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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고전소설 재구성하기(1~8번) by 황미라</title>
      <link>https://padlet.com/hmr8077/wzpb50tsaml5l3jm</link>
      <description>고전 소설 재구성하기 수행평가-(3) 동료평가</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24 00:3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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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선생님 예시&gt; 3단계 동료평가하기-&#39;창의성 인정스티커&#39; 부여해주기</title>
         <author>hmr8077</author>
         <link>https://padlet.com/hmr8077/wzpb50tsaml5l3jm/wish/77414045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채점기준]</mark></strong><br><br></div><blockquote><pre><strong>1. 동료평가에서 ‘창의성인정스티커'를 받은 개수가 상위 1위인 경우: </strong><strong><mark>가산점 2점 </mark></strong><strong>
2. 동료평가에서 ‘창의성인정스티커'를 받은 개수가 상위 2위인 경우: </strong><strong><mark>가산점 1점 </mark></strong></pre></blockquote><div><br></div><blockquote><pre><strong>단, 평가에 참여하지 않거나 추천하지 않는 이유를 성의없이 적을 경우 감점될 수 있음.</strong></pre></blockquote><div><br><strong>[평가방법]<br><br>1. 각 모둠별로 패들렛에 접속한다. <br><br>2. 친구들이 재구성한 소설을 꼼꼼하게 읽는다.<br><br>3. 고전 소설 작품을 모두 읽고 작품마다 별점5개로 평가를 한다. 제일 글을 잘 쓴 친구 </strong><strong><em><mark>친구 1명</mark></em></strong><strong><em> </em></strong><strong>에게</strong><strong><mark> </mark></strong><strong> <br>    댓글로 '이유'를 자세히 서술한다.<br><br>※평가 기준: 소설의 완성도/ 내용의 창의성/ 주제 전달의 효과성 등<br>※ 댓글 적을때는 꼭 자신의 학번+이름을 밝혀적기</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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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0:3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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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6 김은형</title>
         <author>hmr80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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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해방전&gt;<br><br>일을 마치고 배가 고파 밥 먹을 곳을 찾던 진사는 한 식당에 들어갔다. 평소와 다름없이 주문을 하려던 찰나 자신의 주문을 받던 식당의 종업원에게 첫눈에 반하였다. 번호를 물어보려 했지만 저 멀리 앉아있던 가게 사장님께 눈치가 보여 쉽게 말을 못 꺼내고 있었던 와중에 식당의 종업원이 먼저 진사의 영수증에 자신의 이름과 번호를 남겨주었다. <br><br>‘안운영, 010 xxxx xxxx’<br><br>진사: “운영? 예쁜이름이다.”<br><br>그렇게 둘은 매일매일 연락을 했고, 진사는 운영과 개인적으로 보고싶어 운영과 약속을 잡으려 했다.<br><br>진사: “우리 오늘 같이 밥 먹으러 가요.”<br><br>얘기를 꺼내자 한동안 답장이 없던 운영이 몇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답장했다.<br><br>운영: “죄송해요. 매일 아버지가 감시하고 계셔서 아버지 몰래 어디 나가지를 못해요. 저를 보려면 식당에 자주 오시거나 아버지 몰래 만나는 수밖에 없어요.”<br><br>운영의 아빠인 안평대는 단순히 운영을 아끼는 줄로만 알았는데 생각보다 더한 운영에 대한 안평대의 집착에 무언가 잘못된 것을 진사는 느꼈다. 그리고 진사는 운영을 위해 밖에서 만나는 것은 포기하고 안평대 몰래 늦은밤마다 운영의 집에 찾아가 운영을 만나기로 결심했다. 운영에게 오늘밤 보러간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진사는 식당으로 갔다. <br><br>운영: “어서오세요. 또 오셨네요.”<br>진사: “늘 먹던 거로 주세요. (속닥) 오늘밤 집에 몰래 찾아갈테니 창문을 잠가 놓지 마세요.”<br><br>운영은 약간 놀란 표정을 지었지만 혹여나 안평대가 눈치 챌까 곧바로 눈웃음 지으며 아무일 없던 것 처럼 진사에게 음식을 갖다주었다. 식당에서 밥을 먹고 나온 진사는 집으로 가 몇시간 동안 안평대에게 들키지 않고 운영을 보러 갈 방법을 계획했다. 