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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겪은 이야기 나누기 by 이지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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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생함을 담은 나의 경험</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24 02:5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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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침</title>
         <author>lemon7703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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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각 패드렛을 살펴보고 그룹에 맞는 재미있는 커뮤니티 빌더를 찾아보세요!  </p><ol><li><p>각 예시를 클릭하세요. </p></li><li><p>오른쪽 상단의 리메이크 버튼을 사용하여 나만의 사본을 만들고 수정합니다.</p></li><li><p>그런 다음 오른쪽 상단의 공유 화살표를 사용하여 링크 또는 QR 코드를 그룹과 공유합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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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2:5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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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서윤) 독감이 걸려도 밥은 맛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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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4학년 2학기때 주말에 신나게 놀고 집에 온 다음날,</p><p>속도 안좋고 열이나 토할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병원에 가보니 독감에 걸렸다고 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p><p>저는 한동안 친구들을 못 봐 아쉽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입원을 하고 맨날 독감이 얼른 나 친구들을 볼 수 있을거 같아 밥도 천천히 먹고, 매일 병원 복도를 걸었습니다. 대신 맨날 먹고 걸으니 화장실을 많이 가게되었습니다.  계속 심심하게  폰을 보고있었는데  아버지께서 치킨을 사오셨습니다.  너무너무 행복해서 많이 먹은 다음에 병원 복도를 걸으면서 “또 내일은 무슨 병원 급식이 나올까?” 하면서 힐끔힐끔 급식 사진을 보았습니다.  그러고 다음날 아침에</p><p>심심해서 친구랑 잠깐 통화를 하고 웃으면서 끊은 다음,  그냥 피곤해서 잠이 들어버렸는데  병원 침대가</p><p>엄청 폭신하고 부드러워서 30분쯤  잠이 들어버렸습니다. 다음날, 이제 드디어 퇴원을 하는날이라 짐을</p><p>다 챙기고, 주사바늘을 빼러 가는데 이때 심장이 엄청 두근두근 거리면서 긴장이 되었습니다. 예전에 한번 독감에 또 걸려서 주사바늘을 뺐는데 그땐 엄청 아팠는데, 이번에도 주사바늘을 빼니 엄청 아팠습니다. 하지만 주사바늘을 빼니까 훨씬 더 손이 가벼워져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제 세상 밖으로 나오니까 휘잉휘잉 하면서 바람이 많이 부는데 엄청 기분이 상쾌하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학교에 가니 친구들이 나를 힘차게 반겨주어서 너무 친구들한테 고맙고,기분이 아주 좋았습니다. 앞으론 독감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독감이 걸려도 밥은 맛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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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00:1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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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경)가족들과의 짧지만 먹고 즐기는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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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2024년 4월에 가족들과의 모든 준비를 다 끝낸뒤,</p><p>오후 6시에 김해공항으로 가는 택시를 탔다. 김해공항에 7시쯤 도착해서 공항에서 간단하게 부대찌게를 먹었다. 다 먹고 8시가 되서 베트남 다낭 으로 가는 비행기를 탔다. 부대찌게를 조금만 먹은 탓인지 비행기를 2시간쯤 탔을때 배가 고파서 짜장범벅을 한개 먹었다. 다 먹고 4시간뒤, 드디어 베트남 다낭에 도착했다. 도착하니 12시였다. 숙소로 가는 차를 타고 숙소에 도착하니 숙소가 너무 깔끔하고 좋았다. 시간이 너무 늦어서 일단 자기로 했다. 다음날 아침, 7시에 조식을 먹으러 내려갔다. 조식에 쌀국수도 있고 베이컨도 있고 정말 많았다. 조식을 먹고 수영할 준비를 마친뒤, 수영장으로 내려갔다. 5시간 정도 수영을 하고 숙소로 다시 올라갔다. 올라가서 조금 쉬다가 간식도 먹었다.</p><p>  6시쯤 베트남 야시장에 갔다. 슬러쉬,먹거리 등등</p><p>맛있게 먹고 조그만한 인형들도 있어서 몇개 사고 숙소로 돌아와 저녁을 먹었다. 2일차 날, 아침일찍 동물원에 가기로 했다. 간단하게 조식을 먹고 동물원에 갔다.</p><p>동물원에 사람이 엄청 많았다. 코끼리,기린 한테 먹이도 줬다. 목이 말라서 음료수를 먹으며 다른 동물들을 구경했다. 코뿔소가 있었는데 앞에 그냥 간단한 끈으로만 막아 놔서 갑자기 튀어나올까봐 무서웠다. 7시쯤 버스를 타고 숙소로 돌아갔다. 숙소로 돌아가서 저녁을 먹고 숙소 구경을 조금 했다. 