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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장하는 글쓰기 6반 by 송정여중패들렛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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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20 09:1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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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6신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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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청소년의 스마트폰 중독, 이대로괜찮을까? (614자)<br> 요즘, 청소년들이 스마트폰에 중독되어 삶을 살아가고있다. 스마트폰은 우리생활에 많은악영향을 미치고있다. 길거리를 보면 스마트폰을 보며 걸어가는 청소년들이 많은데 자칫하면 사고가날수있는 영향 등 이 있기때문에 우리는 스마트폰을 줄여야한다.<br> 스마트폰중독이 청소년들에게 미치는악영향 첫번째, 연합뉴스의 김 교수는 한국청소년 정책 연구원이 진행한 '한국 아동•청소년 패널조사 2018'에서 청소년들의 스마트폰중독, 또래관계 질, 우울관련 답변 데이터를 분석하니 스마트폰중독이 우울로이어지고 우울은 다시 또래 질 악화로 이어지는것으로 결과가 나왔다.<br>두번째, 질병관리청 국가정보포털에 따르면 장시간 스마트폰을 계속 사용하면 눈을 깜빡이는 동작이 줄어들어 안구건조증이 생기는경우가 흔하다. 고개를 숙이고 보는자세 때문에 생길 수 있는 거북목 증후근 목디스크가 생길 수 있다고 하였다.<br>마지막 세번째, 한겨레 신문에 따르면 스마트폰 과의존, 중독은 언어능력에 영향을 미친다고하였다. 김 교수와 연구원이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주당 평균 32시간이 스마트폰을 이용하는&nbsp; 시간인 청소년은 평균 14시간 이용하는 청소년보다 언어지능점수가 떨어지고 뇌 부피의 증가율이 떨어진다고 하였다.<br>지금까지 청소년의 스마트폰중독이 부르는 악영향을 알아보았다. 만약 하루에 스마트폰을 2시간 이상한다면 취미생활을 늘리고 야외활동을 자주하여 스마트폰 하루 사용시간을 줄여보면 어떨까? 다시한번 우리를 비롯한 청소년들은 내 삶을위해, 건강을 위해서라도 스마트폰을 줄여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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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0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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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4 박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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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성장기인 아이들애 계속 시도하고있는 과도한 다이어트의 문제점(535자)</p><p>요즘 성장기인 아이들이 자기의 몸무게에 만족하지 못하고 과도한 다이어트를 시도하고 있다. 성장기인 학생들이 과도한 다이어트를 시도하며 문제점들이 생기고 있다.</p><p>성장기인 아이들이 시도하는 과도한 다이어트의 문제점</p><p>첫째 과도한 다이어트를 하면 육체적 정서적 발달에 악영향을 미친다. '소아청소년과 김이진 교수'는 "성장기에 단식 같은 무리한 다에어트를 하면 영양섭취가 저하 돼 여성호르몬, 성장부진 등 호르몬 체계에 불균형이 생기고 섭식장애, 위장병, 생리불순 등이 생길수 있다고한다. 섭식장애 환자의 80%가 25세 이하일 만큼 젊은 층에서 많이 발생한다. 섭식장애는 뇌와 정서발달에 부정적 영향을 미쳐서 일상생활에 악영향을 준다.</p><p>둘째 사망가능성</p><p>10대 청소년 중심으로 '물 단식 다이어트'가 인기를 끌고있는 가운데 보건당국이 물 중독 부작용으로 사망에 이를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물 중독은 짧은 시간 동안 과도한 수분 섭취로 인하여 혈액 나트륨 농도가 낮아지고 세포 내의 수분량이 증가해 부종과 발작을 일으킬 뿐만이 아니라 사망에 이를수 있는 치명적인 중독 상태이다.</p><p>10대 청소년의 과도한 다이어트는 독이되어 일상생활을 하지 못할수도 있고, 사망할수도 있다. 청소년은 과도한 다이어트 대신 운동을 더 많이 하고, 밥량을 줄이는 것모다 간식을 끊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해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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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1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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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7 김채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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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청소년의 과한 SNS 사용 무엇이 문제일까? (441글자)</p><p>요즘들어 SNS를 사용하는 청소년들이 늘어나고 있죠? 하지만 SNS는 청소년의 정신적 피해와 사이버 폭력을 증가시킵니다<br>청소년은 과한 SNS사용울 줄여야 합니다<br>첫째 SNS 사용은 청소년의 불안과 위험을 2배 늘린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우울증, 불면증 등과 같은 질병도 생긴다고 합니다<br>둘째 팝콘 브레인 현상으로 뇌가 일상 생활에 둔감해지고 강렬한 자극에만 반응을 해 일상 생활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칩니다<br>셋째 SNS 사용으로 학교폭력 범위가 넓어졌습니다 예를 들면 청소년의 SNS 사용량이 증가하면서 '사이버 폭력'이라는 새로운 학교폭력 방법이 생겨 학교폭력의 범위가 넓어졌습니다 <br>넷째 '밈으로시작된 혐오' 요즘 SNS에서는 누군가를 비판하거나 욕하는듯한 혐오를 밈처럼서로 주고받는데요 이러한 행동은 자신뿐만 아니라 사회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br>이렇게 청소년의 과한 SNS 사용은 개인뿐만 아니라 사회까지도 병들게 할수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많은 사람들은 SNS에게 많은 상처와 트라우마들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청소년은 과한 SNS 사용을 줄여야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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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1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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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3 조현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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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청소년 도박, 어떤 문제가 발생할까? (723자)<br> &nbsp; 요즘 도박을 하는 청소년들을 자주 볼수있다. 전국 605개 초•중•고 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 1만 3천 368명을 대상으로 도박 경험 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청소년 중 4.3%가 평생 한번 이상 도박을 경험했다고 응답했다. 이번 조사에서 정의한 '도박'은 청소년이 법적으로 참여할 수 없는 행위를 의미한다. 청소년 도박을 하게 되면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따라서 청소년 도박은 하면 안된다. 청소년 도박을 했을 때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지 알아보자.<br> &nbsp; 첫째, 경제적 문제(빛,신용상실 등)가 생긴다. 청소년 도박으로 인한 폐해는 성인과 유사하게 경제적 문제가 높고, 이로인한 폐해는 학업•진로•가족•교우관계 등 다방면에서 나타났다. 사이버 도박을 경험한 청소년 505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12.7%는 도박 빛을 갚기 위해 불법 대출 등 사채를 쓴 적이 있고 38.6%는 도박하기 위해 친구에게 돈을 빌려본 경험이 있다고 했다. 따라서 청소년 도박을 하면 경제적 문제가 생긴다.<br> &nbsp; 둘째, 일상생활에서 문제가 생긴다. 청소년 도박을 했을 때 대인관계에서 문제가 발생한다. 친구,선후배 간 금전거래로 인한 갈등이 발생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짜증이나 신경질을 자주 낸다. 