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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국어A 질문 by 신다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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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번과 이름을 밝히고 질문하세요!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10 04:1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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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6 이세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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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생님 안녕하세요!&nbsp;<br>1. 문법요소 피피티 피동부분(15-18p )에서 '물이 동생에 의해 식탁 위에 쏟아졌다', '두 사람의 오해가 승민이에 의해 풀렸다.' '나뭇가지가 바람에 의해 꺽인다' '새로운 사실이 김박사의 연구진에 의해 밝혀졌다.' 번역 투의 문장 사용으로 불필요한 피동표현 아닌가요? 적절한 피동 표현이라면 '능동문으로 표현해도 될 것을 굳이 피동문으로 표현하여 어색하게 만들었다'(교과서 86p)에서 어색하다의 기준이 무엇인가요?<br>2. 이중피동도 불필요한 피동 사용에 포함되는 개념인가요?<br>3. 교과서 176p하면서 단위성 의존명사 예외로 차례나 순서일 때 붙여 쓰는 것도 허용한다고 배웠는데 &lt;첫 번째&gt;의 경우도 붙여 쓸 수 있나요?<br>감사합니다! :) &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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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5 15:3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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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1 윤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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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10711 윤채원입니다. 교과서 134페이지에 있는 그래프를 보고 궁금해진 게 있어요! 긴장의 정도가 하강이 제일 높게 나와있는데 극에서도 소설처럼 갈등의 최고조는 절정 아닌가요?? 왜 하강이 더 위에 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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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2:0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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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6 김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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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br><br>교과서 130 페이지 세 번째 줄 인옥의 대사입니다<br>여기서 인옥은 삶을 포기했다고 봐야 하는 건가요?<br><br>133 페이지 20번째 줄 금숙 대사에서<br>비인간적인 상현은 가짜라는 건 이해가는데 담배는 왜 진짜인지 잘 이해가 안 가요ㅜㅜ<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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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1 02:1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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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7명한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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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br>1.피피티 피동부분 15-18 새 사실이 김박사에 의해 밝혀졌다에서 히가 사동접사라고 하셨는데 그럼 밝다가 기본형인가요?&nbsp; 전등을 밝히다 이럴 때는 밝다가 기본형이 맞지만 ‘사실/진실을 밝혔다’ 이런 경우에도&nbsp; 히 를 사동접사라고 볼 수 있는 건가요?<br>2. 피동표현에서 에, 에게를&nbsp; 구분하여 쓴다고 하셨는데 그럼 에 의해도 기준이 있나요? ‘나뭇가지가 바람에 의해 흔들렸다’ 는 말이 안되나요?<br>3. 완료상 나타내는 표현으로 -어 있다 적어주셨는데 -아 있다도 마찬가지로 되는 건가요?<br>4. 87쪽 학습활동 1(2)에서 바른표현에 있는 문장 : (고객님)이 필요한 상품이 있다 와 (고객님)이&nbsp; 상품이 필요하다 를 합쳐놓은 것이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왜 두 문장 모두에 ‘필요한’ 이있나요?그리고 고객님이 필요한 상품이 있다에선 어떤 높임법이 적용돼 있으시다로 변한 건가요? 고객님이 상품이 필요하시다는 주체높임인가요?&nbsp;<br>5.성난기계 126 밖으로 통하는 문이 우측에 있다고 해설에 있는데 삽화랑 좀 다른 것 같아요. 무시해도 되겠죠?<br>6. 성난기계 130 회기는 걷잡을 수 없는~ 이 것은 지문이죠? 해설은 맨 앞 부분만을 부르는 말인가요?<br><br>항상 감사해요<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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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1 13:5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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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5 이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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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nbsp;<br>(1) 교과서 175쪽에서 ‘넘어지다’가 어법에 맞도록 적기에 해당된다고 했는데 발음은 [너머지다]이니까 연음만 적용된 거라고 보고 소리대로 적기라고 하면 안 되나요?? 