숙소를 구경하다, 키를 실수로 잃어버려서 놀랐지만 다행히 잘 찾았다. 3일차 아침, 1일차 아침처럼 3일차 아침에도 조식을 먹고 수영을 아주 열심히 했다. 수영을 밤까지 하다가 슬 배고파서 저녁으로 맛있는 고기를 먹었다. 맛있게 다 먹고 숙소에 가서 오빠야랑 난리법석 장난을 치다가, 잤다.</p><p> 4일차 아침, 오늘은 그냥 숙소에 머물기로 했다. 계속 숙소에 있기는 심심해서 중간에 또 수영을 했다. 오후 6시에 베트남 공항에 가는 택시를 타고 공항에 도착해서 기념품을 부모님께서 사주셨다. 7시에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를 탔다. 잠시 자고 일어났는데 귀가 찢어질듯 아팠다. 그래서 사탕을 먹고 귀를 꽉 누르고 있었다.</p><p>때마침 한국에 도착해서,일단 배가 고파서 가족들이랑공항에서 돈까스를 먹었다. 다 먹고 택시를 타니 귀가 조금 괜찮아졌다.  짧지만 정말 즐거웠던 여행이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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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00:2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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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현우) 공원에 있는 동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mon770321/wwrwb4v2oju2ay9z/wish/3662420088</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강한 바람이 불던 어느날 가족과 같이 공원에 같다. 공원에 가고 있는중 너무 배가고파서 휴게소에 갔다 휴게소에서 돈까스랑 밥이랑 같이 먹었더니 정말 맛있었다. 휴게소에서 밥을먹고 다시 출발했다.</p><p><br/></p><p>드디어! 공원에 도착했다. 가장먼저 아름다운 꽃과 크고 멋있는 조형물이 있는 꽃밭으로 갔다. 꽃밭에 왔더니 꽃들이 있긴 했지만... 이미많은 꽃이 져버려서 실망하긴 했지만 조형물은 멋있었다. 그리고 공원에 있는 동물원에 가는중 목이 말라서 음료수를 사먹었다. 엄청 시원하고 맛있었다. 그리고 드디어! 공원에 있는 동물원에 도착했다. 동물원에서 물새도 보고,앵무새 채험도 하고,원숭이랑 말도 봤다. 그중 가장 인상깊었던건 독수리다. 독수리가 생각했던거보다 훨~신 커서 신기하면서 한편으로는 무섭기도 했다. 그리고 앵무새 채험을 할때 앵무새를 가까이서 보니까 색다른 느낌이였다. 그리고 앵무새가 말하는걸 듣기는 했지만 실제로 말하는걸 보니 신기하면서 어떻게 말하는지 궁금해 졌다.</p><p><br/></p><p>그리고 집에 가기전에 배가고파서 핫도그를 먹었다. 배가 고파서 그런지 정말 맛있었다. 이젠 집에 갈시간 너무 아쉬웠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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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00:3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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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민성)가족과2박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mon770321/wwrwb4v2oju2ay9z/wish/3662432841</link>
         <description><![CDATA[<p>2024년 6월 12일 난 가족과 나의 생일을 즐기러 갔다.</p><p>내 생일을 즐기러 간 곳은 경주 성호리조트이다. 거기에 가서 먼저 수영을 하고 내 생일을 즐기던 중</p><p>배가 고파 라면을 먹었다. 라면을 먹고 휴실을 취하고 있던 중 옆을 슬라이드가 보여 타로 갔다.</p><p>탔는데 약간 느렸다. 그래서 튜브를 타고 내려갔는데 엄청 빨라서 깜짝 놀랐다. 타고 내려오던 중 팔꿈치를 찍었는데 너무 아팠다.</p><p>수영을 즐기고 호텔에 가서 쉬면서 게임도 하면서 맛있는 삼겹살을 기다렸다. 삼겹살이 아주 맛있었다.</p><p>자고 일어나서 진짜 내 생일인 6월 13일 어머니랑 아버지께서 갑자기 롯데 워터파크를 가자 해서 갔는데 사람이 많이없어가지고 너무 좋았다!</p><p>거기에 유명한 슬라이드 2개가있어가지고 탔는데 너무 무서워가지고 소리도 못지르고 탔는데 옆에있는 누나가 걱정해주었다.그리고나서 배고파서 밥을먹고 쉬던중 파도풀에서 파도가쳐서 바로가서 파도를 즐기고 유수풀에가서 동생과 놀고 더 즐기던중 저녁이되서 집에가야했다.</p><p>그래서 집을가던중 맛있는고기집이보여 밥을먹고 집에갔다 2일동안 아쉬지않고 즐거웠던 내생일이었다.</p><p>다음에 이런기회가 오면 좋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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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00:3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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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아린) 행복한 금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mon770321/wwrwb4v2oju2ay9z/wish/3662434786</link>
         <description><![CDATA[<p> 화창한 날씨의 9월달 금요일. 지금 집으로 가는 중이다. 근데 가는 도중에 세희를 만났다. 세희가 같이 놀자고 했다. 그래서 나는 엄마께 전화를 걸었다. "엄마 나 학원 빠져도 돼?" 엄마께서 말하셨다. "알았어. 대신 이번만야." 나는 신난 목소리로 말했다." 엄마 고마워!" 그렇게  기쁜 마음으로 세희 집으로 갔다.                                                                        </p><p>세희와 집으로 들어가니, 아주 귀여운 강아지가 나랑    세희를 반겨주었다.세희 어머니께 인사 드리고, 세희와 같이 세희 방에     들어갔다. 방으로 들어가서 세희와 같이 로블록스에 있는 99 나인트 포레스트 라는 게임을 한다. 계속 게임을 이어 가다가 내가 늑대에게 죽었다.     근데 붕대도 없어서 세희는 붕대를  찾는다. 하필이면 오늘 우리를 공격하는 신도들이 와서 세희는 계속싸우다가 죽었다. 하지만 죽기 전에 내가 붕대로 살아났다. 