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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을 활용한 모방시 작품 전시(2-3) by 교사한창숙</title>
      <link>https://padlet.com/2021hancs/wwyjl6mw5fojr9mx</link>
      <description>고2학생들 - 모방시를 다양한 장르로 변형하여 창작한 작품을 공유해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7-07 12:36:17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7-12 02:21:19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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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나희덕의 &#39;땅끝&#39;을 모방한 시와 이미지 by 뤼튼,tooning</title>
         <author>2021hancs</author>
         <link>https://padlet.com/2021hancs/wwyjl6mw5fojr9mx/wish/3047001422</link>
         <description><![CDATA[<p><strong>끝없이 펼쳐진 이 땅끝에 서서</strong></p><p><strong>절망의 그늘에 잠긴 채 서성이노라</strong></p><p><strong>이곳이 세상의 끝이라 믿었건만 </strong></p><p><strong>실상은 새로운 시작의 출발점이었음을</strong></p><p><strong>보이는 그대로가 진실이라 착각했었지만 </strong></p><p><strong>이곳이야말로 희망의 문턱이었던 것을</strong></p><p><strong>이제야 깨닫게 되었구나</strong></p><p><strong>절망의 나락에 빠져 헤매이던 이 몸이여 </strong></p><p><strong>이제는 일어나 앞으로 나아갈지어다</strong></p><p><strong>이곳이 끝이 아닌 새로운 세상의 시작이니 </strong></p><p><strong>더욱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리라</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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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7 12:3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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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동주의 &#39;별 헤는 밤&#39;을 가사로 suno ai 로 만든 노래</title>
         <author>2021hancs</author>
         <link>https://padlet.com/2021hancs/wwyjl6mw5fojr9mx/wish/304701017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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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7 13:0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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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7 김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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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strong>고요한 밤</strong></p><p><br></p><p>고요한 밤, 달빛이 스며드는 창가에</p><p>은은한 빛으로 물드는 방 안.</p><p>추억 속 그리움은 나직히 숨을 쉬며</p><p>내 마음 속 깊이 잔잔한 울림을 남기네.</p><p>고요한 밤, 바람도 숨죽이는 이 시간</p><p>별빛이 내려앉은 어둠 속에서</p><p>그리운 이의 목소리는 바람에 실려와</p><p>내 귓가에 살며시 속삭이는 듯.</p><p>고요한 밤, 차가운 공기 속에서</p><p>따스한 기억은 나를 감싸지만,</p><p>사라진 시간은 다시 돌아올 수 없음을</p><p>알기에 눈물은 차오르고.</p><p>고요한 밤, 홀로 앉아 생각에 잠기니</p><p>그리움은 더욱 짙어지고,</p><p>아련한 추억 속에서 나는</p><p>다시 한 번 그 밤을 살아가며</p><p>슬픔에 젖어드네.</p><p>고요한 밤, 슬픔은 깊어만 가고</p><p>텅 빈 마음은 쓸쓸히 울리며,</p><p>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그 시간을</p><p>애타게 그리워하네.</p><p><br></p><p>수준차이가 많이 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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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9 01:5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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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 김초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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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새로운 밤</p><p>어둠이 서서히 흘러오는 시간<br>도시는 차분히 잠들고<br>별들이 은은히 빛나는 밤이다.</p><p>달빛이 거리를 비추며<br>그림자가 늘어나는 곳에서<br>우리는 서로를 알아가고 있다.