딴생각이 잦아지고 혼자 있으려 한다. 거짓말하는 횟수가 늘어나거나 무언가 숨기려고 한다. 대인관계 뿐만 아니라 학교생활에서도 문제가 발생한다. 아르바이트를 꼭 해야한다며 집착하고 거짓말에 의한 조퇴나 결석이 늘어난다. 학교성적이 떨어지고 고가의 브랜드 용품(옷,시계,가방)이 갑자기 늘어난다. 따라서 청소년 도박을 하면 다양한 일상생활에서 문제가 생긴다.<br> &nbsp; 지금까지 청소년 도박을 했을 때 생기는 문제점 두가지를 알아보았다. 청소년 도박을 하게 되면 다양한 경제적 문제가 생기고 대인관계나 학교생활 같은 다양한 일상생활 에서도 문제가 생긴다. 따라서 청소년 도박은 하면 안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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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1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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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5 최정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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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과도한 학원수강을 줄여야한다.(527)</p><p><br> 요즘 늦은 시간, 책가방을 매고 다니는 청소년들을 쉽게 볼수 있다. 그러나 과도한 학원수강은 학생들에게 좋지 않다.&nbsp;&nbsp; <br>  과도한 학원수강을 줄여야 한다.<br>  첫째, 부정적 영향이 많이 생긴다. 과도한 학원수강은 성적은 높일 수 있지만 자아존중감은 많이 떨어진다. 또 사회성 발달의 저해가 올 수 있다. 학원 중심의 생활은 또래관계 형성과 사회성 발달에 필요한 시간을 제한한다. 이는 협동심, 의사소통, 능력 등 사회적 기술 발달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br>  둘째, 죽음까지 이어질 수 있다. 우리나라 학업성취도는 OECD 국가 중 최상위권에 속한다. 그러나 삶의 만족도는 줄 곧 꼴지 수준이다. 갈수록 늘어나는 학업부담은 이제 아이들의 마음건강까지 위헙하고 있다. 자신도 모르게 쌓인 스트레스는 마음의 병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br> 조사에 따르면 청소년 10명 중 5명이상은 스트렛스를 많이 느끼고 있었고, 일상생활을 중단할 정도의 우울감을 겪은 사례는 10명 중 4명이상에 달했다.<br> &nbsp; 이처럼 과도한 학원수강으로 부정적 영향과 정신적 우울증이 생기는 아이들이 많다. 이런 문제로 인해 스트레스가 마음의 병, 심하면 죽음까지 갈 수 있는 일이다. 그러므로 과도한 학원수강을 줄여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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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1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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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7 홍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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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청소년의 과소비, 무슨 이유일까? (721자)</p><p>  </p><p>    청소년들이 길거리나 인터넷 사이트에서 과소비를 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인터넷 사이트에서 아이돌 앨범, 포카 등등 이나 길거리에 있는 인형뽑기방에서 과소비를 하는 등등 때문에 청소년들은 심한 과소비를 한다. 이렇게 과소비를 한 후에 대부분의 학생들이 후회를 한다는 조사 결과도 나왔다. 이렇게 청소년들이 과소비를 하는 이유들은 </p><p><br/></p><p>    첫번째, 친구들에게 무시받지 않기 위해 청소년들은 과소비를 한다.</p><p>일단 과소비는 청소년들 간의 불평등을 심화시키고 왕따 문제를 이야기 할 수 있다. 과소비로 인하여 소외감을 느끼거나, 다른 친구들과 비교되어 스트레스를 받고,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한다. 그래서 청소년들은 소외감을 느끼지 않기위해 과소비를 한다.</p><p><br/></p><p>    두번째, 유행을 따라가기 위해 또는 sns와 같이 인터넷을 봐서이다.</p><p>요즘 sns에서 음식(asmr)먹방이나 슬라임,말랑이 등등 인기있고 유행하는 물건이나 간식을 소개하는 영상을 올린다. 이 영상을 본 청소년들은 간식이나 물건 등을 따라사며 과소비를 한다. 이렇게 인터넷만 보고 산 대부분의 청소년들이 후회를 하고 있다는 조사결과도 나왔다.</p><p><br/></p><p>    세번째, 받는 용돈을 가볍게 여기기 때문이다. 받는 용돈으로 브랜드 옷을 사거나, 심지어 직접 아르바이트를 하여 브랜드 옷 등 값비싼 물건들을 사기도 한다. 서울 사내 경북지역 브랜드 옷을 가진 학생을 각 반에서 조사한 결과 한벌에 10만원이 넘는 옷을 갖고 있는 학생이 34명중 14명이나 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p><p><br/></p><p>   이 문제들의 해결책은 학교에서나 집에서 교육을 해줬으면 좋겠다.</p><p>학교에서는 교육방송이나 각 반에서 안내를 해주고 집에서는 부모님들께서 아이들에게 충동구매, 모방소비, 과시적 소비 등 위험성을 인지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합리적인 소비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도와주고 교육을 하면 아이들의 과소비문제가 조금이라도 줄어들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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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1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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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6 한은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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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적절한 수면시간에 숙면하자! (546자)<br><br> 요즘 청소년들이 학업과 스마트폰 때문에 수면시간을 잘 못 지킨다. 수면시간이 부족하면 몸도 피곤할 뿐 아니라, 집중도 저하된다. 청소년기에는 충분한 수면시간은 8~10시간 정도이다.(대한 소아 청소년 과학회) 그럼 수면부족과 긴 수면시간이 불러오는 부작용은 무엇알까?<br>  첫째, 수면부족이 불러오는 질병이 많다. 수면부족은 당뇨병을 불러온다.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면 혈당을 떨어뜨리는 호르몬인 인슐린의 저항성이 커져 제 기능을 하지 못한다. 그 결과 혈당 수치가 높아져 당뇨병이 발생하기 쉽다.(국민 건강 보험) 또 집중력, 기역력등이 저하되며 학습장애가 생겨 일의 능률이 저하된다. 신경이 예민해지거나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또 비만과 치매, 노졸증등 여러질병에 걸릴수있다.<br>  둘째, 긴 수면시간은 건강에 해롭다. 잠이 보약이라는 말 어디서 한번 들어보았을것이다. 하지만, 너무 긴 수면시간은 건강에 해롭다. 예를 들어 긴 수면시간이 잠자는 동안 활성화 되는 뇌의 신경 전달 물질에 부정적 영향을 끼친다. 잠을 오래 자면 머리가 욱신거리는 걸 느껴보았을것이다. 이것 또한 편두통 형태로 많이 나타난다. 그리고 극도의 피로와 무가력증을 일으킨다.(건강 한의원)<br>  이러한 부작용으로 질병에 걸리수 있다. 긴 수면시간과 수면부족이 불러오는 질병이 많고 부작용도 많기 때문에 알맞는 수면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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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1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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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1 권연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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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청소년의 욕설 사용, 왜 하지 말아야 할까?(693자)</p><p>&nbsp; 요즘 길을 지나가다 보면 청소년들이 욕설을 사용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그만큼 청소년들이 욕설을 많이 사용한다는 것이다. 양명희 동덕여대 국어국문학과 교수의 연구보고서에 의하면 청소년의 94.6%는 욕설을 사용한다고 한다. 이렇게 많은 청소년들이 욕설을 <br> 사용하는 것은 큰 문제이다. 그게 왜 큰 문제일까?<br> &nbsp; 첫째, 욕설을 사용하면 언어능력이 저하된다. 한국경제 생글+ <br> 기사에 의하면 욕설은 뇌에 강한 자극을 줘서 언어능력이 저하된다고 한다. 