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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비교연구] 어린왕자 (토1시 진수쌤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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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관계 / 고정관념 / 소유 / 의미 / 의례</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16 04: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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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길들인다&#39;와 나의 교우 관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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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 여우가 어린왕자에게 알려주는 '길들인다'에 대한 말들을 되새겨 보세요. 그리고 '나'의 교우 관계는 어떤지 말해보세요.</strong><br>① 나는 친구와 서로 어떻게 길들이는가.<br>② 나는 친구와 서로 길들여지는데 있어 어떤 어려움을 느끼는가.<br>③ 나의 교우관계에 대해, 여우가 말하는 길들인다는 것을 읽으며 느끼거나 생각한 것은 무엇인가.<br><br><em>"그건 자칫하면 잊기 쉬운 거야, 그건 '관계를 맺는다'는 뜻이야. ...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우리는 서로를 필요로 하게 된단다. 너는 나에게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존재가 되는 거야. 나는 너에게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존재가 되는 것이고."</em><br><br><em>"길들이려면 어떻게 하면 되지?"<br>"인내심을 가져야 해. 우선 내게서 조금 떨어진 숲 위에 그렇게 앉는 거야. 내가 너를 곁눈질 하는 동안, 넌 침묵을 지키는 거지. 말이란 오해의 씨앗이야. 하지만 하루하루 지나가면 너는 내 옆으로 점점 가까이 다가와 앉게 될 거야..."</em><br><br><em>"잘 가, 이제 내가 비밀을 말해줄게. 그건 아주 간단해. 마음으로 보아야 한다는 거야. 정말 중요한 것은 눈으로는 보이지 않아. ... 네 장미가 그렇게 중요한 것은 네가 그 꽃을 위해 기울인 시간 때문이야. 사람들은 이 진실을 잊어버리고 있어. 하지만 넌 잊지 말아야 해. 네가 길들인 것에 대해서 영원히 책임을 져야 해."</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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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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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건의 요약</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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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종사는 비행기 사고로 사막에 불시착하고 어린 왕자와 조우한다. 조종사는 왕자에게 많은 이야기―그가 살았던 별, 그가 여행했던 곳, 그리고 지구에서 겪은 일―를 듣는다. 어린 왕자는 자신이 살던 곳으로 떠나고, 조종사는 그를 추억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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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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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 속 키워드 이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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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1) 관계</blockquote><div>“너는 아직 내게 세상에 흔한 여러 아이들과 전혀 다를 게 없는 한 아이에 지나지 않아. 그래서 나는 네가 필요 없어. 너도 역시 내가 필요 없지. 나도 세상에 흔한 여러 여우들과 전혀 다를 게 없는 한 여우에 지나지 않는 거야. 그러나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우리는 서로 필요하게 되지. 너는 나한테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것이 될 거야. 나는 너한테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것이 될 거고….”&nbsp;</div><div><sub>[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황현산 역, 《어린 왕자》, 열린책들, 2019, pp. 84-85]</sub></div><div>&nbsp;</div><blockquote>2) 고정관념</blockquote><div>“그 앤 나이가 몇이지? 형제들은 몇이나 되고? 몸무게는 얼마지? 그 애 아버지는 얼마나 버니?” 항상 이렇게 묻는다. 이렇게 묻고 나서야 어른들은 그 친구를 속속들이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nbsp;</div><div><sub>[위의 책, pp. 20-21]&nbsp;</sub></div><div>&nbsp;</div><blockquote>3) 소유</blockquote><div>“그럼 별을 소유하면 아저씨에게 무슨 소용이 있는데요?”</div><div>“부자가 되지.”</div><div>“그럼 부자가 되는 건 무슨 소용이 있는데요?”</div><div>“다른 별들을 사는 데 소용되지. 누가 별을 하나 발견했을 때 말이야.”&nbsp;</div><div><sub>[위의 책, p. 57]</sub></div><div>&nbsp;</div><blockquote>4) 의미</blockquote><div>“그리고 저기, 밀밭이 보이지? 나는 빵을 먹지 않아. 밀은 내게 아무 소용이 없어. 밀밭을 보아도 떠오르는 게 없어. 그래서 슬퍼! 그러나 네 머리칼은 금빛이야. 그래서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정말 놀라운 일이 일어날 거야. 밀은, 금빛이어서, 너를 생각나게 할 거야. 그래서 나는 밀밭에 스치는 바람 소리를 사랑하게 될 거고…”&nbsp;</div><div><sub>[위의 책, p. 86]</sub></div><div>&nbsp;</div><blockquote>5) 의례</blockquote><div>“그건 어떤 날을 다른 날과 다르게, 어떤 시간을 다른 시간과 다르게 만드는 거야. 이를테면 사냥꾼들에게도 의례가 있지. 그들은 목요일이면 마을 처녀들하고 춤을 춘단다. 그래서 목요일은 경이로운 날이지! 나는 포도밭까지 산책을 나가지. 만일에 사냥꾼들이 아무 때나 춤을 춘다면 모든 날이 다 그게 그거고, 내게는 휴일이 없을 거야.”&nbsp;</div><div><sub>[위의 책, p. 87]</sub></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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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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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텍쥐페리가 낭패감을 느낀 이유는 무엇일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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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어린 왕자&gt;가 유명해진 후, 모두가 &lt;그림 1&gt;을 '코끼리를 잡아먹는 보아뱀'이라 말하는 것을 보고, 생텍쥐페리는 낭패감을 느꼈다고 합니다. 어떤 이유에서였을까요? &lt;보기&gt;에 나온 단어 중 하나 이상을 선택해서 설명하시오. (3문장으로 쓸 것.)<br><br></div><pre>&lt;보기&gt;