난 신도들한테 공격하고 피하고를 반복했는데 조금씩 우리가 이기고 있었다. 근데 난이도가 올라간 신도들은 1~2명씩 석궁을 든다. 이미 난이도가 올라간 상태여서 계속 때리다가 화살 맞고 죽어서 게임이 끝났다. 그래도 90일이면 잘 버틴거지 라고 생각 하며 집으로 갈려 했는데 밤이 깊어 져서 엄마께 세희 집에서 자는것을 허락 받았다.</p><p><br/></p><p> 그래서 세희와 같이 거실로 나갔다. 밥이 다 되는 동안강아지를 놀아주고 있었다. 근데 강아지가 너무 신나서 나한테 몸통 박치기를 했다.   밥이 다 되서 갔는데 메뉴는 짜장밥 이다. 짜장밥을 먹고 또 강아지 놀아주고 양치하러 갔다. 그래서 양치하고 세희 어머니께서 영화를 틀어주셔서 영화 보다가 세희가 자서 나도 이불 덥고 세희와 함께 잤다. 같이 자서 행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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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00:4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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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호준) 사촌형들 집에서의 1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mon770321/wwrwb4v2oju2ay9z/wish/3662442377</link>
         <description><![CDATA[<p>구름이 짙게 깔려 흐린날씨의 새벽이였다. 최근에 내가 울산에 사는 사촌형들을 보고싶어해서 이번 추석연휴때 사촌형 집에서 하룻밤 자기로했다.</p><p>그래서 새벽6시쯤 일어나 아빠차를 타고 울산으로 출발했다. 차를타고 출발한약 1시간 반쯤지나서 드디어 사촌형들 집에 도착했다. </p><p> 오랜만에 보는 형들에게 인사를 하고 다같이 큰아빠께서 해주신 김치볶음밥을 먹었다. 다 먹고 형들과 나는 방안에 들어가서 침대위에서 장난을치다 형의 노트북으로 게임도 했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벌써 저녁시간이 되었다. 오늘 저녁에 뷔페에가서 저녁을 먹을거라서 점심을 굶었더니 우리모두 배가 너무고팠다. 다같이 차를타고 뷔페에가서 엄청많은 세계 여러나라의 음식들을 먹었다.</p><p>내가 맨처음 먹은 음식은 내가 제일좋아하는 음식인 연어초밥이였다. 그외에도 라멘,스테이크,튀김,</p><p>여러가지 초코릿,치즈, 스페셜 메뉴등 여러 음식을 먹었는데 그중 스페셜메뉴는 고기랑 마늘, 바게트등을 곁들어먹는 메뉴였는데 고기가 너무 부드러워서 우리 일행들 모두다 줄을서서 한접시씩 먹었다. 그렇게 세계 여러나라의 음식을 먹고 다시 사촌형들집에 돌아왔다. 아빠는 차를타고 다시 부산으로 가셨고, 이제 형들과 나,큰아빠만 남았다.</p><p>집에올라가서 형들과 함께 밤 늦게까지 게임을 하며 놀다 갑자기 형이 TV로 우주전쟁이라는 영화를 보자고했다. 대충 외계인들이 지구를 침공하다가 마침내 사람들이 외계인들을 무찌를다는 내용이였다. 그렇게 영화를 다 본뒤, 첫째형방에서 잤는데, 빨리 내일이 오지않았으면 해서 계속몸을 뒤척이다 어느센가 나도 모르게 잠들었다. </p><p> 그렇게 다음날 아침이 오자, 아침밥을 먹고 형들과 또 놀았다. 이제 점점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오는거같아 아쉬웠다 그렇게 점심으로 우동맛집에서 점심을먹고 울산 국립공원에서 조금 놀다가 KTX를 타고 15분만에 부산에 도착했다 그렇게 엄마와 부산역에서 만나고, 열차를타고 집에돌아왔다. 형들과 헤어져서 좀 아쉬운것도 있지만, 형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아서 좋았고, 다음년도 2월에 또 형들과 만난다고해서 너무 기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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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00:4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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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표) 거북이와의 만남과 이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mon770321/wwrwb4v2oju2ay9z/wish/3662444381</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거북이와의 추억</p><p><br/></p><p>2024년 어느 화창한 날,</p><p>형이 말했다.</p><p>“준표야, 거북이 키워볼래?”</p><p><br/></p><p>“응, 키워볼래.”</p><p>말이 끝나고 아빠와 형과 함께</p><p>형의 친구의 거북이를 데리러 갔다.</p><p>형의 친구가 거북이를 더 이상</p><p>키울 수 없게 되어서 그런 것이었다.</p><p><br/></p><p>거북이는 생각보다 거대했다.</p><p>그때의 내 머리 정도 크기였다.</p><p>거북이는 작은 거북이와 큰 거북이였고,</p><p>집으로 돌아와 거북이들이 살 수 있을 만한</p><p>조금 큰 집을 마련했다.</p><p>그곳에 여과기와 거북이가 밟고 올라갈 수 있는 판도 만들고,</p><p>따뜻한 열기와 빛이 나오는 장치도 설치했다.</p><p><br/></p><p>처음에는 밥도 잘 먹지 않고</p><p>자주 탈출을 시도했다.</p><p>하지만 시간이 지나자 밥도 잘 먹고</p><p>점점 잘 자라기 시작했다.</p><p><br/></p><p>5개월이 지나자 눈에 띄게 커져 있었고,</p><p>또다시 5개월이 지나자</p><p>더욱 커져 있었다.</p><p><br/></p><p>거북이를 데려온 지 10개월 후,</p><p>큰 거북이가 밥도 잘 먹지 않고</p><p>상태도 좋지 않았다.</p><p>그리고 큰 거북이는</p><p>작은 거북이보다 나이가 더 적었다.</p><p>큰 거북이는 약 3살 정도였고,</p><p>작은 거북이는 약 4살이었다.</p><p><br/></p><p>결국 큰 거북이는</p><p>시간이 지나 우리의 곁을 떠나게 되었고,</p><p>집 앞마당에 묻어 주었다.</p><p><br/></p><p>작은 거북이는 그나마 잘 살았지만</p><p>2025년 9월, 우리의 곁을 떠나갔다.</p><p>그리고 나는 깨달았다.</p><p>생명은 한순간에 사라질 수 있다는 것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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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00:4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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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시안) 제주도 여행인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mon770321/wwrwb4v2oju2ay9z/wish/3662448293</link>
