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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 2학기 수행평가 by 김해리</title>
      <link>https://padlet.com/imun52/52525252</link>
      <description>전통미술작품과 현대미술작품 감상 및 비교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2-12 01:5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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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묘농접 - 김홍도</title>
         <author>imun52</author>
         <link>https://padlet.com/imun52/52525252/wish/2821810738</link>
         <description><![CDATA[<p>제목 황묘농접의 뜻은 '노란 고양이가 나비를 놀리다' 인데 작품 속에서 나비와 고양이의 움직임을 보면 반대로 느껴지기도 한다. 나비가 고양이 주변을 날면서 자꾸만 고양이를 성가시게 하여 고양이가 나비를 매섭게 바라보는 순간이 아닐까 싶기도 한다. </p><p>이렇듯 작품에서 가장 먼저 보이는 대상은 고양이와 나비이지만 시선을 천천히 주변으로 옮겨보면 붉은 꽃과 풀 그리고 바위가 보인다. 꽃이 활짝 피고 잎이 푸른 것으로 보아 계절은 봄이나 여름이 시작되는 무렵으로 짐작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p><p>이 작품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느껴지는 것은 생동감이다. 작품 속 식물과 동물이 생기 있고 활기차 보이기 때문이다. </p><p>또 고양이를 자세히 보면 털이 한 올씩 털 끝까지 실감나게 표현되어 있는데 작품에 손을 살짝 대면 털의 부드러운 촉감이 느껴질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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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2 01:5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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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이 나다 - 권기수</title>
         <author>imun52</author>
         <link>https://padlet.com/imun52/52525252/wish/2821810739</link>
         <description><![CDATA[<p>대상을 작품의 한가운데에 배치하여 작품을 바라볼 때 시선이 대상에 집중된다. </p><p>활짝 웃는 얼굴과 머리 위로 자라나 예쁘게 피어 있는 꽃이 조화를 이루며 파란색 배경이 차가우면서도 단정한 느낌을 주고 꽃의 색을 돋보이게 해주는 것 같다. </p><p>다섯 가지 정도의 색 그리고 동그라미 모양과 간결한 선을 사용하여 작품이 전체적으로 단순하고 만화같은 느낌을 준다.</p><p>이 작품의 제목을 보면 작품 속 인물이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을지 짐작이 된다. </p><p>꽃이 피어나기 전 기대와 설렘 그리고 아름답게 피어나는 순간 기쁨과 감동..</p><p>나도 내 자신을 더욱 소중하게 여기고 내 삶이 아름답게 피어날 수 있도록 가꾸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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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2 01:5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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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맹한 호랑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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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기 있는 호랑이는 용맹스러워보인다.호랑이의 눈빛이 마치 한 사냥감을 잡아먹으려는듯한 느낌이 들고,매서워보여 금방이라도 튀어나와서 물어버릴것같다.호랑이의 덩치는 성인1~2명 정도처럼 보인다.호랑이의 덩치는 금방이라도 나를 덮어버릴것같다.호랑이의 앞다리를 보면 숲이나 산에서 많은 사냥감을 먹은것처럼 튼튼해보여서 달리기가 빨라보여 순식간에 사냥감을 먹을수있을것같다.호랑이의 뒷다리는 마치 사자의 뒷다리처럼 굵다.또 튼튼해보여서 점프를 높게해서 사냥감을 덮어버릴것같다.호랑이의 꼬리는 마치 고양이가 위협을 할때 서는 꼬리랑 비슷하다.그래서 호랑이가 한 사냥감을 매섭게보는걸 증명하는것 같다.호랑이의 눈이 우리를 쳐다보는 느낌이 들어 소름이 돋았다.호랑이의 눈은 마치 다른 사냥감을 지켜보다가 확 덮쳐 먹을것같다.호랑이의 털을 보면 마치 꼬리처럼 쏟아있다.마치 다른 사냥감을 한번에 먹어버릴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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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2 02:1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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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소 - 이중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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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그림은 황소가 그려져있다.황소의 눈빛은 마치 우리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든다.황소의 눈빛이 매섭고,사납게 보여서 금방이라도 그림밖으로 튀어나올것 같다.황소의 덩치는 많은 음식들을 먹어서 덩치는 커보인다.이 그림의 배경이 붉은색이여서 황소는 지금 갈곳을 잃어 노을이 지는 곳으로 가고있는것 같다.황소는 주인에게 버림을 받아서 길을 떠돌다가 사람을 발견한 눈빛으로 금방이라도 달려들것같다.황소의 몸은 며칠 돌아다녀서 흙이 묻어있어서 더러울것같다.황소는 뭔가 입을 벌리면서 무언가 자기의 속마음을 말하고 있는것 같다.이 그림은 황소 하나만 딱 그려져있데그래도 그림이 잘그린것같고.딱 독창적이고,새로운 생각을 더 많이할수있다.이 그림의 황소는 무언가를 찾는 듯한 느낌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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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2 02:1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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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동도해-심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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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imun52/52525252/wish/2821837842</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의 이름은 선동도해이다.여기서의 분위기는 외롭고 쓸쓸한 느낌으로 이 작품 속에 나와있는 남성도 외롭고 쓸쓸하다는 것을 짐작 할 수 있다 </p><p>그림 속에서의 풍경은 바다임을 알 수 있다.그리고 남성의 옷차림을 보면 맨발과 허름한 느낌의 옷을 입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이 옷의 질감은 부드러운 질감 일 것 같다.이 그림을 자세히 보면 파도위에 사람이 쭈그려 앉아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그리고 남성의 표정은 자기가 여기에 있는 것이 썩 마음에 들지 않고 무서워 하는 표정이었다.나는배경,표정을 보고 이 남자는 아마도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고 파도 위에 쭈그려 앉아있는 것이 아닐까?하지만 이 남자는 이미 후회하는 모습이었다.그리고 남자 주변에는 아무도 없이 오로지 남자 혼자만 있는 것 을 보아 공허함을 표현 한 것 같다.나는 이 작품을 그린 사람이 되게 색감이 뛰어난 것 같다</p><p>그리고 이 작품 속에 담긴 뜻은 이 그림을 그린 사람의 당시 감정과 표정이 아니었을까? 나는 그림 속에 남자가 이 그림을 그린 사람을 뜻 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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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2 02:2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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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쌍검대무-신윤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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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인 쌍검대무의 뜻은 ' 양손에 칼을 들고 대작하다 ' 이다. 하지만 그림을 보면 어떤 두 여자가 칼을 들고 춤을 추는 것이 아닌 싸우고 있는 느낌이 든다. 칼을 들고 있는 여자의 옷은 무당옷을 닮은 것 같다. 빨간색, 파란색, 검은색, 초록색 등을 이용해 색을 칠하니 더 눈에 띄는 것 같다. 나는 이것을 통해 전 이 그림을 그린 화가인 신윤복은 여자를 눈에 띄게 그린다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아래쪽에는 남자들이 악기를 연주하고 있다. 장구, 해금 등 악기가 많이 보인다. 위쪽에는 귀족같은 사람들이 기다란 막대기를 들며 춤을 보고 있다. 위에 오른쪽을 보면 어떤 남자가 서 있다. 나는 그 남자가 벌을 서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여기에 있는 모든 사람들의 얼굴을 보면 즐기고 있지 않는다. 그래서 그런지 그림 전체를 보면 조용하고, 긴장한 느낌이 든다. 보는 사람들도 긴장했겠지만 칼을 들고 춤을 추는 여자들이 더 긴장했을 것 같다. 그리고 ( 가운데 여자 2명 포함 아님) 위쪽에 7명, 아래쪽에 7명으로 사람수는 평형을 이루는 것 같다. 부채를 들고 있는 남자는 표정이 짜증난 것 같은 느낌이다. 이 그림을 크게 보면 위쪽 가운데에 양반갓이 살구색인 남자가 있다. 나는 왜 그 사람만 양반갓이 살구색인지 궁금했다. 또 칼을 들고 춤을 추고 있는 여자의 오른쪽에 있는 남자와 파란색 치마를 입은 여자 사이에 있는 것은 뭔지도 궁금했다. 내가 만약 칼을 들고 춤을 췄으면 금방이라도 포기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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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2 02:2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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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홍도-서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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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 그림은 김홍도가 그린 서당이라는 작품이다. 서당은 지금도 교과서에 나오는 만큼 우리에게 잘 알려져있는 작품이다. 이 작품에서는 당시 조선시대의 서당에서 일어난 재미있는 광경이 잘 묘사되어있다. 인물 한명한명의 생생하고 다채로운 표정과 몸짓이 잘 담겨저있고 분위기와 감정이 잘 전달되는 좋은 작품인 것 같아 감상평을 쓰게되었다.</p><p>  이 그림에서는 여러 아이들의 다양한 표정과 행동을 볼수있다. 