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2 작가발표 Padlet by </title>
      <link>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15 07:19:18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2-18 00:19:18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2200 황나경</title>
         <author>nakkkyeong</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66977409</link>
         <description><![CDATA[<ol><li><p>발표 순서(출석번호): 20 , 4 , 24 , 1 , 13 , 5 , 19 , 3 , 25 , 17 , 18 , 9 , 16 , 23 , 15 , 10 , 21 , 7 , 12 , 22 , 26 , 14 , 8 , 6</p></li><li><p>ppt (pdf 가능)</p></li><li><p>발표 대본 (약식 제출 가능)</p></li><li><p>제목은 위와 같이 학번 이름으로</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430781665/50556d5bfdb5da22a3c2cbfb9fe08d1c/KakaoTalk_20250523_112231003.jpg" />
         <pubDate>2025-05-26 04:57: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66977409</guid>
      </item>
      <item>
         <title>2215김은우</title>
         <author>kimewoo5973</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67094273</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2215김은우 입니다.</p><p>저는 간호와 관련한 미술작품들을 발표해볼게요 .</p><p><br></p><p><br></p><p>첫번째로 만나볼 작품은 허스트의</p><p>the physical impossibility of death in the mind of someone living</p><p>이란 작품을 소개할게요. 본 작품에 들어가기 전 생애에 대해 알려드릴게요.</p><p>1965년 6월 7일, 영국 브리스틀에서 출생했습니다.</p><p>1986~1989년 에는 미술과를 졸업하였고</p><p>1991년 the physical impossibility of death in the mind of someone living</p><p>작품을 제작하며 대표작을 제작하였습니다.</p><p>이로인해 소속사인 YBA(Young British Artists)의 상징적인 작품이 되었습니다.</p><p>2010년 중반 회화로 회귀하며 그림에 집중합니다.</p><p>위의 작품은 1991년 그려졌으며</p><p>소재는 포름알데히드 속 상어,유리,강철,액체</p><p>크기는 213*518*213 cm</p><p>형태는 설치미술입니다 .</p><p>제목에서는 “살아있는 자의 마음속에서는 죽음을 물리적으로 상상 할 수 없다”의 의미를 내포하고있습니다.</p><p>살아있는 존재가 죽음을 이해하는것은 불가능하다는 주제입니다.</p><p>진짜 죽은 생물은 예술로 전시하며 “무엇이 예술인가?”를 묻는 행위입니다.</p><p><br></p><p><br></p><p><br></p><p>두번째 작품은 반 고흐의</p><p>Corridor in the asylum</p><p>이란 작품을 소개할게요. 그전에 반 고흐의 생애를 살펴보자면</p><p>1853년 3월 30일 네덜란드에서 출생했습니다.</p><p>1880년 그림을 시작했으며</p><p>1888년 최고의 창작기를 맞았습니다.</p><p>대표작으로는 해바라기,노란집,밤의 카페 테라스 등의 작품이 있습니다.</p><p>고쟁과 다툰후 귀를 자릅니다.</p><p>1889~1890년 생레미 정신병원에 들어가며</p><p>별이 빛나는 밤 ,아이리스,올리브 나무 등의 작품을 만들었습니다</p><p>1890년 7월 27일 37세의 나이에 가슴에 총을 쏘고 사망했습니다.</p><p>고흐는 정신적으로 아팠던 시기 많은 작품을 만든것으로 알려져 있으며</p><p>정신병원에서도 많은 그림을 그려냈습니다.</p><p>이 작품은 길게 뻗은 복도를 중앙에 두고 , 그 끝에 작은 인물이 희미하게 보이는 구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복도 양옆에 닫힌 물들은 고립감과 제한된 자유를 상징하며, 복도의 길에서 보이는 작은 인물은 자유에 대한 갈망,희망을 나타냅니다.</p><p>반 고흐는 이 작픔을 통해 자신의 정신적 공황과 고립감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자 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893924168/264a83d74eaa1563f9f8983fbbde79d6/___________.pptx" />
         <pubDate>2025-05-26 06:01: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67094273</guid>
      </item>
      <item>
         <title>2216 벅그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67096559</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박건희 입니다. 저는 재활치료와 관련한 미술작품을 발표해볼게요.<br>첫번째로 만날 작품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어깨에 대한 해부학적 연구' 입니다.<br>재작시기는 15세기 입니다.<br>이 작품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풍부한 상상력과 관찰력을 바탕으로 근육,신경계,해부도,건축물,전쟁 기계 등 온갖 종류의 스케치를 7천여 점 이상 남겼습니다.<br>이 작품을 본 저의 감상은 이 작품을 보면서 어깨에 대한 근육을 보고 어떻게 하면 근육이 움직이고 풀리고 수축하고 이완하는지에 대해 봤다. 어떻게 힘이 전달 되는지도 관찰했다.<br>다음 작품은 프리다칼로의 &lt;두명의 프리다&gt; 입니다.<br>재작시기는 20세기 입니다.<br>이 작품은 유화를 주요 매체로 사용하여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깊이 있게 표현했다. 두명의 프리다가 나란히 앉아있다. 왼쪽 프리다는 웃고 있지만 오른쪽 프리다는 슬퍼보인다. 프리다는 이 작품에서 자기 고통과 신체적 고통을 표현했다. 정맥은 가위에 의해 자르고 있는 장면이다.<br>이 작품에 대한 감상은 작가가 두명의 자신을 그리고 왼쪽은 결혼했을때 행복한 자신을, 오른쪽은 남편과의 불안정한 관계를 표현하고 자기고통과 신체적 고통을 표현했다. 심장과 정맥, 두개의 프리다는 그녀의 심리적, 신체적 고통을 묘사하는 중요한 상징적 요소이다.<br>프리다칼로의 생애는 1907년7월6일~1954년7월13일 폐렴으로 사망했따. 미술적 스타일은 자화상을 많이 그렸다. 그녀의 내면과 고통을 보여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94068065/41cb19f315ff78307ff94413a5247e5a/17482397345458604243598841951878.jpg" />
         <pubDate>2025-05-26 06:02: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67096559</guid>
      </item>
      <item>
         <title>2224정호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67125999</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정호서 입니다. </p><p>저는 체육과 관련된 미술 작품 소개할게요.</p><p><br/></p><p>르네상스 시대의 대표적인 예술가이자 과학자인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p><p>「어깨에 대한 해부학적 연구」를 체육적 관점에서 소개하겠습니다.</p><p><br/></p><p>레오나르도 다빈치(1452~1519)는 미술, 해부학, 공학, 천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천재적인 업적을 남긴 인물입니다.</p><p>그는 단순히 인체를 그리는 데 그치지 않고, 어떻게 움직이는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연구했습니다.</p><p><br/></p><p>「어깨에 대한 해부학적 연구」는 어깨 관절과 근육, 인대 등을 정밀하게 그린 스케치로,</p><p>현대 해부학과 스포츠 과학의 기초가 될 만큼 정확한 구조와 기능을 보여줍니다.</p><p><br/></p><p>체육적인 관점에서 이 작품은 특히 운동의 가능성과 한계, 그리고 부상의 예방이라는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p><p>다빈치는 어깨의 움직임을 기계처럼 분석하며, 마치 오늘날의 운동학자처럼 관절과 근육의 협응을 표현했습니다.</p><p><br/></p><p>결론적으로, 이 작품은 단순한 해부도가 아니라, 인간의 움직임에 대한 존경과 탐구의 결과물입니다.</p><p>우리는 여기서 인간 몸의 아름다움뿐 아니라, 체육과 건강에 대한 깊은 통찰도 얻을 수 있습니다.</p><p><br/></p><p>땡큐 쏘 마취</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93922648/1fef3c11ca6943e60923bd498fcdab95/IMG_1090.jpeg" />
         <pubDate>2025-05-26 06:20: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67125999</guid>
      </item>
      <item>