</p><p>도로 위에는 조용한 밤의 숨결이<br>나뭇가지를 스치며 지나가고<br>우리는 마음을 공유한다.</p><p>바람은 부드럽게 불어와<br>창문을 흔들며, 먼 곳을 그리워하게 한다.<br>새벽의 미지의 세계가 펼쳐진다.</p><p>이 시간은 우리의 꿈을 깨우고<br>새로운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시간<br>새로운 세계의 문이 열리기를 기다린다.</p><p>이 밤의 장엄한 풍경을 담아<br>우리는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며<br>희망의 별들을 따라 나아간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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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9 01:5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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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5 공연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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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strong>천수답</strong></p><p>하늘만 바라보는 논,</p><p>맑은 비를 기다리는 마음.</p><p>이슬에 젖은 새벽,</p><p>여물지 않은 이삭이</p><p>하늘을 우러러본다.</p><p>구름이 모여드는 저녁,</p><p>기대 속에 잠들고</p><p><br/></p><p><br/></p><p>이 시는 박목월 시인의 감성을 담아 천수답을 주제로 한 모방시이다. 하늘에 의지해 비를 기다리는 논의 모습을 그렸다.</p><p><br/></p><p>내 모방시랑 많이 다르다</p><p>마른 바람에 눈 떠본다.</p><p>한 방울, 두 방울</p><p>내려주길 바라는 간절함,</p><p>마른 땅에 스며드는 소망.</p><p>하늘의 뜻을 따르며,</p><p>자연과 함께 춤추는 논.</p><p>비가 내려야만 알곡을 키우는</p><p>천수답의 노래.</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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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9 01:5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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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6 전혜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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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교실 창가에서</strong></p><p>교실 창가에 기대어</p><p>책을 펼치고, 또다시 닫는다.</p><p>수학의 복잡한 공식이</p><p>내 머릿속을 헤매고 있다.</p><p>꿈과 현실 사이에서</p><p>나는 방황한다.</p><p>공부가 전부라지만,</p><p>내 마음은 어디로 향하는가.</p><p>책상 위에 쌓인 교과서들,</p><p>그 무게가 나를 짓누른다.</p><p>하얀 종이 위에</p><p>글씨가 춤을 추고 있다.</p><p>밤늦게까지 불을 밝히며</p><p>나는 답을 찾으려 한다.</p><p>그러나 내 마음속 깊은 곳엔</p><p>끝없는 질문이 맴돌고 있다.</p><p>이 길의 끝엔 무엇이 있을까?</p><p>나의 노력이 헛되지 않을까?</p><p>교실 창가에 기대어</p><p>나는 다시 한 번 생각한다.</p><p><br/></p><p>김수영의 파밭가에서의 시를 완전히 모방한 것이 아니라 느낌을 모방한 것 같았다. 또한 시에 대해서 더 자세히 말해줄 수록 더 정확한 모방시로 탄생하게 된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이 점점 학습하여 발전해나가고 있다는 것이 느껴져 흥미로웠다.</p><p><br/></p><p>질문1&gt; 융합이 창작이 될 수 있을까? -&gt;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융합을 통해서 창작은 더 풍부하고 조화로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음악이나 문학과 같은 예술 작품을 만들때 특히 융합과 창작의 시너지가 생긴다고 생각한다. </p><p>질문2&gt; 변화하는 미래 시대에 창작은 인간과 인공지능과 인간이 협력하여 새로운 형태의 창의성과 혁신을 탐구하는 수단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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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9 01:5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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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8정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1hancs/wwyjl6mw5fojr9mx/wish/3048354867</link>