먼저 그림의 가운데 부분을 보면 눈물을 옷소매로 닦고있는 아이의 모습이 있다. 당시에는 전날 배운 책의 내용을 외어서 말해야했는데 외우지않아서 훈장님께 매를 맞은 듯 하다. 아이가 얼마나 우스웠으면  키득키득 웃는 학생, 손으로 입을 가리며 쿡쿡 웃는 학생과 그와중에 아이에게 외울 대목을 슬쩍 보여주는 아이도 볼 수 있다.아이들이 웃는 모습이 내 귀에도 들릴 정도로 생동감있게 표정을 잘 그린 것 같다. 또한 그림에서 훈장님의 모습을 잘 살펴보면 안쓰러움과 웃음을 눌러참는 듯한 표정을 볼수있는데,아이에게 매를 주면서도 내심 미안하고 죄책감을 느끼는 훈장님의 따듯한 마음을 엿볼수있다. 이 아이들 외에도 맨 끝에 앉아있는 어린 아이, 갓을 쓰고 있는 남자아이의 모습등을 볼 수 있는데 당시에는 갓을 쓴 사람은 결혼한 사람을 의미했다고 한다. 이처럼 '서당도'라는 그림을 통해 조선시대 서당의 모습을 생생하게 느낄수 있고 그림에는 소리가 없지만 소리가 들리는 듯한 생동감이 느껴지는 작품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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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2 02:2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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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기놀이-장욱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un52/52525252/wish/2821840847</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의 이름은 공기 놀이이다.이 그림 속 시대는 아마도 조선 시대 아니면 조선 후기~일제 강점기 시대임을 짐작 할 수 있다.나는 이 작품을 보면서 아마도 이 그림 속 어린 소녀가 아이를 어부바 하는 것을 볼 수 있고 어린 소녀들이 머리를 땋은 모습을 볼 수 있다.</p><p>나는 그 점에서 조선 후기~일제 강점기 시대임을 짐작 할 수 있다.</p><p>아마도 여자아이가 들고 있는 아기는 여자 아이의 동생인 것 같다</p><p>그리고 소녀들이 신고 있는 신발은 고무신인데 아마도 이 소녀들의 나이는 중학생 정도 되어 보인다.그리고 공기 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원래 같으면 공기 놀이 하는 모습을 정면으로 보여주지만 이 그림은 공기 놀이 하는 것 을 가리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그리고 서있는 아이는 왠지 모르게 망을 보고 있는 것 같다.하지만 공기 놀이를 하고 있는 아이들의 표정은 어두웠다</p><p>언듯 봤을 땐 나도 같이 공기 놀이를 하고 싶었지만 자세히 보니 생애 마지막 공기 놀이를 하듯이 아이들의 표정이 너무 어두워 공기 놀이를 같이 하고 싶지는 않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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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2 02:2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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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 프 공 -이동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un52/52525252/wish/2821841391</link>
         <description><![CDATA[<p>이 그림의 주인공은 골프공이다. 화려한 색깔의 띄우고 있다. 골프공을 중심으로 많은 그림이 옆에 있는데 다 파랑 아님 빨강 같은 색깔이 화려한 것이 있다.  위쪽부터 차례대로 보면 무늬가 있는데 우리나라의 무늬랑 비슷하게 생겼다 왜냐하면 기와집 같은 문화유산 있는데의 무늬와 비슷하게 생겼기 때문이다.그 옆에는 선으로 표현을 하였다. 그 옆에는 사람과 꽃 그림이 있는데 우리나라의 꽃이 유명해서 꽃과 사람은 골프를 칠때 유명한 사람과 인물이 많기에 사람을 그린것 같다. 옆에는 다양한 국기 들이 있는 그림이 보인다. 이 의미를 생각해보면 전세계에서 골프가 유명하다는걸 알수 있다.그러므로 골프는 세계 스포츠 이다.아니면 골프가 유명한 나라 일지도 모른다. 또 골프공 밑의 옆에 어떤 남자애가 있다. 골프공 캐릭터 또는 마스코트 인것 같고, 또는 골프는 주로 남자가 많이 하니깐 남자 캐릭터를 그린게 아닐까 싶기도 한다.나는 스포츠와 관심이 없어서 운동 같은거 많이 안하지만 배드민턴과 수영은 좋아해서 자주 한다.그래서 운동을 조금씩 앞으로 앞으로 다가가는 느낌이 든다. 킬로미터 라고 씌여져 있는 그림에는 내 생각에는 골프공이 그만큼 나가는걸 알수 있는 그림인것 같다. 앞으로도 골프가 더 세계로 나아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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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2 02:2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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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욱진-식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un52/52525252/wish/2821841395</link>
         <description><![CDATA[<p>  이 그림은 장욱진이 그린 식탁 이라는 작품이다. 포크와 숟가락,생선등으로 화가의 식욕을 상징한 &lt;식탁&gt;은 시골의 일상을 잘 말해준다. 그림을 보다보니 장욱진이라는 화가가 굳이 이 그림을 그린 의도가 궁금했다. 넉넉한 가정에서 자란 장욱진은 시골 땅에 혼자사는 생활을 하면서 스스로 식사를 해결하는 것에 대해 번거로움을 느꼇다고한다. 그래서 식사의 번거로움을 대신해 화가의 장기인 그림으로 한끼식사를 해결한 것이 바로 이 &lt;식탁&gt;이라는 벽화이다. 화가의 의도를 알고나니 어떻게 식사를 차리기 번거로워서 그림으로 한끼를 대신할 생각을 했는지, 이런 생각을 한 장욱진이 놀랍다고 생각했다.  너무 복잡하지도 않으면서 그림을 잘 이해할 수있고 화가가 그리고자 하는 것을 잘 담은 식탁이라는 작품이 마음에 들었고 현대미술과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했다. 장욱진은 식탁 외에도 여러 그림을 그렸는데 그의 그림들을 보며 미술은 그림과 색칠을 잘한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작품을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했다.</p><p>    장욱진의 그림에 있는 음식을 보며 이건 어떤 음식일까?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그림의 가운데를 보면 생선 뼈다귀와 누런 생선을 볼 수 있다. 이 생선의 이름은 넙치라고한다. 넙치는 동서양 사람들이 주로 먹는 고급요리로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광어나 도다미라고 부른다고한다. 가장 처음에 식탁 작품을 보았을 때는 그냥 생선인줄 알았는데 이 생선의 이름을 정확히 알고나니 생선의 이름까지 생각해서 그린 장욱진 화가가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또한 굳이 많은 생선 중 넙치를 그린것으로 보아 장욱진 화가가 넙치를 좋아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던 것같다. 장욱진 화가의 식탁처럼 처음에 작품을 그냥 봤을 때 보다 그 그림을 그린 의도와 자세한 정보를 알면 더 기억 속에 오래 남는 것같다. 앞으로 미술작품을 볼 때 그림에 대해 호기심을 가져보고 찾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다.</p><p>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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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2 02:2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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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문고 줄 고르는 여인-신윤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un52/52525252/wish/2821841427</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거문고 줄 고르는 여인 이라는 작품이다. 이 작품에서는 우리나라 전통 악기인 거문고 줄을 고르는 모습을 나타낸다. 나는 이 작품을 보고 나서 이러한 과정이 있었기에 아름다운 노래를 만들 수 있었구나 생각했다. 어떠한 결과를 만들기 위해서는 열심히 노력하는 과정 또한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멋지든 안 멋지든 결과가 나타낼 것 이니까. 그래서 이런 노력 끝에 우리나라 전통 음악인 국악이 탄생 할 수 있을 테니까. 그리고 이 작품 속에서 여인들의 입 모양이 집중하는 듯한 동그라미 모양이다.이런 섬세한 부분까지 그림으로 나타낼 수 있어서 너무 신기했다.또 조선 시대때에는 기구나 공장이 없어 직접 하나하나 손으로 만든 다는 점까지 고려해서 이 작품에 공감해본다면,놀라움이 끊이질 않는 것 같다. 요즈음에는 다 기계로 해서 살짝의 실수가 있을 수 있지만,옛날에는 직접 손으로 다 해서 정성과 애착이 엄청 클 것 같다. 또한 이 작품에는 만드는 사람이 혼자가 아닌 3명이다.그래서 같이 어떻게 만들지 상의를 하거나,얘기를 통해 어떻게 만들지 토론했을 것 같다. 그래서 다 완성했을 때 뿌듯함이 컸을 것 같다. 시각적으로,이 작품에서는 여인들이 줄을 고르는 일을 하고 있다.그럼 음악은 누가 했을까? 음악도 과연 여인들이 했을까?아니면 남성들도 악기들을 만들었을까? 그리고  이 여인들의 신분이나 직업은 무엇일까? 나도 무언가를 만들어서 우리나라의 역사를 빛내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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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2 02:2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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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충도 수박과 들쥐 신사임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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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그림의 이름은 초충도 수박과 들쥐입니다.이 그림을 보고 든 생각은 수박하나가 가운데에 있어서 시선이 잘 분리되는 것 같다 그리고 수박 앞에 쥐들이 수박을 먹고 있어서 가운데에 구멍이 나 있는 수박을 누가 먹었는지 확실하게 알수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뒤에 있는 나비 두마리에 색이 통일되어 있지 않아서 나비들이 더 잘 보이는 것 같다.그리고 쥐 두마리가 서로 마주보면서 먹고있어서 수박을 다급하게 먹는 느낌이 드는 것 같다.그리고 대부분 다 어두운 색을 써서 수채화 느낀이 더 잘 표현되는 거 같다.</p><p> 근데 수박 안에 있는 씨?가 빨강색으로 되어있어서 신기한 것 같다.</p><p>그리고 쥐가 누구한테 쫒기 듯 다급해 보이는 것 같다.</p><p><strong>또 초충도의 뜻이'풀과 벌레를 그린 그림'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그래서 초충도 수박과 들쥐라는 제목이 풀과 벌레 그리고 수박 들쥐에 조화로움이 나타나져 있는 그림이라고 생각합니다</strong></p><p><strong>또  오른쪽에 있는 꽃의 이름은 패랭이 꽃이라고 합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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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2 02:2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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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당야유 - 신윤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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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연당야유의 뜻은 '연꽃 핀 연못에서의 유희'라는 뜻인데, 남자와 여자 단 둘만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남자는 여자를 좋아하는 감정, 여자는 부끄러워 하는 감정을 알 수 있는데 이는 표정을 현실적으로 묘사를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복장을 봤을 때 서로의 색깔이 다르다. 