상상력, 자기만의 관점, 개성</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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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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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 이해와 서술 접근 방식 쓰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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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 아래의 항목에 대해 생각하며 적어보세요.</strong><br><br>① 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 점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br><br>② 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어떤 단어를 선택해 설명할 것인가. 그 단어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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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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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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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많은 외국인이 한국의 아파트 생활에서 놀라는 점이 있다고 한다. 하나는 반상회가 의무에 가깝다는 점이다. 아직도 반상회에 불참할 경우 벌금을 내야하는 곳이 많다. 다른 하나는 아파트 관리소의 안내 방송이 집 안에서 큰 소리로 방송된다는 점이다. 집 주인인 내가 허락하지 않았음에도 내 집에 남의 목소리가 크게 울리는 점이 이상하다는 것이다.</div><div>&nbsp; 위 사례는 서로 간의 정(情)이란 것의 이면을 보여준다. 관심이란 미명 아래 우리는 서로를 얼마나 많이 간섭하고 있는가. 청소년과 청년 중에는 관계에 피로를 느낀 이가 많을 것이다. “좋아하는 게 뭐니?” “커서 뭐 할 거니?” “어느 대학에 갈 거니?” 어른이 되면 이러한 질문에서 벗어날 거라 생각하지 말라. 취업은 했는지, 결혼은 할 건지, 아이는 언제 낳을 것인지 등으로 물음은 끝없이 이어지기 때문이다.</div><div>&nbsp; 새싹은 빈 곳에서 피어난다. 씨앗이 뿌려진 곳에 다른 식물이 빼곡하다면 혹은 씨앗이 있는 흙 위에 시멘트가 덮여 있다면 싹은 죽고 만다. 관계라는 것 역시 마찬가지다. 지나칠 경우 개인의 개성을 질식시킨다. 그리고 우리 사회의 관계망은 너무나도 촘촘하다. 그 어느 것도 빠져나올 수 없을 만큼 말이다. 모든 땅에 시멘트가 덮여 있을 필요는 없다. 어떤 곳은 흙길이어도 충분하다. 새싹과 개성의 토양도 필요하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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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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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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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2020년을 기준으로 한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이라 할만하다. K-방역이라 불릴 정도로 코로나 바이러스를 성공적으로 차단하고 있고, 세계의 유행을 이끄는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가 계속해서 생성되고 있다. 안전하고 재밌으니 세계인들이 한국을 동경할 만도 하다. 그런데 왜 한국의 출생률은 전 세계 최저이고, 자살률은 지구촌에서 1, 2등을 다툴까.</div><div>  살면서 가장 기뻤던 순간을 떠올려보자. 삼겹살을 먹거나 게임을 했던 때는 아닐 것이다. 맛있는 식사나 오락이 안겨주는 즐거움은 유통기한이 짧기 때문이다. 아마도 여러분은 누군가와 사랑했던 추억, 어떤 이와 함께 했던 기억을 떠올릴 것이다. 당신을 알지도 못하면서 이렇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까닭은, 인간은 사회적 존재라는 점 따라서 관계 속에서 생의 기쁨을 느낀다는 점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div><div>  인간이 동물과 다른 점은 관계를 필요로 한다는 점이다. 단순히 무리를 이루는 정도가 아니라, 서로와 깊은 관계를 맺는다는 점이 인간만의 특징이다. 그래서 우리에겐 더 많은 관계가 필요하다. 우리 한국인은 너무도 바쁘고 너무도 외롭다. 그리하여 온갖 일을 해내고, 많은 것을 만들지만, 진지한 관계를 놓치고 있다. 우리나라의 극단적인 출생률과 자살률은 아마도 관계의 부재에 기인하는 것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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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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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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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활동지'에 (가)와 (나)의 각 문단별로 핵심 어휘를 세 개 이상 찾아 밑줄 치세요.&nbsp;<br>▷ '패들렛'에 그 단어를 연결하여 '두 문장의 요약글'을 쓰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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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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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요약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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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 핵심 어휘 : 관심, 간섭, 개성<br><br>[요약하기]<br><mark>정을 가지고 관심을 가진다면서 서로를 간섭하는 일이 많다. 하지만 관계가 너무 촘촘하면 개성을 살릴 수 없게 된다.</mark><br><br>(나) 핵심 어휘 : 사회적 존재, 관계, 관계의 부재<br><br>[요약하기]<br><mark>인간은 사회적 존재로 관계를 반드시 필요로 한다. 하지만 한국인들은 시간에 쫓겨 관계의 부재에 빠지는 일이 많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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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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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입장 고르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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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래의 입장 중 하나를 골라 구체적으로 서술하시오.<br>1) 진정한 관계야말로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다. 왜냐하면<br>2) 인생의 빛나는 순간 중 하나는 누군가와 마음을 나누는 때이다. 왜냐하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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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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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장 고르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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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래의 입장 중 하나를 골라 구체적으로 서술하시오.