예상할수있었다.이 책에서는 다양한 등장인물들이 등장하고 그 등장인물들의 성격과 속마음 심리상태와 같은것을 짧은 소설안에 잘 녹여냈다.책에 제목처럼 쇼코의 미소는 상황에 따라 다양한 의미를 가지고 있었고 미소의 의미를 곰곰히 생각해보고 자연스럽게 책속으로 빠져 들어가는 느낌이였다.단편소설을 읽었지만 장편소설을 읽은걸처럼 깊게 생각하게 되고 몰입이 되는 책이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3 07:23: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5/wish/1551015901</guid>
      </item>
      <item>
         <title>30330 정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5/wish/1551297556</link>
         <description><![CDATA[<div>최은영 작가님의 쇼코의 미소라는 책 안에 있는 나의,작은 순애언니를 읽었다. 이 책을&nbsp; 고른 이유는 인혁당 사건에 대해서 궁금하기도하고, 제목에 쓰여있는 순애언니가 누군지도 궁금해서 이 책을 골랐다. 인혁당 사건은 1차,2차로 나뉘어서 일어났는데, 유신정권 당시 정치권력에 종속된 수사기관과 사법부의 불법이 낳은 대표적인 사법살인 사건이다.</div><div>나의 작은 순애언니라는 책은 십여년간 잘 지내온 엄마와 이모가 서서히 시간이 지나면서 멀어져 가게 되는 내용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나는데, 엄마가 처음으로 백화점에 가서 산 물건을 첫 백화점&nbsp; 물건인데도 불구하고 가족도 아니고 엄청 친한 친구도 아닌 이모에게 지갑을 선물해준게 너무 인상깊었다. 그 당시 인혁당 사건 때문에도 서로 힘들었을텐데 선물을 준 장면이 찡했다. 이걸 보면서 나도 이런 언니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마지막에 엄마가 사진 같은 걸 보고 ‘안녕 나의 작은, 순애 언니’라고 하는 장면이 슬펐어서 이 장면도 기억에 남는다. 서서히 이렇게 멀어지게 되었는데 엄마가 이모를 부르면서 그리워하는게 안타까웠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엄청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 당시에는 인혁당 사건이 발생하고 있던 시기라서 엄마와 이모는 가족 회상도 하고 그러느라 힘들었을 거 같다고 생각한다. 제목의 쇼코의 미소와는 달리 미소때문에 재밌는 책이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조금 무거운 책인거 같다. 인간관계에 지치거나 생각이 많다면 이 책을 한번쯤 읽는것도 나쁘디 않은 경험일 거라 생각한다.나는 인혁당 사건에 배경이라서 더 흥미진진하게 봤던거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3 12:34: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5/wish/1551297556</guid>
      </item>
      <item>
         <title>31012 박정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5/wish/155131982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쇼코의 미소를 읽게된 계기는 제목에서 미소라는 단어가 어떤 것을 말하는 것인지 내가 알고있는 미소라는 단어의 의미일까 이 미소에 얼마나 많은 의미가 있을까하는 궁금증때문에 쇼코의 미소 라는 책을 읽게되었다.<br>읽으면서 느낀점이나 알게된점은 되게 감정적인 책이고 나한테는 별 거 아닌 얘기일지 몰라도 남한테는 생각보다 깊은 상처를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읽은 후 쇼코의 미소라는 제목 중 미소에 많은 의미가 있고 내가 생각했던 미소가 아니여서 더 재미있고 감명깊게 봤다 그리고 책표지에서 핑크색표지에 옆모습을 보이며 얼굴이 보이지않는 표지를 보고 비밀스러운 이야기가 등장하겠고 그 아이에 관한 이야기겠구나 하고 섣불리 생각 했었는데 책을 읽어보고 작가는 가족을 통해서 아픔을 이야기 하고 싶었구나 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br>'편지'라는 소재를 활용하여 이야기를 전개 한 것이 흥미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3 13:01: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5/wish/1551319824</guid>
      </item>
      <item>