이것은 양반과 기생으로 신분이 다르다는것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점이다. 하지만 양반은 갓을 안 쓰고 있는데, 아마도 유희를 즐기는 중이기 때문에 벗은 것으로 보인다. 또한 머리털과 수염을 굉장히 세세하게 표현하였다.마치 실제로 만져질 것같다. 그리고, 조선시대인데도 다른 사람의 눈과 귀를 의식하지 않고 야외에서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할 수 있었는지도 궁금하였다. 마지막으로, 여자를 가운데로 두었다는 것에 여자를 중점적으로 표현한 것같다. 조선시대의 시대상을 여러 점으로 알 수 있는 그림인듯 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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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2 02:2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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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지와 방아개비 / 신사임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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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 그림의 주인공은 가지인것 같다. 여러 풀잎들 사이에 가지 3개가 매달려 있다. 그런데 왼쪽에 매달려 있는 가지는 하얀색이다. 안 익은 가지를 하얀색으로 표현한 것 같다. 크기가 클 수록 가지의 색이 점점 진해지는 것 으로 보아, 안 익은 가지라고 짐작해 볼 수 있다. 그리고 가장 큰 가지는 무게가 무거워서 잎줄기가 휘어진 것 같다. 잎줄기 위쪽에는 빨간색 벌레 같은게 기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아 가지가 탐나서 위쪽으로 올라온 듯 하다. 가지 옆을 맴도는 방아개비들도 있는데, 왠지 가지를 확 따버릴 것 같다. 혹시 방아개비들이 서로 가지를 다 차지하려고 싸우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이 작품의 제목에 방아개비가 들어가는데 제목과 마찬가지로 방아개비가 들어가니 방아개비에게 시선이 집중 되서 더 자연스러운 것 같다. 그리고 그냥 똑같은 색의 방아개비를 넣으면 더 재미없을 수 있어서 다양한 색깔의 방아개비를 그린것 같다. 그러니 더 생동감있어 보이고 다른 사물들과 자연스러워 보인다. 그리고 이 작품의 숨겨진 포인트는 밑에 있는 개미 두 마리 같다. 개미 두 마리가 가지의 향에 이끌려 그 쪽으로 가는 모습 처럼 보인다. </p><p> 가지와 방아개비 뿐만 아니라 곤충, 식물들이 있어서 더 작품과 조화를 이루는 것 같다. 주인공인 가지와 방아개비 사이드의 빈곳을 채워주는 느낌이 든다.</p><p>그래서 빈틈없이 만족스러운 작품을 본 것 같은 기분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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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2 02:2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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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 장욱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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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그림은 장욱진님께서 그린 나무라는 그림입니다. 이 그림은 나무라는 제목과 알맞게 나무 한 그루가 이 그림에 가운데에서 중심을 잡아주고 있습니다. </p><p>그리고 나무 위에는 집 한채가 있습니다. 집 안에는 고양이 같은 동물이 한 마리가 있습니다.</p><p> 근데 집 안에 있는 동물이 혼자 있어서 그런가 외로워 보이는 는데 동물의 표정을 보면 외로워 보이는 표정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슬픈데 행복한 척 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p><p>근데 이 그림에서 제목인 나무와 그림 속 나무 위에 있는 집과 무슨 관련이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그림이 초록.파랑 .노랑이여서 편한하고 포근한 느낌도 들고 이 그림의 그림체가 동글동글한 느낌이어서 이 그림을 고르게 된 거였습다. </p><p>그리고 이 그림을 보고서 이렇게 멋진 하나에 작품을 만드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림이 사람에 따라서 표현하는 말들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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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2 02:2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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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귀포의 환상 - 이중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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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귀포의 환상은 일상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을 그렸다. 새와 아이들,과일과 모래 등 여러 것을 그렸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꿈꾸는 듯한 분위기인데, 이 부분 때문에 제목에 환상이라는 말이 붙은 것 같다. 또 평화롭게 아이들은 과일을 나르고, 새들은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면 나도 모르게 마음이 평안해지고 차분해지는 듯하다. 그림으로만 봐도 이렇게 놀라운데 실제로 가본다면 어떤 느낌일지도 궁금해진다. 그림 속에 들어가 보고 싶기도 하고, 파도 소리와 새 소리도 들려오는 것같다. 내가 느끼는 감정처럼 이중섭 화가도 좋으셨을까? 또한 밝은 분위기로 그려서 그런지 활발한 느낌도 든다. 그리고 아이가 새를 타고 있는 장면은 굉장히 비현실적인데, 이것은 이중섭 화가의 상상, 또는 환상을 그림 속에 담아낸 것은 아닐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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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2 02:2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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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오풍정-신윤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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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그림의 주인공은 여인들 인것 같다. 단옷날 여인들이 냇물이 흐르는 곳에 옹기종기 모여서 여름을 즐기고 있는것 같다. 단옷날에는 놀이중 그네가 유명한것 같으며 나무 그늘에는 여인들이 머리를 다시 묶으며 이야기 하는것 같다. 냇물이 흐르는 곳에는 옷을 벗고 목욕을 하고 있으며 정말 시원하게 담가 있는 모습이 무척 시원하게 보인다. 한편 그 뒤에는 남자들이 있는데 여인들이 하고 있는 행동을 몰래 훔쳐보고 있는 장면이 있다. 말고 푸른 냇물에서 놀고 ,옹기종기 모여 머리 묶어주고,마지막 다 같이 그네 타면서 서로 웃으며 밀어주고 하는 상상이 생각이나면 무더운 여름을 다 보낼수 있는 즐거운 하루가 될것 같다라고 생각이 떠올른다. 조선시대와 현대에는 계절을 즐기는것이 달라서 한번쯤은 조선시대에서 단옷날 단오풍정 처럼 즐기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현대에는 더 나은 워터파크 나 물놀이장 이 있기 때문에 냇물에서 즐기는 것보단 좋은섯 같다. 그리고 조선 여인들을 보면 무척 머리가 길어보이는데 그정도면 조선 라푼젤 해도 괜찮을것 같다. 옷차림도 신분이 높은 여인들 같아보인다. 뒤에있는 남자 꼬맹이들을 보면 머리를 밀은것 같은데 학생아니면 스님의 제자 인것 같다. 머리에 보따리를 쓴 여인도 보인다. 아마 내 생각에는 저 여인은 신분이 낮은 상민 신분으로 보인다. 나무가 푸릇하고 식물들도 초록색 빛을 내니 정말 호캉스가 따로 없다. 조선에는 여름의 계절의 식물과 나무가 이뻤을것 같았다. 나도 조선시대에는 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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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2 02:2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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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들이-이수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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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나들이라는 작품이다. 나는 이 작품을 보고 나서 자유를 생각했던 것 같다. 근데 요즘에는 자유라는 단어를 많이 느끼지 못 하는 것 같다. 항상 똑같고 규칙적이거나 형식적으로 생활 하는 것 같기 때문이다. 내 생각에 자유란,그 누군가 의 눈치를 받지 않고,내가 하고 싶은 행동을 마음대로 하는 것 같다. 그래서 이 그림에서 의 자유는 공원에서 자유 시간을 가지며 노는 것 같다. 내 생각의 자유를 느끼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 같다. 왜냐하면 내가 하고 싶은 행동을 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그 누구도 누군가 의 눈치를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시각적으로 이 작품을 보았을 때,식물(꽃)들 도 자유롭게 자란 것 같다. 보통 공원이나 식물들로 꾸민 곳은 패턴이나 종류가 거의 똑같지만 이 공원의 식물들은 종류,생김새,패턴 등이 거의 다 다르기 때문이다. 내 생각에 이 세상에는 그 누구에게도 자유라는 것은 없는 것 같다. 그래서 나는 내 인생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해야겠다. 그리고 가능한 만큼 내 인생에 도움이 되는 일에서 나만의 자유를 찾아보고 싶다. 하루 빨리 나만의 자유를 찾아봐야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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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2 02:2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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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쏘기-김홍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un52/52525252/wish/2821844465</link>