여기서는 연음을 하지 않은 것도 소리대로 적지 않았다고 보는 것인가요? 그렇다면 ‘널따랗다’처럼 ‘넘어지다’ 또한 넘어/지다 이렇게 각각 나눠서 적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br>(2) 교과서 81쪽에 높임 표현 관련한 질문입니다! 해체와 해요체를 구분하기 위해서 ‘요’를 붙였을 때 말이 되면 해요체, 그걸 떼면 해체, 요가 못 붙으면 둘 다 아니라고 했는데 그럼 ‘잡나요?’는 해요체가 맞나요?? ‘잡나?’는 해요체가 아닌 하게체라는 게 헷갈려서요..<br>(3) 미완성의 걸작에서는요, 200쪽에서 ‘이분의 눈매는 상당히 매서워’ 라는 말이 세 번째 줄에 있고 204쪽에는 ‘안면에서 배어나는 인자함이었다~ 총명하기 이를 데 없는 눈빛이 거기 있었던 것이다’라는 게 10번째 줄에 있는데, 그럼 얼굴에도 미처 먹선을 올리지 못한 유탄이 있었다고 봐도 되나요? 먹선을 올렸으면 얼굴이 변하지 않았어야 하는데 눈이랑 얼굴이 그림으로 봐도 달라져 있고 글에서도 인상이 달라졌다고 언급해서요..!<br><br>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2 01:1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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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6 김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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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br><br>피동 표현에서 '-어지다'는 용언의 종류에 관계없이 언제나 쓸 수 있는 건가요?&nbsp;<br><br>특별히 어색한 경우가 없는 것 같아서요..<br><br>혹시 아니라면 반례를 하나 들어서 설명해주실 수 있으신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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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00:2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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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6 김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oble930/wwuq1xf7yo5y597h/wish/1626240701</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br>1. 상대 높임법에서 질문이 있는데, 하십시오체에서 청유문은 없나요? 잡으시지요에 괄호가 쳐져있어서요!<br>+ 발표 상황에서 준호가 한번 말해봐. 를 고치려면 말해주십시오로 되는데, 주격 조사 께서나 주체 높임은 안 써도 되나요?<br>++새로운 사실이 그들에 의해 밝혀졌다. 에서 그럼 피동만 사용된건가요?<br>+++필요한 상품이 있으면/필요한 상품이 있으시면/필요하신 상품이 있으면/필요하신 상품이 있으시면 모두 맞나요?<br>2. 첫사랑에서 '비슷한 문장 구조를 되풀이하고있다.'는 틀린건가요..? 2연에서 ~겠지 반복되니까 비슷한 구조 아닌가요? 문제집에서 틀리다고 해서요!<br>3. 첫사랑에서 엉탄적&amp;예찬적 어조가 어디서 드러나나요?<br>4. 가시리에서 셜온 님이 서럽다는게 1)내가 서러워하며 님을 보냄 2) 님이 서러워하면서 떠남 이렇게 두개로 해석될 수 있는것 맞나요?<br><br>5. 상기에서 코끼리의 외양 묘사를 설명하는 부분에서 반복법이 사용되었나요..? 시어가 반복되는지 잘 모르겠는데 정확히 어떤 부분인가요?<br>6. 이와 기의 의미를 잘 모르겠어요..!<br>7. '미완성의 걸작'에서 '윤두서 자화상이 훼손된 이유는 무엇일까?'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나요..? 글쓴이가 제시한 이유는 추측이라서 애매하다고 생각해서요!<br>8. 세한도에서 청솔이 객관적 상관물이라 볼 수 있나요..?<br>9. '푸른 숨결'의 현실 극복 의지는 그림 속 '소나무'가 표상하고 있는 의지와 대응하는군. 이 맞나요? 수업 들을 땐 그림의 소나무와 시의 청솔이 의미하는 게 지조, 절개 vs 생명력, 의연함 으로 다르다고 필기했었어서요!<br><br>엄청 많네요.. 감사합니당...!!</div>]]></description>
         <pubDate>2021-06-26 07:5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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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8 임성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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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생님 안녕하세요!<br>1.상기에서 하늘이 천, 건, 상제, 신으로 다양하게 불린다고 나와 있잖아요,<br>이렇게 사람들이 하늘을 다양한 이름으로 부르는 까닭이 뭔지 잘 모르겠어요...<br>2. 주역에서 "하늘이 혼돈에서 만물을 만들었다."라고 한 것 자체가 하늘은 의도를 가지고 만물을 만들었다라는 거예요,?<br>3. 상기의 제일 마지막 부분인 '주역을 지을 때 코끼리 상자를 취하여 지은 것도 만물의 변화를 궁구하려는 까닭이었으리라' 를 통해 하늘의 이치는 한 가지가 아니다라는 것을 알 수 있나요..?<br>4. 이치라는 것은 하늘이 의도를 가지고 만물을 만들었다라는 건가요?<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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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6 13:2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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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14 양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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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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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6 14:3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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