         <title>2226 최영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67140856</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canva.com/design/DAGohd5l4kA/Y23OhlUcoftDc0EV_PbYXQ/edit?utm_content=DAGohd5l4kA&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sharebutton">https://www.canva.com/design/DAGohd5l4kA/Y23OhlUcoftDc0EV_PbYXQ/edit?utm_content=DAGohd5l4kA&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sharebutton</a></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anva.com/design/DAGohd5l4kA/Y23OhlUcoftDc0EV_PbYXQ/edit?utm_content=DAGohd5l4kA&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sharebutton" />
         <pubDate>2025-05-26 06:29: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67140856</guid>
      </item>
      <item>
         <title>2204박해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67141546</link>
         <description><![CDATA[<p>다들 '표현의 자유'라는 말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대한민국 헌법 제21조는 모든 국민에게 언론·출판의 자유, 예술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표현이 허용 되는 것은 아닌데요, 같은 조항 4항에서는 “타인의 명예나 권리, 공중도덕 또는 사회윤리를 침해해서는 아니 된다”고 명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예술가가 표현의 자유를 누릴 수 있는 범위는 어디까지일까요? 저는 '표현의 자유는 어디까지 허용되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사회적 논란이 일었던 두 작품을 소개해드리려고합니다. </p><p>.</p><p>먼저, 현대 거리 예술가 뱅크시의 Flower Thrower는 팔레스타인의 분리장벽 위에 그려진 벽화입니다. 보이시는 것처럼, 검은 옷을 입은 시위자가 무기가 아닌 꽃다발을 던지는 장면은, 비폭력 저항과 평화를 상징합니다. 그러나 이 작품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정치적 긴장이 집중된 지역에 위치해 있어서 일부에서는 작품이 팔레스타인 편에 서 있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또한, 뱅크시의 모든 거리 예술은 해당 도시나 국가의 허가 없이 진행되기에, 불법 낙서로 간주되어 법적 제재를 받기도 합니다. 애초에 불법으로 그려진 그림이었던 거죠. </p><p>두 번째로 소개할 작품은 에두아르 마네의 풀밭 위의 점심식사입니다. 1863년 이 작품이 발표되었을 당시, 나체의 여성이 두 남성과 함께 식사하는 장면은 당시 프랑스 사회의 도덕 기준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이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당시 프랑스에 실존하던 인물이었다는 점에서 명백한 현실적 도발로 받아들여졌습니다. 이 작품은 공식 살롱 전시에서 거부되고, 언론과 대중으로부터 거센 비난을 받는 등, 법적으로 금지되지는 않았지만, 사회적 검열과 도덕적 제재의 전형적인 사례로 남아 있습니다.</p><p><br/></p><p><br/></p><p>이 두 작품은 각기 다른 시대와 방식으로 표현의 자유의 경계와 부딫혔습니다. 한 작품은 정치적 갈등 속에서, 또 다른 작품은 사회적 도덕성과 충돌하며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표현의 자유는 사회를 발전시키는 중요한 도구이지만, 그 자유가 타인의 권리나 공공의 질서와 충돌할 때, 우리는 자유의 경계선이 어디까지인지 잘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당</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6 06:30: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67141546</guid>
      </item>
      <item>
         <title>2217 백무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67141950</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주세페 아르침볼도에 대해 발표 하게 될 2217 백무열입니다.주세페 아르침볼도는 밀라노에서 1527년 4월 5일 화가 비아조 아르침볼도의 아들로 태어난 르네상스 시대의 이탈리아의 화가였습니다. 밀라노 대성당의 내부 장식을 수주할 정도로 유명했던 아버지 밑에서 조수로 일을 했습니다.</p><p>주세페는 합스부르크 가문이 통치하는 보헤미안 왕국의 궁정 화가로 임명되기도 하였습니다. 주세페의 화풍은 마니에리즘 , 기괴한 초상화 , 상징과 시각적 유희이고 대표 자품은 사계절 , 사원소 , 도서관 사서 등이 있습니다. 저는 그 중 사계졀의 autumn을 소개 하고자 합니다. 이 작품은. 사람의 얼굴을 가을의 수확물인 여러 곡식과 과일로 표현하였고 자연을 기이하게 재조합하는 마니에리즘적 특성이 드러나는 작품이고 이 그림의 특징은 식재료들의 모양과 성질을 이용해 사람의 얼굴을 표현하였고 풍자적이면서도 지적인 작품으로 귀족이나 지식인 계층에게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 작품은 인간과 자연을 연결하여 독특한 표현을 하였고 겉보기엔 사람의 얼굴로 보이지만 가까이 보면 가을 수확물들로 구성되어 이중적 이미지가 드러납니다.또한 이 계절은 풍요의 계절인 가을을 나타내며 , 수확의 기쁨과 자연의 순화를 현상화 하고 있습니다. 주제 인물을 주세페 아르침볼도로 선정한 이유는 음식에 들어가는 식재료들로 사람의 얼굴을 표현 한다는 것과 식재료들의 모양과 성질들을 이용해 눈 , 코 , 입 등을 표현한 것이 창의적이라고 생각 하기 때문입니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6 06:30: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67141950</guid>
      </item>
      <item>
         <title>2201 김도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6714294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94201602/49ce75793db1020ea3de0c4e5bdc0dcb/___________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5-26 06:30: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67142949</guid>
      </item>
      <item>
         <title>2207유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67143660</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2207 유하진입니다.<br>작품을 감상하면서 기쁨이나 감동 또는 즐거운 감정을 느껴본적이 있으신가요? 저는 그림에 감정을 전달할수 있는 힘이있다고 생각해요. 그게 누군가를 치유할수도 혹은 트라우마를 깨울수도 있겠죠, 그래서 이번 발표에서 감정을 전달하는 작품을 함께 나누려고 합니다. <br><br>처음 소개할 작품은 마크로스코의 그림 입니다. 마크로스코는 현대미술의 거장이라고도 불리는 천재화가인데요. 처음 그림을 봤을때는 이게뭐야? 라고 느낄수도 있을만한 작품을 그리는 화가에요. 이 작품은 1969년에 공개되었어요. 거대한 캔버스에 유화물감을 사용했는데요. 마크로스코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딱 봤을때 어떤 감상이 드세요? 저는 솔직히 그냥 사각형 두개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이 그림은 자세히 봤을때 깊이감이 드러납니다. 마크로스코는 무한한 존재, 형체가 없는 존재를 표현하고자 했어요. 그래서 거대한캔버스에 경계가 모호한 존재를 그린것이죠. 자세히 보면 색도 단순히 하나의 색으로 이루어진것이 아니에요 (보라색을 가리킴) 색을 층층히 쌓으며 작품을 완성하기 때문에 깊이있는 색체를 경험할수 있어요. 이런것들을 통해 로스코는 도시인의 정서를 작품속에 표현하고 싶어했어요. 또 로스코 작품의 신선한 점은 로스코가 우리가 작품을 해석하고 판단하길 원하지 않았다는 거에요. 작품을 감상하는 대신에 로스코는 우리가 그 작품안에 들어가길 원했다고 합니다. 거대한 캔버스를 이용한 이유가 여기에 있죠. 실제로 많은 이들이 그림을 보며 눈물을 흘린다고 해요. 거대한 크기과 색체의 깊이감에 압도감이 느껴지나봐요. 정서를 표현하고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고싶다는 로스코의 바람이 이루어진거 같네요. <br><br>이 작품이 보는사람에게 감정을 불러온다면 다음 소개할 작품은 작가의 정서가 그림에 영향을 미친 경우입니다. <br><br>프란시스코 고야의 자식을 잡아먹는 사투르누스 입니다. 이작품 보신적 있으신가요? 저는 안보긴 했지만 재벌집 막내아들에 나왔다고 하네요. 이 그림은 현재 캔버스에 담겨있지만 원래는 벽화였다고 해요. 폭정시기에 정치적으로 몰려 칩거생활을 시작한 귀머거리의 집에서 그린 벽화들 검은그림 중 하나가 바로 이 사투르누스입니다. 사투르누스는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신인데요 -- 이 그림에는 정부에 대한 두려움과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공포심이 담겨있어요.&nbsp;</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94200090/304e1003e99623c0ff0d9e8195e69114/20241106_111507.jpg" />
         <pubDate>2025-05-26 06:31: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67143660</guid>
      </item>
      <item>
         <title>2222 이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6714368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6 06:31: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67143689</guid>