그리고 EBS 다큐프레임 ['욕' 해도 될까요?]에서 욕설을 하루에 100회 이상 사용하는 학생들을 A그룹, 10회 미만 사용하는 학생들을 B그룹으로 두고 실험을 했다. 제한 시간 내에 어떤 단어를 보고 연상되는 단어를 많이 생각해내는 실험이었다. B그룹이 A그룹에 비해 <br> 압도적으로 많이 생각해냈다. 이런 언어능력 저하는 특히 <br> 공부해야하는 청소년들에게 안 좋다.<br> &nbsp; 둘째, 욕설을 사용하면 충동성과 무계획성이 높아진다. <br> EBS 다큐프레임 ['욕' 해도 될까요?]에서 계획도를 그려 카드 짝 맞추기 실험도 진행하였다. 그 실험에서 A그룹의 계획도는 알아볼 수가 <br> 없고 아무것도 쓰여있지 않은 공간도 많았다. 반면에 B그룹의 <br> 계획도를 보니 카드 모양을 그려 계획적으로 짝을 맞출 수 있게되어 있었다. 이 실험으로 욕설을 많이 사용할수록 무계획성, 충동성이 <br> 높아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무엇을 할 때 계획적으로 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욕설을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br> &nbsp; 지금까지 청소년이 욕설을 사용하면 안되는 이유를 알아보았다. 물론 욕설을 사용해서 스트레스가 풀릴 순 있다. 그렇지만 욕설을 자주 사용하게 되면 언어능력이 저하되고 충동성과 무계획성이 높아지니 하지 말아야 한다. 그래도 욕설 사용을 고치기 어렵다면 친구와 함께 돈을 걸고 욕설 사용 안 하기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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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1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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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0 이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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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심각한 청소년 수면부족(507자)<br> 청소년 평균 수면시간은 8시간 14분 이었으나, 7시간 59분으로 15분 줄었다. 이러한 이유는 불면을 겪는 청소년 대상으로 불면증 이유를 물어본 결과, 1등순으로 야간 이용 29.2%, 기타27.9%, 환경요인<br>  24.4% 등이 있었다. 이런 불면을 겪으면 겪을수록 잠이 부족한 청소년은 키 성장에도 방해되며 이외에는 비만, 식습관, 행복지수 등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미국에서는 한 연구팀이 미국 청소년 1630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35.8%(584명)가 하나 이상의 알레르기 질환을 앓고 있었다. 질환 별로는 알ㄹ레르기비염 23%로 가장 많았고, 아토피피부염 11%,천식10% 등이 뒤를 이었다. 연구팀은 "질방 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런 수면 수족 때문에 건강에 영향을 끼치는데, 이러한 수면부족인 청소년들의 위한 해결방법은 보충수면 시간을 가져야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청소년 1877명 대상으로 평일과 주말 수면시간을 측정한 결과 보충수면이 0~2시간이면 내면화 증상이 유의미하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만약 보충수면 2시간을 넘기면 내면화 증상이그대로 감소하므로써, 보충수면 시간은 2시간이 적당하다. 그러므로 수면부족인 청소년은 보충수면을 갖는게 좋을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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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1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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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7 여윤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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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청소년 수면부족 문제, 어떻게 해야할까? (604자)</p><p><br/></p><p>성인의 평균 수면시간은 7시간 43분이다. 하지만 요즘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대부분 학업에 집중해야 되서 수면시간을 줄여가며 공부하기 때문에 중학생 평균 수면시간은 7시간 12분, 고등학생은 5시간 27분으로 일반 성인의 평균 수면시간보다 훨씬 낮다. 그리고, 40%의 아동과 청소년들이 학원, 과외 수업 때문에 수면부족 문제를 쉽게 겪는다.</p><p>청소년 수면부족, 어떤 문제를 불러일으킬까?</p><p><br/></p><p>청소년은 충분한 잠을 자야한다. 첫째, 청소년 수면부족 문제는 곧이어 여러가지 정신문제가 생길 수 있다. 만약 청소년들이 수면의 질이 떨어지면 스트레스로 인해 친구, 심지어 가족들과도 거리를 두려는 것이 생길 경향이 높아진다. 뿐만 아니라, 의욕이 낮아지고 짜증을 내는 일이 예전보다 많아져 행복지수가 점점 떨어지는 일도 일어나 자칫하다 우울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p><p><br/></p><p>둘째, 건강과 성장에 문제가 될 수 있다.</p><p>청소년들은 아직 다 안 컸기 때문에 건강에 취약할 수 있다. 하지만 수면시간이 부족해지면 전보다 면역력이 더 떨어져 각종 질병에 걸릴 수 있고, 성장에 방해가 된다. 대부분의 성장 호르몬은 보통 10시 정보에 많이 분비되는데 수면시간이 부족하다면 성장호르몬이 안나놔 성장이 더뎌질 수 있다.</p><p><br/></p><p>청소년은 이제 학업에 집중할 때여서 수면시간이 부족해지는 것은 흔한 일이다. 하지만 너무 부족하면 이에 따른 우울증, 각종 질병에 걸릴 수 있고, 성장이 더뎌질 수 있다. 수면시간을 늘리고 싶으면 공부를 하더라도 평균 수면시간을 최대한 지켜가며 공부해 충분한 잠을 잘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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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1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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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4김수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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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청소년의 수면 부족(503자)<br> 한국 청소년의 평균 수면 시간은 8시간30분이다 그런데 요즘 청소년 수면 시간은 7시간32분이다 청소년들이 이렇게 수면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br> 성장호르몬은 깊은 수면 단계에서 주로 분비 되는데 수면장애는 성장 호르몬 분비를 억제하여 성장 부진을 초래 할 수 있다 미국•중국 청소년보다 2시간 정도 덜자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10~18세 아동 청소년의 38%가 잠이 부족하다고 응답을 했고 13~18세 아동 청소년 경우에 절반인 49.0%가 수면 부족을 경험한다고 답했다 2016년 8월에 한국보건하확지 청소년의 스트레스 수면질이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 논문에서 한국청소년의 평일 평균 수면시간은 7시간30분으로 미국 수면 제단이 제시한 적정 수면 보다 잠을 적게 자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국내연구에서도 청소년 48.1%가 수면질이 좋지 않다고 답했다.<br> 수면질이 떨어지면 친구와 가족과 거리를 두려는 경향이 생기고 의욕이 떨어지고 짜증은 늘어나는 등 인간관계에 안 좋은 영향을 주면서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커지고 있다 또한 밤 10부터 새벽 2시 사이는 핵심회복 시간이기 때문에 밤11시 이전에 잠들지 않으면 뇌와 몸이 회복 할 타이밍을 놓치게 된다</p><p> </p><p>이처럼 청소년이 수면 부족에 시달리게 된다면 수면장애 위험이 있으니 11시 이전에 자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br>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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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1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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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5 설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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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취침전&nbsp; 전자기기 사용, 무엇이 문제일까? (673자)<br>  요즘 취침전 전자기기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취침전 많은 사람들이 심심하거나, 잠이 안오거나, 불안한 상태가 되면 계속 전자기기를 찾는것으로 밝혀졌다. 