마침내 계획을 전부 세우고 나서야 진사는 운영의 집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운영의 집 앞에 도착하고 나서 진사는 유일하게 창문이 조금 열려 빛이 새어나오는 방을 보곤 운영의 방임을 직감해 그곳으로 갔다. 창문을 두드리자 운영은 기다리고 있었단 듯이 얼굴을 내밀고 있었다.<br><br>운영: “설마설마 했는데 진짜 오셨네요.”<br>진사: “저는 한입으로 두말하는 사람이 아니라서.”<br><br>둘은 그날밤 운영의 방에서 안평대 몰래 온라인 상에서 못했던 말들을 서로 얘기하며 밤을 샜다. 그리고선 한 달간 이와 같이 진사는 밤마다 운영에게 가서 같이 시간을 보내고 오고를 반복했다. 하지만 같은일을 반복하다 보면 흔적은 남는법. 하루는 한 달 내내 잠자리가 뒤숭숭 했던 안평대가 운영을 의심하여 잠을 자지않고 운영을 몰래 감시하고 있었다. 얼마안 가 진사가 운영의 방으로 들어온 걸 본 후 안평대는 운영의 방으로 뛰어가 진사에게 소리를 질러댔다.<br><br>안평대: “니가 여기 왜있어!! 여기가 어디라고 와!”<br>진사: “운영씨를 많이 좋아해서 만나보고 싶었지만 만날 수 있는 방법은 이 방법 뿐이었습니다. 운영씨와 만나게 해주세요.”<br>안평대: “흥, 말도 안되는 소리. 어쩐지 우리 가게에 자주 오더니만 전부 우리 운영이를 보러 온 거 였지? 이제 우리 가게 앞에 얼씬거리지도 말고 썩 꺼져버려라!!!”<br><br>결국 진사는 운영의 가게도 안평대에 의해 가지 못하게 되었고, 운영과 뜸뜸히 연락만 할 수 있게 되었다. 자신을 보러 와주던 진사가 그리웠던 운영은 진사를 만나러 가기로 결심했다. 운영이 진사를 보러 가기로 결심한 그날 밤 새벽, 안평대에게 진사를 보러간다고 말하면 분명 안평대가 가지 못하게 막을 것을 알기에 운영은 자신이 하고싶은 말을 적은 편지를 안평대의 잠자리 옆에 두고 진사를 보러 나섰다. 진사를 보러 가며 진사에게 연락을 한 운영은 저 멀리 진사가 자신에게 뛰어오는 것을 보았다.<br><br>운영: “진사씨!!!!”<br>진사: “운영씨!!!!”<br><br>그렇게 둘은 만나게 되었고 행복에 빠져있을 때쯤, 저 멀리서 달갑지 않은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왔다.<br><br>??: “거기서라!!!! 내 딸 데려와!! 멈추라고!!!”<br><br>멀리있는데도 크게 들려오는 목소리의 주인공은 바로 안평대였다.<br><br>안평대: 오늘따라 운영이가 기분 좋아보여 혹시나 했더니, 설마가 사람잡네.”<br><br>안평대는 운영의 손목을 세게 잡고 운영을 데리고 가려했다. 하지만 진사는 운영의 손목을 잡고있던 안평대의 손을 거칠게 떼어냈다.<br><br>진사: “경찰 불렀습니다. 운영이가 아버님의 딸이어도 더이상의 집착은 자제해주세요.”<br>안평대: “집착? 지입착?? 내가 내 딸 간수 좀 하겠다는데 뭐가 집착이야!!”<br><br>갈수록 커져가는 안평대의 목소리에 결국 운영이 입을 열었다.<br><br>운영: “저는 제 인생 제 마음대로 살 권리가 있어요 아빠. 근데 20살이 되어서도 단 한 번도 제가 원하는 대로 해본 적이 없어요. 이제 그만 저 좀 놓아주세요.”<br><br>운영 또한 울컥했는지 눈물을 머금고 있었다. 안평대는 말이 없었고, 잠시동안의 정적이 흐른 뒤, 진사가 부른 경찰이 왔다. 진사는 경찰에게 상황 설명 후 경찰은 안평대를 데려갔다. 경찰차가 완전히 눈 앞에서 사라지고 나서야 운영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운영은 안평대의 간섭을 받지 않는 자유로운 영혼이 되었다. 그 후 운영과 진사는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행복하게 살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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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0:3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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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3 고아라</title>
         <author>hmr8077</author>
         <link>https://padlet.com/hmr8077/wzpb50tsaml5l3jm/wish/774140458</link>
         <description><![CDATA[<div>&lt;백성들의 노력&gt;<br>박처라는 사람이 이득춘의 집에 찾아와 하룻밤 뭇고 가기를 청하였다.이득춘은 박처사가 보통 사람이 아닐거라고 생각하고 박처사를 자신의 집에 들여줬다.박처사와 이득춘은 하룻밤 사이에 온갖 이야기를 하면서 엄청 친해지게 되었다. 그때 박처사는 자신의 딸 박씨를 이득춘의 아들 시백에게 시집을 보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박처사는 이득춘에게 자기딸 박씨를 시백에게 시집을 보내면 어떻겠냐고 말했다. 이득춘은 흔쾌히 알겠다고 한다. 다음날 시백과 박씨는 혼례를치르게 된다. 다 치르고  난 다음 박씨는 머리에 있던 천을 벗었다. 그때 박씨의 얼굴을 본 이득춘과 시백은 깜짝 놀랐다. 그건 사람의 얼굴이 아니었다. 정말 흉측한 얼굴이었다. 시백과 이득춘은 말문이 막혔다. <br>“아.., 내가 박처사에게 속았구나..” 이득춘은 속으로생각했다. 박씨의 얼굴을 본 후로 이득춘과 시백은 박씨를 아주 모질게 괴롭히고 또 괴롭혔다. 박씨는 방에서 홀로 슬픔을 가시고 매일 실을 땋고 또 땋았다. 그때 박씨와 항상 함께하는 계화가  그걸 보고 “이건 보통 손재주가 아니다..” 라고 바로 알아 챘다. 계화는 바로 널리 알렸다. 박씨가 머리도 뛰어나고 심성도 깊고 따뜻하고 손재주도 보통이 아니라는 것을 그리고 이득춘과 시백에게 매일 괴롭힘을 당하는것을 그 소식을 들은 많은 백성들이 이걸 그냥 나둬서는 안되겠다. 