<br>1) 가장 중요한 것은 개성이다. 왜냐하면<br>2) 홀로 있는 시간이 가장 값진 것이다. 왜냐하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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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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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요약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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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 인간은 사회적 존재이기 때문에 관계를 반드시 필요로 한다. 하지만 그 관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한국은 지금 극단적인 출생률과 자살률을 보이고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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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요약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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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인간은 동물과 달리 관계를 필요로 하는 사회적 존재다. 하지만 한국인들은 시간에 쫓겨 관계의 부재에 빠지는 일이 많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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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요약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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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 인간은 사회적 존재이기 때문에 관계가 필요하다. 그러나 관계의 부재로 인해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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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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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1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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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생텍쥐페리는 이 그림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자기만의 관점을 가지고 '다양한' 상상을 하길 바랐을 것이다. 하지만 '모두'가 '하나같이', '입을 모아' '코끼리를 잡아먹는 보아뱀'이라고 말하는 것에서 낭패감을 느꼈을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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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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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수] 2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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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이 문제에 대답하기 위해 '자기만의 관점'이라는 단어를 선택할 거예요. 왜냐하면 생텍쥐페리는 어린왕자를 통해 사람들이 남들과 똑같은 생각을 하는 게 아니라, 자기만의 관점을 갖길 바랐을 것이기 때문이에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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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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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1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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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떽쥐뻬리의 의도와는 달리 사람들이 보아구렁이 그림에 대해 상상력을 발휘하지 않고 정해진&nbsp;답이 있는 것처럼 말하여 당황했을 것이다. 상상력은 마음의 눈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꿰뚫어볼 수 있는, 혹은 자유롭게 그려나갈 수 있는 제3의 눈이다. 그 눈이 우리 자신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는데 사람들이 그 눈을 쓰지 않고 그저 기계적으로 말하는 것이 얼마나 아쉬웠을 것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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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개성의 중요성</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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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중요한 것은 개성이다. 우리는 정을 중요하게 생각한 나머지 사람들의 모든 일에 관심을 갖는다. 그 관심에는 상대방의 외모, 의상, 행동도 포함되고, 상대방의 하나하나에 간섭한다. 개성이 강한 사람들을 모난 사람이라고 말하면서 사회에서 배척하기도 한다. 하지만 개성은 내가 누구인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진정한 정은 사람들의 모든 것을 감싸안아주는 것이 아닐까. 사람들의 개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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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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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수] 나는 내가 만드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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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홀로&nbsp;있는 시간이 가장 값진 것이다. 왜냐하면 홀로 있는 시간이야말로 진짜 나를 만들어가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물론 다른 사람과 함께 경험을 하고, 관계를 만들어갈 필요도 있다. 하지만 그런 경험에서 배운 것을 혼자서 생각하고 정리하는 시간이 중요하다. 다른 사람의 말만 듣고 하라는 대로 나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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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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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시간의 주인이 되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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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진정한 관계야말로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다. 