         <description><![CDATA[<p>가장 먼저제자와  스승이  보인다, 스승이 제자의  활쏘기를  잡아주는  걸  보니  제자가  된지  얼마  안된  듯하다</p><p>또  제자의  손과  발의  위치가  어딘가  이상한데 김홍도가  의도한 건지  실수인지  잘모르겠다 아마도 초보이기에  어딘가  어색한  느낌을 주기위해  그런듯 하다. 스승의  표정을  보아하니 활 쏘는  자세을  고쳐주고있는  제자의  실력이  좋지 않은 듯 하다  아마  지금  제자는  스승에게  꾸증을  듣고있는  듯하다.</p><p>뒤에  사내를  보면  한쪽눈을  감고있는것이 어떤  것을  자세히  살펴보는 듯하다.  앞에  사내를  보면  활에  무엇인가  문제가  생긴 듯  하다.나는 김홍도-활쏘기에서  가장  인상  깊은것은  인물들의  표정인것같다  김홍도의  활쏘기에  그려진 인물들의  표정을  보면  한눈에  인물의  감정을  알수있다.  </p><p>이  그림을  보고있으면  당장이라도  활을  배워  쏴보고싶은  생각이  들도록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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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2 02:2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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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총석정 - 이인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un52/52525252/wish/2821844824</link>
         <description><![CDATA[<p> 이 그림의 제목은 총석정이다.그림에서 보이는 기이한 돌기둥인 총석정과 절벽 및 창활한 바다가 저마다의 색감과 모양으로 자연스레 어우러 지면서 아주 웅장하지도 않고 또 너무 수수하지도 않은 그림이다.이 이유 때문에 이 그림을 고르게 되었다.</p><p> 먼저 그림에 보이는 절벽 위 작고 소소한 집 한 채는 휘몰아치는 바다와는 달리 아주 평온해 보인다.잠잠이 강 위를 떠가는 떨어진 나뭇잎처럼 조용하다.그 옆을 감싸듯이 자라있는 나무와 풀,꽃들은 저마다의 자리를 지키며 각자만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다.몇몇 꽃은 부끄러운지 다른 식물의 뒤에 요리조리 잘 숨는다.</p><p> 숨는 건 식물들만이 아니였다.저 멀리 보이는 섬 하나도 창활한 바다 뒤에 숨는다.마치 내가 다른 사람보다 못해서 부끄럽다는 눈치였다.낮게 가라앉은 안개를 끌고와 바다에서 자신을 숨기려 하는 것 같다.</p><p> 하늘에서는 구름이 바다를 감싸고 있었다.조금 어두운 톤의 구름이여서 제멋대로 날 뛰는 바다와 잘 어우러져 평온한 느낌을 우리에게 안겨주고 멀리 보이는 부끄러워 하는 섬을 감싸주고 있는 것 같다.</p><p> 왼쪽 밑 가장자리에서는 또 다른 집 한 채를 볼 수 있다.비록 그림에서는 잘 보이지 않지만 부끄럽지 않은 듯 몸을 꼿꼿이 펴고 있는 것 같았다.나는 이 집의 태도가 당당한 것 같아 좋았다.</p><p> 마지막으로 총석정은 작가의 섬세한 붓 터치를 들여다볼 수 있는 부분이다.돌들을 정교하게 쌓아 올린 듯한 느낌을 주었다.주변 사물과의 배치를 면밀히 계산하여 그 그림에 맞는 주제를 뚜렸이 나타낸 것 같다.</p><p> 이 그림을 보다보며 느낀 점이 하나 있었다.저 그림의 조화처럼 우리 사회도 이렇게 조화를 이루었으면 좋겠다.그렇지 못하더라도 노력을 해 성과를 얻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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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2 02:2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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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백꽃-강종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un52/52525252/wish/2821845221</link>
         <description><![CDATA[<p>이 그림을 보면 배경의 색이 다양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배경이 다양한 색으로 되어 있어서 하늘인지, 호수인지, 숲 속인지 알 수 없었다. 그리고 배경을 실눈을 뜨고 보면 왼쪽은 파란색 계열의  밝은색, 오른쪽은 파란색 계열의 어두운 색으로 보인다. 파란색 계열이어서 그런지 차가운 인상도 주는 것 같다. 또 배경을 점묘법으로 표현해서 나는 꽃이 강조된 것 같다고 생각했다. 꽃에 그림자를 넣어서 표현한 것을 보고 나는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가운데 꽃의 오른쪽에 있는 잎파리 색은 노란색이다. 나는 왜 그 잎파리만 노란색인지 궁금했다. 이 그림에 그려진 동백꽃은 실제로 내가 본 동백꽃과 매우 비슷하다. 내가 본 동백꽃은 이 그림에 그려진 동백꽃보다 색깔이 더 연했다. 이 그림을 그린 화가인 강종열의 다른 그림들을 보면 동백꽃이 대부분이었다. 그래서 이렇게 동백꽃을 잘 그리는건가 의문이 들기도 했다. 또 강종열의 동백꽃 그림이 많아서 나는 강종열이 동백꽃을 좋아하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만약 나한테 이 그림을 그리라고 했으면 난 못 그렸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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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2 02:2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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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원풍속도첩 중 타작 - 김홍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un52/52525252/wish/2821845747</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에서는 이 때의 시대상황을 알 수 있다. 시대상황을 알기 위해선 사람들의 행동을 보면 알 수 있는데, 사람들을 보면 다들 일을 하고 있다. 빗자루로 바닥을 쓸거나, 벼를 옮기거나를 하고 있다. 하지만 그속에서 혼자 여유로운 표정으로 누워있는 갓을 쓴 양반이 한명있다. 그 양반은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보며 담배로 보이는 무언가를 피고 있다. 그리고 그 양반 옆에는 술로 보이는 병도 있다. 따라서 이 그림속에 시대상황은 신분제도가 있는 상황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보기엔 사람들이 즐겁게 일하고 있는 것 같았다. 내가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그림을 자세히 보면 몇몇 사람들은 행복하게 웃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자신이 신분이 양반이 아니더라도 힘들게 일을 하면서도 웃을 수 있는 사람들이 부럽게 느껴지기도 했다. 나는 이 그림을 보면서 만약에 내가 신분제도가 있는 시대에 태어났다면 신분이 낮더라도 긍정적이게 살고 그림속 사람들처럼 긍정적이게 생각하고 싶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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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2 02:2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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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안감사 부임 축하 잔치</title>
         <author>imun52</author>
         <link>https://padlet.com/imun52/52525252/wish/2821846060</link>
         <description><![CDATA[<p>제목에서 평안감사는 <strong>조선시대 평안도의 관찰사</strong>'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그림은 평안도 관찰사 부임을 환영하기위해 이뤄진 잔치의 모습을 담고있는 그림으로 연광정연회도,부벽루연회도,월야선유도 총 세폭으로 이뤄져있다</p><p>그냥보면 조금 복잡해보이지만 자세히보면 여러가지 모습을 볼수있다.</p><p>먼저 대동강 가장 가운데 제일 큰 배에 타고서 앉아있는 평안감사로 추정되는사람을 볼수있고 그근처로 여자들이나 남성들이타고있는 여러척의 배를 볼수있다 이 모습으로 아주 많은사람들이 축하 잔치에 참여한걸 알수있고 또 평안감사가 얼마나 높은지도 알수있는것같다 그리고 얼마나 또 많은횃불들이 강주변을 쭉 두르고있는것으로 뭔가 잔치 느낌을 더 강하게 준다.그리고 횃불을들고있는사람이 많으니 시위의 한장면이나 드라마나 영화에서 난을 이르키는장면이 생각난다.</p><p>  또 횃불을 든 사람들,구경나온 서민들,축제에 참여한 여러 사람들,부임을 축하하기위해 나온 많은 인파, 반듯하게 그려진 건물들 등이 생생한 느낌이 든다 또 나무가 초록인걸로 보아 여름이나 봄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잔치라하면 많은 음식이나 춤추고있는 사람등이 생각나지만 음식이나 춤추고있는 사람은 볼수없다 이부분에서 우리가 생각하는 흥이나는 잔치라는 느낌보단 살짝 좀 많이 크게하는 부임식 느낌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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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2 02:2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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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문 바위 - 전완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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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 그림의 제목은 독립문 바위이다.원래 이 바위의 이름이 독립문 바위가 아닌 것 같은데 왜 작가가 제목을 이렇게 지었나 궁금했다.그래서 이 작품을 유심히 보게 되었다.유심히 보다보니 나온 추측은 두 가지였다.첫 번째는 우리나라의 독립을 기리기 위함이였다고 추측했고 두 번째는 자신의 그림이 뭔가 다르고 이 바위가 정말 독립문처럼 생겨 이런 이름을 붙인 것이라고 추측했다.이런 제목을 붙인 작가의 의도는 잘 모르겠지만 그 의미를 모르기에 나는 이 작품이 마음에 들었다.정해진 시선에서 보는 작품이 아닌 다른 측면에서 볼 수 있기 때문도 있다.</p><p> 그림에서 보이는 큰 바위는 그림이 아닌 정말 실사화 같은 느낌을 주었다.햇빛의 그림자와 진짜처럼 보이는 바다의 파도,수면 위 비친 바위의 모습,바위 위 풀,이끼,꽃들은 풍경의 구조물들이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주었다.</p><p> 한편 바위의 밑에서 자유롭게 움직이는 파도는 바위를 지탱하고 있는 느낌보다는 바위 주변에 파도를 주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게 보이는 느낌을 주었다.바위 주변의 파도가 바위와 조화를 이루어 다른 작품보다도 더욱 실사화 같아 보였다.수면 위 비쳐지는 큰 바위의 모습이 보여 더욱 작품에서 생동감이 느껴졌다.</p><p> 바위의 틈새에 껴 있는 이끼들은 색이 다양하게 표현되어 바위와 한 층 더 조화를 이루었다.또 따뜻한 색감을 사용하여 보는 사람이 작품에서 포근함을 느낄 수 있게 만든 것 같다.또 바위만 있었으면 어색했을 부분을 이끼를 넣어 그림이 더욱 빈틈없이 차있는 느낌을 주었다.또 뒤 쪽에 조금 여백를 주어 더욱 조화가 잘 되도록 작품을 구성한 것 같다.</p><p> 바위 위 하늘도 따뜻한 색상의 물감을 사용한 것 같다.딱 보았을 때 마음속에 포근함을 안겨주기 때문이다.가끔 보다보면 엄마의 포근한 품 속이 떠오른다.또 하늘을 즐겁게 떠 다니는 몽실몽실한 구름은 솜사탕보다도 더 부드럽고 새하얀 것 같다.만졌을 때 한순간 '펑'하고 살아질 것처럼 소중해 보였다.적당한 여백을 두어 보는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했다.</p><p> 큰 바위 뒤에 있는 작은 바위도 그림에서 볼 수 있었다.