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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8.  민주화운동 기념_화려한 휴가 소감문작성_2-1 by np tr4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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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15 10:4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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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에 학번 이름 작성 (예. 2101. 황예슬)</title>
         <author>nptr4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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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화려한 휴가 소감문 작성방법</p><p><br></p><ol><li><p>영화를 보고 난 후 심정과 그 이유</p></li><li><p>영화를 통해 새롭게 알거나 깨달은 사실</p></li><li><p>1980년 당시 광주시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p></li></ol><p><br></p><p>에 대해 작성하세요.</p><p> </p><p>---------------------</p><p>생성형 인공지능(gpt 등) 사용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진솔하게 작성하시기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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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10:4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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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 이진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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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평범한 시민들이 갑작스러운 폭력과 마주하며 겪게 되는 고통과 슬픔, 그리고 이에 맞서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용기를 내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절망 속에서도 서로를 도우며 희망을 잃지 않으려 했던 시민들의 희생은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p><p>이 영화를 통해 우리가 누리는 당연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하며, 이를 위해 얼마나 많은 분들이 희생하셨는지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역사를 꼭 기억하고 잊지않겠습니다. 희생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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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3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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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권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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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화를 봤는데 5.18 민주화 운동 때 많은 시민이 죽어서 너무 억울해 보이고 안쓰럽다.</p><p>영화를 통해 5.18 민주화 운동 때 시민의 희생이 엄청나게 큰게 느껴졌다.</p><p>광주시민 여러분들 여러분들 덕분에 저희가 잘 살아있는거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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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3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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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5 김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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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너무 슬프고 안타까웠다. 왜냐하면 시민들이 많은 희생을 당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기 때문이다.</p></li><li><p>이 영화를 통해 5.18 광주 민주화 운동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되었고 이 일을 잊어선 안된다는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p></li><li><p>여러분들의 희생 덕분에 우리나라가 민주주의로 살아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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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3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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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8 이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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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민우가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맞서 싸우는 것이 정말 인상깊었고, 인봉아저씨는 아내와 어린 아기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참여하려는 모습은 그때 당시의 사람들이 민주주의를 위해 어떤 마음 가짐을 가지고 있었는지 조차 짐작할 수 있어서 집중해서 본 것 같다. 아직도 몇몇 사람들은 인터넷에서 알지도 못하면서 5.18 민주화 운동 사건을 가지고 폭도들의 반란이라 하는것이 너무 어이없다. 나는 이 영화를 보고 앞으로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정말 의미있고도 중요한 사건이라고 생각하고 억울하고 비참하게 희생하신 모든 분들의 민주주의를 위한 노력을 잊지 않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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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3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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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정태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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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너무 잔혹하다. 왜냐면 고작 권력을 잡으려고 이렇게 까지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p><p><br/></p><p>5.18의 참혹함과 민주화를 원했던 광주시민의 의지를 알게되었다.</p><p><br/></p><p>당신들이 있었기에 민주화를 이루어 낼 수 있었습니다.</p><p>정말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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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4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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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박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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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영화를 보니 슬프다. 왜냐하면 계엄군들에게 맞아 죽고 총에맞아죽는걸 보고 슬퍼하는 가족들을 보니 슬픈거같다.</p><p><br/></p><p> 영화를 통해 알게된것은 그당시 희생자들 가족들의 마음가짐과 그당시노력했던사람들을 알수 있었다.</p><p><br/></p><p> 여러분들의 희생을 잊지 않겟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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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4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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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6 이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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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18때 있었던 일이 진짜로 광주에게 고통스럽고 괴로웠던 아픈 역사라는걸 알았고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맞써 싸운 광주 시민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영화의 하나하나의 디테일을 보고 정말 인상 깊었고 이들의 희생을 잊지말고 이 역사를 꼭 기억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광주시민들 모두 희생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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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4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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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6 김성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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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화를 보고 난 뒤 마음이 매우 먹먹하고 슬펐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부당하게 희생당하는 모습을 보며 분노와 안타까움을 느꼈고, 그들의 용기 덕분에 지금의 자유가 있다는 사실에 감사함도 느꼈습니다. 