왜냐하면 서로 체온과 경험을 나누는 순간이 없다면 우리의 가슴은 사막처럼 메말라 버릴 것이다. 시간에 끌려가지 않고 시간을 이끌어나가는 주인으로 살기 위해서는 사람과 사람이 마음을 나누며 함께 거니는 시간, 그리고 그러한 기억이 필요하다. 그것이 사람을 사람답게 만들어 주는 힘이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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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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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마음을 나누는 행복</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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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인생의 빛나는 순간 중 하나는 누군가와 마음을 나누는 때이다. 왜냐하면 인간은 사회적 동물로 누군가와 관계를 맺지 않고서는 살아갈 수가 없기 때문이다. 관계를 맺는 것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누군가와 마음을 나누는 것이다. 마음을 나누지 않는다면 제대로 된 관계를 맺을 수 없다.&nbsp;<br>  그리고 인간은 대개 상대방에게 무엇을 주거나 베풀 때 행복을 느낀다. 이는 상대방과 마음을 나눌 때 인간은 행복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마음을 나누는 행복은 인간이 행복하게 살아가게 하는 중요한 원동력이 된다. 인간은 서로가 마음을 나눌 때 비로소 인간다운 모습이 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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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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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친구와 나의 관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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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친구와 둘이서 학교에 같이 등교했다. 학교 가는 길에 둘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누곤했다. 나는 항상 시간보다 일찍 가서 기다렸지만, 친구는 아침잠이 많아 5분 정도 늦곤했다. 나만 오래 기다린다는 생각이 들어 짜증이 날 때도 있었지만 친구와 같이 가는 시간이 좋아서 기다렸다. 항상 이렇게 기다릴 수는 없어서 친구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그랬더니 친구도 미안하다고 하면서 일찍 나오기 시작해서 서로 더 좋은 등교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친구와 대화를 하며 서로 알아가는 것이 진정한 길들이기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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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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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수] 절친이 된 이유</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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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친구를 쉽게 만드는 편이 아니다. 하지만 나에게도 진짜 친한 친구가 세 명이 있다. 생각해보면 그 아이들과 친구가 될 때, 그 아이들이 나를 길들였던 것 같다. 그 아이들은 나와 놀 약속을 정했다. 그리고 그 시간에 그 아이들과 재미있게 놀며 시간을 보냈다. 그러다보니 그 아이들이 언제 또 놀자는 말을 할까 기다려졌다. 나도 친구가 되고 싶은 아이가 있다면 그렇게 시간 약속을 정해서 다가가 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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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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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길들인 다는 것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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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사실 관계에서 '길들인다'는 표현을 잘 사용하진 않지만, 작품 속에서의 '길들인다'는 '관계를 맺는다'라는 뜻이니, 이 표현을 사용해볼까 한다.&nbsp;<br>  나는 친구와 길들이려고 특정한 노력을 하지 않는다. 그냥 오랜 시간 함께 있으면서 자연스럽게 서로에 대해 자세히 알아가서, 아무 말 하지 않고 같이 있어도 그냥 편안한 관계가 되도록 하는 것이 나의 '길들이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굉장히 오랜 시간과 인내심이 필요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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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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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상상력</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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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생텍쥐페리는 이 그림을 보고 사람들이 상상력을 발휘하길 바랐을 것 같다. 이 그림을 보고 코끼리를 잡아먹은 보아뱀이나 모자 뿐 아니라 다양한 답을 바랐을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이 다들 똑같은 답만 하니 낭패감을 느낄 수밖에 없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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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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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상상력, 자기만의 관점, 개성</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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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생텍쥐페리는 이 그림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nbsp;훌륭한 상상력을 발휘하여 자기만의 관점으로 개성이 담긴 다양한 생각을 하길 바랐을 것이다. 하지만 모두가 하나같이 입을 모아 '코끼리를 잡아먹은 보아뱀'이라는 천편일률적인 답변을 하는 것에 대해 낭패감을 느낀 것 같다. 작가의 의도가 완벽하게 빗나간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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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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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수] 자기만의 관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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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생텍쥐페리가 낭패감을 느낀 이유는 사람들이 똑같은 생각을 했기 때문일 것이다. 