         <title>30602 강은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5/wish/155133763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평소에 일본 문학에 대해 관심이 많았었는데, &nbsp; ‘쇼코의 미소’의 쇼코가 일본이름이다 보니 일본과 관련된 작품인 거 같아 관심이 갔고,표지도 ‘쇼코의 미소’와는 달리 한 여성이 뒤돌아있는 모습이 담겨있어 의아해지면서 이 책에 대해 궁금해서 이 책을 선택한 것 같다.</div><div>내 생각엔 작가는 이 소설을 통해 가족 간의 유대,친구로써의 우정,참혹한 현실,그것을 알았을 때의 감정,각자 가지고 있는 꿈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는 것 같다. 가족 간의 유대는 주인공인 소유와,엄마,소유의 할아버지 셋이서 보여주는 현실적이지만 그렇기에 공감이 됐고, 친구로써의 우정은 소유와 일본에서 온 쇼코,나이를 초월한 소유의 할아버지와 쇼코의 우정으로 알 수 있었고 참혹한 현실과 그것을 알았을 때의 감정, 각자의 꿈에 대해서는 주인공인 소유는 어렸을 때부터 영화를 많이 보고,좋아했고,쇼코 역시 소유에게 “이렇게 영화 좋아하는 앤 처음봤어. 어쩌면 넌 영화 만드는 사람이 될 지도 모르겠다.”라며 힘이 담긴 말을 해준 결과인진 모르겠지만 소유는 어른이 되어서 영화 감독이 됐지만, 무명 생활을 이어가면서 회의감이 들었고, 이러한 일를 즐길 수 있는 재능을 부러워 하며 “재능이 없는 이글이 꿈이라는 허울을 잡기 시작 한 순간 그 허울은 천천히 삶을 좀 먹어 간다.”라고 말하였는데, 나는 이 부분을 읽으면서 현실의 비참함과 공허함이 느껴지면서 소유에게 공감이 많이 갔다. 그렇기에 가장 인상적이고 기억에 남았던 말이었고, 꿈에 대해서는 전에 말 한 소유의 현실적인 감독생활이라던가, 자신의 할아버지 간병을 위해 꿈을 포기한 쇼코, 화가의 꿈을 비밀로 한 소유의 할아버지 등 각자의 꿈과 그들이 처한 처지들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3 13:22: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5/wish/1551337633</guid>
      </item>
      <item>
         <title>30603 권재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5/wish/155140168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처음 봤을 때는 쇼코라는 이름이 우리나라 이름이 아니라서 무슨 내용이 있을지 궁금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또 어떤 여자분이 서 있는데 미소라는 제목이랑 다르게 어둡게 서 있어서 그거도 궁금했다 결정적으로 우리나라 단편소설 1위라는 띠지가 있어서 믿고 읽어도 되겠다고 생각해서 이 책을 골랐다 읽기 전에 찾아본 내용인데 작가는 멸시나 무시를 받는 사람들 입장에서 글을 쓴다고 했다</div><div>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명장면이라고 생각한 장면이 있는데 소유가 쇼코를 찾아갔는데 쇼코가 약을 먹어서 몽롱해진 상태에서 이상한 말과 행동을 하고 어딜 못 나가는 쇼코를 보고 이상한 우월감에 빠지는 장면이다 소유가 거기서 우월감을 느끼는 게 이기적으로 다가왔고 소유는 그런 우월감을 가진 채로 쇼코네 집에 가지 않았는데 사람 마음이란 게 이렇게 쉽고 빠르게 이기적으로 변할 수 있다는 거에 충격을 받아서 고르게 되었다 그리고 이 책에서 인상적인 인물도 있었는데 주인공인 소유가 가장 인상적이었다 소유는 자기가 영화감독이 돼서 펑범하게 사는 다른 애들과 달리 특별한 인생을 살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막상 어른이 되고 영화감독이 되니까 성공하지 못 하고 그러면서 시련을 겪고 쇼코와도 사이가 안 좋아지지만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 엄마와 지내면서 마음을 회복하면서 쇼코와도 사이가 좋아지는데 소유가 인생의 희노애락을 모두 겪는 인물이어서 그런지 가장 인상적이란 생각이 들었다 쇼코도 비슷한 경험을 했지만 소유의 이야기가 더 구체적으로 나와서 인상적이라고 생각한 거도 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작가가 하고 싶은 말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자기 주변 사람들에게 실수를 할 수도 있고 그 사람이 나에게 실수를 할 수 있지만 실수를 한 다음에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정말 다시는 못 볼 사이가 될 수도 있고 꼭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는 