라고 생각한다. 그날 새벽  백성들은 사람들을  다 끌어모아 이득춘과 시백 그리고 박씨가 살고있는 곳에 찾아와 시위를 일으켰다. 많은 백성들의 노력 덕분에 이득춘과 시백은  다른곳으로 떠나게 되었고 박씨는 드디어 답답한 곳에서 나오게 되었다. 박씨는 나중에 훌륭한 사람이 되어 나라를 다스리게 되었다. 이소식을 다 듣게 된 박씨의 아버지 박처사는 정말 뿌듯해하고 미안해했다.  “박씨야 니가 해냈구나.. 정말 훌륭해..” </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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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0:3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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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4 김유은</title>
         <author>hmr8077</author>
         <link>https://padlet.com/hmr8077/wzpb50tsaml5l3jm/wish/774140459</link>
         <description><![CDATA[<div>사랑전<br>시를 좋아하던 그시절한 궁녀 운영과 시를 잘쓰는 선비,김진사의 험난한 사랑 이야기이다 어느날 대군에 귀에 김진사가 들어왔고 대군은 김진사를 부른다 그러다 궁녀 운영을 만나 둘은 첫 눈에 반하게 된다 하지만 궁녀 였던 운영은 누구에게도 자신의 정체를 들키면 안되기 때문에 상상도 하면 안되는 일이다 김진사 대군에게 시를 들려준다 그리고 발을 돌리지만 사랑은 어쩔수 없는법 둘은 불법적인 만남을 한다 김진사가 밤마다 담을 넘어 운영을 만날 정도로 둘은 사랑했다 그러다 김진사의 시종이 발견하고 대군에 귀에 들어간다 대군은 화가나 운영의 친구까지 죽을 위기에 처했다 대군은 운영을 죽이려는순간 김진사가 나타났다 김진사는 이렇게 말했다<br>“저는 운영을 사랑합니다. 정말정말 사랑합니다 운영을 죽이 실때에는 저도 죽여주세요” 라고 말한다 대군은 잠시고민하고 이렇게 말한다<br>“운영을 왜 좋아하는거냐?”<br>“운영은 제 인생에서 이제 없으면 안됩니다 처음에는 아름다운 눈빛을 가져 반했지만,보면 볼수록 마음씨도 참 고운 애입니다 부디 살려주세요 뭐든 다 하겠습니다”<br>“감진사는 살려주세요”<br>“너희의 마음을 잘 알겠구나 하지만 너희를 완전히 용서할수 없는법 너네의 아름다운 이야기와 진심이 느껴저 내 사형은 하지 않겠노라”<br>“감사합니다 진짜 감사합니다” 운영과 김진사는 기뻐 눈물이 날 지경이었습니다<br>“대신 너네는 이 나라를 떠나 모든걸 두고 산속에서 살거라 재산,집 다 두고 식량 한달치만 챙겨서 올라 가거라 산에서 내려오는게 보일시 그때는 사형이다”<br>“암요 감사랍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br>“운영.이때동안 정도있고 시를 잘써서 살려주는것이니 그 기회 젛게 보내거라”<br>“네 대군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br>둘은 한달치 식량을 챙기고 깊은 산속으로 간다 김진사가 말한다<br>“운영 당신을 버리지 않겠소, 나와 함께해다오” 운영은 눈물을 글썽이며 이렇게 말한다<br>“암요 사랑합니다 정말 사랑해요”<br>둘은 깊은 산 속으로가 식량을 충분히 만든뒤 집을 짓고 아들1딸1를 낳고 행복하게 산답니다 아들의 이름은 김청봉 딸의 이름은 김춘결 운영과 김진사가 아름다워서 그런지 아들과 딸도 정말 현명하고 이뻤습니다 운영과 김진사는 더욱 서로를 믿고 아름다운 사랑을 나눕니다 정말 슬프고도 아름답고 험난한 사랑 이야기였습다<br>누구에개도 알려지면 안되는 궁녀가 아름답게 이겨내고 결혼해서 자식까지 낳는 모습을 보니 정말 찐 사랑이죠ㅎㅎ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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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0:3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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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5 김소연</title>
         <author>hmr80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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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금전<br><br>오래전부터 막씨와 금선은 아이를 가지고 싶었지만 오랜시간 동안 가지지 못하였었다. 한참 후 막씨와 금선은 아이를 임신하였고 10개월 뒤 낳게 되었다. 막씨가 아이를 낳자 금선이 깜짝놀라 벙쪄있었다.<br>"왜 그래요?"<br>"부인!!이것 좀 봐요!"<br>하지만 그것은 아이가 아니라 금방울이었다. 금선부부는 잠시 현실을 부정하였지만 그래도 막씨와 금선은 금방울을 키우기로 하였다. 어느날 막씨는 금방울을 데리고 장원부부에게 가서 장원과 가 부인, 해룡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하였고 다행히도 장원네 가족은 잘 이해해 주었다. 후에 밥을 먹을 때는 항상 금방울이 옆에 있었고, 금방울은 해룡을 데굴데굴 굴러 쫒아다니며 행복한 추억을 쌓았다.  어느날 해룡과 장원부부는 옆옆 마을에 물건을 팔러 가게 되었다. 장원네 가족은 평소처럼 가부인이 해룡을 돌보고 있고 장원은 열심히 물건을 팔고 있었다. 