이렇게 계속 취침전 전자기기를 사용하면 다양한 문제가 발생한다. <br> 취침전 전자기기 사용을 줄이자. 첫째 잠들기전 전자기기를 사용하고 잠에 든다면 수면부족현상이 일어난다. 수면부족현상이 일어나면서 수면호르몬인 멜라토닌이 점차 줄어든다. 또한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면서 자연스레 청소년들의 키가 크는데 악영향을 준다. 왜냐하면 수면부족현상이 일어나면서 우리 몸속 우리가 깊이 잠들었을때만 나오는성장호르몬이 수면부족 말그대로 잠을 제대로 못자면서 깊이 잠에 들지 못한다 . 이러한 이유로 예)성장호르몬이 100%중 30%만 나오게되서 키 크는데 엄청난 타격을 준다.<br>&nbsp; 둘째.취침전 전자기기를 사용하면 백내장과 녹내장이 생긴다. 전자기기에서 나오는 블루타이트는 백내장과 녹내장이 생기는 이유 중 하나이다. 특히 전자기기를 어두운 곳에서 보게되면 블루나이트가 나와 우리 눈에 영향을 끼친다. 우린 어두운곳에서 보면 시력이 나빠질뿐 '또 뭐가 문제야?' 그러겠지만 사실상 시력은 점점 나빠지고 전자기기에서 나오는 블루나이트로 인해 백내장과 녹내장이 생기면서 우리눈을 자칫하면 실명까지 한다. 백내장은 수술이라도 할수있지만 녹내장은 아딕까지 수술방안이 없기때문에 전용안약을 매일 넣으면서 버티는 방법 밖에 없다. 시밎어 그 안약도 제대로 안넣으면 바로 실명으로 이어진다.<br> 지금까지 취침전 전자기기 사용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설명했다. 사용하면 수면부족현상과 백내장 녹내장이 생긴다. 그래서 우리는 취침전 전자기기 사용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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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1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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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8도유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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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청소년들의 과도한 화장, 이대로 괜찮을까? (601자)<br><br>&nbsp; 학교에 가기 전 아이들은 여드름을 가리기 위해 화장을 한다. 식약처가 24년 5월부터 11월 까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초등학생의 11%, 중고등학생들의 26%가 색조화장품을 사용한다고 한다. 화장을 하면 피부가 좋아보여 화장을 하는 아이들이 많지만 오히려 피부를 망치고 있는 셈이다. 청소년이 화장을 과도하게 하면 아래와 같은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br> &nbsp; 청소년은 화장을 과도하게 하면 안된다. 첫째, 화장은 덜 성장한 청소년들의 피부를 더 망친다. 청소년은 피지분비가 성인보다 더 많아 화학물질로&nbsp; 이루어진 화장품을 바르면 피부트러블과 여드름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화장을 더 두껍게 하게 되고 그러면 빠른 피부노화가 올 수도 있다.<br> &nbsp; 둘째, 화장을 하면 신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 대부분의&nbsp; 화장품에는 화학방부제가 들어간다. 이들 물질이 체내 흡수되면 여성호르몬 분비를 촉진 시킨다. 특히 10대에 노출되면 성조숙증을 일으켜 키 성장을 방해할 수 있고, 호르몬 분비와 관련된 관련질환 위험도 커진다. 청소년들의 화장을 허락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가 이 때문이다.<br> &nbsp; 지금까지 청소년이 화장을 과도하게 하면 안되는 이유를 알아 보았다. 화장을 건강하게 하면 자기 만족도 채울 수 있고 좋은점이 많다. 하지만 과도하게 사용할시 자기 피부를 더 망치게 되고, 성장도 방해할 수 있다. 화장품을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용기에 적혀있는 함유성분, 주의사항 등을 확인한 후 사용목적과 피부상태를 고려해 자신과 맞는 화장품을 골라 쓰는 것이 좋다.<br>  <br>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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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1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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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9 이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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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청소년의 욕설 사용, 어떤 영향이 갈까? (855자)</p><p>요즘 학교나 길거리등 청소년들이 욕설이나 비속어를 사용하는 모습이 많이 보인다. 청소년이 욕설이나 비속어를 사용하고 있어, 10-13세의 대상으로 언어 사용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친구들이 언어 사용에 문제가 있다고 느낌'은 (65%)였다. 청소년이 욕설과 비속어를 사용하면 여러 가지 문제가 많이 발생한다.</p><p>청소년은 욕설, 비속어 사용을 주의해야 한다. 첫째, 뇌의 변화가 있을 수 있다. 욕을 하면 해마가 작아지고 뇌 회로 발달도 늦어진다. 해마는 뇌에서 장기 기억과 공간 개념, 감정적인 행동 조절을 담당한다. 그런데 거친 언어를 사용하거나 들으면 감정을 언어로 적절하게 표현하지 못해서 뇌 발달이 욕을 적게 쓰는 사람보다 저하될 수 있다. 하지만 욕을 하는 당사자 뿐만 아니라, 그 욕설과 비속어를 듣는 사람도 뇌 발달에 영향을 미친다. 또 서울 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님이 조사를 했는데, 욕과 비속어를 적게 쓴 사람은 욕을 많이 쓴 사람보다 인내심과 계획성 두 개 다 더 좋게 결과가 나왔고, 또 욕과 비속어를 많이 쓴 사람은 자기 제어 능력도 떨어지는 특징을 보였다.</p><p>둘째, 욕설과 비속아를 사용하면 친구 관계가 망가 질 수 있고 스트레스가 쌓인다. 비속어와 욕을 사용하면 아무리 친하거나 가족이라도 불쾌하게 느껴질 수 있다. 그러므로 욕설과 비속어를 사용해 친구간에 문제와 다른 문제도 더 많이 생길 수 있다. 그러면 스트레스가 쌓이고, 또 다시 욕설 사용을 한다. 이 스트레스를 해소 하는 방법은 손을 사용해 만들기등 하기, 산책, 맛있는 음식 섭취이다. 이유는 손에는 말초 신경이 발달해 전두엽에 자극을 줘, 지능이나 기억력에 도움을 준다. 또한 성취감도 준다. 산책은 스트레스를 42%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한 맛있는 음식 섭취는 달콤한 음식은 스트레스 해소와 혈액 순환에 도움을 준다. 그리고 행복한 감정 유발 자영 물질을 분비한다고 연구 결과가 있다.</p><p>지금까지 청소년의 욕성 사용 문제점을 알아 보았다. 청소년이 욕설, 비속어를 사용하는 이유는 친구 문제, 가족간의 갈등등등 여러 가지이다. 하지만 욕설은 이러한 문제점들로 줄여야 한다. 이러한 욕설들은 대부분 스트레스이다. 그러면 스트레스가 쌓일 땐 욕설을 줄이고, 앞의 3가지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 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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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2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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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2조예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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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청소년의 수면 부족, 어떻게 해결 할까?(486자)</p><p><br/></p><p> 요즘 피곤해  보이는 청소년들을 볼 수 있다.<br> 슬리베크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한국 청소년들의 평균 수면시간이 적정 수면시간에 못 미치고,<br> 청소년의 50%가 수면의 질이 좋지 못하다고 한다.<br> 그리고 잠을 잘 못자면 여러가지 문제가 생길 수 있다.<br> 잠을 잘 자지 못하면 생기는 문제에 대해서 알아보자.<br> 첫째, 기억력 저하가 생길 수 있다.미국 연구팀이 잠을 잘 못자면 기억력 저하가 생기는 이유를 발표했다.<br> 잠을 못자게 되면 단기 기억(짧게 기억하는 것)을 장기 기억(오랫동안 기억하는 것)으로 바꾸어 주는 해마라는 뇌의 부위에 문제가 생겨 이로 인해서 기억력이 낮아진다.<br> 둘째,성장장애가 생긴다.