         <description><![CDATA[<p>이번년도 여름방학에 제주도로 갔다. 이제 제주도에 도착해서 하룻밤을 자고 사촌을 만난는데 바로만나자마자  게임을해서 혼났다. 하지만 몰래 게임을했다. (며칠후 방학숙제때문에 한림공원을 갔다. 근데 너무더워서 쪄죽을뻔했다근데 동굴이 너무추워서 좀괜찬아졌다. 근데 아이스크림을 보았는데 너무맜있어보여서 샀는데 아이스크림이 좀많이 맜있었다. 그리고 공원을소개하는 차를 탔는데 차가은근빨라서 시원했지만 너무 덜컹거려서 멀미를 했다. 이제 집에가는길에 카페에 들려서 음료수를 샀는데 그카페에 선인장열매주스가 있어서 사촌에게 나 열매주스 먹어볼개라곤 했지만 쫄아서 망고주스먹어서사촌한테 너 그겄도 못먹냐? 라고들었는데 웃긴건 지도안먹으면서 이래서 어이가 없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데놓코 말했는데 안먹은거니깐 사촌도 어이가 없었을 것같다.) (이제진짜로 집에가서 자고 며칠후 마지막날 짱구 캠페인에 가서놀았는데 뭘했냐면 간식먹는데서 스모킨가 스모큰가를 만들어 먹었는데 너무뜨거우면서도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게 느껴저서 맜있었다. 그리고 밖에 짱구,유리,맹구,철수,훈이동상이 있는데 가방안에 각캐릭터에 맞는 것이있었다. 예로들어 짱구는 액션가면도시락통이 있었다. 그리고이제 기념품을 사러갔는데 카메라를 살까? 달력을살까? 고민이되어서 30분동안 고르다가 결국엔 달력을 샀는데 부산에가서 보니깐 직접바꾸는겄 이라서후회했다. 다음날 제주도에서 부산에갈떼 너무 아시웠다. 나중에도 가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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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00:4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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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지성)3대0! 완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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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오늘은 나와 누나의 대회가 있어서 우리 가족들은 한국 기술 대학교로 갔다. 나는 한국 기술 대학교의 엄청난 규모를 보고 화들짝! 놀랐다. 한국 기술 대학교는 우리 아빠가 다니신 대학교라고 하셨다. 그런데 난 31경기였다. 그래서 9경기 때 이긴 사람이 나하고 붙는다고 관장님께 들었다. 9경기가 시작돼서 형들이 대회를 하고 있었는데 청 코너의 6학년 형이 너무 잘해서 긴장하면서도 놀랐다. 드디어 누나의 경기였다. 누나가 붙게 되는 상대방도 긴장한 듯 보였다. 경기가 시작되고 하지만 누나가 조금 많이 맞아서 엄마가 속상해하셨다. 드디어 나의 경기가 됐다. 심장이 쿵쾅쿵쾅! 뛰었다. 그 6학년형이 이겨서 나와 붙게 되었다. 엄마와 나는 내기를 한 적이 있다. 내가 이기고 들어오면 2만 원을 준다고 말이다. 경기장 안 에들어섰다. 관장님이 투,훅,로우만 쓰라고 하셨다.</p><p><br/></p><p>근데 막상 하려니까 잘 안됐다. 그래서 3대0 으로 완패를 했다. 너무 실망했지만 아빠가 별로 안 맞았다고 칭찬을 해주셔서 기분이 좋았다. 트로피를 받고 집으로 갔다가 '60계치킨' 으로 갔다. 거기서 매운 치킨을 먹고 속이 쓰려서 물 배만 채웠다.ㅋㅋㅋ아이스크림을 먹고 집으로 3시간을 잤다. 그런데 턱이 아팠는데 참고있었다.ㅋㅋㅋ아무튼! 열심히 해서 피곤한 하루였다!   자고 일어나 보니까 8시23분쯤이었는데 거실로 나가 보니까 엄마,아빠,동생이 강아지를만지고있었다! 아빠가 다시 자라고하셨는데 물을 먹고 다시 잠을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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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00:4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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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율)서울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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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금요일에 서울로 가족과 함께 출발하였다.</p><p>서울에 도착한후 전쟁 기념관에 가보았다.</p><p>거기에서 전쟁을 치르다 전사하신분들의 이름이 새겨져있었다.또한 삼국시대 부터 현제까지의</p><p>대한민국의 전투가 모두 어디에서 어떤식으로 </p><p>어느나라가 참전했는지 나와있었다.탱크와 </p><p>전투기도있었고 옛날에 있었던 전투할때</p><p>사용했던 무기와(창,검,기병의 말 모형 등등)</p><p>매우 커다란 거북선 모형이 있었는데 거의 완벽하게 재현된 거북선 모형이라고 한다.그리고 </p><p>다른 전쟁에 관한것을 보고 VR채험까지해보고 다리가 아파 숙소로 돌아왔다.그리고 그날에 늦게까지 tv를 보다 잠들었다.</p><p>다음날 서울에 놀러 나왔는데 그때 마침 친척 결혼식이 있다고 하여서 결혼식장에 갔다 거기에서 이모부, 이모, 사촌 형과 외할머니도 만났다.</p><p>결혼식을 보고 뷔페에 갔다 그 후 서울 이곳저곳을 돌아다녔다. (광화문 등등) 그다음 숙소에서 잠들었다.</p><p>다음날 아침 서울역에서 이모와 이모부, 사촌 형과 해어진 뒤 외할머니와도 해어지고 기차(KTX)</p><p>를 타고 부산역에 도착을 했다.</p><p>매우 즐겁고 신나는 서울 여행이었다. 조금은</p><p>아쉬웠다. 