작은 바위는 여러가지의 많은 색을 사용하지 않아 큰 바위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그렇다면 큰 바위를 주인공으로 생각하고 작은 바위들을 잘 살펴보지 않을 수 있는데 나는 작은 바위도 주인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큰 바위처럼 많은 색을 가지고 있지도 바위 밑 바다처럼 멋진 파도를 가지고 있지 않았어도 순수한 아이처럼 여러가지의 색깔을 쓰지 않아 튀지 않고 풍경에 어울려 보이기 때문이다.따라서 나는 작은 바위도 주인공이 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p><p> 이 작품은 작품을 보는 사람들에게 포근함과 안도감을 준다.특히 이 작품의 매력은 여러가지의 면에서 봐도 포근한 느낌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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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2 02:2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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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춤추는 아이-김홍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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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춤추는 아이'는 옛날 우리나라의 민속 문화를 그린 것으로 옛 우리 조상들의 </p><p>모습을 잘 살펴볼 수있맨 앞의 아이는 신난 모습으로 춤을 추고 있고, 그 뒤에는</p><p>악기를 연주하는 사람들이 보인다. 북, 장구, 대금 등 여러가지 옛 악기들로</p><p>박자에 맞추어 연주하는 모습이 정말 노랫소리가 들릴 것 같이 흥겹다.</p><p>또 춤을 추는 아이와 뒤의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들의 옷차림을 보면 신분에 </p><p>상관없이 다 같이 즐기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이 그림에서는 생동감이 잘</p><p>드러나고 있다.춤추고있는 아이의 옷의 주름과 띠를 보면 마치 바람에 펄럭이듯</p><p>곧 움직일것 처럼 잘 표현 되어 있다.또 북을 치는 사람의 얼굴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p><p>다른  연주자 들을 유심히 보고 있는 것 같다. 또 해금을 연주하는 사람옆에 있는 </p><p>대금 연주자는 힘이 드는 지 얼굴이 좋지 않다.</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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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2 08: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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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룻배-장욱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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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그림을 보면 가족처럼 보이는 사람들이 뱃사공과 함게 나룻배를 타고 </p><p>집에 가고 있는 것 같다. 배 위의 느낌이 평화로운 것을 보면 어딘가에 </p><p>갔다 오는 모습인 것 같다. 나룻배 위의 사람들 모습으로 봐서 덥지 않은 </p><p>선선한 오후처럼 보인다. 그리고 배위의 사람들의 물건들을 자세히 </p><p>살펴보면 소, 가방, 짐 등이 있다. 이것들로 시장에 가서 물건을 사고팔고</p><p>돌아오는 모습으로 짐작해 볼 수 있다. 그리고 이 그림에 사용된 색을 보면 </p><p>사람들의 옷이 대부분 하얀색인 것을 알 수 있다.  또 사람들을 일렬로 나열하고 단조로운 색  위주로 사용한 것을 보면</p><p>단순하게 나타내여서 평화롭고 고요한 느낌을 주려던 것을 알 수 있다.</p><p>이 그림에서는 예전 우리나라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요즘은 도시생활 때문에</p><p>고요한 곳을 찾기 힘든데 잠시 편하게 쉬고 싶어지는 느낌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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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2 08:3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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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맹한 호랑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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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의 이름은 용맹한 호랑이이다. 이 그림은 벽사의 목적으로 애용되던 소재로 전문 화가들에 의해서 조선 초기부터 계속 그려졌다고 한다. 이 그림 위에는 ‘현재’라는 도장이 있어 심사정 이라는 사람의 작품으로 전해져 왔으나, 글씨체가 심사정의 것과는 차이를 보인다고 한다. 그래서 심사정의 작품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한다. 흔히 호랑이는 소나무 또는 대나무, 까치 등과 함께 그려지지만, 이 그림에서는 배경을 생략한 채 호랑이만을 화면에 꽉 채워 그렸다. 안으로 향한 꼬리, 매서운 눈빛과 표정, 묵직한 발놀림에서 느껴지는 긴장감은 화가의 뛰어난 솜씨를 보여준다. 가는 붓으로 꼼꼼히 그린 치밀한 묘사는 조선 후기 동물화의 특징이라고 한다. 오른쪽 윗부분에는 나중에 쓴 듯 한 풍자적인 7언시가 그림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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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2 09:1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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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씨구, 차차차-이만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un52/52525252/wish/2822221331</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호랑이와 토끼들이 축제를 벌여 춤을 추는 모습이다. 그리고 앞에서 다른 호랑이와 토끼들이 춤 추는 것을 구경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이렇게 해서 이 작품의 중요한 부분을 보았고 그 다음으로는 배경을 보겠다. 배경에는 나무에 앉아서 축제를 구경하고 있는 새들과 웃고 있는 달을 볼 수 있다. 나는 웃고 있는 달을 보고 실제로도 저렇게 달이 웃고 있는 모습을 상상해보고 진짜로 웃고 있을지 생각해보았다. 나는 이 작품을 감상하면서 옛날 사람들이 축제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던거 같다. 그리고 동물들이 춤추는 것을 구경하는 것을 보고 동물들도 축제를 좋아한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었다. 그리고 옛날 사람들이 진짜로 저런 식으로 축제를 했을지 궁금하기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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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2 09:2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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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암화첩-국 (강세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un52/52525252/wish/2822254499</link>
         <description><![CDATA[<p>김홍도의 스승이었던 강세황의 국화이다. 표암은 강세황의 호이다. 먹물로 꽃송이는 가늘게 선으로 그리고 잎부분은 붓을 한번에 찍어서 그린거 같다. 명암을 다르게 해서 꽃송이 안쪽은 진하게 그리고 바깥 쪽은 연하게 그려서 입체감이 든다. 진짜 국화를 보고있는 느낌이 든다. 꽃송이 중 아직 피지않은 2개는 며칠 있으면 활짝 필것 같아 보인다. 자기 순서가 오기를  조용히 기다리는 것 같다. 그림을 보면 여백이 많이 보이지만 어떻게 보면 국화로 꽉차 보이기도 한다. 국화가 초라하지않고 힘이 있어보인다.  한쪽에 그려져 있지만 치우친 느낌은 안난다. 국화를 계속 보고  있으면 추운 가을 느낌이 나는 것 같다. 국화향기도 진하게 나는것 같다. 먹물한가지 색으로 그렸지만 생생하게 느껴진다. 꽃이 약해 보이는 것 같지만 어떻게 보면 강하게 보이는 것 같다. 국화를 보고있으면 그리고 싶은 마음이든다. 먹물과 붓만으로도 섬세하게 그린 멋진작품인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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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2 09:5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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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벚꽃 위의 새 (이중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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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imun52/52525252/wish/2822256696</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이중섭의 벚꽂 위의 새이다. 한마리 새가 힘차게 날아 와서 벚꽃을 떨어뜨리는 것 같다. 나비가 꽃위에서 평화롭게 놀다가 갑자기 날아든 새를 보고 놀라서 날아가고 있는거 같다. 새의 눈과 입을 보면 뭔가 화가나서 활짝 핀 벚꽃을 뭉개고 있는것 처럼 보인다. 왠지  꽃잎이 안 남게 다 없애 버릴것 같다. 이 모습을 개구리가 지켜 보는 것 같다. 개구리는 금방이라도 벚꽃으로 폴짝 뛰어가서 놀고 싶지만 새의 눈치를 보면서 망설 이고 있는것 같다. 왜냐하면  벚꽃쪽으로 갔다가 새한테 자기도 짓 밟힐까봐 못 다가가고 있어보인다. 새는 왜 아름다운 벚꽃이 싫었을까? 작가가 무슨생각을 하면서 그린거같다. 배경뒤쪽이 왠지 비가 조금씩 오는 건 같다. 작품에 사용된 색이 고려청자처럼 은은하고 정말 고와서 평화로와 보이지만 자세히보면 반대로보이기도한다. 벚꽃잎이 다 떨어지고 나면 새는 뭔가 후련 해서 훨훨 날아 갈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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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2 09:5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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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풀잎 / 양태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un52/52525252/wish/2822261303</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의 이름은 풀잎이다. 왠지 간단하면서도 여러 의미가 담겨 있을 것 같아 골랐다. 풀잎이 여러 방향으로 삐죽삐죽 튀어나와 있는데, 거기로 작은 무당벌레가 기어가고 있다. 풀 꼭대기로 가는 것 같은데 꼭대기로 가면 무엇을 하는 건지 궁금하다. 기어가는 작은 무당벌레와 풀잎의 색깔이 잘 어울리고 조화롭다. 꼭 어디의 따스한 시골 풍경 같은 모습이다. 그리고 하늘을 보면 연두색으로 표현되어있는데 따뜻하고 밝은 분위기를 주는 것 같다. 띄엄띄엄 구름도 떠 있다. 구름의 질감을 약간 뻑뻑하게 줘서 더 몽글몽글한 분위기가 나온다. 