         <description><![CDATA[<p>하늘은 푸르게 물든 밤,</p><p>별빛이 춤추는 밤.</p><p>도시의 불빛이 축제를 열고,</p><p>나의 마음은 시를 지어내고.</p><p><br/></p><p>창밖에 바람이 속삭이는 밤,</p><p>길가에 나비들이 춤추는 밤.</p><p>가로등 아래 그림자는 길을 비추고,</p><p>나의 손은 시를 쓰고 있네.</p><p><br/></p><p>고요한 밤,</p><p>창밖의 빛이 꺼진 밤.</p><p>나의 마음은 시를 지어내고,</p><p>푸른 달빛 아래 잠들어 가네.</p><p><br/></p><p>인공지능을 이용하여 쓴 모방시는 시의 분위기를 모방하여 작성하였지만 내가 쓴 모방시는 씨의 형식과 정서를 빌려와 작성하였다</p><p>인공지능을 이용한 모방시로 인하여 모방시를  샹각지도 못한 느낌으로 작성한것이 흥미로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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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9 01:5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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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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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6 박혜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1hancs/wwyjl6mw5fojr9mx/wish/3048355236</link>
         <description><![CDATA[<p>길 위에서</p><p><br/></p><p>길을 잃어본 사람만이 알리라</p><p>밤하늘의 별들이 얼마나 차가운지</p><p>길 잃은 발걸음이 얼마나 무거운지</p><p><br/></p><p>어두운 골목 끝에서</p><p>희미하게 반짝이는 가로등 불빛이</p><p>얼마나 큰 희망이 되는지</p><p><br/></p><p>흐릿한 새벽안개 속에서</p><p>따뜻한 손길을 마주친 순간이</p><p>얼마나 깊은 안도의 한숨이 되는지</p><p><br/></p><p>산을 오르다 지쳐본 사람은 알리라</p><p>그 산을 넘은 뒤에 맞이하는</p><p>작은 마을의 따뜻한 불빛이</p><p>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p><p><br/></p><p>먼 곳의 불빛은</p><p>멈추게 하는 것이 아니라</p><p>다시 걸어갈 힘을 주는 것을</p><p><br/></p><p>여정 끝에 마주한 빛이</p><p>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것임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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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9 01:5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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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0 조혜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1hancs/wwyjl6mw5fojr9mx/wish/3048355610</link>
         <description><![CDATA[<p><strong>하늘 끝의 춤</strong></p><p>저기 저 하늘 끝 별빛을 타고 오르는 저 달의 춤사위 자유롭게 흩날리는 옷자락은 나의 망설임을 비웃듯 날아간다</p><p>나는 여전히 땅 위에 묶인 채 발끝조차 들지 못한 채 저 멀리서 바라만 본다</p><p>저 달의 희롱, 저 별의 유혹 내 마음은 그곳에 있으나 몸은 이곳에, 무거운 나날 속에 더딘 걸음으로 제자리걸음만</p><p>누구는 하늘을 날고 누구는 달을 타는데 나는 왜, 나는 왜 땅에 묶인 채 풀리지 않는가</p><p>별빛 아래 흘린 눈물 달빛 속에 숨긴 한숨 저 하늘을 향한 갈망만이 나를 슬프게, 나를 초라하게 만드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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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9 01:5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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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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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1 최기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1hancs/wwyjl6mw5fojr9mx/wish/3048356334</link>
         <description><![CDATA[<p>나희덕 뿌리에게 모방시(연인과 헤어진 느낌)</p><p><br/></p><p>이별에게</p><p><br/></p><p>너는 알겠지, 이별에게</p><p>마음속 깊은 곳에 자리 잡은</p><p>그리움의 파편들처럼</p><p><br/></p><p>한때는 함께였던</p><p>따뜻한 손길과 미소가</p><p>이제는 추억으로만 남아</p><p><br/></p><p>가슴속에 맺힌 눈물들이</p><p>조용히 흐르고</p><p>서글픈 바람처럼 지나가네</p><p><br/></p><p>너는 알겠지, 이별에게</p><p>멀어져 가는 뒷모습에</p><p>잡을 수 없는 그리움이 서려</p><p><br/></p><p>함께 걸었던 길 위에</p><p>남겨진 발자국들은</p><p>아직도 그 자리에 있는데</p><p><br/></p><p>너는 알겠지, 이별에게</p><p>버려진 나무가</p><p>다시 뿌리를 내리듯</p><p><br/></p><p>흩어진 마음을 모아</p><p>어딘가에 다시 심으려는</p><p>희망이 남아 있지만</p><p><br/></p><p>잊지 못할 그 시간 속에</p><p>너의 온기를 떠올리며</p><p>고요히 기다리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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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9 01:5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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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30 서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1hancs/wwyjl6mw5fojr9mx/wish/3048357708</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박목월의 이별가 모방시</strong></p><p>오늘도 그대는 떠나는구나,</p><p>구름 흩어진 하늘 아래로</p><p>눈물 젖은 땅 위에 발자국 남기며</p><p>머나먼 길로 사라지는구나.