깨어 있을 때 보다 자고 있을 때 성장호르몬이 더 많이 나온다. 그리고 보통 저녁 8시부터 11시 사이에 잠을 자고 있을 때 특히 성장호르몬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잠을 늦게 자거나 밤을 새면 성장장애가 생긴다.<br> 지금 까지 청소년의 수면 부족에 관한 문제를 알아보았다.그렇다면 수면부족을 해결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일단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기,카페인 음료 마시지 않기,핸드폰 사용시간 줄이기,저녁시간에<br>  자극적인 식사 피하기 등 다양한 해결 방법이 있다.위에서 말한 것 을 실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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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2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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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605 김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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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휘력 저하가 청소년에게 미치는 영향 (763자)</p><p><br/></p><p><br> 요즘 청소년 어휘력 저하가 심각해지고 있다 사례로는 한 일반고 사회교사는 고3 학생들에게 '사회집단과 일탈' 이란 주제로 수럽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한 학생이 갑자기 "일탈이 뭔가요?" 라고 질문했다 교사는 "무슨 뜻일 것 같니?" 라며 다시 질문했고 여기저기서 대답이 터졌다 "일상 탈출 줄임말요!" 라고 답하였다 교사는 "중3도 아닌 고3 아이들이 이 정도이다" 와 "아이들에게 교과서 속 단어설명만 절반을 쓰는게 현실" 이라고 했다 이렇게 심각한 청소년 어휘력 저하의 원인은 과도한 휴대폰 사용, 독서량 감소 등 많은 원인이 있다 이런 청소년 어휘력 저하는 청소년에게 무슨 영향을 끼칠까?</p><p><br> 첫째, 학업성취도 저하 어휘력이 저하되니 교과서 내용을 읽고도 문맥을 이해하지 못하는 학생이 증가했다 어휘력은 문해력의 영향을 주는데 어휘력이 저하되니 문해력도 함께 저하된 것이다 또한 시험 문제를 정확히 해석하지 못해 오답을 고르는 사례가 많아졌다.</p><p><br> 둘째, 독해력 저하 학생들이 국어 지문을 읽을때, 낯선 단어나 어려운 표현이 나오면 이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할때 전체적인 의미를 파악하는데 어려움을 겪게 된다 예를 들어 문학 작품이나 역사적인 글에서는 다소 고급스러운 어휘나 특수한 용어가 사용되는데 이러한 단어를 이해하지 못하면 글의 주제나 핵심을 파악하기 어렵다<br> 또한 독해력 저하는 국어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의 문제를 이해하는데에도 어려움을 겪에 되어 전반적인 학업성취도가 낮아질 수 있다.</p><p><br> 셋째, 자신감 저하 어휘력이 부족한 학생은 자주 자신감을 잃게 된다 글을 쓸 때나 발표를 할때 자신이 아는 단어가 부족하면 표현이 제한적이게 되어 자신이 말하는 내용에 대해 불안감을 느낄 수 있다 이로 인해 학교생활에서 자신감을 잃고 학습에 대한 흥미나 열정도 감소 할수 있다.</p><p><br/></p><p>이처럼 어휘력 저하는 학교생활에서 큰 영향을 끼친다 어휘력 저하 해결방안은 휴대폰 사용 시간 제한, 독서 습관 기르기가 있고 어휘력은 문제와 지문을 해석하는 데에도 큰 영향을 끼치니 자주 책을 읽는것이 좋을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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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2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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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28황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gmspadlet1/wyv2jjyw2d3xlo4/wish/3498376900</link>
         <description><![CDATA[<p><br> 청소년은 sns사용을 줄여야한다(734자)</p><p><br> 요즘 sns를 사용하는 청소년과 함께 사용시간도 점점증가하고 있다.2016년에 10대 sns사용 시간은 199.9분으로 약 3시간 정도 였지만, 2019년은 267.2분 약 4시간,2022년에는 479.6분 약 8시간으로 거의 수면 시간과 비슷할 정도로 10대 sns사용 시간이 급격하게 증가했다. 이처럼 과도한 sns사용은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br> &nbsp; 청소년은sns 사용을 조심해야 한다,왜냐하면 sns상 범죄에 노출되기 쉽기 때문이다. 2024 성착취 피해아동 청소년 지원센터 보고서에 따르면 , 상담•의료•법률 지원을 받은 청소년중 42.4%는 채팅 이고 38.7%는 sns로 sns는 청소년 온라인 범죄의 주요 통로로 지목된다.또,푸른나무 재단 학폭 실태조사에는 사이버 학폭중 성폭력 비중은 13.3로 2021년 2.8%에 비해 4.8배 로 급증했다고 했다.그리고 사이버 성폭력 피해를 겪은 청소년은 자살이나 자해충동이 일반 학폭 피해보다 더 심각하다고 한다. 다른 이유로는 sns는 건강에 해롭기 때문이다.하루 3시간이상 sns사용은 우울증과 불안증상을 포함한 정신건강 악화를 겅험할 위험이 2배나 높다.남학생은 25세까지 여학생은 20세까지 뇌가 성장하고 있는데 , 특히 가장 늦게 성장하는 부위가 전전두엽이라는 부위이다. 이부위는 어떤것을 조절하고 충동관리 ,계획을 세우는 역할을 한다.그런데 sns중독이 심하면 , 그부위에 문제가 생겨 뇌 발달에 영향을 줄수있다.<br> &nbsp; 따라서 우리는 sns사용을 줄여야 한다. sns사용을 줄이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먼저 자극적인 콘텐츠 피하기이다. 자극적인 콘텐츠는 중독되기 더 쉽기 때문이다,다음으로는 시간을 정해 그 시간에만 보기,sns등 알람 최소화 하기, 다른 취미 만들기,운동하기등이 있다.처음에는 어렵겠지만 점차줄여나가다 보면 우리는 건강하게 자랄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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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2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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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3 김가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gmspadlet1/wyv2jjyw2d3xlo4/wish/3498376913</link>
         <description><![CDATA[<p> -제목: 아침식사를 거르지 말자 (471자)-</p><p><br/></p><p>청소년에게는 아침식사는 중요하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성인들만 봐도 결식률은 27.8%(약 30%)이다. 그럼 우리는 아침을 거르게되면 어떤 영향이 생길까?</p><p> 첫째,아침을 거라면 건강이 나빠진다. 성인들만 해도 약30%가 아침을 거른다. </p><p>또한 아침을 규칙적으로 거르게되면 혈압상승, 콜레스테롤(LDL)증가,동맥경화 </p><p>위험이 높아진다.</p><p> 둘째, 아침을 거르면 학업률 이 저하된다. 머리가 돌아갈때 쓰는 연료인 포도당이</p><p>없게되면 스트레스가 급격하게 상승하게되고, 머리가 멍해진다. 그리고 코르티솔이 </p><p>분비하는데 너무 과하면 기억력,집중력,학습능력에 지장이 가게되서 학업률이 저하된다.</p><p>이와 같은 이유로 아침은 거르면 안된다. 또한 건강한 아침식사를 하기위해서는 단백질(계란,요거트 등),통곡물(오트밀,통곡물 빵), 신선한 과일이나 채소(오렌지 등),</p><p>건강한 지방(아보카도, 견과류)로 아침식사를 하면, 단백질은 포만감을 유지해주고, 통곡물은 에너지 보충, 과일과 채소는 비타민과 섬유질섭취를 위해, 건강한 재방은 영양균형을 맞춰주기 위함이다. 이처럼 아침식사를 간단하게라도 하면 우리몸을 위한일이 아닐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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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2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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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0 박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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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청소년의 수면시간, 이대로 괜찮을까? (577자)<br><br>요즘 청소년들의 수면시간이 점점 부족해지는 추세이다. 한국 청소년 연구원의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청소년의 평균 수면시간은 7시간 18분으로, OECD 평균 수면시간인 8시간 22분 보다 1시간이나 적다. 