그 순간 사람들의 비명소리가 들려왔다. 그 동시에 사람들이 무언가로부터 도망가고 있었다. 장원은 지나가는 사람을 잡고 물었다. "무슨 일인가요?" "도적이 들어와 물건을 훔치고 사람을 잡아가고 있어요!!" 장원은 그 말을 듣고 가 부인과 해룡을 데리고 도망치기 시작했다. 깊은 산속에 들어온 장원네 가족은 안심하고 잠시 쉬기로 했다. 잠시후 "아직 남은 사람이 있을거다. 더욱 꼼꼼히 살펴보아라!!" 장원네 가족은 깜짝놀라 도망치려 하였다. 그 순간 장원의 발목이 삐끗하였다. 하지만 그들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달렸다. 다행히 도착하였지만 다치고도 계속 사용해온 발목 때문에 장원은 더 이상 오래 걷지 못하였다. 그날 밤 해룡은 슬픔에 잠겨 금방울을 앉고 울기 시작했다. 금방울은 해룡을 데리고 장원이 있는 곳으로 갔고 장원의 발목을 치료해 주었다. 그 과정에서 엄청난 빛이 쏟아져 나왔고, 아 사실이 소문이 났다. 그렇게 7년 후 장원이 15살이 되던 해 장원의 15살을 축하하는 파티를 열었고, 정신없게 놀다가 집에 가려던 찰나에 금방울이 없어졌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다같이 주변을 샅샅이 찾아보았지만 찾을 수 없었다. 다음날 해룡은 동네사람들에게 물어보았고, 한 청년이 대답해 주었다. <br>"어제 늦은 밤에 무손부부가 반짝반짝 빛이나고 커다란 것을 안고 가는 것을 본것 같습니다."<br> 해룡은 감사인사를 할 시간도 없이 달려갔다.해룡은 가서 무손부부에게 따졌다. <br>"왜 남의 금방울을 훔쳐가세요!!"<br>"무슨 말인지 우리는 그런거 본적도 없어"<br>무손부부는 시치미를 떼었다. 그 순간 무손부부의 집에서 환한 불빛이 번쩍하였다. 해룡은 금방울이 무손네 집에 있다는 것을 확신하였다. 잠시후 해룡은 금손네 집에 불을 질렀다. 그러자 무손이 금방울을 들고 뛰쳐나왔다.<br>"이봐요 그쪽이 훔쳐간거 맞네요!"<br>해룡은 금방울을 다시 데려왔다.<br>"아니 그렇다고 사람 집에 불을 질러?"<br>해룡은 너무 확신에 찬 나머지 즉흥적으로 저질러서 마땅한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였다. 그때 금방울이 날아올라 집을 다시 세웠다. 후 더 이상의 다툼 없이 집으로 가는 길이었다. 도적이 달려와 해룡에게 부딪히더니 금방울을 데리고 도망쳤다. 해룡은 아까 넘어져서 빠르게 달리지 못하고 깊은 숲 속에서 놓쳤다. 밤은 깊어갔고 해룡은 옆 마을에서 하루밤 신세지려 했다. 가는 길에 허름한 집이 하나 눈에 들어왔다. 해룡은 발목이 너무 아파 그 집에서 신세를 지려고 들어갔다. 도적이 금방울을 옆에 두고 자고있었다. 해룡은 금방울을 몰래 빼왔다. 둘은 이러한 사건을 겪고 더욱 가까워져 갔다. 해룡은 15살로 곧 결혼할 나이가 되어가지만 금방울은 사람이 아닌지라 결혼은 할 수 없었다. 이러한 상황은 서로를 더욱 애틋하게 만들어갔다. 이렇게 약 한달 뒤 쯤 해룡과 금방울은 옆집에 밭일을 도와주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요괴가 나타나 금방울을 먹고 갔다. 해룡은 너무 눈 깜짝할 사이에 금방울이 사라져 당황하였다. 일단 해룡은 여기저기 돌아다녔다. 그러던 중 어느 마을에 요괴가 나온다는 소문이 있는 동굴을 찾았다. 해룡은 일단 들어가보기로 하였다. 동굴은 매우 어둡고 깊고 습했다. 그래도 해룡은 끝까지 들어가보았고 갑자기 아주 환한 빛이 쏟아져나왔다. 해룡은 아예 다른곳으로 이동되었다. 그곳에 보이는 것은 집 한채였다. 해룡은 일단 그 집으로 들어가 보았다. 그 안에는 다섯명의 여인이 있었다. <br>"저기.."<br>"앗! 혹시 저희 공주님을 구하러와주신건가요?"<br>후 자초지종을 들어보니 윗나라의 공주와 다섯명의 하녀들도 요괴에게 잡혀온것이었다. 또한 그들은 살아있지만 공주는 요괴에게 먹혔다고 한다. 그러하여 해룡은 그들에게 조금의 장비를 지원받아 요괴에게 갔다. 다행히 큰 일 없이 요괴를 죽였고 요괴의 배를 갈랐다. 배 안에서는 두 여인이 나왔다. 한명은 공주였다. 그러나 금방울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다. 일단 두 여인을 잘 보살펴 몇일 후 깨어났다. 깨어난 다른 여인은 해룡에게 말했다. <br>"해룡! 나 금방울이야!"<br>이렇게 해룡은 사람이 된 금방울을 데리고 집으로 돌아갔다. 다들 금방울을 반겨주었고 금령이라는 새 이름을 지어주었다. 후에 윗 나라의 황제는 공주를 구하여 준것을 고맙게 여겨 평생 먹고살 만큼의 돈과 각종 특산물을 보내왔다. 해룡은 이때까지 마음을 금령에게 고백했고 금령 또한 좋다고 하였다. 그렇게 둘은 금선부부와 장원부부에게 말하고 결혼을 하여 윗나라 황제에게 받은 돈으로 행복하게 살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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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 강가림</title>
         <author>hmr80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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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사랑전<br><br>어느 우리 나라에서 최고로 잘나가는 부자가 있었어요.그 부자의 이름은 김안평이고,**그룹의 회장이예요.회장님은 술을 좋아하여 회사 경영에는 상관 쓰지도 않고 그의 아들인 김안우에게 회사 경영을 맡기고 매일 술 잔치하느라 바쁘게 지내죠.<br>"어여들,마시게나"<br>이렇게 회장님이 말씀하시면 옆에 회장님 친구분들이<br> "회장님,한 말씀 하셔야지요.안 그래요?"<br>"맞아맞아,한 말씀 해주세요"<br>"그려그려,마시고 잘 놀자"<br>라고 매일매일 술잔치를 벌렸죠...