      </item>
      <item>
         <title>2216 밧건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6714464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94173054/76dd8dfdafb4a4e944e29e3afc1c1165/_____________1_.pdf" />
         <pubDate>2025-05-26 06:32: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67144643</guid>
      </item>
      <item>
         <title>2225 주수민</title>
         <author>sumin080111</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67144670</link>
         <description><![CDATA[<ol><li><p>목차소개</p><p>-미디어 퍼사드의 정의와 특징</p><p>-미디어 퍼사드의 기술과 구현 방식</p><p>-미디어 퍼사드의 활용 사례</p><p>-미디어 퍼사드의 현재와 미래</p><p><br></p></li><li><p>미디어 퍼사드의 정의와 특징</p><p>-건축과 미디어의 혁신적 결합</p><p>(미디어 퍼사드 합성어의 뜻)</p><p>-주요 특징</p><p><br></p></li><li><p>기술과 구현 방식</p><p>-LED 기반 퍼사드 (LMF)</p><p>-빔프로젝션 활용 퍼사드 (PMF)</p><p>-조명, 영상, IT 기술의 융합</p><p>-설치 시 고려사항 및 주의점</p><p><br></p></li><li><p>미디어 퍼사드 활용 사례</p><p>-도시경관 개선 및 관광 명소화 (DDP 등)</p><p>-상업적 활용 및 브랜드 홍보 (명동 롯데백화점 등)</p><p>-공공 정보 전달 및 예술 작품 전시 (서울 스퀘어 등)</p><p><br></p></li><li><p>미디어 퍼사드의 현재와 미래</p><p>-현재 위치와 미래의 전망</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56604757/0115b63066ea950e53f88d2b754d9f77/2225___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5-26 06:32: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67144670</guid>
      </item>
      <item>
         <title>2205 박해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67144692</link>
         <description><![CDATA[<p><br><br>안녕하세요 저는 2205 박해솔입니다.<br>저의 발표주제는 내면의 감정을 예술로 풀어낸 작품들을 비교하기 입니다.<br>일단 이 주제로 정한 이유는 저의 불확실성 진로에 대한 불안한 감정들과 이 작품의 들어난 내면의 감정들이 겹쳐보였기 때문에&nbsp; 이 주제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br>일단 첫번째 작품은 프랜시스 베이컨의 자화상(1969)입니다.<br>이 작품의 제작 시기는 전세계적으로 정치적 사회적 격변이 였던 시기 였습니다.<br>베이컨의 자화상은 대부분의 작품을 색의 깊이 질감표현을 풍부하게 표현할 수 있는 유화로 제작했습니다.<br>고전적인 재료 캔버스를 사용했고 자화상 조차도 사진을 참고했습니다.<br>얼굴을 일부러 찌그러뜨리고 비틀어 얼굴을 왜곡했고 일부로 거친 붓터치로 번지거나 뭉개지는 듯한 표현을 했고 어두운 배경을 통해 고립감 존재의 외로움을 강조했다.<br>자화상의 감상은 어두운 배경과 고립된 구조를 통해 존재의 외로움과 인간의 불안정한 것을 잘 드러낸 것 같다.<br>여기서 내 불확실성 진로에 대한 불안정한 것들이 이 작품의 자화상에 잘 나타난 것 같아서 인상 깊었다. <br><br>두번째 작품은 빈센트 반 고흐의 귀에 붕대를 감은 자화상(1889)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6 06:32: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67144692</guid>
      </item>
      <item>
         <title>2213 고서윤</title>
         <author>seoko_0</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6714490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893918662/a5012253050da7d58d85fa43cf3b5c88/_____________2213____.pptx" />
         <pubDate>2025-05-26 06:32: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67144900</guid>
      </item>
      <item>
         <title>2208 이예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6714511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iricanvas.com/v/14o2gqs" />
         <pubDate>2025-05-26 06:32: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67145111</guid>
      </item>
      <item>
         <title>2220 이성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6714680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6 06:33: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67146800</guid>
      </item>
      <item>
         <title>2209 임채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67148213</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이번 미술 수행평가 발표를 하게 된 </p><p>2209임채경입니다</p><p>이번 발표 주제는 문학작품을 예술작품으로 표현한 작품들입니다 </p><p><br/></p><p>첫 번째 작품은 1852년에 제작된 밀레이 화가의 오필리아 라는 작품입니다 </p><p><br/></p><p>이 작품은 낭만주의 시대인 예술공예 운동을 하던 시대에 만들어진 작품입니다</p><p>밀레이의 오필리아는 셰익스피어의 햄릿이라는 소설을 모티브 해서 만든 작품으로 유명한데요</p><p>우선 이 작품은 유화물감으로 (기름에 섞어 사용하며, 다양한 색감과 질감을 표현) 작품에 나오는 꽃, 물결, 머리카락 등등을 극사실주의 디테일로 묘사하며 특히 세밀하고 빛의 표현을 사실적 질감으로 표현한 기법이 있습니다</p><p>또한 작품 속의 제비꽃은 충절, 버드나무가지는 버림받은 사랑, 쐐기풀은 고통, 물망초와 양귀비는 깊은 잠/죽음, 팬지는 공허하고 헛된 사랑, 아도나스는 슬픔, 데이지는 순수와 무죄, 마지막 손바닥은 잃어버린 젊음을 의미를 뜻합니다</p><p>작품에 있는 여러 자연물, 여인의 몸짓/손짓 등등이 문학적의미인 가치를 지닌다고 볼 수 있습니다</p><p>밀레이는 1829년에 태어나 1896년에 돌아가신 영국의 한 화가이자 사진가,예술가 였던 인물입니다</p><p>또한 라파엘 전파를 창립한 영국의 화가로써 작품 {오필리아}를 제작함과 동시에 시대 정신과 과거에서 벗어나 미래로 나아가려는 시도를 구체화한 것 같은 상징적인 의미를 지녀 영국미술 역사상 가장 급진적인 현대 예술 단체 중 하나를 이끌며 그의 경력 후반기에, 상업적이익을 위해 예술적 혁신을 바꾼 기성(상업화가)로 평가 되는 화가랍니다</p><p>오필리아 라는 작품을 밀레이 화가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희곡 {햄릿}의 등장인물인 오필리아가 강에 빠져 죽기 전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묘사를 해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p><p><br/></p><p>두 번째 작품은 1955년에 제작된 김환기 화가의 {윤동주: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표지의 작품입니다 </p><p><br/></p><p>이 작품은 여러 문인들의 시 표지를 작품으로 탄생시킨 김환기 작가가 윤동주 시인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의 표지를 제작한 작품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6 06:33: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67148213</guid>
      </item>
      <item>
         <title>2206 심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67148501</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canva.com/design/DAGohcfN5Sc/H1BpTB1LezhCaQ0z1OEpZg/edit?utm_content=DAGohcfN5Sc&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sharebutton">https://www.canva.com/design/DAGohcfN5Sc/H1BpTB1LezhCaQ0z1OEpZg/edit?utm_content=DAGohcfN5Sc&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sharebutton</a></p><p><br></p><p>대본은 아직 못 써서 일요일까지 댓글로 추가하겠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anva.com/design/DAGohcfN5Sc/H1BpTB1LezhCaQ0z1OEpZg/edit?utm_content=DAGohcfN5Sc&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sharebutton" />