수면부족은 특히 청소년에게 많은 악영향을 미친다. 청소년의 수면시간, 어떻게 해야할까?<br>&nbsp; 청소년의 수면시간이 부족하면 다양한 문제가 발생한다. 첫째, 청소년의 수면부족은 학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 수면은 두뇌의 영양분으로, 몸과 머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충분한 수면시간이 부족하면 몸이 피곤할 뿐만 아니라 집중도까지 저하된다. 이는 학업에 지장을 주고, 공격성과 충동성을 증가시킨다. <br>&nbsp; 둘째, 청소년의 수면부족은 신체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 한 뉴스에 따르면, 청소년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한 결과 잠을 7.7시간 미만으로 자는 청소년은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청소년에 비해 고혈압 위험이 약 3배 더 높게 나왔다고 한다. 또 성장기인 청소년의 경우, 키성장을 방해하는데, 이에 더해 국내외 연구는 청소년기 수면부족이 비만, 식습관, 행복지수 등에도 영향을 미칠수 있다고 경고한다.<br>&nbsp; 이처럼 청소년의 수면부족은 많은 문제를 초래하므로 청소년의 수면시간을 늘려야 한다.<br>&nbsp; 청소년은 반드시 충분한 수면이 필요하다. 그러려면 자기전 핸드폰 사용은 자제하고 카페인 섭취를 줄여야한다. 편안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도 숙면에 도움이 된다. 우리모두 충분한 수면을 취하도록 하자!<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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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2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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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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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1박서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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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청소년은 적어도 8시간 이상의 수면을 취해야한다.(422자)                                                             요즘 청소년들이 너무 부족한 수면을 취하고있다. </p><p>청소년 취침 시간을 조사한 결과 보통7시간18분 정도 수면을 취한다는 결과가 있었다 . 너무 부족한 잠을 자면 비만. 위험한생각. 스트레스우울감 등이 생길 확률이높다. 청소년은 적어도 8시간 이상 수면을 취해야한다. <br><br>첫째 비만을 예방할수있다.<br> 강남 차병원에서 말하는것에 따르면 하루에 11시간이상 수면을취하는 아동은 11시간 이하의 수면을 취하는 아이들 보다 체질량 지수가낮다는 결과가 있었다. <br><br>둘째 잠이 부족하면 위험한 생각이 많아진다<br> 청소년 수면시간을 조사한 결과 7시간도 못자는 청소년들이 자살등 <br> 위험한 생각이 2.5배 높아진다는 조사결과가 있었다. <br><br>셋째 스트레스 우울감이 높아진다<br> 청소년은 적정시간보다 잠이 많이 부족해 스트레스 인지율이 높아지고 우울감 경험률도 많이 높아졌다. <br><br>넷째 일찍자는 청소년은 또래보다 지능이 높다<br> 일찍 잠자리에 들어 오래 수면을 취하는 아동이 지능이 더 높다는 결과가&nbsp; 있었다. <br><br>지금까지 8시간 이상잤을때 좋은점 8시간 이상 안자면 문제점을 알아보았다. 청소년은 적어도 8시간 이상 수면을 취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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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2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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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4 조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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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과도한 사교육은 안 좋다. (691자) <br><br>요즘들어 과도한 사교육으로 인해 늦게까지 학원을 가고 밤 늦게까지 학원을 가고 밤 늦게까지 학원숙제를 하여서 잠을 못자는 청소년들의 경우가 많아졌다 이런 과도한 사교육은 몸 건강에 좋지 않으므로 과도한 사교육은 줄여야 한다 <br><br>과도한 사교육이 안 좋은 이유는 첫째, 사교육은 많은 스트레스를 주게 되어 위험한 상황까지 처한다. EBS뉴스 진태희 기자의 말에 따르면 장기간 학업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겪게 되면 뇌에 영향을 주어 뇌세포의 사멸로 뇌기능이 떨어진다 하였다 또한, 춘천교내신문방송 이윤아 기자의 말에 따르면 사교육에 의존하는 학생들은 학업부담이 과도해지면서 심리적,신체적으로 큰 스트레스를 받는다 하였다 이처럼 사교육은 공부하는데 있어 좋은 영향을 끼칠수 있지만 오히려 뇌에 영향을 끼쳐 뇌기능이 떨어지고 심리적,신체적으로 큰 스트레스를 준다.<br>둘째, 사교육은 정신건강에 안 좋다. SBS뉴스 장훈경기자의 말로는 과도한 사교육 때문에 9세 이하 소아 우울증,우울증,불안장애 건강보험 청구 현황이 4년만에 2배넘게 증가 하였고 15,407건에서 32,601건으로 증가하였다 그리고 이처럼 사교육의 갯수나 횟수가 많아질수록 유아의 공격성,위축 우울 불안 등의 문제행동이 증가 한다고 하였다. 이처럼 과도한 사교육은 9세이하 아이들까지도 우울증이 생기게 하며 점점 더 이런 문제 상황의 현황이 많아지는것을 보인다 사교육을 많이 시키게 되면 정신건강에 안 좋다는걸 알수있다. <br><br>이처럼 사교육을 많이하면 심리적,산체적으로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 그러므로 사교육을 줄여야한다. 사교육을 줄일수 있는 방안은 공교육 내 학습 다양성 강화 시키기, 기초 학습 보충, 심화수업, 진로지도 등을 강화시키기 등등의 방안들이 있다, 이러한 방안들로 과도한 사교육 문제들을 개선해 나가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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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2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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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6 김채아</title>
         <author>gbe23126740</author>
         <link>https://padlet.com/sjgmspadlet1/wyv2jjyw2d3xlo4/wish/3498387826</link>
         <description><![CDATA[<p>요즘 청소년의 수면시간,문제일까?(464자)</p><p>요즘 늦게 잠자리에 드는 청소년들이 늘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 바로 공부와 전자기기사용을 늦게까지 하기 때문이다. 늦은 시간까지 공부와 전자기기를 하면 몸에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 할 수 있다.</p><p>청소년들은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첫째, 일찍 잠자리에 들면 좋은 영향을 준다. 실제로 일찍 잠자리에 들어 더 오래 자는 십대들이 또래보다 지능이 뛰어나고 인지검사에 더 좋은 성적을 받을 확률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또, 배우 김태리는 중학생때 겨울방학에 잠만 잤더니 키가 엄청 자랐다고 밝혔다.</p><p> 둘째, 주말에라도 수면보충을 해야한다. 잠이 부족한 청소년이 주말에 평소보다 2시간가량 더 자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불안•우울증세가 적게 나타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김 연구원은 "청소년시기 수면부족은 자칫 우울증이나 자살충동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말에라도 수면보충이 필요하다"며 "다만 평일에 비해 수면시간 변동이 크지 않도록 조절해야 한다"고 밝혔다.</p><p>이처럼 잠자리에 일찍 들면 좋은 영향들을 많이 가져다 준다. 그러하므로 청소년기에 정신적 능력 향상과 다양한 질병 예방을 위해 더 일찍, 더 깊이,더 오래 자야한다. 이제라도 수면시간을 늘려보는게 좋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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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3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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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9박가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gmspadlet1/wyv2jjyw2d3xlo4/wish/3498389378</link>