왜냐하면 작가는 이 이야기를 통해서 자기만의 관점을 갖길 바랐을 것이다. 모두 똑같은 생각을 하는 것은 작가가 원한 것이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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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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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승수]길들이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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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초등학교 5,6학년쯤 친구 강00,강00와 게임을 하는데 같이 히기로 했으면서 서로 다른 게임을 한 적이 있다.<br>나는 이건 아닌 것 같아서 그냥 내가 친구와 같은 게임에 접속 했다.이로써 내가 친구를 길들인 것이다.왜냐하면 내가 친구의 의견을 들어 주며 같이 놀았기 때문이다.<br>&nbsp; 친구를 길들일땐 때로는 친구의 의견도 들어주면서 길들이는 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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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5:1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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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선우]나는 친구와 서로 길들여 지는데 있어 어려움을 느끼는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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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친구와 서로 길들여지는데 있어 어떤 어려움을 느끼는가?<br>나는 6학년이 될때 ㅇㅇ초등학교에 전학을 갔다. 전학을 가서 친구가 한명도 없어서 서먹서먹하지만 차근차근히 친구를 만들었다.하지만 친구와 의견이 안 맞아서 자주싸운다. 그래서 친구와의 관계가 점점 멀어진다.&nbsp;<br><br>&nbsp; 따라서 친구와 절교하거나 크게&nbsp; 싸우는 일들이 생긴다. 그런 것들 때문에 친구와 우정을 쌓는데 어려움이 생긴다. 그러므로 가끔씩 먼저 사과를 하거나 배려를 해준다. 그게 해결책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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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5:1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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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민욱] 서로서로 길들이는 과정을 이야기할려고......</title>
         <author>Imdev</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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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백00를 1학년때 만나 보았다. 내가 그때 대화초로 전학갔을 때이다. 내가 두 친구를 만난지 얼마안돼 절친으로 받아들였다. 서로서로 길들여 질려면 아직 멀었겠었지만 서로서로 길들여지는 일의ㅐ 시작이었다. 사실 2학년 때도 새로운 친구를 만났다. 그로인해 편이 나눠지기 시작했다. 3학년때는 내 새로운 친구를 강00랑 괴롭히기도 하였다. 6학년 1학기때는 1학년 친구즐과도 멀어졌다. 얼마안돼 8월달에 문화초로 전학을 가서 그 세 친구들과도 멀어졌다. 지금까지도 길들여지기 위한과정이었고,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는지도 모른다.  친구들과의 길들여지기 시간은 모든 친구들이 인생이 끝날때까지 계속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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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5:1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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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평범한 교실 친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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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우리는 그저 학교 복도에서 만나면 작게 인사하는 그런 사이였다. 딱히 놀자고 말하지도 않았고 짝 활동이 있어도 같이 하자고 말하지 않는 그런 사이였다. 그랬던 우리가 어떻게 친해졌는지는 나도 정확히 기억 나지 않는다. 처음에는 같은 반이어서 서로 이야기를 하다가 친해진 거 같다. 각자 오늘 무슨 일이 있었는지 뭘 좋아하는지 등 서로에게 질문을 던졌다. 그러면 상대방은 또다시 대답해주었고 나에게 또 질문을 해주었다. 그렇게 우리는 서로 묻고 답하는게 당연한 사이가 되었고 우리가 매일 해야하는 미션 같은 존재가 되었다.&nbsp;<br>&nbsp;이건 나와 어떤 친구의 이야기이다. 정말 그 친구를 만났을 땐 나 혼자가 되고 싶지 않아서 아무나 친구를 만들고 싶어서 그 친구를 정했던 거 같다. 하지만 서로 대화를 하다보니 생각보다 그 아이는 나와 잘 맞는 친구인 거 같았고 이제는 그 친구가 그냥 교실 친구 아무나가 아니게 되었다. 지금 나에게 그 친구는 정말 재밌고 특별한 친구이다. 앞으로 싸울 때도 있고 더 친해질 계기도 있겠지만 계속 그 친구와 또 같이 다니는 친구들끼리 서로 길들여진 관계였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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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5:1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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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헌태] 내가 친구를 길들이는 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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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친구가 많은 것 같다(아마도...) 나는 친구를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br>&nbsp;<br>&nbsp; 내가 친구를 잘 사귀는 방법은 일단 학교에 간다 왜냐하면 학교에 친구가 많고 매일 만나기 때문이다. 일단 나는 학교에서 만나는 모든 친구들한테 인사를 한다 짧아도 된다 그래서 난 늘(안녕!)이라고 한다. 그러다가 친구가 되고 싶은 아이가 있으면 먼저 다가가서 그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고 이야기를 통해 그 친구의 특징 그리고 그 친구와 나의 <mark>공통점을</mark> 찾는다. 그러면 서로 친해지며 좋은 친구가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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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5:1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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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경] 관계에서 중요한건 타이밍과 운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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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 에게는 8년지기 친구가 무려 2명이나 있다. 