게 아니더라도 미안하다는 진심이 느껴지는 행동 하나에 관계가 더 좋아질 수 있다는 걸 말하는 거 같다 그리고 이 책을 보면서 인생에 꼭 좋은 시기만 있는 거도 아니고 안 좋은 시기만 있는 거도 아니란 걸 좋은 시기를 보내다가도 갑자기 안 좋아질 수도 있는 거고 안 좋은 시기를 잘 넘긴다면 다시 좋은 시가가 온다는 걸 깨달았다</div><div>이 책은 20대중후반에 고충을 풀어낸 글 같다 대학을 졸업하고 뚜렷한 미래가 보이지 않거나 할아버지 할머니가 돌아가실 수도 있는 연세가 되시면서 소중한 사람을 잃는 경험을 하는 등 이런 구체적인 경험을 보여주고 갈등을 풀어가는 모습을 보여줘서 좋은 글이라고 생각하고 이런 경험을 하시는 분들이 읽으면 좋을 거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3 14:32: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5/wish/155140168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5/wish/1570258643</link>
         <description><![CDATA[<div>30322 이민혁 <br>이 책을 읽고 느꼈던 점은 과연 주인공에 집에 쇼코가 아닌 가른 교환학생이 왔다면 또 어떤 이야기를 써내려 갈 수 있을까라는 궁금증이 컸다. 쇼코가 풍기는 분위기가 있었기에 주인공과의 시너지가 있을 수 있었던거 같다. 깨달은 점이 있다면 너무 열심히 삶을 살아가는 쇼코를 보며 흘러가는대로 살고 있는 내 삶이 창피하게 느껴졌고 앞으로 나중에 지금을 떠올렸을때 쇼코와 같은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했었던 나의 모습을 떠올릴수 있게끔 후회없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으며 할아버지를 떠나 보낸후 쇼코를 다시 재회하는 모습에서 할아버지의 빈 자리를 채워준다는 점에서 안도감을 느꼈던 거 같다. 시험 준비와 대학 입학에 지친 3학년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9 08:19: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5/wish/157025864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5/wish/1570430258</link>
         <description><![CDATA[ 처음 쇼크의 미소 첫 표지를 보았을 때 되게 밝은 내용일 거 같았지만 내가 생각했던 거와 다르게 살짝 무거운 감도 있었고 또 현실적인 말들이 많이 나오는 거 같아서 나중에 꼭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 글을 읽으니까 소유와 쇼코에 대해 더 알고 싶었고 할아버지의 따뜻함도 책을 통해 알고 싶다.
]]></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9 12:49: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5/wish/157043025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5/wish/1570441221</link>
         <description><![CDATA[ 처음 쇼크의 미소 첫 표지를 보았을 때 되게 밝은 내용일 거 같았지만 내가 생각했던 거와 다르게 살짝 무거운 감도 있었고 또 현실적인 말들이 많이 나오는 거 같고 19살인 내가 읽으면 공감되는 말들도 많이 있을 거 같아서 나중에 꼭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고 그리고 이 글을 읽으니까 소유와 쇼코에 대해 더 알고 싶었고 할아버지의 따뜻함도 책을 통해 알고 싶다고 느꼈다.]]></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9 13:02: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5/wish/157044122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5/wish/1571590300</link>
         <description><![CDATA[하지만 그 뒤인 10년 후에 다시 만난다는 설정이 감동적이고 만나서 어떤 얘기를 했는지 궁금했지만 씬짜오만 얘기를 한다]]></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30 13:31: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5/wish/157159030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