</p><p>바람은 속삭이네, 우리의 이야기</p><p>낙엽은 춤추며 그대를 보내네</p><p>그대의 뒷모습을 바라보며</p><p>마음은 바람 따라 흐르네.</p><p>하얀 달빛은 어둠을 밝혀</p><p>그대의 길을 인도하리라</p><p>그리움은 별처럼 빛나</p><p>밤하늘에 수놓으리라.</p><p>언젠가 다시 만날 그날을 꿈꾸며</p><p>이별의 아픔을 안고 서 있네</p><p>눈물 속에 피어난 우리의 추억</p><p>마음 속에 영원히 새기리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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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9 01:5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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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 소현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1hancs/wwyjl6mw5fojr9mx/wish/3048358261</link>
         <description><![CDATA[<p><strong>고요한 매미 소리</strong></p><p>높은 가지를 흔들지 않는 매미 소리에 묻혀 내 울음은 이미 노래다.</p><p>따뜻한 바닥 위에 토하는 울음, 풀잎 가득하고 이슬이 넘치는 지하도 콘크리트벽 좁은 틈에서 숨 쉬기 쉬워 그러나 나 여기 없다.</p><p>귀뚜르르 뚜르르 보내는 타전 소리가 모두의 마음을 울린다.</p><p>지금은 매미가 하늘을 찌르지 않는 시절, 그 소리가 가득하고 흐린 가을이 어린 풀숲 위에 내려와 멈추지 않기도 하고, 계단을 타고 이 땅 밑으로 내려오는 날, 발길에 눌리지 않는 내 울음도 누군가의 가슴에 닿지 않는 노래일 수 있을까. </p><p><br/></p><p><br/></p><p>반어법을 사용하여 시를 써달라고 하였더니 귀뚜라미의 상황을 현실과 반대되게 표현하여 모방시를 써주었다. 인공지능이 발달하여 좋은 시를 보여줄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인공지능이 발달하여 문학작품 창작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으면 좋겠다.</p><p><br/></p><p><br/></p><p>변화하는 미래 사회에 창작이 지니는 의미는 클 것이라 생긱한다. 아무리 AI가 발달하고 우리의 창작능력을 뛰어넘을 수 있다고 하더라도 AI는 인간과 달리</p><p>직접적 경험을 할 수 없는 존재고, 이 이유로 비슷한 주제로 창작을 하더라도 독자가 받는 느낌이 다를 것이라고 생각한다. 미래 사회에도, 창작은 여전히 감정을 표현하는 주요 수단 중 하나로 인식될 것이다. 나의 진로와 관련하여 내가 갖추어야 할 창작 관련 역량으로는 꾸준함, 성실함이 있다고 생각한다. 나의</p><p>희망 직업인 연출가, PD는 글로 써져있는 것을 영상으로 표현해야 한다. 이를 위해선, 꾸준함, 성실함을 통해 아이디어들을 영상으로 드러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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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9 01: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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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김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1hancs/wwyjl6mw5fojr9mx/wish/3048358841</link>
         <description><![CDATA[<p>고향</p><p>고향은 먼 곳에 있다 어린 시절 뛰놀던 들판 그 푸른 논밭 사이로 하얀 눈이 덮인 작은 집</p><p>그곳엔 어머니의 웃음소리 따뜻한 밥 냄새 그리운 정경이 흐르고 고즈넉한 강물이 잔잔히 흐른다</p><p>고향은 마음 속 깊이 언제나 그립고 눈을 감으면 보이는 추억의 풍경</p><p>이제는 멀리 떨어져 있어도 늘 그리운 고향 내 삶의 시작과 끝 고향은 영원히 내 안에 있다</p><p><br/></p><p>지피티가 쓴 모방시는 더 그리움의 정서가 부각되는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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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9 01:5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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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34 최이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1hancs/wwyjl6mw5fojr9mx/wish/3048359060</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어스름한 새벽</p><p><br></p><p>그대와 함께 걸었던 길</p><p>어스름한 새벽이 밀려온다</p><p>어제의 꿈이 사라진 자리엔</p><p>고요한 바람만이 속삭인다</p><p><br></p><p>나는 기억 속을 헤매며</p><p>그대의 온기를 찾고 있었다</p><p>어둠은 점점 물러나고</p><p>희미한 빛이 세상을 물들인다</p><p><br></p><p>눈을 감고 귀를 기울이면</p><p>그대의 목소리가 들려온다</p><p>달빛 아래 흔들리던 나무처럼</p><p>내 마음도 흔들린다</p><p><br></p><p>이제는 말할 수 있을까</p><p>지나간 시간들을</p><p>어스름한 새벽, 우리는</p><p>서로의 이름을 부르며</p><p>다시 만나게 