그 외에도 관계가 깊은 친구가 여럿 있다. 모두 어떻게 친해졌을까? 사실 공식적으로 우리는 "친구.12월 18일부터 친구가 될 것을 선언 합니다!"라며 친구를 사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우리 친해지자"라며 사귄 친구와는 크게 친하지 않다.&nbsp;<br>&nbsp; 8년 지기 친구 한명을 예시로 들어 보자. 그 친구는 유치원에서 주전자를 가지고 놀고 있었다. 나는 그 친구에게 "내가 엄마야!"라며 그 친구의 주전자를 뺏었다. 그 외에도 말싸움을 많이 했다. 그러면서 관계가 왠지 모르게 점점 깊어져 갔다. 그 친구는 나와 무려 8년이라는 시간을 함께 보냈다.<br>&nbsp;어느 친구와 싸우며, 대화하며 난 쟤 별로야. 라고만 생각하지 말고 타이밍을 잡아 운명을 만들어 가는 것. 이것이 내가 친구를 만들어 가는 방법 중 하나이다. 한 친구와 친해지며 그 친구와 원래 친하던 친구를 소개 받기도 하며 친구는 점점 늘어났다. 친구 사귀는 것에 대해 어렵게 생각하지 말자. 중요한건 타이밍과 이어지는 운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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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5:1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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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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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훈] 친구와의 어울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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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여러 사람들과 같이 잘 어울려서 사이좋게 지내는 것은 정말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중에 하나일 것이다. 하지만 우리 주변에는 친구들과 잘 어울려지내지 못하는 친구가 한명쯤은 있을 것이다. 나도 처음에는 친구들을 사귀는데 어려움을 조금 느꼈지만 나에게 먼저 다가와준 친구들에게 잘해주고 같이 어울려 지내다보니 요즘은 친구들과 사이좋게 잘 지낸다. 일단 나는 학교에 가서 친구들과 대화를 한다.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이야기 할 것이 있거나 친구가 어떤 일이 있으면 그것에 대해 같이 대화하는 편이다.&nbsp;<br><br>  또 나는 축구를 좋아해서 학교에서 급식을 먹고 점심시간에 축구를 하며 친구들을 많이 사귀었다. 뿐만 아니라 친구가 좋아하는 것을 같이 해주며 친구가 되기도 한다. 예를 들어서 친구가 하는 게임을 같이 하는 것, 친구가 보드게임을 하고 싶으면 같이 하는 것 등이 있다. 무슨 일이든 친구를 생각해서 행동을 하고 같이 대화하는 것이 진정한 길들이기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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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5:1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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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나영] 반배정 싹 다 망한 사람의 친구 만들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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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친구를 서로 어떻게 길들이는지 뭐 그런 거에 대해 알려주려 한다. 솔직히 반배정 싹다 망했다. 진짜로. 그래서 6학년 반은 좀 잘 되길 바랐건만 역시나 친한 친구가 하나도 붙지 않았다! 그치만 내가 누군가?? 1학년 때부터 쭉 반배정 망해온 내가 아니던가! 2학년 땐 친한 친구와 같은 반이 되었지만 수업 한 번 해 보기도 전에 걔가 전학가 버리는 일까지 생겼었다. 어쨌든 나는 3학년, 5학년이 아마 제일 망했던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 걸 어떻게 극복아닌 극복했는지 좀 써 보겠다.<br>&nbsp; 이번 년도를 기준으로 쓰자면... 일단 내 자리 옆에 있는 친구들이랑 먼저 친해졌다. 그리고 아마 1학기동안은 계속 걔네랑 같이 다녔던 것 같다. 그렇지만 걔네가 2명인데 그 둘이 원래부터 쭉 친했었기 때문에 계속 껴 있기는 좀 그랬다. 그러던 어느날 나는 나랑 관심사가 같은 친구를 우리 반에서 발견했다!! 그래서 갑자기 1교시부터 걔 자리에 찾아가서 나도 이런데 그렇다 너는 뭐가 제일 좋은지 물어보고 이렇게 얘기하며 조금씩 친해졌다. 그래서 지금은 엄청 재미있게 같이 다니는 중이다!!<br>  결론을 짧게 말하자면, 근처 자리에 있는 친구와 친해지려 해 보거나 관심사가 같은 친구를 찾으면 점점 서로 잘 맞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 건 먼저 다가가기다!! 그럼 화이팅ㅇ</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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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5:1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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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은)서로 길들여지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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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nbsp; &nbsp;&nbsp;<br>    나는 학교에서 반장 선거에 나갔는데 나랑 별로 안 친한 친구 한 명과 내가 반장 선거에 나갔다. 그리고 쉬는 시간에 그 친구가 나에게 와서 나를 뽑아줬다고 얘기했다. 3표 차이로 내가 안 됐지만 나중에 서로 전화번호를 물어봤다.<br>&nbsp; &nbsp; 그 뒤에 서로 연락을 매일 계속하며 주말에도같이 놀면서 우리는 서로 길들여진 것이다.&nbsp;<br>&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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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5:1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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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수민] 내가 먼저 친구를 길들이자</title>