         <pubDate>2025-05-26 06:34: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67148501</guid>
      </item>
      <item>
         <title>2203 김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67148924</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canva.com/design/DAGohWltcbY/9NEeurDFU82tzvHn4DCW4w/edit?utm_content=DAGohWltcbY&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sharebutton">https://www.canva.com/design/DAGohWltcbY/9NEeurDFU82tzvHn4DCW4w/edit?utm_content=DAGohWltcbY&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sharebutton</a></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anva.com/design/DAGohWltcbY/9NEeurDFU82tzvHn4DCW4w/edit?utm_content=DAGohWltcbY&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sharebutton" />
         <pubDate>2025-05-26 06:34: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67148924</guid>
      </item>
      <item>
         <title>2210조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6715074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94216861/83b50943ced738f266ca1551a6f4c92a/_______.pdf" />
         <pubDate>2025-05-26 06:35: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67150742</guid>
      </item>
      <item>
         <title>2218 송현도</title>
         <author>shd289</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67152450</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안녕하세요  창의적인 디자인을 발표할 송현도 입니다.</p><p><br></p><p>창의적인 디자인을 활용한 작품들이 많지만 그 중 Slinkachu(슬린카츄)라는 예술가를 골랐는데요.</p><p>그는 취미로 미니어처 피규어 제작에 관심을 두면서 광고학을 전공했습니다.</p><p>이후 광고계에서 물러나 전업 아티스트가 되었다고 합니다.</p><p><br></p><p>슬린카츄의 작품 2개를 가져왔는데요. 첫번째로 소개할 작품은 the jetty입니다</p><p>the jetty는 얼핏보면 그냥 길에 떨어진 아이스크림 같지만 더 자세히 들여다 보면 아이들이 다이빙을 하면서 노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작품을 보면 땅에 떨어진 아이스크림을 창의적으로 표현하여 땅에 떨어진 아이스크림을 부정적에서 유쾌하게 바꿨습니다.</p><p><br></p><p>두번째 작품은 damn kids인데요</p><p>damn kids는 아이들이 먹고 버린 사탕이 떨어져 자동차 위에 떨어져 </p><p>차주가 머리에 손을 올리면서 아이들에게 화내고 있는데요. 이처럼 아이들이 먹다 버린 사탕으로 아까 작품처럼 창의적이고 유쾌하게 만들어 사람들이 보면서  웃을 수 있게 만든 작품 입니다. </p><p><br></p><p>이러한 창의적인 디자인으로 사람들을 웃음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슬린카츄의 작품들을 보면서 우리가 흔하게 보는 물건, 쓰레기, 식물 등등으로  더욱 더 많은 창의적인 디자인을 만들 수 있구나 라는 </p><p>생각이 들었습니다.</p><p><br></p><p>이상 발표를 마치겠습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6 06:36: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67152450</guid>
      </item>
      <item>
         <title>2221 이승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6715296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94219258/7ea7439375ddbc23812733c9d4e6dd5b/___________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5-26 06:36: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67152969</guid>
      </item>
      <item>
         <title>2214김선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67450727</link>
         <description><![CDATA[<p>https://www.miricanvas.com/v/14o4pnj</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6 10:50: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67450727</guid>
      </item>
      <item>
         <title>2222 이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73986354</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발표를 하게 된 이태희입니다.</p><p>저의 미술 수행평가 주제는 '꿈'입니다.</p><p>첫 번째로 소개해 드릴 분은 유영호 조각가입니다. 출생은 1965년에 태어나셨습니다. 학력은 서울대학교 조소과를 졸업하셨고, 조각가이시며 대표작으로는 '미러맨', '그리팅맨'이 있습니다.</p><p>제가 소개해 드릴 첫 번째 작품은 유영호 조각가님의 '꿈'입니다. 제작 시기는 2011년 9월 9일이며, 특징으로는 '꿈'이라는 단어를 조형화하여 역동적이며 경쾌하게 표현했으며 벤치 기능이 있는 다목적 기능의 작품입니다.</p><p>이 작품에 대한 저의 감상평은 '꿈'이라는 것을 딱딱하게 표현하지 않고 곡선을 사용하여 유동적으로 표현하여, 꿈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p><p>두 번째로 소개해 드릴 분은 앙리 루소입니다. 출생은 1844년 5월 21일에 태어나셨습니다. 학력은 고등학교를 중퇴하셨고, 화가이시며 대표작으로는 '꿈', '잠자는 집시', '전쟁-불화의 기병대'가 있습니다.</p><p>두 번째로 소개할 작품은 앙리 루소의 '풍경 속 자화상'입니다. 1890년도에 제작되었으며, 특징으로는 순수하고 원시적인 표현, 풍경과 자화상의 결합, 비현실적 배치와 상징과 같은 특징들이 있습니다.</p><p>저는 이 그림을 보고, 저는 아직 진로, 즉 꿈을 찾지 못했는데 이 그림에서는 화가라는 자신의 직업을 당당하게 그림에 그림으로써 자신의 직업에 대한 부끄러움이 없는 것 같아서 저도 꿈을 찾을 때 그 직업이 당당하며 부끄럽지 않은 직업을 정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p><p>이상으로 미술 발표 수행평가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17527952/074a4792c1d2d10f9d40985605a33a7a/2222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5-30 14:46: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73986354</guid>
      </item>
      <item>
         <title>2212 KAN KARINA</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74406534</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광고는 어떻게 변했을까?“라는 주제로 발표하겠습니다.</p><p>저는 1930년대와 2010년대의 안경 광고 두 작품을 비교하여, 시대에 따라 광고가 어떻게 변화했는지 살펴보았습니다.</p><p>먼저 2010년에 제작된 광고 K사 안경 광고는, 리얼리즘 기법을 사용하여 실제 같은 표현을 보여줍니다. 마치 고흐의 그림처럼 배경이 흐릿하게 표현되어, 안경을 썼을 때의 선명함이 더욱 강조됩니다. 글자 없이 이미지로만 메시지를 전달하는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p><p>이 광고는 교과서에서 처음 봤을 때, 한눈에 설명되지 않는 느낌이 들었지만, 안경을 쓰면 어떻게 보이는지를 시각적으로 선명하게 보여줘서 매우 창의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각적이고 현대적인 느낌이 강하게 다가왔습니다.</p><p>반면, 1930년대에 제작된 매일신보 안경 광고는 한글 흘림체와 세로 글씨를 사용하여, 지금의 광고와는 다른 고전적인 느낌을 줍니다. 당시에는 사람들이 글자를 중심으로 정보를 받아들였기 때문에, 광고 역시 제품의 특징을 글로 길게 설명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습니다. 그림도 있긴 하지만, 설명을 보완하는 수준으로 사용된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p><p>이 광고를 보며, 당시 사람들은 이런 광고를 보고 어떤 느낌을 받았을까 궁금해졌고, 옛날 광고와 지금 광고가 정말 많이 다르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p><p>두 광고를 비교해보면, 과거의 광고는 제품을 설명하는 방식에 집중했다면, 현대 광고는 감각적으로, 시각적 이미지를 통해 메시지를 전달하는 경향이 강해졌습니다.</p><p>특히 안경 광고의 경우, 옛날에는 제품 설명이 중심이었다면, 지금은 ’안경을 쓰면 어떻게 보일까?’라는 경험 자체를 광고로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큰 차이를 느꼈습니다.</p><p>이처럼 시대가 변하면서 광고도 단순한 설명에서 벗어나, 감성적이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발전해왔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상으로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31 06:33: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74406534</guid>