되리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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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9 01:5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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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23 허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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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뿌리로부터</strong></p><p><strong>깊은 땅속, 어둠 속에서 뿌리는 조용히 속삭이네 지난 계절의 이야기를 품고 새로운 생명을 준비하며</strong></p><p><strong>먼 길을 떠나는 작은 씨앗 그 속에 담긴 무한한 가능성 어둠 속에서도 빛을 찾아 자라나는 꿈을 키우네</strong></p><p><strong>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는 뿌리의 힘 그 강인한 의지로부터 나의 마음도 자라나네</strong></p><p><strong>시간은 흘러, 계절이 바뀌고 작은 싹이 땅을 뚫고 나와 햇살을 맞이하며 피어나는 그 푸르름의 아름다움</strong></p><p><strong>뿌리로부터 배운다 견디는 법을, 자라는 법을 어둠 속에서도 빛을 향해 끊임없이 나아가는 용기를</strong></p><p>노래:<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suno.com/song/9ffde65b-3aae-47e9-a069-8fba71a75937">https://suno.com/song/9ffde65b-3aae-47e9-a069-8fba71a75937</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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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9 01:5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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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5 박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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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중고서점의 오후</p><p>마음이 허전하고 시름에 잠기는 날은 중고서점으로 간다</p><p>사람과 나눌 수 없는 슬픔을 오래된 책들에게라도 털어놓아야지</p><p>난 너를 구경오진 않았다 눈물 흘리며 기대고 싶은 마음 혼자서 조용히 앉아 시를 써도 읽어 줄 이가 있어야지 서가 앞을 서성거리며 공들여 쓴 시집을 펼친다</p><p>책장 속에 갇힌 것은 나였다 문득 돌아보면 사방에서 책 사이로 이국의 책들이 나를 본다</p><p>&lt;여기 세상에 버림받은 시인이 있다&gt;고 속삭이는 소리…</p><p>조용한 중고서점의 오후, 뒤바뀐 위치에 서글픈 저녁 햇살이 스며들고 있었다</p><p><br/></p><p><br/></p><p>내가 작성한 모방시는 경험을 담았지만 gpt가 작성한 모방시는 경험이 담겨있지 않아 시어를 비슷한 다른 단어로 대체한 것 처럼 보인다. 하지만 시의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해서 짧은 시간에 창작하는 것이 신기하다</p><p><br/></p><p>융합도 창작이 될 수 있다. 원래 있던 것들을 합쳐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활동이기 때문이다.</p><p>변화하는 미래 사회에 ‘창작’이 지니는 의미는 ai에 대항하고 견제하는 것 보다는 발전하는 기술을 최대한 활용하여 또 새로운 혁신을 만들어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미디어 콘텐츠 제작자가 되고싶은데 영상 편집을 하는 AI 또한 등장한 시점에서 나만이 할 수 있는 경험에서 나오는 능력과 AI기술력을 합쳐 가장 좋은 결과물을 내는 것이 목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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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9 01:5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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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5 이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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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겨울밤의 모닥불</p><p>겨울밤에 눈 내리는 고향 마을 골목길에서 작은 모닥불을 피웠네</p><p>불꽃은 차가운 밤을 밝히고 흰 눈은 반짝이는 별처럼 내려앉아 우리의 이야기를 감싸네</p><p>모닥불 옆에 모여 앉아 손을 녹이며 나누는 추억들 그 온기는 마음 속 깊이 스며드네</p><p>사라진 시간 속에서 우리는 다시 만난다 따스한 불꽃 아래에서 마주한 얼굴들</p><p>밤은 깊어가고 모닥불은 작아지지만 우리의 이야기와 웃음은 끝나지 않으리</p><p>기존의 시와 비슷한  형식을 유지하며 다른 주제로 이토록 짧은 시간 동안 모방시를 짓는다는 것이 놀랍고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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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9 