<br>술을 회장님께는 비서가 있었요.그녀의 이름은 이은영이예요.비서는 화장님을 대신하여 이비서는 김안우를 도와 회사를 이끌어 가고 있어요.<br>"김안우 사장님, 이것 이렇게 하고 저건 저렇게 하는것이 어떨가요?"<br>"오오오,좋다.이대로 진행해주세요."<br>"네!아..그리고 오늘 회장님께서 집에 들르시라고 하셨어요."<br>김안우는 이은영을 좋아 하게 되었지만 어떻게 할지 잘 몰라서 친구들에게 물어봤습니다<br>" 야야,너가 만약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치자.그로면 어떻 할 거야..?"<br>"그럼.....아마 고백하겠지?,왜??"<br>"아냐,그냥"<br>'아...그럼 나도 고백해야하나..?'<br>라고 물어보고 생각을 했어요..그러자 갑자기 좋은 생각이 나서 중매인을 찾아갔지요..<br>"저...저..기...?"<br>"네..?저요.?"<br>"네..안녕하세요 저는 김안우 입니다"<br>"아..그 분이시구나..그 제 친구의 사촌의 친구?어서와요"<br>"네...중매 서시기로 하셨죠..?"<br>"아..네..."<br>김안우는 중매로 이은영과 김안우는 사귀게 되었어요...하지만 이 이야기를 듣게된 회장님은 이은영을 집으로 불러드렸어요.<br>"이비서! 너 우리 아들이랑 사귀다며..?!"<br>"아닙니다.화장님...오해이십니다.."<br>"뭐..?!오해?! 야! 내 아들이 너랑 어울린다고 생각해?"<br>"........"<br>"넌 너랑 어울리는 사람과 만나!우리 아들말고!"<br>김안평은 소리를 괵괵 지르시고 이은영을 내보내셨어요..<br>하지만 이은영은 이 사실을 김안우에게 숨겼어요.김안평은 여기서 끝내지 않았어요.<br>"김안우 데리고 와!빨리"<br>김안우가 오고....,<br>"아버지 부르셨어요.......?"<br>"그래 이놈아 어디 회사 직원이렁 연애를 해?!"<br>"아..버..지...어떻게 아셨어요..?"<br>"대놓고 하는데 모르는게 더 이상한거 아니야?"<br>"...."<br>회장님은 모든 사실을 알고난 후로 더욱 더 많은 술 잔치를 버렸어요<br>"회장님,건강에 안 좋으세요.그만 마셔야되요"<br>그런데 갑자기 화장님이 쓰러지셨어요.....<br>"사장님....회장님이 갑자기 쓰러지셔서 지금 검진 받고 있어요..."<br>"어느 병원이야..?금방갈게"<br>김안우가 오자 이비서는 가려고 했지만 김안우가 화장님께 허락을 구하자고 했어요...<br>어떻게 허락을 구하고 이제 둘은 연애를 행복하게 했지요.하지만 회장님의 건강은 악화 됬지만 곧 기운을 차리셨어요..하지만 또 건강이 악화 될수도 있어서 회장님은 아들이 결혼하는것을 빨리 보고 싶었어요.<br>"이제 너희들도 결혼을 해야지?"<br>"네...?"<br>"나도 언제 죽을지 모르는데,빨리 해"<br>회장님의 걀혼을 허락을 받고 김안우와 이은영은 행복하게 잘 살았답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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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0:3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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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 강민경</title>
         <author>hmr80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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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지막작품전<br>지금보다 조금 더 미래인 2050년에는 지금과는 비슷했지만 미술의 폭이 몇배는 넓어졌고 화가라는 직업이 돈 잘벌고 좋은 직업이다 하는 인식이 박혔다 <br>그로인해 전문적으로 화가나 예술가가 될려는 사람들도 많아졌고<br>그중에 이운영도 그랬다  10살인 이운영도 화가가 되고 싶었던 생각이 어렸을 때 조금은 있었지만 부모님의 욕심때문에 더 전문적으로 배우게 되었다<br> 배우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 하나는 제일 좋은 화가에게 자식을 제자로 받아달라하는 거였다. 솔직히 말하면 입양이랑 비슷해서 먹이고 재우고 가르치고 등등..그래서 화가에게는 부담뿐이였고 이 방법을 쓰는 부모들은 애를 버리듯이 화가에게 주는 경우가 다반사라 이런 방법을 받아주는 화가는 거의 없었지만 이운영의 부모님들이 그렇게 찾은 결과 양형구라는 좋은 스승을 만나게 되었고 이운영은 그떄부터 양형구를 스승으로, 양형구는 이운영을 제자로 받아드리게 된다 <br>그리고 몇년이 지나고 이운영은 17살이 되는데 양형구는 새로운 제자를 맞이하게 된다 두명을 맞이하게 되는데 한명은 이운영과 동갑이고 남자인 김진성이였고 다른 한명은 노서빈이라고 이운영보다 한살이 어리고 여자였다<br>셋 전부는 낯을 많이 가려서 셋이 서로서로 다 서먹서먹하고 어색하게 지내고 있었다 그러다 친해지고 호감이 생기게 된 계기가 있는데 양홍구가 없었을 떄 자유시간으로 각자 화실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었는데 실수로 김진성이 그림을 그리다 물감을 이운영 그림에 튀게 하였고 눈에안보이는 작은 것도 아니여서 막 사과를 하면서 얘기를 하다보니 서로 호감을 갖게된게 계기이다 <br>그후로 2년동안 정확하게는 표현을 안했지만 충분히 서로 호감을 가지고 있던게 보였지만 눈치빠른 노서빈한테는 충분히 보일만큼 정확했다  <br>하지만 양형구는 조금 구시대적인 방법이지만 미술을 배우는 신성한 곳에서 그림그리는 것과 공부,의식주 외에 쓸데없는 것들은 절대 안된다는 것이었고 이것을 어기면 정이고 뭐고 다 상관없이 내쫓는다 라는 규칙을 처음들어왔을 떄 각각 얘기하였다 <br>그래서 당연하게도 얍삽하고 비열할 노서빈은 이거를 꼬투리 잡고 이운영과 김진성에게 협박을 했다  뭐 협박이랄것도 없지만 화실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귀찮은 짓을 다 둘에게 시키고 둘 중에서 누구나 조금이나가 싫어하는 티를 낸다 싶으면 바로 스승에게 일러버릴거라며 말을 했다 <br>누가 보기에는 왜 저런거 가지고 협박을 하나, 유치하다 생각이 드는데 이운영과 김진성은 전혀 유치하지 않았다 미술의 길을 포기해야할 수도 있는 말이었다 <br>하지만 그 둘의 사랑은 아무것도 소용이 없었다 아무리 노서빈때문에 이리저리 굴려지더라도 계속 사랑을 이어나갔고 영원할거라고 믿었었다<br>하지만 당연히 어떤것에 몰두를 하면 또 다른것은 신경을 못쓰는것이 당연한것처럼 이운영과 김진성은 그림실력이 과거보다 더 하락하고 있었고 더 잘하는 기술이나 화법은 당연히 없었다 그래서 이를 이상하게 여긴 양형구가 점점 이때부터 의심을 하게 되었다<br>이운영은 김진성에게 점점 거리를 두었다.<br>"아무것도 아니야" 등 서로 상처인 말들을 뱉어내면서 싸움을 많이 하게 되었고 그 둘은 서서히 감정을 잃어가며 아예 상종도 안하는 사이가 되었다 이 둘은 처음과 끝에 명확한 말은 없었다 하지만 그 둘의 마음만은 명확했고 서로에게는 티를 안냈지만 고생을 많이했다 <br>이운영은 갑자기 눈물을 뚝뚝 흘리곤 하였고 <br>김진성은 더 조용해졌다 그리고 김진성은 밤에 잘때 싸우고 난 이후로 한번도 편하게 잔적이 없었다 기껏해봐야 세네시간이었고 <br>그것도 이리저리 뒤척이면서 몇시간 만에 잔 것이었다 이를 다 지켜보고 있던 노서빈은 또 치밀한 머리로 금방 또 잔머리를 굴렸다 <br>노서빈은 양형구가 이 둘의 사이가 안좋아졌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 이거를 거짓말을 섞어서 저 둘을 더 나락으로 밀어버려야겠다 라는 생각을 품고있었다 <br>그리고 며칠 뒤 화실이 냉랭해졌을 때 노서빈은 다치게 되었고 양형구랑 같이 병원을 나서는 길이었다 (사실 다친것도 노서빈이 계획한것이다) 화실에서 차로 조금만 가면 병원이 있는데 노서빈에게는 기회였다 조금의 여지만 주면서 충분히 오해를 할수있는 정도로 말할수있는 최적의 시간이었기 때문에 노서빈은 양형구에게 "혹시 운영이랑 진성이 사이에 무슨일 있는지 아세요?" 라고 물었다 양형구는 "글쎄, 조금 이상한 건 알겠는데 혹시 너는 알고있니?"라고 물었다 노서빈은 이때를 놓치지 않고 "아 모르셨구나 그 둘이서로 사귀었다가 헤어졌잖아요"라며 능청스럽게 말하였다 양형구는 화가 난 목소리로 언제부터나며 진짜나며 추궁을 하였고 노서빈은 아픈척 내숭을 떨며 아프다고 치료부터 받자고 해서 주제를 돌렸다 <br>똑같은 시간 이운영과 김진성은 단 한마디도 하지않고 각자 할일을 하였는데 이운영은 정말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고 있었고 김진성은 본인 방에 들어가서 쉬고 있었다 이운영은 이를내며 들어왔다 그림을 그리면서 온갖생각이 다 들었다 내가 만약 여기서 나오게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부터 시작해서 마지막은 진짜 왜 나한테만 이럴까 너무 힘들고 왜 사는지였다 물론 김진성이 알리가 없었고 그때 현관문이 열리면서 양형구가 화를 내며 이운영과 김진성을 불렀고 양형구는 노발대발하며 당장 나가라는 듯이 화를 내였다 운영은 진성 대신에 내가 나가겠다며 하였고 양형구는 내일 당장 나가라고 하였다 그리고 내일이 오자 이운영은 본인의 방에서 목을 매달아 자결을 하였다 그리고 그 옆에는 아름다운 한 그림과 편지가 놓여있었다 <br>그 그림의 이름은 '마지막 작품' 이였고 편지에는 "김진성에게, 내가 너랑 함께하지는 못하지만 이 그림은 너랑 계속 함께할 수 있을까?" 라고 쓰여있었다 <br>김진성은 오열하며 그 그림과 편지를 가지며 평생토록 이운영을 그리워하며 앓다 서서히 죽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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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0:3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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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8 김지호</title>
         <author>hmr8077</author>
         <link>https://padlet.com/hmr8077/wzpb50tsaml5l3jm/wish/774140464</link>
         <description><![CDATA[<div>&lt;조진사와 운영의 만남&gt;<br>조진사,조대군이 있었다. 그들은 부모님이 부자여서 매우 돈이 많았다.하지만,부모님이 병으로 돌아가시는데 돌아가시기 전 부모님께서 조진사에게 우리의 재산을 형이랑 나눠 가지라고 하셨다.재산을 가지라는 말을 듣고 조대군은 속으로는 좋아 하지만 분위기상 좋은걸 표현하면 안될거 같아서 그냥 알겠다고 했다.부모님이 돌아가셔서 부모님의 재산을 각각 나눠 가져야 하는데 조대군은 조진사에게 "싫다,내가 형이니깐 내가 재산을 다 가져야겠구나."라고 말했다.그러자 조대군의 아내도 조대군 남편의 말이 맞다는식으로 "재산은 나눠 가지면 안됀다.재산은 형이 다 가져야 한다"라고 남편의 말을 동의하였습니다.조진사는 당황해서 일단 "아니다.그럴거면 보물함에 냅두자".라고 말했다.그러자 조대군은 알겠다고 동의를 하였다. 며칠 뒤,조진사의 아내가 암으로 판정이 되자 형에게 달려갔다.형의.집에 도착한 뒤,형에게 자신의 아내가 암으로 판정이 됐다.부모님의 재산을 조금이라도 주면 안되나,반은 내가 알아서 하겠다고 말했는데 형은 싫다고 너의 아내인데 내가 왜 도와줘야되나라고 말하자 조진사는 실망한듯 알겠다고 아내가 있는 병원으로 갔다.