첫날에 다리만 안 아팠다면 더 놀 수 있었을 것 같은데 다음에는 꼭 더욱 많이 놀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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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00:4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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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민주)드디어 강아지입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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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지난주 일요일에 강아지를 입양하기로했다.강아지를 입양하러가기전에 밥을 먹었다.진~짜 맛있었다.밥을 다 먹고 입양하러갔다.</p><p>가서 여러 강아지를 보았다.초미니 비숑,포메,시츄,말티푸등이 있었다.처음에 우리는 포메가 귀여워서 키우려했지만 털이 무시무시하게 빠져 다른걸 키우기로 했다.후보는 총2명 이였다. 1.시츄 2.초미니 비숑 이 있었다.그래서 이두명을 둘다 보니 시츄는 잘 물고,초미니 비숑은 얌전하게 있어서 우리는 초미니 비숑을키우기로했다.잘 물지도 않고,우리가족 모두가 좋아해서키우기로했다.거기서 강아지 배변 패드,이갈이 간식,울타리,강아지용 가방등을 주셨다.또 많이 챙겨주셨는데 기억이 안난다.</p><p>차에 타니 강아지가 많이쫄아서 많이 놀아주었다.그러니깐 점점더 무서워 하는것같다.그리고 가면서 이름을 지었다.1.크림이2.민꼬3.민자4.민숙5.로제 등이 있었다.여기 이름중 우리는 “민꼬”라고 지었다.민꼬는 우리 남매의“민”자를 돌림하여 민,꼬는 꼬맹이할때 꼬,해서 민꼬다.민꼬에 대해서 소개 하면 민꼬는 8월15일생이고,다 커도 2~3kg이다.그리고 또 민꼬는 귀엽다.또 민꼬는 냄새가 심한것,냄새가 이상한것만 좋아해서 맨날 아빠 발을 문다.아주 쎄게.호호마지막으로 민꼬는 안아서 들면 무서워 하지만 땅에 있으면 물어뜯기도하고,뛰어 다니면서논다.</p><p>가다가 매운 떡볶이집이 있어서 사서 집에서 먹었는데 눈물콧물 나서 도저히 못먹겠었다.</p><p>그리고민꼬는 알고보니 낮설어서 그랬던거지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적응이 되어서 뛰어도 다니고,이갈이 시기여서 이갈이를 할때마다 물긴하지만 아프진 않아서 괜찮다.그리고 너무 귀엽다.</p><p>몸집이 작아서 조심해야겠다는 생각도 든다.하지만 몸집이작아서 지금 몇번 차였다.그리고 한번씩 나랑 영상도 찍는데귀찮아하는 것같다.하하!앞으로도 쭉! 잘키울것이다. 성인이될때까지 동생 대신 민꼬와 잘지낼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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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00:5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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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경민)사이버 푹력은 하지말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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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월24일 나는 게임 99일 숲을 (사촌동생)베리,나,하딸,죠스,사과 이렇게 카카오톡 페이스톡 하고 게임을 했습니다. 저는 이때까지만 해도 순조로운줄 알았습니다. 카카오톡 페이스톡에 제 얼굴을 안가리고 게임을 해서 죠스가 제 얼굴을 찍고 "감귤아 우린 아무것도 안했는데 얼공 고맙다"하고 저는 화가 났습니다"아니 내 얼굴 왜찍어 찍지 마"이정도 까진 화가 너무 났었습니다. 7시 쯤 99일 숲 게임을 끝나고 죠스는 하딸이한테 제 얼굴을 보냈습니다</p><p>10월19일 8시 저는 무음이라 (사촌동생)베리와 소꿉놀이를 하고 있었는데. '카톡' '카톡' 베리한테 카톡이 왔습니다 하딸이가 "베리야 감귤이랑 99일 숲 하자"라고 문자가 왔습니다. 베리는"알겠어 귤아 너 할래?"저는"아니 나는 숙제 때문에 안될껏 같아"하고 베리와 하딸이랑 소꿉놀이를 했습니다. 제가 숙제하는데 하딸이가 죽을때 마다 "아 감귤차이;"를 말했습니다. 죽는게 반복되면 안죽어도 "감귤차이"합니다. 저는 멤버라는게 있기 때문에 하딸이를 경고3을 붙히려는데 하딸이가 "나 어짜피 멤버 나갔는데"전 그사이 놀랐죠. 전 그것 땜에 글씨를 못적고 하딸이가 보내는걸 구경이나 했습니다. 하딸이가"읽씹?읽고 씹냐?"라고 문자가와서 순간 하딸이를 조용한 채팅방에 넣고 숨겼습니다. 근데 읽씹했다고 갑자기 동아리방에 저를 초대하고 얼굴을 공개 시킨겁니다. 전 너무 두렵고 창피했죠 왜냐면 그 사진은 제가 안머리 까고 쇼파에 앉아서 게임하고있는 걸 찍고 낙서를 했으니깐 전 너무 두려웠죠 하지만 아직까진 뭐라뭐라 하지 않았습니다. 똑같은 사람 될까봐. 허니에게 답장이 왔죠 "귤아 너 이거봐(동영상)너 왜 가만히 있어?"저는"아 이거 내가 정보 다 모으고 카카오톡에 넘길려고"하지만 전 어려서 그런걸 잘 못했습니다. 그래도 해결은 해야되서 일단 허니에게 "허니야 너 그거 사진 더있으면 줄수 있어? 내가 정보 더 모을게" 허니가 "알겠어" 정보를 모으고 동아리 방을 왔습니다. 처음에 있는 글씨에 마지막까지 보는데 사진파일이 반은 욕이고 반은 제얼굴이였습니다 저는 "(아 읽씹했다고 얼굴공개는 아닌데)"라고 머리속에 떠서 혹시몰라 베리에게 "베리야 넌왜 내 얼굴이 계속 공개되는데 너는 왜 가만히 있어 너가 어린건 알겠지만 내가 초대가 안되있는 곳에도 얼굴을 보여주는건 아니잖아 이건 개인정보라고" 베리가 "그럼 내가 하딸이랑 친하니까 물어볼께" 하곤 새로운 방에 초대됬죠. 이름은 [감귤아 하딸이가 사과한데] 입니다 저는 사과로는 부족한것 같아서 하딸이에게 "하딸아 이건 개인정보야 사람에 얼굴을 막 찍고 낙서하고 동아리방이 아니라 다른방에도 내 얼굴을 보내 이건 범죄야 너가 크면 잡혀갔었어"하고 따끔하게 말해줬습니다  동아리방에도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딸이가 내 얼굴 낙서했는데 그거보고 비웃은 사람 나와" 하고 방에있는 문자를 다 확인 했습니다. 눈에 띄는 문자가 '아ㅋㅋㅋㅋㅋㅋ겁나웃겨ㅋㅋㅋㅋㅋ' 입니다. 저는 이걸 보고 "너네 이렇게 개인정보도 모르고 보고 웃기만 했니 이건 범죄야 이거 사과하지 않거나 사진 다 지우지 않으면 신고할께 아니면 정보 넘길께" 하고 말을 했습니다. 제 마음속은 마치 사이다를 마시고 하늘을 나는 기분이였습니다. 애들이 미안하다고 반성하고 있다고 하는데 제일 충격적인건 하딸이가 아니라 브레인 옷이 했다고 한거랑 다른애들도 제 사진에다 낙서를 한겁니다. 브레인 옷 분은 해결하지 못했지만 브레인 옷이 먼저 시작한게 아니라 생각했죠 제일 먼저 시작한건 죠스인것 같았습니다. 근데 죠스가 이미 멤버를 나갔다고 뜬겁니다. 전 해결하지 못하겠다 생각 했기 때문에 일단 있는 사람들은 다 사과 받고 전 방에 나갔습니다. 