01:5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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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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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32 양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1hancs/wwyjl6mw5fojr9mx/wish/3048363056</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봄 밤</strong></p><p><br></p><p>서두르지 말라, 마음아 애타지 말라 강물 위로 흩어진 빛처럼 혁혁한 업적을 바라지 말라 개가 짖고 종이 울리고 달이 떠도 너는 결코 당황하지 말라 취기에서 깨어난 무거운 몸이여 오오 봄이여</p><p><br></p><p>피곤한 마음이여, 끝없이 풀어지는 너는 결코 서두르지 말라 너의 꿈이 달의 행로를 따라 돌지라도 개가 짖고 종이 울리고 기적소리가 슬프게 들리더라도 너는 결코 서두르지 말라 서두르지 말라, 나의 빛이여 오오 인생이여</p><p><br></p><p>재앙과 불행, 싸움과 젊음, 천만 인의 삶과 그 모든 것이 보이는 밤 눈을 뜨지 않은 땅 속의 벌레처럼 어리석고 가난한 마음아, 서두르지 말라 마음아 애타지 말라 절제여 나의 사랑스러운 아들이여 오오 나의 영감이여</p><p>서두르지 말라, 어리석은 마음아 빛과 꿈, 인생과 봄 모두 너를 기다리고 있다 서두르지 말라, 천천히 걸어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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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9 01:5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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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9 조은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1hancs/wwyjl6mw5fojr9mx/wish/3048363196</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물속에서</strong></p><p>물결은 깊이 잠겨  </p><p>속삭임조차 들리지 않네  </p><p>바람의 길을 따라  </p><p>강은 고요 속에 안기고  </p><p>물고기의 노래는 멀리 퍼져  </p><p>물결 위로 스며드네 </p><p> </p><p>어디선가 들려오는 물방울 소리  </p><p>고요를 깨뜨리는 것이 아니라  </p><p>그것마저도 고요의 일부로  </p><p>물의 향기, 물결의 냄새  </p><p>모든 것이 하나로 어우러져  </p><p>내 마음도 이곳에 묻혀  </p><p>잔잔한 평화를 느끼네  </p><p><br/></p><p>지친 영혼을 달래주고  </p><p>상처받은 마음을 감싸주는  </p><p>이곳, 물속에서  </p><p>나는 비로소 나를 찾네</p><p>——————————</p><p>내가 쓴 모방시는 시적 화자를 ’물에 빠져본 경험이 있는 이‘로 변경하여 어떤 특정 상황에 대해 시 전반에 걸쳐 풀어낸 시였는데, 챗GPT로 쓴 모방시는 원시에서 느껴지는 정서를 위주로 하여 재창작한 시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p><p>질문1&gt;지금의 자동차는 컨베이어 벨트와 경합된 조립 라인을 통해 제작된 부품으로 만들어진다. 처음에는 조립 라인에 컨베이어 벨트가 달려있지 않았지만, 조립 라인이 처음 만들어졌을 당시 더 큰 도약을 꿈꾸던 자동차 시장의 또다른 기업이 조립 라인에 컨베이어 벨트를 도입하여 지금의 자동차 공장 형태를 만든 것이다. 이처럼 융합은 하나의 진보이자 창작이라고 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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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9 01:5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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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1김성은</title>
         <author>euns74086</author>
         <link>https://padlet.com/2021hancs/wwyjl6mw5fojr9mx/wish/3048365376</link>
         <description><![CDATA[<p>---</p><p><strong>내리막길</strong></p><p>가파른 길, 내리막길을 내려가네  </p><p>어둠 속에서 길을 잃고  </p><p>비틀거리며 내딛는 발걸음,  </p><p>바람마저 차갑게 불어오네.</p><p>깊은 골짜기 속으로 빠져들어  </p><p>눈물의 강을 건너는 이 밤,  </p><p>홀로 서 있는 나무처럼  </p><p>고독은 더욱 짙어만 가네.</p><p>하지만 저 멀리 완만한 땅이  </p><p>나를 부르고 있음을 안다네  </p><p>희미한 빛이 내리는 언덕,  </p><p>고난 속에서도 피어나는 희망.</p><p>걸음걸음마다 무거운 짐을 덜고  </p><p>마침내 도달한 평온한 곳,  </p><p>내리막길의 끝에서  </p><p>비로소 나는 나를 찾네.</p><p><br/></p><p><br/></p><p>나희덕의 산속에서 형식을 잘 맞추지 못함 그러나 제시한 단어의 이미지를 잘 이해하여 시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적절히 형성함 </p><p>나의 시와 비교: 나희덕의 산속에서 형식에 중점을 맞추려 노력한 반면 챗gpt는 내가 제시한 시어에 중점을 맞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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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9 02:0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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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2 이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1hancs/wwyjl6mw5fojr9mx/wish/3048367009</link>