      </item>
      <item>
         <title>2205 박해솔</title>
         <author>haesol_</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74492163</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내면의 감정을 예술로 표현한 작품을 주제로, 프랜시스 베이컨과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을 소개하고, 이 작품들을 통해 제가 느낀 진로에 대한 고민과 연결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p><p><br></p><p>먼저 프랜시스 베이컨은 1909년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동성애적 성향을 자각했지만, 엄격한 아버지와의 갈등으로 16세에 집에서 쫓겨났고, 이후 베를린과 파리에서 예술적 감수성을 키웠습니다. 이후 런던에서 화가로 활동하며, 1944년 [십자가 아래 인물들을 위한 세 습작] 으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1992년 심장마비로 생을 마감했습니다.</p><p><br></p><p>첫번째로 소개할 작품은 1969년에 만들어진 자화상입니다. 유화를 사용해 얼굴과 형체를 일그러뜨린 강렬한 작품입니다. 붓뿐 아니라 손, 천 등 다양한 도구로 화면을 거칠게 다듬어 감정의 흔들림과 혼란을 고스란히 담아냈습니다.</p><p><br></p><p>저는 이 자화상을 보며, 진로에 대한 고민으로 흔들리고 있는 제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내가 뭘 좋아하는지, 뭘 해야 할지 잘 모르겠고, 마음속이 복잡하고 불확실할 때가 많습니다. 그런 제 감정이 이 작품 속 인물처럼 뒤틀리고 선명하지 않은 얼굴로 표현된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베이컨처럼 그 감정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마주하는 게 오히려 나를 이해하는 첫걸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br></p><p>다음은 빈센트 반 고흐입니다. 그는 1853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나, 화상이나 전도사 등 다양한 일을 했지만 모두 실패했고, 27세에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고흐의 삶은 항상 외로움과 정신적인 고통 속에 있었고 결국 1890년 스스로 생을 마감했습니다.</p><p><br></p><p>두번째로 소개할 작품은 1889년에 만들어진 귀에 붕대를 감은 자화상입니다. 귀에 붕대를 감은 자화상은 자신이 귀를 자해한 사건 이후 그린 작품입니다. 두꺼운 물감을 거칠게 올리는 임파스토 기법, 강한 붓질, 그리고 배경의 일본 목판화와 선명한 색채들이 고흐의 복잡한 감정을 그대로 보여줍니다.</p><p><br></p><p>표정은 침착하지만 어딘가 텅 빈 느낌이 강하게 와닿았고, 이 그림을 보면서 저는, 고흐도 한때는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무엇을 해야 할지 몰랐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는 실패를 많이 겪었고, 혼자였으며, 혼란스러웠지만 결국 그림을 통해 자기 자신을 표현하고, 결국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였습니다. 그걸 보면서 저도 지금은 진로에 대한 불안함이 많지만, 그 감정을 무시하지 않고 기록하고 표현하면서, 나만의 길을 천천히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p><p><br></p><p>프랜시스 베이컨과 빈센트 반 고흐는 모두 불안하고 혼란스러운 감정을 감추지 않고 예술로 표현했기에, 그들의 작품은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어쩌면 삶이 확실하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더 많은 가능성이 열려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20030818/9ca25221327e0467eb89420607c11ad8/____.pdf" />
         <pubDate>2025-05-31 11:05: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74492163</guid>
      </item>
      <item>
         <title>2212 KAN KARINA</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7449255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20522793/24f618a8819ff8920547e18d5305c37a/2212_KARINA___________.pdf" />
         <pubDate>2025-05-31 11:06: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74492557</guid>
      </item>
      <item>
         <title>2201 김도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74501300</link>
         <description><![CDATA[<p>앤디 워홀의 작품은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이나 사람을 반복적으로 보여주며,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는 소비의 이미지에 예술적 가치를 부여한다.<br>대표작인 ‘<strong>캠벨 수프 깡통</strong>’은 우리가 매일 마트에서 볼 수 있는 상품이지만, 워홀은 그것을 캔버스에 옮겨 팝아트의 상징으로 만들었다.</p><p>그는 <strong>반복, 대량생산, 원색적인 구성</strong>을 통해 현대 소비사회가 얼마나 이미지 중심이고, 물건에 대한 감정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보여준다.<br>이는 오늘날 브랜드 캐릭터인 <strong>카카오프렌즈</strong>와도 연결된다. 우리가 귀엽고 친근하게 느끼는 감정도 어쩌면 상업적으로 만들어진 것일 수 있다는 질문을 던지게 한다.</p><p>앤디 워홀의 작품을 통해, 나는 예술이 단순히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것을 넘어, <strong>현대 사회의 소비와 감정, 그리고 예술의 본질</strong>까지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p><p>카카오프렌즈는 단순한 디자인과 색상으로 감정을 직관적으로 표현하는 캐릭터이다. 각기 다른 개성과 스토리를 지니며, 사람들과의 정서적 유대를 형성한다. 이들은 이모티콘을 넘어 굿즈, 광고 등 다양한 방식으로 소비되고 있으며, 감정을 상품화한 대표적인 예시로 현대 소비문화를 잘 보여준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20572413/15d96168321299148b000d240a2d0a44/_________________________1_.pdf" />
         <pubDate>2025-05-31 11:33: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74501300</guid>
      </item>
      <item>
         <title>2209 임채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74895945</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이번 미술 수행평가 발표를 하게 된 </p><p>2209임채경입니다</p><p>이번 발표 주제는 문학작품을 예술작품으로 표현한 작품들입니다 </p><p>첫 번째 작품은 1852년에 제작된 밀레이 화가의 오필리아 라는 작품입니다 </p><p>이 작품은 낭만주의 시대인 예술공예 운동을 하던 시대에 만들어진 작품입니다</p><p>밀레이의 오필리아는 셰익스피어의 햄릿이라는 소설을 모티브 해서 만든 작품으로 유명한데요</p><p>우선 이 작품은 유화물감으로 (기름에 섞어 사용하며, 다양한 색감과 질감을 표현) 작품에 나오는 꽃, 물결, 머리카락 등등을 극사실주의 디테일로 묘사하며 특히 세밀하고 빛의 표현을 사실적 질감으로 표현한 기법이 있습니다</p><p>또한 작품 속의 제비꽃은 충절, 버드나무가지는 버림받은 사랑, 쐐기풀은 고통, 물망초와 양귀비는 깊은 잠/죽음, 팬지는 공허하고 헛된 사랑, 아도나스는 슬픔, 데이지는 순수와 무죄, 마지막 손바닥은 잃어버린 젊음을 의미를 뜻합니다</p><p>작품에 있는 여러 자연물, 여인의 몸짓/손짓 등등이 문학적의미인 가치를 지닌다고 볼 수 있습니다</p><p>밀레이는 1829년에 태어나 1896년에 돌아가신 영국의 한 화가이자 사진가,예술가 였던 인물입니다</p><p>또한 라파엘 전파를 창립한 영국의 화가로써 작품 {오필리아}를 제작함과 동시에 시대 정신과 과거에서 벗어나 미래로 나아가려는 시도를 구체화한 것 같은 상징적인 의미를 지녀 영국미술 역사상 가장 급진적인 현대 예술 단체 중 하나를 이끌며 그의 경력 후반기에, 상업적이익을 위해 예술적 혁신을 바꾼 기성(상업화가)로 평가 되는 화가랍니다</p><p>오필리아 라는 작품을 밀레이 화가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희곡 {햄릿}의 등장인물인 오필리아가 강에 빠져 죽기 전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묘사를 해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p><p>두 번째 작품은 1955년에 제작된 김환기 화가의 {윤동주: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표지의 작품입니다 </p><p>이 작품은 여러 문인들의 시 표지를 작품으로 탄생시킨 김환기 화가가 윤동주 시인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의 표지를 제작한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서 김환기 화가는 특유의 화풍이 담긴 꽃과 새를 표현해 꽃과 새를 단순한 상징적인 형태를 지어냈습니다 또한 복잡한 원근법과 음영보다는 평면적이면서 장식적인 구도를 나타내 꽃과 새를 구체적인 묘사보다 단순한 형태로 표현되어 문양처럼 보이는 시각언어를 사용했습니다 이 표지에 색을 칠하며 전통 채색화를 중심으로 절제되고 담백한 색조를 사용해 강한 색채를 사용했을때보다 은은하고 차분한 색감을 표현했습니다 김환기 화가는 1913년에 태어나 1974년에 돌아가신 서양화가였습니다 또한 김환기 화가는 한국 미술품 최초로 한화 100억을 넘긴 작품이 있고 박수근 화가의 [빨래터]라는 작품을 제치고 미술품 경매 중 최고가기록이 있는 대단한 화가입니다 처음 이 화가를 설명했을때 여러문인들의 작품 표지를 탄생시켰다고 했는데요 예를 들어 우리가 흔히 아는 시인 김춘수, 시인이자 수필가인 피천득, 시인 유치환, 소설가인 박경리, 시인이자 소설가인 황순원 등등의 문인들의 작품 표지를 그린 화가입니다</p><p>                                                                                                                                                        이 작품들의 보면서 여러 문학 작품들을 통해 예술작품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감명깊었습니다 평소에 문학작품을 읽으며 생각나는 이미지가 있어도 그림에 소질이 영 좋지 못 해서 그림으로 표현할 수 없어 항상 답답하기만 했는데 이 작품들을 보며 한 편의 답답함이 풀어지는 느낌과 문학작품으로도 예술을 표현 할 수 있다는 점이 멋있었습니다 밀레이 화가의 오필리아에선 소설 햄릿을 모티브하여 여주인공 오필리아의 죽음을 시각화하여 감정을 자아내고 꽃과 여인의 몸짓, 손짓에 의미를 부여해 햄릿의 내용을 잘 표현 한 것 같았습니다 여인의 표정에서 공허, 슬픔 등등의 여러 감정들이 그대로 전해지는것만 같아 마음에 더 와닿는 작품이었습니다 김환기 화가의 시 표지 작품은 독립을 꿈꿔 쓴 시의 표지를 우리나라 전통 채색화를 사용해 적나라하게 절제된 담백한 색으로 눈에 띄우고 강한 색채보다는 은은한 차분한 색감으로 윤동주 시인의 시를 잘 표현해낸 것 같습니다 특히 저는 평소에도 윤동주 시인의 시를 많이 좋아하기도 하고 찾아보는 편이라서 그런지 더 멋진 작품이라도 느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01 10:01: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74895945</guid>
      </item>
      <item>
         <title>2207유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74948975</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2207 유하진입니다. 다들 예술작품을 보면서 감동, 기쁨 행복한 감정을 한 번쯤 느껴보셨을 거 같은데요. 저는 작품에 감정을 전달하는 힘이 있다고 믿는데요, 누군가를 치유할 수도 있고 때로는 트라우마를 깨우기도 해요. 그래서 이번 발표에서 감정을 전달하는 작품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p><p><br></p><p>처음 소개할 작품은 마크로스코의 무제라는 작품인데요. 이 그림을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저는 솔직히 처음 봤을 때 그냥 사각형이라고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이 작품은 자세히 봤을 때 그 깊이감이 느껴져요. 이 그림은 거대한 캔버스에 유화물감을 사용했는데요. 그냥 사용한 것이 아니라 얇게 덧칠해 색을 쌓아 표현했어요. 그래서 이 그림을 자세히 보면 단순한 하나의 색이 아니라 복잡하고 풍부한 색채를 느낄 수 있어요. 이건 로스코 작품의 전체적인 특징이기도 해요, (넘기기) 로스코는 또한 형체가 없는 존재를 그리고 싶어 했어요. 이 캔버스에 경계가 모호한 사각형이 로스코가 표현하는 형체 없음인 거예요. 로스코는 이런 표현들을 통해 도시인의 정서를 표현하고 보는 이들이 감정을 느끼기를 바랐어요. 그래서 로스코는 우리가 작품을 해석하고 분석하는 대신 작품 속에 들어가 감정을 느끼기를 바랐어요. 그래서 캔버스의 크기를 크게 하고 작품의 제목을 무제라고 한 거예요. 실제로 작품을 감상하면 70퍼센트는 눈물을 흘린대요. 그만큼 실제로 보면 큰 캔버스와 깊이 있는 색채에 압도감이 느껴지나 봐요. </p><p><br></p><p>로스코의 작품이 감정을 부른다면 다음 작품은 작가의 감정이 그림에 영향을 준 경우입니다.</p><p><br></p><p>이 작품은 프란시스코 고야의 자식을 잡아먹는 사투르누스입니다. 작품의 신화이야기를 먼저 해보자면 사투르누스는 크로노스라고도 불리는 하늘의 신과 땅의 신의 자식인데요, 자신의 형제를 감옥에 가둔 아버지에게 복수하기 위해 아버지를 거세시켜 죽인 후 신들의 신이 됩니다. 그리고 나서 나중에 자신의 자식이 자신을 죽일거라는 예언을 듣는데요, 자신의 아버지처럼 될까 두려웠던 크로노스는 자식들을 모조리 삼켜버립니다. 이 장면을 그린게 바로 이 작품입니다. 고야는 폭정시기에 정치적으로 몰려 칩거생활을 시작해 그 집에서 검은그림이라고 불리는 벽화들을 그립니다. 이 그림들이 다 검은그림에 속하는 그림이에요. 고야가 이때 심적으로 많이 불안하고 불안정해서 대부분의 그림이 어두운 분위기를 풍깁니다. 특히 사투르누스 그림이 가장 불안함을 잘 표현했다고 생각하는데요. 고야는 황제에게 죽임당할지도 모른다는 자신의 불안감을 자식에게 죽임당할지도 모른다는 사투르누스의 불안감과 겹쳐서 표현했어요. 유난히 하얗게 빛나는 시체의 살과 시체를 쥔 손가락 마디, 까만 배경과 대비되는 빨간피 그리고 과한표정이 이런 불안한 분위기를 강조하는것 같아요. </p><p><br></p><p>이렇게 감정을 담아내는 방식은 다르지만 감정을 전달하는 두 작품을 소개해봤는데요.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23160258/a4810448d3df85698cbf01abca37e0e7/2207________.pptx" />
         <pubDate>2025-06-01 12:23: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7494897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7495748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23294273/d639834385f2d4eb7878173cc6afed39/_________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6-01 12:42: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74957486</guid>
      </item>
      <item>
         <title>2226 최영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74957649</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2226 최영재입니다.</p><p>저는 오늘 자본주의를 주제로 한 두 미술 작품을 비교해보고, 그 안에서 다양한 시선을 성찰해보는 발표를 준비했습니다.</p><p><br/></p><p>첫 번째로 소개할 작품은 듀안 핸슨의 「쇼핑몰 수레를 미는 여인」입니다.</p><p>이 작품은 소비문화가 발달한 미국 사회에서, <strong>현대 자본주의의 피로감</strong>을 굉장히 현실적이고 차분하게 보여줍니다.</p><p><br/></p><p>작품 속 인물은 쇼핑카트를 가득 채운 채, 아무런 표정 없이 서 있습니다.</p><p>화려하거나 과장되지 않게 풍자 없이 <strong>그저 평범한 사람</strong>을 표현했지만</p><p>오히려 그 모습에서 우리는 <strong>과잉 소비의 공허함</strong>과 <strong>인간 소외</strong>를 느낄 수 있습니다.</p><p><br/></p><p>핸슨은 사회주의자는 아니지만, <strong>자본주의 안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을 비판적으로 표현</strong>하고 있습니다.</p><p>그의 시선은 매우 사실적이고 차분하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strong>불편하고 생각할 거리</strong>를 남깁니다.</p><p><br/></p><p>다음은 디에고 리베라의 「Frozen Assets」입니다.</p><p>이 작품은 멕시코 출신으로 <strong>공산당에 가입하고 사회주의를 강하게 지지했던</strong> 리베라의 이념이 반영된 작품입니다.</p><p><br/></p><p>작품 속에는 <strong>고층 빌딩과 거대한 은행 금고, 그리고 길에 누워 자는 노숙자</strong>가 동시에 등장합니다.</p><p>이 구성은 명확하게 <strong>자본주의 사회의 계급 구조</strong>, 그리고 <strong>돈은 보호받고 사람은 소외되는 모순적인 현실</strong>을 시각적으로 드러냅니다.</p><p><br/></p><p>리베라는 이처럼 <strong>체제 자체에 대한 강한 비판</strong>을 담아 자본주의의 구조적 문제를 고발하고 있습니다.</p><p>그의 표현은 핸슨보다 훨씬 <strong>직설적이고 이념적</strong>입니다.</p><p><br/></p><p>이 발표는 자본주의를 부정하기 위해 준비한 것이 아닙니다.</p><p><br/></p><p>저는 <strong>사회주의라는 이념적 관점으로 자본주의를 구조적으로 비판한 리베라의 시각</strong>과<strong> 자본주의 내부에서 현실을 사실적이게 관찰자의 시점으로 비판한 핸슨의 시각</strong>을 함께 조명하고 싶었습니다.</p><p><br/></p><p>두 작가는 모두 자본주의를 비판했지만, 그 <strong>출발점과 방식은 매우 달랐습니다.</strong></p><p>이러한 차이를 비교함으로써, 저는 <strong>자본주의라는 체제를 다양한 시각에서 성찰해보는 계기</strong>를 마련하고자 했습니다.</p><p><br/></p><p>결국 저는 <strong>자본주의를 지지하고 그 안에서 살아가는 입장</strong>입니다.</p><p>하지만 그 안에서 나타나는 <strong>문제점과 비판적 시선을 외면하지 않고</strong>,</p><p><strong>더 나은 자본주의를 고민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가능성</strong>을 찾고자 했습니다.</p><p><br/></p><p>감사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23260639/bd30af5220c81e8af62191e25b6e15b4/2226_____________________pdf.pdf" />