근데 카이라는 분이 했다고 하딸이가 때를 쓰는데하딸이가 절보고 "너 카이보고 ? 너 낙서 했네 죽고 싶냐 왜 구라치고 낙서 안했다고 해;" 라고 보내라 했습니다. 전 카이한테 나쁜말도 안쓰고 카이가 저한테 욕한것도 아닌데 이걸 보내긴 좀 아닌것같아서 낙서 했냐고만 물어봤죠. "낙서? 그거 하딸이가 한거 아니야?"하곤 기분이 좀 나빴습니다 그래도 하딸이도 걍 보내지 말라고 해서 10월 21일에 상황이 끝났습니다. 근데 카이에게 답장이 왔습니다 "감귤아 하딸이가 너 동아리방 나간사이에 얼굴 또 보내"전 너무 화가 났죠 하지만 여기서 끝났습니다. 전 그래도 마음속이 고구마 100개 먹은것 같은 느낌이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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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01: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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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현 )아는형과 가족의 경상북도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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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방학식 날 경상북도를 가는 날이었다.<br><br>학교를 마치고 집에 가고 경상북도로 출발했다.<br><br>그리고 기다리던 휴게소를 들렸다 거기서 라면과<br><br>돈가스를 먹었다. 그레그 후식으로 호두과자를 먹었다 .길고 길었던 시간 드디어 경상북도를 도착했다 .숙소를 확인했는데 TV가 작고 옛날 영화만 나왔다. 그래도 냉장고 2개 방 2개. 바비큐 먹는 곳<br><br>정자까지 있었다 근데 밤에 박쥐를 보았다 신기했다. 밥을 다 먹고. 보물 찾기를 했다 삼촌과 우리 아빠가 숨겼다 다 찾으면 상품이 있다 다 찾고 받았는데<br><br>물총, 콩알탄을 받았다 콩알탄이 너무 재미있었다.숙소에서&nbsp;배구, 족구를&nbsp;했다 다음날 계곡을 가고</p><p><br>있는 중이다.&nbsp;가는 곳마다&nbsp;수심이 낮다 식당을 2시에 예약하고. 계곡에서 놀다가 식당을 갔는데 놀라웠다 바로 식당 앞에 계곡이 있었.다 총 5군데로<br><br>나누어져 있었다&nbsp;1,2군데 수심이&nbsp;낮은 곳 3,4&nbsp;수심이 중간 5. 수심이 조금&nbsp;높은 곳&nbsp;밥을 먹고&nbsp;다시 놀았다&nbsp;근데&nbsp;꿀벌한테&nbsp;쏘였다 너무 따가웠다. 그리고 양념 숯불 오리고기를 먹었다 정말로 맛있었다.&nbsp;못 참아서&nbsp;손으로 뺐다 너무 아팠다. 어느덧<br><br>마지막&nbsp;날이었다&nbsp;숙소 앞에 수영장 을 갔는데 물이.&nbsp;안 채워져있어져 있어서&nbsp;아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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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01:4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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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윤)우리가족들의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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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4년 9월쯤에 새벽에 일어나서 씻고 옷을 입고 나갈 준비를 했다.</p><p>바로 베트남에 가기 위해 서다 비행기를 타러 자동차를 타고 김해공항으로 갔다. 공항에 가서 밥을 먹고 어른들은 커피를 마시고 나는 음료수를 마셨다. 다 마시고 난 뒤에 비행기를 타려고 하는데 할아버지께서 다치셨다 어느 한 사람이 할아버지를 치고 가서 할아버지께서 머리를 박으셨다. 그래서 응급대원이 와서 치료하고 쉬고 계셨다. 할아버지께서 괜찮아지셔서 비행기를 타고 4시간 동안 비행기에 있고 베트남에 도착했을 때 그리고 마트에 가서 물건을 사고 우리 가족들에 안내자를 찾았다. 안내자와 함께 버스에 타서 배를 타는 곳에 갔다. 가족들이랑 가는 곳은 베트남에 있는 냐짱에 갔다. 숙소에 갔을 때 이층집이었다. 그리고 1일 차에는 가족들이 전부 피곤해서 잠을 자고 저녁밥을 먹고 가족들은 이야기를 나누고 나는 우리 누나랑 놀았다. 그리고 잠이 들었습니다. 2일 차는 숙소에서 수영복을 입고 물놀이공원에 갔다. 물놀이공원에서 슬라이드를 타고 바닷가에 가서 바닷물에 들어갔다 나온 뒤에는 숙소에 가서 몸을 씻고 저녁밥을 먹으러 간다. 밥을 다 먹은 뒤에 숙소에 가서 나는 일찍 자고 했다. 3일 차는 집에 간다. 그래서 놀이 공도 가고 동물원도 갔다. 동물원에 가서 곰도 보고 호랑이보고......등에 동물을 보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회전 그네를 타고난 뒤에 천마의 열차를 탔는데 너무 빨라서 무서웠지만, 점점 타보니까 재미있었다. 그리고 밥</p><p>밤에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4시간 동안 비행기에 타고 있었다. 한 10:30분에 김해공항에 도착했고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내려다 주 고집에 왔다.베트남 여행이 너무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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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23:2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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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유승훈)가족과 서울영행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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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해가 화착한날우리가족은 서울갈줌비를 했다.차를 타고우리가족은 서울로 출발했다.서울간다고하 니신이났다. 서울에도착하니로대타워가한눈에보였다. 실물로보니 크기가 커다. </p><p>로대타워에 들어가니신기한것이 많이있어다.