의사가 수술을 빨리 해야한다고 말하자 조진사는 자신의 조금만하게 모은 돈이 있으니깐 그걸로 아내의 암 수술을 했지만,수술을 하는 중 수술이 잘못 되어서 돌아갔다.아내도 돌아가자,자신이 남아있는 돈을 다 써서 돈이 없어졌다.집으로 돌아간 뒤,자신의 아들 2명이 배고프다고 왜 우리는 옷도<br>잘 안 사주냐고 등 말했다.조진사는 자신의 아이들이 그렇게 말해 슬펐지만 아이들에게 많이 사준다고 했다.조진사는 조대군네 집에 찾아가 사정을 말 하고 부모님의 재산을 반에반만 주면 안되냐고 부탁을 했지만 결국 조대군은 안됀다고 했다.하지만 이 일을 다 알고있는 조대군네 청소부 조운영이라는 한 여인이있다.그녀는 조진사가 조대군을 찾아올때마다 불쌍하게 여기고 그를 좋아해서 부끄러워 잘 다가가지 못 했다.어느날, 집을 청소하면서 조진사의 아내가 돌아갔다는 소리를 듣고 조운영은 조진사에게 조금식 다가갈려고 노력을 한다.<br>하지만 조진사에게 다가가지 못하여 망설이고 있는데 조진사는 그런 조운영이 티가 많이나서 먼저 다가가 말을 걸어준다.한참 둘이 조대군의 집에서 수다를 떨다가 조대군이 시끄럽다고 자신의 집에서 나가라고 했다.<br>조진사가 나갈려고 하자 조운영은 급하게 이번주 토요일에 만나자고 조진사에게 말하자 조진사는 알겠다고했다.서로 토요일만 기다리다가 토요일이 다가왔는데, 조운영은 먼저 만나자는 장소에 도착하였고 조진사는 몇분뒤 도착하자 조운영은 영화 보고싶은게 있다고 보러 가자고 말하자 조진사는 알겠다고 영화관으로 갔다.둘이 재밌게 영화를 보고 데이트를 잘 하고 헤어지자 운영은 진사에게 오늘 재밌었다고 말을 한다.그러자 조신사는 자신도 재밌었다고 하였다.하지만 조신사는 자신의 형이 알고있으면 안되기 때문에 다음부터는 조심히 만날려는 생각이 들었다. 데이트를 하고 난 후 둘이는 서로 좋아지는 마음이여서 데이트를 계속하고 둘이 계속 만났다.하지만 조진사와 조운영이 서로 데이트를 하는걸 본 조대군은 그날밤 조신사를 불렀다.조대군은 조신사에게 조운영이랑 만나는건 아닌거 같다고 말을해서 조진사도 그 말을 동의를 하여 알겠다고 하였다.<br>조진사는 깊은 생각을 하다가 조운영에게 말을 한다.<br>자신은 형이 만나는건 들키기 싫다. 그리고 자신의 아내가 돌아가서 마음이 걸린다고 말을하자 조운영은 어쩔수 없이 알겠다고하고 서로 헤어졌다.<br>며칠뒤,조진사는 조대군의집에 찾아가봤는데 조운영이 일을 그만뒀다는 말을 듣고 조운영에게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어쩔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였다.<br>조진사는 형에게 이때까지 만난 이야기를 말하고 조대군도 알겠다고 자신은 갑자기 만나는걸 동의한다고 말을 하였다.그러자 조진사는 좋다고 고맙다고 이야기를 하자 조대군은 알겠다고 조운영의 집 주소를 가르켜주고 찾아가봐라고 해서 조진사는 알겠다고 조운영의 집으로 찾아갔는데 조운영은 외로움에 빠져 치료를 받고 있었고 조진사는 병원에 달려가 조운영 옆에 같이 있어줬다.조운영은 치료를 계속 받고 암이 걸려 수술을 하자 하고 난 뒤, 못 일어나 돌아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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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0:3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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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7 김지영</title>
         <author>hmr8077</author>
         <link>https://padlet.com/hmr8077/wzpb50tsaml5l3jm/wish/774140466</link>
         <description><![CDATA[<div>안평은 정자에서 술을먹던 도중,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br><br>" 여성도 특출난 사람이 있을지언데 이 재능을 그리 묻어두기엔 너무나도 아깝지 않은가? "<br><br>그리하여 시작된 수성궁 대작전.<br>계획은 생각보다 간단했다. 수성궁에 10명의 궁녀를 들어오게 해 그녀들의 재능을 더 키워줄 것 이였다.<br><br>외모가 빼어난 궁녀들을 선발해 총 10명을 골라냈고 그 10명의 궁녀 중 한명이 운영이였다. 궁녀들에게 몇가지의 권고사항을 알려주고 수성궁에 가두었다.<br><br>첫번째, 자신의 존재자체를 외부에 들키지 말 것.<br><br>두번째, 외부에 발을 들이지조차 말것.<br><br>세번째, 만날수있는 사람은 궁 안의 사람빼고 없어야할것.<br><br>이들을 어기게 된다면 그 즉시 사형을 면치 못할것이라 신신당부를 하였다.<br><br>하루 뒤, 첫 모임에서 총 10명의 궁녀에게 시를 지어 읊어보라 하였는데, 제각기 특출난 재능을 보였다.<br><br>다들 자신의 생각을 조리있게 표현해냈다. 다들 대군을 찬양하거나 대군에게 아양을 떠는듯한 내용이였는데 그들 중 운영의 시는 무언가 애달프고 사랑이 고픈, 그런 느낌을 주었다.<br><br>" 이른 아침 마을 어귀가 어둡더니<br>잠깐사이에 홀연히 날아가<br>서쪽 묏부리와 앞 시내에 걸쳐있네 "<br><br>안평이 말했다.<br><br>"운영의 시는 다른 아이들과는 달리 어딘가 애달프구나. 혹시 마음에 그려둔 이라도 있느냐? "<br><br>" 그런것이 아니오라 시를 만들자니 소인이 무지해 이런 시 밖에 생각이 나지 않더군요. "<br><br>" 너를 욕보이려 한 것이 아니다. 너의 시는 사람의 마음을 흔드는 재주가 있구나. 