         <pubDate>2025-06-01 12:42: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74957649</guid>
      </item>
      <item>
         <title>2208 이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7497319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iricanvas.com/ko" />
         <pubDate>2025-06-01 13:09: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74973195</guid>
      </item>
      <item>
         <title>2208 이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7497708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iricanvas.com/v/14o2gqs?402" />
         <pubDate>2025-06-01 13:18: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74977088</guid>
      </item>
      <item>
         <title>2204박해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7499883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20350552/e584c39d838d21806e2cb5e338644365/2204_______PPT.pdf" />
         <pubDate>2025-06-01 14:01: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74998831</guid>
      </item>
      <item>
         <title>2209 임채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75006226</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이번 미술 수행평가 발표를 하게 된 </p><p>2209임채경입니다</p><p>이번 발표 주제는 문학작품을 예술작품으로 새롭게 창조된 작품들입니다</p><p><br/></p><p>첫 번째 작품은 1852년에 제작된 밀레이 화가의 오필리아 라는 작품입니다 </p><p>이 작품은 낭만주의 시대인 예술공예 운동을 하던 시대에 만들어진 작품입니다</p><p>밀레이의 오필리아는 셰익스피어의 햄릿이라는 소설을 모티브 해서 만든 작품으로 유명한데요</p><p>우선 이 작품은 유화물감으로 (기름에 섞어 사용하며, 다양한 색감과 질감을 표현) 작품에 나오는 꽃, 물결, 머리카락 등등을 극사실주의 디테일로 묘사하며 특히 세밀하고 빛의 표현을 사실적 질감으로 표현한 기법이 있습니다</p><p>또한 작품 속의 제비꽃은 충절, 버드나무가지는 버림받은 사랑, 쐐기풀은 고통, 물망초와 양귀비는 깊은 잠/죽음, 팬지는 공허하고 헛된 사랑, 아도나스는 슬픔, 데이지는 순수와 무죄, 마지막 손바닥은 잃어버린 젊음을 의미를 뜻합니다</p><p>작품에 있는 여러 자연물, 여인의 몸짓/손짓 등등이 문학적의미인 가치를 지닌다고 볼 수 있습니다</p><p>밀레이는 1829년에 태어나 1896년에 돌아가신 영국의 한 화가이자 사진가,예술가 였던 인물입니다</p><p>또한 라파엘 전파를 창립한 영국의 화가로써 작품 {오필리아}를 제작함과 동시에 시대 정신과 과거에서 벗어나 미래로 나아가려는 시도를 구체화한 것 같은 상징적인 의미를 지녀 영국미술 역사상 가장 급진적인 현대 예술 단체 중 하나를 이끌며 그의 경력 후반기에, 상업적이익을 위해 예술적 혁신을 바꾼 기성(상업화가)로 평가 되는 화가랍니다</p><p>오필리아 라는 작품을 밀레이 화가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희곡 {햄릿}의 등장인물인 오필리아가 강에 빠져 죽기 전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묘사를 해 만들어진 작품입니다</p><p><br/></p><p>두 번째 작품은 1955년에 제작된 김환기 화가의 {윤동주: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표지의 작품입니다 </p><p>이 작품은 여러 문인들의 시 표지를 작품으로 탄생시킨 김환기 화가가 윤동주 시인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의 표지를 제작한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서 김환기 화가는 특유의 화풍이 담긴 꽃과 새를 표현해 꽃과 새를 단순한 상징적인 형태를 지어냈습니다 또한 복잡한 원근법과 음영보다는 평면적이면서 장식적인 구도를 나타내 꽃과 새를 구체적인 묘사보다 단순한 형태로 표현되어 문양처럼 보이는 시각언어를 사용했습니다 이 표지에 색을 칠하며 전통 채색화를 중심으로 절제되고 담백한 색조를 사용해 강한 색채를 사용했을때보다 은은하고 차분한 색감을 표현했습니다 김환기 화가는 1913년에 태어나 1974년에 돌아가신 서양화가였습니다 또한 김환기 화가는 한국 미술품 최초로 한화 100억을 넘긴 작품이 있고 박수근 화가의 [빨래터]라는 작품을 제치고 미술품 경매 중 최고가기록이 있는 대단한 화가입니다 처음 이 화가를 설명했을때 여러문인들의 작품 표지를 탄생시켰다고 했는데요 예를 들어 우리가 흔히 아는 시인 김춘수, 시인이자 수필가인 피천득, 시인 유치환, 소설가인 박경리, 시인이자 소설가인 황순원 등등의 문인들의 작품 표지를 그린 화가입니다</p><p><br/></p><p>이 작품들의 보면서 여러 문학 작품들을 통해 예술작품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감명깊었습니다 평소에 문학작품을 읽으며 생각나는 이미지가 있어도 그림에 소질이 영 좋지 못 해서 그림으로 표현할 수 없어 항상 답답하기만 했는데 이 작품들을 보며 한 편의 답답함이 풀어지는 느낌과 문학작품으로도 예술을 표현 할 수 있다는 점이 멋있었습니다 밀레이 화가의 오필리아에선 소설 햄릿을 모티브하여 여주인공 오필리아의 죽음을 시각화하여 감정을 자아내고 꽃과 여인의 몸짓, 손짓에 의미를 부여해 햄릿의 내용을 잘 표현 한 것 같았습니다 여인의 표정에서 공허, 슬픔 등등의 여러 감정들이 그대로 전해지는것만 같아 마음에 더 와닿는 작품이었습니다 김환기 화가의 시 표지 작품은 독립을 꿈꿔 쓴 시의 표지를 우리나라 전통 채색화를 사용해 적나라하게 절제된 담백한 색으로 눈에 띄우고 강한 색채보다는 은은한 차분한 색감으로 윤동주 시인의 시를 잘 표현해낸 것 같습니다 특히 저는 평소에도 윤동주 시인의 시를 많이 좋아하기도 하고 찾아보는 편이라서 그런지 더 멋진 작품이라도 느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23528893/ece927e1560e299e93c80c05ff9a647d/_____________3_.pdf" />
         <pubDate>2025-06-01 14:16: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75006226</guid>
      </item>
      <item>
         <title>2223이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75016895</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2223이하민입니다.</p><p><br></p><p><br></p><p>저는 사회와 관련된 미술 작품을 소개해보려 합니다. 제가 선정한 작품은 박승예 작가의 핸드도그와 뱅크시의 풍선과 소녀(Girl With Balloon)입니다. </p><p><br></p><p>제가 첫 번째로 소개할 작가는 한국의 문화예술인인 박승예 작가입니다. 박승예 작가는 서울에서 태어나 뉴욕에서 페인팅과 드로잉으로 학사 학위를 받았으며 동대학교에서 페인팅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p><p><br></p><p>박승예 작가는 주로 펜드로잉 작품을 그리며 대표작으로는 핸드도그와 유동하는 공포가 있습니다. 제가 소개할 박승예 작가의 작품은 핸드도그입니다. 이 작품은 펜드로잉으로 그린 작품으로 사회의 요구에 따라 연출되는 얼굴을 손으로 대체하여 점차 괴물이 되어 가는 현대인의 모습을 표현하였습니다. </p><p><br></p><p>전 핸드도그라는 작품을 보면서 연필,펜으로만으로도 이런 작품을 그릴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해 감탄했습니다. </p><p>자료조사를 하던중 박승예 작가의 다른 작품들을 보게 되었는데 펜드로잉으로 그림을 자주 그리는만큼 그림들이 대부분 흑백이었습니다. 그리고 사람의 얼굴들을 합쳐놓거나 사람의 신체부위등을 리얼하게 묘사하여 어딘가 섬뜩하기도 했습니다.</p><p>하지만 보다보면 정이 드는 작품들이 많았습니다.</p><p><br></p><p>제가 그 다음으로 소개할 작가는 뱅크시입니다. 뱅크시는 모든 인적 사항이 불명인 영국의 화가입니다. 스스로를 예술 테러리스트라고 칭하며 그래피티 아티스트,사회운동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뱅크시와 유일하게 직접 만나 인터뷰를 했다는 가디언 언리미티드의 기사에 의하면 뱅크시는 1974년생이고 본명은 로버트 뱅크스라고 알려져 있으며 백인이고 영국 브리스톨에서 태어났다고 합니다. </p><p><br></p><p>제가 소개할 뱅크시의 작품은 풍선과 소녀(Girl With Balloon)입니다. 풍선과 소녀는 원래 2002년 런던 쇼디치 근교의 건물 담벼락에 그려졌었습니다. 그 뒤 2014년에 지워졌다가 다시 그려져 경매에 올라갔습니다. 위 작품은 그래피티 작품인만큼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었고 흑백의 소녀와 선명한 빨간 풍선을 대조시켜 시선을 끄는 것과 동시에 풍선의 상징적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도록 강조시켰습니다.</p><p><br></p><p>여담으로 풍선과 소녀는 경매 낙찰 직후 액자 속에 숨겨둔 파쇄로 그림의 절반을 파쇄하는 퍼포먼스를 펼쳤습니다. 위와 같은 행위는 예술 시장의 상업화와 예술 작품의 값비싼 자본주의 시장을 비판 하려는 의도였다고 밝혔습니다. </p><p><br></p><p>저는 이 작품을 처음 보았을때는 이런 단순한 그림이 몇십억이라는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하지만 풍선의 담긴 뜻과 그 당시 시대적 배경으로 봤을때 난민 소녀를 표현한 것이라는 해석을 듣고 난 뒤 사뭇 다르게 느껴졌고 제가 얼마나 그림을 보는 눈이 없는지 다시 한번 알게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사회와 관련된 미술에 대해 발표해보았습니다. 이상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23581421/bedf2678240ded12b231f795ef415577/2223___.pdf" />