         <description><![CDATA[<p><strong>별</strong></p><p><br/></p><p><br/></p><p>별을 보고 돌아온 밤은</p><p>나의 마음 기도처럼 맑아라.</p><p><br/></p><p>타고 남은 나무의 재를</p><p>밤새 속 깊이 가슴에 품은 듯</p><p><br/></p><p>고요한 밤하늘을 지나</p><p>더욱 찬란히 빛나는 별이여.</p><p><br/></p><p>어둠 속에 너 홀로 빛나</p><p>저 멀리 하늘 끝을 밝히네.</p><p><br/></p><p>가장 높은 곳에서 반짝이며</p><p>세상의 모든 어둠을 밝혀주네.</p><p><br/></p><p>누구의 길을 인도하는지 몰라도</p><p>네 빛은 모든 이에게 위로가 되리.</p><p><br/></p><p>영원히 꺼지지 않는 별의 빛</p><p>우리는 그 아래에서 꿈을 꾸네.</p><p><br/></p><p>별빛을 가슴에 품고</p><p>희망을 안고 살아가리.</p><p><br/></p><p>ㅡ</p><p><br/></p><p>'별'이라는 주제를 대입하라고만 했는데 바로 시를 써내려가는 것을 보고 놀랐다. 하지만 시의 원래 형식과 내가 요구했던 느낌과는 다른 차이가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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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9 02:0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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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7 정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1hancs/wwyjl6mw5fojr9mx/wish/3048377642</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빛 바다 위의 석양"</p><p>바닷가에 서서 바라보는 석양처럼  </p><p>빛나는 노을이 하늘에 피어나네  </p><p>그의 맑은 눈빛처럼  </p><p>세상을 따스하게 비추는 풍경  </p><p>눈부시게 빛나는 석양처럼  </p><p>어둠을 밝혀주고  </p><p>마음을 평화롭게 만드는  </p><p>아름다운 자연의 풍경  </p><p>바닷가에 서면서 느끼는  </p><p>그의 맑고 투명한 존재감은  </p><p>자연의 아름다움을  </p><p>우리 마음에 묻히게 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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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9 02:0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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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22 최민강</title>
         <author>698zqxqkcp</author>
         <link>https://padlet.com/2021hancs/wwyjl6mw5fojr9mx/wish/3049633721</link>
         <description><![CDATA[<p>바닷가에서</p><p><br/></p><p>삶은 바닷가 모래성처럼</p><p>해가 지듯</p><p>잊힌 사랑이</p><p>잊혀질 때</p><p>푸른 하늘 아래 작은 물결을 보아라</p><p>얻는다는 것은 언제나 잃는 것이다</p><p>바람 속 석류나무 너머로</p><p>너의 흔적이</p><p>사라지듯</p><p>잊힌 사랑이</p><p>사라질 때</p><p>푸른 하늘 아래 작은 물결을 보아라</p><p>얻는다는 것은 언제나 잃는 것이다</p><p>새벽에 피어난 꽃잎의 물기가</p><p>한낮이 지나도록 남아 있듯</p><p>잊힌 사랑이</p><p>아련한 마음의 한구석에</p><p>남아 있을 때</p><p>푸른 하늘 아래 작은 물결을 보아라</p><p>얻는다는 것은 언제나 잃는 것이다</p><p>-</p><p>인공지능이 이렇게 빠른시간안에 모방시를 창작해낼 수 있다는 것이 놀랍다. 어휘를 단순히 바꾸는것이 아니라 시 전체에 통일감을 부여하며 어휘를 선택한 것도 신기하다. 전혀 다른 느낌의 시가 마음에 든다.</p><p>- </p><p>융합은 창작이라고 생각한다. 이미 있는 것들을 이용해서 만드는 것이라고 해도 결과물로 생성되는 것은 그것들과 전혀 다른 새로운 창작물이기 때문이다. 미래의 창작은 지금과는 그 의미가 많이 달라질 것 같다. 인간이 처음부터 끝까지 창작에 관여하는 것이 아니라, 인공지능의 역할이 커지기 때문에 일부에만 관여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인공지능을 다루는 과정도 창작의 한 과정이 될 수 도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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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04:32: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1hancs/wwyjl6mw5fojr9mx/wish/3049633721</guid>
      </item>
      <item>
         <title>AI 저작권? </title>
         <author>2021hancs</author>
         <link>https://padlet.com/2021hancs/wwyjl6mw5fojr9mx/wish/305080456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6286" />
         <pubDate>2024-07-11 06:1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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