이 아픈 역사를 잊지 말아야 겠다. 라는 생각도 생겼습니다.</p><p> 또한 5.18 민주화 운동이란 사건이 일어났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그 사건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이 희생 되었고, 또한 참전 하신 분들이 얼마나 노력하셨는지에 대한 열정과 우리 나라의 열망을 다시 또한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 보여준 용기와 희생 덕분에 지금 우리가 자유롭게 살 수 있습니다.<br>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 아픔과 진실을 잊지 않고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참전 용사님들, 시민분들 모두 감사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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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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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5 이나연</title>
         <author>nps24063</author>
         <link>https://padlet.com/njnpms01/wxsre0xhbernlrar/wish/3456822869</link>
         <description><![CDATA[<p>화려한 휴가라는 영화를 보고 안타깝고 슬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이런 일이 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고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었고 또한 내가 1980년대 사람이라면 저런일을 실제로 겪는다 하면 많이 무서워했을 것같습니다 영화를 보고 우리나라 역사에 이런 끔직한 참사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p><p>광주시민 여러분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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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4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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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5 한현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jnpms01/wxsre0xhbernlrar/wish/3456822952</link>
         <description><![CDATA[<p>5 18 민주화운동 때 얼마나 많은 광주시민들이 끝까지</p><p>정의를 추구하다가 폭도 진압이라는 명목으로 죽임을 당한 것이 안타까웠고 이들의 용기와 희생이 있었기에 </p><p>지금의 민주주의가 실현되었다는 것이 존경스러웠다</p><p>또한 앞으로는 이러한 참사가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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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4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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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3 최영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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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화를 보고 난 후 심정은 계엄군이 무섭고 이해가 안간다 왜냐하면 무고한 시민을 폭행하고 총 까지 사용하면서 시민들을 죽이는게 이해가 안가고 무섭다.</p><p>영화를 통해 새롭게 알게 된점은 5.18 민주와 운동 때 희생을 하는것이 엄청나게 대단한것이라고 느꼈다.</p><p>전하고 싶은 말은 광주시민 여러분들 덕에 저희가 살아있는거 같습니다.만약 광주시민 여러분들이 없었더라면 저희도 없었을겁니다.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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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4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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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 박태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jnpms01/wxsre0xhbernlrar/wish/3456823976</link>
         <description><![CDATA[<p>화려한 휴가를 보고 5/18때 많은사람들이 억울하게 죽었어 안쓰럽세 보였다</p><p>5/18때 얼마나 많은사람들이 희생하고 많은사람들이 죽은걸 알수있었다</p><p>광주시민들 덕분에 저희가 편하게살수있었어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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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4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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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3 김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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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영화를 조금을 알고봐서 정말 슬프고,무섭다</p><p>왜냐하면 영화가 우리나라 대한민국에서 전라남도 전라남도에서도 근처에서 일어난일이라서 다시 이일이 일어날까봐하는 무서움이있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p><p>희생하신거라  정말안타깝고 슬프다.</p><p><br/></p><p>이영화를 통해 518에 대하여 정말다양한걸 알게되었다</p><p>518이 언제 까지일어난지 알게되고, 알고는 있어지만 더욱더 처참하단 것을 알게되었다</p><p><br/></p><p>518정말마음아픈 이야기입니다</p><p>현재는 정말 잘 살고있습니다. </p><p>이것은 여러가지의 희생도 있지만 518에 희생하셨던 분등덕도 있습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어주셔서 </p><p>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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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4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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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4최예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jnpms01/wxsre0xhbernlrar/wish/3456826609</link>
         <description><![CDATA[<p><br></p><p>영화에서 갑자기일어난 5.18민주항쟁에서 무고한시민과 학생이 죽을때 끝까지 같이 싸워주신 모든 분들과 희생해주신 분들께 모두</p><p>감사합니다.저는 무서워서 나가지도 못할거 같은데 무섭고 목숨이 달린 일에서도 나가서 함께 싸워주셨기 때문입니다. 책에서는 느끼지못한 감정들을 볼수있었고 엄청많은 시민들이 희생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1980.5.18민주화운동 잊지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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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4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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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7 이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jnpms01/wxsre0xhbernlrar/wish/3456831897</link>