         <pubDate>2025-06-01 14:37: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75016895</guid>
      </item>
      <item>
         <title>2217 백무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75017707</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주세페 아르침볼도와 그의 작품 , 장 바티스트 시메옹 샤르댕의 작품에 대해 발표 하게 될 2217 백무열입니다. 목차로는 주세페의 생애 , 그의 작품 , 장 바티스트의 작품 순서로 발표 하겠습니다. 시작하겠습니다.</p><p>주세페 아르침볼도는 밀라노에서 1527년 4월 5일 화가 비아조 아르침볼도의 아들로 태어난 르네상스 시대의 이탈리아의 화가였습니다. 밀라노 대성당의 내부 장식을 수주할 정도로 유명했던 아버지 밑에서 조수로 일을 했습니다.</p><p>주세페는 합스부르크 가문이 통치하는 보헤미안 왕국의 궁정 화가로 임명되기도 하였습니다. 주세페의 화풍은 마니에리즘 , 기괴한 초상화 , 상징과 시각적 유희이고 대표 자품은 사계절 , 사원소 , 도서관 사서 등이 있습니다. 저는 그 중 사계졀의 autumn을 소개 하고자 합니다. 이 작품은. 사람의 얼굴을 가을의 수확물인 여러 곡식과 과일로 표현하였고 자연을 기이하게 재조합하는 마니에리즘적 특성이 드러나는 작품이고 이 그림의 특징은 식재료들의 모양과 성질을 이용해 사람의 얼굴을 표현하였고 풍자적이면서도 지적인 작품으로 귀족이나 지식인 계층에게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 작품은 인간과 자연을 연결하여 독특한 표현을 하였고 겉보기엔 사람의 얼굴로 보이지만 가까이 보면 가을 수확물들로 구성되어 이중적 이미지가 드러납니다.또한 이 계절은 풍요의 계절인 가을을 나타내며 , 수확의 기쁨과 자연의 순화를 현상화 하고 있습니다.</p><p>다음으로 소개 할 다른 하나의 작품은 장 바티스트 시메옹 샤르댕의 부엌의 하녀 입니다. 이 작품은 유화로 그려졌으며, 샤르댕 특유의 부드럽고 절제된 붓터치와 은은한 채색이 돋보입니다. 배경에는 도자기 그릇, 냄비, 채소, 바구니 같은 주방 도구들이 섬세하게 묘사되어 있고 각각의 사물은 정물화처럼 조화롭게 배열되어 있으며, 하녀의 모습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하나의 따뜻한 생활 장면을 만들어냅니다</p><p>그림 속 하녀는 요리 도중 잠시 멈춰 생각에 잠긴 듯한 모습이고 그 표정은 차분하면서도 어딘가 고요한 감정을 담고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그 순간의 분위기를 깊이 공감하게 만듭니다. 이처럼 샤르댕은 단순한 풍경을 넘어서, <strong>요리를 준비하는 모습과 그 과정에 담긴 인간의 품위와 성실함</strong>을 조용하고 진지하게 표현했습니다.</p><p>특히 이 작품은 <strong>귀족적 화려함이 아닌, 평범한 일상과 노동의 미덕을 예술로 승화시켰다는 점</strong>에서 특별합니다.</p><p>이 작품을 감상할 때 우리는 단순히 하녀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그 주변의 사물과 빛, 그리고 정적인 공간 속에 담긴 <strong>시간의 흐름과 노동의 가치</strong>를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요리를 준비하는 이 소박한 순간이 얼마나 진지하고 아름다울 수 있는지를 샤르댕은 조용한 언어로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p><p>주제 인물을 주세페 아르침볼도로 선정한 이유는 음식에 들어가는 식재료들로 사람의 얼굴을 표현 한다는 것과 식재료들의 모양과 성질들을 이용해 눈 , 코 , 입 등을 표현한 것이 창의적이라고 생각 하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23594202/06630b46f17f36ad8c84a7d4d831942c/_____.pdf" />
         <pubDate>2025-06-01 14:38: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75017707</guid>
      </item>
      <item>
         <title>2219 안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75049146</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오늘은 르네상스 시대의 천재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해부학 연구와 고대 그리스의 대표적인 조각 작품인 미론의 원반 던지는 사람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p><p>먼저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다빈치는 15세기 이탈리아에서 활동한 예술가이자 과학자, 발명가로, ‘르네상스 맨’이라 불릴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겼습니다. 그는 인체를 더 정확하고 생생하게 표현하기 위해 직접 시체를 해부하며 인체 구조를 연구했습니다. 당시 해부는 종교적, 사회적 금기로 인해 매우 제한적이었지만, 다빈치는 이러한 제약을 넘어 과학적인 방법으로 인체를 관찰하고 기록했습니다.</p><p>그 결과 다빈치는 근육, 뼈, 혈관, 신경, 내부 장기까지 매우 정밀한 해부학 스케치를 수백 장 남겼습니다. 그의 해부학 연구는 단순한 미술적 관찰이 아니라 인체 기능과 움직임의 원리를 이해하려는 과학적 탐구였습니다. 이러한 연구는 그의 대표작인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 등에 사실감과 생명력을 더하는 밑거름이 되었으며, 이후 예술과 의학 양쪽 모두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p><p>다음으로 미론의 원반 던지는 사람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작품은 기원전 5세기 고대 그리스의 미론이라는 조각가가 만든 것으로, 원반을 던지는 순간의 운동선수 자세를 생동감 있게 표현한 조각입니다. 원반 던지는 사람은 근육의 긴장감과 균형 잡힌 신체 비율을 아름답게 묘사해 고대 그리스 미술에서 인체의 이상적인 형태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작품으로 꼽힙니다.</p><p>이 조각은 단순히 운동선수의 모습을 재현한 것이 아니라, ‘움직임의 순간’을 정지시켜 역동성과 조화를 동시에 전달합니다. 고대 그리스인들의 신체에 대한 아름다움과 조화, 그리고 스포츠 정신이 잘 담겨 있으며, 오늘날에도 체육과 미술의 융합을 상징하는 작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p><p>레오나르도 다빈치의 해부학 연구와 미론의 원반 던지는 사람은 시대와 문화는 다르지만, 모두 인체에 대한 깊은 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다빈치는 과학적 탐구를 통해 인체의 진짜 모습을 찾으려 했고, 미론은 인간의 신체를 가장 아름답고 완벽한 형태로 표현하려 했습니다. 이 두 작품은 예술과 체육, 과학이 만나는 지점에서 인체의 아름다움과 기능을 동시에 탐구한 뛰어난 결과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p><p>오늘 발표를 통해 여러분도 인체 표현에 담긴 예술적 가치와 과학적 의미에 대해 조금 더 관심을 갖게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iricanvas.com/v/14p968e" />
         <pubDate>2025-06-01 15:44: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75049146</guid>
      </item>
      <item>
         <title>2213 고서윤 - 수정본</title>
         <author>seoko_0</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7524283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893918662/9c46fe3aa06b1bbf160ffa62ce3be188/________________________2213_________________.pptx" />
         <pubDate>2025-06-01 23:56: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7524283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shd289</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7572639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894213250/b968f97a9ea0d8af0cfcb089028854f6/__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6-02 05:24: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juhigh/x0ha7zesk48sqdpv/wish/347572639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