</p><p>우리는 아쿠하리움에서도 넗고 볼거리가</p><p>많았다. 공연도 보았다. 밥을먹으려해도 </p><p>먹거리가많아 고르기가 어려워다. 밥을먹고</p><p>로대타워에 점망대를 구경하면밖에를 구경했</p><p>다. 점망대밖을 보니서울 도시가한눈에 보였다. 점망대에 서는유리다리가 있어다. </p><p>유리다리을 걷을여니 무서원서 유리다리를</p><p>걷지못하걷지못하여다.밥을먹으려꼭대기에</p><p> 가밥을 먹었다꼭대기에 식당있다는것을알았다. 서울도시을 구경하다가큰다이소를 찾아밥을 먹고다시다이소에 가서구경하다 시간이되</p><p>다시집에같다. 나는서울영행을 하면서신나고 재미있는 시간을보내다.나는서울에 다시 또오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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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0:4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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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율) 나하고 아빠가 함께한 라이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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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 30일 나는 2시 45분에 맞히고 아빠가 오고 나는 아빠에게 자전거를 타자고 말하고 우리는 3시에  집을 나와  우리아파트내리막길을 타고 탑마트 지름길 타고 아빠가 나에게 여긴 도로인  아빠 뒤를 잘 따라오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우리는  무인 아이스크림점에서 아빠가 아이스크림을 사주셨다 우리는 자전거를 타다가 횡단보도가 보이자 자전거에서 내려서 다시 도서관 가는길. 도로를 타다가 다시 인도로 타다가 횡단보도가 보이자  자전거 에서 내려서 다시 경사 있는 오르막길을 타고 신평으로 가는길에  아빠가 나에게 좁은 코스가 있어서 브레이크와 코너를 크게 들어라고 말씀하셨다</p><p>그리고 도서관 가는길을 따라 횡단보도가 보이자 우리는 자전거에서 내려서 다시타고</p><p>열심히 달린 뒤에 사하경찰서가 보이고 우리는 신호를 기다리고 다시타고 쭉 뚫린 인도로 열심히 달린 끝에 아빠가 예전에 일하던 경동병원이 보였다 그리고 우리는 다시 도서관으로 가는 길 도중에 아주 좁은 코스를 통과하고 아빠가 도서관 근처 있는 cu편으점에서 신상 고구마 모짜 피자 햄버거를 사주고 우리는 다시 도서관으로 가고 아빠가 도서관 문 안에 자전거를 세우고 자물쇠를 체우고 우리는 도서관에서 책을 한시간</p><p>동안 읽고 집을 가는길에  아빠가 홈마트에들어서 보리건빵 고구마 과자 순두부 찌개용 고기를 사주셨다 나는 아빠하고 같이 자전거로 신평까지 갖는데 나는 원래 자전거를 못 타는데 이렇게 까지 잘 타닌 내자신이  너무 뿌듯하다 아빠가 만들어준 순두부 고기 찌개는 정말 너무 맛있어다 그리고 수제비도 들어갔다 참 행복한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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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6:0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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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승유)아빠와 서울여행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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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4학년 여름방학때 아빠와 함깨 서울로 여행을 갔다 차로갔는데 6시간이 걸렸다 차에 계속있어서 조금 힘들었지만 그래도 서울에 도착해서 힘든 마음은 날라갔다 맨날 폰에서만 보던 서울이 내가가보니 엄청멋있었다 일단서울에가서 밥을먹었다 맛있는 안동찜닭을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 다먹고 롯데타워를 보고나서 2층 투어버스를 타고 남산타워를 가서 남산 캐이블카를 탓는데 사람들이 많았고 좁았다 다타고 남산타워를 올라갔는데 서울야경이 다보였다 엄청 멋있었다 다보고 숙소에서 잠을잤다 재밌는 서울여행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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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4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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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균)싸운날</title>
         <author>kimdodo01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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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19일 기다리던 일요일 드디어 친구들이랑 같이 축구하는 날이었다 매일 만나는 친구들,오랜만에 본 친구들 다같이 모여 축구하기로 했다.</p><p>키퍼를 정하고,팀을나누고 드디어 경기가 시작됐다 한참을 즐겁게 놀던 중 사건이 일어났다 </p><p>재일 잘하는 친구가 슈팅을 세게 찼는데 내가 맞았다 그렇지만 그친구는 사과도 안하고 핸드볼이라며 자기 주장만 내새웠다 난 짜증이 나서 그때부터인지 몸싸움,태클을 하며 격하게 했다 </p><p>그러던 중 난 공을 잡은 친구에게 깊은태클을 걸었다 태클 걸린친구가 짜증이 났는지 계속 나에게 태클을 걸려고 했다 난 공을 살짝 올려 피하고 우리 팀한테 패스를 했다 근데 나에게 태클을 하려고 한 친구가 우리 팀 친구에게 태클을 했다 우리 팀은 놀라서 그친구를 밀고 싸움이 났다 그러다 태클을 건 친구가 울면서 집으로 갔다 몇몇 얘들도 그친구를 말리러,자기도 집으로 간다고하며 집으로 갔다 그길로 나도 집으로 갔다</p><p>다음날 학교에서 난</p><p>"내가 너무 심했나?" 