         <description><![CDATA[<p>청소년들의 과도한 핸드폰 사용 요즘 과도하게 핸드폰을 사용하는 청소년들이 증가하고있다.(704자) 청소년 핸드폰 사용시간이 평균 3시간을 넘기고 과도하게 사용하는 청소년들은 약 13시간을 넘기고있다. 청소년들은 핸드폰 사용 시간을 줄여야한다. 왜냐하면 첫째, 스마트폰 사용이 길수록 우울증상을 겪을 위험이있다. 중학생으로 가면 핸드폰 사용시간과 수면시간이있는데 하루종일 집에서 핸드폰만 보다가 잠을 못자서 피곤해지고 밖으로 나가지 않아서 친구들과의 인간관계까지 망치는 경우도있다. 둘째, 핸드폰을 스스로 자제하지 못한다. 지난우리나라 청소년10명중 4명이상이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하지 못하는 '과의존 위험군'에 속한것으로 나타났다. 일상생활에서 핸드폰을과도하게 사용하는게 생활습관이 되버려 핸드폰을 안보는것이 어려워지고 성인비율은 1년 전보다 줄어들었지만 ,청소년 위험군 비율이 엄청 높아졌다. 셋째, 핸드폰에 과하게 의존하고 집착하는 경우 공부할때도, 학원에서 내준 숙제를 할때도 핸드폰이 필요해지고 심지어 학교 공지나 과제가 톡으로 전달하기도 한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핸드폰에 집착하고 의존하는 경우도 생겼다. 핸드폰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는 아이들도 많이 생겼다. 넷째, 핸드폰이 없으면 불안해지고 일상생활이 힘들정도로 핸드폰을 사용한다.  요즘  청소년은 핸드폰이 없으면 불안해지고 분노조절을 못하는 아이들도 몇명있는데  핸드폰에 너무 의존하다보니  밖에도 나가지 않고  맨날집에서 핸드폰만 보는 청소년도 많다.  핸드폰이 없으면 아이들과 약속도 못잡고 운동,독서,공부등이 대부분이다. 핸드폰을 계속해서 과도하게 사용한다면 시력도 점점 안좋아지고 목도 굳혀져갈것이다. 지금부터라도 핸드폰을 보는 시간을 줄이고 대신할수있는활동 운동 ,독서,친구랑 놀기등 다양한 취미를 늘려보는것이 좋을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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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3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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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8 이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gmspadlet1/wyv2jjyw2d3xlo4/wish/3498389676</link>
         <description><![CDATA[<p>청소년들의 수면부족, 어떤 문제가 있을까? (883자)<br><br>요즘 잠을 부족하게 자는 청소년들이 많아지고 있다. 미국 수면재단 에서는 청소년의 경우 8~10 시간의 수면을 권장하고 있다. 하지만 KOSIS에 따르면 중학생의 평균 수면시간은 7시간, 고등학생의 평균 수면시간은 5.9시간 이었다. 그러나 이렇게 수면시간이 부족하면 건강과 두뇌 발달에 문제가 생길수 있다. <br><br> 청소년들은 충분한 잠을 자야한다. 첫째, 수면시간이 부족하면 알레르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문화일보 2025년 6월 5일 자료에 따르면 알레르기 질환을 앓고있는 청소년 중 수면시간이 7시간 미만이라고 답한 학생들의 알레르기 비율은 알레르기 비염 72%, 아토피 피부염 64%, 천식 61% 였다. 반면에 잠을 7시간 이상으로 자면 7시간 미만으로 잤을 때 보다 알레르기 비염이나 여러가지 질병을 앓을 위험이 40% 나 낮아서 청소년들은 충분한 잠을 자지 못하면 여러가지 질병을 앓을 위험이 높아지니 충분한 잠을 자는게 좋다. <br>  둘째, 수면이 인지 발달에 큰 영향을 미친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청소년기에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인지발달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들은 평균 수면시간이 7시간 10분, 7시간 21분, 7시간 25분인 그룹으로 나눠서 연구를 진행 하였다. 그 결과 가장 많은 수면을 취한 그룹이 인지테스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고 이어서 21분, 10분 그룹 순서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연구진들은 수면시간의 10여분 차이가 장기적으로 인지능력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하였다. 이처럼 청소년들의 수면시간이 10여분만 늘어도 인지능력에 영향을 미치니 하루에 조금이라도 더 자야한다.<br>  셋째, 청소년들의 평균 수면시간이 권장 수면시간에 비해 매우 낮다. WHO 세계보건기구에서 권정하는 수면시간은 8~9시간 이지만 국내 청소년 평균 수면시간은 6시간 3분으로 권장 수면시간에 한참 못미친다. 청소년기에 충분히 자지 못하면 학업 성취도에 부정적인 영향이 갈 수 있다. 청소년기는 신체와 두뇌가 활발하게 성장하는 시기 이기 때문에 수면이 매우 중요하다.<br>  청소년들은 충분한 잠을 자지 못하면 건강 문제, 학업성취도, 인지능력 등 정신적, 신체적으로 해를 입힙 수 있기 때문에 청소년의 수면시간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니 모두 청소년기에는 충분한 수면을 취하도록 하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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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3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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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21 정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gmspadlet1/wyv2jjyw2d3xlo4/wish/3498657177</link>
         <description><![CDATA[<p>청소년들의 과도한 다이어트 문제 (704자) </p><p><br> 요즘 10대 청소년들을 기준으로 '물 단식 다이어트'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보건당국이 물중독,부작용으로 인해 사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13일 "물 단식을 통해 체중감량을 시도하는 글이 SNS와 영상플랫폼에서 퍼지고 있어 부정확한 건강 정보에 주의가 필요하다" 고 밝혔다<br> 첫째, 우리나라 청소년의 섭식장애가 심각한 수준으로 드러났다 섭식장애는 식사와 관련된 이상 행동으로 거식증과 폭식증 등이 포함된다 일부권역에서 2010년 대 초에 진행된 조사결과 소아•청소년의 섭식장애 평성 유병률은 0.5%에 불과했다<br> 둘째, 알부 10대 청소년들 사이에서 극도의 마른 몸을 추구하는 '초졸식 다이어트'가 유행하고 있다 인터넷을 통해 마른 여자 연예인을 접하며 그들과 함께 되고 싶다는 이유에서다 마른 몸의 멤버가 많은 아이브나 뉴진스등이 인기를 얻으면서 마른 여성이 아름답다는 인식이 확신한 여파가 있다는 지적이다 지난 5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경성식욕부진증으로 인해 병원을 찾은 환자 가운데 10대 청소년이 25%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최근 5년간 70대 이상을 제외하고 가장 인원이 많은 성별•연령진단은 10대 여성이다<br> 셋째, 젊은 층을 중심으로 거식증이 커지고 있다 어릴 때부터 마른 몸매의 연예인을 보고 동경한 탓에 다이어트 열풍이 위험 수위에 다다르고 있어서다 극단적인 다이어트로 거식증을 앓는 사람은 일반 연구 대비 사망위험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에 따르면 최근 10대 문화 중 하나로 '프로아나'가 자리잡고 있다 비정상적인 마른 몸매를 동경하고 체중감량을 위해 음식을 거부하고 극다넉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청소년들의 과도한 다이어트가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만약 우리가 이를 막지 않는다면 상황은 이보다 더 심각해 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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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3:1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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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2 권예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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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우리의 관심의 통일에 가까워지는 한 걸음이다.</strong> (1,151)<br><br>&nbsp; 우리나라는 전세계 유일한 분단 국가이다. 