너의 그 시가 나에겐 매우 마음에 드니 걱정말거라. "<br><br>운영은 당황하면서도 쑥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br><br>" 그리 생각해주시니 감사할 따름 이옵니다. "<br><br>이 상황을 지켜보고 있던 나머지 궁녀들의 질투의 시선은 안평대군을 미처 노려보지 못하고 운영에게로 갔다.<br><br>이들의 만남이 끝나고 해가 저물어 갈 쯤에, 그들중 몇명이 찾아와 이렇게 말했다.<br><br>" 하! 그 애달프디 애달픈 시 좀 저희에게 지어 들려주실수 있겠나이까?<br>설마 안평대군 앞에서만 그런 아름다운 시가 나오는것은 아니겠지요? "<br><br>라며 운영에게 재촉했다.<br><br>" 소인의 시가 그리 특출난것은 아니온지라 여러분이 이 곳까지 찾아와 들어주실 것 까지는 아니지만 굳이 원하신다면 못할것이야 없지요. "<br><br>" 운영의 시가 미천하지 아니하니 대군께서도 극찬을 하신것 아니겠사옵니까? 그대의 실력을 감추지 말고 얼른 보여주시지요. "<br><br>" (너무 길어 분량 상 삭제) "<br><br>운영은 길고도 짧은 시를 내보이며 운영만의 느낌을 잘 내며 지었다.<br><br>그러니 운영을 골탕먹이려던 무리들은 이리 잘 지은 시를 비웃기라도 하다간 자신들만 무식해 진다는걸 알았다.<br><br>" 흠..역시 운영이시로군요. 참 아름다운 시 였어요. "<br><br>라는 단 10초도 되지않는 말을 해주고 등을 홱- 돌려 이를 바득바득 갈아대며 운영을 노려보고 나갔다.<br><br>운영은 나름 미약하게라도 자신의 실력을 증명한 것 같아 옅게 미소를 띄웠다.<br><br>그 다음 날, 궁녀들이 모두 짜여진것 마냥 행동했다. 아주그냥 죽이 척척 잘 맞았다.<br><br>그들이 하는것을 바라보기만 하던 도중 내가 하는것이 없어보였는지 차를 따르는 일이라도 도와주라길래 마다하지 않고 차를 따랐다.<br><br>거의 다 따르고, 마지막 한 사람만 더 따르면 되는데 찻잔에 반쯤 따라갈 무렵, 갑자기 뒤에서 무언가가 날 밀쳤다.<br><br>나는 차를 흘리며 앞에있던 하필 나에게 안 좋은 감정을 품은 금련에게 찻물을 쏟고말았다.<br><br>"ㄲ..꺄아아아아악!!!! "<br><br>안 봐도 뻔했다.<br><br>이건 필시 나를 모함하려는것이렸다. 심지어 남궁에 거주하는 금련에게 쏟아버렸으니 남궁에 거주하는 모든 궁녀에게 미움을 받을것이 눈에 훤히 보였다.<br><br>" 짜-악 "<br><br>크고 명쾌한 소리가 내부에 울려퍼졌다.<br><br>" 네가 정녕 미친게로구나! "<br><br>금련과 자매처럼 지내고 있는 보련이 나의 뺨을 시원하게 갈겼다.<br><br>" ㅈ..죄송하옵니다!!! 제가 그러려던 것이 아니오라..!! "<br><br>" 니가 하려는 모든것이 변명, 변명이로구나!!! 지금 금련이 화상을 입어 흉터가 지게된다면 네가 책임질터냐? "<br><br>헛웃음만 나온다.<br>주전자를 만졌을때도 이리 주전자가 차가울수 있을까 싶었다. 뒤늦게야 깨달았다. 화상이 아니라 동상이겠지.<br><br>모든것이 내 탓으로 흘러가고 나에 대한 평가가 무르익어 갈 쯤, 문이 세차게 열렸다.<br><br>비경이 말했다.<br><br>" ㅈ..전하..? "<br><br>상상도 하지 못했던 대군의 등장이였다.<br><br>보련은 이때다 싶었는지 자신이 할 수 있는대로 날조한 사건을 더 자신에게 유리하게 바꿔 정말 빠르지만 다 들을수 있을정도로 말했다.<br><br>" 전하! 저것이 저와 자매라 해도 다름없는 금련에게 자신의 원한때문에 뜨거운 차를 일부러 금련의 다리에 쏟았습니다..!!! 저것이 자신의 재주만 믿고 설치고 다니고 있사온데, 저것을 얼른 처벌해주시면 여한이 없을것같습니다!! "<br><br>자란이 갑자기 일어서 말했다.<br><br>" 소인 전하께 말씀드리올게 있사옵니다. 어제 저녁에 전하에게 총애를 받는 운영을 질투한 자 들이 운영에게 찾아가 비꼬우며 시를 들려달라했고 그들이 트집잡을게 없자 새벽에 운영을 제한 모든 궁녀들을 모아 운영에게 덮어씌울 죄목을 고르고 있었습니다. 운영에게 따르게 한 차는 전혀 뜨겁지 않았고 오히려 차가웠습니다. 동참한 여기있는 모든 이를 벌해주시고 그를 주도한 금련과 보련을 엄히 벌해주십시오. "<br><br>" 누구의 말이 진실인지는 모르겠으나 나는 운영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금련, 너가 정 억울하다면 너의 다리에 생긴 화상을 보여주어라. 금련과 보련은 처벌을 면치 못할것이다. 그리고 운영은 잠시 나를 따라오거라. "<br><br>" 괜찮으냐? "<br><br>별것아닌 그 한 마디에 운영은 여태동안 참았던 감정이 벅차올라 눈물이 쉴새없이 떨어졌다.<br><br>" 난 네가 그럴 사람이 아닌것을 알고있으니 울지말아라 "<br><br>안평은 운영을 안아주며 달래주듯 운영이 울음을 그칠때까지 토닥여주었다.<br><br>위로를 해주던 도중 갑자기 김진사가 찾아왔다.<br><br>멍하니 쳐다보다가 시간이 좀 되었나 싶을 쯤 김진사가 말했다.<br><br>" 제가 시간을 잘못 맞춰온것 같군요 내일 밤에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나중에 뵙도록 하지요 "<br><br>운영을 보고 아름다운 얼굴에 김진사는 얼굴이 붉어졌지만 안평이 운영을 안아주고 있는걸 보고 금새 마음을 접고 떠났다.<br><br>" 달이 참 예쁘구나. 마치 너를 닮았구나. "<br><br>운영의 볼이 붉어졌다.<br><br>" 감사할따름입니다 "<br><br>라며 옅게 입꼬리가 올라갔다.<br><br>둘은 한참동안 서로를 바라보다 아무도 없는지 확인한 뒤 정자에서 이내 <br>사랑의 결실을 맺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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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0:3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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