싶어서 울면서 집에간 친구를 찾아갔다 난 그친구에거 사과하고 그친구도 받아주며 화해했다 싸우긴 했지만 화해하고 나니 속이 다 시원했다 그리고 그친구와의 사이가 더욱 돈독해진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일이 생기면 항상 먼저 사과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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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1:4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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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준) 가장 떨렸던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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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암" 자고 일어나보니 피아노 대회날이었다.</p><p>콩쿠르 나간다 했을땐 아니었는데 막상 대회날이 되니 매우 떨리고 긴장됬다. 대회장은 저녁에 </p><p>가는데도 말이다. 일단 학원에서도, 집에서도 </p><p>열심히 연습했지만 실력이 잘 늘지 않는것 같았다.</p><p>그래도 잘 할수 있을거란 생각을 가지고 대회장에 도착했다. 아직 내 순서가 오진 않아서 가족들과</p><p>함께 대회장을 구경했다. 구경하다 시간이 거의 다 되서 정장 같은걸로 갈아입고 대기실에서</p><p>기다렸다. 그리고 드디어 내 차례가 왔다. </p><p>긴장이 되었지만 최대한 열심히 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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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1:5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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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혜리) 친구들과 풀빌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mon770321/wwrwb4v2oju2ay9z/wish/3680141981</link>
         <description><![CDATA[<p>어느 피곤했던 금요일 밤 친구 생일 기념으로 친구 A,B,C와 경주 풀빌라로 놀러갔다. 물론 생일인 친구의 부모님과 친동생도 함께 갔다. 저녁 7시 30분 생일인 친구 A네 가족이 차를 몰고 우리.,. 집으로 나를 데리러 왔다. 다음은 B,C를 태워 경주풀빌라로 출발했다. 친구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어느세 휴게소 도착 휴계소에 인형뽑기가 있어 친구B가 도전했지만..30000원이 날라갔다...밤이라 먹을게 없어서 편의점에서 음료수 사서 다시 풀빌라로 출발! 가는중에 창밖을 보니까 밤이라 그런가 더 무서워보이는 완전 깡시골이였다.길도좁고 저기 앞에 보이는 절은 더 대박이였다..옆을보니 옛날 이야기책에서 보이던 집도 있고 폐가도 많았다..왼쪽은 거의다 논밭..그렇게 가다 결국 고라니를 보았다..가고있는데 고라니가 우리 앞에 뛰어들었다. 다행히 사고가 나지는 않았다.펜션이라고는 나오지 않을 것 같던 길을 지나 쭉 나아가니 깔끔하고 큰 풀빌라가 있엇다.풀빌라에 도착하자마자 풀빌라에 뛰어들어갔다. 진짜 깔끔하고 넓었다.내가 이때까지 간 펜션중 제일 예쁘다고 생각하기도 했다.가서 친구a,b,c와 방을 정하고 짐들을 정리했다. 그러고는 바로 잠옷으로 갈아입었다. 밤이 늦었어서 바로 자고 내일 놀기로 했다.다음날 일어나보니 다들 다들 자고있엇다 신기하게도 내가 일어나니 한명 두명 다 친구들이 다 일어났다.우리는 일어나자 바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야외수영장으로 뛰어들어 갔다. 10월 마직막주 금요일이라   조금 추웠다.거기서 수영하다가 좀 춥다싶을때 실내 수영장으로 들어갔다.약 5시간뒤 점심밥을 먹기위해샤워를하고 거실로 나갔다. 나가보니 스파게티가 있엇다. 맛있게 먹고 친구A의 아버지가 친구a,b,c,나 와 배드민턴을 치자고 하였다.친구a의 아버지가 배드민턴을 잘 치셔서 혼자 팀 한다고 하셨다. 1대3으로 했지만 5대3으로 졌다..그러고나서 낮잠자고 저녁먹고 다음날 퇴실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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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3 00:4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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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다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mon770321/wwrwb4v2oju2ay9z/wish/3680203130</link>
         <description><![CDATA[<p>태권도로 저녁7시까지 도장으로 갔다. 태권도에 친한 친구들도 많이 있었다 인사를 하였다. 그리고 기다렸다. 그중에 아린이도 있었다. 같은반 친구여서 반가웠다 다른 친구들도 많이 왔다. 그리고 다 같이 게임을 하였다 첫번째로 한  줄로 앉자서 끈어지지 않고 가서 터치 후 바른자세로 앉자서 몇등으로 들어왔는지에 따라 팀 점수를 주셨다.</p><p>1등2등3등 이 점수를 받을 수 있는데 4등5등으로</p><p>들어와서 너무 아쉬웠다. 그리고 다한후에 열심히 해줘서 고마웠다. 또 게임을 하고 정리하고 밥 먹을 준비를 했다. 책상도 피고 등등 정리하고 줄을 섰다. 치킨이랑 같이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책상을 닦고 정리를 했다. 그리고 양치 하고 잠자리를 정한후에 깔았다.보드게임을 하고 잠을 잤다.</p><p>2일차:일어날 시간보다 훨씬 빨리 일어나서 다시 잠을 잤다. 일어나서 침낭을 정리했다. 책상을 피고 줄을 서서 관장님이 해주신 닭죽을 먹고 난후에</p><p>정리를 하고 난후에 짐을 챙기고 헤이지고 집으로 돌아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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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3 01:2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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