그런데 그냥 구름이 아니라 구름 위에서 풀잎이 자라고 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상상력이 풍부한 것 같다. 무려 2개의 구름에서 풀잎이 자라고 있는데 구름에서 누가 살기라도 하는 것 같다. 누군가가 이곳저곳 옴겨다니며 풀잎을 기르고 있는 것은 아닐까?</p><p> 이 작품은 간단하지만 다양한 의미를 담고 있는 것 같다. 따뜻하면서도 몽글몽글한 느낌을 주는 것이 매력적이다. 이렇게 다양한 느낌들을 주게 만들 수 있는 그림이 너무 멋지다고 생각하고 나도 한번 그려보고 싶다. 때문에 이런 작품들을 많이 감상한다면 상상력도 풍부해질 것 같다. 이 작품 하나로 더 멋진 작품 여러개가 탄생할 수 있지 않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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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2 09:5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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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서진얼굴-안창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un52/52525252/wish/2823655021</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원래 미술에 관심이 별로 없었는데 미술을 하면서 많은 작품을 볼 수 있었다.</p><p>그중에서도 내가 고른 한국 현대 미술 작품인 부서진 얼굴-안창홍을 보았다.</p><p>처음에는 어떤 기괴한 얼굴을 한 여자가 있길래 들어가봤었다.</p><p>그런데 이것이 미술작품이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었다.</p><p>안창홍이라는 사람도 오늘 처음알게된 사람이었다.</p><p>이 부서진 얼굴이 왠지 모르게 섬뜩하게 생겼다.</p><p>그래서 안창홍이라는 미술가는 이 작품을 만들었을 당시에 많이 우울했을거라고 예상이된다.</p><p><br></p><p>내가 이 작품을 보고나서부터 꿈에서 이 사람의 얼굴이 나와서 무서웠다.</p><p>그리고 마치 죽은사람처럼 얼글이 창백하고,눈이 크고 입술이 파랗고 검은 옷을 입어서 마치 저승사자 같기도 하다.</p><p>그래서 이 얼굴이 무서워서 꿈에 나온것 같다.</p><p><br></p><p>안창홍이라는 미술가가 1958년생으로 65살이신데 작품이 2008년도에 만들어졌다.</p><p>그런데 그림이흑백인것을 보면 안창홍의 어린시절에 봤던사람을 그린것 같다.</p><p><br></p><p>이 작품에는 얼굴이 쪼개져있고 흐트러져있다.</p><p><br></p><p>이작품이 나는 처음에 사진인줄 알았다.</p><p>그런데 아크릴 물감 이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p><p><br></p><p>나는 안창홍 미술가가 정말 존경스럽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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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3 09:3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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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단오풍정-신윤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un52/52525252/wish/2823657278</link>
         <description><![CDATA[<p>단오풍정은 단오날 여자 아줌마들이 나와서 머리를 감고 노는것 을 신윤복이라는 화가가 그린것이다.</p><p><br></p><p>이 그림에 남자들이 없는걸로 봐서는 그때당시에는 남자들이 머리를 감지 않았다고도 추측해볼 수 있다.</p><p><br></p><p>처음에 이 그림을 봤을 때 어떤 여자들이 그네를 타고 막 빨래를 하고 있는줄 알고 들어가봤는데 자세히 보니 그네를 타고 있던거는 맞았지만 빨래를 하지않고 있고 머리를 감고 있었다.</p><p><br></p><p>멀리서 이 작품을 봤을 때 충분히 착각할 수있을정도 이다.</p><p><br></p><p>이때 당시 남자들은 농사를 짓고 있거나 낚시를 하고 있는 평범한 농부나 어부 였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p><p><br></p><p>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열심히 그려서 나타낸 신윤복 화가가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럽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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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3 09:3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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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법</title>
         <author>imun52</author>
         <link>https://padlet.com/imun52/52525252/wish/2826069734</link>
         <description><![CDATA[<p><strong>네이버에 미술백과 검색</strong></p><p><strong>-시대/사조별 작품 클릭-한국미술 클릭</strong></p><p><strong>-조선시대미술 클릭(작품 1개) </strong></p><p><strong>-한국현대미술 클릭(작품 1개)</strong></p><p><strong> </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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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6:0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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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 장혜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un52/52525252/wish/2826442438</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제목 그대로 가족의 모습을 나타내고있고 표정이나 얼굴이 주된 것이 아니라 동작의 표현성만으로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나타낸다. 이 그림은 단조롭고 간단한 그림이지만 이 간단한 그림안에서 여러가지 느낌을 받을수있고 또 생각할수있다.</p><p> 먼저 화목하고 사랑이 넘치는 가족이 생각나는 그림이라서 화목한 우리가족을나타내는것같다고 생각나는 작품이다.또한 엄마는 아이들을 감싸안고있고 아빠는 모두를 안고있는것으로 보아 엄마는 아이들은 돌보고 아빠는 가장으로서 가족 모두를 돌본다는 의미가 있는 그런 깊은 뜻으로  그린게 아닐까 싶기도 하다 그리고 엄마가 포옹을하고있는 그림을 통해 그림을 보고있는 나도 따뜻해지는듯한 느낌이든다.</p><p>또 가족 모두가 같은 옷을 입고있는 모습이 왠지 가족은 하나다라는 느낌을 준다. 그리고 동생이 누나를 안고있는걸 보니 누나와 동생의 사이가 좋아보인다. </p><p>또 이그림은 가족의 평화를 나타내는것같기도해서 왠지 가족한테 안좋은일을 막아줄것같은 느낌이 든다.그리고 누구하나 가운데에있거나 누구하나 끝에있지않고 다같이 그림의 중앙에 모여있어 누구하나만보이지않고 가족 전체의 모습이 보인다 이모습을보며 가족은 함께있어야 더 잘보이고 빛난다는 생각이들었다.이처럼 단순히 가족만 그린것같은 단조롭고 간단한 단순한 그림이여도 자세히들여다보면 많은 느낌을 받을수있어 현대미술인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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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14:0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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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충도 수박과 들쥐-신사임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un52/52525252/wish/2827003620</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의 제목은 '초충도 수박과 들쥐' 이다. 제목과 같이 수박을 파먹고 있는 들쥐들을 볼수 있다. 그리고 초충도의 뜻은 한자로 풀 초 벌레 충 그림 도 여서 합치면 풀과 벌레를 참고해서 만든 작품이라는 것을 알수가 있다. 그리고 뒤에 배경을 보면 우거진 풀과 아직 멀쩡한 수박2개가 있는것도 볼수있다. 그리고 그 수박의 위에는 예쁜 무늬를 가지고 있는 나비 2마리가 보인다. 수박을 파먹고 있는 들쥐들은 뭔가 허겁지겁 먹는듯한 느낌이 있는것 같고 나의 상상력을 더하자면 천적에게 도망치다 수박을 발견해서 수박을 허겁지겁 먹고 있는 그런 상황일수도 있다. 그리고 쥐가 수박을 너무 잘먹고 있는것 같아 너무 귀엽다. 나비는 특히 주황색 나비가 더 멋있고 예쁜데 왜냐면 이 작품의 몇 안되는 강렬한 색깔이 있기 떄문이고 역시 초충도는 전체적으로 멋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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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6 11:5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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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의 가족도-이만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un52/52525252/wish/2827004462</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의뜻은 제목 그대로 봄의가족을 그린그림의 중앙에는 막내가 있고 그 옆에는 막내의 누나와 형이있다. 그리고 형과 누나 옆에는 엄마와 아빠가 있는 모습이다. 이렇게 작품의 중요한 부분을 보았고 다음은 뒤에 보이는 배경을 보겠다. 배경에는 이제 막 잎이 나오려는 나무와 그 옆에 있는 나무는 잎이 나온 나무 2그루가  있다. 그리고 잎이 나오려는 나무에만 나비가 앉아있는걸 볼 수 있다. 나무 뒤에 보이는 것은 노을이 지는 하늘과 언덕이 보인다. 내가 이 작품을 감상하며 옛날가족의 화목한 모습을 볼수 있어서 좋았고 뒤에 노을지는 하늘이 정말 멋진 것 같다. 그리고 아빠와 엄마 옆에 살짝보이는 꽃잎이 엄청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놀랐고 다시한번 말하자면 옛날가족들의 화목한 모습이 담겨져 있어서 더 좋은 작품인것 같고 정말 봄의 가족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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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6 11:5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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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두서:자화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un52/52525252/wish/2827011836</link>