그렇기에 통일 문제에 관해서도 많은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매년 학교에서도 통일에 관해 교육하는 반면, 통일에 관해 무관심을 보이는 사람이 대다수이다. KBS 남북 교류 협력단에서 통일 의식을 조사한 결과, 현재의 휴전상태를 유지해야한다. 가 24.3%&nbsp; 통일이 되지 않는 편이 더 낫다. 가 16.2% 로 적지 않은 비율이 통일에 대해 반대 의견을 표했다.<br>&nbsp;&nbsp;&nbsp; 통일을 반대하는 의견 중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의견은 북한이 비교적 경제적, 문화적으로 성장률이 낮기 때문에 남한이 손해를 볼것이다. 라는 의견이다 하지만 통일의 단점보다 이를 보완할 장점이 무궁무진하게 많다.<br>&nbsp;&nbsp;&nbsp; 통일의 장점으로는 먼저 평화가 보장된다. 한반도는 현재 휴전상태이기 때문에 남성들은 적정 나이가 되면 군대에 간다. 이런 제도에 남성들은 불만이 많았다. 하지만 통일이 된다면 군대에 가는 시간이 무척 줄어들테고, 군사적 긴장감 또한 해소 될 것이다. 최근 북한이 오물풍선을 보내면서 긴장감이 팽팽해 해졌었다. 통일이 된다면 이러한 긴장감이 해소 되는 것이다. <br>&nbsp;&nbsp;&nbsp; 한반도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남한이 사실상 섬나라이다. 붙어있는 육지를 사용할 수 없으니 불편한 점이 많다. 중국이나 남한 북쪽의 나라를 가려면 멀쩡한 땅을 두고 바다로 돌아서 가야한다. 통일이 된다면 한반도를 모두 사용할 수 있어 국토가 넓어지고, 유라시아 철도의 종착지로 교통의 중심지가된다. <br>&nbsp;&nbsp;&nbsp; 통일에 가장 이로운 점은 경제적이익이다. 현재 한반도는 분단상태이기 때문에 매년 분단비용이 들고 있다. 통일을 한다면 이 분단비용이 소멸되는 것이다. 또한 북한의 지하자원과 남한의 기술이 만나 새로운 가치을 창출할 수 있다. 통일 비용부담이 많이 든다고 무조건 우리가 손해를 볼거라며 반대하는 의견이 많다. 사실만 보자면 비용부담이 많은 것은 맞다. 하지만 비용부담에 비해 더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다. 머니투데이 안채원 기자의 조사에 따르면 통일 비용부담은 약 4000조원이고, 통일에 대한 이익은 약 1경 4451조원 이라고 한다. '큰 미끼를 잡기 위해 작은 미끼를 아끼지 말라' 라는 말이 있다. 우리는 작은 미끼, 즉 비용부담이 아깝다고 1경 정도의 큰 미끼를 놓치고 있는 셈이다. 통일은 미래를 살아갈 세대 뿐만아니라 많은 아픔을 짊어진 이산가족을 위해 꼭 필요하다. 한반도는 원래 한 민족이었기 때문에 다시 만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가족과 하루 아침에 다른 국적이 되다니, 믿을 수 없지만 이게 현재 상황이다. BBC NEWS 기사에 따르면 정부에 이산가족 상봉을 공식 신청했지만 끝내 가족을 만나지 못하고 숨진사람이 2022년에만 3600명이 넘는다고 한다. 통일이 된다면 이런 비극적인 상황들도 극복&nbsp; 할 수 있다.<br>&nbsp;&nbsp;&nbsp; 통일에 대한 부정적 인식은 버리고, 통일을 다시 한번 생각해 주길 바란다. 지금은 나와 상관 없는 얘기일지라도 모두 미래를 살아갈 우리를 위한 일이다. 많은 사람들이 통일에 관심을 가지고 하루 빨리 통일이 되었으면 좋겠다. 우리의 관심이 통일에 가까워지는 한 걸음이다.<br><br><br><br><br><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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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4:1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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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3 박은우</title>
         <author>gbe231267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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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청소년들의 과도한 공부, 학원 수강의 문제점 (1000자)</p><p>요즘 주변을 보면 중학생, 고등학생뿐만 아니라 '2019년 청소년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초등학생 10명 중 8명 이상이 방과 후에 사교육을 받는다고 한다. 그리고 초등학생 34.5%가 하루에 자유롭게 활용할 자유 시간을 2시간도 갖지 못한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학교 끝나고 학원이나 과외를 듣다 보면 놀 시간은커녕 바로 취침 시간이 되어서 스트레스가 쌓인다.</p><p> 그래서 나는 과도한 공부 시간을 줄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첫 번째,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는 OECD국 중 최상권에 속하지만 만족도는 잃지 수준이다. 갈수록 늘어나는 사교육과 학업 부담은 이제 아이들의 마음 건강까지 위협한다. 한 연구에 따르면, 사교육에 참여한 학생이 그렇지 않은 학생보다 학업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는 걸로 나타났다. 2023년 조사 결과, 청소년 10명 중 4명은 스트레스를 '많이' 또는 '대단히 많이'를 느끼고 있었고, 일상생활을 중단할 정도의 우울감을 겪은 사례도 10명 중 3명에 도달했다. 행복 지수는 지난 10년간 OECD 잃지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p><p> 두 번째, 점심시간 휴식권 보장이 필요하다. 2023년 뉴스에 따르면 지난해, 두 곳의 고등학교 학생이 점심시간에 휴식권을 보장해 달라는 취지로 인권위에 제기했다고 한다. 해당 학교들은 모든 3학년에게 점심 식사 후 영어 듣기 시간에 앉아 있도록 하고 있다고 인정했다. 이 영어 듣기 프로그램은 다수 학부모와 학생들의 건의를 수용해 시행 중이라고 하고, 다른 학교는 일주일에 3번 하루에 약 15분 영어 듣기를 실행했고 다른 2일은 개인별 자기 주도 학습을 했다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국가 인권회는 학교의 주장은 인정이 어렵다고 했고 점심시간 55분 중 약 15분 동안 영어 듣기를 하도록 하거나 그 시간에 의무적으로 교실에 머물도록 하는 조치는 학생들이 자유롭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을 어렵게 하여 헌법 제10조의 행복 추구권에서 파생되는 학생들의 휴식권을 침해하는 것으로 판단 하였고 입시 교육이 강조되는 우리 사회 특성상 아동의 휴식권 또는 놀 권리는 충분히 인정되지 않았다. 심지어 잊힌 권리로 인식이 되기도 한다. 아동의 휴식권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아동이 감당하기 어려운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나이와 발달에 접합한 유식과 여가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야 한다. 이를 통해 아동이 친구들과 어울려 능동성과 참여성, 사회성을 학습할 기회를 가질 수 있다.</p><p> 지금까지 청소년의 과도한 공부(학원) 시간에 관한 문제점을 보았다. 공부는 다른 사람이 하라고 하거나 시키는 것이 아닌 내가 하고 싶어서 하고 적당히 공부하고 노는 게 스트레스도 덜 받을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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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7:0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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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2 박시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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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청소년의 화장품 사용하면 안되는 이유 <br><br> 요즘 청소년들은 화장을 많이한다<br> 청소년들이 화장을하면 스트레스가 풀린다 하지만 <br> 요즘 화장품은 대부분 색조 화장품이므로 얼굴이 망가질수 있다<br> 그 이유를 알아보자 <br><br>1 색상을 내기위해 피부에 좋지 않은 성분들이 들어가있다 <br><br>색조화장품에는 색소,금속 등을 이용한다 <br> 이 성분들은 피부에 알레르기성 접촉 피부염을 일으킬는<br>  원인중 하나다<br>  <br> 2 청소년들의 피부는 어른들의 피부와 다르다 <br><br>청소년들의 피부는 어른들의 피부보다 피지분피가 많아<br> 트러블이 발생하기 쉽다<br> 전문가는 어린나이부터 화학물질로 이루어진 화장품을 바르면<br> 피부를 자극해 피부손상이 일어난다 말했다  <br><br>3 화장품의 성분을 따지지 않는다  <br><br>우리사회에서 예뻐지고 싶은 마음에 연예인만 따라가며<br> 화장품의 성분도 따지지 않고 사는경우가 많다<br> 청소년기에는 피부층이 얇아서 독성물질에 해를 입는 경우가 많다<br> <br><br>그러므로 청소년들은 화장을 하면 안된다 (469)</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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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3:2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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