         <author>roysong767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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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는 편이 아니라 상대방이 나에게 다가오기를 기다리는 그런 유형(?) 이다.지금 생각해 보니 그 아이들이 나를 길들였던 것 같다.나는 처음에 그 친구들에게 말을 잘 못했지만.그 아이들이 나를 더 길들이면서 나는 그 친구들에게 친숙하게 말을 걸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반대로 내가 친구를 길들였을떄 더 친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이 계기를 통해 상대방이 나를 길들이는게 아니라 내가 먼저 길들어야 하는게 더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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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5:1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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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준하]친구를 길들이는데 서로서로 힘든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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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친구와 둘이서 학교에 일찍 등교하곤 했었다.학교 가는 길에 나는 친구와 대화를 시도해보았지만,그 친구는 항상 길가는데 폰을 보며 가는것이 습관이 되 그 친구와 대화하기 어려웠었다.학교에 도착하면 우리는 폰 전원을 끄고 대화하곤 했다.나는 내 친구에게 대화하고 싶었지만 길갈때는 무슨 방법으로든 그 친구와 대화가 거의 불가능했다.나는 그런 태도가 싫어 그 친구에게 좀더 관심을 주고 핸드폰 보는것을 줄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더니,그 친구는 줄여보겠다며 그때부턴 폰을 보는 시간을 줄여보려는 노력이 보였다.나는 친구와 서로 길들여지는데 서로 대화가 잘되는지,듣는 태도에 따라 더 친해질수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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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5:1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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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승수]문제 설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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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단 생택쥐페리 가 외낭패감을 느꼈는지가 재일 중요하다.자기만의 상상력이 키워드가 될 것이다.왜냐하면 생택쥐페리는 사람들이 자기의 작품을 보고 그 그림에 대해 '코끼리를 잡아먹는 보아뱀' 이라고 밖에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에 자신이 사람들의 생각을 막은 것과 같기 때문에 낭페감을 느낀것이다.나의 의견은 생택쥐페리는 더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들어보고 싶었던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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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5:3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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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민욱] 강해설집</title>
         <author>Imdev</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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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생텍쥐페리를 자신이라고 생각하며 자신이라면&nbsp; 낭패감을 느꼈을지 깊게 생각을 해보기.<br>&nbsp; &nbsp;낭패감은 무엇이고, 그것은 어떨때 생기는 느낌인지 생각해보기<br>&nbsp; &nbsp;2개를 결합해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문장 고르고, 그것이 맞는지 검사 해 보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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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5:3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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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선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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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이문제에 대답하기 위해선 자기만의 관점으로 써야 한다. 왜냐하면 뻔한생각이 아닌 새로운 생각이나 또다른 관점[나만의 관점]에서 보면 다르게 느껴지기 때문이다.<br>또한 생택쥐페리 증조할아버지도&nbsp;그런 답을 원했을 것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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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5:3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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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헌태] 이 문제에 대한 해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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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이 문제의 상황을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문제의 상황은 &lt;어린 왕자&gt;가 유명해졌을 때 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lt;어린 왕자&gt; 를 알 것이고 &lt;그림1&gt;이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 이라는 것 또한 알 것이다.&nbsp; 이 부분에서 사람들의 상상력과 개성이 사라지며 생텍쥐페리는 낭패감을 느낀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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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5:3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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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나영] 증발해 버린 의도 +_+</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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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생텍쥐페리가 왜 낭패감을 느꼈을까? 그는 이 책에서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의 내용을 적을 때 이렇게 생각했을 것이다. "이걸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이나 모자 말고 자기가 직접 생각해서 어린이의 관점으로 봐 줬으면 좋겠다." 그렇지만 자신이 적어놓은 답은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이었고, 이를 본 많은 사람들이 자신만의 관점을 생각해 보지 않고 '음 저 사람이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이 답이라 했어? 그럼 정답이 저거구나!! 그래 저건 코끼리를 삼킨 도마뱀이야!!' 하며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을 무조건 정답으로 만들었을 것이다. 결국 창의적으로 어린이의 관점으로, 마음으로 보라는 생텍쥐페리의 의도는 완전히 무너지게 되고 만 것일 것이다. 