         <description><![CDATA[<p><em>이그림의 이름은   윤두서의  자화상  이라는  작품 입니다.</em></p><p><em>제가 이작품을  고른 까닭은  평소에  이그림을  매우 좋아하고  제가 좋아하는 책에  나와있는 그림이기  때문 입니다.</em></p><p><em>윤두서의 자화상은  지금은  얼굴만  남아 있지만  귀와 몸의  상체까지   그려져  있었다고  합니다. 그림이  지워진 이유는  오랜 시간이  지나서  사라졌다고 합니다.</em></p><p><em>조선시대  화과들의 화풍을  알아볼수 있고  </em></p><p><em>그시대의  인물의  생김새와  모습  의상  등을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윤두서는 말 그림을잘 그렸다고합니다.</em></p><p><em>그 예시로 윤두서의 낙마도 와 유하백마도가있습니다.</em></p><p><em>저는 조선그림 중에서 가장 사실적인 그림이 윤두서의 그림이고 이 그림이 조선 시대의 문화 생활을 확인 할수 있으므로 중요한 문화재로 더잘보존 해야겠다고 생각했다.</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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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6 12: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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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중섭: 황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un52/52525252/wish/2827014686</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을 보고 이중섭의 많은 작품중 가장 유명한 그림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이유는 강렬한 화풍과 우직한 소의 조합이 잘맞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이작품을 실제로 보았기 때문에 더 이그림이 인상이 깊습니다. 이 그림 밑에는 이중섭의 이름이 있는데요 자세히 보시면 글을 눞혀서 쓴것이 왜 그렇게 썼는지 잘모르겠네요.</p><p>하지만 20세기 에서가장 유명한것은 확실합니다.</p><p>그리고 월래 이중섭은 북한(평양)에서 제일가는 부자였다고합니다. 그러나 6ㆍ25 전쟁이후 북한에서 남한으로 내려와서 생활한 대표적인 화가중 한분 이라고 합니다. 제가 올린그림(황소)도 남한으로 내려온 뒤로 그린그림이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황소그림 을많이 그렸다고 하지만 황소 그림은 매우 많이 그리진 않았지만 이중섭을 대표하는 그림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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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6 12: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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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백꽃 - 강종열</title>
         <author>sunssam06_</author>
         <link>https://padlet.com/imun52/52525252/wish/2827231186</link>
         <description><![CDATA[<p>이 그림을 보았을 때, 딱 생각할 수 있는 것이 있다. 바로 배경의 색이 다양하다는 것이다. 배경색을 멀리서 본다면 파란색 배경이지만 가까이에서 자세히 본다면 여러가지의 다양한 색깔들이 어우러져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파란색과 같은 차가운 색들 사이에 빨간 색의 동백꽃이 나에게 강렬한 인상을 주기도 하였다. 그리고 배경은 점을 찍어 그림을 표현하는 점묘법과도 비슷했다. 그리고 이 그림에서는 임체감도 느껴진다. 그 까닭은 그림자와 색깔의 진하기가 사실감 있게 묘사되었기 때문이다. 직접 보았던 내 기억에 붉은색을 띤 동백꽃과 이 그림의 동백꽃은 정말 차이가 없어보였다. 그 자리에 있던 꽃을 꺾어서 붙였다고 해도 믿을만큼 이었다. 실제로 내가 저 그림만큼 잘 그릴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나는 멀리서 보면 그냥 꽃그림이겠지만 가까이서 자세히 보았을 때 배경과 같이 어우러져서 보이는 꽃은 매우 신비하다고 생각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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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7 03:2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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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욱진-사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un52/52525252/wish/2827238083</link>
         <description><![CDATA[<p>사실  처음  보았을땐  이게  유명한  현대미술  작품?이런  생각을 했는데  몇초  정도  계속  보다보니 그냥  어린 아이가  그린  것  같은  졸라맨  하나가  그런  단순하디  단순한  그냥  졸라맨  하나가  어딘가  엄청난 의미가  있을거  같고,  보고있으면  어딘가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았다.  아마  이  그림을  그린  장욱진이란  화가도  복잡하고  힘든  마음을  편한하게  하기  위해  유아적이고  단순한  이그림을  그린  듯하다.  이 그림의  의미을  알고싶어 이번엔  2분정도 뚫어져라 보다보니   어딘가  우리와  닯은것  같단  생각이 내  머리를  스쳤다  왜냐하면  그림  속 졸라맨이 종이 안 파란색 둥근  도형 안에  갇혀있는  듯한  느낌을  받아  반복적인  일상에  갇혀사는 우리들과  닯았단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졸라맨을  이룬 검은  선들이  거의  전혀번지지  안고  색이  아주  잘보인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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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7 03:5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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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박과 들쥐(초충도)-신사임당</title>
         <author>rlaxodus77429978_</author>
         <link>https://padlet.com/imun52/52525252/wish/2827263597</link>
         <description><![CDATA[<p>이 그림의 제목인 초충도의 뜻은 풀과 벌레를 그린 그림이라고 한다. 그림을 그리는데 사용된 색상은 서로 대비되는 초록색과 빨간색으로 보인다.</p><p>수박 줄기에 작은 수박이 보이는데 이 수박은 아직 자라고 있는 수박 같다. 수박 줄기가 저렇게 많은 것을 봐선 나중엔 수박이 엄청 많이 자랄 것 같다.</p><p> 그리고 큰 수박 아래 작은 들쥐 두 마리가 있다. 보통 사람들이 쥐라고 하면 징그러워하며 쥐를 싫어 하는데 수박과 들쥐에서 나타내진 들쥐의 수박 먹는 모습이 귀엽게 나타내져 있고 가장 큰 수박에 들쥐들이 파 먹은 흔적이 너무 잘 보이게 남겨져 있다. </p><p>하지만 수박이 더 많이 자라서 들쥐들이 많아지면 아무리 귀엽게 나타내져 있어도 징그럽게 보는 사람이 좀 생길 것  같다.</p><p>위에 나비들이 달콤한 수박 냄새를 맡고 수박 위에서 날라 다니는 모습이 보인다. 어쩌면 나비들이 수박을 파 먹다가 들쥐가 잡아 먹을까봐 위에서만 날라 다니는 거 일 수도 있다고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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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7 06:2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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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하정인-신윤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un52/52525252/wish/2827266031</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의 제목인 월하정인의 뜻은 '달빛 아래 정을 통하는 사람들'이다. 갓을 쓴 남자 밑에 바닥에 하얀색으로 스크래치 난 것이 의도해서 긁혔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p><p>여자가 치마를 덮어 씌었지만 얼굴은 보여서 표정을 보니 눈썹이 위로 올라가 있는데 어떤 이야기를 하다가 심각해서 그런 것 같다.</p><p> 달을 보니 밤이어서 지고 있는 것 같은데 이것이 확실한 것은 남자가 껌껌해서 조명을 가지고 다니는 것 이다.</p><p> 조선시대 때는 나라에서 법으로 통금 시간이 있던 걸로 아는데 해가 지고 있는 밤이면 통금 시간이 지났을텐데 몰래 둘이 만난 것이면 비밀적으로 연애를 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러다 순찰을 돌아다니는 사람에게 걸리면 무슨 일이 일어날 지 궁금하다. </p><p>담벼락에 적혀 있는 한자가 누구의 집이다 라는 의미로 적혀 있는 것 같다. 집 벽에 스크래치 난 것이 막혀 있는 거였던 것 같은데 너무 오래 돼서 낡으면서 저렇게 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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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7 06:4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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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금상련-신윤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un52/52525252/wish/2827294537</link>
         <description><![CDATA[<p>이 그림은 청금상련이고 신윤복이라는 사람이 그린 그림이다. 이 그림을 볼때 가운데에 있는 한 남자가 커플처럼 보이는 사람들을 보고있는거 같다. 그 남자를 보면 그 커플을 째려보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님 커플을 부러워하고 있는것 같다. 그리고 커플을 보면 남자가 여자를 껴안고 있는거 같고 또 다르게 보면 여자가 남자 다리위에 올라가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오른쪽에 여자를 보면 현악기를 연주중인거 같고 그 옆에 여자를 보면 남자와 같이 무언가를 불고있는거 같다. 내 생각에는 옛날 담배를 불고있는거 같다. 이 그림을 전체적으로 보면 나무랑 강이 보인다. 이 그림을 보면서 옛날 우리나라은 지금이랑 많이 다르다는것을 알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이 그림에 있는 사람들은 다 양반을 그린것 같다. 양반의 모습을 볼수있어서 더 유익한것 같다. 또 다른 그림은 어떨지 엄청 궁금해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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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7 08:4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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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 떠나는 가족-이중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un52/52525252/wish/2827296505</link>