         <description><![CDATA[<p>슬프고 놀랐다</p><p>5.18 민주화 운동이 얼마나 심각했는지 더 알았고 </p><p>얼마나 많은 사람이 희생 당하셨고 어떤 상황이였는지 또 그 당시의 심각함을 잘 담은것 같다. 사람들이 가족을 잃고 우는 모습에 마음이 아팠고 보는 나도 저 상황에 들어가 직접 보는 느낌이 들 정도로 잘 몰입이 된것 같다.</p><p><br/></p><p>영화를 보며 내가 생각한 수보다 더 많은 분들이 희생당하신것을 느꼈고 또 마지막 엔딩때 혼자 살아남아 웃지 않았던 신애가 인상깊었던것 같다. 또 정말 우리 광주를 지키기 위해 얼마나 많은 피와 눈물,땀을 흘리셨는지 너무나 잘 느껴진 영화였다.</p><p><br/></p><p>광주 시민분들의 노력 덕분에 저희가 이렇게 지내는것 같습니다.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하고 아파하고 항상 감사하겠습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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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4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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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8 김현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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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화를 보고 난 후 마음 한 구석이 착잡하고 찡한 느낌이 들었다. 우리의 조상님들이 이렇게 힘 써주시고 노력을 하셨다는 게 감사하고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아무 죄도 없고 잘못도 없는 광주시민들을 무자비하게 죽이고 폭력을 가한 군인들이 이해가 가지않았다. 사실 5.18 민주화운동 당시 많은 희생자가 생기고 부상자가 생겼다는 것은 알았지만, 이런 식으로 잔인한 방식으로 돌아가셨다는 건 처음 알았다. 실제론 영화보다 훨씬 잔인하게 돌아가셨을 거라 생각하니 마음이 더욱 좋지 않은 것 같다. 내가 만약 저 당시 광주시민이었다면 나는 나서지 못했을 것 같다. 얼마나 큰 용기가 필요했는지 감히 예상할 순 없지만 5.18 희생자 분들과 유가족 분들께 깊은 애도와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 나라를 위해, 광주를 위해 끝까지 싸워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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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4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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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 최세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jnpms01/wxsre0xhbernlrar/wish/3456832472</link>
         <description><![CDATA[<p>이런 참담한 일이 실제 광주에서 일어났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무겁고 슬프다. 평소엔 5.18에 대해 들어도 별로 와닿지 않았는데 영화 속 배우분들이 너무 표현을 잘해서 내 일 같이 느껴져서 더 슬프고 그런 것 같다.</p><p><br></p><p>광주 시민들이 많은 희생을 하면서까지 지켜내고자 했던 민주주의가 어떤 의미였는지, 그것을 지키기 위해 얼마나 힘들었을지를 알게 됐다.</p><p><br></p><p>영화를 보기만 했어도 그 당시의 아픔이 전해졌는데 실제로 그 아픔을 겪은 광주 시민분들은 얼마나 아프셨을지 감도 안잡힙니다. 광주 시민분들의 큰 희생으로 변한 대한민국의 역사를 잊지 않겠습니다. 살고있는 곳을 지키고자 셀 수 없을 만큼의 고통을 견뎌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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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4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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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4 김문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jnpms01/wxsre0xhbernlrar/wish/3456832753</link>
         <description><![CDATA[<p>희생한 모든 시민분들이 너무 안타깝다</p><p>5.18에 대한 관심이 없었는데 조금이라도 알게되었고 이 일을 잊지 말아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p><p>민주주의를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잊지않을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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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4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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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7 김현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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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화를 본후 심정은 5.18 민주화 운동에서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서 슬프고 억울해 보였습니다.새롭게 알거나 깨달은 사실은 5.18 민주화 운동 당시에 광주를 지키기</p><p>위해 헌신을 했는지 알았고 5.18 민주화 운동에서 </p><p>얼마나 많이 노력했는지 깨달았습니다.광주 시민여러분</p><p>광주를 지키느라 고생 하셨습니다.여러분 덕분에 </p><p>광주가 평화로워 진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광주를 위해</p><p>헌신을 다한 광주 시민여러분들께 감사합니다.절대 </p><p>잊지 않겠습니다.마음속으로 계속 기억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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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4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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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9 박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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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 가족을 잃은 사람도 있고 죽은 사람도 있어 슬펐습니다</p></li></ol><p><br></p><ol start="2"><li><p>이 영화를 통해 5.18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 광주시민들의 희생을 절대 잊지 않아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p></li></ol><p><br></p><ol start="3"><li><p>1980년 당시 광주시민들의 희생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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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5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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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박시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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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화려한 휴가를 본적이 있다 하지만 그때는 어려서 영화의 장면이 무슨뜻인지 모르고 그저 많은 사람이 죽는 줄만 알았다. 그러나 이번엔 정말 많은 감정을 느끼게되었다. 영화 초반 밝은 분위기에 마냥 재미있었지만 계엄군이 몰려오면서 이제 시작되는구나하며 과거를 바꾸고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영화중반부 죄없는 시민들을 패며 욕설을 내뱉는 계엄군을 보며 지금이라도 저들에게 복수하고 싶다는 분노가 차올랐다. 영화 후반부 가정이 있음에도, 애인이 있음에도 생명이 있음에도 죽을 각오를 하며 시민군에 들어오며 결국 모두 죽는 모습이 안타까우며 억울하기도 했다.</p><p> </p><p> 영화를 보면서 알게된 까닭은 시민을 구하러 온 의사도 죽이는 계엄군을 보며 인간의 잔임함, 전쟁은 정말 무섭다는 것을 상기시키고 알게되었다.</p><p> </p><p> 광주시민들 분께는 당신들의 희생은 결코 헛되지않았습니다. 지금 아무리 나라에 힘든일이 있어도 당신들의 희생정신을 잊지않고 계승해 나라를 지키겠습니다.</p><p>감사합니다. 편히 주무십시오 라고 전해드리고 싶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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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5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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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 구하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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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화를 보고 너무나도 슬프면서도 마음이 먹먹하고 무거웠습니다. 아무죄 없고 무고한 국민들을 죽인다는 점이 너무 어이가 없고 짜증이 납니다.</p><p>영화를 보고 광주의 아픈 역사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극한 상황속에서도 서로를 도우며 따뜻한 모습이 서로에게 많은 힘이 되었는지도 느꼈다.</p><p>민주주의를 위해 일어섰던 여러분들의 용기와 희생 덕분에 지금의 저희가 자유롭게 살아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이 흘린 피와 눈물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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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5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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