이러니 자신의 의도는 사라지고, 결국 낭패감이 느껴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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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5:3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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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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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① 생텍쥐페리가 이 책을 통해 사람들이 무엇을 느끼길 바랬는지 생각해 보는게 중요하다. 보통 망패감은 내가 생각한대로 이뤄지지 않을 때 느끼기 때문이다. 내 생각에 생텍쥐페리는 저 그림이 모자라고 답하는 사람들 말고 어린왕자처럼 다양한 생각을 가지길 바랬던 거 같다. <br><br>② 이 문제에 대해 답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자기만의 관점을 생각해보는게 중요할 거 같다. 생텍쥐페리는 앞서 말했듯 사람들이 자신만의 관점을 가지고 이 그림을 보기 바랬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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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5:3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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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훈] 생텍쥐페리의 낭패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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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텍쥐페리가 낭패감을 느낀 이유는 독자들이 자신만의 상상력을 발휘해서 자신이 이 그림의 정답을 스스로 정하라는 의도로 그린 것 같다. 하지만 이후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 이라고 마치 답이 정해져 있드시 말해서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아 낭패감을 느낀 것 같다. 이런 이유떄문에 이 문제에 답할떄는 자기만의 관점이라는 키워드가 낭패감을 느낀 이유를 설명하는데 적절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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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5:3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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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수민]</title>
         <author>roysong767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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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텍쥐페리는 이 그림에 대해 물어 봤을때 어른들 입을 모아 말했다.생텍쥐페리는 보아뱀 그림을 보았을때 상상력을 발휘하지 않고 하나의 관점으로만 보는 어른들에게 당황했을 것이다.상상력은 이 세상에 없는 것까지 만들어 낼수 있는 우리들의 또다른 하나의 눈이다.그 눈이 사라진다면 우리는 그 그림의 본보기만 보고 답을 말할것이다.아마 생텍쥐페리는 그 눈을 쓰지 않는 어른들에게 낭패감을 느꼇을 것이다.아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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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5:3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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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경] ???: 이게 무슨 문제에요?무엇이든  물어보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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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nbsp; 1. 생텍쥐페리가 낭패감을 느낀 이유는 무엇일까? 일단 생텍쥐페리의 직업이 무엇인가? 작가이다. 작가는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자신의 생각을 글로 담아내 독자들의 관심을 끌어 자신의 글에 담긴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직업이다. 사람들은 그림을 보고 '코끼리를 잡아먹은 보아뱀' 이라고 단순히 생각하였다. 생텍쥐페리가 이러한 그림을 괜히 그렸을까? 아니다. 독자들의 생각을 자극하기 위함 이었을 것인데 말이다. 즉, 생텍쥐페리는 자신의 직업에서 실패를 본 것과 같은 것이다. 이런식으로 생텍쥐페리의 직업과 그가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에 대해 생각해 보면 문제를 풀 때 도움이 될 것이다.<br>  2. 보기의 단어 중 상상력과 자기만의 관점을 뼈대로 겉에 살을 붙이는 느낌으로 써보는 것을 추천한다. 생텍쥐페리가 독자들에 게 원하는 것은 무엇이었을지에 대해 생각해 보면 편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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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5:3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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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ywpo10u7t8r29ev/wish/195456286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중요하게 생각 해야 할 것은 '코끼리를 잡아먹는 보아뱀'은 자신만의 관점을 생각해 보며 생각을 해봐야 한다. 왜냐면 이것에는 답이 있는 것이 아니고 오직 자신의 생각을 적는 것이다. 답이 없으니 자기만의 관점을 생각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nbsp;<br>      자신만의 "상상력"을 생각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생택쥐페리가 낭패감을 느낀 이유는 그 코끼리를 잡아먹는 보아뱀은 그것이 끔찍해, 낭태감을 느꼈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모두 자신만의 상상력에 맡기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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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5:3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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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준하]문제 설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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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자신이 생텍쥐페리가 되었다고 하고 왜 낭패감을 느꼈을지 생각해보고 고민해보기<br>만약 내가 생텍쥐페리였다면 나는 이 그림을 그린 자가 자신만의 상상력을 자세하게 펼치지 못해 낭패감을 느꼈을것이다.<br>만약 이렇게 쓴다면,자신이 생텍쥐페리가 되면서,생텍쥐페리가 실제로 어떤 느낌과 이유로 낭패감을 느꼈을지 예측해볼수 있을수 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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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5:4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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