         <description><![CDATA[<p>이 그림은 길 떠나는 가족이라는 그림이고 이중섭이라는 사람이 그렸다. 이 그림을 볼 때 여러 사람들이 소가 이끄는 무언가를 따고 가고 있다. 그리고 소 앞에는 한 사람이 소를 조종하고 있다. 이 그림과 제목으로 봤을 때 어디로 길을 떠나는 것 같다. 그리고 제목에서도 알 수 있는 것은 이 사람들은 모두 가족이라는 것이다. 소가 이끄는 것 위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신나 보이는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무언가 재미있는 곳으로 간다 생각 할 수 있다. 그리고 맨 오른쪽에 있는 사람을 보면 하얀 무언가를 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내 생각이지만 저 하얀 것은 새이고 남자는 그것을 들고 있는 것이 아니라 손을 뻣고 보고 있는 것 같다. 과연 어디로 가는 것 인지 너무 궁금하다.  가족 여행을 가는 것 인지 아님 이사를 가는 것 인지 잘 모르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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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7 08:4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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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 떠나는 가족-이중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un52/52525252/wish/2827302921</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의 제목인 길 떠난 가족의 뜻은 가족끼리 어딘가로 가고 있는 것 이라고 예측이 된다.그림을 보면 가족끼리 황소를 타고 어딜 가면 도착은 하더라도 오랜 시간이 걸려서 도착할 것 같다.</p><p>황소 앞에 있는 사람은 황소를 이끌고 있는 사람 같고, 푸른 치마를 입고 있는 사람은 앞에 장난치고 있는 아이가 넘어지지 않게 꼭 부여잡고 있는 것이 보인다. </p><p>황소가 아무리 우렁차게 크다고 해도 3명의 사람과 나무의 바퀴까지 달려있는 무게를 끌고 다니면 힘들 것 같다 심지어 바닥도 평평한 바닥이 아니라 사막같이 모래로 둘러 쌓인 바닥에서 저 무게를 끌고 다니면 훨씬 힘들다고 느껴질 것 같다.</p><p>황소가 끌고 다니는 것이 생긴게 마치 사슴이 산타를 끌고 다니는 모습과 비슷하게 보인다. 만약에 내가 저 황소였으면 걷다가 바닥에 주저 앉을 것 같다.</p><p>저런 황소를 타고 친구들과 어딘가로 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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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7 09:0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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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구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un52/52525252/wish/2827420475</link>
         <description><![CDATA[<p>누구나 보아도 중앙에 있는 거북이가 눈에 띌 것입니다. 그림에 나오는 거북이가 이 그림의 주인공 입니다. 신구가 내뿜는 상서러운 기운을 따라 물고기도 하늘을 향해 뛰어 오르고 신구는 어딘지 몰르는 곳으로 향해 가고있다. 이 그림은 신구가 주인공이기 때문에 화려한 색으로 신구를 아주 강조 하고 있다. 멀리 있는 바위는 담하게 채색하고 아래 부분은 생략하여 아련하게 보이고 물결 등 전체 화재들은 담하게 색칠하되 신구만 진채로 처리하여 그림을 보는 시야가 갑갑하지 않다. 그렀기에 맑은 담채와 진채의 혼합 채색이 매우 매력 있는 그림 이었던 것 같았고 뜻이 많았던 것 같다. 그림을 보니까 그림을 보는 입장에서 많은 뜻을 전해 줄려고도 했던 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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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7 13:3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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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월-김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un52/52525252/wish/2827430133</link>
         <description><![CDATA[<p>이 그림은 김환기 라고 하는 사람이 그린 그림입니다. 푸른 바탕에 구름을 사이에 두고 하늘의 달과 물에 비친 달을 그렸으며 구름은 마치 달을 사이에 두고 흐르는 냇물 처럼 표현 되었고 달 속에는 산과 구름의 형상이 투영되어 있습니다. 이는 김환기 화백의 심상의 투영으로 볼수 있습니다. 고향과 가족, 친구의 대한 그리움을 나타내는 푸른색과 반추상으로 그려진 산,달,구름과 같은 한국적 모티브가 특징 입니다. 특히 이 작품에는 평소 다른 작품에서는 찾아보기는 힘든 검은 달이 떠 있다는 점에서 특별함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몽환적으로 우리 고유의 에네지와 생명, 자연의 느낌을 전해 줍니다. 신비롭고 심플 하고 차가운 느낌의 그림 입니다. 단순 하지만 많은 뜻을 가지고 있었던 그림 이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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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7 13:5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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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서진얼굴-안창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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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을 뜻은 작품명 그대로 부서진얼굴이다.</p><p><br></p><p>나는 원래 미술의 별로 좋아하지 도 않좋아하지도 않는다. 그런데 이번 미술 시간의 하면서 정말 많은 작품을 볼 수 있었다.</p><p>여러 작품들 중 에서도 내가 선택한 한국 현대미술 작품은</p><p>부서진 얼굴-안창홍 을 작품을 봤다.</p><p>처음 화면으로 봤 을떈 이상하고 기괴하게 생긴 얼굴을 한 여인이 있었다. 보다 보니 궁금해져서 보러 들어갔다.</p><p>들어 가서 보니 찌그러지고  잘못그린것같은 그림이 미술 작품이라는것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p><p>안창홍 이라는 사람은 듣도 보도 못한이름 이었다.</p><p>안창홍을 부서진 얼굴이라는 작품은 뭔가 슬퍼보이고 무섭고 기괴했다.</p><p>그래서 생각을 해봤을때 그당시 안창홍 은 이 작품을 만들었때 많이 슬프고 무섭고 우울했을 것 같다.</p><p>내가 이 작품을 처음 봤을떄부터 이사람이 내 머릿속에 기억 메모리에 박혀서 잊을수 없을것같았다.</p><p>그리고 마치 짱구 극장판에 철수을 엄마 처럼 얼굴이 찌그러져있고 검은 옷을 입은 것 과 무표정인 것을봤을떄 제사를 지내는 사람 같아 보이기도 했다.</p><p>이 그림은 멍떄리거나 생각 중 일때 머릿속에서 떠오를것만 같았다.</p><p><br></p><p>안창홍 이라는 예술 아티스트는  <strong>1953년1월1일 생으로 70살</strong>이 되셨는데 이 <strong>부서진얼굴 이라는 작품은 2006년도에 만들어졌다.</strong></p><p>지금보면 그림이 옛날느낌과 흑백 느낌이 나는 걸  보면 안창홍 미술가의 어렸을때나 중장년층 떄본 사람을 그린 것 같다.</p><p>이 작품을 특이한 점은 찌그려져있고 조각 나 있는 점을 활용해 기괴한 느낌과 무섭고 섬뜻한 느낌을 준다.</p><p><br></p><p>이그림 작품은 처음에는 옛날에 찍은사진이나  외국을 아티스트들이 그린줄알았지만 한국인인 안창홍이그리고 사진이 아닌 그림이 었다.</p><p><br></p><p><strong>내가 봤을떈 안창홍은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천제 아티스트들중 한명인것같다.</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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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23:4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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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신춘야흥&gt;,(혜원 전십첩)-신윤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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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국 미술 작품들 중 에서 내가 고른 작품은 <strong>&lt;신춘야흥&gt; 과 (혜원 전십첩)</strong>이라는 작품을 썼다.</p><p><br></p><p>처음 봤을떈 예쁘고 눈이 아프지않고 편안했다. 그렇게 이 작품을 소개할려고 들어갔다. 들어가서 큰 화면으로 보니 더 예뻐 보였다.</p><p><br></p><p>이 작품은 조선 시대에 그려진 것 인데 지금을 천제 화가 들과 비교해도 모자를 부분이 없어보였다.</p><p><br></p><p>이 그림 에서는 평화롭게 가야금을 연주하고 해금등 여러 악기로 연주 하고있는 것 을보아 연주할수 있을만큼 평화로운 시대에 그린 그림 같고 그떄문에 전체적으로 편안한 느낌이 드는 것같다.</p><p>이 작품을 뜻도 에쁜 그림체와 비슷한 봄달랫 꽃과 관련되있다.</p><p><br></p><p>이 그림은 꿈속이나 멍떄리고 있을떄 생각나면 좋을것같다.</p><p><br></p><p>이 그림을 사람들 옷을 보면 양반인 것같고 색이 대체로 흰색으로 편안하게 만들었다.</p><p><br></p><p><strong>이 작품을 만든 사람은 18세기 조선인 신윤복 화가님이 시다</strong>.</p><p><br></p><p>신윤복 화가님의 다른 작품들을봐도 전체적으로 편안하다 그만큼 예쁘게 잘그리신다.</p><p><br></p><p>신윤복 화가님은 내가 봤을떈 지금 태어나셨다면 더 많은 그림을 그릴수있는 화가인데 아쉽다.</p><p><br></p><p>신윤복 화가는 편안하고 예쁘게 잘그리는 예술게을 천제 화가다.</p><p><br></p><p><br></p><p><br></p><p><br></p><p><br></p><p><br>관련되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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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9 11:4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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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섬이 보이는 풍경-이중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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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섬이 보이는 풍경이다.</p><p>내 기준에서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은 섬,바다,초가집이다.저 섬에서 어떤 사람이 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바다 위에 땅이 있어도 초가집이 있는 것이 좀 위험할 것 같다.또 태풍이 불면 저 초가집에 사는 사람들이 위험할 것 같다.그림 가운데 조그만한 초가집이 있는데 그 초가집에 사는 사람은 처음엔 바다와 섬이 너무 가까운 곳이 무섭고 낯설 것 같은데 만약  내가 저 초가집에 살다가 좀 익숙해지면 마냥 바다가 예쁘다는 생각과 너무 많이 봐서 지겹다 라는 생각을 할 것 이다.</p><p>이 그림의 계절은 가을이다.어떻게 알 수 있냐면 그림에 나무가 굉장히 많은데 그 나무에 나뭇잎이 주황색으로 물 들고 있다. 그리고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바다에 배가 떠다니고 있는 걸로 봐서 이 그림이 매우 섬세하고 자세하게 그린 걸 알 수 